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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영화 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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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 영화 저널은
AI 기술과 영화 예술, 산업, 교육, 문화가 만나는 지점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AI 영화 전문 미디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8 Aug 2026 19:01:52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08 Aug 2026 19:01:52 +0900</lastBuildDate>
	<docs>https://www.aifilmjournal.com/index.php</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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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managingEditor>
	<webMaster>unrimit.aifilmjournal@gmail.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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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721</guid>
		<title><![CDATA[엘앤에프, 미국 방산 관련 배터리 공급망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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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엘앤에프플러스 전경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Coreshell Technologies)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의 원산지, 공급망 및 규제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체결됐다. 엘앤에프는 LFP 양극재 기술력과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으며,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과 LFP 소재 국내화 성과를 동시에 입증했다.
엘앤에프는 OBBB를 포함한 미국 공급망·원산지 규제에 대응 가능한 LFP 양극재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NDAA(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미국 국방수권법) 등 국방 및 전략 산업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며, 규제 민감 산업 전반에서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 있다.
코어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으로, 미국산 금속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OEM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및 샘플 공급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전기차, 전력망용 에너지 저장장치, 국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코어셸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음극부터 양극까지 중국산 광물과 부품을 배제하고, 미국 내 생산과 규제 준수 기준을 충족하는 배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국방, 전기차, 전력망용 에너지 저장장치 등 주요 수요처에서 공급망 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
조나단 탄(Jonathan Tan) 코어셸 CEO는 “이번 계약은 우리가 지향해 온 ‘비중국 공급망 기반의 배터리’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고객들이 요구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규제 준수 기준을 충족하는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는 기존 ESS 중심의 적용을 넘어 모빌리티 및 국방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전략 산업 내 적용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코어셸과의 계약은 이러한 확장의 연장선에서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가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과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다. 특히 최근 삼성SDI와의 계약을 통해 검증된 엘앤에프의 OBBB 대응 공급망에 더해 북미 방산 전략 산업에서 요구되는 NDAA의 엄격한 공급망 조달 기준까지 충족할 수 있는 규제 대응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는 북미 고객이 요구하는 공급 안정성, 규제 대응력, 조달 준비성을 모두 갖춘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류승헌 엘앤에프 CFO는 “이번 북미 고객 확보는 엘앤에프의 LFP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라며 “울트라 하이니켈 NCM과 LFP를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부터 보급형 시장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비중국 공급망 구축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FP 양극재 생산 및 판매를 전담하는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최근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 정책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는 LFP 양극재 국산화의 전략적 중요성과 엘앤에프의 독자적 양산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해당 자금은 LFP 전용 양극재 공장 설비 투자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3분기 말부터 3만 톤 규모의 초기 가동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1052_73822880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플러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Coreshell Technologies)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은 미국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의 원산지, 공급망 및 규제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체결됐다. 엘앤에프는 LFP 양극재 기술력과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으며,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과 LFP 소재 국내화 성과를 동시에 입증했다.<br /><br />
엘앤에프는 OBBB를 포함한 미국 공급망·원산지 규제에 대응 가능한 LFP 양극재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NDAA(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미국 국방수권법) 등 국방 및 전략 산업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며, 규제 민감 산업 전반에서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 있다.<br /><br />
코어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으로, 미국산 금속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OEM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및 샘플 공급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전기차, 전력망용 에너지 저장장치, 국방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코어셸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음극부터 양극까지 중국산 광물과 부품을 배제하고, 미국 내 생산과 규제 준수 기준을 충족하는 배터리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국방, 전기차, 전력망용 에너지 저장장치 등 주요 수요처에서 공급망 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br /><br />
조나단 탄(Jonathan Tan) 코어셸 CEO는 “이번 계약은 우리가 지향해 온 ‘비중국 공급망 기반의 배터리’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고객들이 요구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규제 준수 기준을 충족하는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는 기존 ESS 중심의 적용을 넘어 모빌리티 및 국방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전략 산업 내 적용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br /><br />
이번 코어셸과의 계약은 이러한 확장의 연장선에서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가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과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다. 특히 최근 삼성SDI와의 계약을 통해 검증된 엘앤에프의 OBBB 대응 공급망에 더해 북미 방산 전략 산업에서 요구되는 NDAA의 엄격한 공급망 조달 기준까지 충족할 수 있는 규제 대응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는 북미 고객이 요구하는 공급 안정성, 규제 대응력, 조달 준비성을 모두 갖춘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br /><br />
류승헌 엘앤에프 CFO는 “이번 북미 고객 확보는 엘앤에프의 LFP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라며 “울트라 하이니켈 NCM과 LFP를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부터 보급형 시장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비중국 공급망 구축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LFP 양극재 생산 및 판매를 전담하는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최근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 정책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는 LFP 양극재 국산화의 전략적 중요성과 엘앤에프의 독자적 양산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해당 자금은 LFP 전용 양극재 공장 설비 투자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3분기 말부터 3만 톤 규모의 초기 가동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1052_73822880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2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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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슬립앤슬립, 열대야 대비 구리 소재 ‘프라임 토퍼’ 리뉴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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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브자리 슬립앤슬립 ‘프라임 토퍼’
   

이브자리의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이 구리 소재를 접목한 ‘프라임 토퍼’를 리뉴얼 출시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한 기능성 제품군을 확대한다.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폭염 일수는 과거 10년(1973~1982년)보다 2.2배, 열대야 일수는 3배 증가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땀과 습기가 침구에 쌓이는 만큼 매일 피부에 닿는 침구의 위생이 중요해지고 있다. 
프라임 토퍼는 올해 상반기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이번 리뉴얼에서는 사이즈와 높이 등을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커버에는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개발한 기능성 원단 ‘슬립바이오라(Sleep VIORA)’를 적용했다. 삼중직 구조의 슬립바이오라는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촉감이 부드러운 천연 소재를 사용했으며, 내부층에 구리를 함유한 기능층을 결합해 항균 처리했다. 잦은 세탁 없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여름철 침구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소취와 정전기 방지 기능도 더해 한층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는 2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상층부에는 고밀도 메모리폼을, 하층부에는 고탄성 폼을 적용해 누웠을 때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면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수면 중 뒤척임에도 바른 수면 자세를 잡아준다. 
경도는 소프트, 레귤러, 하드 3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사람마다 다른 BMI(체질량지수)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위에 올려 쓰거나 바닥에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앞서 슬립앤슬립은 2022년 구리 성분을 적용한 도전섬유 소재의 쿠잠(CU ZAM)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불·베개·토퍼·패드로 구성된 쿠잠 시리즈에 이어 올해 프라임 토퍼를 출시하며 구리 소재 기반 기능성 침구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소장은 “여름이 더 덥고 길어지면서 토퍼처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일수록 소재 자체의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체압 분산이라는 토퍼 본연의 역할에 더해 잠자리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올여름 편안한 수면을 돕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8883098_20260729090401_472451626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슬립앤슬립 ‘프라임 토퍼’</figcaption>
   </figure>
</div>
이브자리의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이 구리 소재를 접목한 ‘프라임 토퍼’를 리뉴얼 출시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한 기능성 제품군을 확대한다. <br /><br />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폭염 일수는 과거 10년(1973~1982년)보다 2.2배, 열대야 일수는 3배 증가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땀과 습기가 침구에 쌓이는 만큼 매일 피부에 닿는 침구의 위생이 중요해지고 있다. <br /><br />
프라임 토퍼는 올해 상반기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이번 리뉴얼에서는 사이즈와 높이 등을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커버에는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개발한 기능성 원단 ‘슬립바이오라(Sleep VIORA)’를 적용했다. 삼중직 구조의 슬립바이오라는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촉감이 부드러운 천연 소재를 사용했으며, 내부층에 구리를 함유한 기능층을 결합해 항균 처리했다. 잦은 세탁 없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여름철 침구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소취와 정전기 방지 기능도 더해 한층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br /><br />
내부는 2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상층부에는 고밀도 메모리폼을, 하층부에는 고탄성 폼을 적용해 누웠을 때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면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수면 중 뒤척임에도 바른 수면 자세를 잡아준다. <br /><br />
경도는 소프트, 레귤러, 하드 3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사람마다 다른 BMI(체질량지수)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위에 올려 쓰거나 바닥에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br /><br />
앞서 슬립앤슬립은 2022년 구리 성분을 적용한 도전섬유 소재의 쿠잠(CU ZAM)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불·베개·토퍼·패드로 구성된 쿠잠 시리즈에 이어 올해 프라임 토퍼를 출시하며 구리 소재 기반 기능성 침구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br /><br />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소장은 “여름이 더 덥고 길어지면서 토퍼처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일수록 소재 자체의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체압 분산이라는 토퍼 본연의 역할에 더해 잠자리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올여름 편안한 수면을 돕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8883098_20260729090401_47245162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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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2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19</guid>
		<title><![CDATA[퇴근 후 배우는 디지털 금융, 제2서울핀테크랩 ‘블록체인, 코인이랑 뭐가 달라요?’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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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시민특강 3차 - ‘블록체인, 코인이랑 뭐가 달라요?’ 포스터
   

제2서울핀테크랩은 시민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블록체인, 코인이랑 뭐가 달라요?’를 주제로 대시민특강 3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일 저녁 7시에 진행돼 직장인들도 퇴근 후 별도의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의 주요 화두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여전히 일반 시민들에게는 ‘블록체인=가상자산’ 정도로만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특강은 이러한 오해를 해소하고 블록체인의 개념부터 실제 금융산업에서 활용되는 사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STO와 디지털 자산 등 새로운 금융의 흐름 △스테이블코인의 개념과 특징 △블록체인과 AI가 만들어갈 미래 금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금융·핀테크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길진세 한국금융연수원 교수가 맡는다. 길 교수는 현재 금융권 현업에 종사하는 동시에 작가, 서울시 청년취업 멘토, 제2서울핀테크랩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테이블코인 : 머니 리셋’, ‘핀테크 트렌드 2024’, ‘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등이 있으며, 복잡한 금융기술과 산업 변화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는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관련 교육 및 강연이 대부분 평일 낮 시간에 운영돼 직장인들의 참여가 쉽지 않았다며, 이번 특강은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마련한 만큼, 평소 관련 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참여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오는 10월,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해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과 용돈 관리, 디지털 금융환경 이해 등을 주제로 가족 단위 금융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매니저 070-4236-95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4293092_20260728175933_405997308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시민특강 3차 - ‘블록체인, 코인이랑 뭐가 달라요?’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제2서울핀테크랩은 시민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블록체인, 코인이랑 뭐가 달라요?’를 주제로 대시민특강 3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특강은 평일 저녁 7시에 진행돼 직장인들도 퇴근 후 별도의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의 주요 화두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여전히 일반 시민들에게는 ‘블록체인=가상자산’ 정도로만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br /><br />
이번 특강은 이러한 오해를 해소하고 블록체인의 개념부터 실제 금융산업에서 활용되는 사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STO와 디지털 자산 등 새로운 금융의 흐름 △스테이블코인의 개념과 특징 △블록체인과 AI가 만들어갈 미래 금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br />
강연은 금융·핀테크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길진세 한국금융연수원 교수가 맡는다. 길 교수는 현재 금융권 현업에 종사하는 동시에 작가, 서울시 청년취업 멘토, 제2서울핀테크랩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테이블코인 : 머니 리셋’, ‘핀테크 트렌드 2024’, ‘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등이 있으며, 복잡한 금융기술과 산업 변화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는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br />
제2서울핀테크랩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관련 교육 및 강연이 대부분 평일 낮 시간에 운영돼 직장인들의 참여가 쉽지 않았다며, 이번 특강은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마련한 만큼, 평소 관련 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참여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제2서울핀테크랩은 오는 10월,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을 개최해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과 용돈 관리, 디지털 금융환경 이해 등을 주제로 가족 단위 금융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br /><br />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매니저 070-4236-95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4293092_20260728175933_405997308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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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30: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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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718</guid>
		<title><![CDATA[신앙을 넘어 민주주의로… 종교계가 함께 울린 ‘연대의 종소리’ 민주화운동기념관 기획전 ‘가장 낮은 곳에서 울린 종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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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민주화운동기념관 기획전 ‘가장 낮은 곳에서 울린 종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 포스터
   

기도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됐을까. 권력이 침묵을 강요하던 시대, 종교인들은 성당과 교회, 사찰을 넘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했다. 인권을 지키고 국가폭력의 진실을 알렸으며, 서로 다른 신앙의 경계를 넘어 민주주의를 위한 연대를 이어갔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오는 8월 4일(화)부터 10월 4일(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중앙홀에서 기획전시 ‘가장 낮은 곳에서 울린 종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60년대 중반부터 1987년 6·10민주항쟁에 이르기까지 천주교·개신교·불교 등 종교계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펼친 실천의 역사를 조명한다. 서로 다른 신앙을 지녔지만 ‘인간의 존엄과 정의’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했던 종교인들의 발자취를 기록물과 유물, 영상 등을 통해 살펴본다.
전시는 종교인들의 실천이 남긴 네 가지 ‘울림’을 따라 구성된다. 시대의 침묵을 깨고, 인권을 지키며, 진실을 알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연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네 개의 주제로 풀어낸다.
1장 ‘기도의 시작: 침묵을 깨운 울림’에서는 한일협정 반대운동과 심도직물 사건, 함석헌의 ‘씨알의 소리’ 창간, 민중신학의 등장 등을 통해 종교계 사회참여가 시작된 과정을 살펴본다.
2장 ‘기도의 실천: 인권을 지킨 울림’에서는 유신 독재에 맞선 종교계의 인권운동을 소개한다. 지학순 주교의 양심선언문과 주교 반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목요기도회의 활동, 구속자가족협의회 관련 유물 등을 선보인다.
3장 ‘기도의 증거: 진실을 알린 울림’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부천서 성고문 사건 폭로 등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을 알리고 인권을 지켜낸 종교계의 활동을 조명한다.
4장 ‘기도의 응답: 연대를 이루는 울림’은 전시의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1987년 명동성당 농성 현장을 재현하며 종교를 넘어선 연대가 민주주의로 이어진 순간을 보여준다.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했던 종교인들의 실천을 돌아보는 자리”라며 “오늘의 시민들이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 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684417_20260728171931_87849830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주화운동기념관 기획전 ‘가장 낮은 곳에서 울린 종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기도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됐을까. 권력이 침묵을 강요하던 시대, 종교인들은 성당과 교회, 사찰을 넘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했다. 인권을 지키고 국가폭력의 진실을 알렸으며, 서로 다른 신앙의 경계를 넘어 민주주의를 위한 연대를 이어갔다.<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오는 8월 4일(화)부터 10월 4일(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중앙홀에서 기획전시 ‘가장 낮은 곳에서 울린 종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전시는 1960년대 중반부터 1987년 6·10민주항쟁에 이르기까지 천주교·개신교·불교 등 종교계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펼친 실천의 역사를 조명한다. 서로 다른 신앙을 지녔지만 ‘인간의 존엄과 정의’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했던 종교인들의 발자취를 기록물과 유물, 영상 등을 통해 살펴본다.<br /><br />
전시는 종교인들의 실천이 남긴 네 가지 ‘울림’을 따라 구성된다. 시대의 침묵을 깨고, 인권을 지키며, 진실을 알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연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네 개의 주제로 풀어낸다.<br /><br />
1장 ‘기도의 시작: 침묵을 깨운 울림’에서는 한일협정 반대운동과 심도직물 사건, 함석헌의 ‘씨알의 소리’ 창간, 민중신학의 등장 등을 통해 종교계 사회참여가 시작된 과정을 살펴본다.<br /><br />
2장 ‘기도의 실천: 인권을 지킨 울림’에서는 유신 독재에 맞선 종교계의 인권운동을 소개한다. 지학순 주교의 양심선언문과 주교 반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목요기도회의 활동, 구속자가족협의회 관련 유물 등을 선보인다.<br /><br />
3장 ‘기도의 증거: 진실을 알린 울림’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부천서 성고문 사건 폭로 등을 통해 국가폭력의 진실을 알리고 인권을 지켜낸 종교계의 활동을 조명한다.<br /><br />
4장 ‘기도의 응답: 연대를 이루는 울림’은 전시의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1987년 명동성당 농성 현장을 재현하며 종교를 넘어선 연대가 민주주의로 이어진 순간을 보여준다.<br /><br />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민주주의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했던 종교인들의 실천을 돌아보는 자리”라며 “오늘의 시민들이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 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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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684417_20260728171931_87849830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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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5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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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월 29일 ‘국제 호랑이의 날’, 호랑이를 지키면 숲과 지구가 살아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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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말레이시아에서 포착된 야생 호랑이(© Emmanuel Rondeau / WWF-US)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에는 상징처럼 호랑이가 자주 등장한다. 한반도를 ‘호랑이 형상’으로 표현할 만큼 호랑이는 우리 문화와 역사 속에서 오랫동안 친숙한 존재였다. 설화와 민담 속에서는 용맹함과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로 등장했고,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 문화 곳곳에 살아있는 호랑이는 오늘날 야생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현재 호랑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상 멸종위기종(Endangered, EN)이며, 국내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2010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호랑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7월 29일을 ‘국제 호랑이의 날’로 제정했다.
타고난 사냥꾼, 숲을 지키는 최상위 포식자
호랑이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건강한 숲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우산종(Umbrella Species)이다. 우산종은 먹이사슬의 최상층에 있는 종으로, 해당 종을 보호하면 같은 서식지에 살아가는 수많은 야생동물과 생태계까지 함께 보호되는 종을 의미한다. 즉, 호랑이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생태계라는 뜻이다.
호랑이는 지역에 따라 털색과 몸집이 다르고 성체 호랑이의 몸무게는 약 75kg에서 최대 300kg까지 다양하지만, 모두 뛰어난 사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자신의 몸무게보다 최대 5배 무거운 먹잇감을 사냥할 수 있으며, 두툼하고 부드러운 발바닥 조직(육구) 덕분에 먹잇감에게 거의 소리를 내지 않고 접근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호랑이의 줄무늬도 모두 달라 개체를 구분하는 중요한 특징이 된다. 생후 6개월부터 사냥을 배우기 시작해 생후 약 2년이 되면 가족을 떠나 숲을 스스로 누비며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살아간다[1].
호랑이도 피하지 못한 멸종 위기
호랑이는 강인한 이미지와 아름다운 줄무늬 때문에 오랫동안 밀렵과 불법 거래의 대상이 되어 왔다. 아시아 일부 지역에는 가죽과 신체 일부를 장신구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불법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며, ‘호랑이 농장’도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산림 개발과 서식지 파괴까지 더해지면서 호랑이의 생활 터전이 크게 줄어들었다. 서식지를 잃은 호랑이가 인가로 내려오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인간과의 갈등도 늘어나며 보복 포획과 밀렵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지난 150년간 전 세계 야생 호랑이의 개체수는 약 95% 감소했으며, 2010년에는 야생 호랑이 개체수가 약 3200마리까지 줄어들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2].
호랑이를 지키면 숲과 지역의 자연이 살아난다
호랑이는 넓은 숲과 풍부한 물, 다양한 먹잇감이 있는 건강한 생태계에서만 살아갈 수 있다. 다른 고양이과 동물과 달리 최대 8km에 이르는 강도 헤엄쳐 건널 만큼 수영을 잘하며, 더운 날씨에는 개울과 웅덩이에 몸을 담그며 피서를 즐기기도 한다. 그래서 호랑이는 숲과 강이 연결된 자연환경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호랑이를 보호하는 일은 단순히 한 종을 지키는 것을 넘어 숲과 강, 그리고 사람까지 함께 지키는 일로 이어진다. 실제 호랑이 서식지는 약 8억3000만 명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9개의 세계 주요 유역과 겹쳐 있으며[3], 서식지의 숲은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는 탄소 저장고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맹그로브 숲인 순다르반스(Sundarbans)이다. 세계 유일의 해안 맹그로브 숲인 순다르반스는 호랑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자 탄소 저장고이다. 하지만 WWF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보전 활동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70년에는 순다르반스의 호랑이 서식지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4].
야생 호랑이를 되살린 WWF의 글로벌 보전 활동
WWF는 2010년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13개 호랑이 서식 국가들과 함께 TX2(Tiger Times Two)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22년까지 야생 호랑이 개체 수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정부, 시민단체와 함께 불법 밀렵 단속과 서식지 보호, 지역사회 협력, 호랑이 농장의 단계적인 폐쇄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0년 약 3200마리까지 감소했던 전 세계 야생 호랑이는 2023년 약 5574마리까지 회복되는 성과를 거뒀다[5].
WWF는 2009년부터 타이거 얼라이브 이니셔티브(Tiger Alive Initiative)를 운영하며 개체수 증가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원주민이 보전 활동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3년에는 2034년을 목표로 한 호랑이 보전 전략을 수립해 22개의 핵심 보전 지역에서 야생 호랑이 개체군과 서식지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6], 잠재적 서식지를 복원해 과거 서식지로 호랑이가 자연스럽게 돌아올 수 있도록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상 속에서 호랑이 보호에 참여하는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
한국WWF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WWF의 글로벌 호랑이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피애니버서리(Happy Aniversary)’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동물 기념일을 계기로 멸종위기 동물을 조명하는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호랑이를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강한 동물이라는 이미지 뒤에 가려진 멸종위기의 현실과 호랑이가 숲 생태계 전체를 지키는 우산종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후원을 통한 일상 속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WWF는 1960년대부터 호랑이를 대표적인 보전종으로 보호해 왔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과 생물 다양성,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위해 호랑이 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자료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fdZ5zaihvpdT8kC53tI-BUWWuRaE4LC)
※ 이미지 및 자료 사용 안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사진, 영상 및 오디오 이용 시 반드시 그 저작권과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
[1] Tigers (https://www.worldwildlife.org/species/tiger/)
[2] About TX2 (https://tigers.panda.org/copy_of_home_17042019_0337/our_work/about_tx2/)
[3] Can we return tigers to the grassland, forest and mangrove habitats they lived in long ago? (https://wwf.ca/stories/tigers-grasslands-forests-mangroves-habitats/)
[4] Tigers (https://www.worldwildlife.org/species/tiger/)
[5] New tiger population estimate of 5,574 wild tigers announced by Global Tiger Forum (https://www.worldwildlife.org/news/stories/new-tiger-population-estimate-of-5574-wild-tigers-announced-by-global-tiger-forum/)
[6] THE FUTURE OF TIGER CONSERVATION (https://wwftigers.shorthandstories.com/wwf-tigers-alive-initiative-strategy/index.html)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이주은 차장  02-3406-22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0648_946635074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말레이시아에서 포착된 야생 호랑이(© Emmanuel Rondeau / WWF-US)</figcaption>
   </figure>
</div>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에는 상징처럼 호랑이가 자주 등장한다. 한반도를 ‘호랑이 형상’으로 표현할 만큼 호랑이는 우리 문화와 역사 속에서 오랫동안 친숙한 존재였다. 설화와 민담 속에서는 용맹함과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로 등장했고,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br /><br />
한국 문화 곳곳에 살아있는 호랑이는 오늘날 야생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현재 호랑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상 멸종위기종(Endangered, EN)이며, 국내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2010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호랑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7월 29일을 ‘국제 호랑이의 날’로 제정했다.<br /><br />
타고난 사냥꾼, 숲을 지키는 최상위 포식자<br /><br />
호랑이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건강한 숲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우산종(Umbrella Species)이다. 우산종은 먹이사슬의 최상층에 있는 종으로, 해당 종을 보호하면 같은 서식지에 살아가는 수많은 야생동물과 생태계까지 함께 보호되는 종을 의미한다. 즉, 호랑이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생태계라는 뜻이다.<br /><br />
호랑이는 지역에 따라 털색과 몸집이 다르고 성체 호랑이의 몸무게는 약 75kg에서 최대 300kg까지 다양하지만, 모두 뛰어난 사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자신의 몸무게보다 최대 5배 무거운 먹잇감을 사냥할 수 있으며, 두툼하고 부드러운 발바닥 조직(육구) 덕분에 먹잇감에게 거의 소리를 내지 않고 접근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호랑이의 줄무늬도 모두 달라 개체를 구분하는 중요한 특징이 된다. 생후 6개월부터 사냥을 배우기 시작해 생후 약 2년이 되면 가족을 떠나 숲을 스스로 누비며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살아간다[1].<br /><br />
호랑이도 피하지 못한 멸종 위기<br /><br />
호랑이는 강인한 이미지와 아름다운 줄무늬 때문에 오랫동안 밀렵과 불법 거래의 대상이 되어 왔다. 아시아 일부 지역에는 가죽과 신체 일부를 장신구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불법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며, ‘호랑이 농장’도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산림 개발과 서식지 파괴까지 더해지면서 호랑이의 생활 터전이 크게 줄어들었다. 서식지를 잃은 호랑이가 인가로 내려오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인간과의 갈등도 늘어나며 보복 포획과 밀렵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지난 150년간 전 세계 야생 호랑이의 개체수는 약 95% 감소했으며, 2010년에는 야생 호랑이 개체수가 약 3200마리까지 줄어들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2].<br /><br />
호랑이를 지키면 숲과 지역의 자연이 살아난다<br /><br />
호랑이는 넓은 숲과 풍부한 물, 다양한 먹잇감이 있는 건강한 생태계에서만 살아갈 수 있다. 다른 고양이과 동물과 달리 최대 8km에 이르는 강도 헤엄쳐 건널 만큼 수영을 잘하며, 더운 날씨에는 개울과 웅덩이에 몸을 담그며 피서를 즐기기도 한다. 그래서 호랑이는 숲과 강이 연결된 자연환경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다.<br /><br />
이 때문에 호랑이를 보호하는 일은 단순히 한 종을 지키는 것을 넘어 숲과 강, 그리고 사람까지 함께 지키는 일로 이어진다. 실제 호랑이 서식지는 약 8억3000만 명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9개의 세계 주요 유역과 겹쳐 있으며[3], 서식지의 숲은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는 탄소 저장고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맹그로브 숲인 순다르반스(Sundarbans)이다. 세계 유일의 해안 맹그로브 숲인 순다르반스는 호랑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이자 탄소 저장고이다. 하지만 WWF 연구에 따르면 적절한 보전 활동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70년에는 순다르반스의 호랑이 서식지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4].<br /><br />
야생 호랑이를 되살린 WWF의 글로벌 보전 활동<br /><br />
WWF는 2010년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13개 호랑이 서식 국가들과 함께 TX2(Tiger Times Two)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22년까지 야생 호랑이 개체 수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정부, 시민단체와 함께 불법 밀렵 단속과 서식지 보호, 지역사회 협력, 호랑이 농장의 단계적인 폐쇄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0년 약 3200마리까지 감소했던 전 세계 야생 호랑이는 2023년 약 5574마리까지 회복되는 성과를 거뒀다[5].<br /><br />
WWF는 2009년부터 타이거 얼라이브 이니셔티브(Tiger Alive Initiative)를 운영하며 개체수 증가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원주민이 보전 활동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3년에는 2034년을 목표로 한 호랑이 보전 전략을 수립해 22개의 핵심 보전 지역에서 야생 호랑이 개체군과 서식지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6], 잠재적 서식지를 복원해 과거 서식지로 호랑이가 자연스럽게 돌아올 수 있도록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일상 속에서 호랑이 보호에 참여하는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br /><br />
한국WWF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WWF의 글로벌 호랑이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피애니버서리(Happy Aniversary)’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동물 기념일을 계기로 멸종위기 동물을 조명하는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호랑이를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강한 동물이라는 이미지 뒤에 가려진 멸종위기의 현실과 호랑이가 숲 생태계 전체를 지키는 우산종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후원을 통한 일상 속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WWF는 1960년대부터 호랑이를 대표적인 보전종으로 보호해 왔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과 생물 다양성,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위해 호랑이 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 자료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fdZ5zaihvpdT8kC53tI-BUWWuRaE4LC)<br />
※ 이미지 및 자료 사용 안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사진, 영상 및 오디오 이용 시 반드시 그 저작권과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br /><br />
[1] Tigers (https://www.worldwildlife.org/species/tiger/)<br />
[2] About TX2 (https://tigers.panda.org/copy_of_home_17042019_0337/our_work/about_tx2/)<br />
[3] Can we return tigers to the grassland, forest and mangrove habitats they lived in long ago? (https://wwf.ca/stories/tigers-grasslands-forests-mangroves-habitats/)<br />
[4] Tigers (https://www.worldwildlife.org/species/tiger/)<br />
[5] New tiger population estimate of 5,574 wild tigers announced by Global Tiger Forum (https://www.worldwildlife.org/news/stories/new-tiger-population-estimate-of-5574-wild-tigers-announced-by-global-tiger-forum/)<br />
[6] THE FUTURE OF TIGER CONSERVATION (https://wwftigers.shorthandstories.com/wwf-tigers-alive-initiative-strategy/index.html)<br /><br />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이주은 차장  02-3406-22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0648_94663507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1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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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고푸드랩, ‘규모 있는’ OEM·PB 디저트 개발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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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고푸드랩이 자체 R&amp;D로 개발·생산하는 다양한 카페 디저트 라인업. 초콜릿·바닐라·흑임자·말차·딸기·블루베리 등 조각 케이크. 마고푸드랩은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디저트 개발을 지원한다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 마고푸드랩(대표 황세원)이 카페·브랜드가 자체 디저트를 만드는 주문자 생산(OEM)·자체 브랜드(PB)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단순한 ‘소량 주문 대행’이 아니라 목표 단가와 물량·판매 채널을 함께 설계하는 구조적 파트너십으로 규정했다. 최근 관련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갖춰야 할 전제 조건을 명확히 안내하기 위해서다.
카페·외식 시장에서 ‘우리 매장만의 시그니처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제조사에 자체 브랜드 개발을 의뢰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마고푸드랩에도 최근 개인 카페부터 유통사·프랜차이즈 본사까지 OEM·PB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그러나 OEM·PB는 완제품을 골라 사는 것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작업이라며, 문의 전에 이해해야 할 전제부터 안내하고 있다.
먼저 PB와 OEM은 문턱이 다르다. 기존 제품에 고객사 브랜드의 포장·라벨을 적용하는 PB는 상대적으로 시작이 쉽다. 반면 맛·규격·구성을 새로 만드는 OEM은 시제품 개발과 관능 평가, 공정 세팅이라는 과정이 앞에 붙어 일정한 물량과 개발 기간을 전제로 한다. 마고푸드랩은 ‘레시피는 있으니 소량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지만 공장은 제품마다 라인을 세팅하고 그 비용은 수량과 무관하게 고정이라며, 그래서 최소 수량은 인색함이 아니라 고객이 팔 수 있는 단가가 나오게 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마고푸드랩은 OEM·PB 문의 시 네 가지를 먼저 정리해 올 것을 권한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카테고리·형태) △얼마에 팔고 싶은지(목표 납품 단가) △얼마나 필요한지(예상 수량·최소 수량) △어디에 어떻게 팔 것인지(매장 진열·택배 배송 등 판매 채널)다. 마고푸드랩은 완벽히 정해 올 필요는 없지만 이 방향이 잡혀 있으면 상담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진다며, 특히 배송을 전제한 제품은 매장에서 바로 파는 제품과 설계가 다르기 때문에 판매 채널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핵심 경쟁력은 ‘직접 만드는 제조사’라는 점이다. 남의 제품을 받아 되파는 구조에서는 배합을 바꾸거나 새로 개발하기 어렵지만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자체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다. 4단계 품질관리 체계와 전문 셰프 집단의 관능 평가 R&amp;D를 운영하며, 2026년 5월에는 한국적 재료를 활용한 ‘쓴맛이 완화된 저온 인삼 케이크의 제조방법’으로 특허(제10-2964973호)를 등록하는 등 자체 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
진행은 단계적이다. 상담에서 방향과 목표를 맞춘 뒤 시제품·관능평가를 거쳐 규격과 포장을 확정하고, 소량 발주로 시작해 반응을 보며 확대한다. 다만 회사는 개발형 OEM의 경우 통상 수주일 이상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커스텀 포장 역시 별도의 최소 제작 수량이 있다는 점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마고푸드랩은 무리한 대량을 권하지도, 성립하지 않는 소량을 약속하지도 않는다며, 고객이 실제로 지속 가능하게 팔 수 있는 지점을 함께 찾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개발된 제품은 냉동 상태로 전국 콜드체인을 통해 배송되며, 매장은 필요한 만큼만 해동해 판매할 수 있어 폐기 부담을 줄이면서 자기 브랜드 디저트를 운영할 수 있다. 현재 마고푸드랩은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 등에 디저트를 공급하고 있다.
마고푸드랩은 AI 검색이 확산되며 ‘OEM 개발’, ‘카페 디저트 납품’ 같은 실무 정보를 찾는 사업자가 늘고 있고, 관련 자료를 꾸준히 정리해 온 결과, 온라인·AI 검색에서도 자주 참고되고 있다며, 자기 브랜드 디저트를 진지하게 준비하는 사업자라면 방향만 있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OEM·PB 개발 및 샘플 상담은 마고푸드랩 공식 홈페이지(www.margofoodlab.com)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마고푸드랩 소개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직접 생산하는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이다.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에 냉동 콜드체인으로 조각 단위 소량·다품종 납품하며, 제빵 인력 없이 해동·진열만으로 판매 가능한 완제품과 냉동생지를 공급한다. 자체 R&amp;D와 4단계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개발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마고푸드랩 세일즈 &amp; 마케팅팀 강상혁 이사 010-4751-47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276742_20260728212149_85114600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고푸드랩이 자체 R&amp;D로 개발·생산하는 다양한 카페 디저트 라인업. 초콜릿·바닐라·흑임자·말차·딸기·블루베리 등 조각 케이크. 마고푸드랩은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디저트 개발을 지원한다</figcaption>
   </figure>
</div>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 마고푸드랩(대표 황세원)이 카페·브랜드가 자체 디저트를 만드는 주문자 생산(OEM)·자체 브랜드(PB)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단순한 ‘소량 주문 대행’이 아니라 목표 단가와 물량·판매 채널을 함께 설계하는 구조적 파트너십으로 규정했다. 최근 관련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갖춰야 할 전제 조건을 명확히 안내하기 위해서다.<br /><br />
카페·외식 시장에서 ‘우리 매장만의 시그니처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제조사에 자체 브랜드 개발을 의뢰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마고푸드랩에도 최근 개인 카페부터 유통사·프랜차이즈 본사까지 OEM·PB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그러나 OEM·PB는 완제품을 골라 사는 것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작업이라며, 문의 전에 이해해야 할 전제부터 안내하고 있다.<br /><br />
먼저 PB와 OEM은 문턱이 다르다. 기존 제품에 고객사 브랜드의 포장·라벨을 적용하는 PB는 상대적으로 시작이 쉽다. 반면 맛·규격·구성을 새로 만드는 OEM은 시제품 개발과 관능 평가, 공정 세팅이라는 과정이 앞에 붙어 일정한 물량과 개발 기간을 전제로 한다. 마고푸드랩은 ‘레시피는 있으니 소량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지만 공장은 제품마다 라인을 세팅하고 그 비용은 수량과 무관하게 고정이라며, 그래서 최소 수량은 인색함이 아니라 고객이 팔 수 있는 단가가 나오게 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br /><br />
때문에 마고푸드랩은 OEM·PB 문의 시 네 가지를 먼저 정리해 올 것을 권한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카테고리·형태) △얼마에 팔고 싶은지(목표 납품 단가) △얼마나 필요한지(예상 수량·최소 수량) △어디에 어떻게 팔 것인지(매장 진열·택배 배송 등 판매 채널)다. 마고푸드랩은 완벽히 정해 올 필요는 없지만 이 방향이 잡혀 있으면 상담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진다며, 특히 배송을 전제한 제품은 매장에서 바로 파는 제품과 설계가 다르기 때문에 판매 채널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
핵심 경쟁력은 ‘직접 만드는 제조사’라는 점이다. 남의 제품을 받아 되파는 구조에서는 배합을 바꾸거나 새로 개발하기 어렵지만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자체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다. 4단계 품질관리 체계와 전문 셰프 집단의 관능 평가 R&amp;D를 운영하며, 2026년 5월에는 한국적 재료를 활용한 ‘쓴맛이 완화된 저온 인삼 케이크의 제조방법’으로 특허(제10-2964973호)를 등록하는 등 자체 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br /><br />
진행은 단계적이다. 상담에서 방향과 목표를 맞춘 뒤 시제품·관능평가를 거쳐 규격과 포장을 확정하고, 소량 발주로 시작해 반응을 보며 확대한다. 다만 회사는 개발형 OEM의 경우 통상 수주일 이상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커스텀 포장 역시 별도의 최소 제작 수량이 있다는 점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마고푸드랩은 무리한 대량을 권하지도, 성립하지 않는 소량을 약속하지도 않는다며, 고객이 실제로 지속 가능하게 팔 수 있는 지점을 함께 찾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br /><br />
개발된 제품은 냉동 상태로 전국 콜드체인을 통해 배송되며, 매장은 필요한 만큼만 해동해 판매할 수 있어 폐기 부담을 줄이면서 자기 브랜드 디저트를 운영할 수 있다. 현재 마고푸드랩은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 등에 디저트를 공급하고 있다.<br /><br />
마고푸드랩은 AI 검색이 확산되며 ‘OEM 개발’, ‘카페 디저트 납품’ 같은 실무 정보를 찾는 사업자가 늘고 있고, 관련 자료를 꾸준히 정리해 온 결과, 온라인·AI 검색에서도 자주 참고되고 있다며, 자기 브랜드 디저트를 진지하게 준비하는 사업자라면 방향만 있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OEM·PB 개발 및 샘플 상담은 마고푸드랩 공식 홈페이지(www.margofoodlab.com)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br /><br />
마고푸드랩 소개<br /><br />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직접 생산하는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이다.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에 냉동 콜드체인으로 조각 단위 소량·다품종 납품하며, 제빵 인력 없이 해동·진열만으로 판매 가능한 완제품과 냉동생지를 공급한다. 자체 R&amp;D와 4단계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개발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고푸드랩 세일즈 &amp; 마케팅팀 강상혁 이사 010-4751-479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276742_20260728212149_85114600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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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08: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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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UTOBACS SEVEN Marks 10 Years of System Stability and Self-Funded Innovation with Rimini Street]]></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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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UTOBACS SEVEN Marks 10 Years of System Stability and Self-Funded Innovation with Rimini Street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2C+Inc.&amp;index=1&amp;md5=04087a2191cabe6386e226242139a4ac)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at AUTOBACS SEVEN Co., Ltd. celebrates its 10-year partnership with Rimini Street, marking a decade of stable core operations and reinvestment in innovation.
Since switching to Rimini Support™ for SAP ECC 6 in 2016, AUTOBACS SEVEN has expanded its partnership to include Oracle Database, helping the company stabilize mission-critical systems, reduce maintenance burden and free resources for innovation.
“At AUTOBACS SEVEN, our leadership team meets regularly to discuss how we will grow as a company over the next five to ten years. During these conversations, we talk openly about how to best allocate funds,” said Nobuo Norisue, general manager of information technology at AUTOBACS SEVEN and CEO of AUTOBACS Digital Initiative (ABDi). “Whenever there are questions about how our IT budget should be spent, we seek advice from Rimini Street, as they are a constant source of value creation for us. I have high expectations for Rimini Street, and they always deliver.”
A Decade-Long Partnership Driving Innovation
AUTOBACS SEVEN is Japan’s leading automotive aftermarket retailer and service provider, operating approximately 1,300 stores in Japan and 150 stores overseas. Over the past decade, the company has trusted Rimini Street to support its core systems as it has expanded its footprint and advanced digital services to enhance the customer experience.
In 2016, after hearing about Rimini Street’s reputation for service excellence and SAP expertise, AUTOBACS SEVEN replaced vendor support with Rimini Support™ for its ECC 6 syste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ap%2Fec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its+ECC+6+system&amp;index=2&amp;md5=1958435b97830529df2f5c7be7d05430). The decision lowered support costs, freeing resources for higher-value innovation, including AI and IoT initiatives.
“Our core mission is to ensure the safety of our communities while driving and enriching our customers’ lives. Investing heavily in systems that don't generate revenue or value distracts us from that mission,” said Norisue.
Reducing Maintenance Burden Across Core Systems
After years of success with Rimini Street, AUTOBACS SEVEN expanded the partnership to include support for Oracle Databas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oracle%2Fdatabase%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support+for+Oracle+Database&amp;index=3&amp;md5=8561eae2efe0c3e30c878e0f79d16285), giving the company a single, trusted provider with deep expertise across both SAP and Oracle environments.
“The move to Rimini Street has shifted our licensing strategy. Now, we purchase licenses directly from Oracle and immediately transfer the maintenance to Rimini Street because we know we’ll get higher quality support for much less,” said Norisue.
With Rimini Street, AUTOBACS SEVEN benefits from:
·	A named, dedicated Primary Support Engineer backed by a global team of Oracle and SAP experts averaging 20+ years of ERP experience
·	Guaranteed 10-minute response times for P1 issues, 24/7/365, with an average response time of less than 2 minutes
·	Immediate 50% savings on annual support fees and up to 90% lower total cost of ownership
·	Streamlined vendor management
“Rimini Street’s 15-year guarantee of our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environments gives us great peace of mind that our critical systems will remain well supported for years to come,” said Norisue. “With Rimini Street supporting our ERP services, we can focus on attracting AI specialists and other highly skilled engineers to increase company value and deliver greater experiences for our customers.”
Fueling the Next Phase of Growth
“We plan to double our business in the coming years — achieving that will require innovation and outstanding technology solutions,” said Norisue. “We see Rimini Smart Path™ as a powerful tool to help us fuel that growth. We’ve already established the support foundation, and now we plan to work with Rimini Street to help expand our business.”
The Rimini Smart Path™ is a proven, three-step methodology — Support, Optimize, Innovate — that helps organizations move from stable, supported systems to AI and automation capabilities using existing budgets.
“Organizations do not need costly, disruptive transformation projects to accelerate innovation,” said Nancy Lyskawa, EVP and chief client officer, Rimini Street. “AUTOBACS SEVEN’s expanded partnership shows how enterprises can extend the value of existing SAP and Oracle investments and fund new Agentic AI capabilities with the savings generated by switching to Rimini Support™.”
“Many Japanese companies are struggling to balance IT maintenance costs against investing in new value creation,” said Norisue. “When resources are limited and IT costs are excessively high, deciding what to focus on and where to shift resources is crucial. Rimini Street should be their first stop to lower costs and fuel transformation without disruption.”
Learn how the Rimini Smart Path™ puts AUTOBACS SEVEN in the innovation driver’s sea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autobacs-seven%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mart+Path%26%238482%3B+puts+AUTOBACS+SEVEN+in+the+innovation+driver%26%238217%3Bs+seat&amp;index=4&amp;md5=0e69837e74cbfff3b8af6e4fe858ce1a).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April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66493/en/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85436_743528887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UTOBACS SEVEN Marks 10 Years of System Stability and Self-Funded Innovation with Rimini Street</figcaption>
   </figure>
</div>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2C+Inc.&amp;index=1&amp;md5=04087a2191cabe6386e226242139a4ac)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at AUTOBACS SEVEN Co., Ltd. celebrates its 10-year partnership with Rimini Street, marking a decade of stable core operations and reinvestment in innovation.<br /><br />
Since switching to Rimini Support™ for SAP ECC 6 in 2016, AUTOBACS SEVEN has expanded its partnership to include Oracle Database, helping the company stabilize mission-critical systems, reduce maintenance burden and free resources for innovation.<br /><br />
“At AUTOBACS SEVEN, our leadership team meets regularly to discuss how we will grow as a company over the next five to ten years. During these conversations, we talk openly about how to best allocate funds,” said Nobuo Norisue, general manager of information technology at AUTOBACS SEVEN and CEO of AUTOBACS Digital Initiative (ABDi). “Whenever there are questions about how our IT budget should be spent, we seek advice from Rimini Street, as they are a constant source of value creation for us. I have high expectations for Rimini Street, and they always deliver.”<br /><br />
A Decade-Long Partnership Driving Innovation<br /><br />
AUTOBACS SEVEN is Japan’s leading automotive aftermarket retailer and service provider, operating approximately 1,300 stores in Japan and 150 stores overseas. Over the past decade, the company has trusted Rimini Street to support its core systems as it has expanded its footprint and advanced digital services to enhance the customer experience.<br /><br />
In 2016, after hearing about Rimini Street’s reputation for service excellence and SAP expertise, AUTOBACS SEVEN replaced vendor support with Rimini Support™ for its ECC 6 syste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ap%2Fec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its+ECC+6+system&amp;index=2&amp;md5=1958435b97830529df2f5c7be7d05430). The decision lowered support costs, freeing resources for higher-value innovation, including AI and IoT initiatives.<br /><br />
“Our core mission is to ensure the safety of our communities while driving and enriching our customers’ lives. Investing heavily in systems that don't generate revenue or value distracts us from that mission,” said Norisue.<br /><br />
Reducing Maintenance Burden Across Core Systems<br /><br />
After years of success with Rimini Street, AUTOBACS SEVEN expanded the partnership to include support for Oracle Databas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oracle%2Fdatabase%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support+for+Oracle+Database&amp;index=3&amp;md5=8561eae2efe0c3e30c878e0f79d16285), giving the company a single, trusted provider with deep expertise across both SAP and Oracle environments.<br /><br />
“The move to Rimini Street has shifted our licensing strategy. Now, we purchase licenses directly from Oracle and immediately transfer the maintenance to Rimini Street because we know we’ll get higher quality support for much less,” said Norisue.<br /><br />
With Rimini Street, AUTOBACS SEVEN benefits from:<br /><br />
·	A named, dedicated Primary Support Engineer backed by a global team of Oracle and SAP experts averaging 20+ years of ERP experience<br />
·	Guaranteed 10-minute response times for P1 issues, 24/7/365, with an average response time of less than 2 minutes<br />
·	Immediate 50% savings on annual support fees and up to 90% lower total cost of ownership<br />
·	Streamlined vendor management<br /><br />
“Rimini Street’s 15-year guarantee of our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environments gives us great peace of mind that our critical systems will remain well supported for years to come,” said Norisue. “With Rimini Street supporting our ERP services, we can focus on attracting AI specialists and other highly skilled engineers to increase company value and deliver greater experiences for our customers.”<br /><br />
Fueling the Next Phase of Growth<br /><br />
“We plan to double our business in the coming years — achieving that will require innovation and outstanding technology solutions,” said Norisue. “We see Rimini Smart Path™ as a powerful tool to help us fuel that growth. We’ve already established the support foundation, and now we plan to work with Rimini Street to help expand our business.”<br /><br />
The Rimini Smart Path™ is a proven, three-step methodology — Support, Optimize, Innovate — that helps organizations move from stable, supported systems to AI and automation capabilities using existing budgets.<br /><br />
“Organizations do not need costly, disruptive transformation projects to accelerate innovation,” said Nancy Lyskawa, EVP and chief client officer, Rimini Street. “AUTOBACS SEVEN’s expanded partnership shows how enterprises can extend the value of existing SAP and Oracle investments and fund new Agentic AI capabilities with the savings generated by switching to Rimini Support™.”<br /><br />
“Many Japanese companies are struggling to balance IT maintenance costs against investing in new value creation,” said Norisue. “When resources are limited and IT costs are excessively high, deciding what to focus on and where to shift resources is crucial. Rimini Street should be their first stop to lower costs and fuel transformation without disruption.”<br /><br />
Learn how the Rimini Smart Path™ puts AUTOBACS SEVEN in the innovation driver’s sea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autobacs-seven%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AutobacsSevenClientStory&amp;esheet=54578029&amp;newsitemid=20260728266493&amp;lan=en-US&amp;anchor=Rimini+Smart+Path%26%238482%3B+puts+AUTOBACS+SEVEN+in+the+innovation+driver%26%238217%3Bs+seat&amp;index=4&amp;md5=0e69837e74cbfff3b8af6e4fe858ce1a).<br /><br />
About Rimini Street, Inc.<br /><br />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br /><br />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April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br /><br />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66493/en/<br /><br />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85436_74352888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0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14</guid>
		<title><![CDATA[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한국 단독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화보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오는 7월 31일 한국 단독 출시한다.
피치스는 패션, 음악, 자동차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 자동차 애호가들을 연결하며, 모터스포츠와 카 컬처 기반의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브랜드다.
지난 4월 첫 협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자동차를 사랑하고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카 러버스(Car Lovers)’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자동차 컬처가 지닌 에너지와 빈티지 카(Car) 매거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컬렉션 전반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풋웨어와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인 풋웨어는 아디다스의 ‘메가라이드 F50(MEGARIDE F50)’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피치스의 자동차 컬처 감성을 접목해 탄생했다. 피치스가 개발한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한 인솔과 자동차 파츠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디테일, 협업 브랜딩 요소를 더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어패럴 라인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싱 재킷을 비롯해 캐주얼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데님 쇼츠, 볼캡 등 액세서리를 더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에는 피치스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브랜딩 요소를 적용해 협업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지난 7월 25~26일 피치스가 주최하고 오리지널스가 후원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에서 처음 공개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스페셜 스테이지인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DemBoyz)와 서브 스테이지에서의 아티스트 조이 밸런스 &amp; 브레이(JOEY VALENCE &amp; BRAE)가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퍼포먼스를 펼쳐 컬렉션이 담고 있는 카 컬처 감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은 7월 31일부터 △컨펌드 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피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 브랜드의 공식 소셜 계정(@originals_kr &amp; @peachesoneuniverse)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8194200_418570527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화보</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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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오는 7월 31일 한국 단독 출시한다.<br /><br />
피치스는 패션, 음악, 자동차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 자동차 애호가들을 연결하며, 모터스포츠와 카 컬처 기반의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브랜드다.<br /><br />
지난 4월 첫 협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자동차를 사랑하고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카 러버스(Car Lovers)’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자동차 컬처가 지닌 에너지와 빈티지 카(Car) 매거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컬렉션 전반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풋웨어와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br /><br />
이번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인 풋웨어는 아디다스의 ‘메가라이드 F50(MEGARIDE F50)’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피치스의 자동차 컬처 감성을 접목해 탄생했다. 피치스가 개발한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한 인솔과 자동차 파츠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디테일, 협업 브랜딩 요소를 더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담아냈다.<br /><br />
어패럴 라인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싱 재킷을 비롯해 캐주얼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데님 쇼츠, 볼캡 등 액세서리를 더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각 제품에는 피치스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브랜딩 요소를 적용해 협업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냈다.<br /><br />
한편 이번 컬렉션은 지난 7월 25~26일 피치스가 주최하고 오리지널스가 후원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에서 처음 공개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스페셜 스테이지인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DemBoyz)와 서브 스테이지에서의 아티스트 조이 밸런스 &amp; 브레이(JOEY VALENCE &amp; BRAE)가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퍼포먼스를 펼쳐 컬렉션이 담고 있는 카 컬처 감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 /><br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은 7월 31일부터 △컨펌드 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피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 브랜드의 공식 소셜 계정(@originals_kr &amp; @peachesoneuniverse)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8194200_41857052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8:57: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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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713</guid>
		<title><![CDATA[알서포트, AI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 나라장터 등록으로 공공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알서포트의 AI 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나라장터)에 정식 등록됐다
   

B2B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는 자사의 AI 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나라장터)에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공공기관은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를 통해 AI레포토를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으며, 지난해 획득한 GS인증 1등급에 이어 조달 적합성까지 확보해 공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AI레포토는 AI 음성인식과 요약 기술을 바탕으로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화하고 핵심 사항을 정리하는 솔루션이다. 온라인 화상회의는 물론 오프라인 회의, 녹음·녹화 파일까지 다양한 형태의 회의를 회의록으로 변환해 작성·공유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인다. 알서포트가 독자 개발한 AI 파인 튜닝 기술과 10년 이상의 음성인식(STT) 노하우를 결합해, 음성 인식 정확도 99.8%와 최대 20명까지 화자를 구분하는 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회의록 작성 업무를 최대 89% 줄이고, 1시간 분량 회의를 5분 내에 요약할 수 있다.
AI레포토는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줌(Zoom), 구글 미트(Google Meet) 등 주요 화상회의 플랫폼과 연동되며, 오프라인 회의 시에는 음성 녹음 및 화면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폰 녹음 파일을 업로드하면 즉시 회의록 요약을 생성할 수 있고, 기존 녹음·녹화 파일도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 이 밖에 키워드 자동 추출, 화자 식별 및 분리, 용어 정규화, 맥락 기반 요약 등 다양한 AI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으며, 기관 맞춤형 문서 템플릿으로 최종 보고서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AI가 작성한 회의록을 직접 편집하거나 공동으로 편집·공유하는 협업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AI레포토는 구축형(On-premise) 아키텍처로 고객 내부망에 서버를 직접 설치해 운영해, 외부 인터넷 연결 없는 폐쇄망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는 공공기관이 가장 중시하는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핵심 강점이다. 네트워크 데이터 암호화, 사용자 권한 설정, 접근 기록 관리, 데이터 격리 및 학습 비사용 정책을 통해 데이터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고 공공기관의 엄격한 보안 기준을 만족시킨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여러 공공기관에서 AI레포토 도입 효과가 입증됐다. 이들 기관은 회의록 작성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핵심 의사결정을 명확히 기록해 업무 효율과 협업 수준을 향상시켰다.
정부는 전자정부법과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을 통해 공공분야에서 민간 AI 기술의 적극적 활용을 강조하고 있으며, AI레포토의 나라장터 등록은 이러한 정책 기조와 맞물려 공공기관의 AI 기반 회의록 자동화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서포트 한상준 영업총괄 부사장은 “나라장터 등록으로 공공기관이 별도 입찰 절차 없이 AI레포토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며 “폐쇄망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구축형 솔루션이라는 점이 공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성공적인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공기업과 지방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영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GS인증 1등급과 조달 적합성까지 공식 인증받아 AI레포토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일본 NTT도코모에 이어 국내 주요 공공기관으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라장터 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레포토’의 상세 기능 확인 및 무료 체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서포트 소개
알서포트(RSUPPORT)는 2001년 설립된 원격 지원 및 제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원격 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과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를 비롯해 AI 기반 업무 생산성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공공 조달 시장 및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서유미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8205914_100495634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서포트의 AI 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나라장터)에 정식 등록됐다</figcaption>
   </figure>
</div>
B2B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는 자사의 AI 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나라장터)에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공공기관은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를 통해 AI레포토를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으며, 지난해 획득한 GS인증 1등급에 이어 조달 적합성까지 확보해 공공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br /><br />
AI레포토는 AI 음성인식과 요약 기술을 바탕으로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화하고 핵심 사항을 정리하는 솔루션이다. 온라인 화상회의는 물론 오프라인 회의, 녹음·녹화 파일까지 다양한 형태의 회의를 회의록으로 변환해 작성·공유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인다. 알서포트가 독자 개발한 AI 파인 튜닝 기술과 10년 이상의 음성인식(STT) 노하우를 결합해, 음성 인식 정확도 99.8%와 최대 20명까지 화자를 구분하는 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회의록 작성 업무를 최대 89% 줄이고, 1시간 분량 회의를 5분 내에 요약할 수 있다.<br /><br />
AI레포토는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줌(Zoom), 구글 미트(Google Meet) 등 주요 화상회의 플랫폼과 연동되며, 오프라인 회의 시에는 음성 녹음 및 화면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폰 녹음 파일을 업로드하면 즉시 회의록 요약을 생성할 수 있고, 기존 녹음·녹화 파일도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 이 밖에 키워드 자동 추출, 화자 식별 및 분리, 용어 정규화, 맥락 기반 요약 등 다양한 AI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으며, 기관 맞춤형 문서 템플릿으로 최종 보고서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AI가 작성한 회의록을 직접 편집하거나 공동으로 편집·공유하는 협업 기능도 제공한다.<br /><br />
특히 AI레포토는 구축형(On-premise) 아키텍처로 고객 내부망에 서버를 직접 설치해 운영해, 외부 인터넷 연결 없는 폐쇄망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는 공공기관이 가장 중시하는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핵심 강점이다. 네트워크 데이터 암호화, 사용자 권한 설정, 접근 기록 관리, 데이터 격리 및 학습 비사용 정책을 통해 데이터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고 공공기관의 엄격한 보안 기준을 만족시킨다.<br /><br />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여러 공공기관에서 AI레포토 도입 효과가 입증됐다. 이들 기관은 회의록 작성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핵심 의사결정을 명확히 기록해 업무 효율과 협업 수준을 향상시켰다.<br /><br />
정부는 전자정부법과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을 통해 공공분야에서 민간 AI 기술의 적극적 활용을 강조하고 있으며, AI레포토의 나라장터 등록은 이러한 정책 기조와 맞물려 공공기관의 AI 기반 회의록 자동화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알서포트 한상준 영업총괄 부사장은 “나라장터 등록으로 공공기관이 별도 입찰 절차 없이 AI레포토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며 “폐쇄망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구축형 솔루션이라는 점이 공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성공적인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공기업과 지방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영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GS인증 1등급과 조달 적합성까지 공식 인증받아 AI레포토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일본 NTT도코모에 이어 국내 주요 공공기관으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라장터 등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AI레포토’의 상세 기능 확인 및 무료 체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알서포트 소개<br /><br />
알서포트(RSUPPORT)는 2001년 설립된 원격 지원 및 제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원격 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과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를 비롯해 AI 기반 업무 생산성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공공 조달 시장 및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서유미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8205914_10049563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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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0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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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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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니어스메드, 바이오-AI 스마트글라스 개발 ‘순항’… 2027년 시제품·임상 검증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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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이오-AI 스마트글라스 &amp; 스마트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지니어스메드(대표 이재용)는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와 응급(EMS) 자동 연동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 특허 6건과 PCT 국제출원 4건의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2027년 통합 디바이스 시제품 개발과 국내외 의료기관 임상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니어스메드의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는 3대 핵심 기술을 하나의 안경에 통합한다. △안저 촬영과 뇌파·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AI가 분석해 안과·당뇨·심혈관·뇌 질환 등의 조기 징후를 AR로 표시하는 질병 조기진단 △긴급 의료(심정지·뇌졸중 등)·사고(교통, 범죄, 화재 등) 상황 감지 시 위치·영상·생체신호를 응급실·112·119로 자동 전송하는 응급(EMS) 자동 연동 △졸음 감지 시 차량을 자율주행 모드로 전환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졸음운전사고 방지 스마트모빌리티 기술이다.
하드웨어 통합은 이달 2일 R&amp;D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스위스 정부 연구기관 CSEM과 공동 진행하며, 양 기관은 오는 9월 ‘유로스타(Eurostars)’ 11차 공모에 공동 제안서 제출을 추진 중이다. 임상 검증은 분당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협력을 추진하며, 8월 KOTRA ‘Mayo Clinic &amp; DMC 파트너십 데이’ 참가를 신청했다.
지니어스메드 이재용 대표는 “안저 진단 영상과 다중 생체신호, 응급 자동 연동을 하나의 경량 안경에 통합한 플랫폼은 당사만의 차별화 기술”이라며 “CSEM과의 공동 개발과 임상 검증을 통해 2027년 시제품을 완성하고 기술특례 상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니어스메드 소개
지니어스메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본사를 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바이오-AI 기반 진단용 스마트글라스 및 졸음운전사고 방지용 스마트글라스와 관련 디지털 헬스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심박수(HR), 심박변이도(HRV), 산소포화도(SpO₂), 혈압 등 핵심 생체신호를 일상 속에서 모니터링하는 웨어러블 진단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국내외 정부 R&amp;D 프로그램과 글로벌 연구기관 협력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니어스메드 이재용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8304557_20260728140708_699689317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오-AI 스마트글라스 &amp; 스마트모빌리티</figcaption>
   </figure>
</div>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지니어스메드(대표 이재용)는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와 응급(EMS) 자동 연동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 특허 6건과 PCT 국제출원 4건의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2027년 통합 디바이스 시제품 개발과 국내외 의료기관 임상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지니어스메드의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는 3대 핵심 기술을 하나의 안경에 통합한다. △안저 촬영과 뇌파·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AI가 분석해 안과·당뇨·심혈관·뇌 질환 등의 조기 징후를 AR로 표시하는 질병 조기진단 △긴급 의료(심정지·뇌졸중 등)·사고(교통, 범죄, 화재 등) 상황 감지 시 위치·영상·생체신호를 응급실·112·119로 자동 전송하는 응급(EMS) 자동 연동 △졸음 감지 시 차량을 자율주행 모드로 전환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졸음운전사고 방지 스마트모빌리티 기술이다.<br /><br />
하드웨어 통합은 이달 2일 R&amp;D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스위스 정부 연구기관 CSEM과 공동 진행하며, 양 기관은 오는 9월 ‘유로스타(Eurostars)’ 11차 공모에 공동 제안서 제출을 추진 중이다. 임상 검증은 분당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협력을 추진하며, 8월 KOTRA ‘Mayo Clinic &amp; DMC 파트너십 데이’ 참가를 신청했다.<br /><br />
지니어스메드 이재용 대표는 “안저 진단 영상과 다중 생체신호, 응급 자동 연동을 하나의 경량 안경에 통합한 플랫폼은 당사만의 차별화 기술”이라며 “CSEM과의 공동 개발과 임상 검증을 통해 2027년 시제품을 완성하고 기술특례 상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지니어스메드 소개<br /><br />
지니어스메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본사를 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바이오-AI 기반 진단용 스마트글라스 및 졸음운전사고 방지용 스마트글라스와 관련 디지털 헬스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심박수(HR), 심박변이도(HRV), 산소포화도(SpO₂), 혈압 등 핵심 생체신호를 일상 속에서 모니터링하는 웨어러블 진단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국내외 정부 R&amp;D 프로그램과 글로벌 연구기관 협력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지니어스메드 이재용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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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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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지정학적 혼란 심화와 무역 분절화 속 성장 전략 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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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공급망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amp; Sullivan)은 지정학적 갈등과 무역 분절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공급망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공급망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과 주요 해상 무역로의 혼란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주요 항로의 운임은 기존 대비 2~5배까지 상승했으며, 전쟁 위험 보험료도 선박 가치의 0.15% 수준에서 최대 10%까지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물류 및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 기조 확산, 국가 간 무역 규제 강화 등으로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반도체, 자동차 및 전기차(EV), 제약 및 의료기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공급망 전략의 재검토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이 공급망 구조와 조달 전략, 물류 운영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평가하는 한편 공급처 다변화와 지역별 생산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리쇼어링(Reshoring)과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예측 기반 디지털 기술과 통합 공급망 시스템을 활용해 공급망 가시성과 운영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제조 지역 확장
인도, 베트남, 멕시코가 새로운 제조 허브로 부상하면서 공급처 다변화와 지역별 생산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책 지원과 지역 간 무역 협력이 확대되면서 분산형 제조 생태계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 공급망 기술 도입
예측 기반 기술과 디지털 통합 공급망 시스템이 공급망 교란에 대한 가시성과 운영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AI 기반 공급망 솔루션은 재고 관리, 리스크 평가, 사업 연속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공급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지역 통화 기반 무역 시스템
현지 통화 결제 체계가 제재 관련 리스크와 국경 간 금융 변동성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체 무역 결제 시스템은 보다 유연한 지역 무역과 경제 협력을 지원하며 새로운 무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
또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다음의 4가지를 제시했다.
· 조달 전략 최적화 
무역 협정과 규제 변화에 맞춰 조달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규제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
· 분산형 생산 네트워크 구축 
생산 거점을 여러 지역으로 분산해 특정 국가나 공급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운영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 공급업체 생태계 및 지역 파트너십 강화
공급업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공급망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공급처 다변화를 추진해야 한다.
· 디지털 기반 공급망 가시성 확보
예측 기반 기술과 디지털 통합 시스템을 활용해 공급망 전반의 가시성을 높이고 공급망 교란 발생 시 대응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해야 한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글로벌 공급망이 더 이상 비용 효율성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구조가 아니며, 비용 구조 변화와 무역 흐름 재편,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조달, 생산, 무역 전략을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맞춰 선제적으로 재정비하는 기업이 공급 안정성과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보고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고서 링크: Global Supply Chain Transformations Emerging from Geopolitical Flashpoints and Trade Shifts, 2025-2027 (https://store.frost.com/global-supply-chain-transformations-emerging-from-geopolitical-flashpoints-and-trade-shifts-2025-2027.html?20utm_source=web&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tgc_ena_eb_gsc_may26&amp;utm_term%20tgc_ena_eb_gsc_may26&amp;utm_content=web)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amp;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672899_20260728131851_13527800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공급망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amp; Sullivan)은 지정학적 갈등과 무역 분절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공급망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공급망 전략을 제시했다.<br /><br />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과 주요 해상 무역로의 혼란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주요 항로의 운임은 기존 대비 2~5배까지 상승했으며, 전쟁 위험 보험료도 선박 가치의 0.15% 수준에서 최대 10%까지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물류 및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br /><br />
여기에 관세 정책과 보호무역 기조 확산, 국가 간 무역 규제 강화 등으로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반도체, 자동차 및 전기차(EV), 제약 및 의료기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공급망 전략의 재검토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이 공급망 구조와 조달 전략, 물류 운영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평가하는 한편 공급처 다변화와 지역별 생산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와 함께 리쇼어링(Reshoring)과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예측 기반 디지털 기술과 통합 공급망 시스템을 활용해 공급망 가시성과 운영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br /><br />
· 제조 지역 확장<br />
인도, 베트남, 멕시코가 새로운 제조 허브로 부상하면서 공급처 다변화와 지역별 생산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책 지원과 지역 간 무역 협력이 확대되면서 분산형 제조 생태계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br /><br />
· 공급망 기술 도입<br />
예측 기반 기술과 디지털 통합 공급망 시스템이 공급망 교란에 대한 가시성과 운영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AI 기반 공급망 솔루션은 재고 관리, 리스크 평가, 사업 연속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공급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br /><br />
· 지역 통화 기반 무역 시스템<br />
현지 통화 결제 체계가 제재 관련 리스크와 국경 간 금융 변동성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체 무역 결제 시스템은 보다 유연한 지역 무역과 경제 협력을 지원하며 새로운 무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 /><br />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br /><br />
또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다음의 4가지를 제시했다.<br /><br />
· 조달 전략 최적화 <br />
무역 협정과 규제 변화에 맞춰 조달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규제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br /><br />
· 분산형 생산 네트워크 구축 <br />
생산 거점을 여러 지역으로 분산해 특정 국가나 공급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운영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br /><br />
· 공급업체 생태계 및 지역 파트너십 강화<br />
공급업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공급망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과 공급처 다변화를 추진해야 한다.<br /><br />
· 디지털 기반 공급망 가시성 확보<br />
예측 기반 기술과 디지털 통합 시스템을 활용해 공급망 전반의 가시성을 높이고 공급망 교란 발생 시 대응 역량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해야 한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글로벌 공급망이 더 이상 비용 효율성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구조가 아니며, 비용 구조 변화와 무역 흐름 재편,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br /><br />
또한 조달, 생산, 무역 전략을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맞춰 선제적으로 재정비하는 기업이 공급 안정성과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해당 보고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보고서 링크: Global Supply Chain Transformations Emerging from Geopolitical Flashpoints and Trade Shifts, 2025-2027 (https://store.frost.com/global-supply-chain-transformations-emerging-from-geopolitical-flashpoints-and-trade-shifts-2025-2027.html?20utm_source=web&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tgc_ena_eb_gsc_may26&amp;utm_term%20tgc_ena_eb_gsc_may26&amp;utm_content=web)<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amp;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672899_20260728131851_13527800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0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08</guid>
		<title><![CDATA[서울시 193개 기업, ‘경력 끊기지 않는 조직문화 만들겠다’ 약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왓섭 임직원들이 ‘2026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여성 등 근로자의 경력이 이어지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역 19개 새일센터가 공동 추진하고, 서울 소재 193개 기업이 참여했다.
실천약속은 전국 공통 약속 3가지(△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에 서울형 약속 2가지를 더한 총 5가지로 구성됐다.
서울형 약속에는 중소기업 비중이 높고 청년 인력이 밀집해 이·퇴직이 잦은 서울지역 특성을 반영해 △세대 공감 및 소통 높이기 △신입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기를 추가했다.
캠페인은 새일센터의 기업방문을 통해 진행됐고 기업 대표와 근로자들이 실천약속 피켓 촬영에 함께하며 동참의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5가지 실천약속 가운데 가장 필요한 ‘원픽 실천약속’을 묻는 설문조사도 이뤄졌다.
설문조사에는 총 1356명이 응답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26.9%가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을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할 약속으로 선택했다. 이어 ‘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22.6%),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18.2%), ‘세대 공감 및 소통 높이기’(16.2%), ‘신입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기’(16.1%) 순이었다.
직급별 인식 차이도 확인됐다. 실무자는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27.3%)을 가장 많이 선택한 반면, 관리자는 ‘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30.2%)를 1위로 꼽았다.
특히 이·퇴직이 잦은 서울지역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2가지 약속을 선택한 경우가 전체의 32.3%를 차지해 기업 내 신입 직원 정착과 기존 세대와의 조화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민순 서울광역새일센터 센터장은 “실천약속 캠페인에 함께한 기업의 실천 의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 교육 등 일·생활균형 및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5581391_20260727135147_122737001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왓섭 임직원들이 ‘2026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figcaption>
   </figure>
</div>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여성 등 근로자의 경력이 이어지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서울형 실천약속 캠페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역 19개 새일센터가 공동 추진하고, 서울 소재 193개 기업이 참여했다.<br /><br />
실천약속은 전국 공통 약속 3가지(△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에 서울형 약속 2가지를 더한 총 5가지로 구성됐다.<br /><br />
서울형 약속에는 중소기업 비중이 높고 청년 인력이 밀집해 이·퇴직이 잦은 서울지역 특성을 반영해 △세대 공감 및 소통 높이기 △신입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기를 추가했다.<br /><br />
캠페인은 새일센터의 기업방문을 통해 진행됐고 기업 대표와 근로자들이 실천약속 피켓 촬영에 함께하며 동참의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5가지 실천약속 가운데 가장 필요한 ‘원픽 실천약속’을 묻는 설문조사도 이뤄졌다.<br /><br />
설문조사에는 총 1356명이 응답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26.9%가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을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할 약속으로 선택했다. 이어 ‘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22.6%),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18.2%), ‘세대 공감 및 소통 높이기’(16.2%), ‘신입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기’(16.1%) 순이었다.<br /><br />
직급별 인식 차이도 확인됐다. 실무자는 ‘차별 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27.3%)을 가장 많이 선택한 반면, 관리자는 ‘일·가정양립 직장환경 만들기’(30.2%)를 1위로 꼽았다.<br /><br />
특히 이·퇴직이 잦은 서울지역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2가지 약속을 선택한 경우가 전체의 32.3%를 차지해 기업 내 신입 직원 정착과 기존 세대와의 조화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br />
서민순 서울광역새일센터 센터장은 “실천약속 캠페인에 함께한 기업의 실천 의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 교육 등 일·생활균형 및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br /><br />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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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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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9707</guid>
		<title><![CDATA[Abnormal AI Extends its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to Identity and AI Secur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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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bnormal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abnormal.ai%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Abnormal+AI&amp;index=1&amp;md5=5b4454f1211abb058cb3bfa4ea0ee04c), the AI-native behavior security company trusted by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1], today announced the expansion of its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across the enterprise, introducing three new products: Identity Threat Protection, AI Governance, and Infiltration Prevention. Together, the launch extends the behavioral AI that already secures over 4,500 customers[1] to the identities, AI systems and onboarding pipeline that attackers increasingly exploit. Additionally, customers can now activate products from the AI App Store, a new interface to turn on Abnormal products in a single click.
For nearly a decade, Abnormal has protected organizations by understanding behavior, learning what normal looks like for every identity and detecting the deviations that signal anomalous activity or an attack. That behavioral foundation spanning email, sign-in, and communication signals, now extends across the enterprise identity attack surface.
“Abnormal envisioned a future where behavioral AI could solve critical problems facing enterprises around the world,” said Evan Reiser, CEO and Co-founder of Abnormal AI. “Our customers are facing key challenges today: attackers who blend in instead of breaking in, AI adoption outpacing governance, and nation-state actors engineering fake identities to become insiders. Every one of those risks comes down to understanding identity and behavior. That’s the lens that Abnormal brings to these problems.”
Modern attacks increasingly succeed because they look legitimate. Attackers bypass authentication entirely to compromise trusted identities, AI adoption is reaching a critical point faster than security teams can govern it, and non-human identities, including service accounts, OAuth apps, and AI agents, now vastly outnumber human ones. Traditional defenses that rely on policies and credential checks weren’t built to see this behavioral layer: once an identity is authenticated, many tools stop watching.
Three New Products, One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Each new product applies the same behavioral model to a different part of the attack surface:
Identity Threat Protection helps prevent the identity breaches that become news headlines. It surfaces the weaknesses attackers exploit, like accounts without MFA and overprivileged service accounts, ranked by likely attack susceptibility. A dynamic Threat Library then maps real-world attacks, from adversary-in-the-middle phishing to OAuth abuse, to each customer’s environment. By correlating identity, SaaS, and email signals, Identity Threat Protection helps detect and remediate compromise inside the sessions that have already passed authentication, and protects the help desk by challenging suspicious password and MFA reset requests.
AI Governance gives security teams gated visibility into the AI tools, agents, and chats across the organization. As employees adopt AI faster than security can track, it discovers, scores, and governs them all, sanctioned and unsanctioned alike, before unchecked activity becomes an incident. AI Governance detects new AI tools across the environment, using the same email and identity signals that protect the inbox. It then establishes a behavioral baseline for each tool and agent, and flags activity that deviates, like an agent that suddenly gains access far beyond its role, enforcing customer-configured policy automatically when something looks risky.
Infiltration Prevention is the security tool that helps organizations identify potentially fraudulent candidates, including suspected nation-state operatives, before enterprise access is provisioned. Integrating directly with applicant tracking systems including Greenhouse and Workday, it identifies and correlates the behaviors behind fabricated identities, such as VoIP burner numbers, VPN-masked locations, and the same actor recurring across Abnormal’s threat intelligence, to surface suspicious signals for security teams to review before they are ever provisioned. It surfaces not only suspected operatives but large-scale campaigns, building evidence briefs security teams can act on.
“The threats that matter most don’t look like threats at all,” Reiser added. “A trusted identity moves through a valid session like a real employee. A helpful AI agent codes its way into a sensitive database. A nation-state actor uses a synthetic persona to apply for a job. Each looks different, but each gives itself away the same way, through abnormal behavior.”
A New Way to Activate Abnormal Products: The AI App Store
Because AI is accelerating how quickly attackers invent new tactics, defenders need to adopt new protections just as fast. The AI App Store, a central interface within the Abnormal Portal, lets security teams browse, trial, and deploy Abnormal products built on the company’s behavioral AI foundation in a single click.
Identity Threat Protection, AI Governance, Infiltration Prevention, and the AI App Store go live on August 3, 2026.
Additional Resources
·	Discover More about the Products: Read more about each of these product innovations in this blog po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bnormal.ai%2Fblog%2Fbehavioral-ai-security-platform%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blog+post&amp;index=2&amp;md5=3095304f471a79c5fc70f2aada56a473) from CEO Evan Reiser.
·	Visit Abnormal at Black Hat USA 2026: Abnormal will be showcasing these products throughout the week at the Abnormal Arcade, just outside the Expo Hall. Book a mee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p.abnormal.ai%2Fevents%2Fblack-hat-2026%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Book+a+meeting&amp;index=3&amp;md5=d48a07a6d6d44cb0142cc30748a73ed7) on-site. Demos are also avail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bnormal.ai%2Fdemo%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Demos+are+also+available&amp;index=4&amp;md5=08c15e48b2e53cbbda3010979dbcb9cb) upon request.
About Abnormal AI
Abnormal AI stops cybercrime with AI, protecting more than 4,500 organizations, including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 The Abnormal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spans email, identity, and insider threat, and is built on proprietary specialized Behavioral AI models designed to detect the attacks that legacy, rules-based tools are not built to detect. Learn more at abnormal.ai.
[1] As of July 2026, Abnormal protects 4,500 customers, including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81733/en/
언론연락처: Abnormal AI Hanah John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bnormal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abnormal.ai%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Abnormal+AI&amp;index=1&amp;md5=5b4454f1211abb058cb3bfa4ea0ee04c), the AI-native behavior security company trusted by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1], today announced the expansion of its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across the enterprise, introducing three new products: Identity Threat Protection, AI Governance, and Infiltration Prevention. Together, the launch extends the behavioral AI that already secures over 4,500 customers[1] to the identities, AI systems and onboarding pipeline that attackers increasingly exploit. Additionally, customers can now activate products from the AI App Store, a new interface to turn on Abnormal products in a single click.<br /><br />
For nearly a decade, Abnormal has protected organizations by understanding behavior, learning what normal looks like for every identity and detecting the deviations that signal anomalous activity or an attack. That behavioral foundation spanning email, sign-in, and communication signals, now extends across the enterprise identity attack surface.<br /><br />
“Abnormal envisioned a future where behavioral AI could solve critical problems facing enterprises around the world,” said Evan Reiser, CEO and Co-founder of Abnormal AI. “Our customers are facing key challenges today: attackers who blend in instead of breaking in, AI adoption outpacing governance, and nation-state actors engineering fake identities to become insiders. Every one of those risks comes down to understanding identity and behavior. That’s the lens that Abnormal brings to these problems.”<br /><br />
Modern attacks increasingly succeed because they look legitimate. Attackers bypass authentication entirely to compromise trusted identities, AI adoption is reaching a critical point faster than security teams can govern it, and non-human identities, including service accounts, OAuth apps, and AI agents, now vastly outnumber human ones. Traditional defenses that rely on policies and credential checks weren’t built to see this behavioral layer: once an identity is authenticated, many tools stop watching.<br /><br />
Three New Products, One Behavioral Security Platform<br /><br />
Each new product applies the same behavioral model to a different part of the attack surface:<br /><br />
Identity Threat Protection helps prevent the identity breaches that become news headlines. It surfaces the weaknesses attackers exploit, like accounts without MFA and overprivileged service accounts, ranked by likely attack susceptibility. A dynamic Threat Library then maps real-world attacks, from adversary-in-the-middle phishing to OAuth abuse, to each customer’s environment. By correlating identity, SaaS, and email signals, Identity Threat Protection helps detect and remediate compromise inside the sessions that have already passed authentication, and protects the help desk by challenging suspicious password and MFA reset requests.<br /><br />
AI Governance gives security teams gated visibility into the AI tools, agents, and chats across the organization. As employees adopt AI faster than security can track, it discovers, scores, and governs them all, sanctioned and unsanctioned alike, before unchecked activity becomes an incident. AI Governance detects new AI tools across the environment, using the same email and identity signals that protect the inbox. It then establishes a behavioral baseline for each tool and agent, and flags activity that deviates, like an agent that suddenly gains access far beyond its role, enforcing customer-configured policy automatically when something looks risky.<br /><br />
Infiltration Prevention is the security tool that helps organizations identify potentially fraudulent candidates, including suspected nation-state operatives, before enterprise access is provisioned. Integrating directly with applicant tracking systems including Greenhouse and Workday, it identifies and correlates the behaviors behind fabricated identities, such as VoIP burner numbers, VPN-masked locations, and the same actor recurring across Abnormal’s threat intelligence, to surface suspicious signals for security teams to review before they are ever provisioned. It surfaces not only suspected operatives but large-scale campaigns, building evidence briefs security teams can act on.<br /><br />
“The threats that matter most don’t look like threats at all,” Reiser added. “A trusted identity moves through a valid session like a real employee. A helpful AI agent codes its way into a sensitive database. A nation-state actor uses a synthetic persona to apply for a job. Each looks different, but each gives itself away the same way, through abnormal behavior.”<br /><br />
A New Way to Activate Abnormal Products: The AI App Store<br /><br />
Because AI is accelerating how quickly attackers invent new tactics, defenders need to adopt new protections just as fast. The AI App Store, a central interface within the Abnormal Portal, lets security teams browse, trial, and deploy Abnormal products built on the company’s behavioral AI foundation in a single click.<br /><br />
Identity Threat Protection, AI Governance, Infiltration Prevention, and the AI App Store go live on August 3, 2026.<br /><br />
Additional Resources<br /><br />
·	Discover More about the Products: Read more about each of these product innovations in this blog po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bnormal.ai%2Fblog%2Fbehavioral-ai-security-platform%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blog+post&amp;index=2&amp;md5=3095304f471a79c5fc70f2aada56a473) from CEO Evan Reiser.<br />
·	Visit Abnormal at Black Hat USA 2026: Abnormal will be showcasing these products throughout the week at the Abnormal Arcade, just outside the Expo Hall. Book a mee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p.abnormal.ai%2Fevents%2Fblack-hat-2026%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Book+a+meeting&amp;index=3&amp;md5=d48a07a6d6d44cb0142cc30748a73ed7) on-site. Demos are also avail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bnormal.ai%2Fdemo%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PR%2520%2F%2520AR&amp;esheet=54578180&amp;newsitemid=20260728981733&amp;lan=en-US&amp;anchor=Demos+are+also+available&amp;index=4&amp;md5=08c15e48b2e53cbbda3010979dbcb9cb) upon request.<br /><br />
About Abnormal AI<br /><br />
Abnormal AI stops cybercrime with AI, protecting more than 4,500 organizations, including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 The Abnormal Behavioral Security Platform spans email, identity, and insider threat, and is built on proprietary specialized Behavioral AI models designed to detect the attacks that legacy, rules-based tools are not built to detect. Learn more at abnormal.ai.<br /><br />
[1] As of July 2026, Abnormal protects 4,500 customers, including more than 25% of the Fortune 500<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81733/en/<br /><br />
언론연락처: Abnormal AI Hanah Johns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8:5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06</guid>
		<title><![CDATA[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중국 관광상품 홍보에 여행사당 최대 300만원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포스터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이하 사무소)는 한국 여행사의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의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과 한·중 항공노선 확대 등으로 한국인의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 방식도 단체관광 중심에서 개별여행과 소규모 여행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지역과 테마별로 차별화된 중국 관광상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사무소는 한국 여행사의 마케팅 부담을 완화하고 중국 관광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마련했다. 중국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를 여행사가 실제 판매하거나 판매를 준비 중인 관광상품 및 판매 채널과 연계함으로써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실제 상품 선택과 방중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에서 적법하게 등록된 여행사 가운데 중국 관광상품을 현재 판매하고 있거나 판매할 예정인 여행사다. 선정된 여행사에는 온라인 광고, SNS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인쇄 홍보물 제작 등 중국 관광상품 홍보에 필요한 비용을 협력사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행사별 신청은 1개 협력사업으로 제한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중국 관광상품 홍보사업이다. 신청일 이전부터 진행 중인 사업도 신청할 수 있으나 협약 체결 이후에도 관련 홍보 활동이 지속돼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과 지원금액은 홍보계획, 홍보실적 및 증빙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사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베이징·상하이 등 기존 인기 목적지는 물론 중국 각 지역의 문화·자연·미식·휴양·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한국 시장에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여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중국 관광상품 공급을 늘리고, 방중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사무소는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이 여행사의 적극적인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확대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중국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한·중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8월 14일(금)부터 9월 7일(월)까지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cntoseoul@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공고와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소 공식 홈페이지(www.visitchin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소개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CNTO, China National Tourism Office Seoul)는 중국 관광 전반의 진흥을 도모하고자 2002년 4월 서울에 설립된 중국문화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한국 내 각종 중국 관광 홍보/PR 활동을 통해 최신 여행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본 기관은 2002년 설립 이후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으로 운영됐으며, 2018년 중국 문화부와 관광국 통합 이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한국 내에서 편의상 ‘중국관광청’으로도 불리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 ‘주서울중국관광사무소’로도 소개됐다.
언론연락처: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신솔아 02-3701-24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7402467_20260729084414_564586408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이하 사무소)는 한국 여행사의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중국의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대상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과 한·중 항공노선 확대 등으로 한국인의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 방식도 단체관광 중심에서 개별여행과 소규모 여행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지역과 테마별로 차별화된 중국 관광상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br /><br />
이에 사무소는 한국 여행사의 마케팅 부담을 완화하고 중국 관광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마련했다. 중국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를 여행사가 실제 판매하거나 판매를 준비 중인 관광상품 및 판매 채널과 연계함으로써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실제 상품 선택과 방중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에서 적법하게 등록된 여행사 가운데 중국 관광상품을 현재 판매하고 있거나 판매할 예정인 여행사다. 선정된 여행사에는 온라인 광고, SNS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인쇄 홍보물 제작 등 중국 관광상품 홍보에 필요한 비용을 협력사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행사별 신청은 1개 협력사업으로 제한된다.<br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중국 관광상품 홍보사업이다. 신청일 이전부터 진행 중인 사업도 신청할 수 있으나 협약 체결 이후에도 관련 홍보 활동이 지속돼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과 지원금액은 홍보계획, 홍보실적 및 증빙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br /><br />
사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베이징·상하이 등 기존 인기 목적지는 물론 중국 각 지역의 문화·자연·미식·휴양·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한국 시장에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여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중국 관광상품 공급을 늘리고, 방중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br /><br />
사무소는 이번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이 여행사의 적극적인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확대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여행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중국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한·중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신청기간은 8월 14일(금)부터 9월 7일(월)까지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cntoseoul@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공고와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소 공식 홈페이지(www.visitchin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소개<br /><br />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CNTO, China National Tourism Office Seoul)는 중국 관광 전반의 진흥을 도모하고자 2002년 4월 서울에 설립된 중국문화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한국 내 각종 중국 관광 홍보/PR 활동을 통해 최신 여행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본 기관은 2002년 설립 이후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으로 운영됐으며, 2018년 중국 문화부와 관광국 통합 이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한국 내에서 편의상 ‘중국관광청’으로도 불리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 ‘주서울중국관광사무소’로도 소개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신솔아 02-3701-24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7402467_20260729084414_56458640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0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05</guid>
		<title><![CDATA[Uptime Institute Partners with the Governorate of Nineveh to Advance Iraq’s Digital Infrastructure at the U.S.-Iraq Business Summit]]></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Uptime Institute today announced a landmark strategic partnership with the Governorate of Nineveh, signed at the U.S. Chamber of Commerce U.S.-Iraq Business Summit to accelerate the region’s digital transformation and advance Iraq’s national digital agenda. The agreement was signed on July 17, 2026, during the official U.S. visit of Iraqi Prime Minister Ali Al-Zaidi. Uptime Institute participated as part of the official delegation at a historic summit that yielded more than 50 agreements valued at over USD $60 billion, signaling a powerful new era of economic cooperation, investment,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q.
Under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Uptime Institute and the Governorate of Nineveh will work together to drive the region’s digital transformation and fortify its digital infrastructure, laying resilient, globally aligned foundations for economic growth, investment, and opportunity across the governorate. The partnership positions Nineveh, one of the most significant symbols of Iraq’s renewal, as a rising hub for technology and investment as it charts an ambitious course toward modernization.
“Nineveh is writing a new chapter, one defined not by what we have overcome, but by what we are building,” said Abdul Qader Al-Dakheel, Governor of Nineveh. “By partnering with Uptime Institute, the world’s foremost authority on digital infrastructure, we are laying the resilient foundations that will power our economy, create lasting opportunity for our people, and position Nineveh as a rising hub for technology and investment in Iraq. This is how we turn ambition into enduring progress.”
“This is a defining moment for Iraq, and Uptime Institute is honored to stand at its foundation,” said Mustapha Louni, Chief Business Officer, Uptime Institute. “Alongside Prime Minister Al-Zaidi’s historic delegation, we are helping Iraq build something extraordinary: a digital backbone engineered to the highest global standards, powered by Iraqi talent, and built to endure for generations. Our partnership with the Governorate of Nineveh proves that world-class, resilient, and sustainable infrastructure is not a distant aspiration for Iraq. It is being built today. Where the world once saw a nation rebuilding, we now see a nation leading.”
The U.S. Chamber of Commerce served as the premier venue for this landmark signing, underscoring its vital role in fostering international economic collaboration and connecting global technology leaders with emerging markets. Driven by the strategic alignment between the U.S. and Iraqi governments, this partnership aims to deploy resilient, sustainable, and globally recognized digital infrastructure. Through targeted knowledge transfer and local talent development, Uptime Institute is helping to establish the foundational pillars necessary to attract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secure Iraq’s digital future.
About Uptime Institute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The organization’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
About the Governorate of Nineveh
The Governorate of Nineveh is a major administrative and economic region in northern Iraq, focused on regional modernization, economic diversification, and sustainable development. Through its strategic digital initiatives, the Governorate is actively transforming its regional infrastructure to foster civic innovation, attract foreign investment, and cultivate high-tech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local talen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39625/en/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ptime Institute today announced a landmark strategic partnership with the Governorate of Nineveh, signed at the U.S. Chamber of Commerce U.S.-Iraq Business Summit to accelerate the region’s digital transformation and advance Iraq’s national digital agenda. The agreement was signed on July 17, 2026, during the official U.S. visit of Iraqi Prime Minister Ali Al-Zaidi. Uptime Institute participated as part of the official delegation at a historic summit that yielded more than 50 agreements valued at over USD $60 billion, signaling a powerful new era of economic cooperation, investment,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q.<br /><br />
Under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Uptime Institute and the Governorate of Nineveh will work together to drive the region’s digital transformation and fortify its digital infrastructure, laying resilient, globally aligned foundations for economic growth, investment, and opportunity across the governorate. The partnership positions Nineveh, one of the most significant symbols of Iraq’s renewal, as a rising hub for technology and investment as it charts an ambitious course toward modernization.<br /><br />
“Nineveh is writing a new chapter, one defined not by what we have overcome, but by what we are building,” said Abdul Qader Al-Dakheel, Governor of Nineveh. “By partnering with Uptime Institute, the world’s foremost authority on digital infrastructure, we are laying the resilient foundations that will power our economy, create lasting opportunity for our people, and position Nineveh as a rising hub for technology and investment in Iraq. This is how we turn ambition into enduring progress.”<br /><br />
“This is a defining moment for Iraq, and Uptime Institute is honored to stand at its foundation,” said Mustapha Louni, Chief Business Officer, Uptime Institute. “Alongside Prime Minister Al-Zaidi’s historic delegation, we are helping Iraq build something extraordinary: a digital backbone engineered to the highest global standards, powered by Iraqi talent, and built to endure for generations. Our partnership with the Governorate of Nineveh proves that world-class, resilient, and sustainable infrastructure is not a distant aspiration for Iraq. It is being built today. Where the world once saw a nation rebuilding, we now see a nation leading.”<br /><br />
The U.S. Chamber of Commerce served as the premier venue for this landmark signing, underscoring its vital role in fostering international economic collaboration and connecting global technology leaders with emerging markets. Driven by the strategic alignment between the U.S. and Iraqi governments, this partnership aims to deploy resilient, sustainable, and globally recognized digital infrastructure. Through targeted knowledge transfer and local talent development, Uptime Institute is helping to establish the foundational pillars necessary to attract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secure Iraq’s digital future.<br /><br />
About Uptime Institute<br /><br />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The organization’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br /><br />
About the Governorate of Nineveh<br /><br />
The Governorate of Nineveh is a major administrative and economic region in northern Iraq, focused on regional modernization, economic diversification, and sustainable development. Through its strategic digital initiatives, the Governorate is actively transforming its regional infrastructure to foster civic innovation, attract foreign investment, and cultivate high-tech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local talent.<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39625/en/<br /><br />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1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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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704</guid>
		<title><![CDATA[업타임 인스티튜트, 미국-이라크 비즈니스 서밋에서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발전 위해 니네베 주정부와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라크 알리 알-자이디 총리(오른쪽)와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무스타파 루니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주최한 미국-이라크 비즈니스 서밋에서 니네베(Nineveh) 주정부와 획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역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이라크의 국가 디지털 어젠다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해각서는 이라크 알리 알-자이디 총리의 공식 미국 방문 기간인 2026년 7월 17일에 서명됐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총 60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50개 이상의 협약을 끌어낸 이 역사적인 서밋에 공식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가했으며, 이는 미국과 이라크 간의 강력한 경제 협력·투자·기술 혁신의 새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니네베 주정부는 역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며, 주 전역에서 경제 성장·투자·기회 창출을 위한 회복력 있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라크 재건의 가장 중요한 상징 중 하나인 니네베주를 신흥 기술 및 투자 허브로 포지셔닝하여 현대화를 향한 야심찬 행보를 이어가도록 해 줄 전망이다.
압둘 카데르 알-다킬(Abdul Qader Al-Dakheel) 니네베 주지사는 “니네베주는 과거에 극복한 시련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구축하고 있는 미래로 정의되는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인프라 권위 기관인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우리 경제를 견인하고, 우리 국민을 위한 지속적인 기회를 창출하며, 니네베를 이라크의 기술 및 투자 신흥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회복력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포부를 지속적인 발전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무스타파 루니(Mustapha Louni) 업타임 인스티튜트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지금은 이라크에 있어 결정적인 순간이며,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그 토대를 다지는 데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알-자이디 총리의 역사적인 대표단과 함께 우리는 이라크가 최고 글로벌 기준에 맞게 설계되고 이라크 인재로 구동되며 세대를 넘어 지속되도록 구축된 특별한 디지털 백본(중추망)이라는 결실을 맺도록 지원하고 있다. 니네베 주정부와의 파트너십은 세계 수준의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가 이라크에게 더 이상 먼 미래의 꿈이 아님을 입증한다. 그 인프라는 바로 이곳에서 구축되고 있다. 한때 국가 재건의 현장으로만 여겨졌던 곳에서 이제 미래를 선도하는 이라크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상공회의소는 이 획기적인 협약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서 국제 경제 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기술 리더와 신흥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 간의 전략적 공조에 힘입은 이번 파트너십은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하며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디지털 인프라 배치를 목표로 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타깃화된 지식 이전과 현지 인재 개발을 통해 국제 투자를 유치하고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을 다지도록 돕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권위 기관이다. 30년 이상 데이터센터 성능, 회복력, 지속 가능성, 효율성에 대한 업계 선도적 벤치마크를 수립해 왔다. 이러한 벤치마크는 모든 운영 조건에서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일관되게 부합할 것이라는 확신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4300개 이상의 인증을 발급하고 1100개 이상의 활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업타임은 수만 개의 기업이 비용, 자원,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이 조직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운영을 위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핵심 서비스에는 티어 인증(Tier Certifications),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리스크 평가, 에너지·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 보안 평가·등급 부여, IT 자문 서비스가 포함된다.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이 이수한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은 업타임을 전 세계적으로 선택받는 학습·개발 파트너로 자리매김시켰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 상근 전문가를 배치하고 있다.
니네베주 소개
니네베주(Governorate of Nineveh)는 이라크 북부의 주요 행정·경제 지역으로, 지역 현대화, 경제 다변화, 지속 가능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정부는 전략적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공공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고, 해외 투자를 유치하며, 현지 인재를 위한 하이테크 고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역내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39625/en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3254_211567089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라크 알리 알-자이디 총리(오른쪽)와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무스타파 루니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주최한 미국-이라크 비즈니스 서밋에서 니네베(Nineveh) 주정부와 획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이 파트너십은 역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이라크의 국가 디지털 어젠다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해각서는 이라크 알리 알-자이디 총리의 공식 미국 방문 기간인 2026년 7월 17일에 서명됐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총 60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50개 이상의 협약을 끌어낸 이 역사적인 서밋에 공식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가했으며, 이는 미국과 이라크 간의 강력한 경제 협력·투자·기술 혁신의 새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다.<br /><br />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니네베 주정부는 역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며, 주 전역에서 경제 성장·투자·기회 창출을 위한 회복력 있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라크 재건의 가장 중요한 상징 중 하나인 니네베주를 신흥 기술 및 투자 허브로 포지셔닝하여 현대화를 향한 야심찬 행보를 이어가도록 해 줄 전망이다.<br /><br />
압둘 카데르 알-다킬(Abdul Qader Al-Dakheel) 니네베 주지사는 “니네베주는 과거에 극복한 시련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구축하고 있는 미래로 정의되는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인프라 권위 기관인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우리 경제를 견인하고, 우리 국민을 위한 지속적인 기회를 창출하며, 니네베를 이라크의 기술 및 투자 신흥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회복력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포부를 지속적인 발전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br /><br />
무스타파 루니(Mustapha Louni) 업타임 인스티튜트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지금은 이라크에 있어 결정적인 순간이며,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그 토대를 다지는 데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알-자이디 총리의 역사적인 대표단과 함께 우리는 이라크가 최고 글로벌 기준에 맞게 설계되고 이라크 인재로 구동되며 세대를 넘어 지속되도록 구축된 특별한 디지털 백본(중추망)이라는 결실을 맺도록 지원하고 있다. 니네베 주정부와의 파트너십은 세계 수준의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가 이라크에게 더 이상 먼 미래의 꿈이 아님을 입증한다. 그 인프라는 바로 이곳에서 구축되고 있다. 한때 국가 재건의 현장으로만 여겨졌던 곳에서 이제 미래를 선도하는 이라크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미국 상공회의소는 이 획기적인 협약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서 국제 경제 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기술 리더와 신흥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 간의 전략적 공조에 힘입은 이번 파트너십은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하며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디지털 인프라 배치를 목표로 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타깃화된 지식 이전과 현지 인재 개발을 통해 국제 투자를 유치하고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을 다지도록 돕고 있다.<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권위 기관이다. 30년 이상 데이터센터 성능, 회복력, 지속 가능성, 효율성에 대한 업계 선도적 벤치마크를 수립해 왔다. 이러한 벤치마크는 모든 운영 조건에서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일관되게 부합할 것이라는 확신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4300개 이상의 인증을 발급하고 1100개 이상의 활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업타임은 수만 개의 기업이 비용, 자원,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이 조직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운영을 위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핵심 서비스에는 티어 인증(Tier Certifications),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리스크 평가, 에너지·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 보안 평가·등급 부여, IT 자문 서비스가 포함된다.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이 이수한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은 업타임을 전 세계적으로 선택받는 학습·개발 파트너로 자리매김시켰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 상근 전문가를 배치하고 있다.<br /><br />
니네베주 소개<br /><br />
니네베주(Governorate of Nineveh)는 이라크 북부의 주요 행정·경제 지역으로, 지역 현대화, 경제 다변화, 지속 가능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정부는 전략적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공공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고, 해외 투자를 유치하며, 현지 인재를 위한 하이테크 고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역내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혁신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39625/en<br /><br />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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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3254_21156708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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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2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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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극 ‘갈매기 날다’, 8월 국립극장 무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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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극 ‘갈매기 날다’ 주요 출연진
   

퍼포먼스그룹153이 기획·주관하는 연극 ‘갈매기 날다’가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적인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갈매기(The Seagull)’를 원작으로 한다.
예술과 사랑, 인생의 본질을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원작을 황미숙 연출가가 오늘날의 시선으로 새롭게 각색해 무대에 올린다. 황미숙 연출가는 연출의 말을 통해 “이 공연이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욕망과 상처를 조금 더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정아미, 박형준, 최재호 배우와 기대주 하민우 배우가 한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극의 중심 인물인 ‘백곤’ 역은 박형준과 최재호가 더블 캐스팅으로 번갈아 무대에 올라 같은 배역을 각기 다른 색깔로 그려내는 모습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정아미는 ‘지나’ 역을 맡아 극에 무게감을 실으며, 하민우는 ‘니나’ 역으로 패기 있는 에너지를 무대에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보인’ 역의 배형빈·이율빈, ‘도민’ 역의 손승우·박찬이·안치현을 비롯해 ‘갈매기’ 퍼포먼스의 김다영, 이율, 이지희, 이상구, 이준겸, 곽명진 등이 함께해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 여기에 음악감독 박혜준과 Eastmen 밴드가 라이브 연주로 극에 힘을 더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작 30분 전부터 밴드와 퍼포머들의 사전 공연 시간이 마련돼 있어 관객들이 조금 더 여유 있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연극 ‘갈매기 날다’는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풍림무약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8월 15일(토) 오후 3시와 7시 30분, 8월 16일(일) 오후 3시, 8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티켓은 전석 4만원이며, 국립극장 (https://www.ntok.go.kr/ntok/pm/prfmng/performanceDetail.do?mi=21008&amp;perfId=267224)과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9718)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시간은 95분이며, 관람 연령은 13세 이상이다.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퍼포먼스그룹153으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퍼포먼스그룹153 홍보실 박기남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1115491_20260729004514_27146236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극 ‘갈매기 날다’ 주요 출연진</figcaption>
   </figure>
</div>
퍼포먼스그룹153이 기획·주관하는 연극 ‘갈매기 날다’가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br /><br />
이번 작품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적인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갈매기(The Seagull)’를 원작으로 한다.<br /><br />
예술과 사랑, 인생의 본질을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원작을 황미숙 연출가가 오늘날의 시선으로 새롭게 각색해 무대에 올린다. 황미숙 연출가는 연출의 말을 통해 “이 공연이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욕망과 상처를 조금 더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무대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정아미, 박형준, 최재호 배우와 기대주 하민우 배우가 한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극의 중심 인물인 ‘백곤’ 역은 박형준과 최재호가 더블 캐스팅으로 번갈아 무대에 올라 같은 배역을 각기 다른 색깔로 그려내는 모습을 비교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br /><br />
정아미는 ‘지나’ 역을 맡아 극에 무게감을 실으며, 하민우는 ‘니나’ 역으로 패기 있는 에너지를 무대에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보인’ 역의 배형빈·이율빈, ‘도민’ 역의 손승우·박찬이·안치현을 비롯해 ‘갈매기’ 퍼포먼스의 김다영, 이율, 이지희, 이상구, 이준겸, 곽명진 등이 함께해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 여기에 음악감독 박혜준과 Eastmen 밴드가 라이브 연주로 극에 힘을 더한다.<br /><br />
특히 이번 공연은 시작 30분 전부터 밴드와 퍼포머들의 사전 공연 시간이 마련돼 있어 관객들이 조금 더 여유 있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br /><br />
연극 ‘갈매기 날다’는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풍림무약의 지원으로 마련됐다.<br /><br />
공연은 8월 15일(토) 오후 3시와 7시 30분, 8월 16일(일) 오후 3시, 8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티켓은 전석 4만원이며, 국립극장 (https://www.ntok.go.kr/ntok/pm/prfmng/performanceDetail.do?mi=21008&amp;perfId=267224)과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9718)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시간은 95분이며, 관람 연령은 13세 이상이다.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퍼포먼스그룹153으로 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퍼포먼스그룹153 홍보실 박기남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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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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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5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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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게이트웨이 출시… 통합 모니터링 및 비용 관리 기능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시대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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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노우플레이크가 새로운 AI 보안 혁신 기술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의 기반을 마련한다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AI 보안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예정인 ‘코텍스 AI 게이트웨이(Cortex AI Gateway) (https://www.snowflake.com/en/blog/enterprise-ai-security-agentic-mcp-governance/)’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기업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안전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AI 에이전트의 보안을 강화하고 AI 사용 비용에 대한 중앙집중형 가시성 및 통제력을 제공해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을 가로막는 두 가지 주요 장벽을 해소한다.
AI 에이전트가 기업 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 전반에서 활발히 협업하면서 전례 없는 보안 및 거버넌스 위험이 발생하고 있으며, 모델과 워크로드 전반의 AI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기존 보안 아키텍처는 여러 시스템에 걸친 에이전트 활용을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고, 많은 기업이 AI 사용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도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AI 상호작용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운용성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및 비용 관리 모델이 필요하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업에 필요한 신뢰성과 가시성, 통제력 및 비용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에이전트가 기업 환경 전반에서 상호운용될 수 있도록 안전한 에이전트 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스노우플레이크 코워크(Snowflake CoWork)와 스노우플레이크 코코(Snowflake CoCo) 등 자체 AI 에이전트뿐만 아니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서(Cursor) 등 외부 플랫폼에서 개발된 서드파티 AI 에이전트까지 안전하게 제어, 오케스트레이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를 발표했다. 지난 5월 인수한 나토마(Natoma)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나토마의 엔터프라이즈 MCP 플랫폼 기능을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에 직접 통합해 안전한 엔터프라이즈급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을 지원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트가 모델, 도구, MCP 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접근하는 방식을 통합 관리하고, 에이전트 요청을 지능적으로 전달하며, 모델과 워크로드 전반의 AI 사용량을 최적화할 수 있는 통합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접근 권한과 에이전트 활동, 토큰 사용량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높여 AI 비용이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임빗(Aembit), 원패스워드(1Password), 링크스 시큐리티(Linx Security),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Point), 새비언트(Saviynt)와 함께 신규 보안 기반 서드파티 에이전트 통합 기능을 발표했으며, 이를 프라이빗 프리뷰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능은 기업이 보안 생태계 전반에서 AI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감지하는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마얀크 우파다이(Mayank Upadhyay) 스노우플레이크 최고보안신뢰책임자(CSTO)는 “엔터프라이즈 AI의 중심은 데이터 상호운용성에서 서로 다른 플랫폼의 에이전트가 데이터에 접근하고 도구를 호출하며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 수행을 지원하는 방식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될 때 구현되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으로 이동하고 있고, 보안은 이러한 전환의 핵심이 돼야 한다”며 “스노우플레이크는 운영 환경에서 AI 상호운용성을 안전하게 구현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과 거버넌스,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미래는 폐쇄적인 에이전트 생태계만으로 구현될 수 없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업이 안전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어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중앙화된 AI 게이트웨이 구현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려면 엔터프라이즈 전반의 맥락을 제공하는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리소스는 여러 시스템과 공급업체에 걸쳐 파편화돼 있다. 이에 각 팀은 개별 연결을 직접 구축하고 유지하면서 분산된 관리 체계 아래에서 접근 권한과 활동 내역, 비용을 각각 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안전한 AI 상호운용성 레이어로서 스노우플레이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 기업이 AI 에이전트의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 접근과 활용 방식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를 제공한다. 멜트워터(Meltwater)와 같은 기업은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를 활용해 에이전트의 활용도와 가시성을 높이고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아디티아 자미(Aditya Jami) 멜트워터 CTO는 “멜트워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 데이터를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가 이러한 업무에 더 깊이 활용될수록 보안과 신뢰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있어 결정적”이라며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멜트워터의 에이전트가 적합한 데이터와 도구에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보장하는 하나의 단계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보안과 통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로 기업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모든 에이전트 연결 통합 관리: 기업은 각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MCP 서버 및 도구를 일관된 방식으로 통제해야 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100개 이상의 MCP 서버를 지원하며, 에이전트 접근 정책과 인증, 권한 및 통제 기능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에이전트 활동 전반에 대한 가시성 확보: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전반에서 작업을 수행함에 따라 조직은 각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과 접근한 시스템 및 도구, 작업 수행 단계 전반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트 활동의 전 과정을 중앙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로 기록해 팀이 대규모 환경에서도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 AI 사용 비용 통제: 여러 모델과 팀, 워크로드에 분산된 AI 사용량은 비용을 추적하고 통제하기 어렵게 만든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IT 및 재무 부서에 AI 사용량을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팀과 에이전트 또는 워크로드별로 비용을 산정한다. 또한 지출 한도를 적용해 비용 급증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돕는다.
· 모델 선택 및 성능 최적화: 기업은 각 요청이 해당 작업에 적합한 모델로 라우팅되도록 하면서도 여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요청을 기업이 승인한 모델로 지능적으로 전달해 중앙집중형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품질, 비용, 지연 시간,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생태계 파트너와 함께 안전한 서드파티 에이전트 접근 확대 
AI 에이전트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려면 다양한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작동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공급업체가 여전히 폐쇄형 생태계를 기본 구조로 채택하고 있어 서드파티 에이전트가 조직 경계를 넘어 활용되기 어렵다. 에이전트가 플랫폼 전반에서 안전하게 작동하고 상호운용성을 불러오려면 신뢰, 아이덴티티, 접근 통제 체계가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가 보안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보안 생태계 전반에서 안전한 서드파티 에이전트 접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원패스워드, 에임빗, 링크스 시큐리티, 옥타, 세일포인트, 새비언트 등 주요 보안 기업과의 통합을 시작으로 지원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통합은 기업이 일관된 보안과 관리 아래 서드파티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 서드파티 에이전트 거버넌스 구현: 기업은 광범위한 사용자 자격 증명을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활동하면서 발생하는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보안팀은 어떤 에이전트가 어느 플랫폼을 통해 누구의 권한으로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 작업 범위에 따른 에이전트 접근 지원: 서드파티 에이전트는 사용자 대신 작동한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사용자의 모든 권한을 부여받아서는 안 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작업 수행에 필요한 범위로 제한해 기업의 데이터 생태계 전반에서 에이전트를 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에이전트 생태계 전반에 일관된 거버넌스 적용: 이번 통합은 여러 플랫폼 간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상호 운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보안 업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에이전틱 시대를 위한 AI 보안 확장
스노우플레이크는 프로덕션 레디(production-ready) AI의 가장 중요한 영역 전반에서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는 보안팀이 AI 위험 태세[1]를 더 잘 파악하고, 에이전트에 검증된 아이덴티티[1]를 제공하며, 민감한 데이터를 부적절한 사용으로부터 보호[1]하고, 더 정교한 컨텍스트 통제[2]를 적용하며, 필요한 작업 범위로 에이전트 세션을 제한[2]하는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에 도입함으로써, 스노우플레이크는 블랙록(BlackRock),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와 같은 기업들이 AI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보안, 가시성, 통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캐이틀린 핼퍼티(Caitlin Halferty) 톰슨 로이터 데이터 및 분석 총괄은 “전문가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AI를 구축하려면 AI 시스템이 데이터에 접근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대한 강력한 보안과 거버넌스, 가시성이 필요하다”며 “AI가 전문 업무 워크플로우에 더 깊이 통합될수록 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고 명확한 통제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AI 보안과 거버넌스에 대한 스노우플레이크의 지속적인 투자는 기업이 에이전틱 AI를 프로덕션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신뢰의 기반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낸시 왕(Nancy Wang) 원패스워드 CTO는 “AI 에이전트는 사람을 보조하는 역할에서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전반에서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핵심 과제는 에이전트가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어떤 에이전트가 활동하고 있고, 누가 이를 승인했는지, 어떤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허용됐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라며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은 사람과 에이전트 간 명확한 귀속 관계를 바탕으로 서드파티 에이전트에 단기간 유효하고 특정 작업 범위로 제한된 접근 권한만 부여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은 민감 데이터에 대한 상시 접근 권한을 부여하지 않고도 에이전트를 프로덕션 환경에 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골드슐래그(David Goldschlag) 에임빗 CEO 겸 공동창업자는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능동적인 주체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에이전트의 보안을 확보하려면 사람의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며 “에임빗은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을 통해 장기 유효 자격 증명에 의존하지 않고도 기업이 서드파티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리소스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책 기반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위험을 줄이면서 에이전트가 기계 수준의 속도로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니브 골든버그(Niv Goldenberg) 링크스 시큐리티 CPO 겸 공동창업자는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사용자 대신 업무를 수행하는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아이덴티티를 등장시키고 있다”며 “링크스 시큐리티는 스노우플레이크와 함께 기업이 이러한 에이전트 아이덴티티와 관련 접근 패턴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안팀은 혁신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고 에이전트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라이 칸(Ely Kahn) 옥타 CPO는 “안전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공백 중 하나는 에이전트가 무엇에 연결할 수 있고, 부여받은 접근 권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라며 “옥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AI 에이전트 연결을 위한 개방형 프로토콜인 크로스 앱 액세스(Cross App Access)를 발전시키기 위한 폭넓은 노력으로 양사 공동 고객이 서드파티 AI 에이전트를 아이덴티티 보안 체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에이전트가 핵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접근하기 전에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접근 권한이 엄격하게 제한되는 중앙집중형 아이덴티티 정책 아래에서 작동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찬드라 나나삼반담(Chandra Gnanasambandam) 세일포인트 제품 총괄 EVP 겸 CTO는 “에이전틱 AI는 생산성을 향상할 기회를 제공하지만 기업이 이를 대규모 비즈니스 가치로 실현하려면 신뢰성, 가시성, 거버넌스 및 보호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세일포인트는 이번 통합으로 기업이 서드파티 에이전트의 접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이 필요한 가시성과 책임성, 통제력을 확보하고 에이전트를 운영 환경에 안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아킬 카푸르(Akhil Kapoor) 새비언트 사업 개발 수석부사장은 “기존 아이덴티티 보안 모델은 AI 에이전트가 아닌 사람을 위해 설계돼, 엔터프라이즈 보안에 치명적인 공백을 만들었다”며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통합은 액세스 게이트웨이(Access Gateway)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며, 게이트웨이는 런타임에 에이전트의 의도, 컨텍스트, 권한, 위험을 평가해 AI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에 필요한 행동만 수행하도록 보장함으로써, 권한 오남용과 이상 활동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이를 방지한다”고 말했다.
더 알아보기:
· 스노우플레이크 AI 보안 혁신이 대규모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하고 통제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https://www.snowflake.com/en/blog/enterprise-ai-security-agentic-mcp-govern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amp;trkInfo=AQHANEqbnyyJEQAAAZ-rUOPoRXr1fQbtCoy0coMLR5RIu67SMrm7b30Q-07IxeUn1JT_Qh8ph2QbDnbcGuEk_XiV6747kObX0DQvWIiawbL4TS-U32sSCfdkq7kWPAW3bRn_zEY=&amp;original_referer=&amp;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nowflake-computing%2Fposts) 및 X (https://x.com/Snowflake?_fsi=GoSftacn)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GA)됐다.
[2]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프라이빗 프리뷰(Private Preview)로 공개됐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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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노우플레이크가 새로운 AI 보안 혁신 기술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의 기반을 마련한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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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AI 보안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 예정인 ‘코텍스 AI 게이트웨이(Cortex AI Gateway) (https://www.snowflake.com/en/blog/enterprise-ai-security-agentic-mcp-governance/)’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기업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안전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AI 에이전트의 보안을 강화하고 AI 사용 비용에 대한 중앙집중형 가시성 및 통제력을 제공해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을 가로막는 두 가지 주요 장벽을 해소한다.<br /><br />
AI 에이전트가 기업 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 전반에서 활발히 협업하면서 전례 없는 보안 및 거버넌스 위험이 발생하고 있으며, 모델과 워크로드 전반의 AI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기존 보안 아키텍처는 여러 시스템에 걸친 에이전트 활용을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고, 많은 기업이 AI 사용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도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AI 상호작용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운용성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및 비용 관리 모델이 필요하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업에 필요한 신뢰성과 가시성, 통제력 및 비용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에이전트가 기업 환경 전반에서 상호운용될 수 있도록 안전한 에이전트 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스노우플레이크는 스노우플레이크 코워크(Snowflake CoWork)와 스노우플레이크 코코(Snowflake CoCo) 등 자체 AI 에이전트뿐만 아니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서(Cursor) 등 외부 플랫폼에서 개발된 서드파티 AI 에이전트까지 안전하게 제어, 오케스트레이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를 발표했다. 지난 5월 인수한 나토마(Natoma)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나토마의 엔터프라이즈 MCP 플랫폼 기능을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에 직접 통합해 안전한 엔터프라이즈급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을 지원한다.<br /><br />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트가 모델, 도구, MCP 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접근하는 방식을 통합 관리하고, 에이전트 요청을 지능적으로 전달하며, 모델과 워크로드 전반의 AI 사용량을 최적화할 수 있는 통합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접근 권한과 에이전트 활동, 토큰 사용량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높여 AI 비용이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임빗(Aembit), 원패스워드(1Password), 링크스 시큐리티(Linx Security),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Point), 새비언트(Saviynt)와 함께 신규 보안 기반 서드파티 에이전트 통합 기능을 발표했으며, 이를 프라이빗 프리뷰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능은 기업이 보안 생태계 전반에서 AI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감지하는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 /><br />
마얀크 우파다이(Mayank Upadhyay) 스노우플레이크 최고보안신뢰책임자(CSTO)는 “엔터프라이즈 AI의 중심은 데이터 상호운용성에서 서로 다른 플랫폼의 에이전트가 데이터에 접근하고 도구를 호출하며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 수행을 지원하는 방식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될 때 구현되는 에이전트 상호운용성으로 이동하고 있고, 보안은 이러한 전환의 핵심이 돼야 한다”며 “스노우플레이크는 운영 환경에서 AI 상호운용성을 안전하게 구현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과 거버넌스,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미래는 폐쇄적인 에이전트 생태계만으로 구현될 수 없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업이 안전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어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br /><br />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중앙화된 AI 게이트웨이 구현<br /><br />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려면 엔터프라이즈 전반의 맥락을 제공하는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리소스는 여러 시스템과 공급업체에 걸쳐 파편화돼 있다. 이에 각 팀은 개별 연결을 직접 구축하고 유지하면서 분산된 관리 체계 아래에서 접근 권한과 활동 내역, 비용을 각각 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br /><br />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안전한 AI 상호운용성 레이어로서 스노우플레이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 기업이 AI 에이전트의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 접근과 활용 방식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를 제공한다. 멜트워터(Meltwater)와 같은 기업은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를 활용해 에이전트의 활용도와 가시성을 높이고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br /><br />
아디티아 자미(Aditya Jami) 멜트워터 CTO는 “멜트워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 데이터를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가 이러한 업무에 더 깊이 활용될수록 보안과 신뢰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있어 결정적”이라며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멜트워터의 에이전트가 적합한 데이터와 도구에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보장하는 하나의 단계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보안과 통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인사이트를 더욱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로 기업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br />
· 모든 에이전트 연결 통합 관리: 기업은 각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MCP 서버 및 도구를 일관된 방식으로 통제해야 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100개 이상의 MCP 서버를 지원하며, 에이전트 접근 정책과 인증, 권한 및 통제 기능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br />
· 에이전트 활동 전반에 대한 가시성 확보: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전반에서 작업을 수행함에 따라 조직은 각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과 접근한 시스템 및 도구, 작업 수행 단계 전반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에이전트 활동의 전 과정을 중앙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로 기록해 팀이 대규모 환경에서도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br />
· AI 사용 비용 통제: 여러 모델과 팀, 워크로드에 분산된 AI 사용량은 비용을 추적하고 통제하기 어렵게 만든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IT 및 재무 부서에 AI 사용량을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팀과 에이전트 또는 워크로드별로 비용을 산정한다. 또한 지출 한도를 적용해 비용 급증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돕는다.<br />
· 모델 선택 및 성능 최적화: 기업은 각 요청이 해당 작업에 적합한 모델로 라우팅되도록 하면서도 여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요청을 기업이 승인한 모델로 지능적으로 전달해 중앙집중형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품질, 비용, 지연 시간, 가용성을 최적화한다.<br /><br />
생태계 파트너와 함께 안전한 서드파티 에이전트 접근 확대 <br /><br />
AI 에이전트가 의미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려면 다양한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작동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공급업체가 여전히 폐쇄형 생태계를 기본 구조로 채택하고 있어 서드파티 에이전트가 조직 경계를 넘어 활용되기 어렵다. 에이전트가 플랫폼 전반에서 안전하게 작동하고 상호운용성을 불러오려면 신뢰, 아이덴티티, 접근 통제 체계가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가 보안이다. <br /><br />
스노우플레이크는 보안 생태계 전반에서 안전한 서드파티 에이전트 접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원패스워드, 에임빗, 링크스 시큐리티, 옥타, 세일포인트, 새비언트 등 주요 보안 기업과의 통합을 시작으로 지원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통합은 기업이 일관된 보안과 관리 아래 서드파티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br /><br />
· 서드파티 에이전트 거버넌스 구현: 기업은 광범위한 사용자 자격 증명을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활동하면서 발생하는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보안팀은 어떤 에이전트가 어느 플랫폼을 통해 누구의 권한으로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br />
· 작업 범위에 따른 에이전트 접근 지원: 서드파티 에이전트는 사용자 대신 작동한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사용자의 모든 권한을 부여받아서는 안 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작업 수행에 필요한 범위로 제한해 기업의 데이터 생태계 전반에서 에이전트를 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br />
· 에이전트 생태계 전반에 일관된 거버넌스 적용: 이번 통합은 여러 플랫폼 간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상호 운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보안 업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br /><br />
에이전틱 시대를 위한 AI 보안 확장<br /><br />
스노우플레이크는 프로덕션 레디(production-ready) AI의 가장 중요한 영역 전반에서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는 보안팀이 AI 위험 태세[1]를 더 잘 파악하고, 에이전트에 검증된 아이덴티티[1]를 제공하며, 민감한 데이터를 부적절한 사용으로부터 보호[1]하고, 더 정교한 컨텍스트 통제[2]를 적용하며, 필요한 작업 범위로 에이전트 세션을 제한[2]하는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에 도입함으로써, 스노우플레이크는 블랙록(BlackRock),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와 같은 기업들이 AI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보안, 가시성, 통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캐이틀린 핼퍼티(Caitlin Halferty) 톰슨 로이터 데이터 및 분석 총괄은 “전문가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AI를 구축하려면 AI 시스템이 데이터에 접근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대한 강력한 보안과 거버넌스, 가시성이 필요하다”며 “AI가 전문 업무 워크플로우에 더 깊이 통합될수록 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고 명확한 통제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AI 보안과 거버넌스에 대한 스노우플레이크의 지속적인 투자는 기업이 에이전틱 AI를 프로덕션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신뢰의 기반을 마련한다”고 말했다.<br /><br />
낸시 왕(Nancy Wang) 원패스워드 CTO는 “AI 에이전트는 사람을 보조하는 역할에서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전반에서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핵심 과제는 에이전트가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어떤 에이전트가 활동하고 있고, 누가 이를 승인했는지, 어떤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허용됐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라며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은 사람과 에이전트 간 명확한 귀속 관계를 바탕으로 서드파티 에이전트에 단기간 유효하고 특정 작업 범위로 제한된 접근 권한만 부여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은 민감 데이터에 대한 상시 접근 권한을 부여하지 않고도 에이전트를 프로덕션 환경에 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데이비드 골드슐래그(David Goldschlag) 에임빗 CEO 겸 공동창업자는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능동적인 주체로 자리 잡고 있지만, 에이전트의 보안을 확보하려면 사람의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며 “에임빗은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을 통해 장기 유효 자격 증명에 의존하지 않고도 기업이 서드파티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리소스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책 기반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위험을 줄이면서 에이전트가 기계 수준의 속도로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니브 골든버그(Niv Goldenberg) 링크스 시큐리티 CPO 겸 공동창업자는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사용자 대신 업무를 수행하는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아이덴티티를 등장시키고 있다”며 “링크스 시큐리티는 스노우플레이크와 함께 기업이 이러한 에이전트 아이덴티티와 관련 접근 패턴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안팀은 혁신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고 에이전트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일라이 칸(Ely Kahn) 옥타 CPO는 “안전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공백 중 하나는 에이전트가 무엇에 연결할 수 있고, 부여받은 접근 권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라며 “옥타는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AI 에이전트 연결을 위한 개방형 프로토콜인 크로스 앱 액세스(Cross App Access)를 발전시키기 위한 폭넓은 노력으로 양사 공동 고객이 서드파티 AI 에이전트를 아이덴티티 보안 체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는 에이전트가 핵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접근하기 전에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접근 권한이 엄격하게 제한되는 중앙집중형 아이덴티티 정책 아래에서 작동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찬드라 나나삼반담(Chandra Gnanasambandam) 세일포인트 제품 총괄 EVP 겸 CTO는 “에이전틱 AI는 생산성을 향상할 기회를 제공하지만 기업이 이를 대규모 비즈니스 가치로 실현하려면 신뢰성, 가시성, 거버넌스 및 보호 체계를 먼저 갖춰야 한다. 세일포인트는 이번 통합으로 기업이 서드파티 에이전트의 접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이 필요한 가시성과 책임성, 통제력을 확보하고 에이전트를 운영 환경에 안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br /><br />
아킬 카푸르(Akhil Kapoor) 새비언트 사업 개발 수석부사장은 “기존 아이덴티티 보안 모델은 AI 에이전트가 아닌 사람을 위해 설계돼, 엔터프라이즈 보안에 치명적인 공백을 만들었다”며 “스노우플레이크와의 통합은 액세스 게이트웨이(Access Gateway)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며, 게이트웨이는 런타임에 에이전트의 의도, 컨텍스트, 권한, 위험을 평가해 AI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에 필요한 행동만 수행하도록 보장함으로써, 권한 오남용과 이상 활동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이를 방지한다”고 말했다.<br /><br />
더 알아보기:<br />
· 스노우플레이크 AI 보안 혁신이 대규모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하고 통제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https://www.snowflake.com/en/blog/enterprise-ai-security-agentic-mcp-govern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amp;trkInfo=AQHANEqbnyyJEQAAAZ-rUOPoRXr1fQbtCoy0coMLR5RIu67SMrm7b30Q-07IxeUn1JT_Qh8ph2QbDnbcGuEk_XiV6747kObX0DQvWIiawbL4TS-U32sSCfdkq7kWPAW3bRn_zEY=&amp;original_referer=&amp;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nowflake-computing%2Fposts) 및 X (https://x.com/Snowflake?_fsi=GoSftacn)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1]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GA)됐다.<br />
[2]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프라이빗 프리뷰(Private Preview)로 공개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094211_54956361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5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01</guid>
		<title><![CDATA[BitGo Expands Go Network with Gate US Integration, Giving Institutions Secure Access to Exchange Liquidity]]></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tGo Holdings, Inc. (NYSE: BTGO) (“Bi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Gate US is joining BitGo's Go Network Off-Exchange Settlement (OES), expanding secure institutional access to U.S. digital asset liquidity through a market structure designed to separate custody and trading.
The integration enables mutual institutional clients to access Gate US’s liquidity while keeping assets securely held in segregated, regulated custody at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BitGo's OCC-chartered national trust bank, with the protections of an independent regulated fiduciary.
Clients can pledge cash and cash equivalents, crypto assets, and select tokenized real-world assets such as money market funds. Rather than transferring assets onto an exchange, clients allocate balances held in BitGo Bank &amp; Trust custody for trading. Balances are projected to Gate US and accepted for execution while the underlying assets remain in BitGo Bank &amp; Trust regulated custody throughout the trading lifecycle. Settlement is completed through BitGo Bank &amp; Trust’s Go Network infrastructure, reducing operational complexity and counterparty exposure.
“We believe the future of institutional trading isn‘t about forcing clients into a single venue or workflow. It’s about connecting them to every opportunity through a common infrastructure layer,” said Adam Sporn, Head of Prime Brokerage and Institutional Sales at BitGo. “Whether clients trade through BitGo Prime or directly with exchanges like Gate US, they should be able to access liquidity without sacrificing the protections that come from keeping assets in regulated qualified custody. Go Network is how we're making that possible.”
“Institutional clients want the ability to trade with confidence, without compromising on custody or counterparty risk. Partnering with BitGo on Go Network OES lets Gate US offer our liquidity to institutions in a framework built around regulated, segregated custody—reinforcing the kind of trusted infrastructure this market needs to keep scaling. We're excited to deepen our relationship with BitGo and provide mutual clients with a secure and efficient path to our markets,” Kai Huang, Head of BD and Partnership at Gate US said.
Go Network OES supports BitGo‘s broader approach to institutional market infrastructure: meeting traders where liquidity exists. While many clients access global liquidity directly through BitGo Prime’s offering, others maintain relationships with specific exchanges to access regional markets, products, or venue-specific pools. Go Network OES gives institutions the flexibility to trade how they choose while maintaining a consistent security and operating model.
Go Network has also continued to expand throughout 2026 with the addition of major trading venues across regions, supporting BitGo's broader strategy of delivering a Global Liquidity Layer that connects institutions to global digital asset markets.
About BitGo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
Forward-Looking Statement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Compan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the Company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78410/en/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itGo Holdings, Inc. (NYSE: BTGO) (“Bi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Gate US is joining BitGo's Go Network Off-Exchange Settlement (OES), expanding secure institutional access to U.S. digital asset liquidity through a market structure designed to separate custody and trading.<br /><br />
The integration enables mutual institutional clients to access Gate US’s liquidity while keeping assets securely held in segregated, regulated custody at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BitGo's OCC-chartered national trust bank, with the protections of an independent regulated fiduciary.<br /><br />
Clients can pledge cash and cash equivalents, crypto assets, and select tokenized real-world assets such as money market funds. Rather than transferring assets onto an exchange, clients allocate balances held in BitGo Bank &amp; Trust custody for trading. Balances are projected to Gate US and accepted for execution while the underlying assets remain in BitGo Bank &amp; Trust regulated custody throughout the trading lifecycle. Settlement is completed through BitGo Bank &amp; Trust’s Go Network infrastructure, reducing operational complexity and counterparty exposure.<br /><br />
“We believe the future of institutional trading isn‘t about forcing clients into a single venue or workflow. It’s about connecting them to every opportunity through a common infrastructure layer,” said Adam Sporn, Head of Prime Brokerage and Institutional Sales at BitGo. “Whether clients trade through BitGo Prime or directly with exchanges like Gate US, they should be able to access liquidity without sacrificing the protections that come from keeping assets in regulated qualified custody. Go Network is how we're making that possible.”<br /><br />
“Institutional clients want the ability to trade with confidence, without compromising on custody or counterparty risk. Partnering with BitGo on Go Network OES lets Gate US offer our liquidity to institutions in a framework built around regulated, segregated custody—reinforcing the kind of trusted infrastructure this market needs to keep scaling. We're excited to deepen our relationship with BitGo and provide mutual clients with a secure and efficient path to our markets,” Kai Huang, Head of BD and Partnership at Gate US said.<br /><br />
Go Network OES supports BitGo‘s broader approach to institutional market infrastructure: meeting traders where liquidity exists. While many clients access global liquidity directly through BitGo Prime’s offering, others maintain relationships with specific exchanges to access regional markets, products, or venue-specific pools. Go Network OES gives institutions the flexibility to trade how they choose while maintaining a consistent security and operating model.<br /><br />
Go Network has also continued to expand throughout 2026 with the addition of major trading venues across regions, supporting BitGo's broader strategy of delivering a Global Liquidity Layer that connects institutions to global digital asset markets.<br /><br />
About BitGo<br /><br />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br /><br />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Compan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the Company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78410/en/<br /><br />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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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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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00: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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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트고, 게이트 US 통합으로 고 네트워크 확장… 기관 투자자에게 거래소 유동성에 대한 안전한 접근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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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게이트 US(Gate US)가 비트고의 ‘고 네트워크(Go Network)’ 장외 결제(OES, Off-Exchange Settlement)에 합류해 커스터디(custody)와 거래를 분리하도록 설계된 시장 구조를 통해 기관 투자자가 미국 디지털 자산 유동성에 더욱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양사의 기관 고객들은 게이트 US의 유동성에 접근하는 동시에, 비트고의 미국 통화감독청(OCC) 인가 국가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의 규제를 준수하는 분리형 커스터디 환경에 자산을 보관함으로써, 규제 대상인 독립 수탁기관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암호화폐 자산, 머니마켓 펀드 같은 일부 토큰화 실물 자산(RWA)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 거래소에 자산을 이전하는 대신 고객은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 커스터디 계좌의 잔액을 거래에 할당한다. 해당 잔액은 게이트 US 시스템에 반영돼 거래 체결에 사용되며, 기초 자산은 거래 전 과정에 걸쳐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의 규제 대상 커스터디에 유지된다. 결제는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의 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완료돼 운영 복잡성과 거래 상대방 리스크를 줄인다.
애덤 스포른(Adam Sporn) 비트고 프라임 브로커리지 및 기관 영업 총괄은 “기관 거래의 미래는 고객을 단일 거래소나 워크플로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공통 인프라 레이어를 통해 모든 기회에 연결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며 “고객이 비트고 프라임(BitGo Prime)을 통해 거래하든 게이트 US와 같은 거래소와 직접 거래하든, 규제 대상 적격 커스터디에 자산을 보관함으로써 얻는 보호 장치를 포기하지 않고도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고 네트워크는 바로 이를 실현하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카이 황(Kai Huang) 게이트 US 사업 개발 및 파트너십 총괄은 “기관 고객들은 커스터디나 거래 상대방 리스크 면에서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 고 네트워크 OES를 통해 비트고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게이트 US는 규제 준수 및 분리형 커스터디를 기반으로 설계된 프레임워크 내에서 기관에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로써 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수적인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강화했다. 비트고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사 고객에게 당사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고 네트워크 OES는 비트고의 기관 시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거시적 접근 방식, 즉 트레이더가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비전을 뒷받침한다. 많은 고객이 비트고 프라임의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유동성에 직접 접근하고 있지만, 일부 고객들은 특정 거래소와 관계를 유지해 지역 시장, 상품 또는 특정 거래소의 유동성 풀에 접근한다. 고 네트워크 OES는 기관들이 일관된 보안 및 운영 모델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거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고 네트워크는 또한 2026년 내내 글로벌 각지에 주요 거래소를 추가하며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관을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 연결하는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Global Liquidity Layer)를 제공하려는 비트고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다.
비트고 소개
비트고(BitGo,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 기반의 수탁, 월렛, 스테이킹, 트레이딩,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비트고는 2013년 설립 이후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자산 경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다수의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할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추정한다”, “지속한다”, “예측한다”, “전망한다”, “계획한다”, “의도한다”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의도·신념·현재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상당수는 예측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는 디지털 자산의 높은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 업계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규제 강화, 회사 또는 고객 자산 수탁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 접근에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훼손,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사 거래 활동 관리 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 제출된 Form 10-Q와 Form 8-K 등 정기 보고서에 기재된 요인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의 사실과 상황, 그리고 미래의 사실 및 상황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독자들은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제공되며, 관련 증권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본 보도자료에서 다룬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게이트 US(Gate US)가 비트고의 ‘고 네트워크(Go Network)’ 장외 결제(OES, Off-Exchange Settlement)에 합류해 커스터디(custody)와 거래를 분리하도록 설계된 시장 구조를 통해 기관 투자자가 미국 디지털 자산 유동성에 더욱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번 통합으로 양사의 기관 고객들은 게이트 US의 유동성에 접근하는 동시에, 비트고의 미국 통화감독청(OCC) 인가 국가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의 규제를 준수하는 분리형 커스터디 환경에 자산을 보관함으로써, 규제 대상인 독립 수탁기관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br /><br />
고객들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암호화폐 자산, 머니마켓 펀드 같은 일부 토큰화 실물 자산(RWA)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 거래소에 자산을 이전하는 대신 고객은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 커스터디 계좌의 잔액을 거래에 할당한다. 해당 잔액은 게이트 US 시스템에 반영돼 거래 체결에 사용되며, 기초 자산은 거래 전 과정에 걸쳐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의 규제 대상 커스터디에 유지된다. 결제는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의 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완료돼 운영 복잡성과 거래 상대방 리스크를 줄인다.<br /><br />
애덤 스포른(Adam Sporn) 비트고 프라임 브로커리지 및 기관 영업 총괄은 “기관 거래의 미래는 고객을 단일 거래소나 워크플로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공통 인프라 레이어를 통해 모든 기회에 연결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며 “고객이 비트고 프라임(BitGo Prime)을 통해 거래하든 게이트 US와 같은 거래소와 직접 거래하든, 규제 대상 적격 커스터디에 자산을 보관함으로써 얻는 보호 장치를 포기하지 않고도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고 네트워크는 바로 이를 실현하는 수단”이라고 말했다.<br /><br />
카이 황(Kai Huang) 게이트 US 사업 개발 및 파트너십 총괄은 “기관 고객들은 커스터디나 거래 상대방 리스크 면에서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 고 네트워크 OES를 통해 비트고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게이트 US는 규제 준수 및 분리형 커스터디를 기반으로 설계된 프레임워크 내에서 기관에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로써 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수적인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강화했다. 비트고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사 고객에게 당사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br /><br />
고 네트워크 OES는 비트고의 기관 시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거시적 접근 방식, 즉 트레이더가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비전을 뒷받침한다. 많은 고객이 비트고 프라임의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유동성에 직접 접근하고 있지만, 일부 고객들은 특정 거래소와 관계를 유지해 지역 시장, 상품 또는 특정 거래소의 유동성 풀에 접근한다. 고 네트워크 OES는 기관들이 일관된 보안 및 운영 모델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거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br /><br />
고 네트워크는 또한 2026년 내내 글로벌 각지에 주요 거래소를 추가하며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관을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 연결하는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Global Liquidity Layer)를 제공하려는 비트고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다.<br /><br />
비트고 소개<br /><br />
비트고(BitGo,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 기반의 수탁, 월렛, 스테이킹, 트레이딩,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비트고는 2013년 설립 이후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자산 경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다수의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할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추정한다”, “지속한다”, “예측한다”, “전망한다”, “계획한다”, “의도한다”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의도·신념·현재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상당수는 예측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는 디지털 자산의 높은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 업계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규제 강화, 회사 또는 고객 자산 수탁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 접근에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훼손,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사 거래 활동 관리 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 제출된 Form 10-Q와 Form 8-K 등 정기 보고서에 기재된 요인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의 사실과 상황, 그리고 미래의 사실 및 상황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독자들은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제공되며, 관련 증권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본 보도자료에서 다룬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0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98</guid>
		<title><![CDATA[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 어빌리티시스템즈, 20년 보안 구축 전문성 제공]]></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어빌리티시스템즈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역량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보안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랜섬웨어, 해킹, 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보안 체계 구축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공공, 국방, 금융,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방화벽과 VPN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보안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수행한 대표적인 구축 사례로는 오피스 시스템 구축 기업의 보안 솔루션 구축, AI 기반 IT 플랫폼 서비스 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IPsec/SSL VPN) 구축,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VPN, IPS) 구축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경우 노후 보안 장비 교체를 통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본사와 지사 간 안전한 VPN(가상사설망) 통신 환경을 구축해 침입 시도와 악성 트래픽, 비정상 통신을 탐지·차단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마련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AXGATE를 비롯해 엑스엔시스템즈, 시큐위즈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제조사의 제품을 공급·구축하고 있으며, 방화벽, UTM, VPN, IPS 등 폭넓은 보안 제품군에 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 제조사 제품에 한정되지 않고 고객의 업무 환경과 보안 요구 사항, 운영 규모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설계부터 구축, 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고객 환경에 맞는 보안 체계 수립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기업도 보안 환경 분석, 구축 방향 검토, 솔루션 제안 등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상담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신재일 대표이사는 “기업의 핵심 기술과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업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상생협력기금 연계형 제3차 공고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협력기금 연계형은 출연기업이 추천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급망 전반의 보안 수준 향상과 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경험과 전문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이 최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 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된 이후 21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빌리티시스템즈 경영지원팀 박정화 대리 02-6417-92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1016557_20260728170619_134337157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어빌리티시스템즈</figcaption>
   </figure>
</div>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역량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보안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구축과 운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랜섬웨어, 해킹, 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보안 체계 구축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공공, 국방, 금융,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방화벽과 VPN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보안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br /><br />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수행한 대표적인 구축 사례로는 오피스 시스템 구축 기업의 보안 솔루션 구축, AI 기반 IT 플랫폼 서비스 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IPsec/SSL VPN) 구축,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AXGATE UTM(방화벽, VPN, IPS) 구축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경우 노후 보안 장비 교체를 통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본사와 지사 간 안전한 VPN(가상사설망) 통신 환경을 구축해 침입 시도와 악성 트래픽, 비정상 통신을 탐지·차단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마련했다.<br /><br />
어빌리티시스템즈는 AXGATE를 비롯해 엑스엔시스템즈, 시큐위즈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제조사의 제품을 공급·구축하고 있으며, 방화벽, UTM, VPN, IPS 등 폭넓은 보안 제품군에 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 제조사 제품에 한정되지 않고 고객의 업무 환경과 보안 요구 사항, 운영 규모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설계부터 구축, 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br /><br />
또한 고객 환경에 맞는 보안 체계 수립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기업도 보안 환경 분석, 구축 방향 검토, 솔루션 제안 등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상담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어빌리티시스템즈 신재일 대표이사는 “기업의 핵심 기술과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업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2026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상생협력기금 연계형 제3차 공고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협력기금 연계형은 출연기업이 추천한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급망 전반의 보안 수준 향상과 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20년 이상 축적한 보안 구축 경험과 전문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이 최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br /><br />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 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된 이후 21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어빌리티시스템즈 경영지원팀 박정화 대리 02-6417-924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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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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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00: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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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97</guid>
		<title><![CDATA[인터엑스, 대규모 인턴 공개 채용… AX 오디션으로 인재 선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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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인터엑스 인턴십 채용 오디션 공식 포스터(제공=인터엑스)
   

인공지능(AI)과 자동화 확산으로 기업의 경력직 선호가 강화되는 가운데, AX·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 대표 박정윤)가 스펙보다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대규모 인턴 공개채용에 나선다.
인터엑스는 AX·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전략·마케팅·HR 등 5개 분야에서 20명 이상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하는 ‘AX 채용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적인 서류·면접 전형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실제 직무 과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를 경영진과 현업 실무진 앞에서 직접 발표하는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6개월 인턴십 종료 시점의 최종 PT 평가에서 회사 내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으면 정규직 전환과 함께 기본연봉 1억원부터 적용되는 처우 트랙이 제공된다.
◇ 신입의 ‘첫 진입로’ 넓힌다
인터엑스가 대규모 인턴 채용을 추진한 배경에는 청년 고용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분석한 2025년 상반기 채용공고 약 14만건 가운데 신입만을 대상으로 한 공고는 2.6%에 그쳤으며, 97.4%는 경력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AI와 자동화로 기초적인 주니어 업무가 줄어들면서 신입이 처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 인터엑스의 판단이다.
서재민 인터엑스 탤런트앤컬처그룹 본부장은 “신입에게 경력을 요구하면서도 정작 경력을 시작할 기회는 부족한 것이 현재 채용시장의 현실”이라며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닌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첫 경력을 만들 수 있는 인턴십을 설계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오디션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박정윤 인터엑스 대표는 “사라지고 있는 것은 일자리 자체보다 신입이 산업 현장에 처음 발을 들일 수 있는 진입로”라며 “인터엑스는 청년을 제조 AX 전환의 핵심 자산으로 정의하고 기회의 문을 더 넓게 열겠다”고 밝혔다.
◇ 실제 현업 과제로 역량 증명
지원자는 5개 모집 분야 가운데 희망 직무를 선택하고 실제 현업과 연계된 과제를 해결해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
분야별 과제는 △신규 입사자 온보딩 포털 구축(AX) △제조기업 AI 솔루션 도입 프로젝트의 엔드투엔드 리딩 시나리오(PM) △Document.AI의 B2B 시장 확대를 위한 GTM 전략(전략) △제조 AI 브랜드 핵심 메시지와 캠페인(마케팅) △핵심가치 검증을 위한 AX 기반 프로세스(HR) 등이다.
지원서와 과제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폰 인터뷰를 거쳐 8월 21일 오프라인 본선에 참여한다. 본선에서는 제출한 산출물을 10분간 발표하고 경영진·실무진과 질의응답 및 개별 인터뷰를 진행한다. 회사는 문제 정의 과정과 논리성, 실행 가능성,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총상금 1400만원… 전환 기준도 공개
오디션의 상금은 총 1400만원으로,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각 300만원, 우수상 3명에게 각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자 전원은 6개월 전환형 인턴십 합류가 확정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입사 3개월 차 조기 정규직 전환 심사 기회가 제공된다. 수상하지 않은 지원자도 과제와 발표, 인터뷰 종합평가에 따라 인턴십에 합류할 수 있다.
인턴십은 1개월 온보딩 교육, 직무별 프로젝트 배치, 월별 OKR 기반 성과관리와 피드백, 3개월 차 조기 전환 심사, 6개월 차 최종 전환 심사로 운영된다.
최근 2개 기수 기준 중도 포기자와 자발적 퇴사자를 제외하고 6개월 과정을 완주해 최종 평가까지 참여한 인턴 가운데 70%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인터엑스는 모두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성과를 증명하면 실제 정규직과 그에 상응하는 처우로 연결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고자 했다며, 연차가 아닌 실력과 기여도로 인재의 가치를 평가하는 조직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번 채용 프로젝트를 기획한 PM도 ‘인턴’
이번 AX 채용 오디션은 현재 인터엑스에서 근무 중인 남하람 인턴매니저가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아 주도하고 있다. 채용 전략과 오디션 콘셉트 기획부터 유관 부서 협업, 경영진 보고와 승인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담당했다.
인터엑스는 인터엑스의 인턴은 업무를 보조하는 코디네이터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의 책임과 권한을 가진 주체라며, 이번 채용 프로젝트 자체가 입사 후 인턴이 경험할 업무 수준과 성장 기회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인터엑스가 전개 중인 산업문화 캠페인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을 청년의 첫 커리어로 확장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제조 AX의 미래를 청년의 성장 기회와 연결하고, 산업의 다음 세대를 직접 발굴한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전공과 관계없이 2026년 9월 1일부터 풀타임 근무가 가능한 졸업자·졸업예정자·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다. 지원서와 과제는 8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8월 21일, 최종 합격자 입사는 9월 1일이다.
지원과 세부 내용은 인터엑스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recruit@interxlab.com)로 받는다.
인터엑스 소개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엑스 마케팅그룹 최민규 매니저 02-1833-87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123046678_20260728162329_201168915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인터엑스 인턴십 채용 오디션 공식 포스터(제공=인터엑스)</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AI)과 자동화 확산으로 기업의 경력직 선호가 강화되는 가운데, AX·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 대표 박정윤)가 스펙보다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대규모 인턴 공개채용에 나선다.<br /><br />
인터엑스는 AX·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전략·마케팅·HR 등 5개 분야에서 20명 이상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하는 ‘AX 채용 오디션’을 개최한다.<br /><br />
이번 채용은 일반적인 서류·면접 전형에서 벗어나 지원자가 실제 직무 과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를 경영진과 현업 실무진 앞에서 직접 발표하는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6개월 인턴십 종료 시점의 최종 PT 평가에서 회사 내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으면 정규직 전환과 함께 기본연봉 1억원부터 적용되는 처우 트랙이 제공된다.<br /><br />
◇ 신입의 ‘첫 진입로’ 넓힌다<br /><br />
인터엑스가 대규모 인턴 채용을 추진한 배경에는 청년 고용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분석한 2025년 상반기 채용공고 약 14만건 가운데 신입만을 대상으로 한 공고는 2.6%에 그쳤으며, 97.4%는 경력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AI와 자동화로 기초적인 주니어 업무가 줄어들면서 신입이 처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 인터엑스의 판단이다.<br /><br />
서재민 인터엑스 탤런트앤컬처그룹 본부장은 “신입에게 경력을 요구하면서도 정작 경력을 시작할 기회는 부족한 것이 현재 채용시장의 현실”이라며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닌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첫 경력을 만들 수 있는 인턴십을 설계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오디션이 시작됐다”고 말했다.<br /><br />
박정윤 인터엑스 대표는 “사라지고 있는 것은 일자리 자체보다 신입이 산업 현장에 처음 발을 들일 수 있는 진입로”라며 “인터엑스는 청년을 제조 AX 전환의 핵심 자산으로 정의하고 기회의 문을 더 넓게 열겠다”고 밝혔다.<br /><br />
◇ 실제 현업 과제로 역량 증명<br /><br />
지원자는 5개 모집 분야 가운데 희망 직무를 선택하고 실제 현업과 연계된 과제를 해결해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br /><br />
분야별 과제는 △신규 입사자 온보딩 포털 구축(AX) △제조기업 AI 솔루션 도입 프로젝트의 엔드투엔드 리딩 시나리오(PM) △Document.AI의 B2B 시장 확대를 위한 GTM 전략(전략) △제조 AI 브랜드 핵심 메시지와 캠페인(마케팅) △핵심가치 검증을 위한 AX 기반 프로세스(HR) 등이다.<br /><br />
지원서와 과제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폰 인터뷰를 거쳐 8월 21일 오프라인 본선에 참여한다. 본선에서는 제출한 산출물을 10분간 발표하고 경영진·실무진과 질의응답 및 개별 인터뷰를 진행한다. 회사는 문제 정의 과정과 논리성, 실행 가능성,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br />
◇ 총상금 1400만원… 전환 기준도 공개<br /><br />
오디션의 상금은 총 1400만원으로,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각 300만원, 우수상 3명에게 각각 100만원이 지급된다.<br /><br />
수상자 전원은 6개월 전환형 인턴십 합류가 확정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입사 3개월 차 조기 정규직 전환 심사 기회가 제공된다. 수상하지 않은 지원자도 과제와 발표, 인터뷰 종합평가에 따라 인턴십에 합류할 수 있다.<br /><br />
인턴십은 1개월 온보딩 교육, 직무별 프로젝트 배치, 월별 OKR 기반 성과관리와 피드백, 3개월 차 조기 전환 심사, 6개월 차 최종 전환 심사로 운영된다.<br /><br />
최근 2개 기수 기준 중도 포기자와 자발적 퇴사자를 제외하고 6개월 과정을 완주해 최종 평가까지 참여한 인턴 가운데 70%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br /><br />
인터엑스는 모두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성과를 증명하면 실제 정규직과 그에 상응하는 처우로 연결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고자 했다며, 연차가 아닌 실력과 기여도로 인재의 가치를 평가하는 조직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 이번 채용 프로젝트를 기획한 PM도 ‘인턴’<br /><br />
이번 AX 채용 오디션은 현재 인터엑스에서 근무 중인 남하람 인턴매니저가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아 주도하고 있다. 채용 전략과 오디션 콘셉트 기획부터 유관 부서 협업, 경영진 보고와 승인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담당했다.<br /><br />
인터엑스는 인터엑스의 인턴은 업무를 보조하는 코디네이터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의 책임과 권한을 가진 주체라며, 이번 채용 프로젝트 자체가 입사 후 인턴이 경험할 업무 수준과 성장 기회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채용은 인터엑스가 전개 중인 산업문화 캠페인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을 청년의 첫 커리어로 확장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제조 AX의 미래를 청년의 성장 기회와 연결하고, 산업의 다음 세대를 직접 발굴한다는 취지다.<br /><br />
지원 대상은 전공과 관계없이 2026년 9월 1일부터 풀타임 근무가 가능한 졸업자·졸업예정자·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다. 지원서와 과제는 8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8월 21일, 최종 합격자 입사는 9월 1일이다.<br /><br />
지원과 세부 내용은 인터엑스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recruit@interxlab.com)로 받는다.<br /><br />
인터엑스 소개<br /><br />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엑스 마케팅그룹 최민규 매니저 02-1833-87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123046678_20260728162329_201168915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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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0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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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96</guid>
		<title><![CDATA[엔젤스윙, 마라톤·축제 등 대규모 행사 현장서 드론 기반 공공안전 관제 실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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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집 열화상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클라우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상황 공유
   

대규모 지역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는 많은 방문객이 동시에 밀집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운영되는 환경에서는 실시간 현장 상황 파악과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에 엔젤스윙은 관계 기관과 함께 마라톤·축제 등 대규모 야외행사 현장에서 무인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공공안전 관제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자동 출동과 원격 비행이 가능한 드론 운영체계를 활용해 행사장 및 주변 관광객 밀집 지역의 안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드론 기반 원격 순찰 및 공공안전 대응 모델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증에서는 행사장 내 군중 밀집도와 이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행사 종료 후 교통 흐름과 혼잡도, 긴급차량 진입 동선을 확인했다. 또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야간 탐지 성능 검증과 실시간 영상 송출 기반 상황관리 지원 등 다양한 공공안전 운용 시나리오를 검증했다.
엔젤스윙의 무인 드론 스테이션은 상황 발생 시 약 10초 이내 자동 출동이 가능하며, 자동 이착륙과 원격 비행을 통해 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10배 줌 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행사장에서도 위험 요소를 원격으로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어 현장 대응 주체가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드론으로 취득한 실시간 영상은 URL 기반으로 공유할 수 있어 현장에 있지 않은 관계자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동일한 관제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 
드론 자동운영으로 취득한 3D 지도를 기반으로 신호수 배치, 차량 동선, 통제구역 등 교통안전관리 계획을 3차원 공간에서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배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엔젤스윙은 이번 실증을 통해 대규모 행사 환경에서 드론 기반 원격 순찰 체계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공공안전 분야의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드론 스테이션과 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한 DFR(Drone First Response) 기반 초동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축제·스포츠 행사·재난·재해 등 다양한 공공안전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엔젤스윙은 ‘2026년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모두의 챌린지 로봇)’에 선정돼 경찰청 수요과제 ‘고층·고공 사고 현장의 초기 증거 수집 특화 드론’ 등의 현장 중심의 실증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와 함께 기술 고도화 및 공공시장 사업화를 추진하며, 드론 스테이션과 AI를 결합한 공공안전 운영체계의 실증과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엔젤스윙 소개
엔젤스윙은 혁신 기술로 사회 및 산업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국내외 건설산업 현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드론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챌린지’ 최고기술상 2관왕부터 글로벌 최대 지리 정보 커뮤니티 Geoawesomeness에서 선정한 ‘글로벌 지리정보 기업 Top 100’에 한국 기업 최초 2년 연속 선발, 건설 현장 500여 곳 도입 등 국내외에서 공신력이 인증된 우수한 디지털 트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젤스윙 마케팅팀 김소영 1688-40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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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군집 열화상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클라우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상황 공유</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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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지역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는 많은 방문객이 동시에 밀집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운영되는 환경에서는 실시간 현장 상황 파악과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다.<br /><br />
이에 엔젤스윙은 관계 기관과 함께 마라톤·축제 등 대규모 야외행사 현장에서 무인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공공안전 관제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실증은 자동 출동과 원격 비행이 가능한 드론 운영체계를 활용해 행사장 및 주변 관광객 밀집 지역의 안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드론 기반 원격 순찰 및 공공안전 대응 모델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실증에서는 행사장 내 군중 밀집도와 이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행사 종료 후 교통 흐름과 혼잡도, 긴급차량 진입 동선을 확인했다. 또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야간 탐지 성능 검증과 실시간 영상 송출 기반 상황관리 지원 등 다양한 공공안전 운용 시나리오를 검증했다.<br /><br />
엔젤스윙의 무인 드론 스테이션은 상황 발생 시 약 10초 이내 자동 출동이 가능하며, 자동 이착륙과 원격 비행을 통해 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10배 줌 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행사장에서도 위험 요소를 원격으로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어 현장 대응 주체가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br /><br />
드론으로 취득한 실시간 영상은 URL 기반으로 공유할 수 있어 현장에 있지 않은 관계자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동일한 관제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 <br /><br />
드론 자동운영으로 취득한 3D 지도를 기반으로 신호수 배치, 차량 동선, 통제구역 등 교통안전관리 계획을 3차원 공간에서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배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현장 운영과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엔젤스윙은 이번 실증을 통해 대규모 행사 환경에서 드론 기반 원격 순찰 체계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공공안전 분야의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향후에도 드론 스테이션과 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한 DFR(Drone First Response) 기반 초동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축제·스포츠 행사·재난·재해 등 다양한 공공안전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엔젤스윙은 ‘2026년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모두의 챌린지 로봇)’에 선정돼 경찰청 수요과제 ‘고층·고공 사고 현장의 초기 증거 수집 특화 드론’ 등의 현장 중심의 실증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와 함께 기술 고도화 및 공공시장 사업화를 추진하며, 드론 스테이션과 AI를 결합한 공공안전 운영체계의 실증과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엔젤스윙 소개<br /><br />
엔젤스윙은 혁신 기술로 사회 및 산업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국내외 건설산업 현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드론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챌린지’ 최고기술상 2관왕부터 글로벌 최대 지리 정보 커뮤니티 Geoawesomeness에서 선정한 ‘글로벌 지리정보 기업 Top 100’에 한국 기업 최초 2년 연속 선발, 건설 현장 500여 곳 도입 등 국내외에서 공신력이 인증된 우수한 디지털 트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엔젤스윙 마케팅팀 김소영 1688-409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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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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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GTN ‘중국, 올여름 글로벌 여행객이 주목하는 인기 여행지로 부상’ 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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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貴州省) 류판수이(六盤水)는 ‘중국의 시원한 도시(Cool City)’로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푸른 산, 맑은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무더위를 피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제공=CGTN)
   

CGTN이 ‘차이나 트래블(China Travel)’ 열풍을 조명한 기사를 게재했다. 무더위를 피해 보다 시원한 여행지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올여름 중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비자 편의 확대 정책과 외국인 친화 서비스가 이러한 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기사에서는 분석했다.
아래는 기사 전문이다.
유럽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시원한 여름 여행지를 찾아 해외로 떠나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그 중심에 중국이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貴州省) 류판수이(六盤水)는 ‘중국의 시원한 도시(Cool City)’로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푸른 산, 맑은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무더위를 피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여름 휴가철에는 음악 축제와 농촌 정원 박람회 등 20개 이상의 테마 행사가 도시 곳곳에서 열리며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여름 류판수이를 찾은 미국인 관광객 맥스 슬로님(Max Slonim)은 시원하고 쾌적한 날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름다운 관광지를 찾을 때마다 복잡한 인파나 긴 줄에 시달리지 않고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차이나 트래블’ 열풍도 계속 확산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중국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는 2291만 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증가했다. 구이저우성과 윈난성(云南省), 후난성(湖南省) 등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는 올여름 해외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 확산되고 있는 중국 여행 열풍
중국 중부 후난성의 대표 관광도시 장자제(張家界)도 외국인 관광객 성수기를 맞고 있다. 환상적인 자연경관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장자제에는 유럽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사암 산악지대를 찾아 시원한 바람과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자연 속 휴식을 즐기고 있다.
중국의 240시간 무비자 환승 정책에 힘입어 장자제는 현재 8개 국가 및 지역을 연결하는 10개 이상의 국제 여객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출입국 심사와 여권만으로 주요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가 마련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이 한층 편리해졌다.
7월 들어 장자제 대협곡 관광지(Grand Canyon Scenic Area)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크게 늘었으며, 하루 방문객 수는 1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방문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해안 관광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허베이성(河北省)의 해안도시 친황다오(秦皇島)는 요트와 스피드보트 체험, 무형문화유산 공연, 만리장성 박물관의 몰입형 VR 체험 등 다양한 여름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친황다오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방문객 4만3000명을 유치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으며, 해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도 7일에서 15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추세는 특히 유럽 관광객 사이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올여름 중국의 20대 해외 관광객 유입 국가 가운데 유럽 국가가 약 30%를 차지했으며, 중국 여행 예약은 지난해보다 275% 증가했다. 관광지 입장권 예약도 전년 대비 20배 급증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관광객은 전체 유럽 방문객의 약 42%를 차지했다.
◇ 중국 여행을 선택하는 이유
중국 여행 열풍의 배경에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국의 비자 편의 정책이 있다. 현재 중국은 50개국 국민에게 일방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으며, 29개국과는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55개국 국민은 지정된 65개 출입국 통로를 통해 최대 240시간 무비자 환승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국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현재 해외 주요 도시와 중국 내 160개 도시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운항 중이며,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4분의 3 이상이 비자 없이 입국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행 편의 서비스도 한층 강화됐다. 주요 관광지와 여행 플랫폼에서는 다국어 발권기와 AI 기반 번역기,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고객 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또 하나의 장점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에어컨이다. 공항과 지하철역, 쇼핑몰, 호텔, 관광지 등 주요 시설에 안정적인 냉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공급 인프라가 뒷받침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중국에서의 여름 여행을 소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영상이 세계인들에게 중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창구가 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제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을 넘어 고도(古都)와 산간 마을,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 도시까지 여행 범위를 넓히고 있다. 그들이 발견하는 것은 단순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가 아니라 더욱 개방적이고 친근하며 활기찬 새로운 중국의 모습이다.
※ 기사 원문: https://news.cgtn.com/news/2026-07-26/What-makes-China-such-an-appealing-summer-gateway-for-global-tourists--1P5OL710a4M/p.html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가지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010410_79891433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貴州省) 류판수이(六盤水)는 ‘중국의 시원한 도시(Cool City)’로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푸른 산, 맑은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무더위를 피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제공=CGTN)</figcaption>
   </figure>
</div>
CGTN이 ‘차이나 트래블(China Travel)’ 열풍을 조명한 기사를 게재했다. 무더위를 피해 보다 시원한 여행지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올여름 중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비자 편의 확대 정책과 외국인 친화 서비스가 이러한 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기사에서는 분석했다.<br /><br />
아래는 기사 전문이다.<br /><br />
유럽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시원한 여름 여행지를 찾아 해외로 떠나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그 중심에 중국이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貴州省) 류판수이(六盤水)는 ‘중국의 시원한 도시(Cool City)’로 불릴 만큼 서늘한 기후와 푸른 산, 맑은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무더위를 피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여름 휴가철에는 음악 축제와 농촌 정원 박람회 등 20개 이상의 테마 행사가 도시 곳곳에서 열리며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br /><br />
올여름 류판수이를 찾은 미국인 관광객 맥스 슬로님(Max Slonim)은 시원하고 쾌적한 날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름다운 관광지를 찾을 때마다 복잡한 인파나 긴 줄에 시달리지 않고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차이나 트래블’ 열풍도 계속 확산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중국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는 2291만 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 증가했다. 구이저우성과 윈난성(云南省), 후난성(湖南省) 등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는 올여름 해외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 확산되고 있는 중국 여행 열풍<br /><br />
중국 중부 후난성의 대표 관광도시 장자제(張家界)도 외국인 관광객 성수기를 맞고 있다. 환상적인 자연경관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장자제에는 유럽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사암 산악지대를 찾아 시원한 바람과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자연 속 휴식을 즐기고 있다.<br /><br />
중국의 240시간 무비자 환승 정책에 힘입어 장자제는 현재 8개 국가 및 지역을 연결하는 10개 이상의 국제 여객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출입국 심사와 여권만으로 주요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가 마련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이 한층 편리해졌다.<br /><br />
7월 들어 장자제 대협곡 관광지(Grand Canyon Scenic Area)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크게 늘었으며, 하루 방문객 수는 1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방문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br /><br />
중국의 해안 관광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허베이성(河北省)의 해안도시 친황다오(秦皇島)는 요트와 스피드보트 체험, 무형문화유산 공연, 만리장성 박물관의 몰입형 VR 체험 등 다양한 여름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br /><br />
친황다오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방문객 4만3000명을 유치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으며, 해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도 7일에서 15일로 두 배 이상 늘었다.<br /><br />
이 같은 추세는 특히 유럽 관광객 사이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올여름 중국의 20대 해외 관광객 유입 국가 가운데 유럽 국가가 약 30%를 차지했으며, 중국 여행 예약은 지난해보다 275% 증가했다. 관광지 입장권 예약도 전년 대비 20배 급증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관광객은 전체 유럽 방문객의 약 42%를 차지했다.<br /><br />
◇ 중국 여행을 선택하는 이유<br /><br />
중국 여행 열풍의 배경에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국의 비자 편의 정책이 있다. 현재 중국은 50개국 국민에게 일방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있으며, 29개국과는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55개국 국민은 지정된 65개 출입국 통로를 통해 최대 240시간 무비자 환승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br /><br />
국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현재 해외 주요 도시와 중국 내 160개 도시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운항 중이며,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4분의 3 이상이 비자 없이 입국하고 있다.<br /><br />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행 편의 서비스도 한층 강화됐다. 주요 관광지와 여행 플랫폼에서는 다국어 발권기와 AI 기반 번역기,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고객 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br /><br />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또 하나의 장점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에어컨이다. 공항과 지하철역, 쇼핑몰, 호텔, 관광지 등 주요 시설에 안정적인 냉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공급 인프라가 뒷받침하고 있다.<br /><br />
소셜미디어에서는 중국에서의 여름 여행을 소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영상이 세계인들에게 중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창구가 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제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을 넘어 고도(古都)와 산간 마을,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 도시까지 여행 범위를 넓히고 있다. 그들이 발견하는 것은 단순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가 아니라 더욱 개방적이고 친근하며 활기찬 새로운 중국의 모습이다.<br /><br />
※ 기사 원문: https://news.cgtn.com/news/2026-07-26/What-makes-China-such-an-appealing-summer-gateway-for-global-tourists--1P5OL710a4M/p.html<br /><br />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br /><br />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가지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010410_79891433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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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4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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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스페이스, 산업통상부 ‘첨단기술’ 공식 확인… Multi-INT 기술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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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스페이스 CI
   

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는 자사의 다중 소스 통합 인텔리전스(Multi-INT) 기술이 산업통상부로부터 첨단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정부가 인스페이스의 Multi-INT 기술을 ‘다중 데이터 수집 기술·데이터 정제 및 품질관리 기술’ 분야의 첨단기술로 공식 확인한 것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Multi-INT는 위성, 드론, 지상 센서 등 다양한 정보(Intelligence) 소스에서 수집되는 이종 데이터를 통합 수집·정제·융합·분석하는 기술이다. EO(광학), IR(적외선), SAR(영상레이더), AIS(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선박자동식별장치) 데이터를 비롯해 드론, 지상 센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처리해 자동 분석과 시각화를 수행해 보다 정확한 상황 인식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기술 검토 결과, 인스페이스의 Multi-INT 기술은 기존 유사 기술 대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센서와 데이터 소스를 융합해 단순 영상 분석을 넘어서는 입체적 상황 인식과 높은 예측 정확도를 제공하며, 국방·안보 분야의 복합 감시 정찰은 물론 국가 재난·재해 모니터링, 국토 및 환경 관리, 스마트시티 통합관제, 공간정보 기반 의사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Multi-INT 기술은 GEOINT, IMINT, SIGINT 등 다양한 정보체계와 데이터 처리 기술을 결합해 이종 데이터의 맥락을 통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공간 정보 분석 및 정보 감시 정찰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적 비교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해당 기술을 활용한 사업이 기업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수입 대체 효과와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기술적·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스페이스는 그동안 국방·안보 중심의 B2G 사업에서 축적한 Multi-INT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재난안전,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B2B 사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 사례로는 국가 주요 에너지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수행 중인 ‘AI 드론을 활용한 발전시설 방호·재난안전관리체계 개발’ 사업이 있다. AI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자동 탐지하고 드론을 자동 출동시키는 것은 물론 지상 로봇과 드론을 연계한 지상·공중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시설을 상시 감시하는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인스페이스는 이번 첨단기술 인증을 계기로 Multi-INT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바탕으로 IPO 준비도 이어갈 방침이다.
최명진 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첨단기술 인증은 인스페이스가 축적해 온 Multi-INT의 기술적 우수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인스페이스  전략마케팅팀 박서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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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스페이스 CI</figcaption>
   </figure>
</div>
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는 자사의 다중 소스 통합 인텔리전스(Multi-INT) 기술이 산업통상부로부터 첨단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br /><br />
이번 인증은 정부가 인스페이스의 Multi-INT 기술을 ‘다중 데이터 수집 기술·데이터 정제 및 품질관리 기술’ 분야의 첨단기술로 공식 확인한 것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Multi-INT는 위성, 드론, 지상 센서 등 다양한 정보(Intelligence) 소스에서 수집되는 이종 데이터를 통합 수집·정제·융합·분석하는 기술이다. EO(광학), IR(적외선), SAR(영상레이더), AIS(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선박자동식별장치) 데이터를 비롯해 드론, 지상 센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처리해 자동 분석과 시각화를 수행해 보다 정확한 상황 인식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br /><br />
기술 검토 결과, 인스페이스의 Multi-INT 기술은 기존 유사 기술 대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센서와 데이터 소스를 융합해 단순 영상 분석을 넘어서는 입체적 상황 인식과 높은 예측 정확도를 제공하며, 국방·안보 분야의 복합 감시 정찰은 물론 국가 재난·재해 모니터링, 국토 및 환경 관리, 스마트시티 통합관제, 공간정보 기반 의사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br /><br />
또한 Multi-INT 기술은 GEOINT, IMINT, SIGINT 등 다양한 정보체계와 데이터 처리 기술을 결합해 이종 데이터의 맥락을 통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공간 정보 분석 및 정보 감시 정찰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적 비교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해당 기술을 활용한 사업이 기업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수입 대체 효과와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기술적·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
인스페이스는 그동안 국방·안보 중심의 B2G 사업에서 축적한 Multi-INT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재난안전,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B2B 사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대표적인 사업 사례로는 국가 주요 에너지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수행 중인 ‘AI 드론을 활용한 발전시설 방호·재난안전관리체계 개발’ 사업이 있다. AI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자동 탐지하고 드론을 자동 출동시키는 것은 물론 지상 로봇과 드론을 연계한 지상·공중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시설을 상시 감시하는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br /><br />
인스페이스는 이번 첨단기술 인증을 계기로 Multi-INT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바탕으로 IPO 준비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최명진 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첨단기술 인증은 인스페이스가 축적해 온 Multi-INT의 기술적 우수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스페이스  전략마케팅팀 박서정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8190359_447413417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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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31: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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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92</guid>
		<title><![CDATA[아공컴퍼니, 공연·팬미팅·미디어 행사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무브’ 오픈]]></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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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페이스무브 전경
   

최근 공연과 문화콘텐츠 시장이 공연장과 스튜디오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 공간을 요구하는 가운데 아공컴퍼니가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무브(SPACE MOVE)’를 공식 오픈했다.
스페이스무브는 공연과 팬미팅, 쇼케이스, 브랜드 론칭 행사, 기자간담회, 미디어 쇼케이스, 기업행사, 라이브 방송, 광고 및 콘텐츠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하나의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공간에는 하이엔드 LED 브랜드인 ROE Visual LED 시스템과 Brompton 영상 프로세서, 공연급 음향 시스템, 무대조명 등을 구축해 공연은 물론 방송과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환경을 갖췄다. 공연장 수준의 무대 연출과 스튜디오 수준의 영상 제작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50인 내외 행사부터 10인 규모의 프라이빗 모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 팬미팅, 쇼케이스, 브랜드 행사, 토크콘서트, 라이브 방송, 기업행사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아공컴퍼니는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운영하며 축적한 공연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이스무브를 기획했다. 실제 공연 현장에서 쌓은 무대 운영 경험을 공간 설계에 반영해 출연자 동선, 음향, 조명, 영상 시스템 등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뮤지션 전용 숙식형 연습공간 ‘아공스테이’, 공연장·연습실 방음 및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로나디자인’도 함께 운영하며 공연 기획부터 공간 구축까지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민규 아공컴퍼니 대표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를 졸업한 재즈 연주자 출신으로, 다양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시작했으며, 이번 스페이스무브 오픈을 통해 공연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됐다.
김 대표는 “스페이스무브는 단순한 대관 공간이 아니라 공연과 콘텐츠가 함께 만들어지는 플랫폼”이라며 “공연, 팬미팅, 쇼케이스, 방송 촬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이곳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공컴퍼니 소개
아공컴퍼니는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비롯해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무브(SPACE MOVE)’, 뮤지션 전용 숙식형 연습공간 ‘아공스테이’, 공연장 및 연습실 방음·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로나디자인’을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기업이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출신 재즈 연주자인 김민규 대표의 공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기획부터 공간 운영, 콘텐츠 제작, 공연장 구축까지 음악 산업 전반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시각에서 더 나은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기업의 비전으로 삼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공컴퍼니  김민규  0507-1474-48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533549_20260728173236_200120911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페이스무브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최근 공연과 문화콘텐츠 시장이 공연장과 스튜디오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 공간을 요구하는 가운데 아공컴퍼니가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무브(SPACE MOVE)’를 공식 오픈했다.<br /><br />
스페이스무브는 공연과 팬미팅, 쇼케이스, 브랜드 론칭 행사, 기자간담회, 미디어 쇼케이스, 기업행사, 라이브 방송, 광고 및 콘텐츠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하나의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문화공간이다.<br /><br />
특히 공간에는 하이엔드 LED 브랜드인 ROE Visual LED 시스템과 Brompton 영상 프로세서, 공연급 음향 시스템, 무대조명 등을 구축해 공연은 물론 방송과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환경을 갖췄다. 공연장 수준의 무대 연출과 스튜디오 수준의 영상 제작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또한 최대 50인 내외 행사부터 10인 규모의 프라이빗 모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 팬미팅, 쇼케이스, 브랜드 행사, 토크콘서트, 라이브 방송, 기업행사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br /><br />
아공컴퍼니는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운영하며 축적한 공연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이스무브를 기획했다. 실제 공연 현장에서 쌓은 무대 운영 경험을 공간 설계에 반영해 출연자 동선, 음향, 조명, 영상 시스템 등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br /><br />
이와 함께 뮤지션 전용 숙식형 연습공간 ‘아공스테이’, 공연장·연습실 방음 및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로나디자인’도 함께 운영하며 공연 기획부터 공간 구축까지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김민규 아공컴퍼니 대표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를 졸업한 재즈 연주자 출신으로, 다양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시작했으며, 이번 스페이스무브 오픈을 통해 공연과 콘텐츠 제작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됐다.<br /><br />
김 대표는 “스페이스무브는 단순한 대관 공간이 아니라 공연과 콘텐츠가 함께 만들어지는 플랫폼”이라며 “공연, 팬미팅, 쇼케이스, 방송 촬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이곳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아공컴퍼니 소개<br /><br />
아공컴퍼니는 공연 기획 브랜드 ‘아공컴퍼니 LIVE’를 비롯해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무브(SPACE MOVE)’, 뮤지션 전용 숙식형 연습공간 ‘아공스테이’, 공연장 및 연습실 방음·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로나디자인’을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기업이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출신 재즈 연주자인 김민규 대표의 공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기획부터 공간 운영, 콘텐츠 제작, 공연장 구축까지 음악 산업 전반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시각에서 더 나은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기업의 비전으로 삼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공컴퍼니  김민규  0507-1474-484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533549_20260728173236_200120911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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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9:40: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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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SL, 시만두 프로젝트 투입 세계 최고 수준 환적선단 첫 번째 선박 건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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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V Wontanara호의 인도는 CSL이 시만두(Simandou) 프로젝트를 위해 설계·개발한 전용 환적 셔틀선(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의 취항을 의미한다. 이들 선박이 모두 운항을 시작하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환적 선단을 구성하게 될 예정이다(사진=CSL 그룹)
   

글로벌 책임 해상운송 서비스 선도기업인 CSL 그룹(CSL Group, 이하 CSL)은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인프라 개발 사업 가운데 하나인 기니의 시만두(Simandou) 철광석 프로젝트에 투입될 최첨단 환적 셔틀선(Transhipment Shuttle Vessel, 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인 ‘MV Wontanara’호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CSL이 설계하고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산하 청시조선소(Chengxi Shipyard)에서 건조한 이 혁신적인 TSV 선단은 4만1800톤의 재화 중량톤수(DWT)와 시간당 최대 1만2000톤의 철광석을 이송할 수 있는 듀얼 붐 자가 하역 시스템을 결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환적 셔틀선으로 평가받는다.
이 선박은 강변 터미널과 해상 벌크 운반선 사이에서 대량의 철광석을 효율적으로 운송하도록 특수 설계됐다. 설계에는 하천 운항에 최적화된 흘수(吃水)가 낮은 선체를 비롯해 뛰어난 기동성과 정밀한 조종 성능을 제공하는 5기의 아지무스 추진기(azimuth thrusters), 그리고 안전성과 운항 효율을 높이는 양방향 운항(bi-directional navigation) 기능이 적용됐다.
CSL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루이 마르텔(Louis Martel)은 “이 선단의 첨단 설계와 화물 처리 역량은 복잡한 물류 과제를 실용적이고 고성능의 해상 운송 솔루션으로 전환해 온 CSL의 전문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얕은 수심 환경에서도 대규모 철광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통합 환적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CSL은 개념 설계 단계부터 엔지니어링, 건조, 인도에 이르기까지 이번 환적 솔루션 개발 전 과정을 주도했다. 자가 하역선(Self-Unloading Vessel) 설계와 환적 운영 분야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단의 기술적 요구사항을 수립했으며, 엔지니어링 및 설계 과정을 총괄하고 건조 전 과정에 걸쳐 감독 역할을 수행했다.
MV Wontanara호는 시만두 철광석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운항에 투입될 환적 셔틀선(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이다. 나머지 선박들도 향후 수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CSL 그룹은 복합 해상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자가 하역선 보유·운영사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 호주, 유럽, 아프리카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CSL은 건설, 철강, 에너지, 농식품 산업 고객들을 위해 매년 수백만 톤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CSL Group 소개
CSL Group In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가 하역식 선박(Self-Unloading Ship) 보유 및 운영사로 알려진 주요 해상 운송 기업으로, 1845년 설립 이후 약 18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건설 자재, 철강, 농산물 등 다양한 건화물(Dry Bulk Cargo)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CSL Group Brigitte Hébert Director, Communications 514-653-88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04308_46279126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V Wontanara호의 인도는 CSL이 시만두(Simandou) 프로젝트를 위해 설계·개발한 전용 환적 셔틀선(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의 취항을 의미한다. 이들 선박이 모두 운항을 시작하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환적 선단을 구성하게 될 예정이다(사진=CSL 그룹)</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책임 해상운송 서비스 선도기업인 CSL 그룹(CSL Group, 이하 CSL)은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인프라 개발 사업 가운데 하나인 기니의 시만두(Simandou) 철광석 프로젝트에 투입될 최첨단 환적 셔틀선(Transhipment Shuttle Vessel, 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인 ‘MV Wontanara’호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br /><br />
CSL이 설계하고 중국선박공업그룹(CSSC) 산하 청시조선소(Chengxi Shipyard)에서 건조한 이 혁신적인 TSV 선단은 4만1800톤의 재화 중량톤수(DWT)와 시간당 최대 1만2000톤의 철광석을 이송할 수 있는 듀얼 붐 자가 하역 시스템을 결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환적 셔틀선으로 평가받는다.<br /><br />
이 선박은 강변 터미널과 해상 벌크 운반선 사이에서 대량의 철광석을 효율적으로 운송하도록 특수 설계됐다. 설계에는 하천 운항에 최적화된 흘수(吃水)가 낮은 선체를 비롯해 뛰어난 기동성과 정밀한 조종 성능을 제공하는 5기의 아지무스 추진기(azimuth thrusters), 그리고 안전성과 운항 효율을 높이는 양방향 운항(bi-directional navigation) 기능이 적용됐다.<br /><br />
CSL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루이 마르텔(Louis Martel)은 “이 선단의 첨단 설계와 화물 처리 역량은 복잡한 물류 과제를 실용적이고 고성능의 해상 운송 솔루션으로 전환해 온 CSL의 전문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얕은 수심 환경에서도 대규모 철광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통합 환적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덧붙였다.<br /><br />
CSL은 개념 설계 단계부터 엔지니어링, 건조, 인도에 이르기까지 이번 환적 솔루션 개발 전 과정을 주도했다. 자가 하역선(Self-Unloading Vessel) 설계와 환적 운영 분야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단의 기술적 요구사항을 수립했으며, 엔지니어링 및 설계 과정을 총괄하고 건조 전 과정에 걸쳐 감독 역할을 수행했다.<br /><br />
MV Wontanara호는 시만두 철광석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운항에 투입될 환적 셔틀선(TSV) 5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이다. 나머지 선박들도 향후 수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br /><br />
CSL 그룹은 복합 해상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자가 하역선 보유·운영사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 호주, 유럽, 아프리카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CSL은 건설, 철강, 에너지, 농식품 산업 고객들을 위해 매년 수백만 톤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br /><br />
CSL Group 소개<br /><br />
CSL Group In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가 하역식 선박(Self-Unloading Ship) 보유 및 운영사로 알려진 주요 해상 운송 기업으로, 1845년 설립 이후 약 18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건설 자재, 철강, 농산물 등 다양한 건화물(Dry Bulk Cargo)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CSL Group Brigitte Hébert Director, Communications 514-653-885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04308_46279126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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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4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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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어트 본보이, 도심 속 호텔에서 만나는 가장 시원한 여름… 다채로운 시즌 한정 풀캉스 패키지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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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메리어트 본보이, 도심 속 호텔에서 만나는 가장 시원한 여름… 시즌 한정 풀캉스 패키지 제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루프톱 풀파티와 풀사이드 카바나, 실내 수영장 이용 패키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커플, 친구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여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 더 글로우 풀사이드 다이닝 &amp; 바 ‘2026 글로우 풀파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더 글로우 풀사이드 다이닝 &amp; 바에서 ‘2026 글로우 풀파티(2026 Glow Pool Party)’를 개최한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수영장을 무대 삼아 ‘하룻밤에 펼쳐지는 사계절의 무드’로 준비했다. 
입장권은 웰컴 드링크와 방수팩이 포함된 1인권 ‘글로우 스탠딩’과 VIP 테이블, 주류 1병, 스낵이 더해진 4인권 ‘글로우 테이블’ 두 가지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만 예매 가능하다. 또한 사전 예매 시 현장 구매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메리어트 본보이를 소개하는 ‘로열티(Loyal-TEA) 챌린지’가 함께 진행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가입 후 미션에 성공하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 도심 야경 위에서 펼쳐지는 ‘AC 유로 서머 풀파티’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은 8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루프톱 인피니티 풀에서 ‘AC 유로 서머 풀파티(AC Euro Summer Pool Party)’를 연다. 유럽의 서머 비치클럽을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컬 컬처 크루 ‘타르팩’의 감각적인 DJ 퍼포먼스와 프리미엄 진 브랜드 ‘진 마레’의 협업이 더해져 지중해의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한다. AC 키친 금정은 오션 그릴 모둠 바비큐 플래터와 그릴 소시지 등 풀파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루프톱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소믈리에가 제안하는 페어링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일반 고객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예약하면 얼리버드 할인도 적용받을 수 있다.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 센트럴파크 전망과 스파클링 와인을 담은 ‘서머 이스케이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8월 31일까지 ‘서머 이스케이프(Summer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또는 클럽 객실 중 선택 가능하며, 예약 시 송도 센트럴파크 전망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체크인 시에는 ‘루이 페드리에 브뤼(Louis Pedrier Brut)’와 여름 한정 시그니처 칠링백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라이프스타일 수영복 브랜드 ‘루프루프(LOOP LOOP)’와 협업한 수영모자 또는 스포츠 타월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가족 고객은 사전 요청 시 객실 내 어린이 전용 텐트를 이용할 수 있고,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특별히 어린이 무료 조식 혜택이 제공된다.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임산부 고객에게는 유아동 브랜드 ‘해피프린스(HAPPY PRINCE)’와 협업한 출산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풀사이드 카바나에서 누리는 ‘스플래시 앤 세이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9월 13일까지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 ‘스플래시 앤 세이버(Splash &amp; Savor)’를 운영한다. 객실 1박에 인룸 다이닝 치킨과 국산 병맥주 2병, 마르퀴스 풀사이드 카바나 100분 이용, 마르퀴스 스파 &amp; 피트니스 클럽 이용 혜택을 포함해 물놀이와 미식,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르퀴스 스파 &amp; 피트니스 클럽은 온천수로 채운 테라피 풀과 실내 수영장,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물놀이 이후의 재충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가족 고객을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여름 키즈 라운지 ‘JW 바이 더 씨’도 운영한다. 7층 JW 가든에서의 산책까지 더하면 호텔 안에서 하루가 온전히 채워지는 셈이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자연채광을 즐기는 ‘써머 스테이 &amp; 다인 위드 어노브’와 ‘오솔레일 바이 르메르디앙’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통유리창을 통해 자연광이 스며드는 실내 수영장을 중심으로 두 가지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써머 스테이 &amp; 다인 위드 어노브(Summer Stay &amp; Dine with UNOVE)’는 K-헤어케어 브랜드 ‘어노브(UNOVE)’와 함께 기획한 시즌 한정 패키지다. 객실 5% 및 다이닝 10% 할인과 함께 헤어 &amp; 바디 로지 아우라 트래블 키트 4종, 파우치 1세트를 증정한다. 
10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오솔레일 바이 르메르디앙(Au Soleil by Le Méridien)’은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을 비롯해 시그니처 비치타월, 라팔레트 파리(La Palette Paris) 조식 뷔페 성인 2인, 르 스쿱(Le Scoop) 젤라토 최대 2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 패키지 모두 수영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 대구 메리어트 호텔 - 24층 루프톱 인피니티 풀의 매력, ‘어반 씨엘로’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9월 30일까지(예약은 8월 31일까지) 지상 24층 루프톱 인피니티 풀 ‘어반 씨엘로(Urban Cielo)’를 앞세운 여름 숙박 패키지를 마련했다. 객실 1박과 루프톱 수영장 2인 입장에 더해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까지 포함했으며, 루프톱에서 즐기는 웰컴 드링크 2잔과 웰컴 뷰티 샘플 키트도 함께 제공된다. 37개월~만 12세 소아 추가 시 인원 요금이 2만원 할인된다.
한낮의 태양부터 일몰까지 이어지는 대구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인피니티 풀 ‘어반 씨엘로’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7월과 8월은 매일, 9월은 금·토·일에 한해 운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예약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올 인클루시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11일 기준 전 세계 1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 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운영 및 라이선스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기업 소식은 메리어트 뉴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어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074826_20260729093457_874799466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리어트 본보이, 도심 속 호텔에서 만나는 가장 시원한 여름… 시즌 한정 풀캉스 패키지 제안</figcaption>
   </figure>
</div>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루프톱 풀파티와 풀사이드 카바나, 실내 수영장 이용 패키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커플, 친구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여행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 더 글로우 풀사이드 다이닝 &amp; 바 ‘2026 글로우 풀파티’<br /><br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더 글로우 풀사이드 다이닝 &amp; 바에서 ‘2026 글로우 풀파티(2026 Glow Pool Party)’를 개최한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수영장을 무대 삼아 ‘하룻밤에 펼쳐지는 사계절의 무드’로 준비했다. <br /><br />
입장권은 웰컴 드링크와 방수팩이 포함된 1인권 ‘글로우 스탠딩’과 VIP 테이블, 주류 1병, 스낵이 더해진 4인권 ‘글로우 테이블’ 두 가지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만 예매 가능하다. 또한 사전 예매 시 현장 구매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메리어트 본보이를 소개하는 ‘로열티(Loyal-TEA) 챌린지’가 함께 진행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가입 후 미션에 성공하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br /><br />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 도심 야경 위에서 펼쳐지는 ‘AC 유로 서머 풀파티’<br /><br />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은 8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루프톱 인피니티 풀에서 ‘AC 유로 서머 풀파티(AC Euro Summer Pool Party)’를 연다. 유럽의 서머 비치클럽을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로컬 컬처 크루 ‘타르팩’의 감각적인 DJ 퍼포먼스와 프리미엄 진 브랜드 ‘진 마레’의 협업이 더해져 지중해의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한다. AC 키친 금정은 오션 그릴 모둠 바비큐 플래터와 그릴 소시지 등 풀파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루프톱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소믈리에가 제안하는 페어링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일반 고객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예약하면 얼리버드 할인도 적용받을 수 있다.<br /><br />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 센트럴파크 전망과 스파클링 와인을 담은 ‘서머 이스케이프’<br /><br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8월 31일까지 ‘서머 이스케이프(Summer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또는 클럽 객실 중 선택 가능하며, 예약 시 송도 센트럴파크 전망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체크인 시에는 ‘루이 페드리에 브뤼(Louis Pedrier Brut)’와 여름 한정 시그니처 칠링백을 제공한다.<br /><br />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라이프스타일 수영복 브랜드 ‘루프루프(LOOP LOOP)’와 협업한 수영모자 또는 스포츠 타월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가족 고객은 사전 요청 시 객실 내 어린이 전용 텐트를 이용할 수 있고,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특별히 어린이 무료 조식 혜택이 제공된다.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임산부 고객에게는 유아동 브랜드 ‘해피프린스(HAPPY PRINCE)’와 협업한 출산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br /><br />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풀사이드 카바나에서 누리는 ‘스플래시 앤 세이버’<br /><br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9월 13일까지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 ‘스플래시 앤 세이버(Splash &amp; Savor)’를 운영한다. 객실 1박에 인룸 다이닝 치킨과 국산 병맥주 2병, 마르퀴스 풀사이드 카바나 100분 이용, 마르퀴스 스파 &amp; 피트니스 클럽 이용 혜택을 포함해 물놀이와 미식,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마르퀴스 스파 &amp; 피트니스 클럽은 온천수로 채운 테라피 풀과 실내 수영장,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물놀이 이후의 재충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가족 고객을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여름 키즈 라운지 ‘JW 바이 더 씨’도 운영한다. 7층 JW 가든에서의 산책까지 더하면 호텔 안에서 하루가 온전히 채워지는 셈이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자연채광을 즐기는 ‘써머 스테이 &amp; 다인 위드 어노브’와 ‘오솔레일 바이 르메르디앙’<br /><br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통유리창을 통해 자연광이 스며드는 실내 수영장을 중심으로 두 가지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써머 스테이 &amp; 다인 위드 어노브(Summer Stay &amp; Dine with UNOVE)’는 K-헤어케어 브랜드 ‘어노브(UNOVE)’와 함께 기획한 시즌 한정 패키지다. 객실 5% 및 다이닝 10% 할인과 함께 헤어 &amp; 바디 로지 아우라 트래블 키트 4종, 파우치 1세트를 증정한다. <br /><br />
10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오솔레일 바이 르메르디앙(Au Soleil by Le Méridien)’은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을 비롯해 시그니처 비치타월, 라팔레트 파리(La Palette Paris) 조식 뷔페 성인 2인, 르 스쿱(Le Scoop) 젤라토 최대 2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 패키지 모두 수영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br /><br />
◇ 대구 메리어트 호텔 - 24층 루프톱 인피니티 풀의 매력, ‘어반 씨엘로’<br /><br />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9월 30일까지(예약은 8월 31일까지) 지상 24층 루프톱 인피니티 풀 ‘어반 씨엘로(Urban Cielo)’를 앞세운 여름 숙박 패키지를 마련했다. 객실 1박과 루프톱 수영장 2인 입장에 더해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까지 포함했으며, 루프톱에서 즐기는 웰컴 드링크 2잔과 웰컴 뷰티 샘플 키트도 함께 제공된다. 37개월~만 12세 소아 추가 시 인원 요금이 2만원 할인된다.<br /><br />
한낮의 태양부터 일몰까지 이어지는 대구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인피니티 풀 ‘어반 씨엘로’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7월과 8월은 매일, 9월은 금·토·일에 한해 운영된다.<br /><br />
더 자세한 내용과 예약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올 인클루시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11일 기준 전 세계 1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 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운영 및 라이선스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기업 소식은 메리어트 뉴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어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074826_20260729093457_87479946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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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10: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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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89</guid>
		<title><![CDATA[방사청, 한화 ‘아리온스멧’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공식 통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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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을 28일 공식으로 통보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방사청은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아리온스멧(Arion-SMET)’을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의 기종으로 심의, 의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의 공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월등히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미타이거4.0’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이번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을 포함해 무인수색차량,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유·무인복합화생방정찰차 개발 및 전력화 사업을 모두 수행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군의 미래형 무인지상차량(UGV) 전력화의 표준을 맡는다는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국내 UGV 플랫폼 대표기업으로서 K9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IFV) 등 기존 무기체계와 결합한 유무인복합(MUM-T) 체계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과 아리온스멧의 양산계약을 이르면 올해 8월 체결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속한 양산 절차 가동을 통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05841_349894156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figcaption>
   </figure>
</div>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을 28일 공식으로 통보받았다고 29일 밝혔다.<br /><br />
앞서 방사청은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아리온스멧(Arion-SMET)’을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의 기종으로 심의, 의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의 공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월등히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br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미타이거4.0’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이번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을 포함해 무인수색차량,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유·무인복합화생방정찰차 개발 및 전력화 사업을 모두 수행하고 있다.<br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군의 미래형 무인지상차량(UGV) 전력화의 표준을 맡는다는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국내 UGV 플랫폼 대표기업으로서 K9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IFV) 등 기존 무기체계와 결합한 유무인복합(MUM-T) 체계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사청과 아리온스멧의 양산계약을 이르면 올해 8월 체결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속한 양산 절차 가동을 통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05841_34989415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5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8</guid>
		<title><![CDATA[서울문화재단, 충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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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8일(화) 문화예술 분야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인욱)이 서울과 충주의 문화예술 자원과 예술인을 연결하고, 양 도시를 오가는 문화예술 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지난 28일(화) 충주체험관광센터에서 문화예술 분야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에 대한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기획·지원·유통 역량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지역 자원과 문화공간을 연계해 예술가와 문화기획자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실행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전시·공연·축제 등 문화예술 콘텐츠와 예술가 교류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협력 △지역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 홍보와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에 앞서 이동석 충주시장과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차담회를 갖고,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 활성화, 청년예술인의 지역 간 교류,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이 창작·유통·향유를 넘어 지역 문화공간과 관광 자원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서울문화재단은 대학로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켓형 문화예술 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 도시의 청년예술인이 서로의 도시에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발굴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양 도시가 자원과 경험을 서로 나누는 ‘순환형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가와 문화기획자의 활동은 익숙한 지역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환경과 사람을 만날 때 더 확장될 수 있다”며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과 전국의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돼 서울과 충주의 예술인과 기획자가 서로의 도시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과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고, 예술인과 문화기획자 교류를 시작으로 공연·전시·축제 콘텐츠 유통, 문화공간 연계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4237323_20260729103026_71176373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8일(화) 문화예술 분야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인욱)이 서울과 충주의 문화예술 자원과 예술인을 연결하고, 양 도시를 오가는 문화예술 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양 기관은 지난 28일(화) 충주체험관광센터에서 문화예술 분야 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에 대한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기획·지원·유통 역량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지역 자원과 문화공간을 연계해 예술가와 문화기획자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실행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전시·공연·축제 등 문화예술 콘텐츠와 예술가 교류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협력 △지역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 홍보와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한다.<br /><br />
협약에 앞서 이동석 충주시장과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차담회를 갖고,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 활성화, 청년예술인의 지역 간 교류,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이 창작·유통·향유를 넘어 지역 문화공간과 관광 자원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
향후 서울문화재단은 대학로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켓형 문화예술 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 도시의 청년예술인이 서로의 도시에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발굴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서울의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양 도시가 자원과 경험을 서로 나누는 ‘순환형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가와 문화기획자의 활동은 익숙한 지역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환경과 사람을 만날 때 더 확장될 수 있다”며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과 전국의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돼 서울과 충주의 예술인과 기획자가 서로의 도시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과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고, 예술인과 문화기획자 교류를 시작으로 공연·전시·축제 콘텐츠 유통, 문화공간 연계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서울문화재단 소개<br /><br />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4237323_20260729103026_71176373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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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58: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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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ine in 10 LPs More Likely to Commit to Funds Using Leverage When Disclosure is Clear]]></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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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have moved from specialist financing techniques to mainstream private capital infrastructure, according to new research from CS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cscglobal%2Fhome%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CSC&amp;index=1&amp;md5=c11c273a7862e1c7ca522147772b6518), the leading provider of global business administration and compliance solutions. The findings show that limited partners (LPs) are increasingly open to the use of these tools when disclosure is clear, but general partners (GPs) face growing pressure to prove that the operating model behind them is controlled, transparent, and investor-ready.
CSC[1] surveyed 300 GPs and 200 LP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U.K., and Asia Pacific. The report,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2&amp;md5=50e8df3d70c3ef42bb01f3fa7a8fa211), examines how fund finance, liquidity management, reporting, outsourcing, cybersecurity, and AI governance are reshaping the role of the private capital CFO.
The findings show the market has moved beyond a simple debate about whether fund-level leverage should be used. Instead, LP focus is shifting to how it is governed, disclosed, and reflected in performance. In fact, 90% of LPs say a GP’s use of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would increase their likelihood to commit or re-up when disclosure is adequate.
The report also shows that liquidity tools are now part of the core private capital operating model. GPs use 2.4 liquidity tools on average, including continuation vehicles or GP-led secondaries, hybrid facilities combining subscription and NAV features, NAV facilities, and subscription credit facilities.
“Liquidity tools can create real flexibility for managers, but the operating model has to keep pace,” says Marshall Saff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marshallsaffer%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Marshall+Saffer&amp;index=3&amp;md5=d7f21f411038a46bb207025373d150d4), managing director, Fund and Capital Markets Services, CSC. “As firms use more facilities, structures, and financing routes, they need to be able to explain not only how those tools are being used, but also who bears the costs and how they affect performance, liquidity, and governance. That requires a clear view across treasury, accounting, lender reporting, investor communications, and oversight.”
LP interest is centered on the economics and governance behind borrowing. Financing costs rank as the top area where LPs want greater visibility, cited by 58% of respondents, followed by the impact on returns and performance reporting, cited by 56%. LPs also want greater clarity on the purpose and use of proceeds, liquidity management rationale, key terms, limits, and utilization.
“LPs value clear, decision-useful disclosure rather than simply more pages and documentation,” says Marshall. “They want answers about costs, who bears them, how facilities are being used, and how financing affects performance. Consistency matters as much as volume.”
However, as fund-level liquidity becomes more embedded, the operating architecture behind it is still catching up. Nearly two-thirds (63%) of GPs cite integrating facility data with fund accounting and investor reporting as a major operational challenge. Half cite performance attribution and the fair-value impact of leverage, while more than half point to coordination across multiple facilities and providers.
These pressures are placing CFOs at the center of a broader operating shift, with responsibility for ensuring facility data flows into fund accounting, costs are attributed consistently, covenants are monitored, and LPs receive a clear view of how leverage affects fund economics and performance.
“LPs increasingly want clear, concise data they can use in their own reviews and decision-making,” says Chris Patt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chris-patton-9526904%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Chris+Patton&amp;index=4&amp;md5=98ba065a81f593695e91d1339850d6d9), regional head of Funds, EMEA, CSC. “That is being driven by both investor needs and regulatory pressure, and it reflects where the market has moved.”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are now part of the private capital toolkit, so the firms that stand out will be the ones that can clearly show how the operating model works behind the scenes. That is where CFOs have such an important role to play, connecting the data, controls, reporting, and oversight that give investors confidence.”
For managers, the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research findings raise four questions about where transparency now matters most:
1.	Why is fund-level leverage being used?
LPs want to understand the purpose of leverage, who bears the cost, and how it affects liquidity, governance, and reported performance.
2.	What cost and performance data do LPs need?
Financing costs are the top area where LPs want greater visibility, cited by 58% of respondents, followed by the impact on returns and performance reporting, cited by 56%.
3.	Can facility data be connected to investor reporting?
Nearly two-thirds of GPs, 63%, cite integrating facility data with fund accounting and investor reporting as a major operational challenge.
4.	How is the CFO building operational trust?
As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become more common, CFOs are increasingly responsible for ensuring costs are attributed consistently, covenants are monitored, and LPs receive a clear view of how leverage affects fund economics and performance.
To read the full report, download a copy of CSC’s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5&amp;md5=e20d52f4406b67b0b3bf3d8276fca534).
[1] CSC, in partnership with Pureprofile, surveyed 300 GP and 200 LP senior fund professionals operating in Europe, the U.K., North America, and Asia Pacific to understand their aspirations and challenges for 2026 and beyond.
About CSC
CSC is the leading provid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compliance solutions, offering industry-leading expertise and unmatched global reach to alternative fund managers and capital markets participants. Leveraging deep institutional experience and a tailored approach, CSC delivers a comprehensive suite of fund administration, trust, agency, and compliance services to support a wide range of private and public market transactions, complex fund strategies, and scalable operations.
As the trusted partner of choice for more than 75% of the PEI 300 and 90% of the Fortune 500®, CSC helps clients navigate operational and transactional complexities across more than 140 jurisdictions and various asset classes. With extensive worldwide capabilities, our expert teams provide solutions tailored to each client’s needs. Privately held and professionally managed since 1899, we combine global reach, local expertise, and innovative solutions to help our clients succeed.
We are the business behind business®. Learn more at cscglobal.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62406/en/
언론연락처: CSC Katie Scott-Kurti Head of Brand and Communications, Marketing   CDR Consultancy Amber Liu  Hassan A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have moved from specialist financing techniques to mainstream private capital infrastructure, according to new research from CS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cscglobal%2Fhome%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CSC&amp;index=1&amp;md5=c11c273a7862e1c7ca522147772b6518), the leading provider of global business administration and compliance solutions. The findings show that limited partners (LPs) are increasingly open to the use of these tools when disclosure is clear, but general partners (GPs) face growing pressure to prove that the operating model behind them is controlled, transparent, and investor-ready.<br /><br />
CSC[1] surveyed 300 GPs and 200 LP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U.K., and Asia Pacific. The report,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2&amp;md5=50e8df3d70c3ef42bb01f3fa7a8fa211), examines how fund finance, liquidity management, reporting, outsourcing, cybersecurity, and AI governance are reshaping the role of the private capital CFO.<br /><br />
The findings show the market has moved beyond a simple debate about whether fund-level leverage should be used. Instead, LP focus is shifting to how it is governed, disclosed, and reflected in performance. In fact, 90% of LPs say a GP’s use of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would increase their likelihood to commit or re-up when disclosure is adequate.<br /><br />
The report also shows that liquidity tools are now part of the core private capital operating model. GPs use 2.4 liquidity tools on average, including continuation vehicles or GP-led secondaries, hybrid facilities combining subscription and NAV features, NAV facilities, and subscription credit facilities.<br /><br />
“Liquidity tools can create real flexibility for managers, but the operating model has to keep pace,” says Marshall Saff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marshallsaffer%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Marshall+Saffer&amp;index=3&amp;md5=d7f21f411038a46bb207025373d150d4), managing director, Fund and Capital Markets Services, CSC. “As firms use more facilities, structures, and financing routes, they need to be able to explain not only how those tools are being used, but also who bears the costs and how they affect performance, liquidity, and governance. That requires a clear view across treasury, accounting, lender reporting, investor communications, and oversight.”<br /><br />
LP interest is centered on the economics and governance behind borrowing. Financing costs rank as the top area where LPs want greater visibility, cited by 58% of respondents, followed by the impact on returns and performance reporting, cited by 56%. LPs also want greater clarity on the purpose and use of proceeds, liquidity management rationale, key terms, limits, and utilization.<br /><br />
“LPs value clear, decision-useful disclosure rather than simply more pages and documentation,” says Marshall. “They want answers about costs, who bears them, how facilities are being used, and how financing affects performance. Consistency matters as much as volume.”<br /><br />
However, as fund-level liquidity becomes more embedded, the operating architecture behind it is still catching up. Nearly two-thirds (63%) of GPs cite integrating facility data with fund accounting and investor reporting as a major operational challenge. Half cite performance attribution and the fair-value impact of leverage, while more than half point to coordination across multiple facilities and providers.<br /><br />
These pressures are placing CFOs at the center of a broader operating shift, with responsibility for ensuring facility data flows into fund accounting, costs are attributed consistently, covenants are monitored, and LPs receive a clear view of how leverage affects fund economics and performance.<br /><br />
“LPs increasingly want clear, concise data they can use in their own reviews and decision-making,” says Chris Patt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chris-patton-9526904%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Chris+Patton&amp;index=4&amp;md5=98ba065a81f593695e91d1339850d6d9), regional head of Funds, EMEA, CSC. “That is being driven by both investor needs and regulatory pressure, and it reflects where the market has moved.”<br /><br />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are now part of the private capital toolkit, so the firms that stand out will be the ones that can clearly show how the operating model works behind the scenes. That is where CFOs have such an important role to play, connecting the data, controls, reporting, and oversight that give investors confidence.”<br /><br />
For managers, the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research findings raise four questions about where transparency now matters most:<br /><br />
1.	Why is fund-level leverage being used?<br /><br />
LPs want to understand the purpose of leverage, who bears the cost, and how it affects liquidity, governance, and reported performance.<br /><br />
2.	What cost and performance data do LPs need?<br /><br />
Financing costs are the top area where LPs want greater visibility, cited by 58% of respondents, followed by the impact on returns and performance reporting, cited by 56%.<br /><br />
3.	Can facility data be connected to investor reporting?<br /><br />
Nearly two-thirds of GPs, 63%, cite integrating facility data with fund accounting and investor reporting as a major operational challenge.<br /><br />
4.	How is the CFO building operational trust?<br /><br />
As fund-level leverage and liquidity tools become more common, CFOs are increasingly responsible for ensuring costs are attributed consistently, covenants are monitored, and LPs receive a clear view of how leverage affects fund economics and performance.<br /><br />
To read the full report, download a copy of CSC’s 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20260728862406&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5&amp;md5=e20d52f4406b67b0b3bf3d8276fca534).<br /><br />
[1] CSC, in partnership with Pureprofile, surveyed 300 GP and 200 LP senior fund professionals operating in Europe, the U.K., North America, and Asia Pacific to understand their aspirations and challenges for 2026 and beyond.<br /><br />
About CSC<br /><br />
CSC is the leading provid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compliance solutions, offering industry-leading expertise and unmatched global reach to alternative fund managers and capital markets participants. Leveraging deep institutional experience and a tailored approach, CSC delivers a comprehensive suite of fund administration, trust, agency, and compliance services to support a wide range of private and public market transactions, complex fund strategies, and scalable operations.<br /><br />
As the trusted partner of choice for more than 75% of the PEI 300 and 90% of the Fortune 500®, CSC helps clients navigate operational and transactional complexities across more than 140 jurisdictions and various asset classes. With extensive worldwide capabilities, our expert teams provide solutions tailored to each client’s needs. Privately held and professionally managed since 1899, we combine global reach, local expertise, and innovative solutions to help our clients succeed.<br /><br />
We are the business behind business®. Learn more at cscglobal.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62406/en/<br /><br />
언론연락처: CSC Katie Scott-Kurti Head of Brand and Communications, Marketing   CDR Consultancy Amber Liu  Hassan Al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55: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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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86</guid>
		<title><![CDATA[LP 10명 중 9명, 명확한 공시 이뤄질 경우 레버리지 활용 펀드에 출자할 가능성 높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기업 행정 및 규제 준수 솔루션의 선도적 제공업체인 CS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cscglobal%2Fhome%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54576362011&amp;lan=en-US&amp;anchor=CSC&amp;index=1&amp;md5=c11c273a7862e1c7ca522147772b6518)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은 전문 금융 기법에서 사모자본 시장의 주류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조사 결과, 유한책임투자자(LP)는 공시가 명확할 경우 이러한 수단의 활용을 점점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무한책임사원(GP)은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모델이 통제되고 투명하며 투자자 대응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점점 더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SC[1]는 북미, 유럽, 영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GP 300명과 LP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CFO가 운영 신뢰의 설계자로 거듭나는 방법(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은 펀드 금융, 유동성 관리, 보고, 아웃소싱, 사이버보안 및 AI 거버넌스가 사모자본 CFO의 역할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장의 논의는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 사용 여부를 둘러싼 단순한 찬반 논쟁을 넘어섰다. 대신 LP의 관심은 레버리지가 어떻게 관리되고 공시되며 성과에 반영되는지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LP의 90%는 공시가 충분할 경우 GP의 펀드 차원 레버리지 및 유동성 수단 활용이 신규 출자 또는 재출자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보고서는 유동성 수단이 이제 사모자본의 핵심 운영 모델의 일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GP는 평균 2.4개의 유동성 수단을 활용하며, 여기에는 컨티뉴에이션 펀드 또는 GP 주도 세컨더리 거래, 출자약정과 NAV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금융 약정, NAV 금융 약정 및 출자약정 담보대출이 포함된다.
마셜 새퍼(Marshall Saffer) CSC 펀드 및 자본시장 서비스 부문 전무이사는 “유동성 수단은 운용사에 실질적인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지만, 운영 모델도 그에 맞춰 발전해야 한다”며 “기업들이 더 많은 금융 약정, 구조 및 자금조달 경로를 활용할수록 이러한 수단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뿐만 아니라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성과, 유동성 및 거버넌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금 관리, 회계, 대주 보고,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및 감독 전반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LP의 관심은 차입의 경제성과 거버넌스에 집중돼 있다. LP가 더 높은 투명성을 요구하는 분야로는 금융비용이 58%로 가장 높았고, 수익률 및 성과 보고에 미치는 영향이 56%로 뒤를 이었다. LP는 또한 자금 조달의 목적과 조달금의 사용처, 유동성 관리의 근거, 주요 조건, 한도 및 이용 현황에 대해서도 더욱 명확한 정보를 원하고 있다.
마셜 새퍼(Marshall Saffer)는 “LP는 단순히 페이지 수와 문서가 많은 것보다 명확하고 의사결정에 유용한 공시를 중시한다”며 “LP는 비용, 비용 부담 주체, 금융 약정의 활용 방식, 그리고 자금 조달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답을 원한다. 정보의 양만큼이나 일관성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펀드 차원의 유동성 활용이 더욱 보편화되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체계는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GP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3%는 금융 약정 데이터를 펀드 회계 및 투자자 보고와 통합하는 것을 주요 운영 과제로 꼽았다. 절반은 성과 귀속 분석과 레버리지가 공정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지적했으며, 절반 이상은 여러 금융 약정과 서비스 제공업체 간 조율을 문제로 들었다.
이러한 압박으로 CFO는 보다 광범위한 운영 전환의 중심에 서게 됐으며, 금융 약정 데이터가 펀드 회계에 반영되도록 하고, 비용을 일관되게 귀속하며, 약정 조건을 모니터링하고, 레버리지가 펀드의 경제성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LP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을 맡고 있다.
크리스 패튼(Chris Patton) CSC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펀드 부문 지역 총괄은 “LP들은 자체 검토와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하고 간결한 데이터를 점점 더 원하고 있다”며 “이는 투자자 요구와 규제 압력이 함께 작용한 결과이며, 시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은 이제 사모자본의 핵심 도구가 됐다. 따라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은 운영 모델이 내부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곳일 것이다. 투자자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이터, 통제, 보고 및 감독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CFO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운용사의 관점에서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연구 결과는 이제 투명성이 가장 중요한 영역에 대해 다음 네 가지 질문을 제기한다.
1.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는 왜 사용되는가?
LP는 레버리지의 목적, 비용 부담 주체, 그리고 레버리지가 유동성, 거버넌스 및 보고된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자 한다.
2.	LP에게 필요한 비용 및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
LP가 더 높은 투명성을 원하는 분야로는 금융 비용이 58%로 가장 높았고, 수익률 및 성과 보고에 미치는 영향이 56%로 뒤를 이었다.
3.	금융 약정 데이터를 투자자 보고와 연결할 수 있는가?
GP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3%는 금융 약정 데이터를 펀드 회계 및 투자자 보고와 통합하는 것을 주요 운영 과제로 꼽았다.
4.	CFO는 운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가?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이 더욱 보편화됨에 따라 CFO는 비용이 일관되게 귀속되도록 하고, 약정 조건을 모니터링하며, 레버리지가 펀드의 경제성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LP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을 점점 더 크게 맡고 있다.
전체 보고서를 읽으려면 CSC의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CFO가 운영 신뢰의 설계자로 거듭나는 방법(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54576362011&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5&amp;md5=e20d52f4406b67b0b3bf3d8276fca534)’ 사본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1] CSC는 퓨어프로파일(Pureprofile)과 협력해 유럽, 영국,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GP 고위 펀드 전문가 300명과 LP 고위 펀드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후의 목표와 과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CSC 소개
CSC는 대체투자 펀드 운용사와 자본시장 참여자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기업 행정 및 규제 준수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제공업체다. CSC는 풍부한 기관 경험과 맞춤형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펀드 관리, 신탁, 대리 및 규제 준수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다양한 비상장·상장 시장 거래, 복잡한 펀드 전략 및 확장 가능한 운영을 지원한다.
CSC는 PEI 300대 기업의 75% 이상과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 )의 90% 이상이 선택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고객이 140개 이상의 관할권과 다양한 자산 유형에 걸쳐 고객이 운영 및 거래의 복잡성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폭넓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전문 팀이 각 고객의 요구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한다. 1899년부터 비상장 기업으로 전문경영체제 하에 운영되며, 글로벌 도달 범위, 현지 전문성, 혁신적 솔루션을 결합해 고객의 성공을 돕는다.
We are the business behind business®. 웹사이트: cscglobal.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CSC  케이티 스콧커티(Katie Scott-Kurti) 마케팅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CDR 컨설턴시(CDR Consultancy)  앰버 류(Amber Liu)  하산 알리(Hassan A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기업 행정 및 규제 준수 솔루션의 선도적 제공업체인 CS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cscglobal%2Fhome%2F&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54576362011&amp;lan=en-US&amp;anchor=CSC&amp;index=1&amp;md5=c11c273a7862e1c7ca522147772b6518)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은 전문 금융 기법에서 사모자본 시장의 주류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조사 결과, 유한책임투자자(LP)는 공시가 명확할 경우 이러한 수단의 활용을 점점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무한책임사원(GP)은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모델이 통제되고 투명하며 투자자 대응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점점 더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CSC[1]는 북미, 유럽, 영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GP 300명과 LP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CFO가 운영 신뢰의 설계자로 거듭나는 방법(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은 펀드 금융, 유동성 관리, 보고, 아웃소싱, 사이버보안 및 AI 거버넌스가 사모자본 CFO의 역할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살펴본다.<br /><br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장의 논의는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 사용 여부를 둘러싼 단순한 찬반 논쟁을 넘어섰다. 대신 LP의 관심은 레버리지가 어떻게 관리되고 공시되며 성과에 반영되는지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LP의 90%는 공시가 충분할 경우 GP의 펀드 차원 레버리지 및 유동성 수단 활용이 신규 출자 또는 재출자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답했다.<br /><br />
또한 보고서는 유동성 수단이 이제 사모자본의 핵심 운영 모델의 일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GP는 평균 2.4개의 유동성 수단을 활용하며, 여기에는 컨티뉴에이션 펀드 또는 GP 주도 세컨더리 거래, 출자약정과 NAV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금융 약정, NAV 금융 약정 및 출자약정 담보대출이 포함된다.<br /><br />
마셜 새퍼(Marshall Saffer) CSC 펀드 및 자본시장 서비스 부문 전무이사는 “유동성 수단은 운용사에 실질적인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지만, 운영 모델도 그에 맞춰 발전해야 한다”며 “기업들이 더 많은 금융 약정, 구조 및 자금조달 경로를 활용할수록 이러한 수단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뿐만 아니라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성과, 유동성 및 거버넌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금 관리, 회계, 대주 보고,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및 감독 전반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LP의 관심은 차입의 경제성과 거버넌스에 집중돼 있다. LP가 더 높은 투명성을 요구하는 분야로는 금융비용이 58%로 가장 높았고, 수익률 및 성과 보고에 미치는 영향이 56%로 뒤를 이었다. LP는 또한 자금 조달의 목적과 조달금의 사용처, 유동성 관리의 근거, 주요 조건, 한도 및 이용 현황에 대해서도 더욱 명확한 정보를 원하고 있다.<br /><br />
마셜 새퍼(Marshall Saffer)는 “LP는 단순히 페이지 수와 문서가 많은 것보다 명확하고 의사결정에 유용한 공시를 중시한다”며 “LP는 비용, 비용 부담 주체, 금융 약정의 활용 방식, 그리고 자금 조달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답을 원한다. 정보의 양만큼이나 일관성도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그러나 펀드 차원의 유동성 활용이 더욱 보편화되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체계는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GP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3%는 금융 약정 데이터를 펀드 회계 및 투자자 보고와 통합하는 것을 주요 운영 과제로 꼽았다. 절반은 성과 귀속 분석과 레버리지가 공정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지적했으며, 절반 이상은 여러 금융 약정과 서비스 제공업체 간 조율을 문제로 들었다.<br /><br />
이러한 압박으로 CFO는 보다 광범위한 운영 전환의 중심에 서게 됐으며, 금융 약정 데이터가 펀드 회계에 반영되도록 하고, 비용을 일관되게 귀속하며, 약정 조건을 모니터링하고, 레버리지가 펀드의 경제성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LP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을 맡고 있다.<br /><br />
크리스 패튼(Chris Patton) CSC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펀드 부문 지역 총괄은 “LP들은 자체 검토와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하고 간결한 데이터를 점점 더 원하고 있다”며 “이는 투자자 요구와 규제 압력이 함께 작용한 결과이며, 시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그는 이어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은 이제 사모자본의 핵심 도구가 됐다. 따라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은 운영 모델이 내부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곳일 것이다. 투자자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이터, 통제, 보고 및 감독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CFO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br /><br />
운용사의 관점에서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연구 결과는 이제 투명성이 가장 중요한 영역에 대해 다음 네 가지 질문을 제기한다.<br /><br />
1.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는 왜 사용되는가?<br />
LP는 레버리지의 목적, 비용 부담 주체, 그리고 레버리지가 유동성, 거버넌스 및 보고된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자 한다.<br /><br />
2.	LP에게 필요한 비용 및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br />
LP가 더 높은 투명성을 원하는 분야로는 금융 비용이 58%로 가장 높았고, 수익률 및 성과 보고에 미치는 영향이 56%로 뒤를 이었다.<br /><br />
3.	금융 약정 데이터를 투자자 보고와 연결할 수 있는가?<br />
GP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3%는 금융 약정 데이터를 펀드 회계 및 투자자 보고와 통합하는 것을 주요 운영 과제로 꼽았다.<br /><br />
4.	CFO는 운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가?<br />
펀드 차원의 레버리지와 유동성 수단이 더욱 보편화됨에 따라 CFO는 비용이 일관되게 귀속되도록 하고, 약정 조건을 모니터링하며, 레버리지가 펀드의 경제성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LP가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을 점점 더 크게 맡고 있다.<br /><br />
전체 보고서를 읽으려면 CSC의 ‘미래의 사모자본 CFO 2026: CFO가 운영 신뢰의 설계자로 거듭나는 방법(Future Private Capital CFO 2026: How CFOs are becoming the architects of operational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cscglobal.com%2Fservice%2Fcampaigns%2Ffuture-private-capital-cfo-2026%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gfs-funds26-future_private_capital_cfo%26utm_content%3Dpr&amp;esheet=54576362&amp;newsitemid=54576362011&amp;lan=en-US&amp;anchor=Future+Private+Capital+CFO+2026%3A+How+CFOs+are+becoming+the+architects+of+operational+trust&amp;index=5&amp;md5=e20d52f4406b67b0b3bf3d8276fca534)’ 사본을 다운로드하면 된다.<br /><br />
[1] CSC는 퓨어프로파일(Pureprofile)과 협력해 유럽, 영국,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GP 고위 펀드 전문가 300명과 LP 고위 펀드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후의 목표와 과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br /><br />
CSC 소개<br /><br />
CSC는 대체투자 펀드 운용사와 자본시장 참여자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기업 행정 및 규제 준수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제공업체다. CSC는 풍부한 기관 경험과 맞춤형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펀드 관리, 신탁, 대리 및 규제 준수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다양한 비상장·상장 시장 거래, 복잡한 펀드 전략 및 확장 가능한 운영을 지원한다.<br /><br />
CSC는 PEI 300대 기업의 75% 이상과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 )의 90% 이상이 선택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고객이 140개 이상의 관할권과 다양한 자산 유형에 걸쳐 고객이 운영 및 거래의 복잡성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폭넓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전문 팀이 각 고객의 요구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한다. 1899년부터 비상장 기업으로 전문경영체제 하에 운영되며, 글로벌 도달 범위, 현지 전문성, 혁신적 솔루션을 결합해 고객의 성공을 돕는다.<br /><br />
We are the business behind business®. 웹사이트: cscglobal.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CSC  케이티 스콧커티(Katie Scott-Kurti) 마케팅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CDR 컨설턴시(CDR Consultancy)  앰버 류(Amber Liu)  하산 알리(Hassan Al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5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5</guid>
		<title><![CDATA[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 B2B 설명회와 함께 부산 상륙]]></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 포스터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부산에서 비즈니스 설명회와 소비자 대상 로드쇼를 연이어 개최하며 한국·타이완 관광 교류의 저변을 넓힌다. 
한·타이완 관광 교류, 부산에서 한층 뜨거워진다
업계 관계자를 위한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로 문을 열고, 곧이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을 진행하며 산업과 대중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관광 교류의 장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로 파트너십 새 장 열다
8월 7일(금)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열리는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는 타이완 정부 기관 및 지자체, 여행 기업과 한국 여행 기업, 언론 매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타이완 간 관광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핵심 프로그램은 한국 여행업계와 타이완 관광 관계자들이 직접 대면하며 교류하는 ‘2026 타이완 트래블 마트’다.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여행 상품 기획 및 홍보, 패키지 공동 개발, 프로모션 연계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단발성 홍보를 넘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광로드쇼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으로 대중과 만나다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는 부산 영도구 피아크 아트홀에서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이 이어진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로드쇼는 ‘낮에는 카페에서 음료 한잔, 밤에는 맥주 한잔’이라는 ‘낮카밤술’ 콘셉트로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타이완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FOCASA 서커스팀의 공연을 비롯해 타이완 OX 퀴즈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며,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의 부스 20여 개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의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타이완 수제 음료 만들기, 대표 일상 소품인 빼이따이 만들기, 야시장 대표 놀이인 낚시 놀이와 마작 빙고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식에 따라 스탬프가 제공되며, 수집한 스탬프로는 타이완 굿즈와 현지 음식으로 교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와 대중이 함께 만드는 한·타이완 관광 교류
타이완관광청은 이번 부산 행사를 통해 업계 차원의 협력과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부산 개최를 통해 영남권 여행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고, 서울 중심이었던 관광 교류의 지평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데 전략적 방점을 두고 있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은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만관광협회 소개
대만관광협회는 대만 최초의 사립 재단 기관으로 ITF 타이베이 국제 여행 박람회와 대만 음식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의 마케팅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화적 측면에도 중점을 두고 문화와 통합된 관광 개념을 옹호하며 대만 관광을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개척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신혜지 매니저 02-874-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641689_20260728231310_654497579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부산에서 비즈니스 설명회와 소비자 대상 로드쇼를 연이어 개최하며 한국·타이완 관광 교류의 저변을 넓힌다. <br /><br />
한·타이완 관광 교류, 부산에서 한층 뜨거워진다<br /><br />
업계 관계자를 위한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로 문을 열고, 곧이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을 진행하며 산업과 대중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관광 교류의 장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로 파트너십 새 장 열다<br /><br />
8월 7일(금)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열리는 ‘2026 타이완 B2B 관광설명회’는 타이완 정부 기관 및 지자체, 여행 기업과 한국 여행 기업, 언론 매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타이완 간 관광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핵심 프로그램은 한국 여행업계와 타이완 관광 관계자들이 직접 대면하며 교류하는 ‘2026 타이완 트래블 마트’다.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여행 상품 기획 및 홍보, 패키지 공동 개발, 프로모션 연계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단발성 홍보를 넘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관광로드쇼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으로 대중과 만나다<br /><br />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는 부산 영도구 피아크 아트홀에서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이 이어진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로드쇼는 ‘낮에는 카페에서 음료 한잔, 밤에는 맥주 한잔’이라는 ‘낮카밤술’ 콘셉트로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타이완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
현장에서는 FOCASA 서커스팀의 공연을 비롯해 타이완 OX 퀴즈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며,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의 부스 20여 개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의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타이완 수제 음료 만들기, 대표 일상 소품인 빼이따이 만들기, 야시장 대표 놀이인 낚시 놀이와 마작 빙고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식에 따라 스탬프가 제공되며, 수집한 스탬프로는 타이완 굿즈와 현지 음식으로 교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br /><br />
비즈니스와 대중이 함께 만드는 한·타이완 관광 교류<br /><br />
타이완관광청은 이번 부산 행사를 통해 업계 차원의 협력과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부산 개최를 통해 영남권 여행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고, 서울 중심이었던 관광 교류의 지평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데 전략적 방점을 두고 있다.<br /><br />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 한잔 더, 한번 더 타이완’은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대만관광협회 소개<br /><br />
대만관광협회는 대만 최초의 사립 재단 기관으로 ITF 타이베이 국제 여행 박람회와 대만 음식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의 마케팅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화적 측면에도 중점을 두고 문화와 통합된 관광 개념을 옹호하며 대만 관광을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개척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신혜지 매니저 02-874-279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31641689_20260728231310_65449757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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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0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3</guid>
		<title><![CDATA[안랩,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출 1304억원·영업이익 73억원 기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은 29일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304억원, 영업이익 73억원(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 11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2025년 상반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억원(10.3%), 영업이익은 30억원(31.1%)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13억원, 영업이익은 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2025년 2분기) 대비 매출은 90억원(14.5%), 영업이익은 19억원(55.6%)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643억원,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4억원(17.1%), 영업이익은 9.4억원(14.1%) 증가했다.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신장했다며, 안랩 EDR 및 XTG 등 N²SF·제로트러스트 관련 제품에 대한 관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이상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랩은 앞으로도 AI 기반 제품·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견조한 성장 흐름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진희원 031-722-75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은 29일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304억원, 영업이익 73억원(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 11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br /><br />
이는 전년 동기(2025년 상반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억원(10.3%), 영업이익은 30억원(31.1%) 증가했다.<br /><br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13억원, 영업이익은 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2025년 2분기) 대비 매출은 90억원(14.5%), 영업이익은 19억원(55.6%)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643억원,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4억원(17.1%), 영업이익은 9.4억원(14.1%) 증가했다.<br /><br />
안랩은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신장했다며, 안랩 EDR 및 XTG 등 N²SF·제로트러스트 관련 제품에 대한 관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이상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안랩은 앞으로도 AI 기반 제품·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견조한 성장 흐름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진희원 031-722-757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3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1</guid>
		<title><![CDATA[킹넷,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 국내 정식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열혈강호: 넥스트’가 7월 29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사진=킹넷)
   

킹넷은 신작 3D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를 29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원작 특유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를 현대적인 게임 시스템으로 구현했으며,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으로 원작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한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시스템은 다양한 무공 조합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메인 스킬과 궁극기, 보조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으며, 기공 수련과 기보 시스템을 활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도무사, 검무사, 창무사, 궁무사, 의원 등 5개 직업은 각기 다른 역할과 전투 스타일을 갖춰 전략적인 전투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유거래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 파밍과 거래,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며, 정파와 사파를 중심으로 한 세력전과 다양한 PvP 콘텐츠를 비롯해 문파, 파티, 결연 시스템 등 이용자 간 협동과 커뮤니티 요소도 마련했다. 강화와 진화, 장비 성장, 탈것, 펫 등 다양한 육성 시스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에는 가수 송가인이 참여한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행(同行)’은 원작의 감성과 강호 세계를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송가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이용자를 위한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서버 오픈 기념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성장 지원 아이템과 고급 등급 펫을 지급하며, 출시 후 7일간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한정 SR 탈것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희귀 아이템 획득과 특별 추첨을 통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및 PC 플레이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인게임 보상과 함께 아이폰 17, 닌텐도 스위치 2, 게이밍 노트북,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랭킹 이벤트를 통해 상위 이용자에게 한정 칭호도 지급한다.
킹넷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8월 말 신규 직업을 추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1068174_20260728150319_15640705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열혈강호: 넥스트’가 7월 29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사진=킹넷)</figcaption>
   </figure>
</div>
킹넷은 신작 3D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를 29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원작 특유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를 현대적인 게임 시스템으로 구현했으며,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으로 원작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한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br /><br />
전투 시스템은 다양한 무공 조합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메인 스킬과 궁극기, 보조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으며, 기공 수련과 기보 시스템을 활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도무사, 검무사, 창무사, 궁무사, 의원 등 5개 직업은 각기 다른 역할과 전투 스타일을 갖춰 전략적인 전투를 지원한다.<br /><br />
이와 함께 자유거래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 파밍과 거래,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며, 정파와 사파를 중심으로 한 세력전과 다양한 PvP 콘텐츠를 비롯해 문파, 파티, 결연 시스템 등 이용자 간 협동과 커뮤니티 요소도 마련했다. 강화와 진화, 장비 성장, 탈것, 펫 등 다양한 육성 시스템도 함께 즐길 수 있다.<br /><br />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에는 가수 송가인이 참여한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행(同行)’은 원작의 감성과 강호 세계를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송가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br /><br />
이용자를 위한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서버 오픈 기념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성장 지원 아이템과 고급 등급 펫을 지급하며, 출시 후 7일간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한정 SR 탈것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희귀 아이템 획득과 특별 추첨을 통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및 PC 플레이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인게임 보상과 함께 아이폰 17, 닌텐도 스위치 2, 게이밍 노트북,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랭킹 이벤트를 통해 상위 이용자에게 한정 칭호도 지급한다.<br /><br />
킹넷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8월 말 신규 직업을 추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킹넷 소개<br /><br />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1068174_20260728150319_15640705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3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0</guid>
		<title><![CDATA[모두투어, 추석·가을 황금연휴 겨냥 ‘9~10월 추천여행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욕 센트럴 파크
   

모두투어는 올해 하반기 9월 추석연휴와 10월 가을휴가 시즌을 겨냥한 ‘9~10월 연휴 추천여행 컬렉션’ 기획전을 출시하고,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추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9월 추석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연차를 사용하면 앞뒤 주말을 포함해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최장 9일간의 연휴가 가능하다. 10월에도 개천절과 대체공휴일, 한글날이 이어져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연차를 활용하면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최대 9일간 장기 휴가를 계획할 수 있다.
모두투어 내부 집계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가 발표된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9·10월 황금연휴 기간 출발 해외여행 상품 예약률은 직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이는 유류할증료 인하에 따른 여행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감과 추석·가을 연휴를 활용하려는 장기 여행 수요가 맞물리며 실제 예약으로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번 기획전은 9월 추석연휴와 10월 가을휴가를 각각 구분해 고객이 휴가 일정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지역별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연휴 기간과 연차 활용 가능 일정을 함께 제시해 고객이 여행 가능 기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카테고리는 △유럽 △일본 △베트남·태국·라오스 △대만·싱가포르·필리핀·코타키나발루·발리 △중국·홍콩·몽골 △미주·남태평양 등 주요 해외 여행지를 폭넓게 아우른다. 짧은 일정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를, 9일 연휴를 활용할 수 있는 일정에는 유럽, 미주, 남태평양 등 장거리·체류형 여행지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발지 선택 폭도 넓혔다. 인천 출발 상품 외에도 부산, 대구, 제주, 청주 출발 상품을 함께 마련해 지방 거주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해외여행뿐 아니라 국내여행 카테고리도 포함해 여행 목적과 일정, 출발지에 따른 선택 편의를 강화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01801_97680595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뉴욕 센트럴 파크</figcaption>
   </figure>
</div>
모두투어는 올해 하반기 9월 추석연휴와 10월 가을휴가 시즌을 겨냥한 ‘9~10월 연휴 추천여행 컬렉션’ 기획전을 출시하고,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추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br /><br />
올해 9월 추석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연차를 사용하면 앞뒤 주말을 포함해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최장 9일간의 연휴가 가능하다. 10월에도 개천절과 대체공휴일, 한글날이 이어져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연차를 활용하면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최대 9일간 장기 휴가를 계획할 수 있다.<br /><br />
모두투어 내부 집계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가 발표된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9·10월 황금연휴 기간 출발 해외여행 상품 예약률은 직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이는 유류할증료 인하에 따른 여행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감과 추석·가을 연휴를 활용하려는 장기 여행 수요가 맞물리며 실제 예약으로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br /><br />
이번 기획전은 9월 추석연휴와 10월 가을휴가를 각각 구분해 고객이 휴가 일정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지역별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연휴 기간과 연차 활용 가능 일정을 함께 제시해 고객이 여행 가능 기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상품 카테고리는 △유럽 △일본 △베트남·태국·라오스 △대만·싱가포르·필리핀·코타키나발루·발리 △중국·홍콩·몽골 △미주·남태평양 등 주요 해외 여행지를 폭넓게 아우른다. 짧은 일정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를, 9일 연휴를 활용할 수 있는 일정에는 유럽, 미주, 남태평양 등 장거리·체류형 여행지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출발지 선택 폭도 넓혔다. 인천 출발 상품 외에도 부산, 대구, 제주, 청주 출발 상품을 함께 마련해 지방 거주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해외여행뿐 아니라 국내여행 카테고리도 포함해 여행 목적과 일정, 출발지에 따른 선택 편의를 강화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01801_97680595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1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9</guid>
		<title><![CDATA[GS25 ‘축산 가공’ 매출 90% 신장… 1~2인 가구 겨냥한 소용량 양념육 통했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S25가 운영하는 저당한돈양념육, 한끼양념육 상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양념육 라인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축산 가공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신장했다.
GS25는 올해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축산 상품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 수요 확대에 맞춰, 양념을 직접 만들거나 다양한 재료를 구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간편 양념육’을 전략 상품으로 육성 중이다. 
먼저 지난 1월 200g 용량의 ‘한끼 양념육’ 라인업을 론칭했다. 가격은 4900원으로, 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과 소포장 구성을 앞세워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4월에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맛과 품질을 높이는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리뉴얼 이후 기존 한 끼 양념육 취급 점포당 축산 가공 카테고리 일매출은 리뉴얼 전 대비 약 250%나 증가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에 GS25는 7월 신규 라인업 ‘로우슈거 저당한돈’ 2종(△돼지불고기 △제육볶음)을 선보였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저속 노화와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되는 점에 착안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저당 양념육이다. 용량은 400g, 가격은 9900원이다. 
저당 소스를 사용해 일반 양념육 대비 당 함량을 50% 이상 낮췄으며, 그 결과 당 함량은 2g에 불과하다. 국내산 한돈을 사용해 풍부한 감칠맛과 한돈 특유의 육즙을 그대로 살렸으며, 단백질은 13g을 담아 영양까지 고려했다.
해당 신제품은 출시 직후 전체 축산 가공 카테고리 매출 2·3위에 오르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또한 기존 축산 가공 신상품 대비 약 3배 높은 초도 발주량을 기록하며 향후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GS25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7월 말까지 ‘한 끼 양념육’은 GS Pay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로우슈거 저당한돈’ 2종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서인 GS25 축수산팀 MD는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한 조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소용량 양념육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축산 상품을 지속 선보여 신선식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01301_52633269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운영하는 저당한돈양념육, 한끼양념육 상품</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양념육 라인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축산 가공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신장했다.<br /><br />
GS25는 올해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축산 상품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 수요 확대에 맞춰, 양념을 직접 만들거나 다양한 재료를 구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간편 양념육’을 전략 상품으로 육성 중이다. <br /><br />
먼저 지난 1월 200g 용량의 ‘한끼 양념육’ 라인업을 론칭했다. 가격은 4900원으로, 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과 소포장 구성을 앞세워 1~2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4월에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맛과 품질을 높이는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리뉴얼 이후 기존 한 끼 양념육 취급 점포당 축산 가공 카테고리 일매출은 리뉴얼 전 대비 약 250%나 증가하기도 했다. <br /><br />
이 같은 인기에 GS25는 7월 신규 라인업 ‘로우슈거 저당한돈’ 2종(△돼지불고기 △제육볶음)을 선보였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저속 노화와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되는 점에 착안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저당 양념육이다. 용량은 400g, 가격은 9900원이다. <br /><br />
저당 소스를 사용해 일반 양념육 대비 당 함량을 50% 이상 낮췄으며, 그 결과 당 함량은 2g에 불과하다. 국내산 한돈을 사용해 풍부한 감칠맛과 한돈 특유의 육즙을 그대로 살렸으며, 단백질은 13g을 담아 영양까지 고려했다.<br /><br />
해당 신제품은 출시 직후 전체 축산 가공 카테고리 매출 2·3위에 오르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또한 기존 축산 가공 신상품 대비 약 3배 높은 초도 발주량을 기록하며 향후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br />
GS25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7월 말까지 ‘한 끼 양념육’은 GS Pay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로우슈거 저당한돈’ 2종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br /><br />
이서인 GS25 축수산팀 MD는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한 조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소용량 양념육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축산 상품을 지속 선보여 신선식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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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1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7</guid>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AMD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 위한 ‘Helios’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슈나이더 일렉트릭, AMD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 위한 Helios 플랫폼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AMD와 함께 AMD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고밀도 AI 인프라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사진으로, 양사 협력의 첫 결과물이다.
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최초의 레퍼런스 디자인이다.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AMD Helios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Facility Power) △냉각(Facility Cooling) △IT 공간(IT Space)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Lifecycle Software) 등 4개 기술 영역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설계자와 운영자는 사전에 검증된 설계 기준을 바탕으로 전력, 냉각, IT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으며, 구축 계획 수립부터 운영까지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그린필드 구축 시 최대 10.4MW IT 용량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멀티 클러스터 구조를 지원하며, 랙당 최대 246kW의 고밀도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냉각 측면에서는 모티브에어(Motivair) 기반 CDU와 공랭·수랭 하이브리드 방식을 결합한 첨단 리퀴드쿨링 기술을 적용해 최대 84%의 열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TAP 및 EcoStruxure™ IT Design CFD를 활용해 전력 및 열 설계를 검증하고, Electrical Digital Twin 기능을 통해 인프라 성능을 모델링·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VEVA Unified Operations Center와 연동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운영 가시성을 제공하며, 전력·냉각·IT 인프라 전반의 시스템 최적화를 지원한다. 이 같은 설계를 통해 전 부하 기준 PUE 약 1.12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ANSI 표준에 따라 검증을 마쳤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적용을 위해 IEC 표준까지 검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AMD 데이터센터 솔루션 비즈니스 그룹 총괄 부사장 포레스트 노로드(Forrest Norrod)는 “AI 인프라는 AI 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컴퓨팅, 네트워킹, 전력, 냉각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해야 한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공동 개발한 검증된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고객이 고밀도 AI 환경을 보다 빠르게 구축하고 시스템 통합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더욱 높은 확장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데이터센터 사업부 총괄 부사장 마니쉬 쿠마르(Manish Kumar)는 “오늘날 기업들은 AI 인프라를 계획 단계부터 구축까지 더 빠르고 낮은 리스크로 연결할 수 있는 AI 레디(AI-ready) 레퍼런스 디자인을 필요로 한다”며 “AMD와의 협업을 통해 첨단 AI 컴퓨팅 플랫폼과 에너지 기술,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을 연결하는 엔지니어링 기반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보다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 속도를 바탕으로 확장 가능한 고밀도 A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438685_20260729094121_64876739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 AMD와 AI 팩토리 구축 가속화 위한 Helios 플랫폼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figcaption>
   </figure>
</div>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AMD와 함께 AMD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고밀도 AI 인프라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사진으로, 양사 협력의 첫 결과물이다.<br /><br />
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최초의 레퍼런스 디자인이다.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br /><br />
AMD Helios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Facility Power) △냉각(Facility Cooling) △IT 공간(IT Space)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Lifecycle Software) 등 4개 기술 영역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설계자와 운영자는 사전에 검증된 설계 기준을 바탕으로 전력, 냉각, IT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으며, 구축 계획 수립부터 운영까지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br /><br />
또한 그린필드 구축 시 최대 10.4MW IT 용량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멀티 클러스터 구조를 지원하며, 랙당 최대 246kW의 고밀도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냉각 측면에서는 모티브에어(Motivair) 기반 CDU와 공랭·수랭 하이브리드 방식을 결합한 첨단 리퀴드쿨링 기술을 적용해 최대 84%의 열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r /><br />
ETAP 및 EcoStruxure™ IT Design CFD를 활용해 전력 및 열 설계를 검증하고, Electrical Digital Twin 기능을 통해 인프라 성능을 모델링·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VEVA Unified Operations Center와 연동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운영 가시성을 제공하며, 전력·냉각·IT 인프라 전반의 시스템 최적화를 지원한다. 이 같은 설계를 통해 전 부하 기준 PUE 약 1.12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구현할 수 있다.<br /><br />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ANSI 표준에 따라 검증을 마쳤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적용을 위해 IEC 표준까지 검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AMD 데이터센터 솔루션 비즈니스 그룹 총괄 부사장 포레스트 노로드(Forrest Norrod)는 “AI 인프라는 AI 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컴퓨팅, 네트워킹, 전력, 냉각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해야 한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공동 개발한 검증된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고객이 고밀도 AI 환경을 보다 빠르게 구축하고 시스템 통합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더욱 높은 확장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데이터센터 사업부 총괄 부사장 마니쉬 쿠마르(Manish Kumar)는 “오늘날 기업들은 AI 인프라를 계획 단계부터 구축까지 더 빠르고 낮은 리스크로 연결할 수 있는 AI 레디(AI-ready) 레퍼런스 디자인을 필요로 한다”며 “AMD와의 협업을 통해 첨단 AI 컴퓨팅 플랫폼과 에너지 기술,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을 연결하는 엔지니어링 기반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보다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 속도를 바탕으로 확장 가능한 고밀도 A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438685_20260729094121_64876739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0:12: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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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76</guid>
		<title><![CDATA[테솔로 로봇핸드, Stanford 연구 플랫폼으로 활용… MIT 초청 세미나서 기술 발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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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테솔로의 DG-5F-M을 활용한 스탠퍼드대학 연구팀의 양손 피아노 연주 프로젝트 ‘HandelBot’(사진=HandelBot GitHub)
   

테솔로의 다관절 로봇핸드가 글로벌 연구 현장에서 실험 플랫폼으로 활용되며 세계적인 연구기관에 기술과 적용 사례를 알리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Stanford University)의 첨단 로봇학습 연구에 DG-5F-M이 연이어 채택된 데 이어 MIT에서는 테솔로의 로봇핸드 및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초청 세미나가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대학과 연구기관에서는 로봇핸드를 활용한 정교 조작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2025년 발표된 Web of Science 기반 계량서지 분석에 따르면 다관절 로봇핸드의 파지·제어 관련 논문은 2008년 약 10편에서 2016년 이후 연간 30편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연구 주제도 단순 파지에서 인핸드 조작, 양손 협업, 멀티모달 센싱, 강화학습과 실제 로봇 적용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스탠퍼드 연구진은 2026년 공개한 HandelBot과 DexDrummer 프로젝트에 테솔로의 20자유도 로봇핸드 ‘DG-5F-M’을 활용했다. HandelBot은 두 대의 DG-5F-M과 Franka 로봇팔로 양손 피아노 연주를 구현한 프로젝트다. 약 30분의 실제 상호작용 데이터를 활용해 다섯 곡을 연주했으며, 시뮬레이션 정책을 실제 로봇에 직접 적용한 방식보다 1.8배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DexDrummer는 드럼 연주를 통해 인핸드 조작과 반복적인 외부 접촉, 장시간 동작 제어를 검증했다. 손가락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정책은 고정 파지 방식보다 쉬운 곡에서 1.87배, 어려운 곡에서 1.22배 높은 F1 점수를 기록했다.
스탠퍼드 프로젝트가 테솔로 제품을 활용해 최신 로봇학습 기술을 실제 하드웨어에서 검증한 사례라면 MIT 세미나는 테솔로의 로봇핸드 기술과 적용 사례를 글로벌 연구 커뮤니티에 소개한 초청 기술 발표 사례다. 테솔로의 류우석 CTO는 지난 5월 27일 MIT Optics and Quantum Electronics Seminar에 연사로 초청돼 고자유도 로봇핸드와 액추에이터, AI 기반 제어 기술 및 관련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로봇핸드 기술의 발전 방향에 관한 기술적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연구 결과와 논문, 영상, 코드가 공개되면서 DG-5F-M의 활용 사례는 특정 연구실을 넘어 전 세계 연구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실증 레퍼런스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테솔로의 로봇핸드가 단순히 완성된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제품을 넘어 새로운 제어 알고리즘과 로봇학습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연구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로봇핸드 연구가 단순 파지에서 양손 협업, 인핸드 조작, 장시간 작업, 멀티모달 센싱 등으로 확장될수록 하드웨어의 자유도뿐 아니라 제어 정밀도, 반복 동작 안정성, 내구성, 소프트웨어 연동성이 연구 성과를 좌우하는 요소로 중요해지고 있다. 테솔로는 이러한 연구 수요에 대응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기술적 교류와 제품 검증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테솔로는 제품 공급에서 실제 연구 활용, 연구 성과 공개, 글로벌 연구 커뮤니티와의 기술적 의견 교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이 로봇학습과 정교 조작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제공하며, 글로벌 로봇 연구 생태계에서 기술적 신뢰도와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테솔로 소개
테솔로(Tesollo)는 로봇의 말단장치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로봇 핵심 부분품 제조 기업이다. 사람의 손처럼 관절로 구성된 로봇 그리퍼(핸드) 개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물체의 파지·조작이 가능한 로봇 그리퍼 및 핸드를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솔로 전략기획팀 임정선 선임매니저 02-6914-66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671448_20260729105607_644918731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솔로의 DG-5F-M을 활용한 스탠퍼드대학 연구팀의 양손 피아노 연주 프로젝트 ‘HandelBot’(사진=HandelBot GitHub)</figcaption>
   </figure>
</div>
테솔로의 다관절 로봇핸드가 글로벌 연구 현장에서 실험 플랫폼으로 활용되며 세계적인 연구기관에 기술과 적용 사례를 알리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Stanford University)의 첨단 로봇학습 연구에 DG-5F-M이 연이어 채택된 데 이어 MIT에서는 테솔로의 로봇핸드 및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초청 세미나가 진행됐다.<br /><br />
최근 글로벌 대학과 연구기관에서는 로봇핸드를 활용한 정교 조작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2025년 발표된 Web of Science 기반 계량서지 분석에 따르면 다관절 로봇핸드의 파지·제어 관련 논문은 2008년 약 10편에서 2016년 이후 연간 30편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연구 주제도 단순 파지에서 인핸드 조작, 양손 협업, 멀티모달 센싱, 강화학습과 실제 로봇 적용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다.<br /><br />
스탠퍼드 연구진은 2026년 공개한 HandelBot과 DexDrummer 프로젝트에 테솔로의 20자유도 로봇핸드 ‘DG-5F-M’을 활용했다. HandelBot은 두 대의 DG-5F-M과 Franka 로봇팔로 양손 피아노 연주를 구현한 프로젝트다. 약 30분의 실제 상호작용 데이터를 활용해 다섯 곡을 연주했으며, 시뮬레이션 정책을 실제 로봇에 직접 적용한 방식보다 1.8배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br /><br />
DexDrummer는 드럼 연주를 통해 인핸드 조작과 반복적인 외부 접촉, 장시간 동작 제어를 검증했다. 손가락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정책은 고정 파지 방식보다 쉬운 곡에서 1.87배, 어려운 곡에서 1.22배 높은 F1 점수를 기록했다.<br /><br />
스탠퍼드 프로젝트가 테솔로 제품을 활용해 최신 로봇학습 기술을 실제 하드웨어에서 검증한 사례라면 MIT 세미나는 테솔로의 로봇핸드 기술과 적용 사례를 글로벌 연구 커뮤니티에 소개한 초청 기술 발표 사례다. 테솔로의 류우석 CTO는 지난 5월 27일 MIT Optics and Quantum Electronics Seminar에 연사로 초청돼 고자유도 로봇핸드와 액추에이터, AI 기반 제어 기술 및 관련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로봇핸드 기술의 발전 방향에 관한 기술적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br /><br />
연구 결과와 논문, 영상, 코드가 공개되면서 DG-5F-M의 활용 사례는 특정 연구실을 넘어 전 세계 연구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실증 레퍼런스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테솔로의 로봇핸드가 단순히 완성된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제품을 넘어 새로운 제어 알고리즘과 로봇학습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연구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특히 로봇핸드 연구가 단순 파지에서 양손 협업, 인핸드 조작, 장시간 작업, 멀티모달 센싱 등으로 확장될수록 하드웨어의 자유도뿐 아니라 제어 정밀도, 반복 동작 안정성, 내구성, 소프트웨어 연동성이 연구 성과를 좌우하는 요소로 중요해지고 있다. 테솔로는 이러한 연구 수요에 대응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기술적 교류와 제품 검증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테솔로는 제품 공급에서 실제 연구 활용, 연구 성과 공개, 글로벌 연구 커뮤니티와의 기술적 의견 교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이 로봇학습과 정교 조작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제공하며, 글로벌 로봇 연구 생태계에서 기술적 신뢰도와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테솔로 소개<br /><br />
테솔로(Tesollo)는 로봇의 말단장치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로봇 핵심 부분품 제조 기업이다. 사람의 손처럼 관절로 구성된 로봇 그리퍼(핸드) 개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물체의 파지·조작이 가능한 로봇 그리퍼 및 핸드를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테솔로 전략기획팀 임정선 선임매니저 02-6914-662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671448_20260729105607_6449187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3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5</guid>
		<title><![CDATA[한국머털테크,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 앱 이지플랜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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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지플랜트 앱의 관리자 화면 및 작업자 화면 설명 이미지
   

한국머털테크는 앱만 설치하면 바로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내 손 안의 공장 ‘이지플랜트’ 앱을 출시하고, 출시 기념 선착순 10개 한정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은 PC나 로컬 네트워크 같은 장비 없이 휴대폰에 이지플랜트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관리자는 생산 목표를 설정해 관리할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차트에서 진도를 확인하고 공정별로 작업자, 생산량 및 불량 수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작업자는 공정별로 생산량 및 불량 수량을 입력하며 공정의 점검 요청 및 보고를 할 수 있다. 또한 정보관리, 재고관리 및 자재관리를 할 수 있다. 
한국머털테크는 정부 프로젝트로 공장 자동화 프로그램을 다수의 공장에 공급한 바 있으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에 이지플랜트 앱을 개발하게 됐다.
한국머털테크 소개
한국머털테크는 2000년 2월 설립됐으며, PC 기반 발신자 표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판매했다. 고객 관리 시스템, 인력 관리 시스템, 대리 운전 시스템, 현장 관리 시스템, 물류 관리 시스템 등의 제품을 공급했다. 현재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제품 및 공장 자동화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머털테크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은 K-쇼핑 시청자 앱, K-라방 방송자 앱 및 K-바자 쇼핑몰로 이뤄져 있다.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는 제조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수 공장에 공급한 바 있으며,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이지플랜트’ 앱을 공급 시작했다.
언론연락처: 한국머털테크 천유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68347846_20260729103846_77935167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지플랜트 앱의 관리자 화면 및 작업자 화면 설명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한국머털테크는 앱만 설치하면 바로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내 손 안의 공장 ‘이지플랜트’ 앱을 출시하고, 출시 기념 선착순 10개 한정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고객은 PC나 로컬 네트워크 같은 장비 없이 휴대폰에 이지플랜트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관리자는 생산 목표를 설정해 관리할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차트에서 진도를 확인하고 공정별로 작업자, 생산량 및 불량 수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작업자는 공정별로 생산량 및 불량 수량을 입력하며 공정의 점검 요청 및 보고를 할 수 있다. 또한 정보관리, 재고관리 및 자재관리를 할 수 있다. <br /><br />
한국머털테크는 정부 프로젝트로 공장 자동화 프로그램을 다수의 공장에 공급한 바 있으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에 이지플랜트 앱을 개발하게 됐다.<br /><br />
한국머털테크 소개<br /><br />
한국머털테크는 2000년 2월 설립됐으며, PC 기반 발신자 표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판매했다. 고객 관리 시스템, 인력 관리 시스템, 대리 운전 시스템, 현장 관리 시스템, 물류 관리 시스템 등의 제품을 공급했다. 현재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제품 및 공장 자동화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머털테크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은 K-쇼핑 시청자 앱, K-라방 방송자 앱 및 K-바자 쇼핑몰로 이뤄져 있다.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는 제조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수 공장에 공급한 바 있으며,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이지플랜트’ 앱을 공급 시작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머털테크 천유식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68347846_20260729103846_77935167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1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4</guid>
		<title><![CDATA[바른북스, 감성 시집 ‘베르테르 연인’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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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베르테르 연인’, 박소미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72쪽, 1만3000원
   

출판사 바른북스가 박소미의 감성 시집 ‘베르테르 연인’을 출간했다.
‘베르테르 연인’은 일상의 순간에 깃든 기억과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 문학작품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는 설렘이 있고 이별에는 오래 남는 그리움이 있다. 함께 나눈 음식에는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추억이 깃들고 마음속에 품은 꿈은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베르테르 연인’은 책 속의 만남과 이별 음식과 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그 안에 담긴 기억과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 만남은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의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한 사람의 삶에도 다른 사람이 스며드는 순간을 보여준다. 반면 이별은 단순한 헤어짐이 아니라 함께했던 시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다가온다.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삶의 흔적이 잔잔하게 배어난다.
특히 음식은 작품 속에서 기억과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매개체로 자리한다. 누군가와 마주 앉아 나눈 한 끼의 식사, 익숙한 음식의 맛과 냄새는 지나간 시간과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음식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기억 속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꺼내 보게 한다.
책의 목차 구성은 시인의 말, 시 1부 만남 이별 그리고, 시 2부 사랑 추억 속으로, 시 3부 맛있는 행복을 위하여, 시 4부 꿈을 찾아서 간다, 소미의 에세이로 이어진다. 작가는 자신의 삶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시로 승화시켰다. 
‘베르테르 연인’에는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만남의 설렘에서 이별의 그리움으로, 그리고 음식의 추억에서 꿈과 희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박소미 시인은 여러 문예지에서 신인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020년 ‘월간문학’ 청소년문학(시)에 등단하고 같은 해 ‘시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21년 ‘월간문학’ 수필로 등단했다. 시, 청소년시, 동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여러 유수문예지와 동인지에 작품을 발표해 왔으며 현재 10년째 아이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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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가 박소미의 감성 시집 ‘베르테르 연인’을 출간했다.<br /><br />
‘베르테르 연인’은 일상의 순간에 깃든 기억과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 문학작품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는 설렘이 있고 이별에는 오래 남는 그리움이 있다. 함께 나눈 음식에는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추억이 깃들고 마음속에 품은 꿈은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br /><br />
‘베르테르 연인’은 책 속의 만남과 이별 음식과 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그 안에 담긴 기억과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 만남은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의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한 사람의 삶에도 다른 사람이 스며드는 순간을 보여준다. 반면 이별은 단순한 헤어짐이 아니라 함께했던 시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다가온다.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삶의 흔적이 잔잔하게 배어난다.<br /><br />
특히 음식은 작품 속에서 기억과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매개체로 자리한다. 누군가와 마주 앉아 나눈 한 끼의 식사, 익숙한 음식의 맛과 냄새는 지나간 시간과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음식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기억 속 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꺼내 보게 한다.<br /><br />
책의 목차 구성은 시인의 말, 시 1부 만남 이별 그리고, 시 2부 사랑 추억 속으로, 시 3부 맛있는 행복을 위하여, 시 4부 꿈을 찾아서 간다, 소미의 에세이로 이어진다. 작가는 자신의 삶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시로 승화시켰다. <br /><br />
‘베르테르 연인’에는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만남의 설렘에서 이별의 그리움으로, 그리고 음식의 추억에서 꿈과 희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저자 박소미 시인은 여러 문예지에서 신인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020년 ‘월간문학’ 청소년문학(시)에 등단하고 같은 해 ‘시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21년 ‘월간문학’ 수필로 등단했다. 시, 청소년시, 동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여러 유수문예지와 동인지에 작품을 발표해 왔으며 현재 10년째 아이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다.<br /><br />
바른북스 소개<br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5744558_20260729113459_16792984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09:2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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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72</guid>
		<title><![CDATA[SLB,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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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LB 본사 외관
   

SLB(NYSE: SLB)가 2026년 2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
중동 지역 혼란 영향 상쇄 이상의 폭넓은 기반의 국제적 성장
SLB 최고경영자 올리비에 르 푸치(Olivier Le Peuch)는 “SLB는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해양(offshore) 활동에 의해 주도된 국제적 시장에서의 폭넓은 기반의 분기별 성장이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혼란 영향 상쇄 이상을 기록하면서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을 제외하면 해양 활동 증가, 미국 비전통 자원 회복,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강한 수요에 힘입어 모든 사업부문에서 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다”며 “중요한 점은 이번 분기가 중동 이외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으로의 전환을 기록했다는 것이고, 이는 우리 업계에 유리한 투자 환경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강화해 준다. 이러한 성장은 에너지 안보, 공급 다변화 및 생산 능력 확대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의해 주도된다”고 말했다.
생산 시스템 및 디지털 부문이 분기 성장 견인
르 푸치는 “고객들이 생산을 증대하고, 회수율을 개선하고 자산 수명을 연장하는 솔루션을 점점 더 우선시했기 때문에 생산 시스템 매출은 미국 비전통 자원과 국제 시장의 지원을 받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이로 인해 인공양정(artificial lift), 밸브, 지상 생산 시스템, 생산 화학제품 분야에서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당사 포트폴리오 내 챔피언X의 전략적 가치를 더욱 부각시켰다. 또한 생산 시스템 부문은 해저 활동 증가로 혜택을 봤으며, 이는 고객들이 주요 개발을 진행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승인함에 따라 장기 사이클 해양 투자에서 증가하고 있는 모멘텀을 반영한다”며 “디지털 부문에서는 디지털 탐사,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운영 분야에서의 강력한 매출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9% 증가했다. 디지털, AI 및 데이터 기반 워크플로우는 지하 이해도 향상, 의사 결정 가속화 및 운영 성능 개선에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역량에 대한 강한 수요를 계속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솔루션, 수요 증가 및 고객 확대로 성장 가속화
르 푸치는 “우리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은 수요 증가와 고객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동안 강력한 성장 궤도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했다. 이번 분기 동안 메타(Meta)는 캐나다에 1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계획을 발표했으며, 우리는 이 프로젝트의 납품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우리의 입지를 확대하는 것 외에도 우리는 엔지니어링 및 설계를 포함하기 위해 범위를 넓혔다. 이는 SLB의 모듈식 및 확장 가능한 오프사이트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의 강점을 반영하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요한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함에 따라 앞으로의 중요한 기회를 강조한다.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은 여전히 올해 말까지 연간 매출 기준 10억달러를 초과할 궤도에 있습니다. 제공 범위를 넓히고 고객 기반과 지역적 입지를 더욱 다각화함에 따라 2027년 말에는 연간 매출 기준 2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2027년을 위한 견고한 기반
르 푸치는 “당사의 2분기 실적은 중동 이외 지역에서 성장이 지리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단기 및 장기 주기 자원 플레이 모두에 걸쳐 있음을 보여준다. 지역적 분쟁은 업계의 공급 다변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으며, 이는 차기 업사이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심해, 탐사, 생산 및 회수 활동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화하고 있다. 중동에서는 상반기 매출 감소가 분쟁과 관련된 활동 감소 및 운영 차질을 반영했다. 2분기 동안 일부 국가에서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완전한 회복 시기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분쟁의 지속적인 해결에 달려 있다. 활동이 개선됨에 따라, 완전한 생산 능력으로의 복귀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회복에는 특히 유정 개입 분야에서 더 높은 서비스 집약도, 장비 수요 증가, 인프라 수리 및 해상 물류 재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차별화된 기술, 실행 역량 및 지역적 규모를 갖춘 SLB는 활동과 생산이 정상화됨에 따라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입지에 있다. 앞으로 중동에서의 활동 개선, 탐사 및 심해 주도의 해양 모멘텀 강화,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더 강한 수요, 지속적인 디지털 성장, 데이터 센터 솔루션 사업의 채택 증가 등이 결합돼 2027년을 향한 SLB의 성장에 견고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기타 이벤트들
분기 동안 SLB는 보통주 1200만 주를 총 6억4800만달러 매입 가격으로 환매수했다.
해당 분기 동안 SLB는 휴스턴에 본사를 둔 고속 저류층 모델링 및 최적화 전문 기술 기업인 타키우스(Tachyus Corp.)의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SLB는 차별화된 물리 기반 저류층 모델링 역량을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돼 회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다 신속한 저류층 관리 의사 결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이 거래는 복잡하고 성숙한 자산 전반에 걸쳐 개발 계획과 생산 실행을 연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026년 7월 23일에 SLB 이사회는 2026년 9월 2일 등재된 주주들에게 2026년 10월 8일에 지급되는 발행 보통주 주당 0.295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
지리적 지역별 2분기 매출
2분기 매출은 89억7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은 3%, 북미 매출은 4% 증가했다. 분기별 매출 성장은 북미, 라틴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의 매출 성장이 분쟁과 관련된 지속적인 차질로 인한 중동 지역에서의 13% 매출 감소를 상쇄하는 이상의 역할을 하면서 폭넓은 기반을 가지게 됐다.
매출 성장은 해양 활동 증가, 미국 비전통 자원 회복,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강한 수요에 의해 뒷받침됐다.
2025년 7월에 인수된 챔피언X 사업부는 2026년 2분기에 총 8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기여했으며, 이 중 북미 지역이 6억600만달러, 국제 시장 2억3400백만달러를 차지했다.
이번 인수의 영향을 제외하면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2026년 2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2026년 2분기 북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
다음 표와 해설은 챔피언X가 2025년 1월 1일에 인수됐다고 가정해 견적 기준으로 제시됐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
해외
중남미
라틴아메리카 지역 매출은 17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SLB OneSubsea™) 매출 증가, 디지털 탐사 판매 증가, 브라질의 해양 시추 활동 강화에 기인한다. 분기 대비 증가는 가이아나와 멕시코에서의 견조한 생산 시스템 판매에 의해 추가로 뒷받침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증가했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 매출 증가, 브라질의 디지털 탐사 판매 증가, 그리고 지역 전반에 걸친 강력한 해양 및 육상 시추 활동을 반영한다.
유럽 및 아프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 매출은 23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 성장은 스칸디나비아와 나이지리아에서의 SLB 원서브시 매출 증가, 리비아에서의 인공양정 판매 증가, 그리고 해당 지역 전반에 걸친 개입 및 자극 활동 강화에 힘입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터키와 리비아에서의 생산 시스템 판매 감소, 그리고 프로젝트 마일스톤 완료로 인한 SLB 캡처리™(SLB Capturi™)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 이러한 감소폭은 영국 북해, 동유럽, 아제르바이잔 및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자극, 개입 및 평가 매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중동 및 아시아
중동 및 아시아 지역 매출은 25억7000만달러로, 분기 대비 4% 감소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에서 13% 감소한 반면 아시아 지역에서 17% 증가해 일부 상쇄한 결과를 반영한다. 중동 지역은 2026년 2분기 해당 지역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다.
중동 지역의 감소는 지역 분쟁과 관련된 활동 수준 감소 및 운영 차질에 기인했다. 일부 국가에서는 여건이 개선되면서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다른 시장에서는 생산 중단 및 안보 문제로 인해 운영이 여전히 제약을 받았다. 이와 대조적으로 아시아 지역은 중국에서의 시추 활동 증가 및 생산 시스템 판매 증가, 인도네시아에서의 디지털 탐사 판매 강화, 인도와 호주에서의 견조한 SLB 원서브시 매출에 의해 뒷받침돼 두 자릿수 분기 대비 성장을 실현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 분쟁 관련 차질의 영향 때문이나 아시아 전역의 강력한 성장으로 일부 상쇄됐다.
북미
북미 지역 매출은 22억4000만달러로, 분기 대비 4% 증가했다. 성장은 미국 육상에서의 생산 화학제품, 인공양정 및 밸브 판매 증가, 그리고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 증가에 힘입었다. 이러한 증가분은 봄 해빙으로 인한 캐나다에서의 시추 활동 감소 및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디지털 탐사 판매 감소로 일부 상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 걸프 지역의 해양 시추 증가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의 강력한 성장(80% 증가)에 기인한다. 이러한 증가분은 2025년 2분기 말에 팔리저(Palliser) 프로젝트 매각에 뒤따른 캐나다에서의 자산 성능 솔루션(Asset Performance Solutions, APS) 매출 9700만달러의 부재로 크게 상쇄됐다.
부문별 2분기 결과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
디지털 부문 매출은 6억97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했으며, 이는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에서의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판매 및 이전 수수료 증가로 인해 디지털 탐사(Digital Exploration) 매출이 25% 증가한 데 기인한다. 분기 대비 성장은 또한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판매 증가, 전문 서비스 증가, 디지털 운영 채택 확대로부터 혜택을 받았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주로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에서의 강력한 판매에 힘입은 디지털 탐사 부문의 성장으로 인해 증가했다. 성장은 또한 디지털 운영 매출 증가에 힘입었다.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부문의 소폭 감소는 영구 라이선스 판매 감소에 기인했으며, 이는 SaaS 기반 매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디지털 사업부의 연간 반복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2025년 6월 30일 기준 9억 4백만달러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를 나타냈다.
디지털 부문 세전 영업이익률은 28%로, 전분기 대비 683bp(베이시스 포인트) 확대됐고, 주로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및 이전 수수료 판매 증가와 디지털 운영 및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했다.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187bp 확대됐으며, 이는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및 이전 수수료 판매 증가와 함께 디지털 운영 및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성 증가를 반영한다.
디지털 사업부의 매출 범주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는 추가 정보의 질문 10번을 참조하면 된다. 2026년 및 2025년 상반기 디지털 사업부의 매출, 세전 영업이익 및 조정 EBITDA는 질문 11번에 제공돼 있다. ARR의 정의는 질문 12을 참조하면 된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
저류층 실적 매출은 15억6000천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과 관련된 운영 차질로 인해 평가, 자극 및 개입 활동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동에서는 여건이 개선되면서 어떤 국가들에서는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일부 중동 국가에서의 운영은 생산 중단 및 계속되는 안보 문제로 인해 운영이 여전히 제약을 받았다. 북미에서는 캐나다의 봄 해빙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육상 활동 강세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 라틴아메리카 매출은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멕시코 해양 부문의 강력한 성장을 아르헨티나에서의 자극 및 개입 활동 감소가 상쇄하는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유럽 및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매출은 해당 지역 전반에 걸친 강력한 자극 및 개입 활동에 힘입어 지난 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과 관련된 차질의 영향을 반영한다. 라틴아메리카 매출도 감소한 반면 유럽 및 아프리카와 아시아 매출은 증가했고 북미 매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저류지 실적 세전 영업 마진은 15%로 전년 동기 대비 121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평가 및 개입 활동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하며, 자극 부문의 마진 개선으로 일부 상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370bp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의 운영 차질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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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건설 부문 매출은 27억4000만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2% 감소했으며, 이는 중동 분쟁과 관련된 차질의 영향을 반영한다. 이러한 감소폭은 라틴 아메리카, 특히 가이아나, 브라질 및 멕시코에서의 해양 시추 활동 증가와 아르헨티나 및 에콰도르에서의 육상 시추 활동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북미 매출은 근본적으로 보합이었으며, 미국 육상 활동 강세가 캐나다의 봄 해빙 영향으로 상쇄됐다. 유럽 및 아프리카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아시아 매출은 중국의 강력한 시추 활동에 힘입어 완만하게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으로 인한 활동 감소에 기인했다. 이러한 감소는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및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해양 시추 활동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유정 건설의 세전 영업이익률은 15%로, 지난 분기 대비 근본적으로 보합이었고 이는 중동 지역에서의 수익성 하락이 다른 지역의 수익성 개선으로 상쇄됐기 때문이다.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338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하나, 북미 및 라틴 아메리카의 수익성 개선으로 일부 상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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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시스템(Production Systems) 부문 매출은 37억7000만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7% 증가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의 지역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및 북미 지역에서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이다. 지난 분기 대비 성장은 SLB 원서브시의 매출 증가와 인공 양정, 밸브, 지상 생산 시스템 및 완결의 판매 증가에 의해 뒷받침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인수한 챔피언X의 생산 화학제품 및 인공 양정 사업부의 기여를 반영한다. 이들 인수 사업부는 2026년 2분기 동안 8억 6500만달러의 매출과 1억5500백만달러의 세전 영업이익을 기여했다.
이번 인수의 영향을 제외하면, 생산 시스템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SLB 원서브시와 밸브의 강력한 성장은 중동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한 지상 생산 시스템, 생산 화학제품, 완결 및 인공 양정의 판매 감소로 상쇄되고도 남았다. 중동 이외 지역에서 생산 시스템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했다.
생산 시스템의 세전 영업이익률은 16%로, 전분기 대비 138bp 확대됐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와 인공 양정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다. 이익률 확대는 또한 챔피언X의 생산 화학제품 및 인공 양정 사업부의 수익성 기여(가치 증대)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챔피언X는 3분기 연속으로 전분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 확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 마진은 120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지상 생산 시스템 및 완결 부문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한다. 이러한 하락은 챔피언X의 생산 화학물질 및 인공 양정 부문에서 나온 기여분 증가로 인해 일부 상쇄됐다.
다음 표와 해설은 챔피언X가 2025년 1월 1일에 인수됐다고 가정해 견적 기준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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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시스템 매출은 37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근본적으로 보합이었다.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및 북미 전역의 강력한 성장이 지역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해 운영이 계속 영향을 받은 중동 지역의 매출 감소를 크게 보상했다.
기타 모든 부문
기타 부문은 APS, 데이터센터 솔루션 및 SLB 캡처리(SLB Capturi)로 구성된다.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이는 데이터 센터 솔루션 매출이 33% 증가한 데 기인하며, APS 매출은 보합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2025년 2분기 종료 시점에 캐나다에서의 팔라이저(Palliser) 자산 매각에 따른 APS 매출 감소와 SLB 캡처리의 매출 감소가 겹친 것에 기인했다. 이러한 감소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의 80% 증가에 의해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세전 영업이익은 데이터 센터 솔루션과 APS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지난 분기 대비 증가했다. 세전 영업 이익은 팔라이저 자산 매각 이후 APS 프로젝트의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분기 주요 사항
핵심
계약 수주
SLB는 SLB의 핵심 분야의 강점에 부합하는 새로운 계약 수주를 계속 획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미국 걸프만에서 SLB 원서브시 합작 법인은 bp로부터 썬더 호스(Thunder Horse) 심해 개발 프로젝트용 해저 부스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썬더 호스에 대한 이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은 bp의 카스키다(Kaskida) 및 티버(Tiber) 개발을 위한 최근 해저 부스팅 계약 수주에 이은 것이다. 세 프로젝트 모두 동일한 공급업체 주도의 표준화된 해저 부스팅 시스템 솔루션을 활용하며, 이는 실행 효율성을 개선하고 납품 기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또한 미국 걸프만에서 SLB 원서브시는 비컨 오프쇼어 에너지 익스플로레이션 앤드 프로덕션(Beacon Offshore Energy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에 셰난도아(Shenandoah) 유전용 고 압 고 온(HPHT) 다상 부스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회수율 향상을 위해 첨단 해저 생산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 심해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한다. 원서브시의 HPHT 다상 부스팅 시스템은 기존 해저 솔루션의 한계를 초과하는 운전 조건을 해결하기 위해 1만5000psi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다.
· 인도네시아 해상에서 SLB 원서브시는 에니 노스 카날(Eni North Ganal Limited)(시라(Searah Limited)의 자회사, 에니(Eni)와 페트로나스(PETRONAS) 간 합작법인)로부터 동칼리만탄의 쿠테이 노스 허브(Kutei North Hub) 유전 개발 프로젝트용 강관 엄블리컬(umbilical, 역자 주: 해저 복합 동력 제어 케이블) 시스템을 납품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심해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를 지원하기 위해 원서비시는 최대 수심 2200m까지의 엄빌리컬 94.6km를 설계하고 조달하고 제조할 예정이다. 약 6700톤의 총 시스템 중량으로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업계에서 수주된 가장 큰 규모의 엄빌리컬 계약 중 하나를 나타낸다.
· 쿠웨이트에서 SLB는 쿠웨이트 오일 컴퍼니(Kuwait Oil Company, KOC)로부터 아흐마디 이노베이션 밸리(Ahmadi Innovation Valley) 이니셔티브 하에서 7년 계약을 수주했다. 이 협약은 쿠웨이트의 장기 에너지 목표에 부합하는 응용 연구, 기술 도입 및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다. 이 협약에 따라 SLB는 KOC와 협력해 AI,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애플리케이션, 생산 최적화, 저류층 기술, 물 관리 및 에너지 전환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다양한 운영 및 전략적 우선순위에 걸쳐 첨단 기술을 평가, 테스트 및 도입하게 된다.
· 또한 쿠웨이트에서 KOC는 SLB에 육상 및 해양 시추 작업용 비트 공급을 위한 5년 계약과 함께 기존 및 비전통 자원 부문에서의 시멘팅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중요한 계약을 수주했다. SLB는 KOCdml 지하 환경에 맞춤화된 첨단 비트 및 역순환 기술을 적용해 현지 지질 조건의 복잡성을 해결할 예정이다. 이러한 고성능 시추 솔루션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유정 건설 비용을 절감하도록 설계돼 있다. 시멘팅 계약 수주는 쿠웨이트에서 KOC가 안전, 성능 및 장기적 가치 창출을 추진하는 것을 지원하면서 혁신적인 기술, 운영 우수성 및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한 SLB의 약속을 강조한다.
· 인도에서 오닐 앤 내처럴 가스 코퍼레이션(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 ONGC)는 SLB에 해양 에너지 개발을 위해 4년간 24개 유정 시추를 지원하는 중요한 심해 시추 계약을 발주했다. 이 계약에 따라 SLB는 복잡한 심해 환경에서 효율적인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시추 서비스 및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첨단 시추 기술,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깊은 영역 전문성을 결합해 SLB는 유정 실적을 최적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전체 작업 과정에서 실행 위험을 줄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해양 개발을 통해 국내 탄화수소 생산을 가속화하려는 ONGC의 전략을 지원하는 동시에 인도 내 복잡한 심해 프로젝트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SLB의 입지를 강화한다.
· PTT 익스플로레이션 앤드 프로덕션(PTT Exploration and Production, PTTEP)은 SLB에 해양 탐사를 위한 2년간의 관리 압력 시추(managed pressure drilling, MPD) 계약을 발주했다. 이 범위에는 맞춤형의 컴팩트한 상부 인장 링 회전 제어 장치(above-tension-ring rotating control device)와 @balance Control™ MPD 시스템에 의해 지원되는 전체 MPD 및 가압식 이토 갓 시추(pressurized mud cap drilling) 솔루션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복잡한 시추 환경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SLB의 능력을 강조하며 PTTEP과의 파트너십 강점을 부각시킨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SLB는 운영 효율성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서비스 제공의 우수성에 대한 약속을 강화한다.
· 코트디부아르 해상에서 SLB 원서브시는 에니에 의해 심해 바렌(Baleine) 프로젝트의 3단계에 대한 대규모 다중 유정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 계약을 수주했다. 이 계약에 따라 원서브시는 13개 유정에 대한 완전한 해저 생산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지역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양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에서 핵심 기술 및 실행 파트너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강화한다.
기술 하이라이트
이번 분기의 주목할 만한 기술 도입 및 배치는 다음과 같다.
· 최초의 SLB 생산 및 회수 서밋 동안 SLB는 디지털 운영 환경인 자사의 Intelligent Production Studio(인텔리전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출시했다. 이 실시간 운영 환경은 AI, 에지 인텔리전스, 연결된 장비, 디지털 트윈 및 자율 워크플로우를 통합해 작동 중인 지능형 생산 시스템을 보여준다. 여러 유정 흐름에 걸쳐 실제 석유, 물 및 가스의 3상 흐름을 관리하는 완전 자율적인 유정 패드(well pad)를 중심으로 구축돼 이 스튜디오는 고객들이 현장 배치 전에 상호 연결된 지능형 생산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설은 감시, 이상 탐지, 로봇 검사, 자율 화학 주입 및 폐쇄 루프 최적화를 모델링해 현장 설계 결정에 도움을 준다.
· SLB는 저류층 매핑 및 시추 인텔리전스 분야애서 회사의 최신 혁신인 알파사이트™(AlphaSight™)를 출시했다. 알파사이트 서비스는 업계 최초의 기술을 활용해 생산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복잡한 시추 환경에서 가시성과 제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한다. 현저히 더 깊은 곳에서 더 명확한 지하 통찰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알파사이트 서비스는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저류층 구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서 성능 저하 없이 확신 있는 시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레티나™ 앳-비트 이미징 시스템(Retina™ at-bit imaging system)은 상업화 첫 해에 전 세계 16개 지역 50개 이상의 유정에 배포되고 12만2000피트 이상의 데이터를 획득하며 강력한 시장 채택을 달성했다. 암석과의 최초 접촉 시 고해상도 지층 측정을 제공함으로써 레티나 시스템은 더 빠른 지하 가시성을 제공해 운영자가 불확실성을 줄이고 보다 정보에 입각한 시추, 완결 및 저류층 개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 걸프만, 미국 육상, 동아시아 및 중동에서의 성공적인 배치는 다양한 지질 및 운영 환경에서 시스템의 가치를 입증했으며, 유정 위치 선정 및 저류층 이해 개선에서 증가하는 역할을 강화했다.
· 북아프리카에서 SLB는 생산 증대에 초점을 맞춘 통합 접근 방식을 적용해 생산 감소, 상승하는 물비중(water cut), 휴업 유정 및 노후 시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년 된 성숙 육상 유전의 활성화를 도왔다. 다분야 솔루션은 통합된 제공 모델 하에 첨단 저류층 진단, 표적형 유정 개입, 시설 병목 해소 및 디지털 운영을 결합했다. 이 프로젝트는 1380만 배럴의 증분 석유를 확보하고, 생산 실적이 초기 예측보다 3배 높았으며, 90개의 유정을 가동하고, 생산수 용량을 55% 줄여 성숙 자산 전반에 걸친 회수율 및 운영 효율성 개선에 있어 SLB의 통합 기술 및 실행 모델의 영향을 입증했다.
· 아랍에미리트에서 SLB는 국영 석유 회사와 협력해 프로덕션 익스프레스™(Production Express™) 신속 생산 대응 솔루션을 사용해 성숙 육상 유전의 휴업 유정을 재가동했다. 모바일 지상 다상 부스팅 배치는 유정 헤드 압력을 300psi 증가시켜 일일 가스 300만 표준 입방피트 이상, 하루당 액체 7000배럴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을 복원했다. 이 솔루션은 무플레어링(zero-flaring)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운영업체를 위해 배출을 줄였으며 육상 및 해양 유정 전반에 걸친 향후 다상 부스팅 및 무플레어링 프로젝트를 위한 검증된 경로를 수립했다.
· 2026년 1분기 상업화 이후 SLB의 자동화 시멘팅 기술은 선구적인 디지털 혁신에서 확장 가능한 상용 솔루션으로 빠르게 발전했다. 노르웨이에서 업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멘팅 작업을 기반으로 이 기술은 이제 100회 이상의 원격 및 자동화 시멘팅 작업을 돌파해 자동화,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원격 운영에 대한 수년간의 투자를 검증했다. 또한 최근 이집트에서 첫 배치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이정표가 달성됐으며, 시멘팅 팀은 셸(Shell)의 베록스-1(Velox-1) 유정에서 자동화된 이중 슬러리(dual-slurry) 작업을 성공적으로 실행해 기술의 확장성을 입증하고 디지털 유정 건설에서 SLB의 경쟁적 차별화를 뒷받침했다.
· 미국 걸프만에서 SLB는 모래 생성 문제로 인해 거의 4년 동안 휴업됐던 심해 유정의 생산 복구를 도왔다. 표적형 개선 솔루션으로 튜빙 모래 스크린을 통해 레머디슬롯™(RemedySlot™)을 사용해 SLB는 완전 재완결을 피하고 101시간 만에 개입을 완료했다. 유정은 일일 900배럴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으로 복귀해 중요한 해저 장비를 보호하고 고객을 위한 가치를 회복했다.
· 쿠웨이트 전역에서 SLB와 KOC는 전력 광섬유 ACTive™ 실시간 다운홀 코일드 튜빙 서비스, 고해상도 진단 및 엔지니어링 화학적 물 차단 시스템을 결합해 기존 굴착 장비 개수 없이 저류층 성능을 복원하는 통합 물 관리 및 주입 적합성 워크플로우를 발전시켰다. 3개의 생산정 및 주입정 개입에 걸쳐 이 워크플로우는 함수율을 낮추고 주입 적합성을 개선하며 측정 가능한 석유 생산 증대를 제공했다. 결과에는 두 개의 생산정에서 각각 하루 약 975배럴 및 1200배럴의 증분이 포함됐다. 주입정 개입은 또한 주변 5개 생산정에서 하루 약 2100배럴의 증분 석유를 제공해 회수율 향상을 위한 반복 가능한 진단-교정 모델을 입증했다. 더 나은 연결된 의사 결정은 더 적고 더 효과적인 개입을 가능하게 해 비용을 절감하면서 생산을 유지했다.
디지털
SLB는 디지털 기술을 대규모로 배치하고, 고객과 협력해 기술 및 워크플로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새로운 AI 지원 기능을 수용하고, 인사이트를 활용해 성능을 높이고 있다. 주목할 만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SLB가 페트롤레오스 데 베네수엘라(Petróleos de Venezuela, S.A., PDVSA)와 베네수엘라 석유·가스 부문의 활성화 및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장기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MoU)는 탐사, 유전 개발, 생산, 디지털 활성화, 인력 교육 및 역량 개발 전반에 걸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협력은 운영 실행을 강화하고 베네수엘라 탄화수소 자원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SLB가 베네수엘라에서 97년간 사업을 지속해 온 데 기반하며, 기술, 현지 역량, 지속적인 부문 발전 등에 대한 공유된 집중을 반영한다.
· SLB는 에너지 기업들이 기존 디지털 환경 내에서 특화된 AI 에이전트, 도메인 모델, 기술, 도구, 데이터 커넥터 및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큐레이션된 디지털 목적지인 자사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Digital Marketplace)를 출시했다. SLB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는 SLB, 파트너,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개발자 및 고객이 단일 관리 채널을 통해 에너지 산업에 맞춤형 디지털 역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사의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Tela™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로 확장한다. 모든 마켓플레이스 제공 제품은 등록 전에 보안, 상호 운용성 및 호환성에 대한 SLB 표준으로 인증된다.
· SLB는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와 에너지 산업용 엣지 AI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유정, 시설 및 생산 시스템 전반에 걸친 실시간 운영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및 AI 처리 역량과 SLB가 원격 및 운영상 복잡한 환경을 위해 개발된 아고라™ 엣지 AI(Agora™ 엣지 AI) 및 IIoT 솔루션을 결합한다. 양사는 SLB의 디지털 생산 솔루션 및 에너지 도메인 전문성과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역량을 함께 활용해 생산 운영 전반에 걸친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번 협력은 보다 자율적이고 회복 탄력적인 에너지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AI를 운영 현장에 더 가까이 도입하려는 업계의 증가하는 관심을 반영한다.
· SLB가 보르 에너르기(Vår Energi)와의 협력을 확대해 노르웨이 대륙붕(Norwegian Continental Shelf) 운영 전반에 걸친 유정 계획 및 통합 유전 개발 계획의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적 유정 계획을 통해 이미 주기 시간을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했으며, 통합 유전 개발 계획도 이와 유사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확대된 배치는 운영사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개발 환경을 관리하면서 성숙한 해양 자산의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더 빠르고 일관된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
· 브라질 남부 해상에서 SLB는 TGS와 함께 1만3500제곱킬로미터 규모의 멀티클라이언트 3D 탄성파 프로그램인 페롤타스 설 페이즈1(Pelotas Sul Phase 1)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개발된 2D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브라질 내 SLB의 멀티클라이언트 데이터 입지를 확장하고 페롤타스 분지에 대한 탐사 관심 증가를 지원한다. 자료 획득이 진행 중이며 2026년 3분기 초 완료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운영자들이 분지 전역에 걸쳐 아직 많이 시추되지 않은 심해 자원을 더 잘 평가할 수 있도록 고품질 지하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
· 북해에서 아두라(Adura)는 SLB에 자사의 지하 및 생산 영역 전반에 걸쳐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확대하는 계약을 발주했다. SLB는 페트렐™(Petrel™) 지하 소프트웨어 표준화와 옵티플로우™(OptiFlow™) 생산 보증 솔루션을 중심으로 데이터, 시추, 지하 및 생산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다영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보다 신속한 도입과 체계적인 상업적 실행을 통해 단기적인 성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 워크플로우를 발전시키고 분지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디지털 채택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
· SLB는 카스피해의 카라바(Karabagh) 프로젝트에 대한 탄성파 데이터 처리를 위해 bp로부터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카스피해에서 bp가 운영하는 다른 해양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전 두 차례 계약 수주에 이은 것이다. 고품질 이미징과 실행 가능한 저류층 인사이트의 일관된 제공과 결합된 아제르바이잔에서의 SLB의 깊은 지역 전문성과 오랜 사업 입지는 카스피해 분지에서 탄성파 성능의 기준을 계속해서 설정하고 있다.
· 쿠웨이트에서 쥬라기 가스 대상 쿠웨이트 디지털 인테그레이티드 필드(Kuwait Digital Integrated Field)의 일부로서 KOC는 SLB에 4개의 이노베이션 팩토리™ AI(Innovation Factori™ AI) 협력을 발주했다. 이번 수주에는 AI 기반 굴착 장비 일정 관리, 생성형 AI 생산 분석, AI 기반 로그 품질 관리 및 유전 개발 가속화를 위한 재구성, 그리고 KOC 주제 전문가들에게 가장 관련성 높고 실용적인 AI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3 개월 AI 아카데미가 포함된다. KOC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도입해 생산 인사이트, 자산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상류 운영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진전시킨다.
· 인도에서 ONGC는 SLB에 육상 및 해양 운영 전반에 걸쳐 드릴옵스™(DrillOps™) 지능형 유정 납품 및 인사이트 솔루션을 도입하는 3년간의 전사적 계약을 발주했다. ONGC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관리 및 분석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이번 도입은 최대 120개의 굴착 장비를 대상으로 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예측 분석 및 성과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데라 둔에 있는 ONGC의 인스티튜트 업 드릴링 앤 웰 엔지니어링(Institute of Drilling and Well Engineering)에서 중앙 집중식 실시간 운영을 통해 이번 도입은 ONGC의 시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시추 일관성과 성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SLB는 PTTEP으로부터 국내 해양 자산에 코그나이트 데이터 퓨전(Cognite Data Fusion), 옵티플로우(OptiFlow) 솔루션 및 텔라™ AI(Tela™ AI) 자문 에이전트의 도입을 시범 운영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성과는 SLB 이노베이션 팩토리(SLB Innovation Factori) 팀과 PTTEP 간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내며, 이는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유정 최적화 솔루션 외에도 확장 가능한 데이터 기반 및 생산 보증을 제공한다.
· 중국에서 SLB는 중국국가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mpany, CNOOC)의 자회사인 차이나 프랑스 보하이 지오서비시스(China France Bohai Geoservices Co.)와 협력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 실행으로 전환함으로써 해양 터미널 중 하나의 공정 성능을 개선했다. 이노베이션 팩토리 AI 협력을 활용해 SLB는 플랜트 운영 데이터를 시메트리™(Symmetry™) 공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디지털 트윈으로 구성)와 통합했고 이 솔루션을 고급 공정 제어 및 분산 제어 시스템에 연결했다.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연구를 넘어 폐쇄 루프 실시간 경제적 최적화를 가능하게 해효율성을 개선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생성하며 디지털 공정 최적화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했다.
· 엑슨모빌 트리니다드 토바고 딥워터(ExxonMobil Trinidad and Tobago Deepwater Limited)는 SLB에 초심해 지역의 프런티어 탐사를 지원하기 위한 2년간의 탄성파 데이터 처리 프로젝트를 발주했다. 이 블록은 희소한 기존 2D 탄성파 데이터만 이용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복잡한 이미징 과제 중 하나를 제시한다. SLB는 오메가™(Omega™) 지구물리 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에서 고급 탄성파 처리 및 심도 이미징 워크플로우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 워크플로우는 완전파형 역산(FWI), 속도 모델링, 고급 소스 분리 기술, 다성분 스트리머 데이터 처리 및 AI 기반 수평선 해석을 결합한다. 약 6000제곱킬로미터를 포함하는 이 프로그램은 해당 블록의 최초 3D 이미지를 제공하고 엑슨모빌에 이 새로운 프런티어를 평가할 더 명확한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새로운 성장의 지평
SLB는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같은 고성장 시장에 다음을 포함한 전략적 혁신 기술과 파트너십을 통해 참여하고 있다.
· 캐나다에서 메타는 앨버타주 스터전 카운티에 1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를 위해 SLB는 파트너로 선정됐다. 모듈식 인프라 제조부터 건물 시설 내부 마감(Fit-out)까지 아우르는 이번 파트너십은 SLB가 글로벌 선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한 풀스케일 배포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 SLB와 오르맛 테크놀로지스(Ormat Technologies)는 기존 지열 분지에 대한 다중 부지 평가를 거쳐 계획된 강화 지열 시스템(enhanced geothermal system, ESG) 시범 사업의 우선적 위치로 네바다주 데저트 피크를 선정했다. SLB와 오르맛의 접근 방식은 복잡한 지열 환경에서 개발 예측 가능성을 개선하고 실행 위험을 줄이며, EGS를 산업화하는 것이다. 시범 사업 이후 SLB와 오르맛은 2025년 10월 통합 지열 자산 공동 개발 및 EGS를 시범 사업에서 상업적 배치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체결한 협약에 기반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포함한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EGS 솔루션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 SLB와 리버티 에너지(Liberty Energy Inc.)는 글로벌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모듈식 인프라 및 통합 발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획된 제휴에 따라 SLB는 모듈식 인프라 솔루션, 프로젝트 실행 역량 및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제공하고, 리버티는 모듈식 계량기 후단(behind-the-meter) 발전 시스템, 지능형 전력 제어 및 운영 전문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의 의도는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의 신속한 배포를 지원하고 세계 최고의 AI 기업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에너지 요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재무제표
요약 연결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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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연결 대차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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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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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금 및 융자금
미국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eneral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에 따라 결정된 재무 결과 외에도 이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는 비-GAAP 재무 척도(SEC의 규정 G에 정의된 바대로)도 포함된다. ‘유동성’에서 논의된 비-GAAP 재무 척도 외에도, 부과금 및 융자금을 제외한 SLB 순이익 및 그로부터 파생된 척도(희석 EPS 포함, 부과금 및 융자금 제외; 실효 세율, 부과금 및 융자금 제외; 조정 EBITDA 및 조정 EBITDA 마진)는 비-GAAP 재무 척도이다. 경영진은 이러한 재무 척도에서 부과금 및 융자금을 제외하는 것이 SLB의 기본 사업 결과 및 영업 활동 동향에 대한 유용한 관점을 제공하고 기간 대 기간으로 SLB의 영업 활동을 평가하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척도들은 경영진이 특정 인센티브 보상을 결정할 때 실적 척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전술한 비-GAAP 재무 척도들은 GAAP에 따라 준비된 다른 재무 성과 척도들을 대체하거나 그 척도보다 우월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고려돼야 한다. 다음은 이러한 비-GAAP 척도들 중 몇 개를 유사함 GAAP 척도로 조정한 것이다. 조정 EBITDA를 유사한 GAAP 척도에 맞게 조정하려면 ‘보충 정보’(질문 8)라는 제목의 섹션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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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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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정보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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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소개
SLB(SLB)(NYSE: SLB)는 균형잡힌 지구를 위해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술 회사이다. 당사는 전 세계 100개 넘는 국가에 걸쳐 지사를 두고 있고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다양한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들로 구성돼 있고, 매일 오일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서비스 제공, 산업에서 탄소 배출 감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의 개발 및 확장에 노력한다. 자세한 정보는 slb.com에서 볼 수 있다.
컨퍼런스 콜 정보
SLB는 2026년 07월 24일 금요일에 실적 보도 자료 및 사업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통화는 미국 동부 시간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일반인에게 공개된 통화에 액세스하려면 북미 지역 내에서는 +1 (800) 715-9871, 북미 이외 지역에서는 +1 (646) 307-1963번으로 통화 시작 시간 약 10분 전에 컨퍼런스 콜 교환원에게 연락해 액세스 코드를 3440360 제시하면 된다. 컨퍼런스 콜이 끝나면 북미 지역 내에서는 +1 (800) 770-2030, 북미 이외 지역에서는 +1 (609) 800-9909로 전화를 걸어 액세스 코드를 3440360 제공함으로써 2026년 7월 31일까지 오디오 재생을 이용할 수 있다. 컨퍼런스 콜은 https://events.q4inc.com/attendee/157027565에서 청취 전용 방식으로 동시에 웹캐스트된다. 웹캐스트 다시보기는 또한 2026년 7월 31일까지 같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전망적 진술
이 2026년 2분기 실적 보도 자료와 당사가 발표하는 기타 진술에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어떤 진술을 포함하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의 ‘전망적 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측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된’, ‘예측’, ‘전조’, ‘전망하다’, ‘기대’,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야망’, ‘목적’, ‘목표’, ‘예정된’, ‘생각하다’,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것이다’, ‘보다’, ‘가능성이 높다’ 및 기타 유사한 단어와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전망적 진술은 다음에 대한 진술과 같이 다양한 정도로 불확실한 문제를 다룬다: 우리의 재무 및 실적 목표와 우리의 사업 전망에 관한, 또는 그에 의존하는 기타 예측이나 예상; 전체 및 부문 각각(그리고 특정 사업 라인, 지리적 지역, 또는 각 부문 내의 기술에 대해)으로서 SLB의 성장; 챔피언X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통합하고 인수를 통해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와 가치 창출을 달성할 수 있는 SLB의 능력을 포함한, 챔피언X 인수의 이점; 오일 및 천연 가스 수요 및 생산 성장; 오일 및 천연 가스 가격; 에너지 전환 및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예측 또는 예상; 운영 절차 및 기술 개선; SLB와 오일 및 가스 산업의 자본적 지출; 디지털 및 ‘유역에 적합한 사업’을 포함한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과 고객의 전략; 배당 계획 및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포함한 자본 할당 계획; 우리의 APS 프로젝트, 합작 투자 및 기타 제휴; 진행 중이거나 점점 더 심화되는 분쟁이 세계 에너지 공급에 미치는 영향; 원자재에 대한 접근; 미래의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잉여 현금 흐름을 포함한 미래 유동성; 마진 수준과 같은 향후 영업 결과. 이러한 진술은 다음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변화하는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고객의 탐사 및 생산 지출 변화, 오일 및 천연 가스 탐사 및 개발 수준의 변화; 고객 및 공급업체의 영업 결과 및 재무 상태; 재무 및 실적 목표와 기타 예측 및 예상을 달성할 능력 부재; 탄소 순 제로 배출 목표 또는 중간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할 능력 부재; 세계 주요 지역의 일반적인 경제, 지정학 및 사업 조건; 외환 위험; 인플레이션; 정부의 통화 정책 변화; 관세; 가격 압박; 날씨 및 계절적 요인; 건강 팬데믹의 불리한 영향; 원자재의 가용성 및 비용; 운영 수정, 지연 또는 취소; 공급망 난제; 생산 감소; 향후 요금의 범위; 효율성과, 디지털 또는 새로운 에너지와 같은 비즈니스 전략 및 이니셔티브와 비용 절감 전략의 기타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능력의 부재; 해양 오일 및 가스 탐사, 방사능 원, 폭발물, 화학 물질 및 기후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규제 및 규제 요건을 포함한 정부 규정 및 규제 요건의 변경; 탐사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의 무능력; 대체 에너지 원 또는 제품 대체물의 경쟁력; 이 보도 자료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가장 최근의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설명된 기타 위험 및 불확실성.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다른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또는 이러한 개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우리의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나 성과는 우리의 전망적 진술에 반영된 것과 상당하게 다를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에서 환경, 사회 및 기타 지속 가능성 계획 및 목적에 관한 전망적 진술 및 기타 진술은 이러한 진술이 반드시 투자자에게 중요하거나 SEC에 제출한 서류에 공개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과거, 현재 및 미래 전망적 환경, 사회 및 지속 가능성 관련 진술은 아직 개발 중인 진행 상황, 계속 진화하는 내부 통제 및 프로세스, 미래에 변경될 수 있는 가정을 측정하기 위한 표준을 기반으로 할 수 있다. 언 언론 보도의 진술은 이 보도 날짜 기준으로 표명되며, SLB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 중 어떤 것의 결과로 인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런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SLB 투자자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업계 업무 부문 총괄 부사장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이사 +1 (713) 375-3535     미디어  조시 바이얼리(Josh Byerly)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모이라 더프(Moira Duff)  외부 커뮤니케이션 이사 +1 (713) 375-34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04941_74721086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LB 본사 외관</figcaption>
   </figure>
</div>
SLB(NYSE: SLB)가 2026년 2분기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br /><br />
중동 지역 혼란 영향 상쇄 이상의 폭넓은 기반의 국제적 성장<br /><br />
SLB 최고경영자 올리비에 르 푸치(Olivier Le Peuch)는 “SLB는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해양(offshore) 활동에 의해 주도된 국제적 시장에서의 폭넓은 기반의 분기별 성장이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혼란 영향 상쇄 이상을 기록하면서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중동을 제외하면 해양 활동 증가, 미국 비전통 자원 회복,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강한 수요에 힘입어 모든 사업부문에서 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다”며 “중요한 점은 이번 분기가 중동 이외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으로의 전환을 기록했다는 것이고, 이는 우리 업계에 유리한 투자 환경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강화해 준다. 이러한 성장은 에너지 안보, 공급 다변화 및 생산 능력 확대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의해 주도된다”고 말했다.<br /><br />
생산 시스템 및 디지털 부문이 분기 성장 견인<br /><br />
르 푸치는 “고객들이 생산을 증대하고, 회수율을 개선하고 자산 수명을 연장하는 솔루션을 점점 더 우선시했기 때문에 생산 시스템 매출은 미국 비전통 자원과 국제 시장의 지원을 받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이로 인해 인공양정(artificial lift), 밸브, 지상 생산 시스템, 생산 화학제품 분야에서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당사 포트폴리오 내 챔피언X의 전략적 가치를 더욱 부각시켰다. 또한 생산 시스템 부문은 해저 활동 증가로 혜택을 봤으며, 이는 고객들이 주요 개발을 진행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승인함에 따라 장기 사이클 해양 투자에서 증가하고 있는 모멘텀을 반영한다”며 “디지털 부문에서는 디지털 탐사,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운영 분야에서의 강력한 매출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9% 증가했다. 디지털, AI 및 데이터 기반 워크플로우는 지하 이해도 향상, 의사 결정 가속화 및 운영 성능 개선에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역량에 대한 강한 수요를 계속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데이터센터 솔루션, 수요 증가 및 고객 확대로 성장 가속화<br /><br />
르 푸치는 “우리의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은 수요 증가와 고객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동안 강력한 성장 궤도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했다. 이번 분기 동안 메타(Meta)는 캐나다에 1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계획을 발표했으며, 우리는 이 프로젝트의 납품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우리의 입지를 확대하는 것 외에도 우리는 엔지니어링 및 설계를 포함하기 위해 범위를 넓혔다. 이는 SLB의 모듈식 및 확장 가능한 오프사이트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의 강점을 반영하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요한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함에 따라 앞으로의 중요한 기회를 강조한다.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은 여전히 올해 말까지 연간 매출 기준 10억달러를 초과할 궤도에 있습니다. 제공 범위를 넓히고 고객 기반과 지역적 입지를 더욱 다각화함에 따라 2027년 말에는 연간 매출 기준 2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br /><br />
2027년을 위한 견고한 기반<br /><br />
르 푸치는 “당사의 2분기 실적은 중동 이외 지역에서 성장이 지리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단기 및 장기 주기 자원 플레이 모두에 걸쳐 있음을 보여준다. 지역적 분쟁은 업계의 공급 다변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으며, 이는 차기 업사이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심해, 탐사, 생산 및 회수 활동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화하고 있다. 중동에서는 상반기 매출 감소가 분쟁과 관련된 활동 감소 및 운영 차질을 반영했다. 2분기 동안 일부 국가에서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완전한 회복 시기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분쟁의 지속적인 해결에 달려 있다. 활동이 개선됨에 따라, 완전한 생산 능력으로의 복귀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회복에는 특히 유정 개입 분야에서 더 높은 서비스 집약도, 장비 수요 증가, 인프라 수리 및 해상 물류 재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차별화된 기술, 실행 역량 및 지역적 규모를 갖춘 SLB는 활동과 생산이 정상화됨에 따라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입지에 있다. 앞으로 중동에서의 활동 개선, 탐사 및 심해 주도의 해양 모멘텀 강화,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더 강한 수요, 지속적인 디지털 성장, 데이터 센터 솔루션 사업의 채택 증가 등이 결합돼 2027년을 향한 SLB의 성장에 견고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br /><br />
기타 이벤트들<br /><br />
분기 동안 SLB는 보통주 1200만 주를 총 6억4800만달러 매입 가격으로 환매수했다.<br /><br />
해당 분기 동안 SLB는 휴스턴에 본사를 둔 고속 저류층 모델링 및 최적화 전문 기술 기업인 타키우스(Tachyus Corp.)의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SLB는 차별화된 물리 기반 저류층 모델링 역량을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돼 회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다 신속한 저류층 관리 의사 결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이 거래는 복잡하고 성숙한 자산 전반에 걸쳐 개발 계획과 생산 실행을 연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br /><br />
2026년 7월 23일에 SLB 이사회는 2026년 9월 2일 등재된 주주들에게 2026년 10월 8일에 지급되는 발행 보통주 주당 0.295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br /><br />
지리적 지역별 2분기 매출<br /><br />
2분기 매출은 89억7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은 3%, 북미 매출은 4% 증가했다. 분기별 매출 성장은 북미, 라틴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의 매출 성장이 분쟁과 관련된 지속적인 차질로 인한 중동 지역에서의 13% 매출 감소를 상쇄하는 이상의 역할을 하면서 폭넓은 기반을 가지게 됐다.<br /><br />
매출 성장은 해양 활동 증가, 미국 비전통 자원 회복, 생산 및 회수 솔루션에 대한 강한 수요에 의해 뒷받침됐다.<br /><br />
2025년 7월에 인수된 챔피언X 사업부는 2026년 2분기에 총 8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기여했으며, 이 중 북미 지역이 6억600만달러, 국제 시장 2억3400백만달러를 차지했다.<br /><br />
이번 인수의 영향을 제외하면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2026년 2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2026년 2분기 북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br /><br />
다음 표와 해설은 챔피언X가 2025년 1월 1일에 인수됐다고 가정해 견적 기준으로 제시됐다.<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br /><br />
해외<br /><br />
중남미<br /><br />
라틴아메리카 지역 매출은 17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SLB OneSubsea™) 매출 증가, 디지털 탐사 판매 증가, 브라질의 해양 시추 활동 강화에 기인한다. 분기 대비 증가는 가이아나와 멕시코에서의 견조한 생산 시스템 판매에 의해 추가로 뒷받침됐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증가했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 매출 증가, 브라질의 디지털 탐사 판매 증가, 그리고 지역 전반에 걸친 강력한 해양 및 육상 시추 활동을 반영한다.<br /><br />
유럽 및 아프리카<br /><br />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 매출은 23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 성장은 스칸디나비아와 나이지리아에서의 SLB 원서브시 매출 증가, 리비아에서의 인공양정 판매 증가, 그리고 해당 지역 전반에 걸친 개입 및 자극 활동 강화에 힘입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터키와 리비아에서의 생산 시스템 판매 감소, 그리고 프로젝트 마일스톤 완료로 인한 SLB 캡처리™(SLB Capturi™) 매출 감소에 기인한다. 이러한 감소폭은 영국 북해, 동유럽, 아제르바이잔 및 투르크메니스탄에서의 자극, 개입 및 평가 매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중동 및 아시아<br /><br />
중동 및 아시아 지역 매출은 25억7000만달러로, 분기 대비 4% 감소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에서 13% 감소한 반면 아시아 지역에서 17% 증가해 일부 상쇄한 결과를 반영한다. 중동 지역은 2026년 2분기 해당 지역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다.<br /><br />
중동 지역의 감소는 지역 분쟁과 관련된 활동 수준 감소 및 운영 차질에 기인했다. 일부 국가에서는 여건이 개선되면서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다른 시장에서는 생산 중단 및 안보 문제로 인해 운영이 여전히 제약을 받았다. 이와 대조적으로 아시아 지역은 중국에서의 시추 활동 증가 및 생산 시스템 판매 증가, 인도네시아에서의 디지털 탐사 판매 강화, 인도와 호주에서의 견조한 SLB 원서브시 매출에 의해 뒷받침돼 두 자릿수 분기 대비 성장을 실현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 분쟁 관련 차질의 영향 때문이나 아시아 전역의 강력한 성장으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북미<br /><br />
북미 지역 매출은 22억4000만달러로, 분기 대비 4% 증가했다. 성장은 미국 육상에서의 생산 화학제품, 인공양정 및 밸브 판매 증가, 그리고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 증가에 힘입었다. 이러한 증가분은 봄 해빙으로 인한 캐나다에서의 시추 활동 감소 및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디지털 탐사 판매 감소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 걸프 지역의 해양 시추 증가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의 강력한 성장(80% 증가)에 기인한다. 이러한 증가분은 2025년 2분기 말에 팔리저(Palliser) 프로젝트 매각에 뒤따른 캐나다에서의 자산 성능 솔루션(Asset Performance Solutions, APS) 매출 9700만달러의 부재로 크게 상쇄됐다.<br /><br />
부문별 2분기 결과<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br /><br />
디지털 부문 매출은 6억97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했으며, 이는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에서의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판매 및 이전 수수료 증가로 인해 디지털 탐사(Digital Exploration) 매출이 25% 증가한 데 기인한다. 분기 대비 성장은 또한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판매 증가, 전문 서비스 증가, 디지털 운영 채택 확대로부터 혜택을 받았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주로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에서의 강력한 판매에 힘입은 디지털 탐사 부문의 성장으로 인해 증가했다. 성장은 또한 디지털 운영 매출 증가에 힘입었다.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부문의 소폭 감소는 영구 라이선스 판매 감소에 기인했으며, 이는 SaaS 기반 매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디지털 사업부의 연간 반복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2025년 6월 30일 기준 9억 4백만달러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를 나타냈다.<br /><br />
디지털 부문 세전 영업이익률은 28%로, 전분기 대비 683bp(베이시스 포인트) 확대됐고, 주로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및 이전 수수료 판매 증가와 디지털 운영 및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187bp 확대됐으며, 이는 탐사 데이터 라이선스 및 이전 수수료 판매 증가와 함께 디지털 운영 및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성 증가를 반영한다.<br /><br />
디지털 사업부의 매출 범주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는 추가 정보의 질문 10번을 참조하면 된다. 2026년 및 2025년 상반기 디지털 사업부의 매출, 세전 영업이익 및 조정 EBITDA는 질문 11번에 제공돼 있다. ARR의 정의는 질문 12을 참조하면 된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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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류층 실적 매출은 15억6000천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과 관련된 운영 차질로 인해 평가, 자극 및 개입 활동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동에서는 여건이 개선되면서 어떤 국가들에서는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일부 중동 국가에서의 운영은 생산 중단 및 계속되는 안보 문제로 인해 운영이 여전히 제약을 받았다. 북미에서는 캐나다의 봄 해빙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육상 활동 강세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 라틴아메리카 매출은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멕시코 해양 부문의 강력한 성장을 아르헨티나에서의 자극 및 개입 활동 감소가 상쇄하는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유럽 및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매출은 해당 지역 전반에 걸친 강력한 자극 및 개입 활동에 힘입어 지난 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과 관련된 차질의 영향을 반영한다. 라틴아메리카 매출도 감소한 반면 유럽 및 아프리카와 아시아 매출은 증가했고 북미 매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br /><br />
저류지 실적 세전 영업 마진은 15%로 전년 동기 대비 121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평가 및 개입 활동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하며, 자극 부문의 마진 개선으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370bp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의 운영 차질 때문이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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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건설 부문 매출은 27억4000만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2% 감소했으며, 이는 중동 분쟁과 관련된 차질의 영향을 반영한다. 이러한 감소폭은 라틴 아메리카, 특히 가이아나, 브라질 및 멕시코에서의 해양 시추 활동 증가와 아르헨티나 및 에콰도르에서의 육상 시추 활동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북미 매출은 근본적으로 보합이었으며, 미국 육상 활동 강세가 캐나다의 봄 해빙 영향으로 상쇄됐다. 유럽 및 아프리카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아시아 매출은 중국의 강력한 시추 활동에 힘입어 완만하게 증가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동 분쟁으로 인한 활동 감소에 기인했다. 이러한 감소는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및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해양 시추 활동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유정 건설의 세전 영업이익률은 15%로, 지난 분기 대비 근본적으로 보합이었고 이는 중동 지역에서의 수익성 하락이 다른 지역의 수익성 개선으로 상쇄됐기 때문이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은 338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중동 지역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하나, 북미 및 라틴 아메리카의 수익성 개선으로 일부 상쇄됐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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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시스템(Production Systems) 부문 매출은 37억7000만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7% 증가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의 지역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및 북미 지역에서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이다. 지난 분기 대비 성장은 SLB 원서브시의 매출 증가와 인공 양정, 밸브, 지상 생산 시스템 및 완결의 판매 증가에 의해 뒷받침됐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인수한 챔피언X의 생산 화학제품 및 인공 양정 사업부의 기여를 반영한다. 이들 인수 사업부는 2026년 2분기 동안 8억 6500만달러의 매출과 1억5500백만달러의 세전 영업이익을 기여했다.<br /><br />
이번 인수의 영향을 제외하면, 생산 시스템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SLB 원서브시와 밸브의 강력한 성장은 중동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한 지상 생산 시스템, 생산 화학제품, 완결 및 인공 양정의 판매 감소로 상쇄되고도 남았다. 중동 이외 지역에서 생산 시스템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했다.<br /><br />
생산 시스템의 세전 영업이익률은 16%로, 전분기 대비 138bp 확대됐으며, 이는 SLB 원서브시와 인공 양정의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다. 이익률 확대는 또한 챔피언X의 생산 화학제품 및 인공 양정 사업부의 수익성 기여(가치 증대)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챔피언X는 3분기 연속으로 전분기 대비 세전 영업이익률 확대를 기록했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세전 영업 마진은 120bp 축소됐으며, 이는 주로 지상 생산 시스템 및 완결 부문의 수익성 하락에 기인한다. 이러한 하락은 챔피언X의 생산 화학물질 및 인공 양정 부문에서 나온 기여분 증가로 인해 일부 상쇄됐다.<br /><br />
다음 표와 해설은 챔피언X가 2025년 1월 1일에 인수됐다고 가정해 견적 기준으로 제시됐다.<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522&amp;no=11247<br /><br />
생산 시스템 매출은 37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근본적으로 보합이었다.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프리카, 아시아 및 북미 전역의 강력한 성장이 지역 분쟁 관련 차질로 인해 운영이 계속 영향을 받은 중동 지역의 매출 감소를 크게 보상했다.<br /><br />
기타 모든 부문<br /><br />
기타 부문은 APS, 데이터센터 솔루션 및 SLB 캡처리(SLB Capturi)로 구성된다.<br /><br />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이는 데이터 센터 솔루션 매출이 33% 증가한 데 기인하며, APS 매출은 보합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2025년 2분기 종료 시점에 캐나다에서의 팔라이저(Palliser) 자산 매각에 따른 APS 매출 감소와 SLB 캡처리의 매출 감소가 겹친 것에 기인했다. 이러한 감소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매출의 80% 증가에 의해 부분적으로 상쇄됐다.<br /><br />
세전 영업이익은 데이터 센터 솔루션과 APS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지난 분기 대비 증가했다. 세전 영업 이익은 팔라이저 자산 매각 이후 APS 프로젝트의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br /><br />
분기 주요 사항<br /><br />
핵심<br /><br />
계약 수주<br /><br />
SLB는 SLB의 핵심 분야의 강점에 부합하는 새로운 계약 수주를 계속 획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br /><br />
· 미국 걸프만에서 SLB 원서브시 합작 법인은 bp로부터 썬더 호스(Thunder Horse) 심해 개발 프로젝트용 해저 부스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썬더 호스에 대한 이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계약은 bp의 카스키다(Kaskida) 및 티버(Tiber) 개발을 위한 최근 해저 부스팅 계약 수주에 이은 것이다. 세 프로젝트 모두 동일한 공급업체 주도의 표준화된 해저 부스팅 시스템 솔루션을 활용하며, 이는 실행 효율성을 개선하고 납품 기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
· 또한 미국 걸프만에서 SLB 원서브시는 비컨 오프쇼어 에너지 익스플로레이션 앤드 프로덕션(Beacon Offshore Energy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에 셰난도아(Shenandoah) 유전용 고 압 고 온(HPHT) 다상 부스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회수율 향상을 위해 첨단 해저 생산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 심해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한다. 원서브시의 HPHT 다상 부스팅 시스템은 기존 해저 솔루션의 한계를 초과하는 운전 조건을 해결하기 위해 1만5000psi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다.<br /><br />
· 인도네시아 해상에서 SLB 원서브시는 에니 노스 카날(Eni North Ganal Limited)(시라(Searah Limited)의 자회사, 에니(Eni)와 페트로나스(PETRONAS) 간 합작법인)로부터 동칼리만탄의 쿠테이 노스 허브(Kutei North Hub) 유전 개발 프로젝트용 강관 엄블리컬(umbilical, 역자 주: 해저 복합 동력 제어 케이블) 시스템을 납품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심해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를 지원하기 위해 원서비시는 최대 수심 2200m까지의 엄빌리컬 94.6km를 설계하고 조달하고 제조할 예정이다. 약 6700톤의 총 시스템 중량으로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업계에서 수주된 가장 큰 규모의 엄빌리컬 계약 중 하나를 나타낸다.<br /><br />
· 쿠웨이트에서 SLB는 쿠웨이트 오일 컴퍼니(Kuwait Oil Company, KOC)로부터 아흐마디 이노베이션 밸리(Ahmadi Innovation Valley) 이니셔티브 하에서 7년 계약을 수주했다. 이 협약은 쿠웨이트의 장기 에너지 목표에 부합하는 응용 연구, 기술 도입 및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다. 이 협약에 따라 SLB는 KOC와 협력해 AI,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애플리케이션, 생산 최적화, 저류층 기술, 물 관리 및 에너지 전환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다양한 운영 및 전략적 우선순위에 걸쳐 첨단 기술을 평가, 테스트 및 도입하게 된다.<br /><br />
· 또한 쿠웨이트에서 KOC는 SLB에 육상 및 해양 시추 작업용 비트 공급을 위한 5년 계약과 함께 기존 및 비전통 자원 부문에서의 시멘팅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중요한 계약을 수주했다. SLB는 KOCdml 지하 환경에 맞춤화된 첨단 비트 및 역순환 기술을 적용해 현지 지질 조건의 복잡성을 해결할 예정이다. 이러한 고성능 시추 솔루션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유정 건설 비용을 절감하도록 설계돼 있다. 시멘팅 계약 수주는 쿠웨이트에서 KOC가 안전, 성능 및 장기적 가치 창출을 추진하는 것을 지원하면서 혁신적인 기술, 운영 우수성 및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한 SLB의 약속을 강조한다.<br /><br />
· 인도에서 오닐 앤 내처럴 가스 코퍼레이션(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 ONGC)는 SLB에 해양 에너지 개발을 위해 4년간 24개 유정 시추를 지원하는 중요한 심해 시추 계약을 발주했다. 이 계약에 따라 SLB는 복잡한 심해 환경에서 효율적인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시추 서비스 및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첨단 시추 기술,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깊은 영역 전문성을 결합해 SLB는 유정 실적을 최적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전체 작업 과정에서 실행 위험을 줄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해양 개발을 통해 국내 탄화수소 생산을 가속화하려는 ONGC의 전략을 지원하는 동시에 인도 내 복잡한 심해 프로젝트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SLB의 입지를 강화한다.<br /><br />
· PTT 익스플로레이션 앤드 프로덕션(PTT Exploration and Production, PTTEP)은 SLB에 해양 탐사를 위한 2년간의 관리 압력 시추(managed pressure drilling, MPD) 계약을 발주했다. 이 범위에는 맞춤형의 컴팩트한 상부 인장 링 회전 제어 장치(above-tension-ring rotating control device)와 @balance Control™ MPD 시스템에 의해 지원되는 전체 MPD 및 가압식 이토 갓 시추(pressurized mud cap drilling) 솔루션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복잡한 시추 환경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SLB의 능력을 강조하며 PTTEP과의 파트너십 강점을 부각시킨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SLB는 운영 효율성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서비스 제공의 우수성에 대한 약속을 강화한다.<br /><br />
· 코트디부아르 해상에서 SLB 원서브시는 에니에 의해 심해 바렌(Baleine) 프로젝트의 3단계에 대한 대규모 다중 유정 엔지니어링, 조달 및 건설 계약을 수주했다. 이 계약에 따라 원서브시는 13개 유정에 대한 완전한 해저 생산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지역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양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에서 핵심 기술 및 실행 파트너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강화한다.<br /><br />
기술 하이라이트<br /><br />
이번 분기의 주목할 만한 기술 도입 및 배치는 다음과 같다.<br /><br />
· 최초의 SLB 생산 및 회수 서밋 동안 SLB는 디지털 운영 환경인 자사의 Intelligent Production Studio(인텔리전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출시했다. 이 실시간 운영 환경은 AI, 에지 인텔리전스, 연결된 장비, 디지털 트윈 및 자율 워크플로우를 통합해 작동 중인 지능형 생산 시스템을 보여준다. 여러 유정 흐름에 걸쳐 실제 석유, 물 및 가스의 3상 흐름을 관리하는 완전 자율적인 유정 패드(well pad)를 중심으로 구축돼 이 스튜디오는 고객들이 현장 배치 전에 상호 연결된 지능형 생산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설은 감시, 이상 탐지, 로봇 검사, 자율 화학 주입 및 폐쇄 루프 최적화를 모델링해 현장 설계 결정에 도움을 준다.<br /><br />
· SLB는 저류층 매핑 및 시추 인텔리전스 분야애서 회사의 최신 혁신인 알파사이트™(AlphaSight™)를 출시했다. 알파사이트 서비스는 업계 최초의 기술을 활용해 생산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복잡한 시추 환경에서 가시성과 제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한다. 현저히 더 깊은 곳에서 더 명확한 지하 통찰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알파사이트 서비스는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저류층 구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서 성능 저하 없이 확신 있는 시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 레티나™ 앳-비트 이미징 시스템(Retina™ at-bit imaging system)은 상업화 첫 해에 전 세계 16개 지역 50개 이상의 유정에 배포되고 12만2000피트 이상의 데이터를 획득하며 강력한 시장 채택을 달성했다. 암석과의 최초 접촉 시 고해상도 지층 측정을 제공함으로써 레티나 시스템은 더 빠른 지하 가시성을 제공해 운영자가 불확실성을 줄이고 보다 정보에 입각한 시추, 완결 및 저류층 개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 걸프만, 미국 육상, 동아시아 및 중동에서의 성공적인 배치는 다양한 지질 및 운영 환경에서 시스템의 가치를 입증했으며, 유정 위치 선정 및 저류층 이해 개선에서 증가하는 역할을 강화했다.<br /><br />
· 북아프리카에서 SLB는 생산 증대에 초점을 맞춘 통합 접근 방식을 적용해 생산 감소, 상승하는 물비중(water cut), 휴업 유정 및 노후 시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년 된 성숙 육상 유전의 활성화를 도왔다. 다분야 솔루션은 통합된 제공 모델 하에 첨단 저류층 진단, 표적형 유정 개입, 시설 병목 해소 및 디지털 운영을 결합했다. 이 프로젝트는 1380만 배럴의 증분 석유를 확보하고, 생산 실적이 초기 예측보다 3배 높았으며, 90개의 유정을 가동하고, 생산수 용량을 55% 줄여 성숙 자산 전반에 걸친 회수율 및 운영 효율성 개선에 있어 SLB의 통합 기술 및 실행 모델의 영향을 입증했다.<br /><br />
· 아랍에미리트에서 SLB는 국영 석유 회사와 협력해 프로덕션 익스프레스™(Production Express™) 신속 생산 대응 솔루션을 사용해 성숙 육상 유전의 휴업 유정을 재가동했다. 모바일 지상 다상 부스팅 배치는 유정 헤드 압력을 300psi 증가시켜 일일 가스 300만 표준 입방피트 이상, 하루당 액체 7000배럴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을 복원했다. 이 솔루션은 무플레어링(zero-flaring)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운영업체를 위해 배출을 줄였으며 육상 및 해양 유정 전반에 걸친 향후 다상 부스팅 및 무플레어링 프로젝트를 위한 검증된 경로를 수립했다.<br /><br />
· 2026년 1분기 상업화 이후 SLB의 자동화 시멘팅 기술은 선구적인 디지털 혁신에서 확장 가능한 상용 솔루션으로 빠르게 발전했다. 노르웨이에서 업계 최초의 완전 자동화 시멘팅 작업을 기반으로 이 기술은 이제 100회 이상의 원격 및 자동화 시멘팅 작업을 돌파해 자동화,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원격 운영에 대한 수년간의 투자를 검증했다. 또한 최근 이집트에서 첫 배치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이정표가 달성됐으며, 시멘팅 팀은 셸(Shell)의 베록스-1(Velox-1) 유정에서 자동화된 이중 슬러리(dual-slurry) 작업을 성공적으로 실행해 기술의 확장성을 입증하고 디지털 유정 건설에서 SLB의 경쟁적 차별화를 뒷받침했다.<br /><br />
· 미국 걸프만에서 SLB는 모래 생성 문제로 인해 거의 4년 동안 휴업됐던 심해 유정의 생산 복구를 도왔다. 표적형 개선 솔루션으로 튜빙 모래 스크린을 통해 레머디슬롯™(RemedySlot™)을 사용해 SLB는 완전 재완결을 피하고 101시간 만에 개입을 완료했다. 유정은 일일 900배럴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으로 복귀해 중요한 해저 장비를 보호하고 고객을 위한 가치를 회복했다.<br /><br />
· 쿠웨이트 전역에서 SLB와 KOC는 전력 광섬유 ACTive™ 실시간 다운홀 코일드 튜빙 서비스, 고해상도 진단 및 엔지니어링 화학적 물 차단 시스템을 결합해 기존 굴착 장비 개수 없이 저류층 성능을 복원하는 통합 물 관리 및 주입 적합성 워크플로우를 발전시켰다. 3개의 생산정 및 주입정 개입에 걸쳐 이 워크플로우는 함수율을 낮추고 주입 적합성을 개선하며 측정 가능한 석유 생산 증대를 제공했다. 결과에는 두 개의 생산정에서 각각 하루 약 975배럴 및 1200배럴의 증분이 포함됐다. 주입정 개입은 또한 주변 5개 생산정에서 하루 약 2100배럴의 증분 석유를 제공해 회수율 향상을 위한 반복 가능한 진단-교정 모델을 입증했다. 더 나은 연결된 의사 결정은 더 적고 더 효과적인 개입을 가능하게 해 비용을 절감하면서 생산을 유지했다.<br /><br />
디지털<br /><br />
SLB는 디지털 기술을 대규모로 배치하고, 고객과 협력해 기술 및 워크플로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새로운 AI 지원 기능을 수용하고, 인사이트를 활용해 성능을 높이고 있다. 주목할 만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br /><br />
· SLB가 페트롤레오스 데 베네수엘라(Petróleos de Venezuela, S.A., PDVSA)와 베네수엘라 석유·가스 부문의 활성화 및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장기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MoU)는 탐사, 유전 개발, 생산, 디지털 활성화, 인력 교육 및 역량 개발 전반에 걸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협력은 운영 실행을 강화하고 베네수엘라 탄화수소 자원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SLB가 베네수엘라에서 97년간 사업을 지속해 온 데 기반하며, 기술, 현지 역량, 지속적인 부문 발전 등에 대한 공유된 집중을 반영한다.<br /><br />
· SLB는 에너지 기업들이 기존 디지털 환경 내에서 특화된 AI 에이전트, 도메인 모델, 기술, 도구, 데이터 커넥터 및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큐레이션된 디지털 목적지인 자사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Digital Marketplace)를 출시했다. SLB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는 SLB, 파트너,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개발자 및 고객이 단일 관리 채널을 통해 에너지 산업에 맞춤형 디지털 역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사의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Tela™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로 확장한다. 모든 마켓플레이스 제공 제품은 등록 전에 보안, 상호 운용성 및 호환성에 대한 SLB 표준으로 인증된다.<br /><br />
· SLB는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와 에너지 산업용 엣지 AI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유정, 시설 및 생산 시스템 전반에 걸친 실시간 운영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및 AI 처리 역량과 SLB가 원격 및 운영상 복잡한 환경을 위해 개발된 아고라™ 엣지 AI(Agora™ 엣지 AI) 및 IIoT 솔루션을 결합한다. 양사는 SLB의 디지털 생산 솔루션 및 에너지 도메인 전문성과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역량을 함께 활용해 생산 운영 전반에 걸친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번 협력은 보다 자율적이고 회복 탄력적인 에너지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AI를 운영 현장에 더 가까이 도입하려는 업계의 증가하는 관심을 반영한다.<br /><br />
· SLB가 보르 에너르기(Vår Energi)와의 협력을 확대해 노르웨이 대륙붕(Norwegian Continental Shelf) 운영 전반에 걸친 유정 계획 및 통합 유전 개발 계획의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적 유정 계획을 통해 이미 주기 시간을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했으며, 통합 유전 개발 계획도 이와 유사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확대된 배치는 운영사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개발 환경을 관리하면서 성숙한 해양 자산의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더 빠르고 일관된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br /><br />
· 브라질 남부 해상에서 SLB는 TGS와 함께 1만3500제곱킬로미터 규모의 멀티클라이언트 3D 탄성파 프로그램인 페롤타스 설 페이즈1(Pelotas Sul Phase 1)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개발된 2D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브라질 내 SLB의 멀티클라이언트 데이터 입지를 확장하고 페롤타스 분지에 대한 탐사 관심 증가를 지원한다. 자료 획득이 진행 중이며 2026년 3분기 초 완료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운영자들이 분지 전역에 걸쳐 아직 많이 시추되지 않은 심해 자원을 더 잘 평가할 수 있도록 고품질 지하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br /><br />
· 북해에서 아두라(Adura)는 SLB에 자사의 지하 및 생산 영역 전반에 걸쳐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확대하는 계약을 발주했다. SLB는 페트렐™(Petrel™) 지하 소프트웨어 표준화와 옵티플로우™(OptiFlow™) 생산 보증 솔루션을 중심으로 데이터, 시추, 지하 및 생산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다영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보다 신속한 도입과 체계적인 상업적 실행을 통해 단기적인 성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 워크플로우를 발전시키고 분지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디지털 채택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br /><br />
· SLB는 카스피해의 카라바(Karabagh) 프로젝트에 대한 탄성파 데이터 처리를 위해 bp로부터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카스피해에서 bp가 운영하는 다른 해양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전 두 차례 계약 수주에 이은 것이다. 고품질 이미징과 실행 가능한 저류층 인사이트의 일관된 제공과 결합된 아제르바이잔에서의 SLB의 깊은 지역 전문성과 오랜 사업 입지는 카스피해 분지에서 탄성파 성능의 기준을 계속해서 설정하고 있다.<br /><br />
· 쿠웨이트에서 쥬라기 가스 대상 쿠웨이트 디지털 인테그레이티드 필드(Kuwait Digital Integrated Field)의 일부로서 KOC는 SLB에 4개의 이노베이션 팩토리™ AI(Innovation Factori™ AI) 협력을 발주했다. 이번 수주에는 AI 기반 굴착 장비 일정 관리, 생성형 AI 생산 분석, AI 기반 로그 품질 관리 및 유전 개발 가속화를 위한 재구성, 그리고 KOC 주제 전문가들에게 가장 관련성 높고 실용적인 AI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3 개월 AI 아카데미가 포함된다. KOC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도입해 생산 인사이트, 자산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상류 운영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진전시킨다.<br /><br />
· 인도에서 ONGC는 SLB에 육상 및 해양 운영 전반에 걸쳐 드릴옵스™(DrillOps™) 지능형 유정 납품 및 인사이트 솔루션을 도입하는 3년간의 전사적 계약을 발주했다. ONGC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관리 및 분석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이번 도입은 최대 120개의 굴착 장비를 대상으로 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예측 분석 및 성과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데라 둔에 있는 ONGC의 인스티튜트 업 드릴링 앤 웰 엔지니어링(Institute of Drilling and Well Engineering)에서 중앙 집중식 실시간 운영을 통해 이번 도입은 ONGC의 시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시추 일관성과 성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br /><br />
· SLB는 PTTEP으로부터 국내 해양 자산에 코그나이트 데이터 퓨전(Cognite Data Fusion), 옵티플로우(OptiFlow) 솔루션 및 텔라™ AI(Tela™ AI) 자문 에이전트의 도입을 시범 운영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번 성과는 SLB 이노베이션 팩토리(SLB Innovation Factori) 팀과 PTTEP 간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내며, 이는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유정 최적화 솔루션 외에도 확장 가능한 데이터 기반 및 생산 보증을 제공한다.<br /><br />
· 중국에서 SLB는 중국국가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mpany, CNOOC)의 자회사인 차이나 프랑스 보하이 지오서비시스(China France Bohai Geoservices Co.)와 협력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 실행으로 전환함으로써 해양 터미널 중 하나의 공정 성능을 개선했다. 이노베이션 팩토리 AI 협력을 활용해 SLB는 플랜트 운영 데이터를 시메트리™(Symmetry™) 공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디지털 트윈으로 구성)와 통합했고 이 솔루션을 고급 공정 제어 및 분산 제어 시스템에 연결했다.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연구를 넘어 폐쇄 루프 실시간 경제적 최적화를 가능하게 해효율성을 개선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생성하며 디지털 공정 최적화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했다.<br /><br />
· 엑슨모빌 트리니다드 토바고 딥워터(ExxonMobil Trinidad and Tobago Deepwater Limited)는 SLB에 초심해 지역의 프런티어 탐사를 지원하기 위한 2년간의 탄성파 데이터 처리 프로젝트를 발주했다. 이 블록은 희소한 기존 2D 탄성파 데이터만 이용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복잡한 이미징 과제 중 하나를 제시한다. SLB는 오메가™(Omega™) 지구물리 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에서 고급 탄성파 처리 및 심도 이미징 워크플로우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 워크플로우는 완전파형 역산(FWI), 속도 모델링, 고급 소스 분리 기술, 다성분 스트리머 데이터 처리 및 AI 기반 수평선 해석을 결합한다. 약 6000제곱킬로미터를 포함하는 이 프로그램은 해당 블록의 최초 3D 이미지를 제공하고 엑슨모빌에 이 새로운 프런티어를 평가할 더 명확한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br /><br />
새로운 성장의 지평<br /><br />
SLB는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같은 고성장 시장에 다음을 포함한 전략적 혁신 기술과 파트너십을 통해 참여하고 있다.<br /><br />
· 캐나다에서 메타는 앨버타주 스터전 카운티에 1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를 위해 SLB는 파트너로 선정됐다. 모듈식 인프라 제조부터 건물 시설 내부 마감(Fit-out)까지 아우르는 이번 파트너십은 SLB가 글로벌 선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한 풀스케일 배포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음을 강조한다.<br /><br />
· SLB와 오르맛 테크놀로지스(Ormat Technologies)는 기존 지열 분지에 대한 다중 부지 평가를 거쳐 계획된 강화 지열 시스템(enhanced geothermal system, ESG) 시범 사업의 우선적 위치로 네바다주 데저트 피크를 선정했다. SLB와 오르맛의 접근 방식은 복잡한 지열 환경에서 개발 예측 가능성을 개선하고 실행 위험을 줄이며, EGS를 산업화하는 것이다. 시범 사업 이후 SLB와 오르맛은 2025년 10월 통합 지열 자산 공동 개발 및 EGS를 시범 사업에서 상업적 배치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체결한 협약에 기반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포함한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EGS 솔루션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br /><br />
· SLB와 리버티 에너지(Liberty Energy Inc.)는 글로벌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모듈식 인프라 및 통합 발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획된 제휴에 따라 SLB는 모듈식 인프라 솔루션, 프로젝트 실행 역량 및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제공하고, 리버티는 모듈식 계량기 후단(behind-the-meter) 발전 시스템, 지능형 전력 제어 및 운영 전문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의 의도는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의 신속한 배포를 지원하고 세계 최고의 AI 기업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에너지 요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br /><br />
재무제표<br /><br />
요약 연결 손익계산서<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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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연결 대차대조표<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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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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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금 및 융자금<br /><br />
미국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eneral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에 따라 결정된 재무 결과 외에도 이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는 비-GAAP 재무 척도(SEC의 규정 G에 정의된 바대로)도 포함된다. ‘유동성’에서 논의된 비-GAAP 재무 척도 외에도, 부과금 및 융자금을 제외한 SLB 순이익 및 그로부터 파생된 척도(희석 EPS 포함, 부과금 및 융자금 제외; 실효 세율, 부과금 및 융자금 제외; 조정 EBITDA 및 조정 EBITDA 마진)는 비-GAAP 재무 척도이다. 경영진은 이러한 재무 척도에서 부과금 및 융자금을 제외하는 것이 SLB의 기본 사업 결과 및 영업 활동 동향에 대한 유용한 관점을 제공하고 기간 대 기간으로 SLB의 영업 활동을 평가하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척도들은 경영진이 특정 인센티브 보상을 결정할 때 실적 척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전술한 비-GAAP 재무 척도들은 GAAP에 따라 준비된 다른 재무 성과 척도들을 대체하거나 그 척도보다 우월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고려돼야 한다. 다음은 이러한 비-GAAP 척도들 중 몇 개를 유사함 GAAP 척도로 조정한 것이다. 조정 EBITDA를 유사한 GAAP 척도에 맞게 조정하려면 ‘보충 정보’(질문 8)라는 제목의 섹션을 참조하면 된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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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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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정보<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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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소개<br /><br />
SLB(SLB)(NYSE: SLB)는 균형잡힌 지구를 위해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술 회사이다. 당사는 전 세계 100개 넘는 국가에 걸쳐 지사를 두고 있고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다양한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들로 구성돼 있고, 매일 오일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서비스 제공, 산업에서 탄소 배출 감소,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의 개발 및 확장에 노력한다. 자세한 정보는 slb.com에서 볼 수 있다.<br /><br />
컨퍼런스 콜 정보<br /><br />
SLB는 2026년 07월 24일 금요일에 실적 보도 자료 및 사업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통화는 미국 동부 시간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일반인에게 공개된 통화에 액세스하려면 북미 지역 내에서는 +1 (800) 715-9871, 북미 이외 지역에서는 +1 (646) 307-1963번으로 통화 시작 시간 약 10분 전에 컨퍼런스 콜 교환원에게 연락해 액세스 코드를 3440360 제시하면 된다. 컨퍼런스 콜이 끝나면 북미 지역 내에서는 +1 (800) 770-2030, 북미 이외 지역에서는 +1 (609) 800-9909로 전화를 걸어 액세스 코드를 3440360 제공함으로써 2026년 7월 31일까지 오디오 재생을 이용할 수 있다. 컨퍼런스 콜은 https://events.q4inc.com/attendee/157027565에서 청취 전용 방식으로 동시에 웹캐스트된다. 웹캐스트 다시보기는 또한 2026년 7월 31일까지 같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br /><br />
전망적 진술<br /><br />
이 2026년 2분기 실적 보도 자료와 당사가 발표하는 기타 진술에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어떤 진술을 포함하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의 ‘전망적 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측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된’, ‘예측’, ‘전조’, ‘전망하다’, ‘기대’,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야망’, ‘목적’, ‘목표’, ‘예정된’, ‘생각하다’,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것이다’, ‘보다’, ‘가능성이 높다’ 및 기타 유사한 단어와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전망적 진술은 다음에 대한 진술과 같이 다양한 정도로 불확실한 문제를 다룬다: 우리의 재무 및 실적 목표와 우리의 사업 전망에 관한, 또는 그에 의존하는 기타 예측이나 예상; 전체 및 부문 각각(그리고 특정 사업 라인, 지리적 지역, 또는 각 부문 내의 기술에 대해)으로서 SLB의 성장; 챔피언X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통합하고 인수를 통해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와 가치 창출을 달성할 수 있는 SLB의 능력을 포함한, 챔피언X 인수의 이점; 오일 및 천연 가스 수요 및 생산 성장; 오일 및 천연 가스 가격; 에너지 전환 및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예측 또는 예상; 운영 절차 및 기술 개선; SLB와 오일 및 가스 산업의 자본적 지출; 디지털 및 ‘유역에 적합한 사업’을 포함한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과 고객의 전략; 배당 계획 및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포함한 자본 할당 계획; 우리의 APS 프로젝트, 합작 투자 및 기타 제휴; 진행 중이거나 점점 더 심화되는 분쟁이 세계 에너지 공급에 미치는 영향; 원자재에 대한 접근; 미래의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잉여 현금 흐름을 포함한 미래 유동성; 마진 수준과 같은 향후 영업 결과. 이러한 진술은 다음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변화하는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고객의 탐사 및 생산 지출 변화, 오일 및 천연 가스 탐사 및 개발 수준의 변화; 고객 및 공급업체의 영업 결과 및 재무 상태; 재무 및 실적 목표와 기타 예측 및 예상을 달성할 능력 부재; 탄소 순 제로 배출 목표 또는 중간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할 능력 부재; 세계 주요 지역의 일반적인 경제, 지정학 및 사업 조건; 외환 위험; 인플레이션; 정부의 통화 정책 변화; 관세; 가격 압박; 날씨 및 계절적 요인; 건강 팬데믹의 불리한 영향; 원자재의 가용성 및 비용; 운영 수정, 지연 또는 취소; 공급망 난제; 생산 감소; 향후 요금의 범위; 효율성과, 디지털 또는 새로운 에너지와 같은 비즈니스 전략 및 이니셔티브와 비용 절감 전략의 기타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능력의 부재; 해양 오일 및 가스 탐사, 방사능 원, 폭발물, 화학 물질 및 기후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규제 및 규제 요건을 포함한 정부 규정 및 규제 요건의 변경; 탐사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의 무능력; 대체 에너지 원 또는 제품 대체물의 경쟁력; 이 보도 자료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가장 최근의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설명된 기타 위험 및 불확실성.<br /><br />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다른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또는 이러한 개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우리의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나 성과는 우리의 전망적 진술에 반영된 것과 상당하게 다를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에서 환경, 사회 및 기타 지속 가능성 계획 및 목적에 관한 전망적 진술 및 기타 진술은 이러한 진술이 반드시 투자자에게 중요하거나 SEC에 제출한 서류에 공개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한 과거, 현재 및 미래 전망적 환경, 사회 및 지속 가능성 관련 진술은 아직 개발 중인 진행 상황, 계속 진화하는 내부 통제 및 프로세스, 미래에 변경될 수 있는 가정을 측정하기 위한 표준을 기반으로 할 수 있다. 언 언론 보도의 진술은 이 보도 날짜 기준으로 표명되며, SLB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 중 어떤 것의 결과로 인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런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SLB 투자자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업계 업무 부문 총괄 부사장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이사 +1 (713) 375-3535     미디어  조시 바이얼리(Josh Byerly)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모이라 더프(Moira Duff)  외부 커뮤니케이션 이사 +1 (713) 375-34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04941_747210860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1</guid>
		<title><![CDATA[SLB Announces Second-Quarter 2026 Result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SLB (NYSE: SLB) today announced results for the second-quarter 2026.
Second-Quarter Result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
Broad-Based International Growth More than Offset Impact of Middle East Disruptions
“SLB delivered solid second-quarter results, as broad-based sequential growth across international markets — led by offshore activity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Asia — more than offset the impact of continued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 said SLB Chief Executive Officer Olivier Le Peuch.
“Excluding the Middle East, revenue grew sequentially across all Divisions, supported by higher offshore activity, a rebound in U.S. unconventionals and strong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
“Importantly, this quarter marked a return to year-on-year revenue growth outside the Middle East, reinforcing our view of the favorable investment backdrop for the industry. This growth is driven by customers’ increased focus on energy security, supply diversification, and production capacity expansion,” Le Peuch said.
Production Systems and Digital Drive Sequential Growth
“Production Systems revenue grew 7% sequentially supported by U.S. unconventionals and international markets, as customers increasingly prioritized solutions that enhance production, improve recovery and extend asset life. This drove growth in artificial lift, valves,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production chemicals, further highlighting the strategic value of ChampionX in our portfolio.
Production Systems also benefited from increased subsea activity, reflecting growing momentum in long-cycle offshore investment as customers advance key developments and sanction new projects.
In Digital, revenue increased 9% sequentially, driven by strong revenue in Digital Exploration, Platforms &amp; Applications, and Digital Operations.
Digital, AI, and data-driven workflows are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improving subsurface understanding, accelerating decision making, and enhancing operational performance. We continue to see strong demand for these capabilities going forward,” Le Peuch said.
Data Center Solutions Growth Accelerates on Rising Demand and Customer Expansion
“Our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maintained its strong growth trajectory during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rising demand and customer expansio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 in the first six months of 2026 grew 63% year on year.
During the quarter, Meta announced plans for a new 1GW data center in Canada, and we are proud to have been selected as a delivery partner for this project.
Beyond adding new hyperscaler customers and expanding our footprint internationally, we have widened our scope to include engineering and design. This reflects the strength of SLB’s modular and scalable off-site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 capabilities — and underscores the significant opportunity ahead to support hyperscaler customers as they accelerate investments in critical digital infrastructure.
The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remains on track to exceed $1 billion annualized revenue run rate by the end of this year. As we broaden our offering and further diversify our customer base and geographic footprint, we expect to surpass $2 billion annualized revenue run rate as we exit 2027,” Le Peuch said.
Strong Foundation for 2027
“Our second-quarter performance demonstrates that growth is broadening across geographies outside the Middle East and spanning both short- and long-cycle resource plays. The regional conflict has heightened the industry’s focus on supply diversification, which is expected to shape the next upcycle and is reinforcing the strategic importance of deepwater, exploration, and production and recovery activities.
In the Middle East, the first-half revenue decline reflected lower activity and operational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conflict. While activity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during the second quarter, the timing of a full recovery remains uncertain and will depend on a durable resolution of the conflict. As activity improves, we expect the return to full production capacity to take time.
The recovery will require higher service intensity — particularly in well intervention — as well as increased equipment demand, infrastructure repair and the realignment of shipping logistics. With our differentiated technology, execution capabilities and regional scale, SLB is well positioned to support customers as activity and production normalize.
Looking ahead, the combination of improving activity in the Middle East, strengthening offshore momentum led by exploration and deepwater, stronger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 continued Digital growth and increasing adoption of our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provides a strong foundation for SLB’s growth heading into 2027,” Le Peuch concluded.
Other Events
During the quarter, SLB repurchased 12 million shares of its common stock for a total purchase price of $648 million.
During the quarter, SLB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Tachyus Corp., a Houston-based technology company specializing in high-speed reservoir modeling and optimization. This acquisition strengthens SLB’s digital portfolio with differentiated physics-based reservoir modeling capabilities that enable faster reservoir management decisions to maximize recovery. The transaction also helps bridge development planning and production execution across complex and mature assets.
On July 23, 2026, SLB’s Board of Directors approved a quarterly cash dividend of $0.295 per share of outstanding common stock, payable on October 8, 2026, to stockholders of record on September 2, 2026.
Second-Quarter Revenue by Geographical Area
Second-quarter revenue of $8.97 billion increased 3% sequentially with international revenue increasing 3% and North America revenue increasing 4%. Sequential revenue growth was broad-based with revenue increases in North America,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Asia more than offsetting the 13% revenue decline in the Middle East due to persistent disruptions related to the conflict.
The revenue growth was supported by higher offshore activity, a rebound in U.S. unconventionals, and strong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
The ChampionX businesses, acquired in July 2025, contributed $870 million of revenu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nsisting of $606 million in North America and $234 million in the international markets.
Excluding the impact of this acquisition,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5% year on year. International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6% and North America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1% year on year.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
The following table and commentary are presented on a pro forma basis assuming that ChampionX was acquired on January 1, 2025.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
International
Latin America
Revenue in Latin America of $1.71 billion increased 12% sequentially driven by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creased digital exploration sales and strong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Brazil. The sequential increase was further supported by robust production systems sales in Guyana and Mexico.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9% reflecting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creased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Brazil, and strong offshore and land drilling activity across the region.
Europe &amp; Africa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of $2.39 billion increased 6% sequentially. The growth was driven by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 Scandinavia and Nigeria, increased artificial lift sales in Libya, and stronger intervention and stimulation activity across the area.
Year on year, revenue decreased 3%, primarily due to lower production systems sales in Turkey and Libya, as well as a decline in SLB Capturi™ revenue due to completion of project milestones. These decreases were partially offset by higher stimulation, intervention and evaluation revenue in the UK North Sea, Eastern Europe, Azerbaijan and Turkmenistan.
Middle East &amp; Asia
Revenue in the Middle East &amp; Asia of $2.57 billion decreased 4% sequentially, reflecting a 13% decline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a 17% increase in Asia. The Middle East accounted for approximately 65% of the area’s revenu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The decline in the Middle East was driven by lower activity levels and operational disruptions related to the regional conflict. While activity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as conditions improved, operations in other markets remained constrained by production shut-ins and security challenges. In contrast, Asia delivered double-digit sequential growth, supported by higher drilling activity and increased production systems sales in China, stronger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Indonesia, and robust SLB OneSubsea revenue in India and Australia.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16%, primarily due to the impact of conflict-related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strong growth across Asia.
North America
Revenue in North America of $2.24 billion increased 4% sequentially. The growth was driven by higher sales of production chemicals, artificial lift, and valves in U.S. land, as well as increased revenue from Data Center Solutions. These increases were partially offset by lower drilling activity in Canada due to the spring breakup and reduced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the Gulf of America.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1%, driven by higher offshore drilling in the Gulf of America and strong growth i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 which increased 80%. These increases were largely offset by the absence of $97 million in Asset Performance Solutions (APS) revenue in Canada following the divestiture of the Palliser project at the end of the second quarter of 2025.
Second-Quarter Results by Divisio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
Digital revenue of $697 million increased 9% sequentially, driven by a 25% increase in Digital Exploration revenue resulting from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in Brazil and Indonesia. Sequential growth also benefited from higher sales in Platforms &amp; Applications, increased Professional Services and increased adoption of Digital Operations.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primarily due to growth in Digital Exploration, supported by strong sales in Brazil and Indonesia. Growth was also aided by an increase in Digital Operations revenue. The slight decline in Platforms &amp; Applications was due to lower sales of perpetual licenses, partially offset by growth in SaaS-based revenue.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 for the Digital Division was $1.04 billion as of June 30, 2026, representing a 15% increase year on year compared with $904 million as of June 30, 2025.
Digital pretax operating margin was 28%, expanding 683 basis points (bps)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as well as improved profitability in Digital Operations and Platforms &amp; Applications.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expanded 187 bps, reflecting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together with increased profitability in Digital Operations and Platforms &amp; Applications.
For a description of the revenue categories comprising the Digital Division, please refer to Question 10 of the Supplementary Information. Revenue, pretax operating income, and adjusted EBITDA for the Digital Division for the first six months of 2026 and 2025 are provided in Question 11. For the definition of ARR, please refer to Questio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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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rvoir Performance revenue of $1.56 billion decreased 2%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lower evaluation,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resulting from operational disruptions related to the Middle East conflict. While activity in the Middle East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as conditions improved, operations in some Middle East countries remained constrained by production shut-ins and ongoing security challenges. In North America, revenue increased, led by stronger U.S. land activity, despite the impact of the Canadian spring breakup. Revenue in Latin America was slightly lower, as strong growth in offshore Mexico was more than offset by reduced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in Argentina.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and Asia increased by double digits sequentially, driven by robust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across the regions.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8%, largely reflecting the impact of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Middle East conflict. Revenue in Latin America was also lower, while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and Asia increased and North America revenue remained relatively stable.
Reservoir Performance pretax operating margin of 15% contracted 121 bps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evalu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ies, partially offset by improved margins in stimulation.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370 bps, largely due to the operational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
Well Construction revenue of $2.74 billion decreased 2% sequentially, reflecting the impact of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Middle East conflict. The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high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Latin America, particularly in Guyana, Brazil and Mexico, as well as increased land drilling activity in Argentina and Ecuador. Revenue in North America was essentially flat, with stronger U.S. land activity being offset by the impact of the Canadian spring breakup.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declined slightly, while Asia revenue increased modestly, supported by robust drilling activity in China.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7%, primarily due to lower activity resulting from the Middle East conflict. This decrease was partially offset by high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the Gulf of America.
Well Construction pretax operating margin of 15% was essentially flat sequentially, as lower profitability in the Middle East was offset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other areas.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338 bps,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North America and Lati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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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Systems revenue of $3.77 billion increased 7% sequentially, driven by strong growth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sia and North America, despite a decline in the Middle East due to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regional conflict. Sequential growth was supported by higher revenue from SLB OneSubsea, along with increased sales of artificial lift, valves,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completions.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29%, primarily reflecting the contribution from the acquired ChampionX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 These acquired businesses contributed $865 million in revenue and $155 million in pretax operating income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2026.
Excluding the impact of the acquisition, Production Systems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1% year on year. Strong growth in SLB OneSubsea and valves was more than offset by lower sales of surface production systems, production chemicals, completions and artificial lift, primarily due to disruptions related to the Middle East conflict. Outside the Middle East, Production Systems grew 3% year on year.
Production Systems pretax operating margin was 16%, expanding 138 bps sequentially, driven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SLB OneSubsea and artificial lift. Margin expanded also due to the accretive contribution of ChampionX’s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 Notably, ChampionX delivered sequential pretax operating margin expansion for the third consecutive quarter.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by 120 bps,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completions. This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the accretive contribution from ChampionX’s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
The following table and commentary are presented on a pro forma basis assuming that ChampionX was acquired on January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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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Systems revenue of $3.77 billion was essentially flat year on year. Strong growth across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sia and North America largely compensated for lower revenue in the Middle East, where operations continued to be affected by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regional conflict.
All Other
All Other is comprised of APS, Data Center Solutions and SLB Capturi.
Revenue increased 14% sequentially due to 33% higher revenue in Data Center Solutions while APS revenue was flat.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13%, primarily due to lower APS revenue following the divestiture of the Palliser asset in Canada at the end of the second quarter of 2025, coupled with reduced revenue in SLB Capturi. This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an 80% increase i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
Pretax operating income increased sequentially due to improved profitability in Data Center Solutions and APS. Pretax operating income declined year on year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APS projects following the Palliser divestiture.
Quarterly Highlights
Core
Contract Awards
SLB continues to win new contract awards that align with SLB’s strengths in the Core. Notable highlights include the following:
· In the Gulf of America, SLB OneSubsea joint venture was awarded a contract by bp to provide a subsea boosting system for the Thunder Horse deepwater development project. Thi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contract for Thunder Horse follows recent subsea boosting contract awards for bp’s Kaskida and Tiber developments. All three projects leverage the same supplier-led, standardized subsea boosting system solution, which helps improve execution efficiency and shorten delivery times.
· Also, in the Gulf of America, SLB OneSubsea was awarded a contract by Beacon Offshore Energy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 to deliver a high‑pressure, high‑temperature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for the Shenandoah field. The award reflects continued investment in deepwater developments, where advanced subsea production systems are being applied to improve recovery. OneSubsea’s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is engineered to operate reliably above 15,000 psi, addressing operating conditions that exceed the limits of conventional subsea solutions.
· Offshore Indonesia, SLB OneSubsea was awarded a contract by Eni North Ganal Limited (a subsidiary of Searah Limited, a joint venture company between Eni and PETRONAS) to deliver a steel tube umbilical system for the Kutei North Hub field development project in East Kalimantan. Supporting one of the region’s most significant deepwater developments, OneSubsea will engineer, procure and manufacture 94.6 kilometers of umbilical for water depths of up to 2,200 meters. With a total system weight of approximately 6,700 tons, the project represents one of the largest umbilical contracts awarded in the industry to date.
· In Kuwait, SLB was awarded a seven-year contract by Kuwait Oil Company (KOC) under the Ahmadi Innovation Valley initiative. The agreement will support applied research, technology deployment and digital innovation programs aligned with Kuwait’s long-term energy objectives. Under the agreement, SLB will work with KOC to evaluate, test and deploy advanced technologies across a range of operational and strategic priorities, including AI,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applications, production optimization, reservoir technologies, water management and energy transition initiatives.
· Also in Kuwait, KOC awarded SLB a five-year contract to deliver bits for both land and offshore drilling operations as well as a significant contract award for cementing and related services in conventional and unconventional scopes. SLB will deploy advanced bits and reverse circulation technologies tailored for KOC’s subsurface environment, addressing the complexity of local geological conditions. These high-performance drilling solutions are engineered to enhance efficiency and reduce well construction costs. The cementing award underscores SLB’s commitment to innovative technologies, operational excellence and sustainable value — all while supporting KOC in driving safety, performance and long-term value creation in Kuwait.
· In India, 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 (ONGC) awarded SLB a significant deepwater drilling contract to support the drilling of 24 wells over four years for its offshore energy development. Under the agreement, SLB will deliver integrated drilling services and technologies to support efficient execution in complex deepwater environments. By combining advanced drilling technologies, digital workflows and deep domain expertise, SLB will optimize well performance,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and reduce execution risk across the campaign. The project supports ONGC’s strategy to accelerate domestic hydrocarbon production through efficient and cost-effective offshore development while reinforcing SLB’s position as a trusted partner for complex deepwater projects in India.
· PTT Exploration and Production (PTTEP) awarded SLB a two-year managed pressure drilling (MPD) contract for offshore exploration. The scope includes a full MPD and pressurized mudcap drilling solution, powered by a custom compact above-tension-ring rotating control device and @balance Control™ MPD system. This achievement highlights SLB’s ability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for complex drilling environments and underscores the strength of the partnership with PTTEP. Through this collaboration, SLB continues to enhance operational efficiency and safety, reinforcing the commitment to excellence in service delivery.
· Offshore Côte d’Ivoire, SLB OneSubsea was awarded a major multiwell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contract by Eni for Phase 3 of the deepwater Baleine project. Under the contract, OneSubsea will deliver complete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13 wells, reinforcing its role as a core technology and execution partner on one of the most strategically significant offshore developments currently underway in the region.
Technology Highlights
Notable technology introductions and deployments in the quarter include the following:
· During the inaugural SLB Production and Recovery Summit, SLB launched its Intelligent Production Studio, an environment for digital operations. The live operating environment integrates AI, edge intelligence, connected equipment, digital twins and autonomous workflows, to show an intelligent production system in action. Built around a fully autonomous well pad managing real three-phase flow of oil, water and gas across multiple well streams, the studio enables customers to evaluate interconnected, intelligent production systems before field deployment. The facility models surveillance, anomaly detection, robotic inspection, autonomous chemical injection and closed-loop optimization to aid in field design decisions.
· SLB launched AlphaSight™, the company’s latest innovation in reservoir mapping and drilling intelligence. The AlphaSight service leverages industry-first technologies, setting a new benchmark for visibility and control in complex drilling environments to maximize production potential. Designed to deliver clearer subsurface insight at significantly further depths, the AlphaSight service helps operators see and understand reservoir structures in real time — supporting confident drilling decisions without slowing performance.
· Retina™ at-bit imaging system achieved strong market adoption in its first year of commercialization, with deployments in more than 50 wells across 16 locations worldwide and over 122,000 feet of data acquired. By providing high-resolution formation measurements at first contact with the rock, the Retina system delivers earlier subsurface visibility, helping operators reduce uncertainty and make more informed drilling, completion and reservoir development decisions. Successful deployments in the Gulf of America, U.S. land, East Asia and the Middle East demonstrated the system’s value across a wide range of geological and operational environments, reinforcing its growing role in improving well placement and reservoir understanding.
· In North Africa, SLB applied an integrated approach, focusing on production enhancement, to help an operator rejuvenate a 50-year-old mature onshore field challenged by declining production, rising water cut, idle wells and legacy facilities. The multidisciplinary solution combined advanced reservoir diagnostics, targeted well interventions, facility debottlenecking and digital operations under a unified delivery model. The project unlocked 13.8 million barrels of incremental oil, delivered production results three times higher than initial forecasts, brought 90 wells online and reduced produced water volumes by 55%, demonstrating the impact of SLB’s integrated technology and execution model in improving recovery and operational efficiency across mature assets.
· In the United Arab Emirates, SLB collaborated with a national oil company to reactivate shut-in wells in a mature onshore field using Production Express™ rapid production response solutions. The mobile surface multiphase boosting deployment increased wellhead pressure by 300 psi, restoring stable production of more than 3 million standard cubic feet per day of gas and more than 7,000 barrels per day of liquids. The solution enabled zero-flaring operations, reduced emissions for the operator and established a qualified pathway for future multiphase boosting and zero-flaring projects across onshore and offshore wells.
· Following commercializat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6, SLB’s automated cementing technology has rapidly evolved from a pioneering digital innovation into a scalable commercial solution. Building on the industry’s first fully automated cementing job in Norway, the technology has now surpassed 100 remote and automated cementing jobs, validating years of investment in automation, digital workflows and remote operations. Additionally, a key milestone was recently achieved with its first deployment in Egypt, where the cementing team successfully executed an automated dual-slurry operation on Shell’s Velox-1 well, demonstrating the technology’s scalability and supporting SLB’s competitive differentiation in digital well construction.
· In the Gulf of America, SLB helped restore production from a deepwater well that had been shut in for nearly four years because of sand production challenges. Using RemedySlot™ through tubing sand screens as a targeted remedial solution, SLB avoided a full recompletion and completed the intervention in 101 hours. The well returned to stable production of more than 900 barrels per day, protecting critical subsea equipment and recovering value for the customer.
· Across Kuwait, SLB and KOC advanced integrated water-control and injector-conformance workflows, combining powered, fiber-optic ACTive™ real-time downhole coiled tubing services, high-resolution diagnostics and engineered chemical water shutoff systems to restore reservoir performance without conventional rig workover. Across three producer and injector interventions, the workflows reduced water cut, improved injection conformance and delivered measurable oil production gains. Results included uplift to about 975 and 1,200 barrels of oil per day in two producers. The injector intervention also delivered approximately 2,100 barrels of oil per day of incremental oil from five surrounding producers, demonstrating a repeatable diagnose-to-remediate model for improved recovery. Better-connected decisions enabled fewer, more effective interventions to reduce cost while sustaining production.
Digital
SLB is deploying digital technology at scale, partnering with customers to migrate their technology and workflows into the cloud, to embrace new AI-enabled capabilities, and to leverage insights to elevate their performance. Notable highlights include the following:
· SLB signed a long-term framework agreement with Petróleos de Venezuela, S.A. (PDVSA) to support the revitalization and modernization of Venezuela’s oil and gas sector. The MoU establishes a basis for cooperation across exploration, field development, production, digital enablement and workforce training and development. The collaboration is intended to strengthen operational execution and promote sustainable development of Venezuela’s hydrocarbon resources. It builds on SLB’s 97 years of presence in the country and reflects a shared focus on combining technology, local capability and continued sector development.
· SLB launched its Digital Marketplace, a curated digital destination designed to help energy companies rapidly discover and deploy specialized AI agents, domain models, skills, tools, data connectors and digital applications within their existing digital environments. The SLB Digital Marketplace extends the company’s open platform strategy to its Tela™ agentic AI assistant by enabling SLB, partners, independent software vendors, developers and customers to bring purpose-built digital capabilities to the energy industry through a single, governed channel. All marketplace offerings are certified to SLB standards for security, interoperability and compatibility before listing.
· SLB announc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Qualcomm Technologies, Inc. to enable edge AI solu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supporting real-time operational decision making across wells, facilities and production systems. The collaboration combines Qualcomm Technologies’ low-power edge computing and AI processing capabilities, with SLB’s Agora™ edge AI and IIoT solutions developed for remote and operationally complex environments. The companies will focus on enabling AI applications across production operations using SLB’s digital production solutions and energy domain expertise together with Qualcomm Technologies’ low-power edge computing capabilities. The collaboration reflects growing industry interest in bringing AI closer to operations to support more autonomous and resilient energy systems.
· SLB announced an expanded collaboration with Vår Energi to scale well planning and integrated field development planning across its Norwegian Continental Shelf operations. With collaborative well planning already reducing cycle times from months to days and integrated field development planning expected to support similar benefits, the expanded deployment is designed to support faster, more consistent decision making as operators work to sustain production from mature offshore assets while managing increasing development complexity.
· Offshore southern Brazil, SLB is participating with TGS in Pelotas Sul Phase 1, a 13,500-square kilometer multiclient 3D seismic program. Building on a 2D data library developed since 2015, the survey expands SLB’s multiclient data footprint in Brazil and supports growing exploration interest in the Pelotas Basin. Acquisition is underway and expected to finish early in the third quarter of 2026. The program will provide high-quality subsurface data to help operators better evaluate largely untested deepwater opportunities across the basin.
· In the North Sea, Adura awarded SLB a contract to scale integrated digital workflows across its subsurface and production domains. SLB is delivering a multidomain program that connects data, drilling, subsurface and production workflows, anchored by Petrel™ subsurface software standardization and the OptiFlow™ production assurance solutions. The program is designed to improve near-term performance through faster deployment and disciplined commercial execution, while advancing next-generation production workflows and supporting broader digital adoption across the basin.
· SLB was awarded a contract by bp for seismic data processing for the Karabagh project in the Caspian Sea. This award follows two previous contract awards on other offshore oil and gas projects operated by bp in the Caspian. SLB’s deep regional expertise and longstanding presence in Azerbaijan, combined with consistent delivery of high-quality imaging and actionable reservoir insights, continue to set the standard for seismic performance in the Caspian basin.
· In Kuwait, KOC, as part of its Kuwait Digital Integrated Field for Jurassic gas, awarded SLB four Innovation Factori™ AI collaborations. The awards include AI‑driven rig scheduling, generative AI production analytics, AI‑based log quality control and reconstruction to accelerate field development, and a three‑month AI academy to upskill KOC subject matter experts by equipping them with the most relevant and practical AI capabilities. KOC advances digital transformation across upstream operations by deploying generative AI solutions to enhance production insights, asset management and operational efficiency.
· In India, ONGC awarded SLB a three-year, enterprise-wide contract to deploy its DrillOps™ intelligent well delivery and insights solutions across onshore and offshore operations. As part of ONGC’s real-time data monitoring, management and analytics initiative, the deployment covers up to 120 rigs and includes real-time monitoring, predictive analytics and performance insights. Through centralized real-time operations at ONGC’s Institute of Drilling and Well Engineering in Dehradun, the deployment will help improve drilling consistency and performance across ONGC’s drilling portfolio.
· SLB was awarded a contract by PTTEP to pilot the deployment of Cognite Data Fusion, OptiFlow solutions and Tela™ AI advisory agents for a domestic offshore asset. This achievement represents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SLB Innovation Factori team and PTTEP, providing a scalable data foundation and production assurance, in addition to well optimization solutions aimed at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and supporting better decision making.
· In China, SLB worked with China France Bohai Geoservices Co., a subsidiary of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mpany, to promote one of its offshore terminal’s process performance by turning operational data into real-time action. Leveraging Innovation Factori AI collaboration, SLB integrated plant operational data with Symmetry™ process simulation software (configured as digital twins) and connected the solution to advanced process control and distributed control systems. This enabled closed-loop, real-time economic optimization beyond traditional offline studies, improving efficiency, generating actionable insights and creating sustained value through digital process optimization.
· ExxonMobil Trinidad and Tobago Deepwater Limited awarded SLB a two-year seismic data processing project to support frontier exploration in an ultra-deepwater area. The block presents one of the industry’s most complex imaging challenges, with only sparse legacy 2D seismic data available. SLB will apply advanced seismic processing and depth-imaging workflows in its Omega™ geophysical data processing software. The workflow combines full-waveform inversion, velocity modeling, advanced source-separation technology, multicomponent streamer data processing and AI-enabled horizon interpretation. Covering nearly 6,000 square kilometers, the program will deliver the block’s first 3D image and give ExxonMobil a clearer path to evaluate this new frontier.
New Horizons of Growth
SLB is participating in high-growth markets like Data Center Solutions, through strategic innovative technology and partnerships, including the following:
· In Canada, Meta announced a new 1GW data center to be built in Sturgeon County, Alberta, for which SLB has been selected as a delivery partner. This partnership, spanning from modular infrastructure manufacturing to building fit-out, underscores SLB’s evolving position as a full-scale deployment partner for leading global hyperscalers.
· SLB and Ormat Technologies have selected Desert Peak in Nevada as the preferred location for a planned enhanced geothermal system (EGS) pilot, following a multisite evaluation across existing geothermal fields. SLB and Ormat’s approach is to improve development predictability and reduce execution risk in complex geothermal environments, and to industrialize EGS. Following the pilot, SLB and Ormat plan to collaborate to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large-scale EGS solutions for customers, including data center operators, building on the companies’ October 2025 agreement to co-develop integrated geothermal assets and progress EGS from pilot to commercial deployment.
· SLB and Liberty Energy Inc. announced an agreement to form a strategic alliance that will deliver modular infrastructure and integrated power generation solutions for new data center projects globally. Under the planned alliance, SLB will provide modular infrastructure solutions, project execution capabilities and global market reach, while Liberty will provide modular behind-the-meter power generation systems, intelligent power controls and operational expertise. The collaboration intends to support the rapid deployment of new data center capacity and help the world’s leading AI companies address increasingly complex energy requirements.
FINANCIAL TABLES
Condensed Consolidated Statement of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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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ensed Consolidated Balance 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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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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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s &amp; Credits
In addition to financial result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US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 this second-quarter 2026 earnings release also include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s defined under the SEC’s Regulation G). In addition to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discussed under “Liquidity”, SLB net income,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as well as measures derived from it (including diluted EPS,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effective tax rate,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adjusted EBITDA and adjusted EBITDA margin) are non-GAAP financial measures. Management believes that the exclusion of charges &amp; credits from these financial measures provides useful perspective on SLB’s underlying business results and operating trends, and a means to evaluate SLB’s operations period over period. These measures are also used by management as performance measures in determining certain incentive compensation. The forego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should be considered in addition to, not as a substitute for or superior to, other measures of financial performance prepared in accordance with GAAP. The following is a reconciliation of certain of these non-GAAP measures to the comparable GAAP measures. For a reconciliation of adjusted EBITDA to the comparable GAAP measure, please refer to the section titled “Supplementary Information” (Question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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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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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ary Information
Frequently Asked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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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LB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presence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
Conference Call Information
SLB will hold a conference call to discuss the earnings press release and business outlook on Friday, July 24, 2026. The call is scheduled to begin at 9:30 a.m. U.S. Eastern time. To access the call, which is open to the public, please contact the conference call operator at +1 (800) 715-9871 within North America, or +1 (646) 307-1963 outside of North America, approximately 10 minutes prior to the call’s scheduled start time, and provide the access code 3440360. At the conclusion of the conference call, an audio replay will be available until July 31, 2026, by dialling +1 (800) 770-2030 within North America, or +1 (609) 800-9909 outside of North America, and providing the access code 3440360. The conference call will be webcasted simultaneously at https://events.q4inc.com/attendee/157027565 on a listen-only basis.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also be available at the same website until July 31, 2026.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second-quarter 2026 earnings press release, as well as other statements we make,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hich include any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believe,” “predict,” “plan,” “potential,” “projected,” “projections,” “precursor,” “forecast,” “outlook,” “expectations,” “estimate,” “intend,” “anticipate,” “ambition,” “goal,” “target,” “scheduled,” “think,” “should,” “could,” “would,” “will,” “see,” “likely,”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statements about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or dependent on, our business outlook; growth for SLB as a whole and for each of its Divisions (and for specified business lines, geographic areas, or technologies within each Division); the benefits of the ChampionX acquisition, including the ability of SLB to integrate the ChampionX business successfully and to achieve anticipated synergies and value creation from the acquisition; oil and natural gas demand and production growth; oil and natural gas price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capital expenditures by SLB and the oil and gas industry; our business strategies, including digital and “fit for basin,” as well as the strategies of our customers; our capital allocation plans, including dividend plans and share repurchase programs; our APS projects, joint ventures, and other alliances; the impact of the ongoing or escalating conflicts on global energy supply; access to raw materials; future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future liquidity, including free cash flow; an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such as margin level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changing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changes in exploration and production spending by our customers, and changes in the level of oil and natural gas exploration and development; the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 of our customers and supplier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and expectation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net-zero carbon emissions goals or interim emissions reduction goals; general economic, geopolitical, and business conditions in key regions of the world; foreign currency risk; inflation; changes in monetary policy by governments; tariffs; pricing pressure; weather and seasonal factors; unfavorable effects of health pandemics; availability and cost of raw materials; operational modifications, delays, or cancellations; challenges in our supply chain; production declines; the extent of future charges; the inability to recognize efficiencies and other intended benefits from our business strategies and initiatives, such as digital or new energy, as well as our cost reduction strategies; changes in government regulations and regulatory requirements, including those related to offshore oil and gas exploration, radioactive sources, explosives, chemicals, and climate-related initiatives; the inability of technology to meet new challenges in expl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alternative energy sources or product substitute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this press release and our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any such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ou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or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and other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our environmental, social, and other sustainability plans and goals are not an indication that these statements are necessarily material to investors or required to be disclosed in our filings with the SEC. In addition, historical, current, and forward-looking environmental, social, and sustainability-related statements may be based on standards for measuring progress that are still developing, internal controls and processes that continue to evolve, and assumptions that are subject to change in the future.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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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LB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Investor Relations &amp;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Media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LB (NYSE: SLB) today announced results for the second-quarter 2026.<br /><br />
Second-Quarter Result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Broad-Based International Growth More than Offset Impact of Middle East Disruptions<br /><br />
“SLB delivered solid second-quarter results, as broad-based sequential growth across international markets — led by offshore activity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Asia — more than offset the impact of continued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 said SLB Chief Executive Officer Olivier Le Peuch.<br /><br />
“Excluding the Middle East, revenue grew sequentially across all Divisions, supported by higher offshore activity, a rebound in U.S. unconventionals and strong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br /><br />
“Importantly, this quarter marked a return to year-on-year revenue growth outside the Middle East, reinforcing our view of the favorable investment backdrop for the industry. This growth is driven by customers’ increased focus on energy security, supply diversification, and production capacity expansion,” Le Peuch said.<br /><br />
Production Systems and Digital Drive Sequential Growth<br /><br />
“Production Systems revenue grew 7% sequentially supported by U.S. unconventionals and international markets, as customers increasingly prioritized solutions that enhance production, improve recovery and extend asset life. This drove growth in artificial lift, valves,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production chemicals, further highlighting the strategic value of ChampionX in our portfolio.<br /><br />
Production Systems also benefited from increased subsea activity, reflecting growing momentum in long-cycle offshore investment as customers advance key developments and sanction new projects.<br /><br />
In Digital, revenue increased 9% sequentially, driven by strong revenue in Digital Exploration, Platforms &amp; Applications, and Digital Operations.<br /><br />
Digital, AI, and data-driven workflows are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improving subsurface understanding, accelerating decision making, and enhancing operational performance. We continue to see strong demand for these capabilities going forward,” Le Peuch said.<br /><br />
Data Center Solutions Growth Accelerates on Rising Demand and Customer Expansion<br /><br />
“Our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maintained its strong growth trajectory during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rising demand and customer expansio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 in the first six months of 2026 grew 63% year on year.<br /><br />
During the quarter, Meta announced plans for a new 1GW data center in Canada, and we are proud to have been selected as a delivery partner for this project.<br /><br />
Beyond adding new hyperscaler customers and expanding our footprint internationally, we have widened our scope to include engineering and design. This reflects the strength of SLB’s modular and scalable off-site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 capabilities — and underscores the significant opportunity ahead to support hyperscaler customers as they accelerate investments in critical digital infrastructure.<br /><br />
The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remains on track to exceed $1 billion annualized revenue run rate by the end of this year. As we broaden our offering and further diversify our customer base and geographic footprint, we expect to surpass $2 billion annualized revenue run rate as we exit 2027,” Le Peuch said.<br /><br />
Strong Foundation for 2027<br /><br />
“Our second-quarter performance demonstrates that growth is broadening across geographies outside the Middle East and spanning both short- and long-cycle resource plays. The regional conflict has heightened the industry’s focus on supply diversification, which is expected to shape the next upcycle and is reinforcing the strategic importance of deepwater, exploration, and production and recovery activities.<br /><br />
In the Middle East, the first-half revenue decline reflected lower activity and operational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conflict. While activity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during the second quarter, the timing of a full recovery remains uncertain and will depend on a durable resolution of the conflict. As activity improves, we expect the return to full production capacity to take time.<br /><br />
The recovery will require higher service intensity — particularly in well intervention — as well as increased equipment demand, infrastructure repair and the realignment of shipping logistics. With our differentiated technology, execution capabilities and regional scale, SLB is well positioned to support customers as activity and production normalize.<br /><br />
Looking ahead, the combination of improving activity in the Middle East, strengthening offshore momentum led by exploration and deepwater, stronger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 continued Digital growth and increasing adoption of our Data Center Solutions business provides a strong foundation for SLB’s growth heading into 2027,” Le Peuch concluded.<br /><br />
Other Events<br /><br />
During the quarter, SLB repurchased 12 million shares of its common stock for a total purchase price of $648 million.<br /><br />
During the quarter, SLB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Tachyus Corp., a Houston-based technology company specializing in high-speed reservoir modeling and optimization. This acquisition strengthens SLB’s digital portfolio with differentiated physics-based reservoir modeling capabilities that enable faster reservoir management decisions to maximize recovery. The transaction also helps bridge development planning and production execution across complex and mature assets.<br /><br />
On July 23, 2026, SLB’s Board of Directors approved a quarterly cash dividend of $0.295 per share of outstanding common stock, payable on October 8, 2026, to stockholders of record on September 2, 2026.<br /><br />
Second-Quarter Revenue by Geographical Area<br /><br />
Second-quarter revenue of $8.97 billion increased 3% sequentially with international revenue increasing 3% and North America revenue increasing 4%. Sequential revenue growth was broad-based with revenue increases in North America,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Asia more than offsetting the 13% revenue decline in the Middle East due to persistent disruptions related to the conflict.<br /><br />
The revenue growth was supported by higher offshore activity, a rebound in U.S. unconventionals, and strong demand for production and recovery solutions.<br /><br />
The ChampionX businesses, acquired in July 2025, contributed $870 million of revenu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nsisting of $606 million in North America and $234 million in the international markets.<br /><br />
Excluding the impact of this acquisition,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5% year on year. International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6% and North America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1% year on year.<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The following table and commentary are presented on a pro forma basis assuming that ChampionX was acquired on January 1, 2025.<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International<br /><br />
Latin America<br /><br />
Revenue in Latin America of $1.71 billion increased 12% sequentially driven by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creased digital exploration sales and strong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Brazil. The sequential increase was further supported by robust production systems sales in Guyana and Mexico.<br /><br />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9% reflecting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creased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Brazil, and strong offshore and land drilling activity across the region.<br /><br />
Europe &amp; Africa<br /><br />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of $2.39 billion increased 6% sequentially. The growth was driven by higher SLB OneSubsea revenue in Scandinavia and Nigeria, increased artificial lift sales in Libya, and stronger intervention and stimulation activity across the area.<br /><br />
Year on year, revenue decreased 3%, primarily due to lower production systems sales in Turkey and Libya, as well as a decline in SLB Capturi™ revenue due to completion of project milestones. These decreases were partially offset by higher stimulation, intervention and evaluation revenue in the UK North Sea, Eastern Europe, Azerbaijan and Turkmenistan.<br /><br />
Middle East &amp; Asia<br /><br />
Revenue in the Middle East &amp; Asia of $2.57 billion decreased 4% sequentially, reflecting a 13% decline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a 17% increase in Asia. The Middle East accounted for approximately 65% of the area’s revenu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br /><br />
The decline in the Middle East was driven by lower activity levels and operational disruptions related to the regional conflict. While activity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as conditions improved, operations in other markets remained constrained by production shut-ins and security challenges. In contrast, Asia delivered double-digit sequential growth, supported by higher drilling activity and increased production systems sales in China, stronger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Indonesia, and robust SLB OneSubsea revenue in India and Australia.<br /><br />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16%, primarily due to the impact of conflict-related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strong growth across Asia.<br /><br />
North America<br /><br />
Revenue in North America of $2.24 billion increased 4% sequentially. The growth was driven by higher sales of production chemicals, artificial lift, and valves in U.S. land, as well as increased revenue from Data Center Solutions. These increases were partially offset by lower drilling activity in Canada due to the spring breakup and reduced digital exploration sales in the Gulf of America.<br /><br />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1%, driven by higher offshore drilling in the Gulf of America and strong growth i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 which increased 80%. These increases were largely offset by the absence of $97 million in Asset Performance Solutions (APS) revenue in Canada following the divestiture of the Palliser project at the end of the second quarter of 2025.<br /><br />
Second-Quarter Results by Division<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Digital revenue of $697 million increased 9% sequentially, driven by a 25% increase in Digital Exploration revenue resulting from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in Brazil and Indonesia. Sequential growth also benefited from higher sales in Platforms &amp; Applications, increased Professional Services and increased adoption of Digital Operations.<br /><br />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primarily due to growth in Digital Exploration, supported by strong sales in Brazil and Indonesia. Growth was also aided by an increase in Digital Operations revenue. The slight decline in Platforms &amp; Applications was due to lower sales of perpetual licenses, partially offset by growth in SaaS-based revenue.<br /><br />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 for the Digital Division was $1.04 billion as of June 30, 2026, representing a 15% increase year on year compared with $904 million as of June 30, 2025.<br /><br />
Digital pretax operating margin was 28%, expanding 683 basis points (bps)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as well as improved profitability in Digital Operations and Platforms &amp; Applications.<br /><br />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expanded 187 bps, reflecting higher sales of exploration data licenses and transfer fees, together with increased profitability in Digital Operations and Platforms &amp; Applications.<br /><br />
For a description of the revenue categories comprising the Digital Division, please refer to Question 10 of the Supplementary Information. Revenue, pretax operating income, and adjusted EBITDA for the Digital Division for the first six months of 2026 and 2025 are provided in Question 11. For the definition of ARR, please refer to Question 12.<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Reservoir Performance revenue of $1.56 billion decreased 2%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lower evaluation,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resulting from operational disruptions related to the Middle East conflict. While activity in the Middle East began to recover in certain countries as conditions improved, operations in some Middle East countries remained constrained by production shut-ins and ongoing security challenges. In North America, revenue increased, led by stronger U.S. land activity, despite the impact of the Canadian spring breakup. Revenue in Latin America was slightly lower, as strong growth in offshore Mexico was more than offset by reduced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in Argentina.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and Asia increased by double digits sequentially, driven by robust stimul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y across the regions.<br /><br />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8%, largely reflecting the impact of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Middle East conflict. Revenue in Latin America was also lower, while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and Asia increased and North America revenue remained relatively stable.<br /><br />
Reservoir Performance pretax operating margin of 15% contracted 121 bps sequentially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evaluation and intervention activities, partially offset by improved margins in stimulation.<br /><br />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370 bps, largely due to the operational disruptions in the Middle East.<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Well Construction revenue of $2.74 billion decreased 2% sequentially, reflecting the impact of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Middle East conflict. The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high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Latin America, particularly in Guyana, Brazil and Mexico, as well as increased land drilling activity in Argentina and Ecuador. Revenue in North America was essentially flat, with stronger U.S. land activity being offset by the impact of the Canadian spring breakup. Revenue in Europe &amp; Africa declined slightly, while Asia revenue increased modestly, supported by robust drilling activity in China.<br /><br />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7%, primarily due to lower activity resulting from the Middle East conflict. This decrease was partially offset by higher offshore drilling activity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nd the Gulf of America.<br /><br />
Well Construction pretax operating margin of 15% was essentially flat sequentially, as lower profitability in the Middle East was offset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other areas.<br /><br />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338 bps,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the Middle East, partially offset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North America and Latin America.<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Production Systems revenue of $3.77 billion increased 7% sequentially, driven by strong growth in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sia and North America, despite a decline in the Middle East due to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regional conflict. Sequential growth was supported by higher revenue from SLB OneSubsea, along with increased sales of artificial lift, valves,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completions.<br /><br />
Year on year, revenue increased 29%, primarily reflecting the contribution from the acquired ChampionX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 These acquired businesses contributed $865 million in revenue and $155 million in pretax operating income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2026.<br /><br />
Excluding the impact of the acquisition, Production Systems second-quarter 2026 revenue decreased 1% year on year. Strong growth in SLB OneSubsea and valves was more than offset by lower sales of surface production systems, production chemicals, completions and artificial lift, primarily due to disruptions related to the Middle East conflict. Outside the Middle East, Production Systems grew 3% year on year.<br /><br />
Production Systems pretax operating margin was 16%, expanding 138 bps sequentially, driven by improved profitability in SLB OneSubsea and artificial lift. Margin expanded also due to the accretive contribution of ChampionX’s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 Notably, ChampionX delivered sequential pretax operating margin expansion for the third consecutive quarter.<br /><br />
Year on year, pretax operating margin contracted by 120 bps, primarily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surface production systems and completions. This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the accretive contribution from ChampionX’s production chemicals and artificial lift businesses.<br /><br />
The following table and commentary are presented on a pro forma basis assuming that ChampionX was acquired on January 1, 2025.<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Production Systems revenue of $3.77 billion was essentially flat year on year. Strong growth across Latin America, Europe &amp; Africa, Asia and North America largely compensated for lower revenue in the Middle East, where operations continued to be affected by disruptions associated with the regional conflict.<br /><br />
All Other<br /><br />
All Other is comprised of APS, Data Center Solutions and SLB Capturi.<br /><br />
Revenue increased 14% sequentially due to 33% higher revenue in Data Center Solutions while APS revenue was flat. Year on year, revenue declined 13%, primarily due to lower APS revenue following the divestiture of the Palliser asset in Canada at the end of the second quarter of 2025, coupled with reduced revenue in SLB Capturi. This decline was partially offset by an 80% increase in Data Center Solutions revenue.<br /><br />
Pretax operating income increased sequentially due to improved profitability in Data Center Solutions and APS. Pretax operating income declined year on year due to lower profitability in APS projects following the Palliser divestiture.<br /><br />
Quarterly Highlights<br /><br />
Core<br /><br />
Contract Awards<br /><br />
SLB continues to win new contract awards that align with SLB’s strengths in the Core. Notable highlights include the following:<br /><br />
· In the Gulf of America, SLB OneSubsea joint venture was awarded a contract by bp to provide a subsea boosting system for the Thunder Horse deepwater development project. This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contract for Thunder Horse follows recent subsea boosting contract awards for bp’s Kaskida and Tiber developments. All three projects leverage the same supplier-led, standardized subsea boosting system solution, which helps improve execution efficiency and shorten delivery times.<br /><br />
· Also, in the Gulf of America, SLB OneSubsea was awarded a contract by Beacon Offshore Energy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 to deliver a high‑pressure, high‑temperature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for the Shenandoah field. The award reflects continued investment in deepwater developments, where advanced subsea production systems are being applied to improve recovery. OneSubsea’s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is engineered to operate reliably above 15,000 psi, addressing operating conditions that exceed the limits of conventional subsea solutions.<br /><br />
· Offshore Indonesia, SLB OneSubsea was awarded a contract by Eni North Ganal Limited (a subsidiary of Searah Limited, a joint venture company between Eni and PETRONAS) to deliver a steel tube umbilical system for the Kutei North Hub field development project in East Kalimantan. Supporting one of the region’s most significant deepwater developments, OneSubsea will engineer, procure and manufacture 94.6 kilometers of umbilical for water depths of up to 2,200 meters. With a total system weight of approximately 6,700 tons, the project represents one of the largest umbilical contracts awarded in the industry to date.<br /><br />
· In Kuwait, SLB was awarded a seven-year contract by Kuwait Oil Company (KOC) under the Ahmadi Innovation Valley initiative. The agreement will support applied research, technology deployment and digital innovation programs aligned with Kuwait’s long-term energy objectives. Under the agreement, SLB will work with KOC to evaluate, test and deploy advanced technologies across a range of operational and strategic priorities, including AI,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applications, production optimization, reservoir technologies, water management and energy transition initiatives.<br /><br />
· Also in Kuwait, KOC awarded SLB a five-year contract to deliver bits for both land and offshore drilling operations as well as a significant contract award for cementing and related services in conventional and unconventional scopes. SLB will deploy advanced bits and reverse circulation technologies tailored for KOC’s subsurface environment, addressing the complexity of local geological conditions. These high-performance drilling solutions are engineered to enhance efficiency and reduce well construction costs. The cementing award underscores SLB’s commitment to innovative technologies, operational excellence and sustainable value — all while supporting KOC in driving safety, performance and long-term value creation in Kuwait.<br /><br />
· In India, Oil and Natural Gas Corporation (ONGC) awarded SLB a significant deepwater drilling contract to support the drilling of 24 wells over four years for its offshore energy development. Under the agreement, SLB will deliver integrated drilling services and technologies to support efficient execution in complex deepwater environments. By combining advanced drilling technologies, digital workflows and deep domain expertise, SLB will optimize well performance,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and reduce execution risk across the campaign. The project supports ONGC’s strategy to accelerate domestic hydrocarbon production through efficient and cost-effective offshore development while reinforcing SLB’s position as a trusted partner for complex deepwater projects in India.<br /><br />
· PTT Exploration and Production (PTTEP) awarded SLB a two-year managed pressure drilling (MPD) contract for offshore exploration. The scope includes a full MPD and pressurized mudcap drilling solution, powered by a custom compact above-tension-ring rotating control device and @balance Control™ MPD system. This achievement highlights SLB’s ability to deliver customized solutions for complex drilling environments and underscores the strength of the partnership with PTTEP. Through this collaboration, SLB continues to enhance operational efficiency and safety, reinforcing the commitment to excellence in service delivery.<br /><br />
· Offshore Côte d’Ivoire, SLB OneSubsea was awarded a major multiwell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contract by Eni for Phase 3 of the deepwater Baleine project. Under the contract, OneSubsea will deliver complete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13 wells, reinforcing its role as a core technology and execution partner on one of the most strategically significant offshore developments currently underway in the region.<br /><br />
Technology Highlights<br /><br />
Notable technology introductions and deployments in the quarter include the following:<br /><br />
· During the inaugural SLB Production and Recovery Summit, SLB launched its Intelligent Production Studio, an environment for digital operations. The live operating environment integrates AI, edge intelligence, connected equipment, digital twins and autonomous workflows, to show an intelligent production system in action. Built around a fully autonomous well pad managing real three-phase flow of oil, water and gas across multiple well streams, the studio enables customers to evaluate interconnected, intelligent production systems before field deployment. The facility models surveillance, anomaly detection, robotic inspection, autonomous chemical injection and closed-loop optimization to aid in field design decisions.<br /><br />
· SLB launched AlphaSight™, the company’s latest innovation in reservoir mapping and drilling intelligence. The AlphaSight service leverages industry-first technologies, setting a new benchmark for visibility and control in complex drilling environments to maximize production potential. Designed to deliver clearer subsurface insight at significantly further depths, the AlphaSight service helps operators see and understand reservoir structures in real time — supporting confident drilling decisions without slowing performance.<br /><br />
· Retina™ at-bit imaging system achieved strong market adoption in its first year of commercialization, with deployments in more than 50 wells across 16 locations worldwide and over 122,000 feet of data acquired. By providing high-resolution formation measurements at first contact with the rock, the Retina system delivers earlier subsurface visibility, helping operators reduce uncertainty and make more informed drilling, completion and reservoir development decisions. Successful deployments in the Gulf of America, U.S. land, East Asia and the Middle East demonstrated the system’s value across a wide range of geological and operational environments, reinforcing its growing role in improving well placement and reservoir understanding.<br /><br />
· In North Africa, SLB applied an integrated approach, focusing on production enhancement, to help an operator rejuvenate a 50-year-old mature onshore field challenged by declining production, rising water cut, idle wells and legacy facilities. The multidisciplinary solution combined advanced reservoir diagnostics, targeted well interventions, facility debottlenecking and digital operations under a unified delivery model. The project unlocked 13.8 million barrels of incremental oil, delivered production results three times higher than initial forecasts, brought 90 wells online and reduced produced water volumes by 55%, demonstrating the impact of SLB’s integrated technology and execution model in improving recovery and operational efficiency across mature assets.<br /><br />
· In the United Arab Emirates, SLB collaborated with a national oil company to reactivate shut-in wells in a mature onshore field using Production Express™ rapid production response solutions. The mobile surface multiphase boosting deployment increased wellhead pressure by 300 psi, restoring stable production of more than 3 million standard cubic feet per day of gas and more than 7,000 barrels per day of liquids. The solution enabled zero-flaring operations, reduced emissions for the operator and established a qualified pathway for future multiphase boosting and zero-flaring projects across onshore and offshore wells.<br /><br />
· Following commercializat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6, SLB’s automated cementing technology has rapidly evolved from a pioneering digital innovation into a scalable commercial solution. Building on the industry’s first fully automated cementing job in Norway, the technology has now surpassed 100 remote and automated cementing jobs, validating years of investment in automation, digital workflows and remote operations. Additionally, a key milestone was recently achieved with its first deployment in Egypt, where the cementing team successfully executed an automated dual-slurry operation on Shell’s Velox-1 well, demonstrating the technology’s scalability and supporting SLB’s competitive differentiation in digital well construction.<br /><br />
· In the Gulf of America, SLB helped restore production from a deepwater well that had been shut in for nearly four years because of sand production challenges. Using RemedySlot™ through tubing sand screens as a targeted remedial solution, SLB avoided a full recompletion and completed the intervention in 101 hours. The well returned to stable production of more than 900 barrels per day, protecting critical subsea equipment and recovering value for the customer.<br /><br />
· Across Kuwait, SLB and KOC advanced integrated water-control and injector-conformance workflows, combining powered, fiber-optic ACTive™ real-time downhole coiled tubing services, high-resolution diagnostics and engineered chemical water shutoff systems to restore reservoir performance without conventional rig workover. Across three producer and injector interventions, the workflows reduced water cut, improved injection conformance and delivered measurable oil production gains. Results included uplift to about 975 and 1,200 barrels of oil per day in two producers. The injector intervention also delivered approximately 2,100 barrels of oil per day of incremental oil from five surrounding producers, demonstrating a repeatable diagnose-to-remediate model for improved recovery. Better-connected decisions enabled fewer, more effective interventions to reduce cost while sustaining production.<br /><br />
Digital<br /><br />
SLB is deploying digital technology at scale, partnering with customers to migrate their technology and workflows into the cloud, to embrace new AI-enabled capabilities, and to leverage insights to elevate their performance. Notable highlights include the following:<br /><br />
· SLB signed a long-term framework agreement with Petróleos de Venezuela, S.A. (PDVSA) to support the revitalization and modernization of Venezuela’s oil and gas sector. The MoU establishes a basis for cooperation across exploration, field development, production, digital enablement and workforce training and development. The collaboration is intended to strengthen operational execution and promote sustainable development of Venezuela’s hydrocarbon resources. It builds on SLB’s 97 years of presence in the country and reflects a shared focus on combining technology, local capability and continued sector development.<br /><br />
· SLB launched its Digital Marketplace, a curated digital destination designed to help energy companies rapidly discover and deploy specialized AI agents, domain models, skills, tools, data connectors and digital applications within their existing digital environments. The SLB Digital Marketplace extends the company’s open platform strategy to its Tela™ agentic AI assistant by enabling SLB, partners, independent software vendors, developers and customers to bring purpose-built digital capabilities to the energy industry through a single, governed channel. All marketplace offerings are certified to SLB standards for security, interoperability and compatibility before listing.<br /><br />
· SLB announc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Qualcomm Technologies, Inc. to enable edge AI solu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supporting real-time operational decision making across wells, facilities and production systems. The collaboration combines Qualcomm Technologies’ low-power edge computing and AI processing capabilities, with SLB’s Agora™ edge AI and IIoT solutions developed for remote and operationally complex environments. The companies will focus on enabling AI applications across production operations using SLB’s digital production solutions and energy domain expertise together with Qualcomm Technologies’ low-power edge computing capabilities. The collaboration reflects growing industry interest in bringing AI closer to operations to support more autonomous and resilient energy systems.<br /><br />
· SLB announced an expanded collaboration with Vår Energi to scale well planning and integrated field development planning across its Norwegian Continental Shelf operations. With collaborative well planning already reducing cycle times from months to days and integrated field development planning expected to support similar benefits, the expanded deployment is designed to support faster, more consistent decision making as operators work to sustain production from mature offshore assets while managing increasing development complexity.<br /><br />
· Offshore southern Brazil, SLB is participating with TGS in Pelotas Sul Phase 1, a 13,500-square kilometer multiclient 3D seismic program. Building on a 2D data library developed since 2015, the survey expands SLB’s multiclient data footprint in Brazil and supports growing exploration interest in the Pelotas Basin. Acquisition is underway and expected to finish early in the third quarter of 2026. The program will provide high-quality subsurface data to help operators better evaluate largely untested deepwater opportunities across the basin.<br /><br />
· In the North Sea, Adura awarded SLB a contract to scale integrated digital workflows across its subsurface and production domains. SLB is delivering a multidomain program that connects data, drilling, subsurface and production workflows, anchored by Petrel™ subsurface software standardization and the OptiFlow™ production assurance solutions. The program is designed to improve near-term performance through faster deployment and disciplined commercial execution, while advancing next-generation production workflows and supporting broader digital adoption across the basin.<br /><br />
· SLB was awarded a contract by bp for seismic data processing for the Karabagh project in the Caspian Sea. This award follows two previous contract awards on other offshore oil and gas projects operated by bp in the Caspian. SLB’s deep regional expertise and longstanding presence in Azerbaijan, combined with consistent delivery of high-quality imaging and actionable reservoir insights, continue to set the standard for seismic performance in the Caspian basin.<br /><br />
· In Kuwait, KOC, as part of its Kuwait Digital Integrated Field for Jurassic gas, awarded SLB four Innovation Factori™ AI collaborations. The awards include AI‑driven rig scheduling, generative AI production analytics, AI‑based log quality control and reconstruction to accelerate field development, and a three‑month AI academy to upskill KOC subject matter experts by equipping them with the most relevant and practical AI capabilities. KOC advances digital transformation across upstream operations by deploying generative AI solutions to enhance production insights, asset management and operational efficiency.<br /><br />
· In India, ONGC awarded SLB a three-year, enterprise-wide contract to deploy its DrillOps™ intelligent well delivery and insights solutions across onshore and offshore operations. As part of ONGC’s real-time data monitoring, management and analytics initiative, the deployment covers up to 120 rigs and includes real-time monitoring, predictive analytics and performance insights. Through centralized real-time operations at ONGC’s Institute of Drilling and Well Engineering in Dehradun, the deployment will help improve drilling consistency and performance across ONGC’s drilling portfolio.<br /><br />
· SLB was awarded a contract by PTTEP to pilot the deployment of Cognite Data Fusion, OptiFlow solutions and Tela™ AI advisory agents for a domestic offshore asset. This achievement represents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SLB Innovation Factori team and PTTEP, providing a scalable data foundation and production assurance, in addition to well optimization solutions aimed at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and supporting better decision making.<br /><br />
· In China, SLB worked with China France Bohai Geoservices Co., a subsidiary of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mpany, to promote one of its offshore terminal’s process performance by turning operational data into real-time action. Leveraging Innovation Factori AI collaboration, SLB integrated plant operational data with Symmetry™ process simulation software (configured as digital twins) and connected the solution to advanced process control and distributed control systems. This enabled closed-loop, real-time economic optimization beyond traditional offline studies, improving efficiency, generating actionable insights and creating sustained value through digital process optimization.<br /><br />
· ExxonMobil Trinidad and Tobago Deepwater Limited awarded SLB a two-year seismic data processing project to support frontier exploration in an ultra-deepwater area. The block presents one of the industry’s most complex imaging challenges, with only sparse legacy 2D seismic data available. SLB will apply advanced seismic processing and depth-imaging workflows in its Omega™ geophysical data processing software. The workflow combines full-waveform inversion, velocity modeling, advanced source-separation technology, multicomponent streamer data processing and AI-enabled horizon interpretation. Covering nearly 6,000 square kilometers, the program will deliver the block’s first 3D image and give ExxonMobil a clearer path to evaluate this new frontier.<br /><br />
New Horizons of Growth<br /><br />
SLB is participating in high-growth markets like Data Center Solutions, through strategic innovative technology and partnerships, including the following:<br /><br />
· In Canada, Meta announced a new 1GW data center to be built in Sturgeon County, Alberta, for which SLB has been selected as a delivery partner. This partnership, spanning from modular infrastructure manufacturing to building fit-out, underscores SLB’s evolving position as a full-scale deployment partner for leading global hyperscalers.<br /><br />
· SLB and Ormat Technologies have selected Desert Peak in Nevada as the preferred location for a planned enhanced geothermal system (EGS) pilot, following a multisite evaluation across existing geothermal fields. SLB and Ormat’s approach is to improve development predictability and reduce execution risk in complex geothermal environments, and to industrialize EGS. Following the pilot, SLB and Ormat plan to collaborate to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large-scale EGS solutions for customers, including data center operators, building on the companies’ October 2025 agreement to co-develop integrated geothermal assets and progress EGS from pilot to commercial deployment.<br /><br />
· SLB and Liberty Energy Inc. announced an agreement to form a strategic alliance that will deliver modular infrastructure and integrated power generation solutions for new data center projects globally. Under the planned alliance, SLB will provide modular infrastructure solutions, project execution capabilities and global market reach, while Liberty will provide modular behind-the-meter power generation systems, intelligent power controls and operational expertise. The collaboration intends to support the rapid deployment of new data center capacity and help the world’s leading AI companies address increasingly complex energy requirements.<br /><br />
FINANCIAL TABLES<br /><br />
Condensed Consolidated Statement of Incom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Condensed Consolidated Balance Sheet<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Liquidity<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Charges &amp; Credits<br /><br />
In addition to financial result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US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GAAP), this second-quarter 2026 earnings release also include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s defined under the SEC’s Regulation G). In addition to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discussed under “Liquidity”, SLB net income,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as well as measures derived from it (including diluted EPS,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effective tax rate, excluding charges &amp; credits; adjusted EBITDA and adjusted EBITDA margin) are non-GAAP financial measures. Management believes that the exclusion of charges &amp; credits from these financial measures provides useful perspective on SLB’s underlying business results and operating trends, and a means to evaluate SLB’s operations period over period. These measures are also used by management as performance measures in determining certain incentive compensation. The forego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should be considered in addition to, not as a substitute for or superior to, other measures of financial performance prepared in accordance with GAAP. The following is a reconciliation of certain of these non-GAAP measures to the comparable GAAP measures. For a reconciliation of adjusted EBITDA to the comparable GAAP measure, please refer to the section titled “Supplementary Information” (Question 8).<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Division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Supplementary Information<br /><br />
Frequently Asked Question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About SLB<br /><br />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presence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br /><br />
Conference Call Information<br /><br />
SLB will hold a conference call to discuss the earnings press release and business outlook on Friday, July 24, 2026. The call is scheduled to begin at 9:30 a.m. U.S. Eastern time. To access the call, which is open to the public, please contact the conference call operator at +1 (800) 715-9871 within North America, or +1 (646) 307-1963 outside of North America, approximately 10 minutes prior to the call’s scheduled start time, and provide the access code 3440360. At the conclusion of the conference call, an audio replay will be available until July 31, 2026, by dialling +1 (800) 770-2030 within North America, or +1 (609) 800-9909 outside of North America, and providing the access code 3440360. The conference call will be webcasted simultaneously at https://events.q4inc.com/attendee/157027565 on a listen-only basis.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also be available at the same website until July 31, 2026.<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second-quarter 2026 earnings press release, as well as other statements we make,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hich include any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believe,” “predict,” “plan,” “potential,” “projected,” “projections,” “precursor,” “forecast,” “outlook,” “expectations,” “estimate,” “intend,” “anticipate,” “ambition,” “goal,” “target,” “scheduled,” “think,” “should,” “could,” “would,” “will,” “see,” “likely,”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statements about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or dependent on, our business outlook; growth for SLB as a whole and for each of its Divisions (and for specified business lines, geographic areas, or technologies within each Division); the benefits of the ChampionX acquisition, including the ability of SLB to integrate the ChampionX business successfully and to achieve anticipated synergies and value creation from the acquisition; oil and natural gas demand and production growth; oil and natural gas price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capital expenditures by SLB and the oil and gas industry; our business strategies, including digital and “fit for basin,” as well as the strategies of our customers; our capital allocation plans, including dividend plans and share repurchase programs; our APS projects, joint ventures, and other alliances; the impact of the ongoing or escalating conflicts on global energy supply; access to raw materials; future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future liquidity, including free cash flow; an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such as margin level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changing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changes in exploration and production spending by our customers, and changes in the level of oil and natural gas exploration and development; the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 of our customers and supplier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and expectation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net-zero carbon emissions goals or interim emissions reduction goals; general economic, geopolitical, and business conditions in key regions of the world; foreign currency risk; inflation; changes in monetary policy by governments; tariffs; pricing pressure; weather and seasonal factors; unfavorable effects of health pandemics; availability and cost of raw materials; operational modifications, delays, or cancellations; challenges in our supply chain; production declines; the extent of future charges; the inability to recognize efficiencies and other intended benefits from our business strategies and initiatives, such as digital or new energy, as well as our cost reduction strategies; changes in government regulations and regulatory requirements, including those related to offshore oil and gas exploration, radioactive sources, explosives, chemicals, and climate-related initiatives; the inability of technology to meet new challenges in expl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alternative energy sources or product substitute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this press release and our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br /><br />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any such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ou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or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and other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our environmental, social, and other sustainability plans and goals are not an indication that these statements are necessarily material to investors or required to be disclosed in our filings with the SEC. In addition, historical, current, and forward-looking environmental, social, and sustainability-related statements may be based on standards for measuring progress that are still developing, internal controls and processes that continue to evolve, and assumptions that are subject to change in the future.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4386/en/<br /><br />
언론연락처: SLB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Investor Relations &amp;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Media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2:0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0</guid>
		<title><![CDATA[콜로세움코퍼레이션, ‘2026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2차 수행기관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콜로세움은 2026년 8월 7일까지 고비즈코리아에서 해외 물류비 최대 3000만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 이하 콜로세움)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의 2차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국내 중소기업은 콜로세움을 통해 해외 물류비의 최대 70%, 최대 3000만원을 정부 지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16일부터 올해 두 번째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으며, 접수는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중소기업확인서를 보유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면 신청할 수 있고, 기업 규모와 수출 실적 구간에 따라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항목은 국내외 창고 보관, 풀필먼트(보관·포장·출고·배송·반품), 현지 물류 운영 등이며 해외 수출과 함께 국내 풀필먼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근 K-뷰티, K-푸드, 소비재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판매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다수의 중소기업은 현지 창고 확보와 통관, 배송, 운영 체계 구축 등 해외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물류비 지원을 넘어 현지 대응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갖춘 수행기관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추세다.
콜로세움은 이번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현지 창고 확보부터 통관, 풀필먼트, 배송에 이르는 해외 진출 기업의 공급망 구축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 같은 역량은 국내외 물류센터와 택배사, 화물운송사를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물류 모델에서 비롯됐다. 콜로세움은 자체 창고를 소유하는 대신 이 모델을 기반으로 미국(LA), 일본(도쿄)을 포함해 65개 이상의 글로벌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물류 인프라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콜로세움이 개발한 물류 운영 플랫폼 ‘Colo AI’는 아마존, 쇼피파이 등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해 300개 이상의 판매 채널과 연동된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평균 3일 이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 별도의 대규모 개발이나 초기 투자 없이도 해외 물류 운영 환경을 갖출 수 있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서울창업허브의 지원도 있었다. 콜로세움은 2025년부터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에 참가해 해외 시장 진입 전략을 다지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이를 발판으로 65개 이상의 글로벌 물류 거점을 확보하고 네트워크형 물류 모델을 고도화해왔다. 그 결과가 이번 ‘2026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들은 물류비뿐 아니라 현지 운영 경험과 통관, 파트너 확보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정부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기업들이 지원금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해외 공급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콜로세움 사전 상담을 통해 지원 가능 여부와 예상 지원 한도, 국가별 물류 운영 방안을 안내받은 뒤, 고비즈코리아(GoBizKorea)에서 수행기관으로 ‘콜로세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소개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전 세계 65개 이상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물류 SaaS ‘Colo AI’, 글로벌 물류 전문가 조직 FD(Fulfillment Director)를 운영하는 글로벌 SCM 운영(OS) 플랫폼이다. 한국·미국·일본·대만·동남아를 아우르는 통합 SCM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서 물류 분야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2028년 IPO를 목표로 글로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언론연락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허지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7402467_20260729102946_628060538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콜로세움은 2026년 8월 7일까지 고비즈코리아에서 해외 물류비 최대 3000만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 이하 콜로세움)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의 2차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br /><br />
이번 선정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국내 중소기업은 콜로세움을 통해 해외 물류비의 최대 70%, 최대 3000만원을 정부 지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br /><br />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16일부터 올해 두 번째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으며, 접수는 8월 7일까지 진행된다.<br /><br />
중소기업확인서를 보유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면 신청할 수 있고, 기업 규모와 수출 실적 구간에 따라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항목은 국내외 창고 보관, 풀필먼트(보관·포장·출고·배송·반품), 현지 물류 운영 등이며 해외 수출과 함께 국내 풀필먼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br /><br />
최근 K-뷰티, K-푸드, 소비재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판매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다수의 중소기업은 현지 창고 확보와 통관, 배송, 운영 체계 구축 등 해외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물류비 지원을 넘어 현지 대응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갖춘 수행기관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추세다.<br /><br />
콜로세움은 이번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현지 창고 확보부터 통관, 풀필먼트, 배송에 이르는 해외 진출 기업의 공급망 구축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 같은 역량은 국내외 물류센터와 택배사, 화물운송사를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물류 모델에서 비롯됐다. 콜로세움은 자체 창고를 소유하는 대신 이 모델을 기반으로 미국(LA), 일본(도쿄)을 포함해 65개 이상의 글로벌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디지털 물류 인프라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콜로세움이 개발한 물류 운영 플랫폼 ‘Colo AI’는 아마존, 쇼피파이 등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해 300개 이상의 판매 채널과 연동된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평균 3일 이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 별도의 대규모 개발이나 초기 투자 없이도 해외 물류 운영 환경을 갖출 수 있다.<br /><br />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서울창업허브의 지원도 있었다. 콜로세움은 2025년부터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에 참가해 해외 시장 진입 전략을 다지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이를 발판으로 65개 이상의 글로벌 물류 거점을 확보하고 네트워크형 물류 모델을 고도화해왔다. 그 결과가 이번 ‘2026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br /><br />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들은 물류비뿐 아니라 현지 운영 경험과 통관, 파트너 확보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정부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기업들이 지원금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해외 공급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 /><br />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콜로세움 사전 상담을 통해 지원 가능 여부와 예상 지원 한도, 국가별 물류 운영 방안을 안내받은 뒤, 고비즈코리아(GoBizKorea)에서 수행기관으로 ‘콜로세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br /><br />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소개<br /><br />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전 세계 65개 이상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물류 SaaS ‘Colo AI’, 글로벌 물류 전문가 조직 FD(Fulfillment Director)를 운영하는 글로벌 SCM 운영(OS) 플랫폼이다. 한국·미국·일본·대만·동남아를 아우르는 통합 SCM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서 물류 분야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2028년 IPO를 목표로 글로벌 확장을 준비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허지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7402467_20260729102946_628060538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5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69</guid>
		<title><![CDATA[양자내성암호 시대 성큼… 케이사인, 국가 암호체계 전환 선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 암호체계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과 미래 보안 기술을 표현한 이미지(제공=케이사인, AI 생성 이미지)
   

양자컴퓨터의 연산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지금까지 디지털 보안의 근간이 돼온 암호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RSA, ECC 등 기존 공개키 암호 방식은 양자컴퓨터 앞에서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고, 지금 암호화해 둔 데이터를 나중에 양자컴퓨터로 풀어버리는 ‘하비스트 나우, 디크립트 레이터(HNDL)’ 공격도 현실적인 위협으로 떠올랐다.
때문에 미국, 유럽, 영국 등 주요국은 암호체계를 양자내성암호(PQC)로 바꾸는 일정을 이미 법과 정책으로 못 박았고, 국내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35년까지 국가 주요 통신망에 PQC를 적용하겠다는 목표 아래 관련 시범사업을 통신·금융·교통·국방·우주 등 5개 분야로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보안 기업 케이사인(대표이사 구자동, 최현철)이 국가 암호체계 전환의 핵심기술을 잇달아 확보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케이사인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에서도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국가 PQC 전환 사업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전 세계 양자내성암호 시장 규모는 2025년 16억달러에서 2026년 22억달러로 확대되고, 2033년에는 205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7.8%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정부 및 국방 부문이 가장 큰 시장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가 안보 시스템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정부 주도로 PQC 전환 사업이 확대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029년 12월까지 총 52.5억원(정부지원금 45억원) 규모로 암호 전환 과정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며, 동시에 우주 분야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위성-지상국 전 구간에 PQC를 실제로 적용하는 실증도 병행한다.
이번에 케이사인이 맡은 과제의 핵심은 ‘자동 전환’이다. 지금까지는 암호체계를 바꿀 때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야 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서비스가 멈추는 위험도 컸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과정(CI/CD)에 자동으로 녹아드는 방식으로 암호를 찾아내고, 위험을 분석하고, 안전하게 바꿔주는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전환이 가능하도록 자원을 미리 확보해두는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두 기술 모두 국내외에서 아직 시도된 적 없는 독자 기술로 보고 있다.
핵심기술개발사업에는 케이사인 외에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 전남대학교, 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함께 참여한다. 케이사인이 전체 설계와 무중단 운영 기술을 맡고, DGIST는 부하 예측 모델을, 전남대는 기존 레거시 암호를 찾아내고 자동으로 바꾸는 기술을, TTA는 관련 표준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컨소시엄은 공공·금융 분야에서 실제로 이 기술을 적용해보며 검증할 예정이다.
케이사인은 2025년 에너지 분야(전력 인프라)에서 PQC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번 우주 분야 시범전환 사업에서는 컨텍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위성-지상국 구간 PQC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국가 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까지 더해지면서 케이사인은 개별 분야 실증을 넘어 국가 전체가 쓸 수 있는 표준 전환 모델을 직접 만드는 역할까지 맡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케이사인 김정미 총괄책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대한민국 국가 암호체계의 양자내성 전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2035년 국가 암호체계 전면 전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전략적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PQC 전환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사인 소개
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477716_20260729095939_137985494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가 암호체계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과 미래 보안 기술을 표현한 이미지(제공=케이사인, AI 생성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양자컴퓨터의 연산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지금까지 디지털 보안의 근간이 돼온 암호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RSA, ECC 등 기존 공개키 암호 방식은 양자컴퓨터 앞에서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고, 지금 암호화해 둔 데이터를 나중에 양자컴퓨터로 풀어버리는 ‘하비스트 나우, 디크립트 레이터(HNDL)’ 공격도 현실적인 위협으로 떠올랐다.<br /><br />
때문에 미국, 유럽, 영국 등 주요국은 암호체계를 양자내성암호(PQC)로 바꾸는 일정을 이미 법과 정책으로 못 박았고, 국내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35년까지 국가 주요 통신망에 PQC를 적용하겠다는 목표 아래 관련 시범사업을 통신·금융·교통·국방·우주 등 5개 분야로 넓혀가고 있다.<br /><br />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보안 기업 케이사인(대표이사 구자동, 최현철)이 국가 암호체계 전환의 핵심기술을 잇달아 확보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케이사인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에서도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국가 PQC 전환 사업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br /><br />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전 세계 양자내성암호 시장 규모는 2025년 16억달러에서 2026년 22억달러로 확대되고, 2033년에는 205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7.8%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정부 및 국방 부문이 가장 큰 시장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가 안보 시스템과 중요 정보를 보호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정부 주도로 PQC 전환 사업이 확대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br /><br />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029년 12월까지 총 52.5억원(정부지원금 45억원) 규모로 암호 전환 과정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며, 동시에 우주 분야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위성-지상국 전 구간에 PQC를 실제로 적용하는 실증도 병행한다.<br /><br />
이번에 케이사인이 맡은 과제의 핵심은 ‘자동 전환’이다. 지금까지는 암호체계를 바꿀 때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야 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서비스가 멈추는 위험도 컸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과정(CI/CD)에 자동으로 녹아드는 방식으로 암호를 찾아내고, 위험을 분석하고, 안전하게 바꿔주는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전환이 가능하도록 자원을 미리 확보해두는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두 기술 모두 국내외에서 아직 시도된 적 없는 독자 기술로 보고 있다.<br /><br />
핵심기술개발사업에는 케이사인 외에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디지스트), 전남대학교, 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함께 참여한다. 케이사인이 전체 설계와 무중단 운영 기술을 맡고, DGIST는 부하 예측 모델을, 전남대는 기존 레거시 암호를 찾아내고 자동으로 바꾸는 기술을, TTA는 관련 표준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컨소시엄은 공공·금융 분야에서 실제로 이 기술을 적용해보며 검증할 예정이다.<br /><br />
케이사인은 2025년 에너지 분야(전력 인프라)에서 PQC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번 우주 분야 시범전환 사업에서는 컨텍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위성-지상국 구간 PQC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국가 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까지 더해지면서 케이사인은 개별 분야 실증을 넘어 국가 전체가 쓸 수 있는 표준 전환 모델을 직접 만드는 역할까지 맡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br /><br />
케이사인 김정미 총괄책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대한민국 국가 암호체계의 양자내성 전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2035년 국가 암호체계 전면 전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전략적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PQC 전환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케이사인 소개<br /><br />
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477716_20260729095939_137985494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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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40: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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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스와이지, 매장 데이터로 로봇 학습시키는 Physical AI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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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엑스와이지의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대표 황성재)가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며 Physical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상용 로봇과 자회사 라운지엑스(LoungeX)의 운영 매장을 데이터 수집 거점으로 활용해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와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DEUX)’ 개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엑스와이지는 AI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 Brew)’를 비롯해 자율주행 배송로봇 ‘스토리지(STORAGY)’, 로봇 빌딩 통합 솔루션 ‘RBMS’를 개발·상용화해왔다. 기업과 공공기관, 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로봇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로봇 ‘바리스(Baris)’의 누적 식음료 제조량은 100만건을 넘어섰다.
이 같은 상용화 성과는 로봇이 실제 고객과 공간을 마주하며 데이터를 축적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라운지엑스 매장에서 주문과 제조, 재고 투입 및 관리, 음성 대화 상호작용 등 하루 3000건 이상의 실환경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운영자가 물건을 잡고 옮기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봇 행동 데이터 수집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행동 데이터는 거대언어모델(LLM) 학습에 활용되는 인터넷 텍스트와 달리 현실 세계에서 직접 확보해야 한다. 특히 고객이 방문하고 머무는 실제 매장에서는 물체의 재질과 무게, 강성 등 물성 데이터뿐 아니라 지나가는 고객과의 충돌 회피, 음성 요청에 대한 반응 등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 데이터까지 수집할 수 있다.
수집 데이터는 촉각(tactile), 압력(pressure), 비전(vision) 등을 결합한 멀티모달 형태로 구성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개발한 데이터 수집 장치 ‘GloveX’를 활용해 사람의 손동작과 미세 조작 행동을 데이터화하고 데이터 품질과 일관성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GloveX는 2026년 하반기 외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확보한 데이터는 디지털 트윈 환경 ‘TwinX’에서 학습·검증한 뒤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의 행동 성능을 고도화하는 데 활용된다. 학습된 로봇 지능은 다시 실제 현장에 적용되며,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와 피드백은 새로운 학습 데이터가 된다. 엑스와이지는 이 같은 ‘현장 운영-데이터 수집-모델 학습-로봇 적용-현장 재검증’ 구조를 ‘Physical AI Data Flywheel’로 정의하고 핵심 경쟁력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선순환 구조가 집약된 로봇이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다. 듀스는 양팔을 활용해 상품과 매대를 정리하고 물품을 운반하거나 주변을 청소하는 등 상업 공간에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엑스와이지는 라운지엑스 매장과 오피스에 듀스를 투입해 실제 환경에서 행동 수행 능력과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검증하고 있다.
라운지엑스는 로봇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최근 가맹사업도 시작했다. 리테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로봇전환(RX)해 하루 4시간만 근무하는 새로운 형태의 운영 모델이다. 엑스와이지는 브랜드 운영 거점이 확대될수록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보하고 로봇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기반도 넓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기반도 확보했다. 엑스와이지는 2026년 3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이 참여한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금은 약 270억원이다. 현재 듀스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 로봇 지능 BrainX 고도화, 데이터 수집 인프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산업 생태계 확대에도 나선다. 엑스와이지는 올해 하반기부터 엔비디아와 직접 협력해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실습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휴머노이드 폼팩터 기반 로봇 지능 모델 개발과 실증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서울창업허브 성수에 입주해 있는 엑스와이지는 서울창업허브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과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서 기술 및 제품 적합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BrainX, 듀스 등 핵심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시장 검증과 기술 고도화가 맞물려 이뤄진 이 같은 성장 과정을 바탕으로 엑스와이지는 서울을 대표하는 Physical AI 로보틱스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Physical AI의 경쟁력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라운지엑스 매장에서 축적한 물성과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업 공간에 투입할 수 있는 듀스의 행동 지능을 고도화하고, 향후 데이터와 수집 장치까지 아우르는 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와이지 소개
엑스와이지(XYZ)는 AI 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AI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 자율주행 배송로봇 ‘스토리지’, 로봇 빌딩 통합 솔루션 ‘RBMS’ 등을 개발·상용화했다.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와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 개발을 중심으로 Physical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서울창업허브 성수에 입주해 있다.
언론연락처: 엑스와이지  마케팅팀 송지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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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엑스와이지의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figcaption>
   </figure>
</div>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대표 황성재)가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며 Physical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상용 로봇과 자회사 라운지엑스(LoungeX)의 운영 매장을 데이터 수집 거점으로 활용해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와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DEUX)’ 개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br /><br />
엑스와이지는 AI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 Brew)’를 비롯해 자율주행 배송로봇 ‘스토리지(STORAGY)’, 로봇 빌딩 통합 솔루션 ‘RBMS’를 개발·상용화해왔다. 기업과 공공기관, 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로봇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로봇 ‘바리스(Baris)’의 누적 식음료 제조량은 100만건을 넘어섰다.<br /><br />
이 같은 상용화 성과는 로봇이 실제 고객과 공간을 마주하며 데이터를 축적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라운지엑스 매장에서 주문과 제조, 재고 투입 및 관리, 음성 대화 상호작용 등 하루 3000건 이상의 실환경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운영자가 물건을 잡고 옮기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봇 행동 데이터 수집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br /><br />
행동 데이터는 거대언어모델(LLM) 학습에 활용되는 인터넷 텍스트와 달리 현실 세계에서 직접 확보해야 한다. 특히 고객이 방문하고 머무는 실제 매장에서는 물체의 재질과 무게, 강성 등 물성 데이터뿐 아니라 지나가는 고객과의 충돌 회피, 음성 요청에 대한 반응 등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 데이터까지 수집할 수 있다.<br /><br />
수집 데이터는 촉각(tactile), 압력(pressure), 비전(vision) 등을 결합한 멀티모달 형태로 구성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개발한 데이터 수집 장치 ‘GloveX’를 활용해 사람의 손동작과 미세 조작 행동을 데이터화하고 데이터 품질과 일관성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GloveX는 2026년 하반기 외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br /><br />
확보한 데이터는 디지털 트윈 환경 ‘TwinX’에서 학습·검증한 뒤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의 행동 성능을 고도화하는 데 활용된다. 학습된 로봇 지능은 다시 실제 현장에 적용되며,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와 피드백은 새로운 학습 데이터가 된다. 엑스와이지는 이 같은 ‘현장 운영-데이터 수집-모델 학습-로봇 적용-현장 재검증’ 구조를 ‘Physical AI Data Flywheel’로 정의하고 핵심 경쟁력으로 강화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데이터 선순환 구조가 집약된 로봇이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다. 듀스는 양팔을 활용해 상품과 매대를 정리하고 물품을 운반하거나 주변을 청소하는 등 상업 공간에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엑스와이지는 라운지엑스 매장과 오피스에 듀스를 투입해 실제 환경에서 행동 수행 능력과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검증하고 있다.<br /><br />
라운지엑스는 로봇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최근 가맹사업도 시작했다. 리테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로봇전환(RX)해 하루 4시간만 근무하는 새로운 형태의 운영 모델이다. 엑스와이지는 브랜드 운영 거점이 확대될수록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보하고 로봇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기반도 넓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기술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기반도 확보했다. 엑스와이지는 2026년 3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이 참여한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금은 약 270억원이다. 현재 듀스 하드웨어 플랫폼 개발, 로봇 지능 BrainX 고도화, 데이터 수집 인프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br /><br />
산업 생태계 확대에도 나선다. 엑스와이지는 올해 하반기부터 엔비디아와 직접 협력해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실습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휴머노이드 폼팩터 기반 로봇 지능 모델 개발과 실증을 담당하고 있다.<br /><br />
한편 서울창업허브 성수에 입주해 있는 엑스와이지는 서울창업허브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과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서 기술 및 제품 적합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서울형 R&amp;D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BrainX, 듀스 등 핵심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시장 검증과 기술 고도화가 맞물려 이뤄진 이 같은 성장 과정을 바탕으로 엑스와이지는 서울을 대표하는 Physical AI 로보틱스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Physical AI의 경쟁력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라운지엑스 매장에서 축적한 물성과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업 공간에 투입할 수 있는 듀스의 행동 지능을 고도화하고, 향후 데이터와 수집 장치까지 아우르는 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엑스와이지 소개<br /><br />
엑스와이지(XYZ)는 AI 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AI 로봇카페 솔루션 ‘바리스브루’, 자율주행 배송로봇 ‘스토리지’, 로봇 빌딩 통합 솔루션 ‘RBMS’ 등을 개발·상용화했다. 자체 로봇 지능 모델 ‘BrainX’와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 개발을 중심으로 Physical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서울창업허브 성수에 입주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엑스와이지  마케팅팀 송지영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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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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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4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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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 서울 코엑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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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로고
   

인공지능(AI)을 넘어 미래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이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개최된다.
한국양자산업협회(김성혁 회장), 미래양자융합포럼(김효실 센터장), 양자신문, 제이엑스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특별시가 공식 후원하며, 세계적인 양자컴퓨팅 기업 퀀티넘(Quantinuum)이 플래티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연구와 산업, 정책과 투자, 글로벌 협력까지 아우르는 국내 대표 양자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3645㎡ 규모·250개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양자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공공기관이 참가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양자소재, 산업 응용 솔루션 등 양자산업 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약 2만 명의 산업계 및 연구계 관계자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세계 각국은 양자기술을 국가 전략기술로 지정하고 대규모 투자 경쟁에 나서고 있다.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은 차세대 컴퓨팅과 보안, 통신, 정밀센서 분야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 정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위한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자기술은 기존 슈퍼컴퓨터가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산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금융과 신약 개발, 소재 연구, 제조 최적화, 물류, 국방, 우주항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결합한 퀀텀 AI(Quantum AI)는 차세대 AI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서 열리는 QUANTUM EXPO KOREA 2026은 양자산업의 핵심 기술과 산업 생태계, 비즈니스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로 마련된다. 양자컴퓨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차세대 소재 및 부품, 산업별 응용 서비스까지 양자산업의 모든 분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시장 전망,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자컴퓨터 시스템과 QPU, 제어장비, FPGA 기반 제어 모듈, 극저온 장비, 오류정정 기술 등 양자컴퓨팅 핵심 하드웨어는 물론 양자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SDK, 시뮬레이션 플랫폼, 하이브리드 컴퓨팅 솔루션 등 양자소프트웨어 기술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양자키분배(QKD), 양자네트워크, 양자인터넷, 위성 양자통신, 양자난수생성기(QRNG),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통신 기술과 양자센서, 양자라이다, 양자시계, 양자이미징, 초전도체, 양자칩, 양자메모리, 차세대 양자소재 등 미래 산업을 뒷받침할 핵심 기술도 대거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제조와 금융, 의료·바이오, 반도체, 국방, 우주항공, 스마트팩토리, 물류,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양자 기반 응용 솔루션과 시스템 통합 사례도 공개돼 양자기술의 산업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부대 행사도 대폭 강화된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글로벌 양자 서밋(Global Quantum Summit) 2026’에서는 국내외 양자산업 정책과 글로벌 기술 동향, 산업화 전략, 투자 시장 전망 등을 주제로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과 전문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정부와 글로벌 양자기업, 연구기관, 산업계가 참여해 국가 경쟁력 확보 전략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유망 양자 스타트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양자테크 IR 피칭데이’가 개최돼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보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투자와 공동사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국내외 양자산업 생태계를 소개하는 ‘양자산업 생태계 쇼케이스’에서는 국가와 지역별 양자산업 육성 정책과 연구개발 인프라, 산업 클러스터,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협력과 공동연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노르마와 QISCA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글로벌 퀀텀 AI 경진대회(The 3rd Global Quantum AI Competition)’ 시상식이 QX KOREA 2026과 연계해 열린다. 차세대 양자 AI 인재 양성과 양자 AI 기술의 산업 활용 확대를 목표로 마련된 대회로, 본선 진출팀들이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도출한 우수 연구 성과와 문제 해결 결과를 공유한다.
현장에서는 수상 결과 발표와 우수팀의 답안 발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자 AI 기술의 산업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외 산업계·학계·연구계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미래 양자 AI 인재를 발굴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 산업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도 행사 기간 내내 이어져 관람객들이 최신 양자기술과 실제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양자컴퓨팅 △양자소프트웨어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양자반도체 △양자소재 △양자부품 △QPU △양자클라우드 △양자네트워크 △양자알고리즘 △양자 AI △양자 시뮬레이션 △양자교육 △산업별 양자 응용 솔루션 등이 총망라된다.
주요 참관 대상은 정부와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을 비롯해 금융, 반도체, 정보보안, 의료·바이오, 제조, 국방, 항공우주, 자동차, 통신, 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관계자들이다. 양자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 기회를 발굴하려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은 국내 양자산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 전시회로서 글로벌 양자기술과 산업화 전략, 투자와 비즈니스 협력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 기업에는 새로운 시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에게는 차세대 양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산업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이번 전시를 참관하려면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홈페이지(https://www.quantumexpo.co.kr)를 통해 관련 기업과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업체 및 단체의 참가 문의는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인터프레스 최광현 팀장 02-6124-33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11648_356933810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로고</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AI)을 넘어 미래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이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개최된다.<br /><br />
한국양자산업협회(김성혁 회장), 미래양자융합포럼(김효실 센터장), 양자신문, 제이엑스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특별시가 공식 후원하며, 세계적인 양자컴퓨팅 기업 퀀티넘(Quantinuum)이 플래티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연구와 산업, 정책과 투자, 글로벌 협력까지 아우르는 국내 대표 양자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총 3645㎡ 규모·250개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양자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공공기관이 참가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양자소재, 산업 응용 솔루션 등 양자산업 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약 2만 명의 산업계 및 연구계 관계자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최근 세계 각국은 양자기술을 국가 전략기술로 지정하고 대규모 투자 경쟁에 나서고 있다.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은 차세대 컴퓨팅과 보안, 통신, 정밀센서 분야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 정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위한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양자기술은 기존 슈퍼컴퓨터가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산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금융과 신약 개발, 소재 연구, 제조 최적화, 물류, 국방, 우주항공,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결합한 퀀텀 AI(Quantum AI)는 차세대 AI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이처럼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서 열리는 QUANTUM EXPO KOREA 2026은 양자산업의 핵심 기술과 산업 생태계, 비즈니스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로 마련된다. 양자컴퓨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차세대 소재 및 부품, 산업별 응용 서비스까지 양자산업의 모든 분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시장 전망,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br /><br />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자컴퓨터 시스템과 QPU, 제어장비, FPGA 기반 제어 모듈, 극저온 장비, 오류정정 기술 등 양자컴퓨팅 핵심 하드웨어는 물론 양자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SDK, 시뮬레이션 플랫폼, 하이브리드 컴퓨팅 솔루션 등 양자소프트웨어 기술도 함께 소개된다.<br /><br />
또한 양자키분배(QKD), 양자네트워크, 양자인터넷, 위성 양자통신, 양자난수생성기(QRNG),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통신 기술과 양자센서, 양자라이다, 양자시계, 양자이미징, 초전도체, 양자칩, 양자메모리, 차세대 양자소재 등 미래 산업을 뒷받침할 핵심 기술도 대거 전시된다.<br /><br />
이와 함께 제조와 금융, 의료·바이오, 반도체, 국방, 우주항공, 스마트팩토리, 물류,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양자 기반 응용 솔루션과 시스템 통합 사례도 공개돼 양자기술의 산업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부대 행사도 대폭 강화된다.<br /><br />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글로벌 양자 서밋(Global Quantum Summit) 2026’에서는 국내외 양자산업 정책과 글로벌 기술 동향, 산업화 전략, 투자 시장 전망 등을 주제로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과 전문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정부와 글로벌 양자기업, 연구기관, 산업계가 참여해 국가 경쟁력 확보 전략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유망 양자 스타트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양자테크 IR 피칭데이’가 개최돼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보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투자와 공동사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br /><br />
국내외 양자산업 생태계를 소개하는 ‘양자산업 생태계 쇼케이스’에서는 국가와 지역별 양자산업 육성 정책과 연구개발 인프라, 산업 클러스터,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협력과 공동연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노르마와 QISCA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글로벌 퀀텀 AI 경진대회(The 3rd Global Quantum AI Competition)’ 시상식이 QX KOREA 2026과 연계해 열린다. 차세대 양자 AI 인재 양성과 양자 AI 기술의 산업 활용 확대를 목표로 마련된 대회로, 본선 진출팀들이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도출한 우수 연구 성과와 문제 해결 결과를 공유한다.<br /><br />
현장에서는 수상 결과 발표와 우수팀의 답안 발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자 AI 기술의 산업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외 산업계·학계·연구계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미래 양자 AI 인재를 발굴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참가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 산업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도 행사 기간 내내 이어져 관람객들이 최신 양자기술과 실제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양자컴퓨팅 △양자소프트웨어 △양자통신 △양자보안 △양자센서 △양자디바이스 △양자반도체 △양자소재 △양자부품 △QPU △양자클라우드 △양자네트워크 △양자알고리즘 △양자 AI △양자 시뮬레이션 △양자교육 △산업별 양자 응용 솔루션 등이 총망라된다.<br /><br />
주요 참관 대상은 정부와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을 비롯해 금융, 반도체, 정보보안, 의료·바이오, 제조, 국방, 항공우주, 자동차, 통신, 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관계자들이다. 양자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 기회를 발굴하려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편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은 국내 양자산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 전시회로서 글로벌 양자기술과 산업화 전략, 투자와 비즈니스 협력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 기업에는 새로운 시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에게는 차세대 양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산업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더 자세한 내용과 이번 전시를 참관하려면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홈페이지(https://www.quantumexpo.co.kr)를 통해 관련 기업과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업체 및 단체의 참가 문의는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QUANTUM EXPO KOREA 2026)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프레스 최광현 팀장 02-6124-33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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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11648_35693381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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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30: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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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SONITY, 메탈릭 포장의 재활용 딜레마를 풀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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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IR 펄 안료가 적용된 패키지
   

프리미엄 메탈릭 효과와 재활용성,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했던 연포장 업계에 해법이 제시됐다. SUSONITY는 자사의 효과 안료 Biflair®와 Iriodin®이 근적외선(NIR) 기반 선별 시스템과 호환된다는 사실을 독립 시험기관 NTCP(National Test Centre Circular Plastics)를 통해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EU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의 시행이 가까워지면서, 연포장은 선별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식별돼야 재활용 가능 판정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문제는 시각적 차별화를 위한 메탈릭 인쇄가 이 식별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경우 브랜드 오너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재활용성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한다.
SUSONITY의 펄 안료는 NIR 영역에서 반투명한 특성을 지녀 적외선 신호가 인쇄층을 통과해 기재(base material)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게 한다. Biflair®는 고품질 메탈릭 효과를, Iriodin®은 비용 효율적인 보완 옵션을 제공한다. NTCP 시험 결과 인쇄 용도로 사용된 두 안료 모두 NIR 검출과 호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SUSONITY 프린팅 랩 매니저 요하네스 타쉬(Johannes Tasch)는 “산업 규모에서 재활용 가능 여부는 포장이 선별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식별되는가에 달려 있다”며 “이번 결과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포장을 만들면서도 기존 재활용 공정과 호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SUSONITY 한국법인 서페이스 솔루션 안창규 대표는 “PPWR을 비롯한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브랜드와 포장 기업 역시 디자인과 재활용성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다”며 “SUSONITY는 검증된 효과 안료와 현지 기술 지원을 통해 한국 고객이 이 전환에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USONITY는 NIR 검출이 가능한 효과 안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과 순환성을 양립시키는 실질적 방안을 제시한다. PPWR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과 검증 내용은 SUSONITY 홈페이지 지식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페이스 솔루션 소개
서페이스 솔루션은 SUSONITY의 한국 법인이다. SUSONITY는 1959년부터 서페이스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제 GNMI 그룹의 일원으로서, 혁신과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과 시장을 지원하고, 새로운 기질·활성 성분·이펙트·컬러·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Iriodin®, Xirallic®, Iriotec®, IR3535®, Rona®, Eusolex®, Timiron® 등 아이코닉한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SUSONITY는 화장품·코팅·포장 산업에서 핵심적인 전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SUSONITY는 모든 제품 레벨과 요구사항, 규정을 아우르며, 고객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
언론연락처: 서페이스 솔루션 함신우 02-503-45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616903431_20260729102947_61314223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IR 펄 안료가 적용된 패키지</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메탈릭 효과와 재활용성,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했던 연포장 업계에 해법이 제시됐다. SUSONITY는 자사의 효과 안료 Biflair®와 Iriodin®이 근적외선(NIR) 기반 선별 시스템과 호환된다는 사실을 독립 시험기관 NTCP(National Test Centre Circular Plastics)를 통해 검증받았다고 밝혔다.<br /><br />
EU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의 시행이 가까워지면서, 연포장은 선별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식별돼야 재활용 가능 판정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문제는 시각적 차별화를 위한 메탈릭 인쇄가 이 식별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경우 브랜드 오너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재활용성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한다.<br /><br />
SUSONITY의 펄 안료는 NIR 영역에서 반투명한 특성을 지녀 적외선 신호가 인쇄층을 통과해 기재(base material)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게 한다. Biflair®는 고품질 메탈릭 효과를, Iriodin®은 비용 효율적인 보완 옵션을 제공한다. NTCP 시험 결과 인쇄 용도로 사용된 두 안료 모두 NIR 검출과 호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SUSONITY 프린팅 랩 매니저 요하네스 타쉬(Johannes Tasch)는 “산업 규모에서 재활용 가능 여부는 포장이 선별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식별되는가에 달려 있다”며 “이번 결과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포장을 만들면서도 기존 재활용 공정과 호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SUSONITY 한국법인 서페이스 솔루션 안창규 대표는 “PPWR을 비롯한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브랜드와 포장 기업 역시 디자인과 재활용성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다”며 “SUSONITY는 검증된 효과 안료와 현지 기술 지원을 통해 한국 고객이 이 전환에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 /><br />
SUSONITY는 NIR 검출이 가능한 효과 안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과 순환성을 양립시키는 실질적 방안을 제시한다. PPWR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과 검증 내용은 SUSONITY 홈페이지 지식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서페이스 솔루션 소개<br /><br />
서페이스 솔루션은 SUSONITY의 한국 법인이다. SUSONITY는 1959년부터 서페이스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제 GNMI 그룹의 일원으로서, 혁신과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과 시장을 지원하고, 새로운 기질·활성 성분·이펙트·컬러·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Iriodin®, Xirallic®, Iriotec®, IR3535®, Rona®, Eusolex®, Timiron® 등 아이코닉한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SUSONITY는 화장품·코팅·포장 산업에서 핵심적인 전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SUSONITY는 모든 제품 레벨과 요구사항, 규정을 아우르며, 고객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br /><br />
언론연락처: 서페이스 솔루션 함신우 02-503-450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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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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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돈화문국악당, 전통무용을 배우고 무대에서 완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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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교육 진행 현장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시니어 및 다문화 가족,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참여형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춤추는 돈화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춤추는 돈화문’은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을 직접 배우고,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실제 공연장 무대에서 발표하는 과정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는 궁중무용인 처용무와 민속무용인 태평무를 중심으로 전통무용의 기본 동작과 표현을 배우며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군무를 완성해 나갔다. 이후 7월 21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교육 과정의 결과를 관객과 공유하는 발표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배움-완성-공유’의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전통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무대에 서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비전공자와 시니어 참여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통무용의 핵심 동작과 구조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재구성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7월 21일 진행된 발표 공연에서는 참여자들이 그동안 배운 처용무와 태평무를 선보였다. 참여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익힌 동작을 바탕으로 서로 호흡을 맞추며 군무를 완성했고, 관객들은 참여자들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큰 박수를 보냈다.
‘춤추는 돈화문’의 교육을 맡은 성훈모(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전수자), 최지원(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강사는 각각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의 움직임과 표현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이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참여자들은 반복적인 연습과 협업을 통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전통무용을 자신만의 움직임으로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춤추는 돈화문’은 전통무용을 관람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배우고, 함께 완성하고, 무대에서 관객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공연장과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0571917_20260729094637_708789779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 진행 현장</figcaption>
   </figure>
</div>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시니어 및 다문화 가족,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참여형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춤추는 돈화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br />
‘춤추는 돈화문’은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을 직접 배우고,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실제 공연장 무대에서 발표하는 과정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는 궁중무용인 처용무와 민속무용인 태평무를 중심으로 전통무용의 기본 동작과 표현을 배우며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군무를 완성해 나갔다. 이후 7월 21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교육 과정의 결과를 관객과 공유하는 발표 공연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배움-완성-공유’의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전통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직접 무대에 서는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비전공자와 시니어 참여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통무용의 핵심 동작과 구조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재구성해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br /><br />
7월 21일 진행된 발표 공연에서는 참여자들이 그동안 배운 처용무와 태평무를 선보였다. 참여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익힌 동작을 바탕으로 서로 호흡을 맞추며 군무를 완성했고, 관객들은 참여자들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큰 박수를 보냈다.<br /><br />
‘춤추는 돈화문’의 교육을 맡은 성훈모(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전수자), 최지원(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강사는 각각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의 움직임과 표현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이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참여자들은 반복적인 연습과 협업을 통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전통무용을 자신만의 움직임으로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br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춤추는 돈화문’은 전통무용을 관람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배우고, 함께 완성하고, 무대에서 관객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공연장과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0571917_20260729094637_70878977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3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63</guid>
		<title><![CDATA[유니바 솔루션, Interpur Chemicals 인수하며 EMEA 폴리우레탄·분체도료 사업 강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팅·고기능 소재 고객에 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문 기술, 안정적인 공급망 제공(이미지 제공: Univar Solutions)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은 유럽 내 폴리우레탄 및 분체도료 분야의 선도 유통업체인 Interpur Chemicals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내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으며,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 기술 역량과 사업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또한 Interpur Chemicals의 지역 시장 전문성과 유니바 솔루션의 공급업체 네트워크 및 글로벌 유통망을 결합함으로써 고객들은 원자재 조달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 한편, 제품 배합(Formulation)과 성능 개선 요구에 대해서도 한층 강화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Nick Powell은 “Interpur Chemicals를 유니바 솔루션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에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상호 보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기술 전문성, 그리고 견고한 고객 기반을 결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Interpur Chemicals는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CASE(Coatings·Adhesives·Sealants·Elastomers) 시장 가운데 하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유니바 솔루션이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분야와도 일치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핵심 응용 분야와 최종 시장의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역량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니바 솔루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 수석부사장인 Matthew Oliver는 “이번 인수는 고성능 응용 분야를 구현하는 핵심 소재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Performance Materials 사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수요가 높은 시장과 응용 분야로 솔루션과 사업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제품 배합(Formulation)과 실제 응용 단계에서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Interpur Chemicals 최고경영자(CEO)인 Óscar García는 “유니바 솔루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양사는 비슷한 핵심 가치와 장기적인 파트너십 중심의 시장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인수는 CASE(Coatings·Adhesives·Sealants·Elastomers) 산업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기술 전문성과 견고한 공급업체 네트워크,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관계를 결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특수제품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유니바 솔루션은 100년이 넘는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Interpur Chemicals는 폴리우레탄과 수지, 분체도료 산업을 대상으로 화학 원료 공급과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20년 이상 제공해 왔다. 양사는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고객 서비스, 사회적 책임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Interpur Chemicals 직원 18명이 유니바 솔루션에 합류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고객과 공급업체, 기타 사업 파트너에 대한 서비스 연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 예측 진술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운영 사항에 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관련 법률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가능하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전망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러한 주의 문구를 전제로 한다.
미래예측진술은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다. 이에 따라 회사의 예상이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현금 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 경영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인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 정보가 향후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에도 동일한 견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갱신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유니바 솔루션 소개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적인 화학제품 및 원료 생산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화학 제품 및 원료 유통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차별화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전문성, 제품 배합(Formulation)·레시피 개발 역량,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과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건강과 식품 공급, 청결, 안전을 지원한다는 기업 사명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 Dwayne Roark +1 331-777-6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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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은 유럽 내 폴리우레탄 및 분체도료 분야의 선도 유통업체인 Interpur Chemicals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내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으며,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 기술 역량과 사업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또한 Interpur Chemicals의 지역 시장 전문성과 유니바 솔루션의 공급업체 네트워크 및 글로벌 유통망을 결합함으로써 고객들은 원자재 조달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 한편, 제품 배합(Formulation)과 성능 개선 요구에 대해서도 한층 강화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Nick Powell은 “Interpur Chemicals를 유니바 솔루션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에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상호 보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기술 전문성, 그리고 견고한 고객 기반을 결합하게 됐다”고 밝혔다. <br /><br />
그는 “Interpur Chemicals는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CASE(Coatings·Adhesives·Sealants·Elastomers) 시장 가운데 하나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유니바 솔루션이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분야와도 일치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핵심 응용 분야와 최종 시장의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역량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 수석부사장인 Matthew Oliver는 “이번 인수는 고성능 응용 분야를 구현하는 핵심 소재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Performance Materials 사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수요가 높은 시장과 응용 분야로 솔루션과 사업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제품 배합(Formulation)과 실제 응용 단계에서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Interpur Chemicals 최고경영자(CEO)인 Óscar García는 “유니바 솔루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양사는 비슷한 핵심 가치와 장기적인 파트너십 중심의 시장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인수는 CASE(Coatings·Adhesives·Sealants·Elastomers) 산업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기술 전문성과 견고한 공급업체 네트워크,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관계를 결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특수제품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100년이 넘는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Interpur Chemicals는 폴리우레탄과 수지, 분체도료 산업을 대상으로 화학 원료 공급과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20년 이상 제공해 왔다. 양사는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고객 서비스, 사회적 책임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Interpur Chemicals 직원 18명이 유니바 솔루션에 합류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고객과 공급업체, 기타 사업 파트너에 대한 서비스 연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미래 예측 진술<br /><br />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운영 사항에 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관련 법률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가능하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전망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러한 주의 문구를 전제로 한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다. 이에 따라 회사의 예상이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현금 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 경영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인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 정보가 향후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에도 동일한 견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갱신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소개<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적인 화학제품 및 원료 생산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화학 제품 및 원료 유통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차별화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전문성, 제품 배합(Formulation)·레시피 개발 역량,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과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건강과 식품 공급, 청결, 안전을 지원한다는 기업 사명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 Dwayne Roark +1 331-777-6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02546_65913059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1:21: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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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건설기계, 2분기 매출 2조4342억원·영업이익 2489억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수익성 중심의 제품 판매 전략과 글로벌 시장 회복에 힘입어 2분기 연속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HD건설기계는 29일(수)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매출 2조4342억원, 영업이익 24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92% 증가했다.
매출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회복과 산업용·방산 엔진 판매 확대에 힘입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한 지역별 주력 기종 판매 확대, 판가 인상 및 프로모션 비용 축소 등의 영향으로 개선됐으며,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분기 영업이익률인 10.2%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건설기계 부문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조1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4.6%에서 9.9%로 대폭 개선됐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가 북미·유럽 등 선진 시장과 한국에서 본격 판매되면서 각각 18%, 25%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기종 판매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중남미는 콜롬비아와 페루 등에서 광산용 장비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이 29.9% 증가했고, 중동·아프리카는 금광 프로젝트 공급이 확대되며 51.4%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도는 정부 주도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매출이 22.1% 증가했으며, 중국은 경제발전계획 추진에 따른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 영향으로 매출이 14.1% 늘었다.
엔진 부문은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한 386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5.3%를 달성했다. 산업용 엔진의 사외 판매 확대와 K2 전차용 방산 엔진 공급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수익성 중심의 제품 판매 전략과 글로벌 시장 회복에 힘입어 2분기 연속으로 실적을 개선했다.<br /><br />
HD건설기계는 29일(수)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매출 2조4342억원, 영업이익 24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92% 증가했다.<br /><br />
매출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회복과 산업용·방산 엔진 판매 확대에 힘입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한 지역별 주력 기종 판매 확대, 판가 인상 및 프로모션 비용 축소 등의 영향으로 개선됐으며,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분기 영업이익률인 10.2%를 기록했다.<br /><br />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건설기계 부문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조1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4.6%에서 9.9%로 대폭 개선됐다.<br /><br />
특히 지난해 출시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가 북미·유럽 등 선진 시장과 한국에서 본격 판매되면서 각각 18%, 25%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br /><br />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기종 판매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중남미는 콜롬비아와 페루 등에서 광산용 장비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이 29.9% 증가했고, 중동·아프리카는 금광 프로젝트 공급이 확대되며 51.4%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br /><br />
인도는 정부 주도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매출이 22.1% 증가했으며, 중국은 경제발전계획 추진에 따른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 영향으로 매출이 14.1% 늘었다.<br /><br />
엔진 부문은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한 386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5.3%를 달성했다. 산업용 엔진의 사외 판매 확대와 K2 전차용 방산 엔진 공급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br /><br />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49: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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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59</guid>
		<title><![CDATA[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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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및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스튜어트 게일(Stuart Gale)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가 참석해 양국 정부와 기업 간 핵심광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 장기 구매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 주요 상업조건 협의 △장기 구매계약과 연계한 지분투자 △최종계약(Definitive Agreement) 체결 등 프로젝트 전반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메테오릭 리소시스는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추진 중인 칼데이라(Caldeira)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희토류 중간재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공급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분리정제 사업을 통해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해 국내외 주요 영구자석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장인화 회장은 “포스코그룹이 구축하고 있는 희토류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 영구자석을 아우르는 희토류 통합밸류체인과 세계 2위 수준의 희토류 매장량을 자랑하는 브라질의 시너지로 신모빌리티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그룹 미래 성장동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이미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동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조달한 원료를 글로벌 완성차 공급망과 연계해,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공급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지난 7월 2일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축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그룹은 국가 경제안보와 직결되고 미래 산업 핵심 소재인 광물 자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에 그룹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그룹은 전략자원 분야에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리튬 염호와 호주 워지나, 마운트마리온 리튬 광산 등 우량 자원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자원 경쟁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올해 7월 몽골 징기스칸 국부펀드 홀딩과 핵심광물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 전 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해 글로벌 공급망 리더십을 확고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홍보그룹 김우현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및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br /><br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이날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스튜어트 게일(Stuart Gale)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가 참석해 양국 정부와 기업 간 핵심광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 장기 구매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 주요 상업조건 협의 △장기 구매계약과 연계한 지분투자 △최종계약(Definitive Agreement) 체결 등 프로젝트 전반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메테오릭 리소시스는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추진 중인 칼데이라(Caldeira)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희토류 중간재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공급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분리정제 사업을 통해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해 국내외 주요 영구자석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장인화 회장은 “포스코그룹이 구축하고 있는 희토류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 영구자석을 아우르는 희토류 통합밸류체인과 세계 2위 수준의 희토류 매장량을 자랑하는 브라질의 시너지로 신모빌리티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그룹 미래 성장동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포스코그룹은 이미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동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조달한 원료를 글로벌 완성차 공급망과 연계해,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공급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br /><br />
한편 포스코그룹은 지난 7월 2일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축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그룹은 국가 경제안보와 직결되고 미래 산업 핵심 소재인 광물 자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에 그룹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br />
특히 포스코그룹은 전략자원 분야에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리튬 염호와 호주 워지나, 마운트마리온 리튬 광산 등 우량 자원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자원 경쟁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올해 7월 몽골 징기스칸 국부펀드 홀딩과 핵심광물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 전 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해 글로벌 공급망 리더십을 확고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홍보그룹 김우현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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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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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45: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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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58</guid>
		<title><![CDATA[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사업’ 본격 착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사업’ 포스터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
◇ 극한 제조환경 극복할 ‘건설기계 특화 강건(Robust) AI’ 실증
건설기계 제조현장은 강한 용접광·분진·난반사와 대형 비정형 구조물 등 극한 환경으로 범용 비전AI 솔루션의 적용이 어려워 여전히 다수 기업이 숙련공의 육안 검사에 의존해 왔다. 특히 대형 제관물 중심의 건설기계는 후공정에서 불량이 발견될 경우 재용접 등 막대한 매몰 비용이 발생해 초기 결함을 차단하는 산업 특화 AI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본 사업은 극한의 물리적 노이즈와 대형 구조물의 시각적 왜곡을 극복하는 건설기계산업 특화 강건(Robust) 비전AI 솔루션을 수요기업 5개사 생산라인에 적용, 표면 결함·치수 이상을 실시간 검사하는 품질 자동화 체계를 구축한다.
◇ 협회 주관, 밸류체인 대표 5개 중견기업 참여 컨소시엄 구성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협회가 사업 전(全) 주기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배포를, AI 공급기업 세이지(SAIGE)가 건설기계 특화 비전AI 솔루션 공급과 현장 최적화를 담당한다.
수요기업으로는 소형 정밀 부품부터 대형 제관물까지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디와이(이동식 크레인·콘크리트 펌프카) △수산세보틱스(유압브레이커·유압드릴·활선차·오거크레인) △진성티이씨(건설중장비 하부주행체 부품) △하이드로텍(HST·유압펌프·모터·유압밸브·전자제어 유압부품) △SNT다이내믹스(액슬·변속기·방위산업 제품)다.
◇ 기종·공정·부품군 단위 ‘표준모델’로 산업 전반 확산
협회는 실증 성과를 개별 기업의 사례에 그치지 않고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건설기계 공정에 즉시 적용·확산 가능한 AI 솔루션 보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 중 운영위원회와 진도 점검을 통해 실증 품질을 관리하고, 성과교류회 개최, 수요기업 AI 역량 강화 교육, 언론보도 등 30건 이상의 성과확산 활동을 병행한다.
실증을 통해 검증된 품질·생산성·안전 데이터는 협회와 대기업 협력사 지원팀을 통해 성공사례로 보급되며, 농기계·방산 등 유사 제조환경을 가진 연관 산업으로의 수평 확산도 기대된다.
협회는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산업의 AI 도입을 개별 실험 단계에서 지속 운영·확산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수요기업의 공동 실증을 통해 K-건설기계의 품질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그 성과를 산업 전반의 표준모델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573833_20260729131912_497175779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사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br /><br />
◇ 극한 제조환경 극복할 ‘건설기계 특화 강건(Robust) AI’ 실증<br /><br />
건설기계 제조현장은 강한 용접광·분진·난반사와 대형 비정형 구조물 등 극한 환경으로 범용 비전AI 솔루션의 적용이 어려워 여전히 다수 기업이 숙련공의 육안 검사에 의존해 왔다. 특히 대형 제관물 중심의 건설기계는 후공정에서 불량이 발견될 경우 재용접 등 막대한 매몰 비용이 발생해 초기 결함을 차단하는 산업 특화 AI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었다.<br /><br />
이에 본 사업은 극한의 물리적 노이즈와 대형 구조물의 시각적 왜곡을 극복하는 건설기계산업 특화 강건(Robust) 비전AI 솔루션을 수요기업 5개사 생산라인에 적용, 표면 결함·치수 이상을 실시간 검사하는 품질 자동화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 협회 주관, 밸류체인 대표 5개 중견기업 참여 컨소시엄 구성<br /><br />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협회가 사업 전(全) 주기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배포를, AI 공급기업 세이지(SAIGE)가 건설기계 특화 비전AI 솔루션 공급과 현장 최적화를 담당한다.<br /><br />
수요기업으로는 소형 정밀 부품부터 대형 제관물까지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디와이(이동식 크레인·콘크리트 펌프카) △수산세보틱스(유압브레이커·유압드릴·활선차·오거크레인) △진성티이씨(건설중장비 하부주행체 부품) △하이드로텍(HST·유압펌프·모터·유압밸브·전자제어 유압부품) △SNT다이내믹스(액슬·변속기·방위산업 제품)다.<br /><br />
◇ 기종·공정·부품군 단위 ‘표준모델’로 산업 전반 확산<br /><br />
협회는 실증 성과를 개별 기업의 사례에 그치지 않고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건설기계 공정에 즉시 적용·확산 가능한 AI 솔루션 보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 중 운영위원회와 진도 점검을 통해 실증 품질을 관리하고, 성과교류회 개최, 수요기업 AI 역량 강화 교육, 언론보도 등 30건 이상의 성과확산 활동을 병행한다.<br /><br />
실증을 통해 검증된 품질·생산성·안전 데이터는 협회와 대기업 협력사 지원팀을 통해 성공사례로 보급되며, 농기계·방산 등 유사 제조환경을 가진 연관 산업으로의 수평 확산도 기대된다.<br /><br />
협회는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산업의 AI 도입을 개별 실험 단계에서 지속 운영·확산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수요기업의 공동 실증을 통해 K-건설기계의 품질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그 성과를 산업 전반의 표준모델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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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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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존비즈온, 전자신문·삼일PwC와 AI 준비지수 ‘ARIX’ 고도화 나선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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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존비즈온은 전자신문, 삼일PwC와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AI Readiness Index, AI 준비지수)’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ARIX 모델은 전자신문과 삼일PwC가 공동 개발한 기업 AX 진단 프레임워크로, 양사는 지난해 12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3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ARIX 시범 진단을 마쳤다.
더존비즈온은 양사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ARIX 진단 모델의 정교화와 확산을 지원한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축적한 업무 데이터 처리 역량과 ONE AI 등 AI 솔루션의 실제 도입·운영 사례를 진단 지표에 반영해 산업별·규모별 기업 현실에 맞는 평가 기준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ARIX 진단 모델은 기업의 조직적 관점을 종합해 △리더십 및 거버넌스 △기술 및 인프라 △데이터 관리 △AI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 적용 등 5개 핵심 영역에서 기업의 AI 성숙도와 준비 상태를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실질적인 투자 우선순위와 실행 로드맵까지 도출한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앞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정량 평가하는 ‘DX 지수’를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나아가 기업의 DX 지수 설계와 데이터 기반 평가 체계 구축 과정에서 확보한 방법론을 ARIX 고도화에 접목해 진단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력 방안도 구체화한다. 삼일PwC가 진단 방법론과 컨설팅을, 전자신문이 포럼·컨퍼런스 등을 통한 확산을 맡고, 더존비즈온은 진단 이후 단계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ARIX 진단으로 도출된 과제를 개념검증(PoC)과 AI 솔루션 도입으로 연결해 기업이 진단 결과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더존비즈온의 AX 사업을 총괄하는 지용구 사장(공동대표)은 “기업 AX의 출발점은 자사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라며 “진단에서 로드맵, 실행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체계를 갖춰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6495122_20260729142916_764152757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존비즈온은 전자신문, 삼일PwC와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함께 기업의 AI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 모델(AI Readiness Index, AI 준비지수)’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br /><br />
ARIX 모델은 전자신문과 삼일PwC가 공동 개발한 기업 AX 진단 프레임워크로, 양사는 지난해 12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현재까지 3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ARIX 시범 진단을 마쳤다.<br /><br />
더존비즈온은 양사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ARIX 진단 모델의 정교화와 확산을 지원한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축적한 업무 데이터 처리 역량과 ONE AI 등 AI 솔루션의 실제 도입·운영 사례를 진단 지표에 반영해 산업별·규모별 기업 현실에 맞는 평가 기준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br /><br />
ARIX 진단 모델은 기업의 조직적 관점을 종합해 △리더십 및 거버넌스 △기술 및 인프라 △데이터 관리 △AI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 적용 등 5개 핵심 영역에서 기업의 AI 성숙도와 준비 상태를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실질적인 투자 우선순위와 실행 로드맵까지 도출한다.<br /><br />
특히 더존비즈온은 앞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정량 평가하는 ‘DX 지수’를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나아가 기업의 DX 지수 설계와 데이터 기반 평가 체계 구축 과정에서 확보한 방법론을 ARIX 고도화에 접목해 진단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협력 방안도 구체화한다. 삼일PwC가 진단 방법론과 컨설팅을, 전자신문이 포럼·컨퍼런스 등을 통한 확산을 맡고, 더존비즈온은 진단 이후 단계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ARIX 진단으로 도출된 과제를 개념검증(PoC)과 AI 솔루션 도입으로 연결해 기업이 진단 결과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br /><br />
더존비즈온의 AX 사업을 총괄하는 지용구 사장(공동대표)은 “기업 AX의 출발점은 자사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아는 것”이라며 “진단에서 로드맵, 실행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체계를 갖춰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6495122_20260729142916_76415275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3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56</guid>
		<title><![CDATA[효성중공업,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초고압변압기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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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효성중공업이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효성중공업은 28일(현지시간)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Andritz Hydro LTDA)[1]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초고압변압기는 브라질 파라나주에 위치한 ‘포즈 두 아레이아’(Foz do Areia) 수력발전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라질은 수력발전 설비용량 세계 2위로, 전체 전력의 6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생산하는 국가다. 최근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대규모 발전 용량 확충을 추진 중이다.
안드리츠 하이드로는 브라질 수력발전 용량의 25% 이상을 담당하는 현지 수력발전 설비·EPC 선도업체로, 지난 30년간 브라질 주요 발전사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효성중공업은 자사의 스태콤과 안드리츠 하이드로의 동기조상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스태콤’ 개발도 협력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스태콤과 동기조상기는 전력계통의 전압과 주파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핵심 설비다. 특히 풍력이나 태양광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스태콤은 전력전자(반도체) 기반 제어장치로 전압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고, 동기조상기는 회전기계 구동을 통해 전력망에 관성과 안정성을 부여하는 장치로, 두 설비는 작동 방식이 다르면서도 상호 보완적이다.
효성중공업과 안드리츠 하이드로는 양사의 기술력과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력 안정화 시장을 선점하는 등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1]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수력·발전설비 기업 ‘안드리츠(Andritz AG)’의 브라질 현지 법인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효성중공업이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br /><br />
효성중공업은 28일(현지시간)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Andritz Hydro LTDA)[1]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초고압변압기는 브라질 파라나주에 위치한 ‘포즈 두 아레이아’(Foz do Areia) 수력발전소에 사용될 예정이다.<br /><br />
브라질은 수력발전 설비용량 세계 2위로, 전체 전력의 6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생산하는 국가다. 최근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대규모 발전 용량 확충을 추진 중이다.<br /><br />
안드리츠 하이드로는 브라질 수력발전 용량의 25% 이상을 담당하는 현지 수력발전 설비·EPC 선도업체로, 지난 30년간 브라질 주요 발전사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br /><br />
또한 효성중공업은 자사의 스태콤과 안드리츠 하이드로의 동기조상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스태콤’ 개발도 협력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br /><br />
스태콤과 동기조상기는 전력계통의 전압과 주파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핵심 설비다. 특히 풍력이나 태양광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스태콤은 전력전자(반도체) 기반 제어장치로 전압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고, 동기조상기는 회전기계 구동을 통해 전력망에 관성과 안정성을 부여하는 장치로, 두 설비는 작동 방식이 다르면서도 상호 보완적이다.<br /><br />
효성중공업과 안드리츠 하이드로는 양사의 기술력과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력 안정화 시장을 선점하는 등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br /><br />
[1]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수력·발전설비 기업 ‘안드리츠(Andritz AG)’의 브라질 현지 법인<br /><br />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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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30: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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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55</guid>
		<title><![CDATA[한국민속촌, 단 하나의 조선 공포축제 ‘심야공포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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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 메인 포스터
   

한국민속촌이 단 하나의 조선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을 8월 1일부터 선보인다. 매일 자정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소름 돋는 여름밤의 환호’를 콘셉트로, 조선시대 마을 전체를 오싹한 공포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이번 2026 심야공포촌은 기존 인기 콘텐츠를 리뉴얼하고 신규 공포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관람객은 한국민속촌 곳곳에 숨어 있는 공포 체험과 다양한 몰입형 이벤트를 통해 더욱 짜릿하고 강렬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민속촌 최초의 이머시브 공포 콘텐츠 ‘심야귀행’을 새롭게 선보인다. 비밀스러운 은행나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세계관 속 주인공이 돼 민속촌 곳곳을 탐험하며 단서를 추적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나간다. 실제 조선시대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온·오프라인 롤플레잉 어드벤처로, 관람객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와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인기 공포 콘텐츠도 한층 강화됐다. 국내 최장 400m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지하 미로 구간과 음향 연출을 강화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어둠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몰입도를 높였다. 공포 체험이 부담스러운 관람객은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참여형 추리극 ‘조선살인수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저승의 귀신들과 함께 즐기는 참여형 공연 ‘심야클럽 극락파티’를 기존 주말 한정에서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운영해 더욱 풍성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울러 귀신들을 피해 달아난 관람객들을 위한 안식처 ‘조선야장’도 마련된다. 장터에 조성되는 ‘조선야장’은 밤길을 지나온 이들의 쉼터를 콘셉트로 따뜻한 음식과 함께 민속촌의 밤 정취를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축제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식음 메뉴도 선보여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한국민속촌은 올해는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신규 콘텐츠 ‘심야귀행’을 비롯해 기존 공포 체험과 공연을 한층 강화했다며, 한국민속촌 곳곳을 직접 탐험하며 공포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소개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하고 있어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민속촌 커뮤니케이션팀 홍선화 대리 031-288-2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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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한국민속촌이 단 하나의 조선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을 8월 1일부터 선보인다. 매일 자정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소름 돋는 여름밤의 환호’를 콘셉트로, 조선시대 마을 전체를 오싹한 공포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br /><br />
이번 2026 심야공포촌은 기존 인기 콘텐츠를 리뉴얼하고 신규 공포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관람객은 한국민속촌 곳곳에 숨어 있는 공포 체험과 다양한 몰입형 이벤트를 통해 더욱 짜릿하고 강렬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br /><br />
특히 올해는 한국민속촌 최초의 이머시브 공포 콘텐츠 ‘심야귀행’을 새롭게 선보인다. 비밀스러운 은행나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세계관 속 주인공이 돼 민속촌 곳곳을 탐험하며 단서를 추적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나간다. 실제 조선시대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온·오프라인 롤플레잉 어드벤처로, 관람객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와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기존 인기 공포 콘텐츠도 한층 강화됐다. 국내 최장 400m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지하 미로 구간과 음향 연출을 강화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어둠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몰입도를 높였다. 공포 체험이 부담스러운 관람객은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참여형 추리극 ‘조선살인수사’를 즐길 수 있다.<br /><br />
또한 저승의 귀신들과 함께 즐기는 참여형 공연 ‘심야클럽 극락파티’를 기존 주말 한정에서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운영해 더욱 풍성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br /><br />
아울러 귀신들을 피해 달아난 관람객들을 위한 안식처 ‘조선야장’도 마련된다. 장터에 조성되는 ‘조선야장’은 밤길을 지나온 이들의 쉼터를 콘셉트로 따뜻한 음식과 함께 민속촌의 밤 정취를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축제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식음 메뉴도 선보여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br /><br />
한국민속촌은 올해는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신규 콘텐츠 ‘심야귀행’을 비롯해 기존 공포 체험과 공연을 한층 강화했다며, 한국민속촌 곳곳을 직접 탐험하며 공포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민속촌 소개<br /><br />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하고 있어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민속촌 커뮤니케이션팀 홍선화 대리 031-288-2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68626772_20260729112437_632195041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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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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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54</guid>
		<title><![CDATA[티젠소프트,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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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티젠소프트,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구축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및 통합 메시징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는 노후화된 관리비 고지서 발송 시스템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메일 발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솔루션 기본 설치와 시스템 연계, 업무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대량 메일 작성·발송, 보낸 메일함, 발송 통계, 메일 주소록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자동 연계 발송, 메일 환경 설정, 시스템 관리 및 운영 현황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해 관리비 고지서 발송 업무의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발송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스템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정적인 대량 메일 발송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 구축된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UX 구성과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메일을 일괄 전송할 수 있는 대량 메일 전송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반응형 웹 인터페이스 및 대량 메일 전송, 보낸 메일함, 대시보드 전송 통계(전체 통계, 캠페인별 통계, 기간별 통계, 도메인별 통계), 메일 주소록, 메일 환경 설정, 시스템 관리, 시스템 현황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외부 기간계 시스템과 연계해 행정 정보, 민원 처리, 고지서 등의 이벤트 메시지를 메일로 자동 전송하고 연계 시스템별 전송 현황과 전송 결과, 반응 정보 통계를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한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합한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왔다.
티젠소프트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amp;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한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825012_20260728151724_929533839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젠소프트,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구축</figcaption>
   </figure>
</div>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및 통합 메시징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br /><br />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는 노후화된 관리비 고지서 발송 시스템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메일 발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솔루션 기본 설치와 시스템 연계, 업무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대량 메일 작성·발송, 보낸 메일함, 발송 통계, 메일 주소록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자동 연계 발송, 메일 환경 설정, 시스템 관리 및 운영 현황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해 관리비 고지서 발송 업무의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br /><br />
이를 통해 발송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스템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정적인 대량 메일 발송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사업에 구축된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UX 구성과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메일을 일괄 전송할 수 있는 대량 메일 전송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반응형 웹 인터페이스 및 대량 메일 전송, 보낸 메일함, 대시보드 전송 통계(전체 통계, 캠페인별 통계, 기간별 통계, 도메인별 통계), 메일 주소록, 메일 환경 설정, 시스템 관리, 시스템 현황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외부 기간계 시스템과 연계해 행정 정보, 민원 처리, 고지서 등의 이벤트 메시지를 메일로 자동 전송하고 연계 시스템별 전송 현황과 전송 결과, 반응 정보 통계를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한다.<br /><br />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br /><br />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br /><br />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합한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왔다.<br /><br />
티젠소프트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amp;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한다고 밝혔다.<br /><br />
티젠소프트 소개<br /><br />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825012_20260728151724_92953383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53</guid>
		<title><![CDATA[전 세계 6000만 명이 사용하는 페인팅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2026년 7월 업데이트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7월 업데이트
   

셀시스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의 2026년 7월 업데이트를 지난 28일(화)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수채 품질이 향상돼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졌다. 세 가지 필터가 추가된 것 외에도 스마트 셰이프와 메쉬 변형, 3D 데생 인형과 같은 편리한 기능의 사용 편의성도 향상됐다. 팜 리젝션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Android)에서 더 사용하기 편해졌다. 이 외에도 평소 창작 활동이 더욱 즐거워지는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 업데이트는 향후 버전에 탑재될 신기능을 미리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추가 업데이트로, 연간 이용액/월정액 플랜 또는 업데이트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업데이트
·그리기 및 효과 업데이트
- 수채 경계 품질이 향상돼 더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표현
- 작품 마무리 시 쉽게 보정할 수 있는 신규 필터 3종 추가
- 테두리 그리기에 ‘투명도 반영’ 지원 ‘EX/PRO’
· 3D 기능 업데이트
- 3D 데생 인형의 머리 교체, 비표시 지원
· 그 밖의 기능 업데이트
- 타임랩스를 내보낼 때 120초 이상의 프리셋 추가
- 메쉬 변형 개선 ‘EX/PRO’
-  Lab 색 공간의 컬러 슬라이더 추가
· 조작성 업데이트
- 스마트 셰이프의 조작성 향상
- 소재 팔레트의 조작성 향상
이 외에도 3D 캐릭터에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는 텍스처 페인팅, 표현의 폭을 넓히는 3D 카메라 기능 개선, 안드로이드 버전의 조작성 향상 및 성능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업데이트 내용 자세히 보기
https://www.clipstudio.net/kr/dl/release_note/latest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앱 다운로드
· 갤럭시 스토어(첫 6개월 무료) (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jp.co.celsys.clipstudiopaint.galaxystore)
· 앱 스토어(첫 3개월 무료) (https://apps.apple.com/kr/app/id1262985592)
· 구글 플레이(첫 3개월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co.celsys.clipstudiopaint.googleplay)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는 전 세계 6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이다.[1] 아이패드(iPad), 안드로이드(Android), Windows, macOS, 아이폰(iPhone)과 같은 모든 기기를 지원한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필기감과 풍부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세계 각국의 처음 사용자뿐만 아니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가 애용하고 있다. 
·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https://www.clipstudio.net
앞으로도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해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
[1] 체험판 사용자 및 아이패드(iPad) 버전, 아이폰(iPhone) 버전, 갤럭시(Galaxy) 버전, 안드로이드(Android) 버전, 크롬북(Chromebook) 버전의 설치 수 포함
Celsys 소개
셀시스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해 확대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에서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비롯한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도구 및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활동 공간이 될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CREATOR JOURNEY’를 통한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해 개개인의 창작 활동을 잇는 더욱 다채로운 세상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셀시스 아시아과 +81-3-3372-31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82731010_20260729111555_781777038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7월 업데이트</figcaption>
   </figure>
</div>
셀시스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의 2026년 7월 업데이트를 지난 28일(화) 출시했다.<br /><br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수채 품질이 향상돼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졌다. 세 가지 필터가 추가된 것 외에도 스마트 셰이프와 메쉬 변형, 3D 데생 인형과 같은 편리한 기능의 사용 편의성도 향상됐다. 팜 리젝션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Android)에서 더 사용하기 편해졌다. 이 외에도 평소 창작 활동이 더욱 즐거워지는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br /><br />
이 업데이트는 향후 버전에 탑재될 신기능을 미리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추가 업데이트로, 연간 이용액/월정액 플랜 또는 업데이트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br /><br />
주요 업데이트<br />
·그리기 및 효과 업데이트<br />
- 수채 경계 품질이 향상돼 더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표현<br />
- 작품 마무리 시 쉽게 보정할 수 있는 신규 필터 3종 추가<br />
- 테두리 그리기에 ‘투명도 반영’ 지원 ‘EX/PRO’<br /><br />
· 3D 기능 업데이트<br />
- 3D 데생 인형의 머리 교체, 비표시 지원<br /><br />
· 그 밖의 기능 업데이트<br />
- 타임랩스를 내보낼 때 120초 이상의 프리셋 추가<br />
- 메쉬 변형 개선 ‘EX/PRO’<br />
-  Lab 색 공간의 컬러 슬라이더 추가<br /><br />
· 조작성 업데이트<br />
- 스마트 셰이프의 조작성 향상<br />
- 소재 팔레트의 조작성 향상<br /><br />
이 외에도 3D 캐릭터에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는 텍스처 페인팅, 표현의 폭을 넓히는 3D 카메라 기능 개선, 안드로이드 버전의 조작성 향상 및 성능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br /><br />
업데이트 내용 자세히 보기<br />
https://www.clipstudio.net/kr/dl/release_note/latest<br /><br />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앱 다운로드<br /><br />
· 갤럭시 스토어(첫 6개월 무료) (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jp.co.celsys.clipstudiopaint.galaxystore)<br />
· 앱 스토어(첫 3개월 무료) (https://apps.apple.com/kr/app/id1262985592)<br />
· 구글 플레이(첫 3개월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co.celsys.clipstudiopaint.googleplay)<br /><br />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는 전 세계 6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일러스트,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제작 앱이다.[1] 아이패드(iPad), 안드로이드(Android), Windows, macOS, 아이폰(iPhone)과 같은 모든 기기를 지원한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필기감과 풍부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세계 각국의 처음 사용자뿐만 아니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가 애용하고 있다. <br /><br />
·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https://www.clipstudio.net<br /><br />
앞으로도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해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br /><br />
[1] 체험판 사용자 및 아이패드(iPad) 버전, 아이폰(iPhone) 버전, 갤럭시(Galaxy) 버전, 안드로이드(Android) 버전, 크롬북(Chromebook) 버전의 설치 수 포함<br /><br />
Celsys 소개<br /><br />
셀시스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해 확대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에서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비롯한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도구 및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활동 공간이 될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CREATOR JOURNEY’를 통한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해 개개인의 창작 활동을 잇는 더욱 다채로운 세상을 지향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셀시스 아시아과 +81-3-3372-315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82731010_20260729111555_781777038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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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52</guid>
		<title><![CDATA[Tecnotree Recognized in Two Gartner® Hype Cycle™ Reports for CSP Algorithmic Pricing]]></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Tecnotree, a global digital platform and services leader for AI, 5G, and cloud-n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en recognized in the CSP Algorithmic Pricing use case in the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report and in the CSP Algorithmic Pricing, CSP Digital Marketplaces and AI for CSP Customer Interactions use case in the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re under pressure from intensifying competition, tightening margins, and finite network capacity, while customer expectations for personalized, responsive pricing keep rising. Algorithmic pricing answers that pressure by replacing static monthly plans with real-time, network-aware monetization — pricing that moves with demand, capacity, and customer behavior instead of lagging behind them. It lets operators extract more value from existing 5G infrastructure, manage congestion intelligently, and personalize offers down to the individual customer, all without the long change cycles that come with legacy billing systems.
Delivering this in practice means tying pricing to live network conditions rather than fixed tariffs, so a congested cell tower or an idle one during off-peak hours can each be priced to match reality. It means product catalogs that assemble and quote bundles automatically, embedding service-level terms directly into the offer so pricing adjusts on its own if performance commitments aren't met. As 5G exposes network capabilities through APIs, pricing itself becomes programmable, opening the door to pay-as-you-go charging for on-demand features lik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 or dedicated network slices. And underneath all of it sits predictive modeling that estimates what a customer will actually pay, simulates the revenue impact of a price change before it goes live, and flags a customer at risk of churning early enough to offer a timely, targeted retention deal — all running on real-time analytics and a charging engine flexible enough to execute those changes instantly.
In practice, algorithmic pricing for CSPs shows up as:
·	Network-aware pricing— discounts or surcharges tied to real cell-tower load, not a fixed monthly rate
·	Automated bundling— B2B and B2C quotes assembled and adjusted instantly, with SLA terms built into the offer itself
·	API-driven, programmable pricing— 5G network exposure APIs turning things lik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 or network slices into pay-as-you-go line items
·	Predictive, behavior-based pricing — willingness-to-pay modeling, “what-if” revenue simulation, and early churn signals triggering retention offers
·	Standards-based execution — increasingly built on open, intent-based frameworks (in line with TM Forum's Open Digital Architecture and Open APIs) rather than custom, one-off integrations
·	Governance by design — pricing logic that stays auditable and within regulatory bounds, given growing scrutiny of algorithmic pricing around collusion, discrimination, and consumer privacy
This is the layer Tecnotree has built into the core of its digital BSS stack rather than treating as an add-on. Its AI-powered, cloud-native BSS gives operators the API-first foundation to change pricing and bundling logic quickly; its revenue monetization engine supports dynamic bundling and usage-based charging; Customer Value Management applies AI/ML to understand individual usage and value; real-time decisioning evaluates network and customer signals at the moment of interaction; and Tecnotree Sensa AI bring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intelligence into pricing and forecasting across the stack. Together, in our view, these capabilities are what let a CSP move from static, one-size-fits-all pricing to something genuinely context-aware — responsive to the market and the network, and still governed with the control operators need over their own pricing logic.
We believe these recognitions build on a broader pattern of industry validation for Tecnotree's work in monetization, customer engagement, and AI-led automation, and reinforce its role in helping CSPs modernize pricing, charging, billing, and customer engagement as one connected system rather than a set of disconnected tools.
“We are pleased to be recognized in two Gartner Hype Cycle reports,” said Prianca Ravichander, CMO &amp; CCO of Tecnotree. “As operators move toward AI-native business models, pricing is becoming a strategic lever rather than simply a billing function. We believe this recognition reinforces our commitment to helping CSPs monetize networks more intelligently through AI, automation, and our cloud-native Digital BSS platform.”
About the Gartner Hype Cycle Reports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Peter Kjeldsen, Susan Welsh de Grimaldo, 16 June 2026.
Gartner,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 Gregor Petri, Enrique Hernandez-Valencia, Mounish Rai, 29 June 2026.
GARTNE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service 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in the U.S. and internationally, and HYPE CY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and are used herein with permission. All rights reserved. Gartner does not endorse any vendor, product, or service depicted in its research publications, and does not advise technology users to select only those vendors with the highest ratings or other designation. Gartner research publications consist of the opinions of Gartner's research organization and should not be construed as statements of fact. Gartner disclaims all warranties, expressed or implied, with respect to this research, including any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About Tecnotree
Tecnotree is a 5G-ready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 (BSS) player, with AI/ML capabilities and multi-cloud extensibility. Tecnotree leads the way on the TM Forum Open API Conformance with 59 certified Open APIs including 9 real-world open APIs — a testament to the company's commitment to excellence and to continuously delivering differentiated experiences and services to both CSPs and DSPs. Its agile, open-source digital BSS stack comprises the full range of order-to-cash business processes and subscription management for the telecom and broader digital services industries, creating opportunities beyond connectivity. Tecnotree also provides Fintech and B2B2X multi-experience digital marketplace capabilities through the Tecnotree Moments platform, empowering digitally connected communities across gaming, health, education, OTT, and other vertical ecosystems. Tecnotree is listed on the Helsinki Nasdaq as TEM1V.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36223/en/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ecnotree, a global digital platform and services leader for AI, 5G, and cloud-n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en recognized in the CSP Algorithmic Pricing use case in the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report and in the CSP Algorithmic Pricing, CSP Digital Marketplaces and AI for CSP Customer Interactions use case in the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br /><br />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re under pressure from intensifying competition, tightening margins, and finite network capacity, while customer expectations for personalized, responsive pricing keep rising. Algorithmic pricing answers that pressure by replacing static monthly plans with real-time, network-aware monetization — pricing that moves with demand, capacity, and customer behavior instead of lagging behind them. It lets operators extract more value from existing 5G infrastructure, manage congestion intelligently, and personalize offers down to the individual customer, all without the long change cycles that come with legacy billing systems.<br /><br />
Delivering this in practice means tying pricing to live network conditions rather than fixed tariffs, so a congested cell tower or an idle one during off-peak hours can each be priced to match reality. It means product catalogs that assemble and quote bundles automatically, embedding service-level terms directly into the offer so pricing adjusts on its own if performance commitments aren't met. As 5G exposes network capabilities through APIs, pricing itself becomes programmable, opening the door to pay-as-you-go charging for on-demand features lik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 or dedicated network slices. And underneath all of it sits predictive modeling that estimates what a customer will actually pay, simulates the revenue impact of a price change before it goes live, and flags a customer at risk of churning early enough to offer a timely, targeted retention deal — all running on real-time analytics and a charging engine flexible enough to execute those changes instantly.<br /><br />
In practice, algorithmic pricing for CSPs shows up as:<br /><br />
·	Network-aware pricing— discounts or surcharges tied to real cell-tower load, not a fixed monthly rate<br />
·	Automated bundling— B2B and B2C quotes assembled and adjusted instantly, with SLA terms built into the offer itself<br />
·	API-driven, programmable pricing— 5G network exposure APIs turning things lik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 or network slices into pay-as-you-go line items<br />
·	Predictive, behavior-based pricing — willingness-to-pay modeling, “what-if” revenue simulation, and early churn signals triggering retention offers<br />
·	Standards-based execution — increasingly built on open, intent-based frameworks (in line with TM Forum's Open Digital Architecture and Open APIs) rather than custom, one-off integrations<br />
·	Governance by design — pricing logic that stays auditable and within regulatory bounds, given growing scrutiny of algorithmic pricing around collusion, discrimination, and consumer privacy<br /><br />
This is the layer Tecnotree has built into the core of its digital BSS stack rather than treating as an add-on. Its AI-powered, cloud-native BSS gives operators the API-first foundation to change pricing and bundling logic quickly; its revenue monetization engine supports dynamic bundling and usage-based charging; Customer Value Management applies AI/ML to understand individual usage and value; real-time decisioning evaluates network and customer signals at the moment of interaction; and Tecnotree Sensa AI bring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intelligence into pricing and forecasting across the stack. Together, in our view, these capabilities are what let a CSP move from static, one-size-fits-all pricing to something genuinely context-aware — responsive to the market and the network, and still governed with the control operators need over their own pricing logic.<br /><br />
We believe these recognitions build on a broader pattern of industry validation for Tecnotree's work in monetization, customer engagement, and AI-led automation, and reinforce its role in helping CSPs modernize pricing, charging, billing, and customer engagement as one connected system rather than a set of disconnected tools.<br /><br />
“We are pleased to be recognized in two Gartner Hype Cycle reports,” said Prianca Ravichander, CMO &amp; CCO of Tecnotree. “As operators move toward AI-native business models, pricing is becoming a strategic lever rather than simply a billing function. We believe this recognition reinforces our commitment to helping CSPs monetize networks more intelligently through AI, automation, and our cloud-native Digital BSS platform.”<br /><br />
About the Gartner Hype Cycle Reports<br /><br />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Peter Kjeldsen, Susan Welsh de Grimaldo, 16 June 2026.<br /><br />
Gartner,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 Gregor Petri, Enrique Hernandez-Valencia, Mounish Rai, 29 June 2026.<br /><br />
GARTNE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service 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in the U.S. and internationally, and HYPE CY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and are used herein with permission. All rights reserved. Gartner does not endorse any vendor, product, or service depicted in its research publications, and does not advise technology users to select only those vendors with the highest ratings or other designation. Gartner research publications consist of the opinions of Gartner's research organization and should not be construed as statements of fact. Gartner disclaims all warranties, expressed or implied, with respect to this research, including any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br /><br />
About Tecnotree<br /><br />
Tecnotree is a 5G-ready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 (BSS) player, with AI/ML capabilities and multi-cloud extensibility. Tecnotree leads the way on the TM Forum Open API Conformance with 59 certified Open APIs including 9 real-world open APIs — a testament to the company's commitment to excellence and to continuously delivering differentiated experiences and services to both CSPs and DSPs. Its agile, open-source digital BSS stack comprises the full range of order-to-cash business processes and subscription management for the telecom and broader digital services industries, creating opportunities beyond connectivity. Tecnotree also provides Fintech and B2B2X multi-experience digital marketplace capabilities through the Tecnotree Moments platform, empowering digitally connected communities across gaming, health, education, OTT, and other vertical ecosystems. Tecnotree is listed on the Helsinki Nasdaq as TEM1V.<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36223/en/<br /><br />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M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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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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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크노트리, CSP 알고리즘 가격 책정 부문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 2종 동시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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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로벌 AI, 5G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분야 디지털 플랫폼 및 서비스 선도 기업인 테크노트리(Tecnotree)가 자사가 가트너(Gartner)의 2026년 통신 산업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보고서의 CSP 알고리즘 가격 책정(CSP Algorithmic Pricing) 사용 사례와 텔코 클라우드 서비스 하이프 사이클, 2026(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에서 CSP 알고리즘 가격 책정(CSP Algorithmic Pricing), CSP 디지털 마켓플레이스(CSP Digital Marketplaces) 및 CSP 고객 상호작용을 위한 AI(AI for CSP Customer Interactions) 사용 사례에 모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치열해지는 경쟁, 점점 좁아지는 수익 마진, 한정된 네트워크 용량으로 인한 압박에 직면해 있는 동시에 고객의 개인화되고 민첩한 요금제에 대한 기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알고리즘 가격 책정은 이러한 압박에 대한 해답으로, 정적인 월정액 요금제를 실시간 네트워크 인식 요금체계로 대체하며, 이 가격 책정은 수요, 용량 및 고객 행동에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그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기존 5G 인프라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혼잡을 지능적으로 관리하며, 개별 고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존의 오래된 과금 시스템에서 발생하던 긴 변경 주기도 피할 수 있다.
이를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고정 요금제 대신 실시간 네트워크 상태에 가격을 연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혼잡한 기지국과 비수기 시간대의 유휴 기지국 각각에 현실에 맞는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이는 번들을 자동으로 구성하고 그 견적을 제공하며, 서비스 수준 계약 조건을 제안 조건 패키지에 직접 내장하여 성능 약정이 충족되지 않으면 가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하는 상품 카탈로그를 의미한다. 5G가 API를 통해 네트워크 기능을 개방함에 따라 가격 책정 자체도 프로그래밍 가능해져, 보장된 서비스 품질이나 전용 네트워크 슬라이스와 같은 주문형 기능에 대한 종량제(pay-as-you-go) 과금이 가능해진다.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예측 모델링이 자리 잡고 있고, 이 모델은 고객이 실제로 지불할 금액을 추산하고, 가격 변경이 실제 적용되기 전에 가격의 수익 영향을 시뮬레이션하며, 고객이 이탈 위험이 있을 때 이를 조기에 감지하여 적시에 맞춤형 고객유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이 모든 것은 실시간 분석과, 그러한 변경 사항을 즉시 실행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과금 엔진 위에서 구동된다.
실제로 CSP를 위한 알고리즘 가격 책정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 네트워크 인식 가격 책정 — 고정 월 요금이 아닌 실시간 기지국 부하에 연동된 할인 또는 할증
· 자동화된 번들링 — B2B 및 B2C 견적을 즉시 구성 및 조정하고, SLA 조건을 조건 제안 패키지 자체에 내장
· API 기반의 프로그래머블 가격 책정 — 5G 네트워크 개방 API를 통해 보장된 서비스 품질이나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종량제(pay-as-you-go) 과금 항목으로 전환
· 예측 및 행동 기반 가격 책정 — 지불 의사 모델링, ‘가상 시나리오’ 수익 시뮬레이션, 조기 이탈 신호 기반 고객유지 제안 트리거
· 표준 기반 실행 — 맞춤형 일회성 통합보다는 점점 더 개방형 의도 기반 프레임워크(TM 포럼(TM Forum)의 오픈 디지털 아키텍처
· 설계 단계의 거버넌스 — 담합, 차별 및 소비자 프라이버시에 대한 알고리즘 가격 책정의 규제 조사 강화를 감안하여 감사 가능하고 규제 범위 내에 있는 가격 책정 로직
이는 테크노트리가 애드온이 아닌 디지털 BSS 스택의 핵심에 구축했던 계층이다. AI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BSS는 사업자에게 가격 책정 및 번들링 로직을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는 API 퍼스트 기반을 제공하며, 수익 창출 엔진은 동적 번들링 및 사용량 기반 과금을 지원하고, 커스터머 밸류 매니지먼트(Customer Value Management)는 AI/ML을 적용하여 개별 사용 패턴과 가치를 파악하고, 실시간 의사 결정은 상호작용 시점에 네트워크 및 고객 신호를 평가하며, 테크노트리 센사 AI(Tecnotree Sensa AI)는 예측 및 처방적 인텔리전스를 스택 전체에 걸쳐 가격 책정 및 예측에 제공한다. 테크노트리의 생각에, 함께 이런 기능들은 CSP는 딱 하나로 정해진 획일적인 요금제에서 벗어나 상황에 맞게 진짜 유연하게 반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게 하며, 시장 상황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요금이 조정되면서도,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가격 정책 로직 전체에 대해 필요한 통제가 여전이 적용된다.
테크노트리는 이러한 인정들이, 테크노트리가 과금 정책, 고객 관계 관리, AI 기반 자동화 분야에서 업계로부터 받아온 더 큰 흐름의 인증 위에 쌓인 것이고, 테크노트리가 CSP가 가격 책정, 요금 부과, 청구 및 고객 참여를 각각 따로 떨어진 도구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현대화하도록 돕는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생각한다.
테크노트리의 CMO 겸 CCO인 프리앙카 라비찬더는 “두 개의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에 저희가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자들이 AI 네이티브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함에 따라, 가격 책정은 단순한 과금 기능이 아닌 전략적 수단이 되고 있다. 이번 선정이 AI, 자동화, 그리고 우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디지털 BSS 플랫폼을 통해 CSP가 네트워크를 보다 지능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당사의 약속을 재확인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리포트 소개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Peter Kjeldsen, Susan Welsh de Grimaldo, 16 June 2026.
Gartner,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 Gregor Petri, Enrique Hernandez-Valencia, Mounish Rai , 29 June 2026.
GARTNER는 미국 및 국제적으로 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며, HYPE CYCLE은 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고 여기에서는 허락을 받아 사용된다. 모든 권리 보유. 가트너는 연구 간행물에 묘사된 어떤 공급업체, 제품 또는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가 가장 높은 등급 또는 기타 지명을 받은 공급업체만 선택하도록 권장하지도 않는다. 가트너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 연구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에 대한 진술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이 연구와 관련하여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테크노트리 소개
테크노트리는 AI/ML 기능과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갖춘 5G 지원 가능한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usiness Support System, BSS) 업체이다. 테크노트리는 9개의 실제 개방형 API를 포함하여 59개의 인증된 개방형 API를 통해 TM 포럼 개방형 API 적합성(TM Forum Open API Conformance)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우수성에 대한, 그리고 CSP와 DSP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회사의 약속을 증명한다. 테크노트리의 민첩한 오픈 소스 디지털 BSS 스택은 통신 제공업체와 연결성을 넘어 기회를 창출하는 더 폭넓은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전 범위의 오더-투-캐쉬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구독 관리로 구성된다. 테크노트리는 또한 테크노트리 모멘츠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및 B2B2X 다중 경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역량을 제공하여 게임, 건강, 교육, OTT 및 기타 수직 생태계 전반에 걸쳐 디지털로 연결된 커뮤니티를 강화한다. 테크노트리는 헬싱키 나스닥(Helsinki Nasdaq)에 TEM1V로 상장되어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36223/en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앙카 라비찬더(Prianca Ravichander)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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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벌 AI, 5G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분야 디지털 플랫폼 및 서비스 선도 기업인 테크노트리(Tecnotree)가 자사가 가트너(Gartner)의 2026년 통신 산업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보고서의 CSP 알고리즘 가격 책정(CSP Algorithmic Pricing) 사용 사례와 텔코 클라우드 서비스 하이프 사이클, 2026(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에서 CSP 알고리즘 가격 책정(CSP Algorithmic Pricing), CSP 디지털 마켓플레이스(CSP Digital Marketplaces) 및 CSP 고객 상호작용을 위한 AI(AI for CSP Customer Interactions) 사용 사례에 모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br /><br />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치열해지는 경쟁, 점점 좁아지는 수익 마진, 한정된 네트워크 용량으로 인한 압박에 직면해 있는 동시에 고객의 개인화되고 민첩한 요금제에 대한 기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알고리즘 가격 책정은 이러한 압박에 대한 해답으로, 정적인 월정액 요금제를 실시간 네트워크 인식 요금체계로 대체하며, 이 가격 책정은 수요, 용량 및 고객 행동에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그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기존 5G 인프라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혼잡을 지능적으로 관리하며, 개별 고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존의 오래된 과금 시스템에서 발생하던 긴 변경 주기도 피할 수 있다.<br /><br />
이를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고정 요금제 대신 실시간 네트워크 상태에 가격을 연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혼잡한 기지국과 비수기 시간대의 유휴 기지국 각각에 현실에 맞는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이는 번들을 자동으로 구성하고 그 견적을 제공하며, 서비스 수준 계약 조건을 제안 조건 패키지에 직접 내장하여 성능 약정이 충족되지 않으면 가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하는 상품 카탈로그를 의미한다. 5G가 API를 통해 네트워크 기능을 개방함에 따라 가격 책정 자체도 프로그래밍 가능해져, 보장된 서비스 품질이나 전용 네트워크 슬라이스와 같은 주문형 기능에 대한 종량제(pay-as-you-go) 과금이 가능해진다.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예측 모델링이 자리 잡고 있고, 이 모델은 고객이 실제로 지불할 금액을 추산하고, 가격 변경이 실제 적용되기 전에 가격의 수익 영향을 시뮬레이션하며, 고객이 이탈 위험이 있을 때 이를 조기에 감지하여 적시에 맞춤형 고객유지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이 모든 것은 실시간 분석과, 그러한 변경 사항을 즉시 실행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과금 엔진 위에서 구동된다.<br /><br />
실제로 CSP를 위한 알고리즘 가격 책정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br /><br />
· 네트워크 인식 가격 책정 — 고정 월 요금이 아닌 실시간 기지국 부하에 연동된 할인 또는 할증<br />
· 자동화된 번들링 — B2B 및 B2C 견적을 즉시 구성 및 조정하고, SLA 조건을 조건 제안 패키지 자체에 내장<br />
· API 기반의 프로그래머블 가격 책정 — 5G 네트워크 개방 API를 통해 보장된 서비스 품질이나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종량제(pay-as-you-go) 과금 항목으로 전환<br />
· 예측 및 행동 기반 가격 책정 — 지불 의사 모델링, ‘가상 시나리오’ 수익 시뮬레이션, 조기 이탈 신호 기반 고객유지 제안 트리거<br />
· 표준 기반 실행 — 맞춤형 일회성 통합보다는 점점 더 개방형 의도 기반 프레임워크(TM 포럼(TM Forum)의 오픈 디지털 아키텍처<br />
· 설계 단계의 거버넌스 — 담합, 차별 및 소비자 프라이버시에 대한 알고리즘 가격 책정의 규제 조사 강화를 감안하여 감사 가능하고 규제 범위 내에 있는 가격 책정 로직<br /><br />
이는 테크노트리가 애드온이 아닌 디지털 BSS 스택의 핵심에 구축했던 계층이다. AI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BSS는 사업자에게 가격 책정 및 번들링 로직을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는 API 퍼스트 기반을 제공하며, 수익 창출 엔진은 동적 번들링 및 사용량 기반 과금을 지원하고, 커스터머 밸류 매니지먼트(Customer Value Management)는 AI/ML을 적용하여 개별 사용 패턴과 가치를 파악하고, 실시간 의사 결정은 상호작용 시점에 네트워크 및 고객 신호를 평가하며, 테크노트리 센사 AI(Tecnotree Sensa AI)는 예측 및 처방적 인텔리전스를 스택 전체에 걸쳐 가격 책정 및 예측에 제공한다. 테크노트리의 생각에, 함께 이런 기능들은 CSP는 딱 하나로 정해진 획일적인 요금제에서 벗어나 상황에 맞게 진짜 유연하게 반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게 하며, 시장 상황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요금이 조정되면서도,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가격 정책 로직 전체에 대해 필요한 통제가 여전이 적용된다.<br /><br />
테크노트리는 이러한 인정들이, 테크노트리가 과금 정책, 고객 관계 관리, AI 기반 자동화 분야에서 업계로부터 받아온 더 큰 흐름의 인증 위에 쌓인 것이고, 테크노트리가 CSP가 가격 책정, 요금 부과, 청구 및 고객 참여를 각각 따로 떨어진 도구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현대화하도록 돕는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생각한다.<br /><br />
테크노트리의 CMO 겸 CCO인 프리앙카 라비찬더는 “두 개의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에 저희가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자들이 AI 네이티브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함에 따라, 가격 책정은 단순한 과금 기능이 아닌 전략적 수단이 되고 있다. 이번 선정이 AI, 자동화, 그리고 우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디지털 BSS 플랫폼을 통해 CSP가 네트워크를 보다 지능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당사의 약속을 재확인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리포트 소개<br /><br />
Gartner, 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in the Communications Industry, 2026, Peter Kjeldsen, Susan Welsh de Grimaldo, 16 June 2026.<br /><br />
Gartner, Hype Cycle for Telco Cloud Services, 2026, Gregor Petri, Enrique Hernandez-Valencia, Mounish Rai , 29 June 2026.<br /><br />
GARTNER는 미국 및 국제적으로 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며, HYPE CYCLE은 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고 여기에서는 허락을 받아 사용된다. 모든 권리 보유. 가트너는 연구 간행물에 묘사된 어떤 공급업체, 제품 또는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가 가장 높은 등급 또는 기타 지명을 받은 공급업체만 선택하도록 권장하지도 않는다. 가트너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 연구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에 대한 진술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이 연구와 관련하여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br /><br />
테크노트리 소개<br /><br />
테크노트리는 AI/ML 기능과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갖춘 5G 지원 가능한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usiness Support System, BSS) 업체이다. 테크노트리는 9개의 실제 개방형 API를 포함하여 59개의 인증된 개방형 API를 통해 TM 포럼 개방형 API 적합성(TM Forum Open API Conformance)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우수성에 대한, 그리고 CSP와 DSP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회사의 약속을 증명한다. 테크노트리의 민첩한 오픈 소스 디지털 BSS 스택은 통신 제공업체와 연결성을 넘어 기회를 창출하는 더 폭넓은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전 범위의 오더-투-캐쉬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구독 관리로 구성된다. 테크노트리는 또한 테크노트리 모멘츠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및 B2B2X 다중 경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역량을 제공하여 게임, 건강, 교육, OTT 및 기타 수직 생태계 전반에 걸쳐 디지털로 연결된 커뮤니티를 강화한다. 테크노트리는 헬싱키 나스닥(Helsinki Nasdaq)에 TEM1V로 상장되어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836223/en<br /><br />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앙카 라비찬더(Prianca Ravichander)  CM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32340_70477306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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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0: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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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사그리드, 버전 8.1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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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층형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를 제공하고, 가장 포괄적인 보안과 랜섬웨어 복구를 위한 AI 기반 리텐션 타임-락(Retention Time-Lock)을 갖춘 세계 최대의 독립 백업 스토리지 공급업체인 엑사그리드®(ExaGrid®) (https://www.exagrid.com/)가 오늘 엑사그리드 소프트웨어 버전 8.1의 출시를 발표했다.
최신 버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Cohesity DataProtect) 지원
· S3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 코헤시티 클라우드 아카이브 다이렉트(Cohesity Cloud Archive Direct)를 지원한다.
· 엑사그리드는 코헤시티에서 중복 제거된 데이터를 다시 한번 중복 제거해, 스토리지 사용 공간을 절반으로 줄인다.
· 엑사그리드는 코헤시티 넷백업(Cohesity NetBackup)과 함께 작동해 넷백업(NetBackup)과 데이터프로텍트(DataProtect)가 혼합된 환경을 지원한다.
NFS 전송 구간 암호화
· NFS 전송 구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백업 앱에 사용 가능하다.
· 엑사그리드는 이미 빔 데이터 무버(Veeam Data Mover), CIFS, S3와 같은 다른 프로토콜을 통한 전송 구간 암호화를 지원한다.
공유 할당량(Share Quota)
· 엑사그리드는 이미 각 공유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저장되는지 추적한다.
· 이제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는 고객 계약 내용에 맞게 할당량을 설정할 수 있다.
· MSP는 계약된 용량에 맞춰 공유 할당량을 설정할 수 있다.
· 할당량이 초과되면 엑사그리드는 공유 할당량이 초과됐음을 알리는 경고를 보낸다. (백업 자체는 중단되지 않으며, 경고만 전송된다.)
엑사그리드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는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며, 25개 이상의 백업 애플리케이션과 원활하게 연동돼, 여러 백업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시에 백업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조직들이 기존 백업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에 대한 투자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엑사그리드의 사장 겸 CEO인 빌 앤드루스(Bill Andrews)는 “엑사그리드는 업계 최고의 백업 애플리케이션 및 유틸리티와의 통합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개선하고 있다. 우리는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를 포함하기 위해 우리의 지원 백업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확장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또한 보안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송 구간 암호화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토콜 목록에 NFS를 추가했다”며 “엑사그리드는 증가하는 수의 MSP와 협력해 왔으며, 고객과의 계약을 관리하는 데 유용할 이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 우리의 MSP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한 기능들을 추가해 왔다. 8.1 릴리스를 통해, 우리는 조직이 백업과 관련해 직면하는 모든 과제를 해결하는 업계 최고의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만든다는 사명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사그리드 소개
엑사그리드(ExaGrid)는 독자적인 디스크 캐시 랜딩 존(Landing Zone), 장기 보존 리포지토리, 스케일아웃 아키텍처, 그리고 랜섬웨어 공격 복구를 위한 AI 기반 보존 타임 록(AI-Powered Retention Time-Lock)을 포함한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갖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랜딩 존(Landing Zone)은 가장 빠른 백업, 복원 및 즉각적 VM 복구를 대비한다. 리포지터리 티어는 장기 보유를 위한 최저 비용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는 전체 장치를 포함하며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일정한 길이의 백업 기간을 확보함으로써 비싼 대폭적 업그레이드 및 제품 노후화를 제거한다. 엑사그리드는 랜섬웨어 공격에서 복구하기 위해 네트워크에 노출되지 않는 티어(티어드 에어 갭(tiered air gap), 지연된 삭제 및 변경할 수 없는 객체를 포함한 두 개의 티어로 구성된 유일한 백업 저장소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는 아르헨티나, 호주, 베네룩스, 브라질, 캐나다, 칠레, 독립국가연합(CIS), 콜롬비아, 체코 공화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유럽,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한국, 스페인,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및 기타 지역에 실제 판매 및 사전 판매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exagrid.com 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에서 회사와 연결하면 된다. 엑사그리드의 고객 성공 사례 를 통해 고객이 엑사그리드 경험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둘러보고 이제 백업 스토리지에 훨씬 적은 시간을 소비하는 이유도 알아볼 수 있다. 엑사그리드의 NPS는 +81점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하고 있다.
ExaGrid는 ExaGrid Systems, Inc.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엑사그리드(ExaGrid) 메리 도미니첼리(Mary Domenichel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계층형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를 제공하고, 가장 포괄적인 보안과 랜섬웨어 복구를 위한 AI 기반 리텐션 타임-락(Retention Time-Lock)을 갖춘 세계 최대의 독립 백업 스토리지 공급업체인 엑사그리드®(ExaGrid®) (https://www.exagrid.com/)가 오늘 엑사그리드 소프트웨어 버전 8.1의 출시를 발표했다.<br /><br />
최신 버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br /><br />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Cohesity DataProtect) 지원<br /><br />
· S3 프로토콜을 사용한다.<br />
· 코헤시티 클라우드 아카이브 다이렉트(Cohesity Cloud Archive Direct)를 지원한다.<br />
· 엑사그리드는 코헤시티에서 중복 제거된 데이터를 다시 한번 중복 제거해, 스토리지 사용 공간을 절반으로 줄인다.<br />
· 엑사그리드는 코헤시티 넷백업(Cohesity NetBackup)과 함께 작동해 넷백업(NetBackup)과 데이터프로텍트(DataProtect)가 혼합된 환경을 지원한다.<br /><br />
NFS 전송 구간 암호화<br /><br />
· NFS 전송 구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백업 앱에 사용 가능하다.<br />
· 엑사그리드는 이미 빔 데이터 무버(Veeam Data Mover), CIFS, S3와 같은 다른 프로토콜을 통한 전송 구간 암호화를 지원한다.<br /><br />
공유 할당량(Share Quota)<br /><br />
· 엑사그리드는 이미 각 공유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저장되는지 추적한다.<br />
· 이제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는 고객 계약 내용에 맞게 할당량을 설정할 수 있다.<br />
· MSP는 계약된 용량에 맞춰 공유 할당량을 설정할 수 있다.<br />
· 할당량이 초과되면 엑사그리드는 공유 할당량이 초과됐음을 알리는 경고를 보낸다. (백업 자체는 중단되지 않으며, 경고만 전송된다.)<br /><br />
엑사그리드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는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며, 25개 이상의 백업 애플리케이션과 원활하게 연동돼, 여러 백업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시에 백업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조직들이 기존 백업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에 대한 투자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엑사그리드의 사장 겸 CEO인 빌 앤드루스(Bill Andrews)는 “엑사그리드는 업계 최고의 백업 애플리케이션 및 유틸리티와의 통합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개선하고 있다. 우리는 코헤시티 데이터프로텍트를 포함하기 위해 우리의 지원 백업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확장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또한 보안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으며, 전송 구간 암호화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토콜 목록에 NFS를 추가했다”며 “엑사그리드는 증가하는 수의 MSP와 협력해 왔으며, 고객과의 계약을 관리하는 데 유용할 이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 우리의 MSP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한 기능들을 추가해 왔다. 8.1 릴리스를 통해, 우리는 조직이 백업과 관련해 직면하는 모든 과제를 해결하는 업계 최고의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만든다는 사명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
엑사그리드 소개<br /><br />
엑사그리드(ExaGrid)는 독자적인 디스크 캐시 랜딩 존(Landing Zone), 장기 보존 리포지토리, 스케일아웃 아키텍처, 그리고 랜섬웨어 공격 복구를 위한 AI 기반 보존 타임 록(AI-Powered Retention Time-Lock)을 포함한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갖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랜딩 존(Landing Zone)은 가장 빠른 백업, 복원 및 즉각적 VM 복구를 대비한다. 리포지터리 티어는 장기 보유를 위한 최저 비용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는 전체 장치를 포함하며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일정한 길이의 백업 기간을 확보함으로써 비싼 대폭적 업그레이드 및 제품 노후화를 제거한다. 엑사그리드는 랜섬웨어 공격에서 복구하기 위해 네트워크에 노출되지 않는 티어(티어드 에어 갭(tiered air gap), 지연된 삭제 및 변경할 수 없는 객체를 포함한 두 개의 티어로 구성된 유일한 백업 저장소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br /><br />
엑사그리드는 아르헨티나, 호주, 베네룩스, 브라질, 캐나다, 칠레, 독립국가연합(CIS), 콜롬비아, 체코 공화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북유럽,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한국, 스페인,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및 기타 지역에 실제 판매 및 사전 판매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br /><br />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exagrid.com 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에서 회사와 연결하면 된다. 엑사그리드의 고객 성공 사례 를 통해 고객이 엑사그리드 경험에 대해 말하는 내용을 둘러보고 이제 백업 스토리지에 훨씬 적은 시간을 소비하는 이유도 알아볼 수 있다. 엑사그리드의 NPS는 +81점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하고 있다.<br /><br />
ExaGrid는 ExaGrid Systems, Inc.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엑사그리드(ExaGrid) 메리 도미니첼리(Mary Domenichell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9</guid>
		<title><![CDATA[ExaGrid Releases Version 8.1]]></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ExaGrid® (https://www.exagrid.com/), the world’s largest independent backup storage vendor providing Tiered Backup Storage with the most comprehensive security and AI-Powered Retention Time-Lock for Ransomware Recovery, today announced the release of ExaGrid software version 8.1.
The latest version includes:
Support for Cohesity DataProtect
· Uses S3 protocol.
· Supports Cohesity Cloud Archive Direct.
· ExaGrid further deduplicates Cohesity deduplicated data, cutting the storage footprint in half.
· ExaGrid works with Cohesity NetBackup for mixed NetBackup and DataProtect environments.
NFS encrypted over the wire
· Available for backup apps that support NFS encryption over the wire.
· ExaGrid already supports encryption over the wire with other protocols such as the Veeam Data Mover, CIFS, and S3.
Share Quota
· ExaGrid already tracks how much data is going into each share.
· Now, a Managed Service Provider (MSP) can set a quota to match what the customer contract is.
· The MSP can set the share quota to match the amount in the contract.
· If the quota is exceeded, ExaGrid sends an alert that the share quota has been exceeded. (Backups are not interrupted, just an alert is sent.)
ExaGrid Tiered Backup Storage is easy to install and use and works seamlessly with the 25+ backup applications, allowing for backups from multiple backup apps at the same time, so that organizations can retain their investment in existing backup applications and processes.
“ExaGrid continues to add and improve on our integrations with the industry’s leading backup applications and utilities. We are excited to expand our list of supported backup applications to include Cohesity DataProtect. We also continue to innovate to expand our security features and have added NFS to the list of protocols that we can offer encryption over the wire for,” said Bill Andrews, President and CEO of ExaGrid. “In addition, ExaGrid has been working with a growing number of MSPs and adding features to support our MSP partners, including this new feature which will be helpful for MSPs in managing their contracts with their clients. With the release of 8.1, we remain focused on our mission to create the best backup storage solution in the industry that solves all the challenges that organizations face with backups.”
About ExaGrid
ExaGrid provides Tiered Backup Storage with a unique disk-cache Landing Zone, long-term retention repository, scale-out architecture, and comprehensive security features, including AI-Powered Retention Time-Lock to recover from a ransomware attack. ExaGrid’s Landing Zone provides for the fastest backups, restores, and instant VM recoveries. The Repository Tier offers the lowest cost for long-term retention. ExaGrid’s scale-out architecture includes full appliances and ensures a fixed-length backup window as data grows, eliminating expensive forklift upgrades and forced product obsolescence. ExaGrid offers the only two-tiered backup storage approach with a non-network-facing tier (tiered air gap), delayed deletes, and immutable objects to recover from ransomware attacks.
ExaGrid has physical sales and pre-sales systems engineers in the following countries: Argentina, Australia, Benelux, Brazil, Canada, Chile, CIS, Colombia, Czech Republic, France, Germany, Hong Kong, India, Israel, Italy, Japan, Mexico, Nordics, Poland, Portugal, Qatar, Saudi Arabia, Singapore, South Africa, South Korea, Spain, Turkey, United Arab Emirates,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
Visit us at exagrid.com or connect with us on LinkedIn. See what our customers have to say about their own ExaGrid experiences and learn why they now spend significantly less time on backup storage in our customer success stories. ExaGrid is proud of our +81 NPS score!
ExaGrid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ExaGrid System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hold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37255/en/
언론연락처: ExaGrid Mary Domenichel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xaGrid® (https://www.exagrid.com/), the world’s largest independent backup storage vendor providing Tiered Backup Storage with the most comprehensive security and AI-Powered Retention Time-Lock for Ransomware Recovery, today announced the release of ExaGrid software version 8.1.<br /><br />
The latest version includes:<br /><br />
Support for Cohesity DataProtect<br /><br />
· Uses S3 protocol.<br />
· Supports Cohesity Cloud Archive Direct.<br />
· ExaGrid further deduplicates Cohesity deduplicated data, cutting the storage footprint in half.<br />
· ExaGrid works with Cohesity NetBackup for mixed NetBackup and DataProtect environments.<br /><br />
NFS encrypted over the wire<br /><br />
· Available for backup apps that support NFS encryption over the wire.<br />
· ExaGrid already supports encryption over the wire with other protocols such as the Veeam Data Mover, CIFS, and S3.<br /><br />
Share Quota<br /><br />
· ExaGrid already tracks how much data is going into each share.<br />
· Now, a Managed Service Provider (MSP) can set a quota to match what the customer contract is.<br />
· The MSP can set the share quota to match the amount in the contract.<br />
· If the quota is exceeded, ExaGrid sends an alert that the share quota has been exceeded. (Backups are not interrupted, just an alert is sent.)<br /><br />
ExaGrid Tiered Backup Storage is easy to install and use and works seamlessly with the 25+ backup applications, allowing for backups from multiple backup apps at the same time, so that organizations can retain their investment in existing backup applications and processes.<br /><br />
“ExaGrid continues to add and improve on our integrations with the industry’s leading backup applications and utilities. We are excited to expand our list of supported backup applications to include Cohesity DataProtect. We also continue to innovate to expand our security features and have added NFS to the list of protocols that we can offer encryption over the wire for,” said Bill Andrews, President and CEO of ExaGrid. “In addition, ExaGrid has been working with a growing number of MSPs and adding features to support our MSP partners, including this new feature which will be helpful for MSPs in managing their contracts with their clients. With the release of 8.1, we remain focused on our mission to create the best backup storage solution in the industry that solves all the challenges that organizations face with backups.”<br /><br />
About ExaGrid<br /><br />
ExaGrid provides Tiered Backup Storage with a unique disk-cache Landing Zone, long-term retention repository, scale-out architecture, and comprehensive security features, including AI-Powered Retention Time-Lock to recover from a ransomware attack. ExaGrid’s Landing Zone provides for the fastest backups, restores, and instant VM recoveries. The Repository Tier offers the lowest cost for long-term retention. ExaGrid’s scale-out architecture includes full appliances and ensures a fixed-length backup window as data grows, eliminating expensive forklift upgrades and forced product obsolescence. ExaGrid offers the only two-tiered backup storage approach with a non-network-facing tier (tiered air gap), delayed deletes, and immutable objects to recover from ransomware attacks.<br /><br />
ExaGrid has physical sales and pre-sales systems engineers in the following countries: Argentina, Australia, Benelux, Brazil, Canada, Chile, CIS, Colombia, Czech Republic, France, Germany, Hong Kong, India, Israel, Italy, Japan, Mexico, Nordics, Poland, Portugal, Qatar, Saudi Arabia, Singapore, South Africa, South Korea, Spain, Turkey, United Arab Emirates,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br /><br />
Visit us at exagrid.com or connect with us on LinkedIn. See what our customers have to say about their own ExaGrid experiences and learn why they now spend significantly less time on backup storage in our customer success stories. ExaGrid is proud of our +81 NPS score!<br /><br />
ExaGrid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ExaGrid System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holder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37255/en/<br /><br />
언론연락처: ExaGrid Mary Domenichell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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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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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8</guid>
		<title><![CDATA[Uptime Institute 16th Annual 2026 Global Data Center Survey: Deployment of High Density Racks Rising Fast, Operators Face Continued Recruiting and Retention Pressure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Uptime Institute (https://uptimeinstitute.com/) today released the findings of its 16th Annual Global Data Center Survey, the most comprehensive study of the digital infrastructure sector. The 2026 results reveal an industry navigating workforce constraints, escalating outage expenses, even as rising costs remain the top concern for management teams.
Financial Pressure and Resource Constraints Intensify:
While high costs continue to be a primary concern for data center leaders, the 2026 survey also highlights escalating concerns over capacity forecasting, power availability, and supply chain disruptions.
Power efficiency gains remain gradual. The industry saw minor improvements in average Power Usage Effectiveness (PUE) levels this year. While newer facilities may boast highly efficient designs, overall global progress is slowed by legacy infrastructure.
The AI and Density Reality Check:
Despite market enthusiasm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pectations for AI in data center operations cooled slightly in 2026. Operators express the highest levels of trust for lower-risk AI applications, such as sensor data analytics and predictive maintenance, rather than autonomous control.
Power demands per rack are climbing, driven by AI but also by other enterprise applications. Average modal rack densities continue their slow upward trajectory, with a growing number of operators now reporting peak rack densities of 30 kW or higher to support advanced computing workloads.
Outages: Fewer Incidents, Higher Price Tags:
The 2026 data shows a positive, long-standing trend: fewer operators reported experiencing an impactful outage over the past three years. However, systemic risks are an emerging concern. One in ten outages is still classified as serious or severe, and the financial and operational costs of these failures continue to climb sharply.
Critical Staffing Shortages and Sustainability Progress:
The industry talent drought is worsening. More than half of all respondents in 2026 report difficulties finding qualified candidates for open positions, while staff turnover remains a persistent problem—with staff often lured away by other data center companies.
On the environmental front, corporate accountability is rebounding. The share of organizations actively collecting sustainability metrics returned to a gradual upward trend in 2026. Progress is particularly notable in resource tracking, with more than half of all operators now recording their water consumption. But tracking of carbon emissions remains a minority activity.
About the Survey:
Uptime conducted this year’s Annual Global Data Center Survey online and via email and collected responses from more than 800 data center owners and operators. Nearly one in four respondents work for professional IT/data center service providers—that is, staff with operational or executive responsibilities for a third-party data center, such as those offering colocation, wholesale, software, or cloud computing services.
The survey participants represent a wide range of industry verticals in multiple countries. More than half (52%) are located in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number of respondents (n) varies between individual questions because respondents are not required to answer every question.
Learn More:
Download the executive summary report here (https://uptimeinstitute.com/resources/research-and-reports/uptime-institute-global-data-center-survey-results-2026) and register for the webinar here (https://www.brighttalk.com/webcast/14219/671487?utm_source=UptimeInstitute-pressrelease&amp;utm_medium=brighttalk&amp;utm_campaign=671487) covering key trends and takeaways from the survey results on July 29th at 9:00 AM PDT (9:00 AM PDT, 12:00 PM EDT, and 5:00 PM BST). To join our Uptime Institute Bright Talk Channel, go to https://www.brighttalk.com/join/.
About Uptime Institute: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Uptime’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The combined offering spans every stage of a digital infrastructure career—from entry-level staff and apprentices through to post-graduate degrees in Data Center Leadership for experienced, long-serving professionals. The availability, resiliency, sustainability, security, and business value of this critical infrastructure still depend overwhelmingly on the workforce that operates it—on the skill, training, and education of every individual team member.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112406/en/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ptime Institute (https://uptimeinstitute.com/) today released the findings of its 16th Annual Global Data Center Survey, the most comprehensive study of the digital infrastructure sector. The 2026 results reveal an industry navigating workforce constraints, escalating outage expenses, even as rising costs remain the top concern for management teams.<br /><br />
Financial Pressure and Resource Constraints Intensify:<br /><br />
While high costs continue to be a primary concern for data center leaders, the 2026 survey also highlights escalating concerns over capacity forecasting, power availability, and supply chain disruptions.<br /><br />
Power efficiency gains remain gradual. The industry saw minor improvements in average Power Usage Effectiveness (PUE) levels this year. While newer facilities may boast highly efficient designs, overall global progress is slowed by legacy infrastructure.<br /><br />
The AI and Density Reality Check:<br /><br />
Despite market enthusiasm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pectations for AI in data center operations cooled slightly in 2026. Operators express the highest levels of trust for lower-risk AI applications, such as sensor data analytics and predictive maintenance, rather than autonomous control.<br /><br />
Power demands per rack are climbing, driven by AI but also by other enterprise applications. Average modal rack densities continue their slow upward trajectory, with a growing number of operators now reporting peak rack densities of 30 kW or higher to support advanced computing workloads.<br /><br />
Outages: Fewer Incidents, Higher Price Tags:<br /><br />
The 2026 data shows a positive, long-standing trend: fewer operators reported experiencing an impactful outage over the past three years. However, systemic risks are an emerging concern. One in ten outages is still classified as serious or severe, and the financial and operational costs of these failures continue to climb sharply.<br /><br />
Critical Staffing Shortages and Sustainability Progress:<br /><br />
The industry talent drought is worsening. More than half of all respondents in 2026 report difficulties finding qualified candidates for open positions, while staff turnover remains a persistent problem—with staff often lured away by other data center companies.<br /><br />
On the environmental front, corporate accountability is rebounding. The share of organizations actively collecting sustainability metrics returned to a gradual upward trend in 2026. Progress is particularly notable in resource tracking, with more than half of all operators now recording their water consumption. But tracking of carbon emissions remains a minority activity.<br /><br />
About the Survey:<br /><br />
Uptime conducted this year’s Annual Global Data Center Survey online and via email and collected responses from more than 800 data center owners and operators. Nearly one in four respondents work for professional IT/data center service providers—that is, staff with operational or executive responsibilities for a third-party data center, such as those offering colocation, wholesale, software, or cloud computing services.<br /><br />
The survey participants represent a wide range of industry verticals in multiple countries. More than half (52%) are located in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number of respondents (n) varies between individual questions because respondents are not required to answer every question.<br /><br />
Learn More:<br /><br />
Download the executive summary report here (https://uptimeinstitute.com/resources/research-and-reports/uptime-institute-global-data-center-survey-results-2026) and register for the webinar here (https://www.brighttalk.com/webcast/14219/671487?utm_source=UptimeInstitute-pressrelease&amp;utm_medium=brighttalk&amp;utm_campaign=671487) covering key trends and takeaways from the survey results on July 29th at 9:00 AM PDT (9:00 AM PDT, 12:00 PM EDT, and 5:00 PM BST). To join our Uptime Institute Bright Talk Channel, go to https://www.brighttalk.com/join/.<br /><br />
About Uptime Institute:<br /><br />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Uptime’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br /><br />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The combined offering spans every stage of a digital infrastructure career—from entry-level staff and apprentices through to post-graduate degrees in Data Center Leadership for experienced, long-serving professionals. The availability, resiliency, sustainability, security, and business value of this critical infrastructure still depend overwhelmingly on the workforce that operates it—on the skill, training, and education of every individual team member.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112406/en/<br /><br />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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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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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3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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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업타임 인스티튜트, 제16차 연례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문조사 발표… 고밀도 랙 도입 빠르게 증가, 운영업체의 채용 및 인력 유지 압박 지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https://uptimeinstitute.com/)는 28일(현지 시간) 디지털 인프라 부문에서 가장 포괄적인 연구인 제16차 연례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6년 조사 결과는 비용 상승이 여전히 경영진의 최대 우려 사항인 가운데 업계가 인력 제약과 증가하는 서비스 중단 비용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무 압박과 자원 제약 심화
높은 비용이 데이터센터 경영진의 주요 우려 사항으로 계속 지목되는 가운데 2026년 설문조사는 용량 예측, 전력 가용성 및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력 효율 개선은 여전히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업계의 올해 평균 전력사용효율(PUE)은 소폭 개선됐다. 신규 시설은 고효율 설계를 갖출 수 있지만, 노후 인프라로 인해 전 세계적인 개선 속도는 더뎌지고 있다.
AI와 랙 밀도에 대한 현실 점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에 AI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기대는 2026년에 다소 낮아졌다. 운영업체들은 자율 제어보다 센서 데이터 분석과 예측 유지보수 등 위험도가 낮은 AI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
랙당 전력 수요는 AI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영향으로도 증가하고 있다. 평균 최빈 랙 전력 밀도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급 컴퓨팅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랙 전력 밀도가 30kW 이상이라고 보고하는 운영업체도 늘고 있다.
서비스 중단: 발생 건수는 감소했지만 비용은 증가
2026년 데이터는 장기간 이어진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준다. 지난 3년간 중대한 서비스 중단을 경험했다고 보고한 운영업체의 수가 감소했다. 그러나 시스템 전반의 위험이 새로운 우려로 떠오르고 있다. 서비스 중단 10건 중 1건은 여전히 심각 또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되며, 이러한 장애로 인한 재무적·운영적 비용은 계속해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심각한 인력 부족과 지속가능성 진전
업계의 인재 부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26년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채용 중인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직원들이 다른 데이터센터 기업에 자주 스카우트되면서 인력 이탈도 지속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
환경 측면에서는 기업의 책임 이행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 지속가능성 지표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는 조직의 비율은 2026년에 다시 완만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자원 추적 분야에서 진전이 두드러져 현재 전체 운영업체의 절반 이상이 물 사용량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는 조직은 여전히 소수에 그친다.
설문조사 소개
업타임은 올해 연례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문조사를 온라인과 이메일을 통해 실시해 데이터센터 소유자 및 운영자 800명 이상으로부터 응답을 수집했다. 응답자 약 4명 중 1명은 전문 IT/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근무하며, 이는 코로케이션, 홀세일, 소프트웨어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3자 데이터센터에서 운영 또는 경영 책임을 맡은 인력을 의미한다.
설문조사 참가자들은 여러 국가의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표한다. 절반이 넘는 52%는 북미와 유럽에 있다. 응답자는 모든 문항에 답할 의무가 없으므로 문항별 응답자 수(n)는 서로 다르다.
더 알아보기
7월 29일 오전 9시(PDT)(오후 12시 EDT, 오후 5시 BST)에 열리는 웨비나에서 설문조사 결과의 주요 동향과 핵심 시사점을 확인할 수 있다. 요약 보고서는 여기 (https://uptimeinstitute.com/resources/research-and-reports/uptime-institute-global-data-center-survey-results-2026)에서 다운로드하고, 웨비나는 여기 (https://www.brighttalk.com/webcast/14219/671487?utm_source=UptimeInstitute-pressrelease&amp;utm_medium=brighttalk&amp;utm_campaign=671487)에서 등록할 수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브라이트토크 채널에 참여하려면 https://www.brighttalk.com/join/을 방문하면 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관(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이다. 30년 이상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데이터센터의 성능, 복원력,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에 관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준을 수립해 왔다. 이러한 기준은 어떠한 운영 조건에서도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일관되게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4300건이 넘는 어워드를 수여하고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1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업타임은 수만 개 기업이 비용, 자원 및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업타임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티어 인증,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위험 평가,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보안 평가 및 등급, IT 자문 서비스가 있다.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가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업타임은 전 세계에서 선호되는 학습 및 개발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통합 교육 과정은 신입 직원과 견습생부터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위한 데이터센터 리더십 대학원 학위 과정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인프라 경력의 모든 단계를 아우른다. 이 핵심 인프라의 가용성, 복원력, 지속가능성, 보안 및 비즈니스 가치는 여전히 이를 운영하는 인력, 즉 각 팀원의 역량, 훈련 및 교육에 크게 좌우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및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한다. 또한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 업타임의 정규직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https://uptimeinstitute.com/)는 28일(현지 시간) 디지털 인프라 부문에서 가장 포괄적인 연구인 제16차 연례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6년 조사 결과는 비용 상승이 여전히 경영진의 최대 우려 사항인 가운데 업계가 인력 제약과 증가하는 서비스 중단 비용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재무 압박과 자원 제약 심화<br /><br />
높은 비용이 데이터센터 경영진의 주요 우려 사항으로 계속 지목되는 가운데 2026년 설문조사는 용량 예측, 전력 가용성 및 공급망 차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전력 효율 개선은 여전히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업계의 올해 평균 전력사용효율(PUE)은 소폭 개선됐다. 신규 시설은 고효율 설계를 갖출 수 있지만, 노후 인프라로 인해 전 세계적인 개선 속도는 더뎌지고 있다.<br /><br />
AI와 랙 밀도에 대한 현실 점검<br /><br />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에 AI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기대는 2026년에 다소 낮아졌다. 운영업체들은 자율 제어보다 센서 데이터 분석과 예측 유지보수 등 위험도가 낮은 AI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br /><br />
랙당 전력 수요는 AI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영향으로도 증가하고 있다. 평균 최빈 랙 전력 밀도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급 컴퓨팅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랙 전력 밀도가 30kW 이상이라고 보고하는 운영업체도 늘고 있다.<br /><br />
서비스 중단: 발생 건수는 감소했지만 비용은 증가<br /><br />
2026년 데이터는 장기간 이어진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준다. 지난 3년간 중대한 서비스 중단을 경험했다고 보고한 운영업체의 수가 감소했다. 그러나 시스템 전반의 위험이 새로운 우려로 떠오르고 있다. 서비스 중단 10건 중 1건은 여전히 심각 또는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되며, 이러한 장애로 인한 재무적·운영적 비용은 계속해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br /><br />
심각한 인력 부족과 지속가능성 진전<br /><br />
업계의 인재 부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26년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채용 중인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직원들이 다른 데이터센터 기업에 자주 스카우트되면서 인력 이탈도 지속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br /><br />
환경 측면에서는 기업의 책임 이행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 지속가능성 지표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는 조직의 비율은 2026년에 다시 완만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자원 추적 분야에서 진전이 두드러져 현재 전체 운영업체의 절반 이상이 물 사용량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는 조직은 여전히 소수에 그친다.<br /><br />
설문조사 소개<br /><br />
업타임은 올해 연례 글로벌 데이터센터 설문조사를 온라인과 이메일을 통해 실시해 데이터센터 소유자 및 운영자 800명 이상으로부터 응답을 수집했다. 응답자 약 4명 중 1명은 전문 IT/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근무하며, 이는 코로케이션, 홀세일, 소프트웨어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3자 데이터센터에서 운영 또는 경영 책임을 맡은 인력을 의미한다.<br /><br />
설문조사 참가자들은 여러 국가의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표한다. 절반이 넘는 52%는 북미와 유럽에 있다. 응답자는 모든 문항에 답할 의무가 없으므로 문항별 응답자 수(n)는 서로 다르다.<br /><br />
더 알아보기<br /><br />
7월 29일 오전 9시(PDT)(오후 12시 EDT, 오후 5시 BST)에 열리는 웨비나에서 설문조사 결과의 주요 동향과 핵심 시사점을 확인할 수 있다. 요약 보고서는 여기 (https://uptimeinstitute.com/resources/research-and-reports/uptime-institute-global-data-center-survey-results-2026)에서 다운로드하고, 웨비나는 여기 (https://www.brighttalk.com/webcast/14219/671487?utm_source=UptimeInstitute-pressrelease&amp;utm_medium=brighttalk&amp;utm_campaign=671487)에서 등록할 수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브라이트토크 채널에 참여하려면 https://www.brighttalk.com/join/을 방문하면 된다.<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관(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이다. 30년 이상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데이터센터의 성능, 복원력,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에 관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준을 수립해 왔다. 이러한 기준은 어떠한 운영 조건에서도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일관되게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4300건이 넘는 어워드를 수여하고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1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업타임은 수만 개 기업이 비용, 자원 및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업타임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티어 인증,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위험 평가,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보안 평가 및 등급, IT 자문 서비스가 있다.<br /><br />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가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업타임은 전 세계에서 선호되는 학습 및 개발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통합 교육 과정은 신입 직원과 견습생부터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위한 데이터센터 리더십 대학원 학위 과정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인프라 경력의 모든 단계를 아우른다. 이 핵심 인프라의 가용성, 복원력, 지속가능성, 보안 및 비즈니스 가치는 여전히 이를 운영하는 인력, 즉 각 팀원의 역량, 훈련 및 교육에 크게 좌우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및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한다. 또한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 업타임의 정규직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3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6</guid>
		<title><![CDATA[쿠콘-코스콤,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쿠콘과 코스콤이 안전한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도연 코스콤 상무, 김종현 쿠콘 대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금융 IT·데이터 전문기업 코스콤(사장 윤창현)과 안전한 데이터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쿠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현 쿠콘 대표와 김도연 코스콤 상무가 참석해 협력 방향과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8월 20일 시행되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 취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의 적용 범위가 전 분야로 확대되면서 공공기관을 비롯한 정보전송자는 표준 API 기반의 정보 전송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금융기관은 쿠콘과의 업무 위수탁 계약을 통해 자동화 도구(스크래핑)를 활용해 신용도 판단, 상품 가입, 서류 제출 등 주요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이용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공기관의 API 전환 과정에서도 금융회사의 시스템 변경과 개발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계전문기관인 코스콤을 통해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쿠콘은 표준 API 방식과 기존 스크래핑 방식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이용기관인 금융회사는 기존 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공공데이터를 API 방식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으며, API 장애나 점검 시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쿠콘은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제공해 온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원활한 API 전환을 지원한다. 코스콤은 전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으로서 정보전송자와 정보수신자 간 데이터 전송 중계, 전송시스템 표준화, 전송요구 검증 등 전송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표준 API 전환 협력 △정보전송자의 내부 API 시스템 구축 기술 지원 △공공부문 가명정보 결합·활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정보 전송 체계 고도화와 안전한 공공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공공부문 표준 API 전환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대상 기관에 대한 공동 안내 및 기술 지원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국민의 개인정보가 보다 안전하게 전송·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분야 전송 체계가 고도화되는 흐름에 맞춰 쿠콘은 이 전환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콤의 중계 인프라와 쿠콘의 API 플랫폼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사가 전환 과정에서 서비스 중단 없이 공공부문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1354241_20260729163447_726171132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과 코스콤이 안전한 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도연 코스콤 상무, 김종현 쿠콘 대표</figcaption>
   </figure>
</div>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금융 IT·데이터 전문기업 코스콤(사장 윤창현)과 안전한 데이터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지난 29일 쿠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현 쿠콘 대표와 김도연 코스콤 상무가 참석해 협력 방향과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오는 8월 20일 시행되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 취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의 적용 범위가 전 분야로 확대되면서 공공기관을 비롯한 정보전송자는 표준 API 기반의 정보 전송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그동안 금융기관은 쿠콘과의 업무 위수탁 계약을 통해 자동화 도구(스크래핑)를 활용해 신용도 판단, 상품 가입, 서류 제출 등 주요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이용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공기관의 API 전환 과정에서도 금융회사의 시스템 변경과 개발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계전문기관인 코스콤을 통해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쿠콘은 표준 API 방식과 기존 스크래핑 방식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이용기관인 금융회사는 기존 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공공데이터를 API 방식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으며, API 장애나 점검 시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
쿠콘은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제공해 온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원활한 API 전환을 지원한다. 코스콤은 전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으로서 정보전송자와 정보수신자 간 데이터 전송 중계, 전송시스템 표준화, 전송요구 검증 등 전송 인프라를 제공한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표준 API 전환 협력 △정보전송자의 내부 API 시스템 구축 기술 지원 △공공부문 가명정보 결합·활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정보 전송 체계 고도화와 안전한 공공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공공부문 표준 API 전환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대상 기관에 대한 공동 안내 및 기술 지원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김종현 쿠콘 대표는 “국민의 개인정보가 보다 안전하게 전송·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분야 전송 체계가 고도화되는 흐름에 맞춰 쿠콘은 이 전환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코스콤의 중계 인프라와 쿠콘의 API 플랫폼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사가 전환 과정에서 서비스 중단 없이 공공부문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쿠콘 소개<br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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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1354241_20260729163447_72617113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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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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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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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이 2026년 2분기 매출 11조9950억원, 영업이익 1조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10조220억원) 대비 1조97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10조4660억원) 대비 1조529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7530억원) 대비 279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7200억원) 대비 3120억원이 증가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경영환경 변화에도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했다.
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사는 주요 산업재 시황 호조에 따른 트레이딩 성과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다.
패션은 소비 심리 호조 속에서 상품 경쟁력 강화, 운영 역량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리조트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확대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레저 수요가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부문별 실적
건설부문
· 매출: 3조988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
매출은 전년동기(3조3950억원) 대비 59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3조4130억원) 대비 575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180억원) 대비 84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110억원) 대비 910억원 증가했다.
하이테크 공사 본격화,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공정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다.
상사부문
· 매출: 4조7030억원, 영업이익: 1420억원
매출은 전년동기(3조7760억원) 대비 927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4조1140억원) 대비 589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800억원) 대비 62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090억원) 대비 330억원 증가했다.
철강·화학·비료 트레이딩 성과와 해외 사업 운영·신재생 개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패션부문
· 매출: 5930억원, 영업이익: 540억원
매출은 전년동기(5100억원) 대비 8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5730억원) 대비 20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330억원) 대비 21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380억원) 대비 160억원 증가했다.
자사 및 수입 브랜드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리조트부문
· 매출: 1조92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
매출은 전년동기(1조510억원) 대비 41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9300억원) 대비 162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540억원) 대비 60억원 감소했고, 전분기(-210억원) 대비 690억원 증가했다.
급식·식자재 등 식음사업 확대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레저 수요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이 2026년 2분기 매출 11조9950억원, 영업이익 1조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br /><br />
매출은 전년 동기(10조220억원) 대비 1조97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10조4660억원) 대비 1조529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7530억원) 대비 279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7200억원) 대비 3120억원이 증가했다.<br /><br />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경영환경 변화에도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했다.<br /><br />
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사는 주요 산업재 시황 호조에 따른 트레이딩 성과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다.<br /><br />
패션은 소비 심리 호조 속에서 상품 경쟁력 강화, 운영 역량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리조트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확대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레저 수요가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br /><br />
부문별 실적<br /><br />
건설부문<br />
· 매출: 3조988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br /><br />
매출은 전년동기(3조3950억원) 대비 59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3조4130억원) 대비 575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180억원) 대비 84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110억원) 대비 910억원 증가했다.<br /><br />
하이테크 공사 본격화,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공정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했다.<br /><br />
상사부문<br />
· 매출: 4조7030억원, 영업이익: 1420억원<br /><br />
매출은 전년동기(3조7760억원) 대비 927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4조1140억원) 대비 589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800억원) 대비 62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1090억원) 대비 330억원 증가했다.<br /><br />
철강·화학·비료 트레이딩 성과와 해외 사업 운영·신재생 개발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br /><br />
패션부문<br />
· 매출: 5930억원, 영업이익: 540억원<br />
매출은 전년동기(5100억원) 대비 83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5730억원) 대비 20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330억원) 대비 210억원 증가했고, 전분기(380억원) 대비 160억원 증가했다.<br /><br />
자사 및 수입 브랜드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br /><br />
리조트부문<br />
· 매출: 1조92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br /><br />
매출은 전년동기(1조510억원) 대비 410억원 증가했으며, 전분기(9300억원) 대비 1620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540억원) 대비 60억원 감소했고, 전분기(-210억원) 대비 690억원 증가했다.<br /><br />
급식·식자재 등 식음사업 확대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레저 수요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1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4</guid>
		<title><![CDATA[대전 로컬 베이커리 몽심, 체험형 팝업스토어 ‘POP몽심’ 개최… LIPSⅠ·Ⅱ 선정 기반 브랜드 확장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체험형 팝업스토어 ‘POP몽심’ 현장
   

대전 로컬 베이커리 몽심이 오는 8월 7일(금)까지 체험형 팝업스토어 ‘POP몽심’을 운영한다.
‘POP몽심’은 몽심이 새롭게 마련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팝업스토어로, 몽심의 시그니처 마들렌을 활용한 전시와 포토존, 브랜드의 성장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구성됐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쿠키 꾸미기 체험을 비롯해 아이패드, 에어팟, 스탠리, 러쉬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7월 31일부터는 같은 공간(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38)에서 몽심의 케이크숍도 함께 운영된다.
몽심은 지역의 식재료와 문화, 공간을 베이커리 콘텐츠로 연결하며 ‘빵뿐만 아니라 빵 문화를 함께 만드는 베이커리’를 지향해 온 대전의 대표 로컬 브랜드이다. 지역 축제와 팝업스토어, 로컬 크리에이터 협업 등을 통해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지역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몽심은 LIPS 운영사인 렛츠의 선투자와 추천을 통해 2026년 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사업 LIPSⅠ과 LIPSⅡ에 모두 선정되며 제품 개발과 팝업스토어 확대, 신규 거점 조성 등 브랜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LIP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운영사로부터 선투자를 받은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민간투자 연계 프로그램이다. 2026년 기준 업력 1년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이 주요 대상이며, LIPSⅠ은 운영사 투자금의 최대 5배인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 융자를, LIPSⅡ는 투자금의 최대 3배인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몽심은 이번 LIPS 프로그램 선정을 바탕으로 ‘POP몽심’과 같은 체험형 팝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지역 베이커리와 농가, 로컬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형 팝업을 조성하고, 제품 개발부터 전시·홍보·판매까지 연계하는 협업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식재료와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K-디저트를 선보이며, 대전에서 검증한 팝업과 브랜드 모델을 전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몽심 이지영 대표는 “POP몽심은 몽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이야기와 빵 문화를 고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몽심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LIPSⅠ·Ⅱ 선정을 계기로 더 큰 규모의 팝업과 ‘로컬×로컬’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농가와 로컬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K-베이커리 모델을 구축하고, 몽심을 전국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몽심에 선투자를 진행한 LIPS 운영사 렛츠 김성은 대표는 “이번 LIPS 프로그램을 통해 몽심과 같은 지역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을 갖춘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와 정책사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PS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렛츠 공식 홈페이지의 ‘LIPS 기업 모집 신청폼’을 통해 운영사 선투자 검토를 신청할 수 있다. 렛츠는 신청기업의 소상공인 해당 여부와 사업모델, 시장성, 성장 가능성 및 투자 적합성을 검토한 뒤, 투자심사와 선투자 절차를 거쳐 적합한 기업을 LIPS 프로그램에 추천할 계획이다.
렛츠 소개
렛츠는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로, 주요 사업 분야는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재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기획 운영(교육, 컨설팅, 경진대회, 투자 IR, 해커톤 등)과 엑셀러레이팅(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 연수, 워크숍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렛츠 전은영 전임 042-471-09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2025190_20260729162710_90153229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체험형 팝업스토어 ‘POP몽심’ 현장</figcaption>
   </figure>
</div>
대전 로컬 베이커리 몽심이 오는 8월 7일(금)까지 체험형 팝업스토어 ‘POP몽심’을 운영한다.<br /><br />
‘POP몽심’은 몽심이 새롭게 마련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팝업스토어로, 몽심의 시그니처 마들렌을 활용한 전시와 포토존, 브랜드의 성장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구성됐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쿠키 꾸미기 체험을 비롯해 아이패드, 에어팟, 스탠리, 러쉬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br /><br />
팝업스토어는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7월 31일부터는 같은 공간(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38)에서 몽심의 케이크숍도 함께 운영된다.<br /><br />
몽심은 지역의 식재료와 문화, 공간을 베이커리 콘텐츠로 연결하며 ‘빵뿐만 아니라 빵 문화를 함께 만드는 베이커리’를 지향해 온 대전의 대표 로컬 브랜드이다. 지역 축제와 팝업스토어, 로컬 크리에이터 협업 등을 통해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지역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br /><br />
특히 몽심은 LIPS 운영사인 렛츠의 선투자와 추천을 통해 2026년 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사업 LIPSⅠ과 LIPSⅡ에 모두 선정되며 제품 개발과 팝업스토어 확대, 신규 거점 조성 등 브랜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LIP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운영사로부터 선투자를 받은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민간투자 연계 프로그램이다. 2026년 기준 업력 1년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이 주요 대상이며, LIPSⅠ은 운영사 투자금의 최대 5배인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 융자를, LIPSⅡ는 투자금의 최대 3배인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br /><br />
몽심은 이번 LIPS 프로그램 선정을 바탕으로 ‘POP몽심’과 같은 체험형 팝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지역 베이커리와 농가, 로컬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형 팝업을 조성하고, 제품 개발부터 전시·홍보·판매까지 연계하는 협업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지역 식재료와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K-디저트를 선보이며, 대전에서 검증한 팝업과 브랜드 모델을 전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몽심 이지영 대표는 “POP몽심은 몽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이야기와 빵 문화를 고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몽심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LIPSⅠ·Ⅱ 선정을 계기로 더 큰 규모의 팝업과 ‘로컬×로컬’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농가와 로컬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K-베이커리 모델을 구축하고, 몽심을 전국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몽심에 선투자를 진행한 LIPS 운영사 렛츠 김성은 대표는 “이번 LIPS 프로그램을 통해 몽심과 같은 지역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을 갖춘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와 정책사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LIPS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렛츠 공식 홈페이지의 ‘LIPS 기업 모집 신청폼’을 통해 운영사 선투자 검토를 신청할 수 있다. 렛츠는 신청기업의 소상공인 해당 여부와 사업모델, 시장성, 성장 가능성 및 투자 적합성을 검토한 뒤, 투자심사와 선투자 절차를 거쳐 적합한 기업을 LIPS 프로그램에 추천할 계획이다.<br /><br />
렛츠 소개<br /><br />
렛츠는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로, 주요 사업 분야는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재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기획 운영(교육, 컨설팅, 경진대회, 투자 IR, 해커톤 등)과 엑셀러레이팅(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 연수, 워크숍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렛츠 전은영 전임 042-471-09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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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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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1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3</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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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The all new AVANTE Tech Day)’에 전시된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The all new AVANTE Tech Day)’를 열고 디 올 뉴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차급 너머의 경험, 디 올 뉴 아반떼(Beyond Class, The all new AVANTE)’라는 슬로건 아래, 확대된 차체와 혁신적인 디자인,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등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뿐 아니라,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뒷받침하는 설계 및 성능 개선 사항까지 함께 조명함으로써 8세대 아반떼의 진화 방향과 기술 경쟁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개발 콘셉트 △디자인 △안전 성능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 효율 향상 기술을 중심으로 각 분야 담당 연구원들이 주요 상품성과 핵심 가치를 직접 설명해 진정성을 더했다.
연구개발본부 MSV프로젝트1실 양유찬 실장은 “아반떼는 오랜 시간 대중차의 기준을 끌어올려 온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이라며 “디 올 뉴 아반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 강점인 디자인과 실용성,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성능 개선과 첨단 디지털 사양 적용을 통해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 경험까지 전달하는 글로벌 탑티어 모델로 완성했다”고 말했다.
차체 구조 및 강성 보강과 안전 사양 고도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체 주요 구조 및 강성을 보강하고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충돌 시 탑승객 보호 성능을 높이고 일상 속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현대차는 전면 범퍼 백빔에 핫스탬핑 강판을 적용하고 좌우 끝단 길이를 연장해 차대차 충돌 시 에너지 분산 성능을 높였으며, 대시부에는 이중 보강 구조를 적용하고 터널부와 패널의 두께 및 강도를 보강해 정면충돌 시 승객 탑승 공간 변형을 최소화했다.
또한, 측면 충돌 안전성 강화를 위해 B필러 내·외측 패널의 두께를 각각 증대했으며, 사이드실은 이중 단면 구조로 보강하면서 내부 멤버 위치에 격벽형 보강 구조물인 벌크헤드를 적용해 충돌 하중이 보다 효과적으로 분산되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차체 주요 부위에 1기가파스칼(GPa)급 이상의 핫스탬핑 및 초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해 차체 전체에서 초고장력 강판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존 52.6%에서 58.7%까지 끌어올렸고, 평균 인장 강도도 718MPa로 4.7% 높여 프리미엄 대형 세단급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자사 최초로 전자식 변속 레버(SBW) P단 긴급 제동 기능을 탑재해 운전자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직관적인 버튼 조작만으로 차량을 감속·정차시킬 수 있도록 했다.
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 제동은 운전자가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차량의 가속이 제한되고 네 바퀴에 유압 제동이 작동하며, 차량 속도가 시속 1km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체결해 안전한 정차를 돕는다.
또한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도 기본 적용해 정차 후 출발 상황에서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하게 밟는 경우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함으로써 사고 발생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NSCC 2)*를 탑재하고 기억 후진 보조(MRA), 10 에어백, 후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주차 보조 기능과 안전 사양도 함께 적용했다.
*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 :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과속구간, 과속 방지턱, 교차로 등 특정 구간에서 자동 감속을 지원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기존 설정 속도로 복귀하는 기능
서스펜션 최적화와 흡차음재 확대로 세단 본연의 승차감·정숙성 강화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전·후륜 서스펜션 부품을 최적화해 노면 충격을 완화하고 민첩하면서도 탄탄한 조향 성능을 구현했으며, 흡차음재 확대 적용과 실링 구조 보강 등을 통해 외부 소음 차단 성능도 높여 세단 본연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전륜 서스펜션에는 주파수 감응형 밸브(SFD3)를 적용해 차체 움직임이 크게 발생하는 저주파 영역에서는 차체 거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잔진동이 반복적으로 유입되는 고주파 영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잔진동을 정제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유압제어 리바운드 스토퍼(HRS2) 적용으로 과속방지턱과 같은 큰 충격 에너지가 유입될 때 충격감을 완화해 도심 주행은 물론 요철이나 험로 구간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감성을 확보했다.
가솔린 2.0 모델의 후륜 서스펜션에는 내부 유체의 저항을 활용해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는 하이드로 부싱을 적용함으로써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체 좌우 방향의 강성은 높여 선회 시 조종 안정성과 응답성을 함께 개선했다.
핸들링 성능 측면에서는 전륜 스트럿 상단의 차체 마운팅부에 4점 스트럿 링을 적용해 국부 강성을 높여 선회 시 차량의 민첩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스티어링 진동을 줄여 탄탄한 조향감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차체 하부에는 터널 스테이를 적용해 선회 시 언더바디 변형을 최소화함으로써 코너링과 차선 변경 상황에서 차량이 더욱 선형적이고 안정적으로 반응하도록 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정숙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플로어 카펫 2중 레이어 구조 적용 △대시 흡음 패드 차음 성능 강화 △후륜 멤버 부싱 최적화 △흡음 타이어 적용 등을 통해 노면 소음과 구조 전달음의 실내 유입을 줄였다.
또한 윈드쉴드와 전석 도어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하고 A·B필러부와 아웃사이드 미러 폴딩부의 실링 구조를 보강했으며, 와이드 선루프에는 메쉬 타입 디플렉터를 적용해 고속 주행 시 풍절음 유입을 최소화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차량 전반 효율 개선으로 동력 성능과 연비 동시 향상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파워트레인 성능 향상과 차량 전반의 효율 개선을 통해 한층 경쾌한 동력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전용 3세대 스마트스트림 1.6 GDI 엔진과 2세대 6속 DCT 변속기에 최고 출력 45kW의 구동 모터(P2)와 1.49kWh 고전압 배터리를 새롭게 조합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엔진에 냉각수가 순환하는 실린더 헤드 내부에 배기가스가 배출되는 배기 통로를 일체화한 ‘배기 일체형 실린더 헤드’를 적용해 배기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고부하 및 고속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연소를 가능하게 해 성능과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작동 영역에 따라 오일 공급량을 가변 제어하는 ‘연속가변 오일펌프’를 적용해 불필요한 구동 손실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혼합기를 더 강하게 압축해 동일한 연료로 더 많은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도록 유효 압축비를 상향하고, 350bar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를 더욱 미세하게 분사함으로써 연소 효율을 극대화해 엔진 자체의 연비를 약 2.9% 개선했다.
변속기에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에 적용한 구동 모터 역구동 방식의 후진 기능을 반영해 기존 R단 관련 부품을 삭제함으로써 중량과 마찰 요소를 줄이고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후진 질감도 더욱 부드럽게 개선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저마찰 볼베어링과 저점도 오일, 내열성을 강화한 더블 클러치 마찰재를 적용해 변속기의 전달 효율과 내구성, 변속 품질을 함께 높였다.
이 같은 개선을 통해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시스템 합산 출력은 157PS로 기존 대비 16PS 높아져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발진 가속 성능은 5.8%,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의 추월 가속 성능은 16.7% 향상됐으며, 최고 속도도 187km/h로 높아졌다(※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또한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연비를 17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보다 약 10% 이상 개선된 수준으로 개발해 한층 커진 차체에서도 여유로운 주행 성능과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함께 구현할 예정이다(※ 연비는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일반적으로 동력 성능과 연비는 상충 관계에 있지만,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파워트레인 성능과 차량 전반의 효율을 개선해 두 요소를 동시에 끌어올림으로써 하이브리드 세단에 기대되는 성능과 효율을 모두 갖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체 제원 증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따른 전장 부하 증가에도 성능과 효율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해 주행 저항을 최소화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공조 에너지 저감 및 회생제동 에너지 활용 극대화를 통해 차량 전반의 효율을 정교하게 개선했다.
신형 아반떼는 공기역학적 설계가 반영된 차량 코너부 형상과 에어로 휠 디자인, 세미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및 엔진룸 풀 언더커버 적용으로 차체 주변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Cd) 0.26을 달성했다(※ 기존 아반떼 : 0.27Cd, 아반떼 하이브리드 : 0.28Cd).
또한 구름 저항을 낮춘 타이어와 회전 저항을 줄인 휠 허브 베어링을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연비 개선 효과를 높였다.
고전압 배터리 전력으로 에어컨을 가동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실내 습도 조건에 따라 내기와 외기를 효율적으로 혼합하는 ‘4세대 스마트 인테이크’와 열부하에 맞춰 컴프레서 작동량을 최적 제어하는 ‘IECC2(Intelligent Efficiency Compressor Control) 로직’을 새롭게 적용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공조 소모 전력을 최소화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속 10km 이하의 정차 직전 영역에서 회생제동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유압 제동 개입을 줄여 에너지 회수량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주행 상황에 따라 회생제동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전방 차량이 정지한 경우 정차까지 지원하는 ‘스마트 회생제동 3.0’과 내비게이션 및 전방 차량 정보를 바탕으로 배터리 충전 상태(SoC)를 예측 제어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를 적용해 일상 주행에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최고 수준 성형 기술로 구현한 대담한 디자인과 중형급 수준의 공간성
디 올 뉴 아반떼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을 55mm, 전폭과 휠베이스를 각각 30mm 확대하고 펜더의 볼륨이 강조된 디자인을 적용해 당당한 차체 비례와 함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정통 세단의 3박스 구조가 지닌 균형감은 유지하면서도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구현하기 위해 후드를 길게 설계하고, 앞뒤 오버행은 짧아 보이면서 대시 투 액슬(dash-to-axle, 앞바퀴 중심에서 전면부 대시까지의 거리)은 길어 보이도록 디자인했다.
디 올 뉴 아반떼의 후드는 전면부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의 끝 지점부터 A필러 하단부까지 길게 이어져 한층 길고 넓은 형상을 갖췄으며, 후드 윗면에는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량 앞뒤 코너를 사선으로 다듬고 전면 포지셔닝 램프와 후면 테일램프를 차체 안쪽으로 배치해 앞뒤 오버행이 실제보다 짧아 보이도록 했다.
또한, 전석 도어에 적용된 수직 캐릭터 라인은 앞바퀴 중심에서 대시까지의 길이를 더욱 길게 보이도록 해 후륜구동 기반 고성능 차량을 연상시키는 비례감을 부각했다.
아울러 펜더와 쿼터 패널에 강한 볼륨을 구현해 근육질의 차체 비례가 돋보이는 ‘머슬카’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전·후석 도어 패널에는 서로 다른 각도와 굴곡의 여러 선과 면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조형을 적용해 미래적인 인상도 더했다.
현대차는 이 같은 과감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강한 볼륨이 형성되는 부위의 패널은 물론, 보이지 않는 내측 차체의 형상과 강도를 최적화함으로써 선·면 조형의 정교함이 양산 차량에서도 일관되고 완성도 높게 유지되도록 했다.
디 올 뉴 아반떼의 실내는 확대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강성은 높이고 두께는 줄인 1열 시트와 루프 라인 및 시트 배치 최적화를 통해 2열 레그룸·헤드룸·숄더룸을 모두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개선했으며, 센터콘솔에는 히든 콘솔 케이스와 듀얼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하고 후석 도어에는 컵홀더를 마련해 실사용 편의도 함께 높였다.
트렁크는 479리터(VDA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적재고를 낮추고 위아래 열림 폭을 45mm 늘려 중형 세단 이상 수준인 475mm까지 확보해 유모차나 부피가 큰 물품도 보다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디 올 뉴 아반떼는 16대 9 비율의 14.6인치 및 12.9인치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오픈형 앱 마켓을 적용해 보다 진보된 디지털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엔트리 세단을 넘어 기술 경험까지 두루 갖춘 모델로 진화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는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간과 안전·주행 성능·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현대차의 진보된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70435_5121022634.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The all new AVANTE Tech Day)’에 전시된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The all new AVANTE Tech Day)’를 열고 디 올 뉴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차급 너머의 경험, 디 올 뉴 아반떼(Beyond Class, The all new AVANTE)’라는 슬로건 아래, 확대된 차체와 혁신적인 디자인,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등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뿐 아니라,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뒷받침하는 설계 및 성능 개선 사항까지 함께 조명함으로써 8세대 아반떼의 진화 방향과 기술 경쟁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개발 콘셉트 △디자인 △안전 성능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 효율 향상 기술을 중심으로 각 분야 담당 연구원들이 주요 상품성과 핵심 가치를 직접 설명해 진정성을 더했다.<br /><br />
연구개발본부 MSV프로젝트1실 양유찬 실장은 “아반떼는 오랜 시간 대중차의 기준을 끌어올려 온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이라며 “디 올 뉴 아반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 강점인 디자인과 실용성,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성능 개선과 첨단 디지털 사양 적용을 통해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 경험까지 전달하는 글로벌 탑티어 모델로 완성했다”고 말했다.<br /><br />
차체 구조 및 강성 보강과 안전 사양 고도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체 주요 구조 및 강성을 보강하고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충돌 시 탑승객 보호 성능을 높이고 일상 속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br /><br />
현대차는 전면 범퍼 백빔에 핫스탬핑 강판을 적용하고 좌우 끝단 길이를 연장해 차대차 충돌 시 에너지 분산 성능을 높였으며, 대시부에는 이중 보강 구조를 적용하고 터널부와 패널의 두께 및 강도를 보강해 정면충돌 시 승객 탑승 공간 변형을 최소화했다.<br /><br />
또한, 측면 충돌 안전성 강화를 위해 B필러 내·외측 패널의 두께를 각각 증대했으며, 사이드실은 이중 단면 구조로 보강하면서 내부 멤버 위치에 격벽형 보강 구조물인 벌크헤드를 적용해 충돌 하중이 보다 효과적으로 분산되도록 설계했다.<br /><br />
이와 함께 차체 주요 부위에 1기가파스칼(GPa)급 이상의 핫스탬핑 및 초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해 차체 전체에서 초고장력 강판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존 52.6%에서 58.7%까지 끌어올렸고, 평균 인장 강도도 718MPa로 4.7% 높여 프리미엄 대형 세단급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자사 최초로 전자식 변속 레버(SBW) P단 긴급 제동 기능을 탑재해 운전자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직관적인 버튼 조작만으로 차량을 감속·정차시킬 수 있도록 했다.<br /><br />
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 제동은 운전자가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차량의 가속이 제한되고 네 바퀴에 유압 제동이 작동하며, 차량 속도가 시속 1km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체결해 안전한 정차를 돕는다.<br /><br />
또한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도 기본 적용해 정차 후 출발 상황에서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하게 밟는 경우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함으로써 사고 발생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 밖에도 현대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NSCC 2)*를 탑재하고 기억 후진 보조(MRA), 10 에어백, 후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주차 보조 기능과 안전 사양도 함께 적용했다.<br /><br />
*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 :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과속구간, 과속 방지턱, 교차로 등 특정 구간에서 자동 감속을 지원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기존 설정 속도로 복귀하는 기능<br /><br />
서스펜션 최적화와 흡차음재 확대로 세단 본연의 승차감·정숙성 강화<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전·후륜 서스펜션 부품을 최적화해 노면 충격을 완화하고 민첩하면서도 탄탄한 조향 성능을 구현했으며, 흡차음재 확대 적용과 실링 구조 보강 등을 통해 외부 소음 차단 성능도 높여 세단 본연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한층 끌어올렸다.<br /><br />
전륜 서스펜션에는 주파수 감응형 밸브(SFD3)를 적용해 차체 움직임이 크게 발생하는 저주파 영역에서는 차체 거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잔진동이 반복적으로 유입되는 고주파 영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잔진동을 정제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br /><br />
또한 유압제어 리바운드 스토퍼(HRS2) 적용으로 과속방지턱과 같은 큰 충격 에너지가 유입될 때 충격감을 완화해 도심 주행은 물론 요철이나 험로 구간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감성을 확보했다.<br /><br />
가솔린 2.0 모델의 후륜 서스펜션에는 내부 유체의 저항을 활용해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는 하이드로 부싱을 적용함으로써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체 좌우 방향의 강성은 높여 선회 시 조종 안정성과 응답성을 함께 개선했다.<br /><br />
핸들링 성능 측면에서는 전륜 스트럿 상단의 차체 마운팅부에 4점 스트럿 링을 적용해 국부 강성을 높여 선회 시 차량의 민첩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스티어링 진동을 줄여 탄탄한 조향감을 구현했다.<br /><br />
이와 함께 차체 하부에는 터널 스테이를 적용해 선회 시 언더바디 변형을 최소화함으로써 코너링과 차선 변경 상황에서 차량이 더욱 선형적이고 안정적으로 반응하도록 했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정숙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플로어 카펫 2중 레이어 구조 적용 △대시 흡음 패드 차음 성능 강화 △후륜 멤버 부싱 최적화 △흡음 타이어 적용 등을 통해 노면 소음과 구조 전달음의 실내 유입을 줄였다.<br /><br />
또한 윈드쉴드와 전석 도어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하고 A·B필러부와 아웃사이드 미러 폴딩부의 실링 구조를 보강했으며, 와이드 선루프에는 메쉬 타입 디플렉터를 적용해 고속 주행 시 풍절음 유입을 최소화했다.<br /><br />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차량 전반 효율 개선으로 동력 성능과 연비 동시 향상<br /><br />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파워트레인 성능 향상과 차량 전반의 효율 개선을 통해 한층 경쾌한 동력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확보했다.<br /><br />
이번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전용 3세대 스마트스트림 1.6 GDI 엔진과 2세대 6속 DCT 변속기에 최고 출력 45kW의 구동 모터(P2)와 1.49kWh 고전압 배터리를 새롭게 조합했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엔진에 냉각수가 순환하는 실린더 헤드 내부에 배기가스가 배출되는 배기 통로를 일체화한 ‘배기 일체형 실린더 헤드’를 적용해 배기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고부하 및 고속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연소를 가능하게 해 성능과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작동 영역에 따라 오일 공급량을 가변 제어하는 ‘연속가변 오일펌프’를 적용해 불필요한 구동 손실을 최소화했다.<br /><br />
이와 함께 혼합기를 더 강하게 압축해 동일한 연료로 더 많은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도록 유효 압축비를 상향하고, 350bar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를 더욱 미세하게 분사함으로써 연소 효율을 극대화해 엔진 자체의 연비를 약 2.9% 개선했다.<br /><br />
변속기에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에 적용한 구동 모터 역구동 방식의 후진 기능을 반영해 기존 R단 관련 부품을 삭제함으로써 중량과 마찰 요소를 줄이고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후진 질감도 더욱 부드럽게 개선했다.<br /><br />
이 외에도 현대차는 저마찰 볼베어링과 저점도 오일, 내열성을 강화한 더블 클러치 마찰재를 적용해 변속기의 전달 효율과 내구성, 변속 품질을 함께 높였다.<br /><br />
이 같은 개선을 통해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시스템 합산 출력은 157PS로 기존 대비 16PS 높아져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발진 가속 성능은 5.8%,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의 추월 가속 성능은 16.7% 향상됐으며, 최고 속도도 187km/h로 높아졌다(※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br /><br />
또한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연비를 17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보다 약 10% 이상 개선된 수준으로 개발해 한층 커진 차체에서도 여유로운 주행 성능과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함께 구현할 예정이다(※ 연비는 정부 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br /><br />
일반적으로 동력 성능과 연비는 상충 관계에 있지만, 디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파워트레인 성능과 차량 전반의 효율을 개선해 두 요소를 동시에 끌어올림으로써 하이브리드 세단에 기대되는 성능과 효율을 모두 갖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체 제원 증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따른 전장 부하 증가에도 성능과 효율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해 주행 저항을 최소화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공조 에너지 저감 및 회생제동 에너지 활용 극대화를 통해 차량 전반의 효율을 정교하게 개선했다.<br /><br />
신형 아반떼는 공기역학적 설계가 반영된 차량 코너부 형상과 에어로 휠 디자인, 세미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및 엔진룸 풀 언더커버 적용으로 차체 주변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Cd) 0.26을 달성했다(※ 기존 아반떼 : 0.27Cd, 아반떼 하이브리드 : 0.28Cd).<br /><br />
또한 구름 저항을 낮춘 타이어와 회전 저항을 줄인 휠 허브 베어링을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연비 개선 효과를 높였다.<br /><br />
고전압 배터리 전력으로 에어컨을 가동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실내 습도 조건에 따라 내기와 외기를 효율적으로 혼합하는 ‘4세대 스마트 인테이크’와 열부하에 맞춰 컴프레서 작동량을 최적 제어하는 ‘IECC2(Intelligent Efficiency Compressor Control) 로직’을 새롭게 적용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공조 소모 전력을 최소화했다. <br /><br />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속 10km 이하의 정차 직전 영역에서 회생제동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유압 제동 개입을 줄여 에너지 회수량을 극대화했다.<br /><br />
이와 함께 주행 상황에 따라 회생제동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전방 차량이 정지한 경우 정차까지 지원하는 ‘스마트 회생제동 3.0’과 내비게이션 및 전방 차량 정보를 바탕으로 배터리 충전 상태(SoC)를 예측 제어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를 적용해 일상 주행에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최고 수준 성형 기술로 구현한 대담한 디자인과 중형급 수준의 공간성<br /><br />
디 올 뉴 아반떼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을 55mm, 전폭과 휠베이스를 각각 30mm 확대하고 펜더의 볼륨이 강조된 디자인을 적용해 당당한 차체 비례와 함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br /><br />
현대차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정통 세단의 3박스 구조가 지닌 균형감은 유지하면서도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구현하기 위해 후드를 길게 설계하고, 앞뒤 오버행은 짧아 보이면서 대시 투 액슬(dash-to-axle, 앞바퀴 중심에서 전면부 대시까지의 거리)은 길어 보이도록 디자인했다.<br /><br />
디 올 뉴 아반떼의 후드는 전면부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의 끝 지점부터 A필러 하단부까지 길게 이어져 한층 길고 넓은 형상을 갖췄으며, 후드 윗면에는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했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량 앞뒤 코너를 사선으로 다듬고 전면 포지셔닝 램프와 후면 테일램프를 차체 안쪽으로 배치해 앞뒤 오버행이 실제보다 짧아 보이도록 했다.<br /><br />
또한, 전석 도어에 적용된 수직 캐릭터 라인은 앞바퀴 중심에서 대시까지의 길이를 더욱 길게 보이도록 해 후륜구동 기반 고성능 차량을 연상시키는 비례감을 부각했다.<br /><br />
아울러 펜더와 쿼터 패널에 강한 볼륨을 구현해 근육질의 차체 비례가 돋보이는 ‘머슬카’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전·후석 도어 패널에는 서로 다른 각도와 굴곡의 여러 선과 면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조형을 적용해 미래적인 인상도 더했다.<br /><br />
현대차는 이 같은 과감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강한 볼륨이 형성되는 부위의 패널은 물론, 보이지 않는 내측 차체의 형상과 강도를 최적화함으로써 선·면 조형의 정교함이 양산 차량에서도 일관되고 완성도 높게 유지되도록 했다.<br /><br />
디 올 뉴 아반떼의 실내는 확대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강성은 높이고 두께는 줄인 1열 시트와 루프 라인 및 시트 배치 최적화를 통해 2열 레그룸·헤드룸·숄더룸을 모두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개선했으며, 센터콘솔에는 히든 콘솔 케이스와 듀얼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하고 후석 도어에는 컵홀더를 마련해 실사용 편의도 함께 높였다.<br /><br />
트렁크는 479리터(VDA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적재 용량을 갖췄으며, 적재고를 낮추고 위아래 열림 폭을 45mm 늘려 중형 세단 이상 수준인 475mm까지 확보해 유모차나 부피가 큰 물품도 보다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와 함께 디 올 뉴 아반떼는 16대 9 비율의 14.6인치 및 12.9인치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오픈형 앱 마켓을 적용해 보다 진보된 디지털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엔트리 세단을 넘어 기술 경험까지 두루 갖춘 모델로 진화했다.<br /><br />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는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간과 안전·주행 성능·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현대차의 진보된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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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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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너스커뮤니티,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 성료… 12년째 이어온 ‘팬덤’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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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뚜기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기 발대식(제공=이너스커뮤니티)
   

하이브리드 브랜딩 기업 이너스커뮤니티(INUSCommunity)가 기획·운영하는 오뚜기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가 지난 7월 6일 오뚜기라면 공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진앤지니’는 2012년 첫 기수를 시작으로 올해 18기를 맞은 국내 대표 장수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너스커뮤니티는 7기부터 18기까지 12년 연속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621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식품업계 서포터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18기는 외국인 유학생 7명을 포함한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6일까지 ‘Go-to JIN’(언제든 믿고 찾는 내 최애 진라면)을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진라면 글로벌 인지도 제고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전개한다. K-Food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맞춰 프로그램의 활동 영역도 국내를 넘어 확장되고 있다.
발대식은 진라면 브랜드 소개와 활동 안내, 연구소장 환영사, 팀별 기획안 발표, 라면 이야기 강의,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서포터즈에게는 웰컴 굿즈 키트와 팀 활동 창작금, 신제품 라면 우선 취식 기회,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되며, 우수팀 콘텐츠는 오뚜기 공식 SNS 게재와 광고 지원으로 이어진다.
이너스커뮤니티는 ‘진앤지니’를 단순 체험단이 아닌 ‘브랜드를 해석하는 파트너’로 설계해 왔다. 기수별로 평균 700건 이상의 팬 생성 콘텐츠와 3만 건 이상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어내며,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팬이 브랜드 곁에 남는 장기 팬덤 구조를 구축한 것이 12년 운영의 핵심 성과다.
특히 이너스커뮤니티는 이러한 팬덤 빌딩 역량을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전략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챗GPT 등 생성형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AI는 브랜드가 직접 하는 말보다 실제 사용자의 경험 콘텐츠를 학습해 브랜드를 설명한다. 진짜 팬이 남긴 수백 건의 경험 콘텐츠가 곧 AI가 브랜드를 추천하는 근거이자 데이터 자산이 된다는 것이다.
이너스커뮤니티 황인영 대표는 “12년간 진앤지니가 쌓아온 것은 콘텐츠 건수가 아니라 브랜드를 자기 언어로 말하는 진짜 팬”이라며 “AI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학습해 브랜드를 설명하는 시대에 팬덤은 가장 강력한 브랜드 데이터 자산이 된다. 26년간 축적해온 팬 빌딩 노하우로 브랜드의 AI 시대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설립된 이너스커뮤니티는 26년간 서포터즈, 팬 커뮤니티, 캠페인을 아우르는 팬 빌딩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테이블인(Table.in)’, GEO 진단 및 전략 솔루션 ‘팀하이(TeamHAI)’를 보유한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시 영역을 선두하고 있다.
이너스커뮤니티 소개
이너스는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소비자와 함께 그 가치를 성장시키는 ‘Brand Ownership-Creator Group’이다.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끈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의 브랜드오너십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이너스커뮤니티 신사업팀 박경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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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뚜기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기 발대식(제공=이너스커뮤니티)</figcaption>
   </figure>
</div>
하이브리드 브랜딩 기업 이너스커뮤니티(INUSCommunity)가 기획·운영하는 오뚜기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가 지난 7월 6일 오뚜기라면 공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br /><br />
‘진앤지니’는 2012년 첫 기수를 시작으로 올해 18기를 맞은 국내 대표 장수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너스커뮤니티는 7기부터 18기까지 12년 연속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621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식품업계 서포터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이번 18기는 외국인 유학생 7명을 포함한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11월 6일까지 ‘Go-to JIN’(언제든 믿고 찾는 내 최애 진라면)을 콘셉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진라면 글로벌 인지도 제고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전개한다. K-Food의 글로벌 확산 흐름에 맞춰 프로그램의 활동 영역도 국내를 넘어 확장되고 있다.<br /><br />
발대식은 진라면 브랜드 소개와 활동 안내, 연구소장 환영사, 팀별 기획안 발표, 라면 이야기 강의,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서포터즈에게는 웰컴 굿즈 키트와 팀 활동 창작금, 신제품 라면 우선 취식 기회,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되며, 우수팀 콘텐츠는 오뚜기 공식 SNS 게재와 광고 지원으로 이어진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는 ‘진앤지니’를 단순 체험단이 아닌 ‘브랜드를 해석하는 파트너’로 설계해 왔다. 기수별로 평균 700건 이상의 팬 생성 콘텐츠와 3만 건 이상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어내며,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팬이 브랜드 곁에 남는 장기 팬덤 구조를 구축한 것이 12년 운영의 핵심 성과다.<br /><br />
특히 이너스커뮤니티는 이러한 팬덤 빌딩 역량을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전략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챗GPT 등 생성형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AI는 브랜드가 직접 하는 말보다 실제 사용자의 경험 콘텐츠를 학습해 브랜드를 설명한다. 진짜 팬이 남긴 수백 건의 경험 콘텐츠가 곧 AI가 브랜드를 추천하는 근거이자 데이터 자산이 된다는 것이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 황인영 대표는 “12년간 진앤지니가 쌓아온 것은 콘텐츠 건수가 아니라 브랜드를 자기 언어로 말하는 진짜 팬”이라며 “AI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학습해 브랜드를 설명하는 시대에 팬덤은 가장 강력한 브랜드 데이터 자산이 된다. 26년간 축적해온 팬 빌딩 노하우로 브랜드의 AI 시대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00년 설립된 이너스커뮤니티는 26년간 서포터즈, 팬 커뮤니티, 캠페인을 아우르는 팬 빌딩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테이블인(Table.in)’, GEO 진단 및 전략 솔루션 ‘팀하이(TeamHAI)’를 보유한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시 영역을 선두하고 있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 소개<br /><br />
이너스는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소비자와 함께 그 가치를 성장시키는 ‘Brand Ownership-Creator Group’이다.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끈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의 브랜드오너십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너스커뮤니티 신사업팀 박경수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0901202_20260729162713_2413153509.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00: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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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 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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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 프리미엄 뷰티숍인 세포라에 입점한 ‘닥터그루트 헤어타워’
   

LG생활건강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북미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북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넘었다. 단순한 국가별 실적 변화를 넘어 성장 축이 중국에서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G생활건강의 2026년 2분기(이하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574억원, 영업이익은 1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87.5% 증가했다. K-헤어케어의 대표 주자인 닥터그루트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이 지속된 가운데, 기능성 제품들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 육성 채널의 사업 호조에 성장세를 이어갔다.
LG생활건강은 29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분기 전사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한 5845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이중 북미 지역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3% 상승했다. 반면 중국 매출은 5.0% 줄어든 1760억원으로 집계됐다. 북미 매출이 중국을 넘어선 것은 LG생활건강이 독립 법인으로 분할한 이후 처음이다. 
미국의 관세 환급도 일시적으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 독보적인 R&amp;D 기술이 적용된 혁신 제품들이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26년 상반기 전사 매출은 전년보다 2.1% 감소한 3조2340억원,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210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 매출은 뷰티(Beauty)가 1조5895억원으로 4.7% 감소했고,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는 7755억원으로 2.1% 증가했다.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는 0.8% 줄어든 869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뷰티와 HDB가 각각 33.6%, 4.8% 증가한 829억원, 478억원을, 리프레시먼트는 10.7% 하락한 799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2분기 사업별 실적
뷰티(Beauty) 2분기 매출은 8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닥터그루트와 유시몰, 도미나스, VDL, 힌스 등 주요 브랜드가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전체 뷰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새 비전인 ‘Science Driven Beauty &amp; Wellness Company(과학적 연구에 기반 뷰티·건강 기업)’ 기조에 따라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서 디지털 커머스, H&amp;B(헬스앤뷰티)스토어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채널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것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2분기에도 차별화된 R&amp;D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는 지난 4월 아시아인 6만 명의 피부 유전자 연구로 완성한 미백 안티에이징 라인 ‘3세대 천기단’을 출시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셀럽(셀러브리티)들을 초청해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었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Pra.L)’은 지난 6월 고출력 LED 집광 기술로 멜라닌 색소를 공략해 강력한 토닝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미백 디바이스 ‘멜라빔 토닝’을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두피 및 탈모 케어’로 확대되면서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의 수요도 늘고 있다. 닥터그루트는 지난해 10월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올해 8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Home Care &amp; Daily Beauty)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어난 3776억원을,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코스트코 등 국내 육성 채널에서 일상 건강과 위생 고민을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능성 제품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2분기에는 탈모 증상 완화에 지루성 두피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엘라스틴 닥터노비드 지루성 두피용 약산성 비듬 샴푸’를 선보이며 카테고리 내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장마철 습한 환경에도 빨래 냄새 고민을 해결해주고 향 지속력까지 강화된 ‘피지 모락셀라 섬유유연제’, 핑크 코팅막 기술로 오염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핑크파워 홈스타 핑크물때 클리너’ 등을 출시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 2분기 매출은 46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5.1% 감소한 36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음료 소비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월드컵 프로모션을 강화하면서 매출이 소폭 신장했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
코카콜라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출전국을 상징하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한정판 코카콜라 제품을 선보였고, 해외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된 스프라이트-블랙티 조합을 적용한 ‘스프라이트 제로 위드 티’를 출시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몬스터 에너지는 은은한 시트러스와 달콤한 포도 향을 제로 슈거로 담아낸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마니아층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차별화된 R&amp;D 역량으로 출시한 트렌드 선도 제품들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과 핵심 채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인텔리전트 K-뷰티’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날 이사회에서 2026년 중간배당을 주당 1500원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중간배당은 다음 달(8월) 14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같은 달 28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부터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73-67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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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프리미엄 뷰티숍인 세포라에 입점한 ‘닥터그루트 헤어타워’</figcaption>
   </figure>
</div>
LG생활건강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북미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북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넘었다. 단순한 국가별 실적 변화를 넘어 성장 축이 중국에서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br /><br />
LG생활건강의 2026년 2분기(이하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574억원, 영업이익은 1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87.5% 증가했다. K-헤어케어의 대표 주자인 닥터그루트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이 지속된 가운데, 기능성 제품들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 육성 채널의 사업 호조에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LG생활건강은 29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분기 전사 실적(잠정)을 발표했다.<br /><br />
2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한 5845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35%를 차지했다. 이중 북미 지역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3% 상승했다. 반면 중국 매출은 5.0% 줄어든 1760억원으로 집계됐다. 북미 매출이 중국을 넘어선 것은 LG생활건강이 독립 법인으로 분할한 이후 처음이다. <br /><br />
미국의 관세 환급도 일시적으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다. 독보적인 R&amp;D 기술이 적용된 혁신 제품들이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br /><br />
2026년 상반기 전사 매출은 전년보다 2.1% 감소한 3조2340억원,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210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 매출은 뷰티(Beauty)가 1조5895억원으로 4.7% 감소했고,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는 7755억원으로 2.1% 증가했다.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는 0.8% 줄어든 869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뷰티와 HDB가 각각 33.6%, 4.8% 증가한 829억원, 478억원을, 리프레시먼트는 10.7% 하락한 799억원을 기록했다.<br /><br />
2026년 2분기 사업별 실적<br /><br />
뷰티(Beauty) 2분기 매출은 8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닥터그루트와 유시몰, 도미나스, VDL, 힌스 등 주요 브랜드가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전체 뷰티 실적을 견인했다. <br /><br />
특히 새 비전인 ‘Science Driven Beauty &amp; Wellness Company(과학적 연구에 기반 뷰티·건강 기업)’ 기조에 따라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서 디지털 커머스, H&amp;B(헬스앤뷰티)스토어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채널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것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br /><br />
LG생활건강은 2분기에도 차별화된 R&amp;D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는 지난 4월 아시아인 6만 명의 피부 유전자 연구로 완성한 미백 안티에이징 라인 ‘3세대 천기단’을 출시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셀럽(셀러브리티)들을 초청해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었다.<br /><br />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Pra.L)’은 지난 6월 고출력 LED 집광 기술로 멜라닌 색소를 공략해 강력한 토닝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미백 디바이스 ‘멜라빔 토닝’을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br /><br />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두피 및 탈모 케어’로 확대되면서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의 수요도 늘고 있다. 닥터그루트는 지난해 10월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올해 8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br /><br />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Home Care &amp; Daily Beauty)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어난 3776억원을,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코스트코 등 국내 육성 채널에서 일상 건강과 위생 고민을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능성 제품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br /><br />
2분기에는 탈모 증상 완화에 지루성 두피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엘라스틴 닥터노비드 지루성 두피용 약산성 비듬 샴푸’를 선보이며 카테고리 내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장마철 습한 환경에도 빨래 냄새 고민을 해결해주고 향 지속력까지 강화된 ‘피지 모락셀라 섬유유연제’, 핑크 코팅막 기술로 오염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핑크파워 홈스타 핑크물때 클리너’ 등을 출시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 2분기 매출은 46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5.1% 감소한 36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음료 소비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월드컵 프로모션을 강화하면서 매출이 소폭 신장했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br /><br />
코카콜라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출전국을 상징하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한정판 코카콜라 제품을 선보였고, 해외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된 스프라이트-블랙티 조합을 적용한 ‘스프라이트 제로 위드 티’를 출시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몬스터 에너지는 은은한 시트러스와 달콤한 포도 향을 제로 슈거로 담아낸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마니아층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LG생활건강은 차별화된 R&amp;D 역량으로 출시한 트렌드 선도 제품들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과 핵심 채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인텔리전트 K-뷰티’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날 이사회에서 2026년 중간배당을 주당 1500원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중간배당은 다음 달(8월) 14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같은 달 28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부터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73-677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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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9164231_76193976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6: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0</guid>
		<title><![CDATA[텔루스 파워, 친환경 AI 컴퓨팅 위한 버티컬 대규모 AI 모델 ‘Tellus Energy AI’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ellus Energy AI –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자연어로 차량 및 설비 운영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AI 기반 운영 지원 시스템
   

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해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는 딥테크 기업인 텔루스 파워(Tellus Power Global Holding Limited)는 에너지 및 컴퓨팅 산업에 특화된(버티컬·Vertical) 인공지능(AI) 모델인 ‘Tellus Energy AI’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조정하도록 설계됐으며, AI 컴퓨팅 작업 부하를 실시간 전력 공급량과 전력 가격에 맞춰 최적화하는 동시에, 분산형 충전 및 에너지 저장 자산을 전력망(Grid)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통합 스케줄링하는 전문 AI 모델을 상용화한 기업 중 하나다.
Tellus Energy AI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 실시간 전력 가격 추적(Real-time Price Tracking): 도매 전력 가격을 거의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전력 거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 전력 부하 예측(Power-Load Forecasting): 다차원적인 전력 수요 예측을 통해 에너지 배분, 소비 및 전력 거래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 에너지 의사결정 지원(Energy Decision Support): 실시간 전력 가격과 부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안해 고객의 전기요금 절감을 돕는다.
· 전력망 연계·에너지 차익거래 및 부가가치 서비스(Grid Coordination, Energy Arbitrage and Value-Added Services): 전력망의 신호에 대응해 계통 안정성 강화, 최대 전력 수요 대응 및 기타 보조서비스를 지원하며, 유휴 충전 설비를 추가 수익 창출 자원으로 전환한다.
· 개방형 AI 에이전트 플랫폼(Open Agent Platform): 고객은 텔루스 파워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인 TPResearch가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다.
텔루스 파워는 Tellus Energy AI와 함께 V2G(Vehicle-to-Grid) 기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VPP), 광역 충전 네트워크, 액체 냉각 방식의 고밀도 컴퓨팅 클러스터, 첨단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네 가지 핵심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 에너지·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들 인프라는 컴퓨팅·전력 협조 배분(Compute-Power Coordinated Dispatch), V2G 사이트 운영, 전력 거래 의사결정, 친환경 컴퓨팅 추적성(Green-Compute Traceability) 등 네 가지 응용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에너지 비용과 전력망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친환경 전력 인증과 낮은 자산 활용률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기 적용 사례에서 텔루스 파워는 최적화되지 않은 운영 방식과 비교해 전력 비용을 20~40% 절감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사용효율(PUE)을 1.1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대 40%의 추가 보조서비스 수익을 창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를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력의 전 과정 추적성도 제공할 계획이다.
텔루스 파워는 최첨단 인프라와 함께 Energy Intelligence Agent, 프라이빗(온프레미스) 구축 서비스, EMS Smart Toolkit 등 세 가지 상용 솔루션을 AI 운영사, 데이터센터, 신에너지 사업자에게 제공하며, 이들과의 파트너십 및 시스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3~5년 동안 텔루스 파워는 1GW 이상의 분산형 친환경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 컴퓨팅 + AI’를 통합한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저탄소 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텔루스 파워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캘리스(Mike Calise)는 “생성형 AI, 추론형 AI, 피지컬 AI를 포함한 모든 AI 경쟁은 결국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다. 컴퓨팅 성능은 이미 존재하지만, 이를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전력이 AI 성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에 해당한다. Tellus Energy AI는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AI의 가장 큰 비용이자 시간 소모 요소였던 에너지를 효율성, 회복력, 그리고 즉각적인 활용 가능성을 제공하는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텔루스 파워(Tellus Power)의 제품, 목표, 사업 계획은 물론 성능 수치와 향후 네트워크 구축 규모 등에 관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예상에 근거한 것으로,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예상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텔루스 파워 소개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제품은 차량 운행 관리(Fleet) 및 승용차 충전, 배터리 저장장치(Battery Storage), V2G(Vehicle-to-Grid)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다. 이러한 인프라는 전력망 말단(Grid Edge)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대용량 전력을 양방향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전기화(Electrification), 로보틱스(Robotics), 자율주행(Autonomy), 분산형 에너지 자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s)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텔루스 파워 언론 문의 Jessica Starman, MBA   회사 문의 Caitlin McCan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60225_901679025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ellus Energy AI –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자연어로 차량 및 설비 운영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AI 기반 운영 지원 시스템</figcaption>
   </figure>
</div>
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해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는 딥테크 기업인 텔루스 파워(Tellus Power Global Holding Limited)는 에너지 및 컴퓨팅 산업에 특화된(버티컬·Vertical) 인공지능(AI) 모델인 ‘Tellus Energy AI’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이 모델은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조정하도록 설계됐으며, AI 컴퓨팅 작업 부하를 실시간 전력 공급량과 전력 가격에 맞춰 최적화하는 동시에, 분산형 충전 및 에너지 저장 자산을 전력망(Grid)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통합 스케줄링하는 전문 AI 모델을 상용화한 기업 중 하나다.<br /><br />
Tellus Energy AI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br /><br />
· 실시간 전력 가격 추적(Real-time Price Tracking): 도매 전력 가격을 거의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전력 거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br />
· 전력 부하 예측(Power-Load Forecasting): 다차원적인 전력 수요 예측을 통해 에너지 배분, 소비 및 전력 거래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br />
· 에너지 의사결정 지원(Energy Decision Support): 실시간 전력 가격과 부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안해 고객의 전기요금 절감을 돕는다.<br />
· 전력망 연계·에너지 차익거래 및 부가가치 서비스(Grid Coordination, Energy Arbitrage and Value-Added Services): 전력망의 신호에 대응해 계통 안정성 강화, 최대 전력 수요 대응 및 기타 보조서비스를 지원하며, 유휴 충전 설비를 추가 수익 창출 자원으로 전환한다.<br />
· 개방형 AI 에이전트 플랫폼(Open Agent Platform): 고객은 텔루스 파워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인 TPResearch가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다.<br /><br />
텔루스 파워는 Tellus Energy AI와 함께 V2G(Vehicle-to-Grid) 기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VPP), 광역 충전 네트워크, 액체 냉각 방식의 고밀도 컴퓨팅 클러스터, 첨단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네 가지 핵심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 에너지·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br /><br />
이들 인프라는 컴퓨팅·전력 협조 배분(Compute-Power Coordinated Dispatch), V2G 사이트 운영, 전력 거래 의사결정, 친환경 컴퓨팅 추적성(Green-Compute Traceability) 등 네 가지 응용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에너지 비용과 전력망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친환경 전력 인증과 낮은 자산 활용률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초기 적용 사례에서 텔루스 파워는 최적화되지 않은 운영 방식과 비교해 전력 비용을 20~40% 절감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사용효율(PUE)을 1.1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대 40%의 추가 보조서비스 수익을 창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를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력의 전 과정 추적성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텔루스 파워는 최첨단 인프라와 함께 Energy Intelligence Agent, 프라이빗(온프레미스) 구축 서비스, EMS Smart Toolkit 등 세 가지 상용 솔루션을 AI 운영사, 데이터센터, 신에너지 사업자에게 제공하며, 이들과의 파트너십 및 시스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향후 3~5년 동안 텔루스 파워는 1GW 이상의 분산형 친환경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 컴퓨팅 + AI’를 통합한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저탄소 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텔루스 파워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캘리스(Mike Calise)는 “생성형 AI, 추론형 AI, 피지컬 AI를 포함한 모든 AI 경쟁은 결국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다. 컴퓨팅 성능은 이미 존재하지만, 이를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전력이 AI 성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에 해당한다. Tellus Energy AI는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AI의 가장 큰 비용이자 시간 소모 요소였던 에너지를 효율성, 회복력, 그리고 즉각적인 활용 가능성을 제공하는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미래 예측 진술<br /><br />
본 보도자료에는 텔루스 파워(Tellus Power)의 제품, 목표, 사업 계획은 물론 성능 수치와 향후 네트워크 구축 규모 등에 관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예상에 근거한 것으로,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예상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텔루스 파워 소개<br /><br />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제품은 차량 운행 관리(Fleet) 및 승용차 충전, 배터리 저장장치(Battery Storage), V2G(Vehicle-to-Grid)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다. 이러한 인프라는 전력망 말단(Grid Edge)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대용량 전력을 양방향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전기화(Electrification), 로보틱스(Robotics), 자율주행(Autonomy), 분산형 에너지 자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s)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텔루스 파워 언론 문의 Jessica Starman, MBA   회사 문의 Caitlin McCan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60225_90167902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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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6:3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39</guid>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장애인복지관과 손잡고 건강한 일상·사회참여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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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빛휘트니스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 향상과 비만 예방,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금빛휘트니스센터 헬스장에서 운영된다. 금천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육활동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운동 능력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스트레칭과 걷기,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해 신체 기능을 향상하고, 운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참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331778_20260729141531_582778931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빛휘트니스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
   </figure>
</div>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신체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 향상과 비만 예방,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금빛휘트니스센터 헬스장에서 운영된다. 금천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체육활동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운동 능력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스트레칭과 걷기,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해 신체 기능을 향상하고, 운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참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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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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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38</guid>
		<title><![CDATA[LEPAS, 신에너지차 라인업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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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hery Auto가 글로벌 시장 누적 판매 2000만 대를 돌파했다
   

Chery Automobile(이하 Chery Auto, 홍콩증권거래소: 9973.HK)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Chery Auto가 상장사 자격으로 처음 ‘2026 포춘 차이나 500(Fortune China 500)’에 이름을 올려 87위를 기록한 가운데 달성됐다. 또한 자기자본이익률(ROE) 부문에서는 자동차 업체 가운데 1위에 오르며 ‘중국에서 세계로(From China to the World)’ 전략 아래 구축한 글로벌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Chery Auto는 ‘Kantar BrandZ 2026 중국 글로벌 브랜드 빌더 톱 50(Kantar BrandZ Top 50 Chinese Global Brand Builders)’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자동차 부문에서는 2026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와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얻은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LEPAS도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24일에는 지능형 도심 모빌리티를 겨냥한 순수 전기 SUV ‘LEPAS L6 EV’를 태국에서 공식 출시했으며, 7월 26일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LEPAS L8 PHEV’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선보였다. LEPAS는 2026년 3분기에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LEPAS L8 PHEV와 LEPAS L6 EV, LEPAS L6 PHEV, LEPAS L4 EV를 유럽과 동남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중동 등 주요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판매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EPAS는 3종의 신에너지차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잇달아 출시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 같은 신차 출시 확대는 LEPAS의 뛰어난 사업 실행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의지를 반영한다.
LEPAS는 글로벌 신에너지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완성차 제조와 핵심 부품, AI 로봇, 모빌리티 서비스, 지능형 기술 등으로 구성된 Chery Auto의 글로벌 생태계를 적극 활용해 연구개발(R&amp;D)과 생산, 판매망, 애프터서비스(AS)의 현지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지능형 기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로의 글로벌 전환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hery Auto의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만 대 돌파는 회사의 중요한 이정표인 동시에 LEPAS의 글로벌 성장 여정에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LEPAS는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를 비전으로 Chery Auto의 글로벌 전략인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전 세계 더 많은 소비자의 일상 속에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LEPAS 소개
LEPAS는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를 비전으로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과 ‘LEPAS 엘레강트 테크놀로지(LEPAS Elegant Technology)’, ‘익스퀴짓 스페이스(Exquisite Space)’를 결합해 우아함을 눈으로 보고, 직접 느끼며, 신뢰할 수 있는 주행 경험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 500개 이상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각 시장의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Chery Automobile 소개
1997년 설립된 Chery Automobile(Chery Auto)은 자동차 개발과 지능형 기술, 신에너지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다. 전 세계 13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개발(R&amp;D)과 생산, 전략적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Chery Auto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23년 연속 승용차 수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라는 글로벌 전략 아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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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hery Auto가 글로벌 시장 누적 판매 2000만 대를 돌파했다</figcaption>
   </figure>
</div>
Chery Automobile(이하 Chery Auto, 홍콩증권거래소: 9973.HK)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발표했다. <br /><br />
이번 성과는 Chery Auto가 상장사 자격으로 처음 ‘2026 포춘 차이나 500(Fortune China 500)’에 이름을 올려 87위를 기록한 가운데 달성됐다. 또한 자기자본이익률(ROE) 부문에서는 자동차 업체 가운데 1위에 오르며 ‘중국에서 세계로(From China to the World)’ 전략 아래 구축한 글로벌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을 입증했다.<br /><br />
이와 함께 Chery Auto는 ‘Kantar BrandZ 2026 중국 글로벌 브랜드 빌더 톱 50(Kantar BrandZ Top 50 Chinese Global Brand Builders)’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자동차 부문에서는 2026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와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얻은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br /><br />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LEPAS도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24일에는 지능형 도심 모빌리티를 겨냥한 순수 전기 SUV ‘LEPAS L6 EV’를 태국에서 공식 출시했으며, 7월 26일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LEPAS L8 PHEV’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선보였다. LEPAS는 2026년 3분기에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LEPAS L8 PHEV와 LEPAS L6 EV, LEPAS L6 PHEV, LEPAS L4 EV를 유럽과 동남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중동 등 주요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판매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LEPAS는 3종의 신에너지차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잇달아 출시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 같은 신차 출시 확대는 LEPAS의 뛰어난 사업 실행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의지를 반영한다.<br /><br />
LEPAS는 글로벌 신에너지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완성차 제조와 핵심 부품, AI 로봇, 모빌리티 서비스, 지능형 기술 등으로 구성된 Chery Auto의 글로벌 생태계를 적극 활용해 연구개발(R&amp;D)과 생산, 판매망, 애프터서비스(AS)의 현지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지능형 기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로의 글로벌 전환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Chery Auto의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만 대 돌파는 회사의 중요한 이정표인 동시에 LEPAS의 글로벌 성장 여정에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LEPAS는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를 비전으로 Chery Auto의 글로벌 전략인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를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전 세계 더 많은 소비자의 일상 속에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LEPAS 소개<br /><br />
LEPAS는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를 비전으로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과 ‘LEPAS 엘레강트 테크놀로지(LEPAS Elegant Technology)’, ‘익스퀴짓 스페이스(Exquisite Space)’를 결합해 우아함을 눈으로 보고, 직접 느끼며, 신뢰할 수 있는 주행 경험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 500개 이상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각 시장의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br />
Chery Automobile 소개<br /><br />
1997년 설립된 Chery Automobile(Chery Auto)은 자동차 개발과 지능형 기술, 신에너지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다. 전 세계 13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개발(R&amp;D)과 생산, 전략적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Chery Auto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23년 연속 승용차 수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라는 글로벌 전략 아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9155807_61137251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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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6:19: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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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 성황리 개막… 베이징에서 펼쳐진 한·중 현대미술 교류의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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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 전시 포스터
   

한국과 중국 현대미술을 잇는 국제협력전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Magical Thinking, 奇格)’가 지난 7월 24일 중국 베이징 송좡당대예술문헌관(SCAA)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회화·조각·설치·사진·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는 국제교류전이다. 약 7000명의 예술가가 활동하는 중국 대표 예술가 커뮤니티인 송좡예술구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국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예술적 연대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막식은 7월 24일 오후 전시장에서 열렸다. 김신일 예술감독을 비롯해 송좡당대예술문헌관 우홍 관장,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 한국현대예술연구센터 최태만 센터장 등 양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신진 작가를 발굴·육성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성을 지원해 온 전시공간 상업화랑의 양찬제 대표와 황금향의 오제성 대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공간의 소속 작가인 김지민과 유아연은 이번 전시에 각각 회화와 조각 작품으로 참여했다. 이어 참여 작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양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일 예술감독은 “예술은 인간을 표현하는 언어보다 더 강하게 인간을 드러낸다”며 “한국과 중국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논리 너머의 세계를 감지하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마음만큼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이번 전시가 그 공통의 감각을 다시 확인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최 기관인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김해다 이사장은 “예술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가장 오래된 방식”이라며 “MINDBOOM은 각국의 예술가들이 서로의 감각과 사유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왔다. 이번 베이징 전시가 한국과 중국 미술계의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마술적 사고(Magical Thinking)’를 단순한 비합리적 믿음이 아닌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고 의미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감각이자 사고의 방식으로 바라본다. 기억과 언어, 감각과 해석이 현실을 어떻게 구성하는지를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통해 보여주며, 관람객들이 익숙한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전시는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며, 장의 제목을 차례로 이으면 ‘드러난 것들은 언제나 / 더 깊이 따라가게 만들고 / 우리는 그 안으로 스며들어 / 마주한 것을 오래 응시하다가 / 끝내 하나로 고정하지 않는다’는 한 편의 문장이 완성된다. 관람객은 다섯 개의 장을 따라 걸으며 익숙한 현실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되짚게 된다.
한국 작가들은 각기 다른 매체로 현실의 경계를 질문한다. 정연두는 영상 작품 ‘씨네매지션’, ‘내사랑 지니’를 통해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묻고, 홍이현숙은 ‘아미동 비석마을’에서 부산 아미동의 중첩된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죽음과 애도, 전쟁과 개인의 상처를 탐색한다. 최찬숙은 영상 설치 ‘큐빗 투 아담’으로 광물과 인간의 몸, 노동과 자본이 교차하는 지점을 조명하며, 서용선은 자화상 드로잉과 머리 조각 연작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존재를 응시한다.
중국 작가들 역시 일상의 사물과 민속적 상상력을 동시대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 리홍보는 ‘온 세상은 하나의 무대’라는 셰익스피어의 문장에서 출발한 스테인리스 스틸 조각 ‘무대’를 선보이고, 류웨이는 폐비닐봉지를 겹쳐 춘절 귀성 인파를 형상화한 설치 ‘인해(人海)’를 통해 평범한 개인들이 만들어내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낸다. 궈칭펑은 산시성 위린 지역의 농기구와 그림자극의 조형 언어를 결합한 ‘철갑 신수’로 민속과 동시대 조각을 겹쳐 놓으며, 장춘화는 사람이 사라진 일상 풍경을 그린 ‘무제’로 한 시대의 감각과 사회 구조를 환기한다. 왕샤오진은 천과 실크지, 연필이라는 최소한의 재료로 그린 신작 ‘군자의 도·양’을 통해 전통 회화와 동양적 사유를 동시대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개막 첫날 전시장에는 한국과 중국의 미술 관계자,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송좡에서 작업하는 중국인 작가 최 모 씨(30대·여)는 “송좡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기회가 흔치 않은데, 두 나라 작가들이 비슷한 질문을 각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내는 모습을 나란히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이런 교류전이 더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관람객 이 모 씨(20대·남)는 “베이징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반가웠다”며 “한·중 작가의 작품이 같은 공간에 놓이니 서로 닮은 지점과 다른 지점이 함께 드러나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참여 작가는 한국의 김신일, 김지민, 김태동, 나현, 서용선, 성시경, 유아연, 이현태, 정연두, 최찬숙, 홍이현숙과 중국의 궈칭펑, 류웨이, 리홍보, 왕샤오진, 장춘화 등 총 16인이다.
한편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는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송좡당대예술문헌관이 공동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주중한국문화원이 후원한다.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되며, 관람은 무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소개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은 예술문화 활동 및 교류를 통해 사회 화합과 건강한 문화 확산을 추구한다. 사회 어느 계층,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문화예술의 생활화를 통한 행복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7년 7월 설립됐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위한 웰빙, 건강, 다문화 교류,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대 직장인 제트(Z)세대 및 비정규직, 이주민 노동자 등의 우울증 극복과 자살예방을 위한 건강, 힐링, 명상예술 및 치유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평화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보급 및 문화예술나눔 확산 △어린이·청소년 지도 평화문화예술전문가 육성 및 리더십 교육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제반조사 연구 및 관련도서, 회지 발간 사업 등 홍보활동과 통신망 운영 및 컨설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글로벌평화문화예술재단 홍보대행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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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한국과 중국 현대미술을 잇는 국제협력전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Magical Thinking, 奇格)’가 지난 7월 24일 중국 베이징 송좡당대예술문헌관(SCAA)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br /><br />
이번 전시는 회화·조각·설치·사진·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는 국제교류전이다. 약 7000명의 예술가가 활동하는 중국 대표 예술가 커뮤니티인 송좡예술구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국 예술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예술적 연대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개막식은 7월 24일 오후 전시장에서 열렸다. 김신일 예술감독을 비롯해 송좡당대예술문헌관 우홍 관장,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 한국현대예술연구센터 최태만 센터장 등 양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br /><br />
신진 작가를 발굴·육성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실험성을 지원해 온 전시공간 상업화랑의 양찬제 대표와 황금향의 오제성 대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공간의 소속 작가인 김지민과 유아연은 이번 전시에 각각 회화와 조각 작품으로 참여했다. 이어 참여 작가와 관람객들이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양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김신일 예술감독은 “예술은 인간을 표현하는 언어보다 더 강하게 인간을 드러낸다”며 “한국과 중국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논리 너머의 세계를 감지하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마음만큼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이번 전시가 그 공통의 감각을 다시 확인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주최 기관인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김해다 이사장은 “예술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가장 오래된 방식”이라며 “MINDBOOM은 각국의 예술가들이 서로의 감각과 사유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왔다. 이번 베이징 전시가 한국과 중국 미술계의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전시는 ‘마술적 사고(Magical Thinking)’를 단순한 비합리적 믿음이 아닌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고 의미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감각이자 사고의 방식으로 바라본다. 기억과 언어, 감각과 해석이 현실을 어떻게 구성하는지를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통해 보여주며, 관람객들이 익숙한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br /><br />
전시는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며, 장의 제목을 차례로 이으면 ‘드러난 것들은 언제나 / 더 깊이 따라가게 만들고 / 우리는 그 안으로 스며들어 / 마주한 것을 오래 응시하다가 / 끝내 하나로 고정하지 않는다’는 한 편의 문장이 완성된다. 관람객은 다섯 개의 장을 따라 걸으며 익숙한 현실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되짚게 된다.<br /><br />
한국 작가들은 각기 다른 매체로 현실의 경계를 질문한다. 정연두는 영상 작품 ‘씨네매지션’, ‘내사랑 지니’를 통해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묻고, 홍이현숙은 ‘아미동 비석마을’에서 부산 아미동의 중첩된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죽음과 애도, 전쟁과 개인의 상처를 탐색한다. 최찬숙은 영상 설치 ‘큐빗 투 아담’으로 광물과 인간의 몸, 노동과 자본이 교차하는 지점을 조명하며, 서용선은 자화상 드로잉과 머리 조각 연작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존재를 응시한다.<br /><br />
중국 작가들 역시 일상의 사물과 민속적 상상력을 동시대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 리홍보는 ‘온 세상은 하나의 무대’라는 셰익스피어의 문장에서 출발한 스테인리스 스틸 조각 ‘무대’를 선보이고, 류웨이는 폐비닐봉지를 겹쳐 춘절 귀성 인파를 형상화한 설치 ‘인해(人海)’를 통해 평범한 개인들이 만들어내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낸다. 궈칭펑은 산시성 위린 지역의 농기구와 그림자극의 조형 언어를 결합한 ‘철갑 신수’로 민속과 동시대 조각을 겹쳐 놓으며, 장춘화는 사람이 사라진 일상 풍경을 그린 ‘무제’로 한 시대의 감각과 사회 구조를 환기한다. 왕샤오진은 천과 실크지, 연필이라는 최소한의 재료로 그린 신작 ‘군자의 도·양’을 통해 전통 회화와 동양적 사유를 동시대의 시각으로 풀어낸다.<br /><br />
개막 첫날 전시장에는 한국과 중국의 미술 관계자,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송좡에서 작업하는 중국인 작가 최 모 씨(30대·여)는 “송좡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기회가 흔치 않은데, 두 나라 작가들이 비슷한 질문을 각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내는 모습을 나란히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이런 교류전이 더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br /><br />
베이징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관람객 이 모 씨(20대·남)는 “베이징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반가웠다”며 “한·중 작가의 작품이 같은 공간에 놓이니 서로 닮은 지점과 다른 지점이 함께 드러나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br /><br />
참여 작가는 한국의 김신일, 김지민, 김태동, 나현, 서용선, 성시경, 유아연, 이현태, 정연두, 최찬숙, 홍이현숙과 중국의 궈칭펑, 류웨이, 리홍보, 왕샤오진, 장춘화 등 총 16인이다.<br /><br />
한편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는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송좡당대예술문헌관이 공동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주중한국문화원이 후원한다.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되며, 관람은 무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br /><br />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소개<br /><br />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은 예술문화 활동 및 교류를 통해 사회 화합과 건강한 문화 확산을 추구한다. 사회 어느 계층,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문화예술의 생활화를 통한 행복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7년 7월 설립됐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위한 웰빙, 건강, 다문화 교류,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대 직장인 제트(Z)세대 및 비정규직, 이주민 노동자 등의 우울증 극복과 자살예방을 위한 건강, 힐링, 명상예술 및 치유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평화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보급 및 문화예술나눔 확산 △어린이·청소년 지도 평화문화예술전문가 육성 및 리더십 교육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제반조사 연구 및 관련도서, 회지 발간 사업 등 홍보활동과 통신망 운영 및 컨설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글로벌평화문화예술재단 홍보대행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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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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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예출판사, ‘일본의 카프카’ 아베 코보 대표작 ‘타인의 얼굴’ 개정판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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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베 코보 지음·이정희 옮김, 문예출판사, 1만6800원
   

뉴욕 타임스 선정 세계 10대 문제 작가이자 ‘일본의 카프카’로 불리는 아베 코보의 대표작 ‘타인의 얼굴’이 문예출판사에서 새로운 표지로 개정 출간됐다.
1960년대 발표돼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실종 삼부작(모래의 여자, 타인의 얼굴, 불타버린 지도)’의 두 번째 작품으로, 대도시의 익명성과 인간 소외, 정체성 상실의 문제를 ‘얼굴’이라는 소재를 통해 집요하게 파고든 명작이다.
작품의 화자는 실험 중 불의의 사고로 얼굴에 구더기 소굴과 같은 끔찍한 흉터만 남게 된 남자다. 타인과 소통하는 통로를 잃은 남자는 극심한 고독 속에서 사람들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가면’을 제작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가면을 쓰고 세상에 나선 남자는 새로운 해방감을 맛보는 동시에 가면에 별도의 인격이 생겨나는 것을 느끼며, 과감한 행동과 자아 분열 사이에서 깊은 내적 혼란에 빠져든다.
남자는 가면이라는 수단을 통해 관계가 소원해진 아내를 유혹하고, 이를 계기로 끊어진 타인과의 소통을 되찾고자 위험한 실험을 감행한다. 그러나 아내가 가면의 유혹에 응할수록 가면 뒤에 숨어 아내를 향해 집요한 질투와 분노를 태우는 자기모순적인 갈등에 빠져든다. 결국 남자는 세 권의 노트에 가면 제작 과정과 아내를 유혹한 기록을 남긴 후, 그 기록을 읽은 아내가 참회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아내는 처음부터 가면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남편의 기만에 환멸을 느낀 아내가 영원한 결별을 통보하며 소설은 충격적인 반전을 맞이한다. 작가는 이 비극적 촌극을 통해 현대 사회 속 ‘잃어버린 연결’을 복원하려는 시도가 처음부터 불가능했음을 서스펜스 넘치게 고발한다.
이처럼 현대 사회의 소외와 소통 부재를 날카롭게 파헤친 이 작품은 한국인 최초로 쓰쿠바대학에서 아베 코보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이정희 교수가 번역을 맡아 작가 특유의 집요한 사색과 깊이 있는 문체를 완벽히 살려냈다. 초현실주의적 기법을 사용한 ‘모래의 여자’와 달리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은 이 소설은 현대인의 내면을 한층 더 밀도 있게 조명한다. 성형 수술과 꾸밈 노동 등 ‘얼굴’의 가치가 갈수록 강조되는 오늘날, ‘타인의 얼굴’은 가면과 맨얼굴의 경계에 선 현대인들에게 여전히 유효하고 묵직한 성찰을 선사한다.
문예출판사 소개
문예출판사는 1966년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교양을 심어줄 수 있는 출판물의 발행을 통해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참된 인격 형성의 길을 마련하겠다는 출판 모토를 가지고 출발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단행본 출판을 중심으로 문학 및 기본 교양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국내 중견 출판사다. 반세기 이상 사력을 쌓아오면서 지금까지 2000종 이상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현재 문예출판사에서는 수많은 국내외 문학작품 출판을 비롯해 학술도서 기획으로 철학사상총서, 인문사회과학총서, 문학예술총서, 문학평론 및 문학연구서, 한국미술총서 등 양서들을 출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문예출판사  영업마케팅부  하지승 02-393-56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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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베 코보 지음·이정희 옮김, 문예출판사, 1만6800원</figcaption>
   </figure>
</div>
뉴욕 타임스 선정 세계 10대 문제 작가이자 ‘일본의 카프카’로 불리는 아베 코보의 대표작 ‘타인의 얼굴’이 문예출판사에서 새로운 표지로 개정 출간됐다.<br /><br />
1960년대 발표돼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실종 삼부작(모래의 여자, 타인의 얼굴, 불타버린 지도)’의 두 번째 작품으로, 대도시의 익명성과 인간 소외, 정체성 상실의 문제를 ‘얼굴’이라는 소재를 통해 집요하게 파고든 명작이다.<br /><br />
작품의 화자는 실험 중 불의의 사고로 얼굴에 구더기 소굴과 같은 끔찍한 흉터만 남게 된 남자다. 타인과 소통하는 통로를 잃은 남자는 극심한 고독 속에서 사람들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가면’을 제작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가면을 쓰고 세상에 나선 남자는 새로운 해방감을 맛보는 동시에 가면에 별도의 인격이 생겨나는 것을 느끼며, 과감한 행동과 자아 분열 사이에서 깊은 내적 혼란에 빠져든다.<br /><br />
남자는 가면이라는 수단을 통해 관계가 소원해진 아내를 유혹하고, 이를 계기로 끊어진 타인과의 소통을 되찾고자 위험한 실험을 감행한다. 그러나 아내가 가면의 유혹에 응할수록 가면 뒤에 숨어 아내를 향해 집요한 질투와 분노를 태우는 자기모순적인 갈등에 빠져든다. 결국 남자는 세 권의 노트에 가면 제작 과정과 아내를 유혹한 기록을 남긴 후, 그 기록을 읽은 아내가 참회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br /><br />
하지만 아내는 처음부터 가면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남편의 기만에 환멸을 느낀 아내가 영원한 결별을 통보하며 소설은 충격적인 반전을 맞이한다. 작가는 이 비극적 촌극을 통해 현대 사회 속 ‘잃어버린 연결’을 복원하려는 시도가 처음부터 불가능했음을 서스펜스 넘치게 고발한다.<br /><br />
이처럼 현대 사회의 소외와 소통 부재를 날카롭게 파헤친 이 작품은 한국인 최초로 쓰쿠바대학에서 아베 코보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이정희 교수가 번역을 맡아 작가 특유의 집요한 사색과 깊이 있는 문체를 완벽히 살려냈다. 초현실주의적 기법을 사용한 ‘모래의 여자’와 달리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삼은 이 소설은 현대인의 내면을 한층 더 밀도 있게 조명한다. 성형 수술과 꾸밈 노동 등 ‘얼굴’의 가치가 갈수록 강조되는 오늘날, ‘타인의 얼굴’은 가면과 맨얼굴의 경계에 선 현대인들에게 여전히 유효하고 묵직한 성찰을 선사한다.<br /><br />
문예출판사 소개<br /><br />
문예출판사는 1966년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교양을 심어줄 수 있는 출판물의 발행을 통해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참된 인격 형성의 길을 마련하겠다는 출판 모토를 가지고 출발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단행본 출판을 중심으로 문학 및 기본 교양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국내 중견 출판사다. 반세기 이상 사력을 쌓아오면서 지금까지 2000종 이상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현재 문예출판사에서는 수많은 국내외 문학작품 출판을 비롯해 학술도서 기획으로 철학사상총서, 인문사회과학총서, 문학예술총서, 문학평론 및 문학연구서, 한국미술총서 등 양서들을 출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문예출판사  영업마케팅부  하지승 02-393-568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8262738_20260729150228_21149566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5:3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34</guid>
		<title><![CDATA[Bureau Veritas: Delivering on Our Commitments With Higher Sequential Organic Growth in Q2 and Continuous Margin Improvement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3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3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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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ureau Veritas (BOURSE:BVI):
H1 2026 key figures[1]
› Revenue of EUR 3,258.4 million in H1 2026, up 2.1% year-on-year and up 5.0% organically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in Q2 2026 at 5.5% organic growth),
› Adjusted operating profit of EUR 506.5 million, up 3.1% versus EUR 491.5 million in H1 2025, representing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15 basis points year-on-year and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 Operating profit of EUR 430.8 million, down 16.0% versus EUR 513.1 million in H1 20252,
› Adjusted net profit of EUR 303.8 million, up 3.9% versus EUR 292.4 million in H1 2025,
› Adjusted EPS stood at EUR 0.68 in H1 2026, with a 4.8% increase on a reported basis versus H1 2025 (EUR 0.65 per share) and 9.8% at constant currency,
› Attributable net profit of EUR 237.9 million, down 26.2% versus EUR 322.3 in H1 2025,
›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 up 3.2% organically, and down 6.1% year-on-year due to forex evolutions,
› Adjusted net debt/EBITDA ratio stood at 1.45x as of June 30, 2026, higher year-on-year due to the earlier payment of dividend on a comparative basis (in Q2 2026 versus Q3 2025), while remaining within the LEAP | 28 indicative range of 1.0x to 2.0x.
H1 2026 highlights
› Steady organic revenue growth in H1 2026, with sequential improvement in Q2, and continued margin expansion with an ongoing Middle East conflict,
› Strong momentum in Mission Critical Assets, Oil &amp; Gas Capex, Metals &amp; Minerals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Tech,
› Ongoing execution of the LEAP | 28 portfolio refocusing strategy, with five acquisitions announced year-to-date, adding c. EUR 138 million in annualized 2025 revenue, and one major agreement for divestment signed, representing c. EUR 450 million in annualized 2025 revenue. Upon completion, these transactions contribute to achieving 20% portfolio rotation3 since the strategy launch in 2024. This will further strengthen Bureau Veritas’ exposure to higher growth and higher margin markets,
› Progress with the Group’s planned exit from “Government Services” activities and record of a provision for related risks.
Upgraded 2026 outlook post disposal of activities planned for exit
Bureau Veritas continues to rotate its portfolio and to execute the LEAP | 28 strategy. Based on a solid first-half performance, a robust pipeline and the ongoing portfolio reshaping, including the planned exit from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from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the Group is enhancing its growth profile and upgrades its full-year 2026 guidance as follows: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versus mid-single-digit growth previously,
› Adjusted operating margin improvement at constant exchange rates, unchanged,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unchanged.
The Group is fully committed to its LEAP | 28 financial guidance, benefiting from specific favorable market trends and from the sustained execution of the strategy’s portfolio and performance programs.
Hinda Gharbi, Chief Executive Officer, commented:
“The first half of 2026 marks another period of solid execution for Bureau Veritas, with a steady 5.0% organic revenue growth, with an acceleration to 5.5% in the second quarter, and continued margin expansion in a complex geopolitical environment. I would like to thank all our colleagues for their strong commitment and contributions.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nvironment, with supply chain reconfigurations and accelerating AI adoption, we continue to develop Bureau Veritas into a preferred and trusted partner to our clients through a disciplined execution of our LEAP | 28 strategy.
As we reach the midpoint of our LEAP | 28 strategic plan, our performance confirms the relevance of our portfolio transformation. The ongoing rotation of our portfolio strengthens our exposure to higher-growth and higher-margin markets.
Building on our first-half performance, a solid pipeline, and as we dispose our operations as a result of the planned exit of the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we are improving our growth performance. Therefore, we are upgrading our full-year 2026 guidance4, now targeting mid to high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and we expect to continue our margin improvement and strong cash flow generation.
Looking ahead, at our Capital Markets Day in September we will provide an update on the acceleration of our portfolio pivots, and on how we are unlocking Bureau Veritas next phase of growth and value creation”.
H1 2026 KEY FIGURES
On July 28, 2026,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approved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H1 2026. The main consolidated financial items a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H1 2026 HIGHLIGHTS
H1 2026 financial figures within the full-year 2026 guidance
› Mid-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Group revenue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reased by 5.0% organically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including 5.5% growth in the second quarter while navigating an ongoing Middle East conflict. This growth benefited from underlying robust market trends acros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Marine &amp; Offshore, Consumer Products Services businesses and in most geographies.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 Group delivered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and up 15 basis points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In line with its LEAP | 28 strategy, the Group aims to deliver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at constant currency in the 2024 to 2028 period. In the first half of 2026, adjusted EPS grew 9.8% at constant currency.
› Bureau Veritas shareholders approved the distribution of a EUR 0.92 dividend per share for 2025
At the Bureau Veritas Annual Shareholders’ Meeting, shareholders approved the distribution of a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the 2025 financial year (third resolution, approved by 99.94% of votes cast), paid in cash on May 28, 2026.
› Share buyback program
In line with the commitment to continue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on February 25, 2026, the Group announced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to be completed by February 2027.
In accordance with the terms of the share buyback program approved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Financing
In April 2026, Moody’s reaffirmed Bureau Veritas’ A3 credit rating with a stable outlook.
LEAP I 28 FOCUSED PORTFOLIO UPDATE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the Group has announced, signed or completed seven transactions, fully aligned with LEAP I 28 portfolio priorities.
› Five acquisitions, representing combined annualized revenue of c. EUR 138 million in 2025.
› One completed and one planned divestment, representing combined annualized cumulative revenue of c. EUR 489 million in 2025.
Following completion of these transactions and considering other recent year-to-date acquisitions, the Group will have achieved approximately 20% portfolio rotation5 since the launch of LEAP | 28.
› Expand the Group’s existing leadership positions:
· The agreement to acquire LotusWorks was announced in April 2026. This Ireland-based company is a leading provider of commissioning, quality assurance and quality control, calibration, maintenance, and construction management services for mission critical facilities serving semiconductor manufacturers and data center owners. The company operates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and employs 750 people including highly skilled experts. In 2025, LotusWorks generated EUR 131 million in revenue. This acquisition will enhance Bureau Veritas’ organic growth, will be accretive to the Group’s adjusted operating margin, and will be slightly accretive to earnings in 2026. The acquisition was closed on July 27, 2026.
· The acquisitions of Sustainable Construction Services (SCS) and Verte (UK) were completed in January and February 2026. These companies are providers of sustainability consulting services in the real estate sector, specializing in certification of green buildings, energy efficiency assessments, net zero carbon and energy modeling. Combined, the two companies employ 42 employees and generated annualized cumulated revenue of c. EUR 4 million in 2025.
· The acquisition of ADS COM (France) was completed in January 2026. This company operates in the public sector, delivering examination and review services for building permit application files for local authorities (public service delegation). It employs 13 people and recorded c. EUR 1 million in revenue in 2025.
· Disposal: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activity of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amp;I business mix in the country.
› Create New Strongholds:
· In technology testing for Consumer Products, the Group acquired IPS Corporation in June 2026. This Japan-based company provides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 and product safety testing, and calibration services for medical devices, IT and radio equipment, as well as electrical and electronic products. The company employs 34 people and recorded c. EUR 2 million in revenue in 2025.
› Optimize value and impact:
· In June 2026, the Group signed an agreement to sell its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businesses. In 2025, the business generated c. EUR 450 million in revenue operating a global network across multiple countries, with a significant footprint of operational sites and employees. These businesses grew at a slower pace than the Group and are margin dilutive. The disposal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Group’s organic growth profile, adjusted operating margin and return on capital employed. After closing, expected by the end of Q1 2027, the transaction should be broadly neutral to earnings.
· Based on an enterprise value of EUR 470 million, the transaction implies an Enterprise value/EBIT multiple of 11.1x on 2025 results post-IFRS 16. Proceeds will be redeployed towards higher-growth and higher-margin businesses, in line with the LEAP I 28 portfolio ambitions.
For more information, the press releases are available by clicking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clicking+here&amp;index=1&amp;md5=5c809f1494dc0c242522d68438a1c1b4) and additional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7.
UPDATE ON THE Q1 2026 REPORTED DEVIATIONS
As announced in April 2026, pursuant to internal alerts, the Company has conducted investigations that uncovered deviations in the Middle East &amp; Africa region, primarily in the “Government Services” subsegment. The Company immediately and voluntarily disclosed the situation to the French authorities, in a spirit of transparency and cooperation.
In this context, after having terminated the contracts in question, the Company completed the review of its activities within the “Government Services” subsegment (which represented c. EUR 185 million in revenue in 2025) and confirms its decision to exit the entire subsegment in the short term. This exit began in the second quarter and will continue gradually throughout 2026, in strict adherence to the Company’s contractual commitments towards its clients.
As of June 30, 2026, the Company had recorded a provision of EUR 32.0 million, reflecting its best estimate to date of the full financial impact it may face.
EXECUTIVE COMMITTEE LEADERSHIP CHANGES
Bureau Veritas announces new strategic appointments within the Executive Committee to support the continued delivery of its LEAP | 28 ambitions, effective in July 2026:
› Marios Broustas, a seasoned M&amp;A expert with 30 years of investment banking and corporate strategy experience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is appointed as Executive Vice-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He succeeds Juliano Cardoso, who is retiring after 28 years at Bureau Veritas.
› Khurram Majeed is appointed Chief Commercial Officer while retaining his position as Executive Vice-President, Middle East, Caspian &amp; Africa Region, a role he has held since 2024. In this new position, he will drive the performance of Bureau Veritas’ Sales &amp; Marketing function across all regions and product lines.
› Noor Sait is appointed as Chief Performance Officer. He will lead operational excellence, technical integrity, quality,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a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teams, as well as all LEAP | 28 performance programs globally. He joined Bureau Veritas in 2025 as Middle East, Caspian &amp; Africa Industry and Operational Excellence and Performance Vice-President.
› Laurent Louail, until now Executive Vice-President Chief Performance Officer, transitions to a Senior Advisor role reporting to Hinda Gharbi, bringing his deep expertise to support strategic projects and an effective transition of the Performance function’s activities. After more than 30 years at Bureau Veritas, he has decided to retire by October 2026.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OMMITMENTS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key indicator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The Company continued to be highly recognized by non-financial rating agencies.
EVOLVING THE GROUP REPORTING
The execution of LEAP | 28 is reshaping Bureau Veritas’ portfolio, accelerating its exposure to higher-growth markets and transforming its business mix. As a result, the Group’s organization has evolved, and its reporting structure is evolving accordingly. To better reflect this transformation and provide the market with a clearer view of the business, Bureau Veritas is moving from six reporting lines to four, aligning external reporting with its current organization.
The business will now be organized around:
› Industrials &amp; Commodities;
›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 Business Assurance;
› Product Testing &amp; Services.
The change will be effective starting from July 1st 2026, and will be reflected in Q3 2026 revenue release.
New H1 2026 reporting structure (illustrativ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2026 OUTLOOK AND 2028 AMBITION
Upgraded 2026 outlook post disposal of activities planned for exit
Bureau Veritas continues to rotate its portfolio and to execute the LEAP | 28 strategy. Based on a solid first-half performance, a robust pipeline and the ongoing portfolio reshaping, including the planned exit from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from the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the Group is enhancing its growth profile and is upgrading its full-year 2026 guidance as follows: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versus mid-single-digit growth previously,
› Adjusted operating margin improvement at constant exchange rates, unchanged,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unchanged.
The Group is fully committed to its LEAP | 28 financial guidance, benefiting from specific favorable market trends and from the sustained execution of the strategy’s portfolio and performance programs.
LEAP | 28 ambitions
On March 20, 2024, Bureau Veritas announced its new strategy, LEAP | 28, with the following ambi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Over the period 2024-2028, the use of Free Cash Flow generated from the Company’s operations will be balanced between Capital Expenditure (Capex), Mergers &amp; Acquisitions (M&amp;A), and shareholder returns (dividend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ANALYSIS OF THE COMPANY'S RESULTS AND FINANCIAL POSITION
Revenue up 2.1% year-on-year (up 4.8% at constant currency)
› Total revenue: in the first half of 2026, Bureau Veritas reported total revenue of EUR 3,258.4 million, marking a 2.1% increase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 Organic growth: organic revenue growth was 5.0%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with growth of 5.5%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This growth was driven by solid underlying trends acros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Marine &amp; Offshore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businesses and in most geographies.
› Geographical breakdown:
· Americas (25% of revenue): the region delivered solid organic growth of 3.4%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delivering 4.9%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strong momentum in North American data centers commissioning and in energy markets.
· Europe (37% of revenue): Europe recorded 4.6%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delivering 5.6%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particularly high activity in Northern and Western Europe.
· Asia-Pacific (28% of revenue): the Asia-Pacific region delivered strong organic growth of 7.6%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led by double-digit growth in China, Korea and India.
· Middle East &amp; Africa (10% of revenue): the Middle East &amp; Africa region achieved a resilient organic growth of 3.5%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hile navigating the ongoing conflict in the Middle East. It benefited from ongoing urbanization and infrastructure building programs as well as sustained investments in the energy sector in the Gulf Cooperation Council (GCC) countries.
› Negative scope effect: the scope effect had a negative 0.2% contribution to total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is reflected bolt-on acquisitions completed in the past few quarters that contributed to a 1.4% positive impact. It was fully offset by divestments completed over the last twelve months, including the Food Testing business and the construction activities in China, representing a total 1.6% negative impact.
› Negative currency impact: currency fluctuations had a negative impact of 2.7%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lower negative impact of 0.6% in the second quarter. This was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most currencies.
Adjusted operating profit up 3.1% to EUR 506.5 million (margin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Half-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increased by 3.1% to EUR 506.5 million and by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This represents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15 basis points compared to the first-half 2025: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d organically by 7 basis points year-on-year to 15.5%, driven by higher operating leverage, continued functional scalability from performance improvement programs, effective cost containment and a positive business mix. By division, Marine &amp; Offshor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and Consumer Product Services achieved higher margins, supported by a positive business mix and an accretive impact from past acquisitions. These gains largely offset lower margins in Agri-Food &amp; Commodities and Industry, both impacted by th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Certification also delivered reduced margins, reflecting temporary softer growth and was impacted by slower ramp up from recent acquisitions.
› Scope had a positive impact of 22 basis points, reflecting the positive impact of the portfolio rotation with the divestment of Food testing activities and of the Construction business in China.
› Foreign exchange trends had a negative impact of (14) basis points on the Company’s margin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other currencies.
Other adjustment items represented a net expense of EUR 75.7 million versus income of EUR 21.6 million income in the first half of 2025, mainly driven by a EUR 9.8 million in net losses on disposals and acquisitions (net gains of EUR 64.9 million in H1 2025) and costs associated with the exit of “Government Services” activities. Other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6.
Operating profit amounted to EUR 430.8 million, down 16.0% from EUR 513.1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5. The decrease reflects the tough comparables as last year was inflated by a significant non-recurring gain in relation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Adjusted EPS of EUR 0.68, up 4.8% year on year and up 9.8% at constant currency
Net financial expense amounted to EUR 55.5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compared to EUR 56.0 million in the same period one year earlier. Finance costs increased year-on-year due to the issue of the EUR 700 million bond in October 2025. However, the Company recorded lower unfavorable exchange rate effect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ith a foreign exchange loss of EUR 6.2 million (compared to a loss of EUR 15.8 million in H1 2025).
Other items (including interest costs on pension plans and other financial expenses) amounted to a negative EUR 9.0 million, compared with a negative EUR 10.2 million in H1 2025.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stood at EUR 122.6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the impact of the exceptional contribution on large companies' profits in France, for which the portion relating to 2025 corporate income tax was recognized in full in the first half of 2026, compared to EUR 119.0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5.
This represents an effective tax rate (ETR-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profit before tax) of 32.7% for the period, versus 26.1% in H1 2025. The chang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which benefited from a lower tax rate in 2025 compared to the Group’s standard effective tax rate.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increased by 10 basis points compared to 2025, to 29.3%. It corresponds to the effective tax rat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f adjustment items.
Attributable net profit for the period was EUR 237.9 million, versus EUR 322.3 million in H1 2025. Earnings per share (EPS) came out at EUR 0.54, compared to EUR 0.72 in H1 2025.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totalled EUR 303.8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up 3.9% versus EUR 292.4 million in H1 2025. Adjusted EPS stood at EUR 0.68 in H1 2026, a 4.8% increase versus last year (EUR 0.65 per share) and up 9.8% based on constant currencies.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 (-6.1% year-on-year, +3.2% organically)
The half-year 2026 operating cash flow was slightly down at EUR 241.3 million versus EUR 261.9 million in H1 2025. This slight decrease resulted from a deterioration in working capital requirement movements, which translated into a cash outflow of €224.8 million, compared with outflow €193.7 million outflow in the previous year.
The working capital requirement (WCR) stood at EUR 403.1 million as of June 30, 2026, compared to EUR 439.0 million as of June 30, 2025. As a percentage of revenue, WCR remained stable compared to the end of H1 2025 at a low 6.8%12. This figure reflects the continued strong focus of the entire organization on cash metrics.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net of disposals (net Capex), amounted to EUR 69.2 million in H1 2026, up 6.5% compared to the H1 2025 figure of EUR 65.0 million, led by higher capital expenditure in laboratory-driven businesses such as Metals &amp; Minerals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The Company’s net capex-to-revenue ratio reached 2.1%, stable compared to H1 2025.
Free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 after tax, interest expenses and net Capex) came out at EUR 157.7 million, down 6.1% year-on-year, compared to EUR 168.0 million in H1 2025. This decrease is mainly due to the non-recurring tax effects of business divestments and currency effects. On an organic basis, free cash flow increased by 3.2% year-on-year.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Solid financial position
The Company has a solid financial structure with no major refinancing maturities before 2027. Bureau Veritas had EUR 942.1 million in available cash and cash equivalents, and EUR 600 million in undrawn committed credit lines as of June 30, 2026.
At the end of June 2026, the Company's adjusted net financial debt increased compared to December 31, 2025 due to the payment of the dividend in Q2 2026 (unlike in the prior year). The adjusted net financial debt/EBITDA ratio stood at 1.45x (vs. 1.1x as of December 31, 2025). The average maturity of the Company’s financial debt was 5.5 years, with a weighted average cost of funds of 3.2%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 compared with 2.9%, as of December 31, 2025).
As of June 30, 2026, the adjusted net financial debt amounted to EUR 1,688.6 million. The increase in adjusted net financial debt of EUR 435.3 million (including the impact of debt from acquired companies) versus December 31, 2025 (EUR 1,253.3 million) reflects:
›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
› Dividend payments totaling EUR 427.7 million, corresponding mainly to dividends paid to non-controlling interests and withholding taxes on intra-Company dividends,
› Capital increases following the exercise of some stock options and sale of treasury shares, generating cash inflows of EUR 8.9 million,
› Acquisitions (net) and repayment of amounts owed to shareholders, accounting for a negative EUR 52.5 million,
› Lease and interest payments (related to the application of IFRS 16), account for EUR 68.4 million,
› Other items that increased the Company's debt by EUR 53.3 million (including foreign exchange).
H1 2026 BUSINESS REVIEW
MARINE &amp; OFFS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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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amp; Offshore was a top performing busines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organic growth of 8.7% including 6.3% in the second quarter, driven by:
› Strong double-digit growth in New Construction (51% of divisional revenue), led by robust demand for equipment certification services and the conversion of a solid backlog. As of June 30, 2026, the Company secured 7.4 million gross tons of new orders, increasing the backlog to 34.6 million gross tons, a growth of 8.5%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 Stable growth in Core In-service activity (40% of divisional revenue), with a slight decrease in the second quarter from a combination of challenging comparables and the seasonality effect on certain survey types. As of June 30, 2026, the fleet classed by Bureau Veritas consisted of 12,573 ships, reflecting a year-on-year increase of 3.2%. The total Gross Register Tonnage (GRT) reached 171.3 million, up 9.6% compared to last year, largely attributable to significant ramp-up in fleet tonnage from Korea.
› Contraction in Services (9% of divisional revenue, including Offshore) due to the reduction of non-core consulting services, expected to be accretive to the divisional margin profile.
The division continues to benefit from the growth of offshore energy projects and the increasing complexity of offshore assets. To support these trends, a new Offshore Center of Excellence was recently launched in Asia Pacific, combining regional expertise and a global technical network to support offshore Oil &amp; Gas and renewable energy projects worldwide.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 half improved significantly to 26.3%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with 23.6% in H1 2025, driven by strong operational leverage, a favorable business mix and the exit of low margin non-core consulting activities.
Green objects highlight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provided classification and technical support services for the construction of the world’s largest LNG carrier, helping advance next-generation LNG transportation solutions and the maritime industry’s energy transition. The Company also delivered classification, design review and construction surveying services to the world's largest sailing cruise ship for a leading French operator.
AGRI-FOOD &amp; COMMOD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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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ri-Food &amp; Commodities business achieved 3.3% growth on an organic basi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a sequential acceleration of 4.4% in the second quarter.
The Oil &amp; Petrochemicals segment (32%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low single-digit organic decline in the first half, reflecting significant disruption to trade flows in the Middle East and weaker activity across several traditional energy markets.
The Metals &amp; Minerals segment (40%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driven by sustained mining capex, exploration spending and increasing demand for outsourced laboratory services. Upstream activities achieved mid-teen organic growth, benefiting from strong drilling programs and higher activity in gold and copper. Trading activities post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stronger commodity flows and higher inspection volumes.
The Agri business (11% of divisional revenue) experienced a low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the first half. Agricultural Upstream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a strong and extended harvest season with higher inspection volumes in Brazil. Agricultural Trade activities posted a high single-digit organic decline, reflecting some disruption in trade flows and customer activity created by the Middle East situation. The Group is currently strengthening its position in key agricultural export corridors.
Government Services (17%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The Group is currently exiting its subsegment following the announcement made in April 2026.
The Agri-Food &amp; Commodities division reported a half-year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3.3%, down 101 basis points year-on-year from 14.3%. The declin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sharp contraction in Oil &amp; Petrochemicals testing activities as a result of the disruption in the Middle East.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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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dustry division delivered 1.0%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1.2% growth in the second quarter, as project delays and the impact of the Middle East conflict continued to impact the performance of the division.
By market, Oil &amp; Gas activities (34%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Capex-related activities achiev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driven by the strong performance of North American and the resilience of some Middle East Capex activities. This reflects a robust investment cycle, particularly in gas, and the resilience of specific Gulf Cooperation Council (GCC) operations. Opex services continued to experience an organic revenue contraction, reflecting soft activity in Latin America, and the postponement of shutdown-related services amid regional instability in the Middle East.
Power &amp; Utilities services (1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slight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Capex-related activities continue to grow at a mid-single-digit rate organically, supported by strong momentum in power distribution and storage units projects in Asia and Europe. Services to Renewables projects also continued to deliver robust growth. This was offset by continued pressure in Opex services, particularly in Latin America, which weighed on first-half performance. Recently secured contracts are expected to start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nuclear services should gradually ramp up.
Industrial Products Certification (18% of divisional revenue) services recorded a high single-digit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supported by solid demand for services in Transport &amp; Logistics and Pressure Vessels in Europe and the Americas.
Environmental Testing activities (9%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a gradual improvement over the period thanks to improved weather conditions.
Other Industry-related activities (23%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low-single digit contraction.
Industry’s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half decreased by 99 basis points to 12.2%. On an organic basis, the margin declined by 55 basis points, reflecting lower volumes mostly in Opex activities.
Green objects highlights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to provide on-site inspections and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supervision services for one of the largest hydroelectric projects in Central Asia.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was one of the Group’s best-performing businesse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8.7% organic growth, including 10.2% in Q2. This performance was driven by strong construction activity in data centers, and by robust activities in all markets a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growth strategy plans ramp up.
By segment, Building Capex (39%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led by Mission Critical Assets services of QA/QC and commissioning growing above 40%, supported by sustained investments from hyperscalers and cloud providers. For data centers, Bureau Veritas expanded its One-Stop Solution, winning strategic project management contracts.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continues to strengthen its Mission Critical platform, notably through the planned integration of LotusWorks from August 2026 onwards.
Geographically, in the United States, code compliance services delivered high single-digit growth, while transactional services recorded very strong growth. In Europe, Buildings safety regulations and digital infrastructure demand drove growth in the UK. Mainland Europe benefited from higher-value project management services. France remained broadly stable with a growing pipeline of projects in energy, advanced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Mission Critical Assets. In the Middle East, resilient growth was driven by Saudi Arabia and the UAE, supported by large urban development programs. In Asia-Pacific, Japan remained strong, supported by expanded regulatory code compliance services.
Opex Building services (42%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building safety, compliance, environmental, HSE, diagnostics and asset-related services. In France, growth was driven by environmental measurements, QHSE activities and services linked to public renovation support schemes. Across Europe, HSE, diagnostics and regulatory compliance performed well.
Infrastructure (19% of divisional revenue) was solid overall, up mid-single digit organically, supported by public transportation and infrastructure programs in North America, airport renovation projects and large projects in the Middle East, and government infrastructure spending in Southern Europ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half improved by 132 basis points to 13.3% from 12.0% in the prior year. On an organic basis, margins increased by 90 basis points from H1 2025, thanks to positive business mix from Mission Critical Assets and the accretive contributions from recent acquisitions. The disposal of the Chinese operations also had a positive impact on divisional profitability.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to deliver LEED for Existing Buildings (LEED EB) certification services for a leading real estate investment company in Asia, supporting the sustainable operation and environmental performance of its assets.
CERTIFICATIO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Certification delivered a 1.9% organic performance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a 1.5% organic growth in the second quarter.
QHSE &amp; Specialized Schemes solutions (5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a low single-digit organic revenue performance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given softer market conditions in mature economies. Activity continued to be driven by the increasing adoption of certification schemes in emerging markets, particularly in Latin America, the Middle East and Africa, where Bureau Veritas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emand remained solid across quality,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systems, while transportation and mobility schemes benefited from customers preparing for upcoming certification cycle renewals.
Sustainability-related solutions &amp; Digital (Cyber) certification activities (35%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Environmental &amp; Carbon Services remained the main growth driver, supported by increasing demand for decarbonization, carbon footprint assessments and climate-related compliance services across all regions. Social and responsible sourcing solutions also continued to benefit from growing customer focus on supply chain transparency and ESG performance. Cybersecurity activities continued to benefit from growing demand from the industrial sector. Commercial activity remained strong, supported by increasing customer focus on cyber resilience, operational continuity and the protection of mission-critical assets.
Other solutions, including Training (12%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a stable performance in the first half of 2026. Solid momentum in training activities helped offset softer demand across other service lines.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 half of the year for the Certification business stood at 15.4%. Organically, margins decreased by 236 basis points, reflecting softer revenue growth and slower than expected ramp up of past acquisitions in the first half.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renewed several strategic contracts across sustainability, cybersecurity and responsible sourcing services. Key projects included a multi-country ESG supply chain audit program for a leading global automotive manufacturer, and the renewal of a sustainability services framework agreement with a major multinational consumer goods company. Several cybersecurity assurance engagements supporting technology, and industrial clients were also secured.
CONSUMER PRODUCTS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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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sumer Products Services division recorded organic growth of 5.1%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a 5.7% increase in the second quarter.
The Softlines, Hardlines &amp; Toys segment (48%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to-mid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despite energy supply disruptions across most global manufacturing regions. Growth was mainly driven by China, underscoring the resilience and flexibility of supply chains, as large retailers and brands rapidly shifted sourcing away from impacted countries to leverage the China’s scale, speed and a comprehensive manufacturing ecosystem.
Healthcare, including Beauty and Household services (8%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low-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Performance improved gradually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solid domestic demand in China and a recovery in the US.
Supply Chain &amp; Sustainability activities (14%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single digit growth, with good momentum in North America and a strong demand for supply chain resilience services.
Technology (30% of divisional revenue) sustained a strong growth trajectory in Q2, with the business delivering high-single digit organic growth over the first half of the year. Momentum remained particularly robust across Eastern and Southeastern Asia, as well as in South America, where demand continued to benefit from the recovery in technology-related products and the broader acceleration of innovation cycles. Growth was supported by the increasing deployment of AI across hardware applications, which is creating incremental needs for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services. In H1 2026, the company acquired IPS Corporation to further complement the diversification of its portfolio of services and products in Japan.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half-year increased by 98 basis points to 22.3% from 21.4% in the prior year. On an organic basis, the margin improved by 49 basis points, driven by the recovery of the Technology segment and the benefits from restructuring measures. Scope effects contributed a further 53 basis points, reflecting the divestment of small automotive testing laboratories.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transition services continued to grow as the Company accompanied clients’ ESG transformation.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global responsible sourcing audit program covering 12 countries across many geographies for a leader in footwear and leather goods.
The Group was also selected to deliver a responsible sourcing program for a leading Brazilian retailer, helping assess supplier maturity and identify improvement opportunities across its supply chain.
PRESENTATION
› H1 2026 results will be presented on Wednesday, July 29, 2026, at 3:00 p.m. (Paris time)
› A video conference will be webcast live. Please connect to: Link to video confer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bureauveritas.engagestream.euronext.com%2F2026-half-year-results&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Link+to+video+conference&amp;index=2&amp;md5=aed6e995f1b5d2a21262079d310d1166)
› The presentation slides will be available on: https://company.bureauveritas.com/investors/financial-information/financial-results
› All supporting documents will be available on the website
› Live dial-in: Link to conference ca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ngagestream.euronext.com%2Fbureauveritas%2F2026-half-year-results%2Fdial-in&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Link+to+conference+call&amp;index=4&amp;md5=2f2f8c72102ab06a6b72f69dc2c89a86)
2026 &amp; 2027 FINANCIAL CALENDAR
› Capital Markets Day: September 22, 2026
› Q3 2026 Revenue: October 21, 2026 (before market)
› FY 2026 Results: February 25, 2027 (before market)
› Q1 2027 Revenue: April 22, 2027 (before market)
› H1 2027 Results: July 27, 2027 (before market)
› Q3 2027 Revenue: October 21, 2027 (before market)
ABOUT BUREAU VERITAS
Bureau Veritas is a world leader in inspection, certification, and laboratory testing services with a powerful purpose: to shape a world of trust by ensuring responsible progress. With a vision to be the preferred partner for customers’ excellence and sustainability, the Company innovates to help them navigate change.
Created in 1828, Bureau Veritas’ 82,000 employees deliver services in 140 countries. The Company’s technical experts support customers to address challenges in quality, health and safety,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sustainability.
Bureau Veritas is listed on Euronext Paris and belongs to the CAC 40, CAC 40 ESG, SBF 120 indices and is part of the CAC SBT 1.5° index. Compartment A, ISIN code FR 0006174348, stock symbol: BVI.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ureauverita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Our information is certified with blockchain technology.
Check that this press release is genuine at www.wiztrust.com.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e appendices)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based on current plans and forecasts of Bureau Veritas’ managemen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y their nature subject to a number of important risk and uncertainty factors such as those described in the Universal Registration Document (“Document d’enregistrement universel”) filed by Bureau Veritas with the French Financial Markets Authority (“AMF”)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e plans, objectives and expectations express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n which they are made, and Bureau Verita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of them,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ccording to applicable regulations.
APPENDIX 1: Q2 AND H1 2026 REVENUE B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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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2: HALF-YEAR 2026 REVENUE BY QUARTER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APPENDIX 3: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MARGIN B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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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4: EXTRACTS FROM THE HALF-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Extracts from the half-year 2026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udited and approved on July 28, 2026 by the Board of Directors. The audit procedures for the half-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have been undertaken and the Statutory Auditors’ report is being issued.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APPENDIX 5: BREAKDOWN OF NET FINANCIAL EXP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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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6: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APPENDIX 7: M&amp;A YTD 2026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APPENDIX 8: DEFINITION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ND RECONCILIATION WITH IFRS
The management process used by Bureau Veritas is based on a series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s presented below. These indicators were defined for the purposes of preparing the Company’s budgets and internal and external reporting.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ovide additional useful information to financial statement users, enabling them to better understand the Company’s performance, especially its operating performance. Some of these indicators represent benchmarks in the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TIC”) business and are commonly used and tracked by the financial community. These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should be seen as complementary to IFRS-compliant indicators and the resulting changes.
GROWTH
Total revenue growth
The total revenue growth percentage measures changes in consolidated revenue between the previous year and the current year. Total revenue growth has three components:
· Organic growth,
·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scope effect),
· Impact of changes in exchange rates (currency effect).
Organic growth
The Company internally monitors and publishes “organic” revenue growth, which it considers to be mor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s operating performance in each of its business sectors.
The main measure used to manage and track consolidated revenue growth is like-for-like, also known as organic growth. Determining organic growth enables the Company to monitor trends in its business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as well as scope effects which concern new businesses or businesses that no longer form part of the business portfolio. Organic growth is used to monitor the Company’s performance internally.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organic growth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its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and current business trends, excluding the impact of acquisitions, divestments (outright divestments as well as the unplanned suspension of operations - in the event of international sanctions, for example) and changes in exchange rates for businesses exposed to foreign exchange volatility, which can mask underlying trends.
The Company also considers that separately presenting organic revenue generated by its businesses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useful information on trends in its industrial businesses and enables a more direct comparison with other companies in its industry.
Organic revenue growth represents the percentage of revenue growth,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based on a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over a 12 month period,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Scope effect
To establish a meaningful comparison between reporting periods,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is determined: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current year,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months in the previous year in which they were not consolidated,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in the months of the current year in which they were not part of the Company,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prior to their disposal/divestment.
Currency effect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re key indicators used to measure the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xcluding material items that cannot be considered inherent to the Company’s underlying intrinsic performance owing to their nature.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are more representative of the operating performance in its industry.
Adjusted operating profit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prior to adjustments for the following:
·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resulting from acquisitions,
· Impairment of goodwill,
· Restructuring costs,
· Gains and losses on disposals of businesses, including in particular:
- fees and costs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 including, where applicable, external costs relating to their integration within the Group;
- contingent consideration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
- gains and losses on disposals of businesses.
· Other non-recurring items not directly related to operating activities, which may include, for example, certain impairments and retirements of assets.
When an acquisition is carried out during the financial year, the amortization of the related intangible assets is calculated on a time proportion basis.
Since a measurement period of 12 months is allowed for determining the fair value of acquired assets and liabilitie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in the year of acquisition may, in some cases, be based on a temporary measurement and be subject to minor adjustments in the subsequent reporting period, once the definitive value of the intangible assets is known.
Organic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adjusted for scope and currency effects over comparable periods: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based on a 12-month period,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profit.
Adjusted operating margin
Adjusted operating margin expressed as a percentage represents adjusted operating profit divided by revenue. Adjusted operating margin can be presented on an organic basis or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in the latter case,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ADJUSTED EFFECTIVE TAX RATE
The effective tax rate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the amount of pre-tax profit.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adjusted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divided by pre-tax profit before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
ADJUSTED NET PROFIT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is defined as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for adjustment items an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excludes non-controlling interests in adjustment items and only concerns continuing operation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can be presented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the various income statement items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EPS or earnings per share) is defined a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shares outstanding in the period (excluding own shares held by the Company).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represents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cash flow), adjusted for the following items: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 proceeds from disposal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 interest paid.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is shown after income tax paid.
Organic free cash flow represents free cash flow at constant scope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changes in scope based on a 12-month period,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and free cash flow.
FINANCIAL DEBT
Gross debt
Gross debt (or gross finance costs/financial debt) represents loans and borrowings (bonds, bank loans, etc) plus bank overdrafts.
Net debt
Net debt (or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gross debt less cash and cash equivalents. Cash and cash equivalents comprise marketable securities and similar receivables as well as cash at bank and on hand.
Adjusted net debt
Adjusted net debt (or adjusted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net debt taking into account currency and interest rate hedging instruments.
EBITDA
EBITDA represents net profit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provisions, adjusted, among other items, for the impact of acquisitions over the last 12 months, as defined in the banking documentation.
[1]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re presented, defined, and reconciled with IFRS in appendix 8 of this press release
[2] 2025 figure incorporates the capitals gains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business
[3] Revenue acquired or divested since the launch of LEAP | 28 relative to Group 2023 total revenue
[4] Factoring in the portfolio evolution with the exit of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from the scope.
[5] Revenue acquired or divested since the launch of LEAP | 28 relative to Group 2023 total revenue.
[6] Scope 1 and Scope 2 greenhouse gas emissions are calculated over a rolling 12 month period. The most recent quarter is estimated based on the corresponding quarter from the previous fiscal year.
[7] TAR: Total Accident Rate (number of accidents with and without lost time x 200,000/number of hours worked).
[8] Proportion of women from the Executive Committee to Band II (internal grade corresponding to a management or executive management position) in the Group (number of women on a full-time equivalent basis in a leadership position/total number of full-time equivalents in leadership positions).
[9] Number of learning hours per employee is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
[10] At constant currency
[11]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
[12] Revenue adjusted from the activities planned for exi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
언론연락처: Bureau Veritas ANALYST/INVESTOR CONTACTS Laurent Brunelle +33 (0) 7 79 52 69 21   Colin Verbrugghe +33 (0) 6 80 53 26 72   Romain Gorge   Inès Lagoutte   MEDIA CONTACTS Karine Havas +33 (0) 6 68 63 83 18   Frédéric Vallois +33 (0) 6 21 66 31 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ureau Veritas (BOURSE:BVI):<br /><br />
H1 2026 key figures[1]<br /><br />
› Revenue of EUR 3,258.4 million in H1 2026, up 2.1% year-on-year and up 5.0% organically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in Q2 2026 at 5.5% organic growth),<br />
› Adjusted operating profit of EUR 506.5 million, up 3.1% versus EUR 491.5 million in H1 2025, representing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15 basis points year-on-year and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br />
› Operating profit of EUR 430.8 million, down 16.0% versus EUR 513.1 million in H1 20252,<br />
› Adjusted net profit of EUR 303.8 million, up 3.9% versus EUR 292.4 million in H1 2025,<br />
› Adjusted EPS stood at EUR 0.68 in H1 2026, with a 4.8% increase on a reported basis versus H1 2025 (EUR 0.65 per share) and 9.8% at constant currency,<br />
› Attributable net profit of EUR 237.9 million, down 26.2% versus EUR 322.3 in H1 2025,<br />
›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 up 3.2% organically, and down 6.1% year-on-year due to forex evolutions,<br />
› Adjusted net debt/EBITDA ratio stood at 1.45x as of June 30, 2026, higher year-on-year due to the earlier payment of dividend on a comparative basis (in Q2 2026 versus Q3 2025), while remaining within the LEAP | 28 indicative range of 1.0x to 2.0x.<br /><br />
H1 2026 highlights<br /><br />
› Steady organic revenue growth in H1 2026, with sequential improvement in Q2, and continued margin expansion with an ongoing Middle East conflict,<br />
› Strong momentum in Mission Critical Assets, Oil &amp; Gas Capex, Metals &amp; Minerals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Tech,<br />
› Ongoing execution of the LEAP | 28 portfolio refocusing strategy, with five acquisitions announced year-to-date, adding c. EUR 138 million in annualized 2025 revenue, and one major agreement for divestment signed, representing c. EUR 450 million in annualized 2025 revenue. Upon completion, these transactions contribute to achieving 20% portfolio rotation3 since the strategy launch in 2024. This will further strengthen Bureau Veritas’ exposure to higher growth and higher margin markets,<br />
› Progress with the Group’s planned exit from “Government Services” activities and record of a provision for related risks.<br /><br />
Upgraded 2026 outlook post disposal of activities planned for exit<br /><br />
Bureau Veritas continues to rotate its portfolio and to execute the LEAP | 28 strategy. Based on a solid first-half performance, a robust pipeline and the ongoing portfolio reshaping, including the planned exit from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from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the Group is enhancing its growth profile and upgrades its full-year 2026 guidance as follows:<br /><br />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versus mid-single-digit growth previously,<br />
› Adjusted operating margin improvement at constant exchange rates, unchanged,<br />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unchanged.<br /><br />
The Group is fully committed to its LEAP | 28 financial guidance, benefiting from specific favorable market trends and from the sustained execution of the strategy’s portfolio and performance programs.<br /><br />
Hinda Gharbi, Chief Executive Officer, commented:<br /><br />
“The first half of 2026 marks another period of solid execution for Bureau Veritas, with a steady 5.0% organic revenue growth, with an acceleration to 5.5% in the second quarter, and continued margin expansion in a complex geopolitical environment. I would like to thank all our colleagues for their strong commitment and contributions.<br /><br />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nvironment, with supply chain reconfigurations and accelerating AI adoption, we continue to develop Bureau Veritas into a preferred and trusted partner to our clients through a disciplined execution of our LEAP | 28 strategy.<br /><br />
As we reach the midpoint of our LEAP | 28 strategic plan, our performance confirms the relevance of our portfolio transformation. The ongoing rotation of our portfolio strengthens our exposure to higher-growth and higher-margin markets.<br /><br />
Building on our first-half performance, a solid pipeline, and as we dispose our operations as a result of the planned exit of the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we are improving our growth performance. Therefore, we are upgrading our full-year 2026 guidance4, now targeting mid to high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and we expect to continue our margin improvement and strong cash flow generation.<br /><br />
Looking ahead, at our Capital Markets Day in September we will provide an update on the acceleration of our portfolio pivots, and on how we are unlocking Bureau Veritas next phase of growth and value creation”.<br /><br />
H1 2026 KEY FIGURES<br /><br />
On July 28, 2026,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approved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H1 2026. The main consolidated financial items ar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H1 2026 HIGHLIGHTS<br /><br />
H1 2026 financial figures within the full-year 2026 guidance<br /><br />
› Mid-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br /><br />
Group revenue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reased by 5.0% organically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including 5.5% growth in the second quarter while navigating an ongoing Middle East conflict. This growth benefited from underlying robust market trends acros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Marine &amp; Offshore, Consumer Products Services businesses and in most geographies.<br /><br />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br /><br />
The Group delivered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and up 15 basis points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br /><br />
› Strong cash flow generation<br /><br />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br /><br />
In line with its LEAP | 28 strategy, the Group aims to deliver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at constant currency in the 2024 to 2028 period. In the first half of 2026, adjusted EPS grew 9.8% at constant currency.<br /><br />
› Bureau Veritas shareholders approved the distribution of a EUR 0.92 dividend per share for 2025<br /><br />
At the Bureau Veritas Annual Shareholders’ Meeting, shareholders approved the distribution of a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the 2025 financial year (third resolution, approved by 99.94% of votes cast), paid in cash on May 28, 2026.<br /><br />
› Share buyback program<br /><br />
In line with the commitment to continue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on February 25, 2026, the Group announced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to be completed by February 2027.<br /><br />
In accordance with the terms of the share buyback program approved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br /><br />
Financing<br /><br />
In April 2026, Moody’s reaffirmed Bureau Veritas’ A3 credit rating with a stable outlook.<br /><br />
LEAP I 28 FOCUSED PORTFOLIO UPDATE<br /><br />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the Group has announced, signed or completed seven transactions, fully aligned with LEAP I 28 portfolio priorities.<br /><br />
› Five acquisitions, representing combined annualized revenue of c. EUR 138 million in 2025.<br />
› One completed and one planned divestment, representing combined annualized cumulative revenue of c. EUR 489 million in 2025.<br /><br />
Following completion of these transactions and considering other recent year-to-date acquisitions, the Group will have achieved approximately 20% portfolio rotation5 since the launch of LEAP | 28.<br /><br />
› Expand the Group’s existing leadership positions:<br /><br />
· The agreement to acquire LotusWorks was announced in April 2026. This Ireland-based company is a leading provider of commissioning, quality assurance and quality control, calibration, maintenance, and construction management services for mission critical facilities serving semiconductor manufacturers and data center owners. The company operates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and employs 750 people including highly skilled experts. In 2025, LotusWorks generated EUR 131 million in revenue. This acquisition will enhance Bureau Veritas’ organic growth, will be accretive to the Group’s adjusted operating margin, and will be slightly accretive to earnings in 2026. The acquisition was closed on July 27, 2026.<br />
· The acquisitions of Sustainable Construction Services (SCS) and Verte (UK) were completed in January and February 2026. These companies are providers of sustainability consulting services in the real estate sector, specializing in certification of green buildings, energy efficiency assessments, net zero carbon and energy modeling. Combined, the two companies employ 42 employees and generated annualized cumulated revenue of c. EUR 4 million in 2025.<br />
· The acquisition of ADS COM (France) was completed in January 2026. This company operates in the public sector, delivering examination and review services for building permit application files for local authorities (public service delegation). It employs 13 people and recorded c. EUR 1 million in revenue in 2025.<br />
· Disposal: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activity of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amp;I business mix in the country.<br /><br />
› Create New Strongholds:<br /><br />
· In technology testing for Consumer Products, the Group acquired IPS Corporation in June 2026. This Japan-based company provides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 and product safety testing, and calibration services for medical devices, IT and radio equipment, as well as electrical and electronic products. The company employs 34 people and recorded c. EUR 2 million in revenue in 2025.<br /><br />
› Optimize value and impact:<br /><br />
· In June 2026, the Group signed an agreement to sell its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businesses. In 2025, the business generated c. EUR 450 million in revenue operating a global network across multiple countries, with a significant footprint of operational sites and employees. These businesses grew at a slower pace than the Group and are margin dilutive. The disposal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Group’s organic growth profile, adjusted operating margin and return on capital employed. After closing, expected by the end of Q1 2027, the transaction should be broadly neutral to earnings.<br />
· Based on an enterprise value of EUR 470 million, the transaction implies an Enterprise value/EBIT multiple of 11.1x on 2025 results post-IFRS 16. Proceeds will be redeployed towards higher-growth and higher-margin businesses, in line with the LEAP I 28 portfolio ambitions.<br /><br />
For more information, the press releases are available by clicking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clicking+here&amp;index=1&amp;md5=5c809f1494dc0c242522d68438a1c1b4) and additional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7.<br /><br />
UPDATE ON THE Q1 2026 REPORTED DEVIATIONS<br /><br />
As announced in April 2026, pursuant to internal alerts, the Company has conducted investigations that uncovered deviations in the Middle East &amp; Africa region, primarily in the “Government Services” subsegment. The Company immediately and voluntarily disclosed the situation to the French authorities, in a spirit of transparency and cooperation.<br /><br />
In this context, after having terminated the contracts in question, the Company completed the review of its activities within the “Government Services” subsegment (which represented c. EUR 185 million in revenue in 2025) and confirms its decision to exit the entire subsegment in the short term. This exit began in the second quarter and will continue gradually throughout 2026, in strict adherence to the Company’s contractual commitments towards its clients.<br /><br />
As of June 30, 2026, the Company had recorded a provision of EUR 32.0 million, reflecting its best estimate to date of the full financial impact it may face.<br /><br />
EXECUTIVE COMMITTEE LEADERSHIP CHANGES<br /><br />
Bureau Veritas announces new strategic appointments within the Executive Committee to support the continued delivery of its LEAP | 28 ambitions, effective in July 2026:<br /><br />
› Marios Broustas, a seasoned M&amp;A expert with 30 years of investment banking and corporate strategy experience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is appointed as Executive Vice-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He succeeds Juliano Cardoso, who is retiring after 28 years at Bureau Veritas.<br />
› Khurram Majeed is appointed Chief Commercial Officer while retaining his position as Executive Vice-President, Middle East, Caspian &amp; Africa Region, a role he has held since 2024. In this new position, he will drive the performance of Bureau Veritas’ Sales &amp; Marketing function across all regions and product lines.<br />
› Noor Sait is appointed as Chief Performance Officer. He will lead operational excellence, technical integrity, quality,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a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teams, as well as all LEAP | 28 performance programs globally. He joined Bureau Veritas in 2025 as Middle East, Caspian &amp; Africa Industry and Operational Excellence and Performance Vice-President.<br />
› Laurent Louail, until now Executive Vice-President Chief Performance Officer, transitions to a Senior Advisor role reporting to Hinda Gharbi, bringing his deep expertise to support strategic projects and an effective transition of the Performance function’s activities. After more than 30 years at Bureau Veritas, he has decided to retire by October 2026.<br /><b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OMMITMENTS<br /><b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key indicator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The Company continued to be highly recognized by non-financial rating agencies.<br /><br />
EVOLVING THE GROUP REPORTING<br /><br />
The execution of LEAP | 28 is reshaping Bureau Veritas’ portfolio, accelerating its exposure to higher-growth markets and transforming its business mix. As a result, the Group’s organization has evolved, and its reporting structure is evolving accordingly. To better reflect this transformation and provide the market with a clearer view of the business, Bureau Veritas is moving from six reporting lines to four, aligning external reporting with its current organization.<br /><br />
The business will now be organized around:<br /><br />
› Industrials &amp; Commodities;<br />
› Buildings &amp; Infrastructure;<br />
› Business Assurance;<br />
› Product Testing &amp; Services.<br /><br />
The change will be effective starting from July 1st 2026, and will be reflected in Q3 2026 revenue release.<br /><br />
New H1 2026 reporting structure (illustrativ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2026 OUTLOOK AND 2028 AMBITION<br /><br />
Upgraded 2026 outlook post disposal of activities planned for exit<br /><br />
Bureau Veritas continues to rotate its portfolio and to execute the LEAP | 28 strategy. Based on a solid first-half performance, a robust pipeline and the ongoing portfolio reshaping, including the planned exit from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from the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the Group is enhancing its growth profile and is upgrading its full-year 2026 guidance as follows:<br /><br />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versus mid-single-digit growth previously,<br />
› Adjusted operating margin improvement at constant exchange rates, unchanged,<br />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unchanged.<br /><br />
The Group is fully committed to its LEAP | 28 financial guidance, benefiting from specific favorable market trends and from the sustained execution of the strategy’s portfolio and performance programs.<br /><br />
LEAP | 28 ambitions<br /><br />
On March 20, 2024, Bureau Veritas announced its new strategy, LEAP | 28, with the following ambition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Over the period 2024-2028, the use of Free Cash Flow generated from the Company’s operations will be balanced between Capital Expenditure (Capex), Mergers &amp; Acquisitions (M&amp;A), and shareholder returns (dividend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NALYSIS OF THE COMPANY'S RESULTS AND FINANCIAL POSITION<br /><br />
Revenue up 2.1% year-on-year (up 4.8% at constant currency)<br /><br />
› Total revenue: in the first half of 2026, Bureau Veritas reported total revenue of EUR 3,258.4 million, marking a 2.1% increase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br />
› Organic growth: organic revenue growth was 5.0% compared to the first half of 2025, with growth of 5.5%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This growth was driven by solid underlying trends acros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Marine &amp; Offshore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businesses and in most geographies.<br />
› Geographical breakdown:<br /><br />
· Americas (25% of revenue): the region delivered solid organic growth of 3.4%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delivering 4.9%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strong momentum in North American data centers commissioning and in energy markets.<br />
· Europe (37% of revenue): Europe recorded 4.6%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sequential improvement, delivering 5.6%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particularly high activity in Northern and Western Europe.<br />
· Asia-Pacific (28% of revenue): the Asia-Pacific region delivered strong organic growth of 7.6%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led by double-digit growth in China, Korea and India.<br />
· Middle East &amp; Africa (10% of revenue): the Middle East &amp; Africa region achieved a resilient organic growth of 3.5%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hile navigating the ongoing conflict in the Middle East. It benefited from ongoing urbanization and infrastructure building programs as well as sustained investments in the energy sector in the Gulf Cooperation Council (GCC) countries.<br /><br />
› Negative scope effect: the scope effect had a negative 0.2% contribution to total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is reflected bolt-on acquisitions completed in the past few quarters that contributed to a 1.4% positive impact. It was fully offset by divestments completed over the last twelve months, including the Food Testing business and the construction activities in China, representing a total 1.6% negative impact.<br />
› Negative currency impact: currency fluctuations had a negative impact of 2.7%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th a lower negative impact of 0.6% in the second quarter. This was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most currencies.<br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up 3.1% to EUR 506.5 million (margin up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br /><br />
Half-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increased by 3.1% to EUR 506.5 million and by 29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This represents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5.5%, up 15 basis points compared to the first-half 2025:<br /><br />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d organically by 7 basis points year-on-year to 15.5%, driven by higher operating leverage, continued functional scalability from performance improvement programs, effective cost containment and a positive business mix. By division, Marine &amp; Offshor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and Consumer Product Services achieved higher margins, supported by a positive business mix and an accretive impact from past acquisitions. These gains largely offset lower margins in Agri-Food &amp; Commodities and Industry, both impacted by th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Certification also delivered reduced margins, reflecting temporary softer growth and was impacted by slower ramp up from recent acquisitions.<br />
› Scope had a positive impact of 22 basis points, reflecting the positive impact of the portfolio rotation with the divestment of Food testing activities and of the Construction business in China.<br />
› Foreign exchange trends had a negative impact of (14) basis points on the Company’s margin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other currencies.<br /><br />
Other adjustment items represented a net expense of EUR 75.7 million versus income of EUR 21.6 million income in the first half of 2025, mainly driven by a EUR 9.8 million in net losses on disposals and acquisitions (net gains of EUR 64.9 million in H1 2025) and costs associated with the exit of “Government Services” activities. Other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6.<br /><br />
Operating profit amounted to EUR 430.8 million, down 16.0% from EUR 513.1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5. The decrease reflects the tough comparables as last year was inflated by a significant non-recurring gain in relation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br /><br />
Adjusted EPS of EUR 0.68, up 4.8% year on year and up 9.8% at constant currency<br /><br />
Net financial expense amounted to EUR 55.5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compared to EUR 56.0 million in the same period one year earlier. Finance costs increased year-on-year due to the issue of the EUR 700 million bond in October 2025. However, the Company recorded lower unfavorable exchange rate effect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ith a foreign exchange loss of EUR 6.2 million (compared to a loss of EUR 15.8 million in H1 2025).<br /><br />
Other items (including interest costs on pension plans and other financial expenses) amounted to a negative EUR 9.0 million, compared with a negative EUR 10.2 million in H1 2025.<br /><br />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stood at EUR 122.6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the impact of the exceptional contribution on large companies' profits in France, for which the portion relating to 2025 corporate income tax was recognized in full in the first half of 2026, compared to EUR 119.0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5.<br /><br />
This represents an effective tax rate (ETR-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profit before tax) of 32.7% for the period, versus 26.1% in H1 2025. The chang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which benefited from a lower tax rate in 2025 compared to the Group’s standard effective tax rate.<br /><br />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increased by 10 basis points compared to 2025, to 29.3%. It corresponds to the effective tax rat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f adjustment items.<br /><br />
Attributable net profit for the period was EUR 237.9 million, versus EUR 322.3 million in H1 2025. Earnings per share (EPS) came out at EUR 0.54, compared to EUR 0.72 in H1 2025.<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totalled EUR 303.8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up 3.9% versus EUR 292.4 million in H1 2025. Adjusted EPS stood at EUR 0.68 in H1 2026, a 4.8% increase versus last year (EUR 0.65 per share) and up 9.8% based on constant currencies.<br /><br />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 (-6.1% year-on-year, +3.2% organically)<br /><br />
The half-year 2026 operating cash flow was slightly down at EUR 241.3 million versus EUR 261.9 million in H1 2025. This slight decrease resulted from a deterioration in working capital requirement movements, which translated into a cash outflow of €224.8 million, compared with outflow €193.7 million outflow in the previous year.<br /><br />
The working capital requirement (WCR) stood at EUR 403.1 million as of June 30, 2026, compared to EUR 439.0 million as of June 30, 2025. As a percentage of revenue, WCR remained stable compared to the end of H1 2025 at a low 6.8%12. This figure reflects the continued strong focus of the entire organization on cash metrics.<br /><br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net of disposals (net Capex), amounted to EUR 69.2 million in H1 2026, up 6.5% compared to the H1 2025 figure of EUR 65.0 million, led by higher capital expenditure in laboratory-driven businesses such as Metals &amp; Minerals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The Company’s net capex-to-revenue ratio reached 2.1%, stable compared to H1 2025.<br /><br />
Free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 after tax, interest expenses and net Capex) came out at EUR 157.7 million, down 6.1% year-on-year, compared to EUR 168.0 million in H1 2025. This decrease is mainly due to the non-recurring tax effects of business divestments and currency effects. On an organic basis, free cash flow increased by 3.2% year-on-year.<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Solid financial position<br /><br />
The Company has a solid financial structure with no major refinancing maturities before 2027. Bureau Veritas had EUR 942.1 million in available cash and cash equivalents, and EUR 600 million in undrawn committed credit lines as of June 30, 2026.<br /><br />
At the end of June 2026, the Company's adjusted net financial debt increased compared to December 31, 2025 due to the payment of the dividend in Q2 2026 (unlike in the prior year). The adjusted net financial debt/EBITDA ratio stood at 1.45x (vs. 1.1x as of December 31, 2025). The average maturity of the Company’s financial debt was 5.5 years, with a weighted average cost of funds of 3.2%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 compared with 2.9%, as of December 31, 2025).<br /><br />
As of June 30, 2026, the adjusted net financial debt amounted to EUR 1,688.6 million. The increase in adjusted net financial debt of EUR 435.3 million (including the impact of debt from acquired companies) versus December 31, 2025 (EUR 1,253.3 million) reflects:<br /><br />
› Free cash flow of EUR 157.7 million,<br />
› Dividend payments totaling EUR 427.7 million, corresponding mainly to dividends paid to non-controlling interests and withholding taxes on intra-Company dividends,<br />
› Capital increases following the exercise of some stock options and sale of treasury shares, generating cash inflows of EUR 8.9 million,<br />
› Acquisitions (net) and repayment of amounts owed to shareholders, accounting for a negative EUR 52.5 million,<br />
› Lease and interest payments (related to the application of IFRS 16), account for EUR 68.4 million,<br />
› Other items that increased the Company's debt by EUR 53.3 million (including foreign exchange).<br /><br />
H1 2026 BUSINESS REVIEW<br /><br />
MARINE &amp; OFFSHOR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Marine &amp; Offshore was a top performing busines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organic growth of 8.7% including 6.3% in the second quarter, driven by:<br /><br />
› Strong double-digit growth in New Construction (51% of divisional revenue), led by robust demand for equipment certification services and the conversion of a solid backlog. As of June 30, 2026, the Company secured 7.4 million gross tons of new orders, increasing the backlog to 34.6 million gross tons, a growth of 8.5%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br />
› Stable growth in Core In-service activity (40% of divisional revenue), with a slight decrease in the second quarter from a combination of challenging comparables and the seasonality effect on certain survey types. As of June 30, 2026, the fleet classed by Bureau Veritas consisted of 12,573 ships, reflecting a year-on-year increase of 3.2%. The total Gross Register Tonnage (GRT) reached 171.3 million, up 9.6% compared to last year, largely attributable to significant ramp-up in fleet tonnage from Korea.<br />
› Contraction in Services (9% of divisional revenue, including Offshore) due to the reduction of non-core consulting services, expected to be accretive to the divisional margin profile.<br /><br />
The division continues to benefit from the growth of offshore energy projects and the increasing complexity of offshore assets. To support these trends, a new Offshore Center of Excellence was recently launched in Asia Pacific, combining regional expertise and a global technical network to support offshore Oil &amp; Gas and renewable energy projects worldwide.<br /><br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 half improved significantly to 26.3%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with 23.6% in H1 2025, driven by strong operational leverage, a favorable business mix and the exit of low margin non-core consulting activities.<br /><br />
Green objects highlights<br /><br />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provided classification and technical support services for the construction of the world’s largest LNG carrier, helping advance next-generation LNG transportation solutions and the maritime industry’s energy transition. The Company also delivered classification, design review and construction surveying services to the world's largest sailing cruise ship for a leading French operator.<br /><br />
AGRI-FOOD &amp; COMMODITIE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The Agri-Food &amp; Commodities business achieved 3.3% growth on an organic basi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a sequential acceleration of 4.4% in the second quarter.<br /><br />
The Oil &amp; Petrochemicals segment (32%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low single-digit organic decline in the first half, reflecting significant disruption to trade flows in the Middle East and weaker activity across several traditional energy markets.<br /><br />
The Metals &amp; Minerals segment (40%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driven by sustained mining capex, exploration spending and increasing demand for outsourced laboratory services. Upstream activities achieved mid-teen organic growth, benefiting from strong drilling programs and higher activity in gold and copper. Trading activities post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stronger commodity flows and higher inspection volumes.<br /><br />
The Agri business (11% of divisional revenue) experienced a low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the first half. Agricultural Upstream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a strong and extended harvest season with higher inspection volumes in Brazil. Agricultural Trade activities posted a high single-digit organic decline, reflecting some disruption in trade flows and customer activity created by the Middle East situation. The Group is currently strengthening its position in key agricultural export corridors.<br /><br />
Government Services (17%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The Group is currently exiting its subsegment following the announcement made in April 2026.<br /><br />
The Agri-Food &amp; Commodities division reported a half-year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3.3%, down 101 basis points year-on-year from 14.3%. The declin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sharp contraction in Oil &amp; Petrochemicals testing activities as a result of the disruption in the Middle East.<br /><br />
INDUSTRY<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The Industry division delivered 1.0%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1.2% growth in the second quarter, as project delays and the impact of the Middle East conflict continued to impact the performance of the division.<br /><br />
By market, Oil &amp; Gas activities (34%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Capex-related activities achiev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driven by the strong performance of North American and the resilience of some Middle East Capex activities. This reflects a robust investment cycle, particularly in gas, and the resilience of specific Gulf Cooperation Council (GCC) operations. Opex services continued to experience an organic revenue contraction, reflecting soft activity in Latin America, and the postponement of shutdown-related services amid regional instability in the Middle East.<br /><br />
Power &amp; Utilities services (1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slight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the first half of 2026. Capex-related activities continue to grow at a mid-single-digit rate organically, supported by strong momentum in power distribution and storage units projects in Asia and Europe. Services to Renewables projects also continued to deliver robust growth. This was offset by continued pressure in Opex services, particularly in Latin America, which weighed on first-half performance. Recently secured contracts are expected to start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nuclear services should gradually ramp up.<br /><br />
Industrial Products Certification (18% of divisional revenue) services recorded a high single-digit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supported by solid demand for services in Transport &amp; Logistics and Pressure Vessels in Europe and the Americas.<br /><br />
Environmental Testing activities (9%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a gradual improvement over the period thanks to improved weather conditions.<br /><br />
Other Industry-related activities (23%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low-single digit contraction.<br /><br />
Industry’s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half decreased by 99 basis points to 12.2%. On an organic basis, the margin declined by 55 basis points, reflecting lower volumes mostly in Opex activities.<br /><br />
Green objects highlights<br /><br />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to provide on-site inspections and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supervision services for one of the largest hydroelectric projects in Central Asia.<br /><br />
BUILDINGS &amp; INFRASTRUCTUR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was one of the Group’s best-performing businesses in the first half of 2026, with 8.7% organic growth, including 10.2% in Q2. This performance was driven by strong construction activity in data centers, and by robust activities in all markets as the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growth strategy plans ramp up.<br /><br />
By segment, Building Capex (39%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led by Mission Critical Assets services of QA/QC and commissioning growing above 40%, supported by sustained investments from hyperscalers and cloud providers. For data centers, Bureau Veritas expanded its One-Stop Solution, winning strategic project management contracts. Buildings &amp; Infrastructure continues to strengthen its Mission Critical platform, notably through the planned integration of LotusWorks from August 2026 onwards.<br /><br />
Geographically, in the United States, code compliance services delivered high single-digit growth, while transactional services recorded very strong growth. In Europe, Buildings safety regulations and digital infrastructure demand drove growth in the UK. Mainland Europe benefited from higher-value project management services. France remained broadly stable with a growing pipeline of projects in energy, advanced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Mission Critical Assets. In the Middle East, resilient growth was driven by Saudi Arabia and the UAE, supported by large urban development programs. In Asia-Pacific, Japan remained strong, supported by expanded regulatory code compliance services.<br /><br />
Opex Building services (42%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supported by building safety, compliance, environmental, HSE, diagnostics and asset-related services. In France, growth was driven by environmental measurements, QHSE activities and services linked to public renovation support schemes. Across Europe, HSE, diagnostics and regulatory compliance performed well.<br /><br />
Infrastructure (19% of divisional revenue) was solid overall, up mid-single digit organically, supported by public transportation and infrastructure programs in North America, airport renovation projects and large projects in the Middle East, and government infrastructure spending in Southern Europe.<br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half improved by 132 basis points to 13.3% from 12.0% in the prior year. On an organic basis, margins increased by 90 basis points from H1 2025, thanks to positive business mix from Mission Critical Assets and the accretive contributions from recent acquisitions. The disposal of the Chinese operations also had a positive impact on divisional profitability.<br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br />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to deliver LEED for Existing Buildings (LEED EB) certification services for a leading real estate investment company in Asia, supporting the sustainable operation and environmental performance of its assets.<br /><br />
CERTIFICATION<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Certification delivered a 1.9% organic performance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a 1.5% organic growth in the second quarter.<br /><br />
QHSE &amp; Specialized Schemes solutions (5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a low single-digit organic revenue performance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given softer market conditions in mature economies. Activity continued to be driven by the increasing adoption of certification schemes in emerging markets, particularly in Latin America, the Middle East and Africa, where Bureau Veritas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emand remained solid across quality,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systems, while transportation and mobility schemes benefited from customers preparing for upcoming certification cycle renewals.<br /><br />
Sustainability-related solutions &amp; Digital (Cyber) certification activities (35%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Environmental &amp; Carbon Services remained the main growth driver, supported by increasing demand for decarbonization, carbon footprint assessments and climate-related compliance services across all regions. Social and responsible sourcing solutions also continued to benefit from growing customer focus on supply chain transparency and ESG performance. Cybersecurity activities continued to benefit from growing demand from the industrial sector. Commercial activity remained strong, supported by increasing customer focus on cyber resilience, operational continuity and the protection of mission-critical assets.<br /><br />
Other solutions, including Training (12%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a stable performance in the first half of 2026. Solid momentum in training activities helped offset softer demand across other service lines.<br /><br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irst half of the year for the Certification business stood at 15.4%. Organically, margins decreased by 236 basis points, reflecting softer revenue growth and slower than expected ramp up of past acquisitions in the first half.<br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br />
In the second quarter of 2026, Bureau Veritas renewed several strategic contracts across sustainability, cybersecurity and responsible sourcing services. Key projects included a multi-country ESG supply chain audit program for a leading global automotive manufacturer, and the renewal of a sustainability services framework agreement with a major multinational consumer goods company. Several cybersecurity assurance engagements supporting technology, and industrial clients were also secured.<br /><br />
CONSUMER PRODUCTS SERVICE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The Consumer Products Services division recorded organic growth of 5.1% in the first half of 2026, including a 5.7% increase in the second quarter.<br /><br />
The Softlines, Hardlines &amp; Toys segment (48%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to-mid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despite energy supply disruptions across most global manufacturing regions. Growth was mainly driven by China, underscoring the resilience and flexibility of supply chains, as large retailers and brands rapidly shifted sourcing away from impacted countries to leverage the China’s scale, speed and a comprehensive manufacturing ecosystem.<br /><br />
Healthcare, including Beauty and Household services (8%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low-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Performance improved gradually in the second quarter, supported by solid domestic demand in China and a recovery in the US.<br /><br />
Supply Chain &amp; Sustainability activities (14%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single digit growth, with good momentum in North America and a strong demand for supply chain resilience services.<br /><br />
Technology (30% of divisional revenue) sustained a strong growth trajectory in Q2, with the business delivering high-single digit organic growth over the first half of the year. Momentum remained particularly robust across Eastern and Southeastern Asia, as well as in South America, where demand continued to benefit from the recovery in technology-related products and the broader acceleration of innovation cycles. Growth was supported by the increasing deployment of AI across hardware applications, which is creating incremental needs for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services. In H1 2026, the company acquired IPS Corporation to further complement the diversification of its portfolio of services and products in Japan.<br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half-year increased by 98 basis points to 22.3% from 21.4% in the prior year. On an organic basis, the margin improved by 49 basis points, driven by the recovery of the Technology segment and the benefits from restructuring measures. Scope effects contributed a further 53 basis points, reflecting the divestment of small automotive testing laboratories.<br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br />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transition services continued to grow as the Company accompanied clients’ ESG transformation.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global responsible sourcing audit program covering 12 countries across many geographies for a leader in footwear and leather goods.<br /><br />
The Group was also selected to deliver a responsible sourcing program for a leading Brazilian retailer, helping assess supplier maturity and identify improvement opportunities across its supply chain.<br /><br />
PRESENTATION<br /><br />
› H1 2026 results will be presented on Wednesday, July 29, 2026, at 3:00 p.m. (Paris time)<br />
› A video conference will be webcast live. Please connect to: Link to video confer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bureauveritas.engagestream.euronext.com%2F2026-half-year-results&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Link+to+video+conference&amp;index=2&amp;md5=aed6e995f1b5d2a21262079d310d1166)<br />
› The presentation slides will be available on: https://company.bureauveritas.com/investors/financial-information/financial-results<br />
› All supporting documents will be available on the website<br />
› Live dial-in: Link to conference ca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ngagestream.euronext.com%2Fbureauveritas%2F2026-half-year-results%2Fdial-in&amp;esheet=54578795&amp;newsitemid=20260728246725&amp;lan=en-US&amp;anchor=Link+to+conference+call&amp;index=4&amp;md5=2f2f8c72102ab06a6b72f69dc2c89a86)<br /><br />
2026 &amp; 2027 FINANCIAL CALENDAR<br /><br />
› Capital Markets Day: September 22, 2026<br />
› Q3 2026 Revenue: October 21, 2026 (before market)<br />
› FY 2026 Results: February 25, 2027 (before market)<br />
› Q1 2027 Revenue: April 22, 2027 (before market)<br />
› H1 2027 Results: July 27, 2027 (before market)<br />
› Q3 2027 Revenue: October 21, 2027 (before market)<br /><br />
ABOUT BUREAU VERITAS<br /><br />
Bureau Veritas is a world leader in inspection, certification, and laboratory testing services with a powerful purpose: to shape a world of trust by ensuring responsible progress. With a vision to be the preferred partner for customers’ excellence and sustainability, the Company innovates to help them navigate change.<br />
Created in 1828, Bureau Veritas’ 82,000 employees deliver services in 140 countries. The Company’s technical experts support customers to address challenges in quality, health and safety,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sustainability.<br />
Bureau Veritas is listed on Euronext Paris and belongs to the CAC 40, CAC 40 ESG, SBF 120 indices and is part of the CAC SBT 1.5° index. Compartment A, ISIN code FR 0006174348, stock symbol: BVI.<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ureauverita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br /><br />
Our information is certified with blockchain technology.<br />
Check that this press release is genuine at www.wiztrust.com.<br /><br />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e appendices)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based on current plans and forecasts of Bureau Veritas’ managemen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y their nature subject to a number of important risk and uncertainty factors such as those described in the Universal Registration Document (“Document d’enregistrement universel”) filed by Bureau Veritas with the French Financial Markets Authority (“AMF”)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e plans, objectives and expectations express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n which they are made, and Bureau Verita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of them,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ccording to applicable regulations.<br /><br />
APPENDIX 1: Q2 AND H1 2026 REVENUE BY BUSINES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2: HALF-YEAR 2026 REVENUE BY QUARTER<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3: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MARGIN BY BUSINES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4: EXTRACTS FROM THE HALF-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br /><br />
Extracts from the half-year 2026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udited and approved on July 28, 2026 by the Board of Directors. The audit procedures for the half-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have been undertaken and the Statutory Auditors’ report is being issued.<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5: BREAKDOWN OF NET FINANCIAL EXPENS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6: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7: M&amp;A YTD 2026<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APPENDIX 8: DEFINITION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ND RECONCILIATION WITH IFRS<br /><br />
The management process used by Bureau Veritas is based on a series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s presented below. These indicators were defined for the purposes of preparing the Company’s budgets and internal and external reporting.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ovide additional useful information to financial statement users, enabling them to better understand the Company’s performance, especially its operating performance. Some of these indicators represent benchmarks in the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TIC”) business and are commonly used and tracked by the financial community. These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should be seen as complementary to IFRS-compliant indicators and the resulting changes.<br /><br />
GROWTH<br /><br />
Total revenue growth<br /><br />
The total revenue growth percentage measures changes in consolidated revenue between the previous year and the current year. Total revenue growth has three components:<br /><br />
· Organic growth,<br />
·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scope effect),<br />
· Impact of changes in exchange rates (currency effect).<br /><br />
Organic growth<br /><br />
The Company internally monitors and publishes “organic” revenue growth, which it considers to be mor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s operating performance in each of its business sectors.<br /><br />
The main measure used to manage and track consolidated revenue growth is like-for-like, also known as organic growth. Determining organic growth enables the Company to monitor trends in its business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as well as scope effects which concern new businesses or businesses that no longer form part of the business portfolio. Organic growth is used to monitor the Company’s performance internally.<br /><br />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organic growth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its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and current business trends, excluding the impact of acquisitions, divestments (outright divestments as well as the unplanned suspension of operations - in the event of international sanctions, for example) and changes in exchange rates for businesses exposed to foreign exchange volatility, which can mask underlying trends.<br /><br />
The Company also considers that separately presenting organic revenue generated by its businesses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useful information on trends in its industrial businesses and enables a more direct comparison with other companies in its industry.<br /><br />
Organic revenue growth represents the percentage of revenue growth,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based on a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br /><br />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over a 12 month period,<br />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br />
Scope effect<br /><br />
To establish a meaningful comparison between reporting periods,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is determined:<br /><br />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current year,<br />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months in the previous year in which they were not consolidated,<br />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in the months of the current year in which they were not part of the Company,<br />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prior to their disposal/divestment.<br /><br />
Currency effect<br /><br />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br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re key indicators used to measure the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xcluding material items that cannot be considered inherent to the Company’s underlying intrinsic performance owing to their nature.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are more representative of the operating performance in its industry.<br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br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prior to adjustments for the following:<br /><br />
·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resulting from acquisitions,<br />
· Impairment of goodwill,<br />
· Restructuring costs,<br />
· Gains and losses on disposals of businesses, including in particular:<br />
- fees and costs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 including, where applicable, external costs relating to their integration within the Group;<br />
- contingent consideration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br />
- gains and losses on disposals of businesses.<br />
· Other non-recurring items not directly related to operating activities, which may include, for example, certain impairments and retirements of assets.<br /><br />
When an acquisition is carried out during the financial year, the amortization of the related intangible assets is calculated on a time proportion basis.<br /><br />
Since a measurement period of 12 months is allowed for determining the fair value of acquired assets and liabilitie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in the year of acquisition may, in some cases, be based on a temporary measurement and be subject to minor adjustments in the subsequent reporting period, once the definitive value of the intangible assets is known.<br /><br />
Organic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adjusted for scope and currency effects over comparable periods:<br /><br />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based on a 12-month period,<br />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br />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profit.<br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br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expressed as a percentage represents adjusted operating profit divided by revenue. Adjusted operating margin can be presented on an organic basis or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in the latter case,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br /><br />
ADJUSTED EFFECTIVE TAX RATE<br /><br />
The effective tax rate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the amount of pre-tax profit.<br /><br />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adjusted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divided by pre-tax profit before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br /><br />
ADJUSTED NET PROFIT<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is defined as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for adjustment items an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excludes non-controlling interests in adjustment items and only concerns continuing operations.<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can be presented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the various income statement items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br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EPS or earnings per share) is defined a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shares outstanding in the period (excluding own shares held by the Company).<br /><br />
FREE CASH FLOW<br /><br />
Free cash flow represents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cash flow), adjusted for the following items:<br /><br />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br />
· proceeds from disposal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br />
· interest paid.<br /><br />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is shown after income tax paid.<br /><br />
Organic free cash flow represents free cash flow at constant scope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br /><br />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changes in scope based on a 12-month period,<br />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br />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and free cash flow.<br /><br />
FINANCIAL DEBT<br /><br />
Gross debt<br /><br />
Gross debt (or gross finance costs/financial debt) represents loans and borrowings (bonds, bank loans, etc) plus bank overdrafts.<br /><br />
Net debt<br /><br />
Net debt (or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gross debt less cash and cash equivalents. Cash and cash equivalents comprise marketable securities and similar receivables as well as cash at bank and on hand.<br /><br />
Adjusted net debt<br /><br />
Adjusted net debt (or adjusted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net debt taking into account currency and interest rate hedging instruments.<br /><br />
EBITDA<br /><br />
EBITDA represents net profit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provisions, adjusted, among other items, for the impact of acquisitions over the last 12 months, as defined in the banking documentation.<br /><br />
[1]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re presented, defined, and reconciled with IFRS in appendix 8 of this press release<br />
[2] 2025 figure incorporates the capitals gains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business<br />
[3] Revenue acquired or divested since the launch of LEAP | 28 relative to Group 2023 total revenue<br />
[4] Factoring in the portfolio evolution with the exit of Oil &amp; Petrochemicals and Coal testing and inspection and “Government Services” businesses from the scope.<br />
[5] Revenue acquired or divested since the launch of LEAP | 28 relative to Group 2023 total revenue.<br />
[6] Scope 1 and Scope 2 greenhouse gas emissions are calculated over a rolling 12 month period. The most recent quarter is estimated based on the corresponding quarter from the previous fiscal year.<br />
[7] TAR: Total Accident Rate (number of accidents with and without lost time x 200,000/number of hours worked).<br />
[8] Proportion of women from the Executive Committee to Band II (internal grade corresponding to a management or executive management position) in the Group (number of women on a full-time equivalent basis in a leadership position/total number of full-time equivalents in leadership positions).<br />
[9] Number of learning hours per employee is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br />
[10] At constant currency<br />
[11]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br />
[12] Revenue adjusted from the activities planned for exit<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246725/en/<br /><br />
언론연락처: Bureau Veritas ANALYST/INVESTOR CONTACTS Laurent Brunelle +33 (0) 7 79 52 69 21   Colin Verbrugghe +33 (0) 6 80 53 26 72   Romain Gorge   Inès Lagoutte   MEDIA CONTACTS Karine Havas +33 (0) 6 68 63 83 18   Frédéric Vallois +33 (0) 6 21 66 31 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5:31: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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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상도 108배도 사찰음식도 처음이라면,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서 만나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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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공식 포스터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가 무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몸으로 참여하며 불교문화를 경험하는 체험형 무대로 운영된다. 108배와 명상, 사찰음식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불교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108배와 명상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108배는 개막일인 8월 6일을 시작으로 8월 7일, 8일, 9일까지 나흘 동안 매일 진행되며, BBS 부산불교방송 특보단 스님들이 직접 죽비를 잡고 관람객과 함께 절을 올린다. 관람객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명상 프로그램 역시 매일 다른 강사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방식의 명상을 선보인다. 8월 7일에는 김경숙 강사(홍법사 싱잉볼 치유의 소리 원장), 8월 8일에는 최인혜 강사(마음결 웰니스 교육원장), 8월 9일에는 사라수 강사(부산 미타선원 행복선(禪)명상센터 센터장)가 참여해 관람객과 함께 명상을 진행한다.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수행 방식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일방향 강연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찰음식 프로그램에는 국내 대표 사찰음식 명사인 선재 스님(선재사찰음식연구원장)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선재 스님은 8월 7일 사찰음식 강연 및 질의응답 무대를 통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한다. 또한 8월 8일에는 대안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이, 9일에는 문화사업단 도림 스님(대한불교조계종 보덕사 주지)이 사찰음식 시연 무대를 통해 건강한 사찰음식의 조리법과 철학을 선보인다.
여기에 8월 7일 장산 스님(범어사 연수국장)의 영어법문, 8월 8일 BBS 부산불교방송 특보단과 함께하는 고민 상담 토크쇼 ‘스담스담’,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혜원소년소녀합창단·범어사 어린이합창단·BBS부산 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까지 더해져 강연과 공연, 상담이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불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의 대표 체험 콘텐츠인 ‘행운의 전당’에는 부산·경남 대표 스님과 문화·스포츠계 인사들이 함께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신문 사장 원허 스님, BBS불교방송 이사장 수불 스님을 비롯해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과 방장 정여 스님, 통도사 현덕 스님, 부산 관음사 지현 스님, 해인정사 수진 스님 등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스님들이 대거 참여해 각자 행운의 문구를 남긴다.
여기에 부산시장 전재수를 비롯해 부산이 낳은 야구스타 이대호, 양준혁, 박동원, 손주영 등 스포츠계 인사들도 함께한다. 배우 문소리와 가수 하니, DJ Soda, 우원재까지 참여해 종교와 문화, 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한다. 종교와 세대, 분야를 넘나드는 이들의 메시지는 관람객이 직접 뽑은 ‘행운공’ 교환권을 통해 실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산국제불교박람회의 대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협찬사가 함께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람회 대표 이벤트인 ‘공 뽑기·공 수거’와 ‘사성제 스탬프 투어’, 만족도 조사 이벤트 등을 통해 불교 굿즈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하는 경품과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협찬사로는 불교 명상 액세서리 브랜드 ‘아미울’, 불상 굿즈 브랜드 ‘니르바나’, 불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르바’, 목탁 전문 브랜드 ‘영천목탁’을 비롯해 스킨케어 브랜드 ‘아임프롬’, 친환경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톤28’, 뷰티 브랜드 ‘딘토’, 향 브랜드 ‘나그참파 코리아’, 국내 최초의 디지털 마음챙김 명상 애플리케이션 ‘마보(Mabo)’, 매일유업의 고단백 헬스케어 브랜드 ‘셀렉스’, 싱잉볼 전문 브랜드 ‘오감소’가 함께한다. 또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도 협찬사로 함께하며 템플스테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해 박람회의 풍성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더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무대 프로그램을 강연에서 체험 중심으로 전환해 관람객이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08배와 명상, 사찰음식, 행운의 전당은 물론 다양한 협찬사와 함께 준비한 풍성한 이벤트까지 관람객들이 불교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usanbexpo.kr) 및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서울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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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가 무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몸으로 참여하며 불교문화를 경험하는 체험형 무대로 운영된다. 108배와 명상, 사찰음식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불교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특히 108배와 명상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108배는 개막일인 8월 6일을 시작으로 8월 7일, 8일, 9일까지 나흘 동안 매일 진행되며, BBS 부산불교방송 특보단 스님들이 직접 죽비를 잡고 관람객과 함께 절을 올린다. 관람객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br /><br />
명상 프로그램 역시 매일 다른 강사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방식의 명상을 선보인다. 8월 7일에는 김경숙 강사(홍법사 싱잉볼 치유의 소리 원장), 8월 8일에는 최인혜 강사(마음결 웰니스 교육원장), 8월 9일에는 사라수 강사(부산 미타선원 행복선(禪)명상센터 센터장)가 참여해 관람객과 함께 명상을 진행한다.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수행 방식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일방향 강연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br />
사찰음식 프로그램에는 국내 대표 사찰음식 명사인 선재 스님(선재사찰음식연구원장)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선재 스님은 8월 7일 사찰음식 강연 및 질의응답 무대를 통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한다. 또한 8월 8일에는 대안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이, 9일에는 문화사업단 도림 스님(대한불교조계종 보덕사 주지)이 사찰음식 시연 무대를 통해 건강한 사찰음식의 조리법과 철학을 선보인다.<br /><br />
여기에 8월 7일 장산 스님(범어사 연수국장)의 영어법문, 8월 8일 BBS 부산불교방송 특보단과 함께하는 고민 상담 토크쇼 ‘스담스담’,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혜원소년소녀합창단·범어사 어린이합창단·BBS부산 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까지 더해져 강연과 공연, 상담이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불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박람회의 대표 체험 콘텐츠인 ‘행운의 전당’에는 부산·경남 대표 스님과 문화·스포츠계 인사들이 함께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불교신문 사장 원허 스님, BBS불교방송 이사장 수불 스님을 비롯해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과 방장 정여 스님, 통도사 현덕 스님, 부산 관음사 지현 스님, 해인정사 수진 스님 등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스님들이 대거 참여해 각자 행운의 문구를 남긴다.<br /><br />
여기에 부산시장 전재수를 비롯해 부산이 낳은 야구스타 이대호, 양준혁, 박동원, 손주영 등 스포츠계 인사들도 함께한다. 배우 문소리와 가수 하니, DJ Soda, 우원재까지 참여해 종교와 문화, 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한다. 종교와 세대, 분야를 넘나드는 이들의 메시지는 관람객이 직접 뽑은 ‘행운공’ 교환권을 통해 실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부산국제불교박람회의 대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협찬사가 함께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람회 대표 이벤트인 ‘공 뽑기·공 수거’와 ‘사성제 스탬프 투어’, 만족도 조사 이벤트 등을 통해 불교 굿즈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하는 경품과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협찬사로는 불교 명상 액세서리 브랜드 ‘아미울’, 불상 굿즈 브랜드 ‘니르바나’, 불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르바’, 목탁 전문 브랜드 ‘영천목탁’을 비롯해 스킨케어 브랜드 ‘아임프롬’, 친환경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톤28’, 뷰티 브랜드 ‘딘토’, 향 브랜드 ‘나그참파 코리아’, 국내 최초의 디지털 마음챙김 명상 애플리케이션 ‘마보(Mabo)’, 매일유업의 고단백 헬스케어 브랜드 ‘셀렉스’, 싱잉볼 전문 브랜드 ‘오감소’가 함께한다. 또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도 협찬사로 함께하며 템플스테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해 박람회의 풍성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무대 프로그램을 강연에서 체험 중심으로 전환해 관람객이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08배와 명상, 사찰음식, 행운의 전당은 물론 다양한 협찬사와 함께 준비한 풍성한 이벤트까지 관람객들이 불교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usanbexpo.kr) 및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서울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br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84011692_20260729140139_94500237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5: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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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디다스, 여성을 위한 퍼포먼스 트레이닝 컬렉션 ‘오리지널스 스포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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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포츠(Originals Sport)’ 화보(사진 제공: 아디다스 코리아)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리지널스의 독보적인 스타일 코드에 트레이닝을 위한 퍼포먼스 기술을 결합한 첫 번째 여성 트레이닝 컬렉션 ‘오리지널스 스포츠(Originals Sport)’를 출시했다.
‘오리지널스 스포츠’는 운동 중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규 컬렉션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만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담아내면서도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기술을 더해, 퍼포먼스와 자기표현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새로운 트레이닝 웨어를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슈퍼스타 트랙수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트레이닝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트레포일(Trefoil) 로고와, 과감한 컷라인과 여설스러운 실루엣, 그럼에도 움직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술력을 적용해 스포츠 퍼포먼스와 스트리트 스타일을 아디다스다운 방식으로 표현했다.
앞서 23일 뉴욕에서 ‘오리지널스 스포츠’ 론칭 기념 스턴트 이벤트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인 아디다스는, 30일 배우 김도연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레이닝 스타일을 제안했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김도연에게서 영감을 받아,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순간부터 거리를 나선 순간까지 빛나는 김도연의 모습을 통해 ‘퍼포먼스와 자기표현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핫한 일상(WORK IT)’의 이중적인 컬렉션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오리지널스 스포츠’는 브라, 레깅스, 탑, 레이어링 웨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브라는 로우·미디엄 서포트 두 가지 타입으로, 아디소프트(AdiSOFT), 라이크라 어댑티브(LYCRA® ADAPTIV)를 적용해 통기성과 유연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풀렝스(Full-length)로 출시되는 레깅스 역시 라이크라 어댑티브 소재로 제작돼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탑 라인은 통기와 쿨링을 지원하는 클라이마쿨(CLIMACOOL) 기술을 적용한 슈퍼스타 브라 티(Superstar Bra Tee)와 오리지널스 스포츠 탱크 패디드(Originals Sport Tank Padded)로 구성된다. 여기에 가볍고 활용도 높은 슈퍼스타 미드레이어(Superstar Midlayer)와 오리지널스 스포츠 커버업(Originals Sport Coverup) 등 레이어링 피스를 더해, 짐(GYM)과 일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오리지널스 스포츠’ 컬렉션 영상 및 화보는 아디다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난 7월 23일 처음 공개된 데에 이어 한국 컬렉션 제품은 7월 30일(목)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m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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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리지널스의 독보적인 스타일 코드에 트레이닝을 위한 퍼포먼스 기술을 결합한 첫 번째 여성 트레이닝 컬렉션 ‘오리지널스 스포츠(Originals Sport)’를 출시했다.<br /><br />
‘오리지널스 스포츠’는 운동 중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규 컬렉션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만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담아내면서도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기술을 더해, 퍼포먼스와 자기표현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새로운 트레이닝 웨어를 제안한다.<br /><br />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슈퍼스타 트랙수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트레이닝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트레포일(Trefoil) 로고와, 과감한 컷라인과 여설스러운 실루엣, 그럼에도 움직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술력을 적용해 스포츠 퍼포먼스와 스트리트 스타일을 아디다스다운 방식으로 표현했다.<br /><br />
앞서 23일 뉴욕에서 ‘오리지널스 스포츠’ 론칭 기념 스턴트 이벤트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인 아디다스는, 30일 배우 김도연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레이닝 스타일을 제안했다.<br /><br />
평소 운동을 즐기는 김도연에게서 영감을 받아,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순간부터 거리를 나선 순간까지 빛나는 김도연의 모습을 통해 ‘퍼포먼스와 자기표현 사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핫한 일상(WORK IT)’의 이중적인 컬렉션의 메시지를 담아냈다.<br /><br />
‘오리지널스 스포츠’는 브라, 레깅스, 탑, 레이어링 웨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브라는 로우·미디엄 서포트 두 가지 타입으로, 아디소프트(AdiSOFT), 라이크라 어댑티브(LYCRA® ADAPTIV)를 적용해 통기성과 유연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풀렝스(Full-length)로 출시되는 레깅스 역시 라이크라 어댑티브 소재로 제작돼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br /><br />
탑 라인은 통기와 쿨링을 지원하는 클라이마쿨(CLIMACOOL) 기술을 적용한 슈퍼스타 브라 티(Superstar Bra Tee)와 오리지널스 스포츠 탱크 패디드(Originals Sport Tank Padded)로 구성된다. 여기에 가볍고 활용도 높은 슈퍼스타 미드레이어(Superstar Midlayer)와 오리지널스 스포츠 커버업(Originals Sport Coverup) 등 레이어링 피스를 더해, 짐(GYM)과 일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br /><br />
‘오리지널스 스포츠’ 컬렉션 영상 및 화보는 아디다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난 7월 23일 처음 공개된 데에 이어 한국 컬렉션 제품은 7월 30일(목)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br />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m<br />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br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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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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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임덱스, 삼성화재서 프리시드 투자 유치… ‘업로드 필요 없는’ 영상 AI로 글로벌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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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로드 없는 영상 검색·편집·활용 AI 전문기업 하임덱스가 삼성화재로부터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원본 전송 없는 대규모 영상 검색·활용 AI 기업 하임덱스가 삼성화재로부터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하임덱스는 B2B 영상 분석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하임덱스는 무거운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고 로컬에서 가벼운 메타데이터만 추출해 즉각적으로 분석하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구축한 기업이다. 방대한 아카이브에서 원하는 장면을 지연 없이 정확하게 찾아내는 정밀 검색은 물론, 자연어 기반 영상 요약 및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초상권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자동 블러(Blur) 처리 기능을 갖춰 영상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원천 차단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효율화가 절실한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브커머스 운영사부터 방대한 영상 증거 자료를 다루는 로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군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다.
하임덱스는 이번 삼성화재 프리시드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팁스(TIPS) 운영사인 삼성화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 선정에 본격 도전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영상 데이터 처리 실증(PoC)과 R&amp;D 기술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 유치로 하임덱스는 탄탄한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Antler)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중기부·엔비디아(NVIDIA)의 ‘엔업(N-Up) 2026’에도 선정된 하임덱스는 향후 글로벌 기술 인프라를 연동하고, 기존 미디어 자산을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버추얼 휴먼 등 차세대 AI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하임덱스 이장원 대표는 “이번 삼성화재의 프리시드 투자와 팁스(TIPS) 추진을 통해 하임덱스의 영상 인텔리전스 기술을 한층 더 고도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며 “성공적인 PoC 검증과 글로벌 인프라 연동을 통해 기술 실증을 가속화하고, 미디어 시장을 넘어 차세대 AI 데이터 생태계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www.heimdex.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임덱스 소개
하임덱스(HEIMDEX)는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지 않고 로컬에서 직접 인덱싱하는 업로드-프리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인텔리전스 AI SaaS 기업이다. 업로드 없이 자연어로 영상 검색·요약·편집 서비스를 제공해 영상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커머스, 로펌 등 영상 데이터가 많은 산업을 대상으로 하며, Antler Korea·삼성화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임덱스 강희조 CS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3433594_20260729153500_289129654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로드 없는 영상 검색·편집·활용 AI 전문기업 하임덱스가 삼성화재로부터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원본 전송 없는 대규모 영상 검색·활용 AI 기업 하임덱스가 삼성화재로부터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하임덱스는 B2B 영상 분석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br /><br />
하임덱스는 무거운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고 로컬에서 가벼운 메타데이터만 추출해 즉각적으로 분석하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구축한 기업이다. 방대한 아카이브에서 원하는 장면을 지연 없이 정확하게 찾아내는 정밀 검색은 물론, 자연어 기반 영상 요약 및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br /><br />
특히 초상권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자동 블러(Blur) 처리 기능을 갖춰 영상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원천 차단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효율화가 절실한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브커머스 운영사부터 방대한 영상 증거 자료를 다루는 로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군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다.<br /><br />
하임덱스는 이번 삼성화재 프리시드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팁스(TIPS) 운영사인 삼성화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 선정에 본격 도전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영상 데이터 처리 실증(PoC)과 R&amp;D 기술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투자 유치로 하임덱스는 탄탄한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틀러(Antler)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중기부·엔비디아(NVIDIA)의 ‘엔업(N-Up) 2026’에도 선정된 하임덱스는 향후 글로벌 기술 인프라를 연동하고, 기존 미디어 자산을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버추얼 휴먼 등 차세대 AI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br /><br />
하임덱스 이장원 대표는 “이번 삼성화재의 프리시드 투자와 팁스(TIPS) 추진을 통해 하임덱스의 영상 인텔리전스 기술을 한층 더 고도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며 “성공적인 PoC 검증과 글로벌 인프라 연동을 통해 기술 실증을 가속화하고, 미디어 시장을 넘어 차세대 AI 데이터 생태계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www.heimdex.c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하임덱스 소개<br /><br />
하임덱스(HEIMDEX)는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지 않고 로컬에서 직접 인덱싱하는 업로드-프리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인텔리전스 AI SaaS 기업이다. 업로드 없이 자연어로 영상 검색·요약·편집 서비스를 제공해 영상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커머스, 로펌 등 영상 데이터가 많은 산업을 대상으로 하며, Antler Korea·삼성화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임덱스 강희조 CS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433594_20260729153500_289129654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29</guid>
		<title><![CDATA[라이온코리아, 여름철 빨래 냄새 특화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이마트서 1+1 행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연출컷(AI 생성 이미지, 가상인물 포함 / 라이온코리아 제공)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실내건조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전국 이마트에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의 1+1 행사를 진행한다.
라이온코리아는 실내건조에 특화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1개 구매 시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무거운 액체세제와 달리 가볍고 콤팩트한 캡슐세제는 일상적인 장보기 중 구매 부담을 낮춰,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제품인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라벤더 크러쉬)’는 빨래 쉰내를 유발하는 각종 오염원을 강력하게 세척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취 성분을 배합한 포뮬러가 퀴퀴한 냄새와 일상 속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세탁 후 청명한 라벤더 향이 12주간 지속된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는 빠른 침투력의 액체세제와 강력한 세척력의 분말 부스터를 하나의 캡슐에 담아, 단일 제형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냄새케어 세정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자사 기존 캡슐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이상 처방하고 100% 베이킹소다 원물을 더해, 냄새는 물론 강력한 얼룩 제거 효과까지 갖췄다.
비트 브랜드 측은 기존 액상형 캡슐세제에서 더욱 진화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를 보다 쉽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마트 행사를 준비했다며, 비트 몬스터 팟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하고 편리한 세탁 라이프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 몬스터 팟’은 비트의 뉴 하이브리드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캡슐세제다. 황변 얼룩과 찌든 때에는 ‘10X삶음파워’, 빨래 쉰내나 퀴퀴한 냄새에는 ‘10X냄새케어’로 세탁 고민에 맞는 제품 선택지를 제공한다.
라이온코리아 소개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amp;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9164356_68476856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연출컷(AI 생성 이미지, 가상인물 포함 / 라이온코리아 제공)</figcaption>
   </figure>
</div>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실내건조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전국 이마트에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의 1+1 행사를 진행한다.<br /><br />
라이온코리아는 실내건조에 특화된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1개 구매 시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무거운 액체세제와 달리 가볍고 콤팩트한 캡슐세제는 일상적인 장보기 중 구매 부담을 낮춰,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행사 제품인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라벤더 크러쉬)’는 빨래 쉰내를 유발하는 각종 오염원을 강력하게 세척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취 성분을 배합한 포뮬러가 퀴퀴한 냄새와 일상 속 다양한 특이취를 최대 99%까지 제거하며, 세탁 후 청명한 라벤더 향이 12주간 지속된다.<br /><br />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는 빠른 침투력의 액체세제와 강력한 세척력의 분말 부스터를 하나의 캡슐에 담아, 단일 제형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냄새케어 세정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자사 기존 캡슐세제 대비 효소 함량을 10배 이상 처방하고 100% 베이킹소다 원물을 더해, 냄새는 물론 강력한 얼룩 제거 효과까지 갖췄다.<br /><br />
비트 브랜드 측은 기존 액상형 캡슐세제에서 더욱 진화된 하이브리드 캡슐세제를 보다 쉽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마트 행사를 준비했다며, 비트 몬스터 팟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하고 편리한 세탁 라이프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비트 몬스터 팟’은 비트의 뉴 하이브리드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캡슐세제다. 황변 얼룩과 찌든 때에는 ‘10X삶음파워’, 빨래 쉰내나 퀴퀴한 냄새에는 ‘10X냄새케어’로 세탁 고민에 맞는 제품 선택지를 제공한다.<br /><br />
라이온코리아 소개<br /><br />
라이온코리아는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로 사람들의 일상에 기여하는 라이프 &amp;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130여 년 역사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일본 라이온의 한국 법인이다. 라이온코리아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자 가산디지털단지 내 연구소와 인천에 자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아이! 깨끗해 △비트 △참그린 △시스테마 등 주력 브랜드 상품 대부분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 △휴족시간 △아이미루 △페어아크네 등 일부 제품군은 일본 라이온에서 완제품을 수입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라이온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9164356_68476856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28</guid>
		<title><![CDATA[노르웨이 프리미엄 워터 VOSS,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공식 생수 스폰서 참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VOSS 참가 현장
   

노르웨이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 VOSS(보스워터)가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 커피앤칵테일을 통해 지난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린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가했다.
‘서울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 프리미엄 증류주 등 다양한 스피릿과 바 문화, 페어링 푸드까지 주류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박람회다.
지난해 9월 스파클링 워터에 이어 올해 5월 스틸 워터 라인업을 공식 출시하며 국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VOSS는 이번 박람회의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가해 브랜드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VOSS는 전시장 내 중앙 섹션에 특별 부스인 ‘VOSS 워터 라운지(WATER LOUNGE)’를 조성했으며, 박람회 공식 행사 및 마스터클래스 등에 생수를 전량 지원하며 박람회 성료에 기여했다.
VOSS 워터 라운지는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시그니처 톤을 반영한 공간으로 연출돼 관람객들이 시원한 VOSS를 즐기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리프레시 라운지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다양한 주류 및 칵테일 음용 과정 중 미각을 깨끗하게 정돈해 주는 ‘팔레트 클렌저(Palate Cleanser)’로서 VOSS의 가치를 입증해 호평을 받았다.
VOSS는 균형 잡힌 미네랄감,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이번 박람회에서도 주류 본연의 섬세한 레이어와 풍미를 한층 더 또렷하게 살려주는 완벽한 페어링 워터로 주목받았다.
현장 부스에서는 VOSS의 글라스 스틸 &amp; 스파클링 워터 라인업(375ml, 800ml)과 PET 스틸 워터 라인업(250ml, 500ml)이 함께 전시됐으며, 향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글라스(375ml) &amp; 캔(330ml) 스파클링 플레이버 라인업(레몬 큐컴버, 라임 민트, 탄제린 레몬그라스, 스트로베리 진저)을 사전에 선보여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VOSS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VOSS PET 500ml를 증정하는 상설 이벤트와 현장 인증샷 업로드 타임어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커피앤칵테일은 지난 5월 스틸 워터 출시 이후 프리미엄 주류 문화의 중심인 서울바앤스피릿쇼의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여해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VOSS는 미식과 주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완벽한 페어링 워터로서 앞으로도 호텔, 레스토랑, 바 등 호레카(HORECA) 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르웨이 남부 이벨란드(Iveland)의 청정한 수원지에서 탄생한 VOSS는 백화점,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VOSS 소개
VOSS는 노르웨이 남부 이벨란드(Iveland)의 청정한 수원지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다. 오랜 시간 암반과 모래층을 거쳐 자연적으로 완성된 독보적인 순수함과 깔끔한 풍미를 자랑하며, 전 세계 명품 호텔과 파인 다이닝의 테이블을 장식하는 워터로 사랑받고 있다. VOSS의 상징인 미니멀한 실린더 디자인은 물 그 이상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며, 패션, 아트, 웰니스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커피앤칵테일 소개
커피앤칵테일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입·유통 통합 서비스 기업이다. 주력 사업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유통 및 마케팅이며, 기업 목표는 최고의 브랜드 구축과 개발을 실행하는 것이다. 모닌, 보스워터, 스내플, 잇츠마누카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젊은 층의 핵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커피앤칵테일은 세계 최고 품질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한국의 식음료 산업을 리딩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커피앤칵테일(CNC) 김민정 대리 02-755-43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62142_574628920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VOSS 참가 현장</figcaption>
   </figure>
</div>
노르웨이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 VOSS(보스워터)가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 커피앤칵테일을 통해 지난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린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가했다.<br /><br />
‘서울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 프리미엄 증류주 등 다양한 스피릿과 바 문화, 페어링 푸드까지 주류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박람회다.<br /><br />
지난해 9월 스파클링 워터에 이어 올해 5월 스틸 워터 라인업을 공식 출시하며 국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VOSS는 이번 박람회의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가해 브랜드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br /><br />
VOSS는 전시장 내 중앙 섹션에 특별 부스인 ‘VOSS 워터 라운지(WATER LOUNGE)’를 조성했으며, 박람회 공식 행사 및 마스터클래스 등에 생수를 전량 지원하며 박람회 성료에 기여했다.<br /><br />
VOSS 워터 라운지는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시그니처 톤을 반영한 공간으로 연출돼 관람객들이 시원한 VOSS를 즐기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리프레시 라운지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다양한 주류 및 칵테일 음용 과정 중 미각을 깨끗하게 정돈해 주는 ‘팔레트 클렌저(Palate Cleanser)’로서 VOSS의 가치를 입증해 호평을 받았다.<br /><br />
VOSS는 균형 잡힌 미네랄감,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이번 박람회에서도 주류 본연의 섬세한 레이어와 풍미를 한층 더 또렷하게 살려주는 완벽한 페어링 워터로 주목받았다.<br /><br />
현장 부스에서는 VOSS의 글라스 스틸 &amp; 스파클링 워터 라인업(375ml, 800ml)과 PET 스틸 워터 라인업(250ml, 500ml)이 함께 전시됐으며, 향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글라스(375ml) &amp; 캔(330ml) 스파클링 플레이버 라인업(레몬 큐컴버, 라임 민트, 탄제린 레몬그라스, 스트로베리 진저)을 사전에 선보여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또한 VOSS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VOSS PET 500ml를 증정하는 상설 이벤트와 현장 인증샷 업로드 타임어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 /><br />
커피앤칵테일은 지난 5월 스틸 워터 출시 이후 프리미엄 주류 문화의 중심인 서울바앤스피릿쇼의 공식 생수 스폰서로 참여해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VOSS는 미식과 주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완벽한 페어링 워터로서 앞으로도 호텔, 레스토랑, 바 등 호레카(HORECA) 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노르웨이 남부 이벨란드(Iveland)의 청정한 수원지에서 탄생한 VOSS는 백화점,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br />
VOSS 소개<br /><br />
VOSS는 노르웨이 남부 이벨란드(Iveland)의 청정한 수원지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다. 오랜 시간 암반과 모래층을 거쳐 자연적으로 완성된 독보적인 순수함과 깔끔한 풍미를 자랑하며, 전 세계 명품 호텔과 파인 다이닝의 테이블을 장식하는 워터로 사랑받고 있다. VOSS의 상징인 미니멀한 실린더 디자인은 물 그 이상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며, 패션, 아트, 웰니스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커피앤칵테일 소개<br /><br />
커피앤칵테일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수입·유통 통합 서비스 기업이다. 주력 사업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유통 및 마케팅이며, 기업 목표는 최고의 브랜드 구축과 개발을 실행하는 것이다. 모닌, 보스워터, 스내플, 잇츠마누카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젊은 층의 핵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커피앤칵테일은 세계 최고 품질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한국의 식음료 산업을 리딩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커피앤칵테일(CNC) 김민정 대리 02-755-43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62142_57462892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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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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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27</guid>
		<title><![CDATA[먹방 유튜버가 추천하는 미식 호캉스… 포도호텔·디아넥스, 신규 패키지 2종 동시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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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도호텔 전경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차별화된 미식과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 코스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강조한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계의 대형 인플루언서 ‘히밥’의 선택을 받은 디아넥스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한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2종이다.
먼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투숙객에게 기분 좋은 저녁 시간과 완벽한 힐링 루틴을 선사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뷰를 보며 정갈하게 즐기는 조식에 더해 포도호텔 레스토랑 ‘프리미엄 디너 코스’가 포함된다. 투숙객은 시그니처 코스인 ‘BBQ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로 구성된 패키지 전용 ‘일식코스’ 중 취향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 요리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 내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amp; 실리콘 브러쉬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온전한 저녁 휴식을 완성한다.
그리고 디아넥스에서는 실속 있는 호캉스와 특색 있는 제주 미식을 찾는 고객을 위해 인기 인플루언서 히밥이 강추하는 메뉴로 구성한 특별 프로모션 패키지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를 선보인다.
최근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함께 소개되며 제주 미식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유튜브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극찬한 디아넥스 추천 메뉴들로만 엄선한 ‘탕수육 세미 코스’를 메인 혜택으로 구성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보장한다.
디너 혜택으로 제공하는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 블랙능이, 오늘의 딤섬),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의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택 1), 그리고 디저트 2종(백조 딤섬 &amp; 망고 사고)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알찬 코스로 이어진다.
특히 본 패키지는 부담 없는 금액으로 디아넥스의 안락한 객실에서 1박을 쉬며,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및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과 함께 히밥이 보증하는 중식 미식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도록 출시돼 가성비와 만족도를 모두 잡았다. 또한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선물해 재미를 더한다.
SK핀크스는 이번 신규 패키지 2종은 포도호텔만의 프리미엄 힐링 루틴과 디아넥스의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가성비 혜택을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특히 인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 맛을 인정받은 디아넥스와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제주 여행 중 실패 없는 미식 경험과 진정한 휴식을 합리적인 금액대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 안내는 포도호텔 및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스케이핀크스 소개
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핀크스 마케팅팀 김민정 매니저 064-793-60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605250_20260729144721_95630665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도호텔 전경</figcaption>
   </figure>
</div>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차별화된 미식과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br /><br />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 코스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강조한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계의 대형 인플루언서 ‘히밥’의 선택을 받은 디아넥스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한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2종이다.<br /><br />
먼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투숙객에게 기분 좋은 저녁 시간과 완벽한 힐링 루틴을 선사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뷰를 보며 정갈하게 즐기는 조식에 더해 포도호텔 레스토랑 ‘프리미엄 디너 코스’가 포함된다. 투숙객은 시그니처 코스인 ‘BBQ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로 구성된 패키지 전용 ‘일식코스’ 중 취향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 요리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br /><br />
또한 객실 내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amp; 실리콘 브러쉬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온전한 저녁 휴식을 완성한다.<br /><br />
그리고 디아넥스에서는 실속 있는 호캉스와 특색 있는 제주 미식을 찾는 고객을 위해 인기 인플루언서 히밥이 강추하는 메뉴로 구성한 특별 프로모션 패키지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를 선보인다.<br /><br />
최근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함께 소개되며 제주 미식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유튜브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극찬한 디아넥스 추천 메뉴들로만 엄선한 ‘탕수육 세미 코스’를 메인 혜택으로 구성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보장한다.<br /><br />
디너 혜택으로 제공하는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 블랙능이, 오늘의 딤섬),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의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택 1), 그리고 디저트 2종(백조 딤섬 &amp; 망고 사고)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알찬 코스로 이어진다.<br /><br />
특히 본 패키지는 부담 없는 금액으로 디아넥스의 안락한 객실에서 1박을 쉬며,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및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과 함께 히밥이 보증하는 중식 미식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도록 출시돼 가성비와 만족도를 모두 잡았다. 또한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선물해 재미를 더한다.<br /><br />
SK핀크스는 이번 신규 패키지 2종은 포도호텔만의 프리미엄 힐링 루틴과 디아넥스의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가성비 혜택을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특히 인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 맛을 인정받은 디아넥스와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제주 여행 중 실패 없는 미식 경험과 진정한 휴식을 합리적인 금액대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 안내는 포도호텔 및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에스케이핀크스 소개<br /><br />
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SK핀크스 마케팅팀 김민정 매니저 064-793-606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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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605250_20260729144721_95630665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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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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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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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5 KYMF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인 ‘2026 제26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의 작품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을 통해 공모한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성평등가족부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하는 미디어대전은 2001년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505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국내 대표 청소년 미디어 축제로서 K-콘텐츠 산업을 이끌 미래 미디어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08~2013년생 청소년(초등학생·대학생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출품하면 된다. 올해 특별주제는 ‘마침내, 꺼내놓는 용기 자기고백’이다. 특별주제는 매년 청소년 제작자 및 전문가가 제안한 주제 가운데 선정되며, 올해는 마음속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어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미디어대전은 △사진 △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뮤직비디오, 비디오아트 등 숏폼 콘텐츠) 등 총 6개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분야별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0여 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며, 특히 특별주제 부문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낸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30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서울특별시장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영화진흥위원회 등 기관장상 △건국대학교 등 대학교 총장상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등 협회장상 △특별상 등 총 40여 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다룬 작품을 대상으로 △비폭력문화상(비폭력 이슈를 다룬 작품) △K글로벌문화상(이주배경자의 민족 정체성을 다룬 작품) 특별시상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미디어대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네트워크파티를 비롯해 수상작 사진 전시회,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GV) 등이 진행된다. 특히 네트워크파티에서는 청소년 제작자와 전문 심사위원이 만나 심사 과정과 작품에 대한 피드백, 진로 등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온라인 상영·전시관을 운영해 언제 어디서나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상 부문 일부 수상작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특기자전형 인정대회 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금길호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은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들이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을 통해 마음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을 발판 삼아 K-콘텐츠와 글로벌 소프트파워를 이끌 미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대전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에서 확인하거나 미디어대전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청소년이 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일깨운다’는 미션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유일의 청소년 미디어 특화 기관으로 △미디어 교육 △미디어 활동 △미디어 중독 예방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등을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기획홍보팀 백지윤 담당 070-7165-1013    미디어대전 사무국 070-7165-10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274494_20260729143106_29599108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KYMF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figcaption>
   </figure>
</div>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인 ‘2026 제26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의 작품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을 통해 공모한다.<br /><br />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성평등가족부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하는 미디어대전은 2001년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505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국내 대표 청소년 미디어 축제로서 K-콘텐츠 산업을 이끌 미래 미디어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2008~2013년생 청소년(초등학생·대학생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출품하면 된다. 올해 특별주제는 ‘마침내, 꺼내놓는 용기 자기고백’이다. 특별주제는 매년 청소년 제작자 및 전문가가 제안한 주제 가운데 선정되며, 올해는 마음속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어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br /><br />
미디어대전은 △사진 △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뮤직비디오, 비디오아트 등 숏폼 콘텐츠) 등 총 6개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분야별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0여 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며, 특히 특별주제 부문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낸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오는 10월 30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서울특별시장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영화진흥위원회 등 기관장상 △건국대학교 등 대학교 총장상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등 협회장상 △특별상 등 총 40여 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더불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다룬 작품을 대상으로 △비폭력문화상(비폭력 이슈를 다룬 작품) △K글로벌문화상(이주배경자의 민족 정체성을 다룬 작품) 특별시상도 함께 진행한다.<br /><br />
또한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미디어대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네트워크파티를 비롯해 수상작 사진 전시회,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GV) 등이 진행된다. 특히 네트워크파티에서는 청소년 제작자와 전문 심사위원이 만나 심사 과정과 작품에 대한 피드백, 진로 등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온라인 상영·전시관을 운영해 언제 어디서나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상 부문 일부 수상작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특기자전형 인정대회 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
금길호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은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들이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을 통해 마음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을 발판 삼아 K-콘텐츠와 글로벌 소프트파워를 이끌 미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대전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에서 확인하거나 미디어대전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소개<br /><br />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청소년이 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일깨운다’는 미션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유일의 청소년 미디어 특화 기관으로 △미디어 교육 △미디어 활동 △미디어 중독 예방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등을 운영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기획홍보팀 백지윤 담당 070-7165-1013    미디어대전 사무국 070-7165-1021<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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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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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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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림센터, 발달장애 근로자를 위한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개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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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안내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북부 장애친화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원활한 일터 소통과 권리보장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상징물 50종 ‘나의 일터 누림’을 개발하고 배포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직장에서 소통의 제약 없이 자신의 의사를 당당히 표현하고, 안전하고 존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업무 지시부터 근로조건·응급상황까지… ‘진짜 일터’를 담다
AAC는 말이나 글만으로 소통하기 어려운 장애 당사자와 소통 파트너가 그림, 글자, 기호, 사진 등을 통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지원 수단이다.
이번에 개발된 상징물 50종은 발달장애인이 일터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업무 지시 및 협조 구하기 △안전 주의 및 응급상황 △회사시설 이용 및 지원 요청 △근태관리 및 근로조건 △직장생활 내 소통의 5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당사자의 의사소통 수준과 현장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그림형’과 ‘그림+글자형’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활용 가이드’ 수록… 평가 아닌 유연한 소통의 길잡이로
이번 상징물에는 당사자의 주도권과 표현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활용 안내 가이드’가 함께 수록됐다.
국제 AAC 상징 체계에 따라 상징에 표기된 글자는 소통 파트너(동료, 지원자, 가족)를 위한 참고용일 뿐 당사자가 상황과 맥락에 맞춰 다른 의미로 확장해 표현할 수 있도록 소통의 주도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은 이미지 파일로 제공되며, 홍보물에 수록된 QR 코드를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누림센터는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일터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공형 AAC 상징물을 제작하게 됐다며, 상징물은 장애 당사자가 상황과 맥락에 맞게 자유롭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소통 파트너들이 충분히 기다리고 소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다운로드 및 활용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북부지원부로 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문의 031-299-50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8258956_20260728164000_59872620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북부 장애친화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원활한 일터 소통과 권리보장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상징물 50종 ‘나의 일터 누림’을 개발하고 배포에 나섰다.<br /><br />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직장에서 소통의 제약 없이 자신의 의사를 당당히 표현하고, 안전하고 존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업무 지시부터 근로조건·응급상황까지… ‘진짜 일터’를 담다<br /><br />
AAC는 말이나 글만으로 소통하기 어려운 장애 당사자와 소통 파트너가 그림, 글자, 기호, 사진 등을 통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지원 수단이다.<br /><br />
이번에 개발된 상징물 50종은 발달장애인이 일터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업무 지시 및 협조 구하기 △안전 주의 및 응급상황 △회사시설 이용 및 지원 요청 △근태관리 및 근로조건 △직장생활 내 소통의 5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돼 있다.<br /><br />
특히 당사자의 의사소통 수준과 현장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그림형’과 ‘그림+글자형’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br /><br />
‘활용 가이드’ 수록… 평가 아닌 유연한 소통의 길잡이로<br /><br />
이번 상징물에는 당사자의 주도권과 표현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활용 안내 가이드’가 함께 수록됐다.<br /><br />
국제 AAC 상징 체계에 따라 상징에 표기된 글자는 소통 파트너(동료, 지원자, 가족)를 위한 참고용일 뿐 당사자가 상황과 맥락에 맞춰 다른 의미로 확장해 표현할 수 있도록 소통의 주도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은 이미지 파일로 제공되며, 홍보물에 수록된 QR 코드를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br /><br />
누림센터는 발달장애인 근로자가 일터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공형 AAC 상징물을 제작하게 됐다며, 상징물은 장애 당사자가 상황과 맥락에 맞게 자유롭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소통 파트너들이 충분히 기다리고 소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AAC 상징물 ‘나의 일터 누림’ 다운로드 및 활용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북부지원부로 하면 된다.<br /><br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br /><br />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문의 031-299-509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8258956_20260728164000_59872620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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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매드헐, 일본항공과 손잡고 리버풀 FC 우먼 경기에서 여성 스포츠 임파워먼트 축하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JAL과 한국인 여성 창업가 김효정씨가 설립한 60만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NomadHer)과 리버풀 FC 우먼(Liverpool FC Woman) 축구팀이 진행한 프로젝트에 선택된 참여자들이 포토월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전 세계 60만 글로벌 여성 여행자 커뮤니티 앱 노매드헐(NomadHer)이 일본항공(Japan Airlines, 이하 JAL)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여성 스포츠의 활기찬 정신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노매드헐 커뮤니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버풀 FC 우먼(Liverpool FC Woman)을 응원하는 경기를 함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JAL이 리버풀 FC(Liverpool Football Club)의 공식 항공사 파트너로서 진행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노매드헐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연결, 자신감, 문화 교류’를 키워드로 한 여행 및 스포츠 경험을 선사했다.
노매드헐은 커뮤니티 공모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2명을 선정해 JAL 항공편을 통해 런던으로 향하는 여행 과정을 기록하게 했다. 여기에 별도 이벤트로 선발된 커뮤니티 회원 6명이 합류해, 총 8명의 여성이 리버풀에서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여정의 시작: 하늘 위에서 느끼는 안전함과 ‘오모테나시’
여성 여행자에게는 목적지뿐 아니라 그곳으로 향하는 여정 자체도 중요하다. 노매드헐 크리에이터 2명은 비행기 탑승에 앞서 JAL 사쿠라 라운지에서 여정을 시작했다. 평온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진 이 라운지는 솔로 여행자들이 비행 전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지상에서 기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러한 경험은 진심 어린 환대를 의미하는 JAL의 ‘오모테나시(Omotenashi)’ 철학을 잘 보여준다. 라운지에서 느꼈던 안정감은 기내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여러 시차를 넘는 장거리 비행을 홀로 견디는 일은 체력적·정신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어 승무원의 세심한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JAL 승무원들은 승객이 요청하기 전 필요한 것을 먼저 살펴 조용한 기내 환경을 유지하고, 적절한 순간에 음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훈련받아 여성 여행자에게 안정감을 더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JAL의 기내 편의성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넓은 좌석, 정성스러운 기내식 덕분에 장거리 비행이 피로가 아닌 휴식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그 결과 이들은 지친 기색 없이 한층 활기찬 모습으로 영국에 도착해 다음 일정을 맞이할 수 있었다.
안필드에서의 매치데이
2026년 5월 16일, 8명의 여성은 안필드 스타디움(Anfield Stadium)에 모여 스타디움 투어와 리버풀 FC 박물관 관람을 마친 뒤 리버풀 FC 우먼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일부 참가자에게는 축구 경기장의 열기를 현장에서 느끼는 것이 처음이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관중석의 함성과 경기의 열기 속에서 금세 하나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라비아 베굼(Rabia Begum) 씨는 “무슬림 여성으로서 안전하게 준비된 환경에서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이번 노매드헐 이벤트는 멋진 첫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는 세심한 기획이 만들어내는 차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여성들에게 거대한 경기장은 낯설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노매드헐과 JAL은 여성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참가자 모두가 마음 편히 축구 경기를 포용과 소속감이 담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글로벌 커뮤니티를 향한 공동의 비전
이번 파트너십은 포용적인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을 향한 노매드헐과 JAL의 공동 약속을 보여준다. JAL의 세계적인 서비스와 탄탄한 항공 네트워크는 전 세계를 탐험하는 여성들에게 안전한 연결망을 제공하려는 노매드헐의 미션과 시너지를 냈다. 두 브랜드는 주체적인 여성 여행자들을 한자리에 모음으로써, 오늘날의 여행이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여성 간 연대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줬다.
노매드헐 김효정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JAL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스포츠는 여행과 마찬가지로 장벽을 허물고 여성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강력한 세계 공용어다. JAL의 지원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우리 커뮤니티 회원들이 서로 연결되고 리버풀 FC 우먼의 활약을 함께 응원하는 모습은 여성이 스스로의 한계를 넓히고 서로를 이끌어주도록 돕는 노매드헐의 지향점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JAL 아시아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 와카무라 아카네(Wakamura Akane)는 “사람과 문화,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것은 일본항공의 핵심 미션 중 하나”라며 “노매드헐 및 리버풀 FC와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약속을 실천하는 자연스러운 행보다. 여행과 스포츠는 모두 장벽을 허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힘을 지녔다고 믿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여성 여행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누리는 것은 물론, 두려움 없이 세계를 탐험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JAL과 노매드헐의 이번 협업은 ‘가장 깊은 여정은 결국 문화를 넘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라는 공동의 믿음에서 출발했다. 안필드에서 솔로 여행자들을 하나로 묶어낸 이번 파트너십은 낯선 공간에 자신 있게 발을 내딛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받아들이며, 공통의 접점을 찾아가는 독립적 여행의 본질을 잘 보여줬다. 홀로 새로운 도시를 탐험하든, 관중석에서 함께 환호하든, 스포츠와 여행은 개인의 성장과 다문화적 연결을 이끄는 강력한 촉매가 된다.
결국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자신감과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활기찬 자리였으며, 노매드헐의 핵심 미션을 폭넓게 실현한 행사였다. 동시에 여성이 홀로 새로운 목적지를 여행하든 스포츠의 가장 큰 무대에서 경쟁하든, 누구나 두려움 없이 자신의 열정을 쫓을 수 있도록  안전과 지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
전체 여정 둘러보기
협업 경기에서의 생생한 기록과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노매드헐 커뮤니티가 리버풀 FC 우먼과 함께한 순간들은 노매드헐 공식 앱(NomadHer)과 소셜 미디어 채널(@nomad_her)의 특집 콘텐츠, 노매드헐 공식 웹사이트(https://www.nomad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항공 소개
일본항공(Japan Airlines, JAL)은 1951년 일본 최초의 민간 항공사로 설립됐다. 현재 글로벌 항공 동맹 원월드(oneworld®)의 회원사로서 2026년 3월 기준 항공기 234대를 운영하며 전 세계 71개 국가 및 지역 413개 공항을 잇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JAL 그룹 및 파트너 항공사와 함께 운항하고 있다. JAL은 스카이트랙스(Skytrax)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 선정과 APEX ‘월드 클래스’ 인증 등 우수한 서비스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함께 비상하다(Soaring Together)’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JAL은 고객과 사회 각 분야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연결과 영감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이 가장 신뢰하고 선택하는 항공사가 되기 위해 최고 수준의 비행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JAL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매드헐 소개 
2026년 까르띠에 여성 창업가 이니시어티브 전 세계 30인 수상(Cartier Women’s Initiative)을 여행 기업 최초로 수상한 노매드헐(NomadHer)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주최한 ‘글로벌 ESG 관광 스타트업 대회(UN Awake Tourism Challenge)’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11월, 구글은 한국 기업 최초로 노매드헐의 성장 스토리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5년 3월, 애플은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매드헐을 ‘애플 추천 앱’으로 선정하며 다시 한번 노매드헐의 가치를 인정했다. 노매드헐(NomadHer)은 자유를 의미하는 ‘노매드(Nomad)’와 여성을 대표하는 ‘허(Her)’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슬로건 ‘She can travel anywhere(그녀는 어디든 여행할 수 있다)’에는 의미와 각오가 담겨 있다.
언론연락처: 노매드헐  김효정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1473877_20260727164742_1746344394.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JAL과 한국인 여성 창업가 김효정씨가 설립한 60만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NomadHer)과 리버풀 FC 우먼(Liverpool FC Woman) 축구팀이 진행한 프로젝트에 선택된 참여자들이 포토월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전 세계 60만 글로벌 여성 여행자 커뮤니티 앱 노매드헐(NomadHer)이 일본항공(Japan Airlines, 이하 JAL)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여성 스포츠의 활기찬 정신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노매드헐 커뮤니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버풀 FC 우먼(Liverpool FC Woman)을 응원하는 경기를 함께했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JAL이 리버풀 FC(Liverpool Football Club)의 공식 항공사 파트너로서 진행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노매드헐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연결, 자신감, 문화 교류’를 키워드로 한 여행 및 스포츠 경험을 선사했다.<br /><br />
노매드헐은 커뮤니티 공모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2명을 선정해 JAL 항공편을 통해 런던으로 향하는 여행 과정을 기록하게 했다. 여기에 별도 이벤트로 선발된 커뮤니티 회원 6명이 합류해, 총 8명의 여성이 리버풀에서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br /><br />
여정의 시작: 하늘 위에서 느끼는 안전함과 ‘오모테나시’<br /><br />
여성 여행자에게는 목적지뿐 아니라 그곳으로 향하는 여정 자체도 중요하다. 노매드헐 크리에이터 2명은 비행기 탑승에 앞서 JAL 사쿠라 라운지에서 여정을 시작했다. 평온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진 이 라운지는 솔로 여행자들이 비행 전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br /><br />
지상에서 기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러한 경험은 진심 어린 환대를 의미하는 JAL의 ‘오모테나시(Omotenashi)’ 철학을 잘 보여준다. 라운지에서 느꼈던 안정감은 기내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br /><br />
여러 시차를 넘는 장거리 비행을 홀로 견디는 일은 체력적·정신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어 승무원의 세심한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JAL 승무원들은 승객이 요청하기 전 필요한 것을 먼저 살펴 조용한 기내 환경을 유지하고, 적절한 순간에 음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훈련받아 여성 여행자에게 안정감을 더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JAL의 기내 편의성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넓은 좌석, 정성스러운 기내식 덕분에 장거리 비행이 피로가 아닌 휴식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그 결과 이들은 지친 기색 없이 한층 활기찬 모습으로 영국에 도착해 다음 일정을 맞이할 수 있었다.<br /><br />
안필드에서의 매치데이<br /><br />
2026년 5월 16일, 8명의 여성은 안필드 스타디움(Anfield Stadium)에 모여 스타디움 투어와 리버풀 FC 박물관 관람을 마친 뒤 리버풀 FC 우먼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일부 참가자에게는 축구 경기장의 열기를 현장에서 느끼는 것이 처음이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관중석의 함성과 경기의 열기 속에서 금세 하나가 됐다.<br /><br />
이번 행사에 참여한 라비아 베굼(Rabia Begum) 씨는 “무슬림 여성으로서 안전하게 준비된 환경에서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이번 노매드헐 이벤트는 멋진 첫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는 세심한 기획이 만들어내는 차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여성들에게 거대한 경기장은 낯설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노매드헐과 JAL은 여성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참가자 모두가 마음 편히 축구 경기를 포용과 소속감이 담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br /><br />
글로벌 커뮤니티를 향한 공동의 비전<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포용적인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을 향한 노매드헐과 JAL의 공동 약속을 보여준다. JAL의 세계적인 서비스와 탄탄한 항공 네트워크는 전 세계를 탐험하는 여성들에게 안전한 연결망을 제공하려는 노매드헐의 미션과 시너지를 냈다. 두 브랜드는 주체적인 여성 여행자들을 한자리에 모음으로써, 오늘날의 여행이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여성 간 연대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줬다.<br /><br />
노매드헐 김효정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JAL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스포츠는 여행과 마찬가지로 장벽을 허물고 여성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강력한 세계 공용어다. JAL의 지원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우리 커뮤니티 회원들이 서로 연결되고 리버풀 FC 우먼의 활약을 함께 응원하는 모습은 여성이 스스로의 한계를 넓히고 서로를 이끌어주도록 돕는 노매드헐의 지향점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JAL 아시아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 와카무라 아카네(Wakamura Akane)는 “사람과 문화,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것은 일본항공의 핵심 미션 중 하나”라며 “노매드헐 및 리버풀 FC와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약속을 실천하는 자연스러운 행보다. 여행과 스포츠는 모두 장벽을 허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힘을 지녔다고 믿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여성 여행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누리는 것은 물론, 두려움 없이 세계를 탐험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JAL과 노매드헐의 이번 협업은 ‘가장 깊은 여정은 결국 문화를 넘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라는 공동의 믿음에서 출발했다. 안필드에서 솔로 여행자들을 하나로 묶어낸 이번 파트너십은 낯선 공간에 자신 있게 발을 내딛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받아들이며, 공통의 접점을 찾아가는 독립적 여행의 본질을 잘 보여줬다. 홀로 새로운 도시를 탐험하든, 관중석에서 함께 환호하든, 스포츠와 여행은 개인의 성장과 다문화적 연결을 이끄는 강력한 촉매가 된다.<br /><br />
결국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자신감과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활기찬 자리였으며, 노매드헐의 핵심 미션을 폭넓게 실현한 행사였다. 동시에 여성이 홀로 새로운 목적지를 여행하든 스포츠의 가장 큰 무대에서 경쟁하든, 누구나 두려움 없이 자신의 열정을 쫓을 수 있도록  안전과 지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br /><br />
전체 여정 둘러보기<br /><br />
협업 경기에서의 생생한 기록과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노매드헐 커뮤니티가 리버풀 FC 우먼과 함께한 순간들은 노매드헐 공식 앱(NomadHer)과 소셜 미디어 채널(@nomad_her)의 특집 콘텐츠, 노매드헐 공식 웹사이트(https://www.nomad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일본항공 소개<br /><br />
일본항공(Japan Airlines, JAL)은 1951년 일본 최초의 민간 항공사로 설립됐다. 현재 글로벌 항공 동맹 원월드(oneworld®)의 회원사로서 2026년 3월 기준 항공기 234대를 운영하며 전 세계 71개 국가 및 지역 413개 공항을 잇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JAL 그룹 및 파트너 항공사와 함께 운항하고 있다. JAL은 스카이트랙스(Skytrax)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 선정과 APEX ‘월드 클래스’ 인증 등 우수한 서비스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함께 비상하다(Soaring Together)’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JAL은 고객과 사회 각 분야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연결과 영감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이 가장 신뢰하고 선택하는 항공사가 되기 위해 최고 수준의 비행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JAL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노매드헐 소개 <br /><br />
2026년 까르띠에 여성 창업가 이니시어티브 전 세계 30인 수상(Cartier Women’s Initiative)을 여행 기업 최초로 수상한 노매드헐(NomadHer)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주최한 ‘글로벌 ESG 관광 스타트업 대회(UN Awake Tourism Challenge)’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11월, 구글은 한국 기업 최초로 노매드헐의 성장 스토리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5년 3월, 애플은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매드헐을 ‘애플 추천 앱’으로 선정하며 다시 한번 노매드헐의 가치를 인정했다. 노매드헐(NomadHer)은 자유를 의미하는 ‘노매드(Nomad)’와 여성을 대표하는 ‘허(Her)’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슬로건 ‘She can travel anywhere(그녀는 어디든 여행할 수 있다)’에는 의미와 각오가 담겨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노매드헐  김효정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1473877_20260727164742_1746344394.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23</guid>
		<title><![CDATA[디와이, 비전 AI로 크레인 제조 품질혁신 선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와이 로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
국내 이동식(카고) 크레인 및 콘크리트펌프카 분야 선두기업 디와이(사업장: 전북 익산)가 이번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비전AI 솔루션을 제조 공정에 전면 도입, 품질 경쟁력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 AI 솔루션 도입 배경
디와이는 1978년 창립 이래 유압기기와 자동차부품 외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 등 다양한 산업기계를 생산하며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산업기계 부문은 매출 1354억원 규모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과 품질 자동화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특히 크레인·펌프카 등 고하중 건설기계 특성상 부품 단위의 정밀 품질 검사가 필수적이며, 기존 육안 검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 비전AI 솔루션 적용 내용
이번 사업에서는 AI 공급기업 세이지(SAIGE)의 비전AI 플랫폼 ‘SAIGE VIMS’를 주요 생산라인에 적용한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딥러닝 기반 결함 검출 알고리즘을 활용해 크레인 붐대, 유압실린더, 주요 구조 부품 등의 표면 결함·치수 이상을 실시간으로 검사·분류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동 검사 대비 검사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불량품의 출고 전 차단 체계를 구축한다.
◇ 기대 효과
비전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불량 검출률 90% 이상 향상, 품질 검사 소요 시간 50% 이상 단축, 숙련 검사인력 의존도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수집된 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개선 및 예방 정비 체계를 고도화해 장기적으로 제조원가 절감과 고객 신뢰도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와이는 이번 AI 솔루션 도입은 자사의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비전AI 기술로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공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사업 추진체계
한편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사업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을, AI 공급기업 세이지가 비전AI 솔루션 공급을 담당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수산세보틱스·진성티이씨·하이드로텍·SNT다이내믹스 등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하며, 협회는 실증 성과를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농기계·방산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기업 개요
· 기업명: 디와이
· 업종: 지주사업, 건설기계 제조업(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외
· 소재지: 인천(본사), 전북 익산(사업장)
· 매출액: 1354억원 / 임직원: 256명(익산 사업장 기준)
※ 디와이: 1조2448억원(2025년 DY 연결 기준)
· 주요제품: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
디와이 소개
디와이는 DY그룹의 지주사로, 지난 7월 1일 산업기계 전문 계열사인 디와이이노베이트를 흡수합병했다. 합병 이전 디와이이노베이트는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 등 국내 산업기계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전북 익산 사업장을 생산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해 왔다. 디와이는 이번 합병을 통해 핵심 제조 역량을 내재화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경영 효율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573833_20260729194434_58415258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와이 로고</figcaption>
   </figure>
</div>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br /><br />
국내 이동식(카고) 크레인 및 콘크리트펌프카 분야 선두기업 디와이(사업장: 전북 익산)가 이번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비전AI 솔루션을 제조 공정에 전면 도입, 품질 경쟁력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br /><br />
◇ AI 솔루션 도입 배경<br /><br />
디와이는 1978년 창립 이래 유압기기와 자동차부품 외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 등 다양한 산업기계를 생산하며 산업기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산업기계 부문은 매출 1354억원 규모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과 품질 자동화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특히 크레인·펌프카 등 고하중 건설기계 특성상 부품 단위의 정밀 품질 검사가 필수적이며, 기존 육안 검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다.<br /><br />
◇ 비전AI 솔루션 적용 내용<br /><br />
이번 사업에서는 AI 공급기업 세이지(SAIGE)의 비전AI 플랫폼 ‘SAIGE VIMS’를 주요 생산라인에 적용한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딥러닝 기반 결함 검출 알고리즘을 활용해 크레인 붐대, 유압실린더, 주요 구조 부품 등의 표면 결함·치수 이상을 실시간으로 검사·분류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동 검사 대비 검사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불량품의 출고 전 차단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 기대 효과<br /><br />
비전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불량 검출률 90% 이상 향상, 품질 검사 소요 시간 50% 이상 단축, 숙련 검사인력 의존도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수집된 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개선 및 예방 정비 체계를 고도화해 장기적으로 제조원가 절감과 고객 신뢰도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디와이는 이번 AI 솔루션 도입은 자사의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비전AI 기술로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공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 사업 추진체계<br /><br />
한편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사업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을, AI 공급기업 세이지가 비전AI 솔루션 공급을 담당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수산세보틱스·진성티이씨·하이드로텍·SNT다이내믹스 등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하며, 협회는 실증 성과를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농기계·방산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기업 개요<br /><br />
· 기업명: 디와이<br />
· 업종: 지주사업, 건설기계 제조업(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외<br />
· 소재지: 인천(본사), 전북 익산(사업장)<br />
· 매출액: 1354억원 / 임직원: 256명(익산 사업장 기준)<br />
※ 디와이: 1조2448억원(2025년 DY 연결 기준)<br />
· 주요제품: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br /><br />
디와이 소개<br /><br />
디와이는 DY그룹의 지주사로, 지난 7월 1일 산업기계 전문 계열사인 디와이이노베이트를 흡수합병했다. 합병 이전 디와이이노베이트는 이동식 크레인, 콘크리트펌프카, 골프카, 자동세차기 등 국내 산업기계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전북 익산 사업장을 생산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해 왔다. 디와이는 이번 합병을 통해 핵심 제조 역량을 내재화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경영 효율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573833_20260729194434_5841525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4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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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쇼피코리아, 소진공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 소상공인 533개사의 글로벌 도약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쇼피코리아가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 사업’에 선정돼 동남아시아, 대만,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받을 소상공인 533개사를 모집한다
   

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코리아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국내 소상공인 533개사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쇼피코리아가 협업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이번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 및 협력기관과 함께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소상공인 모집 기간은 8월 4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 신청: www.sbiz24.kr/#/pbanc/797
쇼피코리아는 이번 사업의 협업 플랫폼 가운데 유일하게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을 지원하며, 동남아시아와 대만,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총 533개사의 모집과 운영을 전담한다. 참여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광고 △기획전 △전문 컨설팅 △리뷰 체험단 △O2O(Online to Offline) 기획전 등 판매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쇼피코리아는 PRM(바우처/리베이트) 지원이 포함된 참여기업 전용 기획전인 ‘Korea Super Sale’을 통해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연계 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 기획전을 연계한 O2O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이 현지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 중 최종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모집 및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쇼피코리아는 동남아시아와 대만은 물론 브라질, 멕시코 등 총 8개국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다양한 크로스보더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또한 국내 유관 공단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K-컬처와 우수한 한국 제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충분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규모와 자원 상의 제약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쇼피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쇼피코리아 소개
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쇼피는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컬 브랜드와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Sea Limited(NYSE: SE)의 계열사다. Sea는 쇼피를 비롯해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통해 기술로 소비자의 삶과 중소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5개 마켓(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및 중남미 마켓(브라질, 멕시코)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3355916_20260729160152_773913091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쇼피코리아가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 사업’에 선정돼 동남아시아, 대만,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받을 소상공인 533개사를 모집한다</figcaption>
   </figure>
</div>
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코리아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국내 소상공인 533개사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br /><br />
쇼피코리아가 협업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이번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 및 협력기관과 함께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소상공인 모집 기간은 8월 4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br /><br />
※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사업’ 신청: www.sbiz24.kr/#/pbanc/797<br /><br />
쇼피코리아는 이번 사업의 협업 플랫폼 가운데 유일하게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을 지원하며, 동남아시아와 대만,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총 533개사의 모집과 운영을 전담한다. 참여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광고 △기획전 △전문 컨설팅 △리뷰 체험단 △O2O(Online to Offline) 기획전 등 판매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쇼피코리아는 PRM(바우처/리베이트) 지원이 포함된 참여기업 전용 기획전인 ‘Korea Super Sale’을 통해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연계 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 기획전을 연계한 O2O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이 현지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신청 기업 중 최종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모집 및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br /><br />
쇼피코리아는 동남아시아와 대만은 물론 브라질, 멕시코 등 총 8개국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다양한 크로스보더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또한 국내 유관 공단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br /><br />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K-컬처와 우수한 한국 제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충분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도 규모와 자원 상의 제약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쇼피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소상공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쇼피코리아 소개<br /><br />
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쇼피는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컬 브랜드와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Sea Limited(NYSE: SE)의 계열사다. Sea는 쇼피를 비롯해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통해 기술로 소비자의 삶과 중소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5개 마켓(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및 중남미 마켓(브라질, 멕시코)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선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355916_20260729160152_773913091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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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3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21</guid>
		<title><![CDATA[STX엔진, 글로벌 무대 통했다… 덴마크 MAERSK 1만9000TEU 컨테이너선 친환경 엔진 첫 수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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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NTS조선소 관계자와 STX엔진 글로벌사업본부장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TX엔진이 글로벌 해운 최대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MAERSK)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프로젝트에 친환경 엔진을 공급하며 성공적인 첫 해외 시장 진출을 알렸다.
STX엔진은 중국 NTS조선소와 1만9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총 14척(확정 8척, 옵션 6척)에 탑재될 선박용 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친환경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하이브리드 엔진 공급 전략’이다. STX엔진은 선박 1척당 친환경 이중연료(DF, Dual Fuel) 엔진 2대와 디젤 엔진 2대를 각각 교차 공급한다. 가스와 디젤오일을 함께 사용하는 이 방식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엄격한 환경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선박 건조 및 운항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조선소와 선주 양측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수주는 STX엔진이 해외 선박 엔진 시장에 직접 진출해 거둔 첫 대형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50년간 선박용 엔진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STX엔진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국내 주요 조선소에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을 성공적으로 납품한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글로벌 수주전에서 당당히 기술력을 입증했다.
조선·해운업계는 보수적인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 덴마크 머스크와 같은 대형 선주가 STX엔진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적 신뢰도가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향후 글로벌 친환경 선박 엔진 시장에서 STX엔진의 입지가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TX엔진은 이번 계약은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엔진 제조 노하우와 친환경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인 친환경 기조에 발맞춰 고효율·친환경 엔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 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TX엔진 소개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과장 055-280-01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32313_90132441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NTS조선소 관계자와 STX엔진 글로벌사업본부장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STX엔진이 글로벌 해운 최대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MAERSK)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프로젝트에 친환경 엔진을 공급하며 성공적인 첫 해외 시장 진출을 알렸다.<br /><br />
STX엔진은 중국 NTS조선소와 1만9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총 14척(확정 8척, 옵션 6척)에 탑재될 선박용 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의 핵심은 친환경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하이브리드 엔진 공급 전략’이다. STX엔진은 선박 1척당 친환경 이중연료(DF, Dual Fuel) 엔진 2대와 디젤 엔진 2대를 각각 교차 공급한다. 가스와 디젤오일을 함께 사용하는 이 방식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엄격한 환경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선박 건조 및 운항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조선소와 선주 양측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br /><br />
특히 이번 수주는 STX엔진이 해외 선박 엔진 시장에 직접 진출해 거둔 첫 대형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50년간 선박용 엔진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STX엔진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국내 주요 조선소에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을 성공적으로 납품한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글로벌 수주전에서 당당히 기술력을 입증했다.<br /><br />
조선·해운업계는 보수적인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 덴마크 머스크와 같은 대형 선주가 STX엔진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적 신뢰도가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향후 글로벌 친환경 선박 엔진 시장에서 STX엔진의 입지가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br />
STX엔진은 이번 계약은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엔진 제조 노하우와 친환경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인 친환경 기조에 발맞춰 고효율·친환경 엔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 영토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STX엔진 소개<br /><br />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br /><br />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과장 055-280-01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9132313_90132441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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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3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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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620</guid>
		<title><![CDATA[핀샷, B2B 해외 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 정식 출시… 해외 정산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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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이 B2B 전용 해외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정식 출시했다
   

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Finshot)은 B2B 전용 해외 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정식 출시하고, 급증하는 크로스보더 기업 정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여러 국가의 공급업체나 파트너에게 주기적으로 해외 지급을 진행해야 하는 셀러·대행사·수입기업, 그리고 다수의 해외 셀러 정산을 대행하는 플랫폼·마켓플레이스 운영사들은 건별 은행 방문 송금과 복잡한 수작업 처리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 핀샷 비즈니스는 이러한 B2B 해외 지급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기업의 비용과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시중은행 대비 수수료 80% 절감… 송금 한도 없는 B2B 맞춤 수수료 체계 
해외 파트너사에 주기적으로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기업에 누적되는 은행 송금 수수료와 환전 비용은 큰 부담이다. 핀샷 비즈니스는 송금 한도 제약 없이 건당 최소 5000원의 고정 수수료 체계를 도입하고, 시중은행 대비 최대 80% 이상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해 거래 빈도와 정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절감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했다.
전 세계 236개국 송금망 + 증빙 관리 지원으로 회계 업무 경감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 세계 236개국 대상 지급 인프라를 갖춘 핀샷 비즈니스는 다수의 수취인에게 한 번에 정산할 수 있는 대량 지급 기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보이스 및 지급 확인 자료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해 매달 개별 정산자료 취합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던 기업 회계팀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API 연동 고도화 및 맞춤 상담 지원… 한·일 거점 기반 크로스보더 네트워크 확장 
핀샷 비즈니스는 다양한 플랫폼 및 마켓플레이스 환경에 맞춰 정산 절차를 시스템화할 수 있도록 API 연동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기업별 정산 환경과 수취 구조가 다른 만큼 1:1 맞춤 상담을 통해 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지급 방식을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국에 구축한 운영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연계해 아시아권을 아우르는 크로스보더 정산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핀샷 비즈니스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 회원가입 및 필요 서류 제출 후 이용할 수 있다.
핀샷은 크로스보더 거래 확대로 다수의 해외 수취인에게 반복 정산을 수행해야 하는 기업들의 리소스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핀샷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들이 해외 지급 관련 비용과 절차 부담을 덜고, 본업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핀샷 소개
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Finshot)은 2017년 설립한 해외송금업체로, 내·외국인 고객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236개국 실시간 해외 송금 서비스 ‘코인샷(CoinShot)’과 B2B 전용 해외 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핀샷 전략기획부 이지은 대리 070-7732-83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8722500_20260728160331_663154477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이 B2B 전용 해외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정식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Finshot)은 B2B 전용 해외 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정식 출시하고, 급증하는 크로스보더 기업 정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br /><br />
그동안 여러 국가의 공급업체나 파트너에게 주기적으로 해외 지급을 진행해야 하는 셀러·대행사·수입기업, 그리고 다수의 해외 셀러 정산을 대행하는 플랫폼·마켓플레이스 운영사들은 건별 은행 방문 송금과 복잡한 수작업 처리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 핀샷 비즈니스는 이러한 B2B 해외 지급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기업의 비용과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시중은행 대비 수수료 80% 절감… 송금 한도 없는 B2B 맞춤 수수료 체계 <br /><br />
해외 파트너사에 주기적으로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기업에 누적되는 은행 송금 수수료와 환전 비용은 큰 부담이다. 핀샷 비즈니스는 송금 한도 제약 없이 건당 최소 5000원의 고정 수수료 체계를 도입하고, 시중은행 대비 최대 80% 이상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해 거래 빈도와 정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절감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했다.<br /><br />
전 세계 236개국 송금망 + 증빙 관리 지원으로 회계 업무 경감<br /><br />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 세계 236개국 대상 지급 인프라를 갖춘 핀샷 비즈니스는 다수의 수취인에게 한 번에 정산할 수 있는 대량 지급 기능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보이스 및 지급 확인 자료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해 매달 개별 정산자료 취합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던 기업 회계팀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br /><br />
API 연동 고도화 및 맞춤 상담 지원… 한·일 거점 기반 크로스보더 네트워크 확장 <br /><br />
핀샷 비즈니스는 다양한 플랫폼 및 마켓플레이스 환경에 맞춰 정산 절차를 시스템화할 수 있도록 API 연동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기업별 정산 환경과 수취 구조가 다른 만큼 1:1 맞춤 상담을 통해 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지급 방식을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국에 구축한 운영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연계해 아시아권을 아우르는 크로스보더 정산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br /><br />
핀샷 비즈니스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 회원가입 및 필요 서류 제출 후 이용할 수 있다.<br /><br />
핀샷은 크로스보더 거래 확대로 다수의 해외 수취인에게 반복 정산을 수행해야 하는 기업들의 리소스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핀샷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들이 해외 지급 관련 비용과 절차 부담을 덜고, 본업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핀샷 소개<br /><br />
글로벌 핀테크 기업 핀샷(Finshot)은 2017년 설립한 해외송금업체로, 내·외국인 고객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236개국 실시간 해외 송금 서비스 ‘코인샷(CoinShot)’과 B2B 전용 해외 지급 플랫폼 ‘핀샷 비즈니스(Finshot Business)’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핀샷 전략기획부 이지은 대리 070-7732-83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8722500_20260728160331_663154477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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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20: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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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다나, 중국 지사 설립 2년 만에 연매출 120억원 돌파…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유일 현지 지사 직접 운영으로 성장 가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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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다나-BMW그룹 MINI 브랜드 협업 캠페인 이미지(제공=보다나)
   

프리미엄 헤어기기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중국 시장에서 연매출 120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입증했다.
보다나는 2019년부터 중국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체계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쳐왔다. 특히 2023년에는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중국 현지 지사를 설립, 중간 유통 단계를 대폭 줄이고 현지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직접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이러한 독보적인 현지화 역량과 직접 경영의 결실로 보다나는 2025년 중국 시장에서 연매출 1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성과와 함께 해외 사업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은 결과로, 보다나 코리아 전체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26년 중국 시장에서 30% 이상 성장을 달성하는 한편,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
현재 보다나는 티몰(Tmall), 더우인(Douyin), 샤오홍슈(Xiaohongshu), 징동(JD.com)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2025년 광군절(11월 11일~18일) 기간에는 헤어 스타일러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또한 2025년부터 중국 현지 5성급 호텔과의 크로스오버 형태 캠페인 진행, 올해 하반기부터는 대표 제품인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성능을 기반으로 BMW그룹 MINI Cooper 브랜드와 협업 캠페인을 진행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중국 주요 도시 공항 내 뷰티 편집숍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도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전방위로 넓혀가고 있다. 또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방정식을 바탕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주요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 로프트(LOFT),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입점을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도 판매망을 지속 늘려가고 있다.
보다나는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중 유일하게 중국 지사를 설립하고 직접 시장을 개척해온 결과, 연매출 120억원 돌파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는 30% 이상의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 10% 이상을 목표로 체질을 개선해 지속 가능하고 내실 있는 성장 구조를 완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보다나 코리아는 국내 최초 40mm 봉고데기, 국내 최대 40mm 물결 고데기를 출시하며 헤어 기기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우수한 퀄리티, 유니크한 컬러 디자인 및 고객 니즈를 담은 제품으로 국내외 헤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헤어 스타일러’ 부문 국내 5년 연속 1위, 중국 4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헤어 케어 및 볼륨 특화 디바이스 등 카테고리를 다각화해 글로벌 토털 뷰티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보다나는 앞으로도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스타일링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현지 맞춤형 브랜드 전략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다나 소개
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는 글램웨이브 봉고데기를 비롯해 소프트바 판고데기, 글로우 물결고데기, 무선 미니 고데기 등 감각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K-뷰티 No.1 스타일링 브랜드로서 혁신적이고 다양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보다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9152055_88811083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다나-BMW그룹 MINI 브랜드 협업 캠페인 이미지(제공=보다나)</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헤어기기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중국 시장에서 연매출 120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입증했다.<br /><br />
보다나는 2019년부터 중국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체계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쳐왔다. 특히 2023년에는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중국 현지 지사를 설립, 중간 유통 단계를 대폭 줄이고 현지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직접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br /><br />
이러한 독보적인 현지화 역량과 직접 경영의 결실로 보다나는 2025년 중국 시장에서 연매출 1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성과와 함께 해외 사업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은 결과로, 보다나 코리아 전체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다.<br /><br />
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26년 중국 시장에서 30% 이상 성장을 달성하는 한편,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br /><br />
현재 보다나는 티몰(Tmall), 더우인(Douyin), 샤오홍슈(Xiaohongshu), 징동(JD.com)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2025년 광군절(11월 11일~18일) 기간에는 헤어 스타일러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br /><br />
또한 2025년부터 중국 현지 5성급 호텔과의 크로스오버 형태 캠페인 진행, 올해 하반기부터는 대표 제품인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성능을 기반으로 BMW그룹 MINI Cooper 브랜드와 협업 캠페인을 진행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br /><br />
최근에는 중국 주요 도시 공항 내 뷰티 편집숍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도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전방위로 넓혀가고 있다. 또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방정식을 바탕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주요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 로프트(LOFT),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입점을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도 판매망을 지속 늘려가고 있다.<br /><br />
보다나는 K-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중 유일하게 중국 지사를 설립하고 직접 시장을 개척해온 결과, 연매출 120억원 돌파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는 30% 이상의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 10% 이상을 목표로 체질을 개선해 지속 가능하고 내실 있는 성장 구조를 완비하겠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2012년 설립된 보다나 코리아는 국내 최초 40mm 봉고데기, 국내 최대 40mm 물결 고데기를 출시하며 헤어 기기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우수한 퀄리티, 유니크한 컬러 디자인 및 고객 니즈를 담은 제품으로 국내외 헤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헤어 스타일러’ 부문 국내 5년 연속 1위, 중국 4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헤어 케어 및 볼륨 특화 디바이스 등 카테고리를 다각화해 글로벌 토털 뷰티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보다나는 앞으로도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스타일링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현지 맞춤형 브랜드 전략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보다나 소개<br /><br />
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는 글램웨이브 봉고데기를 비롯해 소프트바 판고데기, 글로우 물결고데기, 무선 미니 고데기 등 감각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K-뷰티 No.1 스타일링 브랜드로서 혁신적이고 다양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보다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주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9152055_888110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0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18</guid>
		<title><![CDATA[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서울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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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이 8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된다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대표 안세홍)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을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한다.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가 시작되는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이다. 같은 해 8월 15일 조선은 해방을 맞았다. 그러나 일본군 성노예로 중국과 아시아 각지에 동원된 여성들에게 해방은 곧 귀향을 의미하지 않았다. 전쟁은 끝났지만 돌아갈 길은 열리지 않았고, 많은 여성은 낯선 땅에 남아 새로운 언어와 이름으로 삶을 이어가야 했다.
‘뒤안길에 새긴 이름’은 전쟁 중 피해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된 여성들의 삶에 주목한다. 가난과 질병, 외로움 속에서도 고향을 기억하고 자신의 삶을 지켜낸 시간, 오랫동안 간직해온 문서와 유품, 위안소가 있던 장소를 다시 바라보며 꺼내 놓은 증언을 통해 피해 너머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를 보여준다.
어떤 이는 한국 지도를 바라보며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바랐고, 어떤 이는 자신의 삶을 증명하는 기록을 끝까지 간직했다. 또 어떤 이는 수십 년간 침묵해 온 기억을 어렵게 증언했다. 이들의 삶은 단순한 생존의 기록이 아니라 무너진 인권의 자리에서 끝내 인간으로 살아가고자 했던 존엄의 역사다.
이번 전시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전쟁 당시의 피해 사실에만 머물러 바라보지 않는다. 전쟁이 여성의 몸과 삶, 이름과 고향, 가족과 언어를 어떻게 파괴했는지를 살피는 동시에 여성들이 피해자로만 남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존엄을 지켜왔음을 전한다.
겹겹프로젝트 대표 안세홍 사진가는 1996년부터 아시아 각지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50여 명을 만나 기록해 왔다. 특히 2001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옌볜과 헤이룽장성,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 우한 등 여러 지역을 오가며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피해 여성 13인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
전시는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라는 문장을 통해 광복의 역사 속에서 미처 기억되지 못한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우리가 기억해온 해방의 역사에서 누가 빠져 있었는지를 되묻고,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역사 부정·왜곡에 대한 대응,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아시아 피해자들의 기록과 지원 등 현재까지 이어지는 과제도 함께 생각하게 한다.
전시 기간 매일 오후 4시에는 안세홍 작가의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학교와 단체 관람객은 별도의 전시 해설을 예약할 수 있다.
◇ 전시 서문
· 뒤안길에 새긴 이름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중국으로 동원돼 갔다가 전쟁이 끝나고서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중국 각지에 살고 있는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이 있다. 2001년 그녀들의 존재를 알기 시작하면서 수십 차례에 걸쳐 옌볜의 오지에서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 그리고 내륙 깊숙한 우한까지 찾아 나서며 그녀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겼다.
헤이룽장성의 끝없는 평원은 ‘만주벌판’을 실감하게 했다.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길을 따라가면서 그녀들이 겪었던 과거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일본군의 폭력을 피해 도망쳤지만 숨을 곳도,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 잡혀서 고초를 겪어야 했을 그들에겐 끌려감, 감금, 끊임없이 반복되는 성폭행, 그리고 버려짐의 기억만이 잊을 수 없는 전쟁의 상흔으로 남았다.
1945년 8월 해방을 맞았지만 그녀들은 자신이 중국 어디에 있는지, 말도 안 통하는 상황에서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그 누구도 믿지 못한 채 자신이 피해를 입었던 위안소 인근에서 가족도, 자식도 없이 척박한 중국 땅에 홀로 사투를 벌이며 살아남았다. 평생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현실 속에 그들의 조선 이름을 불러주는 이는 없었다. 그들은 중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말을 다시 배워야 했고, 이름조차 중국식으로 개명해 살았다.
그들과의 만남은 역사 속에서 잊힌 목소리와 마주하는 시간이었다. 이는 과거를 증명하는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 인권과 존엄의 의미를 되묻는 현재의 증언이다. ‘위안부’라는 단어로 단순화돼선 안 될 그들이 살아온 희로애락의 삶을 기억하고, 중국의 흙바람에 사라질 그들의 이름을 우리의 가슴에 새기고자 한다.
_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 전시 개요
· 전시명: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
· 부제: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 13명의 이야기
· 주최: 겹겹프로젝트(대표 안세홍)
· 일정: 2026년 8월 6일(목)~17일(월)
· 장소: 마루아트센터 2관(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 관람료: 무료 
겹겹프로젝트 소개
겹겹프로젝트는 아시아 각지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을 만나 사진과 영상, 증언과 생활 기록을 남기고 그들의 존엄을 사회에 전하는 비영리단체다. 피해 사실뿐 아니라 해방 이후 이어진 고통의 생존 시간을 한 사람의 삶으로 기록한다. 전시, 출판, 강연, 교육, 생활 지원을 통해 역사 부정과 왜곡에 맞서고, 피해 여성들의 기억을 다음 세대와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대표 010-2667-66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37240525_20260729104045_215776724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이 8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된다</figcaption>
   </figure>
</div>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다.<br /><br />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대표 안세홍)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을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한다.<br /><br />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br /><br />
전시가 시작되는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이다. 같은 해 8월 15일 조선은 해방을 맞았다. 그러나 일본군 성노예로 중국과 아시아 각지에 동원된 여성들에게 해방은 곧 귀향을 의미하지 않았다. 전쟁은 끝났지만 돌아갈 길은 열리지 않았고, 많은 여성은 낯선 땅에 남아 새로운 언어와 이름으로 삶을 이어가야 했다.<br /><br />
‘뒤안길에 새긴 이름’은 전쟁 중 피해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된 여성들의 삶에 주목한다. 가난과 질병, 외로움 속에서도 고향을 기억하고 자신의 삶을 지켜낸 시간, 오랫동안 간직해온 문서와 유품, 위안소가 있던 장소를 다시 바라보며 꺼내 놓은 증언을 통해 피해 너머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를 보여준다.<br /><br />
어떤 이는 한국 지도를 바라보며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바랐고, 어떤 이는 자신의 삶을 증명하는 기록을 끝까지 간직했다. 또 어떤 이는 수십 년간 침묵해 온 기억을 어렵게 증언했다. 이들의 삶은 단순한 생존의 기록이 아니라 무너진 인권의 자리에서 끝내 인간으로 살아가고자 했던 존엄의 역사다.<br /><br />
이번 전시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전쟁 당시의 피해 사실에만 머물러 바라보지 않는다. 전쟁이 여성의 몸과 삶, 이름과 고향, 가족과 언어를 어떻게 파괴했는지를 살피는 동시에 여성들이 피해자로만 남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존엄을 지켜왔음을 전한다.<br /><br />
겹겹프로젝트 대표 안세홍 사진가는 1996년부터 아시아 각지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50여 명을 만나 기록해 왔다. 특히 2001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옌볜과 헤이룽장성,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 우한 등 여러 지역을 오가며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피해 여성 13인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br /><br />
전시는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라는 문장을 통해 광복의 역사 속에서 미처 기억되지 못한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우리가 기억해온 해방의 역사에서 누가 빠져 있었는지를 되묻고,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역사 부정·왜곡에 대한 대응,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아시아 피해자들의 기록과 지원 등 현재까지 이어지는 과제도 함께 생각하게 한다.<br /><br />
전시 기간 매일 오후 4시에는 안세홍 작가의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학교와 단체 관람객은 별도의 전시 해설을 예약할 수 있다.<br /><br />
◇ 전시 서문<br /><br />
· 뒤안길에 새긴 이름 <br /><br />
해방은 왔지만, 그녀들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br /><br />
일제 강점기 중국으로 동원돼 갔다가 전쟁이 끝나고서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중국 각지에 살고 있는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이 있다. 2001년 그녀들의 존재를 알기 시작하면서 수십 차례에 걸쳐 옌볜의 오지에서 베이징, 상하이, 하이난 그리고 내륙 깊숙한 우한까지 찾아 나서며 그녀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겼다.<br /><br />
헤이룽장성의 끝없는 평원은 ‘만주벌판’을 실감하게 했다.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길을 따라가면서 그녀들이 겪었던 과거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일본군의 폭력을 피해 도망쳤지만 숨을 곳도,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 잡혀서 고초를 겪어야 했을 그들에겐 끌려감, 감금, 끊임없이 반복되는 성폭행, 그리고 버려짐의 기억만이 잊을 수 없는 전쟁의 상흔으로 남았다.<br /><br />
1945년 8월 해방을 맞았지만 그녀들은 자신이 중국 어디에 있는지, 말도 안 통하는 상황에서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그 누구도 믿지 못한 채 자신이 피해를 입었던 위안소 인근에서 가족도, 자식도 없이 척박한 중국 땅에 홀로 사투를 벌이며 살아남았다. 평생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현실 속에 그들의 조선 이름을 불러주는 이는 없었다. 그들은 중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말을 다시 배워야 했고, 이름조차 중국식으로 개명해 살았다.<br /><br />
그들과의 만남은 역사 속에서 잊힌 목소리와 마주하는 시간이었다. 이는 과거를 증명하는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 인권과 존엄의 의미를 되묻는 현재의 증언이다. ‘위안부’라는 단어로 단순화돼선 안 될 그들이 살아온 희로애락의 삶을 기억하고, 중국의 흙바람에 사라질 그들의 이름을 우리의 가슴에 새기고자 한다.<br /><br />
_ 겹겹프로젝트 안세홍<br /><br />
◇ 전시 개요<br /><br />
· 전시명: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br />
· 부제: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 13명의 이야기<br />
· 주최: 겹겹프로젝트(대표 안세홍)<br />
· 일정: 2026년 8월 6일(목)~17일(월)<br />
· 장소: 마루아트센터 2관(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br />
· 관람료: 무료 <br /><br />
겹겹프로젝트 소개<br /><br />
겹겹프로젝트는 아시아 각지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을 만나 사진과 영상, 증언과 생활 기록을 남기고 그들의 존엄을 사회에 전하는 비영리단체다. 피해 사실뿐 아니라 해방 이후 이어진 고통의 생존 시간을 한 사람의 삶으로 기록한다. 전시, 출판, 강연, 교육, 생활 지원을 통해 역사 부정과 왜곡에 맞서고, 피해 여성들의 기억을 다음 세대와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대표 010-2667-663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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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37240525_20260729104045_21577672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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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4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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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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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 본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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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작아티스트 오늘 쇼케이스
   

서울남산국악당은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인 무용가 김성과 창작아티스트 오늘의 본공연을 오는 8월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선보인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 기반의 청년예술가를 발굴·육성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 서울특별시와 크라운해태의 지원으로 시작해 매년 한국 전통예술의 미래를 이끌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창작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만 40세 미만의 전통예술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치열한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5개 팀을 선정했다. 이후 창작 컨설팅과 워크숍, 멘토링을 지원했으며, 지난 5월 쇼케이스 공연을 통해 전문가평가단(80%)과 관객평가단(20%)의 심사를 거쳐 김성과 창작아티스트 오늘이 최종 선정됐다.
무용가 김성은 한국춤의 호흡과 정서를 바탕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몸으로 번역하는 안무가로, 소리·미술·연기·영상 등 다양한 예술 언어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예술이 오늘의 관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오는 8월 22일(토) 오후 3시 선보이는 ‘자람의 기술 RE:GROW’는 식물의 생장을 삶의 은유로 풀어낸 창작 무용극이다. 흙 속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서로 얽혀 뿌리를 키우고, 따뜻한 손길과 빛이 한 생명을 길러내듯 익숙한 품을 떠난 홀씨는 낯선 땅에 내려앉아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자신만의 방향을 향해 자라난다. 흔들리고 휘어지며 때로는 꺾이기도 하지만 끝내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움직임을 춤과 소리로 풀어내며, 삶의 어느 시기에 있든 저마다의 자리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눈다.
지난 쇼케이스에서는 한국무용과 연희적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장 과정 속 흔들림과 회복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구현하고, 신체 움직임과 음악, 오브제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통예술의 움직임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세대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연출과 몰입감 있는 무대 구성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어 8월 29일(토) 오후 5시에는 창작아티스트 오늘의 ‘다들 그러고 삽니다’가 무대에 오른다. 창작아티스트 오늘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민과 감정을 노래하는 팀으로, 민요와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두 명의 전통 소리꾼과 퍼커션, 작곡가 겸 건반 연주자가 함께한다. 누구나 공감하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통해 오늘의 감각으로 전통의 계승과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다들 그러고 삽니다’는 괜찮은 척 살아가는 사람, 비교하며 흔들리는 사람,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하루를 보내는 사람 등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연이다. 애써 감춰왔던 마음과 지나쳐 온 감정을 무대 위에 솔직하게 꺼내놓으며,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만든다. ‘다들 그러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쇼케이스에서는 민요와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전통 성음에 동시대적인 가사 감각을 더해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복되는 일상 속 무심히 지나쳤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점과 전통과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남산국악당은 ‘2026 젊은국악 단장’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년예술가가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심화·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올해 선정된 두 팀의 무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젊은국악 단장’ 본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사업 및 홍보 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3886310_20260723174027_28705909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창작아티스트 오늘 쇼케이스</figcaption>
   </figure>
</div>
서울남산국악당은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 아티스트인 무용가 김성과 창작아티스트 오늘의 본공연을 오는 8월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선보인다.<br /><br />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 기반의 청년예술가를 발굴·육성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 서울특별시와 크라운해태의 지원으로 시작해 매년 한국 전통예술의 미래를 이끌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창작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br /><br />
올해는 만 40세 미만의 전통예술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치열한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5개 팀을 선정했다. 이후 창작 컨설팅과 워크숍, 멘토링을 지원했으며, 지난 5월 쇼케이스 공연을 통해 전문가평가단(80%)과 관객평가단(20%)의 심사를 거쳐 김성과 창작아티스트 오늘이 최종 선정됐다.<br /><br />
무용가 김성은 한국춤의 호흡과 정서를 바탕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몸으로 번역하는 안무가로, 소리·미술·연기·영상 등 다양한 예술 언어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예술이 오늘의 관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오는 8월 22일(토) 오후 3시 선보이는 ‘자람의 기술 RE:GROW’는 식물의 생장을 삶의 은유로 풀어낸 창작 무용극이다. 흙 속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서로 얽혀 뿌리를 키우고, 따뜻한 손길과 빛이 한 생명을 길러내듯 익숙한 품을 떠난 홀씨는 낯선 땅에 내려앉아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자신만의 방향을 향해 자라난다. 흔들리고 휘어지며 때로는 꺾이기도 하지만 끝내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움직임을 춤과 소리로 풀어내며, 삶의 어느 시기에 있든 저마다의 자리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눈다.<br /><br />
지난 쇼케이스에서는 한국무용과 연희적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장 과정 속 흔들림과 회복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구현하고, 신체 움직임과 음악, 오브제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통예술의 움직임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세대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연출과 몰입감 있는 무대 구성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br /><br />
이어 8월 29일(토) 오후 5시에는 창작아티스트 오늘의 ‘다들 그러고 삽니다’가 무대에 오른다. 창작아티스트 오늘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민과 감정을 노래하는 팀으로, 민요와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두 명의 전통 소리꾼과 퍼커션, 작곡가 겸 건반 연주자가 함께한다. 누구나 공감하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통해 오늘의 감각으로 전통의 계승과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br /><br />
‘다들 그러고 삽니다’는 괜찮은 척 살아가는 사람, 비교하며 흔들리는 사람,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하루를 보내는 사람 등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연이다. 애써 감춰왔던 마음과 지나쳐 온 감정을 무대 위에 솔직하게 꺼내놓으며,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만든다. ‘다들 그러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br /><br />
쇼케이스에서는 민요와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전통 성음에 동시대적인 가사 감각을 더해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복되는 일상 속 무심히 지나쳤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점과 전통과 현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br />
서울남산국악당은 ‘2026 젊은국악 단장’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년예술가가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심화·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올해 선정된 두 팀의 무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2026 젊은국악 단장’ 본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br />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사업 및 홍보 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3886310_20260723174027_28705909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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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30 Jul 2026 09:1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8:00: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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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으로 잇는 로컬과 글로벌… ‘2026 ROUND MUSIC FORUM’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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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 메인 포스터
   

‘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이하 라운드 뮤직 포럼)’가 오는 7월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KBS가 주최하고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이 제작지원하며, 외교부와 아세안(ASEAN) 사무국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Local to Global Stage: ASEAN &amp; Korea Music in Transition’을 주제로 음악 페스티벌과 지역 문화 생태계, 음악관광, 문화정책, 국제 협업 사례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글로벌 시장으로의 전환기를 맞이한 한국과 아세안 팝음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이번 포럼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ROUND Festival(이하 라운드 페스티벌)의 기획자이자 총괄프로듀서인 황국찬 팀장이 로컬 씬의 연대가 어떻게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ROUND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이어 한·아세안음악위원회(AKMC) 필리핀 음악위원인 존 핀토가 지난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ROUND in the Philippines’의 성과와 파급력을 직접 공유한다.
두 번째 세션은 음악 페스티벌, 관광, 지역 브랜딩의 접점을 세 개의 발제로 집중 조명한다. 인도네시아 음악위원이자 싱어송라이터·프로듀서인 조슈아 마투레시(JFlow)가 인도네시아 음악 페스티벌 생태계의 다양성과 성장 가능성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고,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역사와 성장 사례를 통해 음악 축제가 지역 관광 및 브랜딩과 어떻게 맞닿을 수 있는지를 짚는다. 
이어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학부 신현준 교수가 아시아 대중음악 생태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페스티벌과 K-pop을 넘어 아시아 음악이 국경을 넘어 확산·공유되기 위한 조건과 협력의 방향을 모색한다.
포럼의 마무리는 패널 토론으로 장식된다. 존 핀토, 조슈아 마투레시(JFlow), 크리스티나 찬 한-아세안센터 문화관광국장이 패널로 참여해 한·아세안 문화협력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필리핀을 대표하는 한류 전문 MC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크링킴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논의를 이끈다.
올해 라운드 뮤직 포럼은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로컬에서 출발한 음악이 어떻게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다. 음악이 만들어낸 공감대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ROUND가 쌓아온 6년간의 교류 경험을 한 단계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포럼은 작년에 이어 일반 시민에게도 문을 연다. 음악과 문화 교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으로 참가할 수 있다.
ROUND는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이자 브랜드로,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의 음악을 통한 교류와 협력을 목표로 KBS가 2020년 론칭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에서는 격년으로, 아세안 의장국에서는 매년 라운드 페스티벌을 개최해 아티스트 간 교류와 소통을 돕고, 매해 열리는 라운드 뮤직 포럼을 통해 대중음악을 매개로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매년 시의성 높은 주제와 심도 깊은 논의로 산업과 협력,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라운드 뮤직 포럼은 글로벌 음악 전문가와 음악산업 관계자, 연구자들이 주목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포럼 개요
· 포럼명: 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
· 주제: Local to Global Stage: ASEAN &amp; Korea Music in Transition
· 일정: 2026년 7월 30일(목)~31일(금)
· 장소: 인천 송도컨벤시아 
· 주최: KBS
· 제작지원: 한-아세안협력기금(AKCF)
· 후원: 외교부
· 참석 대상: 아세안 회원국 문화예술부처 관료, 한·아세안음악위원회 음악위원, 외교부,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관 관계자, 한·아세안 교류 관련 기관 및 대중음악 관련 주요 관계자 등
※ ROUND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roundfestival
※ ROUN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roundfestival
※ ROUN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oundfestival.official
※ ROUND 틱톡: https://www.tiktok.com/@roundfestival
라운드 페스티벌 소개
라운드 페스티벌(ROUND Festival)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음악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으며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이 페스티벌은 대중음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음악적 유대를 강화하고 교류를 촉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 세계를 공유하고, 음악을 통해 국경과 언어, 문화와 관습을 넘어 연결되고 소통하는 한편 음악 팬들이 서로를 동등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컬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운드페스티벌 홍보팀 임이서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8720198_20260727102330_605873687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이하 라운드 뮤직 포럼)’가 오는 7월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br /><br />
KBS가 주최하고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이 제작지원하며, 외교부와 아세안(ASEAN) 사무국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Local to Global Stage: ASEAN &amp; Korea Music in Transition’을 주제로 음악 페스티벌과 지역 문화 생태계, 음악관광, 문화정책, 국제 협업 사례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글로벌 시장으로의 전환기를 맞이한 한국과 아세안 팝음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br /><br />
이번 포럼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ROUND Festival(이하 라운드 페스티벌)의 기획자이자 총괄프로듀서인 황국찬 팀장이 로컬 씬의 연대가 어떻게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ROUND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이어 한·아세안음악위원회(AKMC) 필리핀 음악위원인 존 핀토가 지난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ROUND in the Philippines’의 성과와 파급력을 직접 공유한다.<br /><br />
두 번째 세션은 음악 페스티벌, 관광, 지역 브랜딩의 접점을 세 개의 발제로 집중 조명한다. 인도네시아 음악위원이자 싱어송라이터·프로듀서인 조슈아 마투레시(JFlow)가 인도네시아 음악 페스티벌 생태계의 다양성과 성장 가능성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고,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역사와 성장 사례를 통해 음악 축제가 지역 관광 및 브랜딩과 어떻게 맞닿을 수 있는지를 짚는다. <br /><br />
이어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학부 신현준 교수가 아시아 대중음악 생태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페스티벌과 K-pop을 넘어 아시아 음악이 국경을 넘어 확산·공유되기 위한 조건과 협력의 방향을 모색한다.<br /><br />
포럼의 마무리는 패널 토론으로 장식된다. 존 핀토, 조슈아 마투레시(JFlow), 크리스티나 찬 한-아세안센터 문화관광국장이 패널로 참여해 한·아세안 문화협력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필리핀을 대표하는 한류 전문 MC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크링킴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논의를 이끈다.<br /><br />
올해 라운드 뮤직 포럼은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로컬에서 출발한 음악이 어떻게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다. 음악이 만들어낸 공감대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ROUND가 쌓아온 6년간의 교류 경험을 한 단계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편 올해 포럼은 작년에 이어 일반 시민에게도 문을 연다. 음악과 문화 교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으로 참가할 수 있다.<br /><br />
ROUND는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이자 브랜드로,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의 음악을 통한 교류와 협력을 목표로 KBS가 2020년 론칭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에서는 격년으로, 아세안 의장국에서는 매년 라운드 페스티벌을 개최해 아티스트 간 교류와 소통을 돕고, 매해 열리는 라운드 뮤직 포럼을 통해 대중음악을 매개로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매년 시의성 높은 주제와 심도 깊은 논의로 산업과 협력,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라운드 뮤직 포럼은 글로벌 음악 전문가와 음악산업 관계자, 연구자들이 주목하는 국제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br />
◇ 포럼 개요<br /><br />
· 포럼명: 2026 ROUND MUSIC FORUM in Korea<br />
· 주제: Local to Global Stage: ASEAN &amp; Korea Music in Transition<br />
· 일정: 2026년 7월 30일(목)~31일(금)<br />
· 장소: 인천 송도컨벤시아 <br />
· 주최: KBS<br />
· 제작지원: 한-아세안협력기금(AKCF)<br />
· 후원: 외교부<br />
· 참석 대상: 아세안 회원국 문화예술부처 관료, 한·아세안음악위원회 음악위원, 외교부,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관 관계자, 한·아세안 교류 관련 기관 및 대중음악 관련 주요 관계자 등<br /><br />
※ ROUND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roundfestival<br />
※ ROUN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roundfestival<br />
※ ROUN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oundfestival.official<br />
※ ROUND 틱톡: https://www.tiktok.com/@roundfestival<br /><br />
라운드 페스티벌 소개<br /><br />
라운드 페스티벌(ROUND Festival)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음악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으며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이 페스티벌은 대중음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음악적 유대를 강화하고 교류를 촉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 세계를 공유하고, 음악을 통해 국경과 언어, 문화와 관습을 넘어 연결되고 소통하는 한편 음악 팬들이 서로를 동등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컬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라운드페스티벌 홍보팀 임이서 사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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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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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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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치몬스타, 후야호와 ‘탕후루의 달인’ 일본 독점 IP 에이전시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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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탕후루의 달인’ 대표 이미지(제공=후야호)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기업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는 인디 게임 개발사 후야호(Whoyaho Corp.)와 IP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고, 후야호가 개발·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탕후루의 달인(フルーツ飴の達人)’ 및 그 캐릭터 IP에 대한 일본 내 독점 에이전시 권한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리치몬스타는 일본 시장에서 ‘탕후루의 달인’ IP를 활용한 라이선싱 사업을 독점 에이전트로서 기획·전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리치몬스타는 서울과 도쿄에 오피스를 두고 국내외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 현지 법인 설립, PR·마케팅, 개발·운영 대행 등을 지원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선싱 파트너 발굴 및 계약 체결 대행, 상품화(MD), SNS 채널 운영, 컬래버레이션·팝업 이벤트 등 일본 현지 사업 전반을 기획·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탕후루의 달인’은 유저가 직접 탕후루·급식·편의점 음식 등을 만들어 먹방 콘텐츠를 즐기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23년 9월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은 물론 일본 등 글로벌 알파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일본에서는 2025년 8월 ‘파르페 먹방’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앱스토어(App Store) 인기 무료 게임 순위 1위(2025년 8월 기준)를 기록하는 등 별도 마케팅 없이도 이미 상당한 오가닉 팬덤을 확보한 상태다.
이 게임은 일본 팬들 사이에서 ‘フルーツ飴の達人’이라는 이름으로 자생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관련 해시태그를 통한 팬 활동도 활발하다. 게임 속 주인공이자 탕후루 가게를 운영하는 먹방 스트리머 캐릭터 ‘루루(Lulu, ルル)’를 중심으로 현지 팬덤이 형성돼 있다.
양사는 이러한 기존 팬 기반을 발판 삼아 상표 등록 등 IP 보호 조치를 우선 진행하는 한편, SNS 채널 확장과 라이선싱, 상품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등을 통해 일본 내 사업 기반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리치몬스타 최향숙 CSO는 “전 세계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지닌 IP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지금, 일본 시장에서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탕후루의 달인’ IP의 독점 에이전시 권한을 확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캐릭터 IP 비즈니스의 오랜 노하우가 축적된 일본을 발판으로 이번 IP가 전 세계에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야호 전민영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일본에 계신 팬분들께 다양한 IP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무척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라이선싱 파트너십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탕후루의 달인’ 개요
· 게임명: 탕후루의 달인(フルーツ飴の達人)
· 장르: 모바일, 요리·ASMR 시뮬레이션
·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
· 출시일: 2023년 9월 27일
· 개발·서비스: 후야호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id6466620626
·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hoyaho.tanghulu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anghulu.master
※ 본 자료에 기재된 향후 계획·전망에 관한 기술은 작성 시점의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향후 사업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후야호 소개
후야호는 SNOW 개발자 출신인 전민영 대표가 2021년 5월 설립한 알파세대 타깃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으로, 현재 소수의 정예 인원으로 게임을 자체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2021년 끌림벤처스로부터 5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말랑이 온라인’, ‘나쁜말 양파’, ‘탕후루의 달인’, ‘볼꾸의 달인’ 등 후야호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살린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알파세대 사이에서 유행을 만들고 있다.
리치몬스타 소개
리치몬스타는 2021년 3월 설립 이래 20여년간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글로벌 컨설팅(해외 진출 전략·현지 법인 설립·조직 세팅), PR &amp; 마케팅, Dev &amp; Operation이다. 특히 일본시장 진출에 특화돼 있으며. 컨설팅부터 홍보, 마케팅, 외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 기업 간 제휴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리치몬스타  홍보 담당 박도겸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9115288_20260723142034_42998206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탕후루의 달인’ 대표 이미지(제공=후야호)</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기업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는 인디 게임 개발사 후야호(Whoyaho Corp.)와 IP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고, 후야호가 개발·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탕후루의 달인(フルーツ飴の達人)’ 및 그 캐릭터 IP에 대한 일본 내 독점 에이전시 권한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에 따라 리치몬스타는 일본 시장에서 ‘탕후루의 달인’ IP를 활용한 라이선싱 사업을 독점 에이전트로서 기획·전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리치몬스타는 서울과 도쿄에 오피스를 두고 국내외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 현지 법인 설립, PR·마케팅, 개발·운영 대행 등을 지원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선싱 파트너 발굴 및 계약 체결 대행, 상품화(MD), SNS 채널 운영, 컬래버레이션·팝업 이벤트 등 일본 현지 사업 전반을 기획·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br /><br />
‘탕후루의 달인’은 유저가 직접 탕후루·급식·편의점 음식 등을 만들어 먹방 콘텐츠를 즐기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23년 9월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은 물론 일본 등 글로벌 알파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일본에서는 2025년 8월 ‘파르페 먹방’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앱스토어(App Store) 인기 무료 게임 순위 1위(2025년 8월 기준)를 기록하는 등 별도 마케팅 없이도 이미 상당한 오가닉 팬덤을 확보한 상태다.<br /><br />
이 게임은 일본 팬들 사이에서 ‘フルーツ飴の達人’이라는 이름으로 자생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관련 해시태그를 통한 팬 활동도 활발하다. 게임 속 주인공이자 탕후루 가게를 운영하는 먹방 스트리머 캐릭터 ‘루루(Lulu, ルル)’를 중심으로 현지 팬덤이 형성돼 있다.<br /><br />
양사는 이러한 기존 팬 기반을 발판 삼아 상표 등록 등 IP 보호 조치를 우선 진행하는 한편, SNS 채널 확장과 라이선싱, 상품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등을 통해 일본 내 사업 기반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br /><br />
리치몬스타 최향숙 CSO는 “전 세계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지닌 IP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지금, 일본 시장에서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탕후루의 달인’ IP의 독점 에이전시 권한을 확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캐릭터 IP 비즈니스의 오랜 노하우가 축적된 일본을 발판으로 이번 IP가 전 세계에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후야호 전민영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일본에 계신 팬분들께 다양한 IP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무척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br /><br />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라이선싱 파트너십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 ‘탕후루의 달인’ 개요<br /><br />
· 게임명: 탕후루의 달인(フルーツ飴の達人)<br />
· 장르: 모바일, 요리·ASMR 시뮬레이션<br />
·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br />
· 출시일: 2023년 9월 27일<br />
· 개발·서비스: 후야호<br />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id6466620626<br />
·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hoyaho.tanghulu<br />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anghulu.master<br /><br />
※ 본 자료에 기재된 향후 계획·전망에 관한 기술은 작성 시점의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향후 사업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br /><br />
후야호 소개<br /><br />
후야호는 SNOW 개발자 출신인 전민영 대표가 2021년 5월 설립한 알파세대 타깃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으로, 현재 소수의 정예 인원으로 게임을 자체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2021년 끌림벤처스로부터 5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말랑이 온라인’, ‘나쁜말 양파’, ‘탕후루의 달인’, ‘볼꾸의 달인’ 등 후야호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살린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알파세대 사이에서 유행을 만들고 있다.<br /><br />
리치몬스타 소개<br /><br />
리치몬스타는 2021년 3월 설립 이래 20여년간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글로벌 컨설팅(해외 진출 전략·현지 법인 설립·조직 세팅), PR &amp; 마케팅, Dev &amp; Operation이다. 특히 일본시장 진출에 특화돼 있으며. 컨설팅부터 홍보, 마케팅, 외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 기업 간 제휴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리치몬스타  홍보 담당 박도겸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9115288_20260723142034_42998206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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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MI U.S. Opens $1.2 Billion Aurora Campus, Strengthening U.S. Manufacturing and Export Capabil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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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PMI U.S. Opens $1.2 Billion Aurora Campus, Strengthening U.S. Manufacturing and Export Capabilities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s (PMI) (NYSE: PM) U.S. businesses (PMI U.S.) today celebrated the opening of its Aurora, Colorado manufacturing campus, a landmark investment representing total capital expenditures of $1.2 billion from 2024-2028. The campus expands the company’s domestic manufacturing capabilities, strengthens supply chain resilience, and positions Aurora as a strategic production and export hub supporting future growth. The site began commercial production in July 2026 and produces ZYN nicotine pouches, joining PMI U.S.’s growing modern nicotine manufacturing network, which includes operations in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
Situated on a 148-acre site, the approximately 780,000-square-foot campus is PMI’s first greenfield manufacturing and production complex in the United States. Developed using a design-build delivery approach, the project progressed from shovel to commercial-level shipments in approximately 19 months.
“Aurora represents an important milestone for PMI U.S. and our continued investment in our business here,” said Stacey Kennedy, CEO of PMI U.S. “This facility expands our production capacity, strengthens our supply chain, and enhances our ability to serve growing demand in the United States and around the world. It reflects our confidence in American workers, U.S. manufacturing, and the long-term growth opportunities ahead for our business.”
Originally announced in 2024 (https://www.pmi.com/media-center/press-releases/press-details?newsId=27881) as a $600 million project, the Aurora campus continues to advance as part of PMI U.S.'s long-term investment in manufacturing capacity and infrastructure. As the facility enters its next phase of development, PMI U.S. is investing in additional production capacity, site expansion, and future capabilities to support continued growth of ZYN in the United States and increasing opportunities in international markets. The project now represents approximately $1.2 billion total planned investment between 2024 and 2028, including land, advanced manufacturing equipment, infrastructure, facility development, and future production capabilities. Approximately $1 billion of the investment has been incurred to date.
More than a manufacturing facility, Aurora represents a major investment in PMI U.S.’s long-term growth strategy.
Building a Strategic Manufacturing and Export Hub
The Aurora campus integrates production, packaging, warehousing, and distribution operations within a single location, enabling efficient movement of product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while supporting future export opportunities.
“Delivering a campus of this scale to commercial production within 19 months required exceptional collaboration, innovation, and commitment from everyone involved,” said Jim O’Lear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e Haskell Company, the design-build partner for the PMI U.S. Aurora campus. “By integrating desig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under a single team, we were able to accelerate delivery while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of quality and performance. We are proud to have helped create a facility that will generate lasting economic opportunity for Aurora and strengthen advanced manufacturing in the United States.”
Designed as a fully integrated manufacturing campus, the facility strengthens supply chain resilience, increases operational flexibility, and further diversifies PMI U.S.’s manufacturing footprint. Together with existing operations in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 Aurora enhances the company’s ability to meet growing demand while reducing reliance on any single production location.
The campus will support international markets across Asia,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
Creating Economic Impact in Colorado
The PMI U.S. Aurora campus is expected to directly employ approximately 500 people, creating a range of high-quality career opportunities across engineering, production, technical, quality control, and support functions. Career opportunities can be found at https://join.pmicareers.com/.
At the announcement of the project, construction of the facility was expected to create nearly 5,000 construction-related jobs. An accompanying economic impact study projected that the resulting construction activity would generate nearly $1 billion in economic impact. Once fully operational, the facility is expected to generate approximately $550 million in annual economic impact and support 1,000 indirect jobs.*
Economic investment is only one part of PMI U.S.'s commitment to Colorado. Guided by our principle of “Give where we live,” we complement our business investments with meaningful community partnerships and charitable giving (https://www.uspmi.com/content/dam/usacorp/files/PMI-US-2025-Charitable-Giving-Report.pdf). Since 2024, PMI U.S. has invested more than $1.5 million in Colorado organizations, supporting local partners such as the Rocky Mountain Veterans Advocacy Project, Aurora Water Cares and the Community College of Aurora Foundation as they work to create lasting, positive impact in their communities.
Investing in Future Growth
The opening of the Aurora campus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PMI U.S.’s continued investment in domestic manufacturing, operational capabilities, and long-term growth, reinforcing the company’s commitment to building the manufacturing capacity, infrastructure, and operational capabilities needed to support growing demand and strengthen its position as a leader in modern nicotine products.
The facility’s opening follows another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United States. On June 30, 2026,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uthorized 20 ZYN products as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s, making ZYN the first nicotine pouch product authorized to market reduced-risk information compared with cigarettes.
“Our investment in Aurora reflects our belief that American manufacturing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our long-term growth and success,” Kennedy added. “We’re proud to celebrate this milestone alongside our employees, our partners, the Aurora community and the state of Colorado. Together, we’ve built something that will create opportunities, strengthen U.S. manufacturing, and that can support our business for decades to come.”
*Estimates provided from economic impact analysis study conducted by EConsult Solutions, a Philadelphia-based economics consulting firm.
To download pre- and post- media assets, please click here (https://filedn.com/lImfwi2h73kp9dicC2MyspH/).
PMI U.S.: Invested in America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s U.S. businesses are invested in America’s future and advancing a smoke-free nation. The businesses are committed to providing the approximately 25 million legal-age consumers who smoke cigarettes with better, smoke-free alternatives and to ensuring the products are marketed responsibly. From PMI's global headquarters in Stamford, Connecticut, and other locations nationwide, PMI U.S. contributes leadership, jobs, investment, and innovation in the U.S. The U.S. businesses employ more than 3,000 people across America and operate product manufacturing facilities, including in Aurora, Colorado,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uspmi.com.
References to “PMI” mean the Philip Morris International family of companies. “PMI U.S.,” “we,” “our,” and “us” refer to one or more PMI U.S. businesses.
Philip Morris International: A Global Smoke-Free Champion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s a leading international consumer goods company, actively delivering a smoke-free future and evolving its portfolio for the long term to include products outside of the tobacco and nicotine sector. The company’s current product portfolio primarily consists of cigarettes and smoke-free products, including heat-not-burn, nicotine pouch and e-vapor products. Our smoke-free products are available for sale in 109 markets as of June 30, 2026. As of December 31, 2025, PMI estimates they were used by over 43 million legal-age consumers around the world, many of whom have moved away from cigarettes or significantly reduced their consumption. The smoke-free business accounted for approximately 42% of PMI’s second-quarter 2026 total net revenues. Since 2008, PMI has invested over $16 billion to develop, scientifically substantiate and commercialize innovative smoke-free products for adults who would otherwise continue to smoke or use other nicotine-containing consumer products, with the goal of completely ending the sale of cigarettes. This includes the building of world-class scientific assessment capabilities, notably in the areas of pre-clinical systems toxicology, clinical and behavioral research, as well as post-market studies. Following a robust science-based review,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authorized the marketing of Swedish Match’s General snus and ZYN nicotine pouches and versions of PMI’s IQOS devices and consumables - the first-ever such authorizations in their respective categories. Versions of IQOS devices and consumables, General snus and 20 ZYN nicotine pouch variants also obtained the first-ever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authorizations from the FDA. With a strong foundation and significant expertise in life sciences, PMI has a long-term ambition to expand into wellness areas. References to “PMI”, “we”, “our” and “us” mean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and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pmi.com and www.pmiscience.com.
Forward-Looking and Cautionary Statements
This release contains projections of future results and goals and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expected financial or operational performance; capital allocation plans; investment strategies; economic impact; business plans and strategies. Achievement of future results is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inaccurate assumptions. In the event that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accurate, actual results could vary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Pursuant to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PMI is identifying important factors that, individually or in the aggregate, could cause actual results and outcome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by PMI.
PMI‘s business risks include: marketing and regulatory restrictions that could reduce our competitiveness, disrupt our SFP commercialization efforts, eliminate our ability to communicate with adult consumers, or ban certain of our products in certain markets or countries; excise tax increases and discriminatory tax structures; health concerns relating to the use of tobacco and other nicotine-containing products; litigation related to tobacco and/or nicotine products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tense competition; inability to anticipate changes in adult consumer preferences; use and reliance on third-parties; the adverse effects of global and individual country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developments, natural disasters and conflicts; geopolitical instability; the impact and consequences of Russia’s invasion of Ukraine; changes in adult smoker behavior; continued decline of tax-paid cigarettes; lost revenues as a result of counterfeiting, contraband and cross-border purchases; governmental investigations; unfavorable currency exchange rates and currency devaluations, sustained periods of elevated inflation, and limitations on the ability to repatriate funds; adverse changes in applicable corporate tax laws; disruptions in the credit markets or changes to its credit ratings; recent and potential future tariffs imposed by the U.S. and other countries; adverse changes in the cost, availability, and quality of tobacco and other agricultural products and raw materials, as well as product components for its electronic devices; and the integrity of its information systems and effectiveness of its data privacy policies. PMI's future profitability may also be adversely affected should it be unsuccessful, in key markets or systemically, in its efforts to introduce, commercialize, and grow smoke-free products or if regulation or taxation do not differentiate between such products and cigarettes; if it is unable to successfully introduce new products, and promote brand equity; if there are prolonged disruptions of facilities used to produce its products; if it is unable to enter new markets or improve its margins through increased prices and productivity gains; if other market participants are more successful in their SFP commercialization efforts; if it is unable to attract and retain the best global talent; or if it is unable to successfully integrate and realize the expected benefits from recent transactions and acquisitions. Future results are also subject to the lower predictability of our smoke-free products performance.
PMI is further subject to other risks detailed from time to time in its publicly filed documents, including PMI'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ourth quarter and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the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PMI cautions that the foregoing list of important factors is not a complete discussion of all potential risks and uncertainties. PMI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that it may make from time to time, except in the normal course of its public disclosure obligation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514086/en/
언론연락처: Philip Morris International Corey Henry +1 (202) 679 72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8084535_293886388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MI U.S. Opens $1.2 Billion Aurora Campus, Strengthening U.S. Manufacturing and Export Capabilities</figcaption>
   </figure>
</div>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s (PMI) (NYSE: PM) U.S. businesses (PMI U.S.) today celebrated the opening of its Aurora, Colorado manufacturing campus, a landmark investment representing total capital expenditures of $1.2 billion from 2024-2028. The campus expands the company’s domestic manufacturing capabilities, strengthens supply chain resilience, and positions Aurora as a strategic production and export hub supporting future growth. The site began commercial production in July 2026 and produces ZYN nicotine pouches, joining PMI U.S.’s growing modern nicotine manufacturing network, which includes operations in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br /><br />
Situated on a 148-acre site, the approximately 780,000-square-foot campus is PMI’s first greenfield manufacturing and production complex in the United States. Developed using a design-build delivery approach, the project progressed from shovel to commercial-level shipments in approximately 19 months.<br /><br />
“Aurora represents an important milestone for PMI U.S. and our continued investment in our business here,” said Stacey Kennedy, CEO of PMI U.S. “This facility expands our production capacity, strengthens our supply chain, and enhances our ability to serve growing demand in the United States and around the world. It reflects our confidence in American workers, U.S. manufacturing, and the long-term growth opportunities ahead for our business.”<br /><br />
Originally announced in 2024 (https://www.pmi.com/media-center/press-releases/press-details?newsId=27881) as a $600 million project, the Aurora campus continues to advance as part of PMI U.S.'s long-term investment in manufacturing capacity and infrastructure. As the facility enters its next phase of development, PMI U.S. is investing in additional production capacity, site expansion, and future capabilities to support continued growth of ZYN in the United States and increasing opportunities in international markets. The project now represents approximately $1.2 billion total planned investment between 2024 and 2028, including land, advanced manufacturing equipment, infrastructure, facility development, and future production capabilities. Approximately $1 billion of the investment has been incurred to date.<br /><br />
More than a manufacturing facility, Aurora represents a major investment in PMI U.S.’s long-term growth strategy.<br /><br />
Building a Strategic Manufacturing and Export Hub<br /><br />
The Aurora campus integrates production, packaging, warehousing, and distribution operations within a single location, enabling efficient movement of product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while supporting future export opportunities.<br /><br />
“Delivering a campus of this scale to commercial production within 19 months required exceptional collaboration, innovation, and commitment from everyone involved,” said Jim O’Lear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e Haskell Company, the design-build partner for the PMI U.S. Aurora campus. “By integrating desig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under a single team, we were able to accelerate delivery while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of quality and performance. We are proud to have helped create a facility that will generate lasting economic opportunity for Aurora and strengthen advanced manufacturing in the United States.”<br /><br />
Designed as a fully integrated manufacturing campus, the facility strengthens supply chain resilience, increases operational flexibility, and further diversifies PMI U.S.’s manufacturing footprint. Together with existing operations in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 Aurora enhances the company’s ability to meet growing demand while reducing reliance on any single production location.<br /><br />
The campus will support international markets across Asia,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br /><br />
Creating Economic Impact in Colorado<br /><br />
The PMI U.S. Aurora campus is expected to directly employ approximately 500 people, creating a range of high-quality career opportunities across engineering, production, technical, quality control, and support functions. Career opportunities can be found at https://join.pmicareers.com/.<br /><br />
At the announcement of the project, construction of the facility was expected to create nearly 5,000 construction-related jobs. An accompanying economic impact study projected that the resulting construction activity would generate nearly $1 billion in economic impact. Once fully operational, the facility is expected to generate approximately $550 million in annual economic impact and support 1,000 indirect jobs.*<br /><br />
Economic investment is only one part of PMI U.S.'s commitment to Colorado. Guided by our principle of “Give where we live,” we complement our business investments with meaningful community partnerships and charitable giving (https://www.uspmi.com/content/dam/usacorp/files/PMI-US-2025-Charitable-Giving-Report.pdf). Since 2024, PMI U.S. has invested more than $1.5 million in Colorado organizations, supporting local partners such as the Rocky Mountain Veterans Advocacy Project, Aurora Water Cares and the Community College of Aurora Foundation as they work to create lasting, positive impact in their communities.<br /><br />
Investing in Future Growth<br /><br />
The opening of the Aurora campus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PMI U.S.’s continued investment in domestic manufacturing, operational capabilities, and long-term growth, reinforcing the company’s commitment to building the manufacturing capacity, infrastructure, and operational capabilities needed to support growing demand and strengthen its position as a leader in modern nicotine products.<br /><br />
The facility’s opening follows another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United States. On June 30, 2026,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uthorized 20 ZYN products as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s, making ZYN the first nicotine pouch product authorized to market reduced-risk information compared with cigarettes.<br /><br />
“Our investment in Aurora reflects our belief that American manufacturing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our long-term growth and success,” Kennedy added. “We’re proud to celebrate this milestone alongside our employees, our partners, the Aurora community and the state of Colorado. Together, we’ve built something that will create opportunities, strengthen U.S. manufacturing, and that can support our business for decades to come.”<br /><br />
*Estimates provided from economic impact analysis study conducted by EConsult Solutions, a Philadelphia-based economics consulting firm.<br /><br />
To download pre- and post- media assets, please click here (https://filedn.com/lImfwi2h73kp9dicC2MyspH/).<br /><br />
PMI U.S.: Invested in America<br /><br />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s U.S. businesses are invested in America’s future and advancing a smoke-free nation. The businesses are committed to providing the approximately 25 million legal-age consumers who smoke cigarettes with better, smoke-free alternatives and to ensuring the products are marketed responsibly. From PMI's global headquarters in Stamford, Connecticut, and other locations nationwide, PMI U.S. contributes leadership, jobs, investment, and innovation in the U.S. The U.S. businesses employ more than 3,000 people across America and operate product manufacturing facilities, including in Aurora, Colorado, Owensboro, Kentucky, and Wilson, North Carolin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uspmi.com.<br /><br />
References to “PMI” mean the Philip Morris International family of companies. “PMI U.S.,” “we,” “our,” and “us” refer to one or more PMI U.S. businesses.<br /><br />
Philip Morris International: A Global Smoke-Free Champion<br /><br />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s a leading international consumer goods company, actively delivering a smoke-free future and evolving its portfolio for the long term to include products outside of the tobacco and nicotine sector. The company’s current product portfolio primarily consists of cigarettes and smoke-free products, including heat-not-burn, nicotine pouch and e-vapor products. Our smoke-free products are available for sale in 109 markets as of June 30, 2026. As of December 31, 2025, PMI estimates they were used by over 43 million legal-age consumers around the world, many of whom have moved away from cigarettes or significantly reduced their consumption. The smoke-free business accounted for approximately 42% of PMI’s second-quarter 2026 total net revenues. Since 2008, PMI has invested over $16 billion to develop, scientifically substantiate and commercialize innovative smoke-free products for adults who would otherwise continue to smoke or use other nicotine-containing consumer products, with the goal of completely ending the sale of cigarettes. This includes the building of world-class scientific assessment capabilities, notably in the areas of pre-clinical systems toxicology, clinical and behavioral research, as well as post-market studies. Following a robust science-based review,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authorized the marketing of Swedish Match’s General snus and ZYN nicotine pouches and versions of PMI’s IQOS devices and consumables - the first-ever such authorizations in their respective categories. Versions of IQOS devices and consumables, General snus and 20 ZYN nicotine pouch variants also obtained the first-ever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authorizations from the FDA. With a strong foundation and significant expertise in life sciences, PMI has a long-term ambition to expand into wellness areas. References to “PMI”, “we”, “our” and “us” mean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and its subsidiarie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pmi.com and www.pmiscience.com.<br /><br />
Forward-Looking and Cautionary Statements<br /><br />
This release contains projections of future results and goals and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expected financial or operational performance; capital allocation plans; investment strategies; economic impact; business plans and strategies. Achievement of future results is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inaccurate assumptions. In the event that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accurate, actual results could vary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Pursuant to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PMI is identifying important factors that, individually or in the aggregate, could cause actual results and outcome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by PMI.<br /><br />
PMI‘s business risks include: marketing and regulatory restrictions that could reduce our competitiveness, disrupt our SFP commercialization efforts, eliminate our ability to communicate with adult consumers, or ban certain of our products in certain markets or countries; excise tax increases and discriminatory tax structures; health concerns relating to the use of tobacco and other nicotine-containing products; litigation related to tobacco and/or nicotine products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tense competition; inability to anticipate changes in adult consumer preferences; use and reliance on third-parties; the adverse effects of global and individual country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developments, natural disasters and conflicts; geopolitical instability; the impact and consequences of Russia’s invasion of Ukraine; changes in adult smoker behavior; continued decline of tax-paid cigarettes; lost revenues as a result of counterfeiting, contraband and cross-border purchases; governmental investigations; unfavorable currency exchange rates and currency devaluations, sustained periods of elevated inflation, and limitations on the ability to repatriate funds; adverse changes in applicable corporate tax laws; disruptions in the credit markets or changes to its credit ratings; recent and potential future tariffs imposed by the U.S. and other countries; adverse changes in the cost, availability, and quality of tobacco and other agricultural products and raw materials, as well as product components for its electronic devices; and the integrity of its information systems and effectiveness of its data privacy policies. PMI's future profitability may also be adversely affected should it be unsuccessful, in key markets or systemically, in its efforts to introduce, commercialize, and grow smoke-free products or if regulation or taxation do not differentiate between such products and cigarettes; if it is unable to successfully introduce new products, and promote brand equity; if there are prolonged disruptions of facilities used to produce its products; if it is unable to enter new markets or improve its margins through increased prices and productivity gains; if other market participants are more successful in their SFP commercialization efforts; if it is unable to attract and retain the best global talent; or if it is unable to successfully integrate and realize the expected benefits from recent transactions and acquisitions. Future results are also subject to the lower predictability of our smoke-free products performance.<br /><br />
PMI is further subject to other risks detailed from time to time in its publicly filed documents, including PMI'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ourth quarter and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the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PMI cautions that the foregoing list of important factors is not a complete discussion of all potential risks and uncertainties. PMI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that it may make from time to time, except in the normal course of its public disclosure obligation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514086/en/<br /><br />
언론연락처: Philip Morris International Corey Henry +1 (202) 679 729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8084535_29388638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5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12</guid>
		<title><![CDATA[Artel, 차세대 방송 환경 겨냥한 통신사업자급 PTP 스위치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Quarra 스위치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Quarra PTP-10GSE12SFP는 프로 AV와 방송, 공장 자동화, 4G·5G 모바일 백홀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전문 AV, 국방, 산업 분야를 위한 미디어 전송 및 방송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Artel Video Systems (https://www.artel.com/)(Patton의 계열사)가 10Gbps PTP 이더넷 스위치 ‘Quarra PTP-10GSE12SFP(Quarra PTP-10GSE12SFP 10 Gbps PTP Ethernet Switch (https://www.patton.com/artel/quarra-ptp-10gse12sfp/))’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Quarra 스위치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Quarra PTP-10GSE12SFP는 프로 AV와 방송, 공장 자동화, 4G·5G 모바일 백홀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미션 크리티컬 네트워크에서 요구되는 나노초(nanosecond) 수준의 정밀한 시간 동기화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rtel Video Systems의 팀 고드비(Tim Godby) 미디어 전송 시스템(Media Transport Systems) 부문 디렉터는 “이번 스위치는 방송과 프로 AV 환경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며 “DC와 AC 전원은 물론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장치, Sync-E, 1PPS 입·출력 포트, 12개의 SFP+ 포트를 지원해 시간 동기화가 중요한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에서 뛰어난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DC와 AC 전원,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시스템을 모두 지원해 시간 동기화가 중요한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에서 뛰어난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통신사업자급 성능
Quarra는 12개의 10G SFP+ 광 포트와 8개의 기가비트(RJ-45) 구리 포트를 결합한 통신사업자급(Carrier-Class) 관리형 이더넷 스위치다. 유연하고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하나의 견고한 장비에서 리프 스위치(Leaf Switch)와 스파인 스위치(Spine Switch)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정확한 시간 동기화의 중요성
실시간 방송 환경에서는 시간 동기화 오류가 콘텐츠 품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Quarra PTP-10GSE12SFP는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IEEE 1588 PTPv2의 모든 클록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모든 포트를 개별적으로 SyncE 또는 PTP 타임스탬프 전송용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내장된 1PPS SMA 커넥터를 통해 외부 클록 신호를 입력하거나 파형 측정을 수행할 수 있다.
Quarra PTP-10GSE12SFP 주요 특징
· 12개의 10G SFP+ 포트와 8개의 기가비트 구리(RJ-45) 포트 제공
· IEEE 1588 PTPv2 지원으로 나노초 수준의 정밀 시간 동기화 및 모든 클록 모드 지원
· 모든 인터페이스에서 SyncE(ITU-T G.8261/G.8262/G.8264) 지원
· 256Gbps 스위치 패브릭과 포트당 8개의 우선순위 큐 제공
· SMPTE 2110, ST 2022-7, SDVoE, AES67, Dante 등 주요 미디어 전송 표준과 완벽한 상호운용성 지원
· Thales, Meinberg, Sonifex 등 주요 그랜드마스터 클록(Grandmaster Clock)과 호환
· 웹 GUI, Telnet, SNMP v1/v2c/v3 기반 관리 기능 지원
세부정보
Quarra PTP-10GSE12SFP는 단일 또는 이중 AC·DC 전원 공급 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총 4개 모델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www.patton.com/artel/quarra-ptp-10gse12sf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atton은 지난주 미국 국방부(DoD)용 보안 광섬유 모듈(Source-Secure Fiber-Optic Modules) 개발을 위한 하도급 계약을 수주했다. 자세한 사항은 Patton 웹사이트 (https://www.patton.com/press/patton-awarded-subcontract-to-develop-source-secure-fiber-optic-modules-for-us-defense-applications/)를 참고하면 된다.
Patton Electronics 소개
Patton은 네트워킹과 통신 기술,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제조사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Patton은 VoIP, 이더넷 연장, 무선 통신, 광섬유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 솔루션을 만든다. 1984년 설립돼 미국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 본사를 둔 Patton은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다양한 고객층에 제공하며 평판을 쌓아 오늘날 강력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Patton Electronics Glendon Flowers +1-301-975-1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7193251_73931308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arra 스위치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Quarra PTP-10GSE12SFP는 프로 AV와 방송, 공장 자동화, 4G·5G 모바일 백홀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figcaption>
   </figure>
</div>
전문 AV, 국방, 산업 분야를 위한 미디어 전송 및 방송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Artel Video Systems (https://www.artel.com/)(Patton의 계열사)가 10Gbps PTP 이더넷 스위치 ‘Quarra PTP-10GSE12SFP(Quarra PTP-10GSE12SFP 10 Gbps PTP Ethernet Switch (https://www.patton.com/artel/quarra-ptp-10gse12sfp/))’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br /><br />
Quarra 스위치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Quarra PTP-10GSE12SFP는 프로 AV와 방송, 공장 자동화, 4G·5G 모바일 백홀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미션 크리티컬 네트워크에서 요구되는 나노초(nanosecond) 수준의 정밀한 시간 동기화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Artel Video Systems의 팀 고드비(Tim Godby) 미디어 전송 시스템(Media Transport Systems) 부문 디렉터는 “이번 스위치는 방송과 프로 AV 환경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며 “DC와 AC 전원은 물론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장치, Sync-E, 1PPS 입·출력 포트, 12개의 SFP+ 포트를 지원해 시간 동기화가 중요한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에서 뛰어난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DC와 AC 전원,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시스템을 모두 지원해 시간 동기화가 중요한 미디어 전송 네트워크에서 뛰어난 성능과 활용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통신사업자급 성능<br /><br />
Quarra는 12개의 10G SFP+ 광 포트와 8개의 기가비트(RJ-45) 구리 포트를 결합한 통신사업자급(Carrier-Class) 관리형 이더넷 스위치다. 유연하고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하나의 견고한 장비에서 리프 스위치(Leaf Switch)와 스파인 스위치(Spine Switch)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br /><br />
정확한 시간 동기화의 중요성<br /><br />
실시간 방송 환경에서는 시간 동기화 오류가 콘텐츠 품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Quarra PTP-10GSE12SFP는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IEEE 1588 PTPv2의 모든 클록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모든 포트를 개별적으로 SyncE 또는 PTP 타임스탬프 전송용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내장된 1PPS SMA 커넥터를 통해 외부 클록 신호를 입력하거나 파형 측정을 수행할 수 있다.<br /><br />
Quarra PTP-10GSE12SFP 주요 특징<br /><br />
· 12개의 10G SFP+ 포트와 8개의 기가비트 구리(RJ-45) 포트 제공<br />
· IEEE 1588 PTPv2 지원으로 나노초 수준의 정밀 시간 동기화 및 모든 클록 모드 지원<br />
· 모든 인터페이스에서 SyncE(ITU-T G.8261/G.8262/G.8264) 지원<br />
· 256Gbps 스위치 패브릭과 포트당 8개의 우선순위 큐 제공<br />
· SMPTE 2110, ST 2022-7, SDVoE, AES67, Dante 등 주요 미디어 전송 표준과 완벽한 상호운용성 지원<br />
· Thales, Meinberg, Sonifex 등 주요 그랜드마스터 클록(Grandmaster Clock)과 호환<br />
· 웹 GUI, Telnet, SNMP v1/v2c/v3 기반 관리 기능 지원<br /><br />
세부정보<br /><br />
Quarra PTP-10GSE12SFP는 단일 또는 이중 AC·DC 전원 공급 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총 4개 모델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www.patton.com/artel/quarra-ptp-10gse12sfp/)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편 Patton은 지난주 미국 국방부(DoD)용 보안 광섬유 모듈(Source-Secure Fiber-Optic Modules) 개발을 위한 하도급 계약을 수주했다. 자세한 사항은 Patton 웹사이트 (https://www.patton.com/press/patton-awarded-subcontract-to-develop-source-secure-fiber-optic-modules-for-us-defense-applications/)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Patton Electronics 소개<br /><br />
Patton은 네트워킹과 통신 기술,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제조사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Patton은 VoIP, 이더넷 연장, 무선 통신, 광섬유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 솔루션을 만든다. 1984년 설립돼 미국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 본사를 둔 Patton은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다양한 고객층에 제공하며 평판을 쌓아 오늘날 강력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Patton Electronics Glendon Flowers +1-301-975-10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7193251_73931308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4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11</guid>
		<title><![CDATA[나우, 여름 아우터 인기 힘입어 29CM 매출 성장세…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 판매 호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나우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라이트 블루)’
   

반팔과 반바지 일색이던 여름 옷장에 ‘아우터’가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야외에서 강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실내에서는 에어컨 냉기로부터 체온을 보호해주는 다목적 여름 아우터가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여름철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여름 아우터로 대표되는 ‘살안타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다. ‘자외선 차단(54%)’, ‘기능성 냉감 소재(68%)’ 등 여름철 쾌적한 활동을 위한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일제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26SS 신제품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이 취향 셀렉트샵 29CM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채널 매출을 지난해 2분기 대비 143%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화이트 색상은 3차 리오더 판매를 진행 중이며, 라이트 그레이 컬러 역시 7월 중 완판을 기록했다.
실내외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은 올타임 아우터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와 세미 루즈 핏 디자인으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초경량 나일론 메쉬 조직을 적용해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슬리브리스·반팔 등 다양한 이너와 매치하면 세련된 레이어드룩을 완성할 수 있다.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나우의 지속가능한 가치도 더했다.
나우는 SNS에서 시작된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에 대한 관심이 트렌드와 실용성, 가치 소비를 모두 중시하는 29CM 고객들의 취향과 맞물리며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나우만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는 지속가능한 패션 철학 아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제안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제주 야크마을과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서 ‘나우 카페’를 운영 중이다. 해당 공간에서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나우의 시즌 컬렉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나우 홈(nau HOME)’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83520_468702318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우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라이트 블루)’</figcaption>
   </figure>
</div>
반팔과 반바지 일색이던 여름 옷장에 ‘아우터’가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야외에서 강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실내에서는 에어컨 냉기로부터 체온을 보호해주는 다목적 여름 아우터가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이다.<br /><br />
실제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여름철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여름 아우터로 대표되는 ‘살안타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다. ‘자외선 차단(54%)’, ‘기능성 냉감 소재(68%)’ 등 여름철 쾌적한 활동을 위한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일제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이러한 가운데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26SS 신제품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이 취향 셀렉트샵 29CM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채널 매출을 지난해 2분기 대비 143%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화이트 색상은 3차 리오더 판매를 진행 중이며, 라이트 그레이 컬러 역시 7월 중 완판을 기록했다.<br /><br />
실내외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은 올타임 아우터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와 세미 루즈 핏 디자인으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초경량 나일론 메쉬 조직을 적용해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슬리브리스·반팔 등 다양한 이너와 매치하면 세련된 레이어드룩을 완성할 수 있다.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나우의 지속가능한 가치도 더했다.<br /><br />
나우는 SNS에서 시작된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에 대한 관심이 트렌드와 실용성, 가치 소비를 모두 중시하는 29CM 고객들의 취향과 맞물리며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나우만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나우는 지속가능한 패션 철학 아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제안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제주 야크마을과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서 ‘나우 카페’를 운영 중이다. 해당 공간에서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나우의 시즌 컬렉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나우 홈(nau HOME)’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83520_46870231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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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10</guid>
		<title><![CDATA[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최 일정 및 개최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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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대의 초상(Portrait of an Era)’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 포스터
   

EBS(사장 김유열)가 주최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가 8월 24일(월)부터 8월 30일(일)까지 개최된다. EBS국제다큐영화제(EIDF)는 국내 유일의 지상파 방송과 온·오프라인 상영이 결합된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지난 2004년부터 다큐멘터리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영화제 일주일간 EBS 1TV를 통해 EIDF2026의 작품들이 방영될 예정이다.
더불어 EIDF 사무국은 오프라인 극장 개최지도 공개했다. 수년간 진행돼 왔던 고양특례시의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와 더불어, 서울시의 ‘서울영화센터’에서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4일간 EIDF2026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개막 당일인 24일(월)에는 신청자에 한해 EBS 스페이스홀에서 EIDF2026의 개막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고양특례시의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분수대에서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매일 1편씩 야외상영 행사도 준비돼 있다.
EIDF 사무국은 EIDF2026의 작품들을 올해의 슬로건 ‘시대의 초상’에 걸맞게 한 시대를 대변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작품성이 뛰어난 다큐멘터리 영화들로 프로그래밍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최근 트렌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해 AI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이는 ‘비전 오브 AI’ 섹션과 제작시기를 불문하고 영화사에 남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소개하는 ‘다큐필’ 섹션이 신설됐다. 자세한 섹션과 작품별 정보는 8월 첫째 주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 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문의 EBS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 02-526-25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0756486_20260727140053_21204941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대의 초상(Portrait of an Era)’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EBS(사장 김유열)가 주최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가 8월 24일(월)부터 8월 30일(일)까지 개최된다. EBS국제다큐영화제(EIDF)는 국내 유일의 지상파 방송과 온·오프라인 상영이 결합된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지난 2004년부터 다큐멘터리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영화제 일주일간 EBS 1TV를 통해 EIDF2026의 작품들이 방영될 예정이다.<br /><br />
더불어 EIDF 사무국은 오프라인 극장 개최지도 공개했다. 수년간 진행돼 왔던 고양특례시의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와 더불어, 서울시의 ‘서울영화센터’에서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4일간 EIDF2026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개막 당일인 24일(월)에는 신청자에 한해 EBS 스페이스홀에서 EIDF2026의 개막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고양특례시의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분수대에서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매일 1편씩 야외상영 행사도 준비돼 있다.<br /><br />
EIDF 사무국은 EIDF2026의 작품들을 올해의 슬로건 ‘시대의 초상’에 걸맞게 한 시대를 대변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작품성이 뛰어난 다큐멘터리 영화들로 프로그래밍했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올해에는 최근 트렌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해 AI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이는 ‘비전 오브 AI’ 섹션과 제작시기를 불문하고 영화사에 남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소개하는 ‘다큐필’ 섹션이 신설됐다. 자세한 섹션과 작품별 정보는 8월 첫째 주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 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문의 EBS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 02-526-2556<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0756486_20260727140053_21204941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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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4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09</guid>
		<title><![CDATA[더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 GS인증 1등급 획득… 공공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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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품의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가상화·IT 인프라 전문 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자사의 자체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VirtOn1.1)’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제 표준(ISO/IEC)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신뢰성·효율성·보안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이번 인증을 통해 ‘버트온1.1’은 고도화된 기술적 완결성과 안정성을 공식 입증받았으며, 공공 IT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버트온1.1’은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대시보드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 기능이 특징이다. 단순 가상화부터 고가용성(HA), HCI 환경까지 고객 환경에 맞춘 유연한 구성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더품은 이번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3분기 내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공공·국방 분야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오는 2027년 1분기를 목표로 ‘보안기능확인서’ 획득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버트온1.1’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비용 부담과 전환 문제로 고민하는 공공 고객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공공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72839874_20260727133137_619898136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품의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figcaption>
   </figure>
</div>
가상화·IT 인프라 전문 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자사의 자체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VirtOn1.1)’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br />
GS인증은 국제 표준(ISO/IEC)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신뢰성·효율성·보안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br /><br />
이번 인증을 통해 ‘버트온1.1’은 고도화된 기술적 완결성과 안정성을 공식 입증받았으며, 공공 IT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br /><br />
‘버트온1.1’은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대시보드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 기능이 특징이다. 단순 가상화부터 고가용성(HA), HCI 환경까지 고객 환경에 맞춘 유연한 구성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br /><br />
더품은 이번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3분기 내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공공·국방 분야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오는 2027년 1분기를 목표로 ‘보안기능확인서’ 획득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버트온1.1’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비용 부담과 전환 문제로 고민하는 공공 고객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공공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더품 소개<br /><br />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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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3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07</guid>
		<title><![CDATA[부산영상위원회, AI 창작인력 양성 교육 첫 결실… AI 단편영화 12편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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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 교육생과 강사진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올해 처음 추진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일) 영상산업센터 11층 시사실에서 열린 작품 상영회에서는 5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된 AI 단편영화 12편이 처음 공개됐다.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은 부산 지역 AI 기반 실무형 창작자 양성을 위해 올해 새롭게 운영한 ‘AI 창작자 교육 사업’의 핵심 과정이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12명의 교육생은 단순한 AI 활용법 습득을 넘어 각자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획과 연출 전 과정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AI 단편영화를 1편씩 완성했다. 교육은 MBC C&amp;I 이상욱 팀장이 총괄을 맡았으며 AI 영화·영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밀착 지도를 진행했다.
이날 상영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AI 단편영화 12편을 차례로 상영하며 교육의 성과를 공유했다. 드라마, 공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된 작품들은 각기 다른 상상력과 개성을 담아내며 생성형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한 새로운 영화 제작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현장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커튼콜’, ‘주홍여자고등학교’, ‘대왕문어’, ‘우산 속의 바다’는 참신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선정작을 대상으로 색보정과 사운드 작업 등 후반작업 지원 연계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제작된 12편에 대해 국내외 AI 영화제 출품 지원과 지역 연계 상영회 개최 등을 추진해 창작자들의 후속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올해 처음 운영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은 모집 단계에서부터 지역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창작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역 AI 영화·영상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영상위원회 소개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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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 교육생과 강사진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올해 처음 추진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일) 영상산업센터 11층 시사실에서 열린 작품 상영회에서는 5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된 AI 단편영화 12편이 처음 공개됐다.<br /><br />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은 부산 지역 AI 기반 실무형 창작자 양성을 위해 올해 새롭게 운영한 ‘AI 창작자 교육 사업’의 핵심 과정이다.<br /><br />
이번 과정에 참여한 12명의 교육생은 단순한 AI 활용법 습득을 넘어 각자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획과 연출 전 과정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AI 단편영화를 1편씩 완성했다. 교육은 MBC C&amp;I 이상욱 팀장이 총괄을 맡았으며 AI 영화·영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밀착 지도를 진행했다.<br /><br />
이날 상영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AI 단편영화 12편을 차례로 상영하며 교육의 성과를 공유했다. 드라마, 공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된 작품들은 각기 다른 상상력과 개성을 담아내며 생성형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한 새로운 영화 제작 가능성을 보여줬다.<br /><br />
특히 현장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커튼콜’, ‘주홍여자고등학교’, ‘대왕문어’, ‘우산 속의 바다’는 참신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선정작을 대상으로 색보정과 사운드 작업 등 후반작업 지원 연계를 검토하고 있다. <br /><br />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제작된 12편에 대해 국내외 AI 영화제 출품 지원과 지역 연계 상영회 개최 등을 추진해 창작자들의 후속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br /><br />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올해 처음 운영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은 모집 단계에서부터 지역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창작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역 AI 영화·영상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부산영상위원회 소개<br /><br />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89674178_20260727151102_90841174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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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8: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04</guid>
		<title><![CDATA[주한덴마크대사관, 서울시립과학관 ‘지구의 맥박’ 특별전 연계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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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오는 8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과 기후대응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관의 ‘지구의 맥박’ 특별전과 연계해 대사관이 추진하는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및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이 7월 말부터 한 달간 서울시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지구의 맥박(EARTH’S PULSE)’ 특별전과 연계한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지구의 맥박’은 대사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 전시로, 대사관은 이번 연계 강연 시리즈를 통해 전시가 담고 있는 친환경 메시지를 한층 강조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리즈의 시작으로 지난 25일(토), 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한 디자인: 주한덴마크대사관과 함께하는 디자인 토크와 업사이클링 워크숍’이 열렸다. 본 행사에는 필립 알렉산더 할크비스트 주한덴마크대사관 공관 차석이 참석해 덴마크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철학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국내 친환경 디자인 기업 ‘큐클리프’의 우연정 대표가 국내 업사이클링 산업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대사관 외교 행사에서 사용됐던 배너와 티셔츠를 활용해 카드 지갑, 키링, 배지 등을 직접 제작하며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을 체험했다.
오는 8월 8일(토) 오후 2시 사이언스홀에서는 두 번째 프로그램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과 기후대응 강연’이 열린다. 주한덴마크대사관과 비영리 단체인 ‘에너지전환포럼’, 덴마크의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가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속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체계 전환의 필요성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이날 발표 주제는 △1970년대 석유파동에서 시작된 덴마크의 에너지 전환 여정(주한덴마크대사관) △기후대응을 위한 해상풍력의 역할과 공존(에너지전환포럼) △해상풍력과 생물 다양성(오스테드 코리아) 등이다. 대사관은 전문가들의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과 해상풍력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8월 29일(토) 오후 2시 틔움 공간에서 어린이를 위한 ‘바람 불어라! 해상풍력 - 윈드밸런스 보드게임’ 행사가 진행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상풍력에 대한 소개를 듣고 풍력발전기 모형을 활용해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미니 전기차를 충전해 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더불어 일상 속 선택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배워보는 참여형 보드게임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력발전의 과학적 원리와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 연계 강연 시리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web/main.do)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는 주한덴마크대사관 및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강연 시리즈에 대해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속가능성은 시민 모두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미래의 가치라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9월 6일(일)까지 서울시립과학관 3층 X 전시실에서 열리는 ‘지구의 맥박’ 특별전은 자연과 인간, 과학기술의 공존이 만들어내는 지속가능성에 주목한다. 관람객들은 사막·숲·바다를 대표하는 생태계를 따라 걸으며 지구의 변화와 생명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숲과 바다 공간은 각각 덴마크의 묀스 클린트(Møns Klint)와 크리거스 플락(Kriegers Flak) 해상풍력단지를 모티브로 조성돼 덴마크의 지속가능한 과학기술과 자연을 살펴본다. 전시에는 덴마크 현대미술 작가 예페 하인(Jeppe Hein)의 참여형 작품 ‘Breathe with Me’도 포함돼 관람객들은 자신의 호흡을 하나의 선으로 표현하며 공동 작품 제작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행사 문의 02-6363-48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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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한덴마크대사관이 오는 8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과 기후대응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관의 ‘지구의 맥박’ 특별전과 연계해 대사관이 추진하는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및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주한덴마크대사관이 7월 말부터 한 달간 서울시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지구의 맥박(EARTH’S PULSE)’ 특별전과 연계한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를 개최한다.<br /><br />
‘지구의 맥박’은 대사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 전시로, 대사관은 이번 연계 강연 시리즈를 통해 전시가 담고 있는 친환경 메시지를 한층 강조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br />
시리즈의 시작으로 지난 25일(토), 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한 디자인: 주한덴마크대사관과 함께하는 디자인 토크와 업사이클링 워크숍’이 열렸다. 본 행사에는 필립 알렉산더 할크비스트 주한덴마크대사관 공관 차석이 참석해 덴마크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철학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국내 친환경 디자인 기업 ‘큐클리프’의 우연정 대표가 국내 업사이클링 산업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대사관 외교 행사에서 사용됐던 배너와 티셔츠를 활용해 카드 지갑, 키링, 배지 등을 직접 제작하며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을 체험했다.<br /><br />
오는 8월 8일(토) 오후 2시 사이언스홀에서는 두 번째 프로그램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과 기후대응 강연’이 열린다. 주한덴마크대사관과 비영리 단체인 ‘에너지전환포럼’, 덴마크의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가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속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체계 전환의 필요성을 다각도로 조명한다.<br /><br />
이날 발표 주제는 △1970년대 석유파동에서 시작된 덴마크의 에너지 전환 여정(주한덴마크대사관) △기후대응을 위한 해상풍력의 역할과 공존(에너지전환포럼) △해상풍력과 생물 다양성(오스테드 코리아) 등이다. 대사관은 전문가들의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과 해상풍력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에서 살펴볼 예정이다.<br /><br />
이어 8월 29일(토) 오후 2시 틔움 공간에서 어린이를 위한 ‘바람 불어라! 해상풍력 - 윈드밸런스 보드게임’ 행사가 진행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상풍력에 대한 소개를 듣고 풍력발전기 모형을 활용해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미니 전기차를 충전해 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더불어 일상 속 선택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배워보는 참여형 보드게임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력발전의 과학적 원리와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이번 전시 연계 강연 시리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web/main.do)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상세 정보는 주한덴마크대사관 및 서울시립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번 강연 시리즈에 대해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속가능성은 시민 모두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미래의 가치라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9월 6일(일)까지 서울시립과학관 3층 X 전시실에서 열리는 ‘지구의 맥박’ 특별전은 자연과 인간, 과학기술의 공존이 만들어내는 지속가능성에 주목한다. 관람객들은 사막·숲·바다를 대표하는 생태계를 따라 걸으며 지구의 변화와 생명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숲과 바다 공간은 각각 덴마크의 묀스 클린트(Møns Klint)와 크리거스 플락(Kriegers Flak) 해상풍력단지를 모티브로 조성돼 덴마크의 지속가능한 과학기술과 자연을 살펴본다. 전시에는 덴마크 현대미술 작가 예페 하인(Jeppe Hein)의 참여형 작품 ‘Breathe with Me’도 포함돼 관람객들은 자신의 호흡을 하나의 선으로 표현하며 공동 작품 제작에 참여해 볼 수 있다.<br /><br />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br /><br />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행사 문의 02-6363-481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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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539755130_20260727190458_73318455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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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30: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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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료비 절감·악취 저감·증체율 향상… 엔텍바이오에스, 그린바이오 사료로 축산 패러다임 혁신·청년축산 2세대의 성공적인 경영모델로 주목]]></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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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엔텍바이오에스, 그린바이오 사료로 축산 패러다임 혁신, 청년축산 2세대의 성공적인 경영모델로 주목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이자 그린바이오 기술 및 바이오시스템 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축산업의 탄소중립과 농가 수익 극대화를 선도하는 벤처기업 엔텍바이오에스(대표 김의철)와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무장한 청년 축산 2세대가 만나 스마트 축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엔텍바이오에스는 국내산 다양한 바이오매스(볏짚, 갈대, 제주피 등)를 고품질의 사료화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기존 사료시장을 혁신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이다. 국내산 바이오매스 수거 과정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이물질을 지능형 선별장치로 제거해 제품의 청결성과 안전성을 확보했고, 특허받은 엔텍바이오에스 고유의 ‘물리적 전처리 및 미생물 발효 융복합 공정’을 활용해 단단한 목질계 리그닌-탄수화물 복합체 구조를 미세하게 분해 및 파괴(Physical Processing)해 미생물 침투 면적을 극대화하고, 유용 미생물 및 효소를 정밀 투입·발효시켜 섬유소 분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그간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사료의 문제로 지적돼 오던 제품오염 및 부패 문제를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압축포장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해 제조 후 6~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제품의 신선도 유지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산도 유지, 유익균의 발효상태, 우수한 영양성분 등 장기 보관 중에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유지하도록 제조한다.
이를 통해 엔텍바이오에스의 고기능성 미생물 사료 바이오화이버(=BIO FIBER)는 높은 수입원재료 의존도를 줄이고, 그동안 기술적 한계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다양한 국내산 바이오매스를 업사이클링해 높은 가격경쟁력과 제품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런 과학적 근거뿐만 아니라 실제 축산현장에서도 우수한 효과가 잇따라 검증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축산 2세대 홍석준 대표가 운영하는 그린바이오 선도 농가 ‘랑이목장’에서는 엔텍바이오에스의 사료로 전환 후 놀라운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그동안 증체가 잘 되지 않아 고민이던 경산 비육소(새끼를 낳은 경험이 있는 비육소)가 급여 가동 2개월 만에 눈에 띄게 증체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다른 사료와 혼합해 급여했을 때도 소들의 기호성과 섭취량이 함께 크게 증가했으며, 농가의 최대 난제인 분변량과 축분 냄새가 감소하는 환경 개선 효과까지 동시에 거두었다.
홍석준 대표는 “기존 사료는 기호성이나 섭취량이 일정하지 않아 기복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고민이 많았는데, 엔텍바이오에스의 사료는 급여 시, 동일한 모습을 유지해 매우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가축의 건강성, 성장성, 축사 관리 편의성 등 모든 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 주변 축산 농가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랑이목장과 엔텍바이오에스는 대량 급여를 더욱 효율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한가지 제품으로 사육하는 One-Feed방식 사료에 대해 긴밀한 토론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최지원 대표가 운영 중인 우리농장은 사료 전환 후, 소들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면역력이 강화돼 번식우 전문 사육 농가에 가장 중요한 전반적인 건강성 및 임신우의 수태율이 크게 향상됐다. 우리농장 최지원 대표는 “엔텍바이오에스의 그린바이오 사료는 축사 관리의 편리함을 줄 뿐만 아니라 생산성을 눈에 띄게 높여주었다”며 “최근 사료비 가격 폭등으로 주변 농가들의 시름이 깊은데, 우수한 기술 도입 덕분에 외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고품질 축산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엔텍바이오에스는 이런 우수한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농협의 혁신기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Nhavest X(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 캠퍼스) 2기’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와 ‘J-Curve 콘테스트’에서 각각 당당히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함과 동시에, 직접 투자 유치까지 받았다.
엔텍바이오에스 김의철 대표는 “당사의 ‘BIO-TRON SYSTEM’은 단순한 사료 제조를 넘어, 첨단 자동화 설비와 그린바이오 기술, 농가 데이터를 융합한 지속가능한 축산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고기능성 메탄저감 사료 보급을 확대해 랑이목장처럼 진취적인 기술 선도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높은 사료비용으로 고통받는 축산 농가의 수익성을 복원하고 축산 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텍바이오에스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그린바이오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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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이자 그린바이오 기술 및 바이오시스템 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축산업의 탄소중립과 농가 수익 극대화를 선도하는 벤처기업 엔텍바이오에스(대표 김의철)와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무장한 청년 축산 2세대가 만나 스마트 축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br /><br />
엔텍바이오에스는 국내산 다양한 바이오매스(볏짚, 갈대, 제주피 등)를 고품질의 사료화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기존 사료시장을 혁신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이다. 국내산 바이오매스 수거 과정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이물질을 지능형 선별장치로 제거해 제품의 청결성과 안전성을 확보했고, 특허받은 엔텍바이오에스 고유의 ‘물리적 전처리 및 미생물 발효 융복합 공정’을 활용해 단단한 목질계 리그닌-탄수화물 복합체 구조를 미세하게 분해 및 파괴(Physical Processing)해 미생물 침투 면적을 극대화하고, 유용 미생물 및 효소를 정밀 투입·발효시켜 섬유소 분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그간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사료의 문제로 지적돼 오던 제품오염 및 부패 문제를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압축포장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해 제조 후 6~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제품의 신선도 유지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산도 유지, 유익균의 발효상태, 우수한 영양성분 등 장기 보관 중에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유지하도록 제조한다.<br /><br />
이를 통해 엔텍바이오에스의 고기능성 미생물 사료 바이오화이버(=BIO FIBER)는 높은 수입원재료 의존도를 줄이고, 그동안 기술적 한계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다양한 국내산 바이오매스를 업사이클링해 높은 가격경쟁력과 제품력을 동시에 확보했다.<br /><br />
이런 과학적 근거뿐만 아니라 실제 축산현장에서도 우수한 효과가 잇따라 검증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축산 2세대 홍석준 대표가 운영하는 그린바이오 선도 농가 ‘랑이목장’에서는 엔텍바이오에스의 사료로 전환 후 놀라운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그동안 증체가 잘 되지 않아 고민이던 경산 비육소(새끼를 낳은 경험이 있는 비육소)가 급여 가동 2개월 만에 눈에 띄게 증체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다른 사료와 혼합해 급여했을 때도 소들의 기호성과 섭취량이 함께 크게 증가했으며, 농가의 최대 난제인 분변량과 축분 냄새가 감소하는 환경 개선 효과까지 동시에 거두었다.<br /><br />
홍석준 대표는 “기존 사료는 기호성이나 섭취량이 일정하지 않아 기복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고민이 많았는데, 엔텍바이오에스의 사료는 급여 시, 동일한 모습을 유지해 매우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가축의 건강성, 성장성, 축사 관리 편의성 등 모든 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 주변 축산 농가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랑이목장과 엔텍바이오에스는 대량 급여를 더욱 효율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한가지 제품으로 사육하는 One-Feed방식 사료에 대해 긴밀한 토론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최지원 대표가 운영 중인 우리농장은 사료 전환 후, 소들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면역력이 강화돼 번식우 전문 사육 농가에 가장 중요한 전반적인 건강성 및 임신우의 수태율이 크게 향상됐다. 우리농장 최지원 대표는 “엔텍바이오에스의 그린바이오 사료는 축사 관리의 편리함을 줄 뿐만 아니라 생산성을 눈에 띄게 높여주었다”며 “최근 사료비 가격 폭등으로 주변 농가들의 시름이 깊은데, 우수한 기술 도입 덕분에 외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고품질 축산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br /><br />
엔텍바이오에스는 이런 우수한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농협의 혁신기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Nhavest X(농협 애그테크 청년창업 캠퍼스) 2기’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와 ‘J-Curve 콘테스트’에서 각각 당당히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함과 동시에, 직접 투자 유치까지 받았다.<br /><br />
엔텍바이오에스 김의철 대표는 “당사의 ‘BIO-TRON SYSTEM’은 단순한 사료 제조를 넘어, 첨단 자동화 설비와 그린바이오 기술, 농가 데이터를 융합한 지속가능한 축산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고기능성 메탄저감 사료 보급을 확대해 랑이목장처럼 진취적인 기술 선도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높은 사료비용으로 고통받는 축산 농가의 수익성을 복원하고 축산 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엔텍바이오에스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그린바이오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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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831430242_20260727182131_8714683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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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3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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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출판 미래지식, 니체 명문장 필사책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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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 표지
   

도서출판 미래지식이 니체 명문장 필사책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삶의 매 순간 영혼을 깨우고 단단하게 다잡아줄 100개의 명문장
삶의 무게에 지친 현대인을 위해 니체의 철학적 고향인 질스마리아에서 길어 올린 인생 아포리즘 100개를 엄선했다. 이 책은 눈으로만 읽는 철학책이 아니다. 고통을 창조적 에너지로 바꾼 니체의 뜨거운 문장들을 독자가 직접 쓰고 음미하는 특별한 필사 도서다. 문장 사이사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명화들은 시각적 평온함을 더하며 한 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한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
하루 10분,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과 명화를 길잡이 삼아 니체의 숨결을 손끝으로 따라 적어보자. 복잡한 생각은 비워지고, 흔들리는 삶을 다시 춤추게 할 강력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무거운 현실 앞에 주저앉은 당신에게 니체가 건네는 매혹적인 해독제
한 번이라도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로 여기자!
현대인의 삶은 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와 같다. 거센 바람을 맞으며 중심을 잡으려 애쓰다 보면 어느새 온몸이 경직되고 마음은 무거워진다. 쓰러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버티는 현대인에게 니체는 전혀 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버티지 말고 춤을 춰라.
숲의 그늘에서 시작된 ‘춤추는 영혼’의 기록
니체는 1879년 5월 육체적 고통으로 인해 대학 교수직을 내려놓고 요양을 떠났다. 시력이 나빠 햇빛조차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그는 숲속을 걸으며 마치 춤을 추듯 생각하고, 그 역동적인 영혼의 움직임을 연필과 공책으로 기록했다.
그 피와 눈물로 쓴 문장들이 모여 서양 철학의 정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탄생했다. 이 책은 니체가 걸었던 라팔로, 질스마리아, 니스의 길을 함께 거닐며 그의 문장이 단순한 수사학이 아닌 ‘질병과 고통을 극복하고 내디딘 삶의 결실’임을 생생하게 증명해낸다.
니체의 가슴을 찌르는 100개의 명문장, 삶의 ‘해독제’가 되다
저자는 니체의 원전을 읽어 내려가며 독자들에게 힘이 될 명문장 100개를 엄선하고, 독자가 작품의 깊숙한 곳으로 향하는 오솔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설을 덧붙였다.
춤추는 별을 탄생시키려면 마음속에 아직 혼돈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니체의 글은 박제된 이론이 아니다. 리듬과 역동성이 살아 숨 쉬는 그의 아포리즘과 경구들은 우리말로 읽어도 마치 힘차게 뛰는 심장박동처럼 에너지를 전달한다. 저자의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해설은 니체가 어떤 맥락에서 어떤 뜻으로 이 문장들을 썼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돼준다. 고통을 달래주는 ‘해독(解讀)의 해독제’인 셈이다.
문장마다 서려 있는 니체의 생명력은 당신의 굳어버린 생각과 마음을 깨우고, 다시금 삶을 향해 도약할 에너지를 선물할 것이다. 세상이 당신을 흔들 때 쓰러지지 않으려면 몸을 움직여 춤춰야 한다. 이 작은 책이 당신의 삶을 다시 춤추게 할 강력한 모멘텀이 돼줄 것이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새기며, 명화로 치유하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철학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 변학수 교수가 스위스 엥가딘의 질스마리아 등 니체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길어 올린 아포리즘과 경구들을 독자가 직접 한 자 한 자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나는 피로 쓴 글만을 사랑한다
니체의 말처럼 치열한 고통 속에서 탄생한 문장들을 내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는 시간은 니체의 영혼과 깊이 공명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또 하나의 특별함이 더해졌다. 명문장의 사이사이에 내용의 깊이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풍경의 명화들도 수록했다. 니체가 실제로 거닐며 영감을 받았던 대자연을 연상시키는 그림들은 글이 주는 지적 자극에 시각적 평온함을 더하며 한 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한 듯한 만족감을 준다. 손으로는 문장을 새기고, 눈으로는 명화를 담으며 독자는 비로소 완벽한 정신적 휴식을 누리게 된다.
◇ 지은이
· 지은이 변학수
독문학자이며 번역가, 문학평론가. 니체의 작품들을 탐독하다가 니체와 함께 길을 걷는 도보 여행자가 됐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와 슈투트가르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독일철학을 공부하고, 슈투트가르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과 철학 석사학위,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2년간 독일 프리츠-펄스-연구소 문학치료 수퍼바이저 자격을 얻었다. 1993년부터 2023년까지 30년간 경북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대표 저서로는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명문장으로 읽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 ‘문학적 기억의 탄생’, ‘프로이트 프리즘’, ‘문학치료’, ‘내면의 수사학’, ‘반기억으로서의 문학’, ‘아동문학의 발견’이 있고, 역서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번역과 주석), ‘니체의 문체’, ‘기억의 공간’, ‘이집트인 모세’, ‘프로이트의 치료기법’, ‘데미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이 있다. 
◇ 목차
프롤로그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명문으로 읽는 차라투스트라(+필사 노트)
001. 초인간
002. 인간
003. 번개와 광기
004. 밧줄
005. 춤추는 별
006. 마지막 인간
007. 양 떼
008. 아이
009. 잠
010. 몸
011. 질투
012. 스승
013. 피로 쓴 글
014. 지혜
015. 광기
016. 나무
017. 잉여 인간
018. 전쟁
019. 고독
020. 진리
021. 친구
022. 적
023. 우정
024. 양심
025. 개성
026. 사랑
027. 자신
028. 남자와 여자 1
029. 남자와 여자 2
030. 전사
031. 남자
032. 여자의 사랑
033. 여자의 증오
034. 남녀의 행복
035. 채찍
036. 은자
037. 결혼
038. 자살
039. 제자
040. 야생의 지혜
041. 망치
042. 동정심
043. 야전 침대
044. 성직자
045. 별빛
046. 강풍
047. 씨름
048. 정신
049. 우상
050. 분수
051. 어둠
052. 의지
053. 권력의지
054. 미덕
055. 짐
056. 심연
057. 가상
058. 진리
059. 큰 사건
060. 깊은 바다
061. 곱사등
062. 분별력
063. 걷기
064. 위대한 길
065. 사랑
066. 현자의 돌
067. 행복
068. 이심전심
069. 작은 자
070. 강탈
071. 자기 사랑
072. 고독
073. 걸레
074. 몰락
075. 이방인
076. 기다림
077. 나는 법
078. 너의 길
079. 춤과 웃음
080. 망상
081. 반복
082. 노래
083. 춤꾼
084. 새의 지혜
085. 일
086. 길
087. 춤
088. 칼
089. 바보
090. 허영
091. 질그릇
092. 껍데기
093. 깨달음
094. 그림자
095. 진주
096. 창조
097. 산통
098. 우월한 사람
099. 걸음걸이
100. 한밤중의 노래
프리드리히 니체 연보
그림 자료
도서출판 미래지식 소개
도서출판 미래지식은 2004년 창립한 이래 정직하고 유익한 콘텐츠, 완성도 높은 콘텐츠의 제작 및 출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지식은 ‘미래주니어’, ‘미래스쿨’, ‘미래라이프’ 등의 브랜드가 있으며, 미래지식의 ‘조셉 머피 마음의 법칙’, ‘52주간 긍정확언 잠재의식의 힘’, ‘위스키 지식사전’, 미래주니어의 ‘하루 10분 따라 쓰기’ 시리즈,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나의 첫 번째 과학 이야기’ 시리즈 등 300여 종의 책을 출간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지식 박선영 02-389-0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72898659_20260727135933_587581096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 표지</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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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도서출판 미래지식이 니체 명문장 필사책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를 출간했다.<br /><br />
◇ 책 소개<br /><br />
삶의 매 순간 영혼을 깨우고 단단하게 다잡아줄 100개의 명문장<br /><br />
삶의 무게에 지친 현대인을 위해 니체의 철학적 고향인 질스마리아에서 길어 올린 인생 아포리즘 100개를 엄선했다. 이 책은 눈으로만 읽는 철학책이 아니다. 고통을 창조적 에너지로 바꾼 니체의 뜨거운 문장들을 독자가 직접 쓰고 음미하는 특별한 필사 도서다. 문장 사이사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명화들은 시각적 평온함을 더하며 한 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한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br /><br />
하루 10분,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과 명화를 길잡이 삼아 니체의 숨결을 손끝으로 따라 적어보자. 복잡한 생각은 비워지고, 흔들리는 삶을 다시 춤추게 할 강력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br /><br />
◇ 출판사 리뷰<br /><br />
무거운 현실 앞에 주저앉은 당신에게 니체가 건네는 매혹적인 해독제<br />
한 번이라도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로 여기자!<br /><br />
현대인의 삶은 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와 같다. 거센 바람을 맞으며 중심을 잡으려 애쓰다 보면 어느새 온몸이 경직되고 마음은 무거워진다. 쓰러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버티는 현대인에게 니체는 전혀 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버티지 말고 춤을 춰라.<br /><br />
숲의 그늘에서 시작된 ‘춤추는 영혼’의 기록<br /><br />
니체는 1879년 5월 육체적 고통으로 인해 대학 교수직을 내려놓고 요양을 떠났다. 시력이 나빠 햇빛조차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그는 숲속을 걸으며 마치 춤을 추듯 생각하고, 그 역동적인 영혼의 움직임을 연필과 공책으로 기록했다.<br /><br />
그 피와 눈물로 쓴 문장들이 모여 서양 철학의 정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탄생했다. 이 책은 니체가 걸었던 라팔로, 질스마리아, 니스의 길을 함께 거닐며 그의 문장이 단순한 수사학이 아닌 ‘질병과 고통을 극복하고 내디딘 삶의 결실’임을 생생하게 증명해낸다.<br /><br />
니체의 가슴을 찌르는 100개의 명문장, 삶의 ‘해독제’가 되다<br /><br />
저자는 니체의 원전을 읽어 내려가며 독자들에게 힘이 될 명문장 100개를 엄선하고, 독자가 작품의 깊숙한 곳으로 향하는 오솔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설을 덧붙였다.<br /><br />
춤추는 별을 탄생시키려면 마음속에 아직 혼돈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br /><br />
니체의 글은 박제된 이론이 아니다. 리듬과 역동성이 살아 숨 쉬는 그의 아포리즘과 경구들은 우리말로 읽어도 마치 힘차게 뛰는 심장박동처럼 에너지를 전달한다. 저자의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해설은 니체가 어떤 맥락에서 어떤 뜻으로 이 문장들을 썼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돼준다. 고통을 달래주는 ‘해독(解讀)의 해독제’인 셈이다.<br /><br />
문장마다 서려 있는 니체의 생명력은 당신의 굳어버린 생각과 마음을 깨우고, 다시금 삶을 향해 도약할 에너지를 선물할 것이다. 세상이 당신을 흔들 때 쓰러지지 않으려면 몸을 움직여 춤춰야 한다. 이 작은 책이 당신의 삶을 다시 춤추게 할 강력한 모멘텀이 돼줄 것이다.<br /><br />
눈으로 읽고, 손으로 새기며, 명화로 치유하다<br /><br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철학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 변학수 교수가 스위스 엥가딘의 질스마리아 등 니체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길어 올린 아포리즘과 경구들을 독자가 직접 한 자 한 자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br /><br />
나는 피로 쓴 글만을 사랑한다<br /><br />
니체의 말처럼 치열한 고통 속에서 탄생한 문장들을 내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는 시간은 니체의 영혼과 깊이 공명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여기에 또 하나의 특별함이 더해졌다. 명문장의 사이사이에 내용의 깊이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풍경의 명화들도 수록했다. 니체가 실제로 거닐며 영감을 받았던 대자연을 연상시키는 그림들은 글이 주는 지적 자극에 시각적 평온함을 더하며 한 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한 듯한 만족감을 준다. 손으로는 문장을 새기고, 눈으로는 명화를 담으며 독자는 비로소 완벽한 정신적 휴식을 누리게 된다.<br /><br />
◇ 지은이<br /><br />
· 지은이 변학수<br /><br />
독문학자이며 번역가, 문학평론가. 니체의 작품들을 탐독하다가 니체와 함께 길을 걷는 도보 여행자가 됐다.<br /><br />
1983년부터 1993년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와 슈투트가르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독일철학을 공부하고, 슈투트가르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과 철학 석사학위,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2년간 독일 프리츠-펄스-연구소 문학치료 수퍼바이저 자격을 얻었다. 1993년부터 2023년까지 30년간 경북대학교 교수를 지냈다.<br /><br />
대표 저서로는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명문장으로 읽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 ‘문학적 기억의 탄생’, ‘프로이트 프리즘’, ‘문학치료’, ‘내면의 수사학’, ‘반기억으로서의 문학’, ‘아동문학의 발견’이 있고, 역서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번역과 주석), ‘니체의 문체’, ‘기억의 공간’, ‘이집트인 모세’, ‘프로이트의 치료기법’, ‘데미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이 있다. <br /><br />
◇ 목차<br /><br />
프롤로그<br />
쓰러지지 않으려면 춤을 추어라-명문으로 읽는 차라투스트라(+필사 노트)<br />
001. 초인간<br />
002. 인간<br />
003. 번개와 광기<br />
004. 밧줄<br />
005. 춤추는 별<br />
006. 마지막 인간<br />
007. 양 떼<br />
008. 아이<br />
009. 잠<br />
010. 몸<br />
011. 질투<br />
012. 스승<br />
013. 피로 쓴 글<br />
014. 지혜<br />
015. 광기<br />
016. 나무<br />
017. 잉여 인간<br />
018. 전쟁<br />
019. 고독<br />
020. 진리<br />
021. 친구<br />
022. 적<br />
023. 우정<br />
024. 양심<br />
025. 개성<br />
026. 사랑<br />
027. 자신<br />
028. 남자와 여자 1<br />
029. 남자와 여자 2<br />
030. 전사<br />
031. 남자<br />
032. 여자의 사랑<br />
033. 여자의 증오<br />
034. 남녀의 행복<br />
035. 채찍<br />
036. 은자<br />
037. 결혼<br />
038. 자살<br />
039. 제자<br />
040. 야생의 지혜<br />
041. 망치<br />
042. 동정심<br />
043. 야전 침대<br />
044. 성직자<br />
045. 별빛<br />
046. 강풍<br />
047. 씨름<br />
048. 정신<br />
049. 우상<br />
050. 분수<br />
051. 어둠<br />
052. 의지<br />
053. 권력의지<br />
054. 미덕<br />
055. 짐<br />
056. 심연<br />
057. 가상<br />
058. 진리<br />
059. 큰 사건<br />
060. 깊은 바다<br />
061. 곱사등<br />
062. 분별력<br />
063. 걷기<br />
064. 위대한 길<br />
065. 사랑<br />
066. 현자의 돌<br />
067. 행복<br />
068. 이심전심<br />
069. 작은 자<br />
070. 강탈<br />
071. 자기 사랑<br />
072. 고독<br />
073. 걸레<br />
074. 몰락<br />
075. 이방인<br />
076. 기다림<br />
077. 나는 법<br />
078. 너의 길<br />
079. 춤과 웃음<br />
080. 망상<br />
081. 반복<br />
082. 노래<br />
083. 춤꾼<br />
084. 새의 지혜<br />
085. 일<br />
086. 길<br />
087. 춤<br />
088. 칼<br />
089. 바보<br />
090. 허영<br />
091. 질그릇<br />
092. 껍데기<br />
093. 깨달음<br />
094. 그림자<br />
095. 진주<br />
096. 창조<br />
097. 산통<br />
098. 우월한 사람<br />
099. 걸음걸이<br />
100. 한밤중의 노래<br />
프리드리히 니체 연보<br />
그림 자료<br /><br />
도서출판 미래지식 소개<br /><br />
도서출판 미래지식은 2004년 창립한 이래 정직하고 유익한 콘텐츠, 완성도 높은 콘텐츠의 제작 및 출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지식은 ‘미래주니어’, ‘미래스쿨’, ‘미래라이프’ 등의 브랜드가 있으며, 미래지식의 ‘조셉 머피 마음의 법칙’, ‘52주간 긍정확언 잠재의식의 힘’, ‘위스키 지식사전’, 미래주니어의 ‘하루 10분 따라 쓰기’ 시리즈,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나의 첫 번째 과학 이야기’ 시리즈 등 300여 종의 책을 출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래지식 박선영 02-389-01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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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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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30: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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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성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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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현장 전경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OUF 2026’은 피치스(Peaches.)가 주최하고, 아디다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7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드라이빙 뮤직(Driving Music)’을 테마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디다스는 스페셜 스테이지인 ‘아디다스 타임(adidas Time)’과 차별화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메인 스테이지 맞은편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는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슈박스 형태의 외관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스 내부에는 대표 러닝화 ‘아디스타(ADISTAR)’와 데님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아디스타 &amp; 데님 존’을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과감한 실루엣과 컬러웨이가 돋보이는 ‘아디스타 XLG’를 비롯해 몰드, 컨트롤 5 등 다양한 아디스타 라인업을 한눈에 선보였다. 또한 아디스타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부스를 운영해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스 x 피치스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최초 공개한 ‘피치스 콜라보 존’을 비롯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등 아디다스의 모터스포츠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모터스포츠 존’도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부에는 피치스 그래픽이 적용된 차량 전시부터 스피드 게임,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음악과 패션, 자동차 컬처가 결합된 브랜드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슬러시와 츄러스,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종이 볼캡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공연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아디다스 타임’에서는 25일(토) 글로벌 밴드 더 로즈(The Rose), 26일(일) AKMU(악뮤)가 아디다스 제품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아티스트는 ‘아디스타 XLG’와 오리지널스 데님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오리지널스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무대 위에 녹여냈다. ‘아디다스 타임’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아티스트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OUF’의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25일(토)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 DEM BOYZ)’가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동차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오리지널스만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아디다스는 ‘OUF 2026’은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오리지널스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패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8084347_187921666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현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br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OUF 2026’은 피치스(Peaches.)가 주최하고, 아디다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7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드라이빙 뮤직(Driving Music)’을 테마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디다스는 스페셜 스테이지인 ‘아디다스 타임(adidas Time)’과 차별화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br /><br />
메인 스테이지 맞은편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는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슈박스 형태의 외관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스 내부에는 대표 러닝화 ‘아디스타(ADISTAR)’와 데님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아디스타 &amp; 데님 존’을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과감한 실루엣과 컬러웨이가 돋보이는 ‘아디스타 XLG’를 비롯해 몰드, 컨트롤 5 등 다양한 아디스타 라인업을 한눈에 선보였다. 또한 아디스타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부스를 운영해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이와 함께 오리지널스 x 피치스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최초 공개한 ‘피치스 콜라보 존’을 비롯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등 아디다스의 모터스포츠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모터스포츠 존’도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부에는 피치스 그래픽이 적용된 차량 전시부터 스피드 게임,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음악과 패션, 자동차 컬처가 결합된 브랜드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했다.<br /><br />
이 밖에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슬러시와 츄러스,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종이 볼캡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공연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br /><br />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아디다스 타임’에서는 25일(토) 글로벌 밴드 더 로즈(The Rose), 26일(일) AKMU(악뮤)가 아디다스 제품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두 아티스트는 ‘아디스타 XLG’와 오리지널스 데님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오리지널스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무대 위에 녹여냈다. ‘아디다스 타임’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아티스트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OUF’의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br /><br />
또한 25일(토) ‘피치스 타임(Peaches. Time)’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E DEM BOYZ)’가 오리지널스 x 피치스 협업 컬렉션을 착용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동차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오리지널스만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br /><br />
아디다스는 ‘OUF 2026’은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오리지널스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패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8084347_187921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1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00</guid>
		<title><![CDATA[스위트앤데이터, 제이콥 첫 아시아 쇼케이스 투어서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AI 포토부스 선보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포토부스 이용 현장(좌측)과 개인화 AI 포토 결과물(우측)
   

생성형 AI 콘텐츠 기업 스위트앤데이터(대표 안재관)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열린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 제이콥(본명 배준영·29)의 ‘JACOB 1st Asia Showcase: More Than Words Tour 2026 in Seoul’에서 팬 참여형 AI 포토부스 3대를 운영하며 투어의 첫 서울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제이콥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인 쇼케이스이자 첫 아시아 쇼케이스 투어의 출발점이다. 서울·방콕·자카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HIGHBREED Entertainment가 기획·주최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자카르타, 방콕 등 5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최된다. 향후 추가 개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주최 측 집계에 따르면 티켓 예매 오픈 첫날 약 1만4000명이 대기열에 접속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추가 회차까지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이콥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팬들이 모였으며,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AI 포토부스를 직접 결제해 이용했다.
이번 콘텐츠는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단순히 배경이나 프레임에 적용하는 기존 포토 상품과 달리 팬의 얼굴을 뮤직비디오 속 등장인물로 구현해 제이콥과 같은 장면에 함께 등장하도록 설계됐다. 팬은 포토부스에서 한 번 촬영한 뒤 생성된 개인화 AI 결과물을 종이 사진과 QR 기반 디지털 이미지로 받을 수 있어 쇼케이스의 순간을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장면으로 소장할 수 있었다.
스위트앤데이터는 뮤직비디오 속 4개의 명장면을 재구성한 AI 씬을 제공했다. 참여자는 촬영 후 원하는 2개 씬을 선택했으며, AI는 선택된 2개 씬에 팬의 이미지를 반영한 개인화 결과물을 생성했다. 또한 선택한 씬의 이미지가 생성되는 동안 결과물에 적용할 다양한 프레임을 먼저 고를 수 있도록 UX를 구성했다. 생성 대기 구간을 선택 과정으로 전환해 체감 대기시간을 낮추고, 최종 결과물에 대한 이용자의 선택권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현장 반응도 이어졌다. 포토부스를 이용한 한 팬은 내가 제이콥 뮤비의 ‘여주’가 되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팬은 쇼케이스에서 이런 신선한 굿즈는 무조건 사야 해서 2번이나 결제했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기념사진을 넘어 아티스트의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고, 팬마다 다른 장면을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반복 이용으로도 이어졌다.
당일 행사 운영 시간이 짧았음에도 AI 포토부스 체험 참여자는 총 135명으로 집계됐다. 포토부스 앞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많은 팬의 대기 줄이 이어져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한 가운데 20대 비중이 79.6%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 참여자는 133명으로 나타났다. 제이콥의 핵심 팬층을 중심으로 개인화된 AI 굿즈에 대한 높은 이용 수요가 확인됐다.
행사 운영 기간 시스템 가동률은 99.4%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기록했다. 스위트앤데이터는 AI 포토부스 3대의 설치와 운영뿐 아니라 팬 동선과 대기열, AI 이미지 생성 및 결과물 출력까지 현장 운영 전 과정을 관리했다. 공연 시작 전후로 팬 유입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의 현장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사업 총괄을 맡은 스위트앤데이터 서재덕 CSO는 “이번 프로젝트는 팬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소유하는 것을 넘어 직접 그 콘텐츠 안에 들어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해 팬마다 서로 다른 결과물을 제공함으로써 쇼케이스에 대한 기억을 개인화된 콘텐츠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뮤직비디오, 앨범, 공연, 캐릭터 등 아티스트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와 팬 개인의 이미지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콘서트, 팬미팅, 팝업스토어, 앨범 발매 행사 등 엔터테인먼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스위트앤데이터는 얼굴과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생성형 AI 기술과 현장형 AI 포토부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브랜드 행사, 팝업스토어, 공연 및 관광 공간에 개인화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스위트앤데이터 소개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 기반의 초개인화 체험형 콘텐츠를 구현하는 기업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즉시 체험·생성·출력까지 가능한 AI 포토부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기관의 목적과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전시, 프로모션, 체험관,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위트앤데이터 전략기획팀 서재덕 최고전략책임자(CS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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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생성형 AI 콘텐츠 기업 스위트앤데이터(대표 안재관)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열린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 제이콥(본명 배준영·29)의 ‘JACOB 1st Asia Showcase: More Than Words Tour 2026 in Seoul’에서 팬 참여형 AI 포토부스 3대를 운영하며 투어의 첫 서울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서울 공연은 제이콥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인 쇼케이스이자 첫 아시아 쇼케이스 투어의 출발점이다. 서울·방콕·자카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HIGHBREED Entertainment가 기획·주최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자카르타, 방콕 등 5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최된다. 향후 추가 개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주최 측 집계에 따르면 티켓 예매 오픈 첫날 약 1만4000명이 대기열에 접속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 추가 회차까지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제이콥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온 팬들이 모였으며,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AI 포토부스를 직접 결제해 이용했다.<br /><br />
이번 콘텐츠는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단순히 배경이나 프레임에 적용하는 기존 포토 상품과 달리 팬의 얼굴을 뮤직비디오 속 등장인물로 구현해 제이콥과 같은 장면에 함께 등장하도록 설계됐다. 팬은 포토부스에서 한 번 촬영한 뒤 생성된 개인화 AI 결과물을 종이 사진과 QR 기반 디지털 이미지로 받을 수 있어 쇼케이스의 순간을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장면으로 소장할 수 있었다.<br /><br />
스위트앤데이터는 뮤직비디오 속 4개의 명장면을 재구성한 AI 씬을 제공했다. 참여자는 촬영 후 원하는 2개 씬을 선택했으며, AI는 선택된 2개 씬에 팬의 이미지를 반영한 개인화 결과물을 생성했다. 또한 선택한 씬의 이미지가 생성되는 동안 결과물에 적용할 다양한 프레임을 먼저 고를 수 있도록 UX를 구성했다. 생성 대기 구간을 선택 과정으로 전환해 체감 대기시간을 낮추고, 최종 결과물에 대한 이용자의 선택권과 몰입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br /><br />
현장 반응도 이어졌다. 포토부스를 이용한 한 팬은 내가 제이콥 뮤비의 ‘여주’가 되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팬은 쇼케이스에서 이런 신선한 굿즈는 무조건 사야 해서 2번이나 결제했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기념사진을 넘어 아티스트의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고, 팬마다 다른 장면을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반복 이용으로도 이어졌다.<br /><br />
당일 행사 운영 시간이 짧았음에도 AI 포토부스 체험 참여자는 총 135명으로 집계됐다. 포토부스 앞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많은 팬의 대기 줄이 이어져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한 가운데 20대 비중이 79.6%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 참여자는 133명으로 나타났다. 제이콥의 핵심 팬층을 중심으로 개인화된 AI 굿즈에 대한 높은 이용 수요가 확인됐다.<br /><br />
행사 운영 기간 시스템 가동률은 99.4%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기록했다. 스위트앤데이터는 AI 포토부스 3대의 설치와 운영뿐 아니라 팬 동선과 대기열, AI 이미지 생성 및 결과물 출력까지 현장 운영 전 과정을 관리했다. 공연 시작 전후로 팬 유입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의 현장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br /><br />
사업 총괄을 맡은 스위트앤데이터 서재덕 CSO는 “이번 프로젝트는 팬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소유하는 것을 넘어 직접 그 콘텐츠 안에 들어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해 팬마다 서로 다른 결과물을 제공함으로써 쇼케이스에 대한 기억을 개인화된 콘텐츠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뮤직비디오, 앨범, 공연, 캐릭터 등 아티스트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와 팬 개인의 이미지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콘서트, 팬미팅, 팝업스토어, 앨범 발매 행사 등 엔터테인먼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스위트앤데이터는 얼굴과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생성형 AI 기술과 현장형 AI 포토부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브랜드 행사, 팝업스토어, 공연 및 관광 공간에 개인화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스위트앤데이터 소개<br /><br />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 기반의 초개인화 체험형 콘텐츠를 구현하는 기업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즉시 체험·생성·출력까지 가능한 AI 포토부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기관의 목적과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전시, 프로모션, 체험관,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위트앤데이터 전략기획팀 서재덕 최고전략책임자(CS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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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5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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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노버, 역대 최대 규모 ‘26 FIFA 월드컵’ 기술 지원 성공적 완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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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노버, 역대 최대 규모 ‘26 FIFA 월드컵’ 기술 지원 성공적 완수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 레노버가 ‘26 FIFA 월드컵’ 결승전을 끝으로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AI 기반 기술 솔루션 및 인프라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북미 3개국, 16개 도시, 48개 참가국, 총 104경기로 치러진 26 FIFA 월드컵은 운영과 기술 측면에서 전례 없는 난이도의 대회였다. 레노버는 대회 기간 내내 디바이스, 인프라, 서비스, 솔루션 및 AI 혁신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기술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FIFA 운영, 글로벌 중계, 팀 전력 분석, 심판 판독 기술, 팬 경험 향상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지원을 펼쳤으며, 전 솔루션에 걸쳐 99.99%의 무결점 가동률(Uptime)을 기록했다.
레노버는 경기장, 중계센터, 팀 베이스캠프, 커맨드 센터 등 600여 곳에 달하는 FIFA 주요 거점에 2만5000대 이상의 레노버 및 모토로라(Motorola) 디바이스를 배치하고 통합 관리했다. 또한 350명 이상의 레노버 전문 엔지니어와 운영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밀착 지원했다. 이러한 통합 기술 생태계는 전 세계 수십억 축구 팬이 지켜본 이번 대회의 안정적인 기반이 됐다.
양 위안칭(Yuanqing Yang) 레노버 회장 겸 CEO는 “26 FIFA 월드컵은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 환경에서 스마트 기술이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전 세계에 입증한 무대였다”며 “레노버가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가 된 것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를 견인할 독보적 역량을 갖췄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몇 주간 우리는 그 약속을 성공적으로 이행했으며, 이것이 바로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의 실현”이라고 말했다.
FIFA AI 프로, 48개 참가팀에 축구 인텔리전스 대중화
이번 대회에서 레노버가 거둔 가장 대표적인 기술 성과 중 하나는 FIFA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분석 플랫폼 ‘FIFA AI 프로(FIFA AI Pro)’다. 본선에 진출한 48개 참가팀 전체가 이 플랫폼을 활용했다. FIFA AI 프로는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와 2000개 이상의 경기 성과 지표를 분석하며 리포트, 그래프, 비디오 클립은 물론 몰입감 높은 3D 경기 재현 등 다각도의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제공했다.
레노버 ‘AI 팩토리(AI Factory)’ 및 엔터프라이즈 AI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 FIFA AI 프로는 각 팀의 코치, 분석가, 기술진이 공식 축구 데이터와 경기 영상에 대해 자연어로 손쉽게 질의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존 일부 상위 축구협회에 집중되어 있던 고급 축구 인텔리전스(Intelligence)에 대한 접근성을 모든 참가팀으로 넓혔다. 대회 기간 동안 이 플랫폼은 16개 언어로 운영됐으며, 300명 이상의 데이터 사용자가 수천 건에 달하는 질의를 수행하며 활발히 활용했다.
아트 후(Art Hu) 레노버 최고정보책임자(CIO) 겸 솔루션·서비스그룹(SSG) 최고기술·전달책임자(CTDO)는 “FIFA AI 프로는 레노버가 지향하는 AI의 본질, 즉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성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며 사용자가 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AI의 모습을 보여준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적인 축구 강국부터 세계 무대에 처음 오른 국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팀이 축구의 언어와 논리에 맞춰 설계된 플랫폼으로 고급 경기 인텔리전스를 활용할 수 있었다. 이는 AI가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성을 대중화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레퍼리 뷰, 팬들에게 더 생생한 현장감 제공
레노버는 이번 대회의 대표적인 중계 혁신 기술인 ‘레퍼리 뷰(Referee View)’도 지원했다. 레퍼리 뷰는 심판 시점의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팬들에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레노버의 AI 기반 보정 기술이 빠르게 움직이는 바디캠 영상의 카메라 흔들림을 최대 60%까지 줄여 부드럽고 안정적인 고화질 라이브 화면을 구현했다.
레노버가 의뢰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시청자의 87%가 기술 도입으로 26 FIFA 월드컵 시청 경험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84%는 심판 시점의 카메라 뷰 덕분에 경기장에 직접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레퍼리 뷰는 26 FIFA 월드컵 개막골을 포함해 대회 전반에 걸쳐 활용됐으며, 방송사에는 수천 분 분량의 고품질 중계 영상이 추가로 제공됐다. 특히 개막골 당시 레퍼리 뷰 영상은 200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관전 경험을 선사했다.
AI 기반 3D 선수 아바타로 오프사이드 판정 시각화 개선
레노버는 대회 개막에 앞서 26 FIFA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1248명 전원의 정밀 3D 디지털 아바타를 제작했다. 개별 스캔과 고도화된 AI 처리 기술로 구현된 아바타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SAOT)’ 리플레이에 적용돼 심판진에게 더 정확한 판정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오프사이드 판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레노버는 3D 선수 모델의 스캔부터 품질 검증, 생성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담하며 각 선수의 체형과 특징을 정밀하게 반영했다. 이러한 디지털 아바타는 중계 리플레이 화면의 사실감과 투명성을 더했다.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 대규모 대회 운영 지원
레노버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Intelligent Command Center)’는 FIFA가 대회 전반의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중앙 통합 관제 환경을 제공했다. FIFA 대회 운영 센터(Tournament Operations Center)의 일부로 작동한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는 40개 이상의 FIFA 기능 영역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통합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 운영, 보안, 티켓팅, 인프라, 물류, 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운영 부문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지원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운영 데이터를 단일 통합 환경으로 구현함으로써 관계자들은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으며, 북미 3개국 수백 곳에 달하는 FIFA 주요 거점 간에도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었다.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위한 엔드 투 엔드 기술
레노버의 기여는 단일 기술 혁신에 그치지 않았다. 레노버는 디바이스, 데이터센터 인프라, 엣지 컴퓨팅, AI 솔루션, 매니지드 서비스, 현장 운영 지원을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통합 기술 생태계를 구축해 대회 전반을 뒷받침했다. 이를 통해 방송 중계, IPTV 전송, 대회 운영, 팬 경험 향상, 심판 판독 혁신, 팀 분석,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에 이르는 월드컵 생태계 전반을 지원했다.
미국 댈러스(Dallas)에 위치한 국제방송센터(IBC)에서는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가 라이브 영상 데이터 처리, IPTV 배포, AI 솔루션 구동에 필요한 대규모 컴퓨팅 성능을 제공했다. 특히 레노버 기술 기반으로 평균 지연 시간을 6초대로 단축한 준실시간(Near Real-time) IPTV 전송을 구현해 FIFA 주요 거점 내 1000개 이상의 화면으로 라이브 영상을 송출하며 현장 관람객, 미디어, VIP 및 대회 관계자 모두가 라이브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제프 셰이퍼(Jeff Shafer) 레노버 기업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겸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는 “이번 FIFA 월드컵 파트너십은 레노버 브랜드에 세계적으로 가장 큰 기회이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이 파트너십은 레노버의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기술 통합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를 해낸 만큼, 세계 어떤 고객의 요구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FIFA 여자 월드컵 2027’으로 관심이 향하는 가운데, 레노버는 FIFA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과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선수와 코치진, 대회 관계자 그리고 축구 팬 모두가 축구를 한층 더 쉽게 접하고, 흥미진진하게 즐기며, 스마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85621_86493476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노버, 역대 최대 규모 ‘26 FIFA 월드컵’ 기술 지원 성공적 완수</figcaption>
   </figure>
</div>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 레노버가 ‘26 FIFA 월드컵’ 결승전을 끝으로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AI 기반 기술 솔루션 및 인프라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br /><br />
북미 3개국, 16개 도시, 48개 참가국, 총 104경기로 치러진 26 FIFA 월드컵은 운영과 기술 측면에서 전례 없는 난이도의 대회였다. 레노버는 대회 기간 내내 디바이스, 인프라, 서비스, 솔루션 및 AI 혁신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기술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FIFA 운영, 글로벌 중계, 팀 전력 분석, 심판 판독 기술, 팬 경험 향상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지원을 펼쳤으며, 전 솔루션에 걸쳐 99.99%의 무결점 가동률(Uptime)을 기록했다.<br /><br />
레노버는 경기장, 중계센터, 팀 베이스캠프, 커맨드 센터 등 600여 곳에 달하는 FIFA 주요 거점에 2만5000대 이상의 레노버 및 모토로라(Motorola) 디바이스를 배치하고 통합 관리했다. 또한 350명 이상의 레노버 전문 엔지니어와 운영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밀착 지원했다. 이러한 통합 기술 생태계는 전 세계 수십억 축구 팬이 지켜본 이번 대회의 안정적인 기반이 됐다.<br /><br />
양 위안칭(Yuanqing Yang) 레노버 회장 겸 CEO는 “26 FIFA 월드컵은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 환경에서 스마트 기술이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전 세계에 입증한 무대였다”며 “레노버가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가 된 것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를 견인할 독보적 역량을 갖췄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몇 주간 우리는 그 약속을 성공적으로 이행했으며, 이것이 바로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의 실현”이라고 말했다.<br /><br />
FIFA AI 프로, 48개 참가팀에 축구 인텔리전스 대중화<br /><br />
이번 대회에서 레노버가 거둔 가장 대표적인 기술 성과 중 하나는 FIFA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분석 플랫폼 ‘FIFA AI 프로(FIFA AI Pro)’다. 본선에 진출한 48개 참가팀 전체가 이 플랫폼을 활용했다. FIFA AI 프로는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와 2000개 이상의 경기 성과 지표를 분석하며 리포트, 그래프, 비디오 클립은 물론 몰입감 높은 3D 경기 재현 등 다각도의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제공했다.<br /><br />
레노버 ‘AI 팩토리(AI Factory)’ 및 엔터프라이즈 AI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 FIFA AI 프로는 각 팀의 코치, 분석가, 기술진이 공식 축구 데이터와 경기 영상에 대해 자연어로 손쉽게 질의하고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존 일부 상위 축구협회에 집중되어 있던 고급 축구 인텔리전스(Intelligence)에 대한 접근성을 모든 참가팀으로 넓혔다. 대회 기간 동안 이 플랫폼은 16개 언어로 운영됐으며, 300명 이상의 데이터 사용자가 수천 건에 달하는 질의를 수행하며 활발히 활용했다.<br /><br />
아트 후(Art Hu) 레노버 최고정보책임자(CIO) 겸 솔루션·서비스그룹(SSG) 최고기술·전달책임자(CTDO)는 “FIFA AI 프로는 레노버가 지향하는 AI의 본질, 즉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성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며 사용자가 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AI의 모습을 보여준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적인 축구 강국부터 세계 무대에 처음 오른 국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팀이 축구의 언어와 논리에 맞춰 설계된 플랫폼으로 고급 경기 인텔리전스를 활용할 수 있었다. 이는 AI가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성을 대중화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고 강조했다.<br /><br />
레퍼리 뷰, 팬들에게 더 생생한 현장감 제공<br /><br />
레노버는 이번 대회의 대표적인 중계 혁신 기술인 ‘레퍼리 뷰(Referee View)’도 지원했다. 레퍼리 뷰는 심판 시점의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팬들에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레노버의 AI 기반 보정 기술이 빠르게 움직이는 바디캠 영상의 카메라 흔들림을 최대 60%까지 줄여 부드럽고 안정적인 고화질 라이브 화면을 구현했다.<br /><br />
레노버가 의뢰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시청자의 87%가 기술 도입으로 26 FIFA 월드컵 시청 경험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84%는 심판 시점의 카메라 뷰 덕분에 경기장에 직접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고 밝혔다.<br /><br />
레퍼리 뷰는 26 FIFA 월드컵 개막골을 포함해 대회 전반에 걸쳐 활용됐으며, 방송사에는 수천 분 분량의 고품질 중계 영상이 추가로 제공됐다. 특히 개막골 당시 레퍼리 뷰 영상은 200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관전 경험을 선사했다.<br /><br />
AI 기반 3D 선수 아바타로 오프사이드 판정 시각화 개선<br /><br />
레노버는 대회 개막에 앞서 26 FIFA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1248명 전원의 정밀 3D 디지털 아바타를 제작했다. 개별 스캔과 고도화된 AI 처리 기술로 구현된 아바타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SAOT)’ 리플레이에 적용돼 심판진에게 더 정확한 판정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오프사이드 판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br /><br />
레노버는 3D 선수 모델의 스캔부터 품질 검증, 생성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담하며 각 선수의 체형과 특징을 정밀하게 반영했다. 이러한 디지털 아바타는 중계 리플레이 화면의 사실감과 투명성을 더했다.<br /><br />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 대규모 대회 운영 지원<br /><br />
레노버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Intelligent Command Center)’는 FIFA가 대회 전반의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중앙 통합 관제 환경을 제공했다. FIFA 대회 운영 센터(Tournament Operations Center)의 일부로 작동한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는 40개 이상의 FIFA 기능 영역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통합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 운영, 보안, 티켓팅, 인프라, 물류, 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운영 부문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지원했다.<br /><br />
기존에 분산돼 있던 운영 데이터를 단일 통합 환경으로 구현함으로써 관계자들은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으며, 북미 3개국 수백 곳에 달하는 FIFA 주요 거점 간에도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었다.<br /><br />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위한 엔드 투 엔드 기술<br /><br />
레노버의 기여는 단일 기술 혁신에 그치지 않았다. 레노버는 디바이스, 데이터센터 인프라, 엣지 컴퓨팅, AI 솔루션, 매니지드 서비스, 현장 운영 지원을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통합 기술 생태계를 구축해 대회 전반을 뒷받침했다. 이를 통해 방송 중계, IPTV 전송, 대회 운영, 팬 경험 향상, 심판 판독 혁신, 팀 분석,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에 이르는 월드컵 생태계 전반을 지원했다.<br /><br />
미국 댈러스(Dallas)에 위치한 국제방송센터(IBC)에서는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가 라이브 영상 데이터 처리, IPTV 배포, AI 솔루션 구동에 필요한 대규모 컴퓨팅 성능을 제공했다. 특히 레노버 기술 기반으로 평균 지연 시간을 6초대로 단축한 준실시간(Near Real-time) IPTV 전송을 구현해 FIFA 주요 거점 내 1000개 이상의 화면으로 라이브 영상을 송출하며 현장 관람객, 미디어, VIP 및 대회 관계자 모두가 라이브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제프 셰이퍼(Jeff Shafer) 레노버 기업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겸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는 “이번 FIFA 월드컵 파트너십은 레노버 브랜드에 세계적으로 가장 큰 기회이자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이 파트너십은 레노버의 깊이 있고 진정성 있는 기술 통합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를 해낸 만큼, 세계 어떤 고객의 요구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FIFA 여자 월드컵 2027’으로 관심이 향하는 가운데, 레노버는 FIFA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과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선수와 코치진, 대회 관계자 그리고 축구 팬 모두가 축구를 한층 더 쉽게 접하고, 흥미진진하게 즐기며, 스마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85621_86493476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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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야금산조의 뿌리 영암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9월 11일 개막 예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포스터(2026년 9월 11~12일, 가야금산조테마공원)
   

가야금산조를 창시한 악성(樂聖) 김창조의 예술혼이 그의 고향 전남 영암에서 다시 울린다.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주최하고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영암군 일원 세 곳(빛찬광장·가야금산조공연장·한국트로트가요센터공연장)에서 열린다. 2024년 프리뷰, 2025년 정식 출범에 이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가야금산조 창시자 김창조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연주와 학술을 아우르며 산조를 오늘의 관객과 세계로 넓히는 것을 지향한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현악 연주자가 한 무대에 올라 국제 무대로의 확장을 시도한다.
이틀간 3개 무대에서 펼쳐지는 올해 페스티벌은 총 12개 프로그램에 국내외 예술가 21명이 함께하며, 각 유파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정통 산조 연주를 중심으로 젊은 국악인의 무대와 타 장르 협업 공연, 학술 포럼과 시민 워크숍이 어우러진다. 대금산조 원장현, 가야금산조 이지영 등 명인들이 무대에 오르며, 일본 고토 연주자 마루타 미키와 중국 고쟁 연주자 예후이 천이 합류해 ‘한·중·일 현악의 만남’을 시도한다. 양일의 대미는 국내외 연주자가 함께하는 다국적 즉흥 합주 ‘창조 시나위’로 갈무리된다.
추진위원회는 산조는 한 사람의 즉흥에서 비롯해 민족의 어법이 된 음악이라며, 그 첫 물꼬를 튼 김창조를 그가 나고 자란 영암에서 다시 호명하고, 연주와 학술을 함께 담아 산조의 뿌리와 미래를 잇겠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을 총괄·기획하는 원일 감독은 이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ACC월드음악페스티벌 예술감독과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등을 역임했다. 추진위원회는 한신대 석좌교수 도올 김용옥 위원장을 중심으로 국악계·학계·언론계, 지역예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실무는 추진위원회 사무국이 맡는다.
페스티벌은 전 프로그램 무료 및 자유 입장으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과 전체 출연진, 관람 및 교통 안내는 8월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홍보대행 아트플랫폼 유연 박진형 제작P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2153789_20260727171532_58269838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포스터(2026년 9월 11~12일, 가야금산조테마공원)</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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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산조를 창시한 악성(樂聖) 김창조의 예술혼이 그의 고향 전남 영암에서 다시 울린다.<br /><br />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주최하고 영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영암군 일원 세 곳(빛찬광장·가야금산조공연장·한국트로트가요센터공연장)에서 열린다. 2024년 프리뷰, 2025년 정식 출범에 이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가야금산조 창시자 김창조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연주와 학술을 아우르며 산조를 오늘의 관객과 세계로 넓히는 것을 지향한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현악 연주자가 한 무대에 올라 국제 무대로의 확장을 시도한다.<br /><br />
이틀간 3개 무대에서 펼쳐지는 올해 페스티벌은 총 12개 프로그램에 국내외 예술가 21명이 함께하며, 각 유파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정통 산조 연주를 중심으로 젊은 국악인의 무대와 타 장르 협업 공연, 학술 포럼과 시민 워크숍이 어우러진다. 대금산조 원장현, 가야금산조 이지영 등 명인들이 무대에 오르며, 일본 고토 연주자 마루타 미키와 중국 고쟁 연주자 예후이 천이 합류해 ‘한·중·일 현악의 만남’을 시도한다. 양일의 대미는 국내외 연주자가 함께하는 다국적 즉흥 합주 ‘창조 시나위’로 갈무리된다.<br /><br />
추진위원회는 산조는 한 사람의 즉흥에서 비롯해 민족의 어법이 된 음악이라며, 그 첫 물꼬를 튼 김창조를 그가 나고 자란 영암에서 다시 호명하고, 연주와 학술을 함께 담아 산조의 뿌리와 미래를 잇겠다고 밝혔다.<br /><br />
페스티벌을 총괄·기획하는 원일 감독은 이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ACC월드음악페스티벌 예술감독과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등을 역임했다. 추진위원회는 한신대 석좌교수 도올 김용옥 위원장을 중심으로 국악계·학계·언론계, 지역예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실무는 추진위원회 사무국이 맡는다.<br /><br />
페스티벌은 전 프로그램 무료 및 자유 입장으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과 전체 출연진, 관람 및 교통 안내는 8월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홍보대행 아트플랫폼 유연 박진형 제작P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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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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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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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조공작소 ‘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 with GXG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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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 with GXG 2026’ 포스터(제공=창조공작소)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는 ‘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 with GXG 2026(AI GSDC)’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조공작소가 주최하고 AI 플랫폼 개발사 오디아와 인디 뮤지션 플랫폼 라이커스가 공동 주관하며, GXG 2026, 컴투스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모리사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후원한다.
‘AI GSDC’는 게임 사운드 디자인 플랫폼 ‘Gamesound.ai’를 활용해 게임사가 제공한 공식 영상에 새로운 사운드를 디자인하는 창작 경진대회다. 참가자는 공개된 게임 영상 중 원하는 영상을 선택해 음악(BGM)과 효과음(SFX), 음성(VOICE) 등을 새롭게 제작해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컴투스, 해긴, AK인터렉티브, 엔드림, 블루포션게임즈, 스토리타코, 트라이펄게임즈, 드림모션, 레드징코게임즈, 하이퍼센트, 버드레터, 유비스 등 12개 게임사가 영상 협찬사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각 게임사가 제공한 영상을 바탕으로 게임의 장면과 분위기를 음악과 효과음, 음성 등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사운드 디자인 역량을 선보이게 된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지난 7월 24일부터 진행 중이다. 개인 또는 최대 5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Gamesound.ai를 활용해 제공된 게임 영상의 BGM, 효과음, 음성 등 모든 사운드를 새롭게 제작해 완성 영상과 프로젝트 파일을 8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제출하면 된다.
예선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8월 26일 본선 진출작 TOP10을 발표한다. 이후 웹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각각 50%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며, 9월 12일 GXG 2026 메인 무대(판교역 광장)에서 최종 발표와 시상을 진행한다.
대회에는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총 1745만원 이상의 상금과 혜택이 마련됐다. 금상 1팀에 현금 300만원, 은상(Hive상) 1팀에 현금 100만원, 동상 2팀에 각각 현금 50만원이 수여되며, Gamesound AI Ultra 이용권과 Hive 크레딧, 엑스박스 시리즈 S(Xbox Series S), 닌텐도 스위치 2(Nintendo Switch 2) 등 다양한 부상과 혜택도 제공된다.
대회에 활용되는 Gamesound.ai는 2만여 개의 사운드 라이브러리와 AI 기반 BGM·효과음·보이스 생성, AI 음원 검색, 멀티트랙 오디오 편집 및 미들웨어 기능, 프로젝트 관리 기능 등을 갖춘 게임 사운드 제작 플랫폼이다. 사운드 탐색부터 생성, 편집,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공동 주관사인 라이커스(Likers)는 아티스트와 팬 커뮤니티, 공연, 커머스, 공간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D2F 팬덤 플랫폼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서비스 안에서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AI GSDC 공식 홈페이지 라이커스(Likers.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조공작소 소개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29년간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왔다. 자체 운영하는 게임 사운드 라이브러리 사이트를 통해 수십만 건의 사운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 음악·효과음·성우 녹음 등 전반적인 오디오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기반 사운드 제작 기술 개발에 투자하며, 전통적인 사운드 제작 경험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창조공작소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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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 with GXG 2026’ 포스터(제공=창조공작소)</figcaption>
   </figure>
</div>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는 ‘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 with GXG 2026(AI GSDC)’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대회는 창조공작소가 주최하고 AI 플랫폼 개발사 오디아와 인디 뮤지션 플랫폼 라이커스가 공동 주관하며, GXG 2026, 컴투스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모리사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후원한다.<br /><br />
‘AI GSDC’는 게임 사운드 디자인 플랫폼 ‘Gamesound.ai’를 활용해 게임사가 제공한 공식 영상에 새로운 사운드를 디자인하는 창작 경진대회다. 참가자는 공개된 게임 영상 중 원하는 영상을 선택해 음악(BGM)과 효과음(SFX), 음성(VOICE) 등을 새롭게 제작해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br /><br />
이번 대회에는 컴투스, 해긴, AK인터렉티브, 엔드림, 블루포션게임즈, 스토리타코, 트라이펄게임즈, 드림모션, 레드징코게임즈, 하이퍼센트, 버드레터, 유비스 등 12개 게임사가 영상 협찬사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각 게임사가 제공한 영상을 바탕으로 게임의 장면과 분위기를 음악과 효과음, 음성 등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사운드 디자인 역량을 선보이게 된다.<br /><br />
대회 참가자 모집은 지난 7월 24일부터 진행 중이다. 개인 또는 최대 5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Gamesound.ai를 활용해 제공된 게임 영상의 BGM, 효과음, 음성 등 모든 사운드를 새롭게 제작해 완성 영상과 프로젝트 파일을 8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제출하면 된다.<br /><br />
예선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8월 26일 본선 진출작 TOP10을 발표한다. 이후 웹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각각 50%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며, 9월 12일 GXG 2026 메인 무대(판교역 광장)에서 최종 발표와 시상을 진행한다.<br /><br />
대회에는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총 1745만원 이상의 상금과 혜택이 마련됐다. 금상 1팀에 현금 300만원, 은상(Hive상) 1팀에 현금 100만원, 동상 2팀에 각각 현금 50만원이 수여되며, Gamesound AI Ultra 이용권과 Hive 크레딧, 엑스박스 시리즈 S(Xbox Series S), 닌텐도 스위치 2(Nintendo Switch 2) 등 다양한 부상과 혜택도 제공된다.<br /><br />
대회에 활용되는 Gamesound.ai는 2만여 개의 사운드 라이브러리와 AI 기반 BGM·효과음·보이스 생성, AI 음원 검색, 멀티트랙 오디오 편집 및 미들웨어 기능, 프로젝트 관리 기능 등을 갖춘 게임 사운드 제작 플랫폼이다. 사운드 탐색부터 생성, 편집,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br /><br />
공동 주관사인 라이커스(Likers)는 아티스트와 팬 커뮤니티, 공연, 커머스, 공간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D2F 팬덤 플랫폼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서비스 안에서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br /><br />
대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AI GSDC 공식 홈페이지 라이커스(Likers.m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창조공작소 소개<br /><br />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29년간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왔다. 자체 운영하는 게임 사운드 라이브러리 사이트를 통해 수십만 건의 사운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 음악·효과음·성우 녹음 등 전반적인 오디오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기반 사운드 제작 기술 개발에 투자하며, 전통적인 사운드 제작 경험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창조공작소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5385934_20260727165758_80468667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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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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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이지, 산업통상부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과제 참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이지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 참여
   

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 공동대표 박종우·홍영석)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 건설기계 업종 과제에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 분야 중견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세이지의 산업 AI 솔루션을 현장에 적용·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과제는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가 주관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KOCETI)이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조로 운영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이노베이트, 수산세보틱스, 진성티이씨, 하이드로텍, SNT다이내믹스 등 국내 건설기계 분야 중견기업 5곳이 선정됐다.
세이지는 수요기업들과 개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등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활용해 건설기계 제조 현장의 AI 전환(AX)을 지원한다. 데이터 진단부터 솔루션 실증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건설기계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의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은 업종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조·제조서비스 분야 중견기업 현장에 AI 솔루션을 적용·실증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건설기계를 포함해 총 6개 업종을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이다. 과제당 평균 지원 규모는 21억원 내외다.
세이지 김진규 본부장은 “건설기계 산업은 정밀한 품질 관리와 안전이 핵심인 분야로, 세이지의 산업 AI 솔루션이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건설기계 업종 전반의 AX을 이끄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지는 최근 산업 전반으로 AI 적용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AI-PORT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프라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와 산업통상부 ‘산업융합 혁신품목’에도 선정된 바 있다. 세이지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건설기계 업종 과제 참여를 통해 산업 AI 적용 범위를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세이지 소개
SAIGE(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 품질 검사부터 지능형 공정 및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한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제품 외관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는 ‘SAIGE VISION(세이지 비전)’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및 개선을 수행하는 ‘SAIGE VIMS(세이지 빔스)’ △지능형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SAIGE SAFETY(세이지 세이프티)’가 있다. 세이지의 솔루션은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등 제조업에 특화된 알고리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이지(SAIGE) 마케팅 이성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2212717_20260727161319_964623763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이지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 참여</figcaption>
   </figure>
</div>
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 공동대표 박종우·홍영석)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 건설기계 업종 과제에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 분야 중견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세이지의 산업 AI 솔루션을 현장에 적용·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해당 과제는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가 주관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KOCETI)이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조로 운영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이노베이트, 수산세보틱스, 진성티이씨, 하이드로텍, SNT다이내믹스 등 국내 건설기계 분야 중견기업 5곳이 선정됐다.<br /><br />
세이지는 수요기업들과 개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등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활용해 건설기계 제조 현장의 AI 전환(AX)을 지원한다. 데이터 진단부터 솔루션 실증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건설기계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br />
산업통상부의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은 업종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조·제조서비스 분야 중견기업 현장에 AI 솔루션을 적용·실증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건설기계를 포함해 총 6개 업종을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이다. 과제당 평균 지원 규모는 21억원 내외다.<br /><br />
세이지 김진규 본부장은 “건설기계 산업은 정밀한 품질 관리와 안전이 핵심인 분야로, 세이지의 산업 AI 솔루션이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건설기계 업종 전반의 AX을 이끄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세이지는 최근 산업 전반으로 AI 적용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AI-PORT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프라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와 산업통상부 ‘산업융합 혁신품목’에도 선정된 바 있다. 세이지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건설기계 업종 과제 참여를 통해 산업 AI 적용 범위를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br /><br />
세이지 소개<br /><br />
SAIGE(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 품질 검사부터 지능형 공정 및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한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제품 외관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는 ‘SAIGE VISION(세이지 비전)’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및 개선을 수행하는 ‘SAIGE VIMS(세이지 빔스)’ △지능형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SAIGE SAFETY(세이지 세이프티)’가 있다. 세이지의 솔루션은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등 제조업에 특화된 알고리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세이지(SAIGE) 마케팅 이성우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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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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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SME Week 오사카 2026’ 개최… 서일본에서 뷰티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회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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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OSME Week 오사카 2025’ 전시회 부스
   

오는 9월 30일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막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에 뷰티 산업 공급망 전반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집결한다. 이번 전시회는 뷰티 완제품 및 퍼스널 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COSME OSAKA와 화장품 원료, OEM/ODM 서비스, 제형 기술 및 패키징 솔루션 등을 소개하는 COSME Tech OSAKA로 구성됐다.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참관객에게 3가지 주요 메리트를 제공한다. 첫째, 원료 및 패키징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둘째, 대면 미팅과 제품 체험을 통해 전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다. 셋째,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화장품 시장 중 하나인 일본 뷰티 시장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올해는 2개의 신규 특별 전시 구역도 선보인다. ‘COSME Tech OSAKA’ 내에서 개최되는 탈석유 솔루션 존(Oil-Independent Solutions Zone)에서는 지속 가능한 대체 원료와 차세대 원료 솔루션을 소개한다. ‘COSME OSAKA’ 내에서 개최되는 웰니스 &amp; 뷰티 페어에서는 건강 및 뷰티 솔루션에 대한 높아지는 수요를 반영하여 뷰티와 웰빙을 결합한 제품을 집중 조명한다.
‘COSME Week 오사카 2026’이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이유
도쿄가 일본 최대의 비즈니스 중심지라면 오사카는 서일본 지역의 상업 중심지로, 도쿄와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서일본 지역에는 도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현지에 탄탄한 기반을 둔 수많은 제조사와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다. 오사카 전시회를 참관하는 해외 바이어들은 일본 전역의 지역적 강점과 소비자 선호도가 반영된 독창적인 제품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
또한 오사카는 실용적이면서도 관계 중심적인 비즈니스 문화를 갖춰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연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전시회에는 9개 국가·지역의 205개 참가사와 36개 국가·지역의 8129명 참관객이 집결해 일본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COSME Week 오사카 2026’에서는 신규 특별 전시 구역을 선보이는 한편 뷰티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소싱,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COSME Week 전시회 사무국은 차세대 베스트셀러 뷰티 제품을 찾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제조 파트너사를 발굴하거나 일본 최신 뷰티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면 일본의 주요 상업 중심지 중 하나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을 참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비즈니스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관 등록
· 비즈니스 참관객(제품 구매를 계획 중인 참관객): http://a.to/26pwi9q
*전용 라운지 이용 및 비즈니스 지원 포함
· 일반 참관객(뷰티 및 트렌드에 관심 있는 참관객): http://a.to/26dO9rO
전시회 정보
· 전시회명: COSME Week 오사카 2026
· 날짜: 2026년 9월 30일~10월 2일
· 장소: 일본 인텍스 오사카
· 구성 전시회: COSME OSAKA / COSME Tech OSAKA
· 홈페이지: https://www.cosme-week.jp/osaka/en-gb.html?utm_campaign=pressrelease-koreanewswire&amp;utm_medium=paid&amp;utm_source=article-tieup
RX Japan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OSME Week 전시회 사무국 하마노 와카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60345_677569391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OSME Week 오사카 2025’ 전시회 부스</figcaption>
   </figure>
</div>
오는 9월 30일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막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에 뷰티 산업 공급망 전반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집결한다. 이번 전시회는 뷰티 완제품 및 퍼스널 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COSME OSAKA와 화장품 원료, OEM/ODM 서비스, 제형 기술 및 패키징 솔루션 등을 소개하는 COSME Tech OSAKA로 구성됐다.<br /><br />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참관객에게 3가지 주요 메리트를 제공한다. 첫째, 원료 및 패키징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둘째, 대면 미팅과 제품 체험을 통해 전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다. 셋째,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화장품 시장 중 하나인 일본 뷰티 시장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br /><br />
또한 올해는 2개의 신규 특별 전시 구역도 선보인다. ‘COSME Tech OSAKA’ 내에서 개최되는 탈석유 솔루션 존(Oil-Independent Solutions Zone)에서는 지속 가능한 대체 원료와 차세대 원료 솔루션을 소개한다. ‘COSME OSAKA’ 내에서 개최되는 웰니스 &amp; 뷰티 페어에서는 건강 및 뷰티 솔루션에 대한 높아지는 수요를 반영하여 뷰티와 웰빙을 결합한 제품을 집중 조명한다.<br /><br />
‘COSME Week 오사카 2026’이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이유<br /><br />
도쿄가 일본 최대의 비즈니스 중심지라면 오사카는 서일본 지역의 상업 중심지로, 도쿄와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br /><br />
서일본 지역에는 도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서 접하기 어렵지만 현지에 탄탄한 기반을 둔 수많은 제조사와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다. 오사카 전시회를 참관하는 해외 바이어들은 일본 전역의 지역적 강점과 소비자 선호도가 반영된 독창적인 제품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br /><br />
또한 오사카는 실용적이면서도 관계 중심적인 비즈니스 문화를 갖춰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연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br /><br />
지난 전시회에는 9개 국가·지역의 205개 참가사와 36개 국가·지역의 8129명 참관객이 집결해 일본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br /><br />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COSME Week 오사카 2026’에서는 신규 특별 전시 구역을 선보이는 한편 뷰티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소싱,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COSME Week 전시회 사무국은 차세대 베스트셀러 뷰티 제품을 찾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제조 파트너사를 발굴하거나 일본 최신 뷰티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면 일본의 주요 상업 중심지 중 하나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을 참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비즈니스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참관 등록<br /><br />
· 비즈니스 참관객(제품 구매를 계획 중인 참관객): http://a.to/26pwi9q<br />
*전용 라운지 이용 및 비즈니스 지원 포함<br />
· 일반 참관객(뷰티 및 트렌드에 관심 있는 참관객): http://a.to/26dO9rO<br /><br />
전시회 정보<br /><br />
· 전시회명: COSME Week 오사카 2026<br />
· 날짜: 2026년 9월 30일~10월 2일<br />
· 장소: 일본 인텍스 오사카<br />
· 구성 전시회: COSME OSAKA / COSME Tech OSAKA<br />
· 홈페이지: https://www.cosme-week.jp/osaka/en-gb.html?utm_campaign=pressrelease-koreanewswire&amp;utm_medium=paid&amp;utm_source=article-tieup<br /><br />
RX Japan 소개<br /><br />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COSME Week 전시회 사무국 하마노 와카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60345_67756939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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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92</guid>
		<title><![CDATA[루이까또즈,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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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루이까또즈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2026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배우 진기주는 루이까또즈의 2026 F/W 대표 컬렉션인 ‘엘퀼팅(L-Quilting) 컬렉션’을 착용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절제된 도시적 미니멀리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2026 F/W 엘퀼팅 컬렉션은 도시적인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세련된 감각을 갖춘 현대인의 페르소나를 담아 기획됐다. 그래픽적인 퀼팅 디테일과 정제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인 ‘엘퀼팅(L-Quilting)’ 공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의 클래식한 헤리티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풀어낸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제안한다.
배우 진기주가 착용한 루이까또즈 2026 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프리오더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오는 9월 9일부터 전국 루이까또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정식 출시된다.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3528218_20260727135548_640223439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이까또즈 엘퀼팅(L-Quilting) 컬렉션</figcaption>
   </figure>
</div>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2026 F/W 화보를 공개했다.<br /><br />
이번 화보에서 배우 진기주는 루이까또즈의 2026 F/W 대표 컬렉션인 ‘엘퀼팅(L-Quilting) 컬렉션’을 착용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절제된 도시적 미니멀리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br /><br />
2026 F/W 엘퀼팅 컬렉션은 도시적인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세련된 감각을 갖춘 현대인의 페르소나를 담아 기획됐다. 그래픽적인 퀼팅 디테일과 정제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인 ‘엘퀼팅(L-Quilting)’ 공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의 클래식한 헤리티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풀어낸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제안한다.<br /><br />
배우 진기주가 착용한 루이까또즈 2026 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프리오더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오는 9월 9일부터 전국 루이까또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정식 출시된다.<br /><br />
크리에이션엘 소개<br /><br />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여혜수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528218_20260727135548_64022343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91</guid>
		<title><![CDATA[kt m&s, 28일부터 전국 KT플라자에서 갤럭시 Z 폴드8 사전예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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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T플라자에서 갤럭시 Z 폴드8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amp;s(대표이사 박성열)는 전국 260여 개의 직영 매장인 KT플라자에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 기반 에이전트형 AI 기능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 몰입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은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4:3 비율의 193.2mm 메인 화면, 201g의 역대 최경량 무게를 갖췄으며, 생산성에 특화된 최상위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8K 영상 촬영, 5000mAh 대용량 배터리, 역대 폴드 중 가장 얇은 4.1mm 두께를 지원한다.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은 AI 중심으로 진화한 플렉스윈도우와 5000만 화소 플렉스캠을 탑재했으며, 역대 플립 중 가장 가벼운 180g 무게를 자랑한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KT플라자 사전예약 고객은 가입 조건에 따라 스마트워치와 태블릿, 무선 이어폰, 생활가전 등 다양한 디바이스 선택 혜택이 제공된다. 제휴카드 이용 시에는 통신비 할인과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TV 결합 가입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운영된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 반납 시 중고폰 추가 보상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체적인 혜택과 사은품 구성은 매장 상황과 요금제, 제휴카드, 결합상품 등 가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KT플라자에서는 매장에 전시된 신제품 3종의 디자인과 화면, 사용 방식 등을 직접 비교한 뒤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제품별 크기와 형태, 화면 활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만큼 실물을 충분히 살펴본 뒤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오프라인 매장 이용의 장점이다.
kt m&amp;s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전국 KT플라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사전예약 고객들이 개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전예약과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t m&amp;s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에서 운영 중인 260여 개 KT플라자 직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까운 KT플라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매장찾기 메뉴에서 지역명이나 매장명으로 검색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amp;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KT공식 온라인 채널 KT닷컴 운영 등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kt m&amp;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amp;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466644245_20260727142628_544827913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플라자에서 갤럭시 Z 폴드8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amp;s(대표이사 박성열)는 전국 260여 개의 직영 매장인 KT플라자에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 기반 에이전트형 AI 기능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 몰입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은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4:3 비율의 193.2mm 메인 화면, 201g의 역대 최경량 무게를 갖췄으며, 생산성에 특화된 최상위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와 8K 영상 촬영, 5000mAh 대용량 배터리, 역대 폴드 중 가장 얇은 4.1mm 두께를 지원한다.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은 AI 중심으로 진화한 플렉스윈도우와 5000만 화소 플렉스캠을 탑재했으며, 역대 플립 중 가장 가벼운 180g 무게를 자랑한다.<br /><br />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KT플라자 사전예약 고객은 가입 조건에 따라 스마트워치와 태블릿, 무선 이어폰, 생활가전 등 다양한 디바이스 선택 혜택이 제공된다. 제휴카드 이용 시에는 통신비 할인과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TV 결합 가입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운영된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 반납 시 중고폰 추가 보상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체적인 혜택과 사은품 구성은 매장 상황과 요금제, 제휴카드, 결합상품 등 가입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br />
또한 KT플라자에서는 매장에 전시된 신제품 3종의 디자인과 화면, 사용 방식 등을 직접 비교한 뒤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제품별 크기와 형태, 화면 활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만큼 실물을 충분히 살펴본 뒤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오프라인 매장 이용의 장점이다.<br /><br />
kt m&amp;s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전국 KT플라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사전예약 고객들이 개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사전예약과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t m&amp;s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에서 운영 중인 260여 개 KT플라자 직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까운 KT플라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매장찾기 메뉴에서 지역명이나 매장명으로 검색할 수 있다.<br /><br />
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br />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amp;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KT공식 온라인 채널 KT닷컴 운영 등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kt m&amp;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kt m&amp;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466644245_20260727142628_544827913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0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90</guid>
		<title><![CDATA[그라인더 포 이퀄리티, 2028년까지 1,000만명을 HIV 예방 서비스와 연결하겠다고 약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라인더 포 이퀄리티(Grindr for Equality) (https://www.grindr.com/g4e)는 오늘 2026 국제에이즈회의에서 플랫폼의 광범위한 도달 범위를 활용해 2030년까지 HIV를 종식하려는 전 세계적 노력을 진전시키고, 2028년까지 1000만명의 LGBTQ+ 사람들을 HIV 예방 서비스와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약속은 10개국 그라인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의 새 보고서 ‘격차 해소(Closing the Gap)’ (https://cdn.prod.website-files.com/641dc6058ca7b72a1422b5d7/6a5af055ad1fba9031d56da5_AIDS%20CONF%202026.pdf)에 근거한다. 핵심 결과는 국가마다 일관됐다. 사람들은 PrEP에 대해 알고 있지만 실제로 복용하지는 않고 있다. 장벽은 접근성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했던 자금은 사라지고 있다.
그라인더(뉴욕증권거래소: GRND)의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인 조지 애리슨(George Arison)은 “전통적인 공중보건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지역사회에서 대규모로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 그라인더가 하는 일”이라며 “전 세계 HIV 대응은 2030년까지 HIV 종식을 가속해야 할 바로 이 시점에 핵심 자금을 잃고 있다. 그라인더는 이러한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도달 범위와 책임을 갖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나설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 세계 190개국에서 매달 1500만명이 그라인더를 이용한다. 이들 시장 중 상당수에서 그라인더는 이미 이용 가능한 성 건강 정보의 주요 출처 중 하나다. 이제 모든 이용자는 앱 내에서 검사, PrEP, doxyPEP를 비롯해 임상적으로 적절하고 이용 가능한 새로운 수단 등 현지에서 제공되는 HIV 예방 서비스에 관한 정보와 연계 안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이는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가 이러한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는 각국의 비영리단체, 클리닉 및 지역사회 단체를 통해 지원된다.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는 이번 약속을 뒷받침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10년을 투자해 왔다. 2025년에만 71개국, 40개 언어에 걸쳐 185개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1200건이 넘는 앱 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2년 이후 앱을 통해 60만개 이상의 HIV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했다. 이번 약속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추진된다. 누군가 성 건강 서비스를 찾고자 할 때, 그라인더는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돼야 한다.
지지 단체는 다음과 같다: amfAR, International AIDS Society (IAS), (RED), AVAC, Funders Concerned About AIDS (FCAA), Harm Reduction International, HIV Justice Network, Council for Global Equality, Global Equality Caucus, ViiV Healthcare, Health Access Bridge, Building Healthy Online Communities, U.S. Business Action to End HIV, Center for Black Equity, All Out, Lighthouse Social Enterprise (Vietnam), Red Somos / Centro Medico Comunitario Red Somos, Sustained Health Initiatives of the Philippines (SHIP), Anova Health Institute / Triangle Project (South Africa), CenterLink, Apicha Community Health Center, Wanda Alston Foundation, Savannah Pride Center, Bradbury-Sullivan LGBT Community Center, Baltimore Safe Haven, Arkansas Black Gay Men's Forum, OutVote, Union=Fuerza Latinx Institute, The Social Impact Center, Under the Umbrella RGV, PROMO Missouri, LGBT Center Intercultural Collective, Community EsTr(El/La), F&amp;M Global Barometers, Community-Based Research Centre (CBRC), The Public Studio, Equal Asia Foundation, Taiwan Tongzhi (LGBTQ+) Hotline Association, Swiss AIDS Federation (Aids-Hilfe Schweiz), RFSL Ungdom (Queer Youth Sweden), Somos de Colores, COORDINADORA ESTATAL VIH SIDA (CESIDA), Ezintsha, HIV/AIDS Slovakia, Action for AIDS Singapore, CheckPoint Beograd, ARAS - Romanian Association Against AIDS, MozaiQ LGBT Association, GAT Grupo de Ativistas em Tratamentos, DOKTORPREP.PL, Kampania Przeciw Homofobii, HIV AND AIDS SUPPORT HOUSE (Philippines), LoveYourself Inc., Pasos Libres, Diversidades Transmasculinas, IMPULSE Lima, TRANS ORGANIZACIÓN FEMINISTA, Happiest Ones Health Support and Rights Initiative (HOHSRI Nigeria), Heartland Alliance LTD/GTE, Queercity Media and Productions, Body Positive Inc. (New Zealand), Burnett Foundation Aotearoa, Youth LEAD Mongolia, REFUGIO ORQUÍDEA, TRANSformando Vidas Zacatecas, Dirección de Diversidad Sexual del Estado de Jalisco, Inspira Cambio, QUÓRUM LGBTI, Amicus DH, Unión Diversa de Jalisco, PILS (Mauritius), Collectif Arc-en-Ciel, Sexual Health Malta,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Directorate Malta, LEV8 Malaysia, Croix Rouge Luxembourgeoise - HIV Berodung, The Others BY (Lithuania), galck+ (Kenya), NPO AKTA Tokyo, Israel AIDS Task Force, Sexual Health Centre Cork, Gay Health Network Ireland, Pelangi Nusantara, Yayasan Pesona Bumi Pasundan, Mist LGBTQ Foundation, NMP+, SAATHII, Blue Banyan LLP, PrEPARED, Safe Access, Háttér Society, Homo Evolution / Antivirus Magazine, s.a.m health / Deutsche Aidshilfe, Blue Balls (Georgia), Equality Movement (Georgia), STOP homophobie, Corporación Kimirina, Centro de Orientación e Investigación Integral (COIN), EuroTEST, ARA ART, ČESKÁ SPOLEČNOST AIDS POMOC, AIDS Solidarity Movement Cyprus, Iskorak, IRCA CASABIERTA, Fundación OAH, Fundación Iñaki Diverso, CORPORACION RED SOMOS, AIDS Concern Hong Kong, Territorio Diverso, Fundación Círculo de Apoyo Positivo, Fundación Todo Mejora, JEVIH, FUNDACIÓN EDUCACIÓN SEXUAL AHORA, EpiC Cambodia / FHI 360, KHANA (Cambodia), IVOR Foundation, Sergio Arouca National School of Public Health / Fiocruz, Banana Club (Botswana), Instituto para el Desarrollo Humano Bolivia, Exaequo ASBL, Aids Hilfe Wien, Melbourne Sexual Health Centre, Fundación Huésped, Derechos Humanos y Diversidad, ECONET Ukraine, Revolution at Renaissance UK, You Are Loved CIC, NUDDSO, Sociedad Wills Wilde.
그라인더 소개
월평균 활성 이용자 1,500만명을 보유한 그라인더는 전 세계 커뮤니티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정의로운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주머니 속 글로벌 게이버후드™(Global Gayborhood in Your Pocket™)’로 성장했다. 19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되는 그라인더는 이용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자신을 표현하며 주변 세계를 발견하는 주된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는 2015년부터 전 세계 각 지역의 단체들과 협력해 수백만 LGBTQ+ 사람들의 인권, 건강 및 안전 증진에 기여해 왔다. 그라인더는 웨스트할리우드, 베이 에어리어, 시카고 및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그라인더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그라인더(Grindr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그라인더 포 이퀄리티(Grindr for Equality) (https://www.grindr.com/g4e)는 오늘 2026 국제에이즈회의에서 플랫폼의 광범위한 도달 범위를 활용해 2030년까지 HIV를 종식하려는 전 세계적 노력을 진전시키고, 2028년까지 1000만명의 LGBTQ+ 사람들을 HIV 예방 서비스와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
이번 약속은 10개국 그라인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의 새 보고서 ‘격차 해소(Closing the Gap)’ (https://cdn.prod.website-files.com/641dc6058ca7b72a1422b5d7/6a5af055ad1fba9031d56da5_AIDS%20CONF%202026.pdf)에 근거한다. 핵심 결과는 국가마다 일관됐다. 사람들은 PrEP에 대해 알고 있지만 실제로 복용하지는 않고 있다. 장벽은 접근성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했던 자금은 사라지고 있다.<br /><br />
그라인더(뉴욕증권거래소: GRND)의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인 조지 애리슨(George Arison)은 “전통적인 공중보건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지역사회에서 대규모로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 그라인더가 하는 일”이라며 “전 세계 HIV 대응은 2030년까지 HIV 종식을 가속해야 할 바로 이 시점에 핵심 자금을 잃고 있다. 그라인더는 이러한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도달 범위와 책임을 갖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나설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 />
전 세계 190개국에서 매달 1500만명이 그라인더를 이용한다. 이들 시장 중 상당수에서 그라인더는 이미 이용 가능한 성 건강 정보의 주요 출처 중 하나다. 이제 모든 이용자는 앱 내에서 검사, PrEP, doxyPEP를 비롯해 임상적으로 적절하고 이용 가능한 새로운 수단 등 현지에서 제공되는 HIV 예방 서비스에 관한 정보와 연계 안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이는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가 이러한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는 각국의 비영리단체, 클리닉 및 지역사회 단체를 통해 지원된다.<br /><br />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는 이번 약속을 뒷받침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10년을 투자해 왔다. 2025년에만 71개국, 40개 언어에 걸쳐 185개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1200건이 넘는 앱 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2년 이후 앱을 통해 60만개 이상의 HIV 자가검사 키트를 배포했다. 이번 약속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추진된다. 누군가 성 건강 서비스를 찾고자 할 때, 그라인더는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돼야 한다.<br /><br />
지지 단체는 다음과 같다: amfAR, International AIDS Society (IAS), (RED), AVAC, Funders Concerned About AIDS (FCAA), Harm Reduction International, HIV Justice Network, Council for Global Equality, Global Equality Caucus, ViiV Healthcare, Health Access Bridge, Building Healthy Online Communities, U.S. Business Action to End HIV, Center for Black Equity, All Out, Lighthouse Social Enterprise (Vietnam), Red Somos / Centro Medico Comunitario Red Somos, Sustained Health Initiatives of the Philippines (SHIP), Anova Health Institute / Triangle Project (South Africa), CenterLink, Apicha Community Health Center, Wanda Alston Foundation, Savannah Pride Center, Bradbury-Sullivan LGBT Community Center, Baltimore Safe Haven, Arkansas Black Gay Men's Forum, OutVote, Union=Fuerza Latinx Institute, The Social Impact Center, Under the Umbrella RGV, PROMO Missouri, LGBT Center Intercultural Collective, Community EsTr(El/La), F&amp;M Global Barometers, Community-Based Research Centre (CBRC), The Public Studio, Equal Asia Foundation, Taiwan Tongzhi (LGBTQ+) Hotline Association, Swiss AIDS Federation (Aids-Hilfe Schweiz), RFSL Ungdom (Queer Youth Sweden), Somos de Colores, COORDINADORA ESTATAL VIH SIDA (CESIDA), Ezintsha, HIV/AIDS Slovakia, Action for AIDS Singapore, CheckPoint Beograd, ARAS - Romanian Association Against AIDS, MozaiQ LGBT Association, GAT Grupo de Ativistas em Tratamentos, DOKTORPREP.PL, Kampania Przeciw Homofobii, HIV AND AIDS SUPPORT HOUSE (Philippines), LoveYourself Inc., Pasos Libres, Diversidades Transmasculinas, IMPULSE Lima, TRANS ORGANIZACIÓN FEMINISTA, Happiest Ones Health Support and Rights Initiative (HOHSRI Nigeria), Heartland Alliance LTD/GTE, Queercity Media and Productions, Body Positive Inc. (New Zealand), Burnett Foundation Aotearoa, Youth LEAD Mongolia, REFUGIO ORQUÍDEA, TRANSformando Vidas Zacatecas, Dirección de Diversidad Sexual del Estado de Jalisco, Inspira Cambio, QUÓRUM LGBTI, Amicus DH, Unión Diversa de Jalisco, PILS (Mauritius), Collectif Arc-en-Ciel, Sexual Health Malta,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Directorate Malta, LEV8 Malaysia, Croix Rouge Luxembourgeoise - HIV Berodung, The Others BY (Lithuania), galck+ (Kenya), NPO AKTA Tokyo, Israel AIDS Task Force, Sexual Health Centre Cork, Gay Health Network Ireland, Pelangi Nusantara, Yayasan Pesona Bumi Pasundan, Mist LGBTQ Foundation, NMP+, SAATHII, Blue Banyan LLP, PrEPARED, Safe Access, Háttér Society, Homo Evolution / Antivirus Magazine, s.a.m health / Deutsche Aidshilfe, Blue Balls (Georgia), Equality Movement (Georgia), STOP homophobie, Corporación Kimirina, Centro de Orientación e Investigación Integral (COIN), EuroTEST, ARA ART, ČESKÁ SPOLEČNOST AIDS POMOC, AIDS Solidarity Movement Cyprus, Iskorak, IRCA CASABIERTA, Fundación OAH, Fundación Iñaki Diverso, CORPORACION RED SOMOS, AIDS Concern Hong Kong, Territorio Diverso, Fundación Círculo de Apoyo Positivo, Fundación Todo Mejora, JEVIH, FUNDACIÓN EDUCACIÓN SEXUAL AHORA, EpiC Cambodia / FHI 360, KHANA (Cambodia), IVOR Foundation, Sergio Arouca National School of Public Health / Fiocruz, Banana Club (Botswana), Instituto para el Desarrollo Humano Bolivia, Exaequo ASBL, Aids Hilfe Wien, Melbourne Sexual Health Centre, Fundación Huésped, Derechos Humanos y Diversidad, ECONET Ukraine, Revolution at Renaissance UK, You Are Loved CIC, NUDDSO, Sociedad Wills Wilde.<br /><br />
그라인더 소개<br /><br />
월평균 활성 이용자 1,500만명을 보유한 그라인더는 전 세계 커뮤니티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정의로운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주머니 속 글로벌 게이버후드™(Global Gayborhood in Your Pocket™)’로 성장했다. 19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되는 그라인더는 이용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자신을 표현하며 주변 세계를 발견하는 주된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라인더 포 이퀄리티는 2015년부터 전 세계 각 지역의 단체들과 협력해 수백만 LGBTQ+ 사람들의 인권, 건강 및 안전 증진에 기여해 왔다. 그라인더는 웨스트할리우드, 베이 에어리어, 시카고 및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그라인더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그라인더(Grindr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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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5: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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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89</guid>
		<title><![CDATA[누적 입찰보증금 1조182억원 돌파한 ‘바토너’, 사고율 0%를 지키는 것이 곧 시장 1위의 기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바토너’, 누적 입찰보증금 1조원 돌파
   

국내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플랫폼 ‘바토너’를 운영하는 케이디씨텍은 20일 누적 입찰보증금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법원 경매에 참여하는 의뢰인이 맡기는 보증금이 한 곳에서 1조원 규모로 모이는 것은 드문 일로, 회사는 ‘안전 장치가 만들어낸 신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고율 0%, 어떻게 지켰나
바토너의 안전 장치는 대리인이 입찰가를 ‘모르는’ 구조에서 시작된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대리입찰과 달리, 바토너는 △대리인의 사건 서류 다운로드 전 입찰가 비공개 △입찰가 사전 공개 차단 △마감일 전일 오후 8시까지 입찰가 수정 허용을 통해 입찰 정보 노출 자체를 최소화한다.
여기에 △동일 사건번호 자동 차단을 통한 중복 수임 원천 차단 △법원 등록 매수신청대리 등록자만 선발하는 엄격한 자격 검증 △대리인의 보증보험 한도 초과 사건 자동 수임 불가 기능을 더해 시스템 차원의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모든 대리인은 2억원 공제보험 의무 가입과 최대 5억원 보장 범위 확대, 국토교통부 디지털 정보 실시간 연동을 통한 행정처분·폐업·영업정지 사전 검증 대상이다. 
24시간 모니터링과 형사 출신 전담팀
운영 측면에서도 이중 안전망을 가동한다. 회사는 모든 입찰 활동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조치한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디지털 정보와 실시간 연동해 대리인의 행정처분·영업정지·폐업 여부도 사전에 점검하며, 정기적인 대리인·시스템 점검도 병행한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마련된 사고 대응팀은 전직 강력계 형사로 구성됐다.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과 전자소송 지원, 사기·배임·횡령 등 형사고소 접수에 회사가 동행하는 서비스, 공제보험·보증보험 청구 지원까지 일괄 제공한다. 
누적 4만 건 입찰, 낙찰률은 12.88%
규모 측면에서 바토너는 전국 경매법원에 걸친 검증된 전속 대리인 300명 이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누적 입찰은 4만 10건, 이 가운데 5153건이 낙찰돼 낙찰률 12.88%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 기간 동안 사고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 ‘안전이 곧 경쟁력’
김정이 케이디씨텍 대표이사는 “누적 입찰보증금 1조원이라는 이정표는 결국 고객 여러분의 신뢰가 빚어낸 결과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금액을 다루는 만큼, 안전을 그 어떤 가치보다 앞세워왔고, 앞으로도 사고 한 건이라도 막는 시스템을 더 단단하게 다지겠다”는 방침을 내비쳤다.
케이디씨텍 소개
바토너는 법원 경매 대리입찰 업무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건 조회, 문서 검증, 입찰 문서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실시간 경매정보 수집, 자동 검증 시스템, 입찰자별 문서 분리 보관, 모바일 앱·웹 기반 업무 환경 등을 통해 대리입찰 업무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디씨텍 바토너 사업본부 김은정 매니저 1551-25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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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바토너’, 누적 입찰보증금 1조원 돌파</figcaption>
   </figure>
</div>
국내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플랫폼 ‘바토너’를 운영하는 케이디씨텍은 20일 누적 입찰보증금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법원 경매에 참여하는 의뢰인이 맡기는 보증금이 한 곳에서 1조원 규모로 모이는 것은 드문 일로, 회사는 ‘안전 장치가 만들어낸 신뢰의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br /><br />
사고율 0%, 어떻게 지켰나<br /><br />
바토너의 안전 장치는 대리인이 입찰가를 ‘모르는’ 구조에서 시작된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대리입찰과 달리, 바토너는 △대리인의 사건 서류 다운로드 전 입찰가 비공개 △입찰가 사전 공개 차단 △마감일 전일 오후 8시까지 입찰가 수정 허용을 통해 입찰 정보 노출 자체를 최소화한다.<br /><br />
여기에 △동일 사건번호 자동 차단을 통한 중복 수임 원천 차단 △법원 등록 매수신청대리 등록자만 선발하는 엄격한 자격 검증 △대리인의 보증보험 한도 초과 사건 자동 수임 불가 기능을 더해 시스템 차원의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모든 대리인은 2억원 공제보험 의무 가입과 최대 5억원 보장 범위 확대, 국토교통부 디지털 정보 실시간 연동을 통한 행정처분·폐업·영업정지 사전 검증 대상이다. <br /><br />
24시간 모니터링과 형사 출신 전담팀<br /><br />
운영 측면에서도 이중 안전망을 가동한다. 회사는 모든 입찰 활동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조치한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디지털 정보와 실시간 연동해 대리인의 행정처분·영업정지·폐업 여부도 사전에 점검하며, 정기적인 대리인·시스템 점검도 병행한다.<br /><br />
문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마련된 사고 대응팀은 전직 강력계 형사로 구성됐다.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과 전자소송 지원, 사기·배임·횡령 등 형사고소 접수에 회사가 동행하는 서비스, 공제보험·보증보험 청구 지원까지 일괄 제공한다. <br /><br />
누적 4만 건 입찰, 낙찰률은 12.88%<br /><br />
규모 측면에서 바토너는 전국 경매법원에 걸친 검증된 전속 대리인 300명 이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누적 입찰은 4만 10건, 이 가운데 5153건이 낙찰돼 낙찰률 12.88%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 기간 동안 사고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br /><br />
회사 측 ‘안전이 곧 경쟁력’<br /><br />
김정이 케이디씨텍 대표이사는 “누적 입찰보증금 1조원이라는 이정표는 결국 고객 여러분의 신뢰가 빚어낸 결과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금액을 다루는 만큼, 안전을 그 어떤 가치보다 앞세워왔고, 앞으로도 사고 한 건이라도 막는 시스템을 더 단단하게 다지겠다”는 방침을 내비쳤다.<br /><br />
케이디씨텍 소개<br /><br />
바토너는 법원 경매 대리입찰 업무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건 조회, 문서 검증, 입찰 문서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실시간 경매정보 수집, 자동 검증 시스템, 입찰자별 문서 분리 보관, 모바일 앱·웹 기반 업무 환경 등을 통해 대리입찰 업무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디씨텍 바토너 사업본부 김은정 매니저 1551-256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84395444_20260727235009_44414648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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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2: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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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ure Lithium Corporation Appoints Mercedes-Benz Battery Veteran Dr. Tobias Glossmann as Chief Product Officer]]></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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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ure Lithium Corporation, a vertically integrated next-generation lithium metal battery company and developer of the patented Brine to Battery™ technology,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Dr. Tobias Glossmann as Chief Product Officer. In this role, Dr. Glossmann will lead product and technology strategy, guiding the translation of Pure Lithium’s battery science into engineered products and directing the company’s product engineering efforts.
Dr. Glossmann joins Pure Lithium after a 25-year career across Mercedes-Benz companies, most recently serving as Principal Systems Engineer at Mercedes-Benz Research &amp; Development North America. His work spanned advanced battery technology development, from materials through complete battery systems, and he held companywide responsibility for high voltage safety. His career began in 2001 with battery systems development at DaimlerChrysler in Ulm, Germany, and later in Michigan, giving him more than two decades of experience across cell chemistry, thermal modeling, scientific computing, and battery systems engineering.
A recognized voice in the lithium metal battery field, Dr. Glossmann co-founded the annual Lithium Metal Battery Workshop, which brings together academia and industry to surface and address the technical challenges of commercializing lithium metal batteries. He serves as an industry advisor to the U.S. Department of Energy’s Battery500 consortium, Chair of the Detroit Section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and on advisory bodie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s EV Center, Cornell University’s Center for Alkaline-Based Energy Solutions, and Stony Brook University’s College of Engineering. He is the author of numerous peer-reviewed publications and holds several granted U.S. patents in energy storage.
Dr. Glossmann holds a Ph.D. in 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 an M.S. in Chemistry from Oakland University, and a B.S./M.S. in Electronic/Mechatronic Engineering from Esslingen University, Germany.
“Tobias brings a rare combination of commercial experience, deep electrochemistry, hands-on battery systems engineering, and a genuine commitment to the scientific community. He understands what it takes to get a battery into the most demanding applications, such as electric vehicles, and his grasp of lithium metal batteries, including the hard problems the field too often overlooks, makes him the perfect addition to our team,” said Emilie Bodoin, Founder, Chairman, and CEO of Pure Lithium Corporation.
“I have spent my career working on the science and engineering of advanced batteries, and I have long believed that lithium metal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rontiers in energy storage. I am excited to join Pure Lithium and bring this technology to market,” said Dr. Tobias Glossmann.
About Pure Lithium Corporation
Pure Lithium is a next-generation lithium metal battery company. Its patented, vertically integrated technology unifies lithium metal extraction, anode production, and battery manufacturing. Its lithium metal battery is a step change improvement in performance over the conventional lithium-ion battery. Free of graphite, cobalt, nickel, and manganese, Pure Lithium’s battery is designed to enable a supply chain independent of Chinese dominanc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purelithium.io or email news@purelithium.i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88429/en/
언론연락처: Lithium Corporation   33 Communications Ross Larsen Head of Editori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ure Lithium Corporation, a vertically integrated next-generation lithium metal battery company and developer of the patented Brine to Battery™ technology,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Dr. Tobias Glossmann as Chief Product Officer. In this role, Dr. Glossmann will lead product and technology strategy, guiding the translation of Pure Lithium’s battery science into engineered products and directing the company’s product engineering efforts.<br /><br />
Dr. Glossmann joins Pure Lithium after a 25-year career across Mercedes-Benz companies, most recently serving as Principal Systems Engineer at Mercedes-Benz Research &amp; Development North America. His work spanned advanced battery technology development, from materials through complete battery systems, and he held companywide responsibility for high voltage safety. His career began in 2001 with battery systems development at DaimlerChrysler in Ulm, Germany, and later in Michigan, giving him more than two decades of experience across cell chemistry, thermal modeling, scientific computing, and battery systems engineering.<br /><br />
A recognized voice in the lithium metal battery field, Dr. Glossmann co-founded the annual Lithium Metal Battery Workshop, which brings together academia and industry to surface and address the technical challenges of commercializing lithium metal batteries. He serves as an industry advisor to the U.S. Department of Energy’s Battery500 consortium, Chair of the Detroit Section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and on advisory bodie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s EV Center, Cornell University’s Center for Alkaline-Based Energy Solutions, and Stony Brook University’s College of Engineering. He is the author of numerous peer-reviewed publications and holds several granted U.S. patents in energy storage.<br /><br />
Dr. Glossmann holds a Ph.D. in 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 an M.S. in Chemistry from Oakland University, and a B.S./M.S. in Electronic/Mechatronic Engineering from Esslingen University, Germany.<br /><br />
“Tobias brings a rare combination of commercial experience, deep electrochemistry, hands-on battery systems engineering, and a genuine commitment to the scientific community. He understands what it takes to get a battery into the most demanding applications, such as electric vehicles, and his grasp of lithium metal batteries, including the hard problems the field too often overlooks, makes him the perfect addition to our team,” said Emilie Bodoin, Founder, Chairman, and CEO of Pure Lithium Corporation.<br /><br />
“I have spent my career working on the science and engineering of advanced batteries, and I have long believed that lithium metal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rontiers in energy storage. I am excited to join Pure Lithium and bring this technology to market,” said Dr. Tobias Glossmann.<br /><br />
About Pure Lithium Corporation<br /><br />
Pure Lithium is a next-generation lithium metal battery company. Its patented, vertically integrated technology unifies lithium metal extraction, anode production, and battery manufacturing. Its lithium metal battery is a step change improvement in performance over the conventional lithium-ion battery. Free of graphite, cobalt, nickel, and manganese, Pure Lithium’s battery is designed to enable a supply chain independent of Chinese dominanc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purelithium.io or email news@purelithium.io.<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188429/en/<br /><br />
언론연락처: Lithium Corporation   33 Communications Ross Larsen Head of Editorial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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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0: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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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번째달, 20년 만의 정규 3집 발표… 신보 발매 기념 단독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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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번째달 정규 3집 발매 기념공연 포스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주음악 밴드 두번째달이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2005년 1집 앨범 ‘두번째달’로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두번째달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앨범을 꾸준히 발표하며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정규 2집 발표 이후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춘향가’를 비롯해 송소희와 협업한 ‘모던민요’, 김준수·하윤주·채수연과 함께한 ‘팔도유람’, 오단해와 협업한 ‘산아지타령’ 등을 발표하며 우리 민속음악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작업에도 꾸준히 매진했다.
‘Autopilot’이라는 이름의 세 번째 정규앨범은 팬데믹 기간 동안 여행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해 발표했던 연작 싱글 Autopilot 시리즈를 하나로 묶고, 미공개 신곡을 더해 프로젝트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작품이다. 여행을 주제로 하지만 단순히 지구촌을 누비는 여정을 넘어 미지의 영역으로 향하는 상상력과 완결성을 레퍼토리 안에 담아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존재의 의미를 담은 두번째달의 세계관이 투영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두번째달의 음악적 성과로서 한국 전통음악을 비롯해 켈틱, 발칸, 집시 음악 등 다양한 음악적 언어를 두번째달만의 감성으로 담은 이번 앨범은 깊어진 사운드와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통해 완성되는 두번째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달은 오는 8월 서울 홍대에 위치한 벨르에서 정규 3집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근 국악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두번째달이 오랜만에 연주음악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온전히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오랫동안 두번째달의 연주음악을 플레이리스트에 간직해 온 팬들에게도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공연 소개
· 공연명: 두번째달 3집 발매공연 ‘Autopilot’
· 공연일시: 2026년 8월 22일(토) 오후 6시 30분(1회 공연)
· 공연장: 홍대 벨르
· 티켓예매: 네이버예약(전석 5만5000원)
· 주최/주관: 두번째달
언론연락처: 두번째달 박진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9487675_20260727185920_559636008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번째달 정규 3집 발매 기념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주음악 밴드 두번째달이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br /><br />
2005년 1집 앨범 ‘두번째달’로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두번째달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앨범을 꾸준히 발표하며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br />
2015년 정규 2집 발표 이후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춘향가’를 비롯해 송소희와 협업한 ‘모던민요’, 김준수·하윤주·채수연과 함께한 ‘팔도유람’, 오단해와 협업한 ‘산아지타령’ 등을 발표하며 우리 민속음악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작업에도 꾸준히 매진했다.<br /><br />
‘Autopilot’이라는 이름의 세 번째 정규앨범은 팬데믹 기간 동안 여행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해 발표했던 연작 싱글 Autopilot 시리즈를 하나로 묶고, 미공개 신곡을 더해 프로젝트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작품이다. 여행을 주제로 하지만 단순히 지구촌을 누비는 여정을 넘어 미지의 영역으로 향하는 상상력과 완결성을 레퍼토리 안에 담아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존재의 의미를 담은 두번째달의 세계관이 투영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br /><br />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두번째달의 음악적 성과로서 한국 전통음악을 비롯해 켈틱, 발칸, 집시 음악 등 다양한 음악적 언어를 두번째달만의 감성으로 담은 이번 앨범은 깊어진 사운드와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통해 완성되는 두번째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두번째달은 오는 8월 서울 홍대에 위치한 벨르에서 정규 3집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근 국악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두번째달이 오랜만에 연주음악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온전히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오랫동안 두번째달의 연주음악을 플레이리스트에 간직해 온 팬들에게도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 공연 소개<br /><br />
· 공연명: 두번째달 3집 발매공연 ‘Autopilot’<br />
· 공연일시: 2026년 8월 22일(토) 오후 6시 30분(1회 공연)<br />
· 공연장: 홍대 벨르<br />
· 티켓예매: 네이버예약(전석 5만5000원)<br />
· 주최/주관: 두번째달<br /><br />
언론연락처: 두번째달 박진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9487675_20260727185920_55963600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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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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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퓨어 리튬, 메르세데스-벤츠 배터리 베테랑 토비아스 글로스만 박사를 최고제품책임자로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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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직 통합형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기업이자 특허받은 브라인 투 배터리(Brine to Battery™) 기술 개발사인 퓨어 리튬(Pure Lithium)은 토비아스 글로스만(Tobias Glossmann) 박사를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CPO로서 글로스만 박사는 제품 및 기술 전략을 주도해 퓨어 리튬의 배터리 과학 기술을 실제 상용화 제품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이끌며, 제품 엔지니어링 업무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글로스만 박사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계열사에서 25년간 경력을 쌓은 후 퓨어 리튬에 합류했으며, 최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북미 연구개발(Mercedes-Benz Research &amp; Development North America) 센터에서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Principal Systems Engineer)로 재직했다. 그의 업무는 소재에서 완성 배터리 시스템에 이르는 첨단 배터리 기술 개발 전반을 아울렀으며, 고전압 안전에 대한 전사적인 책임을 맡았다. 2001년 독일 울름 소재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에서 배터리 시스템 개발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미국 미시간에서도 근무하며 셀 화학, 열 모델링, 과학 연산, 배터리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험을 축적했다.
리튬 금속 배터리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인 글로스만 박사는 학계와 산업계가 모여 리튬 금속 배터리 상용화의 기술적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연례 리튬 금속 배터리 워크숍(Lithium Metal Battery Workshop)을 공동 설립했다. 미국 에너지부 배터리500(Battery500) 컨소시엄의 산업 자문위원, 전기화학회(Electrochemical Society) 디트로이트 지부 의장을 맡고 있으며, 미시간대학교 전기차 센터(University of Michigan‘s EV Center), 코넬대학교 알칼리 기반 에너지 솔루션 센터(Cornell University’s Center for Alkaline-Based Energy Solutions), 스토니브룩대학교 공과대학(Stony Brook University's College of Engineering)의 자문 기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다수의 동료평가 논문을 발표했으며, 에너지 저장 분야의 여러 미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스만 박사는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 캠퍼스(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에서 화학 박사 학위, 오클랜드대학교(Oakland University)에서 화학 석사 학위, 독일 에슬링겐대학교(Esslingen University)에서 전자/메카트로닉스 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에밀리 보두앵(Emilie Bodoin) 퓨어 리튬 설립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글로스만 신임 CPO는 상업적 경험, 깊이 있는 전기화학 지식, 실무적인 배터리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 그리고 과학계에 대한 진정한 헌신 등 보기 드문 자질을 겸비한 인물이다. 그는 전기차와 같은 가장 까다로운 분야에 배터리를 적용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업계에서 흔히 간과하기 쉬운 난제들을 포함해 리튬 금속 배터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그는 우리 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인재”라고 평가했다.
글로스만 신임 CPO는 “나는 경력 전반에 걸쳐 첨단 배터리의 과학과 엔지니어링을 연구해 왔으며, 리튬 금속이 에너지 저장의 가장 중요한 개척 분야 중 하나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퓨어 리튬에 합류해 이 기술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퓨어 리튬 소개
퓨어 리튬(Pure Lithium)은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기업이다. 이 회사의 특허받은 수직 통합형 기술은 리튬 금속 추출, 음극 생산, 배터리 제조를 통합한다. 퓨어 리튬의 리튬 금속 배터리는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획기적인 성능 도약을 이뤄냈다. 흑연, 코발트, 니켈, 망간이 없는 퓨어 리튬의 배터리는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purelithium.io)를 방문하거나 이메일(news@purelithium.io)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퓨어 리튬(Pure Lithium)    33 커뮤니케이션즈(33 Communications)  로스 라르센(Ross Larsen) 편집 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수직 통합형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기업이자 특허받은 브라인 투 배터리(Brine to Battery™) 기술 개발사인 퓨어 리튬(Pure Lithium)은 토비아스 글로스만(Tobias Glossmann) 박사를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CPO로서 글로스만 박사는 제품 및 기술 전략을 주도해 퓨어 리튬의 배터리 과학 기술을 실제 상용화 제품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이끌며, 제품 엔지니어링 업무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br /><br />
글로스만 박사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계열사에서 25년간 경력을 쌓은 후 퓨어 리튬에 합류했으며, 최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북미 연구개발(Mercedes-Benz Research &amp; Development North America) 센터에서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Principal Systems Engineer)로 재직했다. 그의 업무는 소재에서 완성 배터리 시스템에 이르는 첨단 배터리 기술 개발 전반을 아울렀으며, 고전압 안전에 대한 전사적인 책임을 맡았다. 2001년 독일 울름 소재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에서 배터리 시스템 개발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미국 미시간에서도 근무하며 셀 화학, 열 모델링, 과학 연산, 배터리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험을 축적했다.<br /><br />
리튬 금속 배터리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인 글로스만 박사는 학계와 산업계가 모여 리튬 금속 배터리 상용화의 기술적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연례 리튬 금속 배터리 워크숍(Lithium Metal Battery Workshop)을 공동 설립했다. 미국 에너지부 배터리500(Battery500) 컨소시엄의 산업 자문위원, 전기화학회(Electrochemical Society) 디트로이트 지부 의장을 맡고 있으며, 미시간대학교 전기차 센터(University of Michigan‘s EV Center), 코넬대학교 알칼리 기반 에너지 솔루션 센터(Cornell University’s Center for Alkaline-Based Energy Solutions), 스토니브룩대학교 공과대학(Stony Brook University's College of Engineering)의 자문 기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다수의 동료평가 논문을 발표했으며, 에너지 저장 분야의 여러 미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br /><br />
글로스만 박사는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 캠퍼스(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에서 화학 박사 학위, 오클랜드대학교(Oakland University)에서 화학 석사 학위, 독일 에슬링겐대학교(Esslingen University)에서 전자/메카트로닉스 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했다.<br /><br />
에밀리 보두앵(Emilie Bodoin) 퓨어 리튬 설립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글로스만 신임 CPO는 상업적 경험, 깊이 있는 전기화학 지식, 실무적인 배터리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 그리고 과학계에 대한 진정한 헌신 등 보기 드문 자질을 겸비한 인물이다. 그는 전기차와 같은 가장 까다로운 분야에 배터리를 적용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업계에서 흔히 간과하기 쉬운 난제들을 포함해 리튬 금속 배터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그는 우리 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인재”라고 평가했다.<br /><br />
글로스만 신임 CPO는 “나는 경력 전반에 걸쳐 첨단 배터리의 과학과 엔지니어링을 연구해 왔으며, 리튬 금속이 에너지 저장의 가장 중요한 개척 분야 중 하나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퓨어 리튬에 합류해 이 기술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br /><br />
퓨어 리튬 소개<br /><br />
퓨어 리튬(Pure Lithium)은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기업이다. 이 회사의 특허받은 수직 통합형 기술은 리튬 금속 추출, 음극 생산, 배터리 제조를 통합한다. 퓨어 리튬의 리튬 금속 배터리는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획기적인 성능 도약을 이뤄냈다. 흑연, 코발트, 니켈, 망간이 없는 퓨어 리튬의 배터리는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purelithium.io)를 방문하거나 이메일(news@purelithium.io)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퓨어 리튬(Pure Lithium)    33 커뮤니케이션즈(33 Communications)  로스 라르센(Ross Larsen) 편집 책임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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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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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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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프트스퀘어드, 부산경총과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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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프트스퀘어드는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김광수, 이하 부산경총)와 함께 ‘2026 일잘러 페스타’에 참여해 지역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면서 국내외 발주기업의 프로젝트를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는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 IT 인력 등이 국내외 발주기업의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경총이 운영하고 있다. 단순 채용 및 인력 매칭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격근무 기반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IT 개발자, AI 전문가, 콘텐츠 제작자 등 디지털 직무 종사자는 부산에 생활 기반을 두면서도 국내외 프로젝트를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다. 기업 역시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전문인력을 프로젝트 단위로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프트스퀘어드는 AI·AX 전문가 매칭 플랫폼 ‘그릿지(GRIDGE)’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참여해 부산경총을 비롯한 협력 기관 및 플랫폼 기업과 함께 지역 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의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와 원격근무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에는 소프트스퀘어드가 운영하는 AI·AX 개발자 매칭 플랫폼 ‘그릿지(GRIDGE)’를 비롯해 AI-Native 전문인력 플랫폼 플렉스웍(Flexwork), 운영·콘텐츠·디자인 전문가 플랫폼 이지태스크(EasyTask)가 참여했다. 각 플랫폼은 AI 개발, AI 활용, 운영 지원 등 전문 분야별 프로젝트를 연계해 지역 청년들이 부산에 정주하면서도 전국 단위의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이번 협약 이후 부산경총 및 참여 플랫폼 기업들과 함께 ‘2026 일잘러 페스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행사 기간 AI·AX 전문가 추천 서비스, AI 기반 운영 전문가 매칭, AI 개발 프로젝트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기업에는 AI 전환과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전문가 연계 서비스를, 참여 청년에게는 부산에 거주하면서도 전국 단위 AI·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소개해 높은 관심을 얻었다.
‘2026 일잘러 페스타’는 AI, HR, 업무혁신, 스마트워크 등 미래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개최된 전문 전시·컨퍼런스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AI 활용 사례와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하는 행사다.
소프트스퀘어드는 AI·AX 프로젝트가 물리적인 근무지보다 전문성과 협업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부산경총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가 부산에 정주하면서도 전국의 다양한 AI·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프로젝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경총은 앞으로도 참여 플랫폼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젝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소프트스퀘어드 이가영 마케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소프트스퀘어드는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김광수, 이하 부산경총)와 함께 ‘2026 일잘러 페스타’에 참여해 지역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면서 국내외 발주기업의 프로젝트를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는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br /><br />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 IT 인력 등이 국내외 발주기업의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경총이 운영하고 있다. 단순 채용 및 인력 매칭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격근무 기반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IT 개발자, AI 전문가, 콘텐츠 제작자 등 디지털 직무 종사자는 부산에 생활 기반을 두면서도 국내외 프로젝트를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다. 기업 역시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전문인력을 프로젝트 단위로 확보할 수 있다.<br /><br />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프트스퀘어드는 AI·AX 전문가 매칭 플랫폼 ‘그릿지(GRIDGE)’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참여해 부산경총을 비롯한 협력 기관 및 플랫폼 기업과 함께 지역 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의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와 원격근무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 /><br />
이번 협력에는 소프트스퀘어드가 운영하는 AI·AX 개발자 매칭 플랫폼 ‘그릿지(GRIDGE)’를 비롯해 AI-Native 전문인력 플랫폼 플렉스웍(Flexwork), 운영·콘텐츠·디자인 전문가 플랫폼 이지태스크(EasyTask)가 참여했다. 각 플랫폼은 AI 개발, AI 활용, 운영 지원 등 전문 분야별 프로젝트를 연계해 지역 청년들이 부산에 정주하면서도 전국 단위의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소프트스퀘어드는 이번 협약 이후 부산경총 및 참여 플랫폼 기업들과 함께 ‘2026 일잘러 페스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부산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br /><br />
행사 기간 AI·AX 전문가 추천 서비스, AI 기반 운영 전문가 매칭, AI 개발 프로젝트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기업에는 AI 전환과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전문가 연계 서비스를, 참여 청년에게는 부산에 거주하면서도 전국 단위 AI·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소개해 높은 관심을 얻었다.<br /><br />
‘2026 일잘러 페스타’는 AI, HR, 업무혁신, 스마트워크 등 미래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개최된 전문 전시·컨퍼런스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AI 활용 사례와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하는 행사다.<br /><br />
소프트스퀘어드는 AI·AX 프로젝트가 물리적인 근무지보다 전문성과 협업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부산경총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가 부산에 정주하면서도 전국의 다양한 AI·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프로젝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부산경총은 앞으로도 참여 플랫폼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년이 부산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젝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소프트스퀘어드 이가영 마케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83</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주영 지음, 좋은땅출판사, 524쪽, 3만원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끌면서 미용 분야 역시 새로운 학문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이 출간됐다. 이 책은 전통적인 미용학의 기초를 바탕으로 인문학과 교육학,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 미용학이 나아갈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개론서다.
저자 이주영은 미용학과 교육심리학을 기반으로 뷰티 산업과 학습과학의 접점을 연구하는 융합 교육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다. AI 시대에 대응하는 인문학·교육학·디지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K-뷰티와 디지털 학습, 색채학, 교육심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뷰티아트케어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미래형 뷰티 교육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날 뷰티 산업은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 데이터, 디지털 콘텐츠,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되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미용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기능 중심에서 인간과 사회, 문화, 기술을 함께 이해하는 융합적 관점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미용학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학문적 토대와 실천적 방향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AI와 AR을 활용한 뷰티 기술, 퍼스널컬러, 교육심리, 글로벌 뷰티 문화, 색채학, 문신 문화 등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미용학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미용을 단순한 산업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인간의 삶과 감성, 교육, 문화가 복합적으로 만나는 학문으로 바라보는 접근은 관련 전공자뿐 아니라 현장 실무자들에게도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인간의 창의성과 윤리, 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AI 시대에 필요한 전문성은 첨단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사고와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설명한다.
5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미용학 입문자를 위한 기초 이론부터 교육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주제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학문적 체계성과 실무적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대학 교재는 물론, 미용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을 것이다.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7173220_319919837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주영 지음, 좋은땅출판사, 524쪽, 3만원</figcaption>
   </figure>
</div>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끌면서 미용 분야 역시 새로운 학문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이 출간됐다. 이 책은 전통적인 미용학의 기초를 바탕으로 인문학과 교육학,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 미용학이 나아갈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개론서다.<br /><br />
저자 이주영은 미용학과 교육심리학을 기반으로 뷰티 산업과 학습과학의 접점을 연구하는 융합 교육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다. AI 시대에 대응하는 인문학·교육학·디지털 기술의 융합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K-뷰티와 디지털 학습, 색채학, 교육심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뷰티아트케어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미래형 뷰티 교육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오늘날 뷰티 산업은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 데이터, 디지털 콘텐츠,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되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미용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기능 중심에서 인간과 사회, 문화, 기술을 함께 이해하는 융합적 관점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미용학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학문적 토대와 실천적 방향을 함께 제시한다.<br /><br />
특히 AI와 AR을 활용한 뷰티 기술, 퍼스널컬러, 교육심리, 글로벌 뷰티 문화, 색채학, 문신 문화 등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미용학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미용을 단순한 산업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인간의 삶과 감성, 교육, 문화가 복합적으로 만나는 학문으로 바라보는 접근은 관련 전공자뿐 아니라 현장 실무자들에게도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br /><br />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인간의 창의성과 윤리, 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AI 시대에 필요한 전문성은 첨단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사고와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설명한다.<br /><br />
5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미용학 입문자를 위한 기초 이론부터 교육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주제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학문적 체계성과 실무적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대학 교재는 물론, 미용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을 것이다.<br /><br />
‘AI 시대 Cosmetology와 인문학의 융합 미용학 개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7173220_319919837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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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82</guid>
		<title><![CDATA[MYNAME 세용, 일본 드라마 첫 정식 출연… 후지TV ‘블랙트릭’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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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YNAME 세용
   

그룹 MYNAME(마이네임) 세용의 소속사인 일본 어빙의 한국 매니지먼트를 맡고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세용이 일본 드라마에 첫 정식 출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세용은 후지TV의 월요일 밤 9시 드라마 ‘블랙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ブラックトリック~裁きを操る弁護人~)’에 주요 인물 ‘동혁(Donghyuk)’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세용의 일본 드라마 첫 정식 출연작이자, 후지TV의 대표 시간대인 ‘월요일 오후 9시’에 편성된 드라마에 레귤러 캐스트로 합류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블랙트릭’은 배우 GACKT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리걸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거대한 권력에 맞서는 천재 변호사가 ‘거짓’을 무기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용이 연기하는 동혁은 극의 전개를 좌우하는 핵심 미스터리 인물로, 향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후지TV 월요일 오후 9시 드라마 최초로 Netflix를 통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공개되는 작품으로, 지상파 방송 이후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만나게 된다.
세용은 2011년 MYNAME으로 한국에서 데뷔한 뒤, 2012년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오랜 기간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가수를 넘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용은 출연 소감을 통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15년이 됐지만, 일본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는 것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이었다. 그 꿈이 현실이 되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작품의 모든 장면을 소중하게 연기하고 있으며,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제게 단순한 드라마 출연이 아니라 15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꿈꿔온 꿈이 이루어진 특별한 작품이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후지TV에서 방송되며, 방송 종료 후 Netflix를 통해 일본 및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amp;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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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그룹 MYNAME(마이네임) 세용의 소속사인 일본 어빙의 한국 매니지먼트를 맡고있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세용이 일본 드라마에 첫 정식 출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br /><br />
세용은 후지TV의 월요일 밤 9시 드라마 ‘블랙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ブラックトリック~裁きを操る弁護人~)’에 주요 인물 ‘동혁(Donghyuk)’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세용의 일본 드라마 첫 정식 출연작이자, 후지TV의 대표 시간대인 ‘월요일 오후 9시’에 편성된 드라마에 레귤러 캐스트로 합류하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br /><br />
‘블랙트릭’은 배우 GACKT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리걸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거대한 권력에 맞서는 천재 변호사가 ‘거짓’을 무기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용이 연기하는 동혁은 극의 전개를 좌우하는 핵심 미스터리 인물로, 향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번 작품은 후지TV 월요일 오후 9시 드라마 최초로 Netflix를 통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공개되는 작품으로, 지상파 방송 이후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만나게 된다.<br /><br />
세용은 2011년 MYNAME으로 한국에서 데뷔한 뒤, 2012년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오랜 기간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현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가수를 넘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세용은 출연 소감을 통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15년이 됐지만, 일본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는 것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이었다. 그 꿈이 현실이 되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작품의 모든 장면을 소중하게 연기하고 있으며,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제게 단순한 드라마 출연이 아니라 15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꿈꿔온 꿈이 이루어진 특별한 작품이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블랙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후지TV에서 방송되며, 방송 종료 후 Netflix를 통해 일본 및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br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amp;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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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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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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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42년 연구·교육 권위자 문형남 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 신간 ‘AI와 바이브코딩’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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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간 ‘AI와 바이브코딩’은 7월 24일 발행돼 다음 날인 25일부터 27일까지 예스24와 알라딘 등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와 평점 10점 만점을 유지했다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인공지능(AI)과 대화하며 웹·앱·업무 도구를 만드는 ‘바이브코딩’ 시대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AI 연구·교육 42년 경력의 한국AI교육협회·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인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가 신간 ‘AI와 바이브코딩’(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을 출간했다.
이 책은 바이브코딩의 개념과 등장 배경, 생성형 AI와 코딩 AI의 진화, 핵심 원리, 실전 입문, AI 앱 만들기 프로젝트, 활용 전략, 창업, 한계와 위험, 미래 전망을 10개 장에 압축했다. 특정 도구 사용법에만 치우치지 않고 ‘왜 배우는가-어떻게 시작하는가-어디에 활용하는가’를 한 권에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문형남 회장은 “바이브코딩은 개발자만의 기술이 아니라 AI 시대 모든 국민이 갖춰야 할 새로운 디지털 문해력”이라고 강조했다.
◇ 개발자 중심 코딩에서 ‘전 국민의 창작 역량’으로
바이브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을 일일이 작성하는 대신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과 화면, 작업 흐름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수정하도록 하는 개발 방식이다. 2025년 초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제시한 이후 빠르게 확산되며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교사, 공무원, 소상공인, 학생 등 비개발자에게도 소프트웨어 제작의 문을 열고 있다.
문형남 회장은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한다고 해서 사람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좋은 질문을 만들며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며 “이 책은 독자가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와 함께 결과물을 만드는 창작자로 전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 입문+실전+사례+미래를 한 권에… 1만2000원, 바이브코딩 분야 최저가로 대중형 구성
‘AI와 바이브코딩’은 AI와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짧고 명확하게 구성했다. 커서(Cursor),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블루포지(BlueForge) 등 주요 도구를 소개하고, 자연어 프롬프트 작성, 오류 수정, 결과 검증, 간단한 앱 제작 프로젝트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종이책 정가는 1만2000원, 전자책(e북)은 9600원이다. 협회 측 조사 기준으로 2026년 7월 27일 현재 국내 주요 온라인서점에서 판매 중인 바이브코딩 도서 종이책 가운데 낮은 가격대에 속해 학생과 일반 독자의 진입 부담을 낮췄다. 특히 해외 도구 중심의 설명에 더해 국산 플랫폼(블루포지)과 한국형 바이브코딩 생태계의 가능성도 함께 다뤘다.
◇ 출간 다음 날 신간군 인기도 1위… 초기 독자 관심 확인
책은 2026년 7월 24일 출간됐으며, 다음 날인 7월 25일 예스24 바이브코딩 분야에서 출간 1개월 이내 신간 27종 가운데 ‘인기도순’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전자책 포함 196개 상품 기준으로는 5위에 올랐다. ‘인기도순’은 판매량만을 뜻하는 공식 베스트셀러 순위와는 구분되지만, 출간 직후 판매 흐름과 독자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향후 베스트셀러 진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알라딘에서도 바이브코딩으로 검색하면 1위로 나온다.
출판·교육계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문서 작성과 이미지 제작을 넘어 실제 서비스와 업무 자동화로 확장되면서 바이브코딩 입문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와 협회는 대학·기업·공공기관 교육, 독서 모임, 자격 과정 등과 연계해 독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 AI 3대 강국의 토대는 바이브코딩 대중화
문 회장은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일부 전문가의 모델 개발 역량뿐 아니라 국민 다수가 AI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구현하는 능력을 갖춰서 ‘AI 강국’에 앞서 ‘바이브코딩 강국’이 돼야 한다”며 “바이브코딩은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AI 대중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년간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와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에 근정포장을 수훈했으며, 현재 한국AI교육협회와 한국바이브코딩협회를 이끌며 AI 교육의 대중화와 산업 현장의 AX(AI 전환)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바이브코딩협회는 이 책을 향후 교육·자격 과정의 기본 교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 저자 한국AI교육협회·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 문형남 교수
문형남 교수는 1985년부터 AI를 연구·교육해 온 국내 1세대 현직 AI 전문가로, ‘AI의 신’, ‘AI 최고수’로 평가 받고 있다. 그는 동서증권 경제연구소 애널리스트와 매일경제 IT 전문기자를 거쳐 2000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 임용됐으며, 현재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학장, 한국AI교육협회 회장, 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AI·ESG·한류 분야의 연구·교육·정책 활동을 이어 왔으며 ‘AI와 청색기술’,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인용문
· 바이브코딩은 코딩의 문턱을 낮추는 기술을 넘어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게 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이다.
· 좋은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AI가 만든 코드를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반복 개선하는 데 있다.
·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먼저 국민이 AI로 직접 만들고 실행하는 ‘바이브코딩 강국’이 돼야 한다.
◇ 참고 자료
· 출간 하루 만에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 조만간 베스트셀러 예상 책
- ‘AI와 바이브코딩’ - 챗GPT
https://chatgpt.com/share/6a64d563-98d8-83ee-a656-5ebdbb5bc006
· 출간 하루 만에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 책: ‘AI와 바이브코딩’ - 네이버 ‘AI 브리핑’
https://naver.me/xD8THrIn
- ‘AI와 바이브코딩’ - 구글
https://share.google/aimode/ngOFfHrWFG9ZtdDDZ
· AI 42년 연구·교육 AI 최고 권위자는
-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 
https://naver.me/GuCuvU3U - 네이버 ‘AI 브리핑’ 
https://share.google/aimode/6DFGPZUQC8HtqZXn2 - 구글
· AI 42년 연구·교육 현직 국내 최고 AI 권위자는
- 문형남 교수 - 챗GPT
https://chatgpt.com/share/6a64d798-226c-83e8-8bbb-c35fa91c3761
한국AI교육협회 소개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최고·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을 표방한다. 국내 최초로 ‘전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2년 연구해 ‘AI의 신’,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는 22년 연구한 ‘ESG의 신’,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507-1445-99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422339248_20260727192946_570100669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간 ‘AI와 바이브코딩’은 7월 24일 발행돼 다음 날인 25일부터 27일까지 예스24와 알라딘 등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와 평점 10점 만점을 유지했다</figcaption>
   </figure>
</div>
코딩을 몰라도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인공지능(AI)과 대화하며 웹·앱·업무 도구를 만드는 ‘바이브코딩’ 시대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AI 연구·교육 42년 경력의 한국AI교육협회·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인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가 신간 ‘AI와 바이브코딩’(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을 출간했다.<br /><br />
이 책은 바이브코딩의 개념과 등장 배경, 생성형 AI와 코딩 AI의 진화, 핵심 원리, 실전 입문, AI 앱 만들기 프로젝트, 활용 전략, 창업, 한계와 위험, 미래 전망을 10개 장에 압축했다. 특정 도구 사용법에만 치우치지 않고 ‘왜 배우는가-어떻게 시작하는가-어디에 활용하는가’를 한 권에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문형남 회장은 “바이브코딩은 개발자만의 기술이 아니라 AI 시대 모든 국민이 갖춰야 할 새로운 디지털 문해력”이라고 강조했다.<br /><br />
◇ 개발자 중심 코딩에서 ‘전 국민의 창작 역량’으로<br /><br />
바이브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을 일일이 작성하는 대신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과 화면, 작업 흐름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수정하도록 하는 개발 방식이다. 2025년 초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제시한 이후 빠르게 확산되며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교사, 공무원, 소상공인, 학생 등 비개발자에게도 소프트웨어 제작의 문을 열고 있다.<br /><br />
문형남 회장은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한다고 해서 사람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좋은 질문을 만들며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며 “이 책은 독자가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와 함께 결과물을 만드는 창작자로 전환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br /><br />
◇ 입문+실전+사례+미래를 한 권에… 1만2000원, 바이브코딩 분야 최저가로 대중형 구성<br /><br />
‘AI와 바이브코딩’은 AI와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짧고 명확하게 구성했다. 커서(Cursor),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블루포지(BlueForge) 등 주요 도구를 소개하고, 자연어 프롬프트 작성, 오류 수정, 결과 검증, 간단한 앱 제작 프로젝트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br /><br />
종이책 정가는 1만2000원, 전자책(e북)은 9600원이다. 협회 측 조사 기준으로 2026년 7월 27일 현재 국내 주요 온라인서점에서 판매 중인 바이브코딩 도서 종이책 가운데 낮은 가격대에 속해 학생과 일반 독자의 진입 부담을 낮췄다. 특히 해외 도구 중심의 설명에 더해 국산 플랫폼(블루포지)과 한국형 바이브코딩 생태계의 가능성도 함께 다뤘다.<br /><br />
◇ 출간 다음 날 신간군 인기도 1위… 초기 독자 관심 확인<br /><br />
책은 2026년 7월 24일 출간됐으며, 다음 날인 7월 25일 예스24 바이브코딩 분야에서 출간 1개월 이내 신간 27종 가운데 ‘인기도순’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전자책 포함 196개 상품 기준으로는 5위에 올랐다. ‘인기도순’은 판매량만을 뜻하는 공식 베스트셀러 순위와는 구분되지만, 출간 직후 판매 흐름과 독자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향후 베스트셀러 진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알라딘에서도 바이브코딩으로 검색하면 1위로 나온다.<br /><br />
출판·교육계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문서 작성과 이미지 제작을 넘어 실제 서비스와 업무 자동화로 확장되면서 바이브코딩 입문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와 협회는 대학·기업·공공기관 교육, 독서 모임, 자격 과정 등과 연계해 독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 AI 3대 강국의 토대는 바이브코딩 대중화<br /><br />
문 회장은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일부 전문가의 모델 개발 역량뿐 아니라 국민 다수가 AI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구현하는 능력을 갖춰서 ‘AI 강국’에 앞서 ‘바이브코딩 강국’이 돼야 한다”며 “바이브코딩은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AI 대중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br /><br />
그는 다년간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와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에 근정포장을 수훈했으며, 현재 한국AI교육협회와 한국바이브코딩협회를 이끌며 AI 교육의 대중화와 산업 현장의 AX(AI 전환)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바이브코딩협회는 이 책을 향후 교육·자격 과정의 기본 교재로 활용할 예정이다.<br /><br />
◇ 저자 한국AI교육협회·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 문형남 교수<br /><br />
문형남 교수는 1985년부터 AI를 연구·교육해 온 국내 1세대 현직 AI 전문가로, ‘AI의 신’, ‘AI 최고수’로 평가 받고 있다. 그는 동서증권 경제연구소 애널리스트와 매일경제 IT 전문기자를 거쳐 2000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 임용됐으며, 현재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학장, 한국AI교육협회 회장, 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AI·ESG·한류 분야의 연구·교육·정책 활동을 이어 왔으며 ‘AI와 청색기술’,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br /><br />
◇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인용문<br /><br />
· 바이브코딩은 코딩의 문턱을 낮추는 기술을 넘어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게 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이다.<br />
· 좋은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AI가 만든 코드를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반복 개선하는 데 있다.<br />
·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먼저 국민이 AI로 직접 만들고 실행하는 ‘바이브코딩 강국’이 돼야 한다.<br /><br />
◇ 참고 자료<br /><br />
· 출간 하루 만에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 조만간 베스트셀러 예상 책<br />
- ‘AI와 바이브코딩’ - 챗GPT<br />
https://chatgpt.com/share/6a64d563-98d8-83ee-a656-5ebdbb5bc006<br /><br />
· 출간 하루 만에 온라인서점 바이브코딩 분야 인기도 1위 책: ‘AI와 바이브코딩’ - 네이버 ‘AI 브리핑’<br />
https://naver.me/xD8THrIn<br />
- ‘AI와 바이브코딩’ - 구글<br />
https://share.google/aimode/ngOFfHrWFG9ZtdDDZ<br /><br />
· AI 42년 연구·교육 AI 최고 권위자는<br />
-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 <br />
https://naver.me/GuCuvU3U - 네이버 ‘AI 브리핑’ <br />
https://share.google/aimode/6DFGPZUQC8HtqZXn2 - 구글<br /><br />
· AI 42년 연구·교육 현직 국내 최고 AI 권위자는<br />
- 문형남 교수 - 챗GPT<br />
https://chatgpt.com/share/6a64d798-226c-83e8-8bbb-c35fa91c3761<br /><br />
한국AI교육협회 소개<br /><br />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최고·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을 표방한다. 국내 최초로 ‘전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2년 연구해 ‘AI의 신’,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는 22년 연구한 ‘ESG의 신’,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507-1445-99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422339248_20260727192946_570100669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4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79</guid>
		<title><![CDATA[AI·물리적 육류 공정 융합 딥테크 기업 딥플랜트, 중기부 ‘딥테크 팁스’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딥플랜트가 딥테크 팁스에 선정됐다
   

AI 기반 육류 품질 분석 및 단백질 구조 제어 기술을 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 딥플랜트(대표 김철범)가 팁스(TIPS) 운영사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Deep-Tech 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팁스의 특화 트랙이다. 일반적인 기술개발 과제보다 높은 기술적 난이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요구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1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amp;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딥플랜트는 이번 딥테크 팁스 과제를 통해 ‘AI 기반 육류 품질 예측 및 연속형 단백질 구조 제어 공정 기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딥플랜트의 핵심 기술은 육류의 상태를 분석하고 품질을 예측하는 AI 기술과 초음파·전기장 등 물리적 에너지를 활용해 육류의 단백질 구조를 제어하는 공정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Vision Transformer(ViT) 기반의 AI 알고리즘과 분광 데이터를 활용해 육류의 품질 특성을 분석하고, 자체 구축한 육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연도 등 주요 품질 특성을 예측한다. 자체 검증 기준 최대 97%의 예측 정확도를 확보했으며, 향후 초분광 데이터와 AI 모델을 결합해 품질 예측 성능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초음파와 전기장 기반의 물리적 공정을 통해 육류의 단백질 구조를 제어함으로써 비선호 부위와 저등급 원육의 식감과 풍미를 개선하고, 기존에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던 원육을 고부가가치 식품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딥플랜트는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산과 판매를 통해 기술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있다. 자체 HACCP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기술이 적용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적용 제품의 유통 및 납품을 본격화하며 B2B와 B2C 시장에서 상용화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추천으로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된 딥플랜트는 이번 딥테크 팁스 선정을 계기로 AI 품질 예측 알고리즘 고도화와 연속형 단백질 구조 제어 공정 장비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나아가 딥플랜트는 생산 과정에서 축적되는 육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품질 예측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양산형 하드웨어 장비와 데이터 기반 SaaS 솔루션을 결합한 글로벌 육류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철범 딥플랜트 대표는 “이번 딥테크 팁스 최종 선정은 딥플랜트가 그동안 축적해 온 육류 데이터와 AI 기술, 그리고 물리적 단백질 구조 제어 기술의 차별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R&amp;D 지원을 통해 육류의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넘어 실제로 품질을 변화시키는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버려지거나 저평가되던 원육의 가치를 재설계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딥플랜트 소개
딥플랜트는 AI 기술과 딥에이징(Deep Aging) 시스템을 결합하여 축산 육류의 맛과 풍미를 과학적으로 극대화하는 혁신 푸드테크 기업이다. 전기장, 초음파 및 수압 제어 기술, 딥러닝 기반의 육질 예측·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해 원육의 질김과 풍미를 최적화하며, 균일한 최고 품질의 숙성육을 효율적으로 생산한다. 데이터 기반의 가공 프로세스로 기존 숙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치 소비와 기술적 혁신을 지향하는 육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딥플랜트 홍보팀 김철범 1661-09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48991140_20260727205601_49555159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딥플랜트가 딥테크 팁스에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육류 품질 분석 및 단백질 구조 제어 기술을 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 딥플랜트(대표 김철범)가 팁스(TIPS) 운영사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Deep-Tech 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br /><br />
딥테크 팁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팁스의 특화 트랙이다. 일반적인 기술개발 과제보다 높은 기술적 난이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요구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1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amp;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딥플랜트는 이번 딥테크 팁스 과제를 통해 ‘AI 기반 육류 품질 예측 및 연속형 단백질 구조 제어 공정 기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br />
딥플랜트의 핵심 기술은 육류의 상태를 분석하고 품질을 예측하는 AI 기술과 초음파·전기장 등 물리적 에너지를 활용해 육류의 단백질 구조를 제어하는 공정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특히 Vision Transformer(ViT) 기반의 AI 알고리즘과 분광 데이터를 활용해 육류의 품질 특성을 분석하고, 자체 구축한 육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맛·연도 등 주요 품질 특성을 예측한다. 자체 검증 기준 최대 97%의 예측 정확도를 확보했으며, 향후 초분광 데이터와 AI 모델을 결합해 품질 예측 성능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초음파와 전기장 기반의 물리적 공정을 통해 육류의 단백질 구조를 제어함으로써 비선호 부위와 저등급 원육의 식감과 풍미를 개선하고, 기존에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던 원육을 고부가가치 식품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딥플랜트는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산과 판매를 통해 기술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있다. 자체 HACCP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기술이 적용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적용 제품의 유통 및 납품을 본격화하며 B2B와 B2C 시장에서 상용화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추천으로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된 딥플랜트는 이번 딥테크 팁스 선정을 계기로 AI 품질 예측 알고리즘 고도화와 연속형 단백질 구조 제어 공정 장비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br />
나아가 딥플랜트는 생산 과정에서 축적되는 육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품질 예측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양산형 하드웨어 장비와 데이터 기반 SaaS 솔루션을 결합한 글로벌 육류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br /><br />
김철범 딥플랜트 대표는 “이번 딥테크 팁스 최종 선정은 딥플랜트가 그동안 축적해 온 육류 데이터와 AI 기술, 그리고 물리적 단백질 구조 제어 기술의 차별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R&amp;D 지원을 통해 육류의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넘어 실제로 품질을 변화시키는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버려지거나 저평가되던 원육의 가치를 재설계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딥플랜트 소개<br /><br />
딥플랜트는 AI 기술과 딥에이징(Deep Aging) 시스템을 결합하여 축산 육류의 맛과 풍미를 과학적으로 극대화하는 혁신 푸드테크 기업이다. 전기장, 초음파 및 수압 제어 기술, 딥러닝 기반의 육질 예측·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해 원육의 질김과 풍미를 최적화하며, 균일한 최고 품질의 숙성육을 효율적으로 생산한다. 데이터 기반의 가공 프로세스로 기존 숙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가치 소비와 기술적 혁신을 지향하는 육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딥플랜트 홍보팀 김철범 1661-09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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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48991140_20260727205601_49555159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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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31: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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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관 10주년 플랫폼엘, ‘PLAP10’ 개최… 다원예술의 새로운 10년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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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PLAP10 메인 포스터(제공=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오는 8월 8일(토)부터 9월 3일(목)까지 ‘플랫폼엘 라이브 아츠 프로그램 10’(Platform-L Live Arts Program 10, 이하 PLAP10)을 개최한다. 
2016년 개관한 플랫폼엘은 지난 10년간 동시대 예술의 실험적 시도를 지원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플랫폼엘은 기존 ‘PLAP’을 기반으로 새로운 아이덴티티 ‘PLAP10’을 선보인다. ‘PLAP10’은 지난 10년간의 예술적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비전과 가능성을 담은 아이덴티티로, 다원예술의 확장과 장르 간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플랫폼엘의 방향성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플랫폼엘은 국내 유일무이한 다원예술의 거점으로서 동시대 예술의 교류와 확장을 이끄는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PLAP10’은 플랫폼엘의 대표 연례 프로그램으로, 오픈 콜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가들에게 공간 지원부터 콘텐츠 제작, 홍보, 아카이빙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며, 단순한 공모를 넘어 작품 제작의 과정을 함께하는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노오경×홍경화 현대무용단, 블랙 렉탱글, 세악, 손영은, 신희정, 애체 총 6팀과 2025 PLAP 최우수작 선정팀인 코드세시가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 영상, 퍼포먼스를 비롯해 키네틱 인스톨레이션, 라이브 코딩, 렉처 퍼포먼스, 모션 트래킹 기반 VR 퍼포먼스, 이머시브 프로젝션, 현대음악, 무용 등 기술과 퍼포먼스, 설치와 음악을 아우르며 동시대 다원예술의 폭넓은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PLAP10’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새롭게 구성한다. 모든 작품은 일정 기간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되며, 작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다원예술이 제안하는 새로운 감각과 사유를 경험하게 된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우리가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새롭게 질문한다. 신희정은 VR 퍼포먼스를 통해 타자의 미지성을 감각으로 마주하는 경험을 제시하며, 타인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환원하지 않는 새로운 윤리적 관계를 질문한다. 애체는 키네틱 인스톨레이션과 퍼포먼스,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자연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유한성과 불안을 감각적인 공간 경험으로 풀어낸다. 또한 세악_서울실험예술인모임은 렉처 퍼포먼스를 통해 현대음악을 둘러싼 창작과 대화의 과정을 무대 위로 확장하며, 낯설고 난해한 음악을 관객과 함께 경험하고 사유하는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손영은은 퍼포먼스와 설치를 통해 기술이 자연과 신체를 관리하는 환경 속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환원될 수 없는 감각과 정서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노오경×홍경화 현대무용단은 무용과 설치를 통해 몸과 환경, 타자의 경계를 새롭게 연결하며, 접촉과 공존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몸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블랙 렉탱글은 라이브 코딩과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를 통해 기술 매체 이면의 권력 구조와 정보 시스템의 불투명성을 탐구하며,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관계 맺기 방식을 드러낸다. 코드세시는 컨템포러리 서커스를 통해 신체와 오브제, 감각의 관계를 탐구하며,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존재의 의미를 새로운 공연예술 언어로 해석한다.
‘PLAP’은 선정된 작품을 한 해 동안 지원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작품의 실험성과 완성도, 파급효과,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후속작 제작을 연계해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새로운 작품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서울아트위크 기간에는 국내외 예술 전문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도 함께 마련된다. 이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창작의 다음 단계까지 함께하는 플랫폼엘만의 지원 방식으로,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하나의 작업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의 기반이 된다. 서울아트위크에 맞춰 오는 9월 2일에는 지난 ‘2025 PLAP’ 최우수 선정작 ‘흔적’을 선보인 코드세시가 플랫폼 라이브에서 후속작 ‘그대로 그리고 그것 때문에 존재함’을 초연한다. 나아가 플랫폼엘은 예술가와 공간, 그리고 관객을 연결하는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창작·연구·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운영 모델을 통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동시대 다원예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한편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문화예술 후원을 기반으로 2016년 설립된 복합예술공간으로, 태진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2007년부터 국내 주요 문화예술기관의 전시 후원을 이어오며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플랫폼엘을 설립했다. 플랫폼엘은 지난 10년간 시각예술, 디자인, 다원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동시대 예술가를 지원하며 전시와 공연, 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해외 작가 전시 개최 및 국제 사립미술관 네트워크 컨퍼런스에 매년 참여하는 등 국내외 예술계의 교류와 협력을 확장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2026년 봄에는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했으며, 다원예술 지원 프로그램 ‘PLAP’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PLAP10’으로 리브랜딩해 다원예술 창작 지원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한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 창작과 발표를 꾸준히 지원해 온 발자취를 기반으로, 플랫폼엘은 다원예술의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이끄는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소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같은 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상상과 영감이 있는 풍요로운 사회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아트센터다. 2016년 봄 완공된 플랫폼엘 건물은 갤러리와 라이브 홀, 중정의 열린 공간, 렉처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전시,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업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플랫폼엘은 예술을 만드는 사람과 향유하는 사람 모두를 위해 열려 있는 학습과 탐구의 공간, 국내외 예술가 및 기관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을 지향한다. 플랫폼엘은 지난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태진인터내셔날(현 크리에이션엘, 엑스얼라이언스)의 루이까또즈가 설립한 태진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공간홍보마케팅팀 이준기 02-6929-44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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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LAP10 메인 포스터(제공=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figcaption>
   </figure>
</div>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오는 8월 8일(토)부터 9월 3일(목)까지 ‘플랫폼엘 라이브 아츠 프로그램 10’(Platform-L Live Arts Program 10, 이하 PLAP10)을 개최한다. <br /><br />
2016년 개관한 플랫폼엘은 지난 10년간 동시대 예술의 실험적 시도를 지원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플랫폼엘은 기존 ‘PLAP’을 기반으로 새로운 아이덴티티 ‘PLAP10’을 선보인다. ‘PLAP10’은 지난 10년간의 예술적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비전과 가능성을 담은 아이덴티티로, 다원예술의 확장과 장르 간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플랫폼엘의 방향성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플랫폼엘은 국내 유일무이한 다원예술의 거점으로서 동시대 예술의 교류와 확장을 이끄는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PLAP10’은 플랫폼엘의 대표 연례 프로그램으로, 오픈 콜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가들에게 공간 지원부터 콘텐츠 제작, 홍보, 아카이빙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며, 단순한 공모를 넘어 작품 제작의 과정을 함께하는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노오경×홍경화 현대무용단, 블랙 렉탱글, 세악, 손영은, 신희정, 애체 총 6팀과 2025 PLAP 최우수작 선정팀인 코드세시가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 영상, 퍼포먼스를 비롯해 키네틱 인스톨레이션, 라이브 코딩, 렉처 퍼포먼스, 모션 트래킹 기반 VR 퍼포먼스, 이머시브 프로젝션, 현대음악, 무용 등 기술과 퍼포먼스, 설치와 음악을 아우르며 동시대 다원예술의 폭넓은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PLAP10’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새롭게 구성한다. 모든 작품은 일정 기간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되며, 작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다원예술이 제안하는 새로운 감각과 사유를 경험하게 된다.<br /><br />
참여 작가들은 각자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우리가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새롭게 질문한다. 신희정은 VR 퍼포먼스를 통해 타자의 미지성을 감각으로 마주하는 경험을 제시하며, 타인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환원하지 않는 새로운 윤리적 관계를 질문한다. 애체는 키네틱 인스톨레이션과 퍼포먼스,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자연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유한성과 불안을 감각적인 공간 경험으로 풀어낸다. 또한 세악_서울실험예술인모임은 렉처 퍼포먼스를 통해 현대음악을 둘러싼 창작과 대화의 과정을 무대 위로 확장하며, 낯설고 난해한 음악을 관객과 함께 경험하고 사유하는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손영은은 퍼포먼스와 설치를 통해 기술이 자연과 신체를 관리하는 환경 속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환원될 수 없는 감각과 정서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노오경×홍경화 현대무용단은 무용과 설치를 통해 몸과 환경, 타자의 경계를 새롭게 연결하며, 접촉과 공존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몸과 공동체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블랙 렉탱글은 라이브 코딩과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를 통해 기술 매체 이면의 권력 구조와 정보 시스템의 불투명성을 탐구하며,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관계 맺기 방식을 드러낸다. 코드세시는 컨템포러리 서커스를 통해 신체와 오브제, 감각의 관계를 탐구하며,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존재의 의미를 새로운 공연예술 언어로 해석한다.<br /><br />
‘PLAP’은 선정된 작품을 한 해 동안 지원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작품의 실험성과 완성도, 파급효과,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후속작 제작을 연계해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새로운 작품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서울아트위크 기간에는 국내외 예술 전문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도 함께 마련된다. 이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창작의 다음 단계까지 함께하는 플랫폼엘만의 지원 방식으로,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하나의 작업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의 기반이 된다. 서울아트위크에 맞춰 오는 9월 2일에는 지난 ‘2025 PLAP’ 최우수 선정작 ‘흔적’을 선보인 코드세시가 플랫폼 라이브에서 후속작 ‘그대로 그리고 그것 때문에 존재함’을 초연한다. 나아가 플랫폼엘은 예술가와 공간, 그리고 관객을 연결하는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창작·연구·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운영 모델을 통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동시대 다원예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br /><br />
한편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문화예술 후원을 기반으로 2016년 설립된 복합예술공간으로, 태진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2007년부터 국내 주요 문화예술기관의 전시 후원을 이어오며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플랫폼엘을 설립했다. 플랫폼엘은 지난 10년간 시각예술, 디자인, 다원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동시대 예술가를 지원하며 전시와 공연, 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해외 작가 전시 개최 및 국제 사립미술관 네트워크 컨퍼런스에 매년 참여하는 등 국내외 예술계의 교류와 협력을 확장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br /><br />
개관 10주년을 맞은 2026년 봄에는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했으며, 다원예술 지원 프로그램 ‘PLAP’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PLAP10’으로 리브랜딩해 다원예술 창작 지원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한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 창작과 발표를 꾸준히 지원해 온 발자취를 기반으로, 플랫폼엘은 다원예술의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이끄는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한다.<br /><br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소개<br /><br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같은 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상상과 영감이 있는 풍요로운 사회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아트센터다. 2016년 봄 완공된 플랫폼엘 건물은 갤러리와 라이브 홀, 중정의 열린 공간, 렉처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전시,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업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플랫폼엘은 예술을 만드는 사람과 향유하는 사람 모두를 위해 열려 있는 학습과 탐구의 공간, 국내외 예술가 및 기관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을 지향한다. 플랫폼엘은 지난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태진인터내셔날(현 크리에이션엘, 엑스얼라이언스)의 루이까또즈가 설립한 태진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공간홍보마케팅팀 이준기 02-6929-44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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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3609513_20260727163447_68615647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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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4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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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굿플러스북, 방효창 두원공대 교수 ‘필터사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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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원공과대학교 방효창 교수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 표지
   

굿플러스북이 방효창 두원공대 교수의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를 출간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회가 열린 시대에 산다고 믿는다. 그러나 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누구는 오르고 누구는 출발선에서 멈춘다. 이 차이는 능력의 문제일까, 구조의 문제일까. 두원공과대학교 방효창 교수가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굿플러스북)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저자의 진단은 도발적이다. 기회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걸러지고 있다는 것. 그는 AI와 플랫폼이 세상을 연결한 동시에 ‘보이지 않는 필터’를 세웠다고 본다. 무엇이 먼저 보이는지, 누가 다시 시도할 수 있는지, 어떤 문턱을 넘을 수 있는지가 알고리즘과 시장 설계에 의해 미리 갈린다는 것이다.
‘초격차’를 시민의 기회 문제로 되돌리다
‘초격차’라는 말은 그동안 주로 기업의 경쟁 전략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다. 저자는 이 단어를 시민의 일상으로 끌어내린다. 그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은 ‘나선형 초격차 모델’이다. 자원이 속도를 낳고, 속도가 구조를 만들며, 그 구조가 다시 자원을 몰아주는 나선. 한 바퀴 돌 때마다 격차는 누적된다.
책은 격차가 위험해지는 순간을 이렇게 정의한다. ‘간격이 벌어질 때가 아니라, 벌어진 결과가 다음 라운드의 출발선을 다시 쓸 때다. 오늘의 성과가 내일의 자격이 된다.’ 한 번의 우위가 다음 기회의 조건이 되고, 그 조건이 다시 더 큰 우위를 만드는 구조를 저자는 집요하게 파고든다.
네 인물의 하루로 그린 격차의 얼굴
‘필터사회’가 여느 사회비평서와 다른 지점은 추상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민준·현정·수진·도윤이라는 네 인물이 4부 20장을 관통하며, 통계로는 잡히지 않는 격차의 장면을 보여준다.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해 첫 출발선이 갈리고, 재교육이 생활의 리듬을 따라오지 못해 전환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자원이 있어도 표준과 네트워크에서 한 번 더 걸러진다.
저자의 관찰은 일관된다. ‘멈춤은 실력 부족처럼 보이지만, 그보다 반복할 수 있는 조건의 부족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열 번 시도하고 누군가는 두 번에 포기하는 이유가 의지가 아니라 ‘반복할 수 있는 조건’에 있다면, 다시 설계해야 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회의 기반시설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진단을 넘어 정책으로
책의 무게중심은 4부에 있다. 저자는 개인의 각성이나 자기계발을 처방하지 않는다. 대신 ‘K-Hypergap Model’이라는 국가 운영 모델을 제안한다. 실패가 퇴장의 이유가 아니라 다음 시도의 조건이 되고, 멈춤이 낙오가 아니라 전환의 시간이 되는 사회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관한 밑그림이다. 정보통신 정책과 플랫폼 공정경쟁, 앱마켓 인앱결제, 디지털 주권, AI 정책의 제도 개선 논의에 직접 참여해 온 저자의 이력이 이 대목에 설득력을 더한다.
전 국무총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추천사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에는 내일이 없고, 끊어진 사다리로는 미래로 갈 수 없다”며, 이 책을 “디지털 초격차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경제민주화를 이룩할 것인가를 묻는 국가 경영의 지침서”라고 평했다. 양혁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도 “그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구조에서 비롯된다”며 책의 문제의식에 힘을 실었다.
독자가 직접 진단하고, 3부작으로 이어진다
출간에 맞춰 독자 참여형 온라인 도구 ‘출발선 나선진단’도 함께 공개된다. 세 축의 진단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자신의 ‘반복권 지수’와 유형을 확인하고 결과를 이미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책의 메시지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필터사회’는 저자가 기획한 3부작의 첫 권이기도 하다. 시장권력이 정부를 대신하는 현실을 다루는 ‘또 다른 정부’(가제)와 데이터·개인정보·클라우드·AI의 주권을 다루는 ‘디지털 주권 전쟁’(가제)이 근간으로 예정돼 있다. 개인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국가로 확장되는 지형도다.
저자는 “기회는 저절로 넓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기회는 설계돼야 한다”고 책의 마무리를 맺는다.
굿플러스북 소개
굿플러스북은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의 출판 브랜드다. 2014년 세종도서 선정부터 2023년 출판진흥원 우수콘텐츠 선정까지 꾸준한 양서 출판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플러스북 이재교 대표 02-6080-98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5769941_20260727173000_363001686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원공과대학교 방효창 교수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 표지</figcaption>
   </figure>
</div>
굿플러스북이 방효창 두원공대 교수의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를 출간했다.<br /><br />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회가 열린 시대에 산다고 믿는다. 그러나 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누구는 오르고 누구는 출발선에서 멈춘다. 이 차이는 능력의 문제일까, 구조의 문제일까. 두원공과대학교 방효창 교수가 신작 ‘필터사회 — AI·플랫폼은 어떻게 기회를 걸러내는가’(굿플러스북)에서 던지는 질문이다.<br /><br />
저자의 진단은 도발적이다. 기회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걸러지고 있다는 것. 그는 AI와 플랫폼이 세상을 연결한 동시에 ‘보이지 않는 필터’를 세웠다고 본다. 무엇이 먼저 보이는지, 누가 다시 시도할 수 있는지, 어떤 문턱을 넘을 수 있는지가 알고리즘과 시장 설계에 의해 미리 갈린다는 것이다.<br /><br />
‘초격차’를 시민의 기회 문제로 되돌리다<br /><br />
‘초격차’라는 말은 그동안 주로 기업의 경쟁 전략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다. 저자는 이 단어를 시민의 일상으로 끌어내린다. 그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은 ‘나선형 초격차 모델’이다. 자원이 속도를 낳고, 속도가 구조를 만들며, 그 구조가 다시 자원을 몰아주는 나선. 한 바퀴 돌 때마다 격차는 누적된다.<br /><br />
책은 격차가 위험해지는 순간을 이렇게 정의한다. ‘간격이 벌어질 때가 아니라, 벌어진 결과가 다음 라운드의 출발선을 다시 쓸 때다. 오늘의 성과가 내일의 자격이 된다.’ 한 번의 우위가 다음 기회의 조건이 되고, 그 조건이 다시 더 큰 우위를 만드는 구조를 저자는 집요하게 파고든다.<br /><br />
네 인물의 하루로 그린 격차의 얼굴<br /><br />
‘필터사회’가 여느 사회비평서와 다른 지점은 추상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민준·현정·수진·도윤이라는 네 인물이 4부 20장을 관통하며, 통계로는 잡히지 않는 격차의 장면을 보여준다.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해 첫 출발선이 갈리고, 재교육이 생활의 리듬을 따라오지 못해 전환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자원이 있어도 표준과 네트워크에서 한 번 더 걸러진다.<br /><br />
저자의 관찰은 일관된다. ‘멈춤은 실력 부족처럼 보이지만, 그보다 반복할 수 있는 조건의 부족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열 번 시도하고 누군가는 두 번에 포기하는 이유가 의지가 아니라 ‘반복할 수 있는 조건’에 있다면, 다시 설계해야 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회의 기반시설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br /><br />
진단을 넘어 정책으로<br /><br />
책의 무게중심은 4부에 있다. 저자는 개인의 각성이나 자기계발을 처방하지 않는다. 대신 ‘K-Hypergap Model’이라는 국가 운영 모델을 제안한다. 실패가 퇴장의 이유가 아니라 다음 시도의 조건이 되고, 멈춤이 낙오가 아니라 전환의 시간이 되는 사회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관한 밑그림이다. 정보통신 정책과 플랫폼 공정경쟁, 앱마켓 인앱결제, 디지털 주권, AI 정책의 제도 개선 논의에 직접 참여해 온 저자의 이력이 이 대목에 설득력을 더한다.<br /><br />
전 국무총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추천사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에는 내일이 없고, 끊어진 사다리로는 미래로 갈 수 없다”며, 이 책을 “디지털 초격차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경제민주화를 이룩할 것인가를 묻는 국가 경영의 지침서”라고 평했다. 양혁승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도 “그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구조에서 비롯된다”며 책의 문제의식에 힘을 실었다.<br /><br />
독자가 직접 진단하고, 3부작으로 이어진다<br /><br />
출간에 맞춰 독자 참여형 온라인 도구 ‘출발선 나선진단’도 함께 공개된다. 세 축의 진단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자신의 ‘반복권 지수’와 유형을 확인하고 결과를 이미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책의 메시지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필터사회’는 저자가 기획한 3부작의 첫 권이기도 하다. 시장권력이 정부를 대신하는 현실을 다루는 ‘또 다른 정부’(가제)와 데이터·개인정보·클라우드·AI의 주권을 다루는 ‘디지털 주권 전쟁’(가제)이 근간으로 예정돼 있다. 개인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국가로 확장되는 지형도다.<br /><br />
저자는 “기회는 저절로 넓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기회는 설계돼야 한다”고 책의 마무리를 맺는다.<br /><br />
굿플러스북 소개<br /><br />
굿플러스북은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의 출판 브랜드다. 2014년 세종도서 선정부터 2023년 출판진흥원 우수콘텐츠 선정까지 꾸준한 양서 출판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굿플러스북 이재교 대표 02-6080-985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5769941_20260727173000_36300168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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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09:30: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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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무벡스, 조선해양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한미 조선 협력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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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무벡스가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한-미 조선업 R&amp;D 협약을 맺는 등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수출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선점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원천·핵심기술, 기자재 개발을 지원하는 국책과제 수행이 핵심이다. 
현대무벡스는 조선업 관련 8개 신규 과제 중 ‘스마트 선박 제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초대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의 연구·개발’ 주관기관에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조선소 블록(선박 조립용 대형 구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이를 미국 조선소 현장에서 실증하는 것이 목표다. 수행 기간은 42개월이며, 총 19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
35년 이상 스마트 물류 사업 경험에서 축적한 다양한 노하우와 최근 AI·로봇을 융합한 자율주행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는 것이 주관기관 선정의 배경이 됐다.
현대무벡스는 △초중량 자율주행 이송 로봇 △통합 관제 및 가상 주행 검증 △AI 기반 블록 운반 안정성 시뮬레이션 △해외 실증 지원 시나리오 개발 등을 통해 조선 공정 혁신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에는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을 비롯한 대형 조선기업 등 8개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또한, 이번 국책과제는 한미 간 기술 교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한미는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양국 산업부·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 센터 개소식’과 함께 양국 기관의 MOA(합의각서) 체결과 R&amp;D 기술 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정부의 조선업 부흥 의지에 따라 한미 간 R&amp;D 계획을 공유하고, 양국 연구기관 간 조선 기술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현대무벡스도 이날 미국 대형 연구기관 ‘SwRl’(사우스웨스트연구소)와 기술협력 MOA를 체결했다. 이어 기술교류회에서 ‘선박 제조 과정의 자율주행 운송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도 참석했다.
SwRl은 1947년 설립된 비영리 R&amp;D 기관으로 국방부, 미 항공우주국(NASA), 에너지부 등 정부 기관, 자동차·항공우주·반도체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의뢰한 첨단 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2024년에도 산업부 공모 ‘초대형·초정밀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플랫폼 설계와 구동 모듈 실증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 과제 또한 2027년 완료를 목표로 10톤 이상 고중량 이송 AMR 개발이 목표인 만큼 이번 조선 공정 운송 기술개발과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한미 간 중요한 조선 협력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과제는 AI·로봇 접목 자율 운반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물류 자동화, 스크린 도어, IT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다.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커뮤니케이션실 황석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무벡스가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한-미 조선업 R&amp;D 협약을 맺는 등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br /><br />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수출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선점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원천·핵심기술, 기자재 개발을 지원하는 국책과제 수행이 핵심이다. <br /><br />
현대무벡스는 조선업 관련 8개 신규 과제 중 ‘스마트 선박 제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초대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의 연구·개발’ 주관기관에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과제는 조선소 블록(선박 조립용 대형 구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이를 미국 조선소 현장에서 실증하는 것이 목표다. 수행 기간은 42개월이며, 총 19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br /><br />
35년 이상 스마트 물류 사업 경험에서 축적한 다양한 노하우와 최근 AI·로봇을 융합한 자율주행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는 것이 주관기관 선정의 배경이 됐다.<br /><br />
현대무벡스는 △초중량 자율주행 이송 로봇 △통합 관제 및 가상 주행 검증 △AI 기반 블록 운반 안정성 시뮬레이션 △해외 실증 지원 시나리오 개발 등을 통해 조선 공정 혁신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과제에는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을 비롯한 대형 조선기업 등 8개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br /><br />
또한, 이번 국책과제는 한미 간 기술 교류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한미는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양국 산업부·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 센터 개소식’과 함께 양국 기관의 MOA(합의각서) 체결과 R&amp;D 기술 교류회를 진행했다. <br /><br />
이번 행사는 미국 정부의 조선업 부흥 의지에 따라 한미 간 R&amp;D 계획을 공유하고, 양국 연구기관 간 조선 기술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br /><br />
현대무벡스도 이날 미국 대형 연구기관 ‘SwRl’(사우스웨스트연구소)와 기술협력 MOA를 체결했다. 이어 기술교류회에서 ‘선박 제조 과정의 자율주행 운송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도 참석했다.<br /><br />
SwRl은 1947년 설립된 비영리 R&amp;D 기관으로 국방부, 미 항공우주국(NASA), 에너지부 등 정부 기관, 자동차·항공우주·반도체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의뢰한 첨단 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현대무벡스는 2024년에도 산업부 공모 ‘초대형·초정밀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플랫폼 설계와 구동 모듈 실증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 과제 또한 2027년 완료를 목표로 10톤 이상 고중량 이송 AMR 개발이 목표인 만큼 이번 조선 공정 운송 기술개발과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현대무벡스는 한미 간 중요한 조선 협력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과제는 AI·로봇 접목 자율 운반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현대무벡스는 물류 자동화, 스크린 도어, IT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커뮤니케이션실 황석영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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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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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4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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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오락가락 장마에 6~7월 기능성 세제 주문액 전년 대비 100%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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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S샵 비트 몬스터팟 세탁세제 방송 장면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무더위까지 이어지면서 탈취 성능을 강화한 기능성 세제가 홈쇼핑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GS샵의 올해 6~7월(6월 1일~7월 26일) 세탁세제 주문액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25억원보다 약 100% 증가했다. 특히 얼룩 제거와 함께 탈취, 실내 건조 등 냄새 제거 기능을 강화한 상품이 성장을 이끌었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비트 몬스터팟’이다. 비트 캡슐세제 중 효소 함량을 최대로 높여 얼룩 제거 효과를 강화하고, 베이킹소다 원물을 캡슐에 담아 삶은 듯한 세척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말 GS샵에서 론칭한 뒤 네 차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6~7월 주문액은 약 22억원으로, 해당 기간 세탁세제 주문액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실제로 지난 7월 17일(금) ‘소유진쇼’에서 선보인 ‘비트 몬스터팟 10X냄새케어’는 1시간 동안 6000세트 이상 판매되며 주문액 3억원을 기록했고, 7월 26일(일) 방송한 ‘비트 몬스터팟 10X삶음파워’도 1시간 동안 5000세트가 판매되는 등 최근 방송에서도 높은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 등 쉰내 제거와 실내 건조에 특화된 상품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두 상품의 6~7월 주문액은 약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는 실내 건조 시 발생하기 쉬운 꿉꿉한 냄새를 줄이고 빨래 쉰내의 원인균을 세척한다.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냄새 분자를 제거하는 독일 특허 기술을 적용해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때 발생하기 쉬운 냄새를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GS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 맞춰 탈취·실내건조 기능을 강화한 세탁세제 편성을 이어간다.
7월 31일(금) 오후 6시 30분에는 고농축 세정 성분과 탈취 기능을 갖춘 ‘비트 울트라 콤팩트’를 방송한다. 5월 19일 전체 매진을 기록했던 방송과 동일한 조건으로 183캡슐을 3만9900원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고,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30일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8월 9일(일) 오후 5시 15분에는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 라벤더 맥스’를 방송한다. 퍼실 2.5L 4통과 1.8L 3팩을 비롯해 퍼울 세탁세제, 프릴 주방세제, 브레프 변기세정제, 쿨러백을 함께 구성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퍼실 2.5L 본품 1통을 대상으로 30일 체험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75명에게 1.8L 본품 1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최도연 GS샵 리빙팀 MD는 “비와 무더위가 반복되면서 세척력뿐 아니라 세탁물의 냄새와 건조 환경까지 고려해 세제를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세탁 고민과 사용 환경에 맞는 기능성 세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04342_67943442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 비트 몬스터팟 세탁세제 방송 장면</figcaption>
   </figure>
</div>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무더위까지 이어지면서 탈취 성능을 강화한 기능성 세제가 홈쇼핑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br /><br />
GS샵의 올해 6~7월(6월 1일~7월 26일) 세탁세제 주문액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25억원보다 약 100% 증가했다. 특히 얼룩 제거와 함께 탈취, 실내 건조 등 냄새 제거 기능을 강화한 상품이 성장을 이끌었다.<br /><br />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비트 몬스터팟’이다. 비트 캡슐세제 중 효소 함량을 최대로 높여 얼룩 제거 효과를 강화하고, 베이킹소다 원물을 캡슐에 담아 삶은 듯한 세척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말 GS샵에서 론칭한 뒤 네 차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6~7월 주문액은 약 22억원으로, 해당 기간 세탁세제 주문액의 40% 이상을 차지했다.<br /><br />
실제로 지난 7월 17일(금) ‘소유진쇼’에서 선보인 ‘비트 몬스터팟 10X냄새케어’는 1시간 동안 6000세트 이상 판매되며 주문액 3억원을 기록했고, 7월 26일(일) 방송한 ‘비트 몬스터팟 10X삶음파워’도 1시간 동안 5000세트가 판매되는 등 최근 방송에서도 높은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 등 쉰내 제거와 실내 건조에 특화된 상품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두 상품의 6~7월 주문액은 약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는 실내 건조 시 발생하기 쉬운 꿉꿉한 냄새를 줄이고 빨래 쉰내의 원인균을 세척한다.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냄새 분자를 제거하는 독일 특허 기술을 적용해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때 발생하기 쉬운 냄새를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GS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 맞춰 탈취·실내건조 기능을 강화한 세탁세제 편성을 이어간다.<br /><br />
7월 31일(금) 오후 6시 30분에는 고농축 세정 성분과 탈취 기능을 갖춘 ‘비트 울트라 콤팩트’를 방송한다. 5월 19일 전체 매진을 기록했던 방송과 동일한 조건으로 183캡슐을 3만9900원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고,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30일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8월 9일(일) 오후 5시 15분에는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 라벤더 맥스’를 방송한다. 퍼실 2.5L 4통과 1.8L 3팩을 비롯해 퍼울 세탁세제, 프릴 주방세제, 브레프 변기세정제, 쿨러백을 함께 구성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퍼실 2.5L 본품 1통을 대상으로 30일 체험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75명에게 1.8L 본품 1팩을 추가로 증정한다.<br /><br />
최도연 GS샵 리빙팀 MD는 “비와 무더위가 반복되면서 세척력뿐 아니라 세탁물의 냄새와 건조 환경까지 고려해 세제를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세탁 고민과 사용 환경에 맞는 기능성 세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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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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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로마용, 11년 만의 시그니처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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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제품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아로마용(대표 용선희)이 브랜드 11주년을 기념해 귀하게 다뤄지는 고가의 원료 ‘랍다넘(락로즈)’를 함유한 신제품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 또한 출시와 함께 백화점 채널에서의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섰다.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출발해 11년간 아로마테라피 한 분야만을 지켜온 브랜드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을 보유한 용선희 대표가 원료 선정부터 블렌딩 처방까지 직접 주도하며, 대중적 확장보다 원료와 처방의 기준을 지키는 방향을 택해왔다.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아로마테라피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온 것도 이러한 기조에서다.
이번 신제품은 비정제 캐리어오일 4종과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 5종을 2%대로 블렌딩한 100% 천연유래 처방의 클렌징 오일이다.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원료로 완성해 PEG계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전성분 기준 ISO 16128 천연유래지수(NOI 1)를 확인했다.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기며, 번거로운 이중 세안 없이 한 단계로 완성하는 클렌징이다.
사용법도 단순하다. 물기 없는 손에 덜어 얼굴부터 목 라인까지 1분가량 부드럽게 핸들링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아로마용은 이 1분을 ‘하루의 시작과 끝에 누리는 아로마테라피 시간’으로 제안한다.
향은 합성 향료 없이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만으로 완성했다. 맑은 시트러스로 시작해 허브 노트를 지나 깊고 따뜻한 앰버 우디 잔향으로 이어진다. 용선희 대표는 “식물에서 온 향을 그대로 호흡하는, 나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가용화제도 그중 하나다. PEG계 성분을 넣으면 산뜻한 사용감을 쉽게 잡을 수 있었지만, 천연유래 가용화 성분만으로 완성하기 위해 오랜 테스트를 거쳤다. 원료 하나하나에서 타협하지 않은 시간이 제품명의 ‘2.0’에 담겨 있다.
유통 채널도 넓혀가고 있다. 아로마용은 현재 롯데백화점 잠실·강남·구리·김포공항·일산점 등 5개 지점에서 상설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는 단독 팝업을 진행 중이다. 킨텍스점은 올가을 정식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앞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판교점·무역센터·부천·천호점과 롯데백화점 동탄점·노원점에서 팝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수도권 전역으로 접점을 넓혀왔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는 원칙 탓에 일부 제품은 백화점 매장에서도 품절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예약 후 입고를 기다려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용선희 아로마용 대표는 “평생 쓰고 싶은 클렌징을 상상하며 최고의 것으로 전하고 싶었던 11년의 시간을 ‘락로즈 2.0’에 담았다. 주인공인 유기농 락로즈 오일이 워낙 귀하고 고가라 수급하기 쉽지 않았고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성분으로, 테스트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지만 원료와 시간을 모두 타협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향과 사용감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고귀한 락로즈의 감동을 이제 매일 클렌징 시간에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아로마용 공식몰(https://www.aromayong.c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aromayong), 롯데백화점 5개 지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단독 팝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로마용 소개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시작한 아로마테라피 기반 오가닉 뷰티 브랜드다.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을 블렌딩한 천연 향기 라인과 홈스파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인 용선희 대표가 직접 처방한다. 온라인 광고 없이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하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롯데·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로마용 용선희 대표 02-6213-96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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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제품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figcaption>
   </figure>
</div>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아로마용(대표 용선희)이 브랜드 11주년을 기념해 귀하게 다뤄지는 고가의 원료 ‘랍다넘(락로즈)’를 함유한 신제품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 또한 출시와 함께 백화점 채널에서의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섰다.<br /><br />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출발해 11년간 아로마테라피 한 분야만을 지켜온 브랜드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을 보유한 용선희 대표가 원료 선정부터 블렌딩 처방까지 직접 주도하며, 대중적 확장보다 원료와 처방의 기준을 지키는 방향을 택해왔다.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아로마테라피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온 것도 이러한 기조에서다.<br /><br />
이번 신제품은 비정제 캐리어오일 4종과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 5종을 2%대로 블렌딩한 100% 천연유래 처방의 클렌징 오일이다.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원료로 완성해 PEG계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전성분 기준 ISO 16128 천연유래지수(NOI 1)를 확인했다.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기며, 번거로운 이중 세안 없이 한 단계로 완성하는 클렌징이다.<br /><br />
사용법도 단순하다. 물기 없는 손에 덜어 얼굴부터 목 라인까지 1분가량 부드럽게 핸들링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아로마용은 이 1분을 ‘하루의 시작과 끝에 누리는 아로마테라피 시간’으로 제안한다.<br /><br />
향은 합성 향료 없이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만으로 완성했다. 맑은 시트러스로 시작해 허브 노트를 지나 깊고 따뜻한 앰버 우디 잔향으로 이어진다. 용선희 대표는 “식물에서 온 향을 그대로 호흡하는, 나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br /><br />
가용화제도 그중 하나다. PEG계 성분을 넣으면 산뜻한 사용감을 쉽게 잡을 수 있었지만, 천연유래 가용화 성분만으로 완성하기 위해 오랜 테스트를 거쳤다. 원료 하나하나에서 타협하지 않은 시간이 제품명의 ‘2.0’에 담겨 있다.<br /><br />
유통 채널도 넓혀가고 있다. 아로마용은 현재 롯데백화점 잠실·강남·구리·김포공항·일산점 등 5개 지점에서 상설 매장을 운영 중이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는 단독 팝업을 진행 중이다. 킨텍스점은 올가을 정식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앞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판교점·무역센터·부천·천호점과 롯데백화점 동탄점·노원점에서 팝업을 잇달아 선보이며 수도권 전역으로 접점을 넓혀왔다. 재고를 쌓아두지 않는 원칙 탓에 일부 제품은 백화점 매장에서도 품절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예약 후 입고를 기다려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br /><br />
용선희 아로마용 대표는 “평생 쓰고 싶은 클렌징을 상상하며 최고의 것으로 전하고 싶었던 11년의 시간을 ‘락로즈 2.0’에 담았다. 주인공인 유기농 락로즈 오일이 워낙 귀하고 고가라 수급하기 쉽지 않았고 가용화 성분까지 천연유래 성분으로, 테스트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지만 원료와 시간을 모두 타협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향과 사용감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고귀한 락로즈의 감동을 이제 매일 클렌징 시간에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신제품은 아로마용 공식몰(https://www.aromayong.com),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aromayong), 롯데백화점 5개 지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단독 팝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아로마용 소개<br /><br />
아로마용은 2015년 제주에서 시작한 아로마테라피 기반 오가닉 뷰티 브랜드다. 유기농 인증 에센셜오일을 블렌딩한 천연 향기 라인과 홈스파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인 용선희 대표가 직접 처방한다. 온라인 광고 없이 백화점 매장과 프라이빗 클래스 등 직접 경험하는 접점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롯데·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로마용 용선희 대표 02-6213-96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76571586_20260727201157_18924207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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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4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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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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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71</guid>
		<title><![CDATA[SK 행복나눔재단, 청년 현장 체류형 사회문제 탐색 프로젝트 ‘Sunny On-Site’ 2기 시작]]></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에서 현장 연구 중인 Sunny On-Site 참여자들
   

SK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재단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청년 현장 체류형 사회문제 탐색 프로젝트 ‘Sunny On-Site’ 2기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Sunny On-Site는 대학생들이 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하며 주민과 함께 생활하고 주민을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정의하는 현장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지역을 조사하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생활하며 주민의 일상과 지역의 맥락을 이해함으로써 사회문제를 깊이 있게 발견하도록 설계됐다.
올해 결성된 Sunny On-Site 2기는 현재 경상북도 의성에 머물며 지역이 직면한 시니어와 다문화 분야 문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참여팀은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의성에서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 관찰조사, 현장 체험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가 실제로 해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탐색하고 있다.
행복나눔재단은 Sunny On-Site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단편적인 현상이 아닌 지역의 구조와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해결의 출발점이 되는 문제정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복나눔재단 문지현 매니저는 “지역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존에 없던 현장 중심의 데이터와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발굴해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현장에 깊숙이 몰입해 직접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가 주목해야 할 문제를 정밀하게 정의해 나가는 사회변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ny On-Site는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현장 연구를 마친 후 지역의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사회적 의제로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최종 성과공유회를 열어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 지역에서 발굴한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문제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행복나눔재단 김혜승 매니저 070-7601-8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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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에서 현장 연구 중인 Sunny On-Site 참여자들</figcaption>
   </figure>
</div>
SK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재단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청년 현장 체류형 사회문제 탐색 프로젝트 ‘Sunny On-Site’ 2기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고 밝혔다.<br /><br />
Sunny On-Site는 대학생들이 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하며 주민과 함께 생활하고 주민을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정의하는 현장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지역을 조사하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생활하며 주민의 일상과 지역의 맥락을 이해함으로써 사회문제를 깊이 있게 발견하도록 설계됐다.<br /><br />
올해 결성된 Sunny On-Site 2기는 현재 경상북도 의성에 머물며 지역이 직면한 시니어와 다문화 분야 문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br /><br />
참여팀은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의성에서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 관찰조사, 현장 체험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가 실제로 해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탐색하고 있다.<br /><br />
행복나눔재단은 Sunny On-Site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단편적인 현상이 아닌 지역의 구조와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해결의 출발점이 되는 문제정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행복나눔재단 문지현 매니저는 “지역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존에 없던 현장 중심의 데이터와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발굴해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현장에 깊숙이 몰입해 직접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가 주목해야 할 문제를 정밀하게 정의해 나가는 사회변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Sunny On-Site는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현장 연구를 마친 후 지역의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사회적 의제로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최종 성과공유회를 열어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 지역에서 발굴한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SK행복나눔재단 소개<br /><br />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문제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행복나눔재단 김혜승 매니저 070-7601-80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8094727_13787043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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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5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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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포모사본드 미화 3억불 발행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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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7일 포모사본드 발행 가운데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미화 3억불 규모의 5년 만기 포모사본드(Formosa Bond)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의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은 2019년 6월 미화 4억불 규모의 포모사본드 발행에 이은 약 7년 만의 시장 복귀이자 그간 대만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인식해왔던 70bp를 하회하는 가산금리로 발행에 성공하며 포모사본드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채권의 금리는 최초 제시 금리(Initial Price Guidance) 95bp 대비 27bp 축소된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금리에 68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최종 결정됐다. 트랜치(Tranche)는 5년물 변동금리부 채권(FRN)이다.
포모사본드는 해외 발행기관이 대만 자본시장에서 대만달러가 아닌 다른 국가의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소수 핵심 투자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해 경쟁력 있는 금리로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채권 발행에 앞서 하나은행은 홍콩, 대만 등 주요 포모사본드 투자자들과 투자설명회(Non-Deal Roadshow)를 진행하는 등 소통 강화 및 신규 투자처 확대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미화 9.8억불의 유효 수요가 몰리며 하나은행의 우수한 신용도와 안정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재확인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을 통해 글로벌 외화 조달 수단을 한층 다변화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통화와 상품을 활용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외화 조달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자금부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포모사본드 시장에서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외화를 조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은행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자 소통과 정교한 발행 전략을 통해 외화 조달 수단을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김유리 차장 02-729-06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7일 포모사본드 발행 가운데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미화 3억불 규모의 5년 만기 포모사본드(Formosa Bond)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br /><br />
하나은행의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은 2019년 6월 미화 4억불 규모의 포모사본드 발행에 이은 약 7년 만의 시장 복귀이자 그간 대만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인식해왔던 70bp를 하회하는 가산금리로 발행에 성공하며 포모사본드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채권의 금리는 최초 제시 금리(Initial Price Guidance) 95bp 대비 27bp 축소된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금리에 68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최종 결정됐다. 트랜치(Tranche)는 5년물 변동금리부 채권(FRN)이다.<br /><br />
포모사본드는 해외 발행기관이 대만 자본시장에서 대만달러가 아닌 다른 국가의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소수 핵심 투자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해 경쟁력 있는 금리로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 /><br />
채권 발행에 앞서 하나은행은 홍콩, 대만 등 주요 포모사본드 투자자들과 투자설명회(Non-Deal Roadshow)를 진행하는 등 소통 강화 및 신규 투자처 확대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미화 9.8억불의 유효 수요가 몰리며 하나은행의 우수한 신용도와 안정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재확인했다.<br /><br />
하나은행은 이번 포모사본드 발행을 통해 글로벌 외화 조달 수단을 한층 다변화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통화와 상품을 활용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외화 조달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하나은행 자금부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포모사본드 시장에서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외화를 조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은행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자 소통과 정교한 발행 전략을 통해 외화 조달 수단을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김유리 차장 02-729-06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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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50: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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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70년 연구 자산 기반 AI 특화 플랫폼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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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된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개발했으며 수백만 건에 달하는 원료 데이터,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AI Data Hub)’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연구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서비스인 ‘AI 어시스턴트 레몬(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 연구원들은 LEMON을 활용해 연구개발은 물론 생산, 품질,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검색·분석·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AI 시스템을 통한 연구 과정에서의 다양한 탐색이나 발굴, 제안도 가능해졌다.
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Assistant LEMON’ 베타 테스트 결과, 기존 약 12일이 소요되던 제품 기획 단계의 연구 자료 및 규제 검토 업무가 약 5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걸리던 시간도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연구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를 확대해 연구원들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가설 수립과 기술 혁신 등 보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장 서병휘 CTO는 “좋은 AI는 좋은 데이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연구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이 AI 시대에 맞는 연구 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AI 플랫폼은 반복적인 탐색과 분석을 담당하고 연구자는 창의적인 질문과 혁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 하이웨이와 LEMON은 새로운 연구 환경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br /><br />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다.<br /><br />
아모레퍼시픽은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br /><br />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된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개발했으며 수백만 건에 달하는 원료 데이터,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AI Data Hub)’를 구축했다.<br /><br />
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연구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서비스인 ‘AI 어시스턴트 레몬(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 연구원들은 LEMON을 활용해 연구개발은 물론 생산, 품질,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검색·분석·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AI 시스템을 통한 연구 과정에서의 다양한 탐색이나 발굴, 제안도 가능해졌다.<br /><br />
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Assistant LEMON’ 베타 테스트 결과, 기존 약 12일이 소요되던 제품 기획 단계의 연구 자료 및 규제 검토 업무가 약 5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걸리던 시간도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br /><br />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연구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를 확대해 연구원들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가설 수립과 기술 혁신 등 보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아모레퍼시픽 R&amp;I센터장 서병휘 CTO는 “좋은 AI는 좋은 데이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연구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이 AI 시대에 맞는 연구 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AI 플랫폼은 반복적인 탐색과 분석을 담당하고 연구자는 창의적인 질문과 혁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 하이웨이와 LEMON은 새로운 연구 환경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67</guid>
		<title><![CDATA[월드쉐어, 선천성 근위축증 앓는 베트남 아동 위해 의료비 모금]]></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베트남 람동성에 사는 티엔(가명, 9세)이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 월드쉐어는 티엔의 의료 지원 모금을 진행 중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베트남 아동 티엔(가명, 9세)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선천성 근위축증은 근육의 힘이 점차 약해지는 희귀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걷기를 비롯한 일상적인 움직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질환의 진행을 늦추고 현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 관리가 필수적이다.
베트남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티엔은 열악한 의료 접근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요한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 이후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방문이 요구되지만, 장거리 이동과 치료비 부담이 겹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월드쉐어는 티엔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의료 지원 모금을 마련했다. 조성된 후원금은 진료비와 치료비, 약제비, 병원 이동 비용, 보행 보조기 등 의료용품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다.
월드쉐어는 해외아동결연과 그룹홈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생계와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별 상황에 맞춰 다양한 도움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쉐어 국제협력부 배은영 수석은 “현지 지부를 통해 티엔의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치료 지원 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번 모금을 통해 티엔이 필요한 치료와 재활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후에도 현지 지부와 협력해 치료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티엔을 위한 의료 지원 모금은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9300145_20260728102047_336981473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트남 람동성에 사는 티엔(가명, 9세)이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 월드쉐어는 티엔의 의료 지원 모금을 진행 중이다</figcaption>
   </figure>
</div>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베트남 아동 티엔(가명, 9세)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선천성 근위축증은 근육의 힘이 점차 약해지는 희귀질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걷기를 비롯한 일상적인 움직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질환의 진행을 늦추고 현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 관리가 필수적이다.<br /><br />
베트남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티엔은 열악한 의료 접근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요한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 이후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방문이 요구되지만, 장거리 이동과 치료비 부담이 겹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br /><br />
이에 월드쉐어는 티엔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의료 지원 모금을 마련했다. 조성된 후원금은 진료비와 치료비, 약제비, 병원 이동 비용, 보행 보조기 등 의료용품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다.<br /><br />
월드쉐어는 해외아동결연과 그룹홈 운영을 통해 아동들의 생계와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별 상황에 맞춰 다양한 도움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월드쉐어 국제협력부 배은영 수석은 “현지 지부를 통해 티엔의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치료 지원 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번 모금을 통해 티엔이 필요한 치료와 재활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후에도 현지 지부와 협력해 치료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티엔을 위한 의료 지원 모금은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br /><br />
월드쉐어 소개<br /><br />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9300145_20260728102047_336981473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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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37: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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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66</guid>
		<title><![CDATA[플랙스, 가톨릭대 RISE 기술개발과제 선정… AI 행동 인식 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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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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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I 멘탈케어 솔루션 기업 플랙스는 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I 멘탈케어 솔루션 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는 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는 ‘인간 행동 인식을 위한 인체 랜드마크 추출 및 자세 인식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추진된다. 특히 영상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인체의 주요 관절 정보를 정밀하게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행동과 자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플랙스는 AI 기반 멘탈케어 솔루션을 운영하며 미취학, 초등저학년 아동 4만여 명으로부터 축적한 약 2억 건의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 분석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개발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과제 실증과 기술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아동 정서·사회성 멘탈케어 서비스인 ‘키즈다이어리’를 비롯해 발달지연 아동 중재 솔루션, 디지털 휴먼 기반 상호작용 등 다양한 AI 멘탈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인체 랜드마크 추출 및 자세 인식 알고리즘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재활 운동 분석과 낙상 감지, 산업현장의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스마트시티 기반 영상 분석, Human-AI Interaction(HCI) 등 다양한 AI 융합 서비스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특허 출원과 기술이전, 논문 등 후속 사업화까지 연계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가톨릭대학교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강호철 교수는 “이번 과제는 AI 기반 행동 인식 기술의 정확도와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산학협력 연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대학의 AI 원천기술과 플랙스가 보유한 대규모 멀티모달 데이터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HCI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연구 성과가 실제 서비스와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랙스 윤순일 대표는 “이번 가톨릭대학교 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 선정은 우리가 보유한 AI 멘탈케어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성과를 실제 서비스와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키고, 스마트 헬스케어와 돌봄 분야를 아우르는 AI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랙스 소개
플랙스는 2019년 설립된 AI 멘탈케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아동의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 ‘KidsDiary’를 통해 감정 인식 기술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교육기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아동 정서 발달 지원과 조기 위험군 예방을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플랙스는 2025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B2C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및 정신건강 관리 생태계 구축을 통해 아동 정신건강 혁신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플랙스 경영전략본부 김보라 이사 070-4880-4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8336100_20260728004246_736307066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멘탈케어 솔루션 기업 플랙스는 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AI 멘탈케어 솔루션 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는 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는 ‘인간 행동 인식을 위한 인체 랜드마크 추출 및 자세 인식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추진된다. 특히 영상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인체의 주요 관절 정보를 정밀하게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행동과 자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플랙스는 AI 기반 멘탈케어 솔루션을 운영하며 미취학, 초등저학년 아동 4만여 명으로부터 축적한 약 2억 건의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 분석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개발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과제 실증과 기술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br /><br />
특히 아동 정서·사회성 멘탈케어 서비스인 ‘키즈다이어리’를 비롯해 발달지연 아동 중재 솔루션, 디지털 휴먼 기반 상호작용 등 다양한 AI 멘탈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br /><br />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인체 랜드마크 추출 및 자세 인식 알고리즘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재활 운동 분석과 낙상 감지, 산업현장의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스마트시티 기반 영상 분석, Human-AI Interaction(HCI) 등 다양한 AI 융합 서비스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특허 출원과 기술이전, 논문 등 후속 사업화까지 연계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br /><br />
가톨릭대학교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강호철 교수는 “이번 과제는 AI 기반 행동 인식 기술의 정확도와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산학협력 연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대학의 AI 원천기술과 플랙스가 보유한 대규모 멀티모달 데이터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HCI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연구 성과가 실제 서비스와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플랙스 윤순일 대표는 “이번 가톨릭대학교 RISE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 선정은 우리가 보유한 AI 멘탈케어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성과를 실제 서비스와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키고, 스마트 헬스케어와 돌봄 분야를 아우르는 AI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플랙스 소개<br /><br />
플랙스는 2019년 설립된 AI 멘탈케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아동의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 ‘KidsDiary’를 통해 감정 인식 기술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교육기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아동 정서 발달 지원과 조기 위험군 예방을 위한 ICT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플랙스는 2025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B2C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및 정신건강 관리 생태계 구축을 통해 아동 정신건강 혁신에 기여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플랙스 경영전략본부 김보라 이사 070-4880-453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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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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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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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POP에 세계의 문화를 더하다… 19개국 청년들이 만든 글로벌 축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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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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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체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감성이 K-POP 퍼포먼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국적과 언어를 뛰어넘는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넘어 같은 리듬으로 호흡하며 K-POP이 세계인을 연결하는 문화의 언어임을 보여줬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한 ‘2026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이 지난 7월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K-POP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글로벌 문화축제다.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서울의 국제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중국, 미국, 프랑스, 인도, 러시아, 태국, 캐나다, 베냉, 튀니지, 아제르바이잔 등 19개국 출신의 외국인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청소년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K-POP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개성을 창의적으로 녹여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K-POP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K-POP을 추는 것이 아니라 K-POP을 새롭게 만들다
참가자들은 커버댄스뿐 아니라 창작 퍼포먼스, 힙합, 락킹, 왁킹(Waacking), 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자국의 문화적 요소와 한국적인 감각을 K-POP 안무에 자연스럽게 접목했으며, 서로 다른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안무를 구성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도 했다.
각 나라의 문화적 감성과 K-POP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공연 콘텐츠로 재탄생했다는 점에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개인전 42명과 단체전 32팀이 지원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3분 이내의 공연 영상을 바탕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개인전 14명과 단체전 17팀(80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돼 K-POP과 댄스 문화에 대한 외국인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심사에는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이자 퍼포먼스 디렉터인 노현태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정진석, 윤초원, 박재형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기술성, 창의성, 표현력, 무대매너, 팀워크 등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개인전 대상은 태국 출신 글로벌 유학생 사따웨 쁘라이야 제윈(펭엑)이 차지했다.
펭엑은 커버댄스와 왁킹 퍼포먼스를 통해 뛰어난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체전 대상은 베냉, 미국, 캐나다, 한국 출신 참가자들로 구성된 글로벌 연합팀인 ‘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팀이 수상했다.
팀은 Soundea Daniel Ahifom(베냉), Deborah Bello(미국), Carlin Le(캐나다), Siobhan Lim(미국·한국 이중국적), 이은정, 김은지, 최설, 박근주, 이예지(이상 한국)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국적인 의상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링과 K-POP·Afropop을 결합한 창작 안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팀원들이 완성도 높은 호흡과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행사는 단순한 경연대회에 그치지 않았다.
전투태권도 T-솔저스 시범단의 역동적인 개막공연과 서울 대표 비보이팀 엠비크루(MB Crew)의 축하공연이 행사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본선 종료 후에는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랜덤플레이댄스가 이어졌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처음에는 서로의 무대를 바라보던 참가자와 시민들은 익숙한 K-POP 음악이 흐르자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고, 국적과 언어를 넘어 하나의 리듬을 즐기는 모습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장에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과 K-Culture 스냅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공연뿐 아니라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글로벌센터 권보근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K-POP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춤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해하는 장면들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POP을 통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길영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K-POP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를 넘어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의 언어가 됐다”며 “오늘 이 무대처럼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가 앞으로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댄스 경연을 넘어 세계 각국의 문화가 K-POP을 통해 만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K-POP은 이날 무대에서 문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역동적으로 보여주며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 2026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수상자 명단
대상(개인 1/단체 1팀)
개인 
· 5번 사따웨 쁘라이야 제윈(펭엑)(태국) 
- 커버댄스/왁킹
단체 
· 54번 팀명: 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9인) 
- 베냉/미국/캐나다/한국  
- K-POP &amp; Afropop 창작안무
- 팀원: Soundea Daniel Ahifom(베냉), Deborah Bello(미국), Carlin Le(캐나다), Siobhan Lim(미국·한국 이중국적), 이은정(한국), 김은지(한국), 최설(한국), 박근주(한국), 이예지(한국)
최우수상(개인 2/단체 2팀)
개인
· 4번 김태린(한국) 
- K-POP
· 13번 박 알렉세이(키르기스스탄) 
- 자작 안무(Waacking)
단체
· 51번 팀명: 소왓(5인) 
- K-POP 커버댄스
- 팀원: 이애림(중국), Winnie 위니(중국), Cookie 쿠키(중국), Arya 여영(중국), Soojin 원민(중국)
· 59번 팀명: Seoul Mate(8인) 
- 인도/미국/한국/벨기에/슬로베니아 
- K-POP
- 팀원: 리디(인도), 카이(인도), 코코(미국), 솔미(한국), 도나(벨기에), 만시(인도), 다현(한국), 비나(슬로베니아)
우수상(개인3/단체 3팀)
개인 
· 9번 구신디 (미국) 
- K-POP 커버댄스
· 11번 Nocciolini Sara(이탈리아)
- K-POP/Dance cover/hip pop/contemporary
· 14번 응웬 아잉 쯔엉(베트남) 
- K-POP 커버댄스/힙합
단체
· 56번 팀명: 씨엔댄스팀(CN DANCE TEAM), (8인) - 베트남/한국 
- K-POP 및 창작안무
- 팀원: 김승현(응웬응욱히우)(베트남), Nguyen Pham Anh Minh(베트남), Nguyen Le Ngoc Huyen(베트남), Nguyen Minh Hang(베트남), Le Thi Thanh Hang(베트남), 지서이(한국), Ta Phuong Anh(베트남), Nguyen Thi Kim(베트남)
· 58번 팀명: 한(恨)(5인) 
- 프랑스/한국 
- K-POP
- 팀원: Eloise Androne(프랑스), 김민주(한국), 윤지영(한국), 윤지석(한국), 오경찬(한국)
·61번 팀명 : ID:F(2인) 
- 프랑스 
- K-POP
- 팀원: Arthur(프랑스), Lola(프랑스)
인기상(개인 1/단체 1팀)
개인
· 7번 응웬팜아잉민(베트남) 
- 커버댄스
단체
· 62번 팀명: Venomous(4인) 
- 미국/한국/중국/러시아 
- K-POP 커버댄스
- 팀원: Cindy J Gu(미국), 이서율(한국), Bi Xin Yue(중국), Alina Ten(러시아)
특별상(개인 2/단체 2팀)
개인
· 1번 웡 린(프랑스) 
- K-POP 커버댄스
· 12번 서수연(한국) 
- K-POP
단체
· 63번 팀명: 아우라크루(4인) 
- 러시아/우크라이나
- 커버댄스
- 팀원: Lesnikova Valeria(러시아), Antokhi Anastasia(우크라이나), Zlygosteva Lana(러시아), Chupakhina Liubov(러시아)
· 57번 팀명: X4!WE Crew(엑스포위 크루)(6인) 
- 베트남 
- K-POP 커버댄스
- 팀원: Pham Thi Ngan(베트남) 외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90847_381687750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체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다양한 문화적 감성이 K-POP 퍼포먼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국적과 언어를 뛰어넘는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넘어 같은 리듬으로 호흡하며 K-POP이 세계인을 연결하는 문화의 언어임을 보여줬다.<br /><br />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한 ‘2026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이 지난 7월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 /><br />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이 K-POP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글로벌 문화축제다.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서울의 국제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중국, 미국, 프랑스, 인도, 러시아, 태국, 캐나다, 베냉, 튀니지, 아제르바이잔 등 19개국 출신의 외국인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청소년이 참가했다.<br /><br />
참가자들은 단순히 K-POP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개성을 창의적으로 녹여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K-POP 콘텐츠를 만들어냈다.<br /><br />
K-POP을 추는 것이 아니라 K-POP을 새롭게 만들다<br /><br />
참가자들은 커버댄스뿐 아니라 창작 퍼포먼스, 힙합, 락킹, 왁킹(Waacking), 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br /><br />
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자국의 문화적 요소와 한국적인 감각을 K-POP 안무에 자연스럽게 접목했으며, 서로 다른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안무를 구성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도 했다.<br /><br />
각 나라의 문화적 감성과 K-POP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공연 콘텐츠로 재탄생했다는 점에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br /><br />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개인전 42명과 단체전 32팀이 지원했다.<br /><br />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3분 이내의 공연 영상을 바탕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개인전 14명과 단체전 17팀(80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돼 K-POP과 댄스 문화에 대한 외국인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br /><br />
심사에는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이자 퍼포먼스 디렉터인 노현태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정진석, 윤초원, 박재형 심사위원이 참여했다.<br /><br />
심사위원단은 기술성, 창의성, 표현력, 무대매너, 팀워크 등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br /><br />
개인전 대상은 태국 출신 글로벌 유학생 사따웨 쁘라이야 제윈(펭엑)이 차지했다.<br /><br />
펭엑은 커버댄스와 왁킹 퍼포먼스를 통해 뛰어난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br />
단체전 대상은 베냉, 미국, 캐나다, 한국 출신 참가자들로 구성된 글로벌 연합팀인 ‘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팀이 수상했다.<br /><br />
팀은 Soundea Daniel Ahifom(베냉), Deborah Bello(미국), Carlin Le(캐나다), Siobhan Lim(미국·한국 이중국적), 이은정, 김은지, 최설, 박근주, 이예지(이상 한국)로 구성됐다.<br /><br />
이들은 한국적인 의상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링과 K-POP·Afropop을 결합한 창작 안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팀원들이 완성도 높은 호흡과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br /><br />
행사는 단순한 경연대회에 그치지 않았다.<br /><br />
전투태권도 T-솔저스 시범단의 역동적인 개막공연과 서울 대표 비보이팀 엠비크루(MB Crew)의 축하공연이 행사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본선 종료 후에는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랜덤플레이댄스가 이어졌다.<br /><br />
객석과 무대의 경계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처음에는 서로의 무대를 바라보던 참가자와 시민들은 익숙한 K-POP 음악이 흐르자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고, 국적과 언어를 넘어 하나의 리듬을 즐기는 모습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br /><br />
행사장에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과 K-Culture 스냅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공연뿐 아니라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서울글로벌센터 권보근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K-POP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춤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이해하는 장면들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성과였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POP을 통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김길영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K-POP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를 넘어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의 언어가 됐다”며 “오늘 이 무대처럼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가 앞으로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이번 대회는 단순한 댄스 경연을 넘어 세계 각국의 문화가 K-POP을 통해 만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br /><br />
K-POP은 이날 무대에서 문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역동적으로 보여주며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br /><br />
◇ 2026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수상자 명단<br /><br />
대상(개인 1/단체 1팀)<br />
개인 <br />
· 5번 사따웨 쁘라이야 제윈(펭엑)(태국) <br />
- 커버댄스/왁킹<br /><br />
단체 <br />
· 54번 팀명: 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9인) <br />
- 베냉/미국/캐나다/한국  <br />
- K-POP &amp; Afropop 창작안무<br />
- 팀원: Soundea Daniel Ahifom(베냉), Deborah Bello(미국), Carlin Le(캐나다), Siobhan Lim(미국·한국 이중국적), 이은정(한국), 김은지(한국), 최설(한국), 박근주(한국), 이예지(한국)<br /><br />
최우수상(개인 2/단체 2팀)<br />
개인<br />
· 4번 김태린(한국) <br />
- K-POP<br />
· 13번 박 알렉세이(키르기스스탄) <br />
- 자작 안무(Waacking)<br /><br />
단체<br />
· 51번 팀명: 소왓(5인) <br />
- K-POP 커버댄스<br />
- 팀원: 이애림(중국), Winnie 위니(중국), Cookie 쿠키(중국), Arya 여영(중국), Soojin 원민(중국)<br />
· 59번 팀명: Seoul Mate(8인) <br />
- 인도/미국/한국/벨기에/슬로베니아 <br />
- K-POP<br />
- 팀원: 리디(인도), 카이(인도), 코코(미국), 솔미(한국), 도나(벨기에), 만시(인도), 다현(한국), 비나(슬로베니아)<br /><br />
우수상(개인3/단체 3팀)<br />
개인 <br />
· 9번 구신디 (미국) <br />
- K-POP 커버댄스<br />
· 11번 Nocciolini Sara(이탈리아)<br />
- K-POP/Dance cover/hip pop/contemporary<br />
· 14번 응웬 아잉 쯔엉(베트남) <br />
- K-POP 커버댄스/힙합<br /><br />
단체<br />
· 56번 팀명: 씨엔댄스팀(CN DANCE TEAM), (8인) - 베트남/한국 <br />
- K-POP 및 창작안무<br />
- 팀원: 김승현(응웬응욱히우)(베트남), Nguyen Pham Anh Minh(베트남), Nguyen Le Ngoc Huyen(베트남), Nguyen Minh Hang(베트남), Le Thi Thanh Hang(베트남), 지서이(한국), Ta Phuong Anh(베트남), Nguyen Thi Kim(베트남)<br />
· 58번 팀명: 한(恨)(5인) <br />
- 프랑스/한국 <br />
- K-POP<br />
- 팀원: Eloise Androne(프랑스), 김민주(한국), 윤지영(한국), 윤지석(한국), 오경찬(한국)<br />
·61번 팀명 : ID:F(2인) <br />
- 프랑스 <br />
- K-POP<br />
- 팀원: Arthur(프랑스), Lola(프랑스)<br /><br />
인기상(개인 1/단체 1팀)<br />
개인<br />
· 7번 응웬팜아잉민(베트남) <br />
- 커버댄스<br /><br />
단체<br />
· 62번 팀명: Venomous(4인) <br />
- 미국/한국/중국/러시아 <br />
- K-POP 커버댄스<br />
- 팀원: Cindy J Gu(미국), 이서율(한국), Bi Xin Yue(중국), Alina Ten(러시아)<br /><br />
특별상(개인 2/단체 2팀)<br />
개인<br />
· 1번 웡 린(프랑스) <br />
- K-POP 커버댄스<br />
· 12번 서수연(한국) <br />
- K-POP<br /><br />
단체<br />
· 63번 팀명: 아우라크루(4인) <br />
- 러시아/우크라이나<br />
- 커버댄스<br />
- 팀원: Lesnikova Valeria(러시아), Antokhi Anastasia(우크라이나), Zlygosteva Lana(러시아), Chupakhina Liubov(러시아)<br />
· 57번 팀명: X4!WE Crew(엑스포위 크루)(6인) <br />
- 베트남 <br />
- K-POP 커버댄스<br />
- 팀원: Pham Thi Ngan(베트남) 외<br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br /><br />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090847_38168775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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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63</guid>
		<title><![CDATA[엑스 컴퓨트, 15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 체결… 2026년 누적 계약 규모 30억달러 돌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엑스 컴퓨트는 AI 혁신이 하드웨어의 종류나 공급 상황에 제약받아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네오클라우드(Neocloud)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엑스 컴퓨트(Axe Compute Inc.)(NASDAQ: AGPU)가 미국 내 대규모 전용 AI 인프라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총 계약 규모 15억달러 이상의 5년 장기 고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 컴퓨트의 ‘Build’ 프로그램을 통해 수주됐으며, 9200개 이상의 NVIDIA Blackwell B300 GPU를 기반으로 한 전용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해당 클러스터는 엑스 컴퓨트가 직접 설계와 구축, 소유, 운영을 맡는다.
이번 계약으로 엑스 컴퓨트의 2026년 누적 계약 규모는 앞서 발표한 Build 프로그램 계약을 포함해 30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이번 계약과 기존 계약(https://shorturl.at/iMw8F)에 따라 향후 30일 이내 고객들로부터 총 5억3400만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자금은 GPU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본지출(CAPEX)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엑스 컴퓨트는 고객 선급금과 프로젝트 금융(Project-Level Financing)을 결합해 나머지 인프라 구축 비용을 조달할 계획이다. Build 프로그램은 AI 클러스터가 순차적으로 가동되면서 월별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프로젝트는 이번 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고 추가 클러스터는 2026년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과 기존 계약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반영되면 회사의 연간 매출 환산 기준(Annual Run Rate)은 6억96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회사가 이달 초 발표한 연간 매출 환산 기준인 3억8500만달러보다 거의 두 배 높은 수준이다.
엑스 컴퓨트의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미글리노(Christopher Miglino)는 “대규모 프로젝트일수록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받기 때문에 프로젝트 금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식 발행 등 지분 조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며 “이번 계약으로 Axe Build 포트폴리오에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가하게 됐으며, 2026년 누적 계약 규모도 30억달러를 넘어 연초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이러한 성장세를 2026년 말은 물론 2027년까지 이어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은 고객이 단일 사용자(Single Tenant)를 위한 전용 AI 인프라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Axe Build 프로젝트는 실시간 추론(Real-Time Inference), 지속적인 모델 미세조정(Fine-Tuning), 대용량 데이터 파이프라인 처리 등 일정한 성능이 요구되는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지연 시간(latency)이나 다른 사용자의 작업으로 인한 성능 저하(noisy neighbor) 현상을 허용하기 어려운 환경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토큰(Token) 생성 작업을 지원하는 부가 서비스와 고속 AI 추론을 위한 전용 네트워크도 포함되며, 모두 하나의 통합된 Axe Build 계약을 통해 제공된다.
엑스 컴퓨트의 Build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데이터센터 자산을 직접 보유하거나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고도 완전 통합형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인프라 설계와 구축, 운영까지 직접 수행할 필요가 없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사업 구조가 신규 계약 외에도 추가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엑스 컴퓨트가 GPU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계약 종료 후 회수된 GPU는 다른 고객 프로젝트에 다시 투입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세이프 하버(Safe Harbor) 조항과 기타 관련 증권법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과거 사실에 관한 진술이 아닌 내용으로, ‘믿는다(believe)’, ‘예상한다(expect)’, ‘전망한다(anticipate)’, ‘계획한다(plan)’, ‘의도한다(intend)’, ‘추정한다(estimate)’, ‘예측한다(project)’, ‘할 것이다(will)’, ‘가능할 수 있다(may)’, ‘해야 한다(should)’, ‘할 수도 있다(would, could)’, ‘목표로 한다(target)’, ‘전망한다(forecast)’, ‘추구한다(seek)’, ‘지속한다(continue)’ 등과 유사한 표현을 통해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AI 인프라 구축의 규모와 일정, 구성 및 공급 계획, 고객 선급금의 예상 규모와 지급 시기, 예상 매출 기여도, 고객 수요, 엑스 컴퓨트의 Build 전략 및 향후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전망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예상과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는 구축 일정과 시스템 구성 변경, 예상 선급금의 수령 여부 및 시기, 공급망 문제, 공사 진행, 인허가, 전력 공급, 고객 승인 절차, 예상 매출 실현 여부, Build 프로그램의 자금 조달 및 실행, 시장 및 경쟁 환경, 경제·지정학적 여건, 사이버보안, 법률 및 규제 변경, 그리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 자료에 기술된 기타 위험 요인이 포함된다. 회사는 독자들에게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 등을 반영해 이를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엑스 컴퓨트 소개
엑스 컴퓨트(Axe Compute Inc.)(NASDAQ: AGPU)는 AI 혁신이 하드웨어의 종류나 공급 상황에 제약받아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네오클라우드(Neocloud)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는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AI 개발자에게 하드웨어와 지역, 구축 방식 전반에 걸친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Axe Compute Access’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고성능 GPU 인프라를 제공하며, ‘Axe Compute Build’는 대규모 전용 AI 인프라의 설계와 구축, 소유, 운영까지 통합 지원한다. 엑스 컴퓨트의 본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엑스 컴퓨트 Erin McMah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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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엑스 컴퓨트는 AI 혁신이 하드웨어의 종류나 공급 상황에 제약받아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네오클라우드(Neocloud)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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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 엑스 컴퓨트(Axe Compute Inc.)(NASDAQ: AGPU)가 미국 내 대규모 전용 AI 인프라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총 계약 규모 15억달러 이상의 5년 장기 고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 컴퓨트의 ‘Build’ 프로그램을 통해 수주됐으며, 9200개 이상의 NVIDIA Blackwell B300 GPU를 기반으로 한 전용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해당 클러스터는 엑스 컴퓨트가 직접 설계와 구축, 소유, 운영을 맡는다.<br /><br />
이번 계약으로 엑스 컴퓨트의 2026년 누적 계약 규모는 앞서 발표한 Build 프로그램 계약을 포함해 30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이번 계약과 기존 계약(https://shorturl.at/iMw8F)에 따라 향후 30일 이내 고객들로부터 총 5억3400만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자금은 GPU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본지출(CAPEX)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엑스 컴퓨트는 고객 선급금과 프로젝트 금융(Project-Level Financing)을 결합해 나머지 인프라 구축 비용을 조달할 계획이다. Build 프로그램은 AI 클러스터가 순차적으로 가동되면서 월별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프로젝트는 이번 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고 추가 클러스터는 2026년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과 기존 계약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반영되면 회사의 연간 매출 환산 기준(Annual Run Rate)은 6억96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회사가 이달 초 발표한 연간 매출 환산 기준인 3억8500만달러보다 거의 두 배 높은 수준이다.<br /><br />
엑스 컴퓨트의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미글리노(Christopher Miglino)는 “대규모 프로젝트일수록 상당한 규모의 선급금을 받기 때문에 프로젝트 금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식 발행 등 지분 조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며 “이번 계약으로 Axe Build 포트폴리오에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가하게 됐으며, 2026년 누적 계약 규모도 30억달러를 넘어 연초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이러한 성장세를 2026년 말은 물론 2027년까지 이어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이번 계약은 고객이 단일 사용자(Single Tenant)를 위한 전용 AI 인프라를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Axe Build 프로젝트는 실시간 추론(Real-Time Inference), 지속적인 모델 미세조정(Fine-Tuning), 대용량 데이터 파이프라인 처리 등 일정한 성능이 요구되는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지연 시간(latency)이나 다른 사용자의 작업으로 인한 성능 저하(noisy neighbor) 현상을 허용하기 어려운 환경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토큰(Token) 생성 작업을 지원하는 부가 서비스와 고속 AI 추론을 위한 전용 네트워크도 포함되며, 모두 하나의 통합된 Axe Build 계약을 통해 제공된다.<br /><br />
엑스 컴퓨트의 Build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데이터센터 자산을 직접 보유하거나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고도 완전 통합형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인프라 설계와 구축, 운영까지 직접 수행할 필요가 없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사업 구조가 신규 계약 외에도 추가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엑스 컴퓨트가 GPU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계약 종료 후 회수된 GPU는 다른 고객 프로젝트에 다시 투입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br /><br />
미래 예측 진술<br /><br />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세이프 하버(Safe Harbor) 조항과 기타 관련 증권법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과거 사실에 관한 진술이 아닌 내용으로, ‘믿는다(believe)’, ‘예상한다(expect)’, ‘전망한다(anticipate)’, ‘계획한다(plan)’, ‘의도한다(intend)’, ‘추정한다(estimate)’, ‘예측한다(project)’, ‘할 것이다(will)’, ‘가능할 수 있다(may)’, ‘해야 한다(should)’, ‘할 수도 있다(would, could)’, ‘목표로 한다(target)’, ‘전망한다(forecast)’, ‘추구한다(seek)’, ‘지속한다(continue)’ 등과 유사한 표현을 통해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AI 인프라 구축의 규모와 일정, 구성 및 공급 계획, 고객 선급금의 예상 규모와 지급 시기, 예상 매출 기여도, 고객 수요, 엑스 컴퓨트의 Build 전략 및 향후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전망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예상과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는 구축 일정과 시스템 구성 변경, 예상 선급금의 수령 여부 및 시기, 공급망 문제, 공사 진행, 인허가, 전력 공급, 고객 승인 절차, 예상 매출 실현 여부, Build 프로그램의 자금 조달 및 실행, 시장 및 경쟁 환경, 경제·지정학적 여건, 사이버보안, 법률 및 규제 변경, 그리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 자료에 기술된 기타 위험 요인이 포함된다. 회사는 독자들에게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 등을 반영해 이를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엑스 컴퓨트 소개<br /><br />
엑스 컴퓨트(Axe Compute Inc.)(NASDAQ: AGPU)는 AI 혁신이 하드웨어의 종류나 공급 상황에 제약받아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네오클라우드(Neocloud)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는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AI 개발자에게 하드웨어와 지역, 구축 방식 전반에 걸친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Axe Compute Access’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고성능 GPU 인프라를 제공하며, ‘Axe Compute Build’는 대규모 전용 AI 인프라의 설계와 구축, 소유, 운영까지 통합 지원한다. 엑스 컴퓨트의 본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엑스 컴퓨트 Erin McMah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8014356_77574932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14: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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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C카드, 금융권 최초 자체 개발 AI 플랫폼 오픈소스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BCGPT WebUI’ 오픈소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핵심 AI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정책에 발맞춰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BCGPT WebUI’는 문서 검색, 질의응답, 콘텐츠 생성, 다중 AI 협업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Agentic AI 기반 통합 플랫폼이다.
BC카드는 핵심 AI 자산을 무상으로 공개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을 공유하고 검증받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금융 AI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 플랫폼은 설계 단계부터 국내 AI 법규[1]와 금융권 가이드라인[2]을 반영했다. AI 생성물 표시, 답변 사실 검증, 위험 관리 체계 등을 기본 기능을 내장했다.
기존처럼 서비스를 출시한 뒤 규제를 보완하는 방식이 아닌 개발 단계부터 규제 준수를 반영한 ‘규제 준수형 AI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 성능도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다중 AI 협업 기술(다중 AI 교차·검증 통해 답변 정확도 극대화) △자동 품질 검증(환각 현상 차단) △다중 보안(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7단계로 차단) △국내 검색 최적화(네이버 등 국내·외 18개 검색 엔진과 연동) 등을 적용해 고도화했다.
보안성과 규제 준수를 위해 사내 업무망과 분리된 외부 개발망에서 오픈소스를 개발하고 외부 공개 자산을 별도로 관리하는 등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정도 철저히 준수했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우수한 개발 코드는 별도 검증 절차를 거쳐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에 재구성해 적용 가능하다. 이 경우 외부 코드가 사내 시스템으로 직접 유입되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분리된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
BC카드는 이번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글로벌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확보하고 AI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급 기능,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기업 대상 AI 사업도 확대한다.
특히 AI 규제 대응 역량이 부족한 핀테크, 일반 기업 등을 대상으로 AI 플랫폼 구축과 운영 사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나아가 KT그룹사와의 AI협업도 지속 확대해 나간다.
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은 “금융권 최초로 규제 준수형 AI 플랫폼을 공개해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글로벌 개발자들과 협력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MoAI 솔루션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AI 생성물 표시 배너(제31조), AI 오류 시 상담사 자동 연결(제34조), 답변 사실검증 자동화(제33~35조)
[2] 금융 AI 7대 원칙에 따른 위험단계별 통제 및 긴급정지 기능, 금융권 AI 위험관리기준 기반의 보안검사·품질측정·감사기록 시스템
언론연락처: BC카드 신금융연구소 정택식 차장 02-520-49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BCGPT WebUI’ 오픈소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br /><br />
금융권에서 핵심 AI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정책에 발맞춰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br /><br />
‘BCGPT WebUI’는 문서 검색, 질의응답, 콘텐츠 생성, 다중 AI 협업 등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Agentic AI 기반 통합 플랫폼이다.<br /><br />
BC카드는 핵심 AI 자산을 무상으로 공개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을 공유하고 검증받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금융 AI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br /><br />
이 플랫폼은 설계 단계부터 국내 AI 법규[1]와 금융권 가이드라인[2]을 반영했다. AI 생성물 표시, 답변 사실 검증, 위험 관리 체계 등을 기본 기능을 내장했다.<br /><br />
기존처럼 서비스를 출시한 뒤 규제를 보완하는 방식이 아닌 개발 단계부터 규제 준수를 반영한 ‘규제 준수형 AI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플랫폼 성능도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다중 AI 협업 기술(다중 AI 교차·검증 통해 답변 정확도 극대화) △자동 품질 검증(환각 현상 차단) △다중 보안(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7단계로 차단) △국내 검색 최적화(네이버 등 국내·외 18개 검색 엔진과 연동) 등을 적용해 고도화했다.<br /><br />
보안성과 규제 준수를 위해 사내 업무망과 분리된 외부 개발망에서 오픈소스를 개발하고 외부 공개 자산을 별도로 관리하는 등 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정도 철저히 준수했다.<br /><br />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우수한 개발 코드는 별도 검증 절차를 거쳐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에 재구성해 적용 가능하다. 이 경우 외부 코드가 사내 시스템으로 직접 유입되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분리된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br /><br />
BC카드는 이번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글로벌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확보하고 AI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용 AI 플랫폼인 MoAI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급 기능,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기업 대상 AI 사업도 확대한다.<br /><br />
특히 AI 규제 대응 역량이 부족한 핀테크, 일반 기업 등을 대상으로 AI 플랫폼 구축과 운영 사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나아가 KT그룹사와의 AI협업도 지속 확대해 나간다.<br /><br />
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은 “금융권 최초로 규제 준수형 AI 플랫폼을 공개해 국내 금융 AI 기술 자립과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글로벌 개발자들과 협력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MoAI 솔루션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1] AI 생성물 표시 배너(제31조), AI 오류 시 상담사 자동 연결(제34조), 답변 사실검증 자동화(제33~35조)<br />
[2] 금융 AI 7대 원칙에 따른 위험단계별 통제 및 긴급정지 기능, 금융권 AI 위험관리기준 기반의 보안검사·품질측정·감사기록 시스템<br /><br />
언론연락처: BC카드 신금융연구소 정택식 차장 02-520-496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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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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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rindr for Equality Commits to Connecting 10M to HIV Prevention by 20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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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day at the 2026 International AIDS Conference, Grindr for Equality (https://www.grindr.com/g4e) committed to connecting ten million LGBTQ+ people to HIV prevention by 2028, leveraging its platform reach to advance the global effort to end HIV by 2030.
The commitment is rooted in Closing the Gap (https://cdn.prod.website-files.com/641dc6058ca7b72a1422b5d7/6a5af055ad1fba9031d56da5_AIDS%20CONF%202026.pdf), a new Grindr for Equality report drawing on survey data from Grindr users across ten countries. The central finding is consistent across countries: people know about PrEP but they are not taking it. The barrier is access and the funding that existed to address it is disappearing.
“Connecting people is what Grindr does at a scale and in communities that traditional public health systems don't effectively reach,” said George Arison, CEO and Chairman of Grindr (NYSE: GRND). “The global HIV response is losing critical funding at the exact moment we should be accelerating to end HIV by 2030. Grindr has the reach and the responsibility to help close that access gap -- and we are proud to step up.”
Fifteen million people use Grindr every month across 190 countries. In many of those markets, Grindr is already one of the primary sources of sexual health information available. Every user will now have a direct in-app pathway to information about and referrals to locally available HIV prevention services, including testing, PrEP, doxyPEP, and emerging tools where clinically appropriate and available, powered by the local, in-country nonprofits, clinics, and community organizations Grindr for Equality partners with to reach the people who need them most.
Grindr for Equality has spent a decad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behind this commitment: more than 1,200 in-app campaigns in 2025 alone, across 185 community organizations in 71 countries and 40 languages. More than 600,000 HIV self-tests distributed in-app since 2022. This commitment builds on this foundation. When someone wants to find sexual health services, Grindr should be one of the easiest places to start.
Endorsing organizations include: amfAR, International AIDS Society (IAS), (RED), AVAC, Funders Concerned About AIDS (FCAA), Harm Reduction International, HIV Justice Network, Council for Global Equality, Global Equality Caucus, ViiV Healthcare, Health Access Bridge, Building Healthy Online Communities, U.S. Business Action to End HIV, Center for Black Equity, All Out, Lighthouse Social Enterprise (Vietnam), Red Somos / Centro Medico Comunitario Red Somos, Sustained Health Initiatives of the Philippines (SHIP), Anova Health Institute / Triangle Project (South Africa), CenterLink, Apicha Community Health Center, Wanda Alston Foundation, Savannah Pride Center, Bradbury-Sullivan LGBT Community Center, Baltimore Safe Haven, Arkansas Black Gay Men's Forum, OutVote, Union=Fuerza Latinx Institute, The Social Impact Center, Under the Umbrella RGV, PROMO Missouri, LGBT Center Intercultural Collective, Community EsTr(El/La), F&amp;M Global Barometers, Community-Based Research Centre (CBRC), The Public Studio, Equal Asia Foundation, Taiwan Tongzhi (LGBTQ+) Hotline Association, Swiss AIDS Federation (Aids-Hilfe Schweiz), RFSL Ungdom (Queer Youth Sweden), Somos de Colores, COORDINADORA ESTATAL VIH SIDA (CESIDA), Ezintsha, HIV/AIDS Slovakia, Action for AIDS Singapore, CheckPoint Beograd, ARAS - Romanian Association Against AIDS, MozaiQ LGBT Association, GAT Grupo de Ativistas em Tratamentos, DOKTORPREP.PL, Kampania Przeciw Homofobii, HIV AND AIDS SUPPORT HOUSE (Philippines), LoveYourself Inc., Pasos Libres, Diversidades Transmasculinas, IMPULSE Lima, TRANS ORGANIZACIÓN FEMINISTA, Happiest Ones Health Support and Rights Initiative (HOHSRI Nigeria), Heartland Alliance LTD/GTE, Queercity Media and Productions, Body Positive Inc. (New Zealand), Burnett Foundation Aotearoa, Youth LEAD Mongolia, REFUGIO ORQUÍDEA, TRANSformando Vidas Zacatecas, Dirección de Diversidad Sexual del Estado de Jalisco, Inspira Cambio, QUÓRUM LGBTI, Amicus DH, Unión Diversa de Jalisco, PILS (Mauritius), Collectif Arc-en-Ciel, Sexual Health Malta,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Directorate Malta, LEV8 Malaysia, Croix Rouge Luxembourgeoise - HIV Berodung, The Others BY (Lithuania), galck+ (Kenya), NPO AKTA Tokyo, Israel AIDS Task Force, Sexual Health Centre Cork, Gay Health Network Ireland, Pelangi Nusantara, Yayasan Pesona Bumi Pasundan, Mist LGBTQ Foundation, NMP+, SAATHII, Blue Banyan LLP, PrEPARED, Safe Access, Háttér Society, Homo Evolution / Antivirus Magazine, s.a.m health / Deutsche Aidshilfe, Blue Balls (Georgia), Equality Movement (Georgia), STOP homophobie, Corporación Kimirina, Centro de Orientación e Investigación Integral (COIN), EuroTEST, ARA ART, ČESKÁ SPOLEČNOST AIDS POMOC, AIDS Solidarity Movement Cyprus, Iskorak, IRCA CASABIERTA, Fundación OAH, Fundación Iñaki Diverso, CORPORACION RED SOMOS, AIDS Concern Hong Kong, Territorio Diverso, Fundación Círculo de Apoyo Positivo, Fundación Todo Mejora, JEVIH, FUNDACIÓN EDUCACIÓN SEXUAL AHORA, EpiC Cambodia / FHI 360, KHANA (Cambodia), IVOR Foundation, Sergio Arouca National School of Public Health / Fiocruz, Banana Club (Botswana), Instituto para el Desarrollo Humano Bolivia, Exaequo ASBL, Aids Hilfe Wien, Melbourne Sexual Health Centre, Fundación Huésped, Derechos Humanos y Diversidad, ECONET Ukraine, Revolution at Renaissance UK, You Are Loved CIC, NUDDSO, Sociedad Wills Wilde.
About Grindr Inc.
With 15 million average monthly active users, Grindr has grown to become the Global Gayborhood in Your Pocket™, on a mission to make a world where the lives of our global community are free, equal, and just. Available in 190 countries and territories, Grindr is often the primary way for its users to connect, express themselves, and discover the world around them. Since 2015, Grindr for Equality has advanced human rights, health, and safety for millions of LGBTQ+ people in partnership with organizations in every region of the world. Grindr has offices in West Hollywood, the Bay Area, Chicago, and New York. The Grindr app is available on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026220/en/
언론연락처: Grindr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at the 2026 International AIDS Conference, Grindr for Equality (https://www.grindr.com/g4e) committed to connecting ten million LGBTQ+ people to HIV prevention by 2028, leveraging its platform reach to advance the global effort to end HIV by 2030.<br /><br />
The commitment is rooted in Closing the Gap (https://cdn.prod.website-files.com/641dc6058ca7b72a1422b5d7/6a5af055ad1fba9031d56da5_AIDS%20CONF%202026.pdf), a new Grindr for Equality report drawing on survey data from Grindr users across ten countries. The central finding is consistent across countries: people know about PrEP but they are not taking it. The barrier is access and the funding that existed to address it is disappearing.<br /><br />
“Connecting people is what Grindr does at a scale and in communities that traditional public health systems don't effectively reach,” said George Arison, CEO and Chairman of Grindr (NYSE: GRND). “The global HIV response is losing critical funding at the exact moment we should be accelerating to end HIV by 2030. Grindr has the reach and the responsibility to help close that access gap -- and we are proud to step up.”<br /><br />
Fifteen million people use Grindr every month across 190 countries. In many of those markets, Grindr is already one of the primary sources of sexual health information available. Every user will now have a direct in-app pathway to information about and referrals to locally available HIV prevention services, including testing, PrEP, doxyPEP, and emerging tools where clinically appropriate and available, powered by the local, in-country nonprofits, clinics, and community organizations Grindr for Equality partners with to reach the people who need them most.<br /><br />
Grindr for Equality has spent a decad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behind this commitment: more than 1,200 in-app campaigns in 2025 alone, across 185 community organizations in 71 countries and 40 languages. More than 600,000 HIV self-tests distributed in-app since 2022. This commitment builds on this foundation. When someone wants to find sexual health services, Grindr should be one of the easiest places to start.<br /><br />
Endorsing organizations include: amfAR, International AIDS Society (IAS), (RED), AVAC, Funders Concerned About AIDS (FCAA), Harm Reduction International, HIV Justice Network, Council for Global Equality, Global Equality Caucus, ViiV Healthcare, Health Access Bridge, Building Healthy Online Communities, U.S. Business Action to End HIV, Center for Black Equity, All Out, Lighthouse Social Enterprise (Vietnam), Red Somos / Centro Medico Comunitario Red Somos, Sustained Health Initiatives of the Philippines (SHIP), Anova Health Institute / Triangle Project (South Africa), CenterLink, Apicha Community Health Center, Wanda Alston Foundation, Savannah Pride Center, Bradbury-Sullivan LGBT Community Center, Baltimore Safe Haven, Arkansas Black Gay Men's Forum, OutVote, Union=Fuerza Latinx Institute, The Social Impact Center, Under the Umbrella RGV, PROMO Missouri, LGBT Center Intercultural Collective, Community EsTr(El/La), F&amp;M Global Barometers, Community-Based Research Centre (CBRC), The Public Studio, Equal Asia Foundation, Taiwan Tongzhi (LGBTQ+) Hotline Association, Swiss AIDS Federation (Aids-Hilfe Schweiz), RFSL Ungdom (Queer Youth Sweden), Somos de Colores, COORDINADORA ESTATAL VIH SIDA (CESIDA), Ezintsha, HIV/AIDS Slovakia, Action for AIDS Singapore, CheckPoint Beograd, ARAS - Romanian Association Against AIDS, MozaiQ LGBT Association, GAT Grupo de Ativistas em Tratamentos, DOKTORPREP.PL, Kampania Przeciw Homofobii, HIV AND AIDS SUPPORT HOUSE (Philippines), LoveYourself Inc., Pasos Libres, Diversidades Transmasculinas, IMPULSE Lima, TRANS ORGANIZACIÓN FEMINISTA, Happiest Ones Health Support and Rights Initiative (HOHSRI Nigeria), Heartland Alliance LTD/GTE, Queercity Media and Productions, Body Positive Inc. (New Zealand), Burnett Foundation Aotearoa, Youth LEAD Mongolia, REFUGIO ORQUÍDEA, TRANSformando Vidas Zacatecas, Dirección de Diversidad Sexual del Estado de Jalisco, Inspira Cambio, QUÓRUM LGBTI, Amicus DH, Unión Diversa de Jalisco, PILS (Mauritius), Collectif Arc-en-Ciel, Sexual Health Malta,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Directorate Malta, LEV8 Malaysia, Croix Rouge Luxembourgeoise - HIV Berodung, The Others BY (Lithuania), galck+ (Kenya), NPO AKTA Tokyo, Israel AIDS Task Force, Sexual Health Centre Cork, Gay Health Network Ireland, Pelangi Nusantara, Yayasan Pesona Bumi Pasundan, Mist LGBTQ Foundation, NMP+, SAATHII, Blue Banyan LLP, PrEPARED, Safe Access, Háttér Society, Homo Evolution / Antivirus Magazine, s.a.m health / Deutsche Aidshilfe, Blue Balls (Georgia), Equality Movement (Georgia), STOP homophobie, Corporación Kimirina, Centro de Orientación e Investigación Integral (COIN), EuroTEST, ARA ART, ČESKÁ SPOLEČNOST AIDS POMOC, AIDS Solidarity Movement Cyprus, Iskorak, IRCA CASABIERTA, Fundación OAH, Fundación Iñaki Diverso, CORPORACION RED SOMOS, AIDS Concern Hong Kong, Territorio Diverso, Fundación Círculo de Apoyo Positivo, Fundación Todo Mejora, JEVIH, FUNDACIÓN EDUCACIÓN SEXUAL AHORA, EpiC Cambodia / FHI 360, KHANA (Cambodia), IVOR Foundation, Sergio Arouca National School of Public Health / Fiocruz, Banana Club (Botswana), Instituto para el Desarrollo Humano Bolivia, Exaequo ASBL, Aids Hilfe Wien, Melbourne Sexual Health Centre, Fundación Huésped, Derechos Humanos y Diversidad, ECONET Ukraine, Revolution at Renaissance UK, You Are Loved CIC, NUDDSO, Sociedad Wills Wilde.<br /><br />
About Grindr Inc.<br /><br />
With 15 million average monthly active users, Grindr has grown to become the Global Gayborhood in Your Pocket™, on a mission to make a world where the lives of our global community are free, equal, and just. Available in 190 countries and territories, Grindr is often the primary way for its users to connect, express themselves, and discover the world around them. Since 2015, Grindr for Equality has advanced human rights, health, and safety for millions of LGBTQ+ people in partnership with organizations in every region of the world. Grindr has offices in West Hollywood, the Bay Area, Chicago, and New York. The Grindr app is available on the App Store and Google Play.<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026220/en/<br /><br />
언론연락처: Grindr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0:0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60</guid>
		<title><![CDATA[씨벤티지,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서 해운 데이터 표준화 방안 발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영배 씨벤티지 상무가 7월 22일 열린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에서 해운 데이터 표준화와 선사 AX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해양·물류 데이터 기업 씨벤티지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개최한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에 참여해 해운 데이터 표준화와 AI 활용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씨벤티지는 7월 22일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 ‘표준화된 해양 데이터를 통한 선사 AX 기반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선박·항만·운항 스케줄 데이터를 실제 운영과 AI 활용에 적합한 형태로 정리하고, 기존 시스템에 연계하는 과정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씨벤티지는 기업이 AI 개념 검증(PoC)을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형식과 기준의 차이를 마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박 위치와 실제 입출항 시간, 항만 체류시간, 선사별 운항 스케줄 등 다양한 데이터가 이미 존재하지만 출처와 관리 방식이 달라 분석에 앞서 데이터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선박의 입항·접안·출항 시간은 출처에 따라 이벤트 판별 기준이나 기록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운항 스케줄 역시 선사별 제공 형식과 업데이트 주기, 항만 및 터미널 코드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파트너 선사의 스케줄을 이메일이나 엑셀, PDF로 전달받아 수기로 반영하는 과정에서도 업데이트 지연이나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다.
AX를 위한 데이터화 단계
씨벤티지는 전산화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이후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하는 ‘데이터화’를 AX(AI 전환)에 필요한 단계로 제시했다. 정보가 디지털 형태로 저장돼 있더라도 데이터 항목과 운항 이벤트의 정의가 다르면 분석과 예측에 바로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발표에서는 기존 ERP나 운영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를 API로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방식도 소개됐다. 데이터 소스별 형식 변환과 이벤트 판별, 누락 및 예외 처리를 거쳐 실제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구조다.
씨벤티지는 AX에 필요한 주요 데이터화 영역으로 선박의 Actual Schedule과 포트콜 정보, 항만 체류 시간과 혼잡도, 선사별 운항 스케줄을 제시했다.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가 각각 표준화되고 연결돼야 이후 운항 분석과 예측, AI 기반 의사결정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선사 간 스케줄 데이터를 연결하는 Schedule Data Hub
이 가운데 선사 간 운항 스케줄의 표준화와 연계를 위한 방안으로 ‘Schedule Data Hub’가 소개됐다.
씨벤티지가 구축을 주도하고 있는 Schedule Data Hub는 선사별로 다른 스케줄 형식과 코드를 단일 스키마로 표준화하고, API와 웹훅을 통해 스케줄과 변경 정보를 공유하는 구조다. 이메일과 엑셀, PDF 등을 통한 수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데이트 지연과 데이터 불일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씨벤티지는 국내 선사와 Schedule Data Hub의 초기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연계 및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케줄 데이터를 연동하는 참여 선사에는 통합 스케줄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국내 기반의 네트워크를 글로벌 해운 데이터 네트워크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Schedule Data Hub는 발표의 전체 주제인 AX를 위한 데이터화 방안 가운데 선사 간 스케줄 데이터를 연결하는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 참여 선사가 늘어날수록 활용할 수 있는 스케줄의 범위와 네트워크 가치도 확대되는 구조다.
국내 선사 Actual Schedule 데이터 연계 사례 소개
씨벤티지는 이와 별도로 표준화된 실제 운항 데이터를 기존 시스템에 적용한 사례로 국내 선사의 Actual Schedule 데이터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약 94개 항구와 256개 터미널, 1000척 규모의 선박을 대상으로 실제 입항·접안·출항 정보를 표준화해 기존 운영 시스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 입출항 시간을 산출하려면 AIS 신호 수집뿐 아니라 선박이 항만 대기구역에 머문 것인지, 운하를 통과한 것인지, 동일 항만에 재접안한 것인지 등을 판별해야 한다. AIS 음영 지역이나 장비 이상으로 데이터가 수신되지 않는 상황에 대한 예외 처리도 필요하다.
씨벤티지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Actual Schedule과 실제 도착·접안·출항 시간인 ATA·ATB·ATD를 표준화하고, 새롭게 확인된 운항 이벤트를 API로 전달했다. 일정 시간 동안 데이터가 수신되지 않는 선박은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했다. 이는 해당 선사가 자체 Actual Schedule 체계를 새로 구축하는 대신 표준 데이터 API를 기존 시스템에 연계한 사례다.
표준화된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가 확보되면 환적 연결 가능성 확인, 선박과 항로의 정시성 분석, 항만 대기시간의 운항 계획 반영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개별 AI 기능보다 이러한 활용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기반을 준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정영배 씨벤티지 상무는 “AI를 실제 운영에 적용하려면 모델뿐 아니라 입력 데이터가 같은 기준으로 정리돼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번 발표에서는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기존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안과 함께 선사 간 데이터 연결을 확대하기 위한 Schedule Data Hub의 구축 방향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씨벤티지 소개
씨벤티지(SeaVantage)는 컨테이너 운송 정보, 선박 운항 정보, 항만 혼잡도, 선사 스케줄 및 해상 화물 운송 데이터를 제공하는 해양·물류 데이터 기업이다. 전 세계 해양 데이터를 수집·정제·분석해 선사와 포워더, 화주 및 물류기업의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벤티지 김지구 상무 02-3444-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0964263_20260728110344_95189095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영배 씨벤티지 상무가 7월 22일 열린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에서 해운 데이터 표준화와 선사 AX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해양·물류 데이터 기업 씨벤티지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개최한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에 참여해 해운 데이터 표준화와 AI 활용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br /><br />
씨벤티지는 7월 22일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 ‘표준화된 해양 데이터를 통한 선사 AX 기반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선박·항만·운항 스케줄 데이터를 실제 운영과 AI 활용에 적합한 형태로 정리하고, 기존 시스템에 연계하는 과정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br /><br />
씨벤티지는 기업이 AI 개념 검증(PoC)을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형식과 기준의 차이를 마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박 위치와 실제 입출항 시간, 항만 체류시간, 선사별 운항 스케줄 등 다양한 데이터가 이미 존재하지만 출처와 관리 방식이 달라 분석에 앞서 데이터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br /><br />
예를 들어 선박의 입항·접안·출항 시간은 출처에 따라 이벤트 판별 기준이나 기록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운항 스케줄 역시 선사별 제공 형식과 업데이트 주기, 항만 및 터미널 코드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파트너 선사의 스케줄을 이메일이나 엑셀, PDF로 전달받아 수기로 반영하는 과정에서도 업데이트 지연이나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다.<br /><br />
AX를 위한 데이터화 단계<br /><br />
씨벤티지는 전산화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이후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하는 ‘데이터화’를 AX(AI 전환)에 필요한 단계로 제시했다. 정보가 디지털 형태로 저장돼 있더라도 데이터 항목과 운항 이벤트의 정의가 다르면 분석과 예측에 바로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br /><br />
발표에서는 기존 ERP나 운영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필요한 데이터를 API로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방식도 소개됐다. 데이터 소스별 형식 변환과 이벤트 판별, 누락 및 예외 처리를 거쳐 실제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구조다.<br /><br />
씨벤티지는 AX에 필요한 주요 데이터화 영역으로 선박의 Actual Schedule과 포트콜 정보, 항만 체류 시간과 혼잡도, 선사별 운항 스케줄을 제시했다.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가 각각 표준화되고 연결돼야 이후 운항 분석과 예측, AI 기반 의사결정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선사 간 스케줄 데이터를 연결하는 Schedule Data Hub<br /><br />
이 가운데 선사 간 운항 스케줄의 표준화와 연계를 위한 방안으로 ‘Schedule Data Hub’가 소개됐다.<br /><br />
씨벤티지가 구축을 주도하고 있는 Schedule Data Hub는 선사별로 다른 스케줄 형식과 코드를 단일 스키마로 표준화하고, API와 웹훅을 통해 스케줄과 변경 정보를 공유하는 구조다. 이메일과 엑셀, PDF 등을 통한 수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데이트 지연과 데이터 불일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현재 씨벤티지는 국내 선사와 Schedule Data Hub의 초기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연계 및 참여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케줄 데이터를 연동하는 참여 선사에는 통합 스케줄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국내 기반의 네트워크를 글로벌 해운 데이터 네트워크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br /><br />
Schedule Data Hub는 발표의 전체 주제인 AX를 위한 데이터화 방안 가운데 선사 간 스케줄 데이터를 연결하는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 참여 선사가 늘어날수록 활용할 수 있는 스케줄의 범위와 네트워크 가치도 확대되는 구조다.<br /><br />
국내 선사 Actual Schedule 데이터 연계 사례 소개<br /><br />
씨벤티지는 이와 별도로 표준화된 실제 운항 데이터를 기존 시스템에 적용한 사례로 국내 선사의 Actual Schedule 데이터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br /><br />
발표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약 94개 항구와 256개 터미널, 1000척 규모의 선박을 대상으로 실제 입항·접안·출항 정보를 표준화해 기존 운영 시스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실제 입출항 시간을 산출하려면 AIS 신호 수집뿐 아니라 선박이 항만 대기구역에 머문 것인지, 운하를 통과한 것인지, 동일 항만에 재접안한 것인지 등을 판별해야 한다. AIS 음영 지역이나 장비 이상으로 데이터가 수신되지 않는 상황에 대한 예외 처리도 필요하다.<br /><br />
씨벤티지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Actual Schedule과 실제 도착·접안·출항 시간인 ATA·ATB·ATD를 표준화하고, 새롭게 확인된 운항 이벤트를 API로 전달했다. 일정 시간 동안 데이터가 수신되지 않는 선박은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했다. 이는 해당 선사가 자체 Actual Schedule 체계를 새로 구축하는 대신 표준 데이터 API를 기존 시스템에 연계한 사례다.<br /><br />
표준화된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가 확보되면 환적 연결 가능성 확인, 선박과 항로의 정시성 분석, 항만 대기시간의 운항 계획 반영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개별 AI 기능보다 이러한 활용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기반을 준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br /><br />
정영배 씨벤티지 상무는 “AI를 실제 운영에 적용하려면 모델뿐 아니라 입력 데이터가 같은 기준으로 정리돼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번 발표에서는 선박·항만·스케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기존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안과 함께 선사 간 데이터 연결을 확대하기 위한 Schedule Data Hub의 구축 방향을 소개했다”고 말했다.<br /><br />
씨벤티지 소개<br /><br />
씨벤티지(SeaVantage)는 컨테이너 운송 정보, 선박 운항 정보, 항만 혼잡도, 선사 스케줄 및 해상 화물 운송 데이터를 제공하는 해양·물류 데이터 기업이다. 전 세계 해양 데이터를 수집·정제·분석해 선사와 포워더, 화주 및 물류기업의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씨벤티지 김지구 상무 02-3444-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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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0964263_20260728110344_95189095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5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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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온전선, 미국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
가온전선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지난해의 세 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뿐 아니라 배전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배전 케이블 시장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케이블과 전력기기를 함께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김윤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br /><br />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br /><br />
가온전선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br /><br />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br /><br />
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지난해의 세 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br /><br />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뿐 아니라 배전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배전 케이블 시장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케이블과 전력기기를 함께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김윤혜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4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58</guid>
		<title><![CDATA[Tecnotree Strengthens LATAM Growth with New Digital Transformation Contracts Worth USD 8.8 Million]]></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Tecnotree,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s (BSS) and digital platform solutions, today announced it has secured new digital transformation contracts across Latin America with a combined value of USD 8.8 million, reinforcing the company’s continued commercial momentum and expanding its presence across one of its key strategic growth markets.
Across the engagements, Tecnotree will deploy its AI-native digital platform and B2B Marketplace for enterprises to simplify customer and business operations through intelligent digital engagement, real-time monetization, digital commerce and partner ecosystem management and AI driven marketing and experience management. By providing a unified digital foundation, the platform enables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to launch services faster, deliver more personalized customer experiences and adapt more rapidly to evolving market demands while creating sustainable long-term business value.
These latest contract wins build on Tecnotree’s growing commercial momentum across the Americas and underscore the company’s continued success in supporting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s they modernize their digital ecosystems. With an established regional presence and a proven track record of delivering large-scale digital transformation programmes, Tecnotree continues to expand its customer base while strengthening long-term partnerships across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telecommunications markets.
About Tecnotree
Tecnotree is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SS and fintech solutions, helping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monetize next-generation services and deliver exceptional customer experiences. With more than 40 years of industry expertise, Tecnotree serves operators across Europe, Asia, the Americas, Africa and the Middle East through its cloud-native, 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 (ODA)-compliant platfor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931342/en/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hief Marketing Officer &amp; Chief Commercial Offic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ecnotree,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s (BSS) and digital platform solutions, today announced it has secured new digital transformation contracts across Latin America with a combined value of USD 8.8 million, reinforcing the company’s continued commercial momentum and expanding its presence across one of its key strategic growth markets.<br /><br />
Across the engagements, Tecnotree will deploy its AI-native digital platform and B2B Marketplace for enterprises to simplify customer and business operations through intelligent digital engagement, real-time monetization, digital commerce and partner ecosystem management and AI driven marketing and experience management. By providing a unified digital foundation, the platform enables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to launch services faster, deliver more personalized customer experiences and adapt more rapidly to evolving market demands while creating sustainable long-term business value.<br /><br />
These latest contract wins build on Tecnotree’s growing commercial momentum across the Americas and underscore the company’s continued success in supporting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s they modernize their digital ecosystems. With an established regional presence and a proven track record of delivering large-scale digital transformation programmes, Tecnotree continues to expand its customer base while strengthening long-term partnerships across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telecommunications markets.<br /><br />
About Tecnotree<br /><br />
Tecnotree is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SS and fintech solutions, helping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monetize next-generation services and deliver exceptional customer experiences. With more than 40 years of industry expertise, Tecnotree serves operators across Europe, Asia, the Americas, Africa and the Middle East through its cloud-native, 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 (ODA)-compliant platfor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931342/en/<br /><br />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hief Marketing Officer &amp; Chief Commercial Offic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57</guid>
		<title><![CDATA[테크노트리, 880만달러 규모의 신규 디지털 전환 계약으로 라틴아메리카 지역 성장 강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ecnotree Strengthens LATAM Growth with New Digital Transformation Contracts Worth USD 8.8 Million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 및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테크노트리(Tecnotree)는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총 880만달러 규모의 신규 디지털 전환 계약을 체결해 회사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멘텀을 강화하고 핵심 전략 성장 시장 중 하나인 이 지역에서 입지를 넓히게 됐다고 발표했다.
테크노트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업용 AI 네이티브 디지털 플랫폼과 B2B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해 지능형 디지털 인게이지먼트(고객 참여), 실시간 수익화, 디지털 커머스, 파트너 생태계 관리, AI 기반 마케팅 및 고객 경험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한다. 이 플랫폼은 통합 디지털 기반을 제공해 통신사업자가 신규 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출시하고, 한층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장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진화하는 시장 요구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신규 계약은 미주 지역 전역에서 테크노트리의 비즈니스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디지털 생태계를 현대화하는 통신 사업자 지원 부문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과를 입증한다. 탄탄한 현지 입지와 대규모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테크노트리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통신 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고객 기반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테크노트리 소개
테크노트리(Tecnotree)는 AI 네이티브 디지털 BSS 및 핀테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통신 사업자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서비스를 수익화하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년 이상의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테크노트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TM 포럼 오픈 디지털 아키텍처(ODA) 준수 플랫폼을 통해 유럽,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중동 전역의 통신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931342/en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앙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최고사업책임자(CC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8131728_82502929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ecnotree Strengthens LATAM Growth with New Digital Transformation Contracts Worth USD 8.8 Million</figcaption>
   </figure>
</div>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 및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테크노트리(Tecnotree)는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총 880만달러 규모의 신규 디지털 전환 계약을 체결해 회사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멘텀을 강화하고 핵심 전략 성장 시장 중 하나인 이 지역에서 입지를 넓히게 됐다고 발표했다.<br /><br />
테크노트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업용 AI 네이티브 디지털 플랫폼과 B2B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해 지능형 디지털 인게이지먼트(고객 참여), 실시간 수익화, 디지털 커머스, 파트너 생태계 관리, AI 기반 마케팅 및 고객 경험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한다. 이 플랫폼은 통합 디지털 기반을 제공해 통신사업자가 신규 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출시하고, 한층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장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진화하는 시장 요구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br /><br />
이번 신규 계약은 미주 지역 전역에서 테크노트리의 비즈니스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디지털 생태계를 현대화하는 통신 사업자 지원 부문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과를 입증한다. 탄탄한 현지 입지와 대규모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테크노트리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통신 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고객 기반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br /><br />
테크노트리 소개<br /><br />
테크노트리(Tecnotree)는 AI 네이티브 디지털 BSS 및 핀테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통신 사업자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서비스를 수익화하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년 이상의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테크노트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TM 포럼 오픈 디지털 아키텍처(ODA) 준수 플랫폼을 통해 유럽,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중동 전역의 통신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931342/en<br /><br />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앙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최고사업책임자(CC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8131728_82502929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4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55</guid>
		<title><![CDATA[GCT 세미컨덕터 홀딩, 2026년 8월 10일 사업 현황 업데이트 및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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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선 통신 기반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현하는 5G 반도체 분야의 선도적인 설계 및 공급업체인 GCT 세미컨덕터 홀딩(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이하 GCT 또는 회사)(뉴욕증권거래소: GCTS)은 2026년 6월 30일 마감된 2분기 재무 실적을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발표 후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30분 또는 미국 태평양시간 오후 1시 30분에 일반에 공개되는 콘퍼런스콜과 실시간 웹캐스트가 진행된다. 회사는 콘퍼런스콜에서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재무 실적을 검토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시: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시간: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30분(미국 태평양시간 오후 1시 30분)
전화 접속 정보: 콘퍼런스콜 전에 미리 여기 (https://register-conf.media-server.com/register/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에서 등록하면 된다.
웹캐스트(청취 전용): 웹캐스트를 청취하려면 다음 링크 (https://edge.media-server.com/mmc/p/c3vjc5zw/)를 이용하면 된다.
웹캐스트 다시보기는 investors.gctsemi.com (https://investors.gctsemi.com/)에 있는 GCT 웹사이트의 투자자 섹션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GCT 세미컨덕터 홀딩 소개
GCT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동하고 첨단 무선 통신을 지원하는 5G, 4G LTE 및 위성 반도체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팹리스 설계 및 공급업체다. 시장에서 검증된 GCT의 솔루션은 위성 연결 제공업체와 지상 이동통신 사업자를 포함한 세계 유수의 무선통신 사업자를 위해 CPE, 모바일 핫스폿, 라우터, M2M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등의 기기에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돼 있으며, 엣지 컴퓨팅 및 기기 직접 연결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한다. GCT는 AI 엣지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중추를 이루는 고성능·저지연 무선 기술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GCT의 시스템온칩 솔루션은 무선주파수, 베이스밴드 모뎀 및 디지털 신호 처리 기능을 통합해 소형 폼팩터, 저전력 소비, 고성능, 높은 신뢰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갖춘 완전한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gctse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GCT 세미컨덕터 홀딩(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IR 문의  게이트웨이 그룹(Gateway Group)  랄프 에스퍼(Ralf Esper)     미디어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무선 통신 기반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현하는 5G 반도체 분야의 선도적인 설계 및 공급업체인 GCT 세미컨덕터 홀딩(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이하 GCT 또는 회사)(뉴욕증권거래소: GCTS)은 2026년 6월 30일 마감된 2분기 재무 실적을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발표 후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30분 또는 미국 태평양시간 오후 1시 30분에 일반에 공개되는 콘퍼런스콜과 실시간 웹캐스트가 진행된다. 회사는 콘퍼런스콜에서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재무 실적을 검토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br />
일시: 2026년 8월 10일 월요일<br />
시간: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30분(미국 태평양시간 오후 1시 30분)<br />
전화 접속 정보: 콘퍼런스콜 전에 미리 여기 (https://register-conf.media-server.com/register/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에서 등록하면 된다.<br />
웹캐스트(청취 전용): 웹캐스트를 청취하려면 다음 링크 (https://edge.media-server.com/mmc/p/c3vjc5zw/)를 이용하면 된다.<br /><br />
웹캐스트 다시보기는 investors.gctsemi.com (https://investors.gctsemi.com/)에 있는 GCT 웹사이트의 투자자 섹션에서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GCT 세미컨덕터 홀딩 소개<br /><br />
GCT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동하고 첨단 무선 통신을 지원하는 5G, 4G LTE 및 위성 반도체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팹리스 설계 및 공급업체다. 시장에서 검증된 GCT의 솔루션은 위성 연결 제공업체와 지상 이동통신 사업자를 포함한 세계 유수의 무선통신 사업자를 위해 CPE, 모바일 핫스폿, 라우터, M2M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등의 기기에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돼 있으며, 엣지 컴퓨팅 및 기기 직접 연결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한다. GCT는 AI 엣지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중추를 이루는 고성능·저지연 무선 기술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GCT의 시스템온칩 솔루션은 무선주파수, 베이스밴드 모뎀 및 디지털 신호 처리 기능을 통합해 소형 폼팩터, 저전력 소비, 고성능, 높은 신뢰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갖춘 완전한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gctse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GCT 세미컨덕터 홀딩(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IR 문의  게이트웨이 그룹(Gateway Group)  랄프 에스퍼(Ralf Esper)     미디어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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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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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9554</guid>
		<title><![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to Give Business Update and Announce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on August 10, 2026]]></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or the “Company”) (NYSE: GCTS), a leading designer and supplier of 5G semiconductor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with wireless connectivity,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y will release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on Monday, August 10, 2026, after the market closes. The press release will be followed by a conference call and live webcast at 4:30 p.m. ET or 1:30 p.m. PT, which will be open to the public. During the conference call, the Company will give a business update and review financial results, followed by a Q&amp;A period.
Date: Monday, August 10, 2026
Time: 4:30 p.m. Eastern time (1:30 p.m. Pacific time)
Dial-in information: Please register in advance of the call here (https://register-conf.media-server.com/register/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
Webcast (listen-only): To listen to the webcast use the following LINK (https://edge.media-server.com/mmc/p/c3vjc5zw/).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via the Investors section of the GCT website at investors.gctsemi.com (https://investors.gctsemi.com/).
About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is a leading fabless designer and supplier of 5G, 4G LTE and satellite semiconductor solution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and enabling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GCT’s market-proven solutions are optimized to enable fast and reliable connectivity to devices such as CPEs, mobile hotspots, routers, M2M applications, smartphones, etc., including for edge computing and direct-to-device applications, for the world’s top wireless carriers including satellite connectivity providers and terrestrial mobile operators. GCT is committed to delivering the high‑performance, low‑latency wireless technologies that form the backbone of the AI‑edge data pipeline. GCT’s system-on-chip solutions integrate radio frequency, baseband modem and digital signal processing functions, therefore offering complete platform solutions with small form factors, low power consumption, high performance, high reliability, and cost-effectivenes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gctsemi.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40345/en/
언론연락처: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Gateway Group  Ralf Esper    Media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or the “Company”) (NYSE: GCTS), a leading designer and supplier of 5G semiconductor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with wireless connectivity,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y will release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on Monday, August 10, 2026, after the market closes. The press release will be followed by a conference call and live webcast at 4:30 p.m. ET or 1:30 p.m. PT, which will be open to the public. During the conference call, the Company will give a business update and review financial results, followed by a Q&amp;A period.<br /><br />
Date: Monday, August 10, 2026<br />
Time: 4:30 p.m. Eastern time (1:30 p.m. Pacific time)<br />
Dial-in information: Please register in advance of the call here (https://register-conf.media-server.com/register/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br />
Webcast (listen-only): To listen to the webcast use the following LINK (https://edge.media-server.com/mmc/p/c3vjc5zw/).<br /><br />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via the Investors section of the GCT website at investors.gctsemi.com (https://investors.gctsemi.com/).<br /><br />
About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br /><br />
GCT is a leading fabless designer and supplier of 5G, 4G LTE and satellite semiconductor solution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and enabling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GCT’s market-proven solutions are optimized to enable fast and reliable connectivity to devices such as CPEs, mobile hotspots, routers, M2M applications, smartphones, etc., including for edge computing and direct-to-device applications, for the world’s top wireless carriers including satellite connectivity providers and terrestrial mobile operators. GCT is committed to delivering the high‑performance, low‑latency wireless technologies that form the backbone of the AI‑edge data pipeline. GCT’s system-on-chip solutions integrate radio frequency, baseband modem and digital signal processing functions, therefore offering complete platform solutions with small form factors, low power consumption, high performance, high reliability, and cost-effectiveness.<br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gctsemi.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40345/en/<br /><br />
언론연락처: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Gateway Group  Ralf Esper    Media contac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3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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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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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가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안전경영팀장 대리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달 23일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 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신치용 대표이사가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예방 유공 포상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신치용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안전 최우선 경영’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고, 송파구 올림픽공원과 미사경정공원, 4개의 올림픽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사업장 운영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위험성 평가를 활성화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상시 발굴·개선하는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협력업체와 도급·용역 사업장을 포함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원·하청 간 안전보건 협력을 강화했으며, 정기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와 협력사, 이용객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써 왔다.
신치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책임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협력사와의 상생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안전 기술 확대, 근로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제로(Zero)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29590329_20260728110233_164788631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가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안전경영팀장 대리수상)</figcaption>
   </figure>
</div>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달 23일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 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신치용 대표이사가 ‘산업재해예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
산업재해예방 유공 포상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br /><br />
신치용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안전 최우선 경영’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고, 송파구 올림픽공원과 미사경정공원, 4개의 올림픽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br /><br />
특히 사업장 운영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위험성 평가를 활성화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상시 발굴·개선하는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br /><br />
또한 협력업체와 도급·용역 사업장을 포함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원·하청 간 안전보건 협력을 강화했으며, 정기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와 협력사, 이용객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써 왔다.<br /><br />
신치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책임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자율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협력사와의 상생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안전 기술 확대, 근로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제로(Zero)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br /><br />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br /><br />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29590329_20260728110233_164788631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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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3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51</guid>
		<title><![CDATA[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 1차 성료… 2차 참가 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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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 2차 모집 포스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는 세종시 내 (예비)기술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세종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7일(목) 개최되는 2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기술·시장 환경 속에서 세종시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보보호, 투자·경영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총 4회(7월~10월)에 걸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3일(목) 개최된 1차 프로그램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은 모집 단계부터 지역 내 (예비)창업기업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일 현장에서는 소그룹 AI 실무 교육을 비롯해 선후배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기술사업화 중심의 인사이트 특강, 분야별 전문가 1:1 심층 상담 등이 밀도 있게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이 같은 열기를 이어받아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도 8월 27일(목) 세종창업키움센터(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세종로 2296)에서 개최된다.
2차 주요 프로그램 역시 창업기업의 AI 활용 역량 교육과 투자·자금 확보 전략을 대폭 강화한 맞춤형 구성으로 진행된다.
수요 기반 소그룹 AI 교육은 1차 교육과 동일하게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돼 지난 1차에 신청하지 못했던 창업기업도 놓치지 않고 수강할 수 있다.
선배 창업기업과의 런치 네트워킹은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현장 경험과 투자와 R&amp;D라는 주제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인사이트 특강은 창업기업의 주요 성장 단계에 맞춘 현역 전문가 특강으로, 2차에서는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다루며 실전 투자유치 노하우를 공유한다.
분야별 전문가 1:1 원스톱 밋업 상담은 세무, 투자유치, 유통판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기업이 직면한 개별 애로사항 해소와 맞춤형 자문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 소재 (예비)창업기업 및 세종 지역 내 연구소·지사 등 사업 거점을 보유한 기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 확정과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기업 수요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1차 프로그램에 보내주신 창업가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2차 프로그램 역시 자금 확보,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세부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세종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온라인 신청: https://moaform.com/q/PmNvXC
언론연락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지원실 윤재만 책임 044-999-0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2025190_20260728112424_635806778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 2차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는 세종시 내 (예비)기술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세종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7일(목) 개최되는 2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기술·시장 환경 속에서 세종시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보보호, 투자·경영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총 4회(7월~10월)에 걸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br /><br />
지난 7월 23일(목) 개최된 1차 프로그램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은 모집 단계부터 지역 내 (예비)창업기업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일 현장에서는 소그룹 AI 실무 교육을 비롯해 선후배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기술사업화 중심의 인사이트 특강, 분야별 전문가 1:1 심층 상담 등이 밀도 있게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br /><br />
이 같은 열기를 이어받아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도 8월 27일(목) 세종창업키움센터(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세종로 2296)에서 개최된다.<br /><br />
2차 주요 프로그램 역시 창업기업의 AI 활용 역량 교육과 투자·자금 확보 전략을 대폭 강화한 맞춤형 구성으로 진행된다.<br /><br />
수요 기반 소그룹 AI 교육은 1차 교육과 동일하게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돼 지난 1차에 신청하지 못했던 창업기업도 놓치지 않고 수강할 수 있다.<br /><br />
선배 창업기업과의 런치 네트워킹은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현장 경험과 투자와 R&amp;D라는 주제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br /><br />
인사이트 특강은 창업기업의 주요 성장 단계에 맞춘 현역 전문가 특강으로, 2차에서는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다루며 실전 투자유치 노하우를 공유한다.<br /><br />
분야별 전문가 1:1 원스톱 밋업 상담은 세무, 투자유치, 유통판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기업이 직면한 개별 애로사항 해소와 맞춤형 자문을 지원한다.<br /><br />
모집 대상은 세종시 소재 (예비)창업기업 및 세종 지역 내 연구소·지사 등 사업 거점을 보유한 기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 확정과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기업 수요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br /><br />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1차 프로그램에 보내주신 창업가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2차 프로그램 역시 자금 확보,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세부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세종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 온라인 신청: https://moaform.com/q/PmNvXC<br /><br />
언론연락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지원실 윤재만 책임 044-999-00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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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2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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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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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의 사랑꾼 ‘메기녀’ 전소현, 가수 Sohren으로 첫 음원 발표… Kim Daru ‘Alien’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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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배우 전소현이 가수 Sohre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음원 ‘Alien’을 발표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메기녀’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전소현이 이번에는 가수 Sohren(소렌)(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Sohren은 싱어송라이터 Kim Daru의 곡 ‘Alien’을 자신만의 감성과 목소리로 재해석한 음원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에서 음악과 문학, 미술을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행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소현이 Kim Daru의 ‘Alien’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촬영 과정에서 곡이 담고 있는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이방인의 감정’에 깊이 공감한 그는 자신의 해석과 감성을 담은 새로운 버전을 직접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Sohren이라는 이름의 첫 음원이 탄생했다.
Sohren은 다양한 환경과 분야를 오가며 활동해 온 자신의 삶이 ‘Alien’의 가사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었다고 느꼈다. Sohren은 “‘Alien’을 처음 들었을 때 마치 내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새로운 환경에 들어갈 때마다 늘 조금은 이방인처럼 느껴졌던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원곡이 빠르고 경쾌한 리듬으로 이방인의 감정을 표현했다면 Sohren 버전은 로우파이 앰비언트 팝과 R&amp;B를 기반으로 보다 내밀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빈티지한 전자기타 리프와 넓은 공간감, 절제된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말하듯 담담하게 이어지는 보컬은 듣는 이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여백을 남긴 것이 특징이다.
초기 편곡은 지금보다 훨씬 느린 템포로 제작됐지만,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반복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과 함께 BPM을 조정했다. 그 결과, 카페나 작업실, 독서와 같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으로 완성됐다.
Sohren은 “노랫말을 화려하게 전달하기보다 사람들의 감정 속으로 천천히 스며드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누군가 잠시 쉬어가는 순간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수 활동명 Sohren은 전소현이라는 본명에서 착안해 해외에서도 쉽게 발음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든 이름이다. 앞으로 배우와 소설가로서는 본명 전소현을,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는 Sohre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하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서로 다른 예술 언어로 표현해 나갈 계획이다.
Sohren은 이번 ‘Alien’을 시작으로 소울풀한 R&amp;B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단순히 장르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Sohren은 “노래는 단 몇 분 만에 사람을 위로하고,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하루의 기분까지 바꿀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단순히 잘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계속 들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amp;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661890187_20260728102023_897344611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우 전소현이 가수 Sohre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음원 ‘Alien’을 발표했다</figcaption>
   </figure>
</div>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메기녀’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전소현이 이번에는 가수 Sohren(소렌)(소속사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br /><br />
Sohren은 싱어송라이터 Kim Daru의 곡 ‘Alien’을 자신만의 감성과 목소리로 재해석한 음원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에서 음악과 문학, 미술을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행보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전소현이 Kim Daru의 ‘Alien’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촬영 과정에서 곡이 담고 있는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이방인의 감정’에 깊이 공감한 그는 자신의 해석과 감성을 담은 새로운 버전을 직접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Sohren이라는 이름의 첫 음원이 탄생했다.<br /><br />
Sohren은 다양한 환경과 분야를 오가며 활동해 온 자신의 삶이 ‘Alien’의 가사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었다고 느꼈다. Sohren은 “‘Alien’을 처음 들었을 때 마치 내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새로운 환경에 들어갈 때마다 늘 조금은 이방인처럼 느껴졌던 감정들을 음악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br /><br />
원곡이 빠르고 경쾌한 리듬으로 이방인의 감정을 표현했다면 Sohren 버전은 로우파이 앰비언트 팝과 R&amp;B를 기반으로 보다 내밀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빈티지한 전자기타 리프와 넓은 공간감, 절제된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완성했다.<br /><br />
특히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말하듯 담담하게 이어지는 보컬은 듣는 이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여백을 남긴 것이 특징이다.<br /><br />
초기 편곡은 지금보다 훨씬 느린 템포로 제작됐지만,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반복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과 함께 BPM을 조정했다. 그 결과, 카페나 작업실, 독서와 같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으로 완성됐다.<br /><br />
Sohren은 “노랫말을 화려하게 전달하기보다 사람들의 감정 속으로 천천히 스며드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누군가 잠시 쉬어가는 순간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가수 활동명 Sohren은 전소현이라는 본명에서 착안해 해외에서도 쉽게 발음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든 이름이다. 앞으로 배우와 소설가로서는 본명 전소현을,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는 Sohre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하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서로 다른 예술 언어로 표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Sohren은 이번 ‘Alien’을 시작으로 소울풀한 R&amp;B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단순히 장르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br /><br />
Sohren은 “노래는 단 몇 분 만에 사람을 위로하고,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하루의 기분까지 바꿀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단순히 잘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계속 들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br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br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amp;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661890187_20260728102023_897344611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2:3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48</guid>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 2차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세전 연 3.65%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를 2차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진행된 1차 특판이 열흘 만에 조기 마감된 데 따른 추가 출시다.
이번 특판 RP는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기존 고객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총 100억원 한도로 준비한 2차 특판은 오는 8월 28일까지 판매 예정이며, 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65%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한편 이번 특판은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 50만좌 돌파 및 잔고 4조원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HTS, 영업점, 유선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차 특판 RP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을 기획해 고객들의 절세 자산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개형 ISA 전용 특판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 앱,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며,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박새결 수석 02-3772-48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세전 연 3.65%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를 2차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진행된 1차 특판이 열흘 만에 조기 마감된 데 따른 추가 출시다.<br /><br />
이번 특판 RP는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기존 고객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총 100억원 한도로 준비한 2차 특판은 오는 8월 28일까지 판매 예정이며, 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65%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br /><br />
한편 이번 특판은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 50만좌 돌파 및 잔고 4조원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HTS, 영업점, 유선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br /><br />
신한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차 특판 RP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을 기획해 고객들의 절세 자산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중개형 ISA 전용 특판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 앱,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며,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박새결 수석 02-3772-48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1:55: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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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47</guid>
		<title><![CDATA[마우저, 차세대 모빌리티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운송 기술에 대한 온라인 리소스 센터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우저, 차세대 모빌리티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운송 기술에 대한 온라인 리소스 센터 공개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모빌리티 혁신 기술에 초점을 맞춘 포괄적인 운송 리소스 센터(transportation resource center)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를 통해 엔지니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전력 관리, 기능 안전, 실시간 의사결정 및 인프라 통합과 관련한 복잡한 요구사항에 직면하고 있다. 이 허브는 이처럼 변화하는 과제에 설계 엔지니어가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운송 솔루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심층적인 기술 정보와 리소스를 제공한다.
모빌리티가 보다 친환경적이고 자율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최신 인프라와 안전 및 성능과 관련한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UAM)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engineering-evtol-urban-air-mobility) 플랫폼은 신뢰할 수 있는 전기 추진 시스템과 충전 인프라를 지원하는 설계를 필요로 하며, 수소 연료전지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designing-efficient-hydrogen-fuel-cell-systems) 시스템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 전력 관리 솔루션을 요구한다. 또한 로보택시와 자율 운송 시스템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navigating-the-road-to-robotaxi-reality)의 확산으로 고성능 센싱, AI 기반 의사결정, 기능 안전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마우저의 운송 리소스 센터는 전문 기술 콘텐츠와 실용적인 인사이트, 그리고 개념 설계에서 실제 구축 단계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최신 제품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들이 이처럼 변화하는 설계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콘텐츠 센터는 마우저의 기술팀과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 파트너들이 엄선한 기사 (https://resources.mouser.com/)와 블로그 (https://resources.mouser.com/bench-talk-for-design-engineers), 전자책 (https://resources.mouser.com/manufacturer-ebooks), 그리고 업계 선도적 제조사들의 신제품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기술 콘텐츠에서는 새로운 인프라와 첨단 전력 관리, 그리고 검증된 실제 구축 전략을 통해 엔지니어들이 지능형 자율 전기 모빌리티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마우저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운송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nxp-semiconductors/)의 FRDM-A-S32K312 (https://www.mouser.kr/new/nxp-semiconductors/nxp-frdm-a-s32k312-eval-board/?srsltid=AfmBOoq2MOQpdOSntB0YRlucg8SMBtXT_gxANTHEbQPU9rlpjC6p_O99) 평가보드는 자동차, 산업 및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유연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 보드는 아두이노 우노(Arduino UNO) 호환성과 OpenSDA 디버깅, USB 타입-C(Type-C®) 연결, 모터 제어 및 통신을 위한 확장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엔지니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신속하게 프로토타이핑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32CM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cm-sg-32-bit-arm-mcus/) SG 32비트 Arm® Cortex®-M23 마이크로컨트롤러(MCU)는 저전력 성능과 첨단 보안, 안전 및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72MHz로 동작하는 이 디바이스는 CAN-FD와 USB를 지원하며, Arm 트러스트존(TrustZone®) 기반의 통합 하드웨어 보안 기능을 통해 산업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한 임베디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e-connectivity/)의 AMPSEAL (https://www.mouser.kr/new/te-connectivity/te-ampseal-robust-headers/) 내구성 헤더는 운송, 산업 및 가혹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신뢰성 높고 안전한 PCB 연결을 제공한다. 또한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하는 AMPSEAL 내구성 헤더는 전기차(EV)와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및 스마트 인프라를 위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암페놀(Amphenol)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mphenol-sine/)의 자회사인 사인 시스템즈(Sine Systems) (https://www.mouser.kr/new/amphenol/amphenol-sine-ahd-connectors/)의 AHD 시리즈(AHD Series™) 커넥터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신뢰성이 높은 진단 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계 표준 6핀 및 9핀 커넥터와 상호 호환되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합하도록 비밀폐형 및 환경 밀폐형 모두 나사식 구성으로 제공된다. 또한 AHD 시리즈 커넥터는 J1939 타입 1 및 타입 2 옵션도 갖추고 있어 운송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유연하고 견고한 연결을 제공한다.
마우저의 새로운 운송 리소스 센터는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 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8110652_908720592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차세대 모빌리티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운송 기술에 대한 온라인 리소스 센터 공개</figcaption>
   </figure>
</div>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모빌리티 혁신 기술에 초점을 맞춘 포괄적인 운송 리소스 센터(transportation resource center)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를 통해 엔지니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전력 관리, 기능 안전, 실시간 의사결정 및 인프라 통합과 관련한 복잡한 요구사항에 직면하고 있다. 이 허브는 이처럼 변화하는 과제에 설계 엔지니어가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운송 솔루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심층적인 기술 정보와 리소스를 제공한다.<br /><br />
모빌리티가 보다 친환경적이고 자율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최신 인프라와 안전 및 성능과 관련한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UAM)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engineering-evtol-urban-air-mobility) 플랫폼은 신뢰할 수 있는 전기 추진 시스템과 충전 인프라를 지원하는 설계를 필요로 하며, 수소 연료전지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designing-efficient-hydrogen-fuel-cell-systems) 시스템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 전력 관리 솔루션을 요구한다. 또한 로보택시와 자율 운송 시스템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navigating-the-road-to-robotaxi-reality)의 확산으로 고성능 센싱, AI 기반 의사결정, 기능 안전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마우저의 운송 리소스 센터는 전문 기술 콘텐츠와 실용적인 인사이트, 그리고 개념 설계에서 실제 구축 단계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최신 제품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들이 이처럼 변화하는 설계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 콘텐츠 센터는 마우저의 기술팀과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 파트너들이 엄선한 기사 (https://resources.mouser.com/)와 블로그 (https://resources.mouser.com/bench-talk-for-design-engineers), 전자책 (https://resources.mouser.com/manufacturer-ebooks), 그리고 업계 선도적 제조사들의 신제품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기술 콘텐츠에서는 새로운 인프라와 첨단 전력 관리, 그리고 검증된 실제 구축 전략을 통해 엔지니어들이 지능형 자율 전기 모빌리티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br /><br />
마우저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운송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br /><br />
·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nxp-semiconductors/)의 FRDM-A-S32K312 (https://www.mouser.kr/new/nxp-semiconductors/nxp-frdm-a-s32k312-eval-board/?srsltid=AfmBOoq2MOQpdOSntB0YRlucg8SMBtXT_gxANTHEbQPU9rlpjC6p_O99) 평가보드는 자동차, 산업 및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유연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 보드는 아두이노 우노(Arduino UNO) 호환성과 OpenSDA 디버깅, USB 타입-C(Type-C®) 연결, 모터 제어 및 통신을 위한 확장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엔지니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신속하게 프로토타이핑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br /><br />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32CM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cm-sg-32-bit-arm-mcus/) SG 32비트 Arm® Cortex®-M23 마이크로컨트롤러(MCU)는 저전력 성능과 첨단 보안, 안전 및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72MHz로 동작하는 이 디바이스는 CAN-FD와 USB를 지원하며, Arm 트러스트존(TrustZone®) 기반의 통합 하드웨어 보안 기능을 통해 산업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한 임베디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br /><br />
·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e-connectivity/)의 AMPSEAL (https://www.mouser.kr/new/te-connectivity/te-ampseal-robust-headers/) 내구성 헤더는 운송, 산업 및 가혹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신뢰성 높고 안전한 PCB 연결을 제공한다. 또한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하는 AMPSEAL 내구성 헤더는 전기차(EV)와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및 스마트 인프라를 위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 암페놀(Amphenol)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mphenol-sine/)의 자회사인 사인 시스템즈(Sine Systems) (https://www.mouser.kr/new/amphenol/amphenol-sine-ahd-connectors/)의 AHD 시리즈(AHD Series™) 커넥터는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신뢰성이 높은 진단 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계 표준 6핀 및 9핀 커넥터와 상호 호환되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합하도록 비밀폐형 및 환경 밀폐형 모두 나사식 구성으로 제공된다. 또한 AHD 시리즈 커넥터는 J1939 타입 1 및 타입 2 옵션도 갖추고 있어 운송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유연하고 견고한 연결을 제공한다.<br /><br />
마우저의 새로운 운송 리소스 센터는 https://resources.mouser.com/transportation 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8110652_90872059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1:54: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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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비블록 ‘바르샤바국제영화제 X 무비블록 특별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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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바르샤바국제영화제 X 무비블록 특별전’ 메인 포스터
   

글로벌 독립 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동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Warsaw Film Festival)’와 손잡고 단독 온라인 특별전을 개최한다.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바르샤바국제영화제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두 차례 수상한 크리스티안 문주, ‘듄’을 연출한 드니 빌뇌브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거쳐간 명실상부한 ‘거장들의 등용문’이다. 특히 단편 경쟁 부문 수상작에는 아카데미상(Oscar®) 후보 자격이 부여될 만큼 국제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이번 특별전은 바르샤바국제영화제가 엄선한 차세대 창작자들의 독창적인 시선을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비블록은 시공간과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디지털 시네마테크’를 구축해 오프라인 상영관의 한계를 넘어 단단한 스토리텔링과 보편적 가치를 담은 독립·단편영화의 참된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차세대 거장들의 첫 페이지
7월 29일(수)부터 8월 11일(화)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신예 창작자들이 내일의 거장으로 발돋움하는 특별한 현장을 온라인 스크린을 통해 연결한다. 관객들은 오프라인의 물리적 경계가 사라진 공간에서 가장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태도로 차세대 감독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독창적인 시선과 강렬한 서사를 담은 총 5편의 독점 라인업
특별전에서는 바르샤바국제영화제가 발굴한 차세대 창작자들의 단편영화 총 5편이 독점으로 공개된다. 상영작 라인업은 △‘가짜 낙원’ △‘숨바꼭질: 더 래빗’ △‘산타를 기다리던 밤에’ △‘센 강의 눈물’ △‘Fin’으로 구성돼 영화 팬들에게 깊은 여운과 차별화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세계적 거장들의 위대한 첫 페이지가 시작됐던 바르샤바국제영화제의 빛나는 신예작들을 무비블록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온라인 스크린을 통해 시공간의 장벽을 허문 만큼 이번 기획전이 독립영화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하고 신예 창작자들과 전 세계 관객을 잇는 뜻깊은 영화적 연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바르샤바국제영화제 X 무비블록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관람 안내는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회원과 1200여 편의 작품이 함께하는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이다. 창작자라면 별도의 출품·심사 비용 없이 누구나 작품을 공개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정산 시스템을 통해 수익이 창작자에게 직접 돌아간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0758555_20260728112137_193204599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르샤바국제영화제 X 무비블록 특별전’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독립 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동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Warsaw Film Festival)’와 손잡고 단독 온라인 특별전을 개최한다.<br /><br />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바르샤바국제영화제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두 차례 수상한 크리스티안 문주, ‘듄’을 연출한 드니 빌뇌브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거쳐간 명실상부한 ‘거장들의 등용문’이다. 특히 단편 경쟁 부문 수상작에는 아카데미상(Oscar®) 후보 자격이 부여될 만큼 국제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br /><br />
이번 특별전은 바르샤바국제영화제가 엄선한 차세대 창작자들의 독창적인 시선을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비블록은 시공간과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디지털 시네마테크’를 구축해 오프라인 상영관의 한계를 넘어 단단한 스토리텔링과 보편적 가치를 담은 독립·단편영화의 참된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차세대 거장들의 첫 페이지<br /><br />
7월 29일(수)부터 8월 11일(화)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신예 창작자들이 내일의 거장으로 발돋움하는 특별한 현장을 온라인 스크린을 통해 연결한다. 관객들은 오프라인의 물리적 경계가 사라진 공간에서 가장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태도로 차세대 감독들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br /><br />
독창적인 시선과 강렬한 서사를 담은 총 5편의 독점 라인업<br /><br />
특별전에서는 바르샤바국제영화제가 발굴한 차세대 창작자들의 단편영화 총 5편이 독점으로 공개된다. 상영작 라인업은 △‘가짜 낙원’ △‘숨바꼭질: 더 래빗’ △‘산타를 기다리던 밤에’ △‘센 강의 눈물’ △‘Fin’으로 구성돼 영화 팬들에게 깊은 여운과 차별화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세계적 거장들의 위대한 첫 페이지가 시작됐던 바르샤바국제영화제의 빛나는 신예작들을 무비블록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온라인 스크린을 통해 시공간의 장벽을 허문 만큼 이번 기획전이 독립영화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하고 신예 창작자들과 전 세계 관객을 잇는 뜻깊은 영화적 연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바르샤바국제영화제 X 무비블록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관람 안내는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무비블록 소개<br /><br />
무비블록은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회원과 1200여 편의 작품이 함께하는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이다. 창작자라면 별도의 출품·심사 비용 없이 누구나 작품을 공개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정산 시스템을 통해 수익이 창작자에게 직접 돌아간다.<br /><br />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0758555_20260728112137_193204599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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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1:54: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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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45</guid>
		<title><![CDATA[GDIN,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와 MOU 체결… ‘Korean Valley’ 거점 기반 중남미 진출 가속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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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종갑 GDIN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편무원 KOBRAS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lobal Digital Innovation Network, 이하 GDIN, 대표이사 김종갑)가 7월 28일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rea Brazil Society, 이하 KOBRAS, 회장 편무원)와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김종갑 GDIN 대표이사와 편무원 KOBRAS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나라 디지털 혁신 기업을 비롯한 유망 기업들의 브라질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한-브라질 간 기술 및 산업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 정보,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브라질 진출 희망 기업 발굴 및 정보 공유 △현지 기업·기관·지방정부·학계와의 네트워크 연계 △포럼·세미나·CEO 교류회 등 혁신 생태계 교류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양측은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 등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콘텐츠, 화장품, 식품, 패션 등 글로벌 수요가 높은 산업 분야까지 교류 범위를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GDIN 김종갑 대표이사는 “GDIN은 브라질 파라나주의 주요 도시 이바포라 1호점에 이어 이번 달에 론드리나와 마링가에 ‘Korean Valley’ 2·3호점을 연이어 개소하며, 바이오·AI·애그테크 등 K-딥테크 기업의 현지 실증(PoC)과 사업화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KOBRAS와의 협력은 판교에서 시작된 한국의 혁신 생태계를 중남미 핵심 국가인 브라질로 확장하고, ‘글로벌 AI 로드’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OBRAS 편무원 회장은 “KOBRAS는 2011년 설립 이후 비영리 민간 교류기관으로서 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서 한-브라질 간 교류를 이어왔다”며 “브라질은 우주항공산업 등 우리나라가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에서 글로벌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KOBRAS와 GDIN의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시킬 수 있다면 양국 산업 간 교류 증진에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GDIN은 이번 MOU를 계기로 현지 대학 및 지자체, 파라나산업연맹(FIEP) 등과의 협력체계에 KOBRAS의 네트워크를 더해 국내 혁신기업들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 합작법인(JV) 설립 및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소개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해 유망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 이후 3300여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2만3000여 건 이상의 해외 진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1400여 건에 달하는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160여 건의 해외 법인 설립을 지원했다.
언론연락처: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사업3팀  이종민 매니저  031-8039-67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6130690_20260728143149_69892157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종갑 GDIN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편무원 KOBRAS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lobal Digital Innovation Network, 이하 GDIN, 대표이사 김종갑)가 7월 28일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rea Brazil Society, 이하 KOBRAS, 회장 편무원)와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서명식에는 김종갑 GDIN 대표이사와 편무원 KOBRAS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나라 디지털 혁신 기업을 비롯한 유망 기업들의 브라질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한-브라질 간 기술 및 산업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 정보,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했다.<br /><br />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브라질 진출 희망 기업 발굴 및 정보 공유 △현지 기업·기관·지방정부·학계와의 네트워크 연계 △포럼·세미나·CEO 교류회 등 혁신 생태계 교류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이 포함된다.<br /><br />
특히 양측은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 등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콘텐츠, 화장품, 식품, 패션 등 글로벌 수요가 높은 산업 분야까지 교류 범위를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GDIN 김종갑 대표이사는 “GDIN은 브라질 파라나주의 주요 도시 이바포라 1호점에 이어 이번 달에 론드리나와 마링가에 ‘Korean Valley’ 2·3호점을 연이어 개소하며, 바이오·AI·애그테크 등 K-딥테크 기업의 현지 실증(PoC)과 사업화를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KOBRAS와의 협력은 판교에서 시작된 한국의 혁신 생태계를 중남미 핵심 국가인 브라질로 확장하고, ‘글로벌 AI 로드’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KOBRAS 편무원 회장은 “KOBRAS는 2011년 설립 이후 비영리 민간 교류기관으로서 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서 한-브라질 간 교류를 이어왔다”며 “브라질은 우주항공산업 등 우리나라가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에서 글로벌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KOBRAS와 GDIN의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시킬 수 있다면 양국 산업 간 교류 증진에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GDIN은 이번 MOU를 계기로 현지 대학 및 지자체, 파라나산업연맹(FIEP) 등과의 협력체계에 KOBRAS의 네트워크를 더해 국내 혁신기업들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 합작법인(JV) 설립 및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br /><br />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소개<br /><br />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해 유망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 이후 3300여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2만3000여 건 이상의 해외 진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1400여 건에 달하는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160여 건의 해외 법인 설립을 지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사업3팀  이종민 매니저  031-8039-672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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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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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오피스 공실률 5.8%, 5년 만에 최고치… 강남은 ‘클로드’ 앤트로픽 입주 예정으로 IT 위상 강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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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2026년 2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A급 오피스 시장의 전체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1.8%p 상승한 5.8%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3분기 이후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을지로 권역의 대형 신규 오피스인 ‘G1 서울(공평 15·16지구)’과 ‘르네스퀘어(을지로3가 제6지구)’가 동시 준공되면서 대규모 신규 공실 물량이 시장에 대거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만 시장의 하방 압력 속에서도 서울 오피스 임대료는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2분기 서울 A급 오피스 평균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1.3%, 전년 동기 대비로는 5.0% 상승했으며, 분기 순흡수면적은 8251㎡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임차 수요를 증명했다.
권역별로는 CBD(도심권역)의 공실률이 전 분기 대비 3.3%p 급등한 9.0%를 기록하며 서울 3대 권역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대형 금융사와 대기업 계열사의 신규 임차 계약에도 불구하고 신축 대형 오피스의 초기 공실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영향이다. 이 과정에서 GBD(강남권역)에서 CBD로 이전하는 이례적인 대형 임차 전략도 포착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이 ‘G1 서울’에 신규 입주를 확정 지었으며, 롯데렌탈 역시 강남에서 CBD로 이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존 오피스들의 공실 감소 흐름도 함께 관측됐다. 오피스 공급 측면에서는 오는 4분기 을지로3가 제12지구에 이을타워의 추가 준공이 예정돼 있어 도심권역의 공실률은 연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GBD는 대형 임차사들의 권역 이탈 공식화로 공실률이 전 분기 대비 0.6%p 상승한 3.1%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서울 3대 권역 중 가장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자산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글로벌 챗봇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AI 유니콘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한국 오피스 거점으로 강남 센터필드를 선택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최상위 AI 기업의 이번 강남 진입은 GBD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IT·테크 기업들의 핵심 아시아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YBD(여의도권역)의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3.7%를 기록한 가운데 대형 금융기관 중심의 오피스 확장 흐름이 돋보였다. 우리투자증권이 원센티널에서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무역보험공사 역시 Three IFC로의 이전을 준비하는 등 금융 업계의 활발한 이전과 증평 양상이 이번 분기에도 지속됐다.
한편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2분기가 지나자마자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조정됐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국은행이 내수 침체를 감안하더라도 물가를 먼저 잡겠다는 입장을 취하면서 관망 기조에서 벗어난 관계로 한동안 내수 침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오피스부문 총괄 최용준 상무는 “이번 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은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에 따른 일시적 공실 상승과 권역별 구조적 재편이 동시에 일어나는 차별화 흐름이 특징”이라며 “특히 강남 권역이 글로벌 빅테크 및 AI 기업들의 필수 진출 거점으로 공고해지는 현상은 향후 서울 오피스 임대차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2026년 2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br /><br />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A급 오피스 시장의 전체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1.8%p 상승한 5.8%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3분기 이후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을지로 권역의 대형 신규 오피스인 ‘G1 서울(공평 15·16지구)’과 ‘르네스퀘어(을지로3가 제6지구)’가 동시 준공되면서 대규모 신규 공실 물량이 시장에 대거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br /><br />
다만 시장의 하방 압력 속에서도 서울 오피스 임대료는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2분기 서울 A급 오피스 평균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1.3%, 전년 동기 대비로는 5.0% 상승했으며, 분기 순흡수면적은 8251㎡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임차 수요를 증명했다.<br /><br />
권역별로는 CBD(도심권역)의 공실률이 전 분기 대비 3.3%p 급등한 9.0%를 기록하며 서울 3대 권역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대형 금융사와 대기업 계열사의 신규 임차 계약에도 불구하고 신축 대형 오피스의 초기 공실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영향이다. 이 과정에서 GBD(강남권역)에서 CBD로 이전하는 이례적인 대형 임차 전략도 포착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이 ‘G1 서울’에 신규 입주를 확정 지었으며, 롯데렌탈 역시 강남에서 CBD로 이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존 오피스들의 공실 감소 흐름도 함께 관측됐다. 오피스 공급 측면에서는 오는 4분기 을지로3가 제12지구에 이을타워의 추가 준공이 예정돼 있어 도심권역의 공실률은 연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GBD는 대형 임차사들의 권역 이탈 공식화로 공실률이 전 분기 대비 0.6%p 상승한 3.1%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서울 3대 권역 중 가장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자산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글로벌 챗봇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AI 유니콘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한국 오피스 거점으로 강남 센터필드를 선택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최상위 AI 기업의 이번 강남 진입은 GBD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IT·테크 기업들의 핵심 아시아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br /><br />
YBD(여의도권역)의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3.7%를 기록한 가운데 대형 금융기관 중심의 오피스 확장 흐름이 돋보였다. 우리투자증권이 원센티널에서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한국무역보험공사 역시 Three IFC로의 이전을 준비하는 등 금융 업계의 활발한 이전과 증평 양상이 이번 분기에도 지속됐다.<br /><br />
한편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2분기가 지나자마자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조정됐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국은행이 내수 침체를 감안하더라도 물가를 먼저 잡겠다는 입장을 취하면서 관망 기조에서 벗어난 관계로 한동안 내수 침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오피스부문 총괄 최용준 상무는 “이번 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은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에 따른 일시적 공실 상승과 권역별 구조적 재편이 동시에 일어나는 차별화 흐름이 특징”이라며 “특히 강남 권역이 글로벌 빅테크 및 AI 기업들의 필수 진출 거점으로 공고해지는 현상은 향후 서울 오피스 임대차 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1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43</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추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추가
   

삼성전자는 하나카드와 협력해 해외 여행객들의 필수품인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이하,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 카드)’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7일 삼성 월렛에 추가했다.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 카드는 삼성 월렛의 결제 편의성과 하나카드의 기존 트래블로그 카드가 가진 해외여행 특화 혜택을 결합해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카드는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 △해외 가맹점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과 더불어 해외 오프라인 결제 이용 시 삼성 월렛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삼성월렛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최근 25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삼성월렛 포인트’는 결제할 때마다 적립되는 포인트로 삼성 월렛 앱을 통해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간편 결제 서비스다.
연회비가 없는 이번 카드는 삼성 월렛 앱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고, 발급되면 자동으로 카드 간편 등록 알림을 받아 바로 삼성 월렛에 등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제휴사인 하나카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성월렛 포인트 적립 한도를 기존 1만 포인트에서 2만 포인트로 확대 제공하고,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외 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갤럭시 폴드8, 갤럭시 워치9, 갤럭시 버즈4, 항공권, 키캡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삼성 월렛은 해외 결제, 여행 서비스 등으로 글로벌 사용성을 지속 강화해 왔으며 이번 신규 카드로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 녹스 기반의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모바일 결제 환경을 지원해 사용자들이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걱정 없이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50416_44733426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추가</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는 하나카드와 협력해 해외 여행객들의 필수품인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이하,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 카드)’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7일 삼성 월렛에 추가했다.<br /><br />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 카드는 삼성 월렛의 결제 편의성과 하나카드의 기존 트래블로그 카드가 가진 해외여행 특화 혜택을 결합해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이 카드는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 △해외 가맹점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과 더불어 해외 오프라인 결제 이용 시 삼성 월렛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삼성월렛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br /><br />
최근 25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삼성월렛 포인트’는 결제할 때마다 적립되는 포인트로 삼성 월렛 앱을 통해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간편 결제 서비스다.<br /><br />
연회비가 없는 이번 카드는 삼성 월렛 앱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고, 발급되면 자동으로 카드 간편 등록 알림을 받아 바로 삼성 월렛에 등록할 수 있다. <br /><br />
삼성전자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제휴사인 하나카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br /><br />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성월렛 포인트 적립 한도를 기존 1만 포인트에서 2만 포인트로 확대 제공하고,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외 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갤럭시 폴드8, 갤럭시 워치9, 갤럭시 버즈4, 항공권, 키캡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br /><br />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삼성 월렛은 해외 결제, 여행 서비스 등으로 글로벌 사용성을 지속 강화해 왔으며 이번 신규 카드로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 녹스 기반의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모바일 결제 환경을 지원해 사용자들이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걱정 없이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50416_44733426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1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42</guid>
		<title><![CDATA[GKL사회공헌재단,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운영… 관광 취약계층 아동 여행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아동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보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그랜드코리아레저(사장 윤두현)와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이 관광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아동 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진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7월 25일 광주 여행 1회 차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1박 2일 숙박형과 당일형, 센터 자율 기획형 등 참여기관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여행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아동들은 문화 체험과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1회 차 여행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인솔자는 아이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진로 체험에 참여하며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여행과 체험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이재경 GKL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관광 사회공헌 사업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GKL사회공헌재단 소개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 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홍보대행 행복여행 운영사무국(오픈놀) 김은영 연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40422_725930176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아동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보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figcaption>
   </figure>
</div>
그랜드코리아레저(사장 윤두현)와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이 관광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아동 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br /><br />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진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7월 25일 광주 여행 1회 차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br /><br />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1박 2일 숙박형과 당일형, 센터 자율 기획형 등 참여기관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여행을 지원한다.<br /><br />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아동들은 문화 체험과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br /><br />
1회 차 여행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인솔자는 아이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진로 체험에 참여하며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여행과 체험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br /><br />
이재경 GKL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은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관광 사회공헌 사업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GKL사회공헌재단 소개<br /><br />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 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홍보대행 행복여행 운영사무국(오픈놀) 김은영 연구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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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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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0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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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어텔닷컴, 인도네시아 ‘마나도’ 여행 상품 가파른 성장세… 7월 송출객 1월 대비 377% 폭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나도 리하가섬 전경
   

온라인 여행 전문 플랫폼 에어텔닷컴이 인도네시아의 ‘신이 숨겨둔 보석’이라 불리는 ‘마나도(Manado)’ 여행 상품의 성장세를 공개했다.
에어텔닷컴에 따르면 올해 마나도 지역 상품의 매출과 송출 고객 수가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가와 환율 두 가지의 악재로 인해 다른 지역의 2분기 성장세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마나도는 올해 1분기 대비 2분기 성장세가 187%에 달하며, 특히 여름 휴가철이 본격화된 7월 송출 고객 수는 약 1950명으로 지난 1월 대비 무려 377%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최근 다낭, 나트랑, 푸켓 등 기존 유명 휴양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고객에게 때 묻지 않은 청정 자연과 이색적인 액티비티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에어텔닷컴을 통해 마나도를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균 고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4점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 대비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의 거북이 워칭, 산호 워칭 스노클링 등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 상품과 더불어 불필요한 쇼핑 일정을 배제한 ‘노쇼핑’ 중심의 쾌적한 패키지 구성이 실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고객이 원하는 투어를 선택해 원하는 기간에 투어를 진행할 수 있는 에어텔닷컴의 시그니처 상품 ‘원하는대로 투어’ 또한 꾸준한 예약을 유치해 내고 있다.
에어텔닷컴는 마나도가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이자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방문해도 매력적인 최고급 휴양지라며, 고객 만족도 4.74점이라는 높은 수치에 걸맞게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어텔 및 패키지, 에어텔닷컴 전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에어텔닷컴 마케팅팀 이슬기 매니저 02-732-07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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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나도 리하가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온라인 여행 전문 플랫폼 에어텔닷컴이 인도네시아의 ‘신이 숨겨둔 보석’이라 불리는 ‘마나도(Manado)’ 여행 상품의 성장세를 공개했다.<br /><br />
에어텔닷컴에 따르면 올해 마나도 지역 상품의 매출과 송출 고객 수가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가와 환율 두 가지의 악재로 인해 다른 지역의 2분기 성장세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만 마나도는 올해 1분기 대비 2분기 성장세가 187%에 달하며, 특히 여름 휴가철이 본격화된 7월 송출 고객 수는 약 1950명으로 지난 1월 대비 무려 377%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br /><br />
이 같은 수치는 최근 다낭, 나트랑, 푸켓 등 기존 유명 휴양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고객에게 때 묻지 않은 청정 자연과 이색적인 액티비티를 제공해 여행객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br /><br />
실제로 에어텔닷컴을 통해 마나도를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균 고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4점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 대비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의 거북이 워칭, 산호 워칭 스노클링 등 다채로운 해양 액티비티 상품과 더불어 불필요한 쇼핑 일정을 배제한 ‘노쇼핑’ 중심의 쾌적한 패키지 구성이 실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더불어 고객이 원하는 투어를 선택해 원하는 기간에 투어를 진행할 수 있는 에어텔닷컴의 시그니처 상품 ‘원하는대로 투어’ 또한 꾸준한 예약을 유치해 내고 있다.<br /><br />
에어텔닷컴는 마나도가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이자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방문해도 매력적인 최고급 휴양지라며, 고객 만족도 4.74점이라는 높은 수치에 걸맞게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어텔 및 패키지, 에어텔닷컴 전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어텔닷컴 마케팅팀 이슬기 매니저 02-732-07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226290_20260727175552_39781902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0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40</guid>
		<title><![CDATA[삼성전자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서 16개 제품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등 총 16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소비자와 환경 전문가들로부터 높게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14개 제품과 모바일 2개 제품이 선정되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
생활가전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AI 인덕션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 △인버터 제습기 등 총 14개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과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난방 솔루션이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열교환기와 히트펌프 보일러 기술을 적용해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 대비 에너지 효율을 약 5배 높였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은 생활 패턴과 공간 환경에 맞춰 특화된 기류를 선택할 수 있는 ‘AI·모션 바람’과 ‘쾌적제습’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특허 기술로 처음 선보인 ‘쾌적제습’은 공간의 습도에 맞춰 냉매를 섬세하게 조절하며 열교환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냉각해 제습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냉기를 방출하지 않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 제습 기능 대비 최대 30% 절감한다.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는 ‘프리히트(Pre-heat)’ 방식의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탑재해 ‘쾌속 코스’ 기준 69분 만에 세탁부터 건조까지 완료한다.
또 세탁 패턴을 학습해 세제와 물 낭비를 막는 ‘AI 세제자동투입’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싱스 AI 절약 모드 적용 시 세탁 시 최대 60%, 건조 시 최대 30%까지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는 하루 최대 8kg,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드는 제빙 성능을 갖췄다.
NSF 인증 ‘4단계 필터’로 미세플라스틱부터 중금속, 박테리아 등 82종의 유해 물질을 걸러낸다.
사용 패턴을 학습해 미사용 시간에 직수관과 얼음을 보관하는 아이스룸을 자동 살균하는 ‘AI 맞춤 살균’ 기능도 지원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여기에 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일 수 있어, 덥고 습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도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해 사용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 노력의 일환으로 재활용 탄탈륨과 리튬을 일부 모델에 새롭게 적용했다.
‘갤럭시 북6 프로’는 사용 환경에 따라 주사율을 최소 30Hz부터 최대 120Hz까지 조정하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 기술과 시스템 동작 조건에 따라 메모리의 전력과 속도를 자동 조절하는 기술을 적용해 소비 전력을 절감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16개 소비자·환경 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직접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43055_749921038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등 총 16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br /><br />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소비자와 환경 전문가들로부터 높게 평가를 받았다.<br /><br />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14개 제품과 모바일 2개 제품이 선정되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br /><br />
생활가전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AI 인덕션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 △인버터 제습기 등 총 14개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br /><br />
이 가운데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과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br /><br />
올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고효율 난방 솔루션이다.<br /><br />
삼성전자는 고효율 열교환기와 히트펌프 보일러 기술을 적용해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 대비 에너지 효율을 약 5배 높였다.<br /><br />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은 생활 패턴과 공간 환경에 맞춰 특화된 기류를 선택할 수 있는 ‘AI·모션 바람’과 ‘쾌적제습’ 기능을 탑재했다.<br /><br />
삼성전자가 지난해 특허 기술로 처음 선보인 ‘쾌적제습’은 공간의 습도에 맞춰 냉매를 섬세하게 조절하며 열교환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냉각해 제습한다.<br /><br />
이를 통해 불필요한 냉기를 방출하지 않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 제습 기능 대비 최대 30% 절감한다.<br /><br />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는 ‘프리히트(Pre-heat)’ 방식의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탑재해 ‘쾌속 코스’ 기준 69분 만에 세탁부터 건조까지 완료한다.<br /><br />
또 세탁 패턴을 학습해 세제와 물 낭비를 막는 ‘AI 세제자동투입’ 기능도 갖췄다. 스마트싱스 AI 절약 모드 적용 시 세탁 시 최대 60%, 건조 시 최대 30%까지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다.<br /><br />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는 하루 최대 8kg,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드는 제빙 성능을 갖췄다.<br /><br />
NSF 인증 ‘4단계 필터’로 미세플라스틱부터 중금속, 박테리아 등 82종의 유해 물질을 걸러낸다.<br /><br />
사용 패턴을 학습해 미사용 시간에 직수관과 얼음을 보관하는 아이스룸을 자동 살균하는 ‘AI 맞춤 살균’ 기능도 지원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br /><br />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br /><br />
여기에 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일 수 있어, 덥고 습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br /><br />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도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br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해 사용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또,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 노력의 일환으로 재활용 탄탈륨과 리튬을 일부 모델에 새롭게 적용했다.<br /><br />
‘갤럭시 북6 프로’는 사용 환경에 따라 주사율을 최소 30Hz부터 최대 120Hz까지 조정하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 기술과 시스템 동작 조건에 따라 메모리의 전력과 속도를 자동 조절하는 기술을 적용해 소비 전력을 절감했다.<br /><br />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16개 소비자·환경 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직접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43055_74992103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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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5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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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9538</guid>
		<title><![CDATA[한국요꼬가와전기, 영등포구 ‘모범기업’ 표창 수상]]></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표창장을 들고 있는 마츠카와 마사루 대표이사
   

한국요꼬가와전기가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영등포구 ‘모범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에는 영등포구청장과 표창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요꼬가와전기는 ‘모범기업’ 수상자로 자리를 함께했다.
영등포구 모범기업 표창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성실한 기업 경영과 구정 발전, 구민 복지 향상에 헌신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각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은 뒤 다년간의 기부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각적인 상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의 자립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내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코코로(Kokoro)’를 정식 오픈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대표이사는 “이번 영등포구 모범기업 선정은 내실 있는 경영 성과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이는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3개국에 걸쳐 있는 135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Corporate Marketing팀  신미경 차장 02-2628-64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9337955_20260728132125_11710606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표창장을 들고 있는 마츠카와 마사루 대표이사</figcaption>
   </figure>
</div>
한국요꼬가와전기가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영등포구 ‘모범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에는 영등포구청장과 표창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요꼬가와전기는 ‘모범기업’ 수상자로 자리를 함께했다.<br /><br />
영등포구 모범기업 표창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성실한 기업 경영과 구정 발전, 구민 복지 향상에 헌신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밝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각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은 뒤 다년간의 기부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게만 주어진다.<br /><br />
이와 더불어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각적인 상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의 자립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내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코코로(Kokoro)’를 정식 오픈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대표이사는 “이번 영등포구 모범기업 선정은 내실 있는 경영 성과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꾸준히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이는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3개국에 걸쳐 있는 135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Corporate Marketing팀  신미경 차장 02-2628-644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9337955_20260728132125_11710606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7</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비대면 전용 ‘I-포켓몬 체크카드’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8일 비대면 전용 상품인 ‘I-포켓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I-포켓몬 체크카드’는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 △고라파덕 △푸린 △메타몽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인기 포켓몬 캐릭터를 카드 디자인에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카드는 실속 있는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이용 금액의 0.2% 기본 할인 혜택을, 온라인 쇼핑·커피·대중교통 분야에서는 0.6%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
발급 대상은 만 7세 이상 개인 고객이다. 1인당 1종의 카드만 발급받을 수 있다. i-ONE Bank 개인 앱 및 IBK카드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는 i-ONE Bank 개인 앱의 ‘내아이check카드’ 서비스를 통해 부모가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8일 비대면 전용 상품인 ‘I-포켓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출시된 ‘I-포켓몬 체크카드’는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 △고라파덕 △푸린 △메타몽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인기 포켓몬 캐릭터를 카드 디자인에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br /><br />
이번 카드는 실속 있는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이용 금액의 0.2% 기본 할인 혜택을, 온라인 쇼핑·커피·대중교통 분야에서는 0.6%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br /><br />
발급 대상은 만 7세 이상 개인 고객이다. 1인당 1종의 카드만 발급받을 수 있다. i-ONE Bank 개인 앱 및 IBK카드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는 i-ONE Bank 개인 앱의 ‘내아이check카드’ 서비스를 통해 부모가 대신 신청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1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6</guid>
		<title><![CDATA[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8월 21일 성남아트센터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국내 유일의 트럼펫 편성 오케스트라인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Korean Trumpet Orchestra, K.T.O)가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 국내 최초 ‘100 트럼펫터 앙상블’로 출범한 K.T.O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금관 편성 오케스트라로,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지방 공연, 제주국제관악제 참가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트럼펫 오케스트라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겸 지휘자 김우일이 지휘를 맡는다. 국내 최초 ‘100인의 트럼펫 앙상블’을 창단·지휘한 김우일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앙상블 부문 2년 연속 1위를 이끌며 국내 트럼펫 앙상블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협연에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수석 트럼페터 배재혁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H. Hirose의 ‘Glory of David’를 비롯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P. Sparke의 ‘The Sun Will Rise Again’,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곡 △A. Lara의 ‘Granada’가 트럼펫 협연으로 연주된다. 이어 △P. I. Tchaikovsky의 ‘Marche Slave’ △J. De Haan의 ‘A Discovery Fantasy’ 그리고 △‘La Paloma’ △‘Rock'n Roll Medley’ 등을 선보이며 클래식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는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주최, 리드예술기획 주관으로 개최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학생 50% 할인)으로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0041017_20260728121001_413153546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국내 유일의 트럼펫 편성 오케스트라인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Korean Trumpet Orchestra, K.T.O)가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br /><br />
지난 2013년 국내 최초 ‘100 트럼펫터 앙상블’로 출범한 K.T.O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금관 편성 오케스트라로,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지방 공연, 제주국제관악제 참가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트럼펫 오케스트라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br /><br />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겸 지휘자 김우일이 지휘를 맡는다. 국내 최초 ‘100인의 트럼펫 앙상블’을 창단·지휘한 김우일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앙상블 부문 2년 연속 1위를 이끌며 국내 트럼펫 앙상블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협연에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수석 트럼페터 배재혁이 함께한다.<br /><br />
프로그램은 △H. Hirose의 ‘Glory of David’를 비롯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P. Sparke의 ‘The Sun Will Rise Again’,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곡 △A. Lara의 ‘Granada’가 트럼펫 협연으로 연주된다. 이어 △P. I. Tchaikovsky의 ‘Marche Slave’ △J. De Haan의 ‘A Discovery Fantasy’ 그리고 △‘La Paloma’ △‘Rock'n Roll Medley’ 등을 선보이며 클래식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br /><br />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는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주최, 리드예술기획 주관으로 개최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학생 50% 할인)으로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0041017_20260728121001_413153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1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5</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2분기 매출 1조1176억원·영업이익 1037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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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천궁-II  수출형 다기능레이다(MFR)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의 2분기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1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4% 늘어난 527억원을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방산 부문에서는 △폴란드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등 대규모 수출 사업과 △차세대 호위함 울산급 Batch-III(FFX Batch-III) 함정전투체계(CMS) △한국형 전투기(KF-21) AESA 레이다 및 항전장비 △국내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4차 양산 등 주요 국내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ICT 부문은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플랜트 구축 등 계열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했다.
수주 잔고는 2026년 2분기 기준 총 11조2959억원이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수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 주요 사업 수주를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대규모 수출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국내 주요 양산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며, 해외 시장 개척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40653_23788642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천궁-II  수출형 다기능레이다(MFR)</figcaption>
   </figure>
</div>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의 2분기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지난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1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4% 늘어난 527억원을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방산 부문에서는 △폴란드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등 대규모 수출 사업과 △차세대 호위함 울산급 Batch-III(FFX Batch-III) 함정전투체계(CMS) △한국형 전투기(KF-21) AESA 레이다 및 항전장비 △국내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4차 양산 등 주요 국내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br /><br />
ICT 부문은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플랜트 구축 등 계열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했다.<br /><br />
수주 잔고는 2026년 2분기 기준 총 11조2959억원이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올해 수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 주요 사업 수주를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한화시스템은 대규모 수출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국내 주요 양산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며, 해외 시장 개척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40653_23788642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0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4</guid>
		<title><![CDATA[신세계 강남 이어 부산 센텀시티로… MUUT, 체험형 여름 팝업 연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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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UUT 신세계 센텀 팝업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이 8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롯데월드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MUUT의 아이웨어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산 지역 고객은 물론 여름 휴가철 센텀시티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팝업에서는 MUUT의 주요 컬렉션과 협업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비교해 볼 수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을 강화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MEND WISH WALL’은 방문객이 자신의 소원을 직접 작성해 공간에 남기는 참여형 콘텐츠다. 주말에는 ‘LOVE ATTACK’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 고객에게 예상하지 못한 즐거움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여름 시즌에 활용할 수 있는 MUUT 바캉스 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팝업 방문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도 운영해 제품 착용과 참여, 기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선보인다.
MUUT은 ‘Curious Always’를 슬로건으로 안경과 선글라스를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서울 주요 상권의 오프라인 매장과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대만과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UUT은 이번 팝업은 부산 고객들에게 MUUT의 아이웨어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여름 시즌에 맞춰 마련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이 새로운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UUT 소개
뭍(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취향과 문화를 탐구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바라보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테일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MUUT 영업마케팅팀 신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743094_20260728115246_555508878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UUT 신세계 센텀 팝업</figcaption>
   </figure>
</div>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이 8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여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br /><br />
롯데월드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MUUT의 아이웨어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산 지역 고객은 물론 여름 휴가철 센텀시티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팝업에서는 MUUT의 주요 컬렉션과 협업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비교해 볼 수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을 강화했다.<br /><br />
대표 프로그램인 ‘MEND WISH WALL’은 방문객이 자신의 소원을 직접 작성해 공간에 남기는 참여형 콘텐츠다. 주말에는 ‘LOVE ATTACK’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 고객에게 예상하지 못한 즐거움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여름 시즌에 활용할 수 있는 MUUT 바캉스 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팝업 방문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도 운영해 제품 착용과 참여, 기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선보인다.<br /><br />
MUUT은 ‘Curious Always’를 슬로건으로 안경과 선글라스를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서울 주요 상권의 오프라인 매장과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대만과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MUUT은 이번 팝업은 부산 고객들에게 MUUT의 아이웨어뿐 아니라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여름 시즌에 맞춰 마련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이 새로운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MUUT 소개<br /><br />
뭍(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취향과 문화를 탐구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바라보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독창적인 디테일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MUUT 영업마케팅팀 신승민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31743094_20260728115246_55550887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4:1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3</guid>
		<title><![CDATA[KGM,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 기록… 4년 연속 흑자 기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GM 무쏘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있다.
또한 상반기 판매는 내수 2만1806대, 수출 3만4953대 등 총 5만6759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 6월 KGM 역대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출은 2014년 상반기(4만1000대) 이후 12년 만에 최대 기록이다.
KGM은 판매 물량과 흑자 규모 확대를 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시장은 물론, 내수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5월 신차 KGM 뉴 토레스 출시는 물론 구매부터 관리까지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KGM 토탈케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량 판매와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개소하는 등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출은 지난 2월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 시장 딜러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4월 독일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시승 행사, 튀르키예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6월 칠레와 독일에서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신차 출시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GM은 내수와 수출 등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은 물론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 접점 확대 등 내수 시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해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33333_994587879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M 무쏘</figcaption>
   </figure>
</div>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
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br /><br />
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있다.<br /><br />
또한 상반기 판매는 내수 2만1806대, 수출 3만4953대 등 총 5만6759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 6월 KGM 역대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출은 2014년 상반기(4만1000대) 이후 12년 만에 최대 기록이다.<br /><br />
KGM은 판매 물량과 흑자 규모 확대를 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시장은 물론, 내수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br /><br />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5월 신차 KGM 뉴 토레스 출시는 물론 구매부터 관리까지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KGM 토탈케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량 판매와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개소하는 등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br /><br />
수출은 지난 2월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 시장 딜러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4월 독일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 시승 행사, 튀르키예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6월 칠레와 독일에서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신차 출시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KGM은 내수와 수출 등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은 물론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 접점 확대 등 내수 시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해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33333_99458787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5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2</guid>
		<title><![CDATA[GKL사회공헌재단-고령문화관광재단-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광업계 대상 ‘지역상생 볼런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에 참가한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진행됐다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과 고령문화관광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을 결합한 사회공헌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고령 개실마을에서의 농가일손돕기,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 고분군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가야금 체험 등)을 통해 고령의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고령문화관광재단 간 ‘GKL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이후 추진된 첫 협력 사업으로, 현직 관광업계 종사자와 미래 관광인재들이 지역사회와 관광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관광과 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단순 관광이 아닌 지역과 교류하는 경험이 인상 깊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참가자들이 지역과 교류하며 관광과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사, 관광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감정노동자,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단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되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외국인 유학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세부 내용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KL사회공헌재단 소개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볼런투어 운영대행 워드캣 한혜영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6295012_20260601133845_92967549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에 참가한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진행됐다</figcaption>
   </figure>
</div>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과 고령문화관광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고령 일대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을 결합한 사회공헌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활동이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고령 개실마을에서의 농가일손돕기,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 고분군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가야금 체험 등)을 통해 고령의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고령문화관광재단 간 ‘GKL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이후 추진된 첫 협력 사업으로, 현직 관광업계 종사자와 미래 관광인재들이 지역사회와 관광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관광과 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단순 관광이 아닌 지역과 교류하는 경험이 인상 깊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br /><br />
GKL사회공헌재단은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참가자들이 지역과 교류하며 관광과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사, 관광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감정노동자,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또한 재단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되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외국인 유학생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세부 내용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GKL사회공헌재단 소개<br /><br />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볼런투어 운영대행 워드캣 한혜영 파트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6295012_20260601133845_92967549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3:5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1</guid>
		<title><![CDATA[파수 AI ‘Fasoo DSPM’ 지원 확대… 원드라이브·쉐어포인트·아웃룩·슬랙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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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수 AI(이하 파수 AI, 대표 조규곤)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 솔루션 ‘Fasoo DSPM’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Fasoo DSPM의 이번 업데이트는 대다수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요 앱들을 지원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민감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
‘Fasoo DSPM’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식별하고, 위치·등급·접근권한 등 세부 속성을 명세화해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관리가 어려운 다크/섀도우 데이터를 포함해 클라우드 전반에 산재된 데이터를 자동 검출 및 분류하고, 그 보안 현황을 가시화한다. 다양한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규정 준수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파수 AI의 다른 데이터 보안 솔루션과 연동해 데이터 생애주기의 모든 단계에 걸친 세부 모니터링과 일관된 보호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Fasoo DSPM은 기존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지원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로 원드라이브(OneDrive)와 쉐어포인트(SharePoint), 아웃룩(Outlook), 슬랙(Slack) 등 기업 업무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먼저 MS의 클라우드 저장소 원드라이브와 파일 공유 플랫폼 쉐어포인트에서 Fasoo DSPM을 통해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해 관리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MS의 문서보호방식인 MIP 자동 변환도 지원해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대외비 데이터 관리를 위해 관리자는 익명 링크로 외부에 공유되는 원드라이브 파일 현황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쉐어포인트 내 중복 파일에 대한 유통 경로(Lineage)를 제공해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전체 공유로 설정된 데이터를 구분해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파일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도 있다. 이와 더불어 이메일 서비스인 아웃룩과 외부 협업 플랫폼 슬랙도 Fasoo DSPM으로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리스크 요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강봉호 파수 서비스사업본부장은 “다수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앱을 사용하는 업무 환경이 보편화면서, 보유한 데이터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이 필수로 떠올랐다”며 “다양한 업무 환경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Fasoo DSPM은 나날이 강력해지는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규제와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파수 AI(이하 파수 AI, 대표 조규곤)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 솔루션 ‘Fasoo DSPM’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Fasoo DSPM의 이번 업데이트는 대다수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요 앱들을 지원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민감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br /><br />
‘Fasoo DSPM’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식별하고, 위치·등급·접근권한 등 세부 속성을 명세화해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관리가 어려운 다크/섀도우 데이터를 포함해 클라우드 전반에 산재된 데이터를 자동 검출 및 분류하고, 그 보안 현황을 가시화한다. 다양한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규정 준수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파수 AI의 다른 데이터 보안 솔루션과 연동해 데이터 생애주기의 모든 단계에 걸친 세부 모니터링과 일관된 보호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Fasoo DSPM은 기존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지원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로 원드라이브(OneDrive)와 쉐어포인트(SharePoint), 아웃룩(Outlook), 슬랙(Slack) 등 기업 업무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원을 확대한다.<br /><br />
먼저 MS의 클라우드 저장소 원드라이브와 파일 공유 플랫폼 쉐어포인트에서 Fasoo DSPM을 통해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해 관리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MS의 문서보호방식인 MIP 자동 변환도 지원해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대외비 데이터 관리를 위해 관리자는 익명 링크로 외부에 공유되는 원드라이브 파일 현황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쉐어포인트 내 중복 파일에 대한 유통 경로(Lineage)를 제공해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전체 공유로 설정된 데이터를 구분해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파일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도 있다. 이와 더불어 이메일 서비스인 아웃룩과 외부 협업 플랫폼 슬랙도 Fasoo DSPM으로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리스크 요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br /><br />
강봉호 파수 서비스사업본부장은 “다수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앱을 사용하는 업무 환경이 보편화면서, 보유한 데이터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이 필수로 떠올랐다”며 “다양한 업무 환경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Fasoo DSPM은 나날이 강력해지는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규제와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3:5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0</guid>
		<title><![CDATA[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키나와 2027’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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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키나와 2027’ 표지
   

트래블라이크가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단 한 권에 압축한 ‘팔로우 오키나와’를 출간했다.
‘팔로우 오키나와’는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한 여행 전문가와 파워 계획형 작가의 집요하리만큼 꼼꼼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나하 중심가와 본섬 구석구석은 물론 직항편으로 가까워진 미야코와 야에야마제도의 이동 노하우까지 완벽히 파헤친다.
에메랄드빛 스노클링과 추라우미 수족관은 물론 주목받고 있는 신상 테마파크 ‘정글리아’를 철저히 분석하고, 얀바루 국립공원, 환상적인 뷰포인트까지 오키나와 바다 그 이상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류큐 문화 유적 탐방, 골프, 온천 등 바다에 들어가지 못할 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소개한다. 
또한 연령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테마파크와 관광 명소들의 특징을 전면 비교 분석했다. 아이 동반 가족부터 부모님과의 효도 여행까지 여행 구성원의 체력과 취향을 고려한 ‘지역별 9가지 맞춤 코스’를 제안해 초행길이라도 누구나 가장 편안한 여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본 음식 전문가가 먹어보고 엄선한 120여 곳의 ‘내돈내산’ 맛집 정보와 예산별 최적의 숙소 리스트도 알차다. 초보 운전자를 위한 명소별 주차 팁과 상세 지도, 대중교통 이용법, 면세 제도와 계절별 축제, 해수욕장 개장 시기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2권 분권 시스템은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키나와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실전 준비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과 현지에서 휴대하며 바로 확인하는 2권 오키나와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서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
푸른 해안 드라이브, 청량한 오리온 맥주, 이국적인 미식과 달콤한 블루실 아이스크림, 아메리칸 빌리지의 붉은 노을까지 여행자가 꿈꾸는 오키나와를 담은 ‘팔로우 오키나와’와 함께라면 완벽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오해승 02-338-9449(내선 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306756_20260728135924_13312616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키나와 2027’ 표지</figcaption>
   </figure>
</div>
트래블라이크가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단 한 권에 압축한 ‘팔로우 오키나와’를 출간했다.<br /><br />
‘팔로우 오키나와’는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한 여행 전문가와 파워 계획형 작가의 집요하리만큼 꼼꼼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나하 중심가와 본섬 구석구석은 물론 직항편으로 가까워진 미야코와 야에야마제도의 이동 노하우까지 완벽히 파헤친다.<br /><br />
에메랄드빛 스노클링과 추라우미 수족관은 물론 주목받고 있는 신상 테마파크 ‘정글리아’를 철저히 분석하고, 얀바루 국립공원, 환상적인 뷰포인트까지 오키나와 바다 그 이상의 반전 매력을 담았다. 류큐 문화 유적 탐방, 골프, 온천 등 바다에 들어가지 못할 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소개한다. <br /><br />
또한 연령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테마파크와 관광 명소들의 특징을 전면 비교 분석했다. 아이 동반 가족부터 부모님과의 효도 여행까지 여행 구성원의 체력과 취향을 고려한 ‘지역별 9가지 맞춤 코스’를 제안해 초행길이라도 누구나 가장 편안한 여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br />
일본 음식 전문가가 먹어보고 엄선한 120여 곳의 ‘내돈내산’ 맛집 정보와 예산별 최적의 숙소 리스트도 알차다. 초보 운전자를 위한 명소별 주차 팁과 상세 지도, 대중교통 이용법, 면세 제도와 계절별 축제, 해수욕장 개장 시기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br /><br />
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2권 분권 시스템은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오키나와에서 꼭 해봐야 할 여행 버킷 리스트와 추천 일정, 실전 준비까지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1권 플랜북과 현지에서 휴대하며 바로 확인하는 2권 오키나와 실전 가이드북으로 나눠 구성했다. 표지를 벗기면 슬림한 책으로 변신해 목적지에 맞춰 필요한 권만 골라서 들 수 있어 휴대가 훨씬 가볍다.<br /><br />
푸른 해안 드라이브, 청량한 오리온 맥주, 이국적인 미식과 달콤한 블루실 아이스크림, 아메리칸 빌리지의 붉은 노을까지 여행자가 꿈꾸는 오키나와를 담은 ‘팔로우 오키나와’와 함께라면 완벽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br /><br />
한편 트래블라이크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br /><br />
비즈니스북스 소개<br /><br />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오해승 02-338-9449(내선 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306756_20260728135924_133126160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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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8:30: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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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X엔진-디노티시아,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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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디노티시아 정무경 대표이사와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가 방위산업 특화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TX엔진(대표이사 이상수)과 디노티시아(Dnotitia Inc., 대표이사 정무경)는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디노티시아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기획과 개발·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STX엔진은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참여와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방산 분야에서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학습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참여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 협력 △방산 분야 AI 기술·솔루션 협력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국내 방산 AI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STX엔진은 오랜 기간 축적한 발전설비 및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디노티시아는 AI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방산 특화 AI 인프라를 구축해 국방 및 방산 기업들의 AI 활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이 창원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방산 AI 산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X엔진 이상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확보의 출발점”이라며 “민·방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과 AI 활용 기반 확대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국방 디지털 전환, 첨단 방산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해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디노티시아 정무경 대표는 “STX엔진의 엔진 기술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디노티시아의 AI 데이터·스토리지 기술은 제조 AI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다”며 “엔진과 AI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접점으로 각자의 기술과 사업 영역을 넓히는 협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향후 사업 구체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단계별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STX엔진 소개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대리 055-280-01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35537_86427461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디노티시아 정무경 대표이사와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가 방위산업 특화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STX엔진(대표이사 이상수)과 디노티시아(Dnotitia Inc., 대표이사 정무경)는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br /><br />
디노티시아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기획과 개발·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STX엔진은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참여와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br /><br />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방산 분야에서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학습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참여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 협력 △방산 분야 AI 기술·솔루션 협력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국내 방산 AI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STX엔진은 오랜 기간 축적한 발전설비 및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설비 공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디노티시아는 AI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방산 특화 AI 인프라를 구축해 국방 및 방산 기업들의 AI 활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력이 창원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방산 AI 산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STX엔진 이상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확보의 출발점”이라며 “민·방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과 AI 활용 기반 확대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국방 디지털 전환, 첨단 방산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해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디노티시아 정무경 대표는 “STX엔진의 엔진 기술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디노티시아의 AI 데이터·스토리지 기술은 제조 AI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다”며 “엔진과 AI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접점으로 각자의 기술과 사업 영역을 넓히는 협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양사는 향후 사업 구체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단계별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STX엔진 소개<br /><br />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br /><br />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대리 055-280-01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8135537_86427461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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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1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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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제’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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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일문화축제 전경(관객)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으로 추진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제’가 지난 7월 25일 오후 3시부터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 시민, 탈북민, 실향민, 통일·안보·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고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민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의 취지에 맞게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6·25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국민적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김우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축제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준희 총재의 내빈 소개와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어린이합창단 리틀엔젤스콰이어의 아름다운 합창이 공연장의 분위기를 평화와 희망으로 물들였다.
이어 실향민 2세 네 자매(박명희, 박남희, 박정희, 박승희)는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온 아버지의 삶과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줘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탈북민 토크에서는 세 딸과 함께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마순희 씨와 북한군 출신으로 현재 홍익대학교에 재학 중인 연유빈 씨가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들려주며 자유의 소중함과 통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하나는 안준희 총재가 직접 창작한 시 ‘하나 되는 날을 향한 전진’과 ‘무궁화처럼’을 시낭송가 정영희와 시인 김남혜가 낭송하고, 노래와 퍼포먼스로 이어간 무대였다.
특히 ‘무궁화처럼’ 공연에서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임원들이 무궁화 스카프와 태극기를 들고 함께 무대에 올라 통일을 향한 염원을 아름다운 퍼포먼스로 표현해 객석의 뜨거운 박수와 감동을 이끌어냈다.
탈북인예술단은 가수 한옥정의 노래와 멋진 색소폰(문성광)·소해금(박성진)·아코디언(김혜경) 연주를 선보이며 예술로 남북이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들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은 대한민국 국기(國技)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역동적인 시범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으며, 특별 초청 가수 슈퍼주니어 성민은 뛰어난 가창력과 친근한 무대로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어 이북부녀연합합창단의 합창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
축제는 홍성민·김대옥·강성순 등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임원 3명이 단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자유’, ‘평화’, ‘통일’을 선창하면 객석의 시민들이 ‘통일! 통일! 통일!’, 마지막에 ‘함께! 함께! 함께!’를 외치며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장 입구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일 공감 공유 보드(당신의 마음이 통일의 씨앗이 됩니다. 통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를 설치해 관객들의 통일에 대한 생각과 희망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양호 전 통일부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차관, 정채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초구협의회장,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장운영 통일신문사 사장, 이규홍 한반도평화연대회의 공동의장,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 황수연 강남구노인회 회장, 구본욱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안병덕 국기원 대외협력관, 양평수 국제문화공연교류회 회장, 손정희 하나로기획 대표, 서옥영 한국여성불교중앙회 회장, 이성림 여성문제연구소장, 최돈숙 한국여성문화생활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김경오 명예이사장, 최석인 명예총재, 김형재 자문위원장(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강석주 정책연구위원장(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안준희 총재는 “우리 협의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시 측에 사의를 표하며, 무엇보다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서울시 민간축제가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고 미래를 잇는 시민 참여형 통일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 자체가 통일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함께 나눈 감동을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운동에 더욱 앞장서겠다.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모든 실무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통일 관련 행사에 많이 참석해 봤지만 이렇게 감동적인 무대는 처음이었다’,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방학이라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가 개최하는 행사에 계속 참석하고 싶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통일신문사, TV서울, 국기원, 리틀엔젤스콰이어,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앞으로도 서울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문화예술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형 통일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
언론연락처: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류지숙 사무총장 조도영 행정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625327_20260728142001_46789665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일문화축제 전경(관객)</figcaption>
   </figure>
</div>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으로 추진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제’가 지난 7월 25일 오후 3시부터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br /><br />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 시민, 탈북민, 실향민, 통일·안보·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고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민축제로 마련됐다.<br /><br />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및 육성사업의 취지에 맞게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6·25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국민적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김우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축제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준희 총재의 내빈 소개와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어린이합창단 리틀엔젤스콰이어의 아름다운 합창이 공연장의 분위기를 평화와 희망으로 물들였다.<br /><br />
이어 실향민 2세 네 자매(박명희, 박남희, 박정희, 박승희)는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온 아버지의 삶과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줘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 /><br />
탈북민 토크에서는 세 딸과 함께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정착한 마순희 씨와 북한군 출신으로 현재 홍익대학교에 재학 중인 연유빈 씨가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들려주며 자유의 소중함과 통일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br /><br />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하나는 안준희 총재가 직접 창작한 시 ‘하나 되는 날을 향한 전진’과 ‘무궁화처럼’을 시낭송가 정영희와 시인 김남혜가 낭송하고, 노래와 퍼포먼스로 이어간 무대였다.<br /><br />
특히 ‘무궁화처럼’ 공연에서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임원들이 무궁화 스카프와 태극기를 들고 함께 무대에 올라 통일을 향한 염원을 아름다운 퍼포먼스로 표현해 객석의 뜨거운 박수와 감동을 이끌어냈다.<br /><br />
탈북인예술단은 가수 한옥정의 노래와 멋진 색소폰(문성광)·소해금(박성진)·아코디언(김혜경) 연주를 선보이며 예술로 남북이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들었다.<br /><br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은 대한민국 국기(國技)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역동적인 시범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으며, 특별 초청 가수 슈퍼주니어 성민은 뛰어난 가창력과 친근한 무대로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br /><br />
이어 이북부녀연합합창단의 합창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br /><br />
축제는 홍성민·김대옥·강성순 등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임원 3명이 단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자유’, ‘평화’, ‘통일’을 선창하면 객석의 시민들이 ‘통일! 통일! 통일!’, 마지막에 ‘함께! 함께! 함께!’를 외치며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퍼포먼스로 대미를 장식했다.<br /><br />
공연장 입구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일 공감 공유 보드(당신의 마음이 통일의 씨앗이 됩니다. 통일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를 설치해 관객들의 통일에 대한 생각과 희망을 공유했다. <br /><br />
이날 행사에는 홍양호 전 통일부차관, 김형석 전 통일부차관, 정채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초구협의회장,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장운영 통일신문사 사장, 이규홍 한반도평화연대회의 공동의장,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 황수연 강남구노인회 회장, 구본욱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안병덕 국기원 대외협력관, 양평수 국제문화공연교류회 회장, 손정희 하나로기획 대표, 서옥영 한국여성불교중앙회 회장, 이성림 여성문제연구소장, 최돈숙 한국여성문화생활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김경오 명예이사장, 최석인 명예총재, 김형재 자문위원장(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강석주 정책연구위원장(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안준희 총재는 “우리 협의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시 측에 사의를 표하며, 무엇보다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서울시 민간축제가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고 미래를 잇는 시민 참여형 통일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 자체가 통일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함께 나눈 감동을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운동에 더욱 앞장서겠다.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모든 실무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br />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통일 관련 행사에 많이 참석해 봤지만 이렇게 감동적인 무대는 처음이었다’,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방학이라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가 개최하는 행사에 계속 참석하고 싶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br /><br />
이번 행사는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통일신문사, TV서울, 국기원, 리틀엔젤스콰이어,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br /><br />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앞으로도 서울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문화예술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형 통일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br /><br />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소개<br /><br />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민간단체다. 여성들의 통일 의지를 결집해 전국 여성들에게 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 민족의 숙원인 통일 과업을 성취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다. 중앙협의회와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회,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 통일여성교육원, 실향민여성법률상담소, 가정회복상담소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민족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세계 한민족여성 네트워크 조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전통문화 교류를 위한 역량 배양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남북한 여성의 상호 교류 추진 △여성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 및 각종 사업 전개 △여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등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류지숙 사무총장 조도영 행정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625327_20260728142001_46789665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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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8:0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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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콘텐츠 플랫폼 ‘PLAIKEY’, 7월 29일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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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I 콘텐츠 플랫폼 ‘PLAIKEY’가 오는 7월 29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AI 콘텐츠 플랫폼 ‘PLAIKEY(플레이키)’가 오는 7월 29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픈을 기념한 크리에이터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PLAIKEY(www.plaikey.com)는 비디오, 이미지, 뮤직 등 다양한 형태의 AI 콘텐츠를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다른 이용자의 콘텐츠를 감상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PLAIKEY는 콘텐츠 공유를 넘어 공모전과 기업 협업, 광고 등 실제 프로젝트와 연계해 AI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업을 통해 AI 콘텐츠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콘텐츠 업로드 이벤트 △TV 광고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PLAIKEY에 콘텐츠를 업로드한 뒤 이벤트별 신청 폼을 제출하면 된다.
콘텐츠 업로드 이벤트는 PLAIKEY에 비디오, 이미지, 뮤직 콘텐츠를 업로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 생성 AI 툴인 Kling AI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비디오 콘텐츠 최다 업로더 1명에게는 ‘Kling AI Pro 1년 이용권’을 지급하며, 롱폼 비디오, 숏폼 비디오, 뮤직 부문 최다 업로더 각 1명에게는 Kling AI 3500 크레딧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이미지 콘텐츠 업로더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TV 광고 이벤트는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AI 비디오를 PLAIKEY TV 광고를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가 신청 폼을 제출한 뒤 AI 비디오를 업로드하면 운영진이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광고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작을 결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약 15초 분량의 PLAIKEY TV 광고에 활용되며, 광고는 오는 10월부터 한 달간 송출될 예정이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Kling AI Pro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PLAIKEY 측은 AI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며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다며,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AI 콘텐츠가 실제 TV 광고를 통해 소개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AI 크리에이터가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기업 협업, 프로모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월 29일부터 PLAIKE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비스명: PLAIKEY(플레이키)
· 운영사: iMBC
· 오픈일: 2026년 7월 29일
· 공식 홈페이지: www.plaikey.com
· 주요 콘텐츠: AI 롱폼 비디오, 숏폼 비디오, 이미지, 뮤직
· 참여 방법: 이벤트별 신청 폼 제출 후 PLAIKEY에 콘텐츠 업로드
아이엠비씨 소개
iMBC(인터넷 MBC)는 지난 2000년 MBC 미디어그룹이 인터넷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2005년 코스닥에 등록된 MBC 미디어그룹의 유일한 상장회사다. iMBC는 MBC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영화, 해외 드라마, 자체 제작 웹 콘텐츠 등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모바일, 앱을 직접 제작 및 운영하며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회사로, MBC의 SNS 공식 페이지를 운영 관리하며 MBC의 주요 프로그램을 알리고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독자적으로 연예뉴스를 생산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 유통해 미디어 매체로서의 역할도 주도하고 있다. 그 외에 콘텐츠와 연계된 온라인 광고사업, 프로모션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제작 콘텐츠 공급 확대 및 서비스 강화에도 노력하는 미디어 전문 회사다.
언론연락처: iMBC  AI전략사업팀 김영선 팀장 02-2105-115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1215071_20260727195921_853848744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콘텐츠 플랫폼 ‘PLAIKEY’가 오는 7월 29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
   </figure>
</div>
AI 콘텐츠 플랫폼 ‘PLAIKEY(플레이키)’가 오는 7월 29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픈을 기념한 크리에이터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br /><br />
PLAIKEY(www.plaikey.com)는 비디오, 이미지, 뮤직 등 다양한 형태의 AI 콘텐츠를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다른 이용자의 콘텐츠를 감상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또한 PLAIKEY는 콘텐츠 공유를 넘어 공모전과 기업 협업, 광고 등 실제 프로젝트와 연계해 AI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업을 통해 AI 콘텐츠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오픈 이벤트는 △콘텐츠 업로드 이벤트 △TV 광고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PLAIKEY에 콘텐츠를 업로드한 뒤 이벤트별 신청 폼을 제출하면 된다.<br /><br />
콘텐츠 업로드 이벤트는 PLAIKEY에 비디오, 이미지, 뮤직 콘텐츠를 업로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 생성 AI 툴인 Kling AI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비디오 콘텐츠 최다 업로더 1명에게는 ‘Kling AI Pro 1년 이용권’을 지급하며, 롱폼 비디오, 숏폼 비디오, 뮤직 부문 최다 업로더 각 1명에게는 Kling AI 3500 크레딧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이미지 콘텐츠 업로더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TV 광고 이벤트는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AI 비디오를 PLAIKEY TV 광고를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가 신청 폼을 제출한 뒤 AI 비디오를 업로드하면 운영진이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광고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작을 결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약 15초 분량의 PLAIKEY TV 광고에 활용되며, 광고는 오는 10월부터 한 달간 송출될 예정이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Kling AI Pro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br /><br />
PLAIKEY 측은 AI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며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다며,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AI 콘텐츠가 실제 TV 광고를 통해 소개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AI 크리에이터가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기업 협업, 프로모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오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월 29일부터 PLAIKE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서비스명: PLAIKEY(플레이키)<br />
· 운영사: iMBC<br />
· 오픈일: 2026년 7월 29일<br />
· 공식 홈페이지: www.plaikey.com<br />
· 주요 콘텐츠: AI 롱폼 비디오, 숏폼 비디오, 이미지, 뮤직<br />
· 참여 방법: 이벤트별 신청 폼 제출 후 PLAIKEY에 콘텐츠 업로드<br /><br />
아이엠비씨 소개<br /><br />
iMBC(인터넷 MBC)는 지난 2000년 MBC 미디어그룹이 인터넷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2005년 코스닥에 등록된 MBC 미디어그룹의 유일한 상장회사다. iMBC는 MBC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영화, 해외 드라마, 자체 제작 웹 콘텐츠 등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모바일, 앱을 직접 제작 및 운영하며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회사로, MBC의 SNS 공식 페이지를 운영 관리하며 MBC의 주요 프로그램을 알리고 네티즌의 의견을 듣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독자적으로 연예뉴스를 생산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 유통해 미디어 매체로서의 역할도 주도하고 있다. 그 외에 콘텐츠와 연계된 온라인 광고사업, 프로모션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제작 콘텐츠 공급 확대 및 서비스 강화에도 노력하는 미디어 전문 회사다.<br /><br />
언론연락처: iMBC  AI전략사업팀 김영선 팀장 02-2105-115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1215071_20260727195921_85384874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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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08:00: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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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 갖춘 ‘GA15-45 VSD’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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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트라스콥코 ‘GA45 VSD’
   

컴프레서 및 압축공기 시스템의 글로벌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오일 주입식 로터리 스크루 컴프레서 신제품 ‘GA15-45 VSD’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VSD의 에너지 절감 이점을 유지하면서도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 전기요금과 장비 구매 비용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GA15-45 VSD는 생산량과 공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공기 수요에 맞춰 모터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필요한 만큼의 압축공기만 생산함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5%까지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구동 부품을 수직으로 배치한 새로운 드라이브 트레인을 적용해 한층 콤팩트한 설계를 구현했다. 기존의 수평형 구조보다 설치 면적을 줄여 제한된 설치 장소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주요 부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유지보수 편의성도 강화했다.
신제품에는 IE5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갖춘 iPM(내부 영구자석) 모터와 컴프레서 운전에 최적화된 전용 인버터가 적용됐다. iPM 모터는 IP66 보호 등급의 오일 냉각 방식을 적용했으며, 아트라스콥코가 자체 설계한 압축 엘리먼트와 함께 가혹한 운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Elektronikon® Touch 컨트롤러를 기본 탑재해 장비의 운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경고 표시와 유지보수 일정 설정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GA15-45 VSD는 15~45kW급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4~10bar(g)의 운전 압력 범위를 지원한다. 냉동식 드라이어를 내장한 풀 피처(Full Feature) 사양도 선택할 수 있어 별도의 드라이어 설치에 필요한 공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산업용 압축기 사업부 허균 상무는 “GA15-45 VSD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합리적인 초기 투자 비용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특히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활용한 고효율 설비 전환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관련 도입 사례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해 고효율 설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제조 현장의 에너지 비용과 설비 운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효율 압축공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장기적인 파트너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트라스콥코 소개
아트라스콥코는 고객이 비즈니스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산업 기술 파트너다. 우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정밀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함께한다. 또한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1981년 설립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약 400명의 임직원과 함께하며, 혁신적인 컴프레서, 건설 장비, 체결, 조립 공구 및 오토메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기업 홍보팀 조현우 과장 031-620-07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43626386_20260728101606_963306163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트라스콥코 ‘GA45 VSD’</figcaption>
   </figure>
</div>
컴프레서 및 압축공기 시스템의 글로벌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오일 주입식 로터리 스크루 컴프레서 신제품 ‘GA15-45 VSD’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VSD의 에너지 절감 이점을 유지하면서도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 전기요금과 장비 구매 비용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br /><br />
GA15-45 VSD는 생산량과 공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공기 수요에 맞춰 모터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필요한 만큼의 압축공기만 생산함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5%까지 절감할 수 있다.<br /><br />
특히 주요 구동 부품을 수직으로 배치한 새로운 드라이브 트레인을 적용해 한층 콤팩트한 설계를 구현했다. 기존의 수평형 구조보다 설치 면적을 줄여 제한된 설치 장소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주요 부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유지보수 편의성도 강화했다.<br /><br />
신제품에는 IE5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갖춘 iPM(내부 영구자석) 모터와 컴프레서 운전에 최적화된 전용 인버터가 적용됐다. iPM 모터는 IP66 보호 등급의 오일 냉각 방식을 적용했으며, 아트라스콥코가 자체 설계한 압축 엘리먼트와 함께 가혹한 운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Elektronikon® Touch 컨트롤러를 기본 탑재해 장비의 운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경고 표시와 유지보수 일정 설정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br /><br />
GA15-45 VSD는 15~45kW급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4~10bar(g)의 운전 압력 범위를 지원한다. 냉동식 드라이어를 내장한 풀 피처(Full Feature) 사양도 선택할 수 있어 별도의 드라이어 설치에 필요한 공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 /><br />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산업용 압축기 사업부 허균 상무는 “GA15-45 VSD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합리적인 초기 투자 비용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특히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활용한 고효율 설비 전환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관련 도입 사례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해 고효율 설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제조 현장의 에너지 비용과 설비 운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고효율 압축공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장기적인 파트너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아트라스콥코 소개<br /><br />
아트라스콥코는 고객이 비즈니스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산업 기술 파트너다. 우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정밀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함께한다. 또한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1981년 설립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약 400명의 임직원과 함께하며, 혁신적인 컴프레서, 건설 장비, 체결, 조립 공구 및 오토메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기업 홍보팀 조현우 과장 031-620-07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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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3626386_20260728101606_963306163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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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1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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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비소프트, AI Agent 기술지원 효과 본격화… 대응 속도·정확도 동반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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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비소프트 CI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는 지난 4월 자체 개발해 도입한 AI Agent 기반 기술지원 이력 검색 서비스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기존 단어 매칭 방식의 한계로 지목됐던 낮은 검색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대형언어모델(LLM)과 임베딩 기술을 결합한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 문맥과 의도를 이해하는 의미 기반 검색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지원 데이터를 단순 기록이 아닌 AI 자산으로 전환해 개발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실제로 도입 이후 해당 서비스는 담당자들이 고객 히스토리와 유사 기술지원 사례를 즉시 조회하는 ‘살아있는 라이브러리’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유사 문의와 해결 이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신속한 초기 대응 방안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지원 조직에서는 한국어로 검색해도 일본어 기술지원 이력까지 함께 조회되는 다국어 검색과 한-일 자동 번역 기능이 업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별도의 번역 과정 없이도 해외 사용자 상담 이력을 즉시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해외 고객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개선됐다.
검색 속도와 대응 시간이 단축되면서 담당자들은 단순 이력 조회에 쏟던 시간을 줄이고 실제 문제 분석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방대하고 파편화돼 있던 지원 이력 데이터를 AI가 맥락에 맞게 정리해 제공하면서 보다 정확한 기술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현업에서 AI Agent를 직접 활용하는 사용자 경험이 쌓이면서 내부 직원들의 AI 기술 역량도 동시에 향상되고 있다는 게 투비소프트의 설명이다.
투비소프트는 이 같은 파일럿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연구소 조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현장에서 수집되는 기술지원 이슈를 제품 개선에 신속하게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 고객이 겪는 문제가 실제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방침이다. 나아가 영업활동과 CRM(고객관계관리) 영역까지 넓혀 고객사별 이용 이력과 패턴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리포트와 선제적 기술 제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계획이다.
투비소프트는 지난 4월 파일럿으로 시작한 AI Agent 기술지원 서비스가 실제 현업에서 검색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모두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연구소, 영업, CRM 등 전사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대응력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황소현 선임 02-2140-7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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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비소프트 CI</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는 지난 4월 자체 개발해 도입한 AI Agent 기반 기술지원 이력 검색 서비스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br /><br />
투비소프트는 기존 단어 매칭 방식의 한계로 지목됐던 낮은 검색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대형언어모델(LLM)과 임베딩 기술을 결합한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 문맥과 의도를 이해하는 의미 기반 검색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지원 데이터를 단순 기록이 아닌 AI 자산으로 전환해 개발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실제 업무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br /><br />
실제로 도입 이후 해당 서비스는 담당자들이 고객 히스토리와 유사 기술지원 사례를 즉시 조회하는 ‘살아있는 라이브러리’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유사 문의와 해결 이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신속한 초기 대응 방안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br /><br />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지원 조직에서는 한국어로 검색해도 일본어 기술지원 이력까지 함께 조회되는 다국어 검색과 한-일 자동 번역 기능이 업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별도의 번역 과정 없이도 해외 사용자 상담 이력을 즉시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해외 고객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함께 개선됐다.<br /><br />
검색 속도와 대응 시간이 단축되면서 담당자들은 단순 이력 조회에 쏟던 시간을 줄이고 실제 문제 분석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방대하고 파편화돼 있던 지원 이력 데이터를 AI가 맥락에 맞게 정리해 제공하면서 보다 정확한 기술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현업에서 AI Agent를 직접 활용하는 사용자 경험이 쌓이면서 내부 직원들의 AI 기술 역량도 동시에 향상되고 있다는 게 투비소프트의 설명이다.<br /><br />
투비소프트는 이 같은 파일럿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연구소 조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현장에서 수집되는 기술지원 이슈를 제품 개선에 신속하게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 고객이 겪는 문제가 실제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방침이다. 나아가 영업활동과 CRM(고객관계관리) 영역까지 넓혀 고객사별 이용 이력과 패턴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리포트와 선제적 기술 제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계획이다.<br /><br />
투비소프트는 지난 4월 파일럿으로 시작한 AI Agent 기술지원 서비스가 실제 현업에서 검색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모두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연구소, 영업, CRM 등 전사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대응력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투비소프트 소개<br /><br />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황소현 선임 02-2140-7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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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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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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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24</guid>
		<title><![CDATA[하루 평균 5만여 명 자원봉사 참여… 경제적 가치 1조6000억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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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충북 제천시 자원봉사센터)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전국 자원봉사활동과 자원봉사센터 운영 현황을 종합한 ‘2026 대한민국 자원봉사 현황’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중앙·광역·기초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데이터를 최신화한 이번 자료집은 1365 자원봉사포털 기반 자원봉사활동 현황과 센터 운영 현황 일부가 지난 1월 27일 국가승인통계로 승인된 이후 이를 처음 반영한 공식 통계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5년 자원봉사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인원은 1580만956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등록률은 30.9%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실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은 220만2264명으로, 등록인원 대비 활동률은 전년보다 0.5%p 증가한 13.9%를 기록했다. 참여 횟수를 반영한 연인원은 1834만4299명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연인원 기준으로 하루 평균 5만258명이 전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셈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진 자원봉사활동은 총 5953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를 평균임금으로 환산한 경제적 가치는 약 1조6276억 원으로 추산됐다.
신규 자원봉사자는 51만9819명으로, 하루 평균 1424명이 새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10대 이하 연령층이 전체 신규 참여자의 33.9%를 차지해 미래 세대의 자원봉사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의 지역사회 참여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 외국인 등록인원은 9만3609명, 활동인원은 2만3714명으로 최근 3년 연속 증가했다. 외국인 등록인원은 2023년 6만5338명에서 2025년 9만3609명으로 2년간 43.3% 증가했다.
특히 2025년에는 외국인의 실제 자원봉사 참여 확대가 두드러졌다. 전년 대비 등록인원은 20.4%, 활동인원은 27.5% 증가해 단순 등록을 넘어 실제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자원봉사자 연령대의 72.1%는 20~30대가 차지해 청년층 외국인 주민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활동 분야별로는 ‘지역 안전·보호’ 분야가 연인원 기준 두 번째로 많은 참여가 이뤄진 분야로 나타났다. 실인원 규모에 비해 연인원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회성 활동을 넘어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의 안전과 공동체를 함께 지키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총 246개소로, 지방자치단체 직영이 109개소(44.3%), 법인이 101개소(41.1%), 위탁 운영이 36개소(14.6%)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직영센터는 114개소에서 109개소로 줄어든 반면 법인센터는 94개소에서 101개소로 늘었다. ‘자원봉사기본법’ 전부개정에 따라 민간 중심의 운영체계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센터의 자율성과 전문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원봉사 거점은 전국 1021개소(거점활동가 8518명)에서 운영 중이며, 자원봉사자 예우를 위한 할인가맹점은 1만7490개소로 전년보다 7.8% 늘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자료집이 자원봉사 정책 수립과 연구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자원봉사센터의 사업 기획·평가에도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승인통계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신뢰도 높은 통계를 생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자원봉사 현황’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와 자원봉사 아카이브(https://archives.v136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소관으로 2010년 6월 1일 설립됐으며, 2020년 재단법인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정책,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 2026), 자원봉사 가치 아카이빙, 지역사회 활력 증진, V-캠퍼스,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이 있으며, 자원봉사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전국 자원봉사센터 지원, 자원봉사 가치 확산, 관리자 전문성 강화, 재난 자원봉사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자원봉사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전략기획팀 전홍석 주임 02-2129-75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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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충북 제천시 자원봉사센터)</figcaption>
   </figure>
</div>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전국 자원봉사활동과 자원봉사센터 운영 현황을 종합한 ‘2026 대한민국 자원봉사 현황’을 발간했다고 밝혔다.<br /><br />
중앙·광역·기초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데이터를 최신화한 이번 자료집은 1365 자원봉사포털 기반 자원봉사활동 현황과 센터 운영 현황 일부가 지난 1월 27일 국가승인통계로 승인된 이후 이를 처음 반영한 공식 통계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2025년 자원봉사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인원은 1580만956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등록률은 30.9%로 나타났다.<br /><br />
이 가운데 실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은 220만2264명으로, 등록인원 대비 활동률은 전년보다 0.5%p 증가한 13.9%를 기록했다. 참여 횟수를 반영한 연인원은 1834만4299명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연인원 기준으로 하루 평균 5만258명이 전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셈이다.<br /><br />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진 자원봉사활동은 총 5953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를 평균임금으로 환산한 경제적 가치는 약 1조6276억 원으로 추산됐다.<br /><br />
신규 자원봉사자는 51만9819명으로, 하루 평균 1424명이 새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10대 이하 연령층이 전체 신규 참여자의 33.9%를 차지해 미래 세대의 자원봉사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외국인 자원봉사자의 지역사회 참여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 외국인 등록인원은 9만3609명, 활동인원은 2만3714명으로 최근 3년 연속 증가했다. 외국인 등록인원은 2023년 6만5338명에서 2025년 9만3609명으로 2년간 43.3% 증가했다.<br /><br />
특히 2025년에는 외국인의 실제 자원봉사 참여 확대가 두드러졌다. 전년 대비 등록인원은 20.4%, 활동인원은 27.5% 증가해 단순 등록을 넘어 실제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외국인 자원봉사자 연령대의 72.1%는 20~30대가 차지해 청년층 외국인 주민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활동 분야별로는 ‘지역 안전·보호’ 분야가 연인원 기준 두 번째로 많은 참여가 이뤄진 분야로 나타났다. 실인원 규모에 비해 연인원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회성 활동을 넘어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의 안전과 공동체를 함께 지키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총 246개소로, 지방자치단체 직영이 109개소(44.3%), 법인이 101개소(41.1%), 위탁 운영이 36개소(14.6%)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직영센터는 114개소에서 109개소로 줄어든 반면 법인센터는 94개소에서 101개소로 늘었다. ‘자원봉사기본법’ 전부개정에 따라 민간 중심의 운영체계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센터의 자율성과 전문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 밖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원봉사 거점은 전국 1021개소(거점활동가 8518명)에서 운영 중이며, 자원봉사자 예우를 위한 할인가맹점은 1만7490개소로 전년보다 7.8% 늘었다.<br /><br />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자료집이 자원봉사 정책 수립과 연구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자원봉사센터의 사업 기획·평가에도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승인통계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신뢰도 높은 통계를 생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2026 대한민국 자원봉사 현황’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와 자원봉사 아카이브(https://archives.v136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br /><br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소관으로 2010년 6월 1일 설립됐으며, 2020년 재단법인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정책,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 2026), 자원봉사 가치 아카이빙, 지역사회 활력 증진, V-캠퍼스,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이 있으며, 자원봉사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전국 자원봉사센터 지원, 자원봉사 가치 확산, 관리자 전문성 강화, 재난 자원봉사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자원봉사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전략기획팀 전홍석 주임 02-2129-751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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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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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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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NK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4118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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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8일(화) 실적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41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758억원) 대비 640억원(△13.5%) 감소한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조정영업이익 증가와 충당금전입액 감소 등 경상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작년 상반기 반영된 BNK강남코어오피스펀드 청산이익(544억원)에 따른 기저효과와 올해 여의도코어오피스펀드 외부지분 매입에 따른 정산 손실 440억원(회계상 일시적 손실)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은행부문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당기순이익이 각각 505억원, 35억원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40억원 줄어든 3562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비은행부문은 캐피탈(+91억원), 투자증권(+231억원), 저축은행(+23억원), 자산운용(+260억원), 벤처투자(+28억원) 등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38억원 증가한 17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한편 그룹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6%, 연체율은 1.34%로 전분기 대비 각각 11bp와 8bp 개선됐다. 다만 건전성 제지표는 동종업계 대비 다소 열위한 수준으로 그룹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자본적정성을 나타내는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효율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이익잉여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우량자산 중심의 자산 성장과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6bp 하락한 12.14%를 기록했다. 그룹은 앞으로도 위험가중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 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당 15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입한 자사주 약 349만주(약 600억원 규모)는 3분기 중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CFO 박성욱 부사장은 “지난해 반영된 강남 BNK디지털타워 매각이익에 따른 기저효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부동산 펀드 관련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인 당기순이익을 비교하면, 상반기 순이익은 45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4억원(+8.2%) 증가하는 등 본업의 수익성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자본 및 건전성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8일(화) 실적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41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758억원) 대비 640억원(△13.5%) 감소한 수준이다.<br /><br />
이번 실적은 조정영업이익 증가와 충당금전입액 감소 등 경상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작년 상반기 반영된 BNK강남코어오피스펀드 청산이익(544억원)에 따른 기저효과와 올해 여의도코어오피스펀드 외부지분 매입에 따른 정산 손실 440억원(회계상 일시적 손실)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br /><br />
은행부문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당기순이익이 각각 505억원, 35억원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40억원 줄어든 3562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비은행부문은 캐피탈(+91억원), 투자증권(+231억원), 저축은행(+23억원), 자산운용(+260억원), 벤처투자(+28억원) 등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38억원 증가한 17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br /><br />
한편 그룹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6%, 연체율은 1.34%로 전분기 대비 각각 11bp와 8bp 개선됐다. 다만 건전성 제지표는 동종업계 대비 다소 열위한 수준으로 그룹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자본적정성을 나타내는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효율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이익잉여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우량자산 중심의 자산 성장과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6bp 하락한 12.14%를 기록했다. 그룹은 앞으로도 위험가중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 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당 15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입한 자사주 약 349만주(약 600억원 규모)는 3분기 중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br /><br />
BNK금융그룹 CFO 박성욱 부사장은 “지난해 반영된 강남 BNK디지털타워 매각이익에 따른 기저효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부동산 펀드 관련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인 당기순이익을 비교하면, 상반기 순이익은 45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4억원(+8.2%) 증가하는 등 본업의 수익성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자본 및 건전성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1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19</guid>
		<title><![CDATA[엘앤에프 ‘계약 공시 투명하게 진행… 자사주 매각은 사전 계획된 사안’]]></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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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가 최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의 한국거래소 압수수색 및 자사 공시·자기주식 처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회사는 28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북미 OEM 고객사와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관련 감액 공시는 관련 법령 및 공시 규정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엘앤에프는 2023년 2월 북미 OEM 고객사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2월 19일 계약대금 감액을 공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회사는 감액 공시 이전에도 분·반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통해 계약 이행 상황을 지속적이고 투명하게 공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자사주 처분과 관련해서는 2024년 11월경부터 자사주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주관사들과의 협의를 거쳐 매각 시기와 투자자 모집 방안을 장기간 준비한 끝에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액 공시와 전혀 무관하게 자사주 매각을 계획·실행한 것이며, 손실 회피를 목적으로 한 매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엘앤에프는 향후 금융감독원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관련 법령에 따른 공시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김유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엘앤에프가 최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의 한국거래소 압수수색 및 자사 공시·자기주식 처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br /><br />
회사는 28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북미 OEM 고객사와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관련 감액 공시는 관련 법령 및 공시 규정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br /><br />
앞서 엘앤에프는 2023년 2월 북미 OEM 고객사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2월 19일 계약대금 감액을 공시한 바 있다.<br /><br />
이와 관련해 회사는 감액 공시 이전에도 분·반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통해 계약 이행 상황을 지속적이고 투명하게 공시해 왔다고 설명했다.<br /><br />
자사주 처분과 관련해서는 2024년 11월경부터 자사주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주관사들과의 협의를 거쳐 매각 시기와 투자자 모집 방안을 장기간 준비한 끝에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액 공시와 전혀 무관하게 자사주 매각을 계획·실행한 것이며, 손실 회피를 목적으로 한 매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br /><br />
엘앤에프는 향후 금융감독원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관련 법령에 따른 공시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김유림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2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18</guid>
		<title><![CDATA[디유파트너스, 서울창업허브 공덕 ‘7월의 허브아워’ 파트너사 참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유파트너스 이기민 본부장(오른쪽)이 투자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공덕 서울창업허브 회의실에서 투자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M&amp;A 특화 액셀러레이터 디유파트너스(대표 고호현)가 지난 27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개최된 ‘2026년 7월의 허브아워’에 컨설팅 파트너사로 참여해 서울 소재 초기 창업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1:1 밀착 컨설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허브아워’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운영하는 파트너사 연계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7.9.~7.19.) 및 선정 절차를 거쳐 확정된 기업에 대해 파트너사별 전문 분야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유파트너스는 이번 허브아워에서 △인수창업(ETA, 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 분야 5개사 △투자 유치 분야 5개사 등 총 1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인수창업 부문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 탐색(Search) 전략, 기업가치 산정 및 인수금융 구조화 방안을 중심으로 자문을 제공했으며, 투자 부문에서는 Seed~Pre-A 단계 Tech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재무추정 검토 및 후속 투자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디유파트너스는 2026년도 기술보증기금 ‘기업승계 M&amp;A 중개기관’과 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캐피탈협회 주관 ‘M&amp;A 자문기관’에 동시 선정된 기관으로, 자체 M&amp;A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초컨설팅부터 본자문·공동투자까지 연계되는 Full-Cycle 자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디유파트너스는 지난 7월 약정총액 20억원 규모의 ‘디유 성장형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투자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허브아워에서 컨설팅을 진행한 디유파트너스 이기민 투자운용본부장은 “허브아워를 통해 발굴한 유망 기업에 대해 조합을 활용한 실질적 자금 지원까지 연계함으로써, 컨설팅과 투자가 결합된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유파트너스 소개
디유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펀드 운용 등 검증된 투자 역량을 통해 딥테크 및 IT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 기업의 성공적인 엑싯(Exit)과 성장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디유파트너스 투자운영본부 이기민 본부장 02-6953-0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785153_20260728154319_520422962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유파트너스 이기민 본부장(오른쪽)이 투자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공덕 서울창업허브 회의실에서 투자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M&amp;A 특화 액셀러레이터 디유파트너스(대표 고호현)가 지난 27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개최된 ‘2026년 7월의 허브아워’에 컨설팅 파트너사로 참여해 서울 소재 초기 창업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1:1 밀착 컨설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br /><br />
‘허브아워’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운영하는 파트너사 연계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7.9.~7.19.) 및 선정 절차를 거쳐 확정된 기업에 대해 파트너사별 전문 분야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br /><br />
디유파트너스는 이번 허브아워에서 △인수창업(ETA, 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 분야 5개사 △투자 유치 분야 5개사 등 총 1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인수창업 부문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 탐색(Search) 전략, 기업가치 산정 및 인수금융 구조화 방안을 중심으로 자문을 제공했으며, 투자 부문에서는 Seed~Pre-A 단계 Tech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재무추정 검토 및 후속 투자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br /><br />
디유파트너스는 2026년도 기술보증기금 ‘기업승계 M&amp;A 중개기관’과 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캐피탈협회 주관 ‘M&amp;A 자문기관’에 동시 선정된 기관으로, 자체 M&amp;A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초컨설팅부터 본자문·공동투자까지 연계되는 Full-Cycle 자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한편 디유파트너스는 지난 7월 약정총액 20억원 규모의 ‘디유 성장형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투자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허브아워에서 컨설팅을 진행한 디유파트너스 이기민 투자운용본부장은 “허브아워를 통해 발굴한 유망 기업에 대해 조합을 활용한 실질적 자금 지원까지 연계함으로써, 컨설팅과 투자가 결합된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디유파트너스 소개<br /><br />
디유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펀드 운용 등 검증된 투자 역량을 통해 딥테크 및 IT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 기업의 성공적인 엑싯(Exit)과 성장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디유파트너스 투자운영본부 이기민 본부장 02-6953-03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31785153_20260728154319_520422962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6:0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16</guid>
		<title><![CDATA[네피리티, NIPA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성장지원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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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청 전경(사진=네피리티)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네피리티(대표 강익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10개 과제가 경합한 이번 공모에서 네피리티가 이끄는 제주 과제는 최종 선정된 3개 과제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소형 AIDC 기반 제주 그린에너지 산업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과제명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국비 59억원을 포함해 80억원 규모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컴퓨팅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소형 AI 데이터센터(AIDC)를 육성한다는 취지다.
네피리티는 이번 사업에서 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주관기관이자 소형 AIDC를 직접 구축·운영하는 인프라 운영기관 역할을 함께 맡는다. GPU 자원을 발굴·연계해 참여기업에 AI 개발·검증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 배정과 사용량 관리, 보안, 장애 대응까지 데이터센터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대형 데이터센터에 의존해 온 기존 인프라 구조의 한계를 지역 단위에서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네피리티는 제주에 본사를 둔 도내 AI 기업으로, 지역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네피리티는 앞서 2025년 과기정통부·NIPA의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지원사업’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통합 보안·운영 관제 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 완료하고 SaaS 클라우드 서비스(CSP)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축적해 왔다.
사업 구조는 네피리티가 전체 사업을 총괄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책임지며, 기술지원과 사업화 컨설팅은 인포뱅크가 담당한다. 실제 AI 서비스는 골든플래닛, 넥스트이지, 브이젠, 에스에스엠아이, 웨이플러스, 인포지아, 잇뉴, 플렉싱크 등 8개 중소기업이 개발해 도내 수요기업 현장에서 실증한다. 여기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제주테크노파크·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특별자치도가 자문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그린에너지’다.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살려 풍력·태양광 발전의 생산부터 운영·거래·활용까지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다. 세부 실증 영역은 △로봇·AI 기반 풍력 블레이드 점검 및 유지보수 의사결정 자동화 △열화상 드론·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태양광 이상 검출과 운영·유지보수(O&amp;M) 리포트 자동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가상발전소(VPP) 수익 최적화 및 재사용 배터리 운영 △재생에너지 연계 스마트팜 에너지·생육 통합제어 등 네 갈래로 나뉜다.
강익선 네피리티 대표는 “지역 기업 입장에서는 AI 기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이를 실제로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GPU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큰 과제”라며 “주관기관이자 데이터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제주에서도 안정적으로 AI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고 개발한 기술이 풍력·태양광·전력거래 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네피리티는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기업들의 실증 결과가 실제 서비스와 매출로 이어지도록 사업화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자리 잡으면 도내 중소기업이 수도권 인프라에 기대지 않고도 제주에서 GPU 기반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지역 기업의 AI 전환(AX)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피리티 소개
네피리티는 2017년 설립된 회사로, IaaS 클라우드 서버를 보유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며, AI·ML 솔루션 및 데이터 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 전용 클라우드 솔루션 구축 및 기술 상용화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맞춤형 AI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네피리티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이커머스,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드 투 엔드(End-to-End)’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선보인 RAG 기반 이커머스 솔루션은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해 고객 질문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네피리티 강익선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2151820_20260728141322_76285644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도청 전경(사진=네피리티)</figcaption>
   </figure>
</div>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네피리티(대표 강익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10개 과제가 경합한 이번 공모에서 네피리티가 이끄는 제주 과제는 최종 선정된 3개 과제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br /><br />
‘소형 AIDC 기반 제주 그린에너지 산업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과제명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국비 59억원을 포함해 80억원 규모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컴퓨팅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소형 AI 데이터센터(AIDC)를 육성한다는 취지다.<br /><br />
네피리티는 이번 사업에서 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주관기관이자 소형 AIDC를 직접 구축·운영하는 인프라 운영기관 역할을 함께 맡는다. GPU 자원을 발굴·연계해 참여기업에 AI 개발·검증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 배정과 사용량 관리, 보안, 장애 대응까지 데이터센터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대형 데이터센터에 의존해 온 기존 인프라 구조의 한계를 지역 단위에서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
특히 네피리티는 제주에 본사를 둔 도내 AI 기업으로, 지역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네피리티는 앞서 2025년 과기정통부·NIPA의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지원사업’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통합 보안·운영 관제 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 완료하고 SaaS 클라우드 서비스(CSP)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축적해 왔다.<br /><br />
사업 구조는 네피리티가 전체 사업을 총괄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책임지며, 기술지원과 사업화 컨설팅은 인포뱅크가 담당한다. 실제 AI 서비스는 골든플래닛, 넥스트이지, 브이젠, 에스에스엠아이, 웨이플러스, 인포지아, 잇뉴, 플렉싱크 등 8개 중소기업이 개발해 도내 수요기업 현장에서 실증한다. 여기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제주테크노파크·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특별자치도가 자문기관으로 참여한다.<br /><br />
이번 과제의 핵심은 ‘그린에너지’다.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과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살려 풍력·태양광 발전의 생산부터 운영·거래·활용까지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다. 세부 실증 영역은 △로봇·AI 기반 풍력 블레이드 점검 및 유지보수 의사결정 자동화 △열화상 드론·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태양광 이상 검출과 운영·유지보수(O&amp;M) 리포트 자동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가상발전소(VPP) 수익 최적화 및 재사용 배터리 운영 △재생에너지 연계 스마트팜 에너지·생육 통합제어 등 네 갈래로 나뉜다.<br /><br />
강익선 네피리티 대표는 “지역 기업 입장에서는 AI 기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이를 실제로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GPU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큰 과제”라며 “주관기관이자 데이터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제주에서도 안정적으로 AI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고 개발한 기술이 풍력·태양광·전력거래 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네피리티는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기업들의 실증 결과가 실제 서비스와 매출로 이어지도록 사업화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자리 잡으면 도내 중소기업이 수도권 인프라에 기대지 않고도 제주에서 GPU 기반 AI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지역 기업의 AI 전환(AX)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네피리티 소개<br /><br />
네피리티는 2017년 설립된 회사로, IaaS 클라우드 서버를 보유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며, AI·ML 솔루션 및 데이터 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 전용 클라우드 솔루션 구축 및 기술 상용화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맞춤형 AI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네피리티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이커머스,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드 투 엔드(End-to-End)’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선보인 RAG 기반 이커머스 솔루션은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해 고객 질문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네피리티 강익선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2151820_20260728141322_76285644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08:4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4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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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진흥원, 8월 한식놀이터 ‘오미자를 활용한 여름 음료 체험’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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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월 한식놀이터 포스터
   

무더운 여름, 한 잔의 시원한 오미자 음료로 더위를 식혀보는 특별한 체험이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8월 한식놀이터 프로그램으로 ‘오미자를 활용한 여름 음료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인 오미자를 활용해 시원한 여름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며, 계절 식재료에 담긴 한식의 지혜와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지녀 예로부터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건강을 챙기는 음료로 사랑받아 왔다. 참가자들은 붉은 오미자물에 제철 과일 등을 더해 자신만의 음료를 완성하며 오미자의 색과 맛을 오감으로 느끼는 등 한식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접수(선착순) 방식으로 일일 50명 한정으로 모집하며, 소요 시간은 20분 내외다. 무더위 속 이색적인 미식 체험을 선사해 내·외국인 방문객 모두에게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놀이터는 매월 색다른 주제의 무료 체험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한식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이다. 한식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식 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6111815_276367356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한식놀이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무더운 여름, 한 잔의 시원한 오미자 음료로 더위를 식혀보는 특별한 체험이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br /><br />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8월 한식놀이터 프로그램으로 ‘오미자를 활용한 여름 음료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인 오미자를 활용해 시원한 여름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며, 계절 식재료에 담긴 한식의 지혜와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지녀 예로부터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건강을 챙기는 음료로 사랑받아 왔다. 참가자들은 붉은 오미자물에 제철 과일 등을 더해 자신만의 음료를 완성하며 오미자의 색과 맛을 오감으로 느끼는 등 한식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접수(선착순) 방식으로 일일 50명 한정으로 모집하며, 소요 시간은 20분 내외다. 무더위 속 이색적인 미식 체험을 선사해 내·외국인 방문객 모두에게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식놀이터는 매월 색다른 주제의 무료 체험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한식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이다. 한식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식 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6111815_276367356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0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13</guid>
		<title><![CDATA[인천-나가사키 직항편 타면 ‘나가사키 공항 셔틀버스가 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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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나가사키현이 9월 말까지 무료 공항 셔틀버스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은 셔틀버스 노선으로 찾을 수 있는 ‘하우스텐보스’ 전경(©HuisTenBosch/C-10156)
   

일본을 대표하는 이국적 항구도시이자 한국인 여행객들의 인기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는 나가사키현이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정기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는 한국과 나가사키현 간의 국제정기편의 이용 촉진을 목적으로 나가사키현이 실시하는 지원 사업으로, 나가사키현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관문 나가사키공항과 여행객이 다수 찾는 나가사키현 내 핵심 관광지를 연결하는 2차 교통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
운행 기간은 7월 21일(화)부터 오는 9월 30일(수)까지로,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정기편을 이용하는 개별여행객이라면 누구라도 사전 예약을 통해 왕복 노선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운행노선은 하우스텐보스 노선과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의 2개로, 나가사키현을 대표하는 관광 루트를 폭넓게 커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우스텐보스 노선은 네덜란드를 테마로 하는 이국적 리조트 관광지로 인기인 사세보시 소재 ‘하우스텐보스’까지 다이렉트로 운행, 공항에서 단 1시 15분만에 하우스텐보스를 찾을 수 있다.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은 바다를 조망하는 절경의 오바마온천이 자리한 ‘오바마’, 땅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와 유황냄새가 마치 지옥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옥온천이 자리한 ‘운젠’, 일본의 전통적인 거리와 무사저택, 시마바라성 등의 일본 감성의 명소가 가득한 ‘시마바라’까지 총 7개 정류장을 경유해 개별여행자라도 편리하고 부담 없이 나가사키현 서부권의 인기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탑승일 기준 3일 전까지 각 노선별 전용 예약사이트를 통해 탑승일과 탑승인원을 설정 후, 이름과 연락처, 여권정보 등의 기입하면 되며, 편도 외에 왕복 이용도 동시에 예약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버스 운행시간은 나가사키공항 출발편(하우스텐보스,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방면)의 경우, 한국으로부터의 직항편 도착시간을 고려한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며, 복편인 나가사키공항 방면은 하우스텐보스 노선은 오전 10시 정각에,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은 기점인 시마바라역 앞에서 오전 8시 30분에 각각 출발한다.
금번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에 대해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의 모토무라 신이치 소장은 “한국인관광객이 선호하는 지역 및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행 노선을 선정했다”며 “나가사키현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하우스텐보스에서는 이국적 풍경의 리조트지 내에서 미피와 에반게리온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고, 운젠과 시마바라 권역에서는 오감으로 즐기는 양질의 온천 및 전통과 복고를 아우르는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여름 성수기 시즌,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직항편과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이용해 나가사키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규슈 서부권에 자리한 나가사키현은 1570년 개항해 국제무역항으로 번성하며 ‘세계 신 3대 야경’의 하나로 인정된 나가사키시를 중심으로, 잠복 기리시탄(박해 카톨릭 신자)의 역사를 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나가사키와 아마쿠사지방의 잠복 기리시탄 관련 유산’ 및 운젠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천혜의 온천지에 더해, 나가사키 짬뽕과 카스테라 등, 나가사키현 발상의 다양한 요리를 체험할 수 있어 한국인관광객들의 인기 소도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나가사키현까지는 인천공항과 나가사키공항 간 대한항공이 주 3회(화/목/토) 정기편을 호평 취항 중에 있다.
◇ 예약 사이트 안내(외부링크)
1. 나가사키공항→하우스텐보스(왕복 예약 가능)
http://a.to/26mzTLO
2. 하우스텐보스→나가사키공항
http://a.to/26b35N5
3. 나가사키공항→시마바라반도(왕복 예약 가능)
http://a.to/26X2OuA
4. 시마바라반도→나가사키공항
http://a.to/26kSk1b
◇ 예약 및 운행 관련 문의
- 나가사키버스관광 유선 전화
- 영업시간 10:00~17:00(월~금,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 일본어 외 한국어 대응 가능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소개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는 일본 나가사키현과 한국 간의 관광 및 지역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개설된 한국 주재 사무소다. 일본 나가사키현의 다양한 관광 정보의 발신 및 나가사키공항과 한국 주요 도시 간의 정기편 활성화 등, 관광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한국 내 프로모션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일본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모토무라 신이치 소장 02-733-7398   예약 및 운행 관련 문의 나가사키버스관광 +81-80-9248-15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407822_20260724143649_258245940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가사키현이 9월 말까지 무료 공항 셔틀버스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은 셔틀버스 노선으로 찾을 수 있는 ‘하우스텐보스’ 전경(©HuisTenBosch/C-10156)</figcaption>
   </figure>
</div>
일본을 대표하는 이국적 항구도시이자 한국인 여행객들의 인기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는 나가사키현이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정기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한다.<br /><br />
이번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는 한국과 나가사키현 간의 국제정기편의 이용 촉진을 목적으로 나가사키현이 실시하는 지원 사업으로, 나가사키현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관문 나가사키공항과 여행객이 다수 찾는 나가사키현 내 핵심 관광지를 연결하는 2차 교통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다.<br /><br />
운행 기간은 7월 21일(화)부터 오는 9월 30일(수)까지로,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정기편을 이용하는 개별여행객이라면 누구라도 사전 예약을 통해 왕복 노선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br /><br />
운행노선은 하우스텐보스 노선과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의 2개로, 나가사키현을 대표하는 관광 루트를 폭넓게 커버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br />
하우스텐보스 노선은 네덜란드를 테마로 하는 이국적 리조트 관광지로 인기인 사세보시 소재 ‘하우스텐보스’까지 다이렉트로 운행, 공항에서 단 1시 15분만에 하우스텐보스를 찾을 수 있다.<br /><br />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은 바다를 조망하는 절경의 오바마온천이 자리한 ‘오바마’, 땅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와 유황냄새가 마치 지옥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옥온천이 자리한 ‘운젠’, 일본의 전통적인 거리와 무사저택, 시마바라성 등의 일본 감성의 명소가 가득한 ‘시마바라’까지 총 7개 정류장을 경유해 개별여행자라도 편리하고 부담 없이 나가사키현 서부권의 인기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다.<br /><br />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탑승일 기준 3일 전까지 각 노선별 전용 예약사이트를 통해 탑승일과 탑승인원을 설정 후, 이름과 연락처, 여권정보 등의 기입하면 되며, 편도 외에 왕복 이용도 동시에 예약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br /><br />
버스 운행시간은 나가사키공항 출발편(하우스텐보스,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방면)의 경우, 한국으로부터의 직항편 도착시간을 고려한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며, 복편인 나가사키공항 방면은 하우스텐보스 노선은 오전 10시 정각에, 오바마·운젠·시마바라 노선은 기점인 시마바라역 앞에서 오전 8시 30분에 각각 출발한다.<br /><br />
금번 예약제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에 대해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의 모토무라 신이치 소장은 “한국인관광객이 선호하는 지역 및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행 노선을 선정했다”며 “나가사키현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하우스텐보스에서는 이국적 풍경의 리조트지 내에서 미피와 에반게리온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고, 운젠과 시마바라 권역에서는 오감으로 즐기는 양질의 온천 및 전통과 복고를 아우르는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여름 성수기 시즌, 인천-나가사키공항 간 직항편과 무료 공항 셔틀버스를 이용해 나가사키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규슈 서부권에 자리한 나가사키현은 1570년 개항해 국제무역항으로 번성하며 ‘세계 신 3대 야경’의 하나로 인정된 나가사키시를 중심으로, 잠복 기리시탄(박해 카톨릭 신자)의 역사를 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나가사키와 아마쿠사지방의 잠복 기리시탄 관련 유산’ 및 운젠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천혜의 온천지에 더해, 나가사키 짬뽕과 카스테라 등, 나가사키현 발상의 다양한 요리를 체험할 수 있어 한국인관광객들의 인기 소도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는 지역이다. <br /><br />
현재 나가사키현까지는 인천공항과 나가사키공항 간 대한항공이 주 3회(화/목/토) 정기편을 호평 취항 중에 있다.<br /><br />
◇ 예약 사이트 안내(외부링크)<br /><br />
1. 나가사키공항→하우스텐보스(왕복 예약 가능)<br />
http://a.to/26mzTLO<br /><br />
2. 하우스텐보스→나가사키공항<br />
http://a.to/26b35N5<br /><br />
3. 나가사키공항→시마바라반도(왕복 예약 가능)<br />
http://a.to/26X2OuA<br /><br />
4. 시마바라반도→나가사키공항<br />
http://a.to/26kSk1b<br /><br />
◇ 예약 및 운행 관련 문의<br /><br />
- 나가사키버스관광 유선 전화<br />
- 영업시간 10:00~17:00(월~금, 점심시간 12:00~13:00 제외)<br />
- 일본어 외 한국어 대응 가능<br /><br />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소개<br /><br />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는 일본 나가사키현과 한국 간의 관광 및 지역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개설된 한국 주재 사무소다. 일본 나가사키현의 다양한 관광 정보의 발신 및 나가사키공항과 한국 주요 도시 간의 정기편 활성화 등, 관광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한국 내 프로모션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일본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모토무라 신이치 소장 02-733-7398   예약 및 운행 관련 문의 나가사키버스관광 +81-80-9248-1548<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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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407822_20260724143649_25824594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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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00: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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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N KCP, 신한은행 손잡고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 CBDC 결제 확산 시동]]></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HN KCP 사옥 전경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공동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예금토큰 기반 결제 네트워크의 실사용 확산을 위한 민간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PG사와 은행이 협업해 실제 결제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디지털화폐 기반 결제의 상용화 가능성을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은 분산원장기술(DLT)을 기반으로 한 ‘2계층 통화 시스템(Two-tier monetary system)’ 검증을 위해 ‘프로젝트 한강’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1단계 실거래 파일럿에서 신한은행은 거래 금액 및 이용 건수 기준 높은 비중을 기록하며 예금토큰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2단계 사업은 △사용처 확대 △사용자 경험(UX)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양사는 NHN KCP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환경에서 예금토큰 결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가맹점은 별도의 단말기 교체나 시스템 개편 없이 기존 NHN KCP 결제 인프라를 통해 예금토큰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어 도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주요 가맹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순차 확대하며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계약 기술을 적용해 결제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소비자 결제 편의성도 함께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지자체 보조금이나 정책자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할 경우 NHN KCP의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금 사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 KCP 박준석 대표이사는 “양사의 협력을 통해 실제 결제 환경에서 디지털화폐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게 됐다”며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결제 경험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 KCP는 최근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립적 협력기구 AAIF(Agentic AI Foundation)에 멤버로 합류하고, 아발란체(Avalanche)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전용 메인넷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표준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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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사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공동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은 예금토큰 기반 결제 네트워크의 실사용 확산을 위한 민간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PG사와 은행이 협업해 실제 결제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디지털화폐 기반 결제의 상용화 가능성을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국은행은 분산원장기술(DLT)을 기반으로 한 ‘2계층 통화 시스템(Two-tier monetary system)’ 검증을 위해 ‘프로젝트 한강’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1단계 실거래 파일럿에서 신한은행은 거래 금액 및 이용 건수 기준 높은 비중을 기록하며 예금토큰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br /><br />
이번 2단계 사업은 △사용처 확대 △사용자 경험(UX)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양사는 NHN KCP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환경에서 예금토큰 결제를 적용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가맹점은 별도의 단말기 교체나 시스템 개편 없이 기존 NHN KCP 결제 인프라를 통해 예금토큰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어 도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주요 가맹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순차 확대하며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효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계약 기술을 적용해 결제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소비자 결제 편의성도 함께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br />
또한 향후 지자체 보조금이나 정책자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할 경우 NHN KCP의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금 사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NHN KCP 박준석 대표이사는 “양사의 협력을 통해 실제 결제 환경에서 디지털화폐 활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게 됐다”며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결제 경험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NHN KCP는 최근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립적 협력기구 AAIF(Agentic AI Foundation)에 멤버로 합류하고, 아발란체(Avalanche)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전용 메인넷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표준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NHN KCP 소개<br /><br />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5166469_20260724142053_908751854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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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0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11</guid>
		<title><![CDATA[‘명절 선물, 직접 검증하세요’… 애드웰, 기업 담당자 대상 ‘무료 선물 체험’ 선착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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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1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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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애드웰이 인사총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선택형 실물 상품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선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기업 전용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하반기 주요 복지 및 명절 시즌을 준비하는 인사총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선택형 실물 상품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선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준비된 실물 선물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 한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인사 담당자가 임직원에게 실제로 지급될 복지 선물의 품질과 물류 상태를 무료로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 고객이 애드웰 상담신청 페이지에서 ‘체험형 이벤트 신청’ 문구를 제출하면 담당자 확인 후 선택형 상품 알림톡이 발송된다. 기업 고객은 선물 중 1종을 선택해 사무실이나 자택으로 무료 배송받을 수 있다. 홍삼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삼계탕, 생활가전, 모바일 쿠폰 등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는 애드웰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애드웰은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도 기업 복지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제공한다. 기존에 복지몰 구축, 모바일 쿠폰 구매, 실물 배송 발송 등을 각기 다른 채널에서 분할 처리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소하고, 하나의 솔루션에서 전체 복지 업무를 완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참여 담당자들은 선물을 수령하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애드웰만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회사가 정한 예산 내에서 직원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상품’과 인사담당자의 최대 고충인 배송지 취합 업무를 완전히 없앤 ‘주소 직접 입력’ 시스템이 실제 업무 리소스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줄여주는지 사전 검증이 가능하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애드웰의 서비스 프로세스와 상품 품질을 담당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한정적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도 부담 없이 선택형 복지를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애드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https://www.addwel.co.kr/bbs/notice/detail/303?utm_source=content&amp;utm_medium=pr&amp;utm_campaign=content_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기획팀 김윤아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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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드웰이 인사총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선택형 실물 상품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선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
   </figure>
</div>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기업 전용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하반기 주요 복지 및 명절 시즌을 준비하는 인사총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선택형 실물 상품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선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준비된 실물 선물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 한정으로 운영된다.<br /><br />
이번 이벤트는 인사 담당자가 임직원에게 실제로 지급될 복지 선물의 품질과 물류 상태를 무료로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 고객이 애드웰 상담신청 페이지에서 ‘체험형 이벤트 신청’ 문구를 제출하면 담당자 확인 후 선택형 상품 알림톡이 발송된다. 기업 고객은 선물 중 1종을 선택해 사무실이나 자택으로 무료 배송받을 수 있다. 홍삼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삼계탕, 생활가전, 모바일 쿠폰 등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는 애드웰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br /><br />
애드웰은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도 기업 복지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제공한다. 기존에 복지몰 구축, 모바일 쿠폰 구매, 실물 배송 발송 등을 각기 다른 채널에서 분할 처리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소하고, 하나의 솔루션에서 전체 복지 업무를 완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벤트 참여 담당자들은 선물을 수령하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애드웰만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회사가 정한 예산 내에서 직원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상품’과 인사담당자의 최대 고충인 배송지 취합 업무를 완전히 없앤 ‘주소 직접 입력’ 시스템이 실제 업무 리소스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줄여주는지 사전 검증이 가능하다.<br /><br />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애드웰의 서비스 프로세스와 상품 품질을 담당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한정적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도 부담 없이 선택형 복지를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애드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https://www.addwel.co.kr/bbs/notice/detail/303?utm_source=content&amp;utm_medium=pr&amp;utm_campaign=content_p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다우기술 소개<br /><br />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기획팀 김윤아 선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3573112_20260722133822_825235023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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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0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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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안대교 뷰 피자 펍 ‘OBPC’ 오픈 4년 차 맞아 평일 낮 네이버 예약제 도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 광안리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 광안점 매장 전경. 광안대교 뷰와 함께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부산 광안리의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가 오픈 4년 차를 맞아 평일 낮 시간대에 네이버 예약제를 도입했다. 주말 창가 자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평일 낮 한적한 시간대에 광안대교 뷰 좌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게 한 것이다.
2022년 문을 연 OBPC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에 위치해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입지로,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피자 펍’ 콘셉트로 운영된다. 99% 자연치즈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며, 네이버 방문자 리뷰 약 4000건, 구글 평점 4.9(리뷰 365건)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광안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꾸준하다.
OBPC 관계자는 낮에는 바다를 보며 편안하게 식사하고, 저녁에는 광안대교 야경과 함께 맥주 한잔하는 공간이라며 평일 낮 예약제로 관광객과 데이트 손님들이 창가 자리를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평일 낮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매장 정보와 메뉴는 네이버 플레이스 및 인스타그램(@obpc.gwanganr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비피씨 소개
오비피씨는 부산 광안리에서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를 운영하는 외식 기업이다. 2022년 문을 연 OBPC 광안점은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입지에서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부산 현지인과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99% 자연치즈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며, 네이버 방문자 리뷰 약 4000건, 구글 평점 4.9를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OBPC  김승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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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산 광안리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 광안점 매장 전경. 광안대교 뷰와 함께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figcaption>
   </figure>
</div>
부산 광안리의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가 오픈 4년 차를 맞아 평일 낮 시간대에 네이버 예약제를 도입했다. 주말 창가 자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평일 낮 한적한 시간대에 광안대교 뷰 좌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게 한 것이다.<br /><br />
2022년 문을 연 OBPC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에 위치해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입지로,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피자 펍’ 콘셉트로 운영된다. 99% 자연치즈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며, 네이버 방문자 리뷰 약 4000건, 구글 평점 4.9(리뷰 365건)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광안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꾸준하다.<br /><br />
OBPC 관계자는 낮에는 바다를 보며 편안하게 식사하고, 저녁에는 광안대교 야경과 함께 맥주 한잔하는 공간이라며 평일 낮 예약제로 관광객과 데이트 손님들이 창가 자리를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평일 낮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매장 정보와 메뉴는 네이버 플레이스 및 인스타그램(@obpc.gwanganr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오비피씨 소개<br /><br />
오비피씨는 부산 광안리에서 캐주얼 피자 펍 ‘OBPC(One Bite Pizza Club)’를 운영하는 외식 기업이다. 2022년 문을 연 OBPC 광안점은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입지에서 직접 구운 피자와 생맥주·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부산 현지인과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99% 자연치즈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며, 네이버 방문자 리뷰 약 4000건, 구글 평점 4.9를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OBPC  김승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24275400_20260726104044_78981668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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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0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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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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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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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은연 지음, 좋은땅출판사, 284쪽, 1만7000원
   

좋은땅출판사가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를 펴냈다.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고 싶었던 한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 앞에서 실패와 후회를 반복했던 저자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삶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간다. 이 책은 그러한 신앙의 여정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책은 총 3부, 45편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과 일상이 맞닿아 있는 다양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항상 기뻐해도 된다’, ‘짝짝이 신발’, ‘중3 수련회’, ‘하나님, 혹시 몽실이 아세요?’, ‘기도의 짐 vs. 기도의 힘’, ‘우울과 불안’, ‘함께’ 등 저자가 삶 속에서 마주한 경험과 묵상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별한 기적이나 극적인 간증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저자 이은연은 국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귀국해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신앙과 학문의 폭을 넓혔다. 현재는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는 한편, 입시 학원을 운영하고 공공기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래 강사로 활동하며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실패와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완벽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애쓰기보다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이야기하며, 신앙생활 속에서 지치거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낙심했던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4102232_656248544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은연 지음, 좋은땅출판사, 284쪽, 1만7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를 펴냈다.<br /><br />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고 싶었던 한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 앞에서 실패와 후회를 반복했던 저자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삶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간다. 이 책은 그러한 신앙의 여정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br /><br />
책은 총 3부, 45편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과 일상이 맞닿아 있는 다양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항상 기뻐해도 된다’, ‘짝짝이 신발’, ‘중3 수련회’, ‘하나님, 혹시 몽실이 아세요?’, ‘기도의 짐 vs. 기도의 힘’, ‘우울과 불안’, ‘함께’ 등 저자가 삶 속에서 마주한 경험과 묵상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별한 기적이나 극적인 간증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펼쳐진다.<br /><br />
저자 이은연은 국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귀국해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신앙과 학문의 폭을 넓혔다. 현재는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는 한편, 입시 학원을 운영하고 공공기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래 강사로 활동하며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있다.<br /><br />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실패와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완벽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애쓰기보다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이야기하며, 신앙생활 속에서 지치거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낙심했던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br /><br />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4102232_6562485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0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07</guid>
		<title><![CDATA[불스원, 10분 만에 생활 악취 99% 초고속 제거…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스원이 10분만에 생활 악취 99%를 초고속 제거하는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을 출시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10분 만에 악취를 99% 제거하고 3040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별 탈취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을 출시한다.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는 불스원이 25년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탈취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센트가 지향하는 ‘향으로 덮지 않는 강력한 탈취 성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을 세분화하고, 차량과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차량과 침실, 서재 등 30·40대 남성이 일상에서 오래 머무르는 공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냄새 고민에 주목했다. 밀폐된 공간에 축적되는 체취와 땀 냄새, 침구와 차량 시트 등 섬유 소재에 깊이 밴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탈취 성능을 강화했다.
제품은 사용 환경에 따라 △거실, 침실, 서재 등 넓은 실내 공간에 적합한 350g 대용량 제품과 △차량 컵홀더, 옷장, 신발장 등 좁고 밀폐된 공간에 최적화된 200g 콤팩트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에 적용된 핵심 기술인 ‘듀얼 액션 시스템’은 공기 중 악취는 물론,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와 차량 시트 등 섬유 소재에 깊이 밴 냄새 원인 성분까지 2단계로 제거한다. 
먼저 공기 중 악취 분자와 자석처럼 결합해 냄새를 제거하고, 이어 실내 표면에 남은 체취의 원인 성분인 ‘노네날’ 등을 분해해 냄새의 재발을 막는다. 그 결과, 주요 생활 악취 및 유해가스 성분을 10분 만에 최대 99% 제거하는 강력한 탈취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불스원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특수 고농축 고체 겔’ 제형을 적용해 높은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 액상형 제품과 달리 내용물이 쏟아질 우려가 적으며,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여름철 차량 내부나 밀폐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젤란검과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을 바탕으로 온 가족은 물론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불스원 변태일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는 불스원이 축적해 온 강력한 탈취 기술력을 바탕으로 30·40대 남성들이 생활 공간에서 겪는 냄새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남성들의 공간 품격을 높이는 대표 라이프스타일 탈취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5988565_20260727085336_196394349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스원이 10분만에 생활 악취 99%를 초고속 제거하는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을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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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10분 만에 악취를 99% 제거하고 3040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별 탈취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 2종을 출시한다.<br /><br />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는 불스원이 25년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탈취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센트가 지향하는 ‘향으로 덮지 않는 강력한 탈취 성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공간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을 세분화하고, 차량과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br /><br />
특히 이번 신제품은 차량과 침실, 서재 등 30·40대 남성이 일상에서 오래 머무르는 공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냄새 고민에 주목했다. 밀폐된 공간에 축적되는 체취와 땀 냄새, 침구와 차량 시트 등 섬유 소재에 깊이 밴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탈취 성능을 강화했다.<br /><br />
제품은 사용 환경에 따라 △거실, 침실, 서재 등 넓은 실내 공간에 적합한 350g 대용량 제품과 △차량 컵홀더, 옷장, 신발장 등 좁고 밀폐된 공간에 최적화된 200g 콤팩트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br /><br />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에 적용된 핵심 기술인 ‘듀얼 액션 시스템’은 공기 중 악취는 물론,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와 차량 시트 등 섬유 소재에 깊이 밴 냄새 원인 성분까지 2단계로 제거한다. <br /><br />
먼저 공기 중 악취 분자와 자석처럼 결합해 냄새를 제거하고, 이어 실내 표면에 남은 체취의 원인 성분인 ‘노네날’ 등을 분해해 냄새의 재발을 막는다. 그 결과, 주요 생활 악취 및 유해가스 성분을 10분 만에 최대 99% 제거하는 강력한 탈취 성능을 구현했다.<br /><br />
또한 불스원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특수 고농축 고체 겔’ 제형을 적용해 높은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 액상형 제품과 달리 내용물이 쏟아질 우려가 적으며,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여름철 차량 내부나 밀폐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br /><br />
이에 더해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젤란검과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을 바탕으로 온 가족은 물론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br />
불스원 변태일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언센트 에어디톡스 탈취제는 불스원이 축적해 온 강력한 탈취 기술력을 바탕으로 30·40대 남성들이 생활 공간에서 겪는 냄새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남성들의 공간 품격을 높이는 대표 라이프스타일 탈취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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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44: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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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506</guid>
		<title><![CDATA[이베코코리아, 고객과 함께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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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베코코리아, 고객과 함께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IVECO Day)’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7월 25일(토)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IVECO Day)’를 개최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내 상용차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올 뉴 S-Way를 선보이는 동시에 이베코의 브랜드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이베코 라인업 전시, 신형 S-Way 시승,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베코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이베코 동남아시아 트럭 사업부 총괄(Head of South East Asia Truck Business Unit) 도메니코 꼴리안드로(Domenico Cogliandro)와 이베코코리아 팀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객들과 트럭커 가족들을 환영했다.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이베코의 글로벌 브랜드 비전 ‘Spirito in Movimento’를 소개하며 디자인, 고객 중심, 사람 중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 이베코의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했다.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목적 있는 혁신을 의미하는 ‘Motion by Design’ △고객의 실제 경험과 니즈에서 출발하는 ‘Motion through Experience’ △고객·파트너·임직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Motion as Family’ 등 세 가지 핵심 브랜드 축(Pillars)을 중심으로 한 이베코의 브랜드 방향성을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고객 지원 의지를 강조하며 한국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장에서는 이베코 브랜드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S-Way, X-Way, Daily 등 국내 판매 라인업 전시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야외 시승 프로그램에서는 올 뉴 S-Way를 직접 주행하며 향상된 주행 성능과 승차감, 디지털 사이드 미러 시스템 비전캠(Vision Cam)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차량 키링 및 방향제 만들기, 어린이 트럭 드로잉 프로그램, 포토존 등 가족 참가자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타이어와 롯데정밀화학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를 경품으로 후원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이베코에 순정으로 독점 공급되는 유록스(EUROX) 요소수를 행사 참가 신청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올 뉴 S-Way는 기존 모델 대비 최대 10% 향상된 연비와 주행 성능, 디지털 사이드 미러 시스템 비전캠 등 운전자 중심의 첨단 사양을 적용한 이베코의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이다.
이베코코리아는 올 뉴 S-Way 500마력 6x2 하이루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특별 개발된 한정판 디자인 패키지와 이베코 순정 프리미엄 실내 수납장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및 차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iveco.com/south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코 올 뉴 S-Way는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을 통해 상담 및 전시 차량 시승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코(IVECO) 브랜드
이베코는 이베코 그룹 N.V.(EXM: IVG)의 브랜드이다. 이베코는 다양한 소형/중형/대형 상용차, 오프로드 트럭 및 다양한 특장 적용이 가능한 차량을 설계하고 제조·판매하고 있다.
이베코는 각 고객의 미션에 정확하게 맞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확장하고 있다.
이베코의 제품 라인업은 운전자의 니즈를 중심으로 디자인되며 안전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우수한 경험을 보장한다. 플릿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광범위한 첨단 디지털, 연결 가능한 서비스들은 이베코의 완벽한 운송 솔루션을 강력하게 해준다.
이베코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젤 및 HVO, 천연 가스 및 바이오-메탄, 전기 배터리 및 수소 기술로 구성된 멀티-에너지 접근 방식을 통해 탈탄소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베코는 7개의 생산 시설과 8개의 연구개발 센터를 포함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했다.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 있는 3300개의 판매 및 서비스 지점은 어느 곳이든 이베코 차량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보장한다.
‘Spirito in Movimento’를 가이드로 이베코는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지속가능성, 디자인을 통해 운송 산업을 변혁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및 프리미엄, 풀-라인 플레이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베코그룹코리아(Iveco Group Korea) 소개
2014년에 설립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소형, 중형, 대형 세그먼트로 구성된 풀 레인지의 상용차를 제공하며 다양한 운송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은 대형 상용 라인 이베코 S-Way 트랙터, X-Way 카고, T-Way 덤프트럭, 중형 상용 라인 유로카고(EuroCargo), 중소형 상용 라인 데일리(Daily) 다목적 섀시캡과 상용 밴으로 구성돼 있다. 2026년 현재, 전국 10개 영업지점과 1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베코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한국 시장을 위한 뛰어난 성능의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이베코그룹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고객 문의 080-607-12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687870_20260727085636_48303061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베코코리아, 고객과 함께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IVECO Day)’</figcaption>
   </figure>
</div>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7월 25일(토)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IVECO Day)’를 개최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내 상용차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올 뉴 S-Way를 선보이는 동시에 이베코의 브랜드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이베코 라인업 전시, 신형 S-Way 시승,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베코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했다.<br /><br />
이베코 동남아시아 트럭 사업부 총괄(Head of South East Asia Truck Business Unit) 도메니코 꼴리안드로(Domenico Cogliandro)와 이베코코리아 팀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객들과 트럭커 가족들을 환영했다.<br /><br />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이베코의 글로벌 브랜드 비전 ‘Spirito in Movimento’를 소개하며 디자인, 고객 중심, 사람 중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 이베코의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했다.<br /><br />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목적 있는 혁신을 의미하는 ‘Motion by Design’ △고객의 실제 경험과 니즈에서 출발하는 ‘Motion through Experience’ △고객·파트너·임직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Motion as Family’ 등 세 가지 핵심 브랜드 축(Pillars)을 중심으로 한 이베코의 브랜드 방향성을 설명했다.<br /><br />
또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고객 지원 의지를 강조하며 한국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br /><br />
행사장에서는 이베코 브랜드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S-Way, X-Way, Daily 등 국내 판매 라인업 전시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특히 야외 시승 프로그램에서는 올 뉴 S-Way를 직접 주행하며 향상된 주행 성능과 승차감, 디지털 사이드 미러 시스템 비전캠(Vision Cam)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경험했다.<br /><br />
이와 함께 차량 키링 및 방향제 만들기, 어린이 트럭 드로잉 프로그램, 포토존 등 가족 참가자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한국타이어와 롯데정밀화학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를 경품으로 후원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이베코에 순정으로 독점 공급되는 유록스(EUROX) 요소수를 행사 참가 신청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했다.<br /><br />
올 뉴 S-Way는 기존 모델 대비 최대 10% 향상된 연비와 주행 성능, 디지털 사이드 미러 시스템 비전캠 등 운전자 중심의 첨단 사양을 적용한 이베코의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이다.<br /><br />
이베코코리아는 올 뉴 S-Way 500마력 6x2 하이루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특별 개발된 한정판 디자인 패키지와 이베코 순정 프리미엄 실내 수납장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프로모션 및 차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iveco.com/south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베코 올 뉴 S-Way는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을 통해 상담 및 전시 차량 시승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베코(IVECO) 브랜드<br /><br />
이베코는 이베코 그룹 N.V.(EXM: IVG)의 브랜드이다. 이베코는 다양한 소형/중형/대형 상용차, 오프로드 트럭 및 다양한 특장 적용이 가능한 차량을 설계하고 제조·판매하고 있다.<br /><br />
이베코는 각 고객의 미션에 정확하게 맞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확장하고 있다.<br /><br />
이베코의 제품 라인업은 운전자의 니즈를 중심으로 디자인되며 안전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우수한 경험을 보장한다. 플릿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광범위한 첨단 디지털, 연결 가능한 서비스들은 이베코의 완벽한 운송 솔루션을 강력하게 해준다.<br /><br />
이베코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젤 및 HVO, 천연 가스 및 바이오-메탄, 전기 배터리 및 수소 기술로 구성된 멀티-에너지 접근 방식을 통해 탈탄소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br /><br />
이베코는 7개의 생산 시설과 8개의 연구개발 센터를 포함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했다.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 있는 3300개의 판매 및 서비스 지점은 어느 곳이든 이베코 차량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보장한다.<br /><br />
‘Spirito in Movimento’를 가이드로 이베코는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지속가능성, 디자인을 통해 운송 산업을 변혁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및 프리미엄, 풀-라인 플레이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이베코그룹코리아(Iveco Group Korea) 소개<br /><br />
2014년에 설립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소형, 중형, 대형 세그먼트로 구성된 풀 레인지의 상용차를 제공하며 다양한 운송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은 대형 상용 라인 이베코 S-Way 트랙터, X-Way 카고, T-Way 덤프트럭, 중형 상용 라인 유로카고(EuroCargo), 중소형 상용 라인 데일리(Daily) 다목적 섀시캡과 상용 밴으로 구성돼 있다. 2026년 현재, 전국 10개 영업지점과 1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베코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한국 시장을 위한 뛰어난 성능의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베코그룹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고객 문의 080-607-120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687870_20260727085636_48303061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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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41: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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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려견 감정 케어 간식 브랜드 ‘폴라밸런스’ B2B 공급망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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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반려견 감정 케어 기능성 트릿 ‘폴라밸런스’ 제품 패키지. GABA·L-테아닌·초유단백·비타민 B1을 담은 젤리 타입 간식으로 한 팩(180g, 6g×30개입)은 약 한 달 분량이다
   

반려동물 브랜드 폴라밸런스(PolarBalance)가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기능성 트릿을 선보이며 ‘하루 한 알’ 감정 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폴라밸런스는 GABA, L-테아닌, 초유단백, 비타민 B1을 담은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한 팩은 180g(6g×30개입)으로 약 한 달 분량이며, 하루 한 알씩 급여하도록 만들어졌다.
폴라밸런스라는 이름은 창업자의 반려견 ‘폴라’에서 시작됐다. 폴라밸런스 측은 말이 아닌 몸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매일 챙길 수 있는 감정 케어 루틴을 만들고 싶었다며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으로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폴라밸런스는 현재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애견 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과 무료 샘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경남 지역 반려동물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8월에는 부산 지역 반려견 훈련센터 행사에 제품 협찬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폴라밸런스 소개
폴라밸런스는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반려동물 기능성 트릿(간식) 브랜드다. GABA·L-테아닌·초유단백·비타민 B1을 담은 하루 한 알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을 지향하며, 부산을 기반으로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와 함께 애견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 및 무료 샘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 ‘폴라’의 이름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언론연락처: 폴라밸런스(PolarBalance) 김승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24275400_20260727091945_540481515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려견 감정 케어 기능성 트릿 ‘폴라밸런스’ 제품 패키지. GABA·L-테아닌·초유단백·비타민 B1을 담은 젤리 타입 간식으로 한 팩(180g, 6g×30개입)은 약 한 달 분량이다</figcaption>
   </figure>
</div>
반려동물 브랜드 폴라밸런스(PolarBalance)가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기능성 트릿을 선보이며 ‘하루 한 알’ 감정 케어 루틴을 제안했다.<br /><br />
폴라밸런스는 GABA, L-테아닌, 초유단백, 비타민 B1을 담은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한 팩은 180g(6g×30개입)으로 약 한 달 분량이며, 하루 한 알씩 급여하도록 만들어졌다.<br /><br />
폴라밸런스라는 이름은 창업자의 반려견 ‘폴라’에서 시작됐다. 폴라밸런스 측은 말이 아닌 몸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매일 챙길 수 있는 감정 케어 루틴을 만들고 싶었다며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으로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 /><br />
폴라밸런스는 현재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애견 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과 무료 샘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경남 지역 반려동물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8월에는 부산 지역 반려견 훈련센터 행사에 제품 협찬으로 참여할 예정이다.<br /><br />
폴라밸런스 소개<br /><br />
폴라밸런스는 강아지의 일상 감정 케어를 돕는 반려동물 기능성 트릿(간식) 브랜드다. GABA·L-테아닌·초유단백·비타민 B1을 담은 하루 한 알 젤리 타입 간식으로, 유치원 등원·이사·합사·호텔링·미용·차량 이동처럼 반려견이 긴장하기 쉬운 순간의 편안함을 돕는다. 치료제가 아닌 일상 간식을 지향하며, 부산을 기반으로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와 함께 애견유치원·반려견 호텔·미용실·펫샵 대상 B2B 도매 공급 및 무료 샘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 ‘폴라’의 이름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보호자와 반려견의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br /><br />
언론연락처: 폴라밸런스(PolarBalance) 김승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24275400_20260727091945_540481515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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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02</guid>
		<title><![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원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건설기계 경영진, AI에서 산업 혁신의 길을 찾다… 리더 교육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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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년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 ‘리더 교육’ 1차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문재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의 첫 교육인 ‘리더 교육’ 1차를 지난 7월 22일(수) 경기 성남시 서울판교그래비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업체 임원급 경영진 38명이 이른 아침부터 강연장을 채우며, 건설기계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인재 양성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리더 교육’은 산업 AI 전환의 출발점인 경영진의 의사결정 역량에 초점을 맞춘 과정으로, 핵심 역량을 집중 함양할 수 있도록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1차 교육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으며, 문재영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제조·건설·모빌리티 자동화로 보는 산업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의 특강이 이어졌다.
엄 대표는 한양대학교에서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로보티즈 수석디자이너를 지낸 로봇 디자인 전문가다. 특강은 AI 자율기술, 생성형 AI,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산업용 로봇 등 최신 AI 기술을 기업의 경영 전략과 연결하는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강 후에는 휴머노이드, AI 시뮬레이션 등 AI 기술에 대해 참석 경영진들의 질문이 이어지며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리더 교육’은 이후 8월 25일(화), 10월 7일(수) 등 연내 총 4차례 운영된다.
같은 날 ‘AI융합전문가 교육’도 개강해 7월 29일(수)까지 서울 스페이스쉐어에서 진행된다. AI·SW 개발자와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건설기계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심화 과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교육 수료생 피드백과 최신 AI 트렌드를 반영해 과정을 한층 고도화한 것이 특징으로, △경영진·임원 대상 ‘리더 교육(4회)’ △건설기계 분야 재직자 대상 ‘재직자 교육(8회)’ △AI·SW 개발자와 컨설턴트를 위한 ‘AI융합전문가 교육(1회)’ 등 대상별 맞춤형 3개 과정, 연내 총 13회로 운영된다. 교육 운영에는 크라우드아카데미와 한국표준협회가 참여한다.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를 통해 국내 산업의 AI 활용률을 2023년 30.3%에서 2030년 60.6%까지 끌어올리고, 산업 수요 기반의 AI 전환 인재 양성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이번 사업은 이 같은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협회 측은 AI 전환은 기술 도입에 앞서 경영진이 방향을 정하는 데서 시작되는 만큼 리더 교육을 사업의 첫 문으로 열었다며, 지난 교육 당시 현업 적용도가 높아 업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올해는 더욱 가속화된 AI 전환 흐름에 맞춰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들을 적극 양성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설기계 분야 재직자를 위한 ‘재직자 교육’은 오는 8월 10일(월) 경기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개강하며, 세부 일정은 교육 운영기관인 크라우드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NIPA와 함께하는 AI역량강화 교육(리더·재직자·AI융합전문가)부터 산업통상부·KIAT가 지원하는 산업 AI 실증·확산 성과까지 AI 교육·AI 인재 양성·스마트제조·비전 AI 이야기를 AI사업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과장 없이 현장 그대로 전한다.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573834_20260724181735_372628308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 ‘리더 교육’ 1차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문재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사업의 첫 교육인 ‘리더 교육’ 1차를 지난 7월 22일(수) 경기 성남시 서울판교그래비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업체 임원급 경영진 38명이 이른 아침부터 강연장을 채우며, 건설기계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인재 양성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br /><br />
‘리더 교육’은 산업 AI 전환의 출발점인 경영진의 의사결정 역량에 초점을 맞춘 과정으로, 핵심 역량을 집중 함양할 수 있도록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1차 교육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으며, 문재영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제조·건설·모빌리티 자동화로 보는 산업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의 특강이 이어졌다.<br /><br />
엄 대표는 한양대학교에서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로보티즈 수석디자이너를 지낸 로봇 디자인 전문가다. 특강은 AI 자율기술, 생성형 AI,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산업용 로봇 등 최신 AI 기술을 기업의 경영 전략과 연결하는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강 후에는 휴머노이드, AI 시뮬레이션 등 AI 기술에 대해 참석 경영진들의 질문이 이어지며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리더 교육’은 이후 8월 25일(화), 10월 7일(수) 등 연내 총 4차례 운영된다.<br /><br />
같은 날 ‘AI융합전문가 교육’도 개강해 7월 29일(수)까지 서울 스페이스쉐어에서 진행된다. AI·SW 개발자와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건설기계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심화 과정이다.<br /><br />
이번 사업은 지난 교육 수료생 피드백과 최신 AI 트렌드를 반영해 과정을 한층 고도화한 것이 특징으로, △경영진·임원 대상 ‘리더 교육(4회)’ △건설기계 분야 재직자 대상 ‘재직자 교육(8회)’ △AI·SW 개발자와 컨설턴트를 위한 ‘AI융합전문가 교육(1회)’ 등 대상별 맞춤형 3개 과정, 연내 총 13회로 운영된다. 교육 운영에는 크라우드아카데미와 한국표준협회가 참여한다.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를 통해 국내 산업의 AI 활용률을 2023년 30.3%에서 2030년 60.6%까지 끌어올리고, 산업 수요 기반의 AI 전환 인재 양성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이번 사업은 이 같은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br /><br />
협회 측은 AI 전환은 기술 도입에 앞서 경영진이 방향을 정하는 데서 시작되는 만큼 리더 교육을 사업의 첫 문으로 열었다며, 지난 교육 당시 현업 적용도가 높아 업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올해는 더욱 가속화된 AI 전환 흐름에 맞춰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들을 적극 양성해 내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건설기계 분야 재직자를 위한 ‘재직자 교육’은 오는 8월 10일(월) 경기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개강하며, 세부 일정은 교육 운영기관인 크라우드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NIPA와 함께하는 AI역량강화 교육(리더·재직자·AI융합전문가)부터 산업통상부·KIAT가 지원하는 산업 AI 실증·확산 성과까지 AI 교육·AI 인재 양성·스마트제조·비전 AI 이야기를 AI사업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과장 없이 현장 그대로 전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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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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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서 업무협약 체결… ‘MASGA’ 미국 조선산업에서 선박 MRO 및 공급망 협력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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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무 협약 현장.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전정호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대표이사, 카이 스크바를라(Kai Skvarla),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장관
   

제이제이앤컴퍼니스(대표이사 전정호)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국 Nichols Bros Boat Builders 및 Everett Ship Repair와 미국의 Pacific Northwest 지역 조선산업과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조선 기자재 및 소프트웨어 공급, 선박 수리 기술 협력, 기술 및 인적 자원 교류 등과 함께 조선소 효율향상을 위한 스마트 야드 솔루션 및 해양 탈탄소화 기술 공동 개발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향후 프로젝트 공동 수행, 기술 실증을 통해 미국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는 한국과 미국의 정부, 산업계 간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민간 네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민관 협력플랫폼으로, 23일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미 측에서는 헝 카오(Hung Cao) 해군부 장관 대행, 미셀 스틸(Michelle Steel) 주한미국대사, 토드 영(Todd Young) 상원의원, 마크 켈리(Mark Kelly) 상원의원 및 백악관·해사청·국무부 등 양국 정부와 조선산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강경화 미국 대사를 비롯한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등 한국 조선기업 대표들을 포함해 한-미 양국 기업인들까지 130여 명이 참석해 양국 조선산업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전정호 대표는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를 계기로 미국 조선업계와의 협력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의 조선 기술과 미국 현지 조선소의 역량을 연계하여 양국 간 조선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민간기업들의 실질적인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Nichols Bros Boat Builders / Everett Ship Repair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미국 북서부 지역 조선소의 선박건조 및 MRO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항만청(Port Authorities)과의 협력을 확대해 스마트 항만 운영과 지속가능한 해양연료(Sustainable Maritime Fuel) 생태계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조선 및 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소개
제이제이앤컴퍼니스는 공정제어,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해양 플랜트 제어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해양 탄소 배출 저감 및 친환경 선박 기술 혁신 기업이다. 수자원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를 지원하며, 환경 보호와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해양 에너지 발전, 수중 모니터링 시스템, 소방 및 산업 안전 경계 감시로 나뉘며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제공한다. ‘최고의 기술은 사람과 환경을 안전하게 한다’는 모토 아래, 지속 가능한 해양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이제이앤컴퍼니스 Sales &amp; Marketing 강민정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89766330_20260724164255_4934181705.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 협약 현장.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전정호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대표이사, 카이 스크바를라(Kai Skvarla),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장관</figcaption>
   </figure>
</div>
제이제이앤컴퍼니스(대표이사 전정호)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국 Nichols Bros Boat Builders 및 Everett Ship Repair와 미국의 Pacific Northwest 지역 조선산업과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협력은 조선 기자재 및 소프트웨어 공급, 선박 수리 기술 협력, 기술 및 인적 자원 교류 등과 함께 조선소 효율향상을 위한 스마트 야드 솔루션 및 해양 탈탄소화 기술 공동 개발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향후 프로젝트 공동 수행, 기술 실증을 통해 미국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br /><br />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는 한국과 미국의 정부, 산업계 간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민간 네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민관 협력플랫폼으로, 23일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br /><br />
미 측에서는 헝 카오(Hung Cao) 해군부 장관 대행, 미셀 스틸(Michelle Steel) 주한미국대사, 토드 영(Todd Young) 상원의원, 마크 켈리(Mark Kelly) 상원의원 및 백악관·해사청·국무부 등 양국 정부와 조선산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br /><br />
또한 강경화 미국 대사를 비롯한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등 한국 조선기업 대표들을 포함해 한-미 양국 기업인들까지 130여 명이 참석해 양국 조선산업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전정호 대표는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를 계기로 미국 조선업계와의 협력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의 조선 기술과 미국 현지 조선소의 역량을 연계하여 양국 간 조선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민간기업들의 실질적인 협력 사례로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Nichols Bros Boat Builders / Everett Ship Repair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미국 북서부 지역 조선소의 선박건조 및 MRO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항만청(Port Authorities)과의 협력을 확대해 스마트 항만 운영과 지속가능한 해양연료(Sustainable Maritime Fuel) 생태계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조선 및 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소개<br /><br />
제이제이앤컴퍼니스는 공정제어,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해양 플랜트 제어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해양 탄소 배출 저감 및 친환경 선박 기술 혁신 기업이다. 수자원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를 지원하며, 환경 보호와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해양 에너지 발전, 수중 모니터링 시스템, 소방 및 산업 안전 경계 감시로 나뉘며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제공한다. ‘최고의 기술은 사람과 환경을 안전하게 한다’는 모토 아래, 지속 가능한 해양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이제이앤컴퍼니스 Sales &amp; Marketing 강민정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89766330_20260724164255_4934181705.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3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00</guid>
		<title><![CDATA[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히타치 밴타라 미국 노먼 제조시설 세계경제포럼 ‘등대공장’ 선정 발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 지역에 위치한 히타치 밴타라 스토리지 제조시설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Norman) 스토리지 제조시설이 세계경제포럼(WEF)의 ‘등대공장(Lighthouse)’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등대공장은 AI와 로보틱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공급망 회복력, 지속가능성 등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시설을 뜻한다.
노먼 제조시설은 주문 접수부터 제조, 출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제조·공급망 허브다. 자사 현장에서 혁신 기술을 적용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커스터머 제로(Customer Zero)’ 전략을 구현했다. 이 과정에서 축적한 AI 기술과 노하우는 차세대 AI 솔루션 스위트인 ‘HMAX(Hitachi Management Automation eXperience)’와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에 반영돼 고객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제조 및 공급망 운영 전반에 에이전틱 AI를 적용해 주문부터 출하까지의 전체 리드타임을 77% 단축하고, 재고를 50% 감축하는 등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AI 기반 수요 예측으로 수요 변동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강화했다. 또한 탄소 배출 저감 성과까지 거두며 AI 기반 제조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노먼 제조시설에서는 기업의 ‘AI 레디(AI-ready)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VSP 원’을 비롯해 다양한 고신뢰성 스토리지 솔루션이 생산되고 있다. AI 확산으로 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수요 변화와 고객 맞춤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자율 의사결정과 운영 제어 체계를 구축하고 제조·공급망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다.
AI 기반 운영 체계는 수요 예측, 고객 대응, 재고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확대됐다. 시스템에 축적된 비즈니스 미팅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 예측 정확도를 약 19% 높이고 영업 제안서 초안을 자동 생성해 고객 대응 시간을 약 26% 단축했다. 전 세계 생산 거점의 재고와 공급업체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글로벌 재고 컨트롤 타워’를 구축했다. AI 기반으로 부품별 최적 안전재고를 산정해 글로벌 재고를 약 50% 줄이고 품절 위험도를 최소화했다.
제조 현장에서는 에이전틱 AI가 여러 시스템의 정보를 검색·통합해 고객별로 상이한 소프트웨어 구성 작업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고객별 주문 사양에 맞춰 제품을 구성하는 CTO(Configure-to-Order) 생산 리드타임을 84% 단축했다. 또한 디지털 작업 지침과 AI 비전 기반 이미지 인식을 활용한 ‘실시간 작업 내비게이터’를 도입해 표준 작업 절차의 이탈을 실시간으로 감지·교정하고, 신규 작업자의 교육 시간을 80% 줄였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AI 시대에는 데이터 인프라의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관리·보호하고 적시에 공급하는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등대공장 선정은 노먼 제조시설의 AI 기반 제조 혁신과 공급망 운영 역량, VSP 원을 비롯한 데이터 인프라의 신뢰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앞으로도 VSP 원과 HS효성 AI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인프라, 데이터 관리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업의 AI 데이터 기반 구축부터 운영·확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90205_29040764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 지역에 위치한 히타치 밴타라 스토리지 제조시설</figcaption>
   </figure>
</div>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미국 오클라호마주 노먼(Norman) 스토리지 제조시설이 세계경제포럼(WEF)의 ‘등대공장(Lighthouse)’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등대공장은 AI와 로보틱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공급망 회복력, 지속가능성 등에서 혁신적 성과를 낸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시설을 뜻한다.<br /><br />
노먼 제조시설은 주문 접수부터 제조, 출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제조·공급망 허브다. 자사 현장에서 혁신 기술을 적용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커스터머 제로(Customer Zero)’ 전략을 구현했다. 이 과정에서 축적한 AI 기술과 노하우는 차세대 AI 솔루션 스위트인 ‘HMAX(Hitachi Management Automation eXperience)’와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에 반영돼 고객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제조 및 공급망 운영 전반에 에이전틱 AI를 적용해 주문부터 출하까지의 전체 리드타임을 77% 단축하고, 재고를 50% 감축하는 등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AI 기반 수요 예측으로 수요 변동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강화했다. 또한 탄소 배출 저감 성과까지 거두며 AI 기반 제조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br /><br />
노먼 제조시설에서는 기업의 ‘AI 레디(AI-ready)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VSP 원’을 비롯해 다양한 고신뢰성 스토리지 솔루션이 생산되고 있다. AI 확산으로 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수요 변화와 고객 맞춤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자율 의사결정과 운영 제어 체계를 구축하고 제조·공급망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다.<br /><br />
AI 기반 운영 체계는 수요 예측, 고객 대응, 재고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확대됐다. 시스템에 축적된 비즈니스 미팅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 예측 정확도를 약 19% 높이고 영업 제안서 초안을 자동 생성해 고객 대응 시간을 약 26% 단축했다. 전 세계 생산 거점의 재고와 공급업체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글로벌 재고 컨트롤 타워’를 구축했다. AI 기반으로 부품별 최적 안전재고를 산정해 글로벌 재고를 약 50% 줄이고 품절 위험도를 최소화했다.<br /><br />
제조 현장에서는 에이전틱 AI가 여러 시스템의 정보를 검색·통합해 고객별로 상이한 소프트웨어 구성 작업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고객별 주문 사양에 맞춰 제품을 구성하는 CTO(Configure-to-Order) 생산 리드타임을 84% 단축했다. 또한 디지털 작업 지침과 AI 비전 기반 이미지 인식을 활용한 ‘실시간 작업 내비게이터’를 도입해 표준 작업 절차의 이탈을 실시간으로 감지·교정하고, 신규 작업자의 교육 시간을 80% 줄였다.<br /><br />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AI 시대에는 데이터 인프라의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관리·보호하고 적시에 공급하는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등대공장 선정은 노먼 제조시설의 AI 기반 제조 혁신과 공급망 운영 역량, VSP 원을 비롯한 데이터 인프라의 신뢰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앞으로도 VSP 원과 HS효성 AI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인프라, 데이터 관리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업의 AI 데이터 기반 구축부터 운영·확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90205_29040764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19: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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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9499</guid>
		<title><![CDATA[GS25 ‘고단백 김밥’ 밀리언셀러 등극… 편의점 간편식 성장 이끈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가 편의점 간편식 시장을 키우고 있다. 고단백 김밥, 당과 지방 함량을 낮춘 삼각김밥이 잇달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간편식 카테고리 전체 성장을 이끌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 4월 28일부터 순차 출시한 고단백 시리즈 △참치계란김밥 △계란명란마요김밥 2종의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단백질 함량은 15g 수준까지 올리고 하프오일 마요네즈를 적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것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동기간 △라이트참치마요 삼각김밥 △저당전주비빔 삼각김밥 등 당과 지방 함량을 낮춘 삼각김밥도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서며 건강 콘셉트 간편식 열풍을 함께 견인하고 있다. 건강 콘셉트 간편식이 3개월 만에 250만 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
건강 간편식의 인기는 카테고리 전체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올해 4월 28일부터 7월 24일까지 GS25 김밥, 삼각김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증가했다. 건강 콘셉트 상품이 신규 고객 수요를 끌어들이며 편의점 간편식 시장 전체를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GS25는 고단백 김밥 인기에 힘입어 시리즈 3탄으로 ‘치즈돈까스김밥’을 출시한다. 상하 프로틴 스트링 치즈와 두툼한 돈까스를 넣어 단백질 함량을 17g까지 높였다. 이는 GS25에서 판매하는 김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이다.
GS25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만큼 고단백 김밥을 필두로 건강 콘셉트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건강 먹거리 소비 트렌드는 편의점 전체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사례가 단백질 음료다. GS25가 올해 상반기(1~6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단백질 음료 카테고리 매출이 처음으로 바나나우유 카테고리 매출을 넘어섰다. 단백질 음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하며 바나나우유보다 3.7%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카테고리와 비교해서도 각각 44.6%, 158% 높은 매출을 올렸다.
안진웅 GS리테일 FF팀 MD는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확산되면서 고단백 김밥 등이 새로운 간편식 수요를 창출하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GS25는 건강 콘셉트 상품을 지속 확대해 신규 고객 유입을 늘리고 간편식 카테고리의 시장 규모를 지속 키워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가 편의점 간편식 시장을 키우고 있다. 고단백 김밥, 당과 지방 함량을 낮춘 삼각김밥이 잇달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간편식 카테고리 전체 성장을 이끌고 있다.<br /><br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 4월 28일부터 순차 출시한 고단백 시리즈 △참치계란김밥 △계란명란마요김밥 2종의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두 제품은 모두 단백질 함량은 15g 수준까지 올리고 하프오일 마요네즈를 적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것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 /><br />
동기간 △라이트참치마요 삼각김밥 △저당전주비빔 삼각김밥 등 당과 지방 함량을 낮춘 삼각김밥도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서며 건강 콘셉트 간편식 열풍을 함께 견인하고 있다. 건강 콘셉트 간편식이 3개월 만에 250만 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br /><br />
건강 간편식의 인기는 카테고리 전체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올해 4월 28일부터 7월 24일까지 GS25 김밥, 삼각김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증가했다. 건강 콘셉트 상품이 신규 고객 수요를 끌어들이며 편의점 간편식 시장 전체를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br /><br />
GS25는 고단백 김밥 인기에 힘입어 시리즈 3탄으로 ‘치즈돈까스김밥’을 출시한다. 상하 프로틴 스트링 치즈와 두툼한 돈까스를 넣어 단백질 함량을 17g까지 높였다. 이는 GS25에서 판매하는 김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이다.<br /><br />
GS25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만큼 고단백 김밥을 필두로 건강 콘셉트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한편, 건강 먹거리 소비 트렌드는 편의점 전체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br /><br />
대표적인 사례가 단백질 음료다. GS25가 올해 상반기(1~6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단백질 음료 카테고리 매출이 처음으로 바나나우유 카테고리 매출을 넘어섰다. 단백질 음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하며 바나나우유보다 3.7%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카테고리와 비교해서도 각각 44.6%, 158% 높은 매출을 올렸다.<br /><br />
안진웅 GS리테일 FF팀 MD는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확산되면서 고단백 김밥 등이 새로운 간편식 수요를 창출하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GS25는 건강 콘셉트 상품을 지속 확대해 신규 고객 유입을 늘리고 간편식 카테고리의 시장 규모를 지속 키워갈 방침”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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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17: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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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앱티브, 킨드릴과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윈드리버의 모회사이자 글로벌 산업 기술을 선도하는 앱티브(Aptiv)가 전 세계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운영하는 시장에서 고객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션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IT 서비스 기업 킨드릴(Kyndryl)과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
앱티브는 고객 경험과 제품 엔지니어링을 현대화하기 위해 킨드릴을 자문, 구현 및 관리형 서비스 지원 파트너로 선정했다. 킨드릴은 자사의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앱티브의 윈드리버(Wind River) 소프트웨어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윈드리버 클라우드 플랫폼(Wind River Cloud Platform)의 강력한 프라이빗·소버린 클라우드 기능을 비롯해 엘렉사 프로(eLxr Pro™), Vx웍스(VxWorks®), 헬릭스 가상화 플랫폼(Helix™ Virtualization Platform) 등 윈드리버의 최신 기술과 킨드릴의 자문·구현·관리형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다. 양사는 고객이 엣지 AI 중심의 미래 환경을 준비하고, 엣지 및 클라우드 기능을 도입할 때 직면하는 복잡성과 위험을 줄여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의 시장 진출 전략을 마련하고 통합 솔루션을 협력해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 미국 법인의 제이미 러틀리지 사장은 “서비스 중단이 허용되지 않는 크리티컬 워크로드의 상당수가 엣지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라며 “앱티브의 윈드리버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대규모로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탄력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데이터 주권, 규제 및 운영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앱티브의 인텔리전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는 에드 하버 최고고객책임자는 “산업 전반에서 지능형 엣지와 AI 워크로드가 증가하는 가운데 윈드리버 기술은 현재와 미래의 미션 크리티컬 환경이 요구하는 복잡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킨드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 역량을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은 검증된 고성능 엣지-클라우드 아키텍처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통합, 운영 지원 및 배포 역량을 기반으로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윈드리버 제품의 글로벌 확장성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혁신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동시에 킨드릴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고도화된 실시간 기술로 강화한다. 양사는 고성능과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전반의 고객들에게 보다 일관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부장 02-3672-6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윈드리버의 모회사이자 글로벌 산업 기술을 선도하는 앱티브(Aptiv)가 전 세계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운영하는 시장에서 고객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션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IT 서비스 기업 킨드릴(Kyndryl)과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br /><br />
앱티브는 고객 경험과 제품 엔지니어링을 현대화하기 위해 킨드릴을 자문, 구현 및 관리형 서비스 지원 파트너로 선정했다. 킨드릴은 자사의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앱티브의 윈드리버(Wind River) 소프트웨어를 추가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윈드리버 클라우드 플랫폼(Wind River Cloud Platform)의 강력한 프라이빗·소버린 클라우드 기능을 비롯해 엘렉사 프로(eLxr Pro™), Vx웍스(VxWorks®), 헬릭스 가상화 플랫폼(Helix™ Virtualization Platform) 등 윈드리버의 최신 기술과 킨드릴의 자문·구현·관리형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다. 양사는 고객이 엣지 AI 중심의 미래 환경을 준비하고, 엣지 및 클라우드 기능을 도입할 때 직면하는 복잡성과 위험을 줄여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의 시장 진출 전략을 마련하고 통합 솔루션을 협력해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킨드릴 미국 법인의 제이미 러틀리지 사장은 “서비스 중단이 허용되지 않는 크리티컬 워크로드의 상당수가 엣지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라며 “앱티브의 윈드리버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대규모로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탄력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데이터 주권, 규제 및 운영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앱티브의 인텔리전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는 에드 하버 최고고객책임자는 “산업 전반에서 지능형 엣지와 AI 워크로드가 증가하는 가운데 윈드리버 기술은 현재와 미래의 미션 크리티컬 환경이 요구하는 복잡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킨드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 역량을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은 검증된 고성능 엣지-클라우드 아키텍처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통합, 운영 지원 및 배포 역량을 기반으로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윈드리버 제품의 글로벌 확장성을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혁신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동시에 킨드릴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고도화된 실시간 기술로 강화한다. 양사는 고성능과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전반의 고객들에게 보다 일관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부장 02-3672-659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1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97</guid>
		<title><![CDATA[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 중복 맞이 쿠킹클래스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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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단체 사진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활동 중 쿠킹클래스는 신선한 하림의 닭고기로 구성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활동이다.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과 ‘닭 목살 타코’를 만들었다. 요리에 활용된 닭 어깨살은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 3종(△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쭈꾸미 닭갈비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에서, 닭 목살은 ‘직화 닭목살구이’에서 만나볼 수 있던 특수부위로, 쿠킹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메뉴로 재탄생했다. 닭 어깨살은 닭 다리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며 닭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황금비율로 붙어 있어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에 마늘과 생강, 부추 등 몸에 좋은 부재료들을 함께 넣어 보양 요리로도 손색없는 레시피를 완성했다.
또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일상 속 저탄소 레시피로 즐길 수 있는 식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을 다지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닭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 행복이피오 가족은 ‘닭고기 특수부위라고 하면 호불호가 강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어깨살·목살이라는 매력적인 부위도 알게 돼 좋았다. 아이들도 오늘 만든 요리를 잘 먹어서 똑같은 요리를 집에서 한 번 더 시도해보려고 한다’는 활동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올해 쿠킹클래스는 피오봉사단 가족들에게 삼계탕처럼 익숙한 보양식이 아닌 재미있게 보양을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한 시간을 통해 피오봉사단이 일상에서도 저탄소 레시피를 활용해 환경에 이로운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85416_23429497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단체 사진</figcaption>
   </figure>
</div>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활동 중 쿠킹클래스는 신선한 하림의 닭고기로 구성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활동이다.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 /><br />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과 ‘닭 목살 타코’를 만들었다. 요리에 활용된 닭 어깨살은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 3종(△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쭈꾸미 닭갈비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에서, 닭 목살은 ‘직화 닭목살구이’에서 만나볼 수 있던 특수부위로, 쿠킹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메뉴로 재탄생했다. 닭 어깨살은 닭 다리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며 닭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황금비율로 붙어 있어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에 마늘과 생강, 부추 등 몸에 좋은 부재료들을 함께 넣어 보양 요리로도 손색없는 레시피를 완성했다.<br /><br />
또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일상 속 저탄소 레시피로 즐길 수 있는 식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을 다지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닭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 행복이피오 가족은 ‘닭고기 특수부위라고 하면 호불호가 강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어깨살·목살이라는 매력적인 부위도 알게 돼 좋았다. 아이들도 오늘 만든 요리를 잘 먹어서 똑같은 요리를 집에서 한 번 더 시도해보려고 한다’는 활동 소감을 전했다.<br /><br />
하림은 올해 쿠킹클래스는 피오봉사단 가족들에게 삼계탕처럼 익숙한 보양식이 아닌 재미있게 보양을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한 시간을 통해 피오봉사단이 일상에서도 저탄소 레시피를 활용해 환경에 이로운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85416_23429497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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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5:3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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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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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95</guid>
		<title><![CDATA[로블록스, 무신사와 손잡고 성수동서 ‘My Life with Roblox’ 팝업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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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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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로블록스가 무신사와 손잡고 성수동 일대에 오픈한 ‘My Life with Roblox’ 팝업 현장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가 국내 최대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MUSINSA)와 손잡고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로블록스의 인기 IP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My Life with Roblox’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중심으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킥스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팝업을 향한 높은 관심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확인됐다. 로블록스 코리아 공식 SNS 계정 (https://www.instagram.com/robloxkr/)에 ‘첫날 첫 회차 바로 예매했다’, ‘무조건 방문하겠다’ 등 사용자들의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진 가운데, 로블록스는 성수동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팝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 외에 현장 대기 접수도 병행해 운영한다.
이번 협업은 다양한 나이대의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고,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신사와 로블록스는 양사가 보유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공간에서의 강점을 결합해, 이번 팝업을 성수동에서 꼭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팝업의 메인 공간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사용자들이 평소 로블록스를 즐기던 일상 속 공간을 오프라인 부스로 구현했다. 독서실, 지하철, 편의점, PC방 등 친숙한 일상 공간들이 인터랙티브 체험 존으로 꾸며져 가상 세계에서의 경험을 현실로 연결한다. 특히 PC방 테마 부스에서는 로블록스의 인기 FPS 게임 ‘오버킬(Overkill)’을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전용 굿즈 스토어에서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다양한 로블록스 테마 상품들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볼캡, 리유저블백, 데스크 패드부터 각 게임의 개성을 담은 피규어 키링, 캠핑용 텀블러, 코인 월렛 등이 있다.
성수동 일대의 다른 무신사 거점 매장들도 각 게임의 장르와 콘셉트를 극대화한 이색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서바이벌 게임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99 Nights in the Forest)’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게임 속 세계관을 반영해 숨겨진 게임 관련 아이템을 찾는 챌린지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아이템을 탐색하면서 자연스럽게 팝업을 둘러보도록 유도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는 마법소녀 세계관의 신작 게임 ‘이모티아 이스케이프(EMOTIA ESCAPE)’를 테마로 삼았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본인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매칭해 주는 ‘이모티안 환생 테스트’ 키오스크를 운영해 젊은 층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액션 게임 ‘녹아웃!(Knock Out!)’을 테마로 한 무신사 킥스 성수에서는 게임 속 마스코트인 펭귄 캐릭터 피규어들이 매장 곳곳에 전시되며,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보드게임 테이블이 설치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성수동 일대 거점을 누비는 ‘스탬프 투어’는 미션 수행 개수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 및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한 사용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로블록스의 오리지널 감성과 무신사의 패션 트렌드를 결합한 스페셜 컬래 굿즈가 단독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 밖에도 무신사 스토어 성수의 경우, 8월 1일부터 31일 동안 추가 이벤트 공간을 오픈해 ASMR 왁뿌존 등의 추가 게임 및 체험형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현장 팝업이 열리는 성수동 골목을 가상 세계에 고스란히 재현한 온라인 게임 ‘무신사 스트리트(MUSINSA Street)’를 동시 오픈해,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방문 이후에도 온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차드 채 로블록스코리아 대표는 “무신사와의 이번 협업은 가상 공간에서 사랑받아 온 로블록스의 세계관이 오프라인 현실과 만났을 때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하는 계기”라며 “성수동 팝업을 통해 2030세대가 함께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더욱 널리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84053_184936575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로블록스가 무신사와 손잡고 성수동 일대에 오픈한 ‘My Life with Roblox’ 팝업 현장</figcaption>
   </figure>
</div>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가 국내 최대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MUSINSA)와 손잡고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로블록스의 인기 IP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My Life with Roblox’를 오픈했다.<br /><br />
이번 팝업은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3주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중심으로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킥스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br /><br />
팝업을 향한 높은 관심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확인됐다. 로블록스 코리아 공식 SNS 계정 (https://www.instagram.com/robloxkr/)에 ‘첫날 첫 회차 바로 예매했다’, ‘무조건 방문하겠다’ 등 사용자들의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진 가운데, 로블록스는 성수동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팝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 외에 현장 대기 접수도 병행해 운영한다.<br /><br />
이번 협업은 다양한 나이대의 젊은 세대와 접점을 넓히고,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신사와 로블록스는 양사가 보유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공간에서의 강점을 결합해, 이번 팝업을 성수동에서 꼭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선보이고 있다.<br /><br />
팝업의 메인 공간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사용자들이 평소 로블록스를 즐기던 일상 속 공간을 오프라인 부스로 구현했다. 독서실, 지하철, 편의점, PC방 등 친숙한 일상 공간들이 인터랙티브 체험 존으로 꾸며져 가상 세계에서의 경험을 현실로 연결한다. 특히 PC방 테마 부스에서는 로블록스의 인기 FPS 게임 ‘오버킬(Overkill)’을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br /><br />
그뿐만 아니라 전용 굿즈 스토어에서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다양한 로블록스 테마 상품들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볼캡, 리유저블백, 데스크 패드부터 각 게임의 개성을 담은 피규어 키링, 캠핑용 텀블러, 코인 월렛 등이 있다.<br /><br />
성수동 일대의 다른 무신사 거점 매장들도 각 게임의 장르와 콘셉트를 극대화한 이색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서바이벌 게임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99 Nights in the Forest)’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게임 속 세계관을 반영해 숨겨진 게임 관련 아이템을 찾는 챌린지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아이템을 탐색하면서 자연스럽게 팝업을 둘러보도록 유도했다.<br /><br />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는 마법소녀 세계관의 신작 게임 ‘이모티아 이스케이프(EMOTIA ESCAPE)’를 테마로 삼았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본인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매칭해 주는 ‘이모티안 환생 테스트’ 키오스크를 운영해 젊은 층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액션 게임 ‘녹아웃!(Knock Out!)’을 테마로 한 무신사 킥스 성수에서는 게임 속 마스코트인 펭귄 캐릭터 피규어들이 매장 곳곳에 전시되며,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보드게임 테이블이 설치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br /><br />
가상과 현실을 잇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성수동 일대 거점을 누비는 ‘스탬프 투어’는 미션 수행 개수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 및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한 사용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로블록스의 오리지널 감성과 무신사의 패션 트렌드를 결합한 스페셜 컬래 굿즈가 단독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 밖에도 무신사 스토어 성수의 경우, 8월 1일부터 31일 동안 추가 이벤트 공간을 오픈해 ASMR 왁뿌존 등의 추가 게임 및 체험형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현장 팝업이 열리는 성수동 골목을 가상 세계에 고스란히 재현한 온라인 게임 ‘무신사 스트리트(MUSINSA Street)’를 동시 오픈해,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방문 이후에도 온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br />
리차드 채 로블록스코리아 대표는 “무신사와의 이번 협업은 가상 공간에서 사랑받아 온 로블록스의 세계관이 오프라인 현실과 만났을 때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하는 계기”라며 “성수동 팝업을 통해 2030세대가 함께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더욱 널리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84053_184936575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5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93</guid>
		<title><![CDATA[기아, 2026년 하반기 엔지니어 대규모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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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아 양재 사옥
   

기아가 2026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8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총 2주 동안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및 성별 제한은 없으며,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
기아는 이번 채용에서 전동화,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제조 환경에 맞춰 재정립한 엔지니어 인재상을 반영해 지원자 선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인재상은 기아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개편한 것으로 △전문성 △성장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미래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력과 변화 적응력 및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기아는 이러한 인재상을 바탕으로 직무 역량 위주로 인재를 채용하며 육성 체계 전반에 적용해 미래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채용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조 현장에서 직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료와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잠재력과 기술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를 선발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2630_446932091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양재 사옥</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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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26년 하반기 엔지니어 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br /><br />
지원서 접수는 8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총 2주 동안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및 성별 제한은 없으며,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br /><br />
기아는 이번 채용에서 전동화,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제조 환경에 맞춰 재정립한 엔지니어 인재상을 반영해 지원자 선발에 활용할 예정이다.<br /><br />
해당 인재상은 기아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개편한 것으로 △전문성 △성장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미래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력과 변화 적응력 및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br /><br />
기아는 이러한 인재상을 바탕으로 직무 역량 위주로 인재를 채용하며 육성 체계 전반에 적용해 미래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
기아는 이번 채용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조 현장에서 직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료와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잠재력과 기술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를 선발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2630_44693209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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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7: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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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92</guid>
		<title><![CDATA[포스코인터내셔널, LG CNS와 손잡고 블록체인·AI 기반 글로벌 무역금융 기술 검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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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 23일 LG CNS와 함께 실제 글로벌 거래 환경에 블록체인·AI 기술을 적용하는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법인과의 거래·정산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무역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PoC를 추진했다. △공동원장 기반 거래 상태 공유 △매출채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AI Agent 기반 무역 업무 자동화 등 3개 영역에서 글로벌 무역 업무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을 실증했다.
이번 검증은 글로벌 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정산·서류 검토 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연결하고 자동화함으로써 운영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와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증 환경을 제공했으며, LG CNS는 시스템 구조 설계와 블록체인·AI 기술 검증을 담당했다.
우선 본사와 해외법인, 거래 파트너 간 거래 정보를 블록체인 공동원장(Shared Ledger) 기반으로 실시간 공유하는 방식을 구현했다. 기존에는 국가·법인별로 거래 정보가 각각 관리돼 계약·정산 과정에서 반복적인 확인 작업이 필요했다. 공동원장 기반 구조에서는 거래 참여자가 동일한 거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 불일치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계약·정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매출채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영역에서는 실제 무역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디지털 자산 형태로 발행하고 이전·정산·거래·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검증했다. 기술 검증에는 기업 금융 환경에 특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인젝티브(Injective)가 활용됐다.
컴플라이언스와 프라이버시, 규제 대응 기능을 프로토콜 레이어에 반영할 수 있는 인젝티브 네트워크의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 금융에 필요한 통제 기능도 검증했다. 구체적으로 권한 기반 자산 관리와 고객확인(KYC)·자금세탁방지(AML), 투자자 적격성 심사, 자산 전송 제한 등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업 간 매출채권 거래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
문서를 자동으로 읽고 오류를 검토하는 AI Agent를 신용장(LC)과 무역서류 검토 과정에 적용해, 담당자 숙련도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검토 품질 편차와 휴먼에러를 줄일 수 있는지 실증했다.
글로벌 무역 업무는 국가·거래처·계약 조건별로 요구 서류와 절차가 달라 높은 업무 숙련도를 요구한다. 특히 LC 오타나 조항 누락과 같은 단순 오류도 실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거절로 이어질 수 있다. AI Agent를 사전 검토 단계에 활용하면 관련 리스크를 조기에 식별하고, 해외 법인 간 업무 품질 차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홍보그룹 안성민 과장 02-3457-20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 23일 LG CNS와 함께 실제 글로벌 거래 환경에 블록체인·AI 기술을 적용하는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br /><br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법인과의 거래·정산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무역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PoC를 추진했다. △공동원장 기반 거래 상태 공유 △매출채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AI Agent 기반 무역 업무 자동화 등 3개 영역에서 글로벌 무역 업무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을 실증했다.<br /><br />
이번 검증은 글로벌 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정산·서류 검토 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연결하고 자동화함으로써 운영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와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증 환경을 제공했으며, LG CNS는 시스템 구조 설계와 블록체인·AI 기술 검증을 담당했다.<br /><br />
우선 본사와 해외법인, 거래 파트너 간 거래 정보를 블록체인 공동원장(Shared Ledger) 기반으로 실시간 공유하는 방식을 구현했다. 기존에는 국가·법인별로 거래 정보가 각각 관리돼 계약·정산 과정에서 반복적인 확인 작업이 필요했다. 공동원장 기반 구조에서는 거래 참여자가 동일한 거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 불일치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계약·정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매출채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영역에서는 실제 무역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디지털 자산 형태로 발행하고 이전·정산·거래·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검증했다. 기술 검증에는 기업 금융 환경에 특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인젝티브(Injective)가 활용됐다.<br /><br />
컴플라이언스와 프라이버시, 규제 대응 기능을 프로토콜 레이어에 반영할 수 있는 인젝티브 네트워크의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 금융에 필요한 통제 기능도 검증했다. 구체적으로 권한 기반 자산 관리와 고객확인(KYC)·자금세탁방지(AML), 투자자 적격성 심사, 자산 전송 제한 등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업 간 매출채권 거래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br /><br />
문서를 자동으로 읽고 오류를 검토하는 AI Agent를 신용장(LC)과 무역서류 검토 과정에 적용해, 담당자 숙련도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검토 품질 편차와 휴먼에러를 줄일 수 있는지 실증했다.<br /><br />
글로벌 무역 업무는 국가·거래처·계약 조건별로 요구 서류와 절차가 달라 높은 업무 숙련도를 요구한다. 특히 LC 오타나 조항 누락과 같은 단순 오류도 실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거절로 이어질 수 있다. AI Agent를 사전 검토 단계에 활용하면 관련 리스크를 조기에 식별하고, 해외 법인 간 업무 품질 차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포스코인터내셔널 홍보그룹 안성민 과장 02-3457-207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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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2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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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90</guid>
		<title><![CDATA[콩가텍,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기반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 conga-HPC/cRX1 출시… 새로운 성능 기준 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9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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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콩가텍,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기반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 conga-HPCcRX1 출시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 모듈 ‘conga-HPC/cRX1’을 출시했다. 
이 모듈은 애플리케이션-레디 형태인 ‘에이레디.COM(aReady.COM)’ 기반 제품으로 연산 집약적인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됐다. 최대 16개의 AMD 젠5 CPU 코어와 최대 40개의 컴퓨트 유닛을 갖춘 통합 AMD 라데온 RDNA 3.5 GPU, 전용 NPU를 탑재해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의 새로운 성능 기준을 제시한다. 통합 AI 및 FP32 연산에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별도의 AI 가속기 카드 없이도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넓은 I/O 대역폭과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의 혹독한 산업용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역동적인 환경에서 인지, 지능 및 구동 기능을 통합하고 복잡한 작업 수행을 요구하는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주요 적용 분야에는 로보틱스, 스마트 농업, 물류 및 임업용 자율주행 상용차를 비롯해 의료 기술과 산업 자동화 등이 포함된다. 
AMD의 크리아(Kria) AI 모듈형 시스템(SOM, System on Module)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이 COM-HPC 모듈은 최대 16개의 젠5 CPU 코어를 갖춘 최신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를 기반으로 실시간 제어, 센서 융합, 계획 및 의사결정과 같이 시간 민감도가 높은 순차적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통합 GPU는 최대 59TOPS(초당 테라연산)에 달하는 INT8 AI 추론 성능과 최대 29.7테라플롭스(TFLOPS)의 FP32 연산 성능을 지원해 협동 로봇과 자율주행 차량의 인지 및 객체 감지와 같은 고도의 병렬 워크로드를 가속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용 NPU는 최대 50TOPS의 AI 성능을 추가로 제공해 객체 감지 및 인식, 음성 인식, 이미지 처리와 같은 상시 구동형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콩가텍은 확장 가능한 컴퓨터 온 모듈(COM)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 복잡성을 낮추고 최고 수준의 컴퓨팅 성능과 장기 공급 안정성을 갖춘 모듈형 러기드 임베디드 플랫폼을 지원한다. 
플로리안 드리텐탈러(Florian Drittenthaler) 콩가텍 제품 라인 매니저는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이 임베디드 시스템에 요구하는 성능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conga-HPC/cRX1은 현재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OEM 업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별도 AI 가속기 카드 없이도 시스템을 구현하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이면서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인 임베디드 에지 시스템을 개발해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밋 샤(Sumit Shah) AMD 적응형 및 임베디드 컴퓨팅 그룹 제품 관리 및 마케팅 총괄은 “차세대 임베디드 혁신은 더욱 작고 전력 효율적인 설계 안에서 더 높은 지능을 구현하는 데 달려 있다”며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는 CPU, GPU 및 NPU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해 시스템 복잡성을 줄이고 실제 에지 환경에서 AI 구현에 필요한 결정론적(deterministic)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conga-HPC/cRX1은 120mm × 160mm 크기의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 폼팩터로 제공되며 -40°C부터 +85°C까지의 산업용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열악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열설계전력(TDP)은 기본 55W이며, 전력 효율을 최적화하는 45W부터 최대 성능을 위한 120W까지 폭넓게 설정할 수 있다.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는 최대 5.1GHz의 클럭 속도로 작동하는 최대 16개의 AMD 젠5 CPU 코어를 탑재했다. 통합 AMD 라데온 RDNA 3.5 iGPU는 최대 4대의 독립적인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전용 AMD XDNA 2 NPU는 최대 50TOPS의 AI 성능을 제공해 고효율 병렬 AI 컴퓨팅 제공한다.
메모리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최대 128GB의 LPDDR5X-8533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컴퓨팅 엔진 간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를 통해 지연 시간을 줄이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메모리는 모듈에 온보드(솔더링) 방식으로 실장해 충격과 진동에 대한 내구성도 높였다. 대용량·고대역폭 통합 메모리는 메모리와 컴퓨팅 엔진 간 높은 데이터 처리량이 요구되는 범용 GPU(GPGPU) 워크로드를 가속한다. 또한 최대 512GB의 온보드 NVMe 스토리지를 옵션으로 제공해 빠른 데이터 접근과 짧은 로딩 시간을 지원한다.
최대 24개의 PCIe Gen4 레인 제공으로 산업용 이더넷 인터페이스, 필드버스 어댑터, 무선 통신 모듈과 같이 적은 수의 레인을 사용하는 다양한 장치를 간편하게 통합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 인터페이스로 2개의 2.5GbE 이더넷, 최대 4개의 USB 3.2 Gen2, 최대 8개의 USB 2.0, 최대 2개의 SATA 6Gb/s, 2개의 I²C, 2개의 UART, 12개의 GPIO, 1개의 SMBus 및 1개의 SPI를 지원한다. 
신규 발표한 모듈은 IEC 62443-4-1 표준에 따라 개발돼 OEM 업체의 사이버 보안 요건을 충족하고 2027년 12월 시행 예정인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 대응도 돕는다.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Trusted Platform Module, TPM 2.0)을 통해 추가적인 통합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강력한 개발 플랫폼도 제공한다. 포괄적인 AMD ROCm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AI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운영체제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윈도우 11 IoT 엔터프라이즈 및 리눅스를 지원하며, 에이레디.COM 모듈로 제공돼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OS가 라이선스 기반 사전 구성돼 있다. conga-zones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에이레디.VT 옵션을 통해 개발자는 실시간 제어, HMI, AI, IoT 게이트웨이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단일 모듈에서 통합 실행할 수 있다.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연결을 위해서는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 블록을 제공하며, conga-connect를 통해 데이터 교환, 원격 유지보수, 모듈 및 주변장치 관리, 클라우드 연동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설계 간소화를 위해 평가 및 생산 준비가 완료된 캐리어 보드, 맞춤형 냉각 솔루션, 문서, 디자인 인(Design-in) 서비스, 고속 신호 무결성 측정 등 포괄적인 개발 생태계를 제공한다.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설계 및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 ‘에이레디.YOURS’를 통해 OEM 업체는 포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맞춤형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고 냉각 솔루션을 포함한 턴키(near turnkey) 수준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확보할 수 있다.
모델ㅣ코어/스레드ㅣ그래픽 실행 유닛ㅣ클럭 주파수(최대 부스트)ㅣ기본 TDP(구성 가능)ㅣ작동 온도
AMD Ryzen AI Embedded X199ㅣ16/32ㅣ40	ㅣ5.1GHzㅣ55W(45-120 W)ㅣ0 to +60°C
AMD Ryzen AI Embedded X188ㅣ12/24ㅣ32	ㅣ5.0GHzㅣ55W(45-120 W)ㅣ0 to +60°C
AMD Ryzen AI Embedded X168ㅣ8/16ㅣ32ㅣ5.0GHzㅣ55W(45-120 W)ㅣ0 to +60°C
AMD Ryzen AI Embedded X199iㅣ16/32ㅣ40ㅣ5.1GHzㅣ55W(45-120 W)ㅣ-40 to +85°C
AMD Ryzen AI Embedded X188iㅣ12/24ㅣ32ㅣ5.0GHzㅣ55W(45-120 W)ㅣ-40 to +85°C
AMD Ryzen AI Embedded X168iㅣ8/16ㅣ32ㅣ5.0GHzㅣ55W(45-120 W)ㅣ-40 to +85°C
conga-HPC/cRX1 컴퓨터 온 모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com-hpc/conga-hpccrx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0804_71035364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콩가텍,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기반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 conga-HPCcRX1 출시</figcaption>
   </figure>
</div>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 모듈 ‘conga-HPC/cRX1’을 출시했다. <br /><br />
이 모듈은 애플리케이션-레디 형태인 ‘에이레디.COM(aReady.COM)’ 기반 제품으로 연산 집약적인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됐다. 최대 16개의 AMD 젠5 CPU 코어와 최대 40개의 컴퓨트 유닛을 갖춘 통합 AMD 라데온 RDNA 3.5 GPU, 전용 NPU를 탑재해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의 새로운 성능 기준을 제시한다. 통합 AI 및 FP32 연산에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별도의 AI 가속기 카드 없이도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넓은 I/O 대역폭과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의 혹독한 산업용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역동적인 환경에서 인지, 지능 및 구동 기능을 통합하고 복잡한 작업 수행을 요구하는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주요 적용 분야에는 로보틱스, 스마트 농업, 물류 및 임업용 자율주행 상용차를 비롯해 의료 기술과 산업 자동화 등이 포함된다. <br /><br />
AMD의 크리아(Kria) AI 모듈형 시스템(SOM, System on Module)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이 COM-HPC 모듈은 최대 16개의 젠5 CPU 코어를 갖춘 최신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를 기반으로 실시간 제어, 센서 융합, 계획 및 의사결정과 같이 시간 민감도가 높은 순차적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통합 GPU는 최대 59TOPS(초당 테라연산)에 달하는 INT8 AI 추론 성능과 최대 29.7테라플롭스(TFLOPS)의 FP32 연산 성능을 지원해 협동 로봇과 자율주행 차량의 인지 및 객체 감지와 같은 고도의 병렬 워크로드를 가속한다. <br /><br />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용 NPU는 최대 50TOPS의 AI 성능을 추가로 제공해 객체 감지 및 인식, 음성 인식, 이미지 처리와 같은 상시 구동형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콩가텍은 확장 가능한 컴퓨터 온 모듈(COM)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 복잡성을 낮추고 최고 수준의 컴퓨팅 성능과 장기 공급 안정성을 갖춘 모듈형 러기드 임베디드 플랫폼을 지원한다. <br /><br />
플로리안 드리텐탈러(Florian Drittenthaler) 콩가텍 제품 라인 매니저는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이 임베디드 시스템에 요구하는 성능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conga-HPC/cRX1은 현재 COM-HPC 클라이언트 모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OEM 업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별도 AI 가속기 카드 없이도 시스템을 구현하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이면서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인 임베디드 에지 시스템을 개발해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br /><br />
서밋 샤(Sumit Shah) AMD 적응형 및 임베디드 컴퓨팅 그룹 제품 관리 및 마케팅 총괄은 “차세대 임베디드 혁신은 더욱 작고 전력 효율적인 설계 안에서 더 높은 지능을 구현하는 데 달려 있다”며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는 CPU, GPU 및 NPU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해 시스템 복잡성을 줄이고 실제 에지 환경에서 AI 구현에 필요한 결정론적(deterministic)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conga-HPC/cRX1은 120mm × 160mm 크기의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 폼팩터로 제공되며 -40°C부터 +85°C까지의 산업용 온도 범위를 지원해 열악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열설계전력(TDP)은 기본 55W이며, 전력 효율을 최적화하는 45W부터 최대 성능을 위한 120W까지 폭넓게 설정할 수 있다.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X100 시리즈 프로세서는 최대 5.1GHz의 클럭 속도로 작동하는 최대 16개의 AMD 젠5 CPU 코어를 탑재했다. 통합 AMD 라데온 RDNA 3.5 iGPU는 최대 4대의 독립적인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전용 AMD XDNA 2 NPU는 최대 50TOPS의 AI 성능을 제공해 고효율 병렬 AI 컴퓨팅 제공한다.<br /><br />
메모리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최대 128GB의 LPDDR5X-8533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컴퓨팅 엔진 간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를 통해 지연 시간을 줄이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메모리는 모듈에 온보드(솔더링) 방식으로 실장해 충격과 진동에 대한 내구성도 높였다. 대용량·고대역폭 통합 메모리는 메모리와 컴퓨팅 엔진 간 높은 데이터 처리량이 요구되는 범용 GPU(GPGPU) 워크로드를 가속한다. 또한 최대 512GB의 온보드 NVMe 스토리지를 옵션으로 제공해 빠른 데이터 접근과 짧은 로딩 시간을 지원한다.<br /><br />
최대 24개의 PCIe Gen4 레인 제공으로 산업용 이더넷 인터페이스, 필드버스 어댑터, 무선 통신 모듈과 같이 적은 수의 레인을 사용하는 다양한 장치를 간편하게 통합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 인터페이스로 2개의 2.5GbE 이더넷, 최대 4개의 USB 3.2 Gen2, 최대 8개의 USB 2.0, 최대 2개의 SATA 6Gb/s, 2개의 I²C, 2개의 UART, 12개의 GPIO, 1개의 SMBus 및 1개의 SPI를 지원한다. <br /><br />
신규 발표한 모듈은 IEC 62443-4-1 표준에 따라 개발돼 OEM 업체의 사이버 보안 요건을 충족하고 2027년 12월 시행 예정인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 대응도 돕는다.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Trusted Platform Module, TPM 2.0)을 통해 추가적인 통합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강력한 개발 플랫폼도 제공한다. 포괄적인 AMD ROCm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AI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다. <br /><br />
운영체제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윈도우 11 IoT 엔터프라이즈 및 리눅스를 지원하며, 에이레디.COM 모듈로 제공돼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OS가 라이선스 기반 사전 구성돼 있다. conga-zones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에이레디.VT 옵션을 통해 개발자는 실시간 제어, HMI, AI, IoT 게이트웨이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단일 모듈에서 통합 실행할 수 있다.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연결을 위해서는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 블록을 제공하며, conga-connect를 통해 데이터 교환, 원격 유지보수, 모듈 및 주변장치 관리, 클라우드 연동을 지원한다.<br /><br />
애플리케이션 설계 간소화를 위해 평가 및 생산 준비가 완료된 캐리어 보드, 맞춤형 냉각 솔루션, 문서, 디자인 인(Design-in) 서비스, 고속 신호 무결성 측정 등 포괄적인 개발 생태계를 제공한다.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설계 및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 ‘에이레디.YOURS’를 통해 OEM 업체는 포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맞춤형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고 냉각 솔루션을 포함한 턴키(near turnkey) 수준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확보할 수 있다.<br /><br />
모델ㅣ코어/스레드ㅣ그래픽 실행 유닛ㅣ클럭 주파수(최대 부스트)ㅣ기본 TDP(구성 가능)ㅣ작동 온도<br />
AMD Ryzen AI Embedded X199ㅣ16/32ㅣ40	ㅣ5.1GHzㅣ55W(45-120 W)ㅣ0 to +60°C<br />
AMD Ryzen AI Embedded X188ㅣ12/24ㅣ32	ㅣ5.0GHzㅣ55W(45-120 W)ㅣ0 to +60°C<br />
AMD Ryzen AI Embedded X168ㅣ8/16ㅣ32ㅣ5.0GHzㅣ55W(45-120 W)ㅣ0 to +60°C<br />
AMD Ryzen AI Embedded X199iㅣ16/32ㅣ40ㅣ5.1GHzㅣ55W(45-120 W)ㅣ-40 to +85°C<br />
AMD Ryzen AI Embedded X188iㅣ12/24ㅣ32ㅣ5.0GHzㅣ55W(45-120 W)ㅣ-40 to +85°C<br />
AMD Ryzen AI Embedded X168iㅣ8/16ㅣ32ㅣ5.0GHzㅣ55W(45-120 W)ㅣ-40 to +85°C<br /><br />
conga-HPC/cRX1 컴퓨터 온 모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com-hpc/conga-hpccrx1/)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0804_71035364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15: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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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88</guid>
		<title><![CDATA[테라 퀀텀-에이펙스에이아이, 장기 운용 클라우드 연결형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에 양자내성 보안 구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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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테라 퀀텀과 에이펙스에이아이가 장기 운용 클라우드 연결형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에 양자내성 보안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글로벌 양자 기술 선도기업 테라 퀀텀(Terra Quantum)과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및 지능형 머신을 위한 기능 안정성과 보안성을 갖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 에이펙스에이아이(Apex.AI) (http://www.apex.ai/)는 에이펙스에이아이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환경과 클라우드 기반 제어 시스템 간의 안전한 통신을 위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연결형 로봇과 자동차, 방산 시스템이 첨단 지능형 시스템의 기존 통신 방식과 분산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표준화된 양자내성 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와 안전하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구현 성과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대대적으로 변경하지 않고도 장기간 운용되는 연결형 시스템에 양자내성 보안을 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양자 컴퓨팅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공개키 기반 암호화 알고리즘의 상당수가 암호학적으로 유의미한 성능을 갖춘 양자컴퓨터에 의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자율 시스템, 연결형 로봇, 국가 안보와 관련된 데이터, 그리고 수십 년간 운용되도록 설계된 플랫폼에 장기적인 사이버 보안 과제를 제기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모니터링, 진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량 및 장비 관리, 시스템 간 협업, 원격 운영 등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의 안전한 통신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어 앞으로 양자내성 보안으로의 전환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테라 퀀텀의 포스트양자 암호 기술과 Apex.OS의 결합을 통해 구현된 이 솔루션은 NIST가 표준화한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안전한 클라우드 통신을 지원한다. Apex.OS는 이번 공동 솔루션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로봇 및 지능형 머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자율 및 연결형 시스템을 대표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엣지-클라우드 간 안전한 통신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기존 통신 워크플로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기업이 최신 분산형 소프트웨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테라 퀀텀의 CEO이자 창립자 겸 회장인 마르쿠스 플리치(Markus Pflitsch)는 “연결형 인텔리전트 시스템은 핵심 인프라로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현재 도입되고 있는 차량, 로봇, 산업용 시스템은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 체계의 안전성을 위협하기 시작할 시점에도 여전히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은 그 순간이 올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 이번 구현은 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양자 암호가 오늘날의 클라우드 연결형 시스템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 솔루션은 기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중단하거나 재설계하지 않고도 양자내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테라 퀀텀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플로리안 노이카르트(Florian Neukart) 박사는 “포스트양자 암호로의 전환은 실용적이고 표준에 기반해야 하며, 기업이 이미 운영 중인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동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에이펙스에이아이와의 협력은 NIST 표준 포스트양자 암호를 애플리케이션 로직이나 통신 아키텍처를 변경하지 않고도 현대적인 로봇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개발 워크플로를 유지하면서 암호 체계의 복원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는 기업들이 지금부터 양자내성 보안으로의 전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에이펙스에이아이의 CEO인 얀 베커(Jan Becker) 박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지능형 머신, 연결형 방산 시스템은 전체 운용 수명주기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와의 신뢰할 수 있는 통신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며 “테라 퀀텀과의 이번 협력은 개발자들이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 확장성 및 통신 모델을 유지하면서도 표준화된 포스트양자 암호를 현대적인 로봇 소프트웨어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운영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에게 포스트양자 보안에 대한 대비는 점점 더 중요한 수명주기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는 아키텍처와 제품 기획의 초기 단계부터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이나 통신 프레임워크를 재설계해야 하는 방식과 달리 이번에 구현된 솔루션은 현재 활용 가능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표준화된 포스트양자 보안을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취약한 암호 기술만 교체함으로써 기업은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장기간 운용되는 연결형 시스템을 포스트양자 시대에 맞게 대비시킬 수 있다.
이번 구현은 로봇, 자율 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제조, 물류, 항공우주, 방산 및 핵심 인프라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연결 자산을 운용하는 산업에 특히 적합하다. 이들 분야에서는 현재 도입 중인 장비와 시스템이 암호학적으로 유의미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한 이후에도 계속 운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체 운용 수명주기 동안 지속적으로 보안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공동 솔루션은 개별 플랫폼의 보안을 넘어 클라우드, 엣지, 자율 네트워크 및 임무 네트워크 전반에서 운영되는 상호연결된 시스템 복합체(System-of-Systems)에 양자내성 보호를 제공한다. NATO의 다중 영역 작전(Multi-Domain Operations) 접근방식에 따라 지상, 공중, 해상, 사이버, 우주 등 다양한 작전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협업하고 임무를 수행하려면 복원력과 상호운용성을 갖춘 통신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이번에 구현된 아키텍처는 복잡한 소프트웨어 정의 운영 생태계 전반에서 안전한 정보 교환과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각국 정부와 산업계가 NIST의 포스트양자 암호 표준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기업이 기존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을 재설계하지 않고도 표준화된 기술을 활용해 지금부터 양자내성 통신 체계로 전환을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테라 퀀텀 소개
테라 퀀텀 그룹(Terra Quantum Group)은 독일과 스위스에 기반을 둔 선도적인 양자 기술 기업이다. 테라 퀀텀은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서비스형 양자(Quantum as a Service, QaaS)’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첫 번째는 서비스형 양자 알고리즘(Quantum Algorithms as a Service)이다. 고객은 하이브리드 양자 최적화, 하이브리드 양자 신경망 등 다양한 알고리즘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잡한 물류 문제 해결이나 패턴 인식 등의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테라 퀀텀은 고객 맞춤형으로 새로운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하거나 기존 알고리즘을 고객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맞게 조정한다. 두 번째는 서비스형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as a Service)이다. 테라 퀀텀은 독자적인 고성능 시뮬레이션 기반 양자처리장치(QPU)와 양자 생태계 내 실제 물리적 QPU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네이티브 QPU도 개발하고 있다. 세 번째 사업 부문은 서비스형 양자 보안(Quantum Security as a Service)이다. 이를 통해 테라 퀀텀은 안전한 양자 통신 및 포스트양자 통신을 위한 독자적인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라 퀀텀의 링크드인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pex.AI 소개
에이펙스에이아이(Apex.AI®)는 모빌리티 시스템을 위한 안전 인증(safety-certified)을 획득한 개발자 친화적이고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및 차세대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펙스에이아이는 2017년 얀 베커(Jan Becker)와 데얀 판게르치치(Dejan Pangercic)가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본사를 두고 독일 뮌헨과 슈투트가르트, 일본 도쿄, 한국 판교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AGCO, Airbus Ventures, Canaan, Continental AG, Daimler Truck, HELLA Ventures, Jaguar Land Rover의 InMotion Ventures, LG전자, Lightspeed, Orillion, Toyota Ventures, Volvo Group Venture Capital, ZF 등 세계적인 벤처캐피털과 금융·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미화 7500만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펙스에이아이의 대표 제품인 Apex.OS는 Apex.Grace와 Apex.Ida라는 두 가지 핵심 구성 요소로 이뤄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펙스에이아이 링크드인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Apex.AI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7092521_488488482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라 퀀텀과 에이펙스에이아이가 장기 운용 클라우드 연결형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에 양자내성 보안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양자 기술 선도기업 테라 퀀텀(Terra Quantum)과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및 지능형 머신을 위한 기능 안정성과 보안성을 갖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 에이펙스에이아이(Apex.AI) (http://www.apex.ai/)는 에이펙스에이아이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환경과 클라우드 기반 제어 시스템 간의 안전한 통신을 위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연결형 로봇과 자동차, 방산 시스템이 첨단 지능형 시스템의 기존 통신 방식과 분산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표준화된 양자내성 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와 안전하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구현 성과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대대적으로 변경하지 않고도 장기간 운용되는 연결형 시스템에 양자내성 보안을 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br /><br />
양자 컴퓨팅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공개키 기반 암호화 알고리즘의 상당수가 암호학적으로 유의미한 성능을 갖춘 양자컴퓨터에 의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자율 시스템, 연결형 로봇, 국가 안보와 관련된 데이터, 그리고 수십 년간 운용되도록 설계된 플랫폼에 장기적인 사이버 보안 과제를 제기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모니터링, 진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량 및 장비 관리, 시스템 간 협업, 원격 운영 등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의 안전한 통신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어 앞으로 양자내성 보안으로의 전환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테라 퀀텀의 포스트양자 암호 기술과 Apex.OS의 결합을 통해 구현된 이 솔루션은 NIST가 표준화한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안전한 클라우드 통신을 지원한다. Apex.OS는 이번 공동 솔루션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로봇 및 지능형 머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자율 및 연결형 시스템을 대표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엣지-클라우드 간 안전한 통신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기존 통신 워크플로와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기업이 최신 분산형 소프트웨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테라 퀀텀의 CEO이자 창립자 겸 회장인 마르쿠스 플리치(Markus Pflitsch)는 “연결형 인텔리전트 시스템은 핵심 인프라로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현재 도입되고 있는 차량, 로봇, 산업용 시스템은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 체계의 안전성을 위협하기 시작할 시점에도 여전히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은 그 순간이 올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 이번 구현은 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양자 암호가 오늘날의 클라우드 연결형 시스템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 솔루션은 기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중단하거나 재설계하지 않고도 양자내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br /><br />
테라 퀀텀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플로리안 노이카르트(Florian Neukart) 박사는 “포스트양자 암호로의 전환은 실용적이고 표준에 기반해야 하며, 기업이 이미 운영 중인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동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에이펙스에이아이와의 협력은 NIST 표준 포스트양자 암호를 애플리케이션 로직이나 통신 아키텍처를 변경하지 않고도 현대적인 로봇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개발 워크플로를 유지하면서 암호 체계의 복원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는 기업들이 지금부터 양자내성 보안으로의 전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 /><br />
에이펙스에이아이의 CEO인 얀 베커(Jan Becker) 박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지능형 머신, 연결형 방산 시스템은 전체 운용 수명주기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와의 신뢰할 수 있는 통신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며 “테라 퀀텀과의 이번 협력은 개발자들이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 확장성 및 통신 모델을 유지하면서도 표준화된 포스트양자 암호를 현대적인 로봇 소프트웨어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수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운영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에게 포스트양자 보안에 대한 대비는 점점 더 중요한 수명주기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는 아키텍처와 제품 기획의 초기 단계부터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애플리케이션이나 통신 프레임워크를 재설계해야 하는 방식과 달리 이번에 구현된 솔루션은 현재 활용 가능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표준화된 포스트양자 보안을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취약한 암호 기술만 교체함으로써 기업은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장기간 운용되는 연결형 시스템을 포스트양자 시대에 맞게 대비시킬 수 있다.<br /><br />
이번 구현은 로봇, 자율 모빌리티, 산업 자동화, 제조, 물류, 항공우주, 방산 및 핵심 인프라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연결 자산을 운용하는 산업에 특히 적합하다. 이들 분야에서는 현재 도입 중인 장비와 시스템이 암호학적으로 유의미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한 이후에도 계속 운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체 운용 수명주기 동안 지속적으로 보안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br /><br />
이번 공동 솔루션은 개별 플랫폼의 보안을 넘어 클라우드, 엣지, 자율 네트워크 및 임무 네트워크 전반에서 운영되는 상호연결된 시스템 복합체(System-of-Systems)에 양자내성 보호를 제공한다. NATO의 다중 영역 작전(Multi-Domain Operations) 접근방식에 따라 지상, 공중, 해상, 사이버, 우주 등 다양한 작전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협업하고 임무를 수행하려면 복원력과 상호운용성을 갖춘 통신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이번에 구현된 아키텍처는 복잡한 소프트웨어 정의 운영 생태계 전반에서 안전한 정보 교환과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br /><br />
각국 정부와 산업계가 NIST의 포스트양자 암호 표준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기업이 기존 소프트웨어 정의 시스템을 재설계하지 않고도 표준화된 기술을 활용해 지금부터 양자내성 통신 체계로 전환을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테라 퀀텀 소개<br /><br />
테라 퀀텀 그룹(Terra Quantum Group)은 독일과 스위스에 기반을 둔 선도적인 양자 기술 기업이다. 테라 퀀텀은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서비스형 양자(Quantum as a Service, QaaS)’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첫 번째는 서비스형 양자 알고리즘(Quantum Algorithms as a Service)이다. 고객은 하이브리드 양자 최적화, 하이브리드 양자 신경망 등 다양한 알고리즘 라이브러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잡한 물류 문제 해결이나 패턴 인식 등의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테라 퀀텀은 고객 맞춤형으로 새로운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하거나 기존 알고리즘을 고객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맞게 조정한다. 두 번째는 서비스형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as a Service)이다. 테라 퀀텀은 독자적인 고성능 시뮬레이션 기반 양자처리장치(QPU)와 양자 생태계 내 실제 물리적 QPU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네이티브 QPU도 개발하고 있다. 세 번째 사업 부문은 서비스형 양자 보안(Quantum Security as a Service)이다. 이를 통해 테라 퀀텀은 안전한 양자 통신 및 포스트양자 통신을 위한 독자적인 솔루션을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라 퀀텀의 링크드인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Apex.AI 소개<br /><br />
에이펙스에이아이(Apex.AI®)는 모빌리티 시스템을 위한 안전 인증(safety-certified)을 획득한 개발자 친화적이고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및 차세대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펙스에이아이는 2017년 얀 베커(Jan Becker)와 데얀 판게르치치(Dejan Pangercic)가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본사를 두고 독일 뮌헨과 슈투트가르트, 일본 도쿄, 한국 판교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AGCO, Airbus Ventures, Canaan, Continental AG, Daimler Truck, HELLA Ventures, Jaguar Land Rover의 InMotion Ventures, LG전자, Lightspeed, Orillion, Toyota Ventures, Volvo Group Venture Capital, ZF 등 세계적인 벤처캐피털과 금융·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미화 7500만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펙스에이아이의 대표 제품인 Apex.OS는 Apex.Grace와 Apex.Ida라는 두 가지 핵심 구성 요소로 이뤄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펙스에이아이 링크드인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Apex.AI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7092521_488488482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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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11: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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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골프·휴양·관광 결합한 호주 골드코스트 프리미엄 골프 상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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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브리즈번 전경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골프와 휴양,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골프 여행 수요는 단순히 라운드 횟수나 가격만을 기준으로 선택하기보다 숙소 수준, 이동 편의성, 동반자 일정, 관광 콘텐츠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장거리 골프 여행의 경우 라운드 이후 휴식의 질과 동반자의 만족도가 상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며, 골프와 휴양을 함께 설계한 프리미엄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기존 라운드 중심 골프 패키지에서 나아가 명문 골프장 라운드와 프리미엄 리조트 휴양, 브리즈번·골드코스트 관광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 여행의 본질인 코스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동반 배우자와 가족, 휴양을 함께 원하는 고객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일정 완성도를 높였다.
호주 퀸즐랜드주의 대표 휴양지인 골드코스트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여유로운 해변 분위기, 수준 높은 골프 인프라를 갖춘 여행지다. 여기에 브리즈번의 도시 관광과 골드코스트의 자연·휴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골프 여행은 물론 부부 여행, 허니문, 액티브 시니어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표 상품인 ‘호주 프리미엄 골프 5박 7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브리즈번 직항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추고, 골드코스트 대표 럭셔리 리조트인 ‘인터컨티넨탈 생추어리 코브 리조트(InterContinental Sanctuary Cove Resort)’에서 5박을 머무는 일정이다.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 환경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주요 골프장을 이용해 라운드 전후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
라운드는 생추어리 코브의 ‘더 파인스 골프 코스(The Pines Golf Course)’와 ‘더 팜스 골프 코스(The Palms Golf Course)’, 호프 아일랜드 리조트에 위치한 ‘링크스 골프 앤 웰빙(Links Golf &amp; Wellbeing)’ 등에서 총 54홀 규모로 진행된다. 세계적 수준의 챔피언십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페어웨이 위에서 캥거루를 만날 수 있는 호주 골프장 특유의 이색적인 풍경도 여행의 특별함을 더한다.
관광 일정도 함께 강화했다. 브리즈번에서는 아름다운 브리즈번 강을 따라 펼쳐진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사우스뱅크 파크랜드, 캥거루 포인트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골드코스트에서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추어리,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와이너리 와인 테이스팅 등 현지 대표 관광 콘텐츠를 포함했다. 한국인 가이드의 픽업·드롭 서비스와 관광 안내를 더해 장거리 여행이 낯선 고객도 편안하게 일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7100324_41009800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브리즈번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골프와 휴양,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최근 골프 여행 수요는 단순히 라운드 횟수나 가격만을 기준으로 선택하기보다 숙소 수준, 이동 편의성, 동반자 일정, 관광 콘텐츠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장거리 골프 여행의 경우 라운드 이후 휴식의 질과 동반자의 만족도가 상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며, 골프와 휴양을 함께 설계한 프리미엄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br /><br />
이번 상품은 기존 라운드 중심 골프 패키지에서 나아가 명문 골프장 라운드와 프리미엄 리조트 휴양, 브리즈번·골드코스트 관광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 여행의 본질인 코스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동반 배우자와 가족, 휴양을 함께 원하는 고객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일정 완성도를 높였다.<br /><br />
호주 퀸즐랜드주의 대표 휴양지인 골드코스트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여유로운 해변 분위기, 수준 높은 골프 인프라를 갖춘 여행지다. 여기에 브리즈번의 도시 관광과 골드코스트의 자연·휴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골프 여행은 물론 부부 여행, 허니문, 액티브 시니어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br /><br />
대표 상품인 ‘호주 프리미엄 골프 5박 7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브리즈번 직항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추고, 골드코스트 대표 럭셔리 리조트인 ‘인터컨티넨탈 생추어리 코브 리조트(InterContinental Sanctuary Cove Resort)’에서 5박을 머무는 일정이다.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 환경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주요 골프장을 이용해 라운드 전후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br /><br />
라운드는 생추어리 코브의 ‘더 파인스 골프 코스(The Pines Golf Course)’와 ‘더 팜스 골프 코스(The Palms Golf Course)’, 호프 아일랜드 리조트에 위치한 ‘링크스 골프 앤 웰빙(Links Golf &amp; Wellbeing)’ 등에서 총 54홀 규모로 진행된다. 세계적 수준의 챔피언십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페어웨이 위에서 캥거루를 만날 수 있는 호주 골프장 특유의 이색적인 풍경도 여행의 특별함을 더한다.<br /><br />
관광 일정도 함께 강화했다. 브리즈번에서는 아름다운 브리즈번 강을 따라 펼쳐진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사우스뱅크 파크랜드, 캥거루 포인트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골드코스트에서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추어리,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와이너리 와인 테이스팅 등 현지 대표 관광 콘텐츠를 포함했다. 한국인 가이드의 픽업·드롭 서비스와 관광 안내를 더해 장거리 여행이 낯선 고객도 편안하게 일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7100324_41009800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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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04: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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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CNS, 글로벌 AI 신소재 연합 창립 멤버 선정… 신소재 분야 AX 사업 가속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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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 CNS 본사 전경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엔비디아,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결집한 AI 신소재 개발 협력체에 한국 IT 분야 대표 멤버로 합류하며 국내 소재 기업들의 AX 지원을 본격화한다.
LG CNS는 영국 AI 스타트업 커스프AI(CuspAI)의 글로벌 협력체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AI Materials Foundry)’ 창립 멤버로 선정됐다. LG CNS는 커스프AI와 협력해 국내 산업용 신소재 개발 분야 AX 사업을 가속화한다.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는 AI, 화학, 소재, 컴퓨팅 인프라 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AI를 활용해 신소재 개발 분야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연합이다. 엔비디아, 메타, AMD를 포함한 48개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3M, 머크(Merck) 등 신소재 분야 글로벌 톱 기업들 또한 파운드리에 참여해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커스프AI는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를 통해 산업용 신소재 설계부터 발굴, 검증,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협력체는 참여기업들의 고품질 실험 데이터, 연구 네트워크, 컴퓨팅 인프라 등을 커스프AI의 에이전틱 AI 플랫폼에 통합해 신소재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런던에 본사를 둔 커스프AI는 AI와 소재 과학(Material Science)을 결합해 신소재 개발 과정을 단축하고, 최적화된 신물질을 AI를 통해 설계·탐색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AI 스타트업이다. 202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약 6800억원(약 4.5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아 약 4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LG CNS는 반도체·화학·에너지 등 첨단 산업의 신소재 발굴 추진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커스프AI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플랫폼에 우수한 열안정성을 지닌 화합물, 탄소 포집 효율이 높은 소재 등 원하는 물질 개발을 위한 조건과 특성 등을 입력하면 AI가 학습한 실험 데이터를 토대로 방대한 양의 후보 물질을 생성하고 검증한다. 핀란드 화학기업 케미라(Kemira)는 이 플랫폼을 이용해 수년 걸리던 개발 기간을 6개월 수준으로 단축하고, 약 300조 개의 분자구조를 탐색해 20개의 신소재 후보를 도출했다.
LG CNS는 플랫폼 딜리버리 파트너로서 국내 제조·소재 기업들이 고가의 연구 장비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도 글로벌 연구 생태계를 활용해 신소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랫폼에 적용할 소재 데이터 처리부터 검증 결과 해석, 플랫폼 운영, 유지보수까지 실행하기 때문에 고객사는 별도의 AI 전담 인력 없이도 신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상시 수행할 수 있다.
커스프AI 플랫폼은 소재 기업들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기술 유출과 지식재산권(IP)에 대한 안전장치도 갖추고 있다. 고객사 데이터는 독립된 전용 서버에서 격리·관리되고 AI 모델 학습에 재사용되지 않는다. 신소재 관련 특허 소유권도 의뢰 기업이 갖도록 명확히 하고 있다.
신소재 개발은 소재 하나를 발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산업 전체의 혁신 속도를 좌우한다. 개발 기간 단축이 곧 경쟁력인 이유다. AI는 수많은 물질 조합을 단기간에 탐색·검증해 개발 가능성이 높은 후보만 선별하기 때문에,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LG CNS 화학/전지사업부장 장민용 상무는 “신소재 개발 분야에서 비용과 시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며 “AI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국내 제조·소재 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신소재 연구 생태계를 활용해 실질적 사업 성과를 조기에 창출할 수 있도록 AX 파트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조원우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94147_26659641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CNS 본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엔비디아,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결집한 AI 신소재 개발 협력체에 한국 IT 분야 대표 멤버로 합류하며 국내 소재 기업들의 AX 지원을 본격화한다.<br /><br />
LG CNS는 영국 AI 스타트업 커스프AI(CuspAI)의 글로벌 협력체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AI Materials Foundry)’ 창립 멤버로 선정됐다. LG CNS는 커스프AI와 협력해 국내 산업용 신소재 개발 분야 AX 사업을 가속화한다.<br /><br />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는 AI, 화학, 소재, 컴퓨팅 인프라 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AI를 활용해 신소재 개발 분야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연합이다. 엔비디아, 메타, AMD를 포함한 48개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3M, 머크(Merck) 등 신소재 분야 글로벌 톱 기업들 또한 파운드리에 참여해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커스프AI는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를 통해 산업용 신소재 설계부터 발굴, 검증,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한다.<br /><br />
이 협력체는 참여기업들의 고품질 실험 데이터, 연구 네트워크, 컴퓨팅 인프라 등을 커스프AI의 에이전틱 AI 플랫폼에 통합해 신소재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런던에 본사를 둔 커스프AI는 AI와 소재 과학(Material Science)을 결합해 신소재 개발 과정을 단축하고, 최적화된 신물질을 AI를 통해 설계·탐색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AI 스타트업이다. 202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약 6800억원(약 4.5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아 약 4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br /><br />
LG CNS는 반도체·화학·에너지 등 첨단 산업의 신소재 발굴 추진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커스프AI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플랫폼에 우수한 열안정성을 지닌 화합물, 탄소 포집 효율이 높은 소재 등 원하는 물질 개발을 위한 조건과 특성 등을 입력하면 AI가 학습한 실험 데이터를 토대로 방대한 양의 후보 물질을 생성하고 검증한다. 핀란드 화학기업 케미라(Kemira)는 이 플랫폼을 이용해 수년 걸리던 개발 기간을 6개월 수준으로 단축하고, 약 300조 개의 분자구조를 탐색해 20개의 신소재 후보를 도출했다.<br /><br />
LG CNS는 플랫폼 딜리버리 파트너로서 국내 제조·소재 기업들이 고가의 연구 장비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도 글로벌 연구 생태계를 활용해 신소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랫폼에 적용할 소재 데이터 처리부터 검증 결과 해석, 플랫폼 운영, 유지보수까지 실행하기 때문에 고객사는 별도의 AI 전담 인력 없이도 신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상시 수행할 수 있다.<br /><br />
커스프AI 플랫폼은 소재 기업들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기술 유출과 지식재산권(IP)에 대한 안전장치도 갖추고 있다. 고객사 데이터는 독립된 전용 서버에서 격리·관리되고 AI 모델 학습에 재사용되지 않는다. 신소재 관련 특허 소유권도 의뢰 기업이 갖도록 명확히 하고 있다.<br /><br />
신소재 개발은 소재 하나를 발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산업 전체의 혁신 속도를 좌우한다. 개발 기간 단축이 곧 경쟁력인 이유다. AI는 수많은 물질 조합을 단기간에 탐색·검증해 개발 가능성이 높은 후보만 선별하기 때문에,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LG CNS 화학/전지사업부장 장민용 상무는 “신소재 개발 분야에서 비용과 시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며 “AI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국내 제조·소재 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신소재 연구 생태계를 활용해 실질적 사업 성과를 조기에 창출할 수 있도록 AX 파트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조원우 선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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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094147_26659641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05: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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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85</guid>
		<title><![CDATA[콘텐츠 IP, 이종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이 되다… MYSC-한국콘텐츠진흥원, 임팩트 컨퍼런스 ‘2026 SIC’ 성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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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YSC 운영사무국에서 콘텐츠 IP와 이종 산업 간의 다양한 협업 사례 및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와 임팩트 컨퍼런스 ‘2026 SIC Cross-Impact’가 지난 7월 9일 서울 강남 앙트래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2026 SIC Cross-Impact는 ‘콘텐츠 협업의 교차점에서 비즈니스의 새 판을 열다’를 주제로 콘텐츠 스타트업이 기존의 제한된 산업 영역을 넘어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2026 EMA Content GROW+’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9개사의 대표 및 C레벨을 포함해 콘텐츠와의 협업을 희망하는 타 산업군 스타트업, 투자자, 업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선배 기업과 생태계 연결자들의 실전 인사이트 강연과 현장 패널토의를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얻었다.
‘인사이트 강연’ 이종 산업과의 교차점에서 콘텐츠 IP의 비즈니스 가치와 확장성을 찾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키뮤스튜디오 남장원 대표는 발달장애인 디자이너의 예술 IP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KB국민카드, 페레로로쉐, YG엔터테인먼트 등 유수의 기업들과 연이어 B2B 협업을 성사시킨 여정을 공유했다.
남 대표는 “대기업과의 협업에서 좋은 취지나 시혜적 가치만 호소해서는 지속 가능한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고 짚었다. 이어 “삼성전자의 TV 포장재 재활용 캠페인에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했고, KB국민카드와는 로컬 상권의 매력을 살린 ‘키뮤타운’ 아트워크를 개발해 팝업 전시까지 연결했다”며 “스타트업은 상대 기업이 당장 해결하고 싶어 하는 마케팅과 브랜드 차원의 문제를 우리가 어떤 고품질 디자인과 스토리로 풀어줄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더핑크퐁컴퍼니 박상원 IP사업본부장은 글로벌 히트 IP인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디지털 음원과 영상을 넘어 F&amp;B, 게임, 관광, 공공기관으로 영토를 넓혀온 전략을 공개했다.
박 본부장은 버거킹과의 협업 제품 출시, 배틀그라운드·브롤스타즈 등 대형 게임사와의 이종 결합, 싱가포르관광청 및 옹진군 백령도 점박이물범 캐릭터 마케팅 사례를 소개했다. 박 본부장은 “초기 기업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는 우리가 만든 영상이나 캐릭터 그 자체만을 팔려고 하는 것”이라며 “IP 확장의 본질은 그 콘텐츠가 관객에게 전달하는 ‘즐거운 경험과 감정’을 상품화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 산업 파트너를 만날 때는 파트너의 고객 접점을 넓혀줄 수 있는 명확한 가설 하나를 세우고 접근하는 것이 협업의 물꼬를 트는 열쇠”라고 조언했다.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이사는 대기업, 재단, 스타트업, 아티스트를 하나로 잇는 ‘신뢰 중심의 연결자(Trusted Hub)’ 시각에서 콘텐츠의 확장성을 전했다.
오 대표는 현대엔지니어링·서울시와 함께한 ‘PLAN BEE(도시양봉 및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와 소방청·강원랜드가 협력한 ‘소방관 가족 예술치유 캠프’ 등 민·관·산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 오 대표는 “기업들은 단순 기부를 넘어 진정성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원하지만 이를 실행할 창의적 콘텐츠가 부족하다”며 “스타트업의 독창적인 콘텐츠 IP가 기업의 ESG 방향성과 결합하면 일회성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픈 패널토의’ 협업의 딜레마부터 콘텐츠 기업 사연까지… 연사 3인이 전하는 현장 솔루션
이어진 패널토의 세션에서는 강연자 3인이 패널로 참여해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제 고민과 이종 산업 협업의 핵심 딜레마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의견을 나눴다.
먼저 ‘협업 후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하게 남아야 할 가치’를 주제로 패널들은 각자의 경영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시각을 공유했다.
더핑크퐁컴퍼니 박상원 본부장은 레퍼런스와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과거 어린이 대상 클래식·재즈 앨범 제작 등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 당장 사업적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핑크퐁은 음악에 진심이고 선도적인 도전을 지속한다’는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이미지가 구축됐다”며 “다양한 성공과 실패의 레퍼런스를 쌓아두는 것 자체가 결국 다음 대형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결정적 자산이 된다”고 말했다.
키뮤스튜디오 남장원 대표는 손실을 줄이는 수익성(BEP)과 장기적 관계의 균형을 꼽았다. 남 대표는 “7년 차 성숙기로 진입하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수익을 맞추는 협업도 필수적이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협업 과정에서 좋은 관계와 동력자를 얻는 것이 핵심”이라며 “당장 프로젝트의 사업적 결과가 다소 아쉬워도 최선을 다해 좋은 관계를 유지해 두면 담당자가 타 기업으로 이직한 후 더 큰 협업 기회를 연결해 주는 경험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 역시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가치에 무게를 실었다. 오 대표는 최근 유네스코 협약 추진 당시 ‘결과물은 공동 소유’라는 조항을 두고 내부 고민이 있었던 비하인드를 전하며, “단기적 성과나 소유권에 연연하기보다 전 세계 수많은 파트너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판을 키울 때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의 길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 수집된 참여 기업들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현장 솔루션 논의도 이어졌다.
공연과 스트리밍에 집중된 음악 IP의 확장 한계에 대한 사연에 대해 박상원 본부장은 “음원 자체만으로는 확장에 한계가 있어 애착을 가질 구심점 캐릭터가 필요하지만, 음원 중심 팀이라면 배스킨라빈스에 픽됐던 ‘아이스크림 송’처럼 가사나 키워드가 명확한 브랜디드 광고 음악 B2B 협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남장원 대표 역시 “미술 작품도 전시장 판매 한계를 넘기 위해 B2B 콘텐츠 개발로 확장했듯 음악 IP 역시 AI 기술로 영상과 결합하거나 캐릭터·출판 스타트업과 IP를 공동 소유하는 방식의 융합 R&amp;D를 시도해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작은 예산의 공익 제안을 접했을 때의 가치 판단 기준에 대해 오희영 대표는 “좋은 취지라는 이유로 남이 당기는 제안에 무작정 끌려가지 말고, 우리 기업의 철학과 맞는지 및 미래를 위한 투자 가치가 있는지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패널들은 “피지컬하게 힘들더라도 치열한 협업 과정 자체가 팀의 내부 역량을 크게 끌어올리며, 세상과 타 산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결국 비즈니스 성장의 씨앗이 된다”는 공통된 메시지로 토의를 마쳤다.
2026 EMA Content GROW+ 운영사무국은 이번 SIC를 단순한 듣는 행사로 끝내지 않기 위해 ‘공급자(키뮤스튜디오)-확장자(더핑크퐁컴퍼니)-연결자(저스피스재단)’라는 유기적인 톱니바퀴 연사 라인업을 구축하고, 참여 기업들의 진짜 현장 고민 사연을 사전 수집해 패널토의 명제로 연결하는 등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당장 필요한 ‘비즈니스 언어’를 이식하는 데 집중했다.
운영사무국은 이번 컨퍼런스는 콘텐츠 IP가 단순한 창작물을 넘어 타 산업의 문제를 푸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첫 교차점이었다며, 앞으로도 MYSC는 선발 기업들이 대기업 및 이종 산업과의 실제 오픈이노베이션 물꼬를 트고, 1:1 맞춤형 기업진단과 투자 유치까지 단숨에 연결되는 실전형 스케일업 무대로 판을 깔아줄 것이라고 밝혔다.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42391377_20260727072826_65402102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YSC 운영사무국에서 콘텐츠 IP와 이종 산업 간의 다양한 협업 사례 및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와 임팩트 컨퍼런스 ‘2026 SIC Cross-Impact’가 지난 7월 9일 서울 강남 앙트래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
이번 2026 SIC Cross-Impact는 ‘콘텐츠 협업의 교차점에서 비즈니스의 새 판을 열다’를 주제로 콘텐츠 스타트업이 기존의 제한된 산업 영역을 넘어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현장에는 ‘2026 EMA Content GROW+’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9개사의 대표 및 C레벨을 포함해 콘텐츠와의 협업을 희망하는 타 산업군 스타트업, 투자자, 업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선배 기업과 생태계 연결자들의 실전 인사이트 강연과 현장 패널토의를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얻었다.<br /><br />
‘인사이트 강연’ 이종 산업과의 교차점에서 콘텐츠 IP의 비즈니스 가치와 확장성을 찾다<br /><br />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키뮤스튜디오 남장원 대표는 발달장애인 디자이너의 예술 IP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KB국민카드, 페레로로쉐, YG엔터테인먼트 등 유수의 기업들과 연이어 B2B 협업을 성사시킨 여정을 공유했다.<br /><br />
남 대표는 “대기업과의 협업에서 좋은 취지나 시혜적 가치만 호소해서는 지속 가능한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고 짚었다. 이어 “삼성전자의 TV 포장재 재활용 캠페인에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제시했고, KB국민카드와는 로컬 상권의 매력을 살린 ‘키뮤타운’ 아트워크를 개발해 팝업 전시까지 연결했다”며 “스타트업은 상대 기업이 당장 해결하고 싶어 하는 마케팅과 브랜드 차원의 문제를 우리가 어떤 고품질 디자인과 스토리로 풀어줄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더핑크퐁컴퍼니 박상원 IP사업본부장은 글로벌 히트 IP인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디지털 음원과 영상을 넘어 F&amp;B, 게임, 관광, 공공기관으로 영토를 넓혀온 전략을 공개했다.<br /><br />
박 본부장은 버거킹과의 협업 제품 출시, 배틀그라운드·브롤스타즈 등 대형 게임사와의 이종 결합, 싱가포르관광청 및 옹진군 백령도 점박이물범 캐릭터 마케팅 사례를 소개했다. 박 본부장은 “초기 기업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는 우리가 만든 영상이나 캐릭터 그 자체만을 팔려고 하는 것”이라며 “IP 확장의 본질은 그 콘텐츠가 관객에게 전달하는 ‘즐거운 경험과 감정’을 상품화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 산업 파트너를 만날 때는 파트너의 고객 접점을 넓혀줄 수 있는 명확한 가설 하나를 세우고 접근하는 것이 협업의 물꼬를 트는 열쇠”라고 조언했다.<br /><br />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이사는 대기업, 재단, 스타트업, 아티스트를 하나로 잇는 ‘신뢰 중심의 연결자(Trusted Hub)’ 시각에서 콘텐츠의 확장성을 전했다.<br /><br />
오 대표는 현대엔지니어링·서울시와 함께한 ‘PLAN BEE(도시양봉 및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와 소방청·강원랜드가 협력한 ‘소방관 가족 예술치유 캠프’ 등 민·관·산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 오 대표는 “기업들은 단순 기부를 넘어 진정성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원하지만 이를 실행할 창의적 콘텐츠가 부족하다”며 “스타트업의 독창적인 콘텐츠 IP가 기업의 ESG 방향성과 결합하면 일회성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오픈 패널토의’ 협업의 딜레마부터 콘텐츠 기업 사연까지… 연사 3인이 전하는 현장 솔루션<br /><br />
이어진 패널토의 세션에서는 강연자 3인이 패널로 참여해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제 고민과 이종 산업 협업의 핵심 딜레마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의견을 나눴다.<br /><br />
먼저 ‘협업 후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하게 남아야 할 가치’를 주제로 패널들은 각자의 경영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시각을 공유했다.<br /><br />
더핑크퐁컴퍼니 박상원 본부장은 레퍼런스와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과거 어린이 대상 클래식·재즈 앨범 제작 등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 당장 사업적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핑크퐁은 음악에 진심이고 선도적인 도전을 지속한다’는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이미지가 구축됐다”며 “다양한 성공과 실패의 레퍼런스를 쌓아두는 것 자체가 결국 다음 대형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결정적 자산이 된다”고 말했다.<br /><br />
키뮤스튜디오 남장원 대표는 손실을 줄이는 수익성(BEP)과 장기적 관계의 균형을 꼽았다. 남 대표는 “7년 차 성숙기로 진입하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수익을 맞추는 협업도 필수적이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협업 과정에서 좋은 관계와 동력자를 얻는 것이 핵심”이라며 “당장 프로젝트의 사업적 결과가 다소 아쉬워도 최선을 다해 좋은 관계를 유지해 두면 담당자가 타 기업으로 이직한 후 더 큰 협업 기회를 연결해 주는 경험도 많았다”고 설명했다.<br /><br />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 역시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가치에 무게를 실었다. 오 대표는 최근 유네스코 협약 추진 당시 ‘결과물은 공동 소유’라는 조항을 두고 내부 고민이 있었던 비하인드를 전하며, “단기적 성과나 소유권에 연연하기보다 전 세계 수많은 파트너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판을 키울 때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의 길이 열린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사전 수집된 참여 기업들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현장 솔루션 논의도 이어졌다.<br /><br />
공연과 스트리밍에 집중된 음악 IP의 확장 한계에 대한 사연에 대해 박상원 본부장은 “음원 자체만으로는 확장에 한계가 있어 애착을 가질 구심점 캐릭터가 필요하지만, 음원 중심 팀이라면 배스킨라빈스에 픽됐던 ‘아이스크림 송’처럼 가사나 키워드가 명확한 브랜디드 광고 음악 B2B 협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남장원 대표 역시 “미술 작품도 전시장 판매 한계를 넘기 위해 B2B 콘텐츠 개발로 확장했듯 음악 IP 역시 AI 기술로 영상과 결합하거나 캐릭터·출판 스타트업과 IP를 공동 소유하는 방식의 융합 R&amp;D를 시도해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br /><br />
또한 작은 예산의 공익 제안을 접했을 때의 가치 판단 기준에 대해 오희영 대표는 “좋은 취지라는 이유로 남이 당기는 제안에 무작정 끌려가지 말고, 우리 기업의 철학과 맞는지 및 미래를 위한 투자 가치가 있는지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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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MA Content GROW+ 운영사무국은 이번 SIC를 단순한 듣는 행사로 끝내지 않기 위해 ‘공급자(키뮤스튜디오)-확장자(더핑크퐁컴퍼니)-연결자(저스피스재단)’라는 유기적인 톱니바퀴 연사 라인업을 구축하고, 참여 기업들의 진짜 현장 고민 사연을 사전 수집해 패널토의 명제로 연결하는 등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당장 필요한 ‘비즈니스 언어’를 이식하는 데 집중했다.<br /><br />
운영사무국은 이번 컨퍼런스는 콘텐츠 IP가 단순한 창작물을 넘어 타 산업의 문제를 푸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첫 교차점이었다며, 앞으로도 MYSC는 선발 기업들이 대기업 및 이종 산업과의 실제 오픈이노베이션 물꼬를 트고, 1:1 맞춤형 기업진단과 투자 유치까지 단숨에 연결되는 실전형 스케일업 무대로 판을 깔아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br /><br />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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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2026 판보로 국제에어쇼 참가… 항공기 인테리어 부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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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판보로 국제에어쇼’ GTA 부스 전경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GTA Aerospace)는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영국 판보로에서 개최된 ‘2026 판보로 국제에어쇼(Farnborough International Airshow 2026)’에 참가해 항공기 인테리어 부품을 전시하고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판보로 국제에어쇼는 세계 항공우주·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로, 항공기 제작사와 항공사, 부품 제조사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객실용 창문덮개(SHADE)와 화물실 부품 PDU Traction Roller를 중심으로 자사의 부품 개발 및 인증 기술을 선보였다. 창문덮개는 원제작사(OEM)와 동등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으며 해외 항공사와 부품 제조기업들로부터 주목받았고, PDU Traction Roller 역시 성능과 내구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다수의 잠재 고객과 제품 적용 및 사업 협력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 기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EASA POA 인증 획득과 제품 개발 협력에 대한 후속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판보로 국제에어쇼는 세계 항공우주 시장의 최신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창문덮개와 PDU Traction Roller에 대한 해외 기업들의 관심을 통해 당사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EASA POA 인증 확보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항공기 인테리어 부품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해 대한민국 항공부품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소개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개발 기업으로,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사업과 텐덤형 무인수송헬리콥터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창업 1년 만에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부품제조 승인(부품등제작자증명, K-PMA)을 받고 국내 항공사를 대상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실적이 있다. GTA는 전주 본사를 시작으로 현재 경남 진주에 사업장을 확장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확장해 나아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GTA Aerospace) ESG 본부 강동일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35302127_20260727091842_52331712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판보로 국제에어쇼’ GTA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GTA Aerospace)는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영국 판보로에서 개최된 ‘2026 판보로 국제에어쇼(Farnborough International Airshow 2026)’에 참가해 항공기 인테리어 부품을 전시하고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br /><br />
판보로 국제에어쇼는 세계 항공우주·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로, 항공기 제작사와 항공사, 부품 제조사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br /><br />
이번 전시에서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객실용 창문덮개(SHADE)와 화물실 부품 PDU Traction Roller를 중심으로 자사의 부품 개발 및 인증 기술을 선보였다. 창문덮개는 원제작사(OEM)와 동등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으며 해외 항공사와 부품 제조기업들로부터 주목받았고, PDU Traction Roller 역시 성능과 내구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다수의 잠재 고객과 제품 적용 및 사업 협력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br /><br />
전시 기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EASA POA 인증 획득과 제품 개발 협력에 대한 후속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br /><br />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판보로 국제에어쇼는 세계 항공우주 시장의 최신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창문덮개와 PDU Traction Roller에 대한 해외 기업들의 관심을 통해 당사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EASA POA 인증 확보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항공기 인테리어 부품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해 대한민국 항공부품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소개<br /><br />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개발 기업으로,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사업과 텐덤형 무인수송헬리콥터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창업 1년 만에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부품제조 승인(부품등제작자증명, K-PMA)을 받고 국내 항공사를 대상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실적이 있다. GTA는 전주 본사를 시작으로 현재 경남 진주에 사업장을 확장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확장해 나아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GTA Aerospace) ESG 본부 강동일 본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35302127_20260727091842_52331712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59: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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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82</guid>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규제 금융 시장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운영사인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에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크립토 전문 펀드인 a16z crypto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가 공동 투자했으며,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 디지털 사업 확대와 함께 투자 성과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에셋은 2014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금융기관을 위한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캔톤 네트워크는 기관급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퍼블릭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자산과 애플리케이션, 규제 워크플로우를 온체인 환경으로 이전하면서도 금융권이 요구하는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과 디지털 자산 및 토큰화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신한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투자는 규제 금융기관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신한금융그룹의 관심과 확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캔톤 네트워크의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기관 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 시장 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발 루즈(Yuval Rooz)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CEO는 “신한투자증권의 투자자 합류는 디지털에셋과 캔톤 네트워크의 아시아 시장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규제 금융기관이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면서도 공유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캔톤 네트워크 생태계와의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 활용 기반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 기술 분야의 전략적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은 규제 금융 시장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운영사인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에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크립토 전문 펀드인 a16z crypto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가 공동 투자했으며,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 디지털 사업 확대와 함께 투자 성과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br /><br />
디지털에셋은 2014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금융기관을 위한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캔톤 네트워크는 기관급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퍼블릭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자산과 애플리케이션, 규제 워크플로우를 온체인 환경으로 이전하면서도 금융권이 요구하는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특히 지난 6월에는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과 디지털 자산 및 토큰화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신한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투자는 규제 금융기관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신한금융그룹의 관심과 확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캔톤 네트워크의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기관 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 시장 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br /><br />
유발 루즈(Yuval Rooz)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CEO는 “신한투자증권의 투자자 합류는 디지털에셋과 캔톤 네트워크의 아시아 시장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규제 금융기관이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면서도 공유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br /><br />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캔톤 네트워크 생태계와의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 자산 활용 기반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 기술 분야의 전략적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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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9:52: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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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81</guid>
		<title><![CDATA[싸이번, 티코마스 한국 시장 론칭… 디스플레이 수랭쿨러 5종·리버스 쿨링팬 1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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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싸이번이 고성능 냉각 기술과 시각적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PC 하드웨어 브랜드 ‘티코마스(TCOMAS)’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수랭쿨러는 5종(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 티코마스 CUBE 360 ARGB, 티코마스 LE200 360 ARGB)과 쿨링팬 1종(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 3팩)을 선보인다
   

데스크테리어 중심의 PC 하드웨어 전문기업 싸이번(대표이사 최범석, www.cybune.com)은 고성능 냉각 기술과 시각적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PC 하드웨어 브랜드 ‘티코마스(TCOMAS)’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론칭과 함께 정식 선보이는 제품은 360mm 일체형 수랭쿨러 5종과 리버스 쿨링팬 3팩 1종 등 총 6종이다.
‘Tomorrow’s Core, Mastered’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티코마스는 고성능 냉각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커스터마이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수랭쿨러를 비롯해 PC 케이스와 ARGB 쿨링팬 등을 개발하며 성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PC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출시한 수랭쿨러는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 △티코마스 CUBE 360 ARGB △티코마스 LE200 360 ARGB 등 총 5종이다. 쿨링팬은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 3팩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360mm 수랭쿨러 5종은 냉각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공통 기반으로 삼고, 디스플레이 구성과 외형 디자인에서 차이를 뒀다. 다중 디스플레이와 대형 AMOLED, 듀얼 LCD, 미니어처 PC 디자인, 인피니티 미러를 제품별로 적용해 시스템 구성과 예산, 디자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까지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대응 플랫폼 역시 Intel LGA1851·LGA1700과 AMD AM5·AM4 플랫폼 등 최신 규격을 모두 지원한다. 프로세서 접촉면은 구리 베이스 기반으로 열전도율이 우수하며, 냉각 효율이 뛰어난 360mm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와 유연하지만 내구성이 우수한 메시 보강 튜브를 적용했다. 상위 제품에는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와 장시간 게임,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제어한다.
신제품 수랭쿨러 5종과 쿨링팬 1종 제품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는 한국 출시 라인업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를 둘러싸는 세 개의 3.95인치 480×4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일반적인 단일 화면 수랭쿨러와 차별화했다. 각 화면에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개별 표시할 수 있으며, 두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모드와 세 화면을 연동하는 동기화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디스플레이 활용성과 냉각 성능을 함께 확보했다. 다중 화면을 활용한 쇼케이스 PC나 전시용 시스템, 개성 있는 하이엔드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는 대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운 프리미엄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 전면을 감싸는 6.67인치 2K 커브드 AMOLED와 60Hz 주사율, 눈부심 방지 처리를 바탕으로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AMOLED 특유의 높은 명암비와 커브드 디자인으로 화면의 몰입감과 시스템 전체의 일체감을 높였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 대응한다. 대형 화면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PC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알맞다.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는 서로 다른 형태의 두 화면을 결합해 정보 표시와 시각적 연출을 강화한 듀얼 디스플레이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에 2.8인치 원형 IPS 디스플레이와 1.44인치 사각 LCD를 배치해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화면별로 구분해 표시할 수 있다. 원형과 사각형을 조합한 비대칭적인 화면 구성은 펌프 헤드의 입체감을 살리면서 PC 내부에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도 대응한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부담을 줄이면서 화면 활용성과 디자인, 냉각 성능의 균형을 중시하는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CUBE 360 ARGB는 펌프 헤드 내부에 미니어처 PC를 구현한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명한 큐브 구조 안에 메인보드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형상화한 구성 요소와 ARGB 조명을 배치해 PC 내부에 또 하나의 시스템을 설치한 듯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LCD를 사용하지 않고도 시스템의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미지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설정해야 하는 부담도 줄였다. 화면 기반의 커스터마이징보다 독창적인 구조와 ARGB 조명을 활용한 데스크테리어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티코마스 LE200 360 ARGB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360mm 수랭쿨러의 접근 문턱을 낮춘 엔트리 모델이다. 인피니티 미러 효과와 메탈 소재, ARGB 조명을 적용한 마그네틱 펌프 커버를 조합해 디스플레이 없이도 시스템 내부에 분명한 시각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LCD와 AMOLED 등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외해 구매 부담을 낮추면서 티코마스 특유의 디자인과 ARGB 효과는 유지했다. 360mm 수랭쿨러를 처음 사용하거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게이밍 PC의 냉각 성능과 데스크테리어를 함께 개선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는 120mm 리버스 블레이드 팬 3개로 구성한 제품이다. 케이스 측면이나 하단 흡기 위치에 장착해도 팬 전면 디자인과 ARGB 조명을 그대로 노출할 수 있다. 데이지체인 방식의 접점식 연결 구조를 적용해 팬 사이의 케이블을 줄였으며, 파노라마형 또는 어항형 케이스에서 흡기 성능과 내부 디자인의 통일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수랭쿨러에서 중요한 장기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보증 정책도 마련했다. 회사는 티코마스 수랭쿨러 제품군에 최대 6년 품질 보증 정책을 적용했다. 단 LCD와 AMOLED 디스플레이 모듈에는 2년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유통망을 통한 안정된 제품 공급과 확실한 사후 지원 체계를 갖춰 초기 불량과 장기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할 방침이다.
싸이번은 한국 PC 시장에서 냉각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티코마스 공급 배경으로 꼽았다.
실제 강화유리와 파노라마 듀얼 체임버 케이스가 보편화되고 조립 PC를 책상 위에 배치해 데스크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펌프 헤드와 쿨링팬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시각적 표현은 ARGB 조명에서 LCD와 AMOLED, 다중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시스템 정보와 사용자 콘텐츠 표시로 확대되고 있다. 개별 부품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케이스와 수랭쿨러, 쿨링팬,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시스템 전체의 완성도를 고려하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
싸이번은 제품별로 디스플레이 구성과 디자인을 달리한 티코마스 신규 라인업이 시장의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싸이번 최범석 대표이사는 “냉각 성능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뢰성은 수랭쿨러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이라며 “데스크테리어 수요가 확대된 PC 시장에서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시스템 전체의 디자인 조화도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티코마스는 다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부터 접근성을 높인 엔트리 모델과 리버스 쿨링팬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한국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싸이번 소개
싸이번은 PC 케이스 전문 제조 및 유통 회사로, 신생 기업이지만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경쟁력 있는 회사다. 참신한 디자인, 감각적인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싸이번은 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싸이번 최범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2129584_20260726221349_858928327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싸이번이 고성능 냉각 기술과 시각적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PC 하드웨어 브랜드 ‘티코마스(TCOMAS)’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수랭쿨러는 5종(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 티코마스 CUBE 360 ARGB, 티코마스 LE200 360 ARGB)과 쿨링팬 1종(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 3팩)을 선보인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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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중심의 PC 하드웨어 전문기업 싸이번(대표이사 최범석, www.cybune.com)은 고성능 냉각 기술과 시각적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PC 하드웨어 브랜드 ‘티코마스(TCOMAS)’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론칭과 함께 정식 선보이는 제품은 360mm 일체형 수랭쿨러 5종과 리버스 쿨링팬 3팩 1종 등 총 6종이다.<br /><br />
‘Tomorrow’s Core, Mastered’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티코마스는 고성능 냉각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커스터마이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수랭쿨러를 비롯해 PC 케이스와 ARGB 쿨링팬 등을 개발하며 성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PC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br />
이번에 국내 시장에 출시한 수랭쿨러는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 △티코마스 CUBE 360 ARGB △티코마스 LE200 360 ARGB 등 총 5종이다. 쿨링팬은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 3팩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br /><br />
360mm 수랭쿨러 5종은 냉각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공통 기반으로 삼고, 디스플레이 구성과 외형 디자인에서 차이를 뒀다. 다중 디스플레이와 대형 AMOLED, 듀얼 LCD, 미니어처 PC 디자인, 인피니티 미러를 제품별로 적용해 시스템 구성과 예산, 디자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까지 라인업을 세분화했다.<br /><br />
대응 플랫폼 역시 Intel LGA1851·LGA1700과 AMD AM5·AM4 플랫폼 등 최신 규격을 모두 지원한다. 프로세서 접촉면은 구리 베이스 기반으로 열전도율이 우수하며, 냉각 효율이 뛰어난 360mm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와 유연하지만 내구성이 우수한 메시 보강 튜브를 적용했다. 상위 제품에는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와 장시간 게임,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제어한다.<br /><br />
신제품 수랭쿨러 5종과 쿨링팬 1종 제품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br /><br />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는 한국 출시 라인업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를 둘러싸는 세 개의 3.95인치 480×4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일반적인 단일 화면 수랭쿨러와 차별화했다. 각 화면에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개별 표시할 수 있으며, 두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모드와 세 화면을 연동하는 동기화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디스플레이 활용성과 냉각 성능을 함께 확보했다. 다중 화면을 활용한 쇼케이스 PC나 전시용 시스템, 개성 있는 하이엔드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하다.<br /><br />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는 대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운 프리미엄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 전면을 감싸는 6.67인치 2K 커브드 AMOLED와 60Hz 주사율, 눈부심 방지 처리를 바탕으로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AMOLED 특유의 높은 명암비와 커브드 디자인으로 화면의 몰입감과 시스템 전체의 일체감을 높였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 대응한다. 대형 화면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PC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알맞다.<br /><br />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는 서로 다른 형태의 두 화면을 결합해 정보 표시와 시각적 연출을 강화한 듀얼 디스플레이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에 2.8인치 원형 IPS 디스플레이와 1.44인치 사각 LCD를 배치해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화면별로 구분해 표시할 수 있다. 원형과 사각형을 조합한 비대칭적인 화면 구성은 펌프 헤드의 입체감을 살리면서 PC 내부에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도 대응한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부담을 줄이면서 화면 활용성과 디자인, 냉각 성능의 균형을 중시하는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적합하다.<br /><br />
티코마스 CUBE 360 ARGB는 펌프 헤드 내부에 미니어처 PC를 구현한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명한 큐브 구조 안에 메인보드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형상화한 구성 요소와 ARGB 조명을 배치해 PC 내부에 또 하나의 시스템을 설치한 듯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LCD를 사용하지 않고도 시스템의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미지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설정해야 하는 부담도 줄였다. 화면 기반의 커스터마이징보다 독창적인 구조와 ARGB 조명을 활용한 데스크테리어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어울린다.<br /><br />
티코마스 LE200 360 ARGB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360mm 수랭쿨러의 접근 문턱을 낮춘 엔트리 모델이다. 인피니티 미러 효과와 메탈 소재, ARGB 조명을 적용한 마그네틱 펌프 커버를 조합해 디스플레이 없이도 시스템 내부에 분명한 시각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LCD와 AMOLED 등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외해 구매 부담을 낮추면서 티코마스 특유의 디자인과 ARGB 효과는 유지했다. 360mm 수랭쿨러를 처음 사용하거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게이밍 PC의 냉각 성능과 데스크테리어를 함께 개선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br /><br />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는 120mm 리버스 블레이드 팬 3개로 구성한 제품이다. 케이스 측면이나 하단 흡기 위치에 장착해도 팬 전면 디자인과 ARGB 조명을 그대로 노출할 수 있다. 데이지체인 방식의 접점식 연결 구조를 적용해 팬 사이의 케이블을 줄였으며, 파노라마형 또는 어항형 케이스에서 흡기 성능과 내부 디자인의 통일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br /><br />
수랭쿨러에서 중요한 장기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보증 정책도 마련했다. 회사는 티코마스 수랭쿨러 제품군에 최대 6년 품질 보증 정책을 적용했다. 단 LCD와 AMOLED 디스플레이 모듈에는 2년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유통망을 통한 안정된 제품 공급과 확실한 사후 지원 체계를 갖춰 초기 불량과 장기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할 방침이다.<br /><br />
싸이번은 한국 PC 시장에서 냉각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티코마스 공급 배경으로 꼽았다.<br /><br />
실제 강화유리와 파노라마 듀얼 체임버 케이스가 보편화되고 조립 PC를 책상 위에 배치해 데스크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펌프 헤드와 쿨링팬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시각적 표현은 ARGB 조명에서 LCD와 AMOLED, 다중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시스템 정보와 사용자 콘텐츠 표시로 확대되고 있다. 개별 부품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케이스와 수랭쿨러, 쿨링팬,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시스템 전체의 완성도를 고려하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br /><br />
싸이번은 제품별로 디스플레이 구성과 디자인을 달리한 티코마스 신규 라인업이 시장의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싸이번 최범석 대표이사는 “냉각 성능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뢰성은 수랭쿨러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이라며 “데스크테리어 수요가 확대된 PC 시장에서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시스템 전체의 디자인 조화도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티코마스는 다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부터 접근성을 높인 엔트리 모델과 리버스 쿨링팬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한국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싸이번 소개<br /><br />
싸이번은 PC 케이스 전문 제조 및 유통 회사로, 신생 기업이지만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경쟁력 있는 회사다. 참신한 디자인, 감각적인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싸이번은 케이스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싸이번 최범석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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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2129584_20260726221349_85892832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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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3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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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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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amp;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 (https://capellahotels.com/en/capella-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 (https://www.langhamhotels.com/en/the-langham/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 (https://www.langhamhotels.com/en/the-langham/sydney/wellness/chuan-spa/)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 (https://www.sydney.intercontinental.com/)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 (https://www.hyatt.com/park-hyatt/en-US/sydph-park-hyatt-sydney/offers/43b71479ea8499c1fe6a08ffcdd03861?src=sem_aspac_dap_sydph_google_resmedau_e_bps_en_sydph_overseas_Search_Goo_SYDPH_Room_SK_Brand_EM_Search_Goo_SYDPH_Room_SK_Brand_EM_park+hyatt+sydney&amp;gclsrc=aw.ds&amp;gad_source=1&amp;gad_campaignid=22349887093&amp;gbraid=0AAAAADkF3WHKhoI37esfIdfe4io9J9_pJ&amp;gclid=CjwKCAjw9szSBhBNEiwAC57Sq1knGsbR7BgW7v4fbsm7cQRaSjsyflFp-NI-LaIKSnh-5UrGLy8c1xoCHMMQAvD_BwE)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 (https://www.fourseasons.com/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 (https://www.sos-senseofself.com/locations/surry-hills/)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 (https://thebonobo.com.au/)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 (https://www.elysiaretreat.com.au/?utm_source=gmb&amp;utm_medium=organic&amp;utm_campaign=local-gmb_aunz_elysia)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 (https://chateauelan.com.au/)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 (https://www.worldsapart.club/ardour/lilianfel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76920065_20260725170120_2152346271.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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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br /><br />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br /><br />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br /><br />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amp;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 (https://capellahotels.com/en/capella-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 (https://www.langhamhotels.com/en/the-langham/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 (https://www.langhamhotels.com/en/the-langham/sydney/wellness/chuan-spa/)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br /><br />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 (https://www.sydney.intercontinental.com/)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 (https://www.hyatt.com/park-hyatt/en-US/sydph-park-hyatt-sydney/offers/43b71479ea8499c1fe6a08ffcdd03861?src=sem_aspac_dap_sydph_google_resmedau_e_bps_en_sydph_overseas_Search_Goo_SYDPH_Room_SK_Brand_EM_Search_Goo_SYDPH_Room_SK_Brand_EM_park+hyatt+sydney&amp;gclsrc=aw.ds&amp;gad_source=1&amp;gad_campaignid=22349887093&amp;gbraid=0AAAAADkF3WHKhoI37esfIdfe4io9J9_pJ&amp;gclid=CjwKCAjw9szSBhBNEiwAC57Sq1knGsbR7BgW7v4fbsm7cQRaSjsyflFp-NI-LaIKSnh-5UrGLy8c1xoCHMMQAvD_BwE)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 (https://www.fourseasons.com/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br /><br />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 (https://www.sos-senseofself.com/locations/surry-hills/)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br /><br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br /><br />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 (https://thebonobo.com.au/)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br /><br />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br /><br />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 (https://www.elysiaretreat.com.au/?utm_source=gmb&amp;utm_medium=organic&amp;utm_campaign=local-gmb_aunz_elysia)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 (https://chateauelan.com.au/)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br /><br />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br /><br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br /><br />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br /><br />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 (https://www.worldsapart.club/ardour/lilianfel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br /><br />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br /><br />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br /><br />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76920065_20260725170120_2152346271.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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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00: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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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79</guid>
		<title><![CDATA[멋쟁이사자처럼, 베트남서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 1기 성료… 26명 전원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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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멋쟁이사자처럼의 베트남 법인 LIKELION VN이 한국기업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 1기를 마무리했다
   

AI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의 베트남 법인 LIKELION VN이 한국기업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 1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현지에서 새롭게 마련된 한국기업 실무 온보딩 과정으로, LIKELION VN이 커리큘럼 설계부터 강의, 평가, 수료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으며 교육생 26명이 전원 수료했다. 수료식은 지난 6월 26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주최하고 LIKELION VN이 교육과정 수행사로 참여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8주간 총 24회차에 걸쳐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한국기업 채용 수요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 설계
베트남 남부 지역은 한국기업 진출 확대에 따라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현지 인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한국기업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채용 이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LIKELION VN은 이러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대학생들이 한국기업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교육은 한국기업 조직 이해를 비롯해 업무 커뮤니케이션과 보고, 비즈니스 문서 작성, 회계·인사·노무 기초, 통·번역 직업윤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의 90% 이상을 한국어로 운영했다. 또한 이론과 사례, 실습, 과제를 연계한 교육 방식을 적용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1기 교육은 8주간 모든 과정을 오프라인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생 26명 전원이 수료했다. 평가는 출석 및 참여도(20%), 주차별 과제(30%), 기말 이론평가(20%), 기말 실기평가(30%)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최우수 수료생 1명과 우수 수료생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료식에는 사업을 주최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이재홍 소장을 비롯해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김년호 회장,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안희철 원장, 한국무역협회 김영진 아주본부장과 참여 대학 교수진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검증된 현지 운영 역량으로 만든 맞춤형 실무 교육
남영훈 LIKELION VN 법인장은 “그동안 베트남에서 쌓아온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현장에 맞게 운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과정은 한국어 가능 인재를 대상으로 시작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언어와 전공, 직무에 한정하지 않고 베트남의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고 기업의 수요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는 것이 LIKELION VN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지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의 대상과 분야를 확대하고, 베트남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에 맞는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교육과 성장, 취업을 연결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LIKELION VN은 이번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후속 과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해외 현지 실무 교육과 기업 맞춤형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교육 개요
· 과정명: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한국어 인재 양성 사업) 1기
· 운영: LIKELION VN(교육과정 수행사)
· 주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 교육기간: 2026년 5월 4일~6월 26일(8주·24회차, 주 3회, 오프라인)
· 대상·성과: 호치민 인근 대학 한국어(학)과 재학생, 1기 26명 전원 수료
멋쟁이사자처럼 소개
2013년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멋쟁이사자처럼 HR팀 김혜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29915826_20260721181647_59474632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멋쟁이사자처럼의 베트남 법인 LIKELION VN이 한국기업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 1기를 마무리했다</figcaption>
   </figure>
</div>
AI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의 베트남 법인 LIKELION VN이 한국기업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 1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현지에서 새롭게 마련된 한국기업 실무 온보딩 과정으로, LIKELION VN이 커리큘럼 설계부터 강의, 평가, 수료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으며 교육생 26명이 전원 수료했다. 수료식은 지난 6월 26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당에서 열렸다.<br /><br />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주최하고 LIKELION VN이 교육과정 수행사로 참여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8주간 총 24회차에 걸쳐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br /><br />
한국기업 채용 수요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 설계<br /><br />
베트남 남부 지역은 한국기업 진출 확대에 따라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현지 인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한국기업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채용 이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br /><br />
LIKELION VN은 이러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대학생들이 한국기업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교육은 한국기업 조직 이해를 비롯해 업무 커뮤니케이션과 보고, 비즈니스 문서 작성, 회계·인사·노무 기초, 통·번역 직업윤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의 90% 이상을 한국어로 운영했다. 또한 이론과 사례, 실습, 과제를 연계한 교육 방식을 적용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br /><br />
1기 교육은 8주간 모든 과정을 오프라인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생 26명 전원이 수료했다. 평가는 출석 및 참여도(20%), 주차별 과제(30%), 기말 이론평가(20%), 기말 실기평가(30%)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최우수 수료생 1명과 우수 수료생 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br /><br />
수료식에는 사업을 주최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이재홍 소장을 비롯해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김년호 회장,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안희철 원장, 한국무역협회 김영진 아주본부장과 참여 대학 교수진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br /><br />
검증된 현지 운영 역량으로 만든 맞춤형 실무 교육<br /><br />
남영훈 LIKELION VN 법인장은 “그동안 베트남에서 쌓아온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현장에 맞게 운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과정은 한국어 가능 인재를 대상으로 시작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언어와 전공, 직무에 한정하지 않고 베트남의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고 기업의 수요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는 것이 LIKELION VN의 목표”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현지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의 대상과 분야를 확대하고, 베트남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에 맞는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교육과 성장, 취업을 연결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LIKELION VN은 이번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후속 과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해외 현지 실무 교육과 기업 맞춤형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교육 개요<br /><br />
· 과정명: 한국기업 실무 입문 교육(한국어 인재 양성 사업) 1기<br />
· 운영: LIKELION VN(교육과정 수행사)<br />
· 주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br />
· 교육기간: 2026년 5월 4일~6월 26일(8주·24회차, 주 3회, 오프라인)<br />
· 대상·성과: 호치민 인근 대학 한국어(학)과 재학생, 1기 26명 전원 수료<br /><br />
멋쟁이사자처럼 소개<br /><br />
2013년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멋쟁이사자처럼 HR팀 김혜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29915826_20260721181647_59474632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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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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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국민은행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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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판매 금액이 늘어날수록 적용 금리가 높아지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로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다. 총 2조원의 가입 한도로 판매되며, 오는 8월 7일까지 KB국민은행 영업점, KB스타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도가 소진될 경우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최종 금리는 판매 종료 후 전체 판매 금액 및 이벤트 금리 충족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체 판매 금액과 이벤트 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3.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2026.7.27 기준, 세전).
가입 기간 12개월 기준 적용 금리는 총 판매 금액이 1000억원 이하이면 연 2.80%, 1000억원을 초과하면 연 2.90%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상품 가입 시점에 KB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해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객에게는 연 0.40%p의 이벤트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판매 금액이 늘어날수록 적용 금리가 높아지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br /><br />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로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다. 총 2조원의 가입 한도로 판매되며, 오는 8월 7일까지 KB국민은행 영업점, KB스타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도가 소진될 경우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br /><br />
최종 금리는 판매 종료 후 전체 판매 금액 및 이벤트 금리 충족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체 판매 금액과 이벤트 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3.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2026.7.27 기준, 세전).<br /><br />
가입 기간 12개월 기준 적용 금리는 총 판매 금액이 1000억원 이하이면 연 2.80%, 1000억원을 초과하면 연 2.90%의 금리가 적용된다.<br /><br />
이와 함께 상품 가입 시점에 KB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해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객에게는 연 0.40%p의 이벤트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br /><br />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3:1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73</guid>
		<title><![CDATA[40년 경력 무당과 25년 경력 시나리오 작가가 빚어낸 조선 오컬트의 신기원… 장편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 상·하권 동시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 표지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기록 뒤편에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소리 없이 칼을 갈고 방울을 흔들었던 조선 퇴귀사들의 숨겨진 사투가 장엄한 소설로 다시 깨어났다.
벽사신당은 실제 무교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조선 오컬트 장편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을 동시 출간했다고 밝혔다.
◇ 악(惡)이 아닌 한(恨)과 싸운다… 칼이 닿지 않는 어둠의 자리에서 두 손을 모은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
신간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40년간 무업의 길을 걸으며 전통 예법과 진법을 수행해 온 만신(萬神)이자 실제 벽사신당의 당주인 한울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중을 사로잡아 온 25년 경력의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 이규복이 의기투합해 빚어낸 첫 작품이다.
두 저자는 무교를 단순히 흥미로운 소재나 자극적 콘텐츠로 소비해왔던 기존 풍조에서 벗어나 전통 샤머니즘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역사성, 위로의 힘을 정공법으로 담아냈다.
소설의 무대는 왜란의 참화로 백성들의 고혈과 비명이 산천을 뒤흔들던 1592년 조선이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인간의 원한과 사악한 원혼들이 뒤엉켜 조선의 국운을 위협하는 가운데 ‘535대 벽사신궁 궁주 윤슬’과 다섯 사제들이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세상 밖으로 나서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소설 속 벽사신궁의 퇴귀사들은 각자의 능력과 사명을 지니고 있다. △생과 사의 경계를 좁히며 굿을 주관하는 ‘화룡’ △사람의 몸을 잠식한 귀물을 단숨에 물리치는 ‘한맥’ △자신의 피로 강력한 혈부적을 그려내는 ‘가령’ △하늘과 맞닿은 천왕대에 몸을 실어 신을 청하는 ‘여화’ △흑요석과 옥가락지에 귀물을 봉인하는 ‘휘궁’은 저마다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능력으로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이끈다.
이들이 맞서는 가장 강력한 적은 도깨비가 되지 못해 악귀로 타락해 버린 ‘백귀(白鬼)’다. 백귀는 벽사신궁이 535대에 걸쳐 필사적으로 싸워온 숙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윤슬 궁주와 다섯 퇴귀사는 단순히 악을 말살하는 전사가 아니다. 상대를 파괴하는 대신 세상의 가장 어둡고 차가운 구석, 전쟁의 폭력 아래 억울하게 죽어간 이들의 ‘한(恨)’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이들을 위로하며 세상의 어둠을 걷어낸다. 이것이 소설을 관통하는 핵심 철학이자 기존 오컬트 작품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칼날이 닿지 못하는 절망의 심연에서 비장하게 두 손을 모아올리는 그들의 기도는 독자에게 짜릿한 장르적 쾌감을 넘어 깊고 묵직한 울림과 영혼의 정화(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공동 저자인 한울 당주와 이규복 작가는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임진왜란의 이면을 무교라는 가장 한국적인 렌즈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폭풍처럼 몰아치는 조선 퇴귀사들의 활약이 독자들에게 색다른 전율과 위안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울 당주는 “한국 전통의 무교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것은 조상들의 은혜”라며 “그 시절 그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규복 작가도 “요즘 샤머니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흥미로운 콘텐츠로만 소비해서는 안 된다”며 “무교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그 깊이를 온전히 작품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두 작가는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의 출간을 앞두고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북콘서트를 열고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벽사신당 사제들이 직접 출연하는 낭독공연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 무교의 고증 위에 피어난 압도적 스케일의 역사 오컬트 대작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은 현재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8월 1일에는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두 작가의 친필 싸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 출판사 서평
장편 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전쟁의 참화 속 역사의 뒤편에서 무수한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던 조선의 숨겨진 수호자들의 이야기다.
실제 40년 경력 만신(萬神)의 깊이 있는 지혜와 25년 경력의 전문 시나리오 작가의 매끄러운 연출력이 결합된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오컬트 장르의 본질을 ‘파괴’가 아닌 ‘상생과 치유’로 재해석한 독보적인 한국형 오컬트의 걸작이다.
◇ 도서 정보
· 도서명: ‘벽사신궁 - 임진왜란(상)’ / ‘벽사신궁 - 임진왜란(하)’
· 저자: 한울, 이규복 공저
· 출판사: 벽사신당
· 정가: 각 권 1만8000원
벽사신당 소개
벽사신당은 전통의 신비와 현대적 스토리텔링을 융합해 마음의 액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만들고, 한국 전통 무교 신앙이 지닌 깊이 있는 세계관과 현대적인 서사 구조를 결합해 독창적인 장르 문학 및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출판사다. ‘사악한 기운을 물리친다’는 벽사(辟邪)의 본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정서적 위로를 주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있으며, 전통 문화의 신비로운 미학을 세련된 스토리텔링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새롭게 소통하고자 한다. 첫 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 출간을 시작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콘텐츠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오랜 역사와 샤머니즘적 깊이를 담은 현실감 있는 K-스토리텔링을 지향하며, 독자들에게 소설 서사의 카타르시스를 통한 부정적 에너지의 치유를 선사한다. 전통 신앙과 민속학적 요소를 현대적인 웹소설 장르 문학 트렌드와 결합해 우리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다.
언론연락처: 벽사신당 출판사 김윤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5634_787518037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 표지</figcaption>
   </figure>
</div>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기록 뒤편에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소리 없이 칼을 갈고 방울을 흔들었던 조선 퇴귀사들의 숨겨진 사투가 장엄한 소설로 다시 깨어났다.<br /><br />
벽사신당은 실제 무교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조선 오컬트 장편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을 동시 출간했다고 밝혔다.<br /><br />
◇ 악(惡)이 아닌 한(恨)과 싸운다… 칼이 닿지 않는 어둠의 자리에서 두 손을 모은 이들의 뜨거운 이야기<br /><br />
신간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40년간 무업의 길을 걸으며 전통 예법과 진법을 수행해 온 만신(萬神)이자 실제 벽사신당의 당주인 한울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중을 사로잡아 온 25년 경력의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 이규복이 의기투합해 빚어낸 첫 작품이다.<br /><br />
두 저자는 무교를 단순히 흥미로운 소재나 자극적 콘텐츠로 소비해왔던 기존 풍조에서 벗어나 전통 샤머니즘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역사성, 위로의 힘을 정공법으로 담아냈다.<br /><br />
소설의 무대는 왜란의 참화로 백성들의 고혈과 비명이 산천을 뒤흔들던 1592년 조선이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인간의 원한과 사악한 원혼들이 뒤엉켜 조선의 국운을 위협하는 가운데 ‘535대 벽사신궁 궁주 윤슬’과 다섯 사제들이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세상 밖으로 나서며 이야기가 시작된다.<br /><br />
소설 속 벽사신궁의 퇴귀사들은 각자의 능력과 사명을 지니고 있다. △생과 사의 경계를 좁히며 굿을 주관하는 ‘화룡’ △사람의 몸을 잠식한 귀물을 단숨에 물리치는 ‘한맥’ △자신의 피로 강력한 혈부적을 그려내는 ‘가령’ △하늘과 맞닿은 천왕대에 몸을 실어 신을 청하는 ‘여화’ △흑요석과 옥가락지에 귀물을 봉인하는 ‘휘궁’은 저마다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능력으로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이끈다.<br /><br />
이들이 맞서는 가장 강력한 적은 도깨비가 되지 못해 악귀로 타락해 버린 ‘백귀(白鬼)’다. 백귀는 벽사신궁이 535대에 걸쳐 필사적으로 싸워온 숙적이기도 하다.<br /><br />
하지만 윤슬 궁주와 다섯 퇴귀사는 단순히 악을 말살하는 전사가 아니다. 상대를 파괴하는 대신 세상의 가장 어둡고 차가운 구석, 전쟁의 폭력 아래 억울하게 죽어간 이들의 ‘한(恨)’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이들을 위로하며 세상의 어둠을 걷어낸다. 이것이 소설을 관통하는 핵심 철학이자 기존 오컬트 작품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br /><br />
칼날이 닿지 못하는 절망의 심연에서 비장하게 두 손을 모아올리는 그들의 기도는 독자에게 짜릿한 장르적 쾌감을 넘어 깊고 묵직한 울림과 영혼의 정화(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br /><br />
공동 저자인 한울 당주와 이규복 작가는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임진왜란의 이면을 무교라는 가장 한국적인 렌즈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폭풍처럼 몰아치는 조선 퇴귀사들의 활약이 독자들에게 색다른 전율과 위안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또한 한울 당주는 “한국 전통의 무교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것은 조상들의 은혜”라며 “그 시절 그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br /><br />
이규복 작가도 “요즘 샤머니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흥미로운 콘텐츠로만 소비해서는 안 된다”며 “무교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그 깊이를 온전히 작품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br /><br />
두 작가는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의 출간을 앞두고 지난 6월 20일 서울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북콘서트를 열고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벽사신당 사제들이 직접 출연하는 낭독공연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전통 무교의 고증 위에 피어난 압도적 스케일의 역사 오컬트 대작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은 현재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8월 1일에는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두 작가의 친필 싸인회가 열릴 예정이다.<br /><br />
◇ 출판사 서평<br /><br />
장편 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전쟁의 참화 속 역사의 뒤편에서 무수한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던 조선의 숨겨진 수호자들의 이야기다.<br /><br />
실제 40년 경력 만신(萬神)의 깊이 있는 지혜와 25년 경력의 전문 시나리오 작가의 매끄러운 연출력이 결합된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은 오컬트 장르의 본질을 ‘파괴’가 아닌 ‘상생과 치유’로 재해석한 독보적인 한국형 오컬트의 걸작이다.<br /><br />
◇ 도서 정보<br /><br />
· 도서명: ‘벽사신궁 - 임진왜란(상)’ / ‘벽사신궁 - 임진왜란(하)’<br />
· 저자: 한울, 이규복 공저<br />
· 출판사: 벽사신당<br />
· 정가: 각 권 1만8000원<br /><br />
벽사신당 소개<br /><br />
벽사신당은 전통의 신비와 현대적 스토리텔링을 융합해 마음의 액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만들고, 한국 전통 무교 신앙이 지닌 깊이 있는 세계관과 현대적인 서사 구조를 결합해 독창적인 장르 문학 및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출판사다. ‘사악한 기운을 물리친다’는 벽사(辟邪)의 본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정서적 위로를 주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있으며, 전통 문화의 신비로운 미학을 세련된 스토리텔링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새롭게 소통하고자 한다. 첫 소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 출간을 시작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콘텐츠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오랜 역사와 샤머니즘적 깊이를 담은 현실감 있는 K-스토리텔링을 지향하며, 독자들에게 소설 서사의 카타르시스를 통한 부정적 에너지의 치유를 선사한다. 전통 신앙과 민속학적 요소를 현대적인 웹소설 장르 문학 트렌드와 결합해 우리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벽사신당 출판사 김윤빈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05634_787518037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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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2:00: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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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72</guid>
		<title><![CDATA[알브레히트 뒤러, 다이아몬드 컬러를 라벨로… 새로운 컬렉션 기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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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가 보석의 색상에 ‘라벨’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웨어 시장에 새로운 컬렉션 방식을 정착시킨다(제공=알브레히트 뒤러)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가 보석의 색상에 ‘라벨(Label)’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웨어 시장에 새로운 컬렉션 방식을 정착시킨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화이트, 블랙, 옐로우, 그린, 블루, 오번 다이아몬드와 최상급 루비를 적용한 레드 라벨까지 총 7가지 라벨로 구성된다. 이는 등급이나 가격을 구분하기 위한 기준이 아니라, 각 컬렉션이 가진 철학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독립적인 라벨로 운영된다.
즉 소비자가 제품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취향에 맞는 ‘다이아몬드 컬러 라벨’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라인별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컬렉션을 구분하는 방식과 맥락을 같이한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기존 아이웨어 시장에서 다이아몬드가 단순히 고가 부자재로 활용되던 개념에서 벗어나 다이아몬드의 컬러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이자 컬렉션의 상징으로 재해석했다.
평가할 수 없는 무결점의 기준인 ‘화이트’, 묵직하고 순수한 권력을 뜻하는 ‘블랙’, 고상한 균형감을 지닌 ‘그린’, 이성적 통찰의 ‘블루’, 맹목적 과시를 누리는 ‘옐로우’, 창조된 가치를 상징하는 ‘오번’, 원초적인 왕좌를 뜻하는 ‘레드(루비)’까지 각 라벨은 저마다의 확고한 상징을 품고 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아이웨어 역시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다이아몬드 컬러 라벨을 선택하는 시대라며, 앞으로도 알브레히트 뒤러만의 라벨을 통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는 국내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최상위 희소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팔로 혼, 순티타늄을 비롯해 보석 세팅이 적용된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시력 교정 기구를 넘어서 하이주얼리 수준의 컬렉션 피스를 제작하고 있다. 완벽한 착용 밸런스와 예술적 디테일을 결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홍보팀 김동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2113892_20260724170915_79458706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가 보석의 색상에 ‘라벨’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웨어 시장에 새로운 컬렉션 방식을 정착시킨다(제공=알브레히트 뒤러)</figcaption>
   </figure>
</div>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가 보석의 색상에 ‘라벨(Label)’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웨어 시장에 새로운 컬렉션 방식을 정착시킨다고 27일 밝혔다.<br /><br />
해당 시스템은 화이트, 블랙, 옐로우, 그린, 블루, 오번 다이아몬드와 최상급 루비를 적용한 레드 라벨까지 총 7가지 라벨로 구성된다. 이는 등급이나 가격을 구분하기 위한 기준이 아니라, 각 컬렉션이 가진 철학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독립적인 라벨로 운영된다.<br /><br />
즉 소비자가 제품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취향에 맞는 ‘다이아몬드 컬러 라벨’을 선택하는 방식이다.<br /><br />
이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라인별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컬렉션을 구분하는 방식과 맥락을 같이한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기존 아이웨어 시장에서 다이아몬드가 단순히 고가 부자재로 활용되던 개념에서 벗어나 다이아몬드의 컬러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이자 컬렉션의 상징으로 재해석했다.<br /><br />
평가할 수 없는 무결점의 기준인 ‘화이트’, 묵직하고 순수한 권력을 뜻하는 ‘블랙’, 고상한 균형감을 지닌 ‘그린’, 이성적 통찰의 ‘블루’, 맹목적 과시를 누리는 ‘옐로우’, 창조된 가치를 상징하는 ‘오번’, 원초적인 왕좌를 뜻하는 ‘레드(루비)’까지 각 라벨은 저마다의 확고한 상징을 품고 있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아이웨어 역시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다이아몬드 컬러 라벨을 선택하는 시대라며, 앞으로도 알브레히트 뒤러만의 라벨을 통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국내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최상위 희소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팔로 혼, 순티타늄을 비롯해 보석 세팅이 적용된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시력 교정 기구를 넘어서 하이주얼리 수준의 컬렉션 피스를 제작하고 있다. 완벽한 착용 밸런스와 예술적 디테일을 결합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홍보팀 김동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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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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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2:00: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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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가도스, 대화만으로 업무 앱 만드는 노코드 AI 플랫폼 베타 공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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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가도스가 일반 사용자도 자연어 대화만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노코드 AI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노코드 플랫폼 전문기업 아가도스가 일반 사용자도 자연어 대화만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노코드 AI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아가도스의 노코드 AI 플랫폼은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 내용과 기능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환경을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서비스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대화를 통해 업무 자료를 디지털화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Bubble, Softr, Airtable 등 노코드 및 AI 기반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대중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에는 개발자나 전문 IT 인력이 담당했던 애플리케이션 제작 영역이 생성형 AI와 노코드 기술의 발전으로 일반 사용자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아가도스는 업무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첫 단계로 ‘업무 자료의 디지털화’를 강조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문서, 표, 고객 정보, 업무 절차 등을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전환해야 데이터 축적과 자동화, AI 활용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아가도스 노코드 AI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자연어 프롬프트를 활용한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성 △시각적인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화면 편집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 자동 구축 △생성된 애플리케이션의 즉시 실행 등이다.
사용자는 ‘고객 상담 내용을 관리하는 앱을 만들어줘’, ‘현장 점검 결과를 모바일로 입력하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해줘’와 같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후 화면 구성과 기능을 직접 수정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아가도스는 해당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2026년 3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베타 서비스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플랫폼의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사용자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아가도스는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사용자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능 개선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과의 연동을 비롯해 기업 내부 업무 시스템 통합, 산업별 애플리케이션 템플릿, 앱 마켓플레이스 등의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가도스는 그동안 노코드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과 개발 효율성을 증명해 왔지만 일반 사용자가 활용하기에는 여전히 일정 수준의 진입장벽이 존재했다며, 아가도스는 복잡한 설정과 개발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도록 설계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의 민주화를 통해 모든 사람이 단순한 기술 사용자를 넘어 창작자이자 혁신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가도스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노코드 기술과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운영해 온 플랫폼 기업이다. 노코드와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과 기관은 물론 일반 사용자도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가도스 소개
아가도스는 기업의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디지털화·모바일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플랫폼 기업이다. ‘Agados APPs 오토봇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코딩이나 전문 개발 기술 없이도 업무 화면과 처리 방식, 데이터 구조를 정의해 웹·모바일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한 업무 관리 앱부터 MES, IoT, 빅데이터 등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까지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기업의 개발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가도스는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직접 디지털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아가도스 기획팀 이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36825026_20260727104850_346695713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가도스가 일반 사용자도 자연어 대화만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노코드 AI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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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플랫폼 전문기업 아가도스가 일반 사용자도 자연어 대화만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노코드 AI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br /><br />
아가도스의 노코드 AI 플랫폼은 사용자가 원하는 업무 내용과 기능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백엔드 환경을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서비스다.<br /><br />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대화를 통해 업무 자료를 디지털화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Bubble, Softr, Airtable 등 노코드 및 AI 기반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대중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에는 개발자나 전문 IT 인력이 담당했던 애플리케이션 제작 영역이 생성형 AI와 노코드 기술의 발전으로 일반 사용자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br /><br />
아가도스는 업무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첫 단계로 ‘업무 자료의 디지털화’를 강조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문서, 표, 고객 정보, 업무 절차 등을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전환해야 데이터 축적과 자동화, AI 활용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br /><br />
아가도스 노코드 AI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자연어 프롬프트를 활용한 웹·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성 △시각적인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화면 편집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 자동 구축 △생성된 애플리케이션의 즉시 실행 등이다.<br /><br />
사용자는 ‘고객 상담 내용을 관리하는 앱을 만들어줘’, ‘현장 점검 결과를 모바일로 입력하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해줘’와 같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후 화면 구성과 기능을 직접 수정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
아가도스는 해당 플랫폼의 베타 서비스를 2026년 3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베타 서비스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플랫폼의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사용자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아가도스는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사용자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능 개선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향후에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과의 연동을 비롯해 기업 내부 업무 시스템 통합, 산업별 애플리케이션 템플릿, 앱 마켓플레이스 등의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아가도스는 그동안 노코드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과 개발 효율성을 증명해 왔지만 일반 사용자가 활용하기에는 여전히 일정 수준의 진입장벽이 존재했다며, 아가도스는 복잡한 설정과 개발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도록 설계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기술의 민주화를 통해 모든 사람이 단순한 기술 사용자를 넘어 창작자이자 혁신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br /><br />
아가도스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노코드 기술과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운영해 온 플랫폼 기업이다. 노코드와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과 기관은 물론 일반 사용자도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아가도스 소개<br /><br />
아가도스는 기업의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디지털화·모바일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플랫폼 기업이다. ‘Agados APPs 오토봇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코딩이나 전문 개발 기술 없이도 업무 화면과 처리 방식, 데이터 구조를 정의해 웹·모바일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한 업무 관리 앱부터 MES, IoT, 빅데이터 등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까지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기업의 개발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가도스는 누구나 자신의 업무를 직접 디지털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아가도스 기획팀 이현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6825026_20260727104850_346695713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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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1:29: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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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브랜드를 일상으로 확장하는 ‘Kia Collection’ 2026 신규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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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ia Collection 2026 신규 라인업
   

기아가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Kia Collection(기아 컬렉션)’ 2026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컬렉션은 고객이 차량을 넘어 다양한 일상 속에서 기아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이다. 
기아는 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Movement’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기아만의 감성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실용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했다. 
이번 신규 라인업은 △경량 바람막이 △버킷햇 △판초우의 등 의류 제품과 △우산 △드라이백 △여행용 파우치 세트 △비치 타월 △스노클링 장비 세트 등 여행·아웃도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 버킷햇: 둥근 테가 있는 나일론 소재 모자
* 드라이백: 가방 입구를 말아 잠그는 롤탑 구조로 된 나일론 소재 20L 가방
기아의 ‘Kia Collection’ 2026은 이미 지난 6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일부 공개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스노클링 장비 세트와 판초우의 등은 기존의 자동차 브랜드 굿즈에서는 보기 드문 상품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접점에 함께하려는 기아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기아의 이번 컬렉션은 실생활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제품들을 젊고 역동적인 감성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기아의 새로운 DNA가 느껴지는 것 같다’는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기아의 이번 신규 컬렉션은 7월 말부터 기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기아샵(Kia 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뿐만 아니라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Kia360, PXC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도 직접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기아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고객의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기아만의 독창성과 위트를 더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11738_970753050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ia Collection 2026 신규 라인업</figcaption>
   </figure>
</div>
기아가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Kia Collection(기아 컬렉션)’ 2026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br /><br />
기아 컬렉션은 고객이 차량을 넘어 다양한 일상 속에서 기아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이다. <br /><br />
기아는 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Movement’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기아만의 감성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실용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했다. <br /><br />
이번 신규 라인업은 △경량 바람막이 △버킷햇 △판초우의 등 의류 제품과 △우산 △드라이백 △여행용 파우치 세트 △비치 타월 △스노클링 장비 세트 등 여행·아웃도어 제품으로 구성됐다.<br />
* 버킷햇: 둥근 테가 있는 나일론 소재 모자<br />
* 드라이백: 가방 입구를 말아 잠그는 롤탑 구조로 된 나일론 소재 20L 가방<br /><br />
기아의 ‘Kia Collection’ 2026은 이미 지난 6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일부 공개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br /><br />
특히 스노클링 장비 세트와 판초우의 등은 기존의 자동차 브랜드 굿즈에서는 보기 드문 상품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접점에 함께하려는 기아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br /><br />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기아의 이번 컬렉션은 실생활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제품들을 젊고 역동적인 감성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기아의 새로운 DNA가 느껴지는 것 같다’는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br /><br />
기아의 이번 신규 컬렉션은 7월 말부터 기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기아샵(Kia 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br /><br />
또한 온라인뿐만 아니라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Kia360, PXC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도 직접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br /><br />
기아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고객의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기아만의 독창성과 위트를 더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11738_970753050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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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1:19: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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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미인, 창립 20주년 맞아 ‘글로벌 스킨케어 ODM 기업 도약’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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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미인 창립 20주년 기념 로고
   

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은 7월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킨케어 ODM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년간 축적된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며 글로벌 스킨케어 ODM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는 ‘넥스트 20년(Next 20 Years)’ 구상도 선보였다.
이미인의 넥스트 20년 구상은 전체 생산 케파를 2배 이상으로 대대적으로 늘리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해 향후 20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스킨케어 ODM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이미인은 이를 위해 현재 신축 중인 제2공장을 2027년까지 완공하고 전체 생산 라인을 기존 40여 개에서 90여 개로 2배 이상 증설하며, 기초 스킨케어 생산 라인을 현재 수준 대비 7배로 늘려나가면서 연간 생산능력(CAPA)을 현재 약 2억5000만 개에서 5억 개 규모로 두 배 이상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인은 또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을 포함해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최근 5년간 가파른 매출 성장세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674억원, 2023년 86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매출 1217억원을 달성하면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2025년에는 1482억원으로 역대 최대 연매출을 기록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409억원을 올리며 매출 기록 사상 최대 경신 행진을 지속 중이다.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국내에서 시트 마스크를 본격적으로 생산한 1세대 ODM 기업이다. 설립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시트 마스크를 국내에 도입하면서 국내 마스크팩 ODM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K뷰티 성장과 함께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8년 IMM인베스트먼트의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경영 혁신에 나선 이미인은 창업자 김주원 부회장과 박정완 대표의 공동 경영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김 부회장은 기술과 연구개발, 소재 혁신 등을 이끌며 품질 경쟁력 분야에 집중하고 박 대표는 경영과 재무, 마케팅, 고객 기반의 대대적인 확충을 통해 성장 전략을 실천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창업자의 기술 철학과 전문경영인의 역량이 결합된 이 같은 공동 경영 체제는 이미인이 안정적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미인은 현재 5개 전담 연구 조직을 운영하며 24건의 자체 특허와 150건의 디자인 등록 특허 그리고 5000건 이상의 독자 포뮬레이션을 확보했다. 또한 하이드로겔, 스킨패드, 선케어, 기초 스킨케어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다양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형을 개발, 고객 맞춤형 OD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에서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제형 노하우와 원스톱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평균 50%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 수율을 확보하는 등의 제조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높였으며 국내에서 가장 폭넓은 하이드로겔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지속가능경영 역시 앞으로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한 축이다.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을 기반으로 전 사업장에서 친환경 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브론즈 메달(Bronze Medal)을 획득했으며,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정부 및 유관 기관 표창을 받는 등 기술력과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인은 창립 20주년은 지난 성장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제2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을 한층 높이고 연구개발과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스킨케어 ODM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베이스컴퍼니 박솔이 과장    베이스컴퍼니 채혜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17573_20260727103108_31264713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미인 창립 20주년 기념 로고</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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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은 7월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킨케어 ODM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년간 축적된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며 글로벌 스킨케어 ODM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는 ‘넥스트 20년(Next 20 Years)’ 구상도 선보였다.<br /><br />
이미인의 넥스트 20년 구상은 전체 생산 케파를 2배 이상으로 대대적으로 늘리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해 향후 20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스킨케어 ODM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이미인은 이를 위해 현재 신축 중인 제2공장을 2027년까지 완공하고 전체 생산 라인을 기존 40여 개에서 90여 개로 2배 이상 증설하며, 기초 스킨케어 생산 라인을 현재 수준 대비 7배로 늘려나가면서 연간 생산능력(CAPA)을 현재 약 2억5000만 개에서 5억 개 규모로 두 배 이상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br />
이미인은 또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을 포함해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최근 5년간 가파른 매출 성장세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674억원, 2023년 86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매출 1217억원을 달성하면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2025년에는 1482억원으로 역대 최대 연매출을 기록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409억원을 올리며 매출 기록 사상 최대 경신 행진을 지속 중이다.<br /><br />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국내에서 시트 마스크를 본격적으로 생산한 1세대 ODM 기업이다. 설립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시트 마스크를 국내에 도입하면서 국내 마스크팩 ODM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K뷰티 성장과 함께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br /><br />
2018년 IMM인베스트먼트의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경영 혁신에 나선 이미인은 창업자 김주원 부회장과 박정완 대표의 공동 경영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김 부회장은 기술과 연구개발, 소재 혁신 등을 이끌며 품질 경쟁력 분야에 집중하고 박 대표는 경영과 재무, 마케팅, 고객 기반의 대대적인 확충을 통해 성장 전략을 실천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창업자의 기술 철학과 전문경영인의 역량이 결합된 이 같은 공동 경영 체제는 이미인이 안정적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br /><br />
이미인은 현재 5개 전담 연구 조직을 운영하며 24건의 자체 특허와 150건의 디자인 등록 특허 그리고 5000건 이상의 독자 포뮬레이션을 확보했다. 또한 하이드로겔, 스킨패드, 선케어, 기초 스킨케어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다양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형을 개발, 고객 맞춤형 OD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에서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제형 노하우와 원스톱 자동화 공정을 기반으로 평균 50% 이상의 안정적인 생산 수율을 확보하는 등의 제조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높였으며 국내에서 가장 폭넓은 하이드로겔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br /><br />
지속가능경영 역시 앞으로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한 축이다.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을 기반으로 전 사업장에서 친환경 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브론즈 메달(Bronze Medal)을 획득했으며,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정부 및 유관 기관 표창을 받는 등 기술력과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이미인은 창립 20주년은 지난 성장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제2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을 한층 높이고 연구개발과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스킨케어 ODM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미인 소개<br /><br />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조윤정 이사   베이스컴퍼니 박솔이 과장    베이스컴퍼니 채혜원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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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 소재 공급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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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Dongfang Electric Group)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DFHM(Dongfang Heavy Machinery)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Laiyang)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 헤드(Channel Head) 4개와 튜브 시트(Tube sheet) 4개 등 총 8개의 초대형 단조품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단조품은 직경 5m, 최대 130톤 규모의 초대형 제품으로 원전 증기발생기의 핵심 소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 최대급 1만7000톤 프레스와 초대형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원전 핵심 기자재를 제작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라이양 5·6호기는 중국의 1400MW급 차세대 원전 모델인 CAP1400 노형이 적용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3·4호기 증기발생기용 단조품에 이어 이번 5·6호기까지 연속 수주하며 중국 원전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과거 하이양 AP1000 원전 증기발생기 단조품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과 납기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은 “라이양 3·4호기에 이어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까지 이어지며 중국 원전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축적된 제작 경험과 초대형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공급망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은 원전 확대 정책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035년 세계 최대 원전 보유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원전 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원전 공급망에서 핵심 기자재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Dongfang Electric Group)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DFHM(Dongfang Heavy Machinery)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Laiyang)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 헤드(Channel Head) 4개와 튜브 시트(Tube sheet) 4개 등 총 8개의 초대형 단조품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이번에 공급하는 단조품은 직경 5m, 최대 130톤 규모의 초대형 제품으로 원전 증기발생기의 핵심 소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 최대급 1만7000톤 프레스와 초대형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원전 핵심 기자재를 제작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br /><br />
라이양 5·6호기는 중국의 1400MW급 차세대 원전 모델인 CAP1400 노형이 적용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3·4호기 증기발생기용 단조품에 이어 이번 5·6호기까지 연속 수주하며 중국 원전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과거 하이양 AP1000 원전 증기발생기 단조품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과 납기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은 “라이양 3·4호기에 이어 5·6호기 핵심소재 공급 계약까지 이어지며 중국 원전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축적된 제작 경험과 초대형 단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공급망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중국은 원전 확대 정책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035년 세계 최대 원전 보유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원전 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원전 공급망에서 핵심 기자재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0:5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65</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공감 자본’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상은 지음, 좋은땅출판사, 168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공감 자본’을 펴냈다.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AI가 빠르게 인간의 기술을 따라잡는 지금, 창작자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무엇일까. 문화연구자이자 평론가 김상은이 신간 ‘공감 자본’을 통해 예술가와 크리에이터가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기술이 뛰어난 작품은 감탄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창작자의 삶과 이야기 그리고 진정성이라고 말한다. ‘기술은 감상을 만들고, 서사는 공감을 만든다’는 책의 핵심 메시지처럼,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경쟁력은 결핍과 상처, 이를 극복해 온 삶의 서사에 있다는 것이다.
‘공감 자본’은 예술가의 세계관 구축부터 브랜딩, 스토리텔링, 체험 마케팅, 로컬 콘텐츠, 시각 브랜딩, 디지털 포트폴리오와 인터뷰 전략까지 오늘날 창작자가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폭넓게 다룬다. 또한 쿠사마 야요이, 존 조르노, 데구치 오니사부로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사례를 분석하며 작품이 어떻게 하나의 상징이 되고 브랜드로 성장하는지 보여 준다.
특히 저자는 오랜 시간 예술 현장과 문화행정,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만난 예술가들의 공통된 고민에서 이 책을 출발시켰다. ‘예술가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지 불안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대중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공감’이야말로 창작자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책은 각 장마다 워크북을 수록해 독자가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직접 정리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의 브랜드와 서사를 설계하며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김상은 저자는 “예술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야 발견될 수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담고 싶었다”며 독자들이 책을 덮을 때 “예술, 한번 제대로 해 볼 만하겠는데”라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 자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4102434_356067032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상은 지음, 좋은땅출판사, 168쪽, 1만8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공감 자본’을 펴냈다.<br /><br />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AI가 빠르게 인간의 기술을 따라잡는 지금, 창작자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무엇일까. 문화연구자이자 평론가 김상은이 신간 ‘공감 자본’을 통해 예술가와 크리에이터가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br /><br />
저자는 기술이 뛰어난 작품은 감탄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창작자의 삶과 이야기 그리고 진정성이라고 말한다. ‘기술은 감상을 만들고, 서사는 공감을 만든다’는 책의 핵심 메시지처럼,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경쟁력은 결핍과 상처, 이를 극복해 온 삶의 서사에 있다는 것이다.<br /><br />
‘공감 자본’은 예술가의 세계관 구축부터 브랜딩, 스토리텔링, 체험 마케팅, 로컬 콘텐츠, 시각 브랜딩, 디지털 포트폴리오와 인터뷰 전략까지 오늘날 창작자가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폭넓게 다룬다. 또한 쿠사마 야요이, 존 조르노, 데구치 오니사부로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사례를 분석하며 작품이 어떻게 하나의 상징이 되고 브랜드로 성장하는지 보여 준다.<br /><br />
특히 저자는 오랜 시간 예술 현장과 문화행정,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만난 예술가들의 공통된 고민에서 이 책을 출발시켰다. ‘예술가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지 불안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대중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공감’이야말로 창작자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다.<br /><br />
책은 각 장마다 워크북을 수록해 독자가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직접 정리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의 브랜드와 서사를 설계하며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김상은 저자는 “예술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야 발견될 수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담고 싶었다”며 독자들이 책을 덮을 때 “예술, 한번 제대로 해 볼 만하겠는데”라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공감 자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4102434_356067032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1: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62</guid>
		<title><![CDATA[Ant Group Unveils Ling-3.0-Flash Delivering Top-Tier Performance at a Fraction of the Parameter Scale]]></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ing-3.0-Flash delivers strong performance across multiple core benchmarks.
   

Ant Group today announced the release of Ling-3.0-Flash, a next-generation native hybrid-reasoning foundational model engineered specifically for production-grade AI agent workflows. Designed to deliver rapid response capabilities, it serves as a high-speed execution node that offers a superior balance of intelligence density and cost-efficiency.
Featuring 124B total parameters with only 5.1B active parameters per token, Ling-3.0-Flash achieves remarkable performance despite its streamlined footprint. It matches or surpasses industry-leading models with two to three times its parameter scale across core benchmarks, including foundational reasoning, instruction following, and long-context processing.
Architectural Innovation for Efficiency
Ling-3.0-Flash moves away from the traditional approach of simply scaling parameter counts. Instead, it is built from the ground up with a native hybrid-linear attention architecture. By alternating KDA (Kimi Delta Attention) and MLA layers at a 5:1 ratio, the model optimally balances long-context efficiency with robust state memory.
Key architectural advancements include:
·	Upgraded KDA: Evolving from the previous Lightning Attention, KDA introduces fine-grained diagonal gating in Delta Rule state updates, allowing the model to retain critical information more precisely when processing lengthy documents and extensive codebases.
·	Optimized Mixture-of-Expert (MoE) Compute: The expert activation ratio per token has been compressed from 1/32 in the previous generation to 1/64, yielding a significantly higher “efficiency leverage.”
·	Extended Context Window: The model natively supports a 256K context window and can seamlessly scale to 1M tokens.
Purpose-Built for Agent Workflows
Rather than aiming to replace ultra-large, general-purpose reasoning models, Ling-3.0-Flash is designed to complete the “planning-execution separation” paradigm in AI workflows. It serves as a cost-controllable, fast, and highly stable execution node, delegating deep planning and high-frequency execution to specialized models.
To support this, Ling-3.0-Flash has been deeply refined for real-world agent scenarios, expanding its training to over 10,000 interactive environments. It features enhanced self-correction and long-horizon planning mechanisms, enabling autonomous, end-to-end delivery in complex tasks such as coding, task decomposition, and deep multi-source research. This resolves common issues of deviation or context loss in traditional models during large-scale operations.
Engineering for Speed and Stability
To ensure fast and reliable agent performance, Ant Group has paired Ling-3.0-Flash with a supporting engineering and collaboration architecture:
·	Reduced Latency: A cluster-level hierarchical caching system eliminates redundant computations in long conversations and multi-turn interactions, reducing Time-to-First-Token (TTFT) for long inputs by 60% to over 80%.
·	Enhanced Stability: An upgraded multi-agent collaboration architecture enables different agents to divide labor and cross-validate outputs, significantly reducing the risk of misjudgments by a single model and providing robust support for high-frequency online services.
Ling-3.0-Flash is now available on OpenRou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penrouter.ai%2Finclusionai%2Fling-3.0-flash%3Afree&amp;esheet=54577180&amp;newsitemid=20260726584441&amp;lan=en-US&amp;anchor=OpenRouter&amp;index=1&amp;md5=71e485358eb5bc1c727df37caeb88164) and Vercel AI Gatewa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vercel.com%2Fchangelog%2Fling-3-0-flash-is-now-available-on-ai-gateway&amp;esheet=54577180&amp;newsitemid=20260726584441&amp;lan=en-US&amp;anchor=Vercel+AI+Gateway&amp;index=2&amp;md5=5c6c303df7540fbfd358d74a1405114d), offering a free API through August 3, 2026. Following this limited-time free access period, the model weights will be open-sourced to support further development and innovation within the global AI community.
Developers are encouraged to integrate Ling-3.0-Flash into their coding, search, research, and tool-use workflows to experience its high-speed execution and stable tool-calling capabilities.
About Ant Group
Ant Group is a global digital technology provider and the operator of Alipay, a leading internet services platform in China, connecting over one billion users to more than 10,000 types of consumer services from partners. Through innovative products and solutions powered by AI, blockchain and other technologies, Ant Group supports partners across industries to thrive through digital transformation in an ecosystem for inclusiv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ntgroup.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6584441/en/
언론연락처: Ant Group  Vick Li We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52843_321003464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ing-3.0-Flash delivers strong performance across multiple core benchmarks.</figcaption>
   </figure>
</div>
Ant Group today announced the release of Ling-3.0-Flash, a next-generation native hybrid-reasoning foundational model engineered specifically for production-grade AI agent workflows. Designed to deliver rapid response capabilities, it serves as a high-speed execution node that offers a superior balance of intelligence density and cost-efficiency.<br /><br />
Featuring 124B total parameters with only 5.1B active parameters per token, Ling-3.0-Flash achieves remarkable performance despite its streamlined footprint. It matches or surpasses industry-leading models with two to three times its parameter scale across core benchmarks, including foundational reasoning, instruction following, and long-context processing.<br /><br />
Architectural Innovation for Efficiency<br /><br />
Ling-3.0-Flash moves away from the traditional approach of simply scaling parameter counts. Instead, it is built from the ground up with a native hybrid-linear attention architecture. By alternating KDA (Kimi Delta Attention) and MLA layers at a 5:1 ratio, the model optimally balances long-context efficiency with robust state memory.<br /><br />
Key architectural advancements include:<br /><br />
·	Upgraded KDA: Evolving from the previous Lightning Attention, KDA introduces fine-grained diagonal gating in Delta Rule state updates, allowing the model to retain critical information more precisely when processing lengthy documents and extensive codebases.<br />
·	Optimized Mixture-of-Expert (MoE) Compute: The expert activation ratio per token has been compressed from 1/32 in the previous generation to 1/64, yielding a significantly higher “efficiency leverage.”<br />
·	Extended Context Window: The model natively supports a 256K context window and can seamlessly scale to 1M tokens.<br /><br />
Purpose-Built for Agent Workflows<br /><br />
Rather than aiming to replace ultra-large, general-purpose reasoning models, Ling-3.0-Flash is designed to complete the “planning-execution separation” paradigm in AI workflows. It serves as a cost-controllable, fast, and highly stable execution node, delegating deep planning and high-frequency execution to specialized models.<br /><br />
To support this, Ling-3.0-Flash has been deeply refined for real-world agent scenarios, expanding its training to over 10,000 interactive environments. It features enhanced self-correction and long-horizon planning mechanisms, enabling autonomous, end-to-end delivery in complex tasks such as coding, task decomposition, and deep multi-source research. This resolves common issues of deviation or context loss in traditional models during large-scale operations.<br /><br />
Engineering for Speed and Stability<br /><br />
To ensure fast and reliable agent performance, Ant Group has paired Ling-3.0-Flash with a supporting engineering and collaboration architecture:<br /><br />
·	Reduced Latency: A cluster-level hierarchical caching system eliminates redundant computations in long conversations and multi-turn interactions, reducing Time-to-First-Token (TTFT) for long inputs by 60% to over 80%.<br />
·	Enhanced Stability: An upgraded multi-agent collaboration architecture enables different agents to divide labor and cross-validate outputs, significantly reducing the risk of misjudgments by a single model and providing robust support for high-frequency online services.<br /><br />
Ling-3.0-Flash is now available on OpenRou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penrouter.ai%2Finclusionai%2Fling-3.0-flash%3Afree&amp;esheet=54577180&amp;newsitemid=20260726584441&amp;lan=en-US&amp;anchor=OpenRouter&amp;index=1&amp;md5=71e485358eb5bc1c727df37caeb88164) and Vercel AI Gatewa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vercel.com%2Fchangelog%2Fling-3-0-flash-is-now-available-on-ai-gateway&amp;esheet=54577180&amp;newsitemid=20260726584441&amp;lan=en-US&amp;anchor=Vercel+AI+Gateway&amp;index=2&amp;md5=5c6c303df7540fbfd358d74a1405114d), offering a free API through August 3, 2026. Following this limited-time free access period, the model weights will be open-sourced to support further development and innovation within the global AI community.<br /><br />
Developers are encouraged to integrate Ling-3.0-Flash into their coding, search, research, and tool-use workflows to experience its high-speed execution and stable tool-calling capabilities.<br /><br />
About Ant Group<br /><br />
Ant Group is a global digital technology provider and the operator of Alipay, a leading internet services platform in China, connecting over one billion users to more than 10,000 types of consumer services from partners. Through innovative products and solutions powered by AI, blockchain and other technologies, Ant Group supports partners across industries to thrive through digital transformation in an ecosystem for inclusiv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ntgroup.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6584441/en/<br /><br />
언론연락처: Ant Group  Vick Li We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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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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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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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61</guid>
		<title><![CDATA[만민중앙교회 ‘2026 여름성경학교’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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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만민중앙교회, 2026 여름성경학교 개최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26일에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한 ‘2026 여름성경학교’를 오프라인 현장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중계로 병행해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6일 개강 예배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주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그릇이 담긴 내용물에 따라 이름과 가치가 달라지듯, 사람의 마음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하얀 마음’과 ‘검은 마음’으로 나뉜다고 비유했다. 
이수진 목사는 이어 각기 다른 세 가지 선물 상자를 직접 열어 보이며, 겉모습은 화려해도 내용물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입으로는 신앙을 고백하더라도 마음속에 미움과 시기가 자리하고 있다면 주님이 결코 기뻐하실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죄악된 것을 좇으면 마음이 오염되지만, 말씀과 기도, 섬김을 실천하면 믿음이 자라난다고 전하며 아이들에게 “마음의 그릇에 선과 사랑을 채우자”고 당부했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교역자회 회장 이미경 목사와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각각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충만기도회’를 인도한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877673_20260727150519_577701945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민중앙교회, 2026 여름성경학교 개최</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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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가 26일에 아동을 대상으로 시작한 ‘2026 여름성경학교’를 오프라인 현장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중계로 병행해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26일 개강 예배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주님이 귀히 사용하시는 그릇’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그릇이 담긴 내용물에 따라 이름과 가치가 달라지듯, 사람의 마음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하얀 마음’과 ‘검은 마음’으로 나뉜다고 비유했다. <br /><br />
이수진 목사는 이어 각기 다른 세 가지 선물 상자를 직접 열어 보이며, 겉모습은 화려해도 내용물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입으로는 신앙을 고백하더라도 마음속에 미움과 시기가 자리하고 있다면 주님이 결코 기뻐하실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br /><br />
또한 죄악된 것을 좇으면 마음이 오염되지만, 말씀과 기도, 섬김을 실천하면 믿음이 자라난다고 전하며 아이들에게 “마음의 그릇에 선과 사랑을 채우자”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27일과 28일에는 교역자회 회장 이미경 목사와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각각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충만기도회’를 인도한다.<br /><br />
만민중앙교회 소개<br /><br />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877673_20260727150519_57770194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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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5:29: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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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가리, 여름의 감성과 블루의 미학을 담은 타임피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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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사진 제공=불가리)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2026년 로마의 감성과 이탈리아의 뜨거운 여름이 가진 생동감 및 탁월한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타임피스들을 공개한다.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컬러 다이얼로 섬세한 여름의 반짝임을 표현한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눈부신 화이트와 선명한 블루 컬러로 경쾌한 스포츠 시크를 완성한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 모노크로매틱 블루 티타늄을 통해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미학을 구현한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가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타임피스는 불가리 특유의 대담한 컬러 감각, 혁신적인 소재 활용, 정교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불가리는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컬렉션의 이탈리아의 여름을 닮은 반짝임과 변치 않는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모델은 수작업으로 완성한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marquetry, 작은 마더 오브 펄 조각을 정교하게 배열하는 장식 기법)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매혹적인 그린과 섬세한 핑크 컬러로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반세기에 걸쳐 이어져 온 불가리 불가리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불가리 불가리의 초기 모델로 볼 수 있는 불가리 로마(Bvlgari Roma) 컬렉션은 1975년, 지아니 불가리(Gianni Bulgari)가 제네바 루 뒤 론 30번지의 역사적인 부티크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 100명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기획하며 탄생했다. 이 컬렉션은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패션을 전례 없이 대담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불가리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보여준다. 1977년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재해석을 거쳐 ‘불가리 불가리’로 이름을 바꾼 이 워치는 메종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아이코닉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불가리 불가리는 로만 주얼러의 대담함과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정밀함을 결합해 메종을 정의하는 문화적 깊이와 매혹, 우아함을 담아낸다.
이탈리아 여름의 돌체 비타와 우아함을 상징하는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 불가리 불가리는 은은한 핑크와 매혹적인 그린 컬러를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다이얼에 담아 두 가지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마더 오브 펄 본연의 광채를 살린 두 모델은 불가리의 창작 세계를 이끌어온 풍부한 문화유산과 탁월한 주얼리 세공 기술을 보여준다. 핑크와 그린 마더 오브 펄로 수작업한 다이얼은 과거 로마의 고급 저택을 장식했던 다채로운 모자이크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유서 깊은 장인 기술은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스케일로 구현돼 33mm 크기의 불가리 불가리 다이얼을 하나의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다. 약 400개의 작은 마더 오브 펄 조각을 하나씩 세심하게 배열해 오묘한 광채를 머금은 프레스코를 구현했으며, 다이얼 위에 자리한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는 마더 오브 펄 특유의 영롱한 반사광과 어우러져 눈부신 빛을 더한다.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
대담하고 눈부신 화이트로 완성한 여름의 스포츠 시크
불가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 컬렉션에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이번 신제품은 순수한 모노크롬 버전과 블루 선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된다.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자유롭고 세련된 감각으로 스포츠 시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1975년 탄생한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the Bvlgari Bvlgari collection)은 메종의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미학 언어를 정의해 왔다. 베젤에 새겨진 더블 로고 시그니처는 고대 로마 주화를 연상시키며, 고전 건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기념비 속 라틴어 비문을 떠올리게 한다.
시대를 앞서간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1998년 알루미늄과 러버라는 예상치 못한 소재의 조합을 통해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코드를 제시했다. 더블 로고가 인그레이빙된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적용된 이 혁신적인 소재 조합은 컬렉션의 상징이 됐다. 2020년부터는 자체 제작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우수성을 더욱 견고하게 결합했다.
직경 40mm의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브러시드 알루미늄과 러버의 섬세한 조화를 통해 우아함과 개성을 균형 있게 표현한다. 브러시드 알루미늄과 티타늄 케이스를 적용한 이 모델은 스포티한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를 보여준다. 화이트 모노크롬 버전은 오팔린 래커 다이얼에 로듐 도금 인덱스와 핸즈를 더했으며, 순백의 러버 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루어 깔끔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완성한다.
또 다른 모델은 전 세계 5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깊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선레이 다이얼이 특징이며, 밝고 경쾌한 블루 인덱스와 핸즈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시, 분, 초, 날짜 기능과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B77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했다.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은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을 표현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
모노크로매틱 블루로 완성한 세련미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은 워치메이킹 엔지니어링과 세련된 이탈리아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한다. 극도의 얇기를 통해 현대적인 우아함을 새롭게 정의해온 이 컬렉션은 지금까지 총 10개의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혁신적인 소재와 대담하고 독창적인 마감이 돋보이는 각각의 타임피스는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 불가리는 아이코닉한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에 모노크로매틱 블루 컬러를 최초로 적용한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확장한다.
불가리가 새롭게 선보인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는 2021년 출시된 기존 모델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델이다. 당시 티타늄 소재의 불가리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두께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수립했으며,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GPHG)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바늘상’으로 불리는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했다.
새로운 모델은 기록적인 슬림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영역을 탐구한다. 불가리는 2023년 카본 골드 모델과 2025년 로즈 골드로 소재를 통해 새롭게 해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강렬한 블루 티타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파인 레더 스트랩을 조합한 컬러를 통한 새로움을 더한다. 절제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이 타임피스는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하며, 일상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블루 PVD 코팅을 적용한 티타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다이얼, 그레이 로듐 도금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모델은 은은한 대비를 통해 오뜨 오를로제리(haute horlogerie, 최상급 워치메이킹 분야)의 클래식한 매력에 신선한 생동감을 더한다.
퍼페추얼 캘린더의 특성상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면서도, 다이얼은 뛰어난 가독성과 직관적인 정보 전달력을 제공한다. 스틸 크라운은 전체적인 조화를 살리는 동시에 퍼페추얼 캘린더를 부드럽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일한 색상의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디자인 전반에 미학적 통일감을 더한다.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가리코리아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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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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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vlgari)가 2026년 로마의 감성과 이탈리아의 뜨거운 여름이 가진 생동감 및 탁월한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타임피스들을 공개한다.<br /><br />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컬러 다이얼로 섬세한 여름의 반짝임을 표현한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눈부신 화이트와 선명한 블루 컬러로 경쾌한 스포츠 시크를 완성한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 모노크로매틱 블루 티타늄을 통해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미학을 구현한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가 그 주인공이다.<br /><br />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타임피스는 불가리 특유의 대담한 컬러 감각, 혁신적인 소재 활용, 정교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br /><br />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br /><br />
불가리는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컬렉션의 이탈리아의 여름을 닮은 반짝임과 변치 않는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모델은 수작업으로 완성한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marquetry, 작은 마더 오브 펄 조각을 정교하게 배열하는 장식 기법)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매혹적인 그린과 섬세한 핑크 컬러로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반세기에 걸쳐 이어져 온 불가리 불가리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br /><br />
불가리 불가리의 초기 모델로 볼 수 있는 불가리 로마(Bvlgari Roma) 컬렉션은 1975년, 지아니 불가리(Gianni Bulgari)가 제네바 루 뒤 론 30번지의 역사적인 부티크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 100명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기획하며 탄생했다. 이 컬렉션은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패션을 전례 없이 대담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불가리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보여준다. 1977년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재해석을 거쳐 ‘불가리 불가리’로 이름을 바꾼 이 워치는 메종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아이코닉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불가리 불가리는 로만 주얼러의 대담함과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정밀함을 결합해 메종을 정의하는 문화적 깊이와 매혹, 우아함을 담아낸다.<br /><br />
이탈리아 여름의 돌체 비타와 우아함을 상징하는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 불가리 불가리는 은은한 핑크와 매혹적인 그린 컬러를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다이얼에 담아 두 가지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마더 오브 펄 본연의 광채를 살린 두 모델은 불가리의 창작 세계를 이끌어온 풍부한 문화유산과 탁월한 주얼리 세공 기술을 보여준다. 핑크와 그린 마더 오브 펄로 수작업한 다이얼은 과거 로마의 고급 저택을 장식했던 다채로운 모자이크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유서 깊은 장인 기술은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스케일로 구현돼 33mm 크기의 불가리 불가리 다이얼을 하나의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다. 약 400개의 작은 마더 오브 펄 조각을 하나씩 세심하게 배열해 오묘한 광채를 머금은 프레스코를 구현했으며, 다이얼 위에 자리한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는 마더 오브 펄 특유의 영롱한 반사광과 어우러져 눈부신 빛을 더한다.<br /><br />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br />
대담하고 눈부신 화이트로 완성한 여름의 스포츠 시크<br /><br />
불가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Bvlgari Bvlgari Aluminium) 컬렉션에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이번 신제품은 순수한 모노크롬 버전과 블루 선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된다.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자유롭고 세련된 감각으로 스포츠 시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 /><br />
1975년 탄생한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the Bvlgari Bvlgari collection)은 메종의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미학 언어를 정의해 왔다. 베젤에 새겨진 더블 로고 시그니처는 고대 로마 주화를 연상시키며, 고전 건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기념비 속 라틴어 비문을 떠올리게 한다.<br /><br />
시대를 앞서간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1998년 알루미늄과 러버라는 예상치 못한 소재의 조합을 통해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코드를 제시했다. 더블 로고가 인그레이빙된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적용된 이 혁신적인 소재 조합은 컬렉션의 상징이 됐다. 2020년부터는 자체 제작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우수성을 더욱 견고하게 결합했다.<br /><br />
직경 40mm의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브러시드 알루미늄과 러버의 섬세한 조화를 통해 우아함과 개성을 균형 있게 표현한다. 브러시드 알루미늄과 티타늄 케이스를 적용한 이 모델은 스포티한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를 보여준다. 화이트 모노크롬 버전은 오팔린 래커 다이얼에 로듐 도금 인덱스와 핸즈를 더했으며, 순백의 러버 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루어 깔끔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완성한다.<br /><br />
또 다른 모델은 전 세계 5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깊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선레이 다이얼이 특징이며, 밝고 경쾌한 블루 인덱스와 핸즈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시, 분, 초, 날짜 기능과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B77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했다.<br /><br />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은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을 표현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br /><br />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br />
모노크로매틱 블루로 완성한 세련미<br /><br />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은 워치메이킹 엔지니어링과 세련된 이탈리아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한다. 극도의 얇기를 통해 현대적인 우아함을 새롭게 정의해온 이 컬렉션은 지금까지 총 10개의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혁신적인 소재와 대담하고 독창적인 마감이 돋보이는 각각의 타임피스는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 불가리는 아이코닉한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에 모노크로매틱 블루 컬러를 최초로 적용한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확장한다.<br /><br />
불가리가 새롭게 선보인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는 2021년 출시된 기존 모델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델이다. 당시 티타늄 소재의 불가리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두께 부문에서 세계 기록을 수립했으며,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GPHG)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바늘상’으로 불리는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했다.<br /><br />
새로운 모델은 기록적인 슬림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영역을 탐구한다. 불가리는 2023년 카본 골드 모델과 2025년 로즈 골드로 소재를 통해 새롭게 해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강렬한 블루 티타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파인 레더 스트랩을 조합한 컬러를 통한 새로움을 더한다. 절제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이 타임피스는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하며, 일상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br /><br />
블루 PVD 코팅을 적용한 티타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다이얼, 그레이 로듐 도금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모델은 은은한 대비를 통해 오뜨 오를로제리(haute horlogerie, 최상급 워치메이킹 분야)의 클래식한 매력에 신선한 생동감을 더한다.<br /><br />
퍼페추얼 캘린더의 특성상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면서도, 다이얼은 뛰어난 가독성과 직관적인 정보 전달력을 제공한다. 스틸 크라운은 전체적인 조화를 살리는 동시에 퍼페추얼 캘린더를 부드럽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일한 색상의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디자인 전반에 미학적 통일감을 더한다.<br /><br />
불가리코리아 소개<br /><br />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br /><br />
언론연락처: 불가리코리아 홍보팀 유희주   공식 문의 02-6105-212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34450_9214253411.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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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5:0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59</guid>
		<title><![CDATA[종이책 이어 전자책 출간… 이부남 작가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 페스트북 신간 추천 도서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부남 작가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 페스트북 신간 추천 도서 선정
   

페스트북이 이부남 작가의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를 신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종이책 출간에 이어 최근 주요 온라인 서점에 전자책 등록까지 완료된 이 책은 2011년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저자가 혹독한 재활 과정을 통해 다시 일어선 실제 경험을 담은 실화 에세이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뇌의 가소성, 구속유도운동치료(Constraint-Induced Movement Therapy) 등 재활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수록해 뇌졸중 환자와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한다.
저자 이부남은 예고 없이 찾아온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후, 오랜 시간 재활 치료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상을 회복해 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 같은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이부남 작가는 “이 책은 단순히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게는 언제나 선택이 남아 있다. 그 선택이 내일을 바꾸고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제 경험으로 전하고 싶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결코 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가 단순한 투병 수기가 아니라, 뇌졸중 환자와 가족이 실제로 마주하는 심리적 변화와 재활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책이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이야기와 재활 의학 정보가 함께 어우러져 절망 앞에 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막연한 두려움이 각오로 바뀌었다며,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최근 뇌졸중은 고령층뿐 아니라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며 개인과 가족 모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질병의 고통을 넘어 회복의 가능성과 삶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작품으로, 뇌졸중 환자와 가족은 물론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현재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37227019_20260727141622_934504777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부남 작가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 페스트북 신간 추천 도서 선정</figcaption>
   </figure>
</div>
페스트북이 이부남 작가의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를 신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종이책 출간에 이어 최근 주요 온라인 서점에 전자책 등록까지 완료된 이 책은 2011년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저자가 혹독한 재활 과정을 통해 다시 일어선 실제 경험을 담은 실화 에세이다. <br /><br />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뇌의 가소성, 구속유도운동치료(Constraint-Induced Movement Therapy) 등 재활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수록해 뇌졸중 환자와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한다.<br /><br />
저자 이부남은 예고 없이 찾아온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후, 오랜 시간 재활 치료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상을 회복해 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 같은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br /><br />
이부남 작가는 “이 책은 단순히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게는 언제나 선택이 남아 있다. 그 선택이 내일을 바꾸고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제 경험으로 전하고 싶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결코 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br /><br />
페스트북 편집부는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가 단순한 투병 수기가 아니라, 뇌졸중 환자와 가족이 실제로 마주하는 심리적 변화와 재활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책이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이야기와 재활 의학 정보가 함께 어우러져 절망 앞에 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br />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막연한 두려움이 각오로 바뀌었다며,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br /><br />
최근 뇌졸중은 고령층뿐 아니라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며 개인과 가족 모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질병의 고통을 넘어 회복의 가능성과 삶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작품으로, 뇌졸중 환자와 가족은 물론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br /><br />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현재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페스트북 소개<br /><br />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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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37227019_20260727141622_934504777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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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41: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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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S Statement On FCC Upper C-band Auction Deci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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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ES,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following the U.S.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approval of the Upper C-band Report &amp; Order that makes 160 megahertz of the Upper C-band available in the contiguous United States for flexible-use, next-generation terrestrial wireless services via a system of competitive bidding. The required auction of the Upper C-band will be completed no later than July 2027, with spectrum clearing deadlines in 2030 and 2031. Gross incentive payments of approximately $5.6 billion to SES are contingent on spectrum clearing within the transition deadlines. The Order also confirms reimbursement of reasonable and necessary Upper C-band transition costs as approved by the clearinghouse.
SES CEO Adel Al-Saleh Commented:
“We commend Chairman Carr and the FCC staff for their diligence, speed, and hard work. We remain fully committed to working cooperatively with the FCC and all stakeholders as the process progresses. We are pleased that the incentive payments appropriately recognize the critical role SES will play in repurposing 160 MHz of Upper C-band spectrum for next-generation terrestrial wireless services, while ensuring C-band customers continue to receive substantially the same service. SES also appreciates the improved reimbursement process, which should support timely execution, minimize finance expenses, and help our partners move quickly. SES stands ready to support its customers and execute the transition plan.”
Follow us on:
X (https://x.com/SES_Satellites?lang=en)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SES.Satellites) | YouTube (https://www.youtube.com/ses) | LinkedIn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2Fcompany%2F9157%3Ftrk%3Dtyah) |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ses_satellites/)
Read our Blogs (https://www.ses.com/insights/blogs) &gt;
Visit the Media Gallery (https://www.ses.com/news/media-library) &gt;
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including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Upper C-band transition proces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believe,” “enable,” “expect,” “will,” and “continu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20-F, such as risks relating to the FCC’s current Upper C-Band proceeding, which could impact the value of the contingent value rights (“CVRs”); difficulties determining the value of the CVRs; our ability to clear the spectrum in a timely manner to achieve the incentive payments set forth in the Report &amp; Order; certain transition costs may not ultimately be approved for reimbursement;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extensive regulation and regulatory chang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6934374/en/
언론연락처: SES S.A. SES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S,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following the U.S.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approval of the Upper C-band Report &amp; Order that makes 160 megahertz of the Upper C-band available in the contiguous United States for flexible-use, next-generation terrestrial wireless services via a system of competitive bidding. The required auction of the Upper C-band will be completed no later than July 2027, with spectrum clearing deadlines in 2030 and 2031. Gross incentive payments of approximately $5.6 billion to SES are contingent on spectrum clearing within the transition deadlines. The Order also confirms reimbursement of reasonable and necessary Upper C-band transition costs as approved by the clearinghouse.<br /><br />
SES CEO Adel Al-Saleh Commented:<br /><br />
“We commend Chairman Carr and the FCC staff for their diligence, speed, and hard work. We remain fully committed to working cooperatively with the FCC and all stakeholders as the process progresses. We are pleased that the incentive payments appropriately recognize the critical role SES will play in repurposing 160 MHz of Upper C-band spectrum for next-generation terrestrial wireless services, while ensuring C-band customers continue to receive substantially the same service. SES also appreciates the improved reimbursement process, which should support timely execution, minimize finance expenses, and help our partners move quickly. SES stands ready to support its customers and execute the transition plan.”<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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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including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Upper C-band transition proces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believe,” “enable,” “expect,” “will,” and “continue.”<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20-F, such as risks relating to the FCC’s current Upper C-Band proceeding, which could impact the value of the contingent value rights (“CVRs”); difficulties determining the value of the CVRs; our ability to clear the spectrum in a timely manner to achieve the incentive payments set forth in the Report &amp; Order; certain transition costs may not ultimately be approved for reimbursement;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extensive regulation and regulatory chang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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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ES S.A. SES Communica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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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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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8: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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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56</guid>
		<title><![CDATA[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 정원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진도휴식(진도) 박민영 대표, 파인클라우드(신안) 최용일 회장, 4est수목원(해남) 김건영 대표, 바하정원(완도) 최현준 실장(협동조합 이사장),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 산이정원(해남) 이병철 대표, 문가든(해남) 문홍식 대표, 아내의정원(완도) 김현희 대표
   

전라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이 7월 27일(월) 해남 산이정원에서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협동조합 참여 정원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라남도관광재단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현판 부착을 축하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도시 여행권역을 육성하는 남부권 로컬투어랩 운영 사업을 계기로 출범했다. 정원주의 주도로 서남권 개별 정원이 협력하는 첫 번째 공동 법인이다. 이번 출범은 관광산업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서 정원이 자생력을 키우는 단단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 △산이정원(해남) 이병철 대표 △4est수목원(해남) 김건영 대표 △문가든(해남) 문홍식 대표 △진도휴식(진도) 박민영 대표 △바하정원(완도) 최현준 실장(협동조합 이사장) △아내의정원(완도) 김현희 대표 △파인클라우드(신안) 최용일 회장이 참여했다.
이날 걸린 현판은 단순히 명칭을 알리는 것을 넘어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뒷받침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의 도약을 알리는 상징이다. 앞으로 관광객을 부르는 남도 정원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조합은 이번 현판식을 기점으로 정원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남권 체류형 관광으로서 기반을 다지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민간 주도형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라남도관광재단은 남부권광역관광개발 사업의 밑거름 위에 민간이 주도해 연대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이번 현판식으로 서남권 소도시 정원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의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도예술정원 사업단(쥬스컴퍼니, juicepr@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남도예술정원 사업단(쥬스컴퍼니) 브랜드파트너팀 이영훈 팀장 070-4763-5071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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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661819663_20260727140043_83555577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진도휴식(진도) 박민영 대표, 파인클라우드(신안) 최용일 회장, 4est수목원(해남) 김건영 대표, 바하정원(완도) 최현준 실장(협동조합 이사장),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 산이정원(해남) 이병철 대표, 문가든(해남) 문홍식 대표, 아내의정원(완도) 김현희 대표</figcaption>
   </figure>
</div>
전라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이 7월 27일(월) 해남 산이정원에서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 현판식’을 개최했다.<br /><br />
현판식에는 협동조합 참여 정원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라남도관광재단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현판 부착을 축하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br /><br />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도시 여행권역을 육성하는 남부권 로컬투어랩 운영 사업을 계기로 출범했다. 정원주의 주도로 서남권 개별 정원이 협력하는 첫 번째 공동 법인이다. 이번 출범은 관광산업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서 정원이 자생력을 키우는 단단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br /><br />
남도예술정원 협동조합은 △산이정원(해남) 이병철 대표 △4est수목원(해남) 김건영 대표 △문가든(해남) 문홍식 대표 △진도휴식(진도) 박민영 대표 △바하정원(완도) 최현준 실장(협동조합 이사장) △아내의정원(완도) 김현희 대표 △파인클라우드(신안) 최용일 회장이 참여했다.<br /><br />
이날 걸린 현판은 단순히 명칭을 알리는 것을 넘어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뒷받침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의 도약을 알리는 상징이다. 앞으로 관광객을 부르는 남도 정원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아울러 조합은 이번 현판식을 기점으로 정원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남권 체류형 관광으로서 기반을 다지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민간 주도형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
전라남도관광재단은 남부권광역관광개발 사업의 밑거름 위에 민간이 주도해 연대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이번 현판식으로 서남권 소도시 정원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의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도예술정원 사업단(쥬스컴퍼니, juicepr@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남도예술정원 사업단(쥬스컴퍼니) 브랜드파트너팀 이영훈 팀장 070-4763-5071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661819663_20260727140043_83555577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2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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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 포상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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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발전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은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활성화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위험성 평가와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단의 산업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온 전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자율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고, 구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331778_20260727134258_621478019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
   </figure>
</div>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발전과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은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br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활성화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br /><br />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위험성 평가와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단의 산업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br /><br />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온 전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자율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고, 구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331778_20260727134258_621478019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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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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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및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사전 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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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완전히 새로워진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과 손목 위 건강 동반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의 사전 판매를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일은 8월 7일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바이올렛 쉐도우 △그라파이트 △크림 △그린 쉐도우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257만73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283만3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345만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라벤더 △그라파이트 △크림 △피스타치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227만81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253만11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315만2600원이다.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 △그라파이트 △크림 △민트 4가지 색상이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68만30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193만60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그린 쉐도우, ‘갤럭시 Z 폴드8’ 피스타치오, ‘갤럭시 Z 플립8’ 민트 색상은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 사전 판매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매장 등 온·오프라인에서 실시된다.
28일 0시에는 삼성닷컴,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 커머스가 진행된다.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개통 후 삼성닷컴 앱에서 구매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더블 스토리지’부터 ‘갤럭시 워치’ 할인까지 풍성한 혜택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 512GB 모델 구매 고객의 경우,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스토리지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의 512GB 모델과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62만1500원의 절반 수준이다.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1TB 모델, ‘갤럭시 Z 플립8’ 512GB 모델 사전 판매 미진행
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10% 할인 쿠폰과 케이스 등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기준가의 10% 할인
이 외에도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스페셜 게임 테마 11종 등 다양한 AI 구독과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 8월 4일부터 신제품 개통 후 갤럭시 스토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단말로 다운로드 가능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
삼성전자는 마그넷과 킥 스탠드가 적용된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의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 케이스의 경우 △카본 마그넷 △카본 스탠딩 △실리콘 마그넷 △클리어 마그넷 등으로 구성되며, ‘갤럭시 Z 플립8’ 케이스는 △플립 수트 △실리콘 링 마그넷 △클리어 마그넷 등으로 출시된다.
특히, 지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액세서리로 한국적인 미를 잘 살려 큰 인기를 끌었던 자개 케이스가 ‘갤럭시 Z 폴드8’와 ‘갤럭시 Z 플립8’의 마그넷 케이스로 출시된다.
1년 후 반납 시 최대 50%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삼성전자는 이번 사전 판매와 함께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을 28일부터 시작한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 외에도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 구입 시 가입할 수 있다.
지난 2월 ‘갤럭시 S26 시리즈’에 새롭게 도입됐던 3년형 상품이 최신 ‘갤럭시 Z 시리즈’에도 적용돼 분실 보상까지 추가됐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하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Z 플립8’ 2년형은 ‘플립 유스 구독’을 신설해 기기 반납 시 기존 40%에서 1년형과 동일한 50% 잔존가 보장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 3년형은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적용, 1년형과 2년형은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지원
※ 분실 시 보상 단말 기준가의 30% 자기부담금 발생하며, 12개월마다 1회씩 최대 3회 지원
※ 파손 시 서비스 요금의 30% 자기부담금 발생(최소 3만원)
※ 이동통신사 모델은 이통통신사 정책에 따라 운영
월 구독료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의 경우, 1·2년형이 월 9900원, 3년형은 월 1만4500원이다. ‘갤럭시 Z 플립8’은 1·2년형 월 8900원, 3년형 월 1만15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구매 고객은 ‘더블 스토리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 단말기 기준가로 반납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더욱 크다.
※ 출시 시점 기준가 적용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구매하고 자신만의 ‘워꾸’ 자랑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도 7월 28일부터 사전 판매하고,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제품 수령은 8월 4일부터 가능하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티타늄 실버 △티타늄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LTE 모델 96만9100원이다.
‘갤럭시 워치9’ 44mm 모델은 △실버 △그라파이트, 40mm 모델은 △크림 △그라파이트 각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44mm LTE 모델 56만9800원, 블루투스 모델 53만9000원이고, 40mm LTE 모델 52만9100원,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8월 31일까지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을 구매한 고객에게 삼성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밴드 50% 할인 쿠폰 2매를 제공하며, ‘타임플릭 워치페이스’ 6개월 구독권도 무상 증정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워꾸(워치 꾸미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SNS 인증 이벤트 ‘워꾸 챌린지’도 진행한다. 
밴드와 워치페이스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디자인을 선보이거나,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사진과 함께 SNS에 업로드한 다음 9월 14일까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하는 참여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 클리어 케이스’를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러닝용품도 증정한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폼팩터의 ‘갤럭시 Z 폴드8’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노하우가 집약된 8세대 폴더블폰 라인업을 사전 판매로 가장 빨리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더블 스토리지’ 할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할인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가 완전히 새로워진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과 손목 위 건강 동반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의 사전 판매를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다.<br /><br />
국내 공식 출시일은 8월 7일이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바이올렛 쉐도우 △그라파이트 △크림 △그린 쉐도우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257만73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283만3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345만1800원이다. <br /><br />
‘갤럭시 Z 폴드8’은 △라벤더 △그라파이트 △크림 △피스타치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227만81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253만11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315만2600원이다. <br /><br />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 △그라파이트 △크림 △민트 4가지 색상이다.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68만30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이 193만6000원이다. <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그린 쉐도우, ‘갤럭시 Z 폴드8’ 피스타치오, ‘갤럭시 Z 플립8’ 민트 색상은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 전용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br /><br />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 사전 판매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매장 등 온·오프라인에서 실시된다.<br /><br />
28일 0시에는 삼성닷컴,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 커머스가 진행된다.<br /><br />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개통 후 삼성닷컴 앱에서 구매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br /><br />
‘더블 스토리지’부터 ‘갤럭시 워치’ 할인까지 풍성한 혜택<br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 512GB 모델 구매 고객의 경우,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스토리지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br /><br />
이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의 512GB 모델과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62만1500원의 절반 수준이다.<br />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1TB 모델, ‘갤럭시 Z 플립8’ 512GB 모델 사전 판매 미진행<br /><br />
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10% 할인 쿠폰과 케이스 등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br />
※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기준가의 10% 할인<br /><br />
이 외에도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스페셜 게임 테마 11종 등 다양한 AI 구독과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br />
※ 8월 4일부터 신제품 개통 후 갤럭시 스토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단말로 다운로드 가능<br />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br /><br />
삼성전자는 마그넷과 킥 스탠드가 적용된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의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도 선보인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 케이스의 경우 △카본 마그넷 △카본 스탠딩 △실리콘 마그넷 △클리어 마그넷 등으로 구성되며, ‘갤럭시 Z 플립8’ 케이스는 △플립 수트 △실리콘 링 마그넷 △클리어 마그넷 등으로 출시된다.<br /><br />
특히, 지난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액세서리로 한국적인 미를 잘 살려 큰 인기를 끌었던 자개 케이스가 ‘갤럭시 Z 폴드8’와 ‘갤럭시 Z 플립8’의 마그넷 케이스로 출시된다.<br /><br />
1년 후 반납 시 최대 50%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br /><br />
삼성전자는 이번 사전 판매와 함께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을 28일부터 시작한다.<br /><br />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 외에도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 구입 시 가입할 수 있다.<br /><br />
지난 2월 ‘갤럭시 S26 시리즈’에 새롭게 도입됐던 3년형 상품이 최신 ‘갤럭시 Z 시리즈’에도 적용돼 분실 보상까지 추가됐다.<br /><br />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하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Z 플립8’ 2년형은 ‘플립 유스 구독’을 신설해 기기 반납 시 기존 40%에서 1년형과 동일한 50% 잔존가 보장으로 혜택을 강화했다.<br />
※ 3년형은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적용, 1년형과 2년형은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지원<br />
※ 분실 시 보상 단말 기준가의 30% 자기부담금 발생하며, 12개월마다 1회씩 최대 3회 지원<br />
※ 파손 시 서비스 요금의 30% 자기부담금 발생(최소 3만원)<br />
※ 이동통신사 모델은 이통통신사 정책에 따라 운영<br /><br />
월 구독료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의 경우, 1·2년형이 월 9900원, 3년형은 월 1만4500원이다. ‘갤럭시 Z 플립8’은 1·2년형 월 8900원, 3년형 월 1만1500원이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구매 고객은 ‘더블 스토리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 단말기 기준가로 반납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더욱 크다.<br />
※ 출시 시점 기준가 적용<br /><br />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구매하고 자신만의 ‘워꾸’ 자랑<br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도 7월 28일부터 사전 판매하고,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제품 수령은 8월 4일부터 가능하다.<br /><br />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티타늄 실버 △티타늄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LTE 모델 96만9100원이다.<br /><br />
‘갤럭시 워치9’ 44mm 모델은 △실버 △그라파이트, 40mm 모델은 △크림 △그라파이트 각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br /><br />
판매 가격은 44mm LTE 모델 56만9800원, 블루투스 모델 53만9000원이고, 40mm LTE 모델 52만9100원,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이다.<br /><br />
삼성전자는 8월 31일까지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을 구매한 고객에게 삼성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밴드 50% 할인 쿠폰 2매를 제공하며, ‘타임플릭 워치페이스’ 6개월 구독권도 무상 증정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워꾸(워치 꾸미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SNS 인증 이벤트 ‘워꾸 챌린지’도 진행한다. <br /><br />
밴드와 워치페이스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디자인을 선보이거나,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사진과 함께 SNS에 업로드한 다음 9월 14일까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하는 참여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 클리어 케이스’를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러닝용품도 증정한다.<br />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br /><br />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폼팩터의 ‘갤럭시 Z 폴드8’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노하우가 집약된 8세대 폴더블폰 라인업을 사전 판매로 가장 빨리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더블 스토리지’ 할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할인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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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53</guid>
		<title><![CDATA[하남시·경과원, 유망 스타트업 20개사 모집… 투자·협업·창업공간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창업혁신공간(동부권) 하남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이루다+’ 포스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하남시와 함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창업혁신공간(동부권) 하남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이루다+’ 참가기업을 오는 8월 17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루다+’ 지원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및 투자 연계를 통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 내 본사를 두고 있거나 2026년 9월 30일까지 본사 이전이 가능한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총 20개사며, 하남시 이전 계획이 있는 관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20개 스타트업에는 기업진단부터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 후속지원, 창업공간 입주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우선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기업진단 컨설팅을 시작으로 각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분야별 심층 멘토링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IR 리디자인, 피칭 컨설팅 등 단계별 IR 컨설팅을 제공하고,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와이앤아처, 대교인베스트먼트, 로간벤처스 등 주요 투자사가 참여하는 분야별 Closed IR(소규모 투자 밋업) 및 1:1 투자상담회를 개최해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위해 오픈 밋업 데이를 통한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고, 매칭이 성사된 기업에는 PoC(기술 실증사업) 연계 및 후속 미팅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확실한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 성과 우수기업을 대상으로는 사업 전문운영사인 ‘킹고스프링’의 직접투자(1개사 내외, 총 1억 원 이상) 연계와 함께 팁스(TIPS) 추천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하남시 검단산로에 위치한 ‘창업혁신공간(동부권)’ 내 무상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창업 보육공간(틔움·키움·이룸) 입주 기회도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17일(월)까지 구글폼 온라인 접수 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기존에 보유한 IR Deck 또는 사업계획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으며, 이후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8월 31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9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과원 측은 ‘이루다+’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이 투자유치부터 대·중견기업 협업, 창업공간 지원까지 성장에 필요한 핵심 프로그램을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수행기관인 킹고스프링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창업허브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킹고스프링 소개
킹고스프링은 대·중견기업 임원, 스타트업 창업자, 경영 컨설턴트 등 전문가 기반으로 2019년 설립된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및 TIPS/LIPS 운영사다. 국내외 지사를 두고 스타트업 보육 및 육성,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고스프링 권창우 본부장 031-5171-5850   사업 문의 킹고스프링  031-5171-585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창업허브팀 031-830-85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421073292_20260727112936_700726384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창업혁신공간(동부권) 하남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이루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하남시와 함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창업혁신공간(동부권) 하남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이루다+’ 참가기업을 오는 8월 17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이루다+’ 지원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및 투자 연계를 통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 내 본사를 두고 있거나 2026년 9월 30일까지 본사 이전이 가능한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총 20개사며, 하남시 이전 계획이 있는 관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br /><br />
선정된 20개 스타트업에는 기업진단부터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 후속지원, 창업공간 입주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제공된다.<br /><br />
우선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기업진단 컨설팅을 시작으로 각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분야별 심층 멘토링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IR 리디자인, 피칭 컨설팅 등 단계별 IR 컨설팅을 제공하고,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와이앤아처, 대교인베스트먼트, 로간벤처스 등 주요 투자사가 참여하는 분야별 Closed IR(소규모 투자 밋업) 및 1:1 투자상담회를 개최해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위해 오픈 밋업 데이를 통한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고, 매칭이 성사된 기업에는 PoC(기술 실증사업) 연계 및 후속 미팅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확실한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 성과 우수기업을 대상으로는 사업 전문운영사인 ‘킹고스프링’의 직접투자(1개사 내외, 총 1억 원 이상) 연계와 함께 팁스(TIPS) 추천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하남시 검단산로에 위치한 ‘창업혁신공간(동부권)’ 내 무상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창업 보육공간(틔움·키움·이룸) 입주 기회도 제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17일(월)까지 구글폼 온라인 접수 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기존에 보유한 IR Deck 또는 사업계획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으며, 이후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8월 31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9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경과원 측은 ‘이루다+’ 사업은 기술창업기업이 투자유치부터 대·중견기업 협업, 창업공간 지원까지 성장에 필요한 핵심 프로그램을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r /><br />
사업 신청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수행기관인 킹고스프링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창업허브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br /><br />
킹고스프링 소개<br /><br />
킹고스프링은 대·중견기업 임원, 스타트업 창업자, 경영 컨설턴트 등 전문가 기반으로 2019년 설립된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및 TIPS/LIPS 운영사다. 국내외 지사를 두고 스타트업 보육 및 육성,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킹고스프링 권창우 본부장 031-5171-5850   사업 문의 킹고스프링  031-5171-585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창업허브팀 031-830-8547<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421073292_20260727112936_700726384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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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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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리어넷, 경기도·인천교통공사·전북테크노파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보건의료정보원·무역안보관리원 채용 소식 발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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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경기도, 인천교통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식품안전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무역안보관리원의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경기도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경기도 산하기관 총 25개 기관 참여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의료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총 13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4일(금)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인천교통공사에서 2026년 제2회 공무직 신입사원/버스운전원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공무직 신입직원에서 △시설관리(기계, 전기) △전동차정비 △운전으로 총 26명, 버스운전원 신입사원에서 △버스운영(운전·노선)으로 총 2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2일(수) 1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전북테크노파크에서 2026년 제4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직 4급(1명) △연구직 5급(5명) △연구직 6급(4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7월 31일(금)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일반정규직, 공무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정규직에서 △연구직 4급, 공무직에서 △시설(영선)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식품안전정보원에서 2026년 제2차 기간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외국어 △식품 △전산 △상담 △연구 △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총 3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7월 31일(금)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2026년 제4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산직 4급(3명) △전산직 5급(3명) △전산직 6급(2명) △행정직 5급(1명) △행정직 6급(5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무역안보관리원에서 2026년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사무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7113110_63980007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figcaption>
   </figure>
</div>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경기도, 인천교통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식품안전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무역안보관리원의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br /><br />
경기도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경기도 산하기관 총 25개 기관 참여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의료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킨텍스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총 13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4일(금)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인천교통공사에서 2026년 제2회 공무직 신입사원/버스운전원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공무직 신입직원에서 △시설관리(기계, 전기) △전동차정비 △운전으로 총 26명, 버스운전원 신입사원에서 △버스운영(운전·노선)으로 총 2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2일(수) 1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전북테크노파크에서 2026년 제4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직 4급(1명) △연구직 5급(5명) △연구직 6급(4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7월 31일(금)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일반정규직, 공무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정규직에서 △연구직 4급, 공무직에서 △시설(영선)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식품안전정보원에서 2026년 제2차 기간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외국어 △식품 △전산 △상담 △연구 △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총 3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7월 31일(금)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2026년 제4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산직 4급(3명) △전산직 5급(3명) △전산직 6급(2명) △행정직 5급(1명) △행정직 6급(5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무역안보관리원에서 2026년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사무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4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커리어넷 소개<br /><br />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7113110_63980007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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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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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51</guid>
		<title><![CDATA[알브레히트 뒤러,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에 담긴 의미를 공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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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가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에 담긴 브랜드의 해석을 공개했다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가 올해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방식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Color Diamond Label)’에 담긴 브랜드의 해석을 공개했다.
알브레히트 뒤러가 말하는 라벨은 단순한 색상 구분이 아니다. 각각의 컬러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하나의 정체성으로 정의하는 브랜드의 언어다. 컬러는 디자인 요소를 넘어 컬렉션의 철학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며, 소비자는 제품의 색상이 아닌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닮은 라벨을 선택하게 된다.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화이트, 블랙, 그린, 옐로우, 블루, 오번, 최상급 루비를 적용한 레드까지 각 컬러를 독립적인 라벨로 구성했다. 이는 등급이나 가격을 구분하기 위한 체계가 아니라 컬렉션마다 담긴 상징과 브랜드의 해석을 표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화이트는 절대적 기준, 블랙은 순수한 권력, 그린은 균형과 고상함, 옐로우는 맹목적 과시, 블루는 이성적 통찰, 레드는 원초적인 왕좌, 오번은 창조된 가치를 상징한다. 각각의 라벨은 서로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우열을 나누는 개념이 아닌 독립적인 컬렉션으로 존재한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기존 아이웨어 시장에서 다이아몬드가 장식이나 고가 소재로 인식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컬러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이자 컬렉션을 상징하는 라벨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아이웨어를 선택하는 과정 역시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다이아몬드의 색을 구분하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각 컬러에 브랜드의 해석과 상징을 담아낸 하나의 언어라며 앞으로도 알브레히트 뒤러만의 라벨을 통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
알브레히트 뒤러는 국내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최상위 희소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팔로 혼, 순티타늄을 비롯해 보석 세팅이 적용된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시력 교정 기구를 넘어서 하이주얼리 수준의 컬렉션 피스를 제작하고 있다. 완벽한 착용 밸런스와 예술적 디테일을 결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홍보팀 김동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2113892_20260724162655_115125633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가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에 담긴 브랜드의 해석을 공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가 올해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방식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Color Diamond Label)’에 담긴 브랜드의 해석을 공개했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가 말하는 라벨은 단순한 색상 구분이 아니다. 각각의 컬러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하나의 정체성으로 정의하는 브랜드의 언어다. 컬러는 디자인 요소를 넘어 컬렉션의 철학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며, 소비자는 제품의 색상이 아닌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닮은 라벨을 선택하게 된다.<br /><br />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화이트, 블랙, 그린, 옐로우, 블루, 오번, 최상급 루비를 적용한 레드까지 각 컬러를 독립적인 라벨로 구성했다. 이는 등급이나 가격을 구분하기 위한 체계가 아니라 컬렉션마다 담긴 상징과 브랜드의 해석을 표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br /><br />
화이트는 절대적 기준, 블랙은 순수한 권력, 그린은 균형과 고상함, 옐로우는 맹목적 과시, 블루는 이성적 통찰, 레드는 원초적인 왕좌, 오번은 창조된 가치를 상징한다. 각각의 라벨은 서로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우열을 나누는 개념이 아닌 독립적인 컬렉션으로 존재한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기존 아이웨어 시장에서 다이아몬드가 장식이나 고가 소재로 인식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컬러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이자 컬렉션을 상징하는 라벨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아이웨어를 선택하는 과정 역시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컬러 다이아몬드 라벨은 다이아몬드의 색을 구분하기 위한 개념이 아니라 각 컬러에 브랜드의 해석과 상징을 담아낸 하나의 언어라며 앞으로도 알브레히트 뒤러만의 라벨을 통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알브레히트 뒤러 소개<br /><br />
알브레히트 뒤러는 국내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최상위 희소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팔로 혼, 순티타늄을 비롯해 보석 세팅이 적용된 다이아몬드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시력 교정 기구를 넘어서 하이주얼리 수준의 컬렉션 피스를 제작하고 있다. 완벽한 착용 밸런스와 예술적 디테일을 결합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브레히트 뒤러 홍보팀 김동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2113892_20260724162655_11512563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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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50</guid>
		<title><![CDATA[‘개발협력’ 어려운 주제를 ‘마법’으로 풀다… Z세대 매료시킨 코이카 서포터스 ‘위코’ 8기 출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 8기 발대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제개발협력’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설게 여겨질 수 있는 주제를 ‘마법 같은 능력’이라는 흥미로운 키워드로 풀어낸 서포터스 활동이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WeKO)’ 8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서포터스 1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 등 임직원도 함께했다.
2019년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위코는 ‘우리 모두가 코이카(We are KOICA)’라는 의미의 국민참여형 서포터스다. 국내외 참가자가 직접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공적개발원조(ODA)*가 협력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익에 함께 기여하는 일임을 알리고, 코이카와 ODA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 개발도상국 정부,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 포함
올해 코이카는 위코 8기 모집 단계부터 지원자를 ‘신입 마법사’, 코이카를 ‘마법 본부’, 위코 활동을 ‘마법 연구’로 표현하는 등 ‘코이카 마법대학원’ 세계관을 적용했다. 개발협력을 친근하게 풀어내면서 이 분야를 잘 알지 못했던 젊은 세대에게도 ‘콘셉트가 재미있어 지원해 보고 싶다’는 등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실제 위코 8기 모집에는 총 883명이 지원해 약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국내 부문에는 443명이 지원해 약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국내 부문 40명과 글로벌 부문 60명 등 총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한국을 비롯해 르완다, 베트남, 볼리비아, 이집트,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키르기스스탄 등 전 세계 44개국에서 활동한다.
발대식은 ‘코이카 마법대학원 입학식’ 콘셉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재능과 힘(力)으로 개발협력을 알리는 신입 마법사로 환영받았다. 앞으로의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과 국내외 서포터스의 활동 계획 및 포부 발표가 이어졌다. 위코 7기 우수팀 ‘옥남정’도 선배 마법사로 깜짝 등장해 활동 경험을 나누고 후배들의 출발을 응원했다. 참가자들은 마법 지팡이를 들고 ‘세상을 바꾸는 마법 같은 능력’을 뜻하는 라틴어 주문 ‘마지카 파쿨타스 문둠 무탄디’를 함께 외우는 단체 세리머니로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발대식은 개발협력 ‘마법’ 세계관으로 가득 채워졌다. 참가자에게는 “당신이 가진 별의별 능력이 코이카와 만나 세상을 바꾸는 마법으로 피어나길 바란다”는 메시지의 입학 통지서와 함께 마법 지팡이, ‘마법 말랑이’ 등의 입학 기념품이 제공됐다. 마법 수프를 연상시키는 보라색 슬러시와 입학 기념 사진 촬영 공간도 마련해 행사 콘셉트를 깨알같이 살리고 참가자들의 몰입과 호응을 이끌었다.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은 격려사에서 “개발협력에 필요한 힘은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이미 가진 사소한 능력에서 시작된다”며 “위코 8기가 그 힘으로 ODA를 국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누구나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로 바꿔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코 8기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세상을 바꾸는 마법 같은 능력, 개발협력’을 슬로건으로 활동한다. 개발협력의 끝 글자인 ‘력(力)’을 체력, 상상력, 실행력 등 누구나 가진 능력과 연결하고, 지원 단계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전문가의 교육과 조언을 거쳐 실제 홍보 활동으로 실행하는 ‘마법 연구형 서포터스’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국내 서포터스는 코이카와 개발협력을 알릴 홍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해 프로젝트로 실행한다. 글로벌 서포터스는 협력국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ODA 사업으로 달라진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사회의 마법 같은 변화를 사진과 영상 등 생생한 콘텐츠로 전한다.
코이카는 서포터스가 제안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일회성 결과물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활동과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올해 마법대학원 세계관도 지난해 위코 7기 우수팀 ‘옥남정’의 아이디어를 모집과 활동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다. 위코 8기의 아이디어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후속 활동으로 연결해 국민의 ODA 이해와 개발협력에 대한 공감, 참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위코 8기 최연소 참가자이자 고등학생인 김승우 씨는 “몽골 해외봉사에서 아이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며, 작은 관심과 소통이 나라와 나라를 잇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배웠다”며 “저의 ‘공감번역력’으로 ODA를 또래의 언어로 풀어 더 많은 청소년이 개발협력을 자신의 삶과 연결하고 직접 참여하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적도 기니 출신 부산 유학생으로 위코 8기에 참여한 온유 씨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한국과 아프리카를 잇겠다는 꿈에 더 큰 확신을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코이카의 국제개발협력 활동과 그 중요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진행될 위코 8기의 활동은 위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국제협력단 소개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실 손경희 홍보관 031-740-0701   박다슬 홍보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8791095_20260727105553_922437290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 8기 발대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국제개발협력’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설게 여겨질 수 있는 주제를 ‘마법 같은 능력’이라는 흥미로운 키워드로 풀어낸 서포터스 활동이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다.<br /><br />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WeKO)’ 8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서포터스 1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 등 임직원도 함께했다.<br /><br />
2019년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위코는 ‘우리 모두가 코이카(We are KOICA)’라는 의미의 국민참여형 서포터스다. 국내외 참가자가 직접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공적개발원조(ODA)*가 협력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국익에 함께 기여하는 일임을 알리고, 코이카와 ODA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br /><br />
*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 개발도상국 정부,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 포함<br /><br />
올해 코이카는 위코 8기 모집 단계부터 지원자를 ‘신입 마법사’, 코이카를 ‘마법 본부’, 위코 활동을 ‘마법 연구’로 표현하는 등 ‘코이카 마법대학원’ 세계관을 적용했다. 개발협력을 친근하게 풀어내면서 이 분야를 잘 알지 못했던 젊은 세대에게도 ‘콘셉트가 재미있어 지원해 보고 싶다’는 등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br /><br />
실제 위코 8기 모집에는 총 883명이 지원해 약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국내 부문에는 443명이 지원해 약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국내 부문 40명과 글로벌 부문 60명 등 총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한국을 비롯해 르완다, 베트남, 볼리비아, 이집트,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키르기스스탄 등 전 세계 44개국에서 활동한다.<br /><br />
발대식은 ‘코이카 마법대학원 입학식’ 콘셉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재능과 힘(力)으로 개발협력을 알리는 신입 마법사로 환영받았다. 앞으로의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과 국내외 서포터스의 활동 계획 및 포부 발표가 이어졌다. 위코 7기 우수팀 ‘옥남정’도 선배 마법사로 깜짝 등장해 활동 경험을 나누고 후배들의 출발을 응원했다. 참가자들은 마법 지팡이를 들고 ‘세상을 바꾸는 마법 같은 능력’을 뜻하는 라틴어 주문 ‘마지카 파쿨타스 문둠 무탄디’를 함께 외우는 단체 세리머니로 발대식을 마무리했다.<br /><br />
이외에도 발대식은 개발협력 ‘마법’ 세계관으로 가득 채워졌다. 참가자에게는 “당신이 가진 별의별 능력이 코이카와 만나 세상을 바꾸는 마법으로 피어나길 바란다”는 메시지의 입학 통지서와 함께 마법 지팡이, ‘마법 말랑이’ 등의 입학 기념품이 제공됐다. 마법 수프를 연상시키는 보라색 슬러시와 입학 기념 사진 촬영 공간도 마련해 행사 콘셉트를 깨알같이 살리고 참가자들의 몰입과 호응을 이끌었다.<br /><br />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은 격려사에서 “개발협력에 필요한 힘은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이미 가진 사소한 능력에서 시작된다”며 “위코 8기가 그 힘으로 ODA를 국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누구나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로 바꿔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위코 8기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세상을 바꾸는 마법 같은 능력, 개발협력’을 슬로건으로 활동한다. 개발협력의 끝 글자인 ‘력(力)’을 체력, 상상력, 실행력 등 누구나 가진 능력과 연결하고, 지원 단계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전문가의 교육과 조언을 거쳐 실제 홍보 활동으로 실행하는 ‘마법 연구형 서포터스’로 운영된다.<br /><br />
구체적으로 국내 서포터스는 코이카와 개발협력을 알릴 홍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해 프로젝트로 실행한다. 글로벌 서포터스는 협력국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ODA 사업으로 달라진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사회의 마법 같은 변화를 사진과 영상 등 생생한 콘텐츠로 전한다.<br /><br />
코이카는 서포터스가 제안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일회성 결과물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활동과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올해 마법대학원 세계관도 지난해 위코 7기 우수팀 ‘옥남정’의 아이디어를 모집과 활동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다. 위코 8기의 아이디어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후속 활동으로 연결해 국민의 ODA 이해와 개발협력에 대한 공감, 참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br />
위코 8기 최연소 참가자이자 고등학생인 김승우 씨는 “몽골 해외봉사에서 아이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며, 작은 관심과 소통이 나라와 나라를 잇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배웠다”며 “저의 ‘공감번역력’으로 ODA를 또래의 언어로 풀어 더 많은 청소년이 개발협력을 자신의 삶과 연결하고 직접 참여하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적도 기니 출신 부산 유학생으로 위코 8기에 참여한 온유 씨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한국과 아프리카를 잇겠다는 꿈에 더 큰 확신을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코이카의 국제개발협력 활동과 그 중요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br />
앞으로 진행될 위코 8기의 활동은 위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국제협력단 소개<br /><br />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실 손경희 홍보관 031-740-0701   박다슬 홍보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8791095_20260727105553_92243729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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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00: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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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벼룩시장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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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 벼룩시장이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 벼룩시장이 구직자의 자기소개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빠른 입사지원을 돕기 위한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는 구직자가 이력서에 입력한 기본정보를 바탕으로 AI가 자기소개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기능이다. 처음 취업을 준비하거나 자기소개서 작성 경험이 부족한 구직자도 손쉽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벼룩시장 이력서 등록·수정 페이지에서 희망 근무지역, 희망 업직종, 경력사항, 성격 및 강점 등 기본정보를 입력한 뒤 ‘AI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AI가 입력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을 생성한다. 작성된 초안은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정·보완한 뒤 저장해 입사지원에 활용할 수 있다.
벼룩시장은 자기소개서 작성은 많은 구직자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단계 중 하나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구직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 일자리 구직자들의 구직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벼룩시장은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 외에도 구직자의 희망 조건에 맞는 일자리를 AI로 추천하는 ‘AI 추천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기업회원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채용공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채용공고 초안 작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AI 기반 구인·구직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윌 소개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중개업소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부동산써브’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디어윌  마케팅전략실 장혜림 차장 02-3019-1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78120194_20260727134530_564867899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 벼룩시장이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figcaption>
   </figure>
</div>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 벼룩시장이 구직자의 자기소개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빠른 입사지원을 돕기 위한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br /><br />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는 구직자가 이력서에 입력한 기본정보를 바탕으로 AI가 자기소개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기능이다. 처음 취업을 준비하거나 자기소개서 작성 경험이 부족한 구직자도 손쉽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서비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벼룩시장 이력서 등록·수정 페이지에서 희망 근무지역, 희망 업직종, 경력사항, 성격 및 강점 등 기본정보를 입력한 뒤 ‘AI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AI가 입력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초안을 생성한다. 작성된 초안은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정·보완한 뒤 저장해 입사지원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
벼룩시장은 자기소개서 작성은 많은 구직자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단계 중 하나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구직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 일자리 구직자들의 구직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벼룩시장은 AI 자기소개서 작성 서비스 외에도 구직자의 희망 조건에 맞는 일자리를 AI로 추천하는 ‘AI 추천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기업회원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채용공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채용공고 초안 작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AI 기반 구인·구직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미디어윌 소개<br /><br />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중개업소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부동산써브’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디어윌  마케팅전략실 장혜림 차장 02-3019-157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78120194_20260727134530_56486789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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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5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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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챔피언의 철학을 도로 위에 담다… LEPAS L8 PHEV, 우아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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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EPAS L8 PHEV는 표범이 유연하게 몸을 뻗으며 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야성적인 힘과 절제된 세련미의 균형을 구현했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 한 팀과 강인한 투지로 맞선 다른 한 팀처럼 강인함과 품격이 공존하는 디자인 언어를 완성했다(이미지=Chery Auto)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LEPAS가 글로벌 시장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LEPAS L8 PHEV’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과 지능형 주행 기능,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아한 이동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선수들이 보여준 침착함과 정확성, 강인한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LEPAS L8 PHEV는 브랜드 고유의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과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긴 주행거리, 세련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지능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 대회에서 결승전에 오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두 팀은 모두 승패를 떠나 침착함과 강인함이 조화를 이루는 챔피언 정신을 보여줬다. 이는 곧 출시를 앞둔 LEPAS L8 PHEV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LEPAS L8 PHEV는 뛰어난 종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 강인함과 우아함의 조화
결승전에서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와 유려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고, 아르헨티나는 끈질기고 강인한 수비로 맞서며 힘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는 LEPAS가 추구하는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LEPAS L8 PHEV는 표범이 유연하게 몸을 뻗으며 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야성적인 힘과 절제된 세련미의 균형을 구현했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 한 팀과 강인한 투지로 맞선 다른 한 팀처럼 강인함과 품격이 공존하는 디자인 언어를 완성했다.
전면부의 ‘레오파드 아방가르드 프런트 페이스(Leopard Avant-Garde Front Face)’와 측면의 ‘레오파드 다이내믹 숄더 라인(Leopard Dynamic Shoulder Line)’은 부드러운 차체 곡선 속에 날카로운 긴장감을 담아냈다. 후면의 ‘레오파드 실루엣 일체형 LED 테일램프(Leopard Silhouette Through-Type LED Taillight)’는 점등 시 밤하늘을 스쳐 지나가는 표범의 그림자를 연상시키며, 정적인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동시에 표현한다. 또한 노르웨이안 포레스트 그린(Norwegian Forest Green)과 프로방스 퍼플(Provence Purple) 등 전용 외장 색상은 7단계 도장 공정을 거쳐 깊이 있고 절제된 질감을 구현했으며,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창적인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유려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낸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도심은 물론 광활한 도로 위에서도 차량의 우아한 존재감을 돋보이게 한다.
실내 공간 역시 강인함과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이어간다. 동급 최고 수준인 2800mm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하고 개방감 있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스타일의 실내를 구현했으며,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통해 현대적인 기술이 주는 차가운 이미지를 부드럽게 완화했다. 액티브 향기 시스템과 AQS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자외선 차단 및 단열 유리, 클라우드 컴포트 라운지 시트, 극장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실내 공간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벗어난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조화롭게 어우러져 모든 여정에서 챔피언의 경기력에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안정감을 연상시키는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 모든 여정에 자신감을 더하다
경기장에서 챔피언 팀은 승리는 하나의 플레이 스타일이 아니라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보여줬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할 때나 압박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때나 진정한 챔피언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8 PHEV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균형 잡힌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언제나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을 실현한다.
LEPAS L8 PHEV에는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용 하이브리드 엔진은 업계 최고 수준인 45.79%의 열효율을 구현했으며, 전용 하이브리드 변속기는 97.6%의 동력 전달 효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00km당 2.38L의 초저연비를 실현했으며, NEDC 기준 최대 1300km의 복합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40kW DC 급속 충전을 지원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동안 배터리 잔량을 3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도심 출퇴근은 물론 출장과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주행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주행거리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 종합적인 안전성과 지능형 보호 시스템 - 민첩한 대응력을 갖춘 견고한 방어
‘공격이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수비는 우승을 만든다’는 말처럼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은 대회 기간 단 한 골만 허용하는 견고한 수비를 선보였고, 아르헨티나 역시 다층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비력을 입증했다. 두 팀이 보여준 뛰어난 수비의 철학은 LEPAS L8 PHEV가 탑승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LEPAS L8 PHEV는 고강도 강판을 대폭 적용한 케이지 구조 차체를 채택했으며, 최대 10개의 에어백을 탑재해 충돌 시 실내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탑승자 모두를 폭넓게 보호한다.
구동 배터리에는 IP68 및 IPX9K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춘 3중 배터리 안전 보호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침수된 도로나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모든 여정을 위한 견고한 안전 기반을 제공한다.
지능형 주행 기능도 강화했다. LEPAS L8 PHEV는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했으며, 540도 파노라마 투명 뷰 시스템과 APA·RPA 자동 주차 기능을 비롯해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보조, 후측방 교차 충돌 제동 등 20가지 이상의 안전·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기술은 경기장의 견고한 수비처럼 모든 여정에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빈틈없이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젊은 스페인 대표팀은 침착함과 팀워크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아르헨티나는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지와 끈기를 보여주며 열정과 회복력의 가치를 증명했다. 결승전은 끝났지만 새로운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LEPAS는 곧 출시될 LEPAS L8 PHEV를 통해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Chery Automobile 소개
Chery Automobile은 1997년 설립된 중국 국유 자동차 제조업체로, 안후이성 우후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을 대표하는 승용차 수출 기업 가운데 하나로, Tiggo와 Arrizo 시리즈 등 다양한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Chery Internationa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72556_182343676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EPAS L8 PHEV는 표범이 유연하게 몸을 뻗으며 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야성적인 힘과 절제된 세련미의 균형을 구현했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 한 팀과 강인한 투지로 맞선 다른 한 팀처럼 강인함과 품격이 공존하는 디자인 언어를 완성했다(이미지=Chery Auto)</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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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 LEPAS가 글로벌 시장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LEPAS L8 PHEV’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과 지능형 주행 기능,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아한 이동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br /><br />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선수들이 보여준 침착함과 정확성, 강인한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LEPAS L8 PHEV는 브랜드 고유의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과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긴 주행거리, 세련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지능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한다.<br /><br />
이번 대회에서 결승전에 오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두 팀은 모두 승패를 떠나 침착함과 강인함이 조화를 이루는 챔피언 정신을 보여줬다. 이는 곧 출시를 앞둔 LEPAS L8 PHEV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LEPAS L8 PHEV는 뛰어난 종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 강인함과 우아함의 조화<br /><br />
결승전에서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와 유려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고, 아르헨티나는 끈질기고 강인한 수비로 맞서며 힘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는 LEPAS가 추구하는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LEPAS L8 PHEV는 표범이 유연하게 몸을 뻗으며 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야성적인 힘과 절제된 세련미의 균형을 구현했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 한 팀과 강인한 투지로 맞선 다른 한 팀처럼 강인함과 품격이 공존하는 디자인 언어를 완성했다.<br /><br />
전면부의 ‘레오파드 아방가르드 프런트 페이스(Leopard Avant-Garde Front Face)’와 측면의 ‘레오파드 다이내믹 숄더 라인(Leopard Dynamic Shoulder Line)’은 부드러운 차체 곡선 속에 날카로운 긴장감을 담아냈다. 후면의 ‘레오파드 실루엣 일체형 LED 테일램프(Leopard Silhouette Through-Type LED Taillight)’는 점등 시 밤하늘을 스쳐 지나가는 표범의 그림자를 연상시키며, 정적인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동시에 표현한다. 또한 노르웨이안 포레스트 그린(Norwegian Forest Green)과 프로방스 퍼플(Provence Purple) 등 전용 외장 색상은 7단계 도장 공정을 거쳐 깊이 있고 절제된 질감을 구현했으며,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창적인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유려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낸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도심은 물론 광활한 도로 위에서도 차량의 우아한 존재감을 돋보이게 한다.<br /><br />
실내 공간 역시 강인함과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이어간다. 동급 최고 수준인 2800mm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하고 개방감 있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스타일의 실내를 구현했으며,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통해 현대적인 기술이 주는 차가운 이미지를 부드럽게 완화했다. 액티브 향기 시스템과 AQS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자외선 차단 및 단열 유리, 클라우드 컴포트 라운지 시트, 극장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실내 공간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벗어난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조화롭게 어우러져 모든 여정에서 챔피언의 경기력에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안정감을 연상시키는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 모든 여정에 자신감을 더하다<br /><br />
경기장에서 챔피언 팀은 승리는 하나의 플레이 스타일이 아니라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보여줬다. 경기의 흐름을 주도할 때나 압박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때나 진정한 챔피언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8 PHEV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균형 잡힌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언제나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을 실현한다.<br /><br />
LEPAS L8 PHEV에는 LEPAS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용 하이브리드 엔진은 업계 최고 수준인 45.79%의 열효율을 구현했으며, 전용 하이브리드 변속기는 97.6%의 동력 전달 효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00km당 2.38L의 초저연비를 실현했으며, NEDC 기준 최대 1300km의 복합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40kW DC 급속 충전을 지원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동안 배터리 잔량을 3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도심 출퇴근은 물론 출장과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주행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주행거리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 종합적인 안전성과 지능형 보호 시스템 - 민첩한 대응력을 갖춘 견고한 방어<br /><br />
‘공격이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수비는 우승을 만든다’는 말처럼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은 대회 기간 단 한 골만 허용하는 견고한 수비를 선보였고, 아르헨티나 역시 다층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비력을 입증했다. 두 팀이 보여준 뛰어난 수비의 철학은 LEPAS L8 PHEV가 탑승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br /><br />
LEPAS L8 PHEV는 고강도 강판을 대폭 적용한 케이지 구조 차체를 채택했으며, 최대 10개의 에어백을 탑재해 충돌 시 실내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탑승자 모두를 폭넓게 보호한다.<br /><br />
구동 배터리에는 IP68 및 IPX9K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춘 3중 배터리 안전 보호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침수된 도로나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모든 여정을 위한 견고한 안전 기반을 제공한다.<br /><br />
지능형 주행 기능도 강화했다. LEPAS L8 PHEV는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했으며, 540도 파노라마 투명 뷰 시스템과 APA·RPA 자동 주차 기능을 비롯해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보조, 후측방 교차 충돌 제동 등 20가지 이상의 안전·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기술은 경기장의 견고한 수비처럼 모든 여정에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빈틈없이 지원한다.<br /><br />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젊은 스페인 대표팀은 침착함과 팀워크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아르헨티나는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지와 끈기를 보여주며 열정과 회복력의 가치를 증명했다. 결승전은 끝났지만 새로운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LEPAS는 곧 출시될 LEPAS L8 PHEV를 통해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아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Chery Automobile 소개<br /><br />
Chery Automobile은 1997년 설립된 중국 국유 자동차 제조업체로, 안후이성 우후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을 대표하는 승용차 수출 기업 가운데 하나로, Tiggo와 Arrizo 시리즈 등 다양한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Chery Internationa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72556_18234367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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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38: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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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렌지빛으로 물든 대전한화생명볼파크… HLE, 팬들과 우승의 기쁨 나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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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한화생명e스포츠 데이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 (https://www.hle.kr/)가 지난 26일(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팬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프로야구’라는 종목 간 협업의 의의를 지닌 행사로, ‘한화생명e스포츠가 새긴 오렌지빛 우승, 이글스로 이어가는 승리의 행진’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근 대전에서 진행된 MSI(Mid-Season Invitational)에서 세계 정상급 팀들을 차례로 꺾고 정상에 오르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MSI 우승의 여운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한화생명e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새긴 오렌지빛 승리의 기운을 한화이글스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HLE 멤버십을 통한 소수의 팬을 직접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하는데 무게를 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사전 초청을 통해 선발된 팬 20명을 스카이박스로 맞이해, 선수단과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스카이박스에서는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고, 그동안 보내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팀 빙고 게임, 경기 결과 예측 등 팬 간 친밀도 제고를 위한 팬 밍글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증정됐다.
경기 전 오프닝 행사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올라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MSI에서 FMVP로 선정되며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한 ‘제우스(최우제)’ 선수가 시타를 맡아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고, ‘구마유시(이민형)’ 선수가 시구에 나서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 5인과 코치 2인 등 총 7명이 자리해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각종 이벤트에 직접 참여했다.
경기 전 현장 이벤트 부스에서는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관람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가 진행됐다.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는 선수단이 응원단상에 올라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에어 바주카포로 팀 유니폼과 공식 스폰서 레이저(RAZER)의 게이밍 굿즈 등을 관중석에 쏘아 올렸다.
이날 한화이글스는 LG트윈스를 상대로 14-4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새긴 오렌지빛 승리의 기운이 그라운드로 이어지며, 이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팬들은 두 팀의 승리를 함께 만끽했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오는 30일부터 2026 LCK 3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MSI 우승으로 기세를 끌어올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팬들의 성원을 발판 삼아 후반기 리그 일정에 나선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 게임단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LCK 서머 우승에 이어 2025 LCK 컵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잇따라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최정상급 팀으로 도약했다. 또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전 세계 팬들의 일상에 열정과 영감을 더하며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Beyond th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게임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hle.official) 등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김경익 부장 02-3406-21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72404_720898201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한화생명e스포츠 데이</figcaption>
   </figure>
</div>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 (https://www.hle.kr/)가 지난 26일(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팬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데이’를 진행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프로야구’라는 종목 간 협업의 의의를 지닌 행사로, ‘한화생명e스포츠가 새긴 오렌지빛 우승, 이글스로 이어가는 승리의 행진’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근 대전에서 진행된 MSI(Mid-Season Invitational)에서 세계 정상급 팀들을 차례로 꺾고 정상에 오르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MSI 우승의 여운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한화생명e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새긴 오렌지빛 승리의 기운을 한화이글스로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특히, 이번 행사는 HLE 멤버십을 통한 소수의 팬을 직접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하는데 무게를 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사전 초청을 통해 선발된 팬 20명을 스카이박스로 맞이해, 선수단과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br /><br />
스카이박스에서는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고, 그동안 보내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팀 빙고 게임, 경기 결과 예측 등 팬 간 친밀도 제고를 위한 팬 밍글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증정됐다.<br /><br />
경기 전 오프닝 행사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올라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MSI에서 FMVP로 선정되며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한 ‘제우스(최우제)’ 선수가 시타를 맡아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고, ‘구마유시(이민형)’ 선수가 시구에 나서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 5인과 코치 2인 등 총 7명이 자리해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각종 이벤트에 직접 참여했다.<br /><br />
경기 전 현장 이벤트 부스에서는 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관람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가 진행됐다.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는 선수단이 응원단상에 올라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에어 바주카포로 팀 유니폼과 공식 스폰서 레이저(RAZER)의 게이밍 굿즈 등을 관중석에 쏘아 올렸다.<br /><br />
이날 한화이글스는 LG트윈스를 상대로 14-4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새긴 오렌지빛 승리의 기운이 그라운드로 이어지며, 이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팬들은 두 팀의 승리를 함께 만끽했다.<br /><br />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오는 30일부터 2026 LCK 3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MSI 우승으로 기세를 끌어올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팬들의 성원을 발판 삼아 후반기 리그 일정에 나선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br /><br />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 게임단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LCK 서머 우승에 이어 2025 LCK 컵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잇따라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최정상급 팀으로 도약했다. 또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전 세계 팬들의 일상에 열정과 영감을 더하며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Beyond th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게임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hle.official) 등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김경익 부장 02-3406-218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7172404_72089820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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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29: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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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공인탐정협회·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금융범죄 피해 대응 위한 MOU 체결로 전문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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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와 한국공인탐정협회 관계자들이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지난 7월 2일 한국공인탐정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공인탐정협회와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는 불법사금융 피해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전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산하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는 전문 조사 기법을 활용해 피해 사실과 관련 정황을 분석하고, 피해 유형과 상황에 맞는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피해자가 보유한 자료와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추가 피해 예방, 관련 전문기관 연계, 사후관리 등을 통해 불법사금융의 압박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회복 및 예방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공인탐정협회는 국내 최초의 공인탐정협회로 출범해 25년 이상 탐정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기관이다.
탐정제도 발전과 법제화를 위한 학술 연구를 비롯해 전문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지속해 왔다. 2025년 기준 군·경찰·국정원·법조계·학계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출신 3000여 명을 포함해 1만 명 이상의 PIA탐정사를 배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탐정협회로 평가받고 있다.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공인탐정협회가 보유한 조사·탐정 분야의 전문성과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가 축적해 온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피해 사실과 관련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개인정보 악용 및 불법추심 정황 확인,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정보 교류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공인탐정협회 및 에스피아보안탐정 하금석 회장은 “최근 불법사금융 피해 수법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지능화되면서 피해자 보호와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탐정조사 분야의 전문성과 피해구제 지원체계를 긴밀하게 연계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진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소장은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전문 대응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김 소장은 “불법사금융 피해는 단순한 채무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개인정보 유출과 협박, 가족·지인 및 직장에 대한 연락 등 심각한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조사 분야의 전문성과 그동안 축적해 온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경험을 결합해 피해자가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불법사금융 피해 사례와 금융범죄 유형에 대한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피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협력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소개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피해 구제 활동을 하는 민간조사기업이다. 한국공인탐정협회 정식 회원사며,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경찰 출신과 변호사 고문단을 통해 법률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김대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9292952_20260727164139_1584478168.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사금융피해TF센터와 한국공인탐정협회 관계자들이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지난 7월 2일 한국공인탐정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공인탐정협회와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MOU는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는 불법사금융 피해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전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산하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는 전문 조사 기법을 활용해 피해 사실과 관련 정황을 분석하고, 피해 유형과 상황에 맞는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피해자가 보유한 자료와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추가 피해 예방, 관련 전문기관 연계, 사후관리 등을 통해 불법사금융의 압박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회복 및 예방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공인탐정협회는 국내 최초의 공인탐정협회로 출범해 25년 이상 탐정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기관이다.<br /><br />
탐정제도 발전과 법제화를 위한 학술 연구를 비롯해 전문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지속해 왔다. 2025년 기준 군·경찰·국정원·법조계·학계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출신 3000여 명을 포함해 1만 명 이상의 PIA탐정사를 배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탐정협회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공인탐정협회가 보유한 조사·탐정 분야의 전문성과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가 축적해 온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양 기관은 피해 사실과 관련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개인정보 악용 및 불법추심 정황 확인,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정보 교류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한국공인탐정협회 및 에스피아보안탐정 하금석 회장은 “최근 불법사금융 피해 수법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지능화되면서 피해자 보호와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탐정조사 분야의 전문성과 피해구제 지원체계를 긴밀하게 연계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김대진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소장은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전문 대응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김 소장은 “불법사금융 피해는 단순한 채무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개인정보 유출과 협박, 가족·지인 및 직장에 대한 연락 등 심각한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조사 분야의 전문성과 그동안 축적해 온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경험을 결합해 피해자가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양 기관은 향후 불법사금융 피해 사례와 금융범죄 유형에 대한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피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협력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소개<br /><br />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피해 구제 활동을 하는 민간조사기업이다. 한국공인탐정협회 정식 회원사며,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경찰 출신과 변호사 고문단을 통해 법률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 김대진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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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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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중소환경기업의 아·태 시장 진출 돕기 위한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기업 8월 5일까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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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PEC-VC B2B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환경기업을 대상으로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PEC-VC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우수한 국내 환경기술을 아·태 지역에 홍보하고 기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자사 기술을 소개하는 맞춤형 홍보·교육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 내 기업 전용 소개 페이지 개설 및 온라인 홍보가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우수 환경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로, 평가를 통해 우선순위 기업과 예비순위 기업이 각각 선정된다. 1차 적격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이 결정되며, 평가 항목은 기술성, 차별성, 탄소중립 등 정책 연계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 등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5일(수) 16시까지 이메일(cometrue@keiti.re.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 시에는 사업신청서, 납세완납증명서, 기업 인증서 등 필수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환경기술의 글로벌 확산이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중소환경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소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 성장의 핵심인 녹색 기술과 녹색 상품의 개발·보급 촉진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과 환경 산업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주요 업무로는 녹색 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환경 산업 기술 정보의 수집 및 보급 등 업무, 국내 산업과 사회를 지속 가능한 생산 소비 체제로 유도하기 위한 환경 마트 제도 운영 추진 등이 있다. 또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저탄소 녹색 성장에 대한 비전 및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 성장 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디지털전략실 홍지연 책임연구원 02-2284-1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946067_20260727145952_199694424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PEC-VC B2B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환경기업을 대상으로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APEC-VC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우수한 국내 환경기술을 아·태 지역에 홍보하고 기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자사 기술을 소개하는 맞춤형 홍보·교육 영상 제작 지원과 함께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 내 기업 전용 소개 페이지 개설 및 온라인 홍보가 제공된다.<br /><br />
모집 대상은 우수 환경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로, 평가를 통해 우선순위 기업과 예비순위 기업이 각각 선정된다. 1차 적격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이 결정되며, 평가 항목은 기술성, 차별성, 탄소중립 등 정책 연계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 등이다.<br /><br />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5일(수) 16시까지 이메일(cometrue@keiti.re.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 시에는 사업신청서, 납세완납증명서, 기업 인증서 등 필수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br /><br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환경기술의 글로벌 확산이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중소환경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소개<br /><br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 성장의 핵심인 녹색 기술과 녹색 상품의 개발·보급 촉진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과 환경 산업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주요 업무로는 녹색 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환경 산업 기술 정보의 수집 및 보급 등 업무, 국내 산업과 사회를 지속 가능한 생산 소비 체제로 유도하기 위한 환경 마트 제도 운영 추진 등이 있다. 또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저탄소 녹색 성장에 대한 비전 및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 성장 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디지털전략실 홍지연 책임연구원 02-2284-11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946067_20260727145952_19969442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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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3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43</guid>
		<title><![CDATA[니지겐노모리 ‘고질라 요격작전’ 신규 디자인 굿즈 등장]]></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와지시마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오리지널 고질라 백팩’이 포함된 프리미엄 티켓에 새로운 특전 굿즈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가 2026년 8월 8일(토)부터 새롭게 등장한다
   

아와지시마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오리지널 고질라 백팩’이 포함된 프리미엄 티켓에 새로운 특전 굿즈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가 2026년 8월 8일(토)부터 새롭게 등장한다.
본 피규어는 ‘고질라 요격작전’의 상징인 ‘거대 아와지시마 고질라’를 모티브로 금속으로 제작한 박력 있는 조형과 중후한 마감이 특징으로, 전 세계 고질라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본 어트랙션 한정 오리지널 아이템이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피규어와 함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 증정 프리미엄 티켓 개요
· 판매 개시: 2026년 8월 8일(토)
· 요금: 성인 1만1300엔~1만2100엔 / 소인 9600엔~1만엔
· 내용: 티켓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된다.
- 어트랙션
① 프리 시어터
② 짚라인
※이용 조건: 신장 120cm 이상, 체중 25kg 이상~110kg 미만
③ 대(對)고질라 세포 슈팅
④ 고질라 뮤지엄
⑤ 아와지시마 특촬 스튜디오 ※별도 촬영 요금 필요
⑥ 미스터리 게임
⑦ 카이주노모리 성인 동반 필수 ※소인 단독 체험 불가
- 특전 굿즈
‘고질라 요격작전’의 거대 고질라를 모델로 제작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 또는 고질라 백팩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117765869_20260727154724_52769561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와지시마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오리지널 고질라 백팩’이 포함된 프리미엄 티켓에 새로운 특전 굿즈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가 2026년 8월 8일(토)부터 새롭게 등장한다</figcaption>
   </figure>
</div>
아와지시마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오리지널 고질라 백팩’이 포함된 프리미엄 티켓에 새로운 특전 굿즈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가 2026년 8월 8일(토)부터 새롭게 등장한다.<br /><br />
본 피규어는 ‘고질라 요격작전’의 상징인 ‘거대 아와지시마 고질라’를 모티브로 금속으로 제작한 박력 있는 조형과 중후한 마감이 특징으로, 전 세계 고질라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본 어트랙션 한정 오리지널 아이템이다.<br /><br />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피규어와 함께, ‘고질라 요격작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br /><br />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 증정 프리미엄 티켓 개요<br /><br />
· 판매 개시: 2026년 8월 8일(토)<br />
· 요금: 성인 1만1300엔~1만2100엔 / 소인 9600엔~1만엔<br />
· 내용: 티켓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된다.<br />
- 어트랙션<br />
① 프리 시어터<br />
② 짚라인<br />
※이용 조건: 신장 120cm 이상, 체중 25kg 이상~110kg 미만<br />
③ 대(對)고질라 세포 슈팅<br />
④ 고질라 뮤지엄<br />
⑤ 아와지시마 특촬 스튜디오 ※별도 촬영 요금 필요<br />
⑥ 미스터리 게임<br />
⑦ 카이주노모리 성인 동반 필수 ※소인 단독 체험 불가<br />
- 특전 굿즈<br />
‘고질라 요격작전’의 거대 고질라를 모델로 제작된 오리지널 “GODZILLA” 피규어 또는 고질라 백팩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br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117765869_20260727154724_52769561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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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1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42</guid>
		<title><![CDATA[한국법률데이터, 개인회생 지원 서비스 ‘로패스’ 정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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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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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법률데이터가 ‘로패스(LawPass)’를 정식 출시했다
   

한국법률데이터(대표 이종만)가 개인회생 신청 지원 서비스 ‘로패스(LawPass)’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로패스는 복잡한 개인회생 신청 절차를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리걸테크 서비스다. 사용자 중심(UI·UX) 설계를 적용해 신청서 화면에서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클릭 몇 번만으로 복잡한 법원 제출 서류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리걸테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걸테크는 법률(Legal)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산업으로, 판례 검색과 법률 상담, 계약서 및 소송 서류 작성, 법률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법률 업무를 디지털 기술로 자동화·지능화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최근에는 법률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문서 자동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리걸테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한국법률데이터는 로패스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부채증명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해 개인회생 신청서에 입력하는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해당 기능이 적용되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신청서 작성 시간을 단축해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AI 기반 문서 작성과 법률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개인회생·파산 관련 법률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리걸테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만 한국법률데이터 대표는 “로패스는 반복적인 서류 작성 업무를 줄여 개인회생 신청 절차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법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리걸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법률데이터 소개
한국법률데이터는 2022년 8월 법인을 설립해 금융결제원에서 오픈뱅킹 이용적합성 승인을 받은 핀테크 기업으로, 개인이 소송을 진행할 때 필요한 법원 제출 서류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했고, 공동인증서 등록을 통한 금융거래 데이터의 자동 분석 및 적요 데이터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한국법률데이터 이종만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1602761_20260727164512_965604914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법률데이터가 ‘로패스(LawPass)’를 정식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법률데이터(대표 이종만)가 개인회생 신청 지원 서비스 ‘로패스(LawPass)’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br /><br />
로패스는 복잡한 개인회생 신청 절차를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리걸테크 서비스다. 사용자 중심(UI·UX) 설계를 적용해 신청서 화면에서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클릭 몇 번만으로 복잡한 법원 제출 서류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리걸테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걸테크는 법률(Legal)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산업으로, 판례 검색과 법률 상담, 계약서 및 소송 서류 작성, 법률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법률 업무를 디지털 기술로 자동화·지능화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최근에는 법률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문서 자동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리걸테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br /><br />
이에 한국법률데이터는 로패스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부채증명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해 개인회생 신청서에 입력하는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해당 기능이 적용되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신청서 작성 시간을 단축해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AI 기반 문서 작성과 법률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개인회생·파산 관련 법률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리걸테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이종만 한국법률데이터 대표는 “로패스는 반복적인 서류 작성 업무를 줄여 개인회생 신청 절차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법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리걸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국법률데이터 소개<br /><br />
한국법률데이터는 2022년 8월 법인을 설립해 금융결제원에서 오픈뱅킹 이용적합성 승인을 받은 핀테크 기업으로, 개인이 소송을 진행할 때 필요한 법원 제출 서류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했고, 공동인증서 등록을 통한 금융거래 데이터의 자동 분석 및 적요 데이터를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법률데이터 이종만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1602761_20260727164512_965604914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7:0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41</guid>
		<title><![CDATA[법무법인 시그니처 변호사가 본 구치소 과밀화 해법… 답은 ‘불구속 수사·재판 원칙’의 철저한 준수에 있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법무법인 시그니처 오창훈 변호사가 구치소 과밀화 해결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발표했다.
현재 대한민국 교정시설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다다른 지 오래다. 수용률이 적정 정원을 훨씬 초과하면서 수형자와 미결수들은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조차 위협받는 극심한 과밀 수용 고통을 겪고 있다.
실제로 교도소·구치소 수용자 가족 사이에서는 구치소 과밀화로 인해 공간의 협소함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용자들이 괴롭힘과 다툼에 휘말리는 등 고통을 겪지 않을까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수용자들이 인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을 국가를 상대로 제기하는 상황에 이른 가운데, 오창훈 변호사는 전국의 교정시설이 만원을 넘어서 과밀화가 되는 이유를 진단하고 그 해결법을 제시했다.
오창훈 변호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범죄를 저지르는 성향이 증가하거나 갑자기 더 흉악해져서 구속할 대상이 과거에 비해서 갑자기 큰 폭으로 증대하는 등 구치소 과밀화가 발생했다고 보기에는 그런 변화가 생길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교정시설 과밀화는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원칙이 어느 순간 지켜지지 않고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피의자를 구속시키는 것이 수사의 성공이고 응징의 수단이 된 것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우리 형사소송법은 ‘구속은 도주나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는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되는 최후의 수단’임을 명시하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용자는 원칙적으로 사회 내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며 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과거 이러한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법원은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원칙을 천명하고 수사기관도 이에 따라서 수사를 진행한 적이 있었지만, 어느 순간에 이러한 원칙은 사라지고 ‘구속 수사=제대로 된 수사’, ‘불구속 수사=봐주기’라는 그릇된 인식 속에서 구속영장 청구와 발부율이 다시 높아졌으며, 이러한 경향이 계속 유지돼 왔다.
특히 무죄를 주장하면 죄를 뉘우치지 않는 것이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해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자백을 하지 않으면 수사기관이 구속영장을 청구한다고 압박을 가하는 등 구속이 자백을 받아내는 수단이 되는 경향마저 생겨나고 있다. 또한 법원 역시 부인할 경우 영장의 대부분을 발부하면서 신체의 자유가 지나치게 쉽게 박탈되기 시작했다.
오창훈 변호사는 “구치소 과밀화의 주범이 바로 이러한 남발된 구속 관행”이라며 “구속 피고인이 늘어날수록 교정시설은 포화 상태에 이르고, 한정된 국가 예산과 인력은 수용자 관리 및 과밀 해소에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오창훈 변호사는 이어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경찰이나 검찰이 피의자를 구속시키면 수사가 성공한 것으로 간주해 인사 고과에서 유리하게 적용하거나 성과를 인정해 주는 인사 규정과 원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법원이 구속의 요건을 더욱 엄격하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며 “범죄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도식화된 판단에서 벗어나고, 객관적인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음에도 범죄의 의심이 있으면 구속 후에 증거를 더 확보하도록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상황을 줄이고, 현재 범죄가 명백하지 않고 증거를 더 수집해야 한다면 과감하게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도록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에는 전자감독 제도의 고도화, 주거 제한, 출석 보증 등 신체의 자유를 완전히 구속하지 않고도 형사 절차의 진행을 담보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 존재한다. 굳이 구속하지 않아도 재판에 성실히 출석할 수 있는 피고인들에게 구치소라는 거대한 감금 시설의 문을 여는 것은 국가 재정 낭비일 뿐만 아니라,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의 과도한 제한일 수 있다.
구속 피고인이 줄어들면 교정시설의 과밀화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국가 예산 절감과 함께 수용자의 재사회화 가능성도 높아진다. 더불어 불구속 재판은 피고인이 변호사와 충분히 접견하고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법 정의와 공판중심주의를 실현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오창훈 변호사는 “구치소 과밀화의 뿌리는 수사기관의 혐의를 받는 사람을 죄인으로 보는 관행의 연장”이라며 “부인하는 사람은 반성을 하지 않아 죄질이 나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아 수사기관과 법원이 인신을 구속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치소 과밀화는 갑자기 우리 국민이 흉악해지고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수사기관과 법원이 굳이 구속할 필요가 없는 국민들도 구속해 수사와 재판을 하도록 구속 기준을 넓혀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창훈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수사기관과 법원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불구속 수사와 재판으로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형사사법 절차의 기본 원칙임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호소했다.
법무법인 시그니처 소개
법무법인 시그니처는 민사, 형사, 가사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종합 법률 컨설팅 로펌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권익 보호와 최선의 법률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정예 법률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는 유기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복잡한 법적 분쟁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맞춤형 소송 전략과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급변하는 법률 환경과 최신 판례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변론과 분쟁 해결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기업, 투자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법무법인 시그니처 오창훈 변호사 02-554-85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법무법인 시그니처 오창훈 변호사가 구치소 과밀화 해결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발표했다.<br /><br />
현재 대한민국 교정시설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다다른 지 오래다. 수용률이 적정 정원을 훨씬 초과하면서 수형자와 미결수들은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조차 위협받는 극심한 과밀 수용 고통을 겪고 있다.<br /><br />
실제로 교도소·구치소 수용자 가족 사이에서는 구치소 과밀화로 인해 공간의 협소함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수용자들이 괴롭힘과 다툼에 휘말리는 등 고통을 겪지 않을까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 /><br />
이러한 문제 때문에 수용자들이 인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을 국가를 상대로 제기하는 상황에 이른 가운데, 오창훈 변호사는 전국의 교정시설이 만원을 넘어서 과밀화가 되는 이유를 진단하고 그 해결법을 제시했다.<br /><br />
오창훈 변호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범죄를 저지르는 성향이 증가하거나 갑자기 더 흉악해져서 구속할 대상이 과거에 비해서 갑자기 큰 폭으로 증대하는 등 구치소 과밀화가 발생했다고 보기에는 그런 변화가 생길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러한 교정시설 과밀화는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원칙이 어느 순간 지켜지지 않고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피의자를 구속시키는 것이 수사의 성공이고 응징의 수단이 된 것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br /><br />
우리 형사소송법은 ‘구속은 도주나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는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되는 최후의 수단’임을 명시하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용자는 원칙적으로 사회 내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며 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br /><br />
과거 이러한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법원은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원칙을 천명하고 수사기관도 이에 따라서 수사를 진행한 적이 있었지만, 어느 순간에 이러한 원칙은 사라지고 ‘구속 수사=제대로 된 수사’, ‘불구속 수사=봐주기’라는 그릇된 인식 속에서 구속영장 청구와 발부율이 다시 높아졌으며, 이러한 경향이 계속 유지돼 왔다.<br /><br />
특히 무죄를 주장하면 죄를 뉘우치지 않는 것이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해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자백을 하지 않으면 수사기관이 구속영장을 청구한다고 압박을 가하는 등 구속이 자백을 받아내는 수단이 되는 경향마저 생겨나고 있다. 또한 법원 역시 부인할 경우 영장의 대부분을 발부하면서 신체의 자유가 지나치게 쉽게 박탈되기 시작했다.<br /><br />
오창훈 변호사는 “구치소 과밀화의 주범이 바로 이러한 남발된 구속 관행”이라며 “구속 피고인이 늘어날수록 교정시설은 포화 상태에 이르고, 한정된 국가 예산과 인력은 수용자 관리 및 과밀 해소에 소모된다”고 설명했다.<br /><br />
오창훈 변호사는 이어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경찰이나 검찰이 피의자를 구속시키면 수사가 성공한 것으로 간주해 인사 고과에서 유리하게 적용하거나 성과를 인정해 주는 인사 규정과 원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법원이 구속의 요건을 더욱 엄격하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며 “범죄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도식화된 판단에서 벗어나고, 객관적인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음에도 범죄의 의심이 있으면 구속 후에 증거를 더 확보하도록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상황을 줄이고, 현재 범죄가 명백하지 않고 증거를 더 수집해야 한다면 과감하게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도록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최근에는 전자감독 제도의 고도화, 주거 제한, 출석 보증 등 신체의 자유를 완전히 구속하지 않고도 형사 절차의 진행을 담보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 존재한다. 굳이 구속하지 않아도 재판에 성실히 출석할 수 있는 피고인들에게 구치소라는 거대한 감금 시설의 문을 여는 것은 국가 재정 낭비일 뿐만 아니라,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의 과도한 제한일 수 있다.<br /><br />
구속 피고인이 줄어들면 교정시설의 과밀화가 해소되는 것은 물론, 국가 예산 절감과 함께 수용자의 재사회화 가능성도 높아진다. 더불어 불구속 재판은 피고인이 변호사와 충분히 접견하고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법 정의와 공판중심주의를 실현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br /><br />
오창훈 변호사는 “구치소 과밀화의 뿌리는 수사기관의 혐의를 받는 사람을 죄인으로 보는 관행의 연장”이라며 “부인하는 사람은 반성을 하지 않아 죄질이 나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아 수사기관과 법원이 인신을 구속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구치소 과밀화는 갑자기 우리 국민이 흉악해지고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수사기관과 법원이 굳이 구속할 필요가 없는 국민들도 구속해 수사와 재판을 하도록 구속 기준을 넓혀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오창훈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수사기관과 법원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불구속 수사와 재판으로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형사사법 절차의 기본 원칙임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호소했다.<br /><br />
법무법인 시그니처 소개<br /><br />
법무법인 시그니처는 민사, 형사, 가사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종합 법률 컨설팅 로펌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권익 보호와 최선의 법률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정예 법률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는 유기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복잡한 법적 분쟁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맞춤형 소송 전략과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급변하는 법률 환경과 최신 판례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변론과 분쟁 해결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기업, 투자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법무법인 시그니처 오창훈 변호사 02-554-85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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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6:55: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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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익활동 시민모임 ‘당신 옆의 공익활동’ 상반기 활동 마무리, 하반기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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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지원사업 ‘2026 당신 옆의 공익활동’의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지원사업 ‘2026 당신 옆의 공익활동’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 오후 3시까지다.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참여자는 8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게 된다.
‘당신 옆의 공익활동’은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된 고민이 공익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사업이다. 사회문제를 함께 탐구하는 학습조직형과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는 활동조직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학습조직형 공모장 15명, 활동조직형 6개 팀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비와 커뮤니티 기획교육, 모임 공간,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
하반기 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과 커뮤니티 기획교육을 거쳐 관심 있는 사회문제를 함께 탐구하거나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하게 된다. 활동 과정에서 다른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하반기 모집에 앞서 지난 23일 상반기 참여자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0개 모임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19개 모임이 환경, 지역사회, 젠더, 디지털 접근성 등 다양한 공익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결과공유회에는 참여자와 시민 등 약 47명이 참석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시민 공익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박승배 센터장은 “상반기 참여자들은 일상의 작은 고민을 공익활동으로 연결하며 시민이 만드는 공익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쉽고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이다현 매니저 070-7727-76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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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지원사업 ‘2026 당신 옆의 공익활동’의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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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지원사업 ‘2026 당신 옆의 공익활동’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3일 오후 3시까지다.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참여자는 8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게 된다.<br /><br />
‘당신 옆의 공익활동’은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된 고민이 공익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 공익활동 커뮤니티 사업이다. 사회문제를 함께 탐구하는 학습조직형과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는 활동조직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학습조직형 공모장 15명, 활동조직형 6개 팀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비와 커뮤니티 기획교육, 모임 공간,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br /><br />
하반기 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과 커뮤니티 기획교육을 거쳐 관심 있는 사회문제를 함께 탐구하거나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하게 된다. 활동 과정에서 다른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br /><br />
한편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하반기 모집에 앞서 지난 23일 상반기 참여자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20개 모임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19개 모임이 환경, 지역사회, 젠더, 디지털 접근성 등 다양한 공익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결과공유회에는 참여자와 시민 등 약 47명이 참석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시민 공익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박승배 센터장은 “상반기 참여자들은 일상의 작은 고민을 공익활동으로 연결하며 시민이 만드는 공익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쉽고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br /><br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이다현 매니저 070-7727-764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498642_20260727151740_69006041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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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6:40: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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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마린솔루션, 2분기 매출 5804억원·영업이익 976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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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마린솔루션은 27일(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5804억원, 영업이익 9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 17.6% 증가한 수치다.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벙커링 사업의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3대 핵심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3567억원을 기록했고, 벙커링 사업은 22.3% 늘어난 223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AM 부문은 신조 시장 호조에 힘입어 서비스 대상 선박이 지속 증가하면서 2분기 실적 향상을 주도했다. 부품 출고량은 전년 평균 대비 약 27% 증가한 6만 건을 넘어 월간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AM 서비스를 제공한 선박도 누적 기준 1만168척에 달했다. 여기에 육상 발전사업 및 에콰도르 정비계약 매출이 더해지며 AM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한 2750억원을 기록했다.
친환경 솔루션 부문은 주요 선박 개조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38.1% 증가한 45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평형수처리장치 및 탈황설비 설치와 같은 1세대 개조사업을 종료하고, 친환경 연료 전환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차세대 개조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글로벌 가스 선박 개조 수요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솔루션 부문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신조 물량 확대로 신규 솔루션 장착 선박이 늘어난 가운데, 선박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축 발전기 및 특수선용 제어시스템 매출이 증가해 전년 동기보다 65.5% 늘어난 3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HD현대마린솔루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마린솔루션은 27일(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5804억원, 영업이익 9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 17.6% 증가한 수치다.<br /><br />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벙커링 사업의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3대 핵심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3567억원을 기록했고, 벙커링 사업은 22.3% 늘어난 2237억원을 기록했다.<br /><br />
특히 AM 부문은 신조 시장 호조에 힘입어 서비스 대상 선박이 지속 증가하면서 2분기 실적 향상을 주도했다. 부품 출고량은 전년 평균 대비 약 27% 증가한 6만 건을 넘어 월간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AM 서비스를 제공한 선박도 누적 기준 1만168척에 달했다. 여기에 육상 발전사업 및 에콰도르 정비계약 매출이 더해지며 AM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한 2750억원을 기록했다.<br /><br />
친환경 솔루션 부문은 주요 선박 개조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38.1% 증가한 45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평형수처리장치 및 탈황설비 설치와 같은 1세대 개조사업을 종료하고, 친환경 연료 전환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차세대 개조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글로벌 가스 선박 개조 수요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br /><br />
디지털 솔루션 부문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신조 물량 확대로 신규 솔루션 장착 선박이 늘어난 가운데, 선박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축 발전기 및 특수선용 제어시스템 매출이 증가해 전년 동기보다 65.5% 늘어난 3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br /><br />
언론연락처: HD현대마린솔루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6:30: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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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시노야 발리, 영혼의 안식과 깊은 휴식을 담은 웰니스 리조트 영상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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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시노야 발리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붓의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다.
이번 영상은 요가와 명상,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미식 경험 등 호시노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리는 럭셔리 리트리트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상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요가 클래스와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은 분주한 일상 속 긴장을 서서히 내려놓게 한다. 울창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과 애프터눈 티는 오감을 깨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하며, 호시노야 발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리조트 곳곳에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도 인상적이다. 단지 중앙을 따라 흐르는 운하형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수영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호시노야 발리만의 공간 철학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지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완성한 다이닝은 몸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시노야 발리의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공식 영상은 호시노 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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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시노야 발리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br /><br />
호시노야 발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붓의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다.<br /><br />
이번 영상은 요가와 명상,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미식 경험 등 호시노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리는 럭셔리 리트리트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br /><br />
영상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요가 클래스와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은 분주한 일상 속 긴장을 서서히 내려놓게 한다. 울창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과 애프터눈 티는 오감을 깨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하며, 호시노야 발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br /><br />
리조트 곳곳에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도 인상적이다. 단지 중앙을 따라 흐르는 운하형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수영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호시노야 발리만의 공간 철학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지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완성한 다이닝은 몸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호시노야 발리의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공식 영상은 호시노 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7161018_779103772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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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8 Jul 2026 08:0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6:2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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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6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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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포스터
   

서울특별시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가 8월 31일(월)까지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청소년과 동아리, 그리고 청소년 봉사활동을 지도한 유공지도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우수 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서울시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한국청소년연맹이 후원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 지역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서울지역 학교·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봉사활동 지도자이다. 단체 부문은 동일 연령 청소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0일까지 수행한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참가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총 12점), 성평등가족부장관상(4점), 서울특별시교육감상(5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15점) 등 총 60점의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8일(토)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접수는 이메일(seoulyouthv@gmail.com),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8월 31일(월) 소인분까지, 이메일은 마감일 24:00 수신분까지 유효하다. 참가 신청서 및 공적조서 양식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www.sy0404.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활동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활동협력팀 박채은 02-849-0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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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서울특별시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가 8월 31일(월)까지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br /><br />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청소년과 동아리, 그리고 청소년 봉사활동을 지도한 유공지도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우수 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서울시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한국청소년연맹이 후원한다.<br /><br />
모집 대상은 서울 지역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서울지역 학교·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봉사활동 지도자이다. 단체 부문은 동일 연령 청소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0일까지 수행한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br /><br />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참가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총 12점), 성평등가족부장관상(4점), 서울특별시교육감상(5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15점) 등 총 60점의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8일(토)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br /><br />
접수는 이메일(seoulyouthv@gmail.com),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8월 31일(월) 소인분까지, 이메일은 마감일 24:00 수신분까지 유효하다. 참가 신청서 및 공적조서 양식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www.sy0404.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활동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br />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활동협력팀 박채은 02-849-04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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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106418833_20260727150600_99435035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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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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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N KCP, 아발란체와 스테이블코인 ‘Demo Day’ 개최… 온체인 정산·해외송금 구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HN KCP X 아발란체 Demo Day 행사 현장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아발란체(대표 닉 무살렘)와 공동으로 ‘Demo Day’를 개최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7월 23일 서울 구로구 NHN KCP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진행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개념검증(PoC) 결과를 실제 이용 환경에 가깝게 구현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NHN KCP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비롯해 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양사의 주요 기술 파트너사 등 110여 곳의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행사에 앞서 양사는 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 서비스 아바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NHN KCP의 온·오프라인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관리, 정산 운영 역량과 아발란체의 블록체인 기술 및 글로벌 사업 역량을 결합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토해 갈 계획이다.
이번 Demo Day에서는 △1초대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맹점 관리자 페이지 △1시간 단위 온체인 자동 정산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등 네 가지 주요 기능을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PAYCO 앱에서 디지털월렛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지급받은 뒤 현장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거래 결과와 정산 현황이 관리자 화면에 1초대로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결제는 QR과 바코드를 활용해 별도의 전용 결제 단말기 없이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결제 처리에는 NHN KCP가 구축한 아발란체 기반 결제 특화 메인넷이 활용됐으며, 거래 정보는 약 0.5초 내 NHN KCP 메인넷에 기록되고 PAYCO 디지털월렛에도 1초대로 반영된다.
결제 이후 가맹점 운영 과정도 공개됐다. 가맹점 관리자 페이지에는 주문 접수와 결제 완료 여부, 거래 상태, 정산 예정 금액 및 처리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은 블록체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기존 카드 결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매출과 정산 현황 관리가 가능하다. 기존 실증이 고객의 결제 과정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결제 이후 거래 확인과 정산 관리까지 구현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NHN KCP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 데이터를 연계해 정산 지갑에서 가맹점 지갑으로 스테이블코인 정산금을 자동 전송하는 1시간 단위 온체인 정산 프로세스도 선보였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결제 데이터를 일정 주기로 집계하고, 정산 대상 금액을 가맹점 지갑으로 자동 전송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가맹점 정산은 결제가 완료된 이후에도 매출 대금이 지급되기까지 수일이 소요되지만, 정산 주기가 단축되면 가맹점은 매출 대금을 재고 매입과 인건비, 임대료 등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보다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해외송금 시연에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PAYCO 디지털월렛 간 자금 이동 과정을 구현했다. 기존 해외송금이 스위프트망과 다수의 중개은행을 거쳐 처리되는 반면, 이번 시연에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갑 간 자금을 전송하는 구조로 송금 절차를 단순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향후 국가별 금융 규제와 자금세탁방지(AML), 고객 확인(KYC) 등 관련 요건을 반영해 해외송금 및 글로벌 결제·정산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NHN KCP는 이번 Demo Day를 기점으로 △기존 PG·정산 인프라와의 연계 △디지털월렛·관리자 페이지·결제 특화 메인넷의 B2B 공급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사업 확대 등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구체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HN KCP는 결제 인프라의 경쟁력은 승인 속도뿐 아니라 정산 속도와 운영 가시성에서도 결정된다며, 가맹점은 매출 발생 이후 실제 자금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산되는지가 운영 효율과 자금 회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Demo Day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단순한 신규 결제 수단을 넘어 가맹점의 정산 대기 부담을 줄이고 거래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결제·정산 인프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라며, NHN KCP는 국내 온·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축적한 가맹점 네트워크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금융권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결제·정산 모델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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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X 아발란체 Demo Day 행사 현장</figcaption>
   </figure>
</div>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아발란체(대표 닉 무살렘)와 공동으로 ‘Demo Day’를 개최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br /><br />
7월 23일 서울 구로구 NHN KCP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진행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개념검증(PoC) 결과를 실제 이용 환경에 가깝게 구현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NHN KCP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비롯해 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양사의 주요 기술 파트너사 등 110여 곳의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br /><br />
행사에 앞서 양사는 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 서비스 아바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NHN KCP의 온·오프라인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관리, 정산 운영 역량과 아발란체의 블록체인 기술 및 글로벌 사업 역량을 결합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토해 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Demo Day에서는 △1초대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맹점 관리자 페이지 △1시간 단위 온체인 자동 정산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등 네 가지 주요 기능을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PAYCO 앱에서 디지털월렛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지급받은 뒤 현장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거래 결과와 정산 현황이 관리자 화면에 1초대로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br /><br />
현장 결제는 QR과 바코드를 활용해 별도의 전용 결제 단말기 없이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결제 처리에는 NHN KCP가 구축한 아발란체 기반 결제 특화 메인넷이 활용됐으며, 거래 정보는 약 0.5초 내 NHN KCP 메인넷에 기록되고 PAYCO 디지털월렛에도 1초대로 반영된다.<br /><br />
결제 이후 가맹점 운영 과정도 공개됐다. 가맹점 관리자 페이지에는 주문 접수와 결제 완료 여부, 거래 상태, 정산 예정 금액 및 처리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은 블록체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기존 카드 결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매출과 정산 현황 관리가 가능하다. 기존 실증이 고객의 결제 과정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결제 이후 거래 확인과 정산 관리까지 구현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NHN KCP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 데이터를 연계해 정산 지갑에서 가맹점 지갑으로 스테이블코인 정산금을 자동 전송하는 1시간 단위 온체인 정산 프로세스도 선보였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결제 데이터를 일정 주기로 집계하고, 정산 대상 금액을 가맹점 지갑으로 자동 전송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가맹점 정산은 결제가 완료된 이후에도 매출 대금이 지급되기까지 수일이 소요되지만, 정산 주기가 단축되면 가맹점은 매출 대금을 재고 매입과 인건비, 임대료 등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보다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br /><br />
해외송금 시연에서는 외부 스테이블코인 지갑과 PAYCO 디지털월렛 간 자금 이동 과정을 구현했다. 기존 해외송금이 스위프트망과 다수의 중개은행을 거쳐 처리되는 반면, 이번 시연에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갑 간 자금을 전송하는 구조로 송금 절차를 단순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향후 국가별 금융 규제와 자금세탁방지(AML), 고객 확인(KYC) 등 관련 요건을 반영해 해외송금 및 글로벌 결제·정산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NHN KCP는 이번 Demo Day를 기점으로 △기존 PG·정산 인프라와의 연계 △디지털월렛·관리자 페이지·결제 특화 메인넷의 B2B 공급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사업 확대 등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구체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br /><br />
NHN KCP는 결제 인프라의 경쟁력은 승인 속도뿐 아니라 정산 속도와 운영 가시성에서도 결정된다며, 가맹점은 매출 발생 이후 실제 자금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산되는지가 운영 효율과 자금 회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Demo Day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단순한 신규 결제 수단을 넘어 가맹점의 정산 대기 부담을 줄이고 거래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결제·정산 인프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라며, NHN KCP는 국내 온·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축적한 가맹점 네트워크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금융권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결제·정산 모델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NHN KCP 소개<br /><br />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5166469_20260723174712_32264082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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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0: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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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여름 휴가 고민 끝… 전국으로 떠나는 문화 여행 ‘뮤지엄 이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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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포스터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 뮤지엄 이음’이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홍보 사무국 운영사인 아티클21이 밝혔다.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 및 대도시 중심의 전시 편중을 완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106개 시·군·구 약 180개소에서 순회 전시와 로컬 투어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6개 시·군·구 순회 전시… 지역 곳곳으로 문화 콘텐츠 확산
‘뮤지엄 이음’의 핵심은 전국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회 전시’ 지원이다. 기존에 한 지역에서만 선보였던 전시를 2개 이상의 지역에서 개최하도록 해 지역별 문화적 특성과 결합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와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 아티스트 토크 등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청소년에게는 문화 교육의 장을,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서 여행까지… 로컬 투어 프로그램도 주목 
‘뮤지엄 이음’은 전국 50개 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로컬 투어’를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관풍헌, 장릉 등을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역사 투어를 7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엄 이음’ 추천 전시
올여름 ‘뮤지엄 이음’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순회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여름 방학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전시를 소개한다.
◇ 레트로 감성 가득한 추억 여행: 둘리뮤지엄 ‘K-라면과 구공탄’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라면과 구공탄’을 소재로 한 전시다.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며, 8월 1일과 2일에는 철암탄광역사촌 탐방과 화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10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가며, 라면 테마 전시관 보글하우스와 익산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 사유가 머무는 예술 산책: 성북구립미술관·기당미술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황토빛 사유, 존재의 바람’
제주 출신 근현대미술가 변시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다. 회화 60점과 스케치, 자필 원고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6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제주 기당미술관에서 열리며, 10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개최한다.
◇ 은은한 불빛 따라 문화 기행: 한국등잔박물관 ‘우리의 불그릇, 등잔 다시 밝히다’
선조들의 삶을 밝혀온 등기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다. 8월 12일까지 충북 음성 철박물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충남 예산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등잔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무장애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의 참여관과 순회 전시 일정, 관광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k-museum.kr/)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_museum_i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_museum_i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티클21 소개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플랫폼 ‘미묘(mimio)’를 개발·운영하며, ART IP 기반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콘셉트에 적합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제안하고,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ART IP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84542023_20260723175523_51144163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 뮤지엄 이음’이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홍보 사무국 운영사인 아티클21이 밝혔다.<br /><br />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 및 대도시 중심의 전시 편중을 완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106개 시·군·구 약 180개소에서 순회 전시와 로컬 투어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106개 시·군·구 순회 전시… 지역 곳곳으로 문화 콘텐츠 확산<br /><br />
‘뮤지엄 이음’의 핵심은 전국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회 전시’ 지원이다. 기존에 한 지역에서만 선보였던 전시를 2개 이상의 지역에서 개최하도록 해 지역별 문화적 특성과 결합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전시와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 아티스트 토크 등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청소년에게는 문화 교육의 장을,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전시에서 여행까지… 로컬 투어 프로그램도 주목 <br /><br />
‘뮤지엄 이음’은 전국 50개 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로컬 투어’를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대표적으로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관풍헌, 장릉 등을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역사 투어를 7월 말까지 운영한다. <br /><br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엄 이음’ 추천 전시<br /><br />
올여름 ‘뮤지엄 이음’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순회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여름 방학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전시를 소개한다.<br /><br />
◇ 레트로 감성 가득한 추억 여행: 둘리뮤지엄 ‘K-라면과 구공탄’<br /><br />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라면과 구공탄’을 소재로 한 전시다.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며, 8월 1일과 2일에는 철암탄광역사촌 탐방과 화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10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가며, 라면 테마 전시관 보글하우스와 익산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br /><br />
◇ 사유가 머무는 예술 산책: 성북구립미술관·기당미술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황토빛 사유, 존재의 바람’<br /><br />
제주 출신 근현대미술가 변시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다. 회화 60점과 스케치, 자필 원고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6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제주 기당미술관에서 열리며, 10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개최한다.<br /><br />
◇ 은은한 불빛 따라 문화 기행: 한국등잔박물관 ‘우리의 불그릇, 등잔 다시 밝히다’<br /><br />
선조들의 삶을 밝혀온 등기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다. 8월 12일까지 충북 음성 철박물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충남 예산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등잔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무장애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br /><br />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의 참여관과 순회 전시 일정, 관광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k-museum.kr/)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_museum_ieu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_museum_i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티클21 소개<br /><br />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플랫폼 ‘미묘(mimio)’를 개발·운영하며, ART IP 기반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콘셉트에 적합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제안하고,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ART IP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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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84542023_20260723175523_51144163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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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17: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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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tGo Prime Expands Digital Asset Trading Infrastructure with Its Global Liquidity 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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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tGo Prime, LLC (“BitGo Prime”), a subsidiary of BitGo Holdings, Inc. (NYSE: B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BitGo” or the “Company”), today introduced the Global Liquidity Layer, the institutional trading infrastructure within BitGo Prime that connects clients to global digital asset markets.
BitGo Prime's Global Liquidity Layer is designed to address the operational complexity institutions face as digital asset liquidity becomes increasingly distributed across exchanges, market makers, OTC counterparties, and global markets. Institutions are often required to manage multiple trading relationships, technology integrations, and operational workflows to efficiently access global markets.
BitGo Prime addresses this challenge by bringing together global trading,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capabilities, all underpinned by BitGo's regulated custody services. At the center of BitGo Prime’s trading capabilities is the Global Liquidity Layer, connecting clients to exchanges, market makers, OTC counterparties, and regional liquidity providers through a single institutional connection, reducing operational complexity.
“Institutions want infrastructure that simplifies how they operate across global liquidity, financing, collateral, settlement, and asset security without stitching together multiple providers. That is why we built BitGo Prime, and why the Global Liquidity Layer is such an important evolution of the platform,” said Adam Sporn, Head of Prime Brokerage and U.S. Institutional Sales.
The Global Liquidity Layer supports both low-touch execution and high-touch trading. Clients can connect programmatically through REST, FIX, and WebSocket APIs, Order and Execution Management System (OEMS) integrations, or BitGo’s web-based trading platform. For larger or more sophisticated transactions, BitGo’s OTC trading desk provides block trading, financing solutions, basis trades, and structured products through experienced traders who source liquidity across BitGo’s global execution network while helping reduce market impact.
Rather than relying on a single trading venue, the Global Liquidity Layer intelligently sources liquidity across exchanges, liquidity providers, and OTC counterparties throughout North America, Europe, the Middle East and Asia Pacific. This enables institutions to access competitive pricing and resilient liquidity. Integrated transaction cost analysis, advanced execution tools, and in-depth reporting provide greater transparency into execution quality, allowing institutions to evaluate performance based on total execution outcomes.
“Institutional clients expect confidence in how orders are executed, transparency into pricing and costs, and the flexibility to manage assets in the way that best fits their business. Traditional capital markets have operated this way for decades. That's why BitGo’s trade offering combines liquidity sourcing with flexible settlement, financing, and custody, giving institutions the freedom to operate on their terms,” said Matt Ballensweig, Managing Director and Head of BitGo Prime Trading.
Beyond trading, BitGo Prime integrates its institutional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into a unified operating platform that helps institutions manage capital more efficiently. Clients can access collateralized borrowing/lending, and portfolio-based financing solutions in addition to managing counterparty risk through BitGo’s tri-party collateral management capabilities. Eligible collateral remains in segregated custody with BitGo’s regulated custodian entity while BitGo administers collateral arrangements as a neutral third party.
For all offerings, settlement is powered by Go Network, BitGo’s proprietary settlement infrastructure enabling clients to move fiat and digital assets quickly across BitGo's regulated custody network. Purpose-built for institutional trading, financing, and collateral management workflows, Go Network is designed to mitigate counterparty risk, improve capital efficiency, and streamline institutional operations.
By bringing together execution,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through a single platform, BitGo Prime reduces operational complexity and enables institutions to manage more of the digital asset lifecycle through one trusted partner.
About BitGo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
Forward-Looking Statement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Compan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the Company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591442/en/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itGo Prime, LLC (“BitGo Prime”), a subsidiary of BitGo Holdings, Inc. (NYSE: B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BitGo” or the “Company”), today introduced the Global Liquidity Layer, the institutional trading infrastructure within BitGo Prime that connects clients to global digital asset markets.<br /><br />
BitGo Prime's Global Liquidity Layer is designed to address the operational complexity institutions face as digital asset liquidity becomes increasingly distributed across exchanges, market makers, OTC counterparties, and global markets. Institutions are often required to manage multiple trading relationships, technology integrations, and operational workflows to efficiently access global markets.<br /><br />
BitGo Prime addresses this challenge by bringing together global trading,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capabilities, all underpinned by BitGo's regulated custody services. At the center of BitGo Prime’s trading capabilities is the Global Liquidity Layer, connecting clients to exchanges, market makers, OTC counterparties, and regional liquidity providers through a single institutional connection, reducing operational complexity.<br /><br />
“Institutions want infrastructure that simplifies how they operate across global liquidity, financing, collateral, settlement, and asset security without stitching together multiple providers. That is why we built BitGo Prime, and why the Global Liquidity Layer is such an important evolution of the platform,” said Adam Sporn, Head of Prime Brokerage and U.S. Institutional Sales.<br /><br />
The Global Liquidity Layer supports both low-touch execution and high-touch trading. Clients can connect programmatically through REST, FIX, and WebSocket APIs, Order and Execution Management System (OEMS) integrations, or BitGo’s web-based trading platform. For larger or more sophisticated transactions, BitGo’s OTC trading desk provides block trading, financing solutions, basis trades, and structured products through experienced traders who source liquidity across BitGo’s global execution network while helping reduce market impact.<br /><br />
Rather than relying on a single trading venue, the Global Liquidity Layer intelligently sources liquidity across exchanges, liquidity providers, and OTC counterparties throughout North America, Europe, the Middle East and Asia Pacific. This enables institutions to access competitive pricing and resilient liquidity. Integrated transaction cost analysis, advanced execution tools, and in-depth reporting provide greater transparency into execution quality, allowing institutions to evaluate performance based on total execution outcomes.<br /><br />
“Institutional clients expect confidence in how orders are executed, transparency into pricing and costs, and the flexibility to manage assets in the way that best fits their business. Traditional capital markets have operated this way for decades. That's why BitGo’s trade offering combines liquidity sourcing with flexible settlement, financing, and custody, giving institutions the freedom to operate on their terms,” said Matt Ballensweig, Managing Director and Head of BitGo Prime Trading.<br /><br />
Beyond trading, BitGo Prime integrates its institutional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into a unified operating platform that helps institutions manage capital more efficiently. Clients can access collateralized borrowing/lending, and portfolio-based financing solutions in addition to managing counterparty risk through BitGo’s tri-party collateral management capabilities. Eligible collateral remains in segregated custody with BitGo’s regulated custodian entity while BitGo administers collateral arrangements as a neutral third party.<br /><br />
For all offerings, settlement is powered by Go Network, BitGo’s proprietary settlement infrastructure enabling clients to move fiat and digital assets quickly across BitGo's regulated custody network. Purpose-built for institutional trading, financing, and collateral management workflows, Go Network is designed to mitigate counterparty risk, improve capital efficiency, and streamline institutional operations.<br /><br />
By bringing together execution, financing, collateral management, and settlement through a single platform, BitGo Prime reduces operational complexity and enables institutions to manage more of the digital asset lifecycle through one trusted partner.<br /><br />
About BitGo<br /><br />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br /><br />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Compan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the Company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591442/en/<br /><br />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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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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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트고 프라임,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 통해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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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이하 비트고 또는 회사)(뉴욕증권거래소: BTGO)의 자회사인 비트고 프라임(BitGo Prime, LLC)은 고객을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과 연결하는 비트고 프라임 내 기관 거래 인프라인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Global Liquidity Layer)를 출시했다.
비트고 프라임의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디지털 자산 유동성이 거래소, 마켓 메이커, OTC 카운터파티 및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점점 더 분산됨에 따라 기관들이 직면하는 운영 복잡성을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기관은 글로벌 시장에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여러 거래 관계, 기술 통합 및 운영 워크플로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비트고 프라임은 비트고의 규제를 적용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 기능을 통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비트고 프라임의 거래 기능의 핵심은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다. 이 인프라는 단일 기관 연결을 통해 고객을 거래소, 마켓 메이커, OTC 카운터파티 및 지역 유동성 공급자와 연결하여 운영 복잡성을 줄인다.
프라임 브로커리지 및 미국 기관 영업 책임자인 아담 스폰(Adam Sporn)은 “기관들은 여러 공급업체를 복잡하게 연결하지 않고도 글로벌 유동성, 자금 조달, 담보, 정산 및 자산 보안 전반에 걸쳐 운영 방식을 간소화하는 인프라를 원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비트고 프라임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이 플랫폼의 중요한 진화다”고 말했다.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로우터치 실행과 하이터치 거래를 모두 지원한다. 고객은 REST, FIX 및 웹소켓 API를 통한 프로그래밍 방식 연결, 주문 및 실행 관리 시스템(OEMS) 통합 또는 비트고의 웹 기반 거래 플랫폼을 통해 연결할 수 있다. 규모가 크거나 복잡한 거래의 경우, 비트고의 OTC 거래 데스크는 비트고의 글로벌 실행 네트워크 전반에서 유동성을 확보하고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주는 풍부한 경험의 트레이더들을 통해 블록 거래, 금융 솔루션, 베이시스 거래 및 구조화된 상품을 제공한다.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단일 거래소에 의존하지 않고 북미, 유럽, 중동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의 거래소, 유동성 공급자 및 OTC 카운터파티로부터 지능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기관들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안정적인 유동성을 얻을 수 있다. 통합된 거래 비용 분석, 고급 실행 도구 및 심층 보고 기능은 실행 품질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기관이 전체 실행 결과를 기반으로 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비트고 프라임 트레이딩(BitGo Prime Trading)의 매니징 디렉터 겸 책임자인 맷 발렌스웨이그(Matt Ballensweig)는 “기관 고객은 주문 실행 방식에 대한 확신, 가격 및 비용에 대한 투명성, 그리고 자사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기대한다. 전통적인 자본시장은 수십 년 동안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바로 이런 이유로 비트고의 거래 서비스는 유동성 확보와 유연한 정산, 금융, 수탁을 결합하여 기관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비트고 프라임은 거래 기능을 넘어 기관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을 단일 운영 플랫폼에 통합하여 기관이 자본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은 비트고의 삼자 담보 관리 기능을 통해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외에도 담보부 차입/대출 및 포트폴리오 기반 금융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적격 담보는 비트고가 중립적인 제3자로서 담보 약정을 관리하는 동안 비트고의 규제 수탁 기관에 분리 보관된다.
모든 상품의 정산은 비트고의 독자적인 정산 인프라인 고 네트워크(Go Network)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고객은 비트고의 규제된 수탁 네트워크에서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기관 거래, 금융 및 담보 관리 워크플로용으로 제작된 고 네트워크는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완화하고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며 기관 운영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
비트고 프라임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실행,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을 통합함으로써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단일 파트너를 통해 디지털 자산 수명주기의 더 많은 부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트고 소개
비트고(BitGo,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 기반의 수탁, 월렛, 스테이킹, 트레이딩,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비트고는 2013년 설립 이후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자산 경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다수의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할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추정한다”, “지속한다”, “예측한다”, “전망한다”, “계획한다”, “의도한다”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의도·신념·현재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상당수는 예측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는 디지털 자산의 높은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 업계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규제 강화, 회사 또는 고객 자산 수탁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 접근에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훼손,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사 거래 활동 관리 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 제출된 Form 10-Q와 Form 8-K 등 정기 보고서에 기재된 요인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의 사실과 상황, 그리고 미래의 사실 및 상황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독자들은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제공되며, 관련 증권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본 보도자료에서 다룬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트고(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이하 비트고 또는 회사)(뉴욕증권거래소: BTGO)의 자회사인 비트고 프라임(BitGo Prime, LLC)은 고객을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과 연결하는 비트고 프라임 내 기관 거래 인프라인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Global Liquidity Layer)를 출시했다.<br /><br />
비트고 프라임의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디지털 자산 유동성이 거래소, 마켓 메이커, OTC 카운터파티 및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점점 더 분산됨에 따라 기관들이 직면하는 운영 복잡성을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기관은 글로벌 시장에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여러 거래 관계, 기술 통합 및 운영 워크플로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br /><br />
비트고 프라임은 비트고의 규제를 적용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 기능을 통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비트고 프라임의 거래 기능의 핵심은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다. 이 인프라는 단일 기관 연결을 통해 고객을 거래소, 마켓 메이커, OTC 카운터파티 및 지역 유동성 공급자와 연결하여 운영 복잡성을 줄인다.<br /><br />
프라임 브로커리지 및 미국 기관 영업 책임자인 아담 스폰(Adam Sporn)은 “기관들은 여러 공급업체를 복잡하게 연결하지 않고도 글로벌 유동성, 자금 조달, 담보, 정산 및 자산 보안 전반에 걸쳐 운영 방식을 간소화하는 인프라를 원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비트고 프라임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이 플랫폼의 중요한 진화다”고 말했다.<br /><br />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로우터치 실행과 하이터치 거래를 모두 지원한다. 고객은 REST, FIX 및 웹소켓 API를 통한 프로그래밍 방식 연결, 주문 및 실행 관리 시스템(OEMS) 통합 또는 비트고의 웹 기반 거래 플랫폼을 통해 연결할 수 있다. 규모가 크거나 복잡한 거래의 경우, 비트고의 OTC 거래 데스크는 비트고의 글로벌 실행 네트워크 전반에서 유동성을 확보하고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주는 풍부한 경험의 트레이더들을 통해 블록 거래, 금융 솔루션, 베이시스 거래 및 구조화된 상품을 제공한다.<br /><br />
글로벌 유동성 레이어는 단일 거래소에 의존하지 않고 북미, 유럽, 중동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의 거래소, 유동성 공급자 및 OTC 카운터파티로부터 지능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기관들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안정적인 유동성을 얻을 수 있다. 통합된 거래 비용 분석, 고급 실행 도구 및 심층 보고 기능은 실행 품질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기관이 전체 실행 결과를 기반으로 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해 준다.<br /><br />
비트고 프라임 트레이딩(BitGo Prime Trading)의 매니징 디렉터 겸 책임자인 맷 발렌스웨이그(Matt Ballensweig)는 “기관 고객은 주문 실행 방식에 대한 확신, 가격 및 비용에 대한 투명성, 그리고 자사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기대한다. 전통적인 자본시장은 수십 년 동안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바로 이런 이유로 비트고의 거래 서비스는 유동성 확보와 유연한 정산, 금융, 수탁을 결합하여 기관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한다”고 말했다.<br /><br />
비트고 프라임은 거래 기능을 넘어 기관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을 단일 운영 플랫폼에 통합하여 기관이 자본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은 비트고의 삼자 담보 관리 기능을 통해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외에도 담보부 차입/대출 및 포트폴리오 기반 금융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적격 담보는 비트고가 중립적인 제3자로서 담보 약정을 관리하는 동안 비트고의 규제 수탁 기관에 분리 보관된다.<br /><br />
모든 상품의 정산은 비트고의 독자적인 정산 인프라인 고 네트워크(Go Network)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고객은 비트고의 규제된 수탁 네트워크에서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기관 거래, 금융 및 담보 관리 워크플로용으로 제작된 고 네트워크는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완화하고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며 기관 운영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br /><br />
비트고 프라임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실행, 금융, 담보 관리 및 정산을 통합함으로써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단일 파트너를 통해 디지털 자산 수명주기의 더 많은 부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비트고 소개<br /><br />
비트고(BitGo, 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 기반의 수탁, 월렛, 스테이킹, 트레이딩,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비트고는 2013년 설립 이후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자산 경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다수의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할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추정한다”, “지속한다”, “예측한다”, “전망한다”, “계획한다”, “의도한다”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표현, 또는 의도·신념·현재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상당수는 예측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는 디지털 자산의 높은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 업계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규제 강화, 회사 또는 고객 자산 수탁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 접근에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훼손,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사 거래 활동 관리 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및 이후 제출된 Form 10-Q와 Form 8-K 등 정기 보고서에 기재된 요인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의 사실과 상황, 그리고 미래의 사실 및 상황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독자들은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제공되며, 관련 증권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본 보도자료에서 다룬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비트고(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20: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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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28</guid>
		<title><![CDATA[올해의 포커스온 재조명 지원 선정작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공연 모습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이하 배·관·공)’이 선보이는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공연이 예천과 청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5일 영덕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2026년 부산문화재단 ‘올해의 포커스온 재조명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 청송군, 예천군, 영덕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해 지역 간 문화 교류와 포용적 예술 가치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헬렌 켈러의 삶을 새롭게 재해석한 비언어극이다. 언어를 최소화하고 움직임과 몸짓을 중심으로 서사를 구성해 청각·시각·언어적 제약이 있는 관객도 불편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성숙한 사회운동가로서의 삶까지 총 세 장면으로 펼쳐지며, 장애인 배우와 비장애인 배우가 무대 위에서 깊이 있는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전 회차에 걸쳐 자막과 음성 해설을 제공해 장애인 관객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으며, 비장애인 관객에게도 감각을 확장하는 새로운 연극적 경험을 선사한다.
앞서 2025년 프랑스 ‘아비뇽 오프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비롯해 나다 페스티벌, 부산국제연극제, 보고타 평화를 위한 국제 여성 연극축제, 세계여성공연예술축제 폐막작 등 세계적 무대에서 작품성을 입증한 ‘마이 디어, 헬렌’은 이번 경북 투어를 통해 지역 관객들과 밀접하게 호흡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과 12일 예천군문화회관을 시작으로 15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경북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올린다. 이번 투어에는 김선영, 주혜자 배우를 비롯해 영덕 꿈의 무용단 청소년 단원 등 총 23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극단 배·관·공 측은 이번 투어는 장애인 관객을 포함한 지역의 모든 관객이 장벽 없이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뜻깊은 무대라며, 예천과 청송에서 보낸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덕 공연에서도 누구나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따뜻한 연극적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며, 해당 지역 문화관광재단 또는 극단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연 개요
· 행사명 : 부산문화재단 올해의 포커스온 재조명 지원사업 선정작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 공연명: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 일정: 7월 11일(토)~12일(일) 예천군문화회관 / 7월 15일(수)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7월 25일(토)~26일(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출연: 김선영, 주혜자, 손예원, 이나윤, 김다현, 김다빈, 김은서, 박믿음, 이나윤, 이민주, 김연두,  곽은정, 김나연, 김라임, 김은찬, 박하은, 안아라, 안지현, 연주성, 이라희, 장하은, 최신지, 김지유
· 주최/주관: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 후원: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청송군, 예천군, 영덕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
· 관람: 자막 및 음성 해설 포함, 전연령 관람가능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소개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은 2004년 창단 이래 배우 중심의 무대예술을 지향하며 창작극, 국제교류, 시민참여형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비언어극 등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국과 콜롬비아 등지에서 초청 공연을 진행했으며, 장애-비장애 예술인의 협업,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연극 제작 등 연극의 사회적 확장을 위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주혜자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42391416_20260723155749_626099080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이하 배·관·공)’이 선보이는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 공연이 예천과 청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5일 영덕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br /><br />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2026년 부산문화재단 ‘올해의 포커스온 재조명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 청송군, 예천군, 영덕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해 지역 간 문화 교류와 포용적 예술 가치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헬렌 켈러의 삶을 새롭게 재해석한 비언어극이다. 언어를 최소화하고 움직임과 몸짓을 중심으로 서사를 구성해 청각·시각·언어적 제약이 있는 관객도 불편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성숙한 사회운동가로서의 삶까지 총 세 장면으로 펼쳐지며, 장애인 배우와 비장애인 배우가 무대 위에서 깊이 있는 호흡을 맞춘다.<br /><br />
특히 전 회차에 걸쳐 자막과 음성 해설을 제공해 장애인 관객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으며, 비장애인 관객에게도 감각을 확장하는 새로운 연극적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앞서 2025년 프랑스 ‘아비뇽 오프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비롯해 나다 페스티벌, 부산국제연극제, 보고타 평화를 위한 국제 여성 연극축제, 세계여성공연예술축제 폐막작 등 세계적 무대에서 작품성을 입증한 ‘마이 디어, 헬렌’은 이번 경북 투어를 통해 지역 관객들과 밀접하게 호흡하고 있다.<br /><br />
지난 7월 11일과 12일 예천군문화회관을 시작으로 15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경북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올린다. 이번 투어에는 김선영, 주혜자 배우를 비롯해 영덕 꿈의 무용단 청소년 단원 등 총 23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극단 배·관·공 측은 이번 투어는 장애인 관객을 포함한 지역의 모든 관객이 장벽 없이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뜻깊은 무대라며, 예천과 청송에서 보낸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덕 공연에서도 누구나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따뜻한 연극적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은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며, 해당 지역 문화관광재단 또는 극단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 공연 개요<br /><br />
· 행사명 : 부산문화재단 올해의 포커스온 재조명 지원사업 선정작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br />
· 공연명: 무장애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경북 투어<br />
· 일정: 7월 11일(토)~12일(일) 예천군문화회관 / 7월 15일(수)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7월 25일(토)~26일(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br />
· 출연: 김선영, 주혜자, 손예원, 이나윤, 김다현, 김다빈, 김은서, 박믿음, 이나윤, 이민주, 김연두,  곽은정, 김나연, 김라임, 김은찬, 박하은, 안아라, 안지현, 연주성, 이라희, 장하은, 최신지, 김지유<br />
· 주최/주관: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br />
· 후원: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청송군, 예천군, 영덕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br />
· 관람: 자막 및 음성 해설 포함, 전연령 관람가능<br /><br />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소개<br /><br />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은 2004년 창단 이래 배우 중심의 무대예술을 지향하며 창작극, 국제교류, 시민참여형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비언어극 등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국과 콜롬비아 등지에서 초청 공연을 진행했으며, 장애-비장애 예술인의 협업,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연극 제작 등 연극의 사회적 확장을 위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주혜자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2391416_20260723155749_62609908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0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26</guid>
		<title><![CDATA[AI오투오 ‘트리플픽’ 시즌 완주… 3대 AI 대결서 ‘제미나이’가 GPT·클로드 이겼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트리플픽’ 글로벌 축구 축전 시즌 최종 결과(제공=AI오투오)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가 2026 글로벌 축구 축전 시즌 동안 운영한 참여형 AI 축구 승부예측 캠페인 ‘트리플픽(TriplePick)’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7월 20일 열린 결승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시즌 내내 이어진 ‘AI vs 사람’ 예측 대결도 막을 내렸다.
결승에서도 세 AI의 예측은 갈렸다. GPT는 2-2 무승부를, 제미나이는 아르헨티나의 2-3 승리를 점친 반면 클로드만 ‘스페인의 수비 조직력 우위’를 근거로 1-0 스페인 승리를 정확히 적중시켰다. 흥미롭게도 시즌 누적 1위는 제미나이(213점)였고, GPT(207점)·클로드(192점)가 뒤를 이었지만 정작 시즌 최대 빅매치인 결승을 맞힌 것은 누적 3위 클로드였다. 경기마다 정답을 맞힌 모델이 달라진 이번 시즌은 ‘단일 모델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드러냈다.
캠페인의 백미는 사람과 AI의 대결이었다. 최종 우승자에 오른 윤신우 씨는 시즌 누적 202점으로 최상위 AI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는 여러 LLM의 예측을 참고하되 ‘팀의 흐름과 분위기’라는 사람만의 직관을 더해 예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러 모델을 교차 활용하고 인간의 직관을 결합할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다.
윤신우 씨는 “LLM을 활용해 팀의 흐름과 분위기를 살펴보며 예측에 참고했는데, 결과가 은근히 잘 맞아 저도 신기했다”며 “AI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재미있는 대회를 준비해준 AI오투오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AI오투오는 트리플픽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AI 승부예측과 응원으로 스포츠 팬을 연결하는 ‘캠페인 자동화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멀티모델 예측과 사용자 참여, 숏폼·응원가 자동 제작을 묶어 프로야구·해외 리그·e스포츠로 종목을 넓히고, 구단·팬덤을 위한 응원 콘텐츠 자동 생성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트리플픽은 여러 AI의 예측이 엇갈리는 순간이 곧 콘텐츠가 된다는 가설을 대중 참여로 검증한 캠페인”이라며 “이 경험을 스포츠 팬덤을 연결하는 콘텐츠 사업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 트리플픽은 스포츠 분석·엔터테인먼트 목적의 AI 예측 이벤트로, 베팅·도박과 무관하다. ‘2026 글로벌 축구 축전’ 등 표현은 경기 시점을 설명하기 위한 일반적 표현으로, 특정 대회·기관·구단의 공식 후원·제휴·승인과 무관하다. AI 예측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되며 실제 경기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GPT·클로드·제미나이는 각 사의 상표다.
AI오투오 소개
AI오투오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소상공인 전주기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DO2, 프리미엄 메디컬 클리닉 전략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INFINITH, 기업간 거래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 구매협상 플랫폼 등 도메인 특화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AX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AI 협상 솔루션으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를 수상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기업’ 지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756866_20260723152010_464131543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트리플픽’ 글로벌 축구 축전 시즌 최종 결과(제공=AI오투오)</figcaption>
   </figure>
</div>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가 2026 글로벌 축구 축전 시즌 동안 운영한 참여형 AI 축구 승부예측 캠페인 ‘트리플픽(TriplePick)’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7월 20일 열린 결승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시즌 내내 이어진 ‘AI vs 사람’ 예측 대결도 막을 내렸다.<br /><br />
결승에서도 세 AI의 예측은 갈렸다. GPT는 2-2 무승부를, 제미나이는 아르헨티나의 2-3 승리를 점친 반면 클로드만 ‘스페인의 수비 조직력 우위’를 근거로 1-0 스페인 승리를 정확히 적중시켰다. 흥미롭게도 시즌 누적 1위는 제미나이(213점)였고, GPT(207점)·클로드(192점)가 뒤를 이었지만 정작 시즌 최대 빅매치인 결승을 맞힌 것은 누적 3위 클로드였다. 경기마다 정답을 맞힌 모델이 달라진 이번 시즌은 ‘단일 모델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드러냈다.<br /><br />
캠페인의 백미는 사람과 AI의 대결이었다. 최종 우승자에 오른 윤신우 씨는 시즌 누적 202점으로 최상위 AI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는 여러 LLM의 예측을 참고하되 ‘팀의 흐름과 분위기’라는 사람만의 직관을 더해 예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러 모델을 교차 활용하고 인간의 직관을 결합할 수 있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다.<br /><br />
윤신우 씨는 “LLM을 활용해 팀의 흐름과 분위기를 살펴보며 예측에 참고했는데, 결과가 은근히 잘 맞아 저도 신기했다”며 “AI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재미있는 대회를 준비해준 AI오투오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
AI오투오는 트리플픽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AI 승부예측과 응원으로 스포츠 팬을 연결하는 ‘캠페인 자동화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멀티모델 예측과 사용자 참여, 숏폼·응원가 자동 제작을 묶어 프로야구·해외 리그·e스포츠로 종목을 넓히고, 구단·팬덤을 위한 응원 콘텐츠 자동 생성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br /><br />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트리플픽은 여러 AI의 예측이 엇갈리는 순간이 곧 콘텐츠가 된다는 가설을 대중 참여로 검증한 캠페인”이라며 “이 경험을 스포츠 팬덤을 연결하는 콘텐츠 사업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br /><br />
※ 트리플픽은 스포츠 분석·엔터테인먼트 목적의 AI 예측 이벤트로, 베팅·도박과 무관하다. ‘2026 글로벌 축구 축전’ 등 표현은 경기 시점을 설명하기 위한 일반적 표현으로, 특정 대회·기관·구단의 공식 후원·제휴·승인과 무관하다. AI 예측은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되며 실제 경기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GPT·클로드·제미나이는 각 사의 상표다.<br /><br />
AI오투오 소개<br /><br />
AI오투오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소상공인 전주기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DO2, 프리미엄 메디컬 클리닉 전략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INFINITH, 기업간 거래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 구매협상 플랫폼 등 도메인 특화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AX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AI 협상 솔루션으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를 수상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기업’ 지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br /><br />
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756866_20260723152010_464131543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0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25</guid>
		<title><![CDATA[혼인 건수는 2년 연속 반등… 정작 미혼 64.8% ‘결혼 비용 부담, 결혼 결심에 영향’]]></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앰아이 ‘2026 웨딩 인식 조사’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혼인 건수는 2023년까지 감소세를 이어오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증가하며 24만 건대를 회복했다. 결혼을 미루던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는 ‘결혼식 비용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는 빠지지 않는 고민거리가 됐다. 예식장 대여료와 식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예물과 예단까지 결혼 준비 항목이 늘어나면서 이른바 ‘웨딩플레이션(웨딩+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에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피앰아이(PMI, 대표 조민희)는 전국 만 20~50대 성인 남녀 1000명(기혼·미혼 각 500명)을 대상으로 ‘2026 웨딩 인식 조사’를 실시해 웨딩에 대한 세대·성별 인식을 살펴봤다.
결혼 필수 인식 남성 55.2% vs 여성 37.0%… 기혼자 재혼 의향도 성별 차이 뚜렷
결혼이 인생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1%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미혼 20~30대에서는 50.3%가 ‘필수’라고 답해 연령대 중 높은 응답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55.2%)이 여성(37.0%)보다 높게 나타나 결혼을 필수로 보는 인식에서 뚜렷한 성별 차이가 확인됐다.
흥미로운 지점은 기혼자를 대상으로 한 질문에서도 드러났다. ‘만약 결혼 이전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를 물었더니 남성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은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 것이다’(38.4%)였다. 반면 여성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은 ‘결혼을 아예 하지 않을 것이다’(26.8%)로 남성과 정반대로 나타났다.
결혼을 필수로 여기는 태도부터 실제 결혼 생활에 대한 평가까지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가 일관되게 나타난 셈이다. 이는 결혼에 대한 이상과 경험 모두에서 남녀가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웨딩 비용 비싸다’ 75.8%… 미혼 64.8%는 ‘결혼 결정에도 영향’
결혼 생각이 있는 미혼 남녀의 75.8%는 최근 결혼식 준비 비용이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인식은 실제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준비 비용 부담이 본인의 결혼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은 64.8%에 달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70.1%)에서 이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결혼을 앞둔 시점에 가장 가까운 연령대일수록 비용 부담을 결혼 여부와 직결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결혼식 준비에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비용(예식장 대여비·식사비·웨딩사진·드레스·메이크업·예물·예단·이바지·폐백 등 격식 비용 포함 기준)으로는 ‘500만~1000만원’이 30.0%로 가장 높았으며, ‘1000만원~1500만원’(23.1%), ‘500만원 미만’(20.5%), ‘2000만원 이상’(13.7%), ‘1500만~2000만원’(12.7%) 순으로 나타났다.
미혼 55.2%가 택한 ‘스몰웨딩’… 13.4%는 ‘웨딩을 하지 않겠다’
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예식 형태 선호에도 반영됐다. 결혼을 한다면 어떤 결혼식을 하고 싶은지 묻자 ‘스몰웨딩’이 55.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다수의 하객을 초청하는 대규모 예식’(18.8%), ‘예식 없이 혼인신고로 대체(노웨딩)’(13.4%), ‘야외·특별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이색 예식’(11.6%) 순으로 나타났다. 노웨딩을 선택한 주된 이유로는 ‘결혼 준비 과정의 번거로움·스트레스 회피’(29.9%)와 ‘결혼 비용 절감’(28.4%)이 근소한 차이로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기혼 ‘예식장비가 가장 아까웠다’ 하지만 정작 줄이고 싶은 건 ‘스드메’
이미 결혼을 한 기혼자에게도 물었다. 실제로 비용이 가장 많이 들었던 항목으로는 ‘예식장 대여비 및 식사비’가 55.8%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만약 다시 예식을 준비한다면 가장 축소하고 싶은 항목을 묻자 답은 달랐다. 1위는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비용’(33.2%)으로 나타났으며, ‘예단·이바지 등 격식 절차’(28.2%), ‘예물(반지, 시계 등)’(15.0%), ‘하객 규모’(14.2%)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미혼 응답자에게 ‘결혼식 준비 항목 중 축소하거나 생략해도 무방한 항목’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기혼자가 1위로 꼽은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는 4위에 그쳤다.
‘예물(반지, 시계 등)’(29.6%)을 1위로 꼽았고 ‘하객 규모’(22.4%), ‘예식 자체’(18.6%),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14.8%), ‘신혼여행 규모’(9.4%)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결혼을 경험한 기혼자들은 미혼자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게 여기는 항목을 가장 아쉬운 지출로 꼽은 셈이다. 결혼을 앞둔 이들이 예상하는 비용 부담과 실제 경험한 비용 부담 사이에 항목별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피앰아이 조민희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혼인 건수가 2년 연속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도 정작 결혼을 앞둔 이들은 비용 부담을 결혼 여부를 가르는 요인으로까지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통계상의 반등과 개인이 체감하는 결혼 장벽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미혼은 예물처럼 상대적으로 형식적인 절차로 여겨지는 항목을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다고 보는 반면, 이미 결혼을 경험한 기혼자들은 오히려 스드메 비용을 가장 아쉬운 지출로 꼽았다”며 “정작 부담이 큰 항목이 결혼 전 예상과 결혼 후 경험에서 이렇게 어긋난다는 점은 예비부부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나 정책 설계에서 성별·세대별 인식 차이와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피앰아이는 2012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온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온라인·오프라인 리서치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 시장, 사회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피앰아이 소개
피앰아이는 2012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온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온라인·오프라인 리서치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 시장, 사회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더 나은 의사결정을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피앰아이 김민영 부장   윤새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36378_20260723150611_699274085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앰아이 ‘2026 웨딩 인식 조사’</figcaption>
   </figure>
</div>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혼인 건수는 2023년까지 감소세를 이어오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증가하며 24만 건대를 회복했다. 결혼을 미루던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는 ‘결혼식 비용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는 빠지지 않는 고민거리가 됐다. 예식장 대여료와 식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예물과 예단까지 결혼 준비 항목이 늘어나면서 이른바 ‘웨딩플레이션(웨딩+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br /><br />
이에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피앰아이(PMI, 대표 조민희)는 전국 만 20~50대 성인 남녀 1000명(기혼·미혼 각 500명)을 대상으로 ‘2026 웨딩 인식 조사’를 실시해 웨딩에 대한 세대·성별 인식을 살펴봤다.<br /><br />
결혼 필수 인식 남성 55.2% vs 여성 37.0%… 기혼자 재혼 의향도 성별 차이 뚜렷<br /><br />
결혼이 인생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1%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미혼 20~30대에서는 50.3%가 ‘필수’라고 답해 연령대 중 높은 응답을 보였다.<br /><br />
성별로는 남성(55.2%)이 여성(37.0%)보다 높게 나타나 결혼을 필수로 보는 인식에서 뚜렷한 성별 차이가 확인됐다.<br /><br />
흥미로운 지점은 기혼자를 대상으로 한 질문에서도 드러났다. ‘만약 결혼 이전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를 물었더니 남성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은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 것이다’(38.4%)였다. 반면 여성이 가장 많이 선택한 답은 ‘결혼을 아예 하지 않을 것이다’(26.8%)로 남성과 정반대로 나타났다.<br /><br />
결혼을 필수로 여기는 태도부터 실제 결혼 생활에 대한 평가까지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가 일관되게 나타난 셈이다. 이는 결혼에 대한 이상과 경험 모두에서 남녀가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웨딩 비용 비싸다’ 75.8%… 미혼 64.8%는 ‘결혼 결정에도 영향’<br /><br />
결혼 생각이 있는 미혼 남녀의 75.8%는 최근 결혼식 준비 비용이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었다.<br /><br />
이러한 인식은 실제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준비 비용 부담이 본인의 결혼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은 64.8%에 달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70.1%)에서 이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결혼을 앞둔 시점에 가장 가까운 연령대일수록 비용 부담을 결혼 여부와 직결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br /><br />
결혼식 준비에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비용(예식장 대여비·식사비·웨딩사진·드레스·메이크업·예물·예단·이바지·폐백 등 격식 비용 포함 기준)으로는 ‘500만~1000만원’이 30.0%로 가장 높았으며, ‘1000만원~1500만원’(23.1%), ‘500만원 미만’(20.5%), ‘2000만원 이상’(13.7%), ‘1500만~2000만원’(12.7%) 순으로 나타났다.<br /><br />
미혼 55.2%가 택한 ‘스몰웨딩’… 13.4%는 ‘웨딩을 하지 않겠다’<br /><br />
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예식 형태 선호에도 반영됐다. 결혼을 한다면 어떤 결혼식을 하고 싶은지 묻자 ‘스몰웨딩’이 55.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다수의 하객을 초청하는 대규모 예식’(18.8%), ‘예식 없이 혼인신고로 대체(노웨딩)’(13.4%), ‘야외·특별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이색 예식’(11.6%) 순으로 나타났다. 노웨딩을 선택한 주된 이유로는 ‘결혼 준비 과정의 번거로움·스트레스 회피’(29.9%)와 ‘결혼 비용 절감’(28.4%)이 근소한 차이로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br /><br />
기혼 ‘예식장비가 가장 아까웠다’ 하지만 정작 줄이고 싶은 건 ‘스드메’<br /><br />
이미 결혼을 한 기혼자에게도 물었다. 실제로 비용이 가장 많이 들었던 항목으로는 ‘예식장 대여비 및 식사비’가 55.8%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만약 다시 예식을 준비한다면 가장 축소하고 싶은 항목을 묻자 답은 달랐다. 1위는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비용’(33.2%)으로 나타났으며, ‘예단·이바지 등 격식 절차’(28.2%), ‘예물(반지, 시계 등)’(15.0%), ‘하객 규모’(14.2%) 순으로 뒤를 이었다. <br /><br />
반면 미혼 응답자에게 ‘결혼식 준비 항목 중 축소하거나 생략해도 무방한 항목’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기혼자가 1위로 꼽은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는 4위에 그쳤다.<br /><br />
‘예물(반지, 시계 등)’(29.6%)을 1위로 꼽았고 ‘하객 규모’(22.4%), ‘예식 자체’(18.6%), ‘웨딩 촬영·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14.8%), ‘신혼여행 규모’(9.4%) 순으로 나타났다.<br /><br />
실제로 결혼을 경험한 기혼자들은 미혼자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게 여기는 항목을 가장 아쉬운 지출로 꼽은 셈이다. 결혼을 앞둔 이들이 예상하는 비용 부담과 실제 경험한 비용 부담 사이에 항목별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br /><br />
피앰아이 조민희 대표는 “이번 조사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혼인 건수가 2년 연속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도 정작 결혼을 앞둔 이들은 비용 부담을 결혼 여부를 가르는 요인으로까지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통계상의 반등과 개인이 체감하는 결혼 장벽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미혼은 예물처럼 상대적으로 형식적인 절차로 여겨지는 항목을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다고 보는 반면, 이미 결혼을 경험한 기혼자들은 오히려 스드메 비용을 가장 아쉬운 지출로 꼽았다”며 “정작 부담이 큰 항목이 결혼 전 예상과 결혼 후 경험에서 이렇게 어긋난다는 점은 예비부부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나 정책 설계에서 성별·세대별 인식 차이와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br /><br />
피앰아이는 2012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온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온라인·오프라인 리서치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 시장, 사회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피앰아이 소개<br /><br />
피앰아이는 2012년 창립 이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온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온라인·오프라인 리서치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 시장, 사회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더 나은 의사결정을 돕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피앰아이 김민영 부장   윤새별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36378_20260723150611_699274085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0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24</guid>
		<title><![CDATA[에어데이터랩 ‘ESG 조리매연저감장치’, 정부 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 동시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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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어데이터랩 ESG 조리매연저감장치가 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으로 동시에 인증받았다
   

환경데이터 전문기업 에어데이터랩(대표 이동혁)이 자사의 조리매연 저감 설비인 ‘ESG 조리매연저감장치’로 정부의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60조에 근거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명의로 부여된 국가 공식 인증이다. 에어데이터랩이 독자 개발한 무전력 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친환경성과 성능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초·중·고등학교 및 공공기관 단체급식소에서 배출되는 조리매연(조리흄)은 별도의 정화 장치 없이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공기질 관리의 사각지대로 지적돼 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고온 조리 시 발생하는 조리매연을 ‘인체 발암 추정 물질(2A군)’로 지정한 바 있다.
조리매연에는 발암성 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어 조리 종사자의 조리흄 관련 질환은 물론 인근 교실의 학생과 지역주민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꼽힌다.
에어데이터랩의 ‘ESG 조리매연저감장치’는 고압 전기를 사용하는 기존 전기집진 방식과 달리, 급식소 후드의 배기압을 활용한 무전력 물리적 흡착 방식을 적용했다. 해당 기술을 통해 조리매연을 98% 수준으로 저감하며, 기존 전기집진기로 처리가 어려웠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95%까지 제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전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구조적 특성 덕분에 연간 운용 전기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제품 고장으로 인한 주방 운영 중단의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경제성 측면에서도 기존 전기집진기 대비 약 5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해 지자체 및 교육청의 예산 부담을 대폭 줄였다. 시공 기간 역시 3일 이내로 단축해 학기 중이나 급식실 운영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경우 성인보다 체중당 공기 흡입량이 많고 장기 기관이 성장 단계에 있어 오염물질 노출에 훨씬 취약하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단체급식 발원지인 학교 급식실부터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인 저감 설비 도입이 시급하다고 조언한다.
이동혁 에어데이터랩 대표는 “이번 녹색인증 획득은 당사 기술의 친환경성과 오염물질 저감 효율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초기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부담을 낮춘 검증된 녹색기술을 통해 공공기관의 탄소중립 실천을 돕고, 학생과 급식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심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에어데이터랩  박성태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35103624_20260723115343_584280190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어데이터랩 ESG 조리매연저감장치가 녹색기술·녹색기술제품으로 동시에 인증받았다</figcaption>
   </figure>
</div>
환경데이터 전문기업 에어데이터랩(대표 이동혁)이 자사의 조리매연 저감 설비인 ‘ESG 조리매연저감장치’로 정부의 ‘녹색기술 인증’과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이번 인증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60조에 근거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명의로 부여된 국가 공식 인증이다. 에어데이터랩이 독자 개발한 무전력 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친환경성과 성능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그동안 초·중·고등학교 및 공공기관 단체급식소에서 배출되는 조리매연(조리흄)은 별도의 정화 장치 없이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공기질 관리의 사각지대로 지적돼 왔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고온 조리 시 발생하는 조리매연을 ‘인체 발암 추정 물질(2A군)’로 지정한 바 있다.<br /><br />
조리매연에는 발암성 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어 조리 종사자의 조리흄 관련 질환은 물론 인근 교실의 학생과 지역주민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꼽힌다.<br /><br />
에어데이터랩의 ‘ESG 조리매연저감장치’는 고압 전기를 사용하는 기존 전기집진 방식과 달리, 급식소 후드의 배기압을 활용한 무전력 물리적 흡착 방식을 적용했다. 해당 기술을 통해 조리매연을 98% 수준으로 저감하며, 기존 전기집진기로 처리가 어려웠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95%까지 제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
특히 전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구조적 특성 덕분에 연간 운용 전기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제품 고장으로 인한 주방 운영 중단의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경제성 측면에서도 기존 전기집진기 대비 약 5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해 지자체 및 교육청의 예산 부담을 대폭 줄였다. 시공 기간 역시 3일 이내로 단축해 학기 중이나 급식실 운영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br /><br />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경우 성인보다 체중당 공기 흡입량이 많고 장기 기관이 성장 단계에 있어 오염물질 노출에 훨씬 취약하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단체급식 발원지인 학교 급식실부터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인 저감 설비 도입이 시급하다고 조언한다.<br /><br />
이동혁 에어데이터랩 대표는 “이번 녹색인증 획득은 당사 기술의 친환경성과 오염물질 저감 효율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초기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부담을 낮춘 검증된 녹색기술을 통해 공공기관의 탄소중립 실천을 돕고, 학생과 급식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심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어데이터랩  박성태 CM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5103624_20260723115343_58428019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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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0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22</guid>
		<title><![CDATA[택스아이, BNK부산은행 앱에 전격 탑재… 금융권 AI 세금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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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NK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 내에서 ‘택스아이(TAX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 세금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운영하는 뉴아이는 BNK부산은행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택스아이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택스아이는 부산은행에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권 플랫폼으로의 서비스 영토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뉴아이의 택스아이는 세금 전문가와 개발자가 협업해 완성한 930만 케이스 기반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복잡한 예외나 특례 등을 판단하고 근거까지 제시하는 버티컬 AI 솔루션이다. 범용 AI의 한계를 보완해 세금 예측의 정밀도를 높였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일자별 세법 알고리즘을 통해 미적용된 감면 혜택을 실시간 판별하는 기술 특허도 등록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월 약 10만 명의 사용자가 방문하는 등 세금 분야의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부산은행 이용 고객들은 택스아이의 ‘부동산 예상환급액 시뮬레이션’을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택스아이가 구축한 자체 개발 AI 알고리즘과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과거 부동산 세금 신고 내역을 실시간으로 분류·계산해 예상환급액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양도소득세, 취득세, 상속세, 증여세, 토지보상 세금 등 어렵고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계산해 주는 ‘부동산 세금 계산 시뮬레이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부산은행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무료 이용 횟수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혜택을 크게 넓혔다.
뉴아이는 독보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이미 공공기관과 금융권에서 그 가치를 입증해 왔다. 2024년 국토교통부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2025년 7월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커리어ON 방문기업 선정을 비롯해 한국부동산원, KB부동산, 우리은행, 하나카드 등 주요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업계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및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ISO 27001),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및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하면서 서비스 신뢰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KDB산업은행 NextONE, IBK창공, KB스타터스, 우리금융 디노랩, BNK 썸 인큐베이터, NH오픈비즈니스허브, iM 피움랩, Google 창구 등 주요 기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잇달아 선정되며 대외적인 공신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
뉴아이 소개
뉴아이는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개발 및 운영하는 택스테크 기업이다. 택스아이는 국내 유일 부동산 세금 비교 등록 특허를 통해 부동산 세금 예상환급액 분석과 미래 세금 비교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아이는 택스아이 서비스를 통해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뉴아이 기획운영팀 정혜원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2096002_20260720095951_522884738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NK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 내에서 ‘택스아이(TAX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AI 세금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운영하는 뉴아이는 BNK부산은행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택스아이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택스아이는 부산은행에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권 플랫폼으로의 서비스 영토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br /><br />
뉴아이의 택스아이는 세금 전문가와 개발자가 협업해 완성한 930만 케이스 기반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복잡한 예외나 특례 등을 판단하고 근거까지 제시하는 버티컬 AI 솔루션이다. 범용 AI의 한계를 보완해 세금 예측의 정밀도를 높였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일자별 세법 알고리즘을 통해 미적용된 감면 혜택을 실시간 판별하는 기술 특허도 등록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월 약 10만 명의 사용자가 방문하는 등 세금 분야의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br /><br />
이번 제휴로 부산은행 이용 고객들은 택스아이의 ‘부동산 예상환급액 시뮬레이션’을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택스아이가 구축한 자체 개발 AI 알고리즘과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과거 부동산 세금 신고 내역을 실시간으로 분류·계산해 예상환급액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와 함께 양도소득세, 취득세, 상속세, 증여세, 토지보상 세금 등 어렵고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계산해 주는 ‘부동산 세금 계산 시뮬레이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부산은행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무료 이용 횟수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혜택을 크게 넓혔다.<br /><br />
뉴아이는 독보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이미 공공기관과 금융권에서 그 가치를 입증해 왔다. 2024년 국토교통부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2025년 7월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커리어ON 방문기업 선정을 비롯해 한국부동산원, KB부동산, 우리은행, 하나카드 등 주요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업계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국토교통부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및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ISO 27001),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및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하면서 서비스 신뢰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KDB산업은행 NextONE, IBK창공, KB스타터스, 우리금융 디노랩, BNK 썸 인큐베이터, NH오픈비즈니스허브, iM 피움랩, Google 창구 등 주요 기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잇달아 선정되며 대외적인 공신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br /><br />
뉴아이 소개<br /><br />
뉴아이는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개발 및 운영하는 택스테크 기업이다. 택스아이는 국내 유일 부동산 세금 비교 등록 특허를 통해 부동산 세금 예상환급액 분석과 미래 세금 비교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아이는 택스아이 서비스를 통해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뉴아이 기획운영팀 정혜원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2096002_20260720095951_52288473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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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0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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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슬로건·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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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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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포스터
   

EBS(사장 김유열)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의 8월 24일 개막을 앞두고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슬로건인 ‘시대의 초상(Portrait of an Era)’은 혼돈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을 정직하게 응시하고, 현실의 거친 표면 이면을 뚫어보려는 다큐멘터리 본연의 정신을 담고 있다. 거대한 시대의 흐름 속 개인의 일상부터 상실 속에서도 피어나는 삶의 희망까지 카메라를 통해 우리 시대의 다양한 얼굴을 기록하고자 하는 EIDF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또한 다큐멘터리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2004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시대와 호흡하며 미디어의 공적 가치를 실현해 온 EIDF는 올해도 인간의 존엄과 삶의 희망을 담아낸 ‘시대의 초상’을 통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EIDF2026의 포스터는 이영현 작가의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관객, 영화제가 모두 시대의 목격자이자 기록자로 연결돼 하나의 집단적 초상을 이루는 과정을 표현했다. 포스터는 흑백 필름 사진을 기반으로 인쇄·콜라주·스캔 기법을 활용해 시대의 질감을 시각화했다.
이영현 작가는 “9개의 익명의 실루엣은 누구나 대입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형상”이라며 “주변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공백의 초상에 자신만의 세심한 시선을 채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각국의 다큐멘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EIDF2026은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행사 기간 서울특별시와 고양특례시에서 관객 및 영화인들과 만나고, EBS 1TV를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0756486_20260723152600_55862940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EBS(사장 김유열)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의 8월 24일 개막을 앞두고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br /><br />
이번에 공개된 슬로건인 ‘시대의 초상(Portrait of an Era)’은 혼돈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을 정직하게 응시하고, 현실의 거친 표면 이면을 뚫어보려는 다큐멘터리 본연의 정신을 담고 있다. 거대한 시대의 흐름 속 개인의 일상부터 상실 속에서도 피어나는 삶의 희망까지 카메라를 통해 우리 시대의 다양한 얼굴을 기록하고자 하는 EIDF의 방향성을 담아냈다.<br /><br />
또한 다큐멘터리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2004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후 시대와 호흡하며 미디어의 공적 가치를 실현해 온 EIDF는 올해도 인간의 존엄과 삶의 희망을 담아낸 ‘시대의 초상’을 통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함께 공개된 EIDF2026의 포스터는 이영현 작가의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관객, 영화제가 모두 시대의 목격자이자 기록자로 연결돼 하나의 집단적 초상을 이루는 과정을 표현했다. 포스터는 흑백 필름 사진을 기반으로 인쇄·콜라주·스캔 기법을 활용해 시대의 질감을 시각화했다.<br /><br />
이영현 작가는 “9개의 익명의 실루엣은 누구나 대입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형상”이라며 “주변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공백의 초상에 자신만의 세심한 시선을 채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세계 각국의 다큐멘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EIDF2026은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행사 기간 서울특별시와 고양특례시에서 관객 및 영화인들과 만나고, EBS 1TV를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0756486_20260723152600_55862940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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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8:4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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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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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지난해 여름 흥행을 이끈 ‘떠먹는 말차 아박’과 올해 젠지(GenZ)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떠먹는 크런치 아박’의 매력을 결합한 신제품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글로벌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떠먹는 말차 아박’은 여름 시즌 5초에 1개씩 판매되며, 말차 디저트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어 올해 출시한 ‘떠먹는 크런치 아박’은 입안에서 경쾌하게 씹히는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한 식감을 앞세워 4초에 1개꼴로 판매되며 인기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두 히트 메뉴의 매력을 담아낸 신제품이다. 깊고 진한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함이 조화를 이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크런치 초코볼이 경쾌하게 깨지는 소리와 식감은 먹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여기에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를 층층이 쌓아 올려, ‘아박’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커피는 물론 투썸 말차 음료와도 잘 어우러져 취향에 따라 다양한 페어링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혼자서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떠먹는 케이크’와 여럿이 함께 나누어 먹기 좋은 ‘파티팩’ 두 가지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아박’은 새로운 플레이버와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담아내는 투썸의 대표 디저트라며, 이번 신제품은 ‘말차 아박’에 ‘크런치 아박’의 흥행 포인트를 결합해 맛과 먹는 재미를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새로운 조합을 통해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7월 24일(금)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떠먹는 크런치 아박 페어링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떠먹는 크런치 아박(말차/초코/딸기)’과 아메리카노(R) 1잔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25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차갑고 꾸덕한 특성 덕분에 여름철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박’은 1920년대 미국 가정에서 쿠키와 크림을 층층이 쌓아 차갑게 즐기던 ‘아이스박스 케이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투썸플레이스는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아박’의 강점을 활용해 말차, 두바이 초콜릿, 우베 등 글로벌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플레이버를 잇달아 선보이며, ‘아박’을 시그니처 디저트 라인업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말차와 크런치 초코볼의 색다른 조화를 앞세워 투썸플레이스만의 여름 디저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24527675_20260723175509_73170801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 출시</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지난해 여름 흥행을 이끈 ‘떠먹는 말차 아박’과 올해 젠지(GenZ)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떠먹는 크런치 아박’의 매력을 결합한 신제품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지난해 글로벌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떠먹는 말차 아박’은 여름 시즌 5초에 1개씩 판매되며, 말차 디저트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어 올해 출시한 ‘떠먹는 크런치 아박’은 입안에서 경쾌하게 씹히는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한 식감을 앞세워 4초에 1개꼴로 판매되며 인기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두 히트 메뉴의 매력을 담아낸 신제품이다. 깊고 진한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초콜릿의 달콤함, 크런치 초코볼의 바삭함이 조화를 이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크런치 초코볼이 경쾌하게 깨지는 소리와 식감은 먹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여기에 말차 마스카포네 크림과 초코 가나슈 크림, 블랙 쿠키를 층층이 쌓아 올려, ‘아박’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커피는 물론 투썸 말차 음료와도 잘 어우러져 취향에 따라 다양한 페어링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혼자서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떠먹는 케이크’와 여럿이 함께 나누어 먹기 좋은 ‘파티팩’ 두 가지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아박’은 새로운 플레이버와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담아내는 투썸의 대표 디저트라며, 이번 신제품은 ‘말차 아박’에 ‘크런치 아박’의 흥행 포인트를 결합해 맛과 먹는 재미를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새로운 조합을 통해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br />
‘떠먹는 말차 초코 크런치 아박’은 7월 24일(금)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떠먹는 크런치 아박 페어링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떠먹는 크런치 아박(말차/초코/딸기)’과 아메리카노(R) 1잔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25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
한편, 차갑고 꾸덕한 특성 덕분에 여름철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박’은 1920년대 미국 가정에서 쿠키와 크림을 층층이 쌓아 차갑게 즐기던 ‘아이스박스 케이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투썸플레이스는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아박’의 강점을 활용해 말차, 두바이 초콜릿, 우베 등 글로벌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플레이버를 잇달아 선보이며, ‘아박’을 시그니처 디저트 라인업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말차와 크런치 초코볼의 색다른 조화를 앞세워 투썸플레이스만의 여름 디저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24527675_20260723175509_7317080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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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8:2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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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비데이즈 ‘MAX SUMMIT 2026’ 2차 라인업 공개… 오픈AI·넷플릭스·시밀러웹 합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AX SUMMIT 2026’ 포스터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대표이사 유범령, 코스닥 363260)는 오는 8월 3일과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대표 마케팅 콘퍼런스 ‘MAX SUMMIT 2026’의 2차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오픈AI(OpenAI)와 넷플릭스(Netflix)를 비롯해 생성형 AI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Higgsfield), 글로벌 디지털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시밀러웹(Similarweb)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구글(Google), 메타(Meta), 네이버(NAVER), 틱톡(TikTok)과 함께 AI와 데이터, 콘텐츠, 광고 및 커머스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오픈AI에서는 이동재 Account Director가 연사로 참여하며, 넷플릭스 김민석 광고사업 팀장과 힉스필드 AI 김민성 사업총괄도 각 기업의 사업 경험과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김성미 매니저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 연사들은 AI와 콘텐츠, 데이터가 마케팅 전략과 비즈니스 현장에 가져오는 변화와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
시밀러웹에서는 송경모(Kagemu So) Sales Manager Korea and Japan과 스즈키 미유키(Miyuki Suzuki) Market Intelligence Representative, Korea and Japan이 연사로 참여한다.
두 연사는 ‘AI 검색 혁명에서 승리하기: GEO, SEO,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탐색하는 방법’을 주제로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검색 환경과 디지털 트래픽의 흐름을 분석한다. 글로벌 웹·앱 트래픽과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이 경쟁사의 움직임과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전략도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기업 라인업도 한층 확대됐다. 하이브, 삼성전자, 티빙, LG전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동아제약을 비롯해 쏘카, 알레르망, 에몬스가구, 남양유업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웍스피어, KFC, 컬리, 여기어때, CJ올리브영 등 브랜드·커머스 기업들도 실제 마케팅 및 성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 ‘JOLLY’와 ‘영국남자’를 담당하는 Adam Utting 콘텐츠 에이전시 대표를 비롯해 돌고래유괴단, IT 테크 크리에이터 주연 ZUYONI, 토스 머니그라피, 카카오 라이브·인플루언서콘텐츠팀 등이 참여해 콘텐츠 기획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논의한다.
게임과 F&amp;B,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KRAFTON, 넥슨, NC, 컴투스홀딩스, 삼양애니, 파이브가이즈, 설빙, 테라로사, KREAM 등 다양한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업별 마케팅 전략과 실제 성장 사례를 소개한다.
모비데이즈 신희도 Corporate Center 리드는 ‘AEO/GEO: AI 검색 피드를 선점하는 디지털 자산화 전략’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검색과 정보 탐색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브랜드가 AI 검색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콘텐츠 및 디지털 자산화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MAX SUMMIT 2026의 주제는 ‘The AI Era: What Wins - WHY, HOW, SYSTEM, MARKET’이다. 행사는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인 ‘WHY’ △성과를 만드는 실행 전략인 ‘HOW’ △AI와 자동화가 바꾸는 조직과 업무 방식인 ‘SYSTEM’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다루는 ‘MARKET’ 등 네 가지 관점으로 구성된다.
약 40개 세션과 2개 트랙이 동시 운영되며, 업계 리더를 위한 ‘Leadership Forum’, 우수 마케팅 사례를 조명하는 ‘MAX SUMMIT Awards’, 산업 관계자의 협업을 촉진하는 ‘Networking Program’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광수 모비데이즈 마케팅사업부문 대표는 “이번 MAX SUMMIT에는 오픈AI를 비롯한 글로벌 AI·플랫폼 기업과 국내외 대표 브랜드, 콘텐츠 및 커머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며 “AI가 마케팅 현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이를 고객의 선택과 매출, 조직 운영 및 시장 확장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에서 나온다”며 “MAX SUMMIT을 국내외 주요 플레이어가 연결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내는 AI 마케팅 산업의 대표 비즈니스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MAX SUMMIT 2026은 오는 8월 3일과 4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홀과 2층 아셈볼룸에서 개최된다. 세부 세션과 타임테이블, 참가 신청에 관한 정보는 MAX SUMMIT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비데이즈 소개
모비데이즈(Mobidays)는 코스닥 상장사로,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이다. 마케팅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교육, 게임, 커머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모비콘텐츠테크(코코다이브), 모비게임즈, 모비커리어에듀(그로스쿨), 모비인터치 등 자회사를 통해 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비데이즈 추윤엽 매니저 02-6929-16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0663066_20260723181706_10471139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X SUMMIT 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대표이사 유범령, 코스닥 363260)는 오는 8월 3일과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대표 마케팅 콘퍼런스 ‘MAX SUMMIT 2026’의 2차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오픈AI(OpenAI)와 넷플릭스(Netflix)를 비롯해 생성형 AI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Higgsfield), 글로벌 디지털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시밀러웹(Similarweb)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구글(Google), 메타(Meta), 네이버(NAVER), 틱톡(TikTok)과 함께 AI와 데이터, 콘텐츠, 광고 및 커머스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br /><br />
오픈AI에서는 이동재 Account Director가 연사로 참여하며, 넷플릭스 김민석 광고사업 팀장과 힉스필드 AI 김민성 사업총괄도 각 기업의 사업 경험과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김성미 매니저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 연사들은 AI와 콘텐츠, 데이터가 마케팅 전략과 비즈니스 현장에 가져오는 변화와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br /><br />
시밀러웹에서는 송경모(Kagemu So) Sales Manager Korea and Japan과 스즈키 미유키(Miyuki Suzuki) Market Intelligence Representative, Korea and Japan이 연사로 참여한다.<br /><br />
두 연사는 ‘AI 검색 혁명에서 승리하기: GEO, SEO, 그리고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탐색하는 방법’을 주제로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검색 환경과 디지털 트래픽의 흐름을 분석한다. 글로벌 웹·앱 트래픽과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이 경쟁사의 움직임과 시장 변화를 파악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전략도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국내 주요 기업 라인업도 한층 확대됐다. 하이브, 삼성전자, 티빙, LG전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동아제약을 비롯해 쏘카, 알레르망, 에몬스가구, 남양유업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웍스피어, KFC, 컬리, 여기어때, CJ올리브영 등 브랜드·커머스 기업들도 실제 마케팅 및 성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콘텐츠 분야에서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 ‘JOLLY’와 ‘영국남자’를 담당하는 Adam Utting 콘텐츠 에이전시 대표를 비롯해 돌고래유괴단, IT 테크 크리에이터 주연 ZUYONI, 토스 머니그라피, 카카오 라이브·인플루언서콘텐츠팀 등이 참여해 콘텐츠 기획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논의한다.<br /><br />
게임과 F&amp;B,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KRAFTON, 넥슨, NC, 컴투스홀딩스, 삼양애니, 파이브가이즈, 설빙, 테라로사, KREAM 등 다양한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업별 마케팅 전략과 실제 성장 사례를 소개한다.<br /><br />
모비데이즈 신희도 Corporate Center 리드는 ‘AEO/GEO: AI 검색 피드를 선점하는 디지털 자산화 전략’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검색과 정보 탐색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브랜드가 AI 검색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콘텐츠 및 디지털 자산화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올해로 12회를 맞는 MAX SUMMIT 2026의 주제는 ‘The AI Era: What Wins - WHY, HOW, SYSTEM, MARKET’이다. 행사는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인 ‘WHY’ △성과를 만드는 실행 전략인 ‘HOW’ △AI와 자동화가 바꾸는 조직과 업무 방식인 ‘SYSTEM’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다루는 ‘MARKET’ 등 네 가지 관점으로 구성된다.<br /><br />
약 40개 세션과 2개 트랙이 동시 운영되며, 업계 리더를 위한 ‘Leadership Forum’, 우수 마케팅 사례를 조명하는 ‘MAX SUMMIT Awards’, 산업 관계자의 협업을 촉진하는 ‘Networking Program’ 등도 함께 진행된다.<br /><br />
이광수 모비데이즈 마케팅사업부문 대표는 “이번 MAX SUMMIT에는 오픈AI를 비롯한 글로벌 AI·플랫폼 기업과 국내외 대표 브랜드, 콘텐츠 및 커머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며 “AI가 마케팅 현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이를 고객의 선택과 매출, 조직 운영 및 시장 확장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에서 나온다”며 “MAX SUMMIT을 국내외 주요 플레이어가 연결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내는 AI 마케팅 산업의 대표 비즈니스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MAX SUMMIT 2026은 오는 8월 3일과 4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홀과 2층 아셈볼룸에서 개최된다. 세부 세션과 타임테이블, 참가 신청에 관한 정보는 MAX SUMMIT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모비데이즈 소개<br /><br />
모비데이즈(Mobidays)는 코스닥 상장사로,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이다. 마케팅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교육, 게임, 커머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모비콘텐츠테크(코코다이브), 모비게임즈, 모비커리어에듀(그로스쿨), 모비인터치 등 자회사를 통해 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비데이즈 추윤엽 매니저 02-6929-162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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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0663066_20260723181706_1047113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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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18</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사계절의 속삭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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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승재 지음, 좋은땅출판사, 84쪽, 1만800원
   

좋은땅출판사가 ‘사계절의 속삭임’을 펴냈다.
계절은 매년 같은 자리로 돌아오지만, 그 안에서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조금씩 다르다. 봄의 설렘, 여름의 뜨거움, 가을의 쓸쓸함, 겨울의 고요까지. 김승재 시인의 첫 시집 ‘사계절의 속삭임’은 계절의 흐름 속에서 피어나고 변화하는 사랑의 순간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기록한 작품이다.
200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악을 전공한 김승재 시인은 노래를 통해 숨과 감정을 배웠고, 그 경험을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시인이 직접 지나온 계절과 그 안에서 느꼈던 사랑, 그리움, 설렘, 이별의 감정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엮어 낸 첫 결실이다.
시집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장으로 구성된다. 봄에는 막 시작되는 사랑의 두근거림과 희망을, 여름에는 타오르는 감정과 짙어지는 그리움을 담았다. 이어 가을에서는 깊어지는 정서를, 겨울에서는 차분한 고요와 성숙한 기다림을 노래한다. 마지막에는 ‘다시 봄’을 이야기하며 사랑과 삶이 계절처럼 순환한다는 사실을 되새긴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화려한 수사보다 담백한 언어를 선택했다. 짧고 간결한 시편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설렘과 상실, 기다림과 회복의 감정을 비춘다. 그래서 이 시집은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의 기억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나간 계절 속에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다시 마주하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계절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지만, 그 안에서 피어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그렇게 지나온 시간을 언어로 붙잡아 독자에게 건넨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도 다시 봄이 찾아오듯, 이 시집은 삶의 모든 계절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잊고 있던 감정의 온도를 떠오르게 하는 한 권의 시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재 시인은 “계절이 바뀌듯 사랑도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그때의 감정만큼은 오래 마음속에 남는다고 생각한다. 이 시집이 누군가의 지나간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자, 앞으로의 계절을 기다리게 하는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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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승재 지음, 좋은땅출판사, 84쪽, 1만8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사계절의 속삭임’을 펴냈다.<br /><br />
계절은 매년 같은 자리로 돌아오지만, 그 안에서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조금씩 다르다. 봄의 설렘, 여름의 뜨거움, 가을의 쓸쓸함, 겨울의 고요까지. 김승재 시인의 첫 시집 ‘사계절의 속삭임’은 계절의 흐름 속에서 피어나고 변화하는 사랑의 순간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기록한 작품이다.<br /><br />
200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악을 전공한 김승재 시인은 노래를 통해 숨과 감정을 배웠고, 그 경험을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시인이 직접 지나온 계절과 그 안에서 느꼈던 사랑, 그리움, 설렘, 이별의 감정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엮어 낸 첫 결실이다.<br /><br />
시집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장으로 구성된다. 봄에는 막 시작되는 사랑의 두근거림과 희망을, 여름에는 타오르는 감정과 짙어지는 그리움을 담았다. 이어 가을에서는 깊어지는 정서를, 겨울에서는 차분한 고요와 성숙한 기다림을 노래한다. 마지막에는 ‘다시 봄’을 이야기하며 사랑과 삶이 계절처럼 순환한다는 사실을 되새긴다.<br /><br />
‘사계절의 속삭임’은 화려한 수사보다 담백한 언어를 선택했다. 짧고 간결한 시편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설렘과 상실, 기다림과 회복의 감정을 비춘다. 그래서 이 시집은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의 기억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나간 계절 속에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다시 마주하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다.<br /><br />
계절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지만, 그 안에서 피어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사계절의 속삭임’은 그렇게 지나온 시간을 언어로 붙잡아 독자에게 건넨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도 다시 봄이 찾아오듯, 이 시집은 삶의 모든 계절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잊고 있던 감정의 온도를 떠오르게 하는 한 권의 시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김승재 시인은 “계절이 바뀌듯 사랑도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그때의 감정만큼은 오래 마음속에 남는다고 생각한다. 이 시집이 누군가의 지나간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자, 앞으로의 계절을 기다리게 하는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br /><br />
‘사계절의 속삭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3171004_960434110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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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0: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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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16</guid>
		<title><![CDATA[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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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 포스터(이미지=킹넷)
   

킹넷은 오는 7월 29일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스트리머 참여 확대를 위한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열혈강호: 넥스트’를 주 콘텐츠로 방송하는 유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독자 수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프로모션에 참여 중인 스트리머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전은 7월 29일 시작되며,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라운지 내 공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열혈강호: 넥스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 된다.
심사는 방송 시간 및 꾸준한 활동, 콘텐츠의 재미와 창의성, 게임 이해도 및 정보 전달력, 커뮤니티 기여도와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된다. 단순 시청자 수보다는 게임을 즐겁게 알리고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스트리머를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전은 월 단위 심사를 통해 매월 ‘이달의 스트리머’ 1명, ‘최우수 스트리머’ 3명, ‘우수 스트리머’ 6명 등 총 10명의 우수 스트리머를 선정한다.
‘이달의 스트리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특별 칭호, 전용 프로필 프레임, 공식 커뮤니티 메인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최우수 스트리머’ 3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우수 스트리머’ 6명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공식 커뮤니티 소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선정된 스트리머에게는 공식 방송 및 이벤트 우선 초청을 비롯해 향후 업데이트와 이벤트 관련 협업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홍보 영상과 인터뷰, OST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 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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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 포스터(이미지=킹넷)</figcaption>
   </figure>
</div>
킹넷은 오는 7월 29일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스트리머 참여 확대를 위한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이번 선발전은 ‘열혈강호: 넥스트’를 주 콘텐츠로 방송하는 유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독자 수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프로모션에 참여 중인 스트리머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
선발전은 7월 29일 시작되며,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라운지 내 공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열혈강호: 넥스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 된다.<br /><br />
심사는 방송 시간 및 꾸준한 활동, 콘텐츠의 재미와 창의성, 게임 이해도 및 정보 전달력, 커뮤니티 기여도와 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된다. 단순 시청자 수보다는 게임을 즐겁게 알리고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스트리머를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br /><br />
선발전은 월 단위 심사를 통해 매월 ‘이달의 스트리머’ 1명, ‘최우수 스트리머’ 3명, ‘우수 스트리머’ 6명 등 총 10명의 우수 스트리머를 선정한다.<br /><br />
‘이달의 스트리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특별 칭호, 전용 프로필 프레임, 공식 커뮤니티 메인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최우수 스트리머’ 3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우수 스트리머’ 6명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공식 커뮤니티 소개 혜택이 주어진다.<br /><br />
또한 선정된 스트리머에게는 공식 방송 및 이벤트 우선 초청을 비롯해 향후 업데이트와 이벤트 관련 협업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홍보 영상과 인터뷰, OST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 베스트 스트리머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킹넷 소개<br /><br />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 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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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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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00: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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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15</guid>
		<title><![CDATA[유토파이 스튜디오, 그림책 ‘가장 진지한 방귀 The Most Serious Fart’ 원작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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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토파이 스튜디오, 그림책 ‘가장 진지한 방귀 The Most Serious Fart’ 원작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유토파이 스튜디오(Utopai Studios)는 베스트셀러 아동도서 ‘가장 진지한 방귀(The Most Serious Fart)’를 원작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개발·제작한다고 밝혔다.
‘가장 진지한 방귀’는 언제나 웃음거리로만 여겨지는 ‘매우 진지한 방귀’ 지그프리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그프리드는 세상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 위해 여정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우정과 즐거움 그리고 소속감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이 장편 작품에는 원작자인 마이크 벤더(Mike Bender)가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러셀 홀랜더(Russell Hollander)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작품은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다.
마이크 벤더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아동도서 및 영화 각본을 집필해 온 작가다. 러셀 홀랜더는 영화 ‘플라이트 리스크(Flight Risk)’와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 등에 참여한 프로듀서로, 현재는 아마존 스튜디오의 신작 ‘허니문 위드 해리(Honeymoon With Harry)’(케빈 코스트너, 제이크 질렌할 출연)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벤더와 홀랜더는 수년간 주요 스튜디오와 함께 영화화를 추진해왔지만,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에서는 높은 제작비와 대규모 제작 시스템으로 인해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영화화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유토파이 스튜디오는 AI를 활용한 창작자 중심(artist-first) 제작 방식을 통해 창작자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제작 환경을 제공하며, 각본과 디자인·연출·연기·최종 의사결정 등 창작 전 과정에서 제작진이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듀서 러셀 홀랜더는 “마이크는 오래전부터 이 영화를 구상해왔지만, 지그프리드처럼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에 기꺼이 도전하려는 스튜디오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현재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에서는 이런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드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협업 배경을 설명했다.
마이크 벤더 역시 “원작 삽화가인 척 딜런(Chuck Dillon)이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는데, 유토파이 스튜디오는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작품의 감성과 유머를 비롯해 창작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가치를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책을 쓸 때 사람들이 단순하게 생각하는 소재를 통해 오히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궁극적으로는 지금까지 누구도 본 적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드러냈다.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세실리아 션(Cecilia Shen)은 “우리는 지그프리드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캐스팅을 비롯한 추가 제작진, 극장 개봉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유토파이 스튜디오 홍보대행 KPR 김보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094107_531790911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토파이 스튜디오, 그림책 ‘가장 진지한 방귀 The Most Serious Fart’ 원작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figcaption>
   </figure>
</div>
유토파이 스튜디오(Utopai Studios)는 베스트셀러 아동도서 ‘가장 진지한 방귀(The Most Serious Fart)’를 원작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개발·제작한다고 밝혔다.<br /><br />
‘가장 진지한 방귀’는 언제나 웃음거리로만 여겨지는 ‘매우 진지한 방귀’ 지그프리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그프리드는 세상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 위해 여정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우정과 즐거움 그리고 소속감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br /><br />
이 장편 작품에는 원작자인 마이크 벤더(Mike Bender)가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러셀 홀랜더(Russell Hollander)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작품은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다.<br /><br />
마이크 벤더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아동도서 및 영화 각본을 집필해 온 작가다. 러셀 홀랜더는 영화 ‘플라이트 리스크(Flight Risk)’와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 등에 참여한 프로듀서로, 현재는 아마존 스튜디오의 신작 ‘허니문 위드 해리(Honeymoon With Harry)’(케빈 코스트너, 제이크 질렌할 출연)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br /><br />
벤더와 홀랜더는 수년간 주요 스튜디오와 함께 영화화를 추진해왔지만,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에서는 높은 제작비와 대규모 제작 시스템으로 인해 작품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영화화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유토파이 스튜디오는 AI를 활용한 창작자 중심(artist-first) 제작 방식을 통해 창작자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제작 환경을 제공하며, 각본과 디자인·연출·연기·최종 의사결정 등 창작 전 과정에서 제작진이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프로듀서 러셀 홀랜더는 “마이크는 오래전부터 이 영화를 구상해왔지만, 지그프리드처럼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에 기꺼이 도전하려는 스튜디오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현재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에서는 이런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드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협업 배경을 설명했다.<br /><br />
마이크 벤더 역시 “원작 삽화가인 척 딜런(Chuck Dillon)이 개발 과정에 함께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는데, 유토파이 스튜디오는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작품의 감성과 유머를 비롯해 창작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가치를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책을 쓸 때 사람들이 단순하게 생각하는 소재를 통해 오히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궁극적으로는 지금까지 누구도 본 적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드러냈다.<br /><br />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세실리아 션(Cecilia Shen)은 “우리는 지그프리드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으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br /><br />
캐스팅을 비롯한 추가 제작진, 극장 개봉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유토파이 스튜디오 홍보대행 KPR 김보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094107_531790911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6: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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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7월 24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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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포스터
   

시각장애에 초점을 맞춰 배리어프리(무장애) 뮤지컬을 추구한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두예술극장에서 첫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작품은 2024년부터 약 3년간의 리서치와 창작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화가를 꿈꾸는 일곱 살 시각장애인 소녀 ‘연이(이다혜 분)’와 아홉 개의 꼬리 중 하나만 남은 엉뚱발랄 여우 ‘미호(박찬양 분)’가 신비로운 하얀 숲으로 떠나는 판타지 모험담이다. 손끝과 귀, 발걸음으로 세상을 감각하며 자기만의 지도를 그려내는 연이가 미호와 서로의 감각을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누구나 처음 마주하는 세상은 두렵지만, 함께라면 괜찮아!’, ‘네가 느끼는 방식이 곧 나의 정답이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저마다의 고유한 감각을 믿고 낯선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시각장애인 관객과 비시각장애인 관객 모두를 위해 음성해설을 공연과 분리된 장치가 아닌 극의 일부로 녹여냈다. 극 중 ‘뜨개질 할머니(강나리 분)’가 무대 위 이야기꾼으로 등장해 극의 흐름 속에서 장면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이에 따라 관객은 같은 장면을 함께 상상하며 공연을 즐긴다. 예전처럼 냄새를 맡기 어려워진 ‘곰’, 거미줄의 떨림으로 세상을 느끼는 ‘거미’ 등 숲속 존재(김정민·박현서 분)들이 등장해 관객은 누구나 저마다의 감각으로 숲을 탐험하며 낯섦과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
7월 25일과 26일 공연 전에는 시각장애인 관객을 위한 터치투어도 진행한다. 터치투어란 공연 시작 전 무대로 입장해 음성해설자의 설명과 함께 무대세트, 소품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의 터치투어는 시각장애인 사전 신청자 10명에 한해 진행될 예정으로, 당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창작꿈터 놀이공장은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의 과정’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모두를 위한 뮤지컬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으며,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그 결과물이다. 2025년 9월에는 시각장애인과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내부 리딩 쇼케이스를 열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관람하고 각자의 감상을 나누고 싶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시각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공연으로 발전시켰다. ‘나무의 아이’·‘신나락 만나락’의 구도윤 작가, ‘빨래’·‘렛미플라이’의 민찬홍 작곡가, ‘에스메의 여름’·‘달님이 주신 아이’의 홍성연 연출이 개발 과정부터 완성까지 함께했다.
공연은 러닝타임 80분으로 만 4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5000원이다. 모두예술극장, NOL티켓, 네이버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
◇ 공연 개요
· 공연명: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 장소: 모두예술극장
· 일시: 2026년 7월 24일(금)~7월 26일(일)(금 19:30 / 토 14:00, 17:00 / 일 14:00)
· 주최/주관: 창작꿈터 놀이공장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담심포
창작꿈터 놀이공장 소개
창작꿈터 놀이공장은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 극장의 무대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놀이(play)로 연극(play)하는 창작 단체다. 놀이를 통해 공간을 다각도로 접근하고 활용 가능한 특성을 탐색하며 연극의 공간을 새롭게 설정한다. 공간에 고정됐으나 언제든 유랑해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어른이들이 모여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들과 함께 뛰놀고 아이들과 동등하게 소통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창작꿈터 놀이공장 백선 P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109381572_20260724073305_882237514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시각장애에 초점을 맞춰 배리어프리(무장애) 뮤지컬을 추구한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두예술극장에서 첫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작품은 2024년부터 약 3년간의 리서치와 창작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br /><br />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화가를 꿈꾸는 일곱 살 시각장애인 소녀 ‘연이(이다혜 분)’와 아홉 개의 꼬리 중 하나만 남은 엉뚱발랄 여우 ‘미호(박찬양 분)’가 신비로운 하얀 숲으로 떠나는 판타지 모험담이다. 손끝과 귀, 발걸음으로 세상을 감각하며 자기만의 지도를 그려내는 연이가 미호와 서로의 감각을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br /><br />
‘누구나 처음 마주하는 세상은 두렵지만, 함께라면 괜찮아!’, ‘네가 느끼는 방식이 곧 나의 정답이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저마다의 고유한 감각을 믿고 낯선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불어넣는다.<br /><br />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시각장애인 관객과 비시각장애인 관객 모두를 위해 음성해설을 공연과 분리된 장치가 아닌 극의 일부로 녹여냈다. 극 중 ‘뜨개질 할머니(강나리 분)’가 무대 위 이야기꾼으로 등장해 극의 흐름 속에서 장면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이에 따라 관객은 같은 장면을 함께 상상하며 공연을 즐긴다. 예전처럼 냄새를 맡기 어려워진 ‘곰’, 거미줄의 떨림으로 세상을 느끼는 ‘거미’ 등 숲속 존재(김정민·박현서 분)들이 등장해 관객은 누구나 저마다의 감각으로 숲을 탐험하며 낯섦과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br /><br />
7월 25일과 26일 공연 전에는 시각장애인 관객을 위한 터치투어도 진행한다. 터치투어란 공연 시작 전 무대로 입장해 음성해설자의 설명과 함께 무대세트, 소품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의 터치투어는 시각장애인 사전 신청자 10명에 한해 진행될 예정으로, 당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br /><br />
창작꿈터 놀이공장은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의 과정’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모두를 위한 뮤지컬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으며,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은 그 결과물이다. 2025년 9월에는 시각장애인과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내부 리딩 쇼케이스를 열었다.<br /><br />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관람하고 각자의 감상을 나누고 싶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시각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공연으로 발전시켰다. ‘나무의 아이’·‘신나락 만나락’의 구도윤 작가, ‘빨래’·‘렛미플라이’의 민찬홍 작곡가, ‘에스메의 여름’·‘달님이 주신 아이’의 홍성연 연출이 개발 과정부터 완성까지 함께했다.<br /><br />
공연은 러닝타임 80분으로 만 4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5000원이다. 모두예술극장, NOL티켓, 네이버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br /><br />
◇ 공연 개요<br /><br />
· 공연명: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br />
· 장소: 모두예술극장<br />
· 일시: 2026년 7월 24일(금)~7월 26일(일)(금 19:30 / 토 14:00, 17:00 / 일 14:00)<br />
· 주최/주관: 창작꿈터 놀이공장<br />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담심포<br /><br />
창작꿈터 놀이공장 소개<br /><br />
창작꿈터 놀이공장은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 극장의 무대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놀이(play)로 연극(play)하는 창작 단체다. 놀이를 통해 공간을 다각도로 접근하고 활용 가능한 특성을 탐색하며 연극의 공간을 새롭게 설정한다. 공간에 고정됐으나 언제든 유랑해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어른이들이 모여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들과 함께 뛰놀고 아이들과 동등하게 소통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창작꿈터 놀이공장 백선 P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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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109381572_20260724073305_88223751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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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4: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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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올의 풀이 만드는 새로운 ‘연결’… 풀짚공예박물관,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담양·당진 순회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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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공식 포스터
   

풀짚공예박물관(관장 전성임)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과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를 운영한다.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관광·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며,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 개최와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은 풀짚공예·대나무공예·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연결’과 ‘유연한 소통’의 가치를 조명하는 참여형 순회 전시다. 경기·담양·당진을 잇는 전시와 전문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와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나눈다. 
이번 전시는 풀짚공예에 담긴 ‘연결’의 문화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유연한 소통’의 의미를 살펴보는 참여형 전시다. 풀과 짚을 엮어 생활도구를 만들고 공동체를 이어온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경기도의 풀짚공예와 전라남도 담양의 대나무공예, 충청남도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함께 조명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기술, 생활 문화가 시대와 지역을 넘어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돼 왔는지를 살펴보며, 전통공예를 오늘의 시각에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세계 각국과 국내의 다양한 풀짚공예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를 비롯해 담양과 당진 지역 공예가들의 작품과 인터뷰, QR 콘텐츠를 활용한 ‘연결된 이야기’, 풍속화와 현대 생활공간을 결합한 공간 연출, 주민참여 공동작품 등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이 새끼줄로 직접 조금씩 엮어 하나의 대형 바구니를 완성하는 참여형 체험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엮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전통공예의 원리와 협력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은 전라남도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충청남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10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순회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엮는 우리’를 함께 운영한다.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는 전문가 강연, 부들꽃발 공동 제작, 전통모시빗자루·부들부채·물병망태 만들기 등 다양한 풀짚공예 체험을 통해 전시에서 다룬 ‘연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풀짚공예박물관 전성임 관장은 “풀짚공예는 단순한 생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시간, 지역을 이어온 공동체 문화”라며 “이번 순회 전시를 통해 세계 속 담양과 당진, 경기 지역의 풀짚공예 문화가 서로 연결되고, 관람객들이 풀짚공예 속에 담긴 유연한 소통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엄 이음’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의 지역 순회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들은 2개 이상의 지역에서 순회전을 개최하며, 이 가운데 50개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관람을 지역 체류형 문화 경험으로 확장해 지역 문화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풀짚공예박물관 소개
풀짚공예박물관은 풀과 짚을 활용한 민속 생활 도구와 공예품을 수집·연구하고, 선조들의 지혜와 친환경적 정서가 담긴 풀짚공예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2006년 경기도 광주시에 설립됐다. 자연 소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풀짚공예가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창조적인 공예 예술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상설·기획·특별 전시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풀짚공예박물관 황여림 실장 031-717-45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4353531_20260723172547_348247244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풀짚공예박물관(관장 전성임)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과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를 운영한다.<br /><br />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관광·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며,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 개최와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br /><br />
특별전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은 풀짚공예·대나무공예·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연결’과 ‘유연한 소통’의 가치를 조명하는 참여형 순회 전시다. 경기·담양·당진을 잇는 전시와 전문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와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나눈다. <br /><br />
이번 전시는 풀짚공예에 담긴 ‘연결’의 문화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유연한 소통’의 의미를 살펴보는 참여형 전시다. 풀과 짚을 엮어 생활도구를 만들고 공동체를 이어온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경기도의 풀짚공예와 전라남도 담양의 대나무공예, 충청남도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함께 조명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기술, 생활 문화가 시대와 지역을 넘어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돼 왔는지를 살펴보며, 전통공예를 오늘의 시각에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
전시는 세계 각국과 국내의 다양한 풀짚공예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전시를 비롯해 담양과 당진 지역 공예가들의 작품과 인터뷰, QR 콘텐츠를 활용한 ‘연결된 이야기’, 풍속화와 현대 생활공간을 결합한 공간 연출, 주민참여 공동작품 등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이 새끼줄로 직접 조금씩 엮어 하나의 대형 바구니를 완성하는 참여형 체험과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엮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전통공예의 원리와 협력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유연한 소통’은 전라남도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충청남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10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순회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또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엮는 우리’를 함께 운영한다.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는 전문가 강연, 부들꽃발 공동 제작, 전통모시빗자루·부들부채·물병망태 만들기 등 다양한 풀짚공예 체험을 통해 전시에서 다룬 ‘연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풀짚공예박물관 전성임 관장은 “풀짚공예는 단순한 생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시간, 지역을 이어온 공동체 문화”라며 “이번 순회 전시를 통해 세계 속 담양과 당진, 경기 지역의 풀짚공예 문화가 서로 연결되고, 관람객들이 풀짚공예 속에 담긴 유연한 소통과 공존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뮤지엄 이음’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의 지역 순회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들은 2개 이상의 지역에서 순회전을 개최하며, 이 가운데 50개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관람을 지역 체류형 문화 경험으로 확장해 지역 문화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풀짚공예박물관 소개<br /><br />
풀짚공예박물관은 풀과 짚을 활용한 민속 생활 도구와 공예품을 수집·연구하고, 선조들의 지혜와 친환경적 정서가 담긴 풀짚공예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2006년 경기도 광주시에 설립됐다. 자연 소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풀짚공예가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창조적인 공예 예술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상설·기획·특별 전시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풀짚공예박물관 황여림 실장 031-717-453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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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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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리니티 그룹, 해밀턴 리저브 은행과 전략적 협력 통해 네비스 비즈니스 솔루션 강화 나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비스는 영국 보통법 체계, 현대적인 기업 관련 법률, 안정적인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트리니티 그룹(Trinity Group)이 국제 기업가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밀턴 리저브 은행(Hamilton Reserve Bank)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네비스 국제사업회사(Nevis International Business Company (IBC)) 설립부터 국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한 고객은 해밀턴 리저브 은행의 계좌 개설 심사, 고객 확인(KYC) 절차 및 관련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24~48시간 내 해외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네비스는 영국 보통법 체계, 현대적인 기업 관련 법률, 안정적인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법인 설립을 넘어 기업 자문과 국제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기업가와 기업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트리니티 그룹은 법인 설립 전 과정에서 주관 기업 자문사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가와 기업이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네비스 법인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국제 기업 자문 역량과 법인 설립 및 사후 관리에 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네비스 법인 설립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법인 설립이 완료된 후 국제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자격 요건 충족 고객은 해밀턴 리저브 은행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비스에 본사를 둔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다중 통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금융, 프라이빗 뱅킹, 수탁 서비스, 자산관리, 투자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비스 법인 설립과 국제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절차로 연계함으로써 국제 사업을 시작하려는 기업가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고객은 법인 설립과 은행 계좌 개설을 각각 다른 업체에 의뢰할 필요 없이 간소화된 절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트리니티 그룹의 전문 기업 자문과 해밀턴 리저브 은행의 독립적인 심사를 거친 국제 금융 서비스를 각각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협력은 합병이나 인수, 합작투자 또는 독점적 제휴에 해당하지 않는다. 트리니티 그룹과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각각 독립적인 기업으로 운영되며, 네비스 법인 설립과 국제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했다. 트리니티 그룹은 기업 자문과 법인 설립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독립적인 심사를 거쳐 국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트리니티 그룹 소개
트리니티 그룹(Trinity Group) UAE는 두바이 비즈니스 베이에 본사를 둔 기업 자문 및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시장 진출과 해외 법인 설립, 프라이빗 고객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제 기업가와 투자자, 기업들이 중동 지역에서 기업 구조 설계와 자산관리 과정의 복잡한 규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트리니티 그룹 Suraj Walter +971 4 447 8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4003758_313083029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비스는 영국 보통법 체계, 현대적인 기업 관련 법률, 안정적인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트리니티 그룹(Trinity Group)이 국제 기업가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밀턴 리저브 은행(Hamilton Reserve Bank)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네비스 국제사업회사(Nevis International Business Company (IBC)) 설립부터 국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한 고객은 해밀턴 리저브 은행의 계좌 개설 심사, 고객 확인(KYC) 절차 및 관련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24~48시간 내 해외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br /><br />
네비스는 영국 보통법 체계, 현대적인 기업 관련 법률, 안정적인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법인 설립을 넘어 기업 자문과 국제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기업가와 기업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br /><br />
트리니티 그룹은 법인 설립 전 과정에서 주관 기업 자문사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가와 기업이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네비스 법인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국제 기업 자문 역량과 법인 설립 및 사후 관리에 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네비스 법인 설립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br /><br />
법인 설립이 완료된 후 국제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자격 요건 충족 고객은 해밀턴 리저브 은행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비스에 본사를 둔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다중 통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금융, 프라이빗 뱅킹, 수탁 서비스, 자산관리, 투자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네비스 법인 설립과 국제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절차로 연계함으로써 국제 사업을 시작하려는 기업가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고객은 법인 설립과 은행 계좌 개설을 각각 다른 업체에 의뢰할 필요 없이 간소화된 절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트리니티 그룹의 전문 기업 자문과 해밀턴 리저브 은행의 독립적인 심사를 거친 국제 금융 서비스를 각각 제공받을 수 있다.<br /><br />
이번 협력은 합병이나 인수, 합작투자 또는 독점적 제휴에 해당하지 않는다. 트리니티 그룹과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각각 독립적인 기업으로 운영되며, 네비스 법인 설립과 국제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했다. 트리니티 그룹은 기업 자문과 법인 설립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밀턴 리저브 은행은 독립적인 심사를 거쳐 국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br /><br />
트리니티 그룹 소개<br /><br />
트리니티 그룹(Trinity Group) UAE는 두바이 비즈니스 베이에 본사를 둔 기업 자문 및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시장 진출과 해외 법인 설립, 프라이빗 고객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제 기업가와 투자자, 기업들이 중동 지역에서 기업 구조 설계와 자산관리 과정의 복잡한 규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트리니티 그룹 Suraj Walter +971 4 447 8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4003758_313083029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0</guid>
		<title><![CDATA[투비소프트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 기술혁신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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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비소프트 인터넷에코어워드 기술혁신 대상 수상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에서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웹·앱·AI 등 인터넷서비스의 구축·운영·개발·보급을 통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 서비스 평가 시상식이다. 올해는 비즈니스·서비스·기술·사회공헌·상생 등 5개 부문 25개 평가지표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했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투비소프트가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 시스템 구축 자동화 솔루션 ‘투비소프트 프로(TOBESOFT Pro)’ 시리즈이다. 26년간 축적해 온 UI·UX 프로젝트 노하우와 독자 개발한 컨설팅 표준 방법론 ‘TSO(TOBESOFT Standard Consulting Organization)’를 집약해, 기획·디자인부터 개발, 소스 생성, 테스트, 운영에 이르는 개발 전 과정을 넥사크로 생태계와 결합한 AI 기반으로 하나의 흐름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견인하는 통합 개발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TOBESOFT Pro는 넥사크로(Nexacro) 기반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DevPro’, 기획·디자인·퍼블리싱을 한 번에 지원하는 ‘UXPro’,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풀스택 소스를 자동 생성하는 ‘ProGen’,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TESTPro’ 등 4개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DevPro는 풀스택 통합 개발 환경과 공통 모듈·프레임워크를 제공해 별도의 개발 기반 구축 없이 즉시 개발·운영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고, UXPro는 기존 UX 기획·UI 디자인·퍼블리싱 등에 270일가량 소요되던 사전 작업을 표준 산출물 제공으로 대폭 단축해 프로젝트 착수와 동시에 개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ProGen은 소스 자동 생성과 화면설계서 자동 생성을 통해 개발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TESTPro는 반복 테스트에 따른 개발·운영 부담과 수동 테스트의 휴먼 에러를 줄여 장애를 사전에 예방한다.
또한 국제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와 26년간 축적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넥사크로 기반 개발자 커뮤니티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국내 IT 생태계 기반을 갖춘 점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수상이 26년간 축적해 온 UI·UX 기술력과 AI 전환(AX)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TOBESOFT Pro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손쉽게 AI 기반 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내외 많은 기업들의 AX 가속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 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황소현 선임 02-2140-7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689343_20260723200210_89020159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비소프트 인터넷에코어워드 기술혁신 대상 수상</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에서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렸다.<br /><br />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웹·앱·AI 등 인터넷서비스의 구축·운영·개발·보급을 통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 서비스 평가 시상식이다. 올해는 비즈니스·서비스·기술·사회공헌·상생 등 5개 부문 25개 평가지표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했다.<br /><br />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투비소프트가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 시스템 구축 자동화 솔루션 ‘투비소프트 프로(TOBESOFT Pro)’ 시리즈이다. 26년간 축적해 온 UI·UX 프로젝트 노하우와 독자 개발한 컨설팅 표준 방법론 ‘TSO(TOBESOFT Standard Consulting Organization)’를 집약해, 기획·디자인부터 개발, 소스 생성, 테스트, 운영에 이르는 개발 전 과정을 넥사크로 생태계와 결합한 AI 기반으로 하나의 흐름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견인하는 통합 개발 서비스로 평가받는다.<br /><br />
TOBESOFT Pro는 넥사크로(Nexacro) 기반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DevPro’, 기획·디자인·퍼블리싱을 한 번에 지원하는 ‘UXPro’,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풀스택 소스를 자동 생성하는 ‘ProGen’,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TESTPro’ 등 4개 솔루션으로 구성된다.<br /><br />
DevPro는 풀스택 통합 개발 환경과 공통 모듈·프레임워크를 제공해 별도의 개발 기반 구축 없이 즉시 개발·운영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고, UXPro는 기존 UX 기획·UI 디자인·퍼블리싱 등에 270일가량 소요되던 사전 작업을 표준 산출물 제공으로 대폭 단축해 프로젝트 착수와 동시에 개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ProGen은 소스 자동 생성과 화면설계서 자동 생성을 통해 개발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TESTPro는 반복 테스트에 따른 개발·운영 부담과 수동 테스트의 휴먼 에러를 줄여 장애를 사전에 예방한다.<br /><br />
또한 국제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와 26년간 축적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넥사크로 기반 개발자 커뮤니티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국내 IT 생태계 기반을 갖춘 점도 강점으로 평가된다.<br /><br />
투비소프트는 이번 수상이 26년간 축적해 온 UI·UX 기술력과 AI 전환(AX)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TOBESOFT Pro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손쉽게 AI 기반 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내외 많은 기업들의 AX 가속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투비소프트 소개<br /><br />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 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황소현 선임 02-2140-7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689343_20260723200210_89020159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4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09</guid>
		<title><![CDATA[Humanoid Raises $152 Million at $1.35 Billion Post-Money Valuation, Becoming Europe's First Pure-Play Humanoid Robotics Unico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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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Humanoid, a UK-based AI and robotics company building industrial humanoid robots, announced a $152 million Series A financing at a $1.35 billion post-money valuation. This funding brings the total amount raised to date to $270 million. The round was led by Prime Movers Lab, a venture capital firm focused on investments in breakthrough scientific startups working to revolutionize the world's most important industries and transform billions of lives, with participation from Schaeffler, Bosch, 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and Aglaé Ventures.
Now is a defining moment for the European technology ecosystem which positions the region among the global leaders in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tech sectors. Until now, much of the Physical AI momentum has been concentrated i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he investment demonstrates that the UK and continental Europe can produce and scale globally competitive humanoid robotics companies at the cutting-edge of the field.
The new capital will fund Humanoid's next phase of growth, strengthening its technology leadership and accelerating its commercial deployments and business expansion. The company will focus on:
·	Development and launch of its next-generation humanoid robotics platform;
·	Long-term commercial deployments at customer facilities across logistics, manufacturing, retail, and other sectors, beginning with the roll-out of Beta version robots in Q4 2026;
·	Start of mass manufacturing of wheel-based humanoid robots;
·	AI and software development, including Humanoid's proprietary AI brain KinetIQ, on our way toward a general-purpose robot for industrial applications.
Humanoid has become one of the fastest-growing companies in the industry and secured major partnerships with Fortune 500 companies, including SAP, NVIDIA, Bosch, and Siemens. Most notably, Humanoid recently signed the industry's largest publicly announced commercial agreement with Schaeffler for the large-scale deployment of thousands of humanoid robots in manufacturing environments.
“In just two years, we‘ve gone from an idea to becoming Europe’s first pure-play humanoid robotics unicorn, partnered with some of the world‘s leading industrial companies and built one of the strongest pipelines in the industry. What we’ve accomplished in such a short time would typically take a decade. None of this would have been possible without an extraordinary team that challenges every single day what people believe is possible. This funding gives us the resources to move even faster and to turn humanoid robots from breakthrough technology into everyday industrial tools,” noted Artem Sokolov, Founder and CEO of Humanoid.
“Humanoid robotics will be one of the defining technologies of the next decade, reshaping how commercial and industrial work gets done. We expect the field to consolidate around a handful of category leaders across the US, Europe, and China. Humanoid AI will be one of a small cadre of robotics companies that will define humanoid robotics in Europe and beyond,” said Zia Huque, General Partner at Prime Movers Lab.
Klaus Rosenfeld, CEO of Schaeffler AG, commented: “Humanoid robotics is rapidly moving from a visionary concept to an industrial reality, and Schaeffler, as a leading motion technology company, is uniquely positioned to help shape this evolution. By combining our decades of industrial expertise and manufacturing excellence with Humanoid’s breakthrough physical AI platform, we are actively backing one of the most exciting frontiers in technology. We are proud to support Humanoid as both a strategic investor and a commercial partner as they scale a technology that holds the power to fundamentally redefine productivity across global industries.”
“We see significant growth opportunities in the field of humanoid robotics. Through our subsidiary Robert Bosch Robotics GmbH we have already entered into a manufacturing partnership with Humanoid. Bosch will act as Humanoid's contract manufacturing partner, while also providing strategic consulting and technical expertise in hardware design, production, and supply chain,” noted Mathias Pillin, Chief Technology Officer of Robert Bosch GmbH.
“Humanoid has demonstrated exceptional execution in a remarkably short period of time, transforming breakthrough AI and robotics technology into real industrial deployments. We are excited to support the company's next stage of growth as a long-term strategic partner and look forward to contributing to its global expansion,” 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said.
The valuation reflects both Humanoid's speed of execution and growing market confidence that humanoid robots are becoming commercially viable. What was once considered a long-term research experiment is now a deployable industrial technology. With its wheeled robots, Humanoid aims to address global labor shortages across manufacturing, logistics and other critical sectors, solving real operational problems for its customers.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approach combines proprietary robotics hardware with its own AI brain, KinetIQ, which enables robots to understand, reason, and execute complex physical tasks in real industrial environments. With this financing, Humanoid aims to accelerate the transition toward a future where intelligent robots work safely alongside people across the world’s industrial economy.
About Humanoid
Humanoid is a UK-based robotics company building humanoid robots for industrial use. Founded by Artem Sokolov in 2024, Humanoid brings together over 250 engineers, researchers, and innovators from top global tech companies. All robots run on KinetIQ, Humanoid’s proprietary four-layer AI framework designed for real-world deployment.
With offices in London, Boston, Vancouver, and San Diego, the company is focused on building commercially viable, scalable, and safe robotic solutions for real-world application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238282/en/
언론연락처: Humanoi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umanoid, a UK-based AI and robotics company building industrial humanoid robots, announced a $152 million Series A financing at a $1.35 billion post-money valuation. This funding brings the total amount raised to date to $270 million. The round was led by Prime Movers Lab, a venture capital firm focused on investments in breakthrough scientific startups working to revolutionize the world's most important industries and transform billions of lives, with participation from Schaeffler, Bosch, 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and Aglaé Ventures.<br /><br />
Now is a defining moment for the European technology ecosystem which positions the region among the global leaders in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tech sectors. Until now, much of the Physical AI momentum has been concentrated i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he investment demonstrates that the UK and continental Europe can produce and scale globally competitive humanoid robotics companies at the cutting-edge of the field.<br /><br />
The new capital will fund Humanoid's next phase of growth, strengthening its technology leadership and accelerating its commercial deployments and business expansion. The company will focus on:<br /><br />
·	Development and launch of its next-generation humanoid robotics platform;<br />
·	Long-term commercial deployments at customer facilities across logistics, manufacturing, retail, and other sectors, beginning with the roll-out of Beta version robots in Q4 2026;<br />
·	Start of mass manufacturing of wheel-based humanoid robots;<br />
·	AI and software development, including Humanoid's proprietary AI brain KinetIQ, on our way toward a general-purpose robot for industrial applications.<br /><br />
Humanoid has become one of the fastest-growing companies in the industry and secured major partnerships with Fortune 500 companies, including SAP, NVIDIA, Bosch, and Siemens. Most notably, Humanoid recently signed the industry's largest publicly announced commercial agreement with Schaeffler for the large-scale deployment of thousands of humanoid robots in manufacturing environments.<br /><br />
“In just two years, we‘ve gone from an idea to becoming Europe’s first pure-play humanoid robotics unicorn, partnered with some of the world‘s leading industrial companies and built one of the strongest pipelines in the industry. What we’ve accomplished in such a short time would typically take a decade. None of this would have been possible without an extraordinary team that challenges every single day what people believe is possible. This funding gives us the resources to move even faster and to turn humanoid robots from breakthrough technology into everyday industrial tools,” noted Artem Sokolov, Founder and CEO of Humanoid.<br /><br />
“Humanoid robotics will be one of the defining technologies of the next decade, reshaping how commercial and industrial work gets done. We expect the field to consolidate around a handful of category leaders across the US, Europe, and China. Humanoid AI will be one of a small cadre of robotics companies that will define humanoid robotics in Europe and beyond,” said Zia Huque, General Partner at Prime Movers Lab.<br /><br />
Klaus Rosenfeld, CEO of Schaeffler AG, commented: “Humanoid robotics is rapidly moving from a visionary concept to an industrial reality, and Schaeffler, as a leading motion technology company, is uniquely positioned to help shape this evolution. By combining our decades of industrial expertise and manufacturing excellence with Humanoid’s breakthrough physical AI platform, we are actively backing one of the most exciting frontiers in technology. We are proud to support Humanoid as both a strategic investor and a commercial partner as they scale a technology that holds the power to fundamentally redefine productivity across global industries.”<br /><br />
“We see significant growth opportunities in the field of humanoid robotics. Through our subsidiary Robert Bosch Robotics GmbH we have already entered into a manufacturing partnership with Humanoid. Bosch will act as Humanoid's contract manufacturing partner, while also providing strategic consulting and technical expertise in hardware design, production, and supply chain,” noted Mathias Pillin, Chief Technology Officer of Robert Bosch GmbH.<br /><br />
“Humanoid has demonstrated exceptional execution in a remarkably short period of time, transforming breakthrough AI and robotics technology into real industrial deployments. We are excited to support the company's next stage of growth as a long-term strategic partner and look forward to contributing to its global expansion,” 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said.<br /><br />
The valuation reflects both Humanoid's speed of execution and growing market confidence that humanoid robots are becoming commercially viable. What was once considered a long-term research experiment is now a deployable industrial technology. With its wheeled robots, Humanoid aims to address global labor shortages across manufacturing, logistics and other critical sectors, solving real operational problems for its customers.<br /><br />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approach combines proprietary robotics hardware with its own AI brain, KinetIQ, which enables robots to understand, reason, and execute complex physical tasks in real industrial environments. With this financing, Humanoid aims to accelerate the transition toward a future where intelligent robots work safely alongside people across the world’s industrial economy.<br /><br />
About Humanoid<br /><br />
Humanoid is a UK-based robotics company building humanoid robots for industrial use. Founded by Artem Sokolov in 2024, Humanoid brings together over 250 engineers, researchers, and innovators from top global tech companies. All robots run on KinetIQ, Humanoid’s proprietary four-layer AI framework designed for real-world deployment.<br /><br />
With offices in London, Boston, Vancouver, and San Diego, the company is focused on building commercially viable, scalable, and safe robotic solutions for real-world application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238282/en/<br /><br />
언론연락처: Humanoi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0: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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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408</guid>
		<title><![CDATA[휴머노이드, 1억5200만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13억5000만달러로 유럽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유니콘 탄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휴머노이드(Humanoid)의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프라임 무버스 랩(Prime Movers Lab) 관계자들과 휴머노이드 경영진
   

영국의 AI·로보틱스 기업이자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인 휴머노이드(Humanoid)는 시리즈 A 투자에서 1억52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는 투자 후 기준(Post-money valuation) 13억5000만달러로 평가됐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은 2억7000만달러에 달한다. 
전 세계 주요 산업을 혁신하고 수십억 명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획기적인 과학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털 프라임 무버스 랩(Prime Movers Lab)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셰플러(Schaeffler), 보쉬(Bosch), 푸본금융지주 벤처캐피털(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아글라에 벤처스(Aglaé Ventures)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유럽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부문 중 하나인 휴머노이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게 하는 기술 생태계의 결정적 순간이다. 지금까지 피지컬 AI 모멘텀의 대부분은 미국과 중국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투자는 영국과 유럽 대륙이 이 분야의 최첨단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업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이번 자금은 ‘휴머노이드’의 다음 성장 단계에 투입돼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상업적 현장 배치 및 사업 확장을 가속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회사는 다음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 및 출시
·	2026년 4분기 베타 버전 로봇 현장 투입을 시작으로 물류, 제조, 소매 및 기타 부문의 고객 시설에서 장기 상업 배포
·	휠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량 생산 개시
·	산업 애플리케이션용 범용 로봇을 향한 ‘휴머노이드’의 독자적 AI 브레인 키네틱IQ(KinetIQ)를 포함한 AI 및 소프트웨어 개발
‘휴머노이드’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SAP, 엔비디아, 보쉬, 지멘스를 포함한 포춘 500대 기업들과 주요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휴머노이드’가 최근 제조 환경에 수천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규모로 현장에 투입하기 위해 셰플러와 공식 발표된 업계 최대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다.
아르템 소콜로프(Artem Sokolov) 휴머노이드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아이디어로 출발한 단 2년 만에 유럽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유니콘이 됐으며, 세계 최고의 산업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파이프라인 중 하나를 구축했다. 우리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룬 성과는 일반적으로 10년이 걸릴 일이다. 매일 한계에 도전하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특별한 팀이 있었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우리가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획기적 기술에서 일상적인 산업 도구로 전환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지아 후크(Zia Huque) 프라임 무버즈 랩 총괄 파트너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는 향후 10년을 정의하는 기술 중 하나로 상업 및 산업 작업이 수행되는 방식을 재편할 것이다. 이 분야는 미국, 유럽, 중국 전반에서 소수의 카테고리 리더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AI(Humanoid AI)는 유럽과 그 너머에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정의할 소수의 로보틱스 기업 그룹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스 로젠펠트(Klaus Rosenfeld) 셰플러(Schaeffler AG) 최고경영자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는 비전적 개념에서 산업 현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으며, 선도적 모션 기술 기업인 셰플러는 이러한 진화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우리가 수십 년간 축적한 산업 전문성과 제조 우수성을 휴머노이드의 획기적인 피지컬 AI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기술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개척지 중 하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할 힘을 가진 기술을 확장하는 ‘휴머노이드’를 전략적 투자자이자 상업적 파트너로서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마티아스 필린(Mathias Pillin)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GmbH) 최고기술책임자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분야에서 상당한 성장 기회를 보고 있다. 자회사인 로버트 보쉬 로보틱스(Robert Bosch Robotics GmbH)를 통해 이미 휴머노이드와 제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보쉬는 휴머노이드의 위탁 제조 파트너 역할을 하는 동시에 하드웨어 설계, 생산, 공급망 분야의 전략적 컨설팅과 기술 전문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본금융지주 벤처캐피털은 휴머노이드는 놀랍도록 짧은 기간에 탁월한 실행력을 입증하며 획기적인 AI 및 로보틱스 기술을 실제 산업 배치로 전환했다며 장기 전략 파트너로서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지원하게 돼 기대되며 글로벌 확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업가치 평가는 ‘휴머노이드’의 실행 속도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해지고 있다는 시장의 높아진 확신을 모두 반영한다. 한때 장기 연구 과제로 여겨졌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산업 기술로 진화했다. ‘휴머노이드’는 자사의 휠 기반 로봇을 통해 제조, 물류 및 기타 핵심 부문 전반의 글로벌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고객의 실제 운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회사의 수직 통합 접근 방식은 독자적 로보틱스 하드웨어와 자체 AI 브레인 키네틱IQ를 결합해, 로봇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 복잡한 물리적 작업을 이해하고, 추론하며,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휴머노이드’는 인텔리전트 로봇이 전 세계 산업경제 전반에서 사람들과 안전하게 함께 일하는 미래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휴머노이드 소개
휴머노이드(Humanoid)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영국 소재 로보틱스 기업이다. 2024년 아르템 소콜로프(Artem Sokolov)가 설립한 휴머노이드는 글로벌 최고 기술 기업 출신의 엔지니어, 연구자, 혁신가 25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로봇은 실제 배치를 위해 설계된 휴머노이드의 독자적 4계층 AI 프레임워크인 키네틱IQ(KinetIQ)로 구동된다.
런던, 보스턴, 밴쿠버, 샌디에이고에 사무소를 둔 이 회사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로봇 솔루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238282/en
언론연락처: 휴머노이드(Humanoi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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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휴머노이드(Humanoid)의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프라임 무버스 랩(Prime Movers Lab) 관계자들과 휴머노이드 경영진</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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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영국의 AI·로보틱스 기업이자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인 휴머노이드(Humanoid)는 시리즈 A 투자에서 1억52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는 투자 후 기준(Post-money valuation) 13억5000만달러로 평가됐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은 2억7000만달러에 달한다. <br /><br />
전 세계 주요 산업을 혁신하고 수십억 명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획기적인 과학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털 프라임 무버스 랩(Prime Movers Lab)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셰플러(Schaeffler), 보쉬(Bosch), 푸본금융지주 벤처캐피털(Fubon Financial Holding Venture Capital), 아글라에 벤처스(Aglaé Ventures)가 참여했다.<br /><br />
이번 투자는 유럽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부문 중 하나인 휴머노이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게 하는 기술 생태계의 결정적 순간이다. 지금까지 피지컬 AI 모멘텀의 대부분은 미국과 중국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투자는 영국과 유럽 대륙이 이 분야의 최첨단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업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br /><br />
이번 자금은 ‘휴머노이드’의 다음 성장 단계에 투입돼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상업적 현장 배치 및 사업 확장을 가속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회사는 다음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br /><br />
·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 및 출시<br />
·	2026년 4분기 베타 버전 로봇 현장 투입을 시작으로 물류, 제조, 소매 및 기타 부문의 고객 시설에서 장기 상업 배포<br />
·	휠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량 생산 개시<br />
·	산업 애플리케이션용 범용 로봇을 향한 ‘휴머노이드’의 독자적 AI 브레인 키네틱IQ(KinetIQ)를 포함한 AI 및 소프트웨어 개발<br /><br />
‘휴머노이드’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SAP, 엔비디아, 보쉬, 지멘스를 포함한 포춘 500대 기업들과 주요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휴머노이드’가 최근 제조 환경에 수천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규모로 현장에 투입하기 위해 셰플러와 공식 발표된 업계 최대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다.<br /><br />
아르템 소콜로프(Artem Sokolov) 휴머노이드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아이디어로 출발한 단 2년 만에 유럽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유니콘이 됐으며, 세계 최고의 산업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파이프라인 중 하나를 구축했다. 우리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룬 성과는 일반적으로 10년이 걸릴 일이다. 매일 한계에 도전하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특별한 팀이 있었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우리가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획기적 기술에서 일상적인 산업 도구로 전환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지아 후크(Zia Huque) 프라임 무버즈 랩 총괄 파트너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는 향후 10년을 정의하는 기술 중 하나로 상업 및 산업 작업이 수행되는 방식을 재편할 것이다. 이 분야는 미국, 유럽, 중국 전반에서 소수의 카테고리 리더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AI(Humanoid AI)는 유럽과 그 너머에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정의할 소수의 로보틱스 기업 그룹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클라우스 로젠펠트(Klaus Rosenfeld) 셰플러(Schaeffler AG) 최고경영자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는 비전적 개념에서 산업 현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으며, 선도적 모션 기술 기업인 셰플러는 이러한 진화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우리가 수십 년간 축적한 산업 전문성과 제조 우수성을 휴머노이드의 획기적인 피지컬 AI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기술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개척지 중 하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할 힘을 가진 기술을 확장하는 ‘휴머노이드’를 전략적 투자자이자 상업적 파트너로서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br /><br />
마티아스 필린(Mathias Pillin)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GmbH) 최고기술책임자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분야에서 상당한 성장 기회를 보고 있다. 자회사인 로버트 보쉬 로보틱스(Robert Bosch Robotics GmbH)를 통해 이미 휴머노이드와 제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보쉬는 휴머노이드의 위탁 제조 파트너 역할을 하는 동시에 하드웨어 설계, 생산, 공급망 분야의 전략적 컨설팅과 기술 전문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푸본금융지주 벤처캐피털은 휴머노이드는 놀랍도록 짧은 기간에 탁월한 실행력을 입증하며 획기적인 AI 및 로보틱스 기술을 실제 산업 배치로 전환했다며 장기 전략 파트너로서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지원하게 돼 기대되며 글로벌 확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이번 기업가치 평가는 ‘휴머노이드’의 실행 속도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해지고 있다는 시장의 높아진 확신을 모두 반영한다. 한때 장기 연구 과제로 여겨졌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산업 기술로 진화했다. ‘휴머노이드’는 자사의 휠 기반 로봇을 통해 제조, 물류 및 기타 핵심 부문 전반의 글로벌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고객의 실제 운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 회사의 수직 통합 접근 방식은 독자적 로보틱스 하드웨어와 자체 AI 브레인 키네틱IQ를 결합해, 로봇이 실제 산업 환경에서 복잡한 물리적 작업을 이해하고, 추론하며,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휴머노이드’는 인텔리전트 로봇이 전 세계 산업경제 전반에서 사람들과 안전하게 함께 일하는 미래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휴머노이드 소개<br /><br />
휴머노이드(Humanoid)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영국 소재 로보틱스 기업이다. 2024년 아르템 소콜로프(Artem Sokolov)가 설립한 휴머노이드는 글로벌 최고 기술 기업 출신의 엔지니어, 연구자, 혁신가 25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로봇은 실제 배치를 위해 설계된 휴머노이드의 독자적 4계층 AI 프레임워크인 키네틱IQ(KinetIQ)로 구동된다.<br /><br />
런던, 보스턴, 밴쿠버, 샌디에이고에 사무소를 둔 이 회사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로봇 솔루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238282/en<br /><br />
언론연락처: 휴머노이드(Humanoi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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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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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0: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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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 연구 공모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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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6년 대국민 아이디어 사회연대경제 연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7월 23일(목)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사회연대경제 연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창의적인 연구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 선정된 우수 연구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의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상 1편과 장려상 2편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적경제협동과정 박사수료생 이지현·임나연의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지속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메커니즘과 정책 설계 원리: 대구 안심마을 사례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박사수료생 문예찬의 ‘AI·로봇 자동화 이익의 사회적 환류와 지역전환기금 설계: 사회연대경제 관점의 지방정부 정책연구’와 크리에이티브 넥서스 박용환의 ‘지방정부 앵커기관 공공조달 기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 CWB 모델의 한국형 적용과 관계금융 생태계 구축’이 각각 선정됐다.
발표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지원, AI·로봇 자동화에 따른 사회적 이익의 지역 환류 방안, 공공조달과 관계금융을 활용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전략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사회연대경제 관점에서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정책적 활용 가능성과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오늘 2026년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뜻깊은 연구 성과를 공유해 주신 발표자 여러분과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발표된 연구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정책수단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조달과 관계금융, AI·로봇 자동화 이익의 사회적 환류,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등은 앞으로 지역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과 지역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연구자와 현장, 지방정부가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297722_20260723185634_1091786958.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6년 대국민 아이디어 사회연대경제 연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7월 23일(목)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사회연대경제 연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공모전은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창의적인 연구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 선정된 우수 연구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의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br /><br />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상 1편과 장려상 2편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적경제협동과정 박사수료생 이지현·임나연의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지속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메커니즘과 정책 설계 원리: 대구 안심마을 사례를 중심으로’가 수상했다.<br /><br />
장려상은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박사수료생 문예찬의 ‘AI·로봇 자동화 이익의 사회적 환류와 지역전환기금 설계: 사회연대경제 관점의 지방정부 정책연구’와 크리에이티브 넥서스 박용환의 ‘지방정부 앵커기관 공공조달 기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 CWB 모델의 한국형 적용과 관계금융 생태계 구축’이 각각 선정됐다.<br /><br />
발표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지원, AI·로봇 자동화에 따른 사회적 이익의 지역 환류 방안, 공공조달과 관계금융을 활용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전략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사회연대경제 관점에서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정책적 활용 가능성과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오늘 2026년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뜻깊은 연구 성과를 공유해 주신 발표자 여러분과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발표된 연구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정책수단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공공조달과 관계금융, AI·로봇 자동화 이익의 사회적 환류,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등은 앞으로 지역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과 지역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연구자와 현장, 지방정부가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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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297722_20260723185634_109178695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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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0: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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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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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 기업 바커(WACKER)의 한국 현지 법인인 바커케미칼코리아(이하 바커) 진천 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한 지역보건대회(이하 대회)에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 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은 지난 23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수상을 공동수상했다. 충청 지역에서 활동하는 500여 명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중 6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바커 진천사업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안전을 넘어 협력적 노사 분위기까지 형성된 점이 이번 수상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대회는 기업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산업 현장 전반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 계획 수립과 안전보건활동에 참여하는 근로자 대표로 현장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하고 있다.
이재수 선임기장은 바커 진천사업장의 안전문화 개선,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 정보 공유, 바커 진천사업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만들어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확립했다. 바커 진천사업장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 운영 후 실시한 임직원 안전 만족도 조사에서 80% 이상이 긍정 평가했다.
이재수 선임기장은 “이번 수상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노사가 협력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사업장 통합 경영 안전 협의체를 중심으로 안전문화를 강화하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다양한 안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
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amp;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152560880_20260723170346_602035310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 기업 바커(WACKER)의 한국 현지 법인인 바커케미칼코리아(이하 바커) 진천 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한 지역보건대회(이하 대회)에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br /><br />
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 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은 지난 23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수상을 공동수상했다. 충청 지역에서 활동하는 500여 명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중 6명이 우수상을 받았다.<br /><br />
바커 진천사업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안전을 넘어 협력적 노사 분위기까지 형성된 점이 이번 수상에서 높이 평가받았다.<br /><br />
대회는 기업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산업 현장 전반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 계획 수립과 안전보건활동에 참여하는 근로자 대표로 현장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이재수 선임기장은 바커 진천사업장의 안전문화 개선,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 정보 공유, 바커 진천사업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만들어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확립했다. 바커 진천사업장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 운영 후 실시한 임직원 안전 만족도 조사에서 80% 이상이 긍정 평가했다.<br /><br />
이재수 선임기장은 “이번 수상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노사가 협력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사업장 통합 경영 안전 협의체를 중심으로 안전문화를 강화하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다양한 안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br /><br />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br /><br />
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amp;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152560880_20260723170346_60203531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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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피에뉴, 여름을 담은 ‘씨스타 컬렉션’ 출시… 실내수영과 여행을 잇는 스윔웨어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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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크피에뉴, 여름의 청량함을 입다… ‘씨스타(SEASTAR) 컬렉션’ 출시
   

국내 감성 실내수영복 브랜드 마크피에뉴(MARKPIANU)가 2026년 7월 한여름 무더위를 겨냥해 실내수영과 야외 레저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씨스타(SEASTAR)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씨스타 컬렉션은 ‘바다의 자유로운 감성과 물속에서 빛나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단순한 운동복의 개념을 넘어 매일 반복되는 실내 강습 수영부터 완벽한 휴식을 위한 호캉스, 에너제틱한 워터 액티비티까지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스윔웨어를 표방한다.
물속에서 더 선명한 컬러와 독창적 패턴의 미학
씨스타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깊고 신비로운 바다를 닮은 ‘네이비’, 여름의 생기를 가득 담은 ‘핑크’, 오묘하고 감성적인 은은함을 자랑하는 ‘라일락’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특히 바닷속 산호와 불가사리의 유기적인 형태에서 착안한 마크피에뉴만의 독창적인 그래픽 패턴은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일반 수영복과 달리 물에 젖었을 때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인 발색을 유지하도록 특수 설계돼 물 안팎 어디서든 완벽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한 인체공학적 디테일과 커플 라인업
기능적인 완성도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 여성 라인은 수영인의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세미컷 실루엣과 바디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마크피에뉴 시그니처 백스타일을 적용했다. 남성 라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숏사각 스타일로 제작돼 감각적인 ‘커플 스윔웨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장시간의 수영이나 격렬한 워터 액티비티 중에도 압박감 없이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밀한 패턴 설계와 피팅 테스트를 거쳤다. 부드러운 원단감과 안정적인 서포트력으로 큰 동작 시에도 밀림 없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
소비자와의 공감대 형성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 진행
마크피에뉴는 이번 씨스타 컬렉션이 수영을 사랑하는 스윔머들이 올여름 가장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심혈을 기울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라며, 제품 출시와 동시에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남녀 커플룩 체험단’ 및 수영 메이트와 함께 참여하는 ‘수친(수영 친구)룩 이벤트’ 등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크피에뉴 소개
마크피에뉴(MARKPIANU)는 실내 수영복 브랜드다. 마크피에뉴 스윔웨어는 수영을 즐기는 수영인을 위한 데일리 스타일링 스윔웨어로 마크피에뉴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새로운 스타일을 선사한다.
언론연락처: 마크피에뉴 이재영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419548461_20260723163729_755817880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크피에뉴, 여름의 청량함을 입다… ‘씨스타(SEASTAR) 컬렉션’ 출시</figcaption>
   </figure>
</div>
국내 감성 실내수영복 브랜드 마크피에뉴(MARKPIANU)가 2026년 7월 한여름 무더위를 겨냥해 실내수영과 야외 레저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씨스타(SEASTAR)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씨스타 컬렉션은 ‘바다의 자유로운 감성과 물속에서 빛나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단순한 운동복의 개념을 넘어 매일 반복되는 실내 강습 수영부터 완벽한 휴식을 위한 호캉스, 에너제틱한 워터 액티비티까지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스윔웨어를 표방한다.<br /><br />
물속에서 더 선명한 컬러와 독창적 패턴의 미학<br /><br />
씨스타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깊고 신비로운 바다를 닮은 ‘네이비’, 여름의 생기를 가득 담은 ‘핑크’, 오묘하고 감성적인 은은함을 자랑하는 ‘라일락’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br /><br />
특히 바닷속 산호와 불가사리의 유기적인 형태에서 착안한 마크피에뉴만의 독창적인 그래픽 패턴은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일반 수영복과 달리 물에 젖었을 때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인 발색을 유지하도록 특수 설계돼 물 안팎 어디서든 완벽한 실루엣을 연출한다.<br /><br />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한 인체공학적 디테일과 커플 라인업<br /><br />
기능적인 완성도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 여성 라인은 수영인의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세미컷 실루엣과 바디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마크피에뉴 시그니처 백스타일을 적용했다. 남성 라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숏사각 스타일로 제작돼 감각적인 ‘커플 스윔웨어’ 연출이 가능하다.<br /><br />
또한 장시간의 수영이나 격렬한 워터 액티비티 중에도 압박감 없이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밀한 패턴 설계와 피팅 테스트를 거쳤다. 부드러운 원단감과 안정적인 서포트력으로 큰 동작 시에도 밀림 없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br /><br />
소비자와의 공감대 형성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 진행<br /><br />
마크피에뉴는 이번 씨스타 컬렉션이 수영을 사랑하는 스윔머들이 올여름 가장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심혈을 기울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라며, 제품 출시와 동시에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남녀 커플룩 체험단’ 및 수영 메이트와 함께 참여하는 ‘수친(수영 친구)룩 이벤트’ 등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
마크피에뉴 소개<br /><br />
마크피에뉴(MARKPIANU)는 실내 수영복 브랜드다. 마크피에뉴 스윔웨어는 수영을 즐기는 수영인을 위한 데일리 스타일링 스윔웨어로 마크피에뉴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새로운 스타일을 선사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크피에뉴 이재영 실장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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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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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한국조선해양 미래 ‘AI 조선소’로 조선업 패러다임 전환 이끈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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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D한국조선해양이 AI 기반 미래 조선소 구축을 통해 조선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현지시각 23일(목)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이하 지멘스)’와 ‘차세대 마린 플랫폼’ 도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지멘스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대표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차세대 마린 플랫폼은 선박 설계부터 생산, 공급망 관리, 품질관리,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공정을 AI·디지털 기술로 3D 모델의 단일 데이터로 통합, 전 단계에서 동일한 정보를 활용 가능토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조선소는 설계 변경이나 현재 공정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생산 현장 및 공급망에 전송, 일정 지연 및 품질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HD한국조선해양은 실제 조선소 현장과 동일한 ‘가상 조선소(Virtual Shipyard)’를 구현, 실제 작업 공정과 설비 운영 과정을 시뮬레이션할 계획이다.
특히 로봇과 자율 생산설비가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미래 ‘피지컬 AI’ 조선소 구현을 위해서는 학습 및 분석 역량이 필수인 만큼, HD한국조선해양은 차세대 마린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해 설계부터 생산, 물류, 검사, 시운전까지 선박 건조 전 공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연결되는 자율 제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지멘스 토니 헤멀건 대표는 “지멘스의 산업용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과 HD현대의 우수한 조선 운영 역량을 결집해 조선업의 혁신을 위한 표준 청사진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선박 생산성과 품질,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조선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는 “AI는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닌 조선산업의 운영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혁신 기술”이라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미래 스마트 조선소를 구축해 조선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D현대는 지난해 10월 정기선 회장 취임 이후, 그룹 AI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AI 전담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격상시켜 AI 핵심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대 AIX추진실 실장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가 임명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HD한국조선해양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한국조선해양이 AI 기반 미래 조선소 구축을 통해 조선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br /><br />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현지시각 23일(목)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이하 지멘스)’와 ‘차세대 마린 플랫폼’ 도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지멘스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대표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 />
차세대 마린 플랫폼은 선박 설계부터 생산, 공급망 관리, 품질관리,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공정을 AI·디지털 기술로 3D 모델의 단일 데이터로 통합, 전 단계에서 동일한 정보를 활용 가능토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이를 통해 조선소는 설계 변경이나 현재 공정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생산 현장 및 공급망에 전송, 일정 지연 및 품질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br /><br />
이 과정에서 HD한국조선해양은 실제 조선소 현장과 동일한 ‘가상 조선소(Virtual Shipyard)’를 구현, 실제 작업 공정과 설비 운영 과정을 시뮬레이션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로봇과 자율 생산설비가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미래 ‘피지컬 AI’ 조선소 구현을 위해서는 학습 및 분석 역량이 필수인 만큼, HD한국조선해양은 차세대 마린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해 설계부터 생산, 물류, 검사, 시운전까지 선박 건조 전 공정이 디지털 환경에서 연결되는 자율 제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br />
지멘스 토니 헤멀건 대표는 “지멘스의 산업용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과 HD현대의 우수한 조선 운영 역량을 결집해 조선업의 혁신을 위한 표준 청사진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선박 생산성과 품질,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조선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는 “AI는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닌 조선산업의 운영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혁신 기술”이라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미래 스마트 조선소를 구축해 조선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HD현대는 지난해 10월 정기선 회장 취임 이후, 그룹 AI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AI 전담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격상시켜 AI 핵심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대 AIX추진실 실장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가 임명된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HD한국조선해양 홍보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5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03</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재혁 지음, 좋은땅출판사, 356쪽, 1만7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를 펴냈다.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재개발과 재건축, 신도시 개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왜 반복적으로 갈등과 비효율을 낳는지를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한 도시계획 교양서다. 모두가 자신의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행동했음에도 도시 전체는 비합리적인 결과에 도달하는 이유를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저자 이재혁은 아주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 도시디자인단장을 거쳐 현재 시흥도시공사 도시개발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시건축 분야의 학술논문과 언론 칼럼, ‘빌런의 도시학’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도시와 개발 문제를 꾸준히 연구해 온 실무형 연구자다. 다양한 개발사업 현장에서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의 실패 원인을 사람보다 제도와 구조에서 찾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도시를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개발업자와 지방정부, 주민과 조합, 투자자와 정치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끊임없이 전략을 선택하고 상호작용하는 ‘게임의 장’으로 바라본다. 죄수의 딜레마, 내쉬균형, 반복게임, 메커니즘 디자인 등 게임이론의 핵심 개념을 활용해 도시개발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실패의 구조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수도권 과잉 개발, 재개발·재건축, 대장동 개발사업 등 우리 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사례를 분석하며, 도시개발 실패의 원인이 특정 개인의 탐욕이나 무능이 아니라 잘못 설계된 제도와 규칙에 있음을 보여 준다. 저자는 “실패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도시계획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한다.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안하는 책이다. 도시개발의 갈등을 단순한 이해관계의 충돌이 아닌 구조와 규칙의 문제로 읽어 내며, 앞으로의 도시정책과 공공개발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도시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도시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도시의 작동 원리를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3173814_748723215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재혁 지음, 좋은땅출판사, 356쪽, 1만7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를 펴냈다.<br /><br />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재개발과 재건축, 신도시 개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왜 반복적으로 갈등과 비효율을 낳는지를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한 도시계획 교양서다. 모두가 자신의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행동했음에도 도시 전체는 비합리적인 결과에 도달하는 이유를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br /><br />
저자 이재혁은 아주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 도시디자인단장을 거쳐 현재 시흥도시공사 도시개발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시건축 분야의 학술논문과 언론 칼럼, ‘빌런의 도시학’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도시와 개발 문제를 꾸준히 연구해 온 실무형 연구자다. 다양한 개발사업 현장에서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의 실패 원인을 사람보다 제도와 구조에서 찾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br /><br />
이 책은 도시를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개발업자와 지방정부, 주민과 조합, 투자자와 정치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끊임없이 전략을 선택하고 상호작용하는 ‘게임의 장’으로 바라본다. 죄수의 딜레마, 내쉬균형, 반복게임, 메커니즘 디자인 등 게임이론의 핵심 개념을 활용해 도시개발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실패의 구조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br /><br />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수도권 과잉 개발, 재개발·재건축, 대장동 개발사업 등 우리 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사례를 분석하며, 도시개발 실패의 원인이 특정 개인의 탐욕이나 무능이 아니라 잘못 설계된 제도와 규칙에 있음을 보여 준다. 저자는 “실패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도시계획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한다. <br /><br />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안하는 책이다. 도시개발의 갈등을 단순한 이해관계의 충돌이 아닌 구조와 규칙의 문제로 읽어 내며, 앞으로의 도시정책과 공공개발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도시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도시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도시의 작동 원리를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왜 합리적 도시계획은 실패하는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3173814_748723215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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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00: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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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방학 어디 갈까?’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특별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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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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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전경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기획전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찾는 가족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마미술관은 전시 입장객에게 그림책 속 주인공을 찾아보는 ‘Who Am I?’ 미션 감상카드 2매를 제공하고, 인터넷 사전 예매자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2관 전시 관람객에게는 1관 기획전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전시와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방학 가족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올리비아’, ‘패딩턴’, ‘토마스와 친구들’, ‘아서’ 등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그림책 속 주인공들을 원화로 선보인다. 여기에 미디어아트와 체험 콘텐츠를 더해 관람객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어린이만을 위한 전시를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감동을 나누는 ‘세대 공감 가족 전시’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장에는 그림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라이브러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차놀이 체험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어 전시 관람과 체험, 휴식을 한 공간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관람객들은 ‘아이를 위해 방문했는데 오히려 부모인 제가 더 오래 머물게 됐다’, ‘전시 관람 후 기차놀이와 그림책까지 읽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무더운 여름방학에 아이와 함께 시원한 미술관에서 예술을 즐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최고의 공간’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소마미술관은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물며 이야기하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을 지향한다며, 미션 감상카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올여름에는 시원한 미술관에서 특별한 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소마미술관 1관에서는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 이승택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개인전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가 진행 중이다.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는 2관 전시 ‘그림책이 살아있다!’ 관람객에 한해 1관 전시 무료 입장이 가능해 동시 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소마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예매처(네이버 예약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 유수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여숙기 학예사 02-410-13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492046_20260723144823_266964426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기획전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찾는 가족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br /><br />
소마미술관은 전시 입장객에게 그림책 속 주인공을 찾아보는 ‘Who Am I?’ 미션 감상카드 2매를 제공하고, 인터넷 사전 예매자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2관 전시 관람객에게는 1관 기획전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전시와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방학 가족 전시다.<br /><br />
이번 전시에서는 ‘올리비아’, ‘패딩턴’, ‘토마스와 친구들’, ‘아서’ 등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그림책 속 주인공들을 원화로 선보인다. 여기에 미디어아트와 체험 콘텐츠를 더해 관람객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br /><br />
특히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어린이만을 위한 전시를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감동을 나누는 ‘세대 공감 가족 전시’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장에는 그림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라이브러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차놀이 체험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어 전시 관람과 체험, 휴식을 한 공간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br /><br />
관람객들은 ‘아이를 위해 방문했는데 오히려 부모인 제가 더 오래 머물게 됐다’, ‘전시 관람 후 기차놀이와 그림책까지 읽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무더운 여름방학에 아이와 함께 시원한 미술관에서 예술을 즐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최고의 공간’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 /><br />
소마미술관은 ‘그림책이 살아있다!’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물며 이야기하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을 지향한다며, 미션 감상카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올여름에는 시원한 미술관에서 특별한 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소마미술관 1관에서는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 이승택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개인전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가 진행 중이다.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는 2관 전시 ‘그림책이 살아있다!’ 관람객에 한해 1관 전시 무료 입장이 가능해 동시 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br />
전시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소마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예매처(네이버 예약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소마미술관 소개<br /><br />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 유수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여숙기 학예사 02-410-13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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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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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젝시믹스, 고윤정 효과 톡톡… 주요 착장 제품 판매량 134.4% 증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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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배우 고윤정의 모델 기용 이후 주요 착장 제품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이른바 ‘고윤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젝시믹스가 고윤정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주요 제품 8종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모델 기용이 시작된 6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6주간 판매량은 직전 6주인 4월 19일부터 5월 30일까지와 비교해 134.4% 증가했다.
특히 고윤정 모델 캠페인이 처음 공개된 6월 1주차에는 주요 착장 제품 판매량이 직전 주보다 208.2% 증가하는 등 캠페인 공개 직후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구매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제품은 고윤정이 착용한 ‘언밸런스 로고밴딩 크롭탑’으로, 모델 기용 이후 6주간 판매량이 직전 6주 대비 무려 2344.8% 증가했다.
러닝과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RX 펀칭 리플렉티브 투인원 쇼츠’는 같은 기간 525.7%, ‘RX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리플렉티브 브라탑’도 248.1% 급증했다.
이 밖에도 ‘V업 3D 플러스 부츠컷 레깅스’가 212.6%, ‘RX 블랙라벨 시그니처 380N 메쉬 포켓 레깅스 5부’가 177.3% 증가하는 등 브라탑과 크롭탑, 쇼츠, 레깅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젝시믹스는 고윤정의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의 기능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애슬레저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소비자들의 구매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캠페인에서 브라탑과 크롭탑, 레깅스, 쇼츠 등을 하나의 스타일링으로 선보인 점도 개별 제품을 넘어 전체 착장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펀칭, 메쉬 등 여름철 러닝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이 부각되면서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한 캠페인 확산도 모델과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였다. 젝시믹스 공식 SNS에 고윤정의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많은 좋아요와 댓글이 이어졌으며, 착장 제품과 스타일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의 구매를 촉진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과의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김지민 프로 02-6959-2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배우 고윤정의 모델 기용 이후 주요 착장 제품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이른바 ‘고윤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젝시믹스가 고윤정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주요 제품 8종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모델 기용이 시작된 6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6주간 판매량은 직전 6주인 4월 19일부터 5월 30일까지와 비교해 134.4% 증가했다.<br /><br />
특히 고윤정 모델 캠페인이 처음 공개된 6월 1주차에는 주요 착장 제품 판매량이 직전 주보다 208.2% 증가하는 등 캠페인 공개 직후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구매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제품은 고윤정이 착용한 ‘언밸런스 로고밴딩 크롭탑’으로, 모델 기용 이후 6주간 판매량이 직전 6주 대비 무려 2344.8% 증가했다.<br /><br />
러닝과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RX 펀칭 리플렉티브 투인원 쇼츠’는 같은 기간 525.7%, ‘RX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리플렉티브 브라탑’도 248.1% 급증했다.<br /><br />
이 밖에도 ‘V업 3D 플러스 부츠컷 레깅스’가 212.6%, ‘RX 블랙라벨 시그니처 380N 메쉬 포켓 레깅스 5부’가 177.3% 증가하는 등 브라탑과 크롭탑, 쇼츠, 레깅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br /><br />
젝시믹스는 고윤정의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의 기능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애슬레저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소비자들의 구매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br /><br />
캠페인에서 브라탑과 크롭탑, 레깅스, 쇼츠 등을 하나의 스타일링으로 선보인 점도 개별 제품을 넘어 전체 착장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펀칭, 메쉬 등 여름철 러닝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이 부각되면서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공식 SNS를 통한 캠페인 확산도 모델과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였다. 젝시믹스 공식 SNS에 고윤정의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많은 좋아요와 댓글이 이어졌으며, 착장 제품과 스타일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의 구매를 촉진하는 동시에 신규 소비자층과의 접점도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김지민 프로 02-6959-23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4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00</guid>
		<title><![CDATA[‘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성료… 당신의 매력이 광고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현장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7월 19일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주관했으며, ‘당신의 매력이 광고가 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로 진행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기존의 모델 대회를 넘어 광고모델·패션모델·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실전형 오디션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워킹만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콘텐츠 표현력, 카메라 테스트, 브랜드 이미지, 런웨이, 부문별 미션 등 실제 광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냈다.
특히 17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모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무대’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학생, 직장인, 사업가, 주부, 시니어 모델까지 저마다의 삶과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들은 런웨이와 카메라 앞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자신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 소개와 축사, 환영사, 내빈 및 심사위원 소개, 참가자 런웨이, 파트별 미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 패션쇼, 심사위원 위촉식, 임원 임명식, K-월드 모델대상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 그리고 본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런웨이에서는 사전 제작한 광고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실제 광고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김경숙, 류길명, 박지윤, 조미경, 정현주, 이남주, 송근창, 김혜주, 박성호, 한지혜, 유주연 등 임원 및 패션·방송·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광고 적합성, 브랜드 이미지, 자신감, 카메라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행사 중에는 대한민국 모델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K-월드 모델대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K-월드 모델대상은 강윤주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은 김경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신임 이사로 이보영, 박혜진이 임명되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퀸 임원인 손은정, 황윤정, 이하진, 주선하, 오유진이 참석해 신임 이사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각 부문 WINNER는 △라이징스타부문 박선영 △프라임부문 최소현 △클래식부문 김세희가 차지했다.
이어 2nd WINNER에는 △사이돌리모바 △문소윤 △서은정 △김지영 △이상원 △박선영이 수상했다.
3rd WINNER에는 △박유지 △황지애 △김미진 △마르셀 △서경미 △김준희 △박숙희 △김영미 △지연숙이 수상했다.
또한 TOP5에는 총 9명이 선정돼 △박수빈 △우태현 △김영선 △백석기 △이인자 △이희경 △이제아 △변오덕 △강윤주가 수상했다.
특별상인 베스트 포토제닉상, 글로벌 페이스상, 엔터테인먼트상까지 다양한 시상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어깨띠를 비롯해 총 5000만원 상당의 부상, 국내외 화보 촬영 기회, 광고 및 방송 캐스팅, 국내외 패션쇼 출연, 협찬사 광고모델 활동,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협업 브랜드 전속모델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됐다. 특히 각 부문 WINNER 3명에게는 2027년 해외 패션쇼 참가 비용 전액 지원(항공, 숙박, 식사, 관광, 의상 제공)이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광고는 제품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참가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국내외 광고·패션·방송 분야와 연계해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 ‘수상의 결과보다 무대에 선 경험 자체가 큰 자신감을 주었다’, ‘다음 대회에도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는 단순한 모델 대회가 아니었다며,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회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며 후속 대회에 대해서도 많은 참가와 관심을 당부했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4093210_598511386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현장</figcaption>
   </figure>
</div>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7월 19일 호텔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주관했으며, ‘당신의 매력이 광고가 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로 진행됐다.<br /><br />
이번 콘테스트는 기존의 모델 대회를 넘어 광고모델·패션모델·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실전형 오디션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워킹만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콘텐츠 표현력, 카메라 테스트, 브랜드 이미지, 런웨이, 부문별 미션 등 실제 광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냈다.<br /><br />
특히 17세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모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무대’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학생, 직장인, 사업가, 주부, 시니어 모델까지 저마다의 삶과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들은 런웨이와 카메라 앞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자신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 /><br />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 소개와 축사, 환영사, 내빈 및 심사위원 소개, 참가자 런웨이, 파트별 미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축하공연, 패션쇼, 심사위원 위촉식, 임원 임명식, K-월드 모델대상 및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 그리고 본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런웨이에서는 사전 제작한 광고 영상이 함께 상영되어 실제 광고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연출로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이번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김경숙, 류길명, 박지윤, 조미경, 정현주, 이남주, 송근창, 김혜주, 박성호, 한지혜, 유주연 등 임원 및 패션·방송·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광고 적합성, 브랜드 이미지, 자신감, 카메라 활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br /><br />
행사 중에는 대한민국 모델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K-월드 모델대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K-월드 모델대상은 강윤주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은 김경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신임 이사로 이보영, 박혜진이 임명되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퀸 임원인 손은정, 황윤정, 이하진, 주선하, 오유진이 참석해 신임 이사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br /><br />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각 부문 WINNER는 △라이징스타부문 박선영 △프라임부문 최소현 △클래식부문 김세희가 차지했다.<br /><br />
이어 2nd WINNER에는 △사이돌리모바 △문소윤 △서은정 △김지영 △이상원 △박선영이 수상했다.<br /><br />
3rd WINNER에는 △박유지 △황지애 △김미진 △마르셀 △서경미 △김준희 △박숙희 △김영미 △지연숙이 수상했다.<br /><br />
또한 TOP5에는 총 9명이 선정돼 △박수빈 △우태현 △김영선 △백석기 △이인자 △이희경 △이제아 △변오덕 △강윤주가 수상했다.<br /><br />
특별상인 베스트 포토제닉상, 글로벌 페이스상, 엔터테인먼트상까지 다양한 시상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br /><br />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어깨띠를 비롯해 총 5000만원 상당의 부상, 국내외 화보 촬영 기회, 광고 및 방송 캐스팅, 국내외 패션쇼 출연, 협찬사 광고모델 활동,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협업 브랜드 전속모델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됐다. 특히 각 부문 WINNER 3명에게는 2027년 해외 패션쇼 참가 비용 전액 지원(항공, 숙박, 식사, 관광, 의상 제공)이라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br /><br />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광고는 제품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많은 참가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국내외 광고·패션·방송 분야와 연계해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다’, ‘수상의 결과보다 무대에 선 경험 자체가 큰 자신감을 주었다’, ‘다음 대회에도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했다.<br /><br />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2026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는 단순한 모델 대회가 아니었다며, 이번 무대는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회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며 후속 대회에 대해서도 많은 참가와 관심을 당부했다.<br /><br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br /><br />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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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4093210_59851138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5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99</guid>
		<title><![CDATA[슬림루틴, 알파CD 지컷 7차 판매 실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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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슬림루틴 ‘알파CD 지컷(G-CUT)’
   

허쉬드의 이너뷰티 브랜드 슬림루틴(Slu, 이하 슬루)이 다이어트 보조 식품 ‘알파CD 지컷(G-CUT)’의 7차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알파CD 지컷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기 전 함께 먹는 방식으로 구성이 설계된 일반 식품이다. 1포당 주원료 함량은 3500mg이며, 1박스는 14포로 구성돼 2주 분량으로 섭취할 수 있다. 최소 판매가는 1박스(14포) 기준 5500원으로, 1포당 약 393원 수준이다.
알파CD는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70만 포를 기록했으며, 한 차례 이상 구매한 고객의 재구매율은 5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슬루는 모델 기용 등 별도의 광고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 해당 비용을 제품 원료 함량에 반영해 가격과 함량을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 보조 식품을 고를 때 성분 함량과 가격을 함께 비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슬루는 자사몰과 소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개선 과정에서 접수된 고객 의견을 개발 단계에 반영해왔다. 이번 7차 판매는 자사 온라인몰과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쉬드 소개
허쉬드는 광주에 본사를 둔 청년 창업 기업으로, 이너뷰티 브랜드 ‘슬림루틴(Slu)’을 운영하고 있다. 슬림루틴은 모델 기용 등 광고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 해당 비용을 제품 원료 함량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제품 개선을 병행하고 있다. 알파CD, 애사비, 올토샷 등 자체 개발 제품을 자사몰과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허쉬드 슬루팀 김용안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1697804_20260722181340_80901876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슬림루틴 ‘알파CD 지컷(G-CUT)’</figcaption>
   </figure>
</div>
허쉬드의 이너뷰티 브랜드 슬림루틴(Slu, 이하 슬루)이 다이어트 보조 식품 ‘알파CD 지컷(G-CUT)’의 7차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알파CD 지컷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기 전 함께 먹는 방식으로 구성이 설계된 일반 식품이다. 1포당 주원료 함량은 3500mg이며, 1박스는 14포로 구성돼 2주 분량으로 섭취할 수 있다. 최소 판매가는 1박스(14포) 기준 5500원으로, 1포당 약 393원 수준이다.<br /><br />
알파CD는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70만 포를 기록했으며, 한 차례 이상 구매한 고객의 재구매율은 5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br /><br />
슬루는 모델 기용 등 별도의 광고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 해당 비용을 제품 원료 함량에 반영해 가격과 함량을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 보조 식품을 고를 때 성분 함량과 가격을 함께 비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슬루는 자사몰과 소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개선 과정에서 접수된 고객 의견을 개발 단계에 반영해왔다. 이번 7차 판매는 자사 온라인몰과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허쉬드 소개<br /><br />
허쉬드는 광주에 본사를 둔 청년 창업 기업으로, 이너뷰티 브랜드 ‘슬림루틴(Slu)’을 운영하고 있다. 슬림루틴은 모델 기용 등 광고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 해당 비용을 제품 원료 함량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제품 개선을 병행하고 있다. 알파CD, 애사비, 올토샷 등 자체 개발 제품을 자사몰과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허쉬드 슬루팀 김용안 본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1697804_20260722181340_8090187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3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97</guid>
		<title><![CDATA[KB손해보험, 여행 스타일에 맞춰 가입하는 ‘KB해외여행보험’ 개정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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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고객 보장 니즈 변화에 맞춰 플랜별 보장 수준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기존 플랜 명칭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여행 중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과 해외의료비 관련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랜별 보장 개수도 차등 구성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기존 ‘안심든든·가성비·필수’로 운영되던 플랜 명칭을 각각 ‘고급형·표준형·실속형’으로 변경했다. 보장 수준에 따른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명칭을 적용해 고객이 플랜별 보장 내용과 보험료를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 중 고객이 체감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핵심 보장도 강화했다. 고급형 플랜의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 보장 금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해외의료비 보장 금액은 상해와 질병 각각 기존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상향했다. 표준형 플랜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을 30만원, 해외의료비를 상해와 질병 각각 5000만원으로 구성해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랜별 보장 구성도 차별화했다. 기존에는 3개 플랜 모두 26개 보장으로 동일하게 구성했으나, 개정 후에는 고급형 26개, 표준형 24개, 실속형 17개로 구분했다. 이를 통해 폭넓은 보장을 원하는 고객부터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수 보장을 준비하려는 고객까지 보장 범위와 보험료 수준에 따라 적합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등 기후질환 관련 보장은 고급형 플랜에 특화해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해외여행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KB손해보험은 고객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맞는 플랜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하고 해외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해외여행보험을 개정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의 보장 경쟁력과 가입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고객 보장 니즈 변화에 맞춰 플랜별 보장 수준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br /><br />
이번 개정은 기존 플랜 명칭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여행 중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과 해외의료비 관련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랜별 보장 개수도 차등 구성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먼저 기존 ‘안심든든·가성비·필수’로 운영되던 플랜 명칭을 각각 ‘고급형·표준형·실속형’으로 변경했다. 보장 수준에 따른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명칭을 적용해 고객이 플랜별 보장 내용과 보험료를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
여행 중 고객이 체감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핵심 보장도 강화했다. 고급형 플랜의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 보장 금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해외의료비 보장 금액은 상해와 질병 각각 기존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상향했다. 표준형 플랜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을 30만원, 해외의료비를 상해와 질병 각각 5000만원으로 구성해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
플랜별 보장 구성도 차별화했다. 기존에는 3개 플랜 모두 26개 보장으로 동일하게 구성했으나, 개정 후에는 고급형 26개, 표준형 24개, 실속형 17개로 구분했다. 이를 통해 폭넓은 보장을 원하는 고객부터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수 보장을 준비하려는 고객까지 보장 범위와 보험료 수준에 따라 적합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등 기후질환 관련 보장은 고급형 플랜에 특화해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해외여행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br /><br />
KB손해보험은 고객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맞는 플랜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하고 해외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해외여행보험을 개정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의 보장 경쟁력과 가입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14: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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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96</guid>
		<title><![CDATA[바른북스, 교육 신간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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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 김은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36쪽, 1만6800원
   

출판사 바른북스가 교육 분야 신간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뒤 “내가 과연 좋은 부모일까”라는 물음 앞에서 불안과 죄책감에 흔들리는 부모들을 위한 학교 활용 가이드다. 또한, 교육 현장의 오해와 불신을 넘어 가정과 학교의 상생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저자는 엄마로서 겪은 불안과 죄책감, 생생한 학교 참여 경험의 경험, 13년간 쌓아온 학부모 연구 자산을 바탕으로, 학부모총회를 앞둔 마음가짐부터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활동, 선생님과의 소통법까지 학부모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학교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2024년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서 정립한 ‘학부모 역량 모형’을 대중서로는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저자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의 자립을 돕는 핵심 열쇠로 ‘부모 자신의 성장’을 제시하며,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춰 부모가 함께 길러야 할 다섯 가지 내면의 근육으로 △자기돌봄 △부모역할기본 △자녀교육 △학교협력 △자녀자립지원 역량을 제시하고, 각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담았다.
책은 학교 참여와 교육기부,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부담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배움의 과정으로 그려내며, 부모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덜어내고 중심을 잡을 때 비로소 아이의 세계도 함께 넓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를 품 안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단단한 성인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양육자 그리고 학부모와 건강한 교육 파트너십을 고민하는 현직 교사와 교육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
책은 프롤로그와 함께 [초대]-[만남]-[나눔]-[배움]-[성장]-[동행]-[자립]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7개 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학교와 소통하기, 생각보다 쉬워요’에서는 불안한 부모를 위한 학교 활용법을, 2장 ‘학부모총회, 함께 만드는 첫 만남’에서는 낯선 설렘을 든든한 신뢰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이어 3장 ‘교육기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에서는 교육기부 참여의 의미와 실천을 소개한다. 4장과 5장은 학부모교육을 통한 부모의 성장과 부모됨의 중심을 잡는 5대 역량 설계도를 다룬다. 6장 ‘학부모와 교사, 동상이몽? 이상동몽!’에서는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교육공동체의 힘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7장 ‘학부모 학교참여의 재발견’은 미안함을 덜어내고 자녀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말미에는 학부모회 임원을 위한 실무 가이드도 부록으로 실려 실용성을 더했다.
저자 소개
저자 김은영은 서울대학교 학부모정책연구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일하며 학부모 연구에 몰입해 왔다. 2024년에는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 ‘학부모 역량 모형과 체계’를 정립하고,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대한민국 학부모교육의 틀을 설계했다. 학부모로서 초중고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살아있는 학교 현장을 만났다. 연구자의 언어로 말하지만, 학부모의 마음으로 느낀다. 이 책은 그 두 시선이 만나는 자리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에서 청소년 발달, 아동 권리와 복지를 가르치고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5744558_20260724095029_734441373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 김은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36쪽, 1만6800원</figcaption>
   </figure>
</div>
출판사 바른북스가 교육 분야 신간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지 마’를 출간했다.<br /><br />
이 책은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 뒤 “내가 과연 좋은 부모일까”라는 물음 앞에서 불안과 죄책감에 흔들리는 부모들을 위한 학교 활용 가이드다. 또한, 교육 현장의 오해와 불신을 넘어 가정과 학교의 상생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저자는 엄마로서 겪은 불안과 죄책감, 생생한 학교 참여 경험의 경험, 13년간 쌓아온 학부모 연구 자산을 바탕으로, 학부모총회를 앞둔 마음가짐부터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활동, 선생님과의 소통법까지 학부모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학교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전한다.<br /><br />
특히 이 책은 저자가 2024년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서 정립한 ‘학부모 역량 모형’을 대중서로는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저자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의 자립을 돕는 핵심 열쇠로 ‘부모 자신의 성장’을 제시하며,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춰 부모가 함께 길러야 할 다섯 가지 내면의 근육으로 △자기돌봄 △부모역할기본 △자녀교육 △학교협력 △자녀자립지원 역량을 제시하고, 각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담았다.<br /><br />
책은 학교 참여와 교육기부,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부담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배움의 과정으로 그려내며, 부모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덜어내고 중심을 잡을 때 비로소 아이의 세계도 함께 넓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를 품 안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단단한 성인으로 키우고 싶은 모든 양육자 그리고 학부모와 건강한 교육 파트너십을 고민하는 현직 교사와 교육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책의 구성<br /><br />
책은 프롤로그와 함께 [초대]-[만남]-[나눔]-[배움]-[성장]-[동행]-[자립]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7개 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학교와 소통하기, 생각보다 쉬워요’에서는 불안한 부모를 위한 학교 활용법을, 2장 ‘학부모총회, 함께 만드는 첫 만남’에서는 낯선 설렘을 든든한 신뢰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이어 3장 ‘교육기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에서는 교육기부 참여의 의미와 실천을 소개한다. 4장과 5장은 학부모교육을 통한 부모의 성장과 부모됨의 중심을 잡는 5대 역량 설계도를 다룬다. 6장 ‘학부모와 교사, 동상이몽? 이상동몽!’에서는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는 교육공동체의 힘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7장 ‘학부모 학교참여의 재발견’은 미안함을 덜어내고 자녀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말미에는 학부모회 임원을 위한 실무 가이드도 부록으로 실려 실용성을 더했다.<br /><br />
저자 소개<br /><br />
저자 김은영은 서울대학교 학부모정책연구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일하며 학부모 연구에 몰입해 왔다. 2024년에는 교육부 학부모교육 프레임워크 개발 연구책임자로 ‘학부모 역량 모형과 체계’를 정립하고, 영아기부터 성인 초기까지 대한민국 학부모교육의 틀을 설계했다. 학부모로서 초중고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살아있는 학교 현장을 만났다. 연구자의 언어로 말하지만, 학부모의 마음으로 느낀다. 이 책은 그 두 시선이 만나는 자리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에서 청소년 발달, 아동 권리와 복지를 가르치고 있다.<br /><br />
바른북스 소개<br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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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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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ancisco Partners Closes $21 Billion Across Flagship and Agility Fu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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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rancisco Partners (“FP”), a leading global investment firm that specializes in partnering with technology companies, today announced the closing of $21 billion in capital commitments across its Francisco Partners VIII, L.P. flagship fund and Francisco Partners Agility IV, L.P., its middle-market fund. FP exceeded its initial targets of $14.0 billion and $3.5 billion, respectively. This milestone builds on Francisco Partners' longstanding track record of performance, underscored by its distinction as the only firm to rank among the top three performers in each of the past six HEC-Dow Jones Large Buyout Performance Rankings.*
“In our business, long-term success is created through a series of relationships built on years of trust and collaboration,“ said Dipanjan (“DJ”) Deb, Co-Founder and CEO of Francisco Partners. ”We want to thank our investors for their support, our management teams for their dedication and performance, our friends and partners throughout the technology ecosystem, our lenders and banks for their partnership, and the team at FP for their pursuit of excellence.”
FP partnered with institutional investo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a diverse group of public and corporate pension funds, insurance companies, sovereign wealth funds, foundations, endowments, private wealth, and family offices. The combined closings mark FP’s largest fundraise in its 27-year history and bring the firm’s total capital raised to more than $75 billion.
“Closing these funds in one of the most selective fundraising environments in recent years reflects limited partners’ confidence in our investment team and the strength and durability of the relationships Francisco Partners has built over more than two decades,” said Andrew Brown, Global Head of Investor Relations at Francisco Partners. “We are grateful for the continued support of our longstanding investors and delighted to welcome several new institutional partners from around the world.”
Since inception, Francisco Partners has invested in more than 500 technology companies. The newly closed funds will continue Francisco Partners’ long history of partnering with founders, management teams and corporate partners to build market-leading technology businesses that power critical industries and digital transformation globally.
The FP investment team is organized around dedicated end-market teams, enabling the firm to develop deep expertise across the technology landscape and identify companies whose products and services deliver meaningful value to customers. The firm believes this sector-focused approach continues to differentiate its investing, particularly during periods of disruption and rapid innovation.
“We believe we are entering a particularly dynamic period for technology investing. The rapid evolution of AI is creating potential risk, but also a real opportunity for companies that can harness its power to build better products, improve productivity and deliver greater value to customers,” added Deb. “AI innovation is happening at an extraordinary pace, but we believe that periods of disruption most benefit companies that are able to apply new technology to efficiently help their customers build better businesses.”
Kirkland &amp; Ellis LLP served as fund counsel.
About Francisco Partners
Francisco Partners is a leading global investment firm that specializes in partnering with technology and technology-enabled businesses. Since its launch over 25 years ago, Francisco Partners has invested in over 500 technology companies, making it one of the most active and longstanding investors in the technology industry. With over $75 billion in capital raised to date, the firm invests in opportunities where its deep sectoral knowledge and operational expertise can help companies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For more information on Francisco Partners, please visit www.franciscopartners.com.
*Press Release: Francisco Partners Ranks in Top Three of the HEC Paris-Dow Jones Annual Global Large Buyout Performance Ranking for Sixth Consecutive Year
https://www.franciscopartners.com/media/francisco-partners-ranks-in-top-three-of-the-hec-paris-dow-jones-annual-global-large-buyout-performance-ranking-for-sixth-consecutive-yea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643971/en/
언론연락처: Francisco Partners Prosek Partner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rancisco Partners (“FP”), a leading global investment firm that specializes in partnering with technology companies, today announced the closing of $21 billion in capital commitments across its Francisco Partners VIII, L.P. flagship fund and Francisco Partners Agility IV, L.P., its middle-market fund. FP exceeded its initial targets of $14.0 billion and $3.5 billion, respectively. This milestone builds on Francisco Partners' longstanding track record of performance, underscored by its distinction as the only firm to rank among the top three performers in each of the past six HEC-Dow Jones Large Buyout Performance Rankings.*<br /><br />
“In our business, long-term success is created through a series of relationships built on years of trust and collaboration,“ said Dipanjan (“DJ”) Deb, Co-Founder and CEO of Francisco Partners. ”We want to thank our investors for their support, our management teams for their dedication and performance, our friends and partners throughout the technology ecosystem, our lenders and banks for their partnership, and the team at FP for their pursuit of excellence.”<br /><br />
FP partnered with institutional investo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a diverse group of public and corporate pension funds, insurance companies, sovereign wealth funds, foundations, endowments, private wealth, and family offices. The combined closings mark FP’s largest fundraise in its 27-year history and bring the firm’s total capital raised to more than $75 billion.<br /><br />
“Closing these funds in one of the most selective fundraising environments in recent years reflects limited partners’ confidence in our investment team and the strength and durability of the relationships Francisco Partners has built over more than two decades,” said Andrew Brown, Global Head of Investor Relations at Francisco Partners. “We are grateful for the continued support of our longstanding investors and delighted to welcome several new institutional partners from around the world.”<br /><br />
Since inception, Francisco Partners has invested in more than 500 technology companies. The newly closed funds will continue Francisco Partners’ long history of partnering with founders, management teams and corporate partners to build market-leading technology businesses that power critical industries and digital transformation globally.<br /><br />
The FP investment team is organized around dedicated end-market teams, enabling the firm to develop deep expertise across the technology landscape and identify companies whose products and services deliver meaningful value to customers. The firm believes this sector-focused approach continues to differentiate its investing, particularly during periods of disruption and rapid innovation.<br /><br />
“We believe we are entering a particularly dynamic period for technology investing. The rapid evolution of AI is creating potential risk, but also a real opportunity for companies that can harness its power to build better products, improve productivity and deliver greater value to customers,” added Deb. “AI innovation is happening at an extraordinary pace, but we believe that periods of disruption most benefit companies that are able to apply new technology to efficiently help their customers build better businesses.”<br /><br />
Kirkland &amp; Ellis LLP served as fund counsel.<br /><br />
About Francisco Partners<br /><br />
Francisco Partners is a leading global investment firm that specializes in partnering with technology and technology-enabled businesses. Since its launch over 25 years ago, Francisco Partners has invested in over 500 technology companies, making it one of the most active and longstanding investors in the technology industry. With over $75 billion in capital raised to date, the firm invests in opportunities where its deep sectoral knowledge and operational expertise can help companies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For more information on Francisco Partners, please visit www.franciscopartners.com.<br /><br />
*Press Release: Francisco Partners Ranks in Top Three of the HEC Paris-Dow Jones Annual Global Large Buyout Performance Ranking for Sixth Consecutive Year<br />
https://www.franciscopartners.com/media/francisco-partners-ranks-in-top-three-of-the-hec-paris-dow-jones-annual-global-large-buyout-performance-ranking-for-sixth-consecutive-year.<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643971/en/<br /><br />
언론연락처: Francisco Partners Prosek Partner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2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94</guid>
		<title><![CDATA[프란시스코 파트너스, 플래그십 펀드와 애질리티 펀드 통해 210억달러 조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전문으로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사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 FP)가 플래그십 펀드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VIII(Francisco Partners VIII, L.P.)와 중간시장 펀드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애질리티 IV(Francisco Partners Agility IV, L.P.)를 통해 총 210억달러의 자본 약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FP는 각각 140억달러와 35억달러였던 초기 목표치를 상회했다. 이번 성과는 프란시스코 파트너스가 지난 6차례의 HEC-다우존스 대형 바이아웃 성과 순위에서 모두 상위 3위에 오른 유일한 기업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쌓아온 탁월한 운용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1]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디판잔(디제이) 데브(Dipanjan (“DJ”) Deb)는 “우리 사업에서 장기적 성공은 수년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관계에서 비롯된다”며 “투자자들의 성원, 경영진의 헌신과 성과, 기술 생태계 전반의 친구 및 파트너들, 대출 기관 및 은행들의 협력, 그리고 우수성을 추구하는 FP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FP는 공공 및 기업 연금 펀드, 보험사, 국부펀드, 재단, 기부금, 사모 자산 및 패밀리 오피스를 포함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과 협력했다. 이번 통합 펀드 클로징은 FP 창립 27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이며, 이를 통해 회사의 총 조성 자본은 750억달러 이상으로 늘어났다.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글로벌 투자자 관계 책임자인 앤드류 브라운(Andrew Brown)은 “최근 몇 년간 가장 까다로운 자금조달 환경들 중 하나에서 이번 펀드들을 모집 마감한 것은 우리 투자 팀에 대한 유한책임 투자자들의 신뢰와 프란시스코 파트너스가 20년 넘게 구축해 온 관계의 강점 및 지속성을 반영한다”며 “오랜 투자자들의 계속된 지지에 감사하며, 전 세계에서 새로 합류한 여러 기관 파트너들을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창립 이래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500개 이상의 기술 기업에 투자했다. 새로 마감된 펀드들은 창업자, 경영진 및 기업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핵심 산업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시장 선도 기술 기업들을 육성해 온 프란시스코 파트너스의 오랜 역사를 이어갈 것이다.
FP의 투자 팀은 전담 최종 소비 시장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당 기업이 기술 환경 전반에 걸쳐 깊은 전문성을 개발하고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발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섹터 중심의 접근 방식은 특히 급격한 혁신과 변혁의 시기에 FP의 투자를 차별화하는 요소라고 회사 측은 믿고 있다.
디판잔 데브는 “기술 투자에 있어 특히 역동적인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AI의 급속한 발전은 잠재적 위험을 초래하고 있지만, 그 힘을 활용하여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생산성을 개선하며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기회이기도 하다”며 “AI 혁신은 놀라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변혁의 시기가 자신의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돕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amp; Ellis LLP)가 펀드 법률 자문을 맡았다.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소개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기술 및 테크놀로지 기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전문으로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회사이다. 2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500개 이상의 기술 기업에 투자하며 기술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투자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750억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성한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심층적인 섹터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기업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에 투자한다. 웹사이트: www.franciscopartners.com.
[1] 보도 자료: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HEC-파리-다우존스 연례 글로벌 대형 바이아웃 성과 순위에서 6년 연속 상위 3위 기록
https://www.franciscopartners.com/media/francisco-partners-ranks-in-top-three-of-the-hec-paris-dow-jones-annual-global-large-buyout-performance-ranking-for-sixth-consecutive-year.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전문으로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사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 FP)가 플래그십 펀드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VIII(Francisco Partners VIII, L.P.)와 중간시장 펀드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애질리티 IV(Francisco Partners Agility IV, L.P.)를 통해 총 210억달러의 자본 약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br /><br />
FP는 각각 140억달러와 35억달러였던 초기 목표치를 상회했다. 이번 성과는 프란시스코 파트너스가 지난 6차례의 HEC-다우존스 대형 바이아웃 성과 순위에서 모두 상위 3위에 오른 유일한 기업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쌓아온 탁월한 운용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1]<br /><br />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디판잔(디제이) 데브(Dipanjan (“DJ”) Deb)는 “우리 사업에서 장기적 성공은 수년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관계에서 비롯된다”며 “투자자들의 성원, 경영진의 헌신과 성과, 기술 생태계 전반의 친구 및 파트너들, 대출 기관 및 은행들의 협력, 그리고 우수성을 추구하는 FP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br /><br />
FP는 공공 및 기업 연금 펀드, 보험사, 국부펀드, 재단, 기부금, 사모 자산 및 패밀리 오피스를 포함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과 협력했다. 이번 통합 펀드 클로징은 FP 창립 27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이며, 이를 통해 회사의 총 조성 자본은 750억달러 이상으로 늘어났다.<br /><br />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글로벌 투자자 관계 책임자인 앤드류 브라운(Andrew Brown)은 “최근 몇 년간 가장 까다로운 자금조달 환경들 중 하나에서 이번 펀드들을 모집 마감한 것은 우리 투자 팀에 대한 유한책임 투자자들의 신뢰와 프란시스코 파트너스가 20년 넘게 구축해 온 관계의 강점 및 지속성을 반영한다”며 “오랜 투자자들의 계속된 지지에 감사하며, 전 세계에서 새로 합류한 여러 기관 파트너들을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br /><br />
창립 이래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500개 이상의 기술 기업에 투자했다. 새로 마감된 펀드들은 창업자, 경영진 및 기업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핵심 산업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시장 선도 기술 기업들을 육성해 온 프란시스코 파트너스의 오랜 역사를 이어갈 것이다.<br /><br />
FP의 투자 팀은 전담 최종 소비 시장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당 기업이 기술 환경 전반에 걸쳐 깊은 전문성을 개발하고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발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섹터 중심의 접근 방식은 특히 급격한 혁신과 변혁의 시기에 FP의 투자를 차별화하는 요소라고 회사 측은 믿고 있다.<br /><br />
디판잔 데브는 “기술 투자에 있어 특히 역동적인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AI의 급속한 발전은 잠재적 위험을 초래하고 있지만, 그 힘을 활용하여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생산성을 개선하며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기회이기도 하다”며 “AI 혁신은 놀라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변혁의 시기가 자신의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돕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amp; Ellis LLP)가 펀드 법률 자문을 맡았다.<br /><br />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소개<br /><br />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기술 및 테크놀로지 기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전문으로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투자회사이다. 2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500개 이상의 기술 기업에 투자하며 기술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투자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750억달러 이상의 자본을 조성한 프란시스코 파트너스는 심층적인 섹터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기업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에 투자한다. 웹사이트: www.franciscopartners.com.<br /><br />
[1] 보도 자료: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HEC-파리-다우존스 연례 글로벌 대형 바이아웃 성과 순위에서 6년 연속 상위 3위 기록<br /><br />
https://www.franciscopartners.com/media/francisco-partners-ranks-in-top-three-of-the-hec-paris-dow-jones-annual-global-large-buyout-performance-ranking-for-sixth-consecutive-year.<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프란시스코 파트너스(Francisco Partners)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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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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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5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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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9391</guid>
		<title><![CDATA[국내 로펌 AI 추천, ChatGPT 장악력이 순위 가른다… 인앤서 첫 ‘실질 점유율’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 표지(제공=인앤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로펌을 찾는 새로운 관문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AI가 가장 많이 추천한 로펌’과 ‘소비자에게 실제로 가장 많이 닿는 로펌’이 서로 다르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AI 검색 가시성(AI Visibility) 분석 전문기업 인앤서(InAnswer)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 (https://inanswer.kr/reports/lawfirm-geo-report-20260630)’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잠재 의뢰인이 실제로 던지는 52개 법률분야 850개 질문을 6월 한 달간 매일(총 30회) 4대 AI(ChatGPT·Gemini·Claude·Perplexity)에 반복 질의해 총 10만2000건의 답변에서 로펌 추천 빈도를 집계한 결과다.
단순 추천 1위는 세종… ‘실질’로 보면 태평양이 1위
추천 횟수를 그대로 합산한 ‘단순 추천 점유율’에서는 법무법인 세종이 3만8591회(8.11%)로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장(3만8346회, 8.06%), 대륜(3만6009회, 7.57%), 태평양(3만5649회, 7.50%), 율촌(3만2231회, 6.78%), 광장(3만1388회, 6.60%) 순이었다.
그러나 인앤서가 이번에 처음 제시한 ‘실질 추천 점유율’로 순위를 다시 매기자 판도가 바뀌었다. 실질 1위는 태평양(11.25%)으로, 단순 집계 4위에서 3계단 뛰어올랐다. 반면 단순 1위였던 세종은 3위(9.64%)로 내려갔고, 김·장은 2위(9.67%)를 지켰다.
‘얼마나 많은 AI’가 아니라 ‘가장 많이 쓰는 AI’… ChatGPT가 순위를 가른다
‘실질 추천 점유율(Reach-Weighted Share of Voice)’은 각 로펌이 AI별로 받은 추천 점유율에 그 AI의 실제 사용자 규모를 가중해 산출한 지표다. 한국인이 4개 AI를 균등하게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인앤서에 따르면 국내 월간 사용자는 ChatGPT 2345만 명(62.6%), Gemini 845만 명(26.2%), Claude 241만 명(8.0%), Perplexity 약 152만 명(3.1%)으로 추정된다(와이즈앱·리테일 2026년 4월 앱 사용자 및 Similarweb 웹 트래픽 기반). 같은 ‘추천 1회’라도 ChatGPT는 Perplexity의 10배가 넘게 소비자에게 닿는 셈이다.
태평양이 실질 1위에 오른 배경은 사용자 62.6%가 쓰는 ChatGPT에서만 1만 회를 웃도는(1만7회, ChatGPT 내 1위) 추천을 받은 데 있다. 반대로 단순 추천 3위였던 대륜은 실질 순위가 7위(4.30%)로 4계단 하락했다. Gemini·Perplexity에서는 최상위권이지만, 정작 도달이 가장 큰 ChatGPT에서의 추천이 1153회로 그친 탓이다. 반면 ChatGPT 추천 비중이 높은 법무법인 동인은 단순 29위에서 실질 12위로 급등했다.
인앤서는 ‘AI 추천 횟수 1위’와 ‘실질 1위’가 다르다는 것이 이번 리포트의 핵심이라며, 현재 대한민국 AI 검색시장에서는 ChatGPT를 장악했는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분야마다 강자가 다르고, 개인사건도 ‘실질’은 대형이 우위
본 리포트는 종합 순위 외에 가사·이혼, 형사, 부동산·건설, 기업법무·M&amp;A 등 13개 전 분야에 대해 상위 20개 로펌의 추천·실질 점유율을 모두 공개했다. 분야별로 강자는 뚜렷이 갈렸다. AI는 법률 의뢰인들을 향한 질문에 행정·조세는 율촌, 환경·에너지·ESG와 M&amp;A·공정거래는 김·장과 태평양, 의료는 대륜과 전문 부티크(CNE·고도·세승 등)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가사·형사·의료 등 개인 의뢰인 사건에서는 단순 집계상 전문 부티크가 상위권이지만, 실질 점유율로 보면 태평양·세종·율촌 등 대형 로펌이 치고 올라오는 현상이 관측됐다. 개인 의뢰인 시장에서도 ChatGPT에서는 대형 브랜드가 강하다는 의미다.
인앤서, 마케팅·경영 판단은 ‘추천 횟수’ 아닌 ‘실질 점유율’로 내려야
장재용 인앤서 대표는 “그동안 로펌들은 ‘AI가 우리를 자주 추천하고 있는가’에 주목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추천이 실제 의뢰인에게 닿느냐’”라며 “한국인의 62.6%가 LLM 중 ChatGPT를 쓰는 만큼 마케팅·경영 판단은 단순 추천 횟수가 아니라 사용자 도달로 가중한 실질 추천 점유율을 기준으로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리포트를 통해 로펌들은 자사의 실질적 위치와 분야별 강·약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어떤 AI 채널을 보강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사만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LLM과 AI들이 왜 특정 로펌들을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지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인앤서의 ‘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는 인앤서 홈페이지(www.inansw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앤서 소개
인앤서(InAnswer)는 생성형 AI 검색 및 추천 엔진 최적화(GEO)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이다.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어떤 브랜드와 기업을 인용·추천하는지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 및 로펌들이 급변하는 AI 검색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전략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앤서(InAnswer)  홍보팀 장재용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88674117_20260723181542_397998325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 표지(제공=인앤서)</figcaption>
   </figure>
</div>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로펌을 찾는 새로운 관문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AI가 가장 많이 추천한 로펌’과 ‘소비자에게 실제로 가장 많이 닿는 로펌’이 서로 다르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br /><br />
AI 검색 가시성(AI Visibility) 분석 전문기업 인앤서(InAnswer)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 (https://inanswer.kr/reports/lawfirm-geo-report-20260630)’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잠재 의뢰인이 실제로 던지는 52개 법률분야 850개 질문을 6월 한 달간 매일(총 30회) 4대 AI(ChatGPT·Gemini·Claude·Perplexity)에 반복 질의해 총 10만2000건의 답변에서 로펌 추천 빈도를 집계한 결과다.<br /><br />
단순 추천 1위는 세종… ‘실질’로 보면 태평양이 1위<br /><br />
추천 횟수를 그대로 합산한 ‘단순 추천 점유율’에서는 법무법인 세종이 3만8591회(8.11%)로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장(3만8346회, 8.06%), 대륜(3만6009회, 7.57%), 태평양(3만5649회, 7.50%), 율촌(3만2231회, 6.78%), 광장(3만1388회, 6.60%) 순이었다.<br /><br />
그러나 인앤서가 이번에 처음 제시한 ‘실질 추천 점유율’로 순위를 다시 매기자 판도가 바뀌었다. 실질 1위는 태평양(11.25%)으로, 단순 집계 4위에서 3계단 뛰어올랐다. 반면 단순 1위였던 세종은 3위(9.64%)로 내려갔고, 김·장은 2위(9.67%)를 지켰다.<br /><br />
‘얼마나 많은 AI’가 아니라 ‘가장 많이 쓰는 AI’… ChatGPT가 순위를 가른다<br /><br />
‘실질 추천 점유율(Reach-Weighted Share of Voice)’은 각 로펌이 AI별로 받은 추천 점유율에 그 AI의 실제 사용자 규모를 가중해 산출한 지표다. 한국인이 4개 AI를 균등하게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인앤서에 따르면 국내 월간 사용자는 ChatGPT 2345만 명(62.6%), Gemini 845만 명(26.2%), Claude 241만 명(8.0%), Perplexity 약 152만 명(3.1%)으로 추정된다(와이즈앱·리테일 2026년 4월 앱 사용자 및 Similarweb 웹 트래픽 기반). 같은 ‘추천 1회’라도 ChatGPT는 Perplexity의 10배가 넘게 소비자에게 닿는 셈이다.<br /><br />
태평양이 실질 1위에 오른 배경은 사용자 62.6%가 쓰는 ChatGPT에서만 1만 회를 웃도는(1만7회, ChatGPT 내 1위) 추천을 받은 데 있다. 반대로 단순 추천 3위였던 대륜은 실질 순위가 7위(4.30%)로 4계단 하락했다. Gemini·Perplexity에서는 최상위권이지만, 정작 도달이 가장 큰 ChatGPT에서의 추천이 1153회로 그친 탓이다. 반면 ChatGPT 추천 비중이 높은 법무법인 동인은 단순 29위에서 실질 12위로 급등했다.<br /><br />
인앤서는 ‘AI 추천 횟수 1위’와 ‘실질 1위’가 다르다는 것이 이번 리포트의 핵심이라며, 현재 대한민국 AI 검색시장에서는 ChatGPT를 장악했는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
분야마다 강자가 다르고, 개인사건도 ‘실질’은 대형이 우위<br /><br />
본 리포트는 종합 순위 외에 가사·이혼, 형사, 부동산·건설, 기업법무·M&amp;A 등 13개 전 분야에 대해 상위 20개 로펌의 추천·실질 점유율을 모두 공개했다. 분야별로 강자는 뚜렷이 갈렸다. AI는 법률 의뢰인들을 향한 질문에 행정·조세는 율촌, 환경·에너지·ESG와 M&amp;A·공정거래는 김·장과 태평양, 의료는 대륜과 전문 부티크(CNE·고도·세승 등)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br /><br />
특히 가사·형사·의료 등 개인 의뢰인 사건에서는 단순 집계상 전문 부티크가 상위권이지만, 실질 점유율로 보면 태평양·세종·율촌 등 대형 로펌이 치고 올라오는 현상이 관측됐다. 개인 의뢰인 시장에서도 ChatGPT에서는 대형 브랜드가 강하다는 의미다.<br /><br />
인앤서, 마케팅·경영 판단은 ‘추천 횟수’ 아닌 ‘실질 점유율’로 내려야<br /><br />
장재용 인앤서 대표는 “그동안 로펌들은 ‘AI가 우리를 자주 추천하고 있는가’에 주목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추천이 실제 의뢰인에게 닿느냐’”라며 “한국인의 62.6%가 LLM 중 ChatGPT를 쓰는 만큼 마케팅·경영 판단은 단순 추천 횟수가 아니라 사용자 도달로 가중한 실질 추천 점유율을 기준으로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번 리포트를 통해 로펌들은 자사의 실질적 위치와 분야별 강·약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어떤 AI 채널을 보강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사만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LLM과 AI들이 왜 특정 로펌들을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지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인앤서의 ‘2026년 6월 대한민국 로펌 AI 추천 현황 리포트’는 인앤서 홈페이지(www.inansw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인앤서 소개<br /><br />
인앤서(InAnswer)는 생성형 AI 검색 및 추천 엔진 최적화(GEO)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이다.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어떤 브랜드와 기업을 인용·추천하는지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 및 로펌들이 급변하는 AI 검색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전략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앤서(InAnswer)  홍보팀 장재용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88674117_20260723181542_39799832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90</guid>
		<title><![CDATA[도시락 먹고 피규어 뽑는다… GS25, 부산에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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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S25가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오픈했다고. 1층은 일반 편의점, 2층은 2층은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치방쿠지’는 일본에서 시작된 이른바 ‘꽝 없는 뽑기’다.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결제한 뒤, 원하는 쿠폰을 선택하면 랜덤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꽝 없이 인기 IP를 활용한 피규어,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25는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지난해 6월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키오스크를 성공적으로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이치방쿠지’를 테마로 한 특화 매장까지 열며 관련 협업 확대에 나섰다.
GS25는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GS25 서면스타점을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으로 새 단장했다. 1030 고객 비중이 높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상권 특성, 객층 데이터와 해당 편의점의 공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화 매장으로 최종 선정했다.
GS25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은 단층이 아닌 복층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차별점이다. 1층은 편의점, 2층은 ‘이치방쿠지’를 비롯한 애니메이션·캐릭터 IP를 체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외관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GS25는 1층 외부엔 GS25 간판, 2층엔 ‘이치방쿠지’ 대형 래핑 등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특화 매장임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은 1층 편의점 내부 계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7개로 구성된 대형 진열장이 펼쳐진다. 이 진열장에는 유명 IP를 활용한 한정판 피규어와 관련 굿즈로 가득 차 있다. 단순 진열·보관 장소 역할을 넘어 애니메이션 팬들의 볼거리이자 포토존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7월 내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에 이어 ‘가챠’ 키오스크도 순차 도입된다.
GS25는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관련 콘텐츠의 ‘테스트베드’이자 확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규 콘텐츠를 우선 도입해 고객 반응과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뒤 전국 매장으로 빠르게 전개한다는 전략인 것이다. 
GS25는 최근의 뽑기 열풍과 피규어, 캐릭터 굿즈 수집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이번 특화 매장이 큰 호응을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내부 계단을 통해 1층 편의점과 2층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을 연결하는 설계로,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편의점과 ‘이치방쿠지’ 이용 고객 간 연계 구매 효과도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정환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변화된 고객 수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콘텐츠 일환으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 키오스크 등 차별화 콘텐츠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새로운 즐길 거리와 쇼핑 경험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095143_103121680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오픈했다고. 1층은 일반 편의점, 2층은 2층은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이치방쿠지’는 일본에서 시작된 이른바 ‘꽝 없는 뽑기’다.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결제한 뒤, 원하는 쿠폰을 선택하면 랜덤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꽝 없이 인기 IP를 활용한 피규어,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br /><br />
GS25는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지난해 6월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키오스크를 성공적으로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이치방쿠지’를 테마로 한 특화 매장까지 열며 관련 협업 확대에 나섰다.<br /><br />
GS25는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GS25 서면스타점을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으로 새 단장했다. 1030 고객 비중이 높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상권 특성, 객층 데이터와 해당 편의점의 공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화 매장으로 최종 선정했다.<br /><br />
GS25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은 단층이 아닌 복층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차별점이다. 1층은 편의점, 2층은 ‘이치방쿠지’를 비롯한 애니메이션·캐릭터 IP를 체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다.<br /><br />
외관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GS25는 1층 외부엔 GS25 간판, 2층엔 ‘이치방쿠지’ 대형 래핑 등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특화 매장임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은 1층 편의점 내부 계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7개로 구성된 대형 진열장이 펼쳐진다. 이 진열장에는 유명 IP를 활용한 한정판 피규어와 관련 굿즈로 가득 차 있다. 단순 진열·보관 장소 역할을 넘어 애니메이션 팬들의 볼거리이자 포토존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7월 내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에 이어 ‘가챠’ 키오스크도 순차 도입된다.<br /><br />
GS25는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관련 콘텐츠의 ‘테스트베드’이자 확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규 콘텐츠를 우선 도입해 고객 반응과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뒤 전국 매장으로 빠르게 전개한다는 전략인 것이다. <br /><br />
GS25는 최근의 뽑기 열풍과 피규어, 캐릭터 굿즈 수집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이번 특화 매장이 큰 호응을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내부 계단을 통해 1층 편의점과 2층 ‘이치방쿠지’ 특화 공간을 연결하는 설계로,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편의점과 ‘이치방쿠지’ 이용 고객 간 연계 구매 효과도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br /><br />
송정환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변화된 고객 수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콘텐츠 일환으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 키오스크 등 차별화 콘텐츠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새로운 즐길 거리와 쇼핑 경험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095143_10312168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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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54: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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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약 1500억원 투자 유치한 런팟, 서울에서 한국 AI 생태계 접점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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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seudoCon 2026 런팟(Runpod) 부스 디자인 시안
   

생성형 AI가 연구·실험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확산하면서 GPU는 모델 개발과 추론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필요한 GPU를 빠르게 확보하고 학습·추론 환경을 유연하게 확장하는 역량이 AI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가운데, AI Developer Cloud 런팟(Runpod) (https://www.runpod.io)은 지난 6월 Summit Partners가 주도한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성장투자를 유치했다.
런팟은 이달 플랫폼 개발자 100만명 돌파를 발표했다. 서울에서 열린 ICML 2026에 이어 7월 25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PseudoCon 2026’에 참가해 한국 AI 개발자·연구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PseudoCon은 AI·머신러닝 개발자 커뮤니티 가짜연구소(Pseudo Lab)가 주최하는 약 300명 규모의 콘퍼런스다. 런팟은 플랫폼 발표와 라이브 데모, 1:1 GPU 도입상담을 통해 AI 워크로드의 구축·학습·배포 방법을 소개한다.
런팟의 APAC GTM Sales 담당 Kenny Lee는 메인 세션에서 플랫폼과 AI 워크로드 운영 방식을 발표하고, 부스에서 개발자·연구자·기업 팀의 GPU 도입 수요를 직접 상담한다.
이번 런팟 부스의 한국 현장 운영과 콘텐츠 현지화는 엔드플랜(Endplan Inc.) (https://endplan.ai)이 맡는다. 엔드플랜 CTO이자 Runpod 글로벌 크리에이터인 김진의는 ‘오픈소스 LLM 모델로 Codex 활용하기’를 주제로 약 10분간 미니랩을 진행한다. Runpod에 오픈소스 LLM을 서빙하고 OpenAI Codex에 연결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시연할 예정이다.
런팟은 현장에서 개발자의 실제 GPU 활용을 지원하는 크레딧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니랩에 끝까지 참여하고 신청 폼을 제출한 선착순 30명에게는 10달러 상당의 Runpod 크레딧을 제공한다. 1:1 도입상담을 거쳐 선정된 1개 리드에는 실제 테스트와 도입 검증을 위한 최대 500달러의 Runpod 크레딧을 지원한다.
김진의 CTO는 “오픈소스 LLM을 Runpod에 배포하고 Codex로 활용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며, 개발자가 GPU 인프라 설정보다 모델과 제품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행사 정보: https://pseudo-lab.com/events/pseudocon-2026
엔드플랜 소개
엔드플랜은 AI 시대의 빌더 미디어를 지향하는 스타트업이다. 개발자·창업가·크리에이터가 AI를 더 잘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커뮤니티 경험을 만든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AI 활용법과 도입 전략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AI 에이전트와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엔드플랜 송현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555688_20260723171948_335613312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seudoCon 2026 런팟(Runpod) 부스 디자인 시안</figcaption>
   </figure>
</div>
생성형 AI가 연구·실험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확산하면서 GPU는 모델 개발과 추론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필요한 GPU를 빠르게 확보하고 학습·추론 환경을 유연하게 확장하는 역량이 AI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가운데, AI Developer Cloud 런팟(Runpod) (https://www.runpod.io)은 지난 6월 Summit Partners가 주도한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성장투자를 유치했다.<br /><br />
런팟은 이달 플랫폼 개발자 100만명 돌파를 발표했다. 서울에서 열린 ICML 2026에 이어 7월 25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PseudoCon 2026’에 참가해 한국 AI 개발자·연구자와의 접점을 넓힌다.<br /><br />
PseudoCon은 AI·머신러닝 개발자 커뮤니티 가짜연구소(Pseudo Lab)가 주최하는 약 300명 규모의 콘퍼런스다. 런팟은 플랫폼 발표와 라이브 데모, 1:1 GPU 도입상담을 통해 AI 워크로드의 구축·학습·배포 방법을 소개한다.<br /><br />
런팟의 APAC GTM Sales 담당 Kenny Lee는 메인 세션에서 플랫폼과 AI 워크로드 운영 방식을 발표하고, 부스에서 개발자·연구자·기업 팀의 GPU 도입 수요를 직접 상담한다.<br /><br />
이번 런팟 부스의 한국 현장 운영과 콘텐츠 현지화는 엔드플랜(Endplan Inc.) (https://endplan.ai)이 맡는다. 엔드플랜 CTO이자 Runpod 글로벌 크리에이터인 김진의는 ‘오픈소스 LLM 모델로 Codex 활용하기’를 주제로 약 10분간 미니랩을 진행한다. Runpod에 오픈소스 LLM을 서빙하고 OpenAI Codex에 연결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시연할 예정이다.<br /><br />
런팟은 현장에서 개발자의 실제 GPU 활용을 지원하는 크레딧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니랩에 끝까지 참여하고 신청 폼을 제출한 선착순 30명에게는 10달러 상당의 Runpod 크레딧을 제공한다. 1:1 도입상담을 거쳐 선정된 1개 리드에는 실제 테스트와 도입 검증을 위한 최대 500달러의 Runpod 크레딧을 지원한다.<br /><br />
김진의 CTO는 “오픈소스 LLM을 Runpod에 배포하고 Codex로 활용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며, 개발자가 GPU 인프라 설정보다 모델과 제품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 /><br />
※ 행사 정보: https://pseudo-lab.com/events/pseudocon-2026<br /><br />
엔드플랜 소개<br /><br />
엔드플랜은 AI 시대의 빌더 미디어를 지향하는 스타트업이다. 개발자·창업가·크리에이터가 AI를 더 잘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커뮤니티 경험을 만든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AI 활용법과 도입 전략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AI 에이전트와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개발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엔드플랜 송현석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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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4:00: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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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t International’s Alipay+ Adds New Bank Partners Amid Cross-border Mobile Payment Boom in Asia Pacific]]></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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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lipay+, Ant International's unified wallet gateway, is adding more bank partners to its network of over 50 leading digital wallets and financial institutions. Its global bank partners range from incumbent banks to fully digital banks.
The latest banking partner to join Alipay+ is Hang Seng Bank, Alipay+’s first banking partner in Hong Kong. Hang Seng Mobile App users can now make payments via QR code scan in the Chinese Mainland and overseas by simply using the Hang Seng Mobile App at over 100 million merchants across more than 55 countries/regions.
Accelerating revenue growth through cross-border mobile payments
Demand for outbound cross-border payments from Asia Pacifi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ssets.ctfassets.net%2F789z5kbk1m3p%2F3vMTIae9P6Atm6G1iqOuPl%2F7326e58e93e82033a5a328a6a6a87a26%2FAsia_2025-Cross_Border_Payments-whitepaper.pdf&amp;esheet=54576462&amp;newsitemid=20260723150944&amp;lan=en-US&amp;anchor=Demand+for+outbound+cross-border+payments+from+Asia+Pacific&amp;index=1&amp;md5=3b180e7344befefe13f848dd90059e54) is projected to increase faster than the global average. Alongside growing adoption of digital wallets, consumer-to-consumer (C2C) and consumer-to-business (C2B) outbound cross-border payment volume from Asia Pacific could reach 3.7 trillion by 2032, almost doubling from 2024. This growth represents opportunities for banks, which can offer users increased ease of transactions through a familiar interface.
Accepted in over 220 markets globally, Alipay+ enables banks to offer cross-border payment services for their users in new markets with one single integration. Alipay+ also partners with over 10 national QR systems, from Malaysia’s DuitNow and Thailand’s PromptPay to Uzbekistan's HUMO. This established network enables banks to scale their usage scenarios for mobile payments efficiently, eschewing the need to establish individual agreements between banks and merchants in target markets.
Improved customer engagement and retention
Bank partners can also expand app functionality for users through the Alipay+ Super App Platform, by integrating partner mini-programmes and plug-in solutions. This allows streamlined onboarding of services such as travel bookings and social features, giving users more opportunities to engage with their banks through the app interface.
The focus on customer experience is critical for banks, especially as macroeconomic conditions remain uncertain. Data from McKinsey &amp; Company indicates that improving customer experiences enables higher returns, faster growth and lower costs for bank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mckinsey.com%2Fcapabilities%2Fgrowth-marketing-and-sales%2Four-insights%2Ffive-ways-to-drive-experience-led-growth-in-banking&amp;esheet=54576462&amp;newsitemid=20260723150944&amp;lan=en-US&amp;anchor=improving+customer+experiences+enables+higher+returns%2C+faster+growth+and+lower+costs+for+banks&amp;index=2&amp;md5=7b0d7fc136c323e274ab0e102d617206). Together, these factors lea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total shareholder return for customer experience leaders, compared with banks that demonstrate lower customer experience scores.
Banks in the following markets have already connected their users to the Alipay+ network, enabling convenient cross-border payment experiences for their users through their mobile apps:
·	Malaysia - Public Bank Berhad
·	Philippines - Bank of the Philippine Islands and Asia United Bank
·	Singapore - OCBC
·	Thailand - Kasikorn Bank and Siam Commercial Bank
·	Vietnam - Vietcombank
Besides Alipay+, Ant International also works with banks through other platform-based services, such as its Falcon TST AI FX model. The industry-first model makes long term FX forecasts with up to 93% accuracy, and is already in use by banks globally including Citi and Barclays. Ant International's AI-powered blockchain platform Whale enables near-instant, 24/7 cross-border liquidity transfer. Partners including Standard Chartered and HSBC are already collaborating with Ant International to integrate the solution with their existing infrastructure.
About Ant International
Ant International is a leading global digital payment, digitisation and financial technology provider. Through collaboration across the private and public sectors, our unified techfin platform suppor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merchants of all sizes to achieve inclusive growth through a comprehensive range of cutting-edge digital payment and financial services solutions. To learn more, please visit https://www.ant-intl.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150944/en/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Global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lipay+, Ant International's unified wallet gateway, is adding more bank partners to its network of over 50 leading digital wallets and financial institutions. Its global bank partners range from incumbent banks to fully digital banks.<br /><br />
The latest banking partner to join Alipay+ is Hang Seng Bank, Alipay+’s first banking partner in Hong Kong. Hang Seng Mobile App users can now make payments via QR code scan in the Chinese Mainland and overseas by simply using the Hang Seng Mobile App at over 100 million merchants across more than 55 countries/regions.<br /><br />
Accelerating revenue growth through cross-border mobile payments<br /><br />
Demand for outbound cross-border payments from Asia Pacifi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ssets.ctfassets.net%2F789z5kbk1m3p%2F3vMTIae9P6Atm6G1iqOuPl%2F7326e58e93e82033a5a328a6a6a87a26%2FAsia_2025-Cross_Border_Payments-whitepaper.pdf&amp;esheet=54576462&amp;newsitemid=20260723150944&amp;lan=en-US&amp;anchor=Demand+for+outbound+cross-border+payments+from+Asia+Pacific&amp;index=1&amp;md5=3b180e7344befefe13f848dd90059e54) is projected to increase faster than the global average. Alongside growing adoption of digital wallets, consumer-to-consumer (C2C) and consumer-to-business (C2B) outbound cross-border payment volume from Asia Pacific could reach 3.7 trillion by 2032, almost doubling from 2024. This growth represents opportunities for banks, which can offer users increased ease of transactions through a familiar interface.<br /><br />
Accepted in over 220 markets globally, Alipay+ enables banks to offer cross-border payment services for their users in new markets with one single integration. Alipay+ also partners with over 10 national QR systems, from Malaysia’s DuitNow and Thailand’s PromptPay to Uzbekistan's HUMO. This established network enables banks to scale their usage scenarios for mobile payments efficiently, eschewing the need to establish individual agreements between banks and merchants in target markets.<br /><br />
Improved customer engagement and retention<br /><br />
Bank partners can also expand app functionality for users through the Alipay+ Super App Platform, by integrating partner mini-programmes and plug-in solutions. This allows streamlined onboarding of services such as travel bookings and social features, giving users more opportunities to engage with their banks through the app interface.<br /><br />
The focus on customer experience is critical for banks, especially as macroeconomic conditions remain uncertain. Data from McKinsey &amp; Company indicates that improving customer experiences enables higher returns, faster growth and lower costs for bank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mckinsey.com%2Fcapabilities%2Fgrowth-marketing-and-sales%2Four-insights%2Ffive-ways-to-drive-experience-led-growth-in-banking&amp;esheet=54576462&amp;newsitemid=20260723150944&amp;lan=en-US&amp;anchor=improving+customer+experiences+enables+higher+returns%2C+faster+growth+and+lower+costs+for+banks&amp;index=2&amp;md5=7b0d7fc136c323e274ab0e102d617206). Together, these factors lea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total shareholder return for customer experience leaders, compared with banks that demonstrate lower customer experience scores.<br /><br />
Banks in the following markets have already connected their users to the Alipay+ network, enabling convenient cross-border payment experiences for their users through their mobile apps:<br /><br />
·	Malaysia - Public Bank Berhad<br />
·	Philippines - Bank of the Philippine Islands and Asia United Bank<br />
·	Singapore - OCBC<br />
·	Thailand - Kasikorn Bank and Siam Commercial Bank<br />
·	Vietnam - Vietcombank<br /><br />
Besides Alipay+, Ant International also works with banks through other platform-based services, such as its Falcon TST AI FX model. The industry-first model makes long term FX forecasts with up to 93% accuracy, and is already in use by banks globally including Citi and Barclays. Ant International's AI-powered blockchain platform Whale enables near-instant, 24/7 cross-border liquidity transfer. Partners including Standard Chartered and HSBC are already collaborating with Ant International to integrate the solution with their existing infrastructure.<br /><br />
About Ant International<br /><br />
Ant International is a leading global digital payment, digitisation and financial technology provider. Through collaboration across the private and public sectors, our unified techfin platform suppor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merchants of all sizes to achieve inclusive growth through a comprehensive range of cutting-edge digital payment and financial services solutions. To learn more, please visit https://www.ant-intl.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150944/en/<br /><br />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Global Communica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3:3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86</guid>
		<title><![CDATA[마우저 일렉트로닉스, 2026년 2분기에 5000종 이상의 신제품 추가 공급]]></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우저, 2분기에 5000종 이상의 신제품 추가 공급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고객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신 제품과 기술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마우저는 1200개가 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사 브랜드의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마우저 고객은 각 제조사로부터 완벽하게 이력 추적이 가능한 100% 인증된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2분기 마우저는 즉시 선적 가능한 5000종 이상의 신제품 (https://info.mouser.com/new_products/)을 추가했다. 마우저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새롭게 공급하기 시작한 신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X14T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x14t-motor-control-mcus/)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renesas/)의 RX14T 마이크로컨트롤러(MCU)는 부동소수점 연산 장치(FPU)와 디지털 신호 프로세싱(DSP)을 갖춘 48MHz RXv2 코어를 탑재하고 있어 비용, 기능 및 모터 제어 (https://resources.mouser.com/motor-control) 성능 간 최적의 조합을 제공한다. RX14T 엔트리 레벨 MCU는 가전제품 (https://resources.mouser.com/appliances-and-white-goods)과 역률 보정(PFC) 제어, HVAC (https://resources.mouser.com/hvac) 및 워터 펌프와 같은 빌딩 자동화, 전동공구, 그밖에 소형 모터 기반 기기 등 비용 효율적인 다양한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16F13276 큐리오시티 나노 평가 키트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16f13276-curiosity-nano-kit/)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16F13276 (https://www.mouser.kr/microchip-pic16f13256-76-mcus) 큐리오시티 나노(Curiosity Nano) 평가 키트(EV18Z11A)는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인 PIC16F13276을 위한 평가 및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보드는 프로그래밍과 디버깅 및 하드웨어 레벨 평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PIC16F13276 MCU의 성능과 주변장치를 손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큐리오시티 나노 키트는 마이크로칩의 VS Code®용 MPLAB® 툴 및 MPLAB X 통합 개발 환경(IDE)과 원활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어 MCU의 CLB(Configurable Logic Block)와 CIP(Core Independent Peripherals)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은 MCC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주변장치를 신속하게 구성하고 최적화된 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디바이스 기능을 지정할 수 있다.
· 디에프로봇의 SEN0691 페르미온 C4002 밀리미터파 인체 존재 감지 센서 (https://www.mouser.kr/new/dfrobot/dfrobot-sen0691-mmwave-human-presence-sensor/)
디에프로봇(DFRobot) (https://www.mouser.kr/manufacturer/dfrobot/)의 SEN0691 페르미온(Fermion) C4002 밀리미터파(mmWave) 인체 존재 감지 센서는 미세 움직임 감지 기술을 통해 실제 사람의 존재를 정확하게 감지(True Presence)하는 자동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PIR(passive infrared sensor) 센서는 움직이지 않는 사람을 감지하지 못해 조명이 꺼지는 등의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페르미온 C4002 밀리미터파 레이더 모듈은 24GHz 주파수 변조 연속파(FMCW) 기술을 활용해 호흡이나 흉부 팽창과 같은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감지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이 모듈은 10 × 10m 범위 내에서 움직이거나 정지해 있는 대상 그리고 미세하게 움직이는 대상까지 구분할 수 있어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 및 IoT 시스템의 스마트 조명, HVAC 제어, 보안 모니터링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핵심 구성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
· 피닉스 컨택트의 에너지 저장장치용 하이브리드 커넥터 (https://www.mouser.kr/new/phoenix-contact/phoenix-contact-hybrid-connectors/)
피닉스 컨택트(Phoenix Contact) (https://www.mouser.kr/manufacturer/phoenix-contact/)의 에너지 저장장치용 하이브리드 커넥터는 전력 및 신호 인터페이스를 하나로 통합해 에너지 저장장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커넥터는 전력 및 신호 접점에 대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하며, 사전 조립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및 장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차를 보정해 안전한 연결을 보장한다.
마우저의 신제품 정보(New Product Insider)는 https://info.mouser.com/new_product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4123823_916231755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2분기에 5000종 이상의 신제품 추가 공급</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고객이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신 제품과 기술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마우저는 1200개가 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사 브랜드의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마우저 고객은 각 제조사로부터 완벽하게 이력 추적이 가능한 100% 인증된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br /><br />
지난 2분기 마우저는 즉시 선적 가능한 5000종 이상의 신제품 (https://info.mouser.com/new_products/)을 추가했다. 마우저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새롭게 공급하기 시작한 신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br /><br />
·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X14T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x14t-motor-control-mcus/)<br /><br />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renesas/)의 RX14T 마이크로컨트롤러(MCU)는 부동소수점 연산 장치(FPU)와 디지털 신호 프로세싱(DSP)을 갖춘 48MHz RXv2 코어를 탑재하고 있어 비용, 기능 및 모터 제어 (https://resources.mouser.com/motor-control) 성능 간 최적의 조합을 제공한다. RX14T 엔트리 레벨 MCU는 가전제품 (https://resources.mouser.com/appliances-and-white-goods)과 역률 보정(PFC) 제어, HVAC (https://resources.mouser.com/hvac) 및 워터 펌프와 같은 빌딩 자동화, 전동공구, 그밖에 소형 모터 기반 기기 등 비용 효율적인 다양한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br /><br />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16F13276 큐리오시티 나노 평가 키트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16f13276-curiosity-nano-kit/)<br /><br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16F13276 (https://www.mouser.kr/microchip-pic16f13256-76-mcus) 큐리오시티 나노(Curiosity Nano) 평가 키트(EV18Z11A)는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인 PIC16F13276을 위한 평가 및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보드는 프로그래밍과 디버깅 및 하드웨어 레벨 평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PIC16F13276 MCU의 성능과 주변장치를 손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큐리오시티 나노 키트는 마이크로칩의 VS Code®용 MPLAB® 툴 및 MPLAB X 통합 개발 환경(IDE)과 원활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어 MCU의 CLB(Configurable Logic Block)와 CIP(Core Independent Peripherals)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은 MCC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주변장치를 신속하게 구성하고 최적화된 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디바이스 기능을 지정할 수 있다.<br /><br />
· 디에프로봇의 SEN0691 페르미온 C4002 밀리미터파 인체 존재 감지 센서 (https://www.mouser.kr/new/dfrobot/dfrobot-sen0691-mmwave-human-presence-sensor/)<br /><br />
디에프로봇(DFRobot) (https://www.mouser.kr/manufacturer/dfrobot/)의 SEN0691 페르미온(Fermion) C4002 밀리미터파(mmWave) 인체 존재 감지 센서는 미세 움직임 감지 기술을 통해 실제 사람의 존재를 정확하게 감지(True Presence)하는 자동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PIR(passive infrared sensor) 센서는 움직이지 않는 사람을 감지하지 못해 조명이 꺼지는 등의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페르미온 C4002 밀리미터파 레이더 모듈은 24GHz 주파수 변조 연속파(FMCW) 기술을 활용해 호흡이나 흉부 팽창과 같은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감지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이 모듈은 10 × 10m 범위 내에서 움직이거나 정지해 있는 대상 그리고 미세하게 움직이는 대상까지 구분할 수 있어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 및 IoT 시스템의 스마트 조명, HVAC 제어, 보안 모니터링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핵심 구성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br /><br />
· 피닉스 컨택트의 에너지 저장장치용 하이브리드 커넥터 (https://www.mouser.kr/new/phoenix-contact/phoenix-contact-hybrid-connectors/)<br /><br />
피닉스 컨택트(Phoenix Contact) (https://www.mouser.kr/manufacturer/phoenix-contact/)의 에너지 저장장치용 하이브리드 커넥터는 전력 및 신호 인터페이스를 하나로 통합해 에너지 저장장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커넥터는 전력 및 신호 접점에 대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하며, 사전 조립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및 장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차를 보정해 안전한 연결을 보장한다.<br /><br />
마우저의 신제품 정보(New Product Insider)는 https://info.mouser.com/new_product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0606551_20260724123823_916231755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3:2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85</guid>
		<title><![CDATA[엠브이에이, 산단공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중개기관 2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엠브이에이 산단공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엠브이에이(MVA, 대표 김대현)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중개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간 제조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이다.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공정 효율 개선, 제조  AI 도입 등 제조 전 과정에서 필요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해 기업의 제품화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엠브이에이는 이번 선정으로 제조 수요기업 발굴, 공급기업 매칭, 제품화 컨설팅, 온·오프라인 유통망 연계,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제조기업의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중개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엠브이에이는 그동안 이마트, 국군복지포털, 다이소, 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연계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자사몰 ‘얼리버즈’를 운영하며 제조기업의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또한 대만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해외 유통망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며, 국내 우수 제조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엠브이에이는 지난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중개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산업단지 입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등 제조 과제를 컨설팅하고, 기업별 수요에 적합한 공급기업을 연계하며, 제조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에는 지원 범위를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거래 성사, 판로 확대, 해외시장 진출까지 확장해 제조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김대현 엠브이에이 대표는 “제조기업은 좋은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화, 유통, 해외 진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엠브이에이는 제조와 유통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연속 중개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난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조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정부지원사업의 효과가 기업의 성장과 매출 확대, 나아가 국내 제조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한국산업단지공단 중개기관 선정과 별도로 엠브이에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가 지원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투자유치와 홍보·마케팅 분야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아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맞춤형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제조유통 플랫폼의 B2G·B2B·B2C 고객군별 사업모델과 핵심 메시지를 재정비하고, 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실행과제를 구체화 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 제안 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끝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과 창업·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요기업은 온라인 플랫폼 ‘스마트K팩토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엠브이에이 소개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 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
언론연락처: 엠브이에이  김대현 대표 02-574-09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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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엠브이에이 산단공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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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이에이(MVA, 대표 김대현)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중개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간 제조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이다.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공정 효율 개선, 제조  AI 도입 등 제조 전 과정에서 필요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해 기업의 제품화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br /><br />
엠브이에이는 이번 선정으로 제조 수요기업 발굴, 공급기업 매칭, 제품화 컨설팅, 온·오프라인 유통망 연계,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제조기업의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중개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br />
특히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br /><br />
엠브이에이는 그동안 이마트, 국군복지포털, 다이소, 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연계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자사몰 ‘얼리버즈’를 운영하며 제조기업의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또한 대만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해외 유통망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며, 국내 우수 제조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br /><br />
엠브이에이는 지난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중개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산업단지 입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등 제조 과제를 컨설팅하고, 기업별 수요에 적합한 공급기업을 연계하며, 제조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에는 지원 범위를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거래 성사, 판로 확대, 해외시장 진출까지 확장해 제조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br /><br />
김대현 엠브이에이 대표는 “제조기업은 좋은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화, 유통, 해외 진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엠브이에이는 제조와 유통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연속 중개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난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조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정부지원사업의 효과가 기업의 성장과 매출 확대, 나아가 국내 제조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r /><br />
한편 이번 한국산업단지공단 중개기관 선정과 별도로 엠브이에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가 지원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투자유치와 홍보·마케팅 분야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아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맞춤형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제조유통 플랫폼의 B2G·B2B·B2C 고객군별 사업모델과 핵심 메시지를 재정비하고, 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실행과제를 구체화 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 제안 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끝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과 창업·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요기업은 온라인 플랫폼 ‘스마트K팩토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br />
엠브이에이 소개<br /><br />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 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br /><br />
언론연락처: 엠브이에이  김대현 대표 02-574-097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89180046_20260721183556_63506536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10: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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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yd Watterson Global Names John Creswell Global Chief Client Officer to Accelerate Global Growth and Client Enga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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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Boyd Watterson Global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John Creswell as Global Chief Client Officer, a newly created senior leadership role that reflects the firm's continued investment in growth and its evolution into a leading global alternatives investment platform.
In this role, Creswell will oversee global sales, client engagement and marketing efforts across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APAC, helping investors access the firm's capabilities while strengthening relationships with institutional and private capital partners worldwide. While based in Chicago, John will spend considerable time at the firm’s headquarters in Cleveland as well as in key offices globally.
Creswell joins Boyd Watterson from Trez Capital, where he served as Executive Managing Director and led the firm's global capital formation strategy. He was responsible for capital raising, investor services, product strategy, marketing, and analytics. During his tenure there, the firm launched multiple investment products and raised more than $1 billion in private capital across real estate debt and equity.
Prior to Trez Capital, Creswell spent more than a decade at Duff &amp; Phelps Investment Management, where he led global distribution, operations and firm strategy. Prior to that, he held leadership positions with BNP Paribas Investment Partners and Nuveen Investments. He started his career as an auditor for PricewaterhouseCoopers and then as a management consultant at Ernst &amp; Young.
“Our vision is clear — one firm, one culture, operating globally to deliver exceptional value for our clients,” said Brian Gevr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Boyd Watterson. “John‘s appointment represents the next step in that evolution. As we continue bringing together the strengths of Boyd Watterson and Amber Infrastructure, John’s leadership will help ensure clients can seamlessly access the full breadth of our capabilities across real estate, infrastructure, debt and fixed income while supporting our continued growth.”
The appointment comes as Boyd Watterson Global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footprint and introduce new investment solutions across its platform. Following the strategic combination of Boyd Watterson and Amber Infrastructure, the firm has focused on creating an enhanced client experience while broadening access to investment opportunities across multiple asset classes. Creswell‘s experience building global distribution organizations will help introduce the firm’s differentiated platform to new investors and markets around the world.
“There has never been a more exciting time to join Boyd Watterson,” said Creswell. “The firm has built a uniquely differentiated platform with tremendous momentum, exceptional talent and a strong pipeline of opportunities ahead.”
About Boyd Watterson Global
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Boyd Watterson Global”) is a global diversified asset management platform with approximately $39.1 billion in combined assets under management across real estate, infrastructure and fixed-income strategies. Formed through the strategic business combination of Boyd Watterson Asset Management, LLC and Amber Infrastructure Limited within Boyd Watterson Global, the firm’s operating affiliates employ more than 300 people across eleven U.S. cities and twelve countries. Boyd Watterson Global is headquartered in Cleveland, Ohio. The firm serves institutional and private investors worldwide through separately managed accounts and a range of investment fund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oydwatterson.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23117/en/
언론연락처: 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Carolyn Baker 856/298-20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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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role, Creswell will oversee global sales, client engagement and marketing efforts across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APAC, helping investors access the firm's capabilities while strengthening relationships with institutional and private capital partners worldwide. While based in Chicago, John will spend considerable time at the firm’s headquarters in Cleveland as well as in key offices globally.<br /><br />
Creswell joins Boyd Watterson from Trez Capital, where he served as Executive Managing Director and led the firm's global capital formation strategy. He was responsible for capital raising, investor services, product strategy, marketing, and analytics. During his tenure there, the firm launched multiple investment products and raised more than $1 billion in private capital across real estate debt and equity.<br /><br />
Prior to Trez Capital, Creswell spent more than a decade at Duff &amp; Phelps Investment Management, where he led global distribution, operations and firm strategy. Prior to that, he held leadership positions with BNP Paribas Investment Partners and Nuveen Investments. He started his career as an auditor for PricewaterhouseCoopers and then as a management consultant at Ernst &amp; Young.<br /><br />
“Our vision is clear — one firm, one culture, operating globally to deliver exceptional value for our clients,” said Brian Gevry,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Boyd Watterson. “John‘s appointment represents the next step in that evolution. As we continue bringing together the strengths of Boyd Watterson and Amber Infrastructure, John’s leadership will help ensure clients can seamlessly access the full breadth of our capabilities across real estate, infrastructure, debt and fixed income while supporting our continued growth.”<br /><br />
The appointment comes as Boyd Watterson Global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footprint and introduce new investment solutions across its platform. Following the strategic combination of Boyd Watterson and Amber Infrastructure, the firm has focused on creating an enhanced client experience while broadening access to investment opportunities across multiple asset classes. Creswell‘s experience building global distribution organizations will help introduce the firm’s differentiated platform to new investors and markets around the world.<br /><br />
“There has never been a more exciting time to join Boyd Watterson,” said Creswell. “The firm has built a uniquely differentiated platform with tremendous momentum, exceptional talent and a strong pipeline of opportunities ahead.”<br /><br />
About Boyd Watterson Global<br /><br />
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Boyd Watterson Global”) is a global diversified asset management platform with approximately $39.1 billion in combined assets under management across real estate, infrastructure and fixed-income strategies. Formed through the strategic business combination of Boyd Watterson Asset Management, LLC and Amber Infrastructure Limited within Boyd Watterson Global, the firm’s operating affiliates employ more than 300 people across eleven U.S. cities and twelve countries. Boyd Watterson Global is headquartered in Cleveland, Ohio. The firm serves institutional and private investors worldwide through separately managed accounts and a range of investment fund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oydwatterson.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23117/en/<br /><br />
언론연락처: 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Carolyn Baker 856/298-2036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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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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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0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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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글로벌 성장 및 고객 참여 위해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로 존 크레스웰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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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존 크레스웰(John Creswell)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Boyd Watterson Global) 신임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Boyd Watterson Global)은 지속적인 성장 투자와 세계적인 대체 투자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반영하는 새로운 고위직인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에 존 크레스웰(John Creswell)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크레스웰은 미국,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글로벌 영업, 고객 참여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여 투자자들이 회사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 세계 기관 및 사모 펀드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다. 그는 시카고에 거점을 두지만, 클리블랜드 본사뿐 아니라 전 세계 주요 지사에서도 상당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크레스웰은 트레즈 캐피털(Trez Capital)에서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회사의 글로벌 자본 형성 전략을 이끌다가 보이드 와터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는 자금 조달, 투자자 서비스, 상품 전략, 마케팅 및 분석을 담당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회사는 여러 투자 상품을 출시했고 부동산 부채 및 지분 투자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사모 자금을 조달했다.
트레즈 캐피털에 합류하기 전 크레스웰은 더프앤펠프스 투자운용(Duff &amp; Phelps Investment Management)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글로벌 유통, 운영 및 회사 전략을 총괄했다. 그 이전에는 BNP 파리바 투자 파트너스(BNP Paribas Investment Partners)와 누빈 투자(Nuveen Investments)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에서 회계감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언스트앤영(Ernst &amp; Young)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보이드 와터슨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게브리(Brian Gevry)는 “우리의 비전은 명확하다. 하나의 회사, 하나의 문화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며 “존의 임명은 그러한 진화의 다음 단계를 의미한다. 보이드 와터슨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Amber Infrastructure)의 강점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나가는 과정에서 존의 리더십은 고객들이 부동산, 인프라, 채권 및 고정수익 부분 전반에 걸친 당사의 역량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당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임명은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이 글로벌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플랫폼 전반에 걸쳐 새로운 투자 솔루션을 도입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보이드 와터슨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의 전략적 합병 이후, 회사는 다양한 자산군에 걸쳐 투자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향상된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집중해 왔다. 크레스웰의 글로벌 유통 조직 구축 경험은 회사의 차별화된 플랫폼을 전 세계 신규 투자자 및 시장에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크레스웰은 “보이드 와터슨에 합류하기에 지금보다 더 흥미로운 시기는 없었다”며 “이 회사는 엄청난 성장세, 뛰어난 인재, 그리고 탄탄한 미래 사업 기회를 바탕으로 독보적으로 차별화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소개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자산운용그룹(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이하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은 부동산, 인프라 및 채권 전략 전반에 걸쳐 약 391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다각화 자산운용 플랫폼이다.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내에서 보이드 와터슨 자산운용(Boyd Watterson Asset Management, LLC)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Amber Infrastructure Limited)의 전략적 사업 결합을 통해 설립된 이 회사의 운영 계열사는 미국 내 11개 도시와 12개국에 걸쳐 3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개별 관리 계좌와 다양한 투자 펀드를 통해 전 세계 기관 투자자 및 개인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www.boydwatterson.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23117/en
언론연락처: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자산운용그룹(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캐롤린 베이커(Carolyn Baker) 856/298-20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112625_414874916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존 크레스웰(John Creswell)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Boyd Watterson Global) 신임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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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와터슨 글로벌(Boyd Watterson Global)은 지속적인 성장 투자와 세계적인 대체 투자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반영하는 새로운 고위직인 글로벌 최고고객책임자에 존 크레스웰(John Creswell)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br /><br />
크레스웰은 미국,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글로벌 영업, 고객 참여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여 투자자들이 회사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 세계 기관 및 사모 펀드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다. 그는 시카고에 거점을 두지만, 클리블랜드 본사뿐 아니라 전 세계 주요 지사에서도 상당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br /><br />
크레스웰은 트레즈 캐피털(Trez Capital)에서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회사의 글로벌 자본 형성 전략을 이끌다가 보이드 와터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는 자금 조달, 투자자 서비스, 상품 전략, 마케팅 및 분석을 담당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회사는 여러 투자 상품을 출시했고 부동산 부채 및 지분 투자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사모 자금을 조달했다.<br /><br />
트레즈 캐피털에 합류하기 전 크레스웰은 더프앤펠프스 투자운용(Duff &amp; Phelps Investment Management)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글로벌 유통, 운영 및 회사 전략을 총괄했다. 그 이전에는 BNP 파리바 투자 파트너스(BNP Paribas Investment Partners)와 누빈 투자(Nuveen Investments)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에서 회계감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언스트앤영(Ernst &amp; Young)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br /><br />
보이드 와터슨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게브리(Brian Gevry)는 “우리의 비전은 명확하다. 하나의 회사, 하나의 문화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며 “존의 임명은 그러한 진화의 다음 단계를 의미한다. 보이드 와터슨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Amber Infrastructure)의 강점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나가는 과정에서 존의 리더십은 고객들이 부동산, 인프라, 채권 및 고정수익 부분 전반에 걸친 당사의 역량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당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임명은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이 글로벌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플랫폼 전반에 걸쳐 새로운 투자 솔루션을 도입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보이드 와터슨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의 전략적 합병 이후, 회사는 다양한 자산군에 걸쳐 투자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향상된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집중해 왔다. 크레스웰의 글로벌 유통 조직 구축 경험은 회사의 차별화된 플랫폼을 전 세계 신규 투자자 및 시장에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br /><br />
크레스웰은 “보이드 와터슨에 합류하기에 지금보다 더 흥미로운 시기는 없었다”며 “이 회사는 엄청난 성장세, 뛰어난 인재, 그리고 탄탄한 미래 사업 기회를 바탕으로 독보적으로 차별화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말했다.<br /><br />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소개<br /><br />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자산운용그룹(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이하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은 부동산, 인프라 및 채권 전략 전반에 걸쳐 약 391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다각화 자산운용 플랫폼이다.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내에서 보이드 와터슨 자산운용(Boyd Watterson Asset Management, LLC)과 앰버 인프라스트럭처(Amber Infrastructure Limited)의 전략적 사업 결합을 통해 설립된 이 회사의 운영 계열사는 미국 내 11개 도시와 12개국에 걸쳐 3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개별 관리 계좌와 다양한 투자 펀드를 통해 전 세계 기관 투자자 및 개인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www.boydwatterson.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23117/en<br /><br />
언론연락처: 보이드 와터슨 글로벌 자산운용그룹(Boyd Watterson Global Asset Management Group LLC) 캐롤린 베이커(Carolyn Baker) 856/298-203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4112625_41487491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55: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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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코리아 2026, 나노융합 유망기업 투자 연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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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나노코리아 2026 투자자 초청 1:1 상담회’에서 유망기업과 투자자 간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지난 7월 10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NANO KOREA 2026 투자자 초청 1:1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첨단기술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보유한 유망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으로, 대학 보유 특허를 기반으로 창업한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가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협력해 개최했으며, 기술보증기금과 대학기술지주,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회사 등의 투자전문가가 참여했다.
상담회에는 나노브리지, 나노에스, 에이셈, 웨어콤, 인비씨티, 카본하이브, 케이런, 그린그래핀 등 나노코리아 참가기업 8개 사와 투자자 7명이 참여했다. 기업과 투자자 간 사전 수요조사 및 매칭을 바탕으로 기업별 30분씩 총 24건의 1:1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기업들은 보유 기술과 제품, 사업모델, 시장 진입전략 및 향후 성장 계획 등을 소개했으며, 투자자들은 기업의 기술 차별성, 시장 규모, 지식재산권, 매출 계획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초기 투자 단계인 Seed부터 Pre-A 단계를 중심으로 기업별 투자 적합성과 기술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상담 과정에서는 기업의 IR 자료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투자자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 자료 검토와 후속 미팅 가능성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들은 투자기관의 관점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보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나노융합기업이 실제 투자와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시장성과 성장 전략을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제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회에서 발굴된 기업과 투자기관 간 논의가 후속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학, 기술지주회사 등과 밀접한 협업을 통해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업의 기술 분야와 투자 단계, 투자자의 관심 분야를 사전에 더욱 면밀히 파악해 매칭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참여 투자기관 확대와 상담 이후 후속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코리아를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를 넘어 투자·기술사업화·시장 진출이 연계되는 실질적인 나노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소개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2001년 12월 12일 설립돼 회원사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국내 나노산업기술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미 수립된 정부의 나노기술 정책 실효성 제고를 통해 산업계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나노기술을 상호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현재의 대학·연구소 중심으로 축적된 나노기술 역량을 기존 산업의 강점 분야와 접목해 국가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능과 역할을 확충하려고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곽윤섭 주임 031-548-2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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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노코리아 2026 투자자 초청 1:1 상담회’에서 유망기업과 투자자 간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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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지난 7월 10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NANO KOREA 2026 투자자 초청 1:1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상담회는 첨단기술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보유한 유망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으로, 대학 보유 특허를 기반으로 창업한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가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협력해 개최했으며, 기술보증기금과 대학기술지주,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회사 등의 투자전문가가 참여했다.<br /><br />
상담회에는 나노브리지, 나노에스, 에이셈, 웨어콤, 인비씨티, 카본하이브, 케이런, 그린그래핀 등 나노코리아 참가기업 8개 사와 투자자 7명이 참여했다. 기업과 투자자 간 사전 수요조사 및 매칭을 바탕으로 기업별 30분씩 총 24건의 1:1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br /><br />
참가기업들은 보유 기술과 제품, 사업모델, 시장 진입전략 및 향후 성장 계획 등을 소개했으며, 투자자들은 기업의 기술 차별성, 시장 규모, 지식재산권, 매출 계획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초기 투자 단계인 Seed부터 Pre-A 단계를 중심으로 기업별 투자 적합성과 기술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br /><br />
상담 과정에서는 기업의 IR 자료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투자자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 자료 검토와 후속 미팅 가능성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들은 투자기관의 관점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보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br />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나노융합기업이 실제 투자와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시장성과 성장 전략을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제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회에서 발굴된 기업과 투자기관 간 논의가 후속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협회는 대학, 기술지주회사 등과 밀접한 협업을 통해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업의 기술 분야와 투자 단계, 투자자의 관심 분야를 사전에 더욱 면밀히 파악해 매칭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참여 투자기관 확대와 상담 이후 후속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코리아를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를 넘어 투자·기술사업화·시장 진출이 연계되는 실질적인 나노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br /><br />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소개<br /><br />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는 2001년 12월 12일 설립돼 회원사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국내 나노산업기술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미 수립된 정부의 나노기술 정책 실효성 제고를 통해 산업계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나노기술을 상호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현재의 대학·연구소 중심으로 축적된 나노기술 역량을 기존 산업의 강점 분야와 접목해 국가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능과 역할을 확충하려고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곽윤섭 주임 031-548-20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01024054_20260724094922_2099852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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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2:0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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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stMu AI Introduces the Source-to-Verdict Loop in Kane CLI, Carrying Every Requirement to a Ship Decision With Portable Proo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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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estMu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brand_awareness%26utm_term%3Dns%26utm_content%3Dboilerplate_2026_07&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20260723455596&amp;lan=en-US&amp;anchor=TestMu+AI&amp;index=1&amp;md5=27c952bd8942a56dbb9fa6206b633e89) (formerly LambdaTest), the world’s first Agentic AI-powered Quality Engineering platform, introduced a source-to-verdict loop in Kane CL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blog%2Fkane-cli-from-prd-to-evidence%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26utm_term%3Dns%26utm_content%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_july&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20260723455596&amp;lan=en-US&amp;anchor=source-to-verdict+loop+in+Kane+CLI&amp;index=2&amp;md5=d80c7443573073ed1b5b1a4478cde211), its natural-language testing tool. Building on Kane CLI’s evolution from a browser automation tool, the loop carries a product requirement to a ship decision, writing the tests, running them in the local browser, collecting the proof, measuring coverage from what actually happened, and returning a verdict.
As AI agents write, run, and fix tests, a green checkmark is no longer enough: a step that checks nothing passes, a test written against a spec that changed weeks ago passes, and an agent that says “done” without the click ever landing passes. Empty green and earned green are the same color on every dashboard, the number climbs while the risk does not move. Kane CLI closes that gap: it carries a requirement to a verdict, and proves every step of it.
One loop. Source to verdict.
You no longer hand Kane CLI a test script, you hand it your requirements. Nine stages form one traceable line:
Source → Business use case → Scenario → Acceptance criteria → test.md → Execution → Evidence → Coverage → Verdict
The first half is the AI doing the test-engineering; the second half is the proof. The number at the end is read off the machine, never typed, never assumed.
·	Ingest anything. Point Kane CLI at a PRD, Jira ticket, Confluence spec, Figma frame, or demo video and it pulls them into context — no other tool takes a Figma node or an mp4 as a requirement source.
·	AI designs the tests, and asks when it should. It extracts business use cases, breaks each into scenarios, and pins every scenario to acceptance criteria. When two sources disagree, it stops and asks which is current, rather than guessing.
·	Tests you can read, carrying their own coverage map. The output is test.md: plain Markdown a human can edit, where every step declares which criterion it proves. Traceability is built in, not a spreadsheet beside the tests.
·	Deterministic execution in a real browser. Authoring is loose and intent-based; execution replays a recorded run with no LLM in the loop, so it behaves the same every time. Autoheal kicks in only when the product has genuinely drifted, and flows can run past 50 steps.
·	One .evidence pack per run. Not a screenshot and a log, but the whole run: the agent’s trajectory, the network as a HAR, the DOM where things diverged, the console, the video, and a root-cause writeup of any failure. It opens as a page with levels — L0 minimal, L1 coverage and quality signals, L3 signing, attestation, and per-file hashes.
·	Three scores behind every tick. Evidence-backed (was the pass real), legitimacy (did the agent really do it — a no-op click reads legit:false), and determinism (does it reproduce).
·	A coverage number allowed to fall. Coverage is computed from the pack, not asserted by the tool that ran it. Strict mode demotes tests that passed against a since-changed spec — a percentage that can fall is the only kind you can trust when it rises.
·	Then someone signs. Coverage, confidence, uncovered criteria, and stale sources roll up into one verdict, ship or hold, posted as a required check on the pull request, with the evidence link attached. The machine brings the proof; a person makes the call.
“Software now ships with agents in the loop, writing tests, running them, fixing what breaks. A green checkmark was built for a world where a person read every line; it was never built to survive an agent in that loop. Kane CLI carries a requirement all the way to a ship decision and shows its working, a record a teammate, an agent, and an auditor can all act on,” said Mudit Singh, Co-Founder and Head of Growth at TestMu AI.
.evidence is open. The pack is not locked inside a dashboard, it is plain YAML and Markdown, versioned, diffable in git, and readable by people, agents, and auditors. Teams can adopt it without adopting Kane CLI itself, and packs project to CI formats such as CTRF and JUnit. Think of it as the PDF of test evidence.
About TestMu AI
TestMu AI (formerly LambdaTest) is the world’s first Agentic AI-powered Quality Engineering platform, helping teams build, test, and release software with confidence in an AI-first era by combining autonomous testing capabilities with real-world validation.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estmuai.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455596/en/
언론연락처: TestMu AI Nikhil Saxena Corporate Communication Manager +91 98709819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estMu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brand_awareness%26utm_term%3Dns%26utm_content%3Dboilerplate_2026_07&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20260723455596&amp;lan=en-US&amp;anchor=TestMu+AI&amp;index=1&amp;md5=27c952bd8942a56dbb9fa6206b633e89) (formerly LambdaTest), the world’s first Agentic AI-powered Quality Engineering platform, introduced a source-to-verdict loop in Kane CL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blog%2Fkane-cli-from-prd-to-evidence%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26utm_term%3Dns%26utm_content%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_july&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20260723455596&amp;lan=en-US&amp;anchor=source-to-verdict+loop+in+Kane+CLI&amp;index=2&amp;md5=d80c7443573073ed1b5b1a4478cde211), its natural-language testing tool. Building on Kane CLI’s evolution from a browser automation tool, the loop carries a product requirement to a ship decision, writing the tests, running them in the local browser, collecting the proof, measuring coverage from what actually happened, and returning a verdict.<br /><br />
As AI agents write, run, and fix tests, a green checkmark is no longer enough: a step that checks nothing passes, a test written against a spec that changed weeks ago passes, and an agent that says “done” without the click ever landing passes. Empty green and earned green are the same color on every dashboard, the number climbs while the risk does not move. Kane CLI closes that gap: it carries a requirement to a verdict, and proves every step of it.<br /><br />
One loop. Source to verdict.<br /><br />
You no longer hand Kane CLI a test script, you hand it your requirements. Nine stages form one traceable line:<br /><br />
Source → Business use case → Scenario → Acceptance criteria → test.md → Execution → Evidence → Coverage → Verdict<br /><br />
The first half is the AI doing the test-engineering; the second half is the proof. The number at the end is read off the machine, never typed, never assumed.<br /><br />
·	Ingest anything. Point Kane CLI at a PRD, Jira ticket, Confluence spec, Figma frame, or demo video and it pulls them into context — no other tool takes a Figma node or an mp4 as a requirement source.<br />
·	AI designs the tests, and asks when it should. It extracts business use cases, breaks each into scenarios, and pins every scenario to acceptance criteria. When two sources disagree, it stops and asks which is current, rather than guessing.<br />
·	Tests you can read, carrying their own coverage map. The output is test.md: plain Markdown a human can edit, where every step declares which criterion it proves. Traceability is built in, not a spreadsheet beside the tests.<br />
·	Deterministic execution in a real browser. Authoring is loose and intent-based; execution replays a recorded run with no LLM in the loop, so it behaves the same every time. Autoheal kicks in only when the product has genuinely drifted, and flows can run past 50 steps.<br />
·	One .evidence pack per run. Not a screenshot and a log, but the whole run: the agent’s trajectory, the network as a HAR, the DOM where things diverged, the console, the video, and a root-cause writeup of any failure. It opens as a page with levels — L0 minimal, L1 coverage and quality signals, L3 signing, attestation, and per-file hashes.<br />
·	Three scores behind every tick. Evidence-backed (was the pass real), legitimacy (did the agent really do it — a no-op click reads legit:false), and determinism (does it reproduce).<br />
·	A coverage number allowed to fall. Coverage is computed from the pack, not asserted by the tool that ran it. Strict mode demotes tests that passed against a since-changed spec — a percentage that can fall is the only kind you can trust when it rises.<br />
·	Then someone signs. Coverage, confidence, uncovered criteria, and stale sources roll up into one verdict, ship or hold, posted as a required check on the pull request, with the evidence link attached. The machine brings the proof; a person makes the call.<br /><br />
“Software now ships with agents in the loop, writing tests, running them, fixing what breaks. A green checkmark was built for a world where a person read every line; it was never built to survive an agent in that loop. Kane CLI carries a requirement all the way to a ship decision and shows its working, a record a teammate, an agent, and an auditor can all act on,” said Mudit Singh, Co-Founder and Head of Growth at TestMu AI.<br /><br />
.evidence is open. The pack is not locked inside a dashboard, it is plain YAML and Markdown, versioned, diffable in git, and readable by people, agents, and auditors. Teams can adopt it without adopting Kane CLI itself, and packs project to CI formats such as CTRF and JUnit. Think of it as the PDF of test evidence.<br /><br />
About TestMu AI<br /><br />
TestMu AI (formerly LambdaTest) is the world’s first Agentic AI-powered Quality Engineering platform, helping teams build, test, and release software with confidence in an AI-first era by combining autonomous testing capabilities with real-world validation.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estmuai.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3455596/en/<br /><br />
언론연락처: TestMu AI Nikhil Saxena Corporate Communication Manager +91 987098196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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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40: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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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트뮤 AI, 케인 CLI에 소스-투-버딕트 루프 도입… 모든 요구사항을 이식 가능한 증거와 함께 출시 결정까지 연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 기반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인 테스트뮤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brand_awareness%26utm_term%3Dns%26utm_content%3Dboilerplate_2026_07&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54575785011&amp;lan=en-US&amp;anchor=TestMu+AI&amp;index=1&amp;md5=27c952bd8942a56dbb9fa6206b633e89)(TestMu AI, 옛 람다테스트(LambdaTest))는 자연어 테스트 도구 케인 CLI(Kane CLI)에 소스-투-버딕트 루프(source-to-verdict loo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blog%2Fkane-cli-from-prd-to-evidence%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26utm_term%3Dns%26utm_content%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_july&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54575785011&amp;lan=en-US&amp;anchor=source-to-verdict+loop+in+Kane+CLI&amp;index=2&amp;md5=d80c7443573073ed1b5b1a4478cde211)를 도입했다.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에서 발전해 온 케인 CLI를 기반으로 하는 이 루프는 제품 요구사항을 출시 결정까지 연결하며, 테스트를 작성하고 로컬 브라우저에서 실행한 뒤 증거를 수집하고 실제 실행 결과를 바탕으로 커버리지를 측정해 최종 판정을 내린다.
AI 에이전트가 테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하며 수정하는 시대에는 녹색 체크 표시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아무것도 검증하지 않는 단계도 통과하고, 몇 주 전에 변경된 사양을 기준으로 작성된 테스트도 통과하며, 실제로 클릭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에이전트가 ‘완료’라고 말하면 통과로 처리된다. 근거 없는 녹색 표시와 검증을 거쳐 얻은 녹색 표시는 모든 대시보드에서 같은 색으로 나타나며, 수치는 올라가지만 위험은 줄어들지 않는다. 케인 CLI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한다. 요구사항을 판정까지 연결하고 그 모든 단계를 증명한다.
하나의 루프. 소스에서 판정까지
이제 케인 CLI에 테스트 스크립트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전달한다. 다음 9개 단계가 하나의 추적 가능한 흐름을 구성한다.
소스 → 비즈니스 사용 사례 → 시나리오 → 인수 기준 → test.md → 실행 → 증거 → 커버리지 → 판정
전반부에서는 AI가 테스트 엔지니어링을 수행하고, 후반부에서는 그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수치는 시스템에서 직접 읽어낸 값으로, 사람이 입력하거나 추정한 값이 아니다.
·	무엇이든 입력할 수 있다: 케인 CLI에 PRD, Jira 티켓, Confluence 사양, Figma 프레임 또는 데모 영상을 지정하면 이를 컨텍스트로 가져온다. Figma 노드나 mp4 파일을 요구사항 소스로 받아들이는 다른 도구는 없다.
·	AI가 테스트를 설계하고, 필요한 경우 질문한다: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추출하고 각각을 시나리오로 나눈 뒤 모든 시나리오를 인수 기준에 연결한다. 두 소스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으면 추측하지 않고 작업을 중단한 뒤 어느 소스가 최신인지 묻는다.
·	자체 커버리지 맵을 포함한 읽을 수 있는 테스트: 결과물은 사람이 편집할 수 있는 일반 마크다운 형식의 test.md이며, 각 단계에는 어떤 기준을 입증하는지가 명시된다. 추적성은 테스트 옆의 별도 스프레드시트가 아니라 테스트 자체에 내장돼 있다.
·	실제 브라우저에서의 결정론적 실행: 테스트 작성은 유연하고 의도 중심으로 이뤄지지만, 실행 시에는 LLM의 개입 없이 기록된 실행을 재현하므로 매번 동일하게 작동한다. 자동 복구는 제품이 실제로 변경된 경우에만 작동하며, 50단계를 초과하는 플로도 실행할 수 있다.
·	실행당 하나의 .evidence 패키지: 단순한 스크린샷과 로그가 아니라 에이전트의 작업 경로, HAR 형식의 네트워크 기록, 불일치가 발생한 지점의 DOM, 콘솔, 영상, 실패에 대한 근본 원인 분석을 포함한 전체 실행 기록이다. 이 패키지는 단계별 페이지로 열리며, L0는 최소 정보, L1은 커버리지와 품질 신호, L3는 서명, 증명 및 파일별 해시를 제공한다.
·	모든 체크 표시에는 세 가지 점수가 따른다. 증거 기반(Evidence-backed, 실제 통과였는가), 정당성(legitimacy, 에이전트가 실제로 수행했는가 - 아무 동작도 하지 않은 클릭은 legit:false로 표시됨), 결정론성(determinism, 동일한 결과가 재현되는가)이다.
·	낮아질 수 있는 커버리지 수치: 커버리지는 실행 도구가 주장하는 값이 아니라 패키지에서 계산된다. 엄격 모드에서는 이후 변경된 사양을 기준으로 통과한 테스트의 등급을 낮춘다. 상승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커버리지 비율은 하락할 수도 있는 비율뿐이다.
·	다음 사람이 서명한다: 커버리지, 신뢰도, 검증되지 않은 기준 및 오래된 소스가 하나의 출시 또는 보류 판정으로 종합되며, 증거 링크와 함께 풀 리퀘스트의 필수 검사 항목으로 게시된다. 기계는 증거를 제시하고, 사람은 결정을 내린다.
무디트 싱(Mudit Singh) 테스트뮤 AI 공동창업자 겸 성장 부문 책임자는 “이제 소프트웨어는 에이전트가 테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하며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수정하는 과정에 참여한 상태로 출시된다. 녹색 체크 표시는 사람이 모든 코드를 직접 읽던 시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에이전트가 그 과정에 참여하는 환경을 견디도록 설계된 것은 아니다. 케인 CLI는 요구사항을 출시 결정까지 연결하고 그 과정을 모두 보여주며, 팀원과 에이전트, 감사인이 모두 이를 바탕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긴다”고 말했다.
 .evidence는 개방형이다. 이 패키지는 대시보드 안에 갇혀 있지 않으며, 일반 YAML과 마크다운 형식으로 구성돼 버전 관리가 가능하고 Git에서 차이 비교가 가능하며 사람, 에이전트, 감사인이 모두 읽을 수 있다. 팀은 케인 CLI 자체를 도입하지 않고도 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CTRF와 JUnit 같은 CI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다. 이를 테스트 증거의 PDF라고 생각하면 된다.
테스트뮤 AI 소개
테스트뮤 AI(TestMu AI, 옛 람다테스트)는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 기반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으로, 자율 테스트 역량과 실제 환경 검증을 결합해 AI 우선 시대에 팀이 확신을 갖고 소프트웨어를 구축, 테스트 및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testmu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테스트뮤 AI(TestMu AI) 니킬 삭세나(Nikhil Saxena)  기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91 98709819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 기반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인 테스트뮤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brand_awareness%26utm_term%3Dns%26utm_content%3Dboilerplate_2026_07&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54575785011&amp;lan=en-US&amp;anchor=TestMu+AI&amp;index=1&amp;md5=27c952bd8942a56dbb9fa6206b633e89)(TestMu AI, 옛 람다테스트(LambdaTest))는 자연어 테스트 도구 케인 CLI(Kane CLI)에 소스-투-버딕트 루프(source-to-verdict loo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estmuai.com%2Fblog%2Fkane-cli-from-prd-to-evidence%2F%3Futm_source%3Dbusinesswire%26utm_medium%3Dpress_release%26utm_campaign%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26utm_term%3Dns%26utm_content%3Dsource_to_verdict_for_kane_cli_july&amp;esheet=54575785&amp;newsitemid=54575785011&amp;lan=en-US&amp;anchor=source-to-verdict+loop+in+Kane+CLI&amp;index=2&amp;md5=d80c7443573073ed1b5b1a4478cde211)를 도입했다.<br /><br />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에서 발전해 온 케인 CLI를 기반으로 하는 이 루프는 제품 요구사항을 출시 결정까지 연결하며, 테스트를 작성하고 로컬 브라우저에서 실행한 뒤 증거를 수집하고 실제 실행 결과를 바탕으로 커버리지를 측정해 최종 판정을 내린다.<br /><br />
AI 에이전트가 테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하며 수정하는 시대에는 녹색 체크 표시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아무것도 검증하지 않는 단계도 통과하고, 몇 주 전에 변경된 사양을 기준으로 작성된 테스트도 통과하며, 실제로 클릭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에이전트가 ‘완료’라고 말하면 통과로 처리된다. 근거 없는 녹색 표시와 검증을 거쳐 얻은 녹색 표시는 모든 대시보드에서 같은 색으로 나타나며, 수치는 올라가지만 위험은 줄어들지 않는다. 케인 CLI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한다. 요구사항을 판정까지 연결하고 그 모든 단계를 증명한다.<br /><br />
하나의 루프. 소스에서 판정까지<br /><br />
이제 케인 CLI에 테스트 스크립트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전달한다. 다음 9개 단계가 하나의 추적 가능한 흐름을 구성한다.<br /><br />
소스 → 비즈니스 사용 사례 → 시나리오 → 인수 기준 → test.md → 실행 → 증거 → 커버리지 → 판정<br /><br />
전반부에서는 AI가 테스트 엔지니어링을 수행하고, 후반부에서는 그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수치는 시스템에서 직접 읽어낸 값으로, 사람이 입력하거나 추정한 값이 아니다.<br /><br />
·	무엇이든 입력할 수 있다: 케인 CLI에 PRD, Jira 티켓, Confluence 사양, Figma 프레임 또는 데모 영상을 지정하면 이를 컨텍스트로 가져온다. Figma 노드나 mp4 파일을 요구사항 소스로 받아들이는 다른 도구는 없다.<br />
·	AI가 테스트를 설계하고, 필요한 경우 질문한다: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추출하고 각각을 시나리오로 나눈 뒤 모든 시나리오를 인수 기준에 연결한다. 두 소스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으면 추측하지 않고 작업을 중단한 뒤 어느 소스가 최신인지 묻는다.<br />
·	자체 커버리지 맵을 포함한 읽을 수 있는 테스트: 결과물은 사람이 편집할 수 있는 일반 마크다운 형식의 test.md이며, 각 단계에는 어떤 기준을 입증하는지가 명시된다. 추적성은 테스트 옆의 별도 스프레드시트가 아니라 테스트 자체에 내장돼 있다.<br />
·	실제 브라우저에서의 결정론적 실행: 테스트 작성은 유연하고 의도 중심으로 이뤄지지만, 실행 시에는 LLM의 개입 없이 기록된 실행을 재현하므로 매번 동일하게 작동한다. 자동 복구는 제품이 실제로 변경된 경우에만 작동하며, 50단계를 초과하는 플로도 실행할 수 있다.<br />
·	실행당 하나의 .evidence 패키지: 단순한 스크린샷과 로그가 아니라 에이전트의 작업 경로, HAR 형식의 네트워크 기록, 불일치가 발생한 지점의 DOM, 콘솔, 영상, 실패에 대한 근본 원인 분석을 포함한 전체 실행 기록이다. 이 패키지는 단계별 페이지로 열리며, L0는 최소 정보, L1은 커버리지와 품질 신호, L3는 서명, 증명 및 파일별 해시를 제공한다.<br />
·	모든 체크 표시에는 세 가지 점수가 따른다. 증거 기반(Evidence-backed, 실제 통과였는가), 정당성(legitimacy, 에이전트가 실제로 수행했는가 - 아무 동작도 하지 않은 클릭은 legit:false로 표시됨), 결정론성(determinism, 동일한 결과가 재현되는가)이다.<br />
·	낮아질 수 있는 커버리지 수치: 커버리지는 실행 도구가 주장하는 값이 아니라 패키지에서 계산된다. 엄격 모드에서는 이후 변경된 사양을 기준으로 통과한 테스트의 등급을 낮춘다. 상승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커버리지 비율은 하락할 수도 있는 비율뿐이다.<br />
·	다음 사람이 서명한다: 커버리지, 신뢰도, 검증되지 않은 기준 및 오래된 소스가 하나의 출시 또는 보류 판정으로 종합되며, 증거 링크와 함께 풀 리퀘스트의 필수 검사 항목으로 게시된다. 기계는 증거를 제시하고, 사람은 결정을 내린다.<br /><br />
무디트 싱(Mudit Singh) 테스트뮤 AI 공동창업자 겸 성장 부문 책임자는 “이제 소프트웨어는 에이전트가 테스트를 작성하고 실행하며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수정하는 과정에 참여한 상태로 출시된다. 녹색 체크 표시는 사람이 모든 코드를 직접 읽던 시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에이전트가 그 과정에 참여하는 환경을 견디도록 설계된 것은 아니다. 케인 CLI는 요구사항을 출시 결정까지 연결하고 그 과정을 모두 보여주며, 팀원과 에이전트, 감사인이 모두 이를 바탕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긴다”고 말했다.<br /><br />
 .evidence는 개방형이다. 이 패키지는 대시보드 안에 갇혀 있지 않으며, 일반 YAML과 마크다운 형식으로 구성돼 버전 관리가 가능하고 Git에서 차이 비교가 가능하며 사람, 에이전트, 감사인이 모두 읽을 수 있다. 팀은 케인 CLI 자체를 도입하지 않고도 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CTRF와 JUnit 같은 CI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다. 이를 테스트 증거의 PDF라고 생각하면 된다.<br /><br />
테스트뮤 AI 소개<br /><br />
테스트뮤 AI(TestMu AI, 옛 람다테스트)는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 기반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으로, 자율 테스트 역량과 실제 환경 검증을 결합해 AI 우선 시대에 팀이 확신을 갖고 소프트웨어를 구축, 테스트 및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testmu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테스트뮤 AI(TestMu AI) 니킬 삭세나(Nikhil Saxena)  기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91 987098196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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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78</guid>
		<title><![CDATA[Xlence, FSA 규제 기반 안전성에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까지 갖춘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 자리매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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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Xlence가 FSA 규제 기반 안전성에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까지 갖춘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otesco가 운영하는 글로벌 외환·CFD 브로커 엑설런스(Xlence)가 세이셸 금융감독청(FSA) 규제를 기반으로 한 안전한 거래 환경과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 최대 50만달러 배상책임보험 등 공신력 있는 검증 지표를 앞세워 초보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Xlence는 사용하기 쉽고 유연한 최첨단 트레이딩 환경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춘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트레이딩 브로커다. 온라인 트레이딩의 선두주자로서 초보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글로벌 금융 시장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하기 쉽고 유연한 최첨단 트레이딩 환경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춘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연한 레버리지와 낮은 스프레드,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 지원
Xlence는 최대 1:1000의 유연한 레버리지와 업계 최저 수준의 낮은 스프레드를 제공해 트레이더가 비용을 관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속한 주문 체결 속도와 24시간 전담 고객 지원, 간편하고 신속한 입출금 서비스, 실시간 거시경제 데이터까지 갖춰 트레이딩 전 과정에서 편의성을 높였다.
거래 가능한 자산군도 폭넓다. 외환, 금속, 원자재, 지수, 선물, 주식 등 6개 자산군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금융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다. 다우존스, S&amp;P 500, 나스닥 100 등 주요 지수는 물론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대기업 주식 CFD까지 폭넓게 다뤄 트레이더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했다. 거래 플랫폼은 업계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MetaTrader 4(MT4)와 MetaTrader 5(MT5)를 모두 지원하며, Windows·macOS·iOS·Android 등 원하는 기기에서 손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
FSA 규제와 배상책임보험으로 안전장치도 강화
안전성 측면에서는 세이셸 금융감독청(FSA)의 감독하에 운영되는 Tradeco Limited(라이선스 번호 SD029)가 Xlence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상 과실이나 오류, 누락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에 대비해 최대 미화 50만달러 한도의 전문 직업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이나 손해배상 위험으로부터 고객과 회사를 함께 보호하고 있다.
국제 어워드 다수 수상하며 공신력 입증
Xlence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외환 업계 주요 시상식에서 8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외 공신력을 입증했다. ‘UF 어워즈’에서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우수 신생 브로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우수 거래 실행’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Money Expo Abu Dhabi’에서는 ‘최우수 신생 브로커’, ‘Forex Expo Dubai’에서는 ‘최우수 제휴사 온보딩 어워드’를 받았다.
이 밖에도 ‘글로벌 외환 어워즈 2025’에서 ‘유럽 최우수 신뢰받는 브로커’와 ‘최고의 IB 프로그램-글로벌 부문’ 2개 부문을 수상했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으로부터는 ‘2025년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고 성장 브로커’로, ‘Smart Vision Summit Oman’에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FX 브로커’로 각각 선정됐다.
글로벌 리뷰 플랫폼에서도 고객 경험 공개 검증
Xlence는 글로벌 소비자 리뷰 플랫폼 트러스트파일럿(Trustpilot)에 공식 프로필을 운영하며, 실제 이용 고객들의 리뷰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공개적으로 검증받고 있다. 트러스트파일럿은 기업의 리뷰 매수나 부정적 후기 삭제를 금지하는 정책으로 운영돼 고객이 브로커의 실제 대응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Xlence는 자사 서비스 전반에 대해 규제된 안전한 환경과 폭넓은 상품군, 국제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성장성과 투명하게 공개되는 고객 리뷰 검증까지 갖춰 트레이더가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otesco Int Limited 소개
Notesco는 2010년 설립된 글로벌 금융 기술(FinTech) 및 온라인 거래 플랫폼 기업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혁신적인 금융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금융감독청(FCA)과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CySEC) 등 글로벌 금융 당국의 엄격한 라이선스를 보유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투명성을 입증받았으며, 본사는 키프로스 리마솔에 위치하고 있다. ‘고객 중심 경영’이라는 비전 아래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다국적 트레이딩 솔루션을 지원한다. 과거 세계적인 명문 축구 클럽인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 및 스폰서로 활동하며 국제 무대에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차세대 금융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딩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엑설런스(Xlence) 김준수 한국 팀장 +357 96205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826870839_20260723192831_370491679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Xlence가 FSA 규제 기반 안전성에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까지 갖춘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Notesco가 운영하는 글로벌 외환·CFD 브로커 엑설런스(Xlence)가 세이셸 금융감독청(FSA) 규제를 기반으로 한 안전한 거래 환경과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 최대 50만달러 배상책임보험 등 공신력 있는 검증 지표를 앞세워 초보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Xlence는 사용하기 쉽고 유연한 최첨단 트레이딩 환경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춘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트레이딩 브로커다. 온라인 트레이딩의 선두주자로서 초보자부터 전문 트레이더까지 글로벌 금융 시장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하기 쉽고 유연한 최첨단 트레이딩 환경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춘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br /><br />
유연한 레버리지와 낮은 스프레드, 6개 자산군 300여 종 상품 지원<br /><br />
Xlence는 최대 1:1000의 유연한 레버리지와 업계 최저 수준의 낮은 스프레드를 제공해 트레이더가 비용을 관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속한 주문 체결 속도와 24시간 전담 고객 지원, 간편하고 신속한 입출금 서비스, 실시간 거시경제 데이터까지 갖춰 트레이딩 전 과정에서 편의성을 높였다.<br /><br />
거래 가능한 자산군도 폭넓다. 외환, 금속, 원자재, 지수, 선물, 주식 등 6개 자산군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금융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다. 다우존스, S&amp;P 500, 나스닥 100 등 주요 지수는 물론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대기업 주식 CFD까지 폭넓게 다뤄 트레이더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했다. 거래 플랫폼은 업계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MetaTrader 4(MT4)와 MetaTrader 5(MT5)를 모두 지원하며, Windows·macOS·iOS·Android 등 원하는 기기에서 손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br /><br />
FSA 규제와 배상책임보험으로 안전장치도 강화<br /><br />
안전성 측면에서는 세이셸 금융감독청(FSA)의 감독하에 운영되는 Tradeco Limited(라이선스 번호 SD029)가 Xlence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상 과실이나 오류, 누락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에 대비해 최대 미화 50만달러 한도의 전문 직업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예상치 못한 법적 분쟁이나 손해배상 위험으로부터 고객과 회사를 함께 보호하고 있다.<br /><br />
국제 어워드 다수 수상하며 공신력 입증<br /><br />
Xlence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외환 업계 주요 시상식에서 8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외 공신력을 입증했다. ‘UF 어워즈’에서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우수 신생 브로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우수 거래 실행’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Money Expo Abu Dhabi’에서는 ‘최우수 신생 브로커’, ‘Forex Expo Dubai’에서는 ‘최우수 제휴사 온보딩 어워드’를 받았다.<br /><br />
이 밖에도 ‘글로벌 외환 어워즈 2025’에서 ‘유럽 최우수 신뢰받는 브로커’와 ‘최고의 IB 프로그램-글로벌 부문’ 2개 부문을 수상했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으로부터는 ‘2025년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고 성장 브로커’로, ‘Smart Vision Summit Oman’에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FX 브로커’로 각각 선정됐다.<br /><br />
글로벌 리뷰 플랫폼에서도 고객 경험 공개 검증<br /><br />
Xlence는 글로벌 소비자 리뷰 플랫폼 트러스트파일럿(Trustpilot)에 공식 프로필을 운영하며, 실제 이용 고객들의 리뷰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공개적으로 검증받고 있다. 트러스트파일럿은 기업의 리뷰 매수나 부정적 후기 삭제를 금지하는 정책으로 운영돼 고객이 브로커의 실제 대응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br /><br />
Xlence는 자사 서비스 전반에 대해 규제된 안전한 환경과 폭넓은 상품군, 국제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성장성과 투명하게 공개되는 고객 리뷰 검증까지 갖춰 트레이더가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Notesco Int Limited 소개<br /><br />
Notesco는 2010년 설립된 글로벌 금융 기술(FinTech) 및 온라인 거래 플랫폼 기업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혁신적인 금융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금융감독청(FCA)과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CySEC) 등 글로벌 금융 당국의 엄격한 라이선스를 보유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투명성을 입증받았으며, 본사는 키프로스 리마솔에 위치하고 있다. ‘고객 중심 경영’이라는 비전 아래 전 세계 20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다국적 트레이딩 솔루션을 지원한다. 과거 세계적인 명문 축구 클럽인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 및 스폰서로 활동하며 국제 무대에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차세대 금융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딩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엑설런스(Xlence) 김준수 한국 팀장 +357 962056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826870839_20260723192831_37049167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4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75</guid>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18개 호텔과 소아암·백혈병 환아 치료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기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총지배인(왼쪽)과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국내 산하 18개 호텔과 함께 소아암·백혈병 환아의 치료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장기간의 치료로 신체적·정서적 어려움과 경제적 부담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국내 산하 호텔들은 이번 나눔이 치료 중인 환아의 건강한 회복과 밝은 미래를 위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뜻을 모았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과 백혈병을 비롯한 희귀혈액질환을 진단받은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이식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대구 메리어트 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알로프트 서울 명동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 스파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amp;목시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등 국내 산하 18개 호텔이 함께했다.
고기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총지배인은 “소아암과 백혈병을 치료 중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아가는 여정에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환아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공익단체다. 치료비·헌혈증·가발·쉼터 지원을 비롯해 심리·정서 상담, 교육과 학교 복귀, 가족 지원, 청소년·청년 생존자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소아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환아 권리 증진 활동을 통해 환아와 가족이 치료 이후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올 인클루시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11일 기준 전 세계 1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 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운영 및 라이선스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기업 소식은 메리어트 뉴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어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074826_20260724101036_375734119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기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총지배인(왼쪽)과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국내 산하 18개 호텔과 함께 소아암·백혈병 환아의 치료를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br /><br />
지난 6월 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장기간의 치료로 신체적·정서적 어려움과 경제적 부담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국내 산하 호텔들은 이번 나눔이 치료 중인 환아의 건강한 회복과 밝은 미래를 위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뜻을 모았다.<br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과 백혈병을 비롯한 희귀혈액질환을 진단받은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이식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캠페인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대구 메리어트 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알로프트 서울 명동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 스파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amp;목시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등 국내 산하 18개 호텔이 함께했다.<br /><br />
고기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총지배인은 “소아암과 백혈병을 치료 중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아가는 여정에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환아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공익단체다. 치료비·헌혈증·가발·쉼터 지원을 비롯해 심리·정서 상담, 교육과 학교 복귀, 가족 지원, 청소년·청년 생존자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소아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환아 권리 증진 활동을 통해 환아와 가족이 치료 이후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올 인클루시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11일 기준 전 세계 1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 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운영 및 라이선스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기업 소식은 메리어트 뉴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어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074826_20260724101036_37573411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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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1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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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조슈아파트너스, ‘2026 Ready To Scale’ 세미나 개최로 지역 스타트업 투자역량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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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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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TIPS 연계 지원을 위한 ‘2026 Ready To Scale’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TIPS 연계 지원을 위한 ‘2026 Ready To Scale’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창업기업이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는 ‘스타트업 자금조달 전략의 이해 및 TIPS 활용’ 특강으로 시작됐다. 참가기업들은 단계별 자금조달 방식과 TIPS 활용 전략을 살펴본 뒤 기업별 IR 발표를 통해 사업모델과 기술 경쟁력,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투자사와 창업 전문가들은 시장성과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업별 투자유치 전략과 사업계획 보완 방향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 투자위크와 TIPS 추천 연계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창업기업들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투자유치 전략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과 TIPS 연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재승 조슈아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IR 발표와 평가에 그치지 않고, 참여기업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대전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TIPS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조슈아파트너스 소개
조슈아파트너스는 중기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다. 딜소싱·투자·기술 이전 및 사업화·후속성장 지원 등 전주기적 기업 지원이 가능한 초격차기술 기반 컴퍼니빌딩형 액셀러레이터로, 기업의 객관적 현황(문제점, 개선점) 진단을 통한 성장 포인트를 도출해 다면적 진단 결과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문가 매칭 멘토링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조슈아파트너스 주다은 과장 042-364-1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54414110_20260724153130_290497019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TIPS 연계 지원을 위한 ‘2026 Ready To Scale’ 세미나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TIPS 연계 지원을 위한 ‘2026 Ready To Scale’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창업기업이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세미나는 ‘스타트업 자금조달 전략의 이해 및 TIPS 활용’ 특강으로 시작됐다. 참가기업들은 단계별 자금조달 방식과 TIPS 활용 전략을 살펴본 뒤 기업별 IR 발표를 통해 사업모델과 기술 경쟁력,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투자사와 창업 전문가들은 시장성과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업별 투자유치 전략과 사업계획 보완 방향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했다.<br /><br />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 투자위크와 TIPS 추천 연계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창업기업들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투자유치 전략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과 TIPS 연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재승 조슈아파트너스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IR 발표와 평가에 그치지 않고, 참여기업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대전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TIPS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조슈아파트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역량 강화와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br /><br />
조슈아파트너스 소개<br /><br />
조슈아파트너스는 중기부 인증 액셀러레이터다. 딜소싱·투자·기술 이전 및 사업화·후속성장 지원 등 전주기적 기업 지원이 가능한 초격차기술 기반 컴퍼니빌딩형 액셀러레이터로, 기업의 객관적 현황(문제점, 개선점) 진단을 통한 성장 포인트를 도출해 다면적 진단 결과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문가 매칭 멘토링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조슈아파트너스 주다은 과장 042-364-10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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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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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45: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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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경권 유망 스타트업·투자자 한자리에…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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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지난 23일 경북 포항시 한동대학교 제네시스랩에서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7월)’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경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지난 23일(목) 경북 포항시 한동대학교 제네시스랩에서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7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경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경권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기관 관계자, 창업동아리 및 학생 창업팀 등이 참석해 투자 정보와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투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식과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IR, 투자자 밋업, 스타트업-투자자 1:1 투자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자자와 스타트업이 직접 만나 투자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제강연에는 파트너스라운지 박상태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AI 분야 스타트업 투자 동향’을 주제로 AI 산업 투자 트렌드와 실제 투자 사례, 투자 심사 기준 등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투자시장 흐름과 투자자가 기업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를 공유받으며 투자 전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스타트업 IR에는 대경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 8개사가 참가해 자사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글로벌 결제·정산 플랫폼, 식품테크, AI 기반 음성분석, 바이오, 친환경 공정기술, 배터리 안전기술, 드론 레이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성장 가능성과 사업 비전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했다.
IR 심사와 투자상담에는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iM투자파트너스, 심산벤처스, 스파크랩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에트리홀딩스, 포스코기술투자, 파트너스라운지 등 주요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업 발표를 청취하고 투자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후 진행된 1:1 투자상담에서는 사전 매칭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사업 모델과 투자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창업동아리 및 학생 창업팀을 대상으로 한 투자자 밋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학생 창업팀들은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조언과 투자 관점의 피드백을 받았으며, 향후 투자 연계와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경권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대경권 엔젤투자포럼은 대경권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투자 가능성을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투자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경권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2018535_20260724150950_30278107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지난 23일 경북 포항시 한동대학교 제네시스랩에서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7월)’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경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figcaption>
   </figure>
</div>
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지난 23일(목) 경북 포항시 한동대학교 제네시스랩에서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7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경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투자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대경권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기관 관계자, 창업동아리 및 학생 창업팀 등이 참석해 투자 정보와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투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행사는 개회식과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IR, 투자자 밋업, 스타트업-투자자 1:1 투자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자자와 스타트업이 직접 만나 투자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br />
주제강연에는 파트너스라운지 박상태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AI 분야 스타트업 투자 동향’을 주제로 AI 산업 투자 트렌드와 실제 투자 사례, 투자 심사 기준 등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투자시장 흐름과 투자자가 기업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를 공유받으며 투자 전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어 진행된 스타트업 IR에는 대경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 8개사가 참가해 자사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글로벌 결제·정산 플랫폼, 식품테크, AI 기반 음성분석, 바이오, 친환경 공정기술, 배터리 안전기술, 드론 레이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성장 가능성과 사업 비전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했다.<br /><br />
IR 심사와 투자상담에는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iM투자파트너스, 심산벤처스, 스파크랩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에트리홀딩스, 포스코기술투자, 파트너스라운지 등 주요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업 발표를 청취하고 투자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후 진행된 1:1 투자상담에서는 사전 매칭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사업 모델과 투자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 /><br />
또한 창업동아리 및 학생 창업팀을 대상으로 한 투자자 밋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학생 창업팀들은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조언과 투자 관점의 피드백을 받았으며, 향후 투자 연계와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br /><br />
대경권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대경권 엔젤투자포럼은 대경권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투자 가능성을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투자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경권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br /><br />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2018535_20260724150950_3027810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71</guid>
		<title><![CDATA[EVE Energy Strengthens European Operations Through Compliance, Local Manufacturing, and Regional Servi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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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he BMW iX3 displayed at the EVE Energy booth features the company’s 46-series large cylindrical batteries for premium European electric vehicles
   

The Smarter E Europe 2026 opened in Munich on June 23 and runs through June 25, gathering global players from the clean energy sector on one of Europe’s most influential trade exhibition platforms. EVE Energy unveiled its Mr. Big Family series, a 6.9+ MWh energy storage system, all-scenario storage solutions, and high-performance EV batteries — showcasing its lithium-sodium dual-technology platform, full product portfolio, and localized European operational layout. During the exhibition, European clients showed strong interest in the company’s product performance and placed strong emphasis on sustained adherence to the EU’s evolving regulatory standards. This industry attitude further underscores that regulatory compliance readiness has become a fundamental prerequisite for accessing the European clean energy market.
As the European Union advances implementation of the EU Battery Regulation (EU) 2023/1542, EVE Energy continues to strengthen its long-term presence in Europe through regulatory compliance, localized manufacturing, and regional service capabilities. The company has completed key compliance milestones while expanding its manufacturing and service network to support customers across Europe.
Advancing Compliance for the European Market
EVE Energy has established a comprehensive compliance system covering both power and energy storage batteries. In December 2024, the company received the world’s first TÜV SÜD Mark certificate for traction batteries issued under the new EU Battery Regulation. In September 2025, EVE Energy officially launched its battery passport, enabling full lifecycle traceability from raw materials to recycling. Its Mr. Big Family Series also passed industrial battery conformity assessments under the regulation.
Today, EVE Energy has built carbon footprint accounting and supply chain traceability systems for its full battery portfolio, enabling fully compliant product deliveries for both power and energy storage product lines.
Expanding Local Manufacturing Capacity
EVE Energy is also advancing localized manufacturing in Europe. Its battery manufacturing base in Debrecen, Hungary, spans 450,000 square meters with a total investment of approximately €1.307 billion. The first phase, with a planned annual capacity of 30 GWh, is scheduled to begin production in 2027.
Located adjacent to the BMW automotive plant, the Facility is designed to support localized supply, shorten lead times , and reduce cross-border logistics carbon emissions.
The Hungary facility will serve as EVE Energy’s first European mass production base for its 46-series large cylindrical batteries for premium European electric vehicles. The cells incorporate a full-tab structure and silicon-carbon anode technology, while their steel-shell design withstands 550 MPa of pressure. The technology has been validated on BMW’s Neue Klasse iX3, demonstrating a driving range of 1,007.7 kilometers and enabling an additional approximately 400 kilometers of range with a 10-minute fast-charging.
The project is expected to create more than 1,000 local jobs, contributing to industrial development in Debrecen and the surrounding region.
Strengthening Local Operations Across Europe
To further support European customers, EVE Energy continues to expand its localized operating network. In June 2024, the company officially opened its European regional headquarters in Munich, integrating sales, warehousing, and after-sales services. Four Vendor Managed Inventory (VMI) warehouses have also been set up, supported by localized technical and service teams to deliver robust logistics and operational support across Europe.
In 2024, EVE Energy also introduced its CLS (Co-development, License, Service) business model, combining product co-development, technology licensing, and technical services to support localized industrial cooperation with regional partners.
With 25 years of battery technology development, EVE Energy continues to expand its footprint in Europe through compliance, localized manufacturing, and customer support, providing battery solutions for the region’s electrification and energy storage markets.
About EVE Energy
Founded in 2001 and listed on the Shenzhen Stock Exchange in 2009, EVE Energy is a global lithium battery company serving the consumer, mobility, and energy storage markets. The company provides battery technologies and solutions for electric vehicles, energy storage systems, and consumer applications, with manufacturing and service operations supporting customer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01651416/en/
언론연락처: EVE Energy Doris T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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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e BMW iX3 displayed at the EVE Energy booth features the company’s 46-series large cylindrical batteries for premium European electric vehicles</figcaption>
   </figure>
</div>
The Smarter E Europe 2026 opened in Munich on June 23 and runs through June 25, gathering global players from the clean energy sector on one of Europe’s most influential trade exhibition platforms. EVE Energy unveiled its Mr. Big Family series, a 6.9+ MWh energy storage system, all-scenario storage solutions, and high-performance EV batteries — showcasing its lithium-sodium dual-technology platform, full product portfolio, and localized European operational layout. During the exhibition, European clients showed strong interest in the company’s product performance and placed strong emphasis on sustained adherence to the EU’s evolving regulatory standards. This industry attitude further underscores that regulatory compliance readiness has become a fundamental prerequisite for accessing the European clean energy market.<br /><br />
As the European Union advances implementation of the EU Battery Regulation (EU) 2023/1542, EVE Energy continues to strengthen its long-term presence in Europe through regulatory compliance, localized manufacturing, and regional service capabilities. The company has completed key compliance milestones while expanding its manufacturing and service network to support customers across Europe.<br /><br />
Advancing Compliance for the European Market<br /><br />
EVE Energy has established a comprehensive compliance system covering both power and energy storage batteries. In December 2024, the company received the world’s first TÜV SÜD Mark certificate for traction batteries issued under the new EU Battery Regulation. In September 2025, EVE Energy officially launched its battery passport, enabling full lifecycle traceability from raw materials to recycling. Its Mr. Big Family Series also passed industrial battery conformity assessments under the regulation.<br /><br />
Today, EVE Energy has built carbon footprint accounting and supply chain traceability systems for its full battery portfolio, enabling fully compliant product deliveries for both power and energy storage product lines.<br /><br />
Expanding Local Manufacturing Capacity<br /><br />
EVE Energy is also advancing localized manufacturing in Europe. Its battery manufacturing base in Debrecen, Hungary, spans 450,000 square meters with a total investment of approximately €1.307 billion. The first phase, with a planned annual capacity of 30 GWh, is scheduled to begin production in 2027.<br /><br />
Located adjacent to the BMW automotive plant, the Facility is designed to support localized supply, shorten lead times , and reduce cross-border logistics carbon emissions.<br /><br />
The Hungary facility will serve as EVE Energy’s first European mass production base for its 46-series large cylindrical batteries for premium European electric vehicles. The cells incorporate a full-tab structure and silicon-carbon anode technology, while their steel-shell design withstands 550 MPa of pressure. The technology has been validated on BMW’s Neue Klasse iX3, demonstrating a driving range of 1,007.7 kilometers and enabling an additional approximately 400 kilometers of range with a 10-minute fast-charging.<br /><br />
The project is expected to create more than 1,000 local jobs, contributing to industrial development in Debrecen and the surrounding region.<br /><br />
Strengthening Local Operations Across Europe<br /><br />
To further support European customers, EVE Energy continues to expand its localized operating network. In June 2024, the company officially opened its European regional headquarters in Munich, integrating sales, warehousing, and after-sales services. Four Vendor Managed Inventory (VMI) warehouses have also been set up, supported by localized technical and service teams to deliver robust logistics and operational support across Europe.<br /><br />
In 2024, EVE Energy also introduced its CLS (Co-development, License, Service) business model, combining product co-development, technology licensing, and technical services to support localized industrial cooperation with regional partners.<br /><br />
With 25 years of battery technology development, EVE Energy continues to expand its footprint in Europe through compliance, localized manufacturing, and customer support, providing battery solutions for the region’s electrification and energy storage markets.<br /><br />
About EVE Energy<br /><br />
Founded in 2001 and listed on the Shenzhen Stock Exchange in 2009, EVE Energy is a global lithium battery company serving the consumer, mobility, and energy storage markets. The company provides battery technologies and solutions for electric vehicles, energy storage systems, and consumer applications, with manufacturing and service operations supporting customers worldwid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01651416/en/<br /><br />
언론연락처: EVE Energy Doris Ta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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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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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선언]]></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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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www.hanafn.com)은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선언과 함께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먼저 하나금융그룹은 차별화된 수익성 및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기반으로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 상향 △ROE 및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에 기반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 도입 △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 조정 방안 등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하나금융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지속적인 ROE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 상승의 선순환 구조를 체계화하기 위한 그룹 이사회와 경영진의 강한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가속을 위한 목표 설정과 함께 실질적인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 이행 방안을 함께 명시한 점이 특징이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적극적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3분기 중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한 주당 115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견조한 수익창출력과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확대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 주주환원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1조1928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1019억원) 증가한 수치로, 보험계리가정 선진화방안 시행에 따른 보험손익감소(524억원),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적립(749억원)과 환율상승에 따른 FX 환산손실(1098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공급 확대를 통한 손님 기반 증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 노력 등에 힘입은 결과다.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한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으로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 선제적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기업가치 창출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그룹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한 3대 핵심 목표 재설정 및 구체적 이행방안 수립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3대 핵심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주주환원율 △보통주자본비율(CET1)의 목표 재설정과 함께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이행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그룹은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그룹 ROE를 최우선 핵심 지표로 설정하고, 기존 목표로 제시했던 ROE 10%이상 유지를 12%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그룹은 △은행 핵심 경쟁력 초격차 확대 △비은행 관계사 수익성 강화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이행방안으로써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룹은 지난 5월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대표 디지털자산 기업인 두나무 앞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하나은행은 두나무의 전략적 투자자 중 유일한 시중은행으로, 향후 기존 금융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연계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수익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ROE 제고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또한 그룹은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설정하고,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을 증대하기 위해 ROE 및 RWA 성장률과 연계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도입한다. 이외에도 고배당기업 충족 기준인 배당성향 40%까지 연간 총 배당금액을 최소 10%씩 확대함으로써 주주기반 다변화 및 수급 구조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하나금융그룹은 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를 13% 이상으로 조정하고, 13% 초과 자본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가능토록 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있는 자본배분 원칙을 바탕으로 전사적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기조를 내재화해 RWA 성장률을 명목 GDP 수준으로 관리함으로써 자본효율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수수료 이익 증대 등 수익 다각화를 통한 견조한 성장,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시현
하나금융그룹의 상반기 핵심이익은 이자이익(4조8082억원)과 수수료이익(1조4874억원)을 합한 6조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260억원) 증가했다.
특히 상반기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7%(4069억원) 증가하며 그룹의 견조한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신탁수수료 △증권중개수수료 △투자일임 및 운용수수료 등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 증대와 우량 IB 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인수주선 및 자문수수료 확대 등 지속적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에 기인한다.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대손비용률 유지, 양호한 자산건전성 입증
하나금융그룹의 상반기 누적 대손비용률(Credit Cost)은 0.29%로, 대기업 그룹의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일회성 대손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경영계획 목표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BIS비율 추정치는 각각 13.21%, 15.26%이며, 적극적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우량자산 성장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62%, 총자산이익율(ROA)은 0.71%다.
그룹의 상반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223조642억원을 포함한 936조5270억원이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2분기 1조169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2조1211억원(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을 시현했다.
이는 대기업 그룹의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손 등 대규모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자산관리·퇴직연금·신탁·외국환 등 은행 핵심 경쟁력 부문의 초격차 확대를 통한 견조한 영업력을 유지한 결과다.
이자이익(4조4645억원)과 수수료이익(6143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5조788억원이며,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4%(1124억원) 증가한 6143억원이다.
하나은행의 상반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142조4031억원을 포함한 729조2002억원이다.
비은행 관계사
하나증권은 거래대금 증가세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증가와 시장 변동성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7% 증가한 2731억원의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카드는 1259억원, 하나캐피탈은 1045억원, 하나생명은 146억원의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팀 우경준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www.hanafn.com)은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선언과 함께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br /><br />
먼저 하나금융그룹은 차별화된 수익성 및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기반으로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 상향 △ROE 및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에 기반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 도입 △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 조정 방안 등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발표했다.<br /><br />
이번에 발표한 하나금융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지속적인 ROE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 상승의 선순환 구조를 체계화하기 위한 그룹 이사회와 경영진의 강한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가속을 위한 목표 설정과 함께 실질적인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 이행 방안을 함께 명시한 점이 특징이다.<br /><br />
이날 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적극적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3분기 중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한 주당 115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br /><br />
하나금융그룹은 견조한 수익창출력과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확대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 주주환원 의지를 표명했다.<br /><br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1조1928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1019억원) 증가한 수치로, 보험계리가정 선진화방안 시행에 따른 보험손익감소(524억원),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적립(749억원)과 환율상승에 따른 FX 환산손실(1098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공급 확대를 통한 손님 기반 증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 노력 등에 힘입은 결과다.<br /><br />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한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으로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 선제적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기업가치 창출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그룹 기업가치 제고 가속화를 위한 3대 핵심 목표 재설정 및 구체적 이행방안 수립<br /><br />
하나금융그룹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3대 핵심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주주환원율 △보통주자본비율(CET1)의 목표 재설정과 함께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이행방안을 제시했다.<br /><br />
우선 그룹은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그룹 ROE를 최우선 핵심 지표로 설정하고, 기존 목표로 제시했던 ROE 10%이상 유지를 12%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그룹은 △은행 핵심 경쟁력 초격차 확대 △비은행 관계사 수익성 강화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이행방안으로써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특히 그룹은 지난 5월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대표 디지털자산 기업인 두나무 앞 지분투자를 단행했다.<br /><br />
하나은행은 두나무의 전략적 투자자 중 유일한 시중은행으로, 향후 기존 금융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연계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수익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ROE 제고를 뒷받침할 방침이다.<br /><br />
또한 그룹은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설정하고,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을 증대하기 위해 ROE 및 RWA 성장률과 연계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도입한다. 이외에도 고배당기업 충족 기준인 배당성향 40%까지 연간 총 배당금액을 최소 10%씩 확대함으로써 주주기반 다변화 및 수급 구조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br /><br />
마지막으로 하나금융그룹은 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를 13% 이상으로 조정하고, 13% 초과 자본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가능토록 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있는 자본배분 원칙을 바탕으로 전사적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기조를 내재화해 RWA 성장률을 명목 GDP 수준으로 관리함으로써 자본효율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수수료 이익 증대 등 수익 다각화를 통한 견조한 성장, 시장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시현<br /><br />
하나금융그룹의 상반기 핵심이익은 이자이익(4조8082억원)과 수수료이익(1조4874억원)을 합한 6조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260억원) 증가했다.<br /><br />
특히 상반기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7%(4069억원) 증가하며 그룹의 견조한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신탁수수료 △증권중개수수료 △투자일임 및 운용수수료 등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 증대와 우량 IB 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인수주선 및 자문수수료 확대 등 지속적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에 기인한다.<br /><br />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대손비용률 유지, 양호한 자산건전성 입증<br /><br />
하나금융그룹의 상반기 누적 대손비용률(Credit Cost)은 0.29%로, 대기업 그룹의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일회성 대손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경영계획 목표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br /><br />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BIS비율 추정치는 각각 13.21%, 15.26%이며, 적극적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우량자산 성장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br /><br />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62%, 총자산이익율(ROA)은 0.71%다.<br /><br />
그룹의 상반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223조642억원을 포함한 936조5270억원이다.<br /><br />
하나은행<br /><br />
하나은행은 2분기 1조169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2조1211억원(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을 시현했다.<br /><br />
이는 대기업 그룹의 기업회생 신청에 따른 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손 등 대규모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자산관리·퇴직연금·신탁·외국환 등 은행 핵심 경쟁력 부문의 초격차 확대를 통한 견조한 영업력을 유지한 결과다.<br /><br />
이자이익(4조4645억원)과 수수료이익(6143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5조788억원이며,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4%(1124억원) 증가한 6143억원이다.<br /><br />
하나은행의 상반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142조4031억원을 포함한 729조2002억원이다.<br /><br />
비은행 관계사<br /><br />
하나증권은 거래대금 증가세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증가와 시장 변동성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7% 증가한 2731억원의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br /><br />
하나카드는 1259억원, 하나캐피탈은 1045억원, 하나생명은 146억원의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팀 우경준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0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67</guid>
		<title><![CDATA[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 수영장·헬스장 이용료 문화비 소득공제 시행]]></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8월 프로그램 접수분부터 수영장과 헬스장 이용료에 문화비 소득공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제도 시행을 위해 문화비 소득공제 결제 시스템 구축과 관련 승인 절차를 완료했으며, 이용자들이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2025년 7월부터 기존 도서·공연·박물관·미술관·영화 관람료 등에 더해 수영장과 체력 단련장 시설 이용료까지 대상이 확대된 제도다. 공단은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공공체육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을 도입했다.
소득공제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가운데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한 경우이며, 해당 시설 이용료에 30%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공제 한도는 도서·공연·박물관·미술관·영화 관람료와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분 등을 포함해 관련 법령에서 정한 범위에 따라 적용된다.
공단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구민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구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문화비 소득공제 시행으로 더 많은 구민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331778_20260724130412_529383901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
   </figure>
</div>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8월 프로그램 접수분부터 수영장과 헬스장 이용료에 문화비 소득공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br /><br />
공단은 제도 시행을 위해 문화비 소득공제 결제 시스템 구축과 관련 승인 절차를 완료했으며, 이용자들이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문화비 소득공제는 2025년 7월부터 기존 도서·공연·박물관·미술관·영화 관람료 등에 더해 수영장과 체력 단련장 시설 이용료까지 대상이 확대된 제도다. 공단은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공공체육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을 도입했다.<br /><br />
소득공제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가운데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한 경우이며, 해당 시설 이용료에 30%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공제 한도는 도서·공연·박물관·미술관·영화 관람료와 전통시장·대중교통 사용분 등을 포함해 관련 법령에서 정한 범위에 따라 적용된다.<br /><br />
공단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구민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구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문화비 소득공제 시행으로 더 많은 구민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331778_20260724130412_529383901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6: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65</guid>
		<title><![CDATA[더존비즈온, 개발 조직 전체에 AI 전면 도입… 일하는 방식 바꾼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존비즈온이 개발·기획·설계 직군 전원에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전면 도입하고 AI 기반 업무 환경 전환에 나선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앤스로픽(Anthropic)의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전면 도입하고 AI 기반 업무 환경 전환에 본격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입 대상은 개발, 기획, 설계 직군 전원이다. 더존비즈온의 핵심 조직 전체가 AI와 함께 일하는 환경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일부 부서 단위의 시범 적용이 아닌 전 직군을 아우르는 규모의 전면 지원 방식을 택해 구성원 개개인이 일상 업무에서 제약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직군별 활용 범위도 업무 특성에 맞춰 정교하게 체계화했다. 개발 직군은 코드 생성과 코드 리뷰, 디버깅, 소프트웨어 테스트, 기술 문서 작성 등 개발 전 과정에 클로드를 활용한다. 기획·설계 직군은 요구사항 정의, 기능 명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도출 및 문서화에 AI를 적용해 반복적인 업무 시간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전사 AI 모델 도입과 AI 솔루션 개발 고도화를 통한 강력한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현재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핵심 업무 시스템 전반에 AI 서비스 ‘ONE AI’를 내재화한 만큼 개발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AI 활용 노하우를 제품 고도화에 즉각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개발 조직이 최신 AI 모델을 업무에 직접 활용하면 제품 개발 속도와 품질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개발 현장에서 검증된 AI 활용 경험이 다시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조치를 통해 자사를 실질적인 엔터프라이즈 AI 전환(AX)의 선제적 적용 기준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올해 슬로건인 ‘Authentic Innovation, AX and More’ 아래 기업들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객에게 제안하는 변화는 자사에 먼저 적용해 검증한다’는 원칙을 토대로 내부 구축 노하우와 데이터 관리 역량을 향후 고객사 AX 컨설팅 및 서비스 고도화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도 완비했다. 더존비즈온은 사내 데이터 보호 기준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보안 리스크를 사전 차단했다. 아울러 직군별 맞춤형 교육과 우수 활용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체의 AI 리터러시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X는 단순한 신기술 도입을 넘어 기업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제품을 개발하는 핵심 조직이 AI와 정교하게 협업하는 환경을 갖춘 만큼 한층 빠르고 완성도 높은 AI 서비스를 통해 고객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6495122_20260724144205_62514351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존비즈온이 개발·기획·설계 직군 전원에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전면 도입하고 AI 기반 업무 환경 전환에 나선다</figcaption>
   </figure>
</div>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앤스로픽(Anthropic)의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전면 도입하고 AI 기반 업무 환경 전환에 본격 나섰다고 24일 밝혔다.<br /><br />
이번 도입 대상은 개발, 기획, 설계 직군 전원이다. 더존비즈온의 핵심 조직 전체가 AI와 함께 일하는 환경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일부 부서 단위의 시범 적용이 아닌 전 직군을 아우르는 규모의 전면 지원 방식을 택해 구성원 개개인이 일상 업무에서 제약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직군별 활용 범위도 업무 특성에 맞춰 정교하게 체계화했다. 개발 직군은 코드 생성과 코드 리뷰, 디버깅, 소프트웨어 테스트, 기술 문서 작성 등 개발 전 과정에 클로드를 활용한다. 기획·설계 직군은 요구사항 정의, 기능 명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도출 및 문서화에 AI를 적용해 반복적인 업무 시간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방침이다.<br /><br />
이번 전사 AI 모델 도입과 AI 솔루션 개발 고도화를 통한 강력한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현재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 핵심 업무 시스템 전반에 AI 서비스 ‘ONE AI’를 내재화한 만큼 개발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AI 활용 노하우를 제품 고도화에 즉각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br /><br />
개발 조직이 최신 AI 모델을 업무에 직접 활용하면 제품 개발 속도와 품질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개발 현장에서 검증된 AI 활용 경험이 다시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판단이 반영됐다.<br /><br />
더존비즈온은 이번 조치를 통해 자사를 실질적인 엔터프라이즈 AI 전환(AX)의 선제적 적용 기준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올해 슬로건인 ‘Authentic Innovation, AX and More’ 아래 기업들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객에게 제안하는 변화는 자사에 먼저 적용해 검증한다’는 원칙을 토대로 내부 구축 노하우와 데이터 관리 역량을 향후 고객사 AX 컨설팅 및 서비스 고도화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도 완비했다. 더존비즈온은 사내 데이터 보호 기준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보안 리스크를 사전 차단했다. 아울러 직군별 맞춤형 교육과 우수 활용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체의 AI 리터러시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br /><br />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X는 단순한 신기술 도입을 넘어 기업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제품을 개발하는 핵심 조직이 AI와 정교하게 협업하는 환경을 갖춘 만큼 한층 빠르고 완성도 높은 AI 서비스를 통해 고객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6495122_20260724144205_6251435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5:2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64</guid>
		<title><![CDATA[데이터 재단, 네트워크 등록 데이터 1억 건 돌파… 업비트에서 ‘빅 DATA 챌린지’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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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데이터 재단, 네트워크 등록 데이터 1억 건 돌파… 업비트에서 ‘빅 DATA 챌린지’ 이벤트 진행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를 지원하는 ‘데이터 재단(The DATA Foundation, 구 스토리)’은 ‘DATA 네트워크’의 데이터 누적 등록 건수 1억 건 돌파를 기념해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DATA 트레이딩 이벤트 ‘빅 DATA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빅 DATA 챌린지는 업비트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총 500 $DATA 이상 입금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누적 거래금액 10만원 이상 달성 △7월 24일과 27일에 진행되는 학습 퀴즈 등 총 세 가지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각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랜덤박스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총상금 15만 $DATA 규모의 탑 트레이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DATA/KRW 거래 대금 상위 20명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데이터 재단은 기존 스토리의 네이티브 토큰이었던 $IP를 $DATA로 리브랜딩했다. 데이터 재단의 블록체인 인프라 DATA 네트워크는 AI 학습에 활용되는 실세계 데이터(real-world data)의 수집부터 출처 증명, 라이선싱, 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데이터 재단은 지난달 세계 최대 규모의 사용자 동의 기반 AI 학습 데이터 기여 마켓플레이스 ‘클레드(Kled)’를 DATA 네트워크에 통합하고, 공개 감사 계층 ‘트레이스(Trace)’를 정식 출시했다.
트레이스를 통해 등록되는 모든 데이터는 프론티어 AI 연구소가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권리관계, 데이터 기여자에 대한 보상을 수 초 만에 검증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영구 기록을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수수료는 $DATA로 지불되며, 데이터 등록 건수가 증가할수록 실제 네트워크 사용량과 수수료도 함께 늘어난다.
이러한 실사용 기반의 수익 구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DATA 네트워크에는 하루 약 300만~500만 건의 데이터가 신규 등록되고 있다. 클레드는 10억 건 이상의 파일을 DATA 네트워크에 등록하고 있으며, 추가 등록을 앞두고 있는 데이터도 현재 약 9억 건이 넘는다. 이와 같은 빠른 데이터 등록 규모에 따라 일일 체인 수수료도 최근 몇 주 대비 200배 이상 늘었다. 데이터 재단은 탈중앙화 금융 분석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를 기준으로 DATA 네트워크가 체인 수수료 상위 20위권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재단 안드레아 무토니(Andrea Muttoni) CEO는 “데이터 등록 건수는 DATA 네트워크가 본래 목적에 맞게 실제 활용되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며 “현재는 성장 초기 단계로, 데이터 공급과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확대되면서 라이선스와 권리관계가 명확한 AI 학습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축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DATA 트레이딩 이벤트는 업비트에서만 진행된다. 이벤트는 참여 자격을 갖춘 관할 지역의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며, 미국인과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 대상 지역 거주자는 참여할 수 없다. 자세한 이벤트 규정과 참여 자격은 업비트 공식 이벤트 페이지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1034792232&amp;view=sh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DATA 재단 홍보대행 KPR 최윤희 02-3406-22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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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데이터 재단, 네트워크 등록 데이터 1억 건 돌파… 업비트에서 ‘빅 DATA 챌린지’ 이벤트 진행</figcaption>
   </figure>
</div>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를 지원하는 ‘데이터 재단(The DATA Foundation, 구 스토리)’은 ‘DATA 네트워크’의 데이터 누적 등록 건수 1억 건 돌파를 기념해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DATA 트레이딩 이벤트 ‘빅 DATA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빅 DATA 챌린지는 업비트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총 500 $DATA 이상 입금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누적 거래금액 10만원 이상 달성 △7월 24일과 27일에 진행되는 학습 퀴즈 등 총 세 가지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각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랜덤박스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총상금 15만 $DATA 규모의 탑 트레이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DATA/KRW 거래 대금 상위 20명에게 상금을 지급한다.<br /><br />
데이터 재단은 기존 스토리의 네이티브 토큰이었던 $IP를 $DATA로 리브랜딩했다. 데이터 재단의 블록체인 인프라 DATA 네트워크는 AI 학습에 활용되는 실세계 데이터(real-world data)의 수집부터 출처 증명, 라이선싱, 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데이터 재단은 지난달 세계 최대 규모의 사용자 동의 기반 AI 학습 데이터 기여 마켓플레이스 ‘클레드(Kled)’를 DATA 네트워크에 통합하고, 공개 감사 계층 ‘트레이스(Trace)’를 정식 출시했다.<br /><br />
트레이스를 통해 등록되는 모든 데이터는 프론티어 AI 연구소가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권리관계, 데이터 기여자에 대한 보상을 수 초 만에 검증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영구 기록을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수수료는 $DATA로 지불되며, 데이터 등록 건수가 증가할수록 실제 네트워크 사용량과 수수료도 함께 늘어난다.<br /><br />
이러한 실사용 기반의 수익 구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DATA 네트워크에는 하루 약 300만~500만 건의 데이터가 신규 등록되고 있다. 클레드는 10억 건 이상의 파일을 DATA 네트워크에 등록하고 있으며, 추가 등록을 앞두고 있는 데이터도 현재 약 9억 건이 넘는다. 이와 같은 빠른 데이터 등록 규모에 따라 일일 체인 수수료도 최근 몇 주 대비 200배 이상 늘었다. 데이터 재단은 탈중앙화 금융 분석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를 기준으로 DATA 네트워크가 체인 수수료 상위 20위권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br /><br />
데이터 재단 안드레아 무토니(Andrea Muttoni) CEO는 “데이터 등록 건수는 DATA 네트워크가 본래 목적에 맞게 실제 활용되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며 “현재는 성장 초기 단계로, 데이터 공급과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확대되면서 라이선스와 권리관계가 명확한 AI 학습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축적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이번 $DATA 트레이딩 이벤트는 업비트에서만 진행된다. 이벤트는 참여 자격을 갖춘 관할 지역의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며, 미국인과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 대상 지역 거주자는 참여할 수 없다. 자세한 이벤트 규정과 참여 자격은 업비트 공식 이벤트 페이지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1034792232&amp;view=sh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DATA 재단 홍보대행 KPR 최윤희 02-3406-224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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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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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5:12: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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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63</guid>
		<title><![CDATA[OECD 분석, 한국은 실질임금 회복 양호하고 AI 노출 일자리 비중 낮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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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1년 1분기 대비 실질임금 누적 변화(2026년 1분기 기준)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실질임금 회복이 양호하고 AI 고노출 일자리 비중이 낮은 편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23일(목) ‘KRIVET Issue Brief 327호(OECD ‘고용전망 2026’으로 본 한국의 위치와 인적자원개발 과제)’를 발간했다.
※ 본 호는 2026년 7월 발간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고용전망 2026: 일자리와 소득의 지리적 격차’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위치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해석했다.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7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
OECD 국가 중 3분의 1은 2021년 1분기 수준의 실질임금을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한국은 중위값(1.2% 상승)보다 4.5%p 높아 실질임금 회복이 양호한 편이었다.
한국의 2026년 1분기 실질임금은 지난 2021년 1분기 대비 5.7% 상승했으며, 보고서에서 제시한 6개국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법정 최저임금의 실질 가치는 2026년 4월 기준 30개 시행국의 약 3분의 2가 1년 전보다, 대부분이 2021년 1월보다 각각 높았다. 임금 분포의 하단이 중위 임금보다 강한 복원력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생성형 AI에 노출된 일자리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생성형 AI로 인한 일자리 영향이 작은 편에 속한다.
생성형 AI에 노출된 한국의 일자리 비중은 34.2%로, 조사 대상 34개국 중 33위다. 제조업 및 비인지적·정형 과업 중심의 직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는 단기적으로 생성형 AI의 직접적인 일자리 대체 압력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뜻이지만, 동시에 AI 확산이 가져오는 생산성 이득으로부터도 멀리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OECD 보고서는 생성형 AI 노출도의 지역 간 격차로 인한 도농 격차 심화를 지적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정책으로 한국의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와 실직자 종합 재취업 프로그램이 사례로 인용됐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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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1년 1분기 대비 실질임금 누적 변화(2026년 1분기 기준)</figcaption>
   </figure>
</div>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실질임금 회복이 양호하고 AI 고노출 일자리 비중이 낮은 편이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23일(목) ‘KRIVET Issue Brief 327호(OECD ‘고용전망 2026’으로 본 한국의 위치와 인적자원개발 과제)’를 발간했다.<br /><br />
※ 본 호는 2026년 7월 발간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고용전망 2026: 일자리와 소득의 지리적 격차’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위치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해석했다.<br /><br />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7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br /><br />
OECD 국가 중 3분의 1은 2021년 1분기 수준의 실질임금을 회복하지 못한 가운데 한국은 중위값(1.2% 상승)보다 4.5%p 높아 실질임금 회복이 양호한 편이었다.<br /><br />
한국의 2026년 1분기 실질임금은 지난 2021년 1분기 대비 5.7% 상승했으며, 보고서에서 제시한 6개국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br /><br />
법정 최저임금의 실질 가치는 2026년 4월 기준 30개 시행국의 약 3분의 2가 1년 전보다, 대부분이 2021년 1월보다 각각 높았다. 임금 분포의 하단이 중위 임금보다 강한 복원력을 보였다.<br /><br />
한편 한국은 생성형 AI에 노출된 일자리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생성형 AI로 인한 일자리 영향이 작은 편에 속한다.<br /><br />
생성형 AI에 노출된 한국의 일자리 비중은 34.2%로, 조사 대상 34개국 중 33위다. 제조업 및 비인지적·정형 과업 중심의 직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br /><br />
이는 단기적으로 생성형 AI의 직접적인 일자리 대체 압력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뜻이지만, 동시에 AI 확산이 가져오는 생산성 이득으로부터도 멀리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br /><br />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OECD 보고서는 생성형 AI 노출도의 지역 간 격차로 인한 도농 격차 심화를 지적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정책으로 한국의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와 실직자 종합 재취업 프로그램이 사례로 인용됐다”고 밝혔다. <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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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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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5:00: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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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61</guid>
		<title><![CDATA[농식품부 차관, ‘청년이 바로팜’ 워크숍에서 온라인 직거래 청년농 응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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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년이 바로팜 워크숍 현장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7월 23일(목) 오후 1시 대전에서 개최된 ‘청년농 온라인 판매 역량강화, ‘청년이 바로팜’’워크숍에 참석해 온라인을 통해 직거래하는 청년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은 온라인 판매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년농업인 88명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여하는 청년농에게는 전용관 구성 및 할인 등 특별 기획전(온라인, 홈쇼핑), 홍보(TV, 기획기사), 온라인 판매 상세페이지 제작(사진·영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도농업인 위촉식 △우수사례 발표 △온라인 유통 전문가(네이버 등) 특강 △참가자 그룹별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 직거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도농업인 20명에게 김종구 차관이 직접 위촉패를 수여하고, 멘토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부대행사로는 온라인 유통사 MD 상담관, 상품 사진·영상을 제작하는 미니 스마트 스튜디오, 청년농 전시 부스, 포토존 등도 운영했다.
김종구 차관은 “온라인 시장에 과감히 도전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청년농업인들의 모습에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 청년농업인들이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소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언론연락처: 농림축산식품부 홍보대행 대흥 황나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4132138_969089842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이 바로팜 워크숍 현장</figcaption>
   </figure>
</div>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7월 23일(목) 오후 1시 대전에서 개최된 ‘청년농 온라인 판매 역량강화, ‘청년이 바로팜’’워크숍에 참석해 온라인을 통해 직거래하는 청년농업인을 격려했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온라인 판매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년농업인 88명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여하는 청년농에게는 전용관 구성 및 할인 등 특별 기획전(온라인, 홈쇼핑), 홍보(TV, 기획기사), 온라인 판매 상세페이지 제작(사진·영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선도농업인 위촉식 △우수사례 발표 △온라인 유통 전문가(네이버 등) 특강 △참가자 그룹별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 직거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도농업인 20명에게 김종구 차관이 직접 위촉패를 수여하고, 멘토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부대행사로는 온라인 유통사 MD 상담관, 상품 사진·영상을 제작하는 미니 스마트 스튜디오, 청년농 전시 부스, 포토존 등도 운영했다.<br /><br />
김종구 차관은 “온라인 시장에 과감히 도전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청년농업인들의 모습에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 청년농업인들이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
농림축산식품부 소개<br /><br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농림축산식품부 홍보대행 대흥 황나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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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4132138_96908984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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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4:40: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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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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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아가 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 설명회(IR)를 24일 개최했다. 
이날 IR에 앞서 기아는 △판매 대수(도매 기준) 85만1639대 △매출 33조370억원 △영업이익 2조6285억원 △세전이익(경상이익) 3조681억원 △당기순이익 2조3278억원 등 2분기 경영실적(연결회계 기준)을 공시했다.
지난 분기 기아는 역대 최다 판매와 최대 매출을 동시 달성했다.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판매 대수(85만1639대, 도매 기준)는 4.5%, 매출(33조370억원)은 같은 기간 12.6% 증가했다. 
영업이익(2조628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영업이익률(8%)은 같은 기간 1.4% 하락했지만, 지난해 3분기 저점(5.1%)을 기록한 이후 3분기 연속 상승했다.
※ 영업이익률 추이: 2025년 3Q 5.1% → 4Q 6.6% → 올해 1Q 7.5% → 2Q 8%
기아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으로 손익 측면에서 다소 고전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들어선 본원적인 이익 체력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년 2분기(4~6월) 실적
판매 실적부터 살펴보면 지난 2분기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85만1639대)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내 판매(15만4816대) 비중은 18.2%, 해외 판매(69만6823대)는 81.8%로 집계됐다. 
소매 판매를 나타내는 글로벌 현지 판매 대수(83만9000대) 역시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5.8% 증가했다.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중국 시장 구매 심리 위축 등으로 글로벌 산업 수요가 3.8% 감소했지만, 기아는 악재를 정면돌파하며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고유가 상황에서도 지역별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적기에 신차를 투입한 결과다.
국내 소매 판매(15만4000대)는 EV3와 EV5, PV5 등 전기차(EV)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미국(22만4000대)도 텔루라이드 신차 효과와 스포티지·쏘렌토 등 주력 SUV 판매 호조로 2.8% 늘었다. 이들 모델은 모두 SUV면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서유럽(15만1000대)은 올해 1분기 출시한 EV2, 지난해 4분기(10~12월) 판매를 본격화한 EV4·EV5·PV5 등에 신차 효과에 힘입어 12.9% 증가했다. 이는 서유럽 자동차 시장 성장률(4.8%)과 비교해 볼 때 괄목할 만한 성과다.
주요 시장의 선전을 발판 삼아 기아의 올해 2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4%)은 전년 동기(3.7%) 대비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점유율(4%)을 달성했다. 중국을 제외할 시에는 5%까지 늘어난다. 
경영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33조370억원)은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12.6%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HEV)와 EV 판매가 늘어나면서 평균판매단가(ASP, Average Selling Price)가 개선됐고, 이로 인해 매출까지 증가했다.
영업이익(2조628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국내와 서유럽 시장에서 중국 EV 브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인센티브(판매 장려금) 정책을 실시했고,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으로 원화 기준 판매보증충당금*이 늘어난 데 따른 여파다.
* 판매보증충당금: 판매 차량에 대한 애프터서비스(AS), 하자 보수 등 품질 보증에 투입하는 일체 비용을 의미함
영업이익률(8%)은 같은 기간 1.4%포인트 하락했지만, 미국 관세 부과 직후인 지난해 3분기 저점(5.1%)을 기록한 이후 3분기 연속으로 상승했다. 관세 부과 이전 수준의 이익 체력에 근접하는 양상이다.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81.7%로 집계됐다. 우호적 환율 조건과 ASP 개선 효과에도 인센티브 증가와 미국 관세 영향으로 원가 비중이 늘었다. 관세 영향을 제외할 시에는 매출원가율(79.2%)이 80% 선 미만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3%포인트 개선된 10.3%로 나타났다.
2026년 2분기(4~6월) 전동화 차량 판매 동향
기아가 분기 기준 사상 최다 판매를 달성한 배경으로는 전동화 차량(xEV) 판매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올해 2분기 xEV 소매 판매 대수(29만6000대, 백단위 반올림)는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전 세계적인 고유가 상황에서 국내와 서유럽은 EV, 미국은 HEV 수요가 각각 증가한 가운데, 기아가 권역별로 파워트레인(PT) 최적화 전략을 적시에 실행한 결과다. 같은 기간 xEV 판매 비중(35.3%)도 11.9%포인트 증가했다.
EV는 전년 동기 대비 88.4% 늘어난 11만 대를 판매했다. 대중화 EV 신차 효과(EV2·EV4·EV5)에 더해 첫 PBV 모델 PV5 판매가 호조세를 띤 까닭이다. 
특히 국내에선 2분기 EV 판매 대수(3만8000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23.4% 증가했다. 국내 전체 판매 가운데 EV 비중(24.5%)은 지난해 2분기(11.9%)에 비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유럽에서도 EV 판매 대수(5만2000대)가 전년 동기 대비 101.5% 증가했다.
HEV는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17만8000대를 판매했다.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와 셀토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효과에 스포티지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존 하이브리드 볼륨 모델의 판매 호조가 이어진 덕분이다. 
미국에선 HEV 약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올해 2분기 미국 HEV 판매 대수(6만6000대)는 151.6% 증가했다. 미국 전체 판매 가운데 HEV 비중(29.6%)은 30%에 근접했다.
전망 및 계획
기아는 올해 하반기(7~12월)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충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차 경쟁력이 충분하고, EV·HEV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유럽에선 EV 신차 효과가 이어지고, 중동 수요도 일정 수준 회복돼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에선 EV3·EV5 등 EV 대중화 모델과 PV5 판매를 확대하고, 외산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가운데서도 EV 점유율 1위를 지킬 계획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EV 역대 최다 판매를 목표로 한다.
미국 시장에선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는 연간 생산능력을 확대해 수익성을 더욱 높인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양산하는 첫 기아 차종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하반기부터 고객에게 인도한다. 이 밖에도 멕시코산 EV3를 올해 하반기 미국에서 출시한다.
유럽에서는 EV2·EV4 현지 생산으로 대중화 EV 신차의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PV5를 통해 경상용차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HEV로는 셀토스 하이브리드와 K4 하이브리드를 현지 출시한다. 인도, 중남미를 비롯한 신흥 시장에서는 현지 맞춤형 전략차종 투입 및 공급 물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기아 정성국 IR/전략투자담당(전무)은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다각도의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견조한 이익 체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아가 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2026년 2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 설명회(IR)를 24일 개최했다. <br /><br />
이날 IR에 앞서 기아는 △판매 대수(도매 기준) 85만1639대 △매출 33조370억원 △영업이익 2조6285억원 △세전이익(경상이익) 3조681억원 △당기순이익 2조3278억원 등 2분기 경영실적(연결회계 기준)을 공시했다.<br /><br />
지난 분기 기아는 역대 최다 판매와 최대 매출을 동시 달성했다.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판매 대수(85만1639대, 도매 기준)는 4.5%, 매출(33조370억원)은 같은 기간 12.6% 증가했다. <br /><br />
영업이익(2조628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영업이익률(8%)은 같은 기간 1.4% 하락했지만, 지난해 3분기 저점(5.1%)을 기록한 이후 3분기 연속 상승했다.<br />
※ 영업이익률 추이: 2025년 3Q 5.1% → 4Q 6.6% → 올해 1Q 7.5% → 2Q 8%<br /><br />
기아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으로 손익 측면에서 다소 고전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들어선 본원적인 이익 체력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2026년 2분기(4~6월) 실적<br /><br />
판매 실적부터 살펴보면 지난 2분기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85만1639대)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내 판매(15만4816대) 비중은 18.2%, 해외 판매(69만6823대)는 81.8%로 집계됐다. <br /><br />
소매 판매를 나타내는 글로벌 현지 판매 대수(83만9000대) 역시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5.8% 증가했다. <br /><br />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중국 시장 구매 심리 위축 등으로 글로벌 산업 수요가 3.8% 감소했지만, 기아는 악재를 정면돌파하며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고유가 상황에서도 지역별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적기에 신차를 투입한 결과다.<br /><br />
국내 소매 판매(15만4000대)는 EV3와 EV5, PV5 등 전기차(EV)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미국(22만4000대)도 텔루라이드 신차 효과와 스포티지·쏘렌토 등 주력 SUV 판매 호조로 2.8% 늘었다. 이들 모델은 모두 SUV면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br /><br />
서유럽(15만1000대)은 올해 1분기 출시한 EV2, 지난해 4분기(10~12월) 판매를 본격화한 EV4·EV5·PV5 등에 신차 효과에 힘입어 12.9% 증가했다. 이는 서유럽 자동차 시장 성장률(4.8%)과 비교해 볼 때 괄목할 만한 성과다.<br /><br />
주요 시장의 선전을 발판 삼아 기아의 올해 2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4%)은 전년 동기(3.7%) 대비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점유율(4%)을 달성했다. 중국을 제외할 시에는 5%까지 늘어난다. <br /><br />
경영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33조370억원)은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12.6%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HEV)와 EV 판매가 늘어나면서 평균판매단가(ASP, Average Selling Price)가 개선됐고, 이로 인해 매출까지 증가했다.<br /><br />
영업이익(2조628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국내와 서유럽 시장에서 중국 EV 브랜드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인센티브(판매 장려금) 정책을 실시했고,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으로 원화 기준 판매보증충당금*이 늘어난 데 따른 여파다.<br />
* 판매보증충당금: 판매 차량에 대한 애프터서비스(AS), 하자 보수 등 품질 보증에 투입하는 일체 비용을 의미함<br /><br />
영업이익률(8%)은 같은 기간 1.4%포인트 하락했지만, 미국 관세 부과 직후인 지난해 3분기 저점(5.1%)을 기록한 이후 3분기 연속으로 상승했다. 관세 부과 이전 수준의 이익 체력에 근접하는 양상이다.<br /><br />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81.7%로 집계됐다. 우호적 환율 조건과 ASP 개선 효과에도 인센티브 증가와 미국 관세 영향으로 원가 비중이 늘었다. 관세 영향을 제외할 시에는 매출원가율(79.2%)이 80% 선 미만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3%포인트 개선된 10.3%로 나타났다.<br /><br />
2026년 2분기(4~6월) 전동화 차량 판매 동향<br /><br />
기아가 분기 기준 사상 최다 판매를 달성한 배경으로는 전동화 차량(xEV) 판매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올해 2분기 xEV 소매 판매 대수(29만6000대, 백단위 반올림)는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br /><br />
전 세계적인 고유가 상황에서 국내와 서유럽은 EV, 미국은 HEV 수요가 각각 증가한 가운데, 기아가 권역별로 파워트레인(PT) 최적화 전략을 적시에 실행한 결과다. 같은 기간 xEV 판매 비중(35.3%)도 11.9%포인트 증가했다.<br /><br />
EV는 전년 동기 대비 88.4% 늘어난 11만 대를 판매했다. 대중화 EV 신차 효과(EV2·EV4·EV5)에 더해 첫 PBV 모델 PV5 판매가 호조세를 띤 까닭이다. <br /><br />
특히 국내에선 2분기 EV 판매 대수(3만8000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23.4% 증가했다. 국내 전체 판매 가운데 EV 비중(24.5%)은 지난해 2분기(11.9%)에 비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유럽에서도 EV 판매 대수(5만2000대)가 전년 동기 대비 101.5% 증가했다.<br /><br />
HEV는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17만8000대를 판매했다.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와 셀토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효과에 스포티지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존 하이브리드 볼륨 모델의 판매 호조가 이어진 덕분이다. <br /><br />
미국에선 HEV 약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올해 2분기 미국 HEV 판매 대수(6만6000대)는 151.6% 증가했다. 미국 전체 판매 가운데 HEV 비중(29.6%)은 30%에 근접했다.<br /><br />
전망 및 계획<br /><br />
기아는 올해 하반기(7~12월)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충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차 경쟁력이 충분하고, EV·HEV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유럽에선 EV 신차 효과가 이어지고, 중동 수요도 일정 수준 회복돼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증가할 전망이다.<br /><br />
국내에선 EV3·EV5 등 EV 대중화 모델과 PV5 판매를 확대하고, 외산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 가운데서도 EV 점유율 1위를 지킬 계획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EV 역대 최다 판매를 목표로 한다.<br /><br />
미국 시장에선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는 연간 생산능력을 확대해 수익성을 더욱 높인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양산하는 첫 기아 차종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하반기부터 고객에게 인도한다. 이 밖에도 멕시코산 EV3를 올해 하반기 미국에서 출시한다.<br /><br />
유럽에서는 EV2·EV4 현지 생산으로 대중화 EV 신차의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PV5를 통해 경상용차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HEV로는 셀토스 하이브리드와 K4 하이브리드를 현지 출시한다. 인도, 중남미를 비롯한 신흥 시장에서는 현지 맞춤형 전략차종 투입 및 공급 물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br /><br />
기아 정성국 IR/전략투자담당(전무)은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다각도의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견조한 이익 체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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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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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4:18: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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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달러 규모 ‘전략적 협력’]]></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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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The Midway)에서 열린 ‘AI 서밋’ 행사에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 서밋’ 행사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장 사장과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원스톱(One-Stop)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메모리·파운드리 분야에서 2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며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최첨단 HBM 솔루션으로 브로드컴 AI 가속기 경쟁력 강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자체 AI 가속기(ASIC)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커스텀 반도체 설계 분야를 선도하는 브로드컴과 메모리·제조·패키징 기술을 아우르는 삼성전자의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AI 반도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기술력과 초격차 경쟁력을 바탕으로 HBM을 비롯한 최첨단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해 브로드컴 AI 가속기의 성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업계 최초 1c D램과 4nm 베이스다이 기술을 적용한 HBM4를 지난 2월 전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데 이어, 5월에는 HBM4E 샘플도 업계 최초로 고객사에 공급하며 차세대 HBM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HBM은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과 신뢰성, 전력 효율성을 기반으로 브로드컴 AI 가속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등 차세대 AI 인프라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메모리 솔루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nm 파운드리·첨단 패키징으로 브로드컴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브로드컴의 차세대 고속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통신용 반도체 솔루션 등 주요 제품 라인업에 2nm 이하 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2nm 공정 기반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을 지원하며, 브로드컴에 차별화된 AI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반도체 설계와 공정을 함께 최적화하는 단계부터 칩 설계, 첨단 패키징,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연계해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성능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반도체 분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AI·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현 부회장 ‘AI 시대, 통합 반도체 솔루션이 핵심 경쟁력’
이번 협약은 AI 시대 핵심 반도체 기술인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전반에 걸친 양사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 받는다
삼성전자 전영현 DS부문장은 “AI 시대에는 메모리, 로직, 첨단 패키징이 긴밀하게 통합된 반도체 솔루션이 중요하다”며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미래 AI 인프라 발전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찰리 카와스 브로드컴 반도체 솔루션 그룹 사장은 “AI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해지는 시장의 요구에 최적화된 차세대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 리더십과 제조 역량을 격상시키고,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The Midway)에서 열린 ‘AI 서밋’ 행사에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AI 서밋’ 행사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장 사장과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r /><br />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원스톱(One-Stop)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메모리·파운드리 분야에서 2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며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삼성전자, 최첨단 HBM 솔루션으로 브로드컴 AI 가속기 경쟁력 강화  <br /><br />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자체 AI 가속기(ASIC)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커스텀 반도체 설계 분야를 선도하는 브로드컴과 메모리·제조·패키징 기술을 아우르는 삼성전자의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AI 반도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기술력과 초격차 경쟁력을 바탕으로 HBM을 비롯한 최첨단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해 브로드컴 AI 가속기의 성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br /><br />
업계 최초 1c D램과 4nm 베이스다이 기술을 적용한 HBM4를 지난 2월 전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데 이어, 5월에는 HBM4E 샘플도 업계 최초로 고객사에 공급하며 차세대 HBM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삼성전자의 HBM은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과 신뢰성, 전력 효율성을 기반으로 브로드컴 AI 가속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등 차세대 AI 인프라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메모리 솔루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2nm 파운드리·첨단 패키징으로 브로드컴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br /><br />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브로드컴의 차세대 고속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통신용 반도체 솔루션 등 주요 제품 라인업에 2nm 이하 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br /><br />
또한 삼성전자는 2nm 공정 기반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을 지원하며, 브로드컴에 차별화된 AI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br /><br />
아울러 삼성전자는 반도체 설계와 공정을 함께 최적화하는 단계부터 칩 설계, 첨단 패키징, 양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연계해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성능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반도체 분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AI·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전영현 부회장 ‘AI 시대, 통합 반도체 솔루션이 핵심 경쟁력’<br /><br />
이번 협약은 AI 시대 핵심 반도체 기술인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전반에 걸친 양사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 받는다<br /><br />
삼성전자 전영현 DS부문장은 “AI 시대에는 메모리, 로직, 첨단 패키징이 긴밀하게 통합된 반도체 솔루션이 중요하다”며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미래 AI 인프라 발전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찰리 카와스 브로드컴 반도체 솔루션 그룹 사장은 “AI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해지는 시장의 요구에 최적화된 차세대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 리더십과 제조 역량을 격상시키고, 글로벌 AI 반도체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0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8</guid>
		<title><![CDATA[Mobix Labs Signs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Vision Aerial, Accelerating Global Drone Platform for National Security and Aerial Intelligence]]></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Mobix Labs, Inc]( https://www.mobixlabs.com/). (Nasdaq: MOBX) today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Vision Aerial,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ionaerial.com%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Vision+Aerial%2C+Inc.&amp;index=2&amp;md5=4800b37bc5b779fa53ae107e922eba15), a U.S.-based designer and manufacturer of American-built,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NDAA)-compliant unmanned aerial systems.
The definitive agreement moves the transaction beyond the previously announced letter of intent and represents a major step toward closing an acquisition that would expand Mobix Labs into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technology growth markets: secure drones, autonomous aerial systems and aerial intelligence for national security, critical infrastructure, energy, public safety, industrial inspection and government operations.
Vision Aerial’s customers and end-users include the U.S. Air Force, U.S. Navy, government agencies, energy and utility operators, research institutions and other organizations requiring performance, reliability and trusted supply chains. Its drones support national security and public-safety operations, search-and-rescue, wildfire response, energy and infrastructure inspection, environmental monitoring, agriculture, industrial mapping and advanced aerial sensing.
A Defining Step in Mobix Labs’ Drone Expansion
The definitive agreement advanc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businesswire.com%2Fnews%2Fhome%2F20260721096800%2Fen%2FMobix-Labs-Accelerates-National-Security-Push-With-Board-Approved-Expansion-Targeting-Critical-Resources-Defense-Energy-and-Digital-Infrastructur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National+Security+Matters+Initiative&amp;index=3&amp;md5=debad9f35eee78b25825cac2e44ffafd) by moving the Company closer to building a broader drone and aerial-intelligence platform that combines Vision Aerial’s U.S.-built drone syste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mmunications and national-security technologies. Key strategic drivers include:
·	Adds a U.S.-built drone platform to Mobix Labs’ mission-critical technology portfolio.
·	Advanc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by expanding the Company into trusted unmanned aerial systems.
·	Positions Mobix Labs across global growth themes including drones, aerial intelligence, advanced sensing, critical infrastructure protection and national security.
·	Combines Vision Aerial’s rugged drone syste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nnectivity, aerospace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
·	Creates a platform to pursue opportunities across defense, government, energy, utilities, public safety, industrial, environmental and agricultural markets.
American-Built Drones for National Security and Critical Missions
Founded in 2013 and headquartered in Montana, Vision Aerial designs and manufactures rugged drone systems built for demanding field operations. Its aircraft can carry interchangeable cameras and sensors—including high-resolution imaging, thermal imaging, LiDAR, optical gas imaging, multispectral sensing and precision mapping technologies—allowing one platform to support multiple mission profiles across real-world operations.
Vision Aerial gives Mobix Labs a U.S.-built aerial platforms at a time when governments, defense organizations, utilities, energy producers, public safety agencies and industrial operators are rapidly adopting drones to inspect critical assets, protect infrastructure, collect mission-critical data and reach locations that are dangerous, remote or costly for people to access manually.
Global Demand for Trusted Drone Systems Is Expanding
Grand View Research estimated the U.S. drone market at $29.3 billion in 2025 and projected it to reach $58.5 billion by 2033. Mobix Labs believes the opportunity is broader than the U.S. market alone, as customers worldwide increasingly prioritize security, reliability, supply-chain integrity and field performance when selecting aerial systems.
In the United States, federal procurement priorities increasingly favor secure domestic drone platforms. Internationally, governments and enterprises are placing greater emphasis on trusted aerial systems for infrastructure protection, public safety, energy operations, industrial inspection and defense-adjacent missions.
More Than Drones: Aerial Intelligence
The opportunity extends beyond aircraft. Aerial intelligence combines drones, sensors, communications and data to help organizations understand what is happening across physical assets, infrastructure, terrain and operating environments in real time.
By combining Vision Aerial’s drone platfor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nnectivity, aerospace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 Mobix Labs is building toward a broader platform for autonomous systems, mission-critical aerial data, critical-infrastructure protection and next-generation intelligence.
“This definitive agreement i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Mobix Labs and our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said Phil Sansone, CEO of Mobix Labs. “Vision Aerial brings a U.S.-built drone platforms, customer credibility across national-security and critical-infrastructure markets, and real-world applications that align directly with Mobix Labs’ strategy. This transaction moves us closer to closing an acquisition that can accelerate our entry into global drone and aerial intelligence markets.”
Sansone continued, “Drones are becoming mission-critical systems for protecting infrastructure, improving safety, monitoring assets and supporting national-security priorities. By combining Vision Aerial’s drone platfor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mmunications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 we believe Mobix Labs can build a powerful platform for long-term growth in global aerial intelligence markets.”
“Vision Aerial aircraft were built to serve demanding, real-world missions,” said Shane Beam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shane-beams-9428b27%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Shane+Beams&amp;index=5&amp;md5=040df62a6b4de011d16aec16ff9b3c8b), Founder and Chief Technology Officer of Vision Aerial. “Joining Mobix Labs will give our team greater scale, resources and reach while preserving the U.S.-based manufacturing and mission-driven culture that made Vision Aerial valuable to its customers.”
Transaction Terms
Under the definitive agreement, Mobix Labs plans to acquire Vision Aerial for aggregate consideration of approximately $15 million, payable in a combination of cash and Mobix Labs common stock.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this quarter,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shareholder approval.
Upon closing, Mobix Labs expects to integrate Vision Aerial into its expanding autonomous systems business while retaining Vision Aerial’s key leadership and U.S.-based manufacturing operations.
About Vision Aerial, Inc.
Founded in 2013 and headquartered in Montana, Vision Aerial, Inc. designs, manufactures and supports mission-critical unmanned aircraft for national defense, public safety, infrastructure inspection, mapping, energy, environmental monitoring and agriculture. Its aircraft are designed, built and supported in the United States.
About Mobix Labs, Inc.
Mobix Labs, Inc. (Nasdaq: MOBX) is an Irvine, California technology company delivering advanced electronics, connectivity, RF and sensing technologies for aerospace, defense, communications and other high-reliability market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and other federal securities laws.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the proposed acquisition of Vision Aerial, Inc. by Mobix Labs, Inc.; the anticipated structure, consideration, timing, benefits and strategic significance of the transaction; the expected closing of the transaction; the expected financing of the transaction; the satisfaction of any financing condition; the receipt of any required stockholder approval; the expected continuation of Vision Aerial’s leadership, operations and manufacturing activities; Mobix Labs’ entry into, positioning within and ability to compete in the U.S. and global drone, autonomous-systems and aerial-intelligence markets; expected demand for U.S.-built drone systems and trusted aerial platforms; potential benefits of Vision Aerial’s products, technology, customer relationships and market position; potential synergies with Mobix Labs’ existing technologies and capabiliti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and acquisition-led growth strategy; and Mobix Labs’ future opportunities, growth prospects and market positioning.
Words such as “anticipate,” “believe,” “continue,” “could,” “estimate,” “expect,” “intend,” “may,” “plan,” “potential,” “position,” “seek,” “should,” “target,” “will,” “would,” and similar expressions may identify forward-looking statements, although not all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 these identifying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estimates, projections, beliefs and assump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These risks include, among others, that the parties may not complete the transaction on the terms currently contemplated or at all; closing conditions or required approvals may not be satisfied or obtained; Mobix Labs may be unable to obtain financing for the transaction on acceptable terms, in a timely manner, or at all; any financing condition to the transaction may not be satisfied; required stockholder approval may not be obtained; the transaction may be modified, delayed or terminated; anticipated benefits, synergies, customer opportunities, market opportunities, growth opportunities or strategic advantages may not be realized; Vision Aerial’s products, technology, customer relationships, financial condition, liabilities, intellectual property, supply chain, regulatory compliance or operating results may differ from current expectations; Mobix Labs may not successfully integrate Vision Aerial or retain key personnel; Mobix Labs may not successfully enter, compete in or scale within the drone, autonomous-systems or aerial-intelligence markets; market growth estimates may prove inaccurate; demand for U.S.-built drone systems or trusted aerial platforms may not develop as expected; regulatory developments affecting the drone industry may change; the issuance of Mobix Labs common stock in connection with the transaction or related financing activities may dilute existing stockholders; and the other risks described under “Risk Factors” in Mobix Labs’ filings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it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subsequ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and Current Reports on Form 8-K.
Market data and industry estimates referenced in this press release are based on third-party sources and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Mobix Labs. Readers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required by law, Mobix Lab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4062689/en/
언론연락처: MOBX  Investor Relations Contacts Chris Eddy or David Collins Catalyst IR 212-924-9800    Vision Aerial  Media Contact Susan Roberts (406) 282-18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obix Labs, Inc]( https://www.mobixlabs.com/). (Nasdaq: MOBX) today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Vision Aerial,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ionaerial.com%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Vision+Aerial%2C+Inc.&amp;index=2&amp;md5=4800b37bc5b779fa53ae107e922eba15), a U.S.-based designer and manufacturer of American-built,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NDAA)-compliant unmanned aerial systems.<br /><br />
The definitive agreement moves the transaction beyond the previously announced letter of intent and represents a major step toward closing an acquisition that would expand Mobix Labs into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technology growth markets: secure drones, autonomous aerial systems and aerial intelligence for national security, critical infrastructure, energy, public safety, industrial inspection and government operations.<br /><br />
Vision Aerial’s customers and end-users include the U.S. Air Force, U.S. Navy, government agencies, energy and utility operators, research institutions and other organizations requiring performance, reliability and trusted supply chains. Its drones support national security and public-safety operations, search-and-rescue, wildfire response, energy and infrastructure inspection, environmental monitoring, agriculture, industrial mapping and advanced aerial sensing.<br /><br />
A Defining Step in Mobix Labs’ Drone Expansion<br /><br />
The definitive agreement advanc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businesswire.com%2Fnews%2Fhome%2F20260721096800%2Fen%2FMobix-Labs-Accelerates-National-Security-Push-With-Board-Approved-Expansion-Targeting-Critical-Resources-Defense-Energy-and-Digital-Infrastructur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National+Security+Matters+Initiative&amp;index=3&amp;md5=debad9f35eee78b25825cac2e44ffafd) by moving the Company closer to building a broader drone and aerial-intelligence platform that combines Vision Aerial’s U.S.-built drone syste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mmunications and national-security technologies. Key strategic drivers include:<br /><br />
·	Adds a U.S.-built drone platform to Mobix Labs’ mission-critical technology portfolio.<br />
·	Advanc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by expanding the Company into trusted unmanned aerial systems.<br />
·	Positions Mobix Labs across global growth themes including drones, aerial intelligence, advanced sensing, critical infrastructure protection and national security.<br />
·	Combines Vision Aerial’s rugged drone syste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nnectivity, aerospace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br />
·	Creates a platform to pursue opportunities across defense, government, energy, utilities, public safety, industrial, environmental and agricultural markets.<br /><br />
American-Built Drones for National Security and Critical Missions<br /><br />
Founded in 2013 and headquartered in Montana, Vision Aerial designs and manufactures rugged drone systems built for demanding field operations. Its aircraft can carry interchangeable cameras and sensors—including high-resolution imaging, thermal imaging, LiDAR, optical gas imaging, multispectral sensing and precision mapping technologies—allowing one platform to support multiple mission profiles across real-world operations.<br /><br />
Vision Aerial gives Mobix Labs a U.S.-built aerial platforms at a time when governments, defense organizations, utilities, energy producers, public safety agencies and industrial operators are rapidly adopting drones to inspect critical assets, protect infrastructure, collect mission-critical data and reach locations that are dangerous, remote or costly for people to access manually.<br /><br />
Global Demand for Trusted Drone Systems Is Expanding<br /><br />
Grand View Research estimated the U.S. drone market at $29.3 billion in 2025 and projected it to reach $58.5 billion by 2033. Mobix Labs believes the opportunity is broader than the U.S. market alone, as customers worldwide increasingly prioritize security, reliability, supply-chain integrity and field performance when selecting aerial systems.<br /><br />
In the United States, federal procurement priorities increasingly favor secure domestic drone platforms. Internationally, governments and enterprises are placing greater emphasis on trusted aerial systems for infrastructure protection, public safety, energy operations, industrial inspection and defense-adjacent missions.<br /><br />
More Than Drones: Aerial Intelligence<br /><br />
The opportunity extends beyond aircraft. Aerial intelligence combines drones, sensors, communications and data to help organizations understand what is happening across physical assets, infrastructure, terrain and operating environments in real time.<br /><br />
By combining Vision Aerial’s drone platfor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nnectivity, aerospace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 Mobix Labs is building toward a broader platform for autonomous systems, mission-critical aerial data, critical-infrastructure protection and next-generation intelligence.<br /><br />
“This definitive agreement i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Mobix Labs and our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said Phil Sansone, CEO of Mobix Labs. “Vision Aerial brings a U.S.-built drone platforms, customer credibility across national-security and critical-infrastructure markets, and real-world applications that align directly with Mobix Labs’ strategy. This transaction moves us closer to closing an acquisition that can accelerate our entry into global drone and aerial intelligence markets.”<br /><br />
Sansone continued, “Drones are becoming mission-critical systems for protecting infrastructure, improving safety, monitoring assets and supporting national-security priorities. By combining Vision Aerial’s drone platforms with Mobix Labs’ RF, sensing, communications and defense-electronics capabilities, we believe Mobix Labs can build a powerful platform for long-term growth in global aerial intelligence markets.”<br /><br />
“Vision Aerial aircraft were built to serve demanding, real-world missions,” said Shane Beam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shane-beams-9428b27%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20260724062689&amp;lan=en-US&amp;anchor=Shane+Beams&amp;index=5&amp;md5=040df62a6b4de011d16aec16ff9b3c8b), Founder and Chief Technology Officer of Vision Aerial. “Joining Mobix Labs will give our team greater scale, resources and reach while preserving the U.S.-based manufacturing and mission-driven culture that made Vision Aerial valuable to its customers.”<br /><br />
Transaction Terms<br /><br />
Under the definitive agreement, Mobix Labs plans to acquire Vision Aerial for aggregate consideration of approximately $15 million, payable in a combination of cash and Mobix Labs common stock.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this quarter,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shareholder approval.<br /><br />
Upon closing, Mobix Labs expects to integrate Vision Aerial into its expanding autonomous systems business while retaining Vision Aerial’s key leadership and U.S.-based manufacturing operations.<br /><br />
About Vision Aerial, Inc.<br /><br />
Founded in 2013 and headquartered in Montana, Vision Aerial, Inc. designs, manufactures and supports mission-critical unmanned aircraft for national defense, public safety, infrastructure inspection, mapping, energy, environmental monitoring and agriculture. Its aircraft are designed, built and supported in the United States.<br /><br />
About Mobix Labs, Inc.<br /><br />
Mobix Labs, Inc. (Nasdaq: MOBX) is an Irvine, California technology company delivering advanced electronics, connectivity, RF and sensing technologies for aerospace, defense, communications and other high-reliability markets.<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and other federal securities laws.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the proposed acquisition of Vision Aerial, Inc. by Mobix Labs, Inc.; the anticipated structure, consideration, timing, benefits and strategic significance of the transaction; the expected closing of the transaction; the expected financing of the transaction; the satisfaction of any financing condition; the receipt of any required stockholder approval; the expected continuation of Vision Aerial’s leadership, operations and manufacturing activities; Mobix Labs’ entry into, positioning within and ability to compete in the U.S. and global drone, autonomous-systems and aerial-intelligence markets; expected demand for U.S.-built drone systems and trusted aerial platforms; potential benefits of Vision Aerial’s products, technology, customer relationships and market position; potential synergies with Mobix Labs’ existing technologies and capabilities; Mobix Labs’ 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and acquisition-led growth strategy; and Mobix Labs’ future opportunities, growth prospects and market positioning.<br /><br />
Words such as “anticipate,” “believe,” “continue,” “could,” “estimate,” “expect,” “intend,” “may,” “plan,” “potential,” “position,” “seek,” “should,” “target,” “will,” “would,” and similar expressions may identify forward-looking statements, although not all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 these identifying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estimates, projections, beliefs and assump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These risks include, among others, that the parties may not complete the transaction on the terms currently contemplated or at all; closing conditions or required approvals may not be satisfied or obtained; Mobix Labs may be unable to obtain financing for the transaction on acceptable terms, in a timely manner, or at all; any financing condition to the transaction may not be satisfied; required stockholder approval may not be obtained; the transaction may be modified, delayed or terminated; anticipated benefits, synergies, customer opportunities, market opportunities, growth opportunities or strategic advantages may not be realized; Vision Aerial’s products, technology, customer relationships, financial condition, liabilities, intellectual property, supply chain, regulatory compliance or operating results may differ from current expectations; Mobix Labs may not successfully integrate Vision Aerial or retain key personnel; Mobix Labs may not successfully enter, compete in or scale within the drone, autonomous-systems or aerial-intelligence markets; market growth estimates may prove inaccurate; demand for U.S.-built drone systems or trusted aerial platforms may not develop as expected; regulatory developments affecting the drone industry may change; the issuance of Mobix Labs common stock in connection with the transaction or related financing activities may dilute existing stockholders; and the other risks described under “Risk Factors” in Mobix Labs’ filings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it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subsequ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and Current Reports on Form 8-K.<br /><br />
Market data and industry estimates referenced in this press release are based on third-party sources and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Mobix Labs. Readers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required by law, Mobix Lab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4062689/en/<br /><br />
언론연락처: MOBX  Investor Relations Contacts Chris Eddy or David Collins Catalyst IR 212-924-9800    Vision Aerial  Media Contact Susan Roberts (406) 282-18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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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빅스 랩스, 비전 에어리얼 인수 최종 계약 체결… 국가 안보 및 항공 인텔리전스용 글로벌 드론 플랫폼 구축 가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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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 (https://www.mobixlabs.com/)(나스닥 MOBX)는 미국 내에서 설계 및 제조되는 국방수권법(NDAA) 준수 무인 항공 시스템(UAS) 전문 기업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ionaerial.com%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Vision+Aerial%2C+Inc.&amp;index=2&amp;md5=4800b37bc5b779fa53ae107e922eba15)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최종 계약은 앞서 발표된 투자의향서를 넘어선 것으로, 모빅스 랩스가 국가 안보, 핵심 인프라, 에너지, 공공 안전, 산업 검사, 정부 운영을 위한 보안 드론, 자율 항공 시스템 및 항공 인텔리전스 등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 성장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인수를 마무리하는 데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
비전 에어리얼은 미 공군, 미 해군, 정부 기관, 에너지 및 유틸리티 운영사를 비롯해 성능과 신뢰성, 검증된 공급망을 요구하는 다양한 연구 기관과 조직을 고객 및 최종 사용자로 두고 있다. 이 회사의 드론은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 작전, 수색·구조, 산불 대응, 에너지 및 인프라 검사, 환경 모니터링, 농업, 산업 매핑, 첨단 항공 센싱을 지원한다.
모빅스 랩스의 드론 사업 확장을 위한 중대한 도약
이번 최종 계약은 비전 에어리얼의 미국산 드론 시스템과 모빅스 랩스의 무선주파수(RF), 센싱, 통신 및 국가 안보 기술을 결합한 광범위한 드론 및 항공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을 앞당겨 모빅스 랩스의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businesswire.com%2Fnews%2Fhome%2F20260721096800%2Fen%2FMobix-Labs-Accelerates-National-Security-Push-With-Board-Approved-Expansion-Targeting-Critical-Resources-Defense-Energy-and-Digital-Infrastructur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National+Security+Matters+Initiative&amp;index=3&amp;md5=debad9f35eee78b25825cac2e44ffafd)’를 한층 진전시킨다. 주요 전략적 동인은 다음과 같다.
·	미국산 드론 플랫폼 추가로 미션 크리티컬 기술 포트폴리오 강화
·	검증된 무인 항공 시스템 분야로 진출해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진전 가속
·	드론, 항공 인텔리전스, 첨단 센싱, 핵심 인프라 보호, 국가 안보 등 글로벌 성장 테마 전반에서 입지 구축
·	비전 에어리얼의 견고한 드론 시스템과 모빅스 랩스의 RF, 센싱, 연결성, 항공우주 및 방산 전자 역량 결합
·	국방, 정부, 에너지, 유틸리티, 공공 안전, 산업, 환경, 농업 시장 전반의 기회 발굴을 위한 플랫폼 마련
국가 안보 및 미션 크리티컬 작전을 위한 미국산 드론
2013년 설립돼 몬태나주에 본사를 둔 비전 에어리얼은 까다로운 현장 작전을 위해 제작된 견고한 드론 시스템을 설계·제조한다. 이 회사의 항공기에는 고해상도 이미징, 열화상, 라이다(LiDAR), 광학 가스 이미징, 다분광 센싱, 정밀 매핑 기술 등 교체 가능한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할 수 있어 단일 플랫폼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임무 프로파일을 수행할 수 있다.
비전 에어리얼의 미국산 항공 플랫폼 합류는 정부, 국방 기관, 유틸리티, 에너지 생산 기업, 공공 안전 기관, 산업 운영사들이 핵심 자산 검사, 인프라 보호,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수집은 물론 인력이 직접 접근하기 위험하고 까다롭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현장에 드론 도입을 가속화하는 시점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검증된 드론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미국 드론 시장 규모가 2025년 293억달러에서 2033년 585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빅스 랩스는 전 세계 고객들이 항공 시스템 선택 시 보안, 신뢰성, 공급망 무결성, 현장 성능을 갈수록 중요하게 여김에 따라, 사업 기회가 미국 시장을 넘어 더욱 폭넓게 열려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에서는 연방 조달 정책이 갈수록 보안성이 높은 자국산 드론 플랫폼을 선호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정부와 기업들은 인프라 보호, 공공 안전, 에너지 운영, 산업 검사, 국방 관련 임무 등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시스템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드론을 넘어선 항공 인텔리전스
사업 기회는 드론 기체 자체에 그치지 않는다. 항공 인텔리전스는 드론, 센서, 통신, 데이터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물리적 자산, 인프라, 지형 및 작전 환경 전반의 상황을 조직이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다.
모빅스 랩스는 비전 에어리얼의 드론 플랫폼에 자사의 RF, 센싱, 연결성, 항공우주 및 방산 전자 역량을 결합해 자율 시스템, 미션 크리티컬 항공 데이터, 핵심 인프라 보호 및 차세대 인텔리전스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필 산소네(Phil Sans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mobixlabs.com%2Fleadership%2Fphil-sanson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Phil+Sansone&amp;index=4&amp;md5=18d30716a2370da26acad06a3d47ecba) 모빅스 랩스 최고경영자는 “이번 최종 계약은 당사와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 비전 에어리얼은 미국산 드론 플랫폼, 국가 안보 및 핵심 인프라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 그리고 모빅스 랩스의 전략에 부합하는 실제 활용 사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글로벌 드론 및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산소네 최고경영자는 이어 “드론은 인프라 보호, 안전 개선, 자산 모니터링, 국가 안보 우선순위 지원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비전 에어리얼의 드론 플랫폼과 모빅스 랩스의 RF, 센싱, 통신, 방산 전자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글로벌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할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셰인 빔스(Shane Beam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shane-beams-9428b27%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Shane+Beams&amp;index=5&amp;md5=040df62a6b4de011d16aec16ff9b3c8b) 비전 에어리얼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비전 에어리얼의 항공기는 까다로운 실제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모빅스 랩스에 합류함으로써 우리 팀은 더 큰 규모와 자원, 시장 영향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객이 가치를 두는 미국 내 제조 및 미션 중심 문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거래 조건
최종 계약에 따라 모빅스 랩스는 현금과 모빅스 랩스 보통주의 조합으로 지급되는 약 1500만달러의 총 대가로 비전 에어리얼을 인수할 계획이다. 거래는 주주 승인을 포함한 통상적인 종결 조건에 따라 이번 분기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모빅스 랩스는 비전 에어리얼의 핵심 리더십과 미국 기반 제조 운영을 유지하면서 비전 에어리얼을 확장 중인 자율 시스템 사업에 통합할 예정이다.
비전 에어리얼 소개
2013년 설립되어 몬태나주에 본사를 둔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Inc.)은 국방, 공공 안전, 인프라 검사, 매핑, 에너지, 환경 모니터링 및 농업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무인 항공기를 설계, 제조 및 지원한다. 이 회사의 항공기는 미국에서 설계, 제조, 지원된다.
모빅스 랩스 소개 
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 나스닥 MOBX)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소재 기술 기업으로, 항공우주, 방위, 통신 및 기타 고신뢰성 시장을 위한 첨단 전자, 연결성, RF, 센싱 기술을 제공한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및 기타 연방 증권법에 정의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에는 모빅스 랩스의 제안된 비전 에어리얼 인수, 거래의 예상 구조, 대가, 시기, 이익, 전략적 의의, 거래의 예상 완료, 예상 자금 조달, 자금 조달 조건의 충족, 필요한 주주 승인의 획득, 비전 에어리얼의 리더십, 운영 및 제조 활동의 지속 예상, 모빅스 랩스의 미국 및 글로벌 드론, 자율 시스템,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 진출, 포지셔닝 및 경쟁 능력, 미국산 드론 시스템 및 신뢰할 수 있는 항공 플랫폼에 대한 예상 수요, 비전 에어리얼의 제품, 기술, 고객 관계 및 시장 포지션의 잠재적 이익, 모빅스 랩스의 기존 기술 및 역량과의 잠재적 시너지 효과, 모빅스 랩스의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및 인수 주도 성장 전략, 모빅스 랩스의 미래 기회, 성장 전망 및 시장 포지셔닝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예상하다’, ‘믿다’, ‘계속하다’, ‘~할 수 있다’, ‘추정하다’, ‘기대하다’, ‘의도하다’, ‘~할지도 모른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포지셔닝하다’, ‘추구하다’, ‘~해야 한다’, ‘목표로 하다’, ‘~할 것이다’, ‘~했을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할 수 있으나, 모든 미래예측진술이 이러한 식별 단어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 추정, 예측, 믿음, 가정에 기반하며 미래 성과의 보장이 아니다.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에는 양 당사자가 현재 고려 중인 조건으로 거래를 완료하지 못하거나 전혀 완료하지 못할 위험, 종결 조건 또는 필요한 승인을 충족 또는 획득하지 못할 위험, 모빅스 랩스가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또는 전혀 조달하지 못할 위험, 거래의 자금 조달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위험, 필요한 주주 승인이 획득되지 못할 위험, 거래가 수정, 지연 또는 종료될 위험, 예상된 이익, 시너지, 고객 기회, 시장 기회, 성장 기회 및 전략적 우위가 실현되지 않을 위험, 비전 에어리얼의 제품, 기술, 고객 관계, 재무 상태, 부채, 지식재산, 공급망, 규제 준수 및 영업 실적이 현재 기대와 다를 위험, 모빅스 랩스가 비전 에어리얼을 성공적으로 통합하거나 핵심 인력을 유지하지 못할 위험, 모빅스 랩스가 드론, 자율 시스템 및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거나 경쟁하거나 확장하지 못할 위험, 시장 성장 추정치가 부정확할 위험, 미국산 드론 시스템이나 신뢰할 수 있는 항공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예상대로 발전하지 않을 위험, 드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 발전이 변경될 위험, 거래 또는 관련 자금 조달 활동과 관련한 모빅스 랩스 보통주 발행이 기존 주주의 지분을 희석할 위험, 모빅스 랩스의 가장 최근 연차 보고서(Form 10-K) 및 이후 분기 보고서(Form 10-Q)와 수시 보고서(Form 8-K)를 포함한 모빅스 랩스의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제출 서류의 ‘위험 요인’ 항목에 기술된 기타 위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에 참조된 시장 데이터 및 산업 추정치는 제3자 출처에 기반하며 모빅스 랩스가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았다. 독자는 이 보도자료 발표일 기준으로만 효력을 가지는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빅스 랩스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모빅스(MOBX)  투자 및 홍보 문의  크리스 에디(Chris Eddy)  데이비드 콜린스(David Collins) 카탈리스트 IR(Catalyst IR) 212-924-9800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언론 문의  수잔 로버츠(Susan Roberts) (406) 282-18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 (https://www.mobixlabs.com/)(나스닥 MOBX)는 미국 내에서 설계 및 제조되는 국방수권법(NDAA) 준수 무인 항공 시스템(UAS) 전문 기업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ionaerial.com%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Vision+Aerial%2C+Inc.&amp;index=2&amp;md5=4800b37bc5b779fa53ae107e922eba15)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번 최종 계약은 앞서 발표된 투자의향서를 넘어선 것으로, 모빅스 랩스가 국가 안보, 핵심 인프라, 에너지, 공공 안전, 산업 검사, 정부 운영을 위한 보안 드론, 자율 항공 시스템 및 항공 인텔리전스 등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 성장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인수를 마무리하는 데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br /><br />
비전 에어리얼은 미 공군, 미 해군, 정부 기관, 에너지 및 유틸리티 운영사를 비롯해 성능과 신뢰성, 검증된 공급망을 요구하는 다양한 연구 기관과 조직을 고객 및 최종 사용자로 두고 있다. 이 회사의 드론은 국가 안보 및 공공 안전 작전, 수색·구조, 산불 대응, 에너지 및 인프라 검사, 환경 모니터링, 농업, 산업 매핑, 첨단 항공 센싱을 지원한다.<br /><br />
모빅스 랩스의 드론 사업 확장을 위한 중대한 도약<br /><br />
이번 최종 계약은 비전 에어리얼의 미국산 드론 시스템과 모빅스 랩스의 무선주파수(RF), 센싱, 통신 및 국가 안보 기술을 결합한 광범위한 드론 및 항공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을 앞당겨 모빅스 랩스의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National Security Matters Initia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businesswire.com%2Fnews%2Fhome%2F20260721096800%2Fen%2FMobix-Labs-Accelerates-National-Security-Push-With-Board-Approved-Expansion-Targeting-Critical-Resources-Defense-Energy-and-Digital-Infrastructur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National+Security+Matters+Initiative&amp;index=3&amp;md5=debad9f35eee78b25825cac2e44ffafd)’를 한층 진전시킨다. 주요 전략적 동인은 다음과 같다.<br /><br />
·	미국산 드론 플랫폼 추가로 미션 크리티컬 기술 포트폴리오 강화<br />
·	검증된 무인 항공 시스템 분야로 진출해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진전 가속<br />
·	드론, 항공 인텔리전스, 첨단 센싱, 핵심 인프라 보호, 국가 안보 등 글로벌 성장 테마 전반에서 입지 구축<br />
·	비전 에어리얼의 견고한 드론 시스템과 모빅스 랩스의 RF, 센싱, 연결성, 항공우주 및 방산 전자 역량 결합<br />
·	국방, 정부, 에너지, 유틸리티, 공공 안전, 산업, 환경, 농업 시장 전반의 기회 발굴을 위한 플랫폼 마련<br /><br />
국가 안보 및 미션 크리티컬 작전을 위한 미국산 드론<br /><br />
2013년 설립돼 몬태나주에 본사를 둔 비전 에어리얼은 까다로운 현장 작전을 위해 제작된 견고한 드론 시스템을 설계·제조한다. 이 회사의 항공기에는 고해상도 이미징, 열화상, 라이다(LiDAR), 광학 가스 이미징, 다분광 센싱, 정밀 매핑 기술 등 교체 가능한 카메라와 센서를 탑재할 수 있어 단일 플랫폼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임무 프로파일을 수행할 수 있다.<br /><br />
비전 에어리얼의 미국산 항공 플랫폼 합류는 정부, 국방 기관, 유틸리티, 에너지 생산 기업, 공공 안전 기관, 산업 운영사들이 핵심 자산 검사, 인프라 보호,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수집은 물론 인력이 직접 접근하기 위험하고 까다롭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현장에 드론 도입을 가속화하는 시점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검증된 드론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br /><br />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미국 드론 시장 규모가 2025년 293억달러에서 2033년 585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빅스 랩스는 전 세계 고객들이 항공 시스템 선택 시 보안, 신뢰성, 공급망 무결성, 현장 성능을 갈수록 중요하게 여김에 따라, 사업 기회가 미국 시장을 넘어 더욱 폭넓게 열려 있다고 판단한다.<br /><br />
미국에서는 연방 조달 정책이 갈수록 보안성이 높은 자국산 드론 플랫폼을 선호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정부와 기업들은 인프라 보호, 공공 안전, 에너지 운영, 산업 검사, 국방 관련 임무 등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시스템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br /><br />
드론을 넘어선 항공 인텔리전스<br /><br />
사업 기회는 드론 기체 자체에 그치지 않는다. 항공 인텔리전스는 드론, 센서, 통신, 데이터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물리적 자산, 인프라, 지형 및 작전 환경 전반의 상황을 조직이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다.<br /><br />
모빅스 랩스는 비전 에어리얼의 드론 플랫폼에 자사의 RF, 센싱, 연결성, 항공우주 및 방산 전자 역량을 결합해 자율 시스템, 미션 크리티컬 항공 데이터, 핵심 인프라 보호 및 차세대 인텔리전스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br /><br />
필 산소네(Phil Sans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mobixlabs.com%2Fleadership%2Fphil-sansone&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Phil+Sansone&amp;index=4&amp;md5=18d30716a2370da26acad06a3d47ecba) 모빅스 랩스 최고경영자는 “이번 최종 계약은 당사와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 비전 에어리얼은 미국산 드론 플랫폼, 국가 안보 및 핵심 인프라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 그리고 모빅스 랩스의 전략에 부합하는 실제 활용 사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글로벌 드론 및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산소네 최고경영자는 이어 “드론은 인프라 보호, 안전 개선, 자산 모니터링, 국가 안보 우선순위 지원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비전 에어리얼의 드론 플랫폼과 모빅스 랩스의 RF, 센싱, 통신, 방산 전자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글로벌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할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br /><br />
셰인 빔스(Shane Beam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shane-beams-9428b27%2F&amp;esheet=54576469&amp;newsitemid=54576469017&amp;lan=en-US&amp;anchor=Shane+Beams&amp;index=5&amp;md5=040df62a6b4de011d16aec16ff9b3c8b) 비전 에어리얼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비전 에어리얼의 항공기는 까다로운 실제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모빅스 랩스에 합류함으로써 우리 팀은 더 큰 규모와 자원, 시장 영향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객이 가치를 두는 미국 내 제조 및 미션 중심 문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거래 조건<br /><br />
최종 계약에 따라 모빅스 랩스는 현금과 모빅스 랩스 보통주의 조합으로 지급되는 약 1500만달러의 총 대가로 비전 에어리얼을 인수할 계획이다. 거래는 주주 승인을 포함한 통상적인 종결 조건에 따라 이번 분기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인수가 마무리되면 모빅스 랩스는 비전 에어리얼의 핵심 리더십과 미국 기반 제조 운영을 유지하면서 비전 에어리얼을 확장 중인 자율 시스템 사업에 통합할 예정이다.<br /><br />
비전 에어리얼 소개<br /><br />
2013년 설립되어 몬태나주에 본사를 둔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Inc.)은 국방, 공공 안전, 인프라 검사, 매핑, 에너지, 환경 모니터링 및 농업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무인 항공기를 설계, 제조 및 지원한다. 이 회사의 항공기는 미국에서 설계, 제조, 지원된다.<br /><br />
모빅스 랩스 소개 <br /><br />
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 나스닥 MOBX)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소재 기술 기업으로, 항공우주, 방위, 통신 및 기타 고신뢰성 시장을 위한 첨단 전자, 연결성, RF, 센싱 기술을 제공한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및 기타 연방 증권법에 정의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에는 모빅스 랩스의 제안된 비전 에어리얼 인수, 거래의 예상 구조, 대가, 시기, 이익, 전략적 의의, 거래의 예상 완료, 예상 자금 조달, 자금 조달 조건의 충족, 필요한 주주 승인의 획득, 비전 에어리얼의 리더십, 운영 및 제조 활동의 지속 예상, 모빅스 랩스의 미국 및 글로벌 드론, 자율 시스템,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 진출, 포지셔닝 및 경쟁 능력, 미국산 드론 시스템 및 신뢰할 수 있는 항공 플랫폼에 대한 예상 수요, 비전 에어리얼의 제품, 기술, 고객 관계 및 시장 포지션의 잠재적 이익, 모빅스 랩스의 기존 기술 및 역량과의 잠재적 시너지 효과, 모빅스 랩스의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및 인수 주도 성장 전략, 모빅스 랩스의 미래 기회, 성장 전망 및 시장 포지셔닝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br /><br />
‘예상하다’, ‘믿다’, ‘계속하다’, ‘~할 수 있다’, ‘추정하다’, ‘기대하다’, ‘의도하다’, ‘~할지도 모른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포지셔닝하다’, ‘추구하다’, ‘~해야 한다’, ‘목표로 하다’, ‘~할 것이다’, ‘~했을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할 수 있으나, 모든 미래예측진술이 이러한 식별 단어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 추정, 예측, 믿음, 가정에 기반하며 미래 성과의 보장이 아니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에는 양 당사자가 현재 고려 중인 조건으로 거래를 완료하지 못하거나 전혀 완료하지 못할 위험, 종결 조건 또는 필요한 승인을 충족 또는 획득하지 못할 위험, 모빅스 랩스가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또는 전혀 조달하지 못할 위험, 거래의 자금 조달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위험, 필요한 주주 승인이 획득되지 못할 위험, 거래가 수정, 지연 또는 종료될 위험, 예상된 이익, 시너지, 고객 기회, 시장 기회, 성장 기회 및 전략적 우위가 실현되지 않을 위험, 비전 에어리얼의 제품, 기술, 고객 관계, 재무 상태, 부채, 지식재산, 공급망, 규제 준수 및 영업 실적이 현재 기대와 다를 위험, 모빅스 랩스가 비전 에어리얼을 성공적으로 통합하거나 핵심 인력을 유지하지 못할 위험, 모빅스 랩스가 드론, 자율 시스템 및 항공 인텔리전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거나 경쟁하거나 확장하지 못할 위험, 시장 성장 추정치가 부정확할 위험, 미국산 드론 시스템이나 신뢰할 수 있는 항공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예상대로 발전하지 않을 위험, 드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 발전이 변경될 위험, 거래 또는 관련 자금 조달 활동과 관련한 모빅스 랩스 보통주 발행이 기존 주주의 지분을 희석할 위험, 모빅스 랩스의 가장 최근 연차 보고서(Form 10-K) 및 이후 분기 보고서(Form 10-Q)와 수시 보고서(Form 8-K)를 포함한 모빅스 랩스의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제출 서류의 ‘위험 요인’ 항목에 기술된 기타 위험 등이 포함된다.<br /><br />
이 보도자료에 참조된 시장 데이터 및 산업 추정치는 제3자 출처에 기반하며 모빅스 랩스가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았다. 독자는 이 보도자료 발표일 기준으로만 효력을 가지는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빅스 랩스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빅스(MOBX)  투자 및 홍보 문의  크리스 에디(Chris Eddy)  데이비드 콜린스(David Collins) 카탈리스트 IR(Catalyst IR) 212-924-9800     비전 에어리얼(Vision Aerial)  언론 문의  수잔 로버츠(Susan Roberts) (406) 282-18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1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6</guid>
		<title><![CDATA[NIQ Expands GenAI Capabilities Across gfknewron, Turning Trusted Intelligence into Decisions Faster]]></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IQ (NYSE: NIQ), a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today announced the expansion of AI-powered Smart Insights across its gfknewr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products%2Fgfknewron%2F&amp;esheet=54575463&amp;newsitemid=20260724011777&amp;lan=en-US&amp;anchor=gfknewron&amp;index=1&amp;md5=d08c01ee8ab9479959731d6b35228444)® platform. By bringing together markets and categories into a single view, gfknewron enables businesses to transform complex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 into clear, actionable intelligence quickly.
The latest enhancements help users identify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more quickly, reducing the time required to analyze large datasets and accelerating confident decision-making across teams.
As brands and retailers face growing pressure to respond quickly to changing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dynamics, the ability to unlock meaningful insights from increasingly rich datasets has become a significant competitive advantage. As AI is only as effective as the intelligence behind it, Smart Insights helps businesses realize the full value of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by automatically surfacing the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that matter to them, making advanced analytics more accessible to users across functions and experience levels.
What's new
AI-powered Smart Insights are now embedded across a growing range of gfknewron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workflows, enabling users to:
·	Instantly generate summaries of complex datasets
·	Analyze up to four years of trended sales data to help identify key developments across brands, channels, markets, product features and price segments.
·	Translate data into clear narratives and recommendations for faster decision-making
·	Access Smart Insights on mobile, bringing KPI benchmarking and POS insights directly to teams—anytime, anywhere
·	Seamlessly integrate insights into presentations and reporting workflows
“Businesses today don't just need more information. They need intelligence they can trust,” said Julian Baldwin, President, Global Strategic Accounts, NIQ.
“Smart Insights combines AI with the breadth and depth of NIQ‘s market intelligence to help clients quickly uncover the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most relevant to them. The value isn’t simply in getting answers faster—it‘s in giving clients greater confidence that every insight is grounded in the scale, quality and expertise behind NIQ’s data, helping them make better, faster decisions.”
Smart Insights is built for every business user: from experienced analysts to commercial teams that need fast answers to critical business questions. By automatically surfacing meaningful patterns and key developments, it helps brands and retailers move from data to action faster, uncovering opportunities more quickly than traditional manual analysis.
Built on NIQ's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 Smart Insights combines advanced analytics with generative AI to simplify the path from data exploration to business action. The enhancements are available across multiple areas of the gfknewron platform, supporting clients with faster KPI benchmarking, trend analysis, segmentation and performance monitoring.
The latest release builds on NIQ's broader strategy to embed AI across its platforms and workflows (https://l1nq.com/bedukrq), bringing trusted market intelligence into the moments where clients make decisions. It helps clients unlock greater value from data while maintaining the transparency, reliability and industry expertise that businesses depend on to make critical decisions.
“Our investment in AI is focused on helping clients unlock the full value of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added Baldwin. “By combining the scale of our trusted data with AI-powered analysis, we’re making it easier for brands and retailers to uncover opportunities faster, respond to changing market conditions and make better-informed decisions.”
NIQ will also bring these capabilities to IFA 2026, where the company will return as Insights Partner, demonstrating how trusted intelligence and AI-powered analysis help brands and retailers make faster, more confident decisions.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What is Smart Insights?
A: Smart Insights is NIQ’s AI-powered capability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that analyzes complex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sets and generates clear, actionable summaries. It helps users quickly identify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without the need for extensive manual analysis.
Q: What is NIQ announcing?
A: NIQ is expanding Smart Insights across additional workflows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making AI-generated insights available across a broader range of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use cases. The enhancements help users uncover meaningful trends faster and accelerate business decision-making.
Q: Why is NIQ investing in AI-powered insights?
A: Businesses today have access to more data than ever before, but often struggle to turn that information into action quickly. Smart Insights helps bridge that gap by surfacing important patterns, trends and opportunities, enabling teams to spend less time analyzing data and more time making decisions.
Q: What business challenges does Smart Insights address?
A: Smart Insights helps organizations overcome several common challenges, including information overload, lengthy manual analysis, limited analytics resources, and difficulty sharing insights across teams. It enables users to quickly understand what is happening in their data and why it matters.
Q: How does Smart Insights help accelerate decision-making?
A: Smart Insights analyzes large volumes of data and generates concise summaries highlighting key developments, trends and opportunities. This reduces the time needed to identify meaningful insights and helps teams act more quickly and confidently.
Q: What types of data can Smart Insights analyze?
A: Smart Insights can analyze a wide range of market intelligence data within gfknewron, including market performance, sales trends, product segments, channels, regions, consumer insights and supply chain information.
Q: How much historical data can Smart Insights analyze?
A: Depending on the workflow, Smart Insights can analyze up to four years of trended sales and market data, helping users quickly identify long-term trends, shifts in performance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
Q: Who can benefit from Smart Insights?
A: Smart Insights is designed for a broad range of users, including business leaders, product managers, sales teams, marketing professionals, analysts, insights teams and other decision-makers who need faster access to actionable intelligence.
Q: Does Smart Insights replace analysts or data experts?
A: No. Smart Insights is designed to augment human expertise, not replace it. It helps users quickly identify key patterns and areas for further investigation, enabling analysts and business teams to focus on strategic decision-making rather than manual data exploration.
Q: How does Smart Insights make data more accessible?
A: Smart Insights translates NIQ's rich and comprehensive datasets into easy-to-understand narratives and summaries, making sophisticated market intelligence accessible to users regardless of their level of analytical expertise.
Q: Can users share AI-generated insights with others?
A: Yes. Smart Insights includes capabilities that allow users to easily incorporate AI-generated summaries into presentations, reporting workflows and business communications, making it easier to align teams around key findings.
Q: What makes Smart Insights different from traditional reporting tools?
A: Traditional reporting tools typically require users to manually explore data, build analyses and identify patterns themselves. Smart Insights surfaces key trends and developments, helping users get to the “so what” faster and focus on action rather than analysis.
Q: How does Smart Insights support NIQ’s broader AI strategy?
A: Smart Insights is part of NIQ’s broader effort to embed AI-powered capabilities throughout its technology ecosystem. By combining trusted data, advanced analytics and AI, NIQ is helping clients unlock greater value from their data and make faster, more confident business decisions.
Q: Is Smart Insights built on trusted NIQ data?
A: Yes. Smart Insights is powered by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sets. The capability combines NIQ’s data expertise with AI-driven analysis to deliver contextual, evidence-based insights.
Q: Is AI-generated content always accurate?
A: Smart Insights is designed to help users identify and interpret trends quickly, but as with any AI-enabled capability, outputs should be reviewed and validated before being used in business decisions or external communications. Users can always access the underlying data to support their analysis.
Q: Where is Smart Insights available?
A: Smart Insights is available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and is being expanded across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workflows. Availability may vary depending on subscription type, market coverage and solution package.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Our global reach spans over 90 countries, covering approximately 85%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2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With a holistic retail read and the most comprehensive consumer insights—delivered with advanced analytics through state-of-the-art platforms—NIQ delivers The Full View™.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niq.com.
Forward-Looking Statement Disclaimer
This press release about the expansion of AI-powered Smart Insights across NIQ’s gfknewron platform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product capabilities and future development plan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will’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
All product and company names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holders. Use of them does not imply any affiliation with or endorsement by them.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4011777/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IQ (NYSE: NIQ), a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today announced the expansion of AI-powered Smart Insights across its gfknewr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products%2Fgfknewron%2F&amp;esheet=54575463&amp;newsitemid=20260724011777&amp;lan=en-US&amp;anchor=gfknewron&amp;index=1&amp;md5=d08c01ee8ab9479959731d6b35228444)® platform. By bringing together markets and categories into a single view, gfknewron enables businesses to transform complex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 into clear, actionable intelligence quickly.<br /><br />
The latest enhancements help users identify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more quickly, reducing the time required to analyze large datasets and accelerating confident decision-making across teams.<br /><br />
As brands and retailers face growing pressure to respond quickly to changing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dynamics, the ability to unlock meaningful insights from increasingly rich datasets has become a significant competitive advantage. As AI is only as effective as the intelligence behind it, Smart Insights helps businesses realize the full value of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by automatically surfacing the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that matter to them, making advanced analytics more accessible to users across functions and experience levels.<br /><br />
What's new<br /><br />
AI-powered Smart Insights are now embedded across a growing range of gfknewron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workflows, enabling users to:<br /><br />
·	Instantly generate summaries of complex datasets<br />
·	Analyze up to four years of trended sales data to help identify key developments across brands, channels, markets, product features and price segments.<br />
·	Translate data into clear narratives and recommendations for faster decision-making<br />
·	Access Smart Insights on mobile, bringing KPI benchmarking and POS insights directly to teams—anytime, anywhere<br />
·	Seamlessly integrate insights into presentations and reporting workflows<br /><br />
“Businesses today don't just need more information. They need intelligence they can trust,” said Julian Baldwin, President, Global Strategic Accounts, NIQ.<br /><br />
“Smart Insights combines AI with the breadth and depth of NIQ‘s market intelligence to help clients quickly uncover the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most relevant to them. The value isn’t simply in getting answers faster—it‘s in giving clients greater confidence that every insight is grounded in the scale, quality and expertise behind NIQ’s data, helping them make better, faster decisions.”<br /><br />
Smart Insights is built for every business user: from experienced analysts to commercial teams that need fast answers to critical business questions. By automatically surfacing meaningful patterns and key developments, it helps brands and retailers move from data to action faster, uncovering opportunities more quickly than traditional manual analysis.<br /><br />
Built on NIQ's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 Smart Insights combines advanced analytics with generative AI to simplify the path from data exploration to business action. The enhancements are available across multiple areas of the gfknewron platform, supporting clients with faster KPI benchmarking, trend analysis, segmentation and performance monitoring.<br /><br />
The latest release builds on NIQ's broader strategy to embed AI across its platforms and workflows (https://l1nq.com/bedukrq), bringing trusted market intelligence into the moments where clients make decisions. It helps clients unlock greater value from data while maintaining the transparency, reliability and industry expertise that businesses depend on to make critical decisions.<br /><br />
“Our investment in AI is focused on helping clients unlock the full value of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added Baldwin. “By combining the scale of our trusted data with AI-powered analysis, we’re making it easier for brands and retailers to uncover opportunities faster, respond to changing market conditions and make better-informed decisions.”<br /><br />
NIQ will also bring these capabilities to IFA 2026, where the company will return as Insights Partner, demonstrating how trusted intelligence and AI-powered analysis help brands and retailers make faster, more confident decisions.<br /><br />
Frequently Asked Questions<br /><br />
Q: What is Smart Insights?<br /><br />
A: Smart Insights is NIQ’s AI-powered capability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that analyzes complex market,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sets and generates clear, actionable summaries. It helps users quickly identify trends, opportunities and performance drivers without the need for extensive manual analysis.<br /><br />
Q: What is NIQ announcing?<br /><br />
A: NIQ is expanding Smart Insights across additional workflows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making AI-generated insights available across a broader range of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use cases. The enhancements help users uncover meaningful trends faster and accelerate business decision-making.<br /><br />
Q: Why is NIQ investing in AI-powered insights?<br /><br />
A: Businesses today have access to more data than ever before, but often struggle to turn that information into action quickly. Smart Insights helps bridge that gap by surfacing important patterns, trends and opportunities, enabling teams to spend less time analyzing data and more time making decisions.<br /><br />
Q: What business challenges does Smart Insights address?<br /><br />
A: Smart Insights helps organizations overcome several common challenges, including information overload, lengthy manual analysis, limited analytics resources, and difficulty sharing insights across teams. It enables users to quickly understand what is happening in their data and why it matters.<br /><br />
Q: How does Smart Insights help accelerate decision-making?<br /><br />
A: Smart Insights analyzes large volumes of data and generates concise summaries highlighting key developments, trends and opportunities. This reduces the time needed to identify meaningful insights and helps teams act more quickly and confidently.<br /><br />
Q: What types of data can Smart Insights analyze?<br /><br />
A: Smart Insights can analyze a wide range of market intelligence data within gfknewron, including market performance, sales trends, product segments, channels, regions, consumer insights and supply chain information.<br /><br />
Q: How much historical data can Smart Insights analyze?<br /><br />
A: Depending on the workflow, Smart Insights can analyze up to four years of trended sales and market data, helping users quickly identify long-term trends, shifts in performance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br /><br />
Q: Who can benefit from Smart Insights?<br /><br />
A: Smart Insights is designed for a broad range of users, including business leaders, product managers, sales teams, marketing professionals, analysts, insights teams and other decision-makers who need faster access to actionable intelligence.<br /><br />
Q: Does Smart Insights replace analysts or data experts?<br /><br />
A: No. Smart Insights is designed to augment human expertise, not replace it. It helps users quickly identify key patterns and areas for further investigation, enabling analysts and business teams to focus on strategic decision-making rather than manual data exploration.<br /><br />
Q: How does Smart Insights make data more accessible?<br /><br />
A: Smart Insights translates NIQ's rich and comprehensive datasets into easy-to-understand narratives and summaries, making sophisticated market intelligence accessible to users regardless of their level of analytical expertise.<br /><br />
Q: Can users share AI-generated insights with others?<br /><br />
A: Yes. Smart Insights includes capabilities that allow users to easily incorporate AI-generated summaries into presentations, reporting workflows and business communications, making it easier to align teams around key findings.<br /><br />
Q: What makes Smart Insights different from traditional reporting tools?<br /><br />
A: Traditional reporting tools typically require users to manually explore data, build analyses and identify patterns themselves. Smart Insights surfaces key trends and developments, helping users get to the “so what” faster and focus on action rather than analysis.<br /><br />
Q: How does Smart Insights support NIQ’s broader AI strategy?<br /><br />
A: Smart Insights is part of NIQ’s broader effort to embed AI-powered capabilities throughout its technology ecosystem. By combining trusted data, advanced analytics and AI, NIQ is helping clients unlock greater value from their data and make faster, more confident business decisions.<br /><br />
Q: Is Smart Insights built on trusted NIQ data?<br /><br />
A: Yes. Smart Insights is powered by NIQ’s trusted market intelligence, consumer and supply chain datasets. The capability combines NIQ’s data expertise with AI-driven analysis to deliver contextual, evidence-based insights.<br /><br />
Q: Is AI-generated content always accurate?<br /><br />
A: Smart Insights is designed to help users identify and interpret trends quickly, but as with any AI-enabled capability, outputs should be reviewed and validated before being used in business decisions or external communications. Users can always access the underlying data to support their analysis.<br /><br />
Q: Where is Smart Insights available?<br /><br />
A: Smart Insights is available within the gfknewron platform and is being expanded across Market, Supply Chain and Consumer workflows. Availability may vary depending on subscription type, market coverage and solution package.<br /><br />
About NIQ<br /><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Our global reach spans over 90 countries, covering approximately 85%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2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With a holistic retail read and the most comprehensive consumer insights—delivered with advanced analytics through state-of-the-art platforms—NIQ delivers The Full View™.<br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 Disclaimer<br /><br />
This press release about the expansion of AI-powered Smart Insights across NIQ’s gfknewron platform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product capabilities and future development plan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will’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br /><br />
All product and company names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holders. Use of them does not imply any affiliation with or endorsement by them.<br /><br />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br /><br />
NIQ-GENERAL<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4011777/en/<br /><br />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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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3:5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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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IQ, gfknewron 전반에 GenAI 기능 확장… 신뢰받는 인텔리전스를 더 빠른 의사결정으로 전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NYSE: NIQ)가 gfknewr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products%2Fgfknewron%2F&amp;esheet=54575463&amp;newsitemid=54575463011&amp;lan=en-US&amp;anchor=gfknewron&amp;index=1&amp;md5=d08c01ee8ab9479959731d6b35228444)® 플랫폼 전반에 걸쳐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Smart Insights)의 확장을 발표했다. 여러 시장과 카테고리를 단일 뷰로 통합함으로써, gfknewron은 기업들이 복잡한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를 신속하게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최신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더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대규모 데이터셋 분석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팀 전체에 걸친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가속화한다.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과 시장 역학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압박이 커짐에 따라, 점점 더 풍부해지는 데이터셋에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은 중요한 경쟁 우위가 되었다. AI는 그 뒤에 있는 인텔리전스만큼만 효과적이기 때문에, 스마트 인사이츠는 자동으로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표면화함으로써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의 전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다양한 직군과 경험 수준의 사용자들이 고급 분석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기능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는 이제 gfknewron 시장, 공급망 및 소비자 워크플로우의 확장된 범위에 내장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다음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복잡한 데이터셋의 요약을 즉시 생성
·	최대 4년간의 트렌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채널, 시장, 제품 특징 및 가격대별 주요 동향 파악에 도움을 준다.
·	데이터를 명확한 스토리와 권장 사항으로 전환하여 더 빠른 의사결정 지원
·	모바일에서 스마트 인사이츠에 접근하여 언제 어디서나 KPI 벤치마킹 및 POS 인사이트를 팀에 제공
·	인사이트를 프레젠테이션 및 보고 워크플로우에 원활하게 통합
줄리안 볼드윈(Julian Baldwin) NIQ 글로벌 전략 계정 사장은 “오늘날 기업들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기업들은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 인사이츠는 AI와 NIQ 시장 인텔리전스의 폭과 깊이를 결합하여 고객이 자신에게 가장 관련성 높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가치는 단순히 더 빠르게 답을 얻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인사이트가 NIQ 데이터 뒤에 있는 규모, 품질 및 전문성에 기반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더 나은 더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경험이 풍부한 분석가부터 중요한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신속한 답변이 필요한 상업 팀까지 모든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다. 의미 있는 패턴과 주요 동향을 자동으로 표면화함으로써,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데이터에서 실행으로 더 빠르게 전환하고 전통적인 수동 분석보다 더 빠르게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NIQ의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스마트 인사이츠는 고급 분석과 생성형 AI를 결합하여 데이터 탐색부터 비즈니스 실행까지의 경로를 간소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gfknewron 플랫폼의 여러 영역에서 제공되며, 더 빠른 KPI 벤치마킹, 트렌드 분석, 세분화 및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을 지원한다.
이번 최신 버전은 플랫폼과 워크플로 전반에 AI를 내장하려는 NIQ의 광범위한 전략 (https://l1nq.com/bedukrq) 위에 구축되며, 고객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순간에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는 고객이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기업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의존하는 투명성, 신뢰성 및 업계 전문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볼드윈은 “AI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고객이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의 전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신뢰받는 데이터의 규모와 AI 기반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기회를 더 빠르게 발견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며, 더 나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쉽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NIQ는 또한 IFA 2026에 이러한 기능들을 도입하여, IFA 2026에서 인사이트 파트너로 복귀함으로써, 신뢰받는 인텔리전스와 AI 기반 분석이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더 빠르고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어떻게 돕는지 보여줄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란 무엇인가?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플랫폼 내에서 복잡한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요약을 생성하는 NIQ의 AI 기반 기능이다. 광범위한 수동 분석 없이도 사용자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질문: NIQ가 발표하는 내용은 무엇인가?
대답: NIQ는 gfknewron 플랫폼 내 추가 워크플로우 전반으로 스마트 인사이츠를 확장하여, 더 넓은 범위의 시장, 공급망 및 고객 사용 사례에서 AI 생성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의미 있는 트렌드를 더 빠르게 발견하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질문: NIQ가 AI 기반 인사이트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답: 오늘날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지만, 종종 그 정보를 신속하게 실행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중요한 패턴, 트렌드 및 기회를 표면화함으로써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도록 도움을 주며, 팀이 데이터 분석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의사결정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한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해결하는 비즈니스 과제는 무엇인가?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조직이 정보 과부하, 장시간의 수동 분석, 제한된 분석 리소스, 팀 간 인사이트 공유의 어려움 등 여러 일반적인 과제를 극복하도록 돕는다. 사용자가 데이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와 그 이유를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주요 동향, 트렌드 및 기회를 강조하는 간결한 요약을 생성한다. 이는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팀이 더 신속하고 확신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떤 유형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내의 시장 성과, 판매 트렌드, 제품 세그먼트, 채널, 지역, 소비자 인사이트 및 공급망 정보를 포함한 광범위한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얼마나 많은 과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
대답: 워크플로우에 따라 스마트 인사이츠는 최대 4년간의 트렌드 판매 및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기적 트렌드, 성과 변화 및 신흥 성장 기회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질문: 누가 스마트 인사이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비즈니스 리더, 제품 관리자, 영업 팀, 마케팅 전문가, 분석가, 인사이트 팀 및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에 대한 더 빠른 접근이 필요한 기타 의사결정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분석가나 데이터 전문가를 대체하나?
대답: 그렇지 않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인간의 전문성을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대체하지 않는다. 주요 패턴과 추가 조사가 필요한 영역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분석가와 비즈니스 팀이 수동 데이터 탐색보다는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떻게 데이터를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드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풍부하고 포괄적인 데이터셋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요약으로 변환하여, 분석 전문성 수준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정교한 시장 인텔리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질문: 사용자가 AI 생성 인사이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나?
대답: 그렇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사용자가 AI 생성 요약을 프레젠테이션, 보고 워크플로우 및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주요 발견 사항을 중심으로 팀을 정렬하기 쉽게 만든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기존 보고 도구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대답: 기존 보고 도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수동으로 데이터를 탐색하고, 분석을 구축하고, 직접 패턴을 식별하도록 요구한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주요 트렌드와 동향을 표면화하여 사용자가 “그래서 뭐?”라는 질문에 더 빨리 도달하고 분석보다는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더 광범위한 AI 전략을 어떻게 지원하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가 기술 생태계 전반에 AI 기반 기능을 내장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이다. 신뢰받는 데이터, 고급 분석 및 AI를 결합함으로써, NIQ는 고객이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발견하고 더 빠르고 확신 있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신뢰받는 NIQ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었나?
대답: 그렇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한다. 이 기능은 NIQ의 데이터 전문성과 AI 기반 분석을 결합하여 맥락적이고 증거 기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질문: AI 생성 콘텐츠는 항상 정확한가?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사용자가 트렌드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지만, 일체의 AI 기반 기능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의사결정이나 외부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기 전에 출력물을 검토하고 검증해야 한다. 사용자는 분석을 뒷받침하기 위해 항상 기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플랫폼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장, 공급망 및 소비자 워크플로우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가용성은 구독 유형, 시장 적용 범위 및 솔루션 패키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NIQ의 글로벌 진출은 90개국 이상에 걸쳐 있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5%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닐슨아이큐는 최첨단 플랫폼을 통한 고급 분석과 함께 제공되는 전체적인 소매 수치와 가장 포괄적인 소비자 통찰력을 통해 풀뷰™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www.niq.com.
미래예측진술 면책 조항
이 보도자료는 NIQ의 gfknewron 플랫폼 전반에 걸친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 확장에 관한 내용으로, 예상되는 제품 기능 및 향후 개발 계획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사용 가능한 데이터, 역사적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기대와 예측을 반영한다. ‘할(일) 것이다’와 같은 단어와 유사한 표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의 변화를 포함한 내재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NIQ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건전한 방법론에 근거하여 통찰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는 없다.
기타 제품 또는 회사명은 각 해당 보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그 상표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 회사들과의 제휴 또는 그 회사들에 의한 보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NYSE: NIQ)가 gfknewr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products%2Fgfknewron%2F&amp;esheet=54575463&amp;newsitemid=54575463011&amp;lan=en-US&amp;anchor=gfknewron&amp;index=1&amp;md5=d08c01ee8ab9479959731d6b35228444)® 플랫폼 전반에 걸쳐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Smart Insights)의 확장을 발표했다. 여러 시장과 카테고리를 단일 뷰로 통합함으로써, gfknewron은 기업들이 복잡한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를 신속하게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번 최신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더 신속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대규모 데이터셋 분석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팀 전체에 걸친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가속화한다.<br /><br />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과 시장 역학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압박이 커짐에 따라, 점점 더 풍부해지는 데이터셋에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은 중요한 경쟁 우위가 되었다. AI는 그 뒤에 있는 인텔리전스만큼만 효과적이기 때문에, 스마트 인사이츠는 자동으로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표면화함으로써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의 전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다양한 직군과 경험 수준의 사용자들이 고급 분석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br /><br />
새로운 기능<br /><br />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는 이제 gfknewron 시장, 공급망 및 소비자 워크플로우의 확장된 범위에 내장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다음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	복잡한 데이터셋의 요약을 즉시 생성<br />
·	최대 4년간의 트렌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채널, 시장, 제품 특징 및 가격대별 주요 동향 파악에 도움을 준다.<br />
·	데이터를 명확한 스토리와 권장 사항으로 전환하여 더 빠른 의사결정 지원<br />
·	모바일에서 스마트 인사이츠에 접근하여 언제 어디서나 KPI 벤치마킹 및 POS 인사이트를 팀에 제공<br />
·	인사이트를 프레젠테이션 및 보고 워크플로우에 원활하게 통합<br /><br />
줄리안 볼드윈(Julian Baldwin) NIQ 글로벌 전략 계정 사장은 “오늘날 기업들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기업들은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
그는 이어 “스마트 인사이츠는 AI와 NIQ 시장 인텔리전스의 폭과 깊이를 결합하여 고객이 자신에게 가장 관련성 높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가치는 단순히 더 빠르게 답을 얻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인사이트가 NIQ 데이터 뒤에 있는 규모, 품질 및 전문성에 기반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더 나은 더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br /><br />
스마트 인사이츠는 경험이 풍부한 분석가부터 중요한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신속한 답변이 필요한 상업 팀까지 모든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다. 의미 있는 패턴과 주요 동향을 자동으로 표면화함으로써,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데이터에서 실행으로 더 빠르게 전환하고 전통적인 수동 분석보다 더 빠르게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NIQ의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스마트 인사이츠는 고급 분석과 생성형 AI를 결합하여 데이터 탐색부터 비즈니스 실행까지의 경로를 간소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gfknewron 플랫폼의 여러 영역에서 제공되며, 더 빠른 KPI 벤치마킹, 트렌드 분석, 세분화 및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을 지원한다.<br /><br />
이번 최신 버전은 플랫폼과 워크플로 전반에 AI를 내장하려는 NIQ의 광범위한 전략 (https://l1nq.com/bedukrq) 위에 구축되며, 고객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순간에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는 고객이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기업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의존하는 투명성, 신뢰성 및 업계 전문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br /><br />
볼드윈은 “AI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고객이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의 전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신뢰받는 데이터의 규모와 AI 기반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기회를 더 빠르게 발견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며, 더 나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쉽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NIQ는 또한 IFA 2026에 이러한 기능들을 도입하여, IFA 2026에서 인사이트 파트너로 복귀함으로써, 신뢰받는 인텔리전스와 AI 기반 분석이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더 빠르고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어떻게 돕는지 보여줄 것이다.<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란 무엇인가?<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플랫폼 내에서 복잡한 시장,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요약을 생성하는 NIQ의 AI 기반 기능이다. 광범위한 수동 분석 없이도 사용자가 트렌드, 기회 및 성과 동인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 /><br />
질문: NIQ가 발표하는 내용은 무엇인가?<br /><br />
대답: NIQ는 gfknewron 플랫폼 내 추가 워크플로우 전반으로 스마트 인사이츠를 확장하여, 더 넓은 범위의 시장, 공급망 및 고객 사용 사례에서 AI 생성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의미 있는 트렌드를 더 빠르게 발견하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br />
질문: NIQ가 AI 기반 인사이트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 /><br />
대답: 오늘날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지만, 종종 그 정보를 신속하게 실행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중요한 패턴, 트렌드 및 기회를 표면화함으로써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도록 도움을 주며, 팀이 데이터 분석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의사결정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해결하는 비즈니스 과제는 무엇인가?<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조직이 정보 과부하, 장시간의 수동 분석, 제한된 분석 리소스, 팀 간 인사이트 공유의 어려움 등 여러 일반적인 과제를 극복하도록 돕는다. 사용자가 데이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와 그 이유를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나?<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주요 동향, 트렌드 및 기회를 강조하는 간결한 요약을 생성한다. 이는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팀이 더 신속하고 확신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떤 유형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내의 시장 성과, 판매 트렌드, 제품 세그먼트, 채널, 지역, 소비자 인사이트 및 공급망 정보를 포함한 광범위한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얼마나 많은 과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br /><br />
대답: 워크플로우에 따라 스마트 인사이츠는 최대 4년간의 트렌드 판매 및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기적 트렌드, 성과 변화 및 신흥 성장 기회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br /><br />
질문: 누가 스마트 인사이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나?<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비즈니스 리더, 제품 관리자, 영업 팀, 마케팅 전문가, 분석가, 인사이트 팀 및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에 대한 더 빠른 접근이 필요한 기타 의사결정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분석가나 데이터 전문가를 대체하나?<br /><br />
대답: 그렇지 않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인간의 전문성을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대체하지 않는다. 주요 패턴과 추가 조사가 필요한 영역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분석가와 비즈니스 팀이 수동 데이터 탐색보다는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떻게 데이터를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드나? <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풍부하고 포괄적인 데이터셋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요약으로 변환하여, 분석 전문성 수준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정교한 시장 인텔리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질문: 사용자가 AI 생성 인사이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나?<br /><br />
대답: 그렇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사용자가 AI 생성 요약을 프레젠테이션, 보고 워크플로우 및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주요 발견 사항을 중심으로 팀을 정렬하기 쉽게 만든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가 기존 보고 도구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br /><br />
대답: 기존 보고 도구는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수동으로 데이터를 탐색하고, 분석을 구축하고, 직접 패턴을 식별하도록 요구한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주요 트렌드와 동향을 표면화하여 사용자가 “그래서 뭐?”라는 질문에 더 빨리 도달하고 분석보다는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더 광범위한 AI 전략을 어떻게 지원하나?<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가 기술 생태계 전반에 AI 기반 기능을 내장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부이다. 신뢰받는 데이터, 고급 분석 및 AI를 결합함으로써, NIQ는 고객이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발견하고 더 빠르고 확신 있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신뢰받는 NIQ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었나?<br /><br />
대답: 그렇다. 스마트 인사이츠는 NIQ의 신뢰받는 시장 인텔리전스, 소비자 및 공급망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한다. 이 기능은 NIQ의 데이터 전문성과 AI 기반 분석을 결합하여 맥락적이고 증거 기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br />
질문: AI 생성 콘텐츠는 항상 정확한가?<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사용자가 트렌드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지만, 일체의 AI 기반 기능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의사결정이나 외부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기 전에 출력물을 검토하고 검증해야 한다. 사용자는 분석을 뒷받침하기 위해 항상 기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br /><br />
질문: 스마트 인사이츠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br /><br />
대답: 스마트 인사이츠는 gfknewron 플랫폼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장, 공급망 및 소비자 워크플로우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가용성은 구독 유형, 시장 적용 범위 및 솔루션 패키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br /><br />
NIQ 소개<br /><br />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NIQ의 글로벌 진출은 90개국 이상에 걸쳐 있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5%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닐슨아이큐는 최첨단 플랫폼을 통한 고급 분석과 함께 제공되는 전체적인 소매 수치와 가장 포괄적인 소비자 통찰력을 통해 풀뷰™를 제공한다.<br /><br />
웹사이트: www.niq.com.<br /><br />
미래예측진술 면책 조항<br /><br />
이 보도자료는 NIQ의 gfknewron 플랫폼 전반에 걸친 AI 기반 스마트 인사이츠 확장에 관한 내용으로, 예상되는 제품 기능 및 향후 개발 계획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사용 가능한 데이터, 역사적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기대와 예측을 반영한다. ‘할(일) 것이다’와 같은 단어와 유사한 표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의 변화를 포함한 내재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NIQ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건전한 방법론에 근거하여 통찰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는 없다.<br /><br />
기타 제품 또는 회사명은 각 해당 보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그 상표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 회사들과의 제휴 또는 그 회사들에 의한 보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br /><br />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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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3:50: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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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1020 공략 유스 혜택 추가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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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모델들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을 강화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이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한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주고,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먼저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2년형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플립 유스 구독’은 1020세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갤럭시 Z 플립 8’을 2년 사용 후 기기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기준가의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준다.
또한 구독 고객에게 어학 학습 앱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개월 이용권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폴더블 스마트폰 가입 유형에 기존 1년형과 2년형에 더해 ‘3년형’을 새롭게 추가했다.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파손 보장에 더해 분실 보장까지 가능한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상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가입 기간 동안 △무상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1년형과 2년형은 파손 보장 중심의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상품을 제공한다.
새로운 8세대 폴더블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1년형은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형은 기준가의 40%(갤럭시 Z 플립8은 50%), 3년형은 기준가의 25% 잔존가를 보장받을 수 있다.
한편, 모든 가입 고객에게는 최근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로부터의 피해를 보호하기 위해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 또는 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월 구독료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 8’ 1·2년형 월 9900원, 3년형 월 1만4500원이며 ‘갤럭시 Z 플립8’은 1·2년형 월 8900원, 3년형 월 1만1500원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고객을 위한 재구독 혜택도 마련했다.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1년형에 가입했던 고객이 새로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재가입하는 경우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을 1년간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이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폴더블 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일상 생활 속 금융 보안, 1020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된 안심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902522_20260726095011_79210742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모델들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을 강화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소개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이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한다.<br /><br />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주고,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br /><br />
먼저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2년형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플립 유스 구독’은 1020세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갤럭시 Z 플립 8’을 2년 사용 후 기기를 반납하는 고객에게 기준가의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준다.<br /><br />
또한 구독 고객에게 어학 학습 앱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개월 이용권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삼성전자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폴더블 스마트폰 가입 유형에 기존 1년형과 2년형에 더해 ‘3년형’을 새롭게 추가했다.<br /><br />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파손 보장에 더해 분실 보장까지 가능한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상품을 제공한다.<br /><br />
이와 함께 가입 기간 동안 △무상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1년형과 2년형은 파손 보장 중심의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상품을 제공한다.<br /><br />
새로운 8세대 폴더블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1년형은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형은 기준가의 40%(갤럭시 Z 플립8은 50%), 3년형은 기준가의 25% 잔존가를 보장받을 수 있다.<br /><br />
한편, 모든 가입 고객에게는 최근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로부터의 피해를 보호하기 위해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 또는 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br /><br />
월 구독료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 8’ 1·2년형 월 9900원, 3년형 월 1만4500원이며 ‘갤럭시 Z 플립8’은 1·2년형 월 8900원, 3년형 월 1만1500원이다.<br /><br />
삼성전자는 기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고객을 위한 재구독 혜택도 마련했다.<br /><br />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1년형에 가입했던 고객이 새로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재가입하는 경우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을 1년간 제공받을 수 있다.<br /><br />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이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폴더블 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일상 생활 속 금융 보안, 1020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된 안심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902522_20260726095011_79210742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0:2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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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ertiK ‘Intel3D’ 보고서 발표… 렌치 공격 피해 약 12배 증가하고 ‘운영 보안’이 새로운 핵심 방어 요소로 부상]]></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프라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최대 Web3 보안 기업 CertiK이 ‘Intel 3D: 2026년 상반기 렌치 공격 보고서’ (https://www.certik.com/ko/certik-report/intel3d/intel3d-wrench-h1-2026)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서 공개적으로 확인된 렌치 공격 사건은 총 5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 이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약 1.24억달러에 달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자산 가치 상승과 업계 참여자 규모 확대에 따라 공격자들은 기존 보안 방어 체계 외 새로운 공격 경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디지털자산 생태계에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공격 형태 변화… 공격 대상은 가족과 연계 관계자까지 확대
보고서는 2026년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 주거 침입 공격의 급증을 지목했다. 2025년 상반기 1건에 불과했던 주거 침입 공격은 2026년 상반기 20건으로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전체 사건의 41%를 차지했다. 특히 공격자들은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관계를 활용한 압박 방식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상자산 보유자의 배우자, 자녀, 부모 또는 직원 등을 통제하거나 위협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이를 통해 지갑 잠금을 해제 또는 자산 이전을 강요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연계 관계자는 보안 인식이 부족하고 일상적인 활동 정보가 노출되기 쉬워서 기존의 개인 중심 보안 체계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유럽, 공격 집중 지역으로 부상… 프랑스 비중 60% 이상
지역별 분석 결과, 유럽은 2026년 상반기 렌치 공격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유럽에서는 공개적으로 확인된 렌치 공격 39건이 기록됐으며, 이는 전 세계 전체 사건의 75%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프랑스에서는 33건이 발생해 전 세계 사례의 63.5%를 차지하며 가장 큰 피해 국가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4건, 영국과 스웨덴에서는 각각 2건이 기록됐으며, 그 외 지역의 사건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었다. 
데이터 유출, 현실 세계 공격의 주요 진입 경로로 부상
공격자가 목표를 찾는 방식 또한 변화하고 있다. 과거 범죄자들은 주로 소셜미디어 공개 정보, 오프라인 활동 등을 활용해 고가치 목표를 찾았지만, 현재는 다크웹 시장, 데이터 브로커, 공공기관 또는 기업 내부 관계자를 통해 정밀한 고객 정보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공개 조사에 따르면 일부 사건에서는 내부 관계자가 사용자 데이터를 불법적으로 판매한 사례도 확인됐다. 공격자는 이름, 주소, 예상 자산 규모, 사회적 관계 등이 포함된 대상 정보를 확보한 뒤, 중간 조정자가 하위 실행자를 모집한다. 이후 택배 위장, 이동 중 가로채기, 허위 비즈니스 미팅 등의 방식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대상을 통제하고, 짧은 시간 내에 피해자가 자산을 이전하도록 강요한다.
개인과 기관, 더욱 포괄적인 보안 체계 구축 필요
개인 사용자의 경우 불필요한 정보 공개를 줄이고, 보유 자산 규모와 신원 연계 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것이 공격 대상이 될 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방법이다. 또한 핵심 자산을 단일 지갑이나 단일 관리 주체에 집중해서는 안 되며, 멀티시그, 다자간 연산(MPC) 등의 방식을 활용해 단일 실패 지점을 줄일 수 있다. 기업 및 고액 자산 관리 기관은 권한 관리를 강화하고, 핵심 접근 권한이 특정 주체에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지갑 권한, 복구 정보, 주요 운영 절차를 분리 관리하고, 오프라인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방어 방식 재구성: 오프라인 운영 보안과 아키텍처 기반 방어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네트워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관들은 법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CertiK은 고위 경영진 개인정보 노출 평가, 내부 시스템 침투 테스트 및 컴플라이언스 검토를 포함하는 운영 보안(OpSec)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고위험 개인과 기업 경영진이 보유한 신원, 가족, 거주지, 이동 경로 등 민감 정보의 노출 위험을 점검하고, 공격자가 이를 악용할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VARA, DORA, MiCA 등 규제 체계에서 요구하는 운영 복원력과 업무 연속성 관련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보안 관리의 중요한 보완 요소로서 CertiK Security Workspace 플랫폼은 오프체인 인텔리전스와 온체인 거래 흐름, 자금세탁방지(AML) 위험 신호를 심층적으로 연계 분석한다. 이를 통해 기관이 사이버 범죄 활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원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조사 가치가 있는 증거 단서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안 기관들과 법 집행기관의 협력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네트워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관들은 법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CertiK이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 유럽형사경찰기구(Europol) 등 국제 법집행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rtiK은 보안 도구를 통해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와 위험 모니터링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가 리소스를 활용해 주요 국경 간 공격 사건, 관련 조사 및 보안 정책 연구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고서 전문 보기: https://www.certik.com/ko/certik-report/intel3d/intel3d-wrench-h1-2026
CertiK 소개
CertiK은 블록체인 보안 분야의 선구자로서, 현재 최첨단 정형 검증 기술, AI 감사 기술, 보안 전문가 수동 감사를 활용해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스캔 및 모니터링해 그 안전성을 보장한다.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교수 두 명이 2018년에 설립한 CertiK은 학계 최첨단의 혁신 기술을 산업에 적용함으로써 기업이 중요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충분히 안전하고 올바른 환경에서 구축할 수 있도록 해 Web3 세계를 보호하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신뢰받는 기업 중 하나인 CertiK은 진정한 업계 리더로 거듭났다. 현재까지 CertiK은 410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해 7만 개 이상의 블록체인 코드 취약점을 탐지했으며, 370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호했다. 고객으로는 Aptos, Ripple, Sandbox, Polygon, BNB Chain 및 TON과 같은 주요 프로젝트 등이 있다. 또한 CertiK은 Insight Partners, Sequoia, Tiger Global, Coatue Management, Lightspeed, Advent International, SoftBank, Hillhouse Capital, Goldman Sachs, Coinbase Ventures, Binance, Shunwei Capital, IDG Capital, Wing, Legend Star, Danhua Capital 등 VC의 투자를 받았다.
언론연락처: CertiK 최영(Yeong Cho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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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글로벌 최대 Web3 보안 기업 CertiK이 ‘Intel 3D: 2026년 상반기 렌치 공격 보고서’ (https://www.certik.com/ko/certik-report/intel3d/intel3d-wrench-h1-2026)를 발표했다. <br /><br />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서 공개적으로 확인된 렌치 공격 사건은 총 5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다. 이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약 1.24억달러에 달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디지털 자산 가치 상승과 업계 참여자 규모 확대에 따라 공격자들은 기존 보안 방어 체계 외 새로운 공격 경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디지털자산 생태계에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br /><br />
공격 형태 변화… 공격 대상은 가족과 연계 관계자까지 확대<br /><br />
보고서는 2026년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 주거 침입 공격의 급증을 지목했다. 2025년 상반기 1건에 불과했던 주거 침입 공격은 2026년 상반기 20건으로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전체 사건의 41%를 차지했다. 특히 공격자들은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관계를 활용한 압박 방식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상자산 보유자의 배우자, 자녀, 부모 또는 직원 등을 통제하거나 위협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이를 통해 지갑 잠금을 해제 또는 자산 이전을 강요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연계 관계자는 보안 인식이 부족하고 일상적인 활동 정보가 노출되기 쉬워서 기존의 개인 중심 보안 체계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br /><br />
유럽, 공격 집중 지역으로 부상… 프랑스 비중 60% 이상<br /><br />
지역별 분석 결과, 유럽은 2026년 상반기 렌치 공격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유럽에서는 공개적으로 확인된 렌치 공격 39건이 기록됐으며, 이는 전 세계 전체 사건의 75%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프랑스에서는 33건이 발생해 전 세계 사례의 63.5%를 차지하며 가장 큰 피해 국가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4건, 영국과 스웨덴에서는 각각 2건이 기록됐으며, 그 외 지역의 사건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준이었다. <br /><br />
데이터 유출, 현실 세계 공격의 주요 진입 경로로 부상<br /><br />
공격자가 목표를 찾는 방식 또한 변화하고 있다. 과거 범죄자들은 주로 소셜미디어 공개 정보, 오프라인 활동 등을 활용해 고가치 목표를 찾았지만, 현재는 다크웹 시장, 데이터 브로커, 공공기관 또는 기업 내부 관계자를 통해 정밀한 고객 정보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공개 조사에 따르면 일부 사건에서는 내부 관계자가 사용자 데이터를 불법적으로 판매한 사례도 확인됐다. 공격자는 이름, 주소, 예상 자산 규모, 사회적 관계 등이 포함된 대상 정보를 확보한 뒤, 중간 조정자가 하위 실행자를 모집한다. 이후 택배 위장, 이동 중 가로채기, 허위 비즈니스 미팅 등의 방식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대상을 통제하고, 짧은 시간 내에 피해자가 자산을 이전하도록 강요한다.<br /><br />
개인과 기관, 더욱 포괄적인 보안 체계 구축 필요<br /><br />
개인 사용자의 경우 불필요한 정보 공개를 줄이고, 보유 자산 규모와 신원 연계 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것이 공격 대상이 될 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방법이다. 또한 핵심 자산을 단일 지갑이나 단일 관리 주체에 집중해서는 안 되며, 멀티시그, 다자간 연산(MPC) 등의 방식을 활용해 단일 실패 지점을 줄일 수 있다. 기업 및 고액 자산 관리 기관은 권한 관리를 강화하고, 핵심 접근 권한이 특정 주체에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지갑 권한, 복구 정보, 주요 운영 절차를 분리 관리하고, 오프라인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br /><br />
방어 방식 재구성: 오프라인 운영 보안과 아키텍처 기반 방어<br /><br />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네트워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관들은 법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보고서에 따르면, CertiK은 고위 경영진 개인정보 노출 평가, 내부 시스템 침투 테스트 및 컴플라이언스 검토를 포함하는 운영 보안(OpSec)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고위험 개인과 기업 경영진이 보유한 신원, 가족, 거주지, 이동 경로 등 민감 정보의 노출 위험을 점검하고, 공격자가 이를 악용할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VARA, DORA, MiCA 등 규제 체계에서 요구하는 운영 복원력과 업무 연속성 관련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보안 관리의 중요한 보완 요소로서 CertiK Security Workspace 플랫폼은 오프체인 인텔리전스와 온체인 거래 흐름, 자금세탁방지(AML) 위험 신호를 심층적으로 연계 분석한다. 이를 통해 기관이 사이버 범죄 활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원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조사 가치가 있는 증거 단서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보안 기관들과 법 집행기관의 협력<br /><br />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네트워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관들은 법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CertiK이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 유럽형사경찰기구(Europol) 등 국제 법집행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rtiK은 보안 도구를 통해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와 위험 모니터링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가 리소스를 활용해 주요 국경 간 공격 사건, 관련 조사 및 보안 정책 연구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보고서 전문 보기: https://www.certik.com/ko/certik-report/intel3d/intel3d-wrench-h1-2026<br /><br />
CertiK 소개<br /><br />
CertiK은 블록체인 보안 분야의 선구자로서, 현재 최첨단 정형 검증 기술, AI 감사 기술, 보안 전문가 수동 감사를 활용해 블록체인 프로토콜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스캔 및 모니터링해 그 안전성을 보장한다.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교수 두 명이 2018년에 설립한 CertiK은 학계 최첨단의 혁신 기술을 산업에 적용함으로써 기업이 중요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충분히 안전하고 올바른 환경에서 구축할 수 있도록 해 Web3 세계를 보호하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신뢰받는 기업 중 하나인 CertiK은 진정한 업계 리더로 거듭났다. 현재까지 CertiK은 410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해 7만 개 이상의 블록체인 코드 취약점을 탐지했으며, 370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호했다. 고객으로는 Aptos, Ripple, Sandbox, Polygon, BNB Chain 및 TON과 같은 주요 프로젝트 등이 있다. 또한 CertiK은 Insight Partners, Sequoia, Tiger Global, Coatue Management, Lightspeed, Advent International, SoftBank, Hillhouse Capital, Goldman Sachs, Coinbase Ventures, Binance, Shunwei Capital, IDG Capital, Wing, Legend Star, Danhua Capital 등 VC의 투자를 받았다.<br /><br />
언론연락처: CertiK 최영(Yeong Cho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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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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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0:21: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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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51</guid>
		<title><![CDATA[EBC 파이낸셜 그룹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 도입해 프리미엄 지표 무료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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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융시장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 움직임을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분석 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 EBC)이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차트 및 시장 분석 플랫폼 가운데 하나인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자사 거래 플랫폼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루이스 탕(Lewis Tang) EBC 브랜드 디렉터는 “전문 수준의 차트 분석 도구를 활용하면 시장 상황을 해석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통해 트레이더들은 고급 기술적 지표와 멀티 차트 분석, 맞춤형 드로잉 도구, 실시간 시장 정보를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시장 움직임을 보다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더욱 정확하게 포착하며, 다양한 자산군과 시장 환경에서 보다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시장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 움직임을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분석 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BC는 TradingView의 전문 차트 분석 환경과 자사의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인프라를 결합해 고도화된 시장 분석 기능을 전 세계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적인 시장 분석 환경을 개인 투자자에게 확대 제공
기술적 분석은 현대 투자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지만, 전문 차트 분석 도구는 높은 구독 비용이나 복잡한 플랫폼 구조로 인해 일반 투자자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이번 도입을 통해 자격을 갖춘 EBC 고객은 TradingView의 프리미엄 차트 기능과 고급 분석 도구를 이용해 시장을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통합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여러 시장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고급 멀티 차트 레이아웃
· 전문 기술적 지표 및 맞춤형 분석 도구
· 실시간 시장 데이터와 차트 기능
· 기술적 분석을 위한 다양한 드로잉 및 시각화 도구
· 데스크톱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
· 맞춤형 알림과 관심종목 기능을 통한 향상된 시장 모니터링
EBC는 이러한 기능을 하나의 거래 환경에 통합함으로써 투자자들이 여러 플랫폼을 오갈 필요 없이 더욱 심층적인 시장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 차트 분석과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인프라 결합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차트 기능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이용하는 투자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속도와 안정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EBC의 통합 거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BC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오더 라우팅 엔진(Smart Order Routing Engine)을 통해 고객 주문의 가격 개선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거래의 87.6% 이상이 고객이 제시한 가격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체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초당 1000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평균 주문 체결 속도는 20밀리초(ms) 미만, 데이터 전송 안정성은 최대 98.75%에 이른다.
이와 함께 고객은 최저 0.0핍의 ECN 스프레드와 25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은행 및 헤지펀드가 제공하는 유동성, 24시간 연중무휴 VIP 다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하나의 거래 환경에서 고급 차트 분석과 시장 분석 기능은 물론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품질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루이스 탕은 “오늘날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시장 접근성이 아니라 전문적인 분석 도구와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체결,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는 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거래 인프라에 대한 확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TradingView는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차트 분석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가 전문적인 시장 분석 도구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더욱 효율적이고 투명하며 통제력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거래 생태계 강화
이번 서비스 도입은 거래 기술과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려는 EBC의 전략의 하나이다. EBC는 시장 접근성과 거래 체결 인프라, 시장 분석 자료, 투자자 교육, 고객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 거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BC는 세계적인 금융 전문 매체 World Finance로부터 3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브로커(Most Trusted Broker)로 선정됐고 최우수 거래 플랫폼(Best Trading Platform), 최우수 CFD 브로커(Best CFD Broker), 최우수 외환거래 플랫폼(Best FX Trading Platform), 최우수 거래 체결(Best Trade Execution)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 도입으로 EBC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전문 분석 도구와 거래 인프라, 시장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와 이용 자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eb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자료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EBC 파이낸셜 그룹 및 그 계열사(EBC)의 투자 권유나 자문을 구성하지 않는다. 증거금 방식의 외환(Forex) 및 차액결제거래(CFD)는 높은 수준의 위험을 수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투자 손실은 예치금을 초과할 수 있다. 거래에 앞서 투자 목적과 투자 경험, 위험 감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하고 필요할 경우 독립적인 금융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통계 자료나 과거의 투자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EBC는 이 자료를 이용해 발생한 어떠한 손해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EBC Tech Limited 소개
금융 중심지 런던에 설립된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 이하 EBC 그룹)은 금융 중개, 자산 관리, 종합 투자 솔루션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유명하다. 런던, 시드니, 홍콩, 도쿄, 싱가포르, 케이맨제도, 방콕, 리마솔 등 주요 금융 중심지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전 세계에 걸쳐 개인과 전문가, 기관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EBC 그룹은 최고 수준의 윤리 기준과 국제 규제 준수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EBC 금융 그룹(영국)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규제를 받으며, EBC 금융 그룹(호주)은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의 규제를 받고, EBC 금융 그룹(케이맨)은 케이맨제도 통화당국(CIMA)의 규제를 받고 있다. EBC 그룹의 핵심 부서에는 주요 금융 기관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쌓은 노련한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플라자 합의부터 2015년 스위스 프랑 위기 사태까지 금융시장에서 중요한 경제 사이클을 노련하게 헤쳐 가고 있다. EBC 그룹은 윤리적 기준에 대한 엄격한 고수, 존중감, 고객 자산의 보안을 가장 중요시하는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투자자 모두에게 최대한 진중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EBC는 FC 바르셀로나의 공식 외환 파트너로서 아시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의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EBC는 글로벌 보건 성과 개선을 목표로 하는 유엔재단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인 United to Beat Malaria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2024년 2월부터 EBC는 옥스퍼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진행하는 ‘경제학자들이 실제로 하는 일’(What Economists Really Do) 대중 참여 시리즈를 지원하며,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회 문제에 경제학을 적용함으로써 대중의 이해와 대화를 장려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EBC Tech Limited Ginny Dang Global Public Relations Executive   Aldric Tinker Global Public Relations Lea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5104908_237217592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융시장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 움직임을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분석 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 EBC)이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차트 및 시장 분석 플랫폼 가운데 하나인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자사 거래 플랫폼에 도입했다고 밝혔다.<br /><br />
루이스 탕(Lewis Tang) EBC 브랜드 디렉터는 “전문 수준의 차트 분석 도구를 활용하면 시장 상황을 해석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통해 트레이더들은 고급 기술적 지표와 멀티 차트 분석, 맞춤형 드로잉 도구, 실시간 시장 정보를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시장 움직임을 보다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더욱 정확하게 포착하며, 다양한 자산군과 시장 환경에서 보다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금융시장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 움직임을 분석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분석 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BC는 TradingView의 전문 차트 분석 환경과 자사의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인프라를 결합해 고도화된 시장 분석 기능을 전 세계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전문적인 시장 분석 환경을 개인 투자자에게 확대 제공<br /><br />
기술적 분석은 현대 투자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지만, 전문 차트 분석 도구는 높은 구독 비용이나 복잡한 플랫폼 구조로 인해 일반 투자자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br /><br />
이번 도입을 통해 자격을 갖춘 EBC 고객은 TradingView의 프리미엄 차트 기능과 고급 분석 도구를 이용해 시장을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br /><br />
이번 통합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br /><br />
· 여러 시장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고급 멀티 차트 레이아웃<br />
· 전문 기술적 지표 및 맞춤형 분석 도구<br />
· 실시간 시장 데이터와 차트 기능<br />
· 기술적 분석을 위한 다양한 드로잉 및 시각화 도구<br />
· 데스크톱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br />
· 맞춤형 알림과 관심종목 기능을 통한 향상된 시장 모니터링<br /><br />
EBC는 이러한 기능을 하나의 거래 환경에 통합함으로써 투자자들이 여러 플랫폼을 오갈 필요 없이 더욱 심층적인 시장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전문 차트 분석과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인프라 결합<br /><br />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차트 기능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를 이용하는 투자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속도와 안정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EBC의 통합 거래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br /><br />
EBC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오더 라우팅 엔진(Smart Order Routing Engine)을 통해 고객 주문의 가격 개선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거래의 87.6% 이상이 고객이 제시한 가격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체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초당 1000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평균 주문 체결 속도는 20밀리초(ms) 미만, 데이터 전송 안정성은 최대 98.75%에 이른다.<br /><br />
이와 함께 고객은 최저 0.0핍의 ECN 스프레드와 25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은행 및 헤지펀드가 제공하는 유동성, 24시간 연중무휴 VIP 다국어 고객 지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br /><br />
이를 통해 투자자는 하나의 거래 환경에서 고급 차트 분석과 시장 분석 기능은 물론 기관투자가 수준의 거래 체결 품질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됐다.<br /><br />
루이스 탕은 “오늘날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시장 접근성이 아니라 전문적인 분석 도구와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체결,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는 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거래 인프라에 대한 확신”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TradingView는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차트 분석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가 전문적인 시장 분석 도구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더욱 효율적이고 투명하며 통제력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글로벌 거래 생태계 강화<br /><br />
이번 서비스 도입은 거래 기술과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려는 EBC의 전략의 하나이다. EBC는 시장 접근성과 거래 체결 인프라, 시장 분석 자료, 투자자 교육, 고객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 거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EBC는 세계적인 금융 전문 매체 World Finance로부터 3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브로커(Most Trusted Broker)로 선정됐고 최우수 거래 플랫폼(Best Trading Platform), 최우수 CFD 브로커(Best CFD Broker), 최우수 외환거래 플랫폼(Best FX Trading Platform), 최우수 거래 체결(Best Trade Execution)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br /><br />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 도입으로 EBC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전문 분석 도구와 거래 인프라, 시장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TradingView Professional Charts와 이용 자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eb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면책 조항 <br /><br />
이 자료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EBC 파이낸셜 그룹 및 그 계열사(EBC)의 투자 권유나 자문을 구성하지 않는다. 증거금 방식의 외환(Forex) 및 차액결제거래(CFD)는 높은 수준의 위험을 수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투자 손실은 예치금을 초과할 수 있다. 거래에 앞서 투자 목적과 투자 경험, 위험 감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하고 필요할 경우 독립적인 금융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통계 자료나 과거의 투자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EBC는 이 자료를 이용해 발생한 어떠한 손해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br /><br />
EBC Tech Limited 소개<br /><br />
금융 중심지 런던에 설립된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 이하 EBC 그룹)은 금융 중개, 자산 관리, 종합 투자 솔루션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유명하다. 런던, 시드니, 홍콩, 도쿄, 싱가포르, 케이맨제도, 방콕, 리마솔 등 주요 금융 중심지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전 세계에 걸쳐 개인과 전문가, 기관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EBC 그룹은 최고 수준의 윤리 기준과 국제 규제 준수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EBC 금융 그룹(영국)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규제를 받으며, EBC 금융 그룹(호주)은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의 규제를 받고, EBC 금융 그룹(케이맨)은 케이맨제도 통화당국(CIMA)의 규제를 받고 있다. EBC 그룹의 핵심 부서에는 주요 금융 기관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쌓은 노련한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플라자 합의부터 2015년 스위스 프랑 위기 사태까지 금융시장에서 중요한 경제 사이클을 노련하게 헤쳐 가고 있다. EBC 그룹은 윤리적 기준에 대한 엄격한 고수, 존중감, 고객 자산의 보안을 가장 중요시하는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투자자 모두에게 최대한 진중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EBC는 FC 바르셀로나의 공식 외환 파트너로서 아시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의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EBC는 글로벌 보건 성과 개선을 목표로 하는 유엔재단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인 United to Beat Malaria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2024년 2월부터 EBC는 옥스퍼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진행하는 ‘경제학자들이 실제로 하는 일’(What Economists Really Do) 대중 참여 시리즈를 지원하며,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회 문제에 경제학을 적용함으로써 대중의 이해와 대화를 장려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EBC Tech Limited Ginny Dang Global Public Relations Executive   Aldric Tinker Global Public Relations Lea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5104908_23721759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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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09:36: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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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림책이 무대가 되다… 가산도서관, 장애인 참여 뮤지컬 ‘선녀와 나무꾼’ 공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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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의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 운영 모습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의 성과공연 ‘선녀와 나무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고 노래와 몸짓, 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완성한 무대를 가족과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다.
가산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기쁨나무장애인복지시설 성인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을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의 흐름과 등장인물을 이해한 뒤 이를 노래와 율동, 장면 표현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긴 대사보다는 음악에 맞춘 몸짓과 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참여자들이 익힌 노래와 장면 연기를 더해 한 편의 뮤지컬로 완성한다.
공연에는 참여자 가족과 장애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그동안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함께 나누고 응원할 예정이다.
가산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참여자들이 책의 내용을 수동적으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독서와 공연예술을 결합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가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참여자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고, 서로 호흡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이용자들이 독서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립가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43618625_20260724153130_119638248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립가산도서관의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의 성과공연 ‘선녀와 나무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연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참여자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고 노래와 몸짓, 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완성한 무대를 가족과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다.<br /><br />
가산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기쁨나무장애인복지시설 성인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작은 뮤지컬’을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의 흐름과 등장인물을 이해한 뒤 이를 노래와 율동, 장면 표현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
이번 공연에서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긴 대사보다는 음악에 맞춘 몸짓과 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참여자들이 익힌 노래와 장면 연기를 더해 한 편의 뮤지컬로 완성한다.<br /><br />
공연에는 참여자 가족과 장애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그동안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함께 나누고 응원할 예정이다.<br /><br />
가산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참여자들이 책의 내용을 수동적으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독서와 공연예술을 결합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가 장애인 독서문화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br /><br />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참여자들이 책 속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고, 서로 호흡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이용자들이 독서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립가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3618625_20260724153130_11963824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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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06:00: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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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48</guid>
		<title><![CDATA[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지원으로 발달장애인 ‘첫걸음 여행’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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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이용인과 직원들이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기부금 지원으로 진행된 ‘첫걸음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기 양주 히든밸리 송추 야외수영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관장 안은경)은 지난 23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첫걸음 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가 지원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이 계절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응능력과 자기결정권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용인이 여행의 전 과정을 직접 선택하고 계획하는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여행은 양주 히든밸리 송추 야외수영장에서 이용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유 물놀이와 물놀이 게임, 수중 활동 등을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과 지역사회 적응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계절여행은 2018년 주간이용시설 입소 이후 처음으로 물놀이 활동에 참여한 이용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새로운 환경과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놀이를 즐기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은경 관장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지원 덕분에 이용인들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물놀이 활동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2018년 입소 이후 처음으로 물놀이에 참여한 이용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큰 의미를 느꼈다. 이번 경험이 앞으로 진행될 1박 2일 성장여행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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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이용인과 직원들이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기부금 지원으로 진행된 ‘첫걸음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기 양주 히든밸리 송추 야외수영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관장 안은경)은 지난 23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첫걸음 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가 지원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이 계절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응능력과 자기결정권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용인이 여행의 전 과정을 직접 선택하고 계획하는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날 여행은 양주 히든밸리 송추 야외수영장에서 이용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유 물놀이와 물놀이 게임, 수중 활동 등을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과 지역사회 적응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특히 이번 계절여행은 2018년 주간이용시설 입소 이후 처음으로 물놀이 활동에 참여한 이용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새로운 환경과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놀이를 즐기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안은경 관장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지원 덕분에 이용인들이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물놀이 활동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2018년 입소 이후 처음으로 물놀이에 참여한 이용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큰 의미를 느꼈다. 이번 경험이 앞으로 진행될 1박 2일 성장여행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7086242_20260724174412_31105986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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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7:54: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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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자폐인사랑협회-한국선급,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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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한국선급 최원준 수석부사장과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한국선급(회장 이영석)과 7월 24일(금) 오전 11시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자립 지원 △교육·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 △오티즘 인식 개선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선급은 2022년부터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오티즘 당사자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랑협회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과 후원을 계기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한편,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포용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이번 협약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자의 삶의 질과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선급 이영석 회장을 대신해 협약식에 참석한 최원준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 옹호, 인식 개선,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건강, 인권,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사자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법과 제도를 가꾸어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최유빈 담당 02-445-54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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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선급 최원준 수석부사장과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자폐인사랑협회(회장 김용직, 이하 ‘사랑협회’)는 한국선급(회장 이영석)과 7월 24일(금) 오전 11시 오티즘(자폐성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의 복지 증진 및 자립 지원 △교육·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 △오티즘 인식 개선 및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한국선급은 2022년부터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오티즘 당사자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랑협회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과 후원을 계기로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한편,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포용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이번 협약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자의 삶의 질과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국선급 이영석 회장을 대신해 협약식에 참석한 최원준 수석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티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사랑협회는 2006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자폐성 장애인 중심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같은 해 12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전국 13개 지부와 6개 부설기관을 통해 권익 옹호, 인식 개선,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건강, 인권,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사자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개<br /><br />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을 위한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자폐성장애인 중심 비영리단체다. 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름이 차별받지 않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관련법과 제도를 가꾸어나가며, 긍정적인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한 일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자원개발팀 최유빈 담당 02-445-544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884393_20260724172408_79896713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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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7:39: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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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 롯데홈쇼핑 2차 라이브 진행… 1차 판매 돌풍에 추가 편성]]></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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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24일 밤 롯데홈쇼핑에서 ‘EZ클린 1초 TPE 카매트’의 2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지난 5월 1차 방송에서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성장했으며, 방송 이후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도 이어졌다. 불스원은 이러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이번 2차 라이브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차량용 카매트는 흙먼지와 각종 오염물, 실수로 흘린 액체류 등이 쉽게 쌓이는 만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오염물을 장기간 방치하면 냄새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소재의 안전성과 세척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프탈레이트 10종, RoHS 6종, 고위험성 우려물질(SVHC) 253종 등이 검출되지 않은 TPE 소재를 적용해 일반 PVC 카매트와 달리 화재가 발생해도 유독성 염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는 흙먼지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포집해 차량 내부로 다시 흩날리는 것을 줄인다. 차종별 맞춤 재단으로 차량 바닥면에 밀착되고, 미끄럼 방지 바닥 패턴과 고정 고리가 주행 중 매트 밀림을 줄인다.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특허받은 ‘워터 웨이(Water Way)’ 시스템을 적용해 물로 세척한 뒤 간단히 털어내면 별도의 건조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 PVC 코일 매트보다 약 40% 가벼워 탈부착과 세척 부담도 줄였다.
불스원은 이번 2차 라이브 방송에서도 1차 방송과 동일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카드사별 청구 할인도 적용한다. 방송 종료 후에도 롯데홈쇼핑 온라인몰에서 차종별 옵션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불스원 마재현 브랜드매니저는 “1차 방송 직후 쏟아진 고객들의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에 힘입어 빠르게 2차 라이브 방송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송에서도 차량용 소화기 증정과 카드사 청구 할인 등 역대급 혜택을 마련한 만큼, EZ클린 1초 TPE 카매트로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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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figcaption>
   </figure>
</div>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24일 밤 롯데홈쇼핑에서 ‘EZ클린 1초 TPE 카매트’의 2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br /><br />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지난 5월 1차 방송에서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성장했으며, 방송 이후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도 이어졌다. 불스원은 이러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이번 2차 라이브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br /><br />
차량용 카매트는 흙먼지와 각종 오염물, 실수로 흘린 액체류 등이 쉽게 쌓이는 만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오염물을 장기간 방치하면 냄새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소재의 안전성과 세척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프탈레이트 10종, RoHS 6종, 고위험성 우려물질(SVHC) 253종 등이 검출되지 않은 TPE 소재를 적용해 일반 PVC 카매트와 달리 화재가 발생해도 유독성 염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br /><br />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는 흙먼지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포집해 차량 내부로 다시 흩날리는 것을 줄인다. 차종별 맞춤 재단으로 차량 바닥면에 밀착되고, 미끄럼 방지 바닥 패턴과 고정 고리가 주행 중 매트 밀림을 줄인다.<br /><br />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특허받은 ‘워터 웨이(Water Way)’ 시스템을 적용해 물로 세척한 뒤 간단히 털어내면 별도의 건조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 PVC 코일 매트보다 약 40% 가벼워 탈부착과 세척 부담도 줄였다.<br /><br />
불스원은 이번 2차 라이브 방송에서도 1차 방송과 동일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차량용 소화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카드사별 청구 할인도 적용한다. 방송 종료 후에도 롯데홈쇼핑 온라인몰에서 차종별 옵션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br /><br />
불스원 마재현 브랜드매니저는 “1차 방송 직후 쏟아진 고객들의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에 힘입어 빠르게 2차 라이브 방송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송에서도 차량용 소화기 증정과 카드사 청구 할인 등 역대급 혜택을 마련한 만큼, EZ클린 1초 TPE 카매트로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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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3239618_20260724172201_38434490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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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7:28: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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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45</guid>
		<title><![CDATA[하이퍼커브, 2026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AI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 출시 초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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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를 개발하는 하이퍼커브가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청년들이 취업준비에 쏟는 1년을 되찾아주겠다는 스타트업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를 개발하는 하이퍼커브(대표 손양모)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에 최종 선정돼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는 이미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청년들이 사회로 진입하는 첫 관문인 취업 시장에는 그 혜택이 충분히 닿지 않고 있다. 하이퍼커브가 주목한 지점이 여기다. 취업준비는 개인의 정보력과 환경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는 구조적 불균형을 안고 있다. 무엇보다 지원할 때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비효율이 크다. 이를 해결하는 데 AI만큼 적합한 도구가 없다는 판단이다.
문제의 크기는 통계로도 드러난다.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7월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11.2개월로 나타났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청년들이 ‘준비’라는 이름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을 소진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이퍼커브가 개발한 ‘마이커리어AI’는 이 시간의 성격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채용공고 매칭·검증, 기업분석, 경험정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준비까지 취업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되 AI와의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구조화하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으로 곧바로 연결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한 번 정리한 경험을 지원하는 공고마다 다시 떠올릴 필요 없이 활용할 수 있어 반복 작업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인다.
손양모 하이퍼커브 대표는 “마이커리어AI를 통해 취업준비라는 말 자체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의 취업준비는 1년 가까이 책상에 앉아 대답 없는 수화기에 혼자 말하는 것과 같다. 매번 자기소개서를 새로 작성해서 지원하지만 떨어진 이유조차 듣지 못한다”며 “역량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설득하는 데만 시간을 허비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을 분석하거나 이력서·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부분은 AI가 효율적으로 대신하고, 청년들은 자신의 직무와 커리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험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하이퍼커브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하이퍼커브는 올해 초 마이커리어AI의 MVP를 구축해 실제 취업준비생과 사회 초년생 등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이 과정에서 확인한 사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 방향과 기능 우선순위를 정비했으며, 아이디어 단계가 아닌 시장 검증을 마친 제품으로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심사에 임했다.
하이퍼커브는 내년 초까지 예비창업패키지에 참여하며, 지원받은 사업화 자금을 제품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는 8월 초 마이커리어AI 오픈 베타를 시작해 한 달간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한 뒤 9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하이퍼커브 소개
하이퍼커브는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하이퍼커브가 개발한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는 취업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구조화하고 이를 자기소개서·면접 답변으로 연결하는 흐름을 핵심 차별점으로 삼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퍼커브 손양모 대표이사 070-8633-92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30635831_20260724162539_944816476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를 개발하는 하이퍼커브가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청년들이 취업준비에 쏟는 1년을 되찾아주겠다는 스타트업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를 개발하는 하이퍼커브(대표 손양모)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에 최종 선정돼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AI는 이미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청년들이 사회로 진입하는 첫 관문인 취업 시장에는 그 혜택이 충분히 닿지 않고 있다. 하이퍼커브가 주목한 지점이 여기다. 취업준비는 개인의 정보력과 환경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는 구조적 불균형을 안고 있다. 무엇보다 지원할 때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비효율이 크다. 이를 해결하는 데 AI만큼 적합한 도구가 없다는 판단이다.<br /><br />
문제의 크기는 통계로도 드러난다.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7월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11.2개월로 나타났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까지 청년들이 ‘준비’라는 이름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을 소진하고 있다는 의미다.<br /><br />
하이퍼커브가 개발한 ‘마이커리어AI’는 이 시간의 성격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채용공고 매칭·검증, 기업분석, 경험정리,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준비까지 취업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되 AI와의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구조화하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으로 곧바로 연결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한 번 정리한 경험을 지원하는 공고마다 다시 떠올릴 필요 없이 활용할 수 있어 반복 작업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인다.<br /><br />
손양모 하이퍼커브 대표는 “마이커리어AI를 통해 취업준비라는 말 자체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의 취업준비는 1년 가까이 책상에 앉아 대답 없는 수화기에 혼자 말하는 것과 같다. 매번 자기소개서를 새로 작성해서 지원하지만 떨어진 이유조차 듣지 못한다”며 “역량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을 설득하는 데만 시간을 허비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을 분석하거나 이력서·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부분은 AI가 효율적으로 대신하고, 청년들은 자신의 직무와 커리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험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하이퍼커브의 목표”라고 덧붙였다.<br /><br />
하이퍼커브는 올해 초 마이커리어AI의 MVP를 구축해 실제 취업준비생과 사회 초년생 등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이 과정에서 확인한 사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 방향과 기능 우선순위를 정비했으며, 아이디어 단계가 아닌 시장 검증을 마친 제품으로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심사에 임했다.<br /><br />
하이퍼커브는 내년 초까지 예비창업패키지에 참여하며, 지원받은 사업화 자금을 제품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는 8월 초 마이커리어AI 오픈 베타를 시작해 한 달간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한 뒤 9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br /><br />
하이퍼커브 소개<br /><br />
하이퍼커브는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하이퍼커브가 개발한 AI 기반 취업 에이전트 ‘마이커리어AI’는 취업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경험을 구조화하고 이를 자기소개서·면접 답변으로 연결하는 흐름을 핵심 차별점으로 삼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이퍼커브 손양모 대표이사 070-8633-922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0635831_20260724162539_944816476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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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7:02: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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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43</guid>
		<title><![CDATA[스마일샤크, 오렌지플래닛과 초기 스타트업 위한 Agentic AI 기술 세미나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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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마일샤크 전혜진 SA(Solutions Architect)가 ‘Agentic 
 AI 핸즈온 세미나’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Agentic AI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4층 오렌지파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 도입을 고민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개발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무료 세미나며,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을 지참해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보는 실습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커리큘럼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단순 활용을 넘어 Agentic AI와 AI 에이전트를 외부 데이터·도구에 연결하는 표준 규격인 MCP(Model Context Protocol)까지 아우르며 최신 AI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스마일샤크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Premier Tier 파트너로서 축적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성과 아키텍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RAG(기업 내부 문서를 참조해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gentic AI 배포, MCP 서버 연동까지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했다.
또한 실습과 병행해 무료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가 스타트업이 자사 서비스 특성에 맞는 AI 아키텍처 설계와 클라우드 도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LLM 호출 수준을 넘어 스스로 동작하는 AI 워크플로를 직접 설계·배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구현 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이번 세미나가 아마존 베드록부터 Agentic AI, MCP까지 실제로 구현해보며 AI 도입(AX)의 첫걸음을 떼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키텍처 컨설팅과 PoC 크레딧 연계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리소스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마일샤크 브랜드팀 류은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812810_20260724170820_987509592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마일샤크 전혜진 SA(Solutions Architect)가 ‘Agentic <br />
 AI 핸즈온 세미나’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Agentic AI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4층 오렌지파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 도입을 고민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개발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무료 세미나며,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을 지참해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보는 실습형 방식으로 운영됐다.<br /><br />
커리큘럼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단순 활용을 넘어 Agentic AI와 AI 에이전트를 외부 데이터·도구에 연결하는 표준 규격인 MCP(Model Context Protocol)까지 아우르며 최신 AI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담았다.<br /><br />
스마일샤크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Premier Tier 파트너로서 축적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성과 아키텍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RAG(기업 내부 문서를 참조해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gentic AI 배포, MCP 서버 연동까지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했다.<br /><br />
또한 실습과 병행해 무료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가 스타트업이 자사 서비스 특성에 맞는 AI 아키텍처 설계와 클라우드 도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LLM 호출 수준을 넘어 스스로 동작하는 AI 워크플로를 직접 설계·배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구현 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br /><br />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이번 세미나가 아마존 베드록부터 Agentic AI, MCP까지 실제로 구현해보며 AI 도입(AX)의 첫걸음을 떼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키텍처 컨설팅과 PoC 크레딧 연계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리소스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돕겠다”고 말했다.<br /><br />
스마일샤크 소개<br /><br />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마일샤크 브랜드팀 류은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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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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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00: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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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스프리 ‘말차 파우더 워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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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니스프리 ‘말차 파우더 워시’ 출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고 말끔하게 정돈해 주는 ‘말차 파우더 워시’를 새롭게 출시한다. 
‘말차 파우더 워시’는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 매끈하고 맑은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파우더 클렌저다. 고운 말차 파우더가 물과 만나 조밀하고 푹신한 말차 크림 거품으로 변형되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말차 콤플렉스™와 파인애플&amp;파파야 엔자임 함유 포뮬러가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또한 풍부한 카테킨의 말차를 함유한 포뮬러가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편안하고 촉촉하게 케어해 준다.
실제 만족도 평가에서도 ‘피부결이 매끄러워진 느낌이다’ 100%,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다’ 10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사용감은 부드럽지만 확실한 세정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적당량의 파우더에 물의 양을 조절해 거품의 농도와 점도를 조절할 수 있어 피부 컨디션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평소 사용하는 클렌저에 섞어 사용하면 더 개운한 클렌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말차 파우더 워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과 제주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사원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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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말차 파우더 워시’ 출시</figcaption>
   </figure>
</div>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고 말끔하게 정돈해 주는 ‘말차 파우더 워시’를 새롭게 출시한다. <br /><br />
‘말차 파우더 워시’는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 매끈하고 맑은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파우더 클렌저다. 고운 말차 파우더가 물과 만나 조밀하고 푹신한 말차 크림 거품으로 변형되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br /><br />
말차 콤플렉스™와 파인애플&amp;파파야 엔자임 함유 포뮬러가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또한 풍부한 카테킨의 말차를 함유한 포뮬러가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편안하고 촉촉하게 케어해 준다.<br /><br />
실제 만족도 평가에서도 ‘피부결이 매끄러워진 느낌이다’ 100%,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다’ 10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사용감은 부드럽지만 확실한 세정력을 입증했다.<br /><br />
해당 제품은 적당량의 파우더에 물의 양을 조절해 거품의 농도와 점도를 조절할 수 있어 피부 컨디션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평소 사용하는 클렌저에 섞어 사용하면 더 개운한 클렌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br /><br />
‘말차 파우더 워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과 제주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니스프리 소개<br /><br />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사원 02-788-73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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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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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엔AI, 35억 규모 중기부 AI R&D 추진… 글로벌 K-뷰티 AI 플랫폼 개발 착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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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엔AI 로고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 수요에 맞춘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하도록 실증까지 연계 지원하는 정부 R&amp;D 사업이다. 뉴엔AI는 1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명은 ‘글로벌 뷰티 시장 분석 기반 K-뷰티 수출 마케팅 전략 수립 멀티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로, 뉴엔AI는 향후 2년간 정부지원금 25억 원과 연구개발기관 부담금(현금 및 현물) 10억 원을 포함해 총 3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기술 개발과 실증에 착수한다.
본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인디 K-뷰티 브랜드의 마케팅 의사결정을 AI로 자동화·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엔AI의 플랫폼은 한국·미국·일본·유럽의 주요 이커머스 및 소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단일 AI 모델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트렌드 예측, 브랜딩 전략 수립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특화된 AI들이 스스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사내에 ‘글로벌 AI 마케팅 전담 팀’을 가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면평가 심사에서는 뉴엔AI가 축적한 300억 건 이상의 글로벌 메가 데이터 자산과 H100·A100 GPU 클러스터 인프라 그리고 로레알·아모레퍼시픽 등 글로벌 뷰티 대기업과의 B2B 협력 레퍼런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Jaro-Winkler 기반 중복 제거, LLM+RAG 브랜드 추론 등 실현 가능성이 높은 구체적 연구 방법론도 주효했다. 
이번 사업에는 뷰티 밸류체인 전 단계를 포괄하는 5개 뷰티 중소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실거래 데이터를 제공해 AI 모델의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개념실증(PoC) 단계에 참여해 현장 적용성을 함께 검증한다. 뉴엔AI는 초기 실증을 통해 고객을 확보한 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3단계 보급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B2B SaaS 사업 구조를 다질 계획이다.
뉴엔AI 배성환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뉴엔AI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글로벌 빅데이터 인프라를 집중 투입할 것”이라며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K-뷰티 중소기업도 대기업처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뷰티 버티컬 Enterprise AI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진출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 국내 중소 K-뷰티 기업들의 세계 시장 성공을 견인하고,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를 선도하는 대표 AI 플랫폼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뉴엔AI는 미국 K-뷰티 테크 시장 진출에 대한 어려움을 전달하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5일(토) 대통령 북미 순방 일정인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다.
뉴엔AI 소개
뉴엔AI는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이다.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AI 분석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있다. 전자/통신, 유통/커머스, 방송/광고, 자동차/제조, 금융/보험, 주류/음료, 코스메틱/패션, 교육,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공기관이 브랜드 및 마켓 분석, 대외 동향 분석, 소비자 심리 분석, 판매 수요 예측 분석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맞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뉴엔AI는 200개 이상 진행 중인 고객사를 포함해 누적 기준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장기 고객이 77%며, 민간기업 매출이 88% 이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언론연락처: 뉴엔AI(뉴엔에이아이) 엔터프라이즈그룹 홍보실 신상식 과장 070-4121-57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519071_20260724133833_93560585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뉴엔AI 로고</figcaption>
   </figure>
</div>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br /><br />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 수요에 맞춘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하도록 실증까지 연계 지원하는 정부 R&amp;D 사업이다. 뉴엔AI는 1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br /><br />
선정된 사업명은 ‘글로벌 뷰티 시장 분석 기반 K-뷰티 수출 마케팅 전략 수립 멀티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로, 뉴엔AI는 향후 2년간 정부지원금 25억 원과 연구개발기관 부담금(현금 및 현물) 10억 원을 포함해 총 3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기술 개발과 실증에 착수한다.<br /><br />
본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인디 K-뷰티 브랜드의 마케팅 의사결정을 AI로 자동화·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엔AI의 플랫폼은 한국·미국·일본·유럽의 주요 이커머스 및 소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단일 AI 모델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트렌드 예측, 브랜딩 전략 수립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 특화된 AI들이 스스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사내에 ‘글로벌 AI 마케팅 전담 팀’을 가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대면평가 심사에서는 뉴엔AI가 축적한 300억 건 이상의 글로벌 메가 데이터 자산과 H100·A100 GPU 클러스터 인프라 그리고 로레알·아모레퍼시픽 등 글로벌 뷰티 대기업과의 B2B 협력 레퍼런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Jaro-Winkler 기반 중복 제거, LLM+RAG 브랜드 추론 등 실현 가능성이 높은 구체적 연구 방법론도 주효했다. <br /><br />
이번 사업에는 뷰티 밸류체인 전 단계를 포괄하는 5개 뷰티 중소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실거래 데이터를 제공해 AI 모델의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개념실증(PoC) 단계에 참여해 현장 적용성을 함께 검증한다. 뉴엔AI는 초기 실증을 통해 고객을 확보한 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3단계 보급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B2B SaaS 사업 구조를 다질 계획이다.<br /><br />
뉴엔AI 배성환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뉴엔AI의 멀티모달 AI 기술과 글로벌 빅데이터 인프라를 집중 투입할 것”이라며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K-뷰티 중소기업도 대기업처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뷰티 버티컬 Enterprise AI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해외 진출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 국내 중소 K-뷰티 기업들의 세계 시장 성공을 견인하고,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를 선도하는 대표 AI 플랫폼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br /><br />
한편 뉴엔AI는 미국 K-뷰티 테크 시장 진출에 대한 어려움을 전달하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5일(토) 대통령 북미 순방 일정인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했다.<br /><br />
뉴엔AI 소개<br /><br />
뉴엔AI는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이다.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AI 분석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있다. 전자/통신, 유통/커머스, 방송/광고, 자동차/제조, 금융/보험, 주류/음료, 코스메틱/패션, 교육,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공기관이 브랜드 및 마켓 분석, 대외 동향 분석, 소비자 심리 분석, 판매 수요 예측 분석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맞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뉴엔AI는 200개 이상 진행 중인 고객사를 포함해 누적 기준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장기 고객이 77%며, 민간기업 매출이 88% 이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뉴엔AI(뉴엔에이아이) 엔터프라이즈그룹 홍보실 신상식 과장 070-4121-57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519071_20260724133833_93560585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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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0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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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야인사이트-희망리본 ‘AI·데이터 기반 산업 활성화 및 인재양성 등 지역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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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최동혁 이사장,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이사장 최동혁)은 강원지역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디지털 융합 전문인력 양성,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기술과 사회복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활용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과 지역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빅데이터 기반 지역 현안 분석 및 공공·민간 데이터 활용을 위한 공동 연구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모델 개발 △교육, 연구, 현장 실습을 위한 데이터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시야인사이트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의료·건강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공공 데이터 활용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암환자 어지럼증 정보관리 AI 솔루션 ‘DIZZY SENSE(디지센스)’를 개발하고 의료기기 SW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의료 AI와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를 획득하는 등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접목한 교육·연구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데이터와 AI는 의료뿐만 아니라 복지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AI·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강원지역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야인사이트 소개
시야인사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응용 업무 시스템, 빅데이터 모니터링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의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솔루션으로는 빅데이터 모니터링 관제 솔루션 ‘MilkyWay(밀키웨이)’, 정보보호 증적 관리 시스템 ‘시야 History(시야 히스토리)’, 데이터 기반 구급 및 재난예측 솔루션 ‘SavePeople(세이브 피플)’, 취약계층 케어 플랫폼 ‘SaveCare(세이브 케어)’, 헬스케어 플랫폼 ‘CareBridge(케어브릿지)’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시야인사이트 솔루션사업본부 주경숙 본부장 033-734-04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969238_20260724114800_19556211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최동혁 이사장,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이사장 최동혁)은 강원지역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디지털 융합 전문인력 양성,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기술과 사회복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활용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과 지역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br /><br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빅데이터 기반 지역 현안 분석 및 공공·민간 데이터 활용을 위한 공동 연구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모델 개발 △교육, 연구, 현장 실습을 위한 데이터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시야인사이트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의료·건강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공공 데이터 활용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암환자 어지럼증 정보관리 AI 솔루션 ‘DIZZY SENSE(디지센스)’를 개발하고 의료기기 SW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의료 AI와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또한 최근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를 획득하는 등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br /><br />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접목한 교육·연구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데이터와 AI는 의료뿐만 아니라 복지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AI·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데이터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강원지역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시야인사이트 소개<br /><br />
시야인사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응용 업무 시스템, 빅데이터 모니터링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의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솔루션으로는 빅데이터 모니터링 관제 솔루션 ‘MilkyWay(밀키웨이)’, 정보보호 증적 관리 시스템 ‘시야 History(시야 히스토리)’, 데이터 기반 구급 및 재난예측 솔루션 ‘SavePeople(세이브 피플)’, 취약계층 케어 플랫폼 ‘SaveCare(세이브 케어)’, 헬스케어 플랫폼 ‘CareBridge(케어브릿지)’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시야인사이트 솔루션사업본부 주경숙 본부장 033-734-04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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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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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4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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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젊은 예술가들의 감각을 담은 새로운 무대,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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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포스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최·주관하는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가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린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국악인의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육성하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여타 청년 국악 지원사업과 차별화하기 위해 전통 분야와 창작 분야를 구분해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단체를 별도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신진국악실험무대’의 첫 무대는 8월 15일 강나현의 강산제 심청가 판소리 완창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성악 부문은 가야금 병창과 민요를 접목한 가야금병창그룹 MEAN, 자연 속에서 여창가곡의 풍류를 즐기던 선비의 감각을 무대에 담아낸 장명서,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수궁가를 선보일 한, 배우의 연기와 국악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을 선보일 장악원악사들, 봉산탈춤의 연출 기법을 현대적으로 변환한 소리극을 선보일 이스트 사운드 온라인, 전통음악 어법을 바탕으로 경기풍류의 음색을 들려줄 우듬이 무대에 오른다.
기악 전통 부문에서는 가야금과 대금으로 구성된 정악·산조 무대를 선보일 앙상블 모담, 새가락별곡과 가야금·아쟁·현악산조 변주를 선보일 김란희와 유서정, 경기·서도·남도 세 지역의 민속음악을 하나의 무대로 만들어 낼 전통음악그룹 보비가 관객과 만난다.
기악 창작 부문에서는 연기·판소리·무용·연희를 옴니버스 형식의 가무악극으로 만든 사이앤, 제주민요와 무가 장단을 바탕으로 창작 양금 연주를 선보일 박주화, 거문고를 중심으로 정악과 민속악 음악 어법을 새롭게 재구성한 거문고 트리오 수, 거문고 자진한잎의 핵심 선율을 바탕으로 생황과 가야금·양금이 어우러져 전통의 결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무대를 보여줄 김현경, 아쟁을 중심으로 정가와 피리·타악·루프스테이션·MIDI를 결합한 박필구, 반주자의 철학과 감정을 음악적 실체로 구현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선율을 들려줄 김영서, 판소리 흥보가를 소재로 공감과 위로·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허보리가 무대를 펼친다.
무용 부문에서는 선대의 춤을 젊은 전승자들이 이어가는 무대의 성훈모, 전통춤을 배워온 과정의 흐름을 반영해 입춤과 승무·살풀이 등 전통춤 레퍼토리를 구성한 이현지, 전통무용에 대한 진심을 무대 위에서 펼쳐낼 박정현, 오랜 시간 무용수의 몸에 스며든 전통춤의 깊이를 ‘삭음의 미학’으로 풀어낼 윤채은이 관객을 만난다.
연희 부문에서는 칠성거리로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상원,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창작연희극을 선보일 연희버셜 꼬사리, 서낭대 문화를 현대의 안테나로 재해석한 융복합 연희 퍼포먼스를 펼칠 풍물패 청음이 무대를 장식한다.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상세정보와 예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4441_81323061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최·주관하는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가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린다.<br /><br />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국악인의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육성하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여타 청년 국악 지원사업과 차별화하기 위해 전통 분야와 창작 분야를 구분해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단체를 별도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br /><br />
올해 ‘신진국악실험무대’의 첫 무대는 8월 15일 강나현의 강산제 심청가 판소리 완창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성악 부문은 가야금 병창과 민요를 접목한 가야금병창그룹 MEAN, 자연 속에서 여창가곡의 풍류를 즐기던 선비의 감각을 무대에 담아낸 장명서,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수궁가를 선보일 한, 배우의 연기와 국악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을 선보일 장악원악사들, 봉산탈춤의 연출 기법을 현대적으로 변환한 소리극을 선보일 이스트 사운드 온라인, 전통음악 어법을 바탕으로 경기풍류의 음색을 들려줄 우듬이 무대에 오른다.<br /><br />
기악 전통 부문에서는 가야금과 대금으로 구성된 정악·산조 무대를 선보일 앙상블 모담, 새가락별곡과 가야금·아쟁·현악산조 변주를 선보일 김란희와 유서정, 경기·서도·남도 세 지역의 민속음악을 하나의 무대로 만들어 낼 전통음악그룹 보비가 관객과 만난다.<br /><br />
기악 창작 부문에서는 연기·판소리·무용·연희를 옴니버스 형식의 가무악극으로 만든 사이앤, 제주민요와 무가 장단을 바탕으로 창작 양금 연주를 선보일 박주화, 거문고를 중심으로 정악과 민속악 음악 어법을 새롭게 재구성한 거문고 트리오 수, 거문고 자진한잎의 핵심 선율을 바탕으로 생황과 가야금·양금이 어우러져 전통의 결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무대를 보여줄 김현경, 아쟁을 중심으로 정가와 피리·타악·루프스테이션·MIDI를 결합한 박필구, 반주자의 철학과 감정을 음악적 실체로 구현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선율을 들려줄 김영서, 판소리 흥보가를 소재로 공감과 위로·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허보리가 무대를 펼친다.<br /><br />
무용 부문에서는 선대의 춤을 젊은 전승자들이 이어가는 무대의 성훈모, 전통춤을 배워온 과정의 흐름을 반영해 입춤과 승무·살풀이 등 전통춤 레퍼토리를 구성한 이현지, 전통무용에 대한 진심을 무대 위에서 펼쳐낼 박정현, 오랜 시간 무용수의 몸에 스며든 전통춤의 깊이를 ‘삭음의 미학’으로 풀어낼 윤채은이 관객을 만난다.<br /><br />
연희 부문에서는 칠성거리로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상원,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창작연희극을 선보일 연희버셜 꼬사리, 서낭대 문화를 현대의 안테나로 재해석한 융복합 연희 퍼포먼스를 펼칠 풍물패 청음이 무대를 장식한다.<br /><br />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상세정보와 예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4441_81323061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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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8: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36</guid>
		<title><![CDATA[스타차드, STC 창업 컨설팅 과정 유튜브 공개… 첫 매출까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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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TC의 창업 과정 공개 방식: 컨설팅에 참여한 창업자가 사업 시작(0원)부터 첫 매출까지의 전 과정을 본인 유튜브·틱톡 채널에 직접 기록한다. 공개 대상은 첫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 시행착오, 실제 운영 과정이며, 취급 브랜드명·공급가·거래처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일본 도쿄 롯폰기에 본사를 둔 컨설팅 기업 스타차드(株式会社スタチャード·STACHARD)가 유럽 명품 구매대행 창업 컨설팅 ‘STC’에서 창업자가 사업을 시작해 첫 매출을 올리기까지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STC가 이 방식을 도입한 배경에는 특유의 후불 구조가 있다. STC는 컨설팅 비용을 먼저 받지 않고, 창업자가 실제로 매출을 낸 뒤에 정산한다. 회사 측은 후불 구조와 과정 공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전제로 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창업 컨설팅 시장에서는 실제 창업 사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창업 희망자가 적지 않다. 교육비를 먼저 받고 이후의 성과는 창업자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형태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STC는 비용을 뒤로 미루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를 공개하는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공개 방식은 컨설팅에 참여한 창업자가 자신의 유튜브·틱톡 채널에 사업 시작부터 첫 매출까지의 과정을 직접 기록하는 형태다. STC는 어떻게 찍고 무엇을 다룰지 기획과 방향을 지원하고, 촬영과 채널 운영은 창업자가 직접 맡는다.
공개 대상은 완성된 성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첫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 시행착오, 초기의 어려움까지 그대로 담긴다. 회사 측은 잘된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0에서 시작해 어떻게 매출을 만들어가는지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매출 금액을 내세워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보여주려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취급 브랜드나 공급가 등 보호가 필요한 정보는 노출하지 않는다.
이 같은 방식이 가능한 바탕에는 실적이 있다. STC의 대표자는 회원 350만 명, 연 거래액 1700억원대 규모의 국내 최대 B2B 도매 플랫폼과 제휴해 수년간 창업 컨설팅 기획을 맡아 지원했으며, 회원사 수백 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은 실제 창업 사례로 이어졌다. 소수 개인이 아닌 대형 유통 플랫폼의 회원사 단위로 창업 컨설팅을 기획·수행해 온 경험이 이번 방식의 기반이 됐다.
STC는 이 과정을 10년간 운영돼 온 마케팅 전문 협력사와 함께 진행한다. 창업자가 콘텐츠를 기록하는 방식과 채널 운영의 방향을 협력사와 함께 설계해, 창업자가 판매와 매출에 집중하면서도 자신의 채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STC는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제 실행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선 창업자의 과정이 공개될수록 다음 사람이 시작하기 쉬워지고, 이러한 선순환이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차드 소개
스타차드(株式会社スタチャード, STACHARD LTD)는 일본 도쿄 롯폰기에 본사를 둔 컨설팅 기업으로, 두 개의 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 첫째는 한국과 아시아의 외식·식품 브랜드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는 ‘ENTER K’다. 영국 사업은 런던 메이페어에 등록된 법인 ENTER K LTD를 통해 운영되며, 현지 법인 설립부터 온라인 판매를 통한 시장성 검증, 매장 개설까지 진출 전 과정을 함께 실행한다. 온라인으로 수요를 확인한 뒤 매장 단계로 넘어가 초기 비용과 리스크를 낮추는 모델이다. 둘째는 유럽 명품 구매대행 창업 컨설팅 ‘STC’다. 유럽 현지 공급망을 기반으로 창업자가 재고 없이 한국·일본 두 시장에 동시 판매하는 구조를 세팅하며, 컨설팅 비용은 매출 달성 뒤 정산하는 전액 후불 방식이다. 스타차드는 일본 도쿄와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한국·일본·영국을 잇는다.
언론연락처: 스타차드 ENTER K 김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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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TC의 창업 과정 공개 방식: 컨설팅에 참여한 창업자가 사업 시작(0원)부터 첫 매출까지의 전 과정을 본인 유튜브·틱톡 채널에 직접 기록한다. 공개 대상은 첫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 시행착오, 실제 운영 과정이며, 취급 브랜드명·공급가·거래처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figcaption>
   </figure>
</div>
일본 도쿄 롯폰기에 본사를 둔 컨설팅 기업 스타차드(株式会社スタチャード·STACHARD)가 유럽 명품 구매대행 창업 컨설팅 ‘STC’에서 창업자가 사업을 시작해 첫 매출을 올리기까지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하는 방식을 도입한다.<br /><br />
STC가 이 방식을 도입한 배경에는 특유의 후불 구조가 있다. STC는 컨설팅 비용을 먼저 받지 않고, 창업자가 실제로 매출을 낸 뒤에 정산한다. 회사 측은 후불 구조와 과정 공개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전제로 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창업 컨설팅 시장에서는 실제 창업 사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창업 희망자가 적지 않다. 교육비를 먼저 받고 이후의 성과는 창업자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형태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STC는 비용을 뒤로 미루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를 공개하는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br /><br />
공개 방식은 컨설팅에 참여한 창업자가 자신의 유튜브·틱톡 채널에 사업 시작부터 첫 매출까지의 과정을 직접 기록하는 형태다. STC는 어떻게 찍고 무엇을 다룰지 기획과 방향을 지원하고, 촬영과 채널 운영은 창업자가 직접 맡는다.<br /><br />
공개 대상은 완성된 성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첫 매출까지 걸리는 시간, 시행착오, 초기의 어려움까지 그대로 담긴다. 회사 측은 잘된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0에서 시작해 어떻게 매출을 만들어가는지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매출 금액을 내세워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보여주려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취급 브랜드나 공급가 등 보호가 필요한 정보는 노출하지 않는다.<br /><br />
이 같은 방식이 가능한 바탕에는 실적이 있다. STC의 대표자는 회원 350만 명, 연 거래액 1700억원대 규모의 국내 최대 B2B 도매 플랫폼과 제휴해 수년간 창업 컨설팅 기획을 맡아 지원했으며, 회원사 수백 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은 실제 창업 사례로 이어졌다. 소수 개인이 아닌 대형 유통 플랫폼의 회원사 단위로 창업 컨설팅을 기획·수행해 온 경험이 이번 방식의 기반이 됐다.<br /><br />
STC는 이 과정을 10년간 운영돼 온 마케팅 전문 협력사와 함께 진행한다. 창업자가 콘텐츠를 기록하는 방식과 채널 운영의 방향을 협력사와 함께 설계해, 창업자가 판매와 매출에 집중하면서도 자신의 채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br /><br />
STC는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제 실행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선 창업자의 과정이 공개될수록 다음 사람이 시작하기 쉬워지고, 이러한 선순환이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스타차드 소개<br /><br />
스타차드(株式会社スタチャード, STACHARD LTD)는 일본 도쿄 롯폰기에 본사를 둔 컨설팅 기업으로, 두 개의 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 첫째는 한국과 아시아의 외식·식품 브랜드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는 ‘ENTER K’다. 영국 사업은 런던 메이페어에 등록된 법인 ENTER K LTD를 통해 운영되며, 현지 법인 설립부터 온라인 판매를 통한 시장성 검증, 매장 개설까지 진출 전 과정을 함께 실행한다. 온라인으로 수요를 확인한 뒤 매장 단계로 넘어가 초기 비용과 리스크를 낮추는 모델이다. 둘째는 유럽 명품 구매대행 창업 컨설팅 ‘STC’다. 유럽 현지 공급망을 기반으로 창업자가 재고 없이 한국·일본 두 시장에 동시 판매하는 구조를 세팅하며, 컨설팅 비용은 매출 달성 뒤 정산하는 전액 후불 방식이다. 스타차드는 일본 도쿄와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한국·일본·영국을 잇는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타차드 ENTER K 김민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6145443_860806883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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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07:00: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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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화학, 그린수소 생산 핵심 전극 수명 2배 이상 높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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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G화학의 수전해용 핵심 소재 및 부품 (왼쪽부터) 수전해 셀, 이리듐 촉매, 전극, 막전극접합체(MEA)
   

LG화학이 적은 양의 이리듐(Ir)으로도 장기간 안정적인 수소 생산이 가능한 PEM(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전극 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
LG화학은 26일 CTO 산하 기반기술연구소 연구팀이 PEM 수전해 전극의 성능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계면안정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오상록) 고재현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 소재의 작용 기작 규명에 참여했으며, 연구 성과는 21일 세계 최상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그린수소는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원으로 신재생에너지에서 얻은 전기로 물을 분해해 생산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친환경 수전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PEM 수전해는 알칼라인 수전해보다 높은 수소 생산성과 우수한 출력 대응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PEM 수전해 장치의 전극에는 고가의 희귀금속인 이리듐 촉매가 사용돼 경제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특히 전극에 이리듐이 적게 사용되면 촉매 용출과 전극 구조 열화가 발생해 장시간 운전 시 성능이 저하될 수 있어 이에 따른 설비 교체주기 단축과 운영비 증가가 PEM수전해 기술 상용화 확대에 최대 난제로 지적돼 왔다.
LG화학은 촉매 계면안정화 기술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리듐 촉매 표면에 원자 단위 코팅층을 적용해 과도한 산화에 따른 이리듐 용출을 억제하는 동시에 전극 내 이온전도성 고분자와의 결합력을 높여 전극 구조 안정성을 강화했다.
그 결과 이리듐 사용량을 기존 대비 절반 이상 줄이면서도, 높은 전류 밀도 조건에서 안정적인 수소 생산 시간을 기존보다 2배 이상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PEM 수전해 시스템의 초기 투자비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화학은 독자적인 전극화 기술을 기반으로 연속 공정을 활용한 대면적 전극 제작과 성능 검증을 완료하며 대량 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공동저자 중 한명인 LG화학 김노마 전무(기반기술연구소장)는 현재 다수의 글로벌 수전해 시스템 기업과 제품 평가를 진행 중이며 해당 전극 제품의 상업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화학 CTO 심규석 전무는 “이번 연구 성과는 LG화학의 소재 기술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차세대 수소 생산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논문정보
· 논문명 : Dual-interface stabilization of low-iridium anodes for durable proton exchange membrane water electrolysis
· 제1저자 : LG화학 김의태 책임
· 교신저자 : LG화학 김기환 수석연구위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재현 선임연구원
· 소재 기작 규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우병민 팀장 02-3773-64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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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의 수전해용 핵심 소재 및 부품 (왼쪽부터) 수전해 셀, 이리듐 촉매, 전극, 막전극접합체(MEA)</figcaption>
   </figure>
</div>
LG화학이 적은 양의 이리듐(Ir)으로도 장기간 안정적인 수소 생산이 가능한 PEM(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전극 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br /><br />
LG화학은 26일 CTO 산하 기반기술연구소 연구팀이 PEM 수전해 전극의 성능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계면안정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오상록) 고재현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 소재의 작용 기작 규명에 참여했으며, 연구 성과는 21일 세계 최상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br /><br />
그린수소는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원으로 신재생에너지에서 얻은 전기로 물을 분해해 생산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친환경 수전해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PEM 수전해는 알칼라인 수전해보다 높은 수소 생산성과 우수한 출력 대응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그러나 PEM 수전해 장치의 전극에는 고가의 희귀금속인 이리듐 촉매가 사용돼 경제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특히 전극에 이리듐이 적게 사용되면 촉매 용출과 전극 구조 열화가 발생해 장시간 운전 시 성능이 저하될 수 있어 이에 따른 설비 교체주기 단축과 운영비 증가가 PEM수전해 기술 상용화 확대에 최대 난제로 지적돼 왔다.<br /><br />
LG화학은 촉매 계면안정화 기술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리듐 촉매 표면에 원자 단위 코팅층을 적용해 과도한 산화에 따른 이리듐 용출을 억제하는 동시에 전극 내 이온전도성 고분자와의 결합력을 높여 전극 구조 안정성을 강화했다.<br /><br />
그 결과 이리듐 사용량을 기존 대비 절반 이상 줄이면서도, 높은 전류 밀도 조건에서 안정적인 수소 생산 시간을 기존보다 2배 이상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PEM 수전해 시스템의 초기 투자비와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또한 LG화학은 독자적인 전극화 기술을 기반으로 연속 공정을 활용한 대면적 전극 제작과 성능 검증을 완료하며 대량 생산 및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공동저자 중 한명인 LG화학 김노마 전무(기반기술연구소장)는 현재 다수의 글로벌 수전해 시스템 기업과 제품 평가를 진행 중이며 해당 전극 제품의 상업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LG화학 CTO 심규석 전무는 “이번 연구 성과는 LG화학의 소재 기술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차세대 수소 생산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 논문정보<br /><br />
· 논문명 : Dual-interface stabilization of low-iridium anodes for durable proton exchange membrane water electrolysis<br />
· 제1저자 : LG화학 김의태 책임<br />
· 교신저자 : LG화학 김기환 수석연구위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재현 선임연구원<br />
· 소재 기작 규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br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우병민 팀장 02-3773-647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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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4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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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국 월마트 1600여 곳 오프라인 매장 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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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국 월마트 1600여 곳 오프라인 매장 입점
   

LG생활건강의 대표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한다.
더페이스샵은 26일(현지 기준)부터 미국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 1600여 곳에 대표 클렌징 라인 ‘미감수 브라이트’를 비롯한 주요 제품 5종을 선보인다. 2024년 캐나다 월마트에 진출한 데 이어, 2년 만에 미국 월마트까지 입점하면서 북미 지역 오프라인 거점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페이스샵 미감수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인 ‘쌀뜨물 세안’을 LG생활건강의 R&amp;D(연구개발)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클렌징 라인으로, 누적 판매량 4900만 개를 돌파[1]한 베스트셀러다. 미감수는 영문명 ‘Rice Water Bright’로 2024년 북미 온라인몰 ‘아마존’에 진출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미감수는 최근 출시 20주년을 맞아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티슈 한 장으로 닦아내는 ‘1 Wipe Challenge’ 캠페인으로 ‘미감수 클렌징 티슈’가 북미 SNS상에서 급부상한 데 이어, 클렌징 오일과 폼을 활용한 ‘이중 세안법’을 제시하며 K-뷰티 대표 클렌저로 입지를 다졌다.
미감수 클렌징 티슈와 클렌징 오일은 2년 이상 아마존 클렌징 카테고리 상위 10위(TOP 10) 내 랭킹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클렌징 티슈는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유명 매거진에서 진행한 ‘2026 코스모폴리탄 홀리 그래일 어워즈(2026 Cosmopolitan Holy Grail Beauty Awards)’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더페이스샵은 20년 쌀 연구 노하우가 담긴 ‘쌀뜨물 세안’이 현지에서 입소문을 타며 타겟(Target), CVS, 월그린(Walgreens)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차례로 진출해 입지를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1] 2006년~2026년 5월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라인 국내외 누적 판매 수량 기준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병준 선임 02-6973-6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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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국 월마트 1600여 곳 오프라인 매장 입점</figcaption>
   </figure>
</div>
LG생활건강의 대표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한다.<br /><br />
더페이스샵은 26일(현지 기준)부터 미국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 1600여 곳에 대표 클렌징 라인 ‘미감수 브라이트’를 비롯한 주요 제품 5종을 선보인다. 2024년 캐나다 월마트에 진출한 데 이어, 2년 만에 미국 월마트까지 입점하면서 북미 지역 오프라인 거점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더페이스샵 미감수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인 ‘쌀뜨물 세안’을 LG생활건강의 R&amp;D(연구개발)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클렌징 라인으로, 누적 판매량 4900만 개를 돌파[1]한 베스트셀러다. 미감수는 영문명 ‘Rice Water Bright’로 2024년 북미 온라인몰 ‘아마존’에 진출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br /><br />
미감수는 최근 출시 20주년을 맞아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티슈 한 장으로 닦아내는 ‘1 Wipe Challenge’ 캠페인으로 ‘미감수 클렌징 티슈’가 북미 SNS상에서 급부상한 데 이어, 클렌징 오일과 폼을 활용한 ‘이중 세안법’을 제시하며 K-뷰티 대표 클렌저로 입지를 다졌다.<br /><br />
미감수 클렌징 티슈와 클렌징 오일은 2년 이상 아마존 클렌징 카테고리 상위 10위(TOP 10) 내 랭킹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클렌징 티슈는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유명 매거진에서 진행한 ‘2026 코스모폴리탄 홀리 그래일 어워즈(2026 Cosmopolitan Holy Grail Beauty Awards)’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br /><br />
더페이스샵은 20년 쌀 연구 노하우가 담긴 ‘쌀뜨물 세안’이 현지에서 입소문을 타며 타겟(Target), CVS, 월그린(Walgreens)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차례로 진출해 입지를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
[1] 2006년~2026년 5월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라인 국내외 누적 판매 수량 기준<br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병준 선임 02-6973-677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6144029_91702762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4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33</guid>
		<title><![CDATA[GS리테일 ‘무지개상자’와 평창대관령음악제 3년 연속 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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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
   

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올해로 23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에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과 지도교사 등 총 26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원들은 공연 관람과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특별 강연에 참여하며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GS리테일은 2024년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더했으며, 강원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무지개상자 단원들의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왔다.
‘무지개상자’는 GS리테일이 2005년부터 21년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대표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54.5억원에 달하며, 전국 75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1만3000여 명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한편 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7월 23일 개막해 8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다. 실내악, 독주회,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아티스트와의 커피, 와인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릴 계획이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파트장은 “무지개상자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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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br /><br />
GS리테일은 올해로 23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에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과 지도교사 등 총 26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원들은 공연 관람과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특별 강연에 참여하며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br /><br />
GS리테일은 2024년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더했으며, 강원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무지개상자 단원들의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왔다.<br /><br />
‘무지개상자’는 GS리테일이 2005년부터 21년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대표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54.5억원에 달하며, 전국 75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1만3000여 명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br /><br />
한편 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7월 23일 개막해 8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다. 실내악, 독주회,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아티스트와의 커피, 와인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릴 계획이다.<br /><br />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파트장은 “무지개상자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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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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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32</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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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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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San Francisco AI Summit)’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Physical AI)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미국 빅테크 기업인, 스타트업 관계자 및 학생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지금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AI Defined Factory) 등의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비전은 자동차 및 로봇 등 개별 디바이스의 지능화를 시작으로, 전 공정을 AI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팩토리 등 특정 공간의 지능화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도시 단위 통합 지능화로의 확장이다.
특히 대규모 제조 현장과 모빌리티, 로봇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두루 갖춘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고도화되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Data Flywheel)를 구축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피지컬 AI 고도화를 위한 엔비디아,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 빅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방안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의 제조 경쟁력과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기술, 방대한 데이터에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 알고리즘 등 장점이 결합되어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국내 로봇 및 AI 기술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역량을 결합한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Robot Reference Platform)’ 공동 구축과 ‘새만금 AI 밸리’ 투자 등 국내 산업과 기술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복안도 공개됐다.
정의선 회장, 피지컬 AI 비전 제시… 개별 디바이스 넘어 ‘도시 레벨 통합 지능화’로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피지컬 AI는 자동차 그리고 로봇과 같은 개별 디바이스 지능화를 시작으로 해서, AI 팩토리 같은 특정 공간의 지능화를 거쳐, 궁극적으로 전체 도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운영되는 도시 레벨의 통합 지능화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비전을 제시했다.
차량에 자율주행 등 AI 기능을 탑재하거나 지능형 로봇의 성능을 높이는 개별 디바이스의 지능화를 필두로, AI가 자율적 운영 체계를 구축해 물류, 생산, 품질 등 전 공정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공간의 지능화, 최종적으로는 도시 인프라 안에서 에너지,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 핵심 인프라와 자산이 실시간으로 연결 및 최적화되는 도시 단위 지능화를 현실화한다는 구상이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강점과 피지컬 AI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도 함께 설명했다.
우선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이다. 현대차그룹은 오랜 기간 글로벌 제조 거점 운영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 공급망 운영 노하우 등을 축적해 왔다. 이는 AI 기술을 실제 제품과 공정, 서비스에 적용하고 신속하게 검증 및 확산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다.
둘째로 △선도적인 로보틱스 역량이다.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분야를 선도해온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 분야를 신사업 핵심 축으로 육성해 왔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족 보행로봇 ‘스팟’과 지능형 물류 로봇 ‘스트레치’를 비롯해 로보틱스랩의 차세대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 등은 현장 활용성과 기술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제조와 물류, 모빌리티 등 영역에서 인간을 도우며 협업하는 피지컬 AI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셋째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의 확보다. 현대차그룹은 제조 현장, 차량, 물류, 로봇 실증 등 실제 환경에서 축적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 고도화에 활용하고, 개선된 알고리즘을 다시 현장에 적용해 성능을 높이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피지컬 AI의 성능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엔비디아, 구글 등 주요 빅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미래 피지컬 AI 구현 가속화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제조 역량, 로보틱스 기술, 데이터 등의 강점과 빅테크 기업의 장점이 결합돼,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인간 중심의 피지컬 AI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블랙웰 GPU 5만장 공급 계약을 비롯해 지난해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 MOU’ 체결을 계기로 현대차그룹 ‘로봇 어플리케이션 센터’ 설립을 비롯해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AI Technology Center)’ 등 국내 피지컬 AI 인프라 강화 및 AI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 디지털 트윈 분야서는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해 제조 현장을 더 정교하게 가상화하고, 공정 설계 및 운영 최적화 등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차량용 반도체, 센서, 아키텍처 등 자율주행 설루션을 현대차그룹의 차량 플랫폼과 결합해 개발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도 적극 추진 중이다.
자율주행 시장 확대를 견인하기 위한 웨이모와의 협업도 지속 강화한다.
현대차그룹과 웨이모는 2024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래 자율주행 파운드리(Foundry)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탑승자 안전을 위한 조향, 제동, 전력 등 하드웨어 이중화, 강화된 기능 안전 및 사이버 보안 등 자율주행 특화사양이 적용된 아이오닉 5 차량을 생산해 웨이모에 공급할 예정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를 위한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고 인간과 협업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성능뿐 아니라 고도화된 AI 모델과 학습 체계가 필수적으로, 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은 더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복잡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미국 내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을 HMGMA 등 생산 거점에 우선 투입한 뒤 검증을 통해 단계적으로 도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구축으로 개방형 생태계 조성… 국내 피지컬 AI 투자도 지속
정의선 회장은 “빅테크와의 협력 결과가 국내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밑거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국내 로봇 ·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오픈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역량을 결합해 공동으로 구축에 나서는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은 대학, 연구소, 스타트업 등에 연구용 로봇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기술 혁신과 피지컬 AI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는 개방형 생태계 조성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창의적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사업화와 검증 기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연구 기관과 스타트업 등이 표준화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에서 보다 쉽게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산업과 기술 생태계 대도약을 위한 대규모 투자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약 9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AI 수소 시티 등 ‘새만금 AI 밸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로봇 제조 클러스터는 자체적인 로봇 제품 생산부터 제조 노하우가 부족한 중소기업 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로봇 파운드리 역할까지 담당한다. 영남권에는 10년간 총 42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 기반 제조 허브 구축, 미래 항공·우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등이 집약된 첨단산업 거점을 육성한다.
이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 핵심 기반인 데이터 및 에너지, 로봇 생산, 실증 역량을 집약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 및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San Francisco AI Summit)’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Physical AI)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미국 빅테크 기업인, 스타트업 관계자 및 학생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지금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AI Defined Factory) 등의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피지컬 AI 비전은 자동차 및 로봇 등 개별 디바이스의 지능화를 시작으로, 전 공정을 AI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AI 팩토리 등 특정 공간의 지능화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도시 단위 통합 지능화로의 확장이다.<br /><br />
특히 대규모 제조 현장과 모빌리티, 로봇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두루 갖춘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고도화되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Data Flywheel)를 구축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피지컬 AI 고도화를 위한 엔비디아,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 빅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방안도 제시했다.<br /><br />
현대차그룹의 제조 경쟁력과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기술, 방대한 데이터에 빅테크가 보유한 AI 인프라, 알고리즘 등 장점이 결합되어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br /><br />
이와 함께 국내 로봇 및 AI 기술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역량을 결합한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Robot Reference Platform)’ 공동 구축과 ‘새만금 AI 밸리’ 투자 등 국내 산업과 기술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복안도 공개됐다.<br /><br />
정의선 회장, 피지컬 AI 비전 제시… 개별 디바이스 넘어 ‘도시 레벨 통합 지능화’로<br /><br />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피지컬 AI는 자동차 그리고 로봇과 같은 개별 디바이스 지능화를 시작으로 해서, AI 팩토리 같은 특정 공간의 지능화를 거쳐, 궁극적으로 전체 도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운영되는 도시 레벨의 통합 지능화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비전을 제시했다.<br /><br />
차량에 자율주행 등 AI 기능을 탑재하거나 지능형 로봇의 성능을 높이는 개별 디바이스의 지능화를 필두로, AI가 자율적 운영 체계를 구축해 물류, 생산, 품질 등 전 공정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공간의 지능화, 최종적으로는 도시 인프라 안에서 에너지,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 핵심 인프라와 자산이 실시간으로 연결 및 최적화되는 도시 단위 지능화를 현실화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강점과 피지컬 AI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도 함께 설명했다.<br /><br />
우선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이다. 현대차그룹은 오랜 기간 글로벌 제조 거점 운영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 공급망 운영 노하우 등을 축적해 왔다. 이는 AI 기술을 실제 제품과 공정, 서비스에 적용하고 신속하게 검증 및 확산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다.<br /><br />
둘째로 △선도적인 로보틱스 역량이다.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분야를 선도해온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 분야를 신사업 핵심 축으로 육성해 왔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사족 보행로봇 ‘스팟’과 지능형 물류 로봇 ‘스트레치’를 비롯해 로보틱스랩의 차세대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 등은 현장 활용성과 기술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제조와 물류, 모빌리티 등 영역에서 인간을 도우며 협업하는 피지컬 AI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셋째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의 확보다. 현대차그룹은 제조 현장, 차량, 물류, 로봇 실증 등 실제 환경에서 축적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 고도화에 활용하고, 개선된 알고리즘을 다시 현장에 적용해 성능을 높이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피지컬 AI의 성능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br /><br />
엔비디아, 구글 등 주요 빅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미래 피지컬 AI 구현 가속화<br /><br />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제조 역량, 로보틱스 기술, 데이터 등의 강점과 빅테크 기업의 장점이 결합돼,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인간 중심의 피지컬 AI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도 공개했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블랙웰 GPU 5만장 공급 계약을 비롯해 지난해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 MOU’ 체결을 계기로 현대차그룹 ‘로봇 어플리케이션 센터’ 설립을 비롯해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AI Technology Center)’ 등 국내 피지컬 AI 인프라 강화 및 AI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제조 디지털 트윈 분야서는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해 제조 현장을 더 정교하게 가상화하고, 공정 설계 및 운영 최적화 등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차량용 반도체, 센서, 아키텍처 등 자율주행 설루션을 현대차그룹의 차량 플랫폼과 결합해 개발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도 적극 추진 중이다.<br /><br />
자율주행 시장 확대를 견인하기 위한 웨이모와의 협업도 지속 강화한다.<br /><br />
현대차그룹과 웨이모는 2024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래 자율주행 파운드리(Foundry)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탑승자 안전을 위한 조향, 제동, 전력 등 하드웨어 이중화, 강화된 기능 안전 및 사이버 보안 등 자율주행 특화사양이 적용된 아이오닉 5 차량을 생산해 웨이모에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보스턴다이나믹스는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미래 휴머노이드 개발 가속화를 위한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br /><br />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고 인간과 협업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성능뿐 아니라 고도화된 AI 모델과 학습 체계가 필수적으로, 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로봇은 더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복잡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미국 내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을 HMGMA 등 생산 거점에 우선 투입한 뒤 검증을 통해 단계적으로 도입을 확대할 방침이다.<br /><br />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구축으로 개방형 생태계 조성… 국내 피지컬 AI 투자도 지속<br /><br />
정의선 회장은 “빅테크와의 협력 결과가 국내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밑거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국내 로봇 ·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오픈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역량을 결합해 공동으로 구축에 나서는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은 대학, 연구소, 스타트업 등에 연구용 로봇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기술 혁신과 피지컬 AI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는 개방형 생태계 조성이 목적이다.<br /><br />
이에 따라 창의적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사업화와 검증 기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연구 기관과 스타트업 등이 표준화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에서 보다 쉽게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국내 산업과 기술 생태계 대도약을 위한 대규모 투자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약 9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AI 수소 시티 등 ‘새만금 AI 밸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로봇 제조 클러스터는 자체적인 로봇 제품 생산부터 제조 노하우가 부족한 중소기업 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로봇 파운드리 역할까지 담당한다. 영남권에는 10년간 총 42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 기반 제조 허브 구축, 미래 항공·우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등이 집약된 첨단산업 거점을 육성한다.<br /><br />
이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 핵심 기반인 데이터 및 에너지, 로봇 생산, 실증 역량을 집약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 및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2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31</guid>
		<title><![CDATA[삼성SDS, 앤트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SDS 타워 전경
   

삼성SDS가 글로벌 AI 안전 및 연구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SDS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산업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AI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기업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게 된다.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한국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클로드(Claude)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Applied AI Engineer) 양성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을 통한 AI 네이티브 전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삼성SDS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공동 마케팅 △기술검증(PoC) 지원 △합작 사업 추진 등 시장 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전문 인력 양성으로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
삼성SDS는 클로드 구축 지원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Applied AI Engineer)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응용형 AI 엔지니어는 AI 모델을 기업 현장에 맞게 설계·구축·운영하는 실전형 전문가를 뜻한다.
삼성SDS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앤트로픽의 AI 어시스턴트인 클로드 서비스 도입 기획부터 구축·운영·기술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고객 대응 역량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20개 삼성 관계사, 임직원 7만 명에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이번 협력에 앞서 삼성SDS는 새로운 기술을 사내에 먼저 적용·검증하고 거기서 얻은 경험을 외부 고객에게 확산하는 ‘클라이언트 제로(Client Zero)’ 전략에 따라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가장 먼저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클로드 도입 후 초기 몇 주 동안 삼성SDS 직원들이 클로드와 나눈 메시지는 1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사용자 가운데 약 절반에 가까운 직원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20개 삼성 관계사, 약 7만 명의 임직원에게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SDS는 대외 고객을 대상으로도 클로드 도입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AX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크리스 시아우리(Chris Ciauri)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은 “삼성SDS는 엔터프라이즈 AI 구현에 있어 깊은 전문성을 갖춘 매우 역량 있는 파트너”라며 “삼성SDS는 한국 기업들의 클로드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사장)는 “이번 전략적 협력은 앤트로픽의 AI 기술력과 삼성SDS의 산업별 디지털 혁신 경험을 결합해 국내 AI 시장의 성장을 함께 주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SDS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며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SDS는 OpenAI,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AI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고객이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삼성SDS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 고객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 전 관계사를 대상으로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Gemini)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6142155_30595647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SDS 타워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삼성SDS가 글로벌 AI 안전 및 연구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SDS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산업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AI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기업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게 된다.<br /><br />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한국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클로드(Claude)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Applied AI Engineer) 양성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을 통한 AI 네이티브 전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한국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br /><br />
삼성SDS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이를 위한 △공동 마케팅 △기술검증(PoC) 지원 △합작 사업 추진 등 시장 개발을 적극 추진한다.<br /><br />
전문 인력 양성으로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br /><br />
삼성SDS는 클로드 구축 지원을 위한 응용형 AI 엔지니어(Applied AI Engineer)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응용형 AI 엔지니어는 AI 모델을 기업 현장에 맞게 설계·구축·운영하는 실전형 전문가를 뜻한다.<br /><br />
삼성SDS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앤트로픽의 AI 어시스턴트인 클로드 서비스 도입 기획부터 구축·운영·기술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고객 대응 역량을 높여나갈 예정이다.<br /><br />
20개 삼성 관계사, 임직원 7만 명에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br /><br />
이번 협력에 앞서 삼성SDS는 새로운 기술을 사내에 먼저 적용·검증하고 거기서 얻은 경험을 외부 고객에게 확산하는 ‘클라이언트 제로(Client Zero)’ 전략에 따라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가장 먼저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br /><br />
클로드 도입 후 초기 몇 주 동안 삼성SDS 직원들이 클로드와 나눈 메시지는 1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사용자 가운데 약 절반에 가까운 직원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하고 있다.<br /><br />
또한 현재 20개 삼성 관계사, 약 7만 명의 임직원에게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삼성SDS는 대외 고객을 대상으로도 클로드 도입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AX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크리스 시아우리(Chris Ciauri)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은 “삼성SDS는 엔터프라이즈 AI 구현에 있어 깊은 전문성을 갖춘 매우 역량 있는 파트너”라며 “삼성SDS는 한국 기업들의 클로드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사장)는 “이번 전략적 협력은 앤트로픽의 AI 기술력과 삼성SDS의 산업별 디지털 혁신 경험을 결합해 국내 AI 시장의 성장을 함께 주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삼성SDS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며 국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br /><br />
삼성SDS는 OpenAI,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등 주요 AI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고객이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삼성SDS는 글로벌 AI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 고객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 전 관계사를 대상으로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Gemini)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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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6142155_30595647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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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22: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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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 미국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빅테크와 AI 인프라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가 미국 인공지능(AI)의 본고장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글로벌 AI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SK는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기존 울산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통해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6월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반도체 벨트 조성 등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SK는, 이번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의 실행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AI 생태계 확장을 동시에 이끌어간다는 구상이다.
SK 관계자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확대는 AI 메모리 등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최근 정부가 발표한 ‘메가 프로젝트’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전 영역 협력… 최대 2GW AI 팩토리·AI 메모리 장기 협력
SK그룹은 엔비디아와 총 5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포괄적 협력에 나선다.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내용으로, 양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먼저 SK텔레콤은 국내 최대 2GW(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차세대 GPU를 공급받고 투자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지난 6월 합의한 국내 GW급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구체화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팩토리 아키텍처인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SK하이닉스의 HBM4가 탑재된 차세대 AI 컴퓨팅 시스템 ‘베라 루빈(Vera Rubin)’을 도입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고성능 AI 팩토리를 구축·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버린·피지컬·에이전틱 AI와 기업용 AI 서비스를 아우르는 대규모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늘어나는 AI 수요에 공동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 기술이 적용된 AI 인프라의 확산이 가속화되고, 고객의 첨단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확장에 나서는 한편, 최첨단 AI 인프라를 보다 폭넓은 고객에게 개방할 수 있게 된다.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장기 협력에 나선다. 앞서 맺은 장기 기술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사업의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학습부터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확장되는 인프라 수요에 맞춰 HBM 등 차세대 AI 메모리를 함께 개발하고 최적화해 나갈 계획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는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기술 리더십, 방대한 산업 기반 등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할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SK텔레콤, SK하이닉스와 함께 한국의 다음 성장을 이끌 새로운 세대의 AI 팩토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많은 지능을 만들어내는지에 달려 있다”며 “SK는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역량과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AI 팩토리를 구축해 대한민국이 AI를 소비하는 나라를 넘어 AI 혁신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와 차세대 AI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급증하는 AI 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용 메모리를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에 중장기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
양사는 AI 워크로드 요구에 맞춘 메모리 솔루션을 함께 발굴하고, 실제 서버 환경에서의 검증을 거쳐 AI 서버용 메모리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 앤트로픽·AWS와 각각 AI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 확대 
SK텔레콤과 앤트로픽은 한국 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앤트로픽은 SK텔레콤이 국내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2023년 SK텔레콤의 전략적 투자 이후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MOU를 계기로 AI 인프라 분야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AWS와는 울산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통해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한다. 양사는 SK텔레콤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역량과 AWS의 글로벌 클라우드·AI 기술 및 고객 기반을 결합해 국내 주요 거점으로 사업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GW급 AI 컴퓨팅 용량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도 이날 만나 AI 인프라 분야에서의 장기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SK와 오픈AI는 메모리 분야를 포함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왔으며, 지난해 10 월 메모리 공급 및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설립·운영 등에 관한 파트너십 체결 이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 AI 네이티브 국가 구현 등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3대 과제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글로벌 빅테크 대표, AI 석학 및 연구자, 스타트업 및 투자자 등이 참석한 ‘K-AI Summit’에서 최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투자 규모가 워낙 커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글로벌 AI 시장의 실제 수요에 기반한 현실적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과의 만남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요구하는 AI 칩과 컴퓨팅 파워의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현재 발표한 투자 규모도 앞으로의 수요를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적인 숫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위한 AI 프로젝트이자 우리 모두의 프로젝트”라며 “가능한 한 단기간에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세 가지 과제로 △국민 1인당 최소 1개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한국을 글로벌 AI 테스트베드로 만드는 ‘AI 네이티브 국가’ 구현 △메모리 생산과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통한 토큰 비용 절감 △AI 거버넌스 확립과 일자리 창출, 환경 보전 등 AI 부작용 최소화를 제시했다.
또 “AI는 아직 초기 단계(Early Stage)에 불과하다”며 “대한민국은 더 많은 메모리와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잇는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미국이 힘을 합쳐 더 나은 AI 인프라와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SK그룹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서형석 P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K가 미국 인공지능(AI)의 본고장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글로벌 AI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br /><br />
SK는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기존 울산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통해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지난 6월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반도체 벨트 조성 등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SK는, 이번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의 실행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AI 생태계 확장을 동시에 이끌어간다는 구상이다.<br /><br />
SK 관계자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확대는 AI 메모리 등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최근 정부가 발표한 ‘메가 프로젝트’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SK,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전 영역 협력… 최대 2GW AI 팩토리·AI 메모리 장기 협력<br /><br />
SK그룹은 엔비디아와 총 5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포괄적 협력에 나선다.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내용으로, 양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의향서(LOI)를 체결했다.<br /><br />
먼저 SK텔레콤은 국내 최대 2GW(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차세대 GPU를 공급받고 투자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지난 6월 합의한 국내 GW급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구체화한 것이다.<br /><br />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팩토리 아키텍처인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SK하이닉스의 HBM4가 탑재된 차세대 AI 컴퓨팅 시스템 ‘베라 루빈(Vera Rubin)’을 도입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고성능 AI 팩토리를 구축·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버린·피지컬·에이전틱 AI와 기업용 AI 서비스를 아우르는 대규모 AI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늘어나는 AI 수요에 공동 대응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 기술이 적용된 AI 인프라의 확산이 가속화되고, 고객의 첨단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확장에 나서는 한편, 최첨단 AI 인프라를 보다 폭넓은 고객에게 개방할 수 있게 된다.<br /><br />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장기 협력에 나선다. 앞서 맺은 장기 기술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사업의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게 됐다.<br /><br />
양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학습부터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확장되는 인프라 수요에 맞춰 HBM 등 차세대 AI 메모리를 함께 개발하고 최적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는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 반도체 기술 리더십, 방대한 산업 기반 등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할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SK텔레콤, SK하이닉스와 함께 한국의 다음 성장을 이끌 새로운 세대의 AI 팩토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많은 지능을 만들어내는지에 달려 있다”며 “SK는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역량과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를 바탕으로 엔비디아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AI 팩토리를 구축해 대한민국이 AI를 소비하는 나라를 넘어 AI 혁신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와 차세대 AI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br /><br />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모리 장기 공급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급증하는 AI 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용 메모리를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에 중장기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br /><br />
양사는 AI 워크로드 요구에 맞춘 메모리 솔루션을 함께 발굴하고, 실제 서버 환경에서의 검증을 거쳐 AI 서버용 메모리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SK텔레콤, 앤트로픽·AWS와 각각 AI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 확대 <br /><br />
SK텔레콤과 앤트로픽은 한국 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앤트로픽은 SK텔레콤이 국내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2023년 SK텔레콤의 전략적 투자 이후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MOU를 계기로 AI 인프라 분야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br /><br />
AWS와는 울산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통해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한다. 양사는 SK텔레콤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역량과 AWS의 글로벌 클라우드·AI 기술 및 고객 기반을 결합해 국내 주요 거점으로 사업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GW급 AI 컴퓨팅 용량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br /><br />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CEO도 이날 만나 AI 인프라 분야에서의 장기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SK와 오픈AI는 메모리 분야를 포함한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해왔으며, 지난해 10 월 메모리 공급 및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설립·운영 등에 관한 파트너십 체결 이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br /><br />
최태원 회장, AI 네이티브 국가 구현 등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3대 과제 제시<br /><br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글로벌 빅테크 대표, AI 석학 및 연구자, 스타트업 및 투자자 등이 참석한 ‘K-AI Summit’에서 최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투자 규모가 워낙 커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글로벌 AI 시장의 실제 수요에 기반한 현실적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최 회장은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과의 만남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요구하는 AI 칩과 컴퓨팅 파워의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현재 발표한 투자 규모도 앞으로의 수요를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적인 숫자”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위한 AI 프로젝트이자 우리 모두의 프로젝트”라며 “가능한 한 단기간에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최 회장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세 가지 과제로 △국민 1인당 최소 1개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한국을 글로벌 AI 테스트베드로 만드는 ‘AI 네이티브 국가’ 구현 △메모리 생산과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통한 토큰 비용 절감 △AI 거버넌스 확립과 일자리 창출, 환경 보전 등 AI 부작용 최소화를 제시했다.<br /><br />
또 “AI는 아직 초기 단계(Early Stage)에 불과하다”며 “대한민국은 더 많은 메모리와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잇는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미국이 힘을 합쳐 더 나은 AI 인프라와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언론연락처: SK그룹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서형석 PL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08:5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6 Jul 2026 14:13: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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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29</guid>
		<title><![CDATA[한국EAP협회, ‘2026 심리안정지원 후기공모전’ 시상]]></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 대상 수상자(왼쪽)와 신화옥 심리상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실시한 ‘2026년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의 심사를 마치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은 구직 및 실직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취업 의욕을 높여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기공모전은 실제 참여자의 상담 경험과 우수 상담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고용센터 상담자 간 우수사례 확산과 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고용센터에서 다양한 상담사례가 접수됐으며, 지난 6월 심사위원단이 내용 전달력, 독창성, 참신성, 기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남양주 고용센터 참여자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원주 고용센터, 우수상은 목포 고용센터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
수상작들은 구직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취업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과 상담 현장의 전문적인 지원 사례를 담아 심리안정지원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EAP협회는 2009년 시범사업 단계부터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을 수행해 오며 17년간 축적된 상담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현재 전국 26개 고용센터에서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해정 한국EAP협회 상임이사는 “이번 후기공모전은 구직자들의 회복 경험과 상담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심리안정지원 사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의 심리 회복과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마음건강 회복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기공모전 수상작은 사례집으로 제작돼 전국 고용센터에 배포될 예정이며, 상담 현장의 교육자료와 우수사례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국EAP협회 소개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직장인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인 대상 심리검사·심리상담·조직적응 프로그램, 직장인 심리상담 전문가 육성, EAP 제도 개선 연구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EAP협회 공공사업팀 차승훈 주임 070-4888-31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3722764_20260721111303_339853714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 대상 수상자(왼쪽)와 신화옥 심리상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실시한 ‘2026년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의 심사를 마치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 /><br />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은 구직 및 실직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취업 의욕을 높여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후기공모전은 실제 참여자의 상담 경험과 우수 상담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고용센터 상담자 간 우수사례 확산과 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br /><br />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고용센터에서 다양한 상담사례가 접수됐으며, 지난 6월 심사위원단이 내용 전달력, 독창성, 참신성, 기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br /><br />
심사 결과, 대상은 남양주 고용센터 참여자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원주 고용센터, 우수상은 목포 고용센터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br /><br />
수상작들은 구직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취업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과 상담 현장의 전문적인 지원 사례를 담아 심리안정지원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
한국EAP협회는 2009년 시범사업 단계부터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을 수행해 오며 17년간 축적된 상담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현재 전국 26개 고용센터에서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박해정 한국EAP협회 상임이사는 “이번 후기공모전은 구직자들의 회복 경험과 상담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심리안정지원 사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의 심리 회복과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마음건강 회복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이번 후기공모전 수상작은 사례집으로 제작돼 전국 고용센터에 배포될 예정이며, 상담 현장의 교육자료와 우수사례로 활용될 계획이다.<br /><br />
한국EAP협회 소개<br /><br />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직장인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인 대상 심리검사·심리상담·조직적응 프로그램, 직장인 심리상담 전문가 육성, EAP 제도 개선 연구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EAP협회 공공사업팀 차승훈 주임 070-4888-316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722764_20260721111303_33985371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0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8</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갤럭시 Z 플립8, Z 폴드8 울트라, Z 폴드8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갤럭시 Z 시리즈는 △콘텐츠 몰입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생산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 등 3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2019년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 이래 폴더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7세대에 걸친 폴더블 혁신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AI가 진화할수록 모바일 기기는 사용자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제품으로 모바일 경험을 한 단계 진화시키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차세대 인텔리전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완성된 3가지 폴더블 경험
· 콘텐츠 몰입을 위한 새로운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는 화면 크기와 비율로, 접었을 때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펼쳤을 때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접었을 때 138.4mm(5.5형, 10:16 비율) 커버 화면은 메시지, 소셜 미디어, 숏폼 영상 등 일상 사용에 편리하고, 펼쳤을 때 193.2mm (7.6형, 4:3 비율) 메인 화면은 영상, 독서, 게임, 웹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특히 4:3 화면 비율은 다양한 형태의 영상 재생 시 위아래에 생기는 불필요한 여백을 대폭 줄여 대화면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한다.
또, 갤럭시 Z 폴드8은 역대 폴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201g의 무게에 48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더 오랫동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로 직관적인 카메라 경험
갤럭시 Z 폴드8에 탑재된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는 광각과 초광각 촬영에서 모두 일관된 고해상도 화질을 구현한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촬영 대상과 촬영자의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다. 커버·메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양측 촬영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 에디터(Video Editor)의 마이 팬캠(My FanCam) 기능은 선택한 인물을 자동으로 트래킹해 해당 인물을 중심으로 편집해주는 기능이다. 원하는 영상 비율을 설정할 수 있어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도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생산성을 한층 높인 최고의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갤럭시 최상위 제품을 의미하는 ‘울트라’ 명칭을 폴더블 라인업에 적용한 제품이다.
203.1mm(8형) 메인 화면은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였다. 성능이 향상된 카메라와 대용량 배터리는 콘텐츠 제작부터 편집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15g의 가벼운 무게와 화면을 펼쳤을 때 역대 폴드 제품 중에서 가장 얇은 4.1mm 두께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2억 화소 카메라 등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 제작 경험 지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억 화소 카메라와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결합해 촬영부터 편집, 콘텐츠 제작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는 고해상도로 작은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표현하며, 새롭게 지원하는 2억 화소 모드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으로 사진의 디테일과 색 표현력을 더욱 높였다.
폴드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는 넓은 화각을 활용한 촬영부터 접사 촬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디테일한 이미지를 담아낸다.
향상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 밝고 선명한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 기반의 고해상도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Cine LUT(Cinematic Look-Up Table)를 활용해 영화 같은 색감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을 위한 강력한 성능과 배터리 탑재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고사양 멀티태스킹은 물론 AI 기반 작업까지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모바일 플랫폼(Snapdragon® 8 Elite Gen 5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대화면에서 여러 가지 작업과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배터리 성능도 향상됐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갤럭시 Z 시리즈 최초로 최대 45W 고속 충전과 듀얼 패스 충전(Dual Path Charging)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효율을 높였으며, 열 방출을 돕는 그라파이트 방열판의 성능과 부피를 늘려 방열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고사양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 나만의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플립8은 사용자의 개성 표현과 AI 사용 경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역대 갤럭시 Z 플립 중 가장 얇고 가벼운 180g의 무게와 펼쳤을 때 6.1mm의 두께로,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플립의 장점인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 AI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플렉스윈도우의 진화
갤럭시 Z 플립8은 커버 디스플레이인 플렉스윈도우(FlexWindow)를 AI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한층 발전시켰다.
사용자는 기기를 펼치지 않고도 퀵패널과 앱트레이를 활용해 앱과 주요 기능, 맞춤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일정, 뉴스, 헬스 등 개인 맞춤형 인사이트와 다음 활동을 제안받을 수 있다.
특히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측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만으로 여러 앱과 서비스를 연동하는 복잡한 작업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 플렉스캠(FlexCam)으로 완성하는 개성 표현
갤럭시 Z 플립8의 커버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은 인물 사진은 물론 일상 사진까지 선명하게 담아낸다.
플렉스모드(FlexMode)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핸즈프리 촬영이 가능하며 플립샷(FlipShot) 기능으로 플렉스윈도우에서 사진을 꾸며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플립을 반 접어 캠코더처럼 잡을 수 있는 캠코더 그립(Camcorder Grip)과 직관적인 터치로 정밀한 줌 속도를 제어하는 줌 로커(Zoom Rocker)로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슈퍼스테디(SuperSteady)의 수평 고정 옵션은 카메라 흔들림을 줄여 움직임이 많은 장면이나 브이로그 촬영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미러뷰(Mirror View) 기능은 주머니 속 손거울처럼 필요할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7세대 폴더블 혁신 기반으로 완성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현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설계와 소재를 적용하고, 내부 지지 방식을 정교하게 다듬어 더 얇고 견고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티타늄 합금 필름과 강화 티타늄 플레이트를 결합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이 최초로 적용돼 내구성이 강화됐고 화면 주름이 현저하게 줄었다.
또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힌지 구조와 자성, 화면 장력을 정밀하게 최적화해 폰을 펼치거나 닫을 때 한층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전작 갤럭시 폴드7 대비 약 15% 향상된 최대 3000니트의 압도적인 밝기를 지원하며,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와 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폴더블에 최적화된 새로운 차원의 에이전트형 AI 경험
모바일폰은 사용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개인 디바이스로, AI 경험이 시작되는 핵심 접점이다.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AI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에이전트형 AI 경험을 제공한다.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폰에 처음 탑재되는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질의응답 중심의 기존 제미나이보다 고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면과 콘텐츠의 맥락을 이해해 필요한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배달, 예약, 쇼핑 등 40여 개의 앱을 자동으로 실행하고, 주변 레스토랑 검색과 예약, 일정 관리, 티켓 조회 등 복잡한 작업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나우 넛지(Now nudge)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제안한다.
예를 들어 채팅 중에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면 갤럭시가 일정 등록을 먼저 제안하고, 만날 장소를 검색할 경우 위치 저장을 추천한다.
특히 폴더블 대화면에서는 대화 창과 AI 에이전트가 하고 있는 작업을 함께 표시해 정보 탐색부터 실행까지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
나우 브리프는 사용자의 일상과 관심사,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일정, 뉴스, 헬스 등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개인정보 보호 관련 알림이나 보안 업데이트 등의 정보도 함께 알려준다.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은 메모, 이미지, 녹음, 문서 등을 같은 작업 공간에 모아 사용자의 아이디어 수집·정리·발전을 돕는다.
갤럭시 Z 시리즈에서는 분할 화면에서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으로 자료를 손쉽게 추가하고 정리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회의 내용 정리, 보고서 작성, 인포그래픽 생성 등 다양한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워치 시리즈 및 향후 출시될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와 연동해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제안함으로써 더욱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한다.
AI 기능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다층적인 보안 체계와 투명하고 직관적인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삼성 녹스(Knox)는 칩셋부터 기기 전반까지 신뢰 기반의 포괄적인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
퍼스널 데이터 엔진(Personal Data Engine)은 개인화된 AI 기능을 기기 내에서 처리하며, KEEP(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은 앱별 암호화 저장 공간을 분리해 데이터를 관리한다.
또한 녹스 볼트(Knox Vault)는 주요 정보를 기기 내 물리적으로 분리된 보안 영역에 저장해 한층 안전하게 보호한다.
사용자는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서 퍼스널 데이터 인텔리전스(Personal Data Intelligence)를 통해 개인 데이터 관리, AI 기능 동작 내역 등을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부터 적용된 One UI 9에서는 AI 어시스턴트 활동 대시보드를 제공해 AI 자동화 기능의 실행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알림(Privacy Alerts) 기능은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사전에 식별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권한 접근 등 잠재적인 위험도 사전에 알려준다.
더 쉽고 빨라진 갤럭시 기기 교체 및 데이터 전송
신규 갤럭시 기기로의 교체 과정은 한층 더 간편해졌다.
스마트스위치(Smart Switch) 기능을 강화해 iOS 사용자도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로 데이터를 무선 전송할 수 있다. 사진, 영상뿐 아니라 비밀번호, 패스키, 통화 기록, eSIM 정보 등도 함께 옮길 수 있어 초기 설정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
퀵 쉐어(Quick Share)는 에어드롭(AirDrop)과의 호환도 지원해 iOS와 갤럭시 기기 간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28일부터 국내 사전 판매 시작, 8월 7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오는 8월 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인도,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 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세 제품 모두 그라파이트와 크림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바이올렛 쉐도우(shadow)와 그린 쉐도우(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폴드8은 라벤더와 피스타치오(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와 민트(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색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12GB 메모리, 256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 갤럭시 Z 폴드8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 168만3000원이다.
12GB 메모리, 512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83만300원, 갤럭시 Z 폴드8 253만1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93만6000원이다.
또 16GB 메모리, 1T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345만1800원, 갤럭시 Z 폴드8 315만2600원이다.
삼성전자는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은 1TB 모델과의 가격 차액의 절반 수준인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8 512GB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은 월 2만9000원 상당의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무료 구독권,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및 정품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운영한다.
또한 오는 27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알림 신청을 진행한다. 알림 신청 및 설문조사 완료 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3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1, 갤럭시 버즈4 프로 등 최신 제품 및 삼성월렛 포인트를 증정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525_68154468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갤럭시 Z 플립8, Z 폴드8 울트라, Z 폴드8</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Old Billingsgate)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공개했다.<br /><br />
이번에 선보인 갤럭시 Z 시리즈는 △콘텐츠 몰입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생산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 등 3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br /><br />
삼성전자는 2019년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 이래 폴더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7세대에 걸친 폴더블 혁신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였다.<br /><br />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AI가 진화할수록 모바일 기기는 사용자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제품으로 모바일 경험을 한 단계 진화시키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차세대 인텔리전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완성된 3가지 폴더블 경험<br /><br />
· 콘텐츠 몰입을 위한 새로운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br /><br />
갤럭시 Z 폴드8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는 화면 크기와 비율로, 접었을 때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펼쳤을 때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br /><br />
접었을 때 138.4mm(5.5형, 10:16 비율) 커버 화면은 메시지, 소셜 미디어, 숏폼 영상 등 일상 사용에 편리하고, 펼쳤을 때 193.2mm (7.6형, 4:3 비율) 메인 화면은 영상, 독서, 게임, 웹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br /><br />
특히 4:3 화면 비율은 다양한 형태의 영상 재생 시 위아래에 생기는 불필요한 여백을 대폭 줄여 대화면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한다.<br /><br />
또, 갤럭시 Z 폴드8은 역대 폴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201g의 무게에 48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더 오랫동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로 직관적인 카메라 경험<br /><br />
갤럭시 Z 폴드8에 탑재된 5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는 광각과 초광각 촬영에서 모두 일관된 고해상도 화질을 구현한다.<br /><br />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촬영 대상과 촬영자의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다. 커버·메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양측 촬영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비디오 에디터(Video Editor)의 마이 팬캠(My FanCam) 기능은 선택한 인물을 자동으로 트래킹해 해당 인물을 중심으로 편집해주는 기능이다. 원하는 영상 비율을 설정할 수 있어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도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br /><br />
· 생산성을 한층 높인 최고의 폴더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갤럭시 최상위 제품을 의미하는 ‘울트라’ 명칭을 폴더블 라인업에 적용한 제품이다.<br /><br />
203.1mm(8형) 메인 화면은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였다. 성능이 향상된 카메라와 대용량 배터리는 콘텐츠 제작부터 편집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한다.<br /><br />
215g의 가벼운 무게와 화면을 펼쳤을 때 역대 폴드 제품 중에서 가장 얇은 4.1mm 두께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2억 화소 카메라 등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 제작 경험 지원<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억 화소 카메라와 전문가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결합해 촬영부터 편집, 콘텐츠 제작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는 고해상도로 작은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표현하며, 새롭게 지원하는 2억 화소 모드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으로 사진의 디테일과 색 표현력을 더욱 높였다.<br /><br />
폴드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는 넓은 화각을 활용한 촬영부터 접사 촬영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디테일한 이미지를 담아낸다.<br /><br />
향상된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 밝고 선명한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br /><br />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 기반의 고해상도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Cine LUT(Cinematic Look-Up Table)를 활용해 영화 같은 색감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br /><br />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br /><br />
△멀티태스킹을 위한 강력한 성능과 배터리 탑재<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고사양 멀티태스킹은 물론 AI 기반 작업까지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br /><br />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모바일 플랫폼(Snapdragon® 8 Elite Gen 5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대화면에서 여러 가지 작업과 멀티태스킹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배터리 성능도 향상됐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또 갤럭시 Z 시리즈 최초로 최대 45W 고속 충전과 듀얼 패스 충전(Dual Path Charging)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효율을 높였으며, 열 방출을 돕는 그라파이트 방열판의 성능과 부피를 늘려 방열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고사양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 나만의 개성 표현과 AI 경험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플립8’<br /><br />
갤럭시 Z 플립8은 사용자의 개성 표현과 AI 사용 경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br /><br />
역대 갤럭시 Z 플립 중 가장 얇고 가벼운 180g의 무게와 펼쳤을 때 6.1mm의 두께로,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플립의 장점인 휴대성을 극대화했다.<br /><br />
△ AI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플렉스윈도우의 진화<br /><br />
갤럭시 Z 플립8은 커버 디스플레이인 플렉스윈도우(FlexWindow)를 AI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한층 발전시켰다.<br /><br />
사용자는 기기를 펼치지 않고도 퀵패널과 앱트레이를 활용해 앱과 주요 기능, 맞춤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일정, 뉴스, 헬스 등 개인 맞춤형 인사이트와 다음 활동을 제안받을 수 있다.<br /><br />
특히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측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만으로 여러 앱과 서비스를 연동하는 복잡한 작업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br /><br />
△ 플렉스캠(FlexCam)으로 완성하는 개성 표현<br /><br />
갤럭시 Z 플립8의 커버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AI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은 인물 사진은 물론 일상 사진까지 선명하게 담아낸다.<br /><br />
플렉스모드(FlexMode)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핸즈프리 촬영이 가능하며 플립샷(FlipShot) 기능으로 플렉스윈도우에서 사진을 꾸며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br /><br />
플립을 반 접어 캠코더처럼 잡을 수 있는 캠코더 그립(Camcorder Grip)과 직관적인 터치로 정밀한 줌 속도를 제어하는 줌 로커(Zoom Rocker)로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br /><br />
슈퍼스테디(SuperSteady)의 수평 고정 옵션은 카메라 흔들림을 줄여 움직임이 많은 장면이나 브이로그 촬영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미러뷰(Mirror View) 기능은 주머니 속 손거울처럼 필요할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br /><br />
7세대 폴더블 혁신 기반으로 완성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현<br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설계와 소재를 적용하고, 내부 지지 방식을 정교하게 다듬어 더 얇고 견고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br /><br />
이번 신제품에는 티타늄 합금 필름과 강화 티타늄 플레이트를 결합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이 최초로 적용돼 내구성이 강화됐고 화면 주름이 현저하게 줄었다.<br /><br />
또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힌지 구조와 자성, 화면 장력을 정밀하게 최적화해 폰을 펼치거나 닫을 때 한층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전작 갤럭시 폴드7 대비 약 15% 향상된 최대 3000니트의 압도적인 밝기를 지원하며,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와 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br /><br />
폴더블에 최적화된 새로운 차원의 에이전트형 AI 경험<br /><br />
모바일폰은 사용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사용하는 개인 디바이스로, AI 경험이 시작되는 핵심 접점이다.<br /><br />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AI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에이전트형 AI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폰에 처음 탑재되는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질의응답 중심의 기존 제미나이보다 고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면과 콘텐츠의 맥락을 이해해 필요한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br /><br />
특히 배달, 예약, 쇼핑 등 40여 개의 앱을 자동으로 실행하고, 주변 레스토랑 검색과 예약, 일정 관리, 티켓 조회 등 복잡한 작업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br /><br />
나우 넛지(Now nudge)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제안한다.<br /><br />
예를 들어 채팅 중에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면 갤럭시가 일정 등록을 먼저 제안하고, 만날 장소를 검색할 경우 위치 저장을 추천한다.<br /><br />
특히 폴더블 대화면에서는 대화 창과 AI 에이전트가 하고 있는 작업을 함께 표시해 정보 탐색부터 실행까지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br /><br />
나우 브리프는 사용자의 일상과 관심사,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일정, 뉴스, 헬스 등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개인정보 보호 관련 알림이나 보안 업데이트 등의 정보도 함께 알려준다.<br /><br />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은 메모, 이미지, 녹음, 문서 등을 같은 작업 공간에 모아 사용자의 아이디어 수집·정리·발전을 돕는다.<br /><br />
갤럭시 Z 시리즈에서는 분할 화면에서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으로 자료를 손쉽게 추가하고 정리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회의 내용 정리, 보고서 작성, 인포그래픽 생성 등 다양한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br /><br />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갤럭시 워치 시리즈 및 향후 출시될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와 연동해 사용자의 상태와 주변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제안함으로써 더욱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AI 기능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br /><br />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다층적인 보안 체계와 투명하고 직관적인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br />
삼성 녹스(Knox)는 칩셋부터 기기 전반까지 신뢰 기반의 포괄적인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br /><br />
퍼스널 데이터 엔진(Personal Data Engine)은 개인화된 AI 기능을 기기 내에서 처리하며, KEEP(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은 앱별 암호화 저장 공간을 분리해 데이터를 관리한다.<br /><br />
또한 녹스 볼트(Knox Vault)는 주요 정보를 기기 내 물리적으로 분리된 보안 영역에 저장해 한층 안전하게 보호한다.<br /><br />
사용자는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서 퍼스널 데이터 인텔리전스(Personal Data Intelligence)를 통해 개인 데이터 관리, AI 기능 동작 내역 등을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br /><br />
특히 이번 신제품부터 적용된 One UI 9에서는 AI 어시스턴트 활동 대시보드를 제공해 AI 자동화 기능의 실행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br /><br />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알림(Privacy Alerts) 기능은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사전에 식별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권한 접근 등 잠재적인 위험도 사전에 알려준다.<br /><br />
더 쉽고 빨라진 갤럭시 기기 교체 및 데이터 전송<br /><br />
신규 갤럭시 기기로의 교체 과정은 한층 더 간편해졌다.<br /><br />
스마트스위치(Smart Switch) 기능을 강화해 iOS 사용자도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로 데이터를 무선 전송할 수 있다. 사진, 영상뿐 아니라 비밀번호, 패스키, 통화 기록, eSIM 정보 등도 함께 옮길 수 있어 초기 설정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다.<br /><br />
퀵 쉐어(Quick Share)는 에어드롭(AirDrop)과의 호환도 지원해 iOS와 갤럭시 기기 간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br /><br />
28일부터 국내 사전 판매 시작, 8월 7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br /><br />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오는 8월 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인도,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 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다.<br /><br />
세 제품 모두 그라파이트와 크림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바이올렛 쉐도우(shadow)와 그린 쉐도우(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폴드8은 라벤더와 피스타치오(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와 민트(삼성닷컴 및 삼성 강남 전용) 색상을 추가로 제공한다.<br /><br />
가격은 12GB 메모리, 256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 갤럭시 Z 폴드8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 168만3000원이다.<br /><br />
12GB 메모리, 512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283만300원, 갤럭시 Z 폴드8 253만1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93만6000원이다.<br /><br />
또 16GB 메모리, 1TB 스토리지 모델 기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345만1800원, 갤럭시 Z 폴드8 315만2600원이다.<br /><br />
삼성전자는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br /><br />
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은 1TB 모델과의 가격 차액의 절반 수준인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을 받을 수 있다.<br /><br />
*갤럭시 Z 플립8 512GB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br /><br />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은 월 2만9000원 상당의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무료 구독권,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및 정품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운영한다.<br /><br />
또한 오는 27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알림 신청을 진행한다. 알림 신청 및 설문조사 완료 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3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1, 갤럭시 버즈4 프로 등 최신 제품 및 삼성월렛 포인트를 증정한다.<br /><br />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525_68154468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4</guid>
		<title><![CDATA[에이수스,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XA NB3I-E12 AI’ 서버로 벤치마크 주요 항목에서 1위로 압도적 성능 입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이수스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의 주요 범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는 엔비디아 HGX B300을 탑재한 고성능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에이수스 XA NB3I-E12는 까다로운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된 하이엔드 AI 서버다. 8개의 엔비디아 Blackwell Ultra GPU와 듀얼 인텔 제온 6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해 탁월한 트레이닝 처리량과 응답성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급 확장성과 연결성을 갖췄다. 
MLPerf는 MLCommons에서 개발한 업계 표준 AI 성능 벤치마크다. 에이수스는 벤치마크 결과를 공유하고 AI 서버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AI 기술의 한계를 넓히고, 기업과 연구원이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책임감 있는 AI 도입과 활용을 가속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이번 MLPerf 벤치마크에서 XA NB3I-E12는 서버 및 오프라인 모드 테스트인 Llama 3.1-8B와 인터랙티브 모드 테스트인 GPT-OSS-120B를 포함한 주요 범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의 우수한 스케줄링 및 높은 동시 처리 능력, GPU 활용도와 메모리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시스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거대 AI 모델의 복잡한 추론 작업을 지연 없이 처리해 기업 고객에게 원활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을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입증했다.
에이수스는 AI 시대를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인텔, AMD 그리고 다수 업체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통한 강력한 GPU 컴퓨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에이수스만의 기술력으로 산업 및 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제품을 선보이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AI 솔루션 공급 업체로서 에이수스의 입지를 굳히는 매우 강력한 AI 서버인 XA NB3I-E12는 현재 전 세계로부터 주문 및 배송이 진행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정보 및 구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1989년 설립된 글로벌 IT 기업으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컴퓨팅 및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최첨단 인프라를 통해 우수한 에너지 효율과 검증된 안정성으로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SPEC CPU 벤치마크 및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슈퍼컴퓨팅 구축 경험을 통해 에이수스는 IT 글로벌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NVIDIA, Intel, AMD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시대 기업 고객의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2625901_20260722162148_401451684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의 주요 범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figcaption>
   </figure>
</div>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는 엔비디아 HGX B300을 탑재한 고성능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br /><br />
에이수스 XA NB3I-E12는 까다로운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된 하이엔드 AI 서버다. 8개의 엔비디아 Blackwell Ultra GPU와 듀얼 인텔 제온 6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해 탁월한 트레이닝 처리량과 응답성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급 확장성과 연결성을 갖췄다. <br /><br />
MLPerf는 MLCommons에서 개발한 업계 표준 AI 성능 벤치마크다. 에이수스는 벤치마크 결과를 공유하고 AI 서버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AI 기술의 한계를 넓히고, 기업과 연구원이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책임감 있는 AI 도입과 활용을 가속하는데 전념하고 있다.<br /><br />
이번 MLPerf 벤치마크에서 XA NB3I-E12는 서버 및 오프라인 모드 테스트인 Llama 3.1-8B와 인터랙티브 모드 테스트인 GPT-OSS-120B를 포함한 주요 범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의 우수한 스케줄링 및 높은 동시 처리 능력, GPU 활용도와 메모리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시스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거대 AI 모델의 복잡한 추론 작업을 지연 없이 처리해 기업 고객에게 원활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을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입증했다.<br /><br />
에이수스는 AI 시대를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인텔, AMD 그리고 다수 업체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통한 강력한 GPU 컴퓨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에이수스만의 기술력으로 산업 및 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제품을 선보이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br /><br />
세계적 수준의 AI 솔루션 공급 업체로서 에이수스의 입지를 굳히는 매우 강력한 AI 서버인 XA NB3I-E12는 현재 전 세계로부터 주문 및 배송이 진행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정보 및 구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에이수스 소개<br /><br />
ASUS(에이수스)는 1989년 설립된 글로벌 IT 기업으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컴퓨팅 및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최첨단 인프라를 통해 우수한 에너지 효율과 검증된 안정성으로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SPEC CPU 벤치마크 및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슈퍼컴퓨팅 구축 경험을 통해 에이수스는 IT 글로벌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NVIDIA, Intel, AMD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시대 기업 고객의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완벽하게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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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2625901_20260722162148_40145168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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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3</guid>
		<title><![CDATA[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에 송가인 참여… 29일 게임 출시와 함께 음원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동행(同行)’ 가창에 참여한 가수 송가인(사진=제이지스타)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에 가수 송가인이 참여했으며, 게임 정식 출시일인 오는 7월 29일 음원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행’은 원작 ‘열혈강호’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인연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운명적 서사를 가사에 녹여 원작이 지닌 감성과 여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곡은 정통 K-발라드를 기반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를 더해 동양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오리엔탈 발라드로 완성됐다. 서정적인 선율에서 점차 고조되는 음악적 구성을 통해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송가인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마치 대사를 읊듯 이어지는 가창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감정선을 완성했으며, 송가인 특유의 한국적인 정서가 ‘열혈강호’ 원작이 지닌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이번 곡은 첫 번째 OST에 이어 프로듀싱 그룹 HAP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행’은 오는 7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 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5380376_20260722121227_94536659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동행(同行)’ 가창에 참여한 가수 송가인(사진=제이지스타)</figcaption>
   </figure>
</div>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에 가수 송가인이 참여했으며, 게임 정식 출시일인 오는 7월 29일 음원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br /><br />
‘동행’은 원작 ‘열혈강호’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인연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운명적 서사를 가사에 녹여 원작이 지닌 감성과 여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br /><br />
곡은 정통 K-발라드를 기반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를 더해 동양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오리엔탈 발라드로 완성됐다. 서정적인 선율에서 점차 고조되는 음악적 구성을 통해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특히 송가인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마치 대사를 읊듯 이어지는 가창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감정선을 완성했으며, 송가인 특유의 한국적인 정서가 ‘열혈강호’ 원작이 지닌 분위기와 어우러졌다.<br /><br />
이번 곡은 첫 번째 OST에 이어 프로듀싱 그룹 HAP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br /><br />
‘동행’은 오는 7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br /><br />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킹넷 소개<br /><br />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 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크’,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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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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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2</guid>
		<title><![CDATA[하우스텐보스, 여름 시즌 이벤트 ‘RIDE ON SUMMER’26’ 개최… 멈추지 않는 설렘과 뜨거운 열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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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IDE ON SUMMER’26’ 키비주얼
   

‘동경의 이세계’를 브랜드로 내세우는 일본 나가사키현의 테마파크 리조트 하우스텐보스가 여름 시즌 이벤트 ‘RIDE ON SUMMER’26’을 9월 13일(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4월 24일(금) 오픈한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 및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대흥분의 경험과 세계 유일[1]의 미피 테마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에 더해 올여름에는 유러피안 바캉스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풀 에리어도 새롭게 도입한다. 이로써 수많은 감동과 흥분이 가득 차오르고 설렘이 넘치는 여름휴가를 선사할 계획이다.
※ RIDE ON SUMMER’26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 하우스텐보스가 선사하는 ‘RIDE ON SUMMER’26’ 요약
1.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를 비롯한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으로 차원이 다른 흥분이 계속 이어진다.
2. 360도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미피 원더 스퀘어’에 전국에서 젊은 층과 가족들이 대거 모인다.
3. 럭셔리하고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리조트 풀 에리어 ‘European Aqua Lagoon’이 탄생한다.
4. 지금까지의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가 새로운 불꽃 엔터테인먼트로 다시 등장한다.
5. 여름 리조트의 입구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해바라기 셀레브레이션’을 만날 수 있다.
1.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를 비롯한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으로 차원이 다른 흥분이 계속 이어져
4월 24일(금) 성장 전략 제3탄으로 일본 최초[2]의 ‘에반게리온’을 테마로 한 8K 라이드 어트랙션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가 오픈했다.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에반게리온 체험의 다양한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8K LED 돔형 거대 스크린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사도와 에반게리온의 대격전을 부유감과 가속, 충격을 느끼며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듯한 현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라이드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파크 전체를 활용한 랠리 어트랙션, 압도적인 빛의 절경 엔터테인먼트 쇼, 그리고 음식·굿즈 등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을 유일무이한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즐길 수 있다.
※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evangelion/
2. 360도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미피 원더 스퀘어’에 전국에서 젊은 층과 가족들이 대거 집결
성장 전략 제1탄으로 지난해 미피의 생일에 맞춰 세계 유일[1]의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가 야심 차게 오픈했다. 
지난해 발표한 바와 같이 에리어 개장일인 2025년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여름방학 기간 하우스텐보스에서는 20~30대 여성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9월 등장한 ‘미피와 꿈의 그림책’을 비롯해 라이드 어트랙션과 미피와의 그리팅은 물론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굿즈와 푸드 등도 계속해서 등장하며 언제 방문하더라도 미피의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를 즐길 수 있다.
※ ‘미피 원더 스퀘어’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miffy/miffywondersquare/
3. 럭셔리하고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리조트 풀 에리어 ‘European Aqua Lagoon’ 탄생
하우스텐보스의 여름을 맞아 매년 많은 게스트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머 존에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European Aqua Lagoon’이 새롭게 등장한다.
‘European Aqua Lagoon’은 비치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을 모티프로 한 개방감 넘치는 풀로, 최상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리조트 감성이 가득한 풀사이드 바도 새롭게 마련돼 오감을 통해 럭셔리한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개방감 넘치는 워터 가든에서는 유럽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매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직경 약 50m의 그랜드 서머 풀과 메가 슬라이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놀이와 휴식을 모두 실현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머 존에서 특별한 여름 바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4. 지금까지의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가 새로운 불꽃 엔터테인먼트로 등장
매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스파크링·스카이나이트쇼’가 18일간 개최된다. 올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불꽃 이벤트는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는 불꽃 엔터테인먼트 쇼로 한층 진화했다.
※ 개최일: 7월 18일(토)·19일(일)·20일(월)·25일(토)·26일(일), 8월 1일(토)·2일(일)·8일(토)~16일(일)·22일(토)·23일(일)·29일(토)·30일(일)
※ 시간: 20:45부터
5. 여름 리조트의 입구를 황금빛으로 빛나게 하는 ‘해바라기 셀레브레이션’
올해도 여름 유럽의 거리 풍경을 물들이는 해바라기를 파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스폿인 플라워 로드에서는 풍차와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여름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앞으로 펼쳐질 리조트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
※ 기간: 7월 하순부터 9월 상순까지
하우스텐보스 개요
하우스텐보스는 새로운 대형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가 계속해서 등장하며 ‘설렘이 계속 이어지는’ 가속이 멈추지 않는다. 2024년 3월 심해를 테마로 한 몰입형 어트랙션 ‘미션 딥 씨 Xsense 라이드’ 등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 체험이 가능한 라이드 어트랙션이 등장했다.
미피 탄생 7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인 2025년 6월에는 세계 유일[1]의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가 오픈했다. 그림책 속 세계에 들어간 듯한 몰입 체험과 일본 최초[3]의 상설 그리팅 시설 등 귀여움이 가득한 공간이 탄생했다.
또한 올봄에는 ‘미피 셀레브레이션 퍼레이드’를 개최, 하우스텐보스에서 미피 에리어와 함께 미피의 세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이어 9월에는 일본 최초[4]의 상쾌한 초절경 라이드 ‘에어 크루즈 더 라이드’가 오픈했다. 해당 라이드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현장감으로 게스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해당 어트랙션은 2026년 4월 19일 일요일을 끝으로 운영 종료).
그리고 2026년 4월 24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에반게리온’을 테마로 한 지금까지 없던 최고의 대흥분을 체감할 수 있는 일본 최초[2]의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가 탄생했다.
방문객은 지금까지 경험해본 적 없는 절망에 휩싸일 사도와의 대격전에 휘말리게 된다. 팬은 물론 ‘에반게리온’을 처음 접하는 방문객 또한 압도적인 스케일로 차원이 다른 박력과 흥분을 경험할 수 있다.
지금도 하우스텐보스는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 등 모든 콘텐츠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설렘이 계속 이어지는 하우스텐보스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감동과 흥분을 선사할 전망이다.
[1] 하우스텐보스에서만 독자적인 라이드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음(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
[2] 에반게리온 어트랙션에서 8K 영상을 사용(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
[3] 하우스텐보스 오리지널 미피 그리팅(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
[4] 8K LED 스크린을 플라잉 시어터형 라이드 어트랙션에 도입하고 있음(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
하우스텐보스 소개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리조트형 테마파크 중 하나다.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세계적인 일루미네이션, 다양한 어트랙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1992년 개장 이후 일본의 자연과 문화, 예술, 최신 기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체험을 제공하며, 일본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 Naoki Nakayama +81-92-411-0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83144298_20260716164629_6173389337.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IDE ON SUMMER’26’ 키비주얼</figcaption>
   </figure>
</div>
‘동경의 이세계’를 브랜드로 내세우는 일본 나가사키현의 테마파크 리조트 하우스텐보스가 여름 시즌 이벤트 ‘RIDE ON SUMMER’26’을 9월 13일(일)까지 개최한다.<br /><br />
지난 4월 24일(금) 오픈한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 및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대흥분의 경험과 세계 유일[1]의 미피 테마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에 더해 올여름에는 유러피안 바캉스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풀 에리어도 새롭게 도입한다. 이로써 수많은 감동과 흥분이 가득 차오르고 설렘이 넘치는 여름휴가를 선사할 계획이다.<br /><br />
※ RIDE ON SUMMER’26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br /><br />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 하우스텐보스가 선사하는 ‘RIDE ON SUMMER’26’ 요약<br /><br />
1.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를 비롯한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으로 차원이 다른 흥분이 계속 이어진다.<br />
2. 360도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미피 원더 스퀘어’에 전국에서 젊은 층과 가족들이 대거 모인다.<br />
3. 럭셔리하고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리조트 풀 에리어 ‘European Aqua Lagoon’이 탄생한다.<br />
4. 지금까지의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가 새로운 불꽃 엔터테인먼트로 다시 등장한다.<br />
5. 여름 리조트의 입구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해바라기 셀레브레이션’을 만날 수 있다.<br /><br />
1.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를 비롯한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으로 차원이 다른 흥분이 계속 이어져<br /><br />
4월 24일(금) 성장 전략 제3탄으로 일본 최초[2]의 ‘에반게리온’을 테마로 한 8K 라이드 어트랙션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가 오픈했다.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에반게리온 체험의 다양한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br /><br />
8K LED 돔형 거대 스크린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사도와 에반게리온의 대격전을 부유감과 가속, 충격을 느끼며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듯한 현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라이드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파크 전체를 활용한 랠리 어트랙션, 압도적인 빛의 절경 엔터테인먼트 쇼, 그리고 음식·굿즈 등 다양한 에반게리온 체험을 유일무이한 ‘요격 요새도시 하우스텐보스’에서 즐길 수 있다.<br /><br />
※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evangelion/<br /><br />
2. 360도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미피 원더 스퀘어’에 전국에서 젊은 층과 가족들이 대거 집결<br /><br />
성장 전략 제1탄으로 지난해 미피의 생일에 맞춰 세계 유일[1]의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가 야심 차게 오픈했다. <br /><br />
지난해 발표한 바와 같이 에리어 개장일인 2025년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여름방학 기간 하우스텐보스에서는 20~30대 여성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br /><br />
또한 지난해 9월 등장한 ‘미피와 꿈의 그림책’을 비롯해 라이드 어트랙션과 미피와의 그리팅은 물론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굿즈와 푸드 등도 계속해서 등장하며 언제 방문하더라도 미피의 귀여움으로 가득한 세계를 즐길 수 있다.<br /><br />
※ ‘미피 원더 스퀘어’ 링크: https://korean.huistenbosch.co.jp/miffy/miffywondersquare/<br /><br />
3. 럭셔리하고 한 단계 높은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리조트 풀 에리어 ‘European Aqua Lagoon’ 탄생<br /><br />
하우스텐보스의 여름을 맞아 매년 많은 게스트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머 존에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바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European Aqua Lagoon’이 새롭게 등장한다.<br /><br />
‘European Aqua Lagoon’은 비치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을 모티프로 한 개방감 넘치는 풀로, 최상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리조트 감성이 가득한 풀사이드 바도 새롭게 마련돼 오감을 통해 럭셔리한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br /><br />
개방감 넘치는 워터 가든에서는 유럽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매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직경 약 50m의 그랜드 서머 풀과 메가 슬라이더도 함께 즐길 수 있다.<br /><br />
아울러 놀이와 휴식을 모두 실현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머 존에서 특별한 여름 바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4. 지금까지의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가 새로운 불꽃 엔터테인먼트로 등장<br /><br />
매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스파크링·스카이나이트쇼’가 18일간 개최된다. 올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불꽃 이벤트는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는 불꽃 엔터테인먼트 쇼로 한층 진화했다.<br /><br />
※ 개최일: 7월 18일(토)·19일(일)·20일(월)·25일(토)·26일(일), 8월 1일(토)·2일(일)·8일(토)~16일(일)·22일(토)·23일(일)·29일(토)·30일(일)<br />
※ 시간: 20:45부터<br /><br />
5. 여름 리조트의 입구를 황금빛으로 빛나게 하는 ‘해바라기 셀레브레이션’<br /><br />
올해도 여름 유럽의 거리 풍경을 물들이는 해바라기를 파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메인 스폿인 플라워 로드에서는 풍차와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여름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앞으로 펼쳐질 리조트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br /><br />
※ 기간: 7월 하순부터 9월 상순까지<br /><br />
하우스텐보스 개요<br /><br />
하우스텐보스는 새로운 대형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가 계속해서 등장하며 ‘설렘이 계속 이어지는’ 가속이 멈추지 않는다. 2024년 3월 심해를 테마로 한 몰입형 어트랙션 ‘미션 딥 씨 Xsense 라이드’ 등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 체험이 가능한 라이드 어트랙션이 등장했다.<br /><br />
미피 탄생 7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인 2025년 6월에는 세계 유일[1]의 에리어 ‘미피 원더 스퀘어’가 오픈했다. 그림책 속 세계에 들어간 듯한 몰입 체험과 일본 최초[3]의 상설 그리팅 시설 등 귀여움이 가득한 공간이 탄생했다.<br /><br />
또한 올봄에는 ‘미피 셀레브레이션 퍼레이드’를 개최, 하우스텐보스에서 미피 에리어와 함께 미피의 세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br /><br />
이어 9월에는 일본 최초[4]의 상쾌한 초절경 라이드 ‘에어 크루즈 더 라이드’가 오픈했다. 해당 라이드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현장감으로 게스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해당 어트랙션은 2026년 4월 19일 일요일을 끝으로 운영 종료).<br /><br />
그리고 2026년 4월 24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에반게리온’을 테마로 한 지금까지 없던 최고의 대흥분을 체감할 수 있는 일본 최초[2]의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가 탄생했다.<br /><br />
방문객은 지금까지 경험해본 적 없는 절망에 휩싸일 사도와의 대격전에 휘말리게 된다. 팬은 물론 ‘에반게리온’을 처음 접하는 방문객 또한 압도적인 스케일로 차원이 다른 박력과 흥분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지금도 하우스텐보스는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 등 모든 콘텐츠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설렘이 계속 이어지는 하우스텐보스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감동과 흥분을 선사할 전망이다.<br /><br />
[1] 하우스텐보스에서만 독자적인 라이드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음(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br />
[2] 에반게리온 어트랙션에서 8K 영상을 사용(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br />
[3] 하우스텐보스 오리지널 미피 그리팅(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br />
[4] 8K LED 스크린을 플라잉 시어터형 라이드 어트랙션에 도입하고 있음(출처: 2025년 하우스텐보스 조사)<br /><br />
하우스텐보스 소개<br /><br />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리조트형 테마파크 중 하나다.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세계적인 일루미네이션, 다양한 어트랙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1992년 개장 이후 일본의 자연과 문화, 예술, 최신 기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체험을 제공하며, 일본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 Naoki Nakayama +81-92-411-08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83144298_20260716164629_617338933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1</guid>
		<title><![CDATA[태피툰, 10주년 맞아 포토이즘과 협업… 인기 웹툰 포토프레임 선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피툰 X 포토이즘 포토프레임 글로벌 출시
   

글로벌 콘텐츠 기업 콘텐츠퍼스트(대표 방선영)가 운영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Tappytoon)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협업해 인기 웹툰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프레임 5종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태피툰의 인기 웹툰 IP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소장·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포토프레임은 7월 24일부터 한국,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9개국 약 1100개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에는 태피툰의 글로벌 인기 웹툰 5편이 참여했다. BL 웹툰은 ‘겨울 지나 벚꽃(Cherry Blossoms After Winter)’, ‘킹스메이커: 트리플 크라운(King’s Maker: Triple Crown)’, ‘디어 도어(DEAR. DOOR)’ 3편이며, 로맨스 판타지 웹툰은 ‘문제적 왕자님(The Problematic Prince)’, ‘아빠, 나 이 결혼 안 할래요!(Father, I Don’t Want This Marriage)’ 2편이다. 각 포토프레임에는 태피툰 10주년 기념 ‘티파티(Tea Party)’ 콘셉트를 적용해 작품별 캐릭터의 매력을 새로운 분위기로 담아냈다.
팬들은 포토이즘 매장에서 웹툰 캐릭터 프레임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 사진과 작품 일러스트가 담긴 포토카드를 소장할 수 있다. 태피툰은 포토프레임 출시를 기념해 SNS 팬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콘텐츠퍼스트 방선영 대표는 “태피툰의 인기 웹툰 IP를 활용해 글로벌 팬들이 직접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서비스 10주년을 계기로 브랜드 협업, 굿즈, 팬 참여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웹툰 IP를 중심으로 소장·참여·공유가 이어지는 글로벌 팬덤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태피툰은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인기 웹툰 IP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10 Years of Stories’ 캠페인을 전개한다. 포토이즘과의 협업을 비롯해 이용자 맞춤형 축하 카드, 명작 패키지 프로모션, 기념 굿즈와 엠블럼 등을 선보인다. 또한 좋아하는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디지털 서재를 꾸밀 수 있는 ‘컬렉션(Collections)’ 기능과 웹툰 캐릭터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캐릭터챗(Character Chat)’을 새롭게 출시했다.
콘텐츠퍼스트 소개
글로벌 콘텐츠 기업 콘텐츠퍼스트는 1400만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을 기반으로 웹툰·웹소설 제작과 유통을 넘어 IP 비즈니스까지 영역을 확장한 글로벌 디지털 만화업계의 선두주자다. 2022년에는 태피툰 스튜디오, 씨엔씨레볼루션, 마루코믹스, 스튜디오 얼라이브 등 스토리 IP 제작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2024년 11월에는 태피툰 공식 글로벌 굿즈숍 ‘클럽젬(Club JEM)’을 론칭했다. 이 밖에도 태피툰 인기 IP를 영상, 출판, 게임, 굿즈 등 2차 콘텐츠로 확장하는 IP 비즈니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콘텐츠퍼스트 태피툰(Tappytoon) PR팀 조성지 매니저 02-868-44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43885918_20260723085945_91181467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피툰 X 포토이즘 포토프레임 글로벌 출시</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콘텐츠 기업 콘텐츠퍼스트(대표 방선영)가 운영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Tappytoon)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협업해 인기 웹툰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프레임 5종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업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태피툰의 인기 웹툰 IP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소장·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포토프레임은 7월 24일부터 한국,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9개국 약 1100개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이번 협업에는 태피툰의 글로벌 인기 웹툰 5편이 참여했다. BL 웹툰은 ‘겨울 지나 벚꽃(Cherry Blossoms After Winter)’, ‘킹스메이커: 트리플 크라운(King’s Maker: Triple Crown)’, ‘디어 도어(DEAR. DOOR)’ 3편이며, 로맨스 판타지 웹툰은 ‘문제적 왕자님(The Problematic Prince)’, ‘아빠, 나 이 결혼 안 할래요!(Father, I Don’t Want This Marriage)’ 2편이다. 각 포토프레임에는 태피툰 10주년 기념 ‘티파티(Tea Party)’ 콘셉트를 적용해 작품별 캐릭터의 매력을 새로운 분위기로 담아냈다.<br /><br />
팬들은 포토이즘 매장에서 웹툰 캐릭터 프레임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 사진과 작품 일러스트가 담긴 포토카드를 소장할 수 있다. 태피툰은 포토프레임 출시를 기념해 SNS 팬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콘텐츠퍼스트 방선영 대표는 “태피툰의 인기 웹툰 IP를 활용해 글로벌 팬들이 직접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서비스 10주년을 계기로 브랜드 협업, 굿즈, 팬 참여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웹툰 IP를 중심으로 소장·참여·공유가 이어지는 글로벌 팬덤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태피툰은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인기 웹툰 IP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10 Years of Stories’ 캠페인을 전개한다. 포토이즘과의 협업을 비롯해 이용자 맞춤형 축하 카드, 명작 패키지 프로모션, 기념 굿즈와 엠블럼 등을 선보인다. 또한 좋아하는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디지털 서재를 꾸밀 수 있는 ‘컬렉션(Collections)’ 기능과 웹툰 캐릭터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캐릭터챗(Character Chat)’을 새롭게 출시했다.<br /><br />
콘텐츠퍼스트 소개<br /><br />
글로벌 콘텐츠 기업 콘텐츠퍼스트는 1400만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을 기반으로 웹툰·웹소설 제작과 유통을 넘어 IP 비즈니스까지 영역을 확장한 글로벌 디지털 만화업계의 선두주자다. 2022년에는 태피툰 스튜디오, 씨엔씨레볼루션, 마루코믹스, 스튜디오 얼라이브 등 스토리 IP 제작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2024년 11월에는 태피툰 공식 글로벌 굿즈숍 ‘클럽젬(Club JEM)’을 론칭했다. 이 밖에도 태피툰 인기 IP를 영상, 출판, 게임, 굿즈 등 2차 콘텐츠로 확장하는 IP 비즈니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콘텐츠퍼스트 태피툰(Tappytoon) PR팀 조성지 매니저 02-868-44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43885918_20260723085945_91181467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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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22: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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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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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젠틀몬스터 디자인
   

삼성전자가 22일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Galaxy Unpacked)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의 주요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 2종을 추가로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기를 통해 축적해 온 하드웨어 기술력을 아이웨어 형태로 확장한 새로운 제품이다.
사용자가 익숙한 안경형 폼팩터를 기반으로, AI 기능을 일상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워비파커(Warby Parker)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삼성전자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최원준 사장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경험이 중요해질 것”이라며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일상 속 맥락을 자연스럽게 인식해 더욱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접점”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기술의 정수를 담은 가볍고 슬림한 안경형 폼팩터
삼성전자는 얼굴에 착용하는 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무게 △두께 △균형감 △내구성 등을 중점적으로 최적화했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프레임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를 정교하게 설계했고, 장시간 사용에 적합한 균형감과 전력 효율도 함께 고려해 카메라, 센서, 마이크, 스피커와 스냅드래곤® AR1 Gen1 등 핵심 부품을 최적화된 형태로 탑재했다.
사용자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눈앞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고, 시야 정보를 기반으로 AI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7회 추가 충전할 수 있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핸즈프리 AI 경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삼성전자와 구글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에서 구동된다.
사용자는 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 △제스처 △시각 정보를 활용해 하던 일을 멈추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메시지 확인, 번역, 길 안내, 정보 기록 등 주요 기능을 핸즈프리(Hands Free)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사용자가 대화하고 있는 상대의 음성, 보고 있는 메뉴판의 외국어를 인식해 제미나이를 통해 실시간 번역 정보를 음성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 부문 사장 사미르 사마트(Sameer Samat)는 “구글과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도움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AI 경험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며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통해 제미나이 AI와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핸즈프리 경험을 빠른 시일 내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이트보드, 문서, 회의 장면을 기록해 갤럭시 폰의 노트(Notes)앱에 자동으로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주변 환경을 인식해 길 안내를 하거나 현재 사용자의 상황과 이전 정보를 연결한 연속적인 대화도 지원한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확장되는 아이웨어 경험
이번에 공개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워비파커(Warby Parker)와의 협업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2종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젠틀몬스터 협업 모델은 블랙 계열의 슬림한 프레임에 직선적인 상단과 라운드 처리된 하단을 조합해 세련된 실루엣과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워비파커 협업 모델은 기존 공개된 블랙컬러에 이어, 깊이감 있는 브라운 색상과 은은하게 올라간 브로우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되고 균형 잡힌 실루엣이 완성됐다.
개발 과정에서는 △이마 △귀 등 주요 접촉 부위와 △다양한 얼굴형 △두상을 고려해 일상 속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구글은 지난 5월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디자인 2종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이번 갤럭시 언팩에서 추가로 소개된 2종의 디자인을 더하면, 총 4종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가 공개됐다.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1623_432820658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젠틀몬스터 디자인</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22일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Galaxy Unpacked)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Intelligent Eyewear)의 주요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 2종을 추가로 공개했다.<br /><br />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기를 통해 축적해 온 하드웨어 기술력을 아이웨어 형태로 확장한 새로운 제품이다.<br /><br />
사용자가 익숙한 안경형 폼팩터를 기반으로, AI 기능을 일상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워비파커(Warby Parker)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br /><br />
삼성전자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최원준 사장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경험이 중요해질 것”이라며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일상 속 맥락을 자연스럽게 인식해 더욱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접점”이라고 말했다.<br /><br />
모바일 기술의 정수를 담은 가볍고 슬림한 안경형 폼팩터<br /><br />
삼성전자는 얼굴에 착용하는 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무게 △두께 △균형감 △내구성 등을 중점적으로 최적화했다.<br /><br />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프레임 구조와 내부 부품 배치를 정교하게 설계했고, 장시간 사용에 적합한 균형감과 전력 효율도 함께 고려해 카메라, 센서, 마이크, 스피커와 스냅드래곤® AR1 Gen1 등 핵심 부품을 최적화된 형태로 탑재했다.<br /><br />
사용자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눈앞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고, 시야 정보를 기반으로 AI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br /><br />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7회 추가 충전할 수 있다.<br /><br />
일상 속 자연스러운 핸즈프리 AI 경험<br /><br />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삼성전자와 구글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에서 구동된다.<br /><br />
사용자는 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 △제스처 △시각 정보를 활용해 하던 일을 멈추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br /><br />
메시지 확인, 번역, 길 안내, 정보 기록 등 주요 기능을 핸즈프리(Hands Free)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
예를 들어,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사용자가 대화하고 있는 상대의 음성, 보고 있는 메뉴판의 외국어를 인식해 제미나이를 통해 실시간 번역 정보를 음성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한다.<br /><br />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 부문 사장 사미르 사마트(Sameer Samat)는 “구글과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도움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AI 경험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며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를 통해 제미나이 AI와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핸즈프리 경험을 빠른 시일 내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또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이트보드, 문서, 회의 장면을 기록해 갤럭시 폰의 노트(Notes)앱에 자동으로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다.<br /><br />
주변 환경을 인식해 길 안내를 하거나 현재 사용자의 상황과 이전 정보를 연결한 연속적인 대화도 지원한다.<br /><br />
다양한 디자인으로 확장되는 아이웨어 경험<br /><br />
이번에 공개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워비파커(Warby Parker)와의 협업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2종의 디자인이 공개됐다.<br /><br />
젠틀몬스터 협업 모델은 블랙 계열의 슬림한 프레임에 직선적인 상단과 라운드 처리된 하단을 조합해 세련된 실루엣과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br /><br />
워비파커 협업 모델은 기존 공개된 블랙컬러에 이어, 깊이감 있는 브라운 색상과 은은하게 올라간 브로우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되고 균형 잡힌 실루엣이 완성됐다.<br /><br />
개발 과정에서는 △이마 △귀 등 주요 접촉 부위와 △다양한 얼굴형 △두상을 고려해 일상 속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br /><br />
한편, 삼성전자와 구글은 지난 5월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디자인 2종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br /><br />
이번 갤럭시 언팩에서 추가로 소개된 2종의 디자인을 더하면, 총 4종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가 공개됐다.<br /><br />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는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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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1623_43282065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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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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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더 안전하게… ‘워카’ 안드로이드 앱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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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워카(WalkCamera)’ 앱은 오버레이 창의 위치, 크기,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야간 모드, 저해상도 모드, 주머니 감지 자동 종료 기능 등을 제공한다
   

영재과학(Youngjae Science)은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주변 상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워카(WalkCamer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을 보며 이동하는 이른바 ‘스몸비(Smombie)’가 늘어나면서 기둥, 표지판, 보행자 등과 충돌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워카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도 전방 상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 보조 앱이다.
워카를 실행하면 스마트폰 카메라 영상이 작은 오버레이 창으로 화면 위에 표시된다. 사용자는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지도를 이용하는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전방 상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오버레이 창의 위치, 크기,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야간 모드, 저해상도 모드, 주머니 감지 자동 종료 기능 등 다양한 설정을 통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큰 경적 소리를 감지하면 카메라 창에 경적 아이콘을 표시하고 동시에 진동으로 알려 사용자가 주변 위험을 더욱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앱은 비개발자가 AI(Claude)와 바이브 코딩(자연어 기반 개발)을 활용해 Android Studio에서 개발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의 관점에서 개발을 진행했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기능 설계에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었다. 또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더라도 AI와 협업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영재과학은 워카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권장하는 앱이 아니라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주변을 조금 더 쉽게 확인하도록 돕는 안전 보조 도구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AI 기술을 접목해 횡단보도, 가로등, 정류장 등 보행 중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앱명: 워카(WalkCamera)
· 개발사: Youngjae Science(영재과학)
· 분야: 모바일 안전·유틸리티
영재과학사 소개
영재과학사는 파주시에 위치한 과학실험자재 전문 인터넷 쇼핑몰이다. 학교, 연구소, 개인을 위한 고품질 과학실험 기구와 자재를 엄선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 노하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보행 안전 앱 ‘워카(WalkCamera)’를 개발하는 등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IT 서비스 분야로도 영역을 넓혀가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재과학사 이경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2299530_20260722182859_27995492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카(WalkCamera)’ 앱은 오버레이 창의 위치, 크기,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야간 모드, 저해상도 모드, 주머니 감지 자동 종료 기능 등을 제공한다</figcaption>
   </figure>
</div>
영재과학(Youngjae Science)은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주변 상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워카(WalkCamer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스마트폰을 보며 이동하는 이른바 ‘스몸비(Smombie)’가 늘어나면서 기둥, 표지판, 보행자 등과 충돌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워카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도 전방 상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 보조 앱이다.<br /><br />
워카를 실행하면 스마트폰 카메라 영상이 작은 오버레이 창으로 화면 위에 표시된다. 사용자는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지도를 이용하는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전방 상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br /><br />
오버레이 창의 위치, 크기,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야간 모드, 저해상도 모드, 주머니 감지 자동 종료 기능 등 다양한 설정을 통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큰 경적 소리를 감지하면 카메라 창에 경적 아이콘을 표시하고 동시에 진동으로 알려 사용자가 주변 위험을 더욱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번 앱은 비개발자가 AI(Claude)와 바이브 코딩(자연어 기반 개발)을 활용해 Android Studio에서 개발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의 관점에서 개발을 진행했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안전 문제를 기능 설계에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었다. 또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더라도 AI와 협업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br /><br />
영재과학은 워카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권장하는 앱이 아니라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주변을 조금 더 쉽게 확인하도록 돕는 안전 보조 도구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AI 기술을 접목해 횡단보도, 가로등, 정류장 등 보행 중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워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br />
· 앱명: 워카(WalkCamera)<br />
· 개발사: Youngjae Science(영재과학)<br />
· 분야: 모바일 안전·유틸리티<br /><br />
영재과학사 소개<br /><br />
영재과학사는 파주시에 위치한 과학실험자재 전문 인터넷 쇼핑몰이다. 학교, 연구소, 개인을 위한 고품질 과학실험 기구와 자재를 엄선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 노하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보행 안전 앱 ‘워카(WalkCamera)’를 개발하는 등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IT 서비스 분야로도 영역을 넓혀가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영재과학사 이경호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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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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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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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누아, 일본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누적 100관왕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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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누아, 일본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누적 100관왕 돌파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일본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누적 100관왕을 돌파하며 현지 뷰티 시장 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2023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본 주요 뷰티 매체 및 유통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아누아가 거둔 누적 수상 실적을 집계한 것이다. 특히 아누아는 올해 상반기에만 37관왕을 추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최다 수상 제품은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으로, 보체(VOCE), 비테키(美的), 라쿠텐(Rakuten), WWD 등 일본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석권하며 단독 19관왕을 기록했다. 이어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와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이 각각 10관왕을, ‘비타 10 포어스트릭스 미백 토닝 세럼’이 9관왕을 기록하며 스킨케어 라인업 전반의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일본 내 최다 수상 상위 4개 제품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3027만 개를 넘어섰다. 단일 히트 상품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제품군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누아는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누적 100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은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아누아만의 제품력과 효능에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누아는 이달 초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으며, 미용액(세럼) 부문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석권하는 등 현지 시장 내 탄탄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2154702_23648474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누아, 일본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누적 100관왕 돌파</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일본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누적 100관왕을 돌파하며 현지 뷰티 시장 내 인기를 입증했다.<br /><br />
이번 성과는 2023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본 주요 뷰티 매체 및 유통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아누아가 거둔 누적 수상 실적을 집계한 것이다. 특히 아누아는 올해 상반기에만 37관왕을 추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br /><br />
최다 수상 제품은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으로, 보체(VOCE), 비테키(美的), 라쿠텐(Rakuten), WWD 등 일본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석권하며 단독 19관왕을 기록했다. 이어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와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이 각각 10관왕을, ‘비타 10 포어스트릭스 미백 토닝 세럼’이 9관왕을 기록하며 스킨케어 라인업 전반의 제품력을 인정받았다.<br /><br />
또한 일본 내 최다 수상 상위 4개 제품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3027만 개를 넘어섰다. 단일 히트 상품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제품군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아누아는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누적 100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은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아누아만의 제품력과 효능에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아누아는 이달 초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으며, 미용액(세럼) 부문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석권하는 등 현지 시장 내 탄탄한 성장세를 나타냈다.<br /><br />
더파운더즈 소개<br /><br />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2154702_23648474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0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15</guid>
		<title><![CDATA[인디케이, 박물관 기록을 신뢰 가능한 AI 자산으로 전환하는 ‘ARTFACT’ 개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RTFACT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박물관 전시·도록과 문화유산 콘텐츠를 기획해 온 인디케이(대표 곽현해)는 박물관 도록과 전시 자료를 AI 시대에 활용할 수 있는 신뢰 가능한 기록 자산으로 전환하는 ‘아트팩트 인사이트(ARTFACT INSIGHT, 이하 ARTFACT)’를 개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인디케이는 2027년 AI·디지털 전환 사업을 계획하는 박물관을 대상으로 사전 상담과 적용 가능성 진단을 진행한다.
박물관은 전시를 준비할 때 유물 정보와 사진, 학예 연구, 전시 해설 등 다양한 자료를 생산한다. 그러나 전시가 끝난 뒤에는 이러한 자료가 PDF와 문서, 이미지 폴더 등에 흩어진 채 보관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음 전시나 교육 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 하나씩 정리하는 작업이 반복된다.
유물관리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기관은 많지만 도록에 담긴 전시의 기획 의도와 학술 해설, 유물과 서사의 관계까지 데이터로 연결해 활용하는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박물관도 늘고 있지만 AI 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기관의 기록을 곧바로 신뢰하며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보가 어떤 원문에서 비롯됐는지, 유물과 설명이 정확하게 연결됐는지, 기관이 확인한 정보인지 먼저 알 수 있어야 한다.
ARTFACT는 새로운 AI 도구를 제공하는 데 그치기보다 출처와 맥락이 분명한 기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다. 박물관 도록에 담긴 유물과 이미지, 해설, 인물, 장소, 사건, 전시 서사를 분석하고 연결해 담당자가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한다. 인디케이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구축된 검증 가능한 지식 자산을 ‘디지털 마스터(Digital Master)’라고 부른다.
디지털 마스터(Digital Master)란 무엇인가
디지털 마스터는 도록의 글자를 단순히 옮긴 텍스트나 유물 목록이 아니다. 도록에 담긴 유물과 이미지, 해설, 전시 서사, 인물, 장소, 사건을 원문 페이지와 연결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식 자산이다.
ARTFACT는 도록의 원문과 이미지, 유물 정보, 서사적 맥락을 분석해 디지털 마스터 초안을 만든다. 담당자는 각 정보가 어느 페이지에서 비롯됐는지 원문과 이미지의 맥락을 함께 살펴보고, 연결 관계와 근거를 확인해 필요한 내용을 수정·보완한다.
이 과정에서 기록의 해석과 활용은 기관이 주도하며, ARTFACT는 원문 근거와 수정·승인 이력을 함께 관리한다. 따라서 디지털 마스터는 AI가 임의로 확정한 결과물이 아니라 기관의 검토를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자산으로 완성된다.
기존의 디지털화가 종이 자료를 PDF나 이미지로 보존하는 데 주로 집중했다면 ARTFACT는 도록 안에서 서로 연결된 정보를 그 관계와 근거가 유지되는 데이터 구조로 전환한다. 이렇게 정리된 정보는 검색 가능한 형태로 축적되며, 내부 검색과 온라인 도록을 비롯해 전시·교육·연구·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데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다.
대표 도록 한 권에서 시작
ARTFACT는 박물관이 이미 보유한 대표 도록 한 권에서 시작한다. 도록에는 유물 정보뿐 아니라 전시의 기획 의도와 학예 연구, 해설과 출처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먼저 한 권의 자료 상태와 전환 가능 범위를 살펴본 뒤 기관의 여건과 필요에 따라 대상 자료와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
곽현해 인디케이 대표는 “박물관의 AI 전환은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AI가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며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기준 자료가 먼저 준비돼야 한다”며 “ARTFACT는 학예사들이 이미 공들여 만들어 놓은 도록과 전시 자료에서 그 기반을 만드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9월 예산 편성 전 사업 구상 지원
이번 사전 상담 대상은 2027년 AI·디지털 전환 사업을 검토하거나 기존 도록과 전시 자료를 다시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는 박물관·미술관·문화기관이다. 아직 사업 범위나 예산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기관도 상담받을 수 있다.
이미 유물 관리 DB나 디지털 아카이브를 운영하는 기관도 대상에 포함된다. ARTFACT는 기존 DB를 대체하기보다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도록의 서사적 맥락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보완적 기반을 지향한다.
인디케이는 기관이 보유한 대표 도록 한 권을 기준으로 자료 상태와 디지털 마스터 전환 가능 범위, 기존 유물 DB와의 연결 가능성, 담당자 검토 절차와 단계별 활용 방향을 살펴보고 9월 예산 준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향후 발전 방향
현재 ARTFACT는 박물관의 대표 도록 한 권을 사람이 신뢰하고 AI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마스터로 전환하는 기반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후에는 기관이 공식적으로 승인한 디지털 마스터를 바탕으로 학예사가 전시·교육·연구·홍보 업무에 필요한 기획서와 원고, 자료 목록, 제작 지침 등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anning Engine’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Planning Engine은 디지털 마스터의 출처와 맥락에 근거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초안을 제안하고, 학예사가 이를 직접 검토하고 수정해 완성하도록 돕는다.
장기적으로는 여러 디지털 마스터에 축적된 유물과 인물, 시대, 지역, 전시의 관계를 탐색해 새로운 연구와 전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Discovery Platform’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RTFACT 서비스와 사전 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rtfactinsigh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디케이 소개
인디케이는 전북 전주에 기반을 둔 문화기술 디자인 기업이다. 박물관 전시·도록·문화유산 콘텐츠와 공공데이터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제작해 왔다. 현재 박물관 도록과 전시 기록을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ARTFACT(아트팩트)’를 개발했다. ARTFACT의 ‘Digital Master’를 통해 유물·이미지·해설·전시 서사를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박물관의 전시·교육·연구 및 AI 활용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인디케이 경영팀 곽현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77419492_20260722122428_949234175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RTFACT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박물관 전시·도록과 문화유산 콘텐츠를 기획해 온 인디케이(대표 곽현해)는 박물관 도록과 전시 자료를 AI 시대에 활용할 수 있는 신뢰 가능한 기록 자산으로 전환하는 ‘아트팩트 인사이트(ARTFACT INSIGHT, 이하 ARTFACT)’를 개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인디케이는 2027년 AI·디지털 전환 사업을 계획하는 박물관을 대상으로 사전 상담과 적용 가능성 진단을 진행한다.<br /><br />
박물관은 전시를 준비할 때 유물 정보와 사진, 학예 연구, 전시 해설 등 다양한 자료를 생산한다. 그러나 전시가 끝난 뒤에는 이러한 자료가 PDF와 문서, 이미지 폴더 등에 흩어진 채 보관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음 전시나 교육 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 하나씩 정리하는 작업이 반복된다.<br /><br />
유물관리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기관은 많지만 도록에 담긴 전시의 기획 의도와 학술 해설, 유물과 서사의 관계까지 데이터로 연결해 활용하는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박물관도 늘고 있지만 AI 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기관의 기록을 곧바로 신뢰하며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보가 어떤 원문에서 비롯됐는지, 유물과 설명이 정확하게 연결됐는지, 기관이 확인한 정보인지 먼저 알 수 있어야 한다.<br /><br />
ARTFACT는 새로운 AI 도구를 제공하는 데 그치기보다 출처와 맥락이 분명한 기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다. 박물관 도록에 담긴 유물과 이미지, 해설, 인물, 장소, 사건, 전시 서사를 분석하고 연결해 담당자가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한다. 인디케이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구축된 검증 가능한 지식 자산을 ‘디지털 마스터(Digital Master)’라고 부른다.<br /><br />
디지털 마스터(Digital Master)란 무엇인가<br /><br />
디지털 마스터는 도록의 글자를 단순히 옮긴 텍스트나 유물 목록이 아니다. 도록에 담긴 유물과 이미지, 해설, 전시 서사, 인물, 장소, 사건을 원문 페이지와 연결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식 자산이다.<br /><br />
ARTFACT는 도록의 원문과 이미지, 유물 정보, 서사적 맥락을 분석해 디지털 마스터 초안을 만든다. 담당자는 각 정보가 어느 페이지에서 비롯됐는지 원문과 이미지의 맥락을 함께 살펴보고, 연결 관계와 근거를 확인해 필요한 내용을 수정·보완한다.<br /><br />
이 과정에서 기록의 해석과 활용은 기관이 주도하며, ARTFACT는 원문 근거와 수정·승인 이력을 함께 관리한다. 따라서 디지털 마스터는 AI가 임의로 확정한 결과물이 아니라 기관의 검토를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자산으로 완성된다.<br /><br />
기존의 디지털화가 종이 자료를 PDF나 이미지로 보존하는 데 주로 집중했다면 ARTFACT는 도록 안에서 서로 연결된 정보를 그 관계와 근거가 유지되는 데이터 구조로 전환한다. 이렇게 정리된 정보는 검색 가능한 형태로 축적되며, 내부 검색과 온라인 도록을 비롯해 전시·교육·연구·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데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다.<br /><br />
대표 도록 한 권에서 시작<br /><br />
ARTFACT는 박물관이 이미 보유한 대표 도록 한 권에서 시작한다. 도록에는 유물 정보뿐 아니라 전시의 기획 의도와 학예 연구, 해설과 출처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먼저 한 권의 자료 상태와 전환 가능 범위를 살펴본 뒤 기관의 여건과 필요에 따라 대상 자료와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br /><br />
곽현해 인디케이 대표는 “박물관의 AI 전환은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AI가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며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기준 자료가 먼저 준비돼야 한다”며 “ARTFACT는 학예사들이 이미 공들여 만들어 놓은 도록과 전시 자료에서 그 기반을 만드는 서비스”라고 말했다.<br /><br />
9월 예산 편성 전 사업 구상 지원<br /><br />
이번 사전 상담 대상은 2027년 AI·디지털 전환 사업을 검토하거나 기존 도록과 전시 자료를 다시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는 박물관·미술관·문화기관이다. 아직 사업 범위나 예산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기관도 상담받을 수 있다.<br /><br />
이미 유물 관리 DB나 디지털 아카이브를 운영하는 기관도 대상에 포함된다. ARTFACT는 기존 DB를 대체하기보다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도록의 서사적 맥락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보완적 기반을 지향한다.<br /><br />
인디케이는 기관이 보유한 대표 도록 한 권을 기준으로 자료 상태와 디지털 마스터 전환 가능 범위, 기존 유물 DB와의 연결 가능성, 담당자 검토 절차와 단계별 활용 방향을 살펴보고 9월 예산 준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 /><br />
향후 발전 방향<br /><br />
현재 ARTFACT는 박물관의 대표 도록 한 권을 사람이 신뢰하고 AI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마스터로 전환하는 기반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br />
이후에는 기관이 공식적으로 승인한 디지털 마스터를 바탕으로 학예사가 전시·교육·연구·홍보 업무에 필요한 기획서와 원고, 자료 목록, 제작 지침 등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lanning Engine’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Planning Engine은 디지털 마스터의 출처와 맥락에 근거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초안을 제안하고, 학예사가 이를 직접 검토하고 수정해 완성하도록 돕는다.<br /><br />
장기적으로는 여러 디지털 마스터에 축적된 유물과 인물, 시대, 지역, 전시의 관계를 탐색해 새로운 연구와 전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Discovery Platform’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ARTFACT 서비스와 사전 상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rtfactinsigh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인디케이 소개<br /><br />
인디케이는 전북 전주에 기반을 둔 문화기술 디자인 기업이다. 박물관 전시·도록·문화유산 콘텐츠와 공공데이터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제작해 왔다. 현재 박물관 도록과 전시 기록을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ARTFACT(아트팩트)’를 개발했다. ARTFACT의 ‘Digital Master’를 통해 유물·이미지·해설·전시 서사를 사람이 검토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박물관의 전시·교육·연구 및 AI 활용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인디케이 경영팀 곽현해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77419492_20260722122428_949234175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14</guid>
		<title><![CDATA[그리스산 프리미엄 유럽 제품, 한국 시장 공략… 정통 그리스 브랜드를 한국식 일상으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 레팀니스 크리티스(Vorios Mylopotamos Rethymnis Kritis) PDO
   

‘서울푸드 2026’을 성황리에 마친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식품 안전과 명확한 원산지, 건강한 삶을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 속에 국내 홍보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스 농업협동조합(ETHEAS)과 라트비아 유제품 위원회(LDC, Latvia Dairy Committee)는 ‘서울푸드 2026’에서 엄선된 프리미엄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주요 식품 업계 바이어와 셰프,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서 그리스 농업협동조합 대표는 유럽연합(EU)의 원산지 보호 지정(PDO) 제도를 강조했다. PDO 제도는 한국의 지리적 표시(GI) 제도와 마찬가지로 해당 그리스 제품들이 특정 지역에서 전통적인 방식을 통해 전 과정(생산, 가공, 조리)이 온전히 이뤄졌음을 인증하고 보증하는 제도다.
해당 캠페인은 그리스의 PDO 인증 제품들이 어떻게 한국의 일상적인 식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일반 가정뿐 아니라 전문 셰프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가공식품이나 인공 합성 제품 대신 이 같은 천연 대체재를 선택함으로써 식사 경험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이에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국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이 제품들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섯 가지 간편한 방법을 제시한다.
프리미엄 지중해식 라이프스타일로의 전환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대두유 등 가공 과정이 많은 기존 식용유를 그리스산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흔히 쓰이는 일반 식용유 대신 그리스산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일상적인 반찬이나 볶음 요리, 달걀 프라이에 풍부한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를 동시에 더할 수 있다. 이 간단한 변화 하나만으로도 매일 먹는 한국식 식단에 유럽의 균형 잡힌 풍미가 더해져 일상의 식사가 즉각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일반적인 모차렐라 치즈나 가공 슬라이스 치즈는 은은한 단맛과 미세한 매운맛을 지닌 황색 치즈인 ‘크레타 PDO 그라비에라(Graviera of Crete)’ 치즈를 갈아 올리는 방식으로 쉽게 대체할 수 있다. 그라비에라 치즈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과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질감은 매콤한 떡볶이, 김치볶음밥, 라면 등 현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소울푸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익숙한 대중적 요리에 독특한 풍미와 프리미엄급 품격을 더해준다.
또한 캠페인에서는 사탕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가공 스낵 대신 ‘PDO 코린트 건포도 보스티사(PDO Corinthian raisin Vostitsa)’를 섭취할 것을 제안했다. 자연 그대로의 단맛을 품은 선드라이드 건포도는 직장인들의 오후 시간대 간식으로 완벽한 대안이 된다. 그뿐 아니라 원물 자체에 응축된 깊은 풍미 덕분에 전통 한국 떡을 만들 때 인공 감미료 대신 넣을 수 있는 훌륭한 프리미엄 식재료가 된다.
매일 먹는 흰쌀밥과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따뜻한 죽 역시 ‘PDO 크로코스 코자니스(Krokos Kozanis) 사프란’을 만나면 고급스러운 요리로 탈바꿈한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이 그리스산 사프란을 밥물이나 죽에 몇 가닥 넣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곡물 요리가 즉각적으로 변신하며, 전통적인 한국식 식탁에 시각적인 우아함과 은은한 향긋함을 더해 풍미 가득한 요리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마늘향이나 매운맛이 강한 한국식 식사 후 자주 소비되는 입가심용 껌을 대체할 자연 유래 대안을 소개했다. 껌 대신 천연 레진(수지)을 씹는 것만으로도 일상적인 소화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입안을 개운하게 할 수 있다*.
* 출처: 키오스 마스티하 재배자 협회, ‘키오스 마스티하’
그리스 농업협동조합은 이러한 PDO 인증 제품들이 일상적인 식탁을 넘어 한국의 깊은 전통 문화인 명절 선물 세트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세련된 대안이 될 것이라 소개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날과 추석 기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은 감사와 존경, 그리고 장수의 염원을 담아 고급 식품 세트를 주고받는 전통이 있다.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가 건강, 프리미엄 웰빙, 그리고 이국적인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선회함에 따라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 그리스산 PDO 올리브유와 희소성 높은 PDO 크로코스 코자니스(사프란), 그리고 키오스 마스티하 등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세트는 기존의 판에 박힌 명절 선물들을 대체할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지리적 유산을 바탕으로 품격 있게 포장된 이 유럽의 미식 제품들은 가족이나 소중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건강과 최고의 맛을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까다롭게 관리되고 품질이 우수한 유럽 농산물 제품을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주요 시장에 소개하는 특별 캠페인이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 유럽연합은 이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 홍보대행 헬레닉트레이딩 정은주 매니저 070-7788-80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8984403_20260722115033_73236318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리오스 밀로포타모스 레팀니스 크리티스(Vorios Mylopotamos Rethymnis Kritis) PDO</figcaption>
   </figure>
</div>
‘서울푸드 2026’을 성황리에 마친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식품 안전과 명확한 원산지, 건강한 삶을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 속에 국내 홍보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br /><br />
그리스 농업협동조합(ETHEAS)과 라트비아 유제품 위원회(LDC, Latvia Dairy Committee)는 ‘서울푸드 2026’에서 엄선된 프리미엄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주요 식품 업계 바이어와 셰프,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서 그리스 농업협동조합 대표는 유럽연합(EU)의 원산지 보호 지정(PDO) 제도를 강조했다. PDO 제도는 한국의 지리적 표시(GI) 제도와 마찬가지로 해당 그리스 제품들이 특정 지역에서 전통적인 방식을 통해 전 과정(생산, 가공, 조리)이 온전히 이뤄졌음을 인증하고 보증하는 제도다.<br /><br />
해당 캠페인은 그리스의 PDO 인증 제품들이 어떻게 한국의 일상적인 식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일반 가정뿐 아니라 전문 셰프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가공식품이나 인공 합성 제품 대신 이 같은 천연 대체재를 선택함으로써 식사 경험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br /><br />
이에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국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이 제품들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섯 가지 간편한 방법을 제시한다.<br /><br />
프리미엄 지중해식 라이프스타일로의 전환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대두유 등 가공 과정이 많은 기존 식용유를 그리스산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흔히 쓰이는 일반 식용유 대신 그리스산 PDO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면 일상적인 반찬이나 볶음 요리, 달걀 프라이에 풍부한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를 동시에 더할 수 있다. 이 간단한 변화 하나만으로도 매일 먹는 한국식 식단에 유럽의 균형 잡힌 풍미가 더해져 일상의 식사가 즉각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br /><br />
일반적인 모차렐라 치즈나 가공 슬라이스 치즈는 은은한 단맛과 미세한 매운맛을 지닌 황색 치즈인 ‘크레타 PDO 그라비에라(Graviera of Crete)’ 치즈를 갈아 올리는 방식으로 쉽게 대체할 수 있다. 그라비에라 치즈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과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질감은 매콤한 떡볶이, 김치볶음밥, 라면 등 현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소울푸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익숙한 대중적 요리에 독특한 풍미와 프리미엄급 품격을 더해준다.<br /><br />
또한 캠페인에서는 사탕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가공 스낵 대신 ‘PDO 코린트 건포도 보스티사(PDO Corinthian raisin Vostitsa)’를 섭취할 것을 제안했다. 자연 그대로의 단맛을 품은 선드라이드 건포도는 직장인들의 오후 시간대 간식으로 완벽한 대안이 된다. 그뿐 아니라 원물 자체에 응축된 깊은 풍미 덕분에 전통 한국 떡을 만들 때 인공 감미료 대신 넣을 수 있는 훌륭한 프리미엄 식재료가 된다.<br /><br />
매일 먹는 흰쌀밥과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따뜻한 죽 역시 ‘PDO 크로코스 코자니스(Krokos Kozanis) 사프란’을 만나면 고급스러운 요리로 탈바꿈한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이 그리스산 사프란을 밥물이나 죽에 몇 가닥 넣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곡물 요리가 즉각적으로 변신하며, 전통적인 한국식 식탁에 시각적인 우아함과 은은한 향긋함을 더해 풍미 가득한 요리를 완성한다.<br /><br />
마지막으로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마늘향이나 매운맛이 강한 한국식 식사 후 자주 소비되는 입가심용 껌을 대체할 자연 유래 대안을 소개했다. 껌 대신 천연 레진(수지)을 씹는 것만으로도 일상적인 소화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입안을 개운하게 할 수 있다*.<br /><br />
* 출처: 키오스 마스티하 재배자 협회, ‘키오스 마스티하’<br /><br />
그리스 농업협동조합은 이러한 PDO 인증 제품들이 일상적인 식탁을 넘어 한국의 깊은 전통 문화인 명절 선물 세트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세련된 대안이 될 것이라 소개했다.<br /><br />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날과 추석 기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은 감사와 존경, 그리고 장수의 염원을 담아 고급 식품 세트를 주고받는 전통이 있다.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가 건강, 프리미엄 웰빙, 그리고 이국적인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선회함에 따라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 그리스산 PDO 올리브유와 희소성 높은 PDO 크로코스 코자니스(사프란), 그리고 키오스 마스티하 등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세트는 기존의 판에 박힌 명절 선물들을 대체할 가장 이상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지리적 유산을 바탕으로 품격 있게 포장된 이 유럽의 미식 제품들은 가족이나 소중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건강과 최고의 맛을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br /><br />
Premium European Products 소개<br /><br />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까다롭게 관리되고 품질이 우수한 유럽 농산물 제품을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주요 시장에 소개하는 특별 캠페인이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br /><br />
※ 유럽연합은 이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br /><br />
언론연락처: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 홍보대행 헬레닉트레이딩 정은주 매니저 070-7788-806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8984403_20260722115033_73236318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0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13</guid>
		<title><![CDATA[New Visa Data Reveals How the FIFA World Cup 2026™ Created Pop-Up Economies Across Canada, Mexico and the United State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fter the final whistle blew on the FIFA World Cup 2026™, millions of fans returned home with unforgettable memories and a trail of economic activity that stretched across countries. Every tap to pay left a lasting impact, as spending throughout the tournament delivered a meaningful boost to merchants and local economies across host cities in Canada,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new data from Visa, the tournament drove significant growth in cross-border spending, international travel, and digital commerce across host cities. The findings show how a major global event creates “pop-up economies,” defined by Visa as temporary, highly concentrated periods of commercial activity that emerge around major cultural, entertainment and sporting events.
The data reveals that fans traveled from around the world to follow their teams, generating a surge in Visa cardholder spending across restaurants, transportation, entertainment, retail, lodging, and other sectors. From iconic host cities to emerging fan destinations, the tournament created a broad and lasting economic impact that extended well beyond stadium walls.
A Tournament of Pop-Up Economies
Visa data illustrates the scale, reach and pace of economic activity generated throughout the tournament[1]:
·	Cross-border Visa transactions in FIFA World Cup 2026™ host cities increased nearly 20% year-over-year during the tournament period.
·	Fans from Colombia, Puerto Rico, the United Kingdom, Argentina, and Brazil generated the highest levels of cross-border spend across host cities.
·	Santa Clara/San Jose, Boston, and Miami recorded the largest increases in in-person spending from international and domestic cardholders.
·	Consumers spent most heavily on transportation and entertainment, underscoring the broad economic benefit generated by tournament tourism.
·	Tap to pay transactions rose nearly 12%, reflecting fans’ preference for fast, secure and seamless payment experiences while traveling.
·	Ecuador v Curaçao and Colombia v Ghana, both in Kansas City, and Croatia v Ghana in Philadelphia were examples of matches that generated the highest year-over-year uplift creating significant spending spikes before, during and after kickoff.
“This was one of the most impactful FIFA World Cup™ tournaments we’ve seen to date both on and off the pitch,” said Frank Cooper III, Chief Marketing Officer of Visa. “FIFA World Cup 2026™ demonstrated how global events can create far-reaching economic value for businesses, cities and communities. For a few precious days, entire cities came alive with new visitors, new spending and new opportunities for local businesses. Through Visa’s network, we could watch those economies emerge, move from city to city and connect millions of fans with the merchants and communities hosting the world’s biggest sporting event.”
Pop-Up Economies Reached Far Beyond the Stadium
While matches took place inside stadiums, the economic impact spread throughout local communities. Restaurants, bars, retail districts, hotels, transit systems and entertainment venues all experienced increased levels of activity as fans gathered for matches and explored host cities. Several cities achieved standout performance in specific categories[1]:
·	Boston led growth in year-over-year dining transactions as fans celebrated their nations in local bars and restaurants.
·	Guadalajara recorded the highest transportation spending growth as fans from around the world traveled to the stadium.
·	Atlanta saw strong entertainment activity tied to fan celebrations and cultural events, while New York City experienced a surge in retail spending.
These trends demonstrate how a pop-up economy distributes opportunity across an entire host market. The benefits reach businesses directly tied to the tournament and merchants serving everyday visitor needs, from neighborhood restaurants and independent retailers to hotels, transit providers and global brands.
The Tournament Moments That Moved Markets
Some of the tournament’s most memorable moments didn’t just capture attention. They sparked waves of economic activity around the world. Norway’s surprise run to the quarterfinals generated significant increases in consumer spending and transaction activity both in the country and around the world as fans rallied behind the country. In Norway, Visa transaction volumes nearly doubled during matches. Across Norway’s tournament run, increased transaction activity was recorded across a broader set of countries with each successive match, with spending eventually rising in more than 60 countries worldwide when Norway played, demonstrating how a pop-up economy can be fueled by fan passion and engagement.[2]
Moments like this show how fan attention can translate into immediate shifts in economic activity. A major matchup, an unexpected result or a deep tournament run can quickly change travel patterns, increase demand and activate a new pop-up economy in the next destination.
From tourism and local business growth to digital payment adoption, the tournament demonstrated how shared moments of passion can drive commerce at an unprecedented scale. As fans return home, Visa’s data illustrates a lasting legacy, capt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as more than a single global event. It was a series of interconnected pop-up economies, each created by the movement, passion and spending of fans. Together, they generated economic opportunity across host communities and demonstrated the role seamless digital payments play in helping businesses serve global demand at speed and scale.
About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seller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
[1] Source: Visa cardholder transactions over VisaNet. This data includes all Visa card-present volume in the U.S. and Canada as well as Visa card-present cross-border volume in Mexico compared against the same period in 2025. Date range for U.S. and Canada is between 6/11-7/19 while date range for Mexico is from 6/11-7/5.
[2] The analysis in the report was based on aggregated domestic spending data on the number of transactions at entertainment providers, retail goods merchants, specialty food and grocers, quick-service restaurants, full-service restaurants, bars and cafes. The lift is calculated by taking the volume of Visa transactions that occurred during a 12-hour period before and after a match started and comparing it against a comparable typical day of the week and time of day for each country included in the analysis in late May and early June before the FIFA World Cup™ start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91514/en/
언론연락처: Visa Inc.  Comms Contact Conor Febo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fter the final whistle blew on the FIFA World Cup 2026™, millions of fans returned home with unforgettable memories and a trail of economic activity that stretched across countries. Every tap to pay left a lasting impact, as spending throughout the tournament delivered a meaningful boost to merchants and local economies across host cities in Canada, Mexico and the United States.<br /><br />
According to new data from Visa, the tournament drove significant growth in cross-border spending, international travel, and digital commerce across host cities. The findings show how a major global event creates “pop-up economies,” defined by Visa as temporary, highly concentrated periods of commercial activity that emerge around major cultural, entertainment and sporting events.<br /><br />
The data reveals that fans traveled from around the world to follow their teams, generating a surge in Visa cardholder spending across restaurants, transportation, entertainment, retail, lodging, and other sectors. From iconic host cities to emerging fan destinations, the tournament created a broad and lasting economic impact that extended well beyond stadium walls.<br /><br />
A Tournament of Pop-Up Economies<br /><br />
Visa data illustrates the scale, reach and pace of economic activity generated throughout the tournament[1]:<br /><br />
·	Cross-border Visa transactions in FIFA World Cup 2026™ host cities increased nearly 20% year-over-year during the tournament period.<br />
·	Fans from Colombia, Puerto Rico, the United Kingdom, Argentina, and Brazil generated the highest levels of cross-border spend across host cities.<br />
·	Santa Clara/San Jose, Boston, and Miami recorded the largest increases in in-person spending from international and domestic cardholders.<br />
·	Consumers spent most heavily on transportation and entertainment, underscoring the broad economic benefit generated by tournament tourism.<br />
·	Tap to pay transactions rose nearly 12%, reflecting fans’ preference for fast, secure and seamless payment experiences while traveling.<br />
·	Ecuador v Curaçao and Colombia v Ghana, both in Kansas City, and Croatia v Ghana in Philadelphia were examples of matches that generated the highest year-over-year uplift creating significant spending spikes before, during and after kickoff.<br /><br />
“This was one of the most impactful FIFA World Cup™ tournaments we’ve seen to date both on and off the pitch,” said Frank Cooper III, Chief Marketing Officer of Visa. “FIFA World Cup 2026™ demonstrated how global events can create far-reaching economic value for businesses, cities and communities. For a few precious days, entire cities came alive with new visitors, new spending and new opportunities for local businesses. Through Visa’s network, we could watch those economies emerge, move from city to city and connect millions of fans with the merchants and communities hosting the world’s biggest sporting event.”<br /><br />
Pop-Up Economies Reached Far Beyond the Stadium<br /><br />
While matches took place inside stadiums, the economic impact spread throughout local communities. Restaurants, bars, retail districts, hotels, transit systems and entertainment venues all experienced increased levels of activity as fans gathered for matches and explored host cities. Several cities achieved standout performance in specific categories[1]:<br /><br />
·	Boston led growth in year-over-year dining transactions as fans celebrated their nations in local bars and restaurants.<br />
·	Guadalajara recorded the highest transportation spending growth as fans from around the world traveled to the stadium.<br />
·	Atlanta saw strong entertainment activity tied to fan celebrations and cultural events, while New York City experienced a surge in retail spending.<br /><br />
These trends demonstrate how a pop-up economy distributes opportunity across an entire host market. The benefits reach businesses directly tied to the tournament and merchants serving everyday visitor needs, from neighborhood restaurants and independent retailers to hotels, transit providers and global brands.<br /><br />
The Tournament Moments That Moved Markets<br /><br />
Some of the tournament’s most memorable moments didn’t just capture attention. They sparked waves of economic activity around the world. Norway’s surprise run to the quarterfinals generated significant increases in consumer spending and transaction activity both in the country and around the world as fans rallied behind the country. In Norway, Visa transaction volumes nearly doubled during matches. Across Norway’s tournament run, increased transaction activity was recorded across a broader set of countries with each successive match, with spending eventually rising in more than 60 countries worldwide when Norway played, demonstrating how a pop-up economy can be fueled by fan passion and engagement.[2]<br /><br />
Moments like this show how fan attention can translate into immediate shifts in economic activity. A major matchup, an unexpected result or a deep tournament run can quickly change travel patterns, increase demand and activate a new pop-up economy in the next destination.<br /><br />
From tourism and local business growth to digital payment adoption, the tournament demonstrated how shared moments of passion can drive commerce at an unprecedented scale. As fans return home, Visa’s data illustrates a lasting legacy, capt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as more than a single global event. It was a series of interconnected pop-up economies, each created by the movement, passion and spending of fans. Together, they generated economic opportunity across host communities and demonstrated the role seamless digital payments play in helping businesses serve global demand at speed and scale.<br /><br />
About Visa<br /><br />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seller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br /><br />
[1] Source: Visa cardholder transactions over VisaNet. This data includes all Visa card-present volume in the U.S. and Canada as well as Visa card-present cross-border volume in Mexico compared against the same period in 2025. Date range for U.S. and Canada is between 6/11-7/19 while date range for Mexico is from 6/11-7/5.<br />
[2] The analysis in the report was based on aggregated domestic spending data on the number of transactions at entertainment providers, retail goods merchants, specialty food and grocers, quick-service restaurants, full-service restaurants, bars and cafes. The lift is calculated by taking the volume of Visa transactions that occurred during a 12-hour period before and after a match started and comparing it against a comparable typical day of the week and time of day for each country included in the analysis in late May and early June before the FIFA World Cup™ started.<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91514/en/<br /><br />
언론연락처: Visa Inc.  Comms Contact Conor Febo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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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4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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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자 데이터, FIFA 월드컵 2026™이 캐나다·멕시코·미국 전역에 창출한 ‘팝업 경제’ 효과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FIFA 월드컵 2026™(FIFA World Cup 2026™)의 마지막 휘슬이 울린 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국가를 넘나드는 경제 활동의 흔적을 안고 귀국했다. 토너먼트 기간 지출은 캐나다, 멕시코 및 미국의 개최 도시 전역에 걸쳐 상인과 지역 경제에 의미 있는 활력을 불어넣으며 모든 비접촉 결제가 지속적인 영향을 남겼다.
비자(Visa)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은 개최 도시 전역에서 국경 간 지출, 국제 여행 및 디지털 상거래의 상당한 성장을 촉진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주요 글로벌 이벤트가 어떻게 ‘팝업 경제’를 창출하는지 보여준다. 비자는 팝업 경제를 주요 문화,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이벤트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일시적이고 매우 집중된 상업 활동으로 정의한다.
데이터에 따르면 팬들이 자국 팀을 따라가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들면서 레스토랑, 교통, 엔터테인먼트, 소매, 숙박 및 기타 부문 전반에 걸쳐 비자 카드소지자의 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징적인 개최 도시부터 신흥 팬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이번 대회는 경기장 벽을 훨씬 넘어 확대되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경제적 영향을 창출했다.
팝업 경제의 토너먼트
비자 데이터는 대회 기간 내내 생성된 경제 활동의 규모, 범위 및 속도를 보여준다[1] :
· FIFA 월드컵 2026™ 개최 도시들의 국경 간 비자 거래액은 대회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영국,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서 온 팬들이 개최 도시 전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국경 간 지출을 만들어냈다.
· 산타클라라/새너제이, 보스턴 및 마이애미는 국내외 카드 소지자의 대면 지출에서 가장 높은 증가를 기록했다.
· 소비자들은 교통과 엔터테인먼트에 가장 많은 지출을 했고 대회 관광이 창출하는 광범위한 경제적 혜택을 강조했다.
· 비접촉 결제(tap to pay) 거래는 약 12% 증가해 여행 중 빠르고 안전하며 원활한 결제 경험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를 반영했다.
·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에콰도르 대 퀴라소전, 콜롬비아 대 가나전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크로아티아 대 가나전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지출 증가율을 보인 경기 사례로, 경기 전후 및 진행 중 소비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프랭크 쿠퍼 3세(Frank Cooper III)는 “이번 대회는 경기장 안팎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본 가장 영향력 있는 FIFA 월드컵™ 토너먼트 중 하나였다”며 “FIFA 월드컵 2026™은 글로벌 이벤트가 기업, 도시 및 지역 사회에 어떻게 광범위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입증했다. 경기 내내 도시 전체가 새로운 방문객, 새로운 지출 및 지역 기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활기를 띠었다. 비자의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그러한 경제가 출현하고,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며, 수백만 명의 팬들을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는 상인 및 지역 사회와 연결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팝업 경제는 경기장을 훨씬 넘어 확장되었다 
경기가 경기장 내부에서 열렸지만, 경제적 영향은 지역 사회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레스토랑, 바, 소매 지구, 호텔, 대중교통 시스템 및 엔터테인먼트 장소는 모두 팬들이 경기를 위해 모이고 개최 도시를 탐험하면서 활동 수준의 증가를 경험했다. 몇몇 도시는 특정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1]. 
· 보스턴은 팬들이 지역 바와 레스토랑에서 자국 팀을 축하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식사 거래액의 증가를 주도했다.
· 과달라하라는 전 세계 팬들이 경기장으로 이동하면서 가장 높은 교통 지출 성장을 기록했다.
· 애틀랜타는 팬 축하 행사 및 문화 행사와 관련된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경험했으며, 뉴욕시는 소매 지출 급증을 경험했다.
이러한 추세는 팝업 경제가 어떻게 호스트 시장 전역에 기회를 분배하는지 보여준다. 혜택은 대회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비즈니스와 지역 식당 및 독립 소매업체부터 호텔, 대중교통 제공업체 및 글로벌 브랜까지 방문객의 일상적인 니즈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인들에게까지 미친다.
시장을 움직인 대회의 순간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의 순간 중 일부는 단순히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아니다. 그 일부의 순간들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의 물결을 일으켰다. 노르웨이의 8강 진출 돌풍은 자국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며 소비자 지출과 거래 활동의 큰 폭의 증가로 이어졌다. 노르웨이에서는 경기 중 비자 거래량이 약 두 배로 증가했다. 노르웨이의 대회 진행 기간 내내, 각 경기가 거듭될수록 더 많은 국가에서 거래 활동 증가가 기록되었으며, 노르웨이가 경기할 때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지출이 증가하여 팝업 경제가 팬의 열정과 참여에 의해 어떻게 촉진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 
이와 같은 순간들은 팬들의 관심이 어떻게 경제 활동의 즉각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요 맞대결, 예상치 못한 결과, 또는 대회에서 높은 라운드 진출은 여행 패턴을 빠르게 바꾸고 수요를 증가시키며 다음 목적지에서 새로운 팝업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관광 및 지역 비즈니스 성장부터 디지털 결제 도입에 이르기까지 열정의 공유된 순간들이 전례 없는 규모로 상거래를 어떻게 주도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팬들이 귀국함에 따라, 비자의 데이터는 지속적인 유산을 보여주며, FIFA 월드컵 2026™을 단일 글로벌 이벤트 그 이상으로 기록한다. 그것은 팬들의 이동, 열정 및 지출에 의해 각각 창출된 일련의 상호 연결된 팝업 경제였다. 그들은 호스트 커뮤니티 전반에 경제적 기회를 창출했으며, 원활한 디지털 결제가 기업이 글로벌 수요를 빠르고 광범위하게 충족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입증했다.
비자 소개
비자(Visa)(NYSE: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판매자, 금융 기관 및 정부 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한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경제가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고양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을 자금 이동의 미래에 대한 기초라고 생각한다. 웹사이트: Visa.com.
[1] 출처: 비자넷(VisaNet)을 통한 비자 카드 소지자 거래. 이 데이터에는 2025년 동기간과 비교해서 미국과 캐나다 내 모든 비자 카드 제시 거래 사용량과 멕시코 내 카드 제시 거래 국경 간 사용량이 포함된다. 미국과 캐나다의 데이터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이며, 멕시코의 데이터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이다.
[2] 이 보고서의 분석은 엔터테인먼트 제공업체, 소매 상품 판매점, 전문 식품 및 식료품점,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정식 레스토랑, 바 및 카페에서의 거래 건수에 대한 집계된 국내 지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상승폭은 경기 시작 전후 12시간 동안 발생한 비자 거래량을 취합해 FIFA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인 5월 말에서 6월 초에 분석에 포함된 각 국가의 비교 가능한 일반적인 요일 및 시간대와 비교하여 산출되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자(Visa Inc.)  커뮤니케이션 담당  코너 페보스(Conor Febo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FA 월드컵 2026™(FIFA World Cup 2026™)의 마지막 휘슬이 울린 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국가를 넘나드는 경제 활동의 흔적을 안고 귀국했다. 토너먼트 기간 지출은 캐나다, 멕시코 및 미국의 개최 도시 전역에 걸쳐 상인과 지역 경제에 의미 있는 활력을 불어넣으며 모든 비접촉 결제가 지속적인 영향을 남겼다.<br /><br />
비자(Visa)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은 개최 도시 전역에서 국경 간 지출, 국제 여행 및 디지털 상거래의 상당한 성장을 촉진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주요 글로벌 이벤트가 어떻게 ‘팝업 경제’를 창출하는지 보여준다. 비자는 팝업 경제를 주요 문화,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이벤트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일시적이고 매우 집중된 상업 활동으로 정의한다.<br /><br />
데이터에 따르면 팬들이 자국 팀을 따라가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들면서 레스토랑, 교통, 엔터테인먼트, 소매, 숙박 및 기타 부문 전반에 걸쳐 비자 카드소지자의 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징적인 개최 도시부터 신흥 팬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이번 대회는 경기장 벽을 훨씬 넘어 확대되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경제적 영향을 창출했다.<br /><br />
팝업 경제의 토너먼트<br /><br />
비자 데이터는 대회 기간 내내 생성된 경제 활동의 규모, 범위 및 속도를 보여준다[1] :<br /><br />
· FIFA 월드컵 2026™ 개최 도시들의 국경 간 비자 거래액은 대회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br />
·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영국,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서 온 팬들이 개최 도시 전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국경 간 지출을 만들어냈다.<br />
· 산타클라라/새너제이, 보스턴 및 마이애미는 국내외 카드 소지자의 대면 지출에서 가장 높은 증가를 기록했다.<br />
· 소비자들은 교통과 엔터테인먼트에 가장 많은 지출을 했고 대회 관광이 창출하는 광범위한 경제적 혜택을 강조했다.<br />
· 비접촉 결제(tap to pay) 거래는 약 12% 증가해 여행 중 빠르고 안전하며 원활한 결제 경험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를 반영했다.<br />
·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에콰도르 대 퀴라소전, 콜롬비아 대 가나전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크로아티아 대 가나전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지출 증가율을 보인 경기 사례로, 경기 전후 및 진행 중 소비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비자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프랭크 쿠퍼 3세(Frank Cooper III)는 “이번 대회는 경기장 안팎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본 가장 영향력 있는 FIFA 월드컵™ 토너먼트 중 하나였다”며 “FIFA 월드컵 2026™은 글로벌 이벤트가 기업, 도시 및 지역 사회에 어떻게 광범위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입증했다. 경기 내내 도시 전체가 새로운 방문객, 새로운 지출 및 지역 기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활기를 띠었다. 비자의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그러한 경제가 출현하고,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며, 수백만 명의 팬들을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는 상인 및 지역 사회와 연결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br /><br />
팝업 경제는 경기장을 훨씬 넘어 확장되었다 <br /><br />
경기가 경기장 내부에서 열렸지만, 경제적 영향은 지역 사회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레스토랑, 바, 소매 지구, 호텔, 대중교통 시스템 및 엔터테인먼트 장소는 모두 팬들이 경기를 위해 모이고 개최 도시를 탐험하면서 활동 수준의 증가를 경험했다. 몇몇 도시는 특정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1]. <br /><br />
· 보스턴은 팬들이 지역 바와 레스토랑에서 자국 팀을 축하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식사 거래액의 증가를 주도했다.<br />
· 과달라하라는 전 세계 팬들이 경기장으로 이동하면서 가장 높은 교통 지출 성장을 기록했다.<br />
· 애틀랜타는 팬 축하 행사 및 문화 행사와 관련된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경험했으며, 뉴욕시는 소매 지출 급증을 경험했다.<br /><br />
이러한 추세는 팝업 경제가 어떻게 호스트 시장 전역에 기회를 분배하는지 보여준다. 혜택은 대회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비즈니스와 지역 식당 및 독립 소매업체부터 호텔, 대중교통 제공업체 및 글로벌 브랜까지 방문객의 일상적인 니즈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인들에게까지 미친다.<br /><br />
시장을 움직인 대회의 순간들<br /><br />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의 순간 중 일부는 단순히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아니다. 그 일부의 순간들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의 물결을 일으켰다. 노르웨이의 8강 진출 돌풍은 자국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며 소비자 지출과 거래 활동의 큰 폭의 증가로 이어졌다. 노르웨이에서는 경기 중 비자 거래량이 약 두 배로 증가했다. 노르웨이의 대회 진행 기간 내내, 각 경기가 거듭될수록 더 많은 국가에서 거래 활동 증가가 기록되었으며, 노르웨이가 경기할 때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지출이 증가하여 팝업 경제가 팬의 열정과 참여에 의해 어떻게 촉진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2]. <br /><br />
이와 같은 순간들은 팬들의 관심이 어떻게 경제 활동의 즉각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요 맞대결, 예상치 못한 결과, 또는 대회에서 높은 라운드 진출은 여행 패턴을 빠르게 바꾸고 수요를 증가시키며 다음 목적지에서 새로운 팝업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br /><br />
이번 대회는 관광 및 지역 비즈니스 성장부터 디지털 결제 도입에 이르기까지 열정의 공유된 순간들이 전례 없는 규모로 상거래를 어떻게 주도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팬들이 귀국함에 따라, 비자의 데이터는 지속적인 유산을 보여주며, FIFA 월드컵 2026™을 단일 글로벌 이벤트 그 이상으로 기록한다. 그것은 팬들의 이동, 열정 및 지출에 의해 각각 창출된 일련의 상호 연결된 팝업 경제였다. 그들은 호스트 커뮤니티 전반에 경제적 기회를 창출했으며, 원활한 디지털 결제가 기업이 글로벌 수요를 빠르고 광범위하게 충족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입증했다.<br /><br />
비자 소개<br /><br />
비자(Visa)(NYSE: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판매자, 금융 기관 및 정부 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한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경제가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고양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을 자금 이동의 미래에 대한 기초라고 생각한다. 웹사이트: Visa.com.<br /><br />
[1] 출처: 비자넷(VisaNet)을 통한 비자 카드 소지자 거래. 이 데이터에는 2025년 동기간과 비교해서 미국과 캐나다 내 모든 비자 카드 제시 거래 사용량과 멕시코 내 카드 제시 거래 국경 간 사용량이 포함된다. 미국과 캐나다의 데이터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이며, 멕시코의 데이터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이다.<br />
[2] 이 보고서의 분석은 엔터테인먼트 제공업체, 소매 상품 판매점, 전문 식품 및 식료품점,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정식 레스토랑, 바 및 카페에서의 거래 건수에 대한 집계된 국내 지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상승폭은 경기 시작 전후 12시간 동안 발생한 비자 거래량을 취합해 FIFA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인 5월 말에서 6월 초에 분석에 포함된 각 국가의 비교 가능한 일반적인 요일 및 시간대와 비교하여 산출되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자(Visa Inc.)  커뮤니케이션 담당  코너 페보스(Conor Febo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11</guid>
		<title><![CDATA[아이모토, 수출바우처 디자인 수행기관 10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이모토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웹디자인·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아이모토(대표 나영훈)는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은 선정 절차를 거쳐 등록되는 정부 검증 서비스 공급사다. 아이모토는 2017년 첫 선정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자격을 유지하며 외국어 홈페이지, 반응형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등 누적 139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수출바우처 포털 기준 고객 만족도 9.9점(1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
만족도 9.9점의 비결, 기획부터 개발까지 사내 일괄 수행
아이모토는 기획,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외주 없이 사내 인력이 직접 수행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삼성화재, 서울대학교, 성심당 등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업해 누적 8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홈페이지에 그치지 않는 7가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아이모토는 티켓 예약, AI 챗봇, 온라인 시험, 인사평가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7가지를 자체 개발해 제공한다. 홈페이지와 업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모토가 수행기관으로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로 꼽힌다.
한편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이 홈페이지 제작 등 수출 준비 비용을 지원받는 제도로, 2026년에만 세 차례에 걸쳐 참여기업 모집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6년 소관 예산은 1502억원 규모며, 참여 기업은 아이모토와 같은 수행기관을 통해 기업당 최대 1억원(관세 대응 서비스 활용 시 1억5000만원)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나영훈 아이모토 대표는 “10년 연속 선정은 결과물 품질과 사후 관리에 대한 고객 평가가 쌓여야 가능한 기록”이라며 “다국어 홈페이지에 챗GPT 등 AI 검색 노출 최적화까지 더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상담은 아이모토 홈페이지 (https://www.imotto.co.kr)에서 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모토 개발팀 김기호 과장 070-4820-4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0854466_20260723094812_676420266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모토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웹디자인·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아이모토(대표 나영훈)는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은 선정 절차를 거쳐 등록되는 정부 검증 서비스 공급사다. 아이모토는 2017년 첫 선정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자격을 유지하며 외국어 홈페이지, 반응형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등 누적 139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수출바우처 포털 기준 고객 만족도 9.9점(1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만족도 9.9점의 비결, 기획부터 개발까지 사내 일괄 수행<br /><br />
아이모토는 기획,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외주 없이 사내 인력이 직접 수행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삼성화재, 서울대학교, 성심당 등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업해 누적 8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br /><br />
홈페이지에 그치지 않는 7가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br /><br />
아이모토는 티켓 예약, AI 챗봇, 온라인 시험, 인사평가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7가지를 자체 개발해 제공한다. 홈페이지와 업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모토가 수행기관으로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로 꼽힌다.<br /><br />
한편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이 홈페이지 제작 등 수출 준비 비용을 지원받는 제도로, 2026년에만 세 차례에 걸쳐 참여기업 모집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6년 소관 예산은 1502억원 규모며, 참여 기업은 아이모토와 같은 수행기관을 통해 기업당 최대 1억원(관세 대응 서비스 활용 시 1억5000만원)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br /><br />
나영훈 아이모토 대표는 “10년 연속 선정은 결과물 품질과 사후 관리에 대한 고객 평가가 쌓여야 가능한 기록”이라며 “다국어 홈페이지에 챗GPT 등 AI 검색 노출 최적화까지 더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상담은 아이모토 홈페이지 (https://www.imotto.co.kr)에서 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이모토 개발팀 김기호 과장 070-4820-47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0854466_20260723094812_67642026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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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9: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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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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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역시즌 패션 주문액 375% 신장… 계절보다 가격 우선 소비 확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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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S샵이 20일 진행한 ‘SJ와니’ 창고 세일 방송 누적 주문액이 14억원을 기록했다
   

GS샵이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패션 행사가 잇따라 흥행하며 패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패션 소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역시즌 행사, 창고 할인 등 계절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큰 시기를 활용해 의류를 구매하는 수요가 높아진 것이다. 
실제 올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GS샵 역시즌 겨울 패션 상품 주문액은 190억원으로, 지난해 역시즌 행사 주문액인 40억원 대비 375% 신장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겨울 코트, 무스탕 등 고가 겨울 의류를 미리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이다.
특히 ‘르네크루’, ‘SJ와니’, ‘쏘울’ 등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가 최다 주문 브랜드 TOP3를 차지했다. 울, 구스, 캐시미어 등 프리미엄 소재를 주로 선보이는 브랜드들이 이번 역시즌 행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며, 평소 구매를 망설였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GS샵은 역시즌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20일부터 올해 S/S 시즌 상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웨어하우스 클리어런스’ 행사를 시작했다. 창고 개방 행사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 GS샵 군포 물류센터를 배경으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들이 할인 행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일 첫 방송한 ‘SJ와니’ 특집은 2시간 만에 주문액 약 14억원을 기록하며 총 2만7000벌 이상 판매됐다. 이는 초당 3.5벌이 판매된 셈으로, 할인 패션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 22일 진행된 ‘SJ와니’ 2차 방송도 주문액 6.4억원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GS샵은 오는 25일 오전 9시 20분 ‘코어 어센틱’ 특집과 같은 날 오후 11시 45분 ‘르네크루’ 특집을 연이어 선보이며 창고 대개방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중영 GS샵 패션PD팀 PD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시즌보다 가격 경쟁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패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0415_928711157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이 20일 진행한 ‘SJ와니’ 창고 세일 방송 누적 주문액이 14억원을 기록했다</figcaption>
   </figure>
</div>
GS샵이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패션 행사가 잇따라 흥행하며 패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br /><br />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패션 소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역시즌 행사, 창고 할인 등 계절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큰 시기를 활용해 의류를 구매하는 수요가 높아진 것이다. <br /><br />
실제 올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GS샵 역시즌 겨울 패션 상품 주문액은 190억원으로, 지난해 역시즌 행사 주문액인 40억원 대비 375% 신장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겨울 코트, 무스탕 등 고가 겨울 의류를 미리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이다.<br /><br />
특히 ‘르네크루’, ‘SJ와니’, ‘쏘울’ 등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가 최다 주문 브랜드 TOP3를 차지했다. 울, 구스, 캐시미어 등 프리미엄 소재를 주로 선보이는 브랜드들이 이번 역시즌 행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며, 평소 구매를 망설였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br /><br />
GS샵은 역시즌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20일부터 올해 S/S 시즌 상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웨어하우스 클리어런스’ 행사를 시작했다. 창고 개방 행사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 GS샵 군포 물류센터를 배경으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들이 할인 행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 /><br />
20일 첫 방송한 ‘SJ와니’ 특집은 2시간 만에 주문액 약 14억원을 기록하며 총 2만7000벌 이상 판매됐다. 이는 초당 3.5벌이 판매된 셈으로, 할인 패션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 22일 진행된 ‘SJ와니’ 2차 방송도 주문액 6.4억원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br /><br />
GS샵은 오는 25일 오전 9시 20분 ‘코어 어센틱’ 특집과 같은 날 오후 11시 45분 ‘르네크루’ 특집을 연이어 선보이며 창고 대개방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윤중영 GS샵 패션PD팀 PD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시즌보다 가격 경쟁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패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0415_92871115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3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09</guid>
		<title><![CDATA[케이스티파이, 강력한 보호력과 스타일 갖춘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컬렉션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삼성의 차세대 폴더블 시리즈인 갤럭시 Z8 시리즈(Z 플립 8, Z 폴드 8, Z 폴드 8 울트라)에 최적화된 고성능 테크 액세서리를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하며 디자인의 한계를 넓혔다.
새로운 갤럭시 Z 플립 8, Z 폴드 8, 그리고 프리미엄 라인인 Z 폴드 8 울트라는 22일 오후 10시(한국 시간)에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공개됐으며,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컬렉션을 통해 기기의 하드웨어를 지켜내면서도 스타일과의 조화를 놓치지 않았다. 강력한 미 군사 표준 규격(MIL-STD)을 충족하는 보호력은 물론 마그네틱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네트워크와 맞춤형 비주얼을 결합해 사용자가 본인의 새로운 기기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모은 갤럭시 Z8 시리즈는 프리미엄한 설계와 독특한 폼팩터로 IT 기기의 정점에 서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걸맞은 완벽한 보호를 원하는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케이스티파이는 폴더블 기기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인 접히는 부분에 주목해 케이스를 매끄럽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정밀하게 설계된 ‘힌지’ 보호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는 일상의 충격에 강하게 버티도록 내구성을 극대화해 기기를 안전하게 지켜줄 뿐 아니라 슬라이딩 기술로 전방위적인 보호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기를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한다. 
갤럭시 기기에 최적화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또한 구조적 보호와 독창적인 스타일 연출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갤럭시 Z8 시리즈의 사용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케이스 신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IMPACT MAGNETIC CASE)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제품으로, 기기가 접히는 접합 부분을 부피감 없이 매끄럽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힌지 설계를 새롭게 도입했다. 케이스티파이 독자 소재인 EcoShock™과 한층 높아진 베젤 설계를 적용해 최대 1.2m 높이의 낙하 충격도 완벽히 흡수하며, 화면과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여기에 무선 충전 및 마그네틱 액세서리와의 완벽한 호환성까지 갖췄다. 아울러 모든 Z8 시리즈 케이스는 수만 가지 디자인 옵션을 지원해 본인의 취향에 맞춰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 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IMPACT HD SCREEN PROTECTOR)
‘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은 화면의 모든 픽셀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된 고반응성 보호 필름으로, 표면 경도를 강화한 9H 경도의 강화유리로 제작했다. 고급 지문 방지 및 항균 코팅으로 처리돼 왜곡 없는 선명한 화질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그대로 유지한다.
·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IMPACT CAMERA LENS PROTECTOR)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는 단단한 내구성으로 강력한 렌즈 보호력을 제공하며, 스크래치 방지 처리된 강화유리가 다양한 각도의 충격으로부터 카메라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플래시 빛 번짐을 막아주는 정밀 설계로 사진 본연의 화질을 유지하며, 폰케이스와도 들뜸 없이 딱 맞아떨어진다.
케이스티파이의 갤럭시 Z 플립 8 케이스는 7월 23일부터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를 비롯해 도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 매장에서 즉시 구매 가능하며, 새로운 Z 폴드 8 시리즈 케이스는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기종 및 채널별 상세 출시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정 과장 02-788-73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3092151_780864155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컬렉션</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삼성의 차세대 폴더블 시리즈인 갤럭시 Z8 시리즈(Z 플립 8, Z 폴드 8, Z 폴드 8 울트라)에 최적화된 고성능 테크 액세서리를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하며 디자인의 한계를 넓혔다.<br /><br />
새로운 갤럭시 Z 플립 8, Z 폴드 8, 그리고 프리미엄 라인인 Z 폴드 8 울트라는 22일 오후 10시(한국 시간)에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공개됐으며,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컬렉션을 통해 기기의 하드웨어를 지켜내면서도 스타일과의 조화를 놓치지 않았다. 강력한 미 군사 표준 규격(MIL-STD)을 충족하는 보호력은 물론 마그네틱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네트워크와 맞춤형 비주얼을 결합해 사용자가 본인의 새로운 기기를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모은 갤럭시 Z8 시리즈는 프리미엄한 설계와 독특한 폼팩터로 IT 기기의 정점에 서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걸맞은 완벽한 보호를 원하는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케이스티파이는 폴더블 기기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인 접히는 부분에 주목해 케이스를 매끄럽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정밀하게 설계된 ‘힌지’ 보호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는 일상의 충격에 강하게 버티도록 내구성을 극대화해 기기를 안전하게 지켜줄 뿐 아니라 슬라이딩 기술로 전방위적인 보호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기를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한다. <br /><br />
갤럭시 기기에 최적화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또한 구조적 보호와 독창적인 스타일 연출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br /><br />
갤럭시 Z8 시리즈의 사용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케이스 신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br /><br />
·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IMPACT MAGNETIC CASE)<br /><br />
‘임팩트 마그네틱 케이스’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제품으로, 기기가 접히는 접합 부분을 부피감 없이 매끄럽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힌지 설계를 새롭게 도입했다. 케이스티파이 독자 소재인 EcoShock™과 한층 높아진 베젤 설계를 적용해 최대 1.2m 높이의 낙하 충격도 완벽히 흡수하며, 화면과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여기에 무선 충전 및 마그네틱 액세서리와의 완벽한 호환성까지 갖췄다. 아울러 모든 Z8 시리즈 케이스는 수만 가지 디자인 옵션을 지원해 본인의 취향에 맞춰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br /><br />
· 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IMPACT HD SCREEN PROTECTOR)<br /><br />
‘임팩트 HD 액정 보호 필름’은 화면의 모든 픽셀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된 고반응성 보호 필름으로, 표면 경도를 강화한 9H 경도의 강화유리로 제작했다. 고급 지문 방지 및 항균 코팅으로 처리돼 왜곡 없는 선명한 화질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그대로 유지한다.<br /><br />
·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IMPACT CAMERA LENS PROTECTOR) <br /><br />
‘임팩트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는 단단한 내구성으로 강력한 렌즈 보호력을 제공하며, 스크래치 방지 처리된 강화유리가 다양한 각도의 충격으로부터 카메라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플래시 빛 번짐을 막아주는 정밀 설계로 사진 본연의 화질을 유지하며, 폰케이스와도 들뜸 없이 딱 맞아떨어진다.<br /><br />
케이스티파이의 갤럭시 Z 플립 8 케이스는 7월 23일부터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를 비롯해 도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 매장에서 즉시 구매 가능하며, 새로운 Z 폴드 8 시리즈 케이스는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기종 및 채널별 상세 출시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케이스티파이 소개<br /><br />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정 과장 02-788-733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3092151_780864155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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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1: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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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08</guid>
		<title><![CDATA[아이씨에프, 출시된 ‘에이알쿠키’ 앱으로 생성형 AI AR 제작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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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수엑스포아트갤러리 강종열 작가 전시 연계 AR ART 체험
   

아이씨에프(ICF, 대표 서영호)가 자체 AR 플랫폼 ‘에이알쿠키(ARCOOKIE)’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 기능을 본격화하고, 여수 강종열 작가 전시를 통해 몰입형 AR ART 사업화에 나선다.
에이알쿠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거나 선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 공간에 배치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R 제작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로드한 뒤 별도의 전문 3D 모델링 지식이나 복잡한 제작 프로그램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AR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출시된 에이알쿠키 앱은 사물, 작품, 캐릭터, 학습자료 등 사용자가 촬영한 대상을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에셋으로 전환하고, 이를 앱 안에서 AR 콘텐츠로 구성해 실제 공간에 배치하는 제작 흐름을 제공한다. 제작 과정은 이미지 촬영 또는 선택,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에셋 생성, AR 변환 및 공간 배치, 크기·방향·위치 조정, 저장 및 활용 순서로 이어진다.
아이씨에프의 차별점은 생성형 AI 결과물을 단순 이미지나 3D 파일 형태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전시·교육·체험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AR 콘텐츠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메타 퀘스트(Meta Quest) 등 보유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제작한 AR 콘텐츠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
이 같은 기술 고도화는 실제 전시 현장의 사업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씨에프는 2026년 6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여수엑스포아트갤러리 한국관 3층에서 열리는 강종열 작가 전시와 연계해 메타 퀘스트(Meta Quest) 기반 몰입형 AR ART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전시장에서 메타 퀘스트를 착용하고 강종열 작가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된 AR ART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AR ART 체험은 스마트폰 화면 중심의 일반적인 AR 감상 방식에서 확장된 몰입형 전시 형태다. 관람객은 메타 퀘스트의 패스스루 환경을 통해 실제 전시장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가 결합된 장면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의 작품 세계는 3D 오브젝트, 움직임이 있는 장면, 공간 연출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감상 경험으로 확장된다.
아이씨에프는 이번 여수 전시를 통해 AR ART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전시 현장에서 관람 경험을 확장하는 사업 모델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하고 있다. 기존 회화 작품을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고, 전시장 내에서 몰입형 체험으로 제공하는 구조는 향후 작가, 갤러리, 문화공간과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씨에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기술사업화와 홍보·마케팅, 기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사업화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맞춤형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AR ART Edition의 고객군과 수익 구조, 서비스 제공 방식을 재정비하고, 국내외 판로 개척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파키스탄 에듀테크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협력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반 AR 제작 기능과 전시 운영 모델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교육·예술·전시 분야로의 확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 아이씨에프는 에이알쿠키의 활용 범위를 교육과 창작 분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보유 중인 스마트기기와 메타 퀘스트를 활용해 AR 수업을 운영하고, 작가와 문화공간은 작품 디지털화와 AR ART 전시 적용을 통해 기존 전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회사는 에이알쿠키를 기반으로 예술·교육·전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실감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영호 아이씨에프 대표는 “에이알쿠키는 단순한 AR 감상 앱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전시와 교육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AR 제작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수 전시와 같은 현장 사례를 통해 실감콘텐츠의 사업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씨에프는 2011년 설립된 실감콘텐츠 기업으로, ARCOOKIE를 핵심 브랜드로 XR 콘텐츠, 생성형 AI 콘텐츠, AR ART, AR EDU, AR 전시 운영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 회사는 AI 기반 AR 제작 기술과 ARCOOKIE Studio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예술, 교육, 전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실감콘텐츠 제작·운영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씨에프 소개
아이씨에프는 독자적인 기술 개발과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알쿠키’ 증강현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AR 전문 기업이다. 아이씨에프는 개인부터 기업과 예술 문화 분야 등 다양한 곳에서 손쉽게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AI(사물 인식 및 언어 인식 분야), AR(공간인식, 인터렉티브), VR(3D 공간 커스텀 기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씨에프  서영호 대표 070-7757-70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89180046_20260721182803_90599657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수엑스포아트갤러리 강종열 작가 전시 연계 AR ART 체험</figcaption>
   </figure>
</div>
아이씨에프(ICF, 대표 서영호)가 자체 AR 플랫폼 ‘에이알쿠키(ARCOOKIE)’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 기능을 본격화하고, 여수 강종열 작가 전시를 통해 몰입형 AR ART 사업화에 나선다.<br /><br />
에이알쿠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거나 선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 공간에 배치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R 제작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로드한 뒤 별도의 전문 3D 모델링 지식이나 복잡한 제작 프로그램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AR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br /><br />
출시된 에이알쿠키 앱은 사물, 작품, 캐릭터, 학습자료 등 사용자가 촬영한 대상을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에셋으로 전환하고, 이를 앱 안에서 AR 콘텐츠로 구성해 실제 공간에 배치하는 제작 흐름을 제공한다. 제작 과정은 이미지 촬영 또는 선택,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에셋 생성, AR 변환 및 공간 배치, 크기·방향·위치 조정, 저장 및 활용 순서로 이어진다.<br /><br />
아이씨에프의 차별점은 생성형 AI 결과물을 단순 이미지나 3D 파일 형태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전시·교육·체험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AR 콘텐츠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메타 퀘스트(Meta Quest) 등 보유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제작한 AR 콘텐츠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운영할 수 있다.<br /><br />
이 같은 기술 고도화는 실제 전시 현장의 사업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씨에프는 2026년 6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여수엑스포아트갤러리 한국관 3층에서 열리는 강종열 작가 전시와 연계해 메타 퀘스트(Meta Quest) 기반 몰입형 AR ART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전시장에서 메타 퀘스트를 착용하고 강종열 작가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된 AR ART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br /><br />
이번 AR ART 체험은 스마트폰 화면 중심의 일반적인 AR 감상 방식에서 확장된 몰입형 전시 형태다. 관람객은 메타 퀘스트의 패스스루 환경을 통해 실제 전시장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가 결합된 장면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의 작품 세계는 3D 오브젝트, 움직임이 있는 장면, 공간 연출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감상 경험으로 확장된다.<br /><br />
아이씨에프는 이번 여수 전시를 통해 AR ART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전시 현장에서 관람 경험을 확장하는 사업 모델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검증하고 있다. 기존 회화 작품을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고, 전시장 내에서 몰입형 체험으로 제공하는 구조는 향후 작가, 갤러리, 문화공간과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아이씨에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기술사업화와 홍보·마케팅, 기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사업화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맞춤형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AR ART Edition의 고객군과 수익 구조, 서비스 제공 방식을 재정비하고, 국내외 판로 개척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파키스탄 에듀테크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협력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반 AR 제작 기능과 전시 운영 모델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교육·예술·전시 분야로의 확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향후 아이씨에프는 에이알쿠키의 활용 범위를 교육과 창작 분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보유 중인 스마트기기와 메타 퀘스트를 활용해 AR 수업을 운영하고, 작가와 문화공간은 작품 디지털화와 AR ART 전시 적용을 통해 기존 전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회사는 에이알쿠키를 기반으로 예술·교육·전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실감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서영호 아이씨에프 대표는 “에이알쿠키는 단순한 AR 감상 앱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전시와 교육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AR 제작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수 전시와 같은 현장 사례를 통해 실감콘텐츠의 사업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이씨에프는 2011년 설립된 실감콘텐츠 기업으로, ARCOOKIE를 핵심 브랜드로 XR 콘텐츠, 생성형 AI 콘텐츠, AR ART, AR EDU, AR 전시 운영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 회사는 AI 기반 AR 제작 기술과 ARCOOKIE Studio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예술, 교육, 전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실감콘텐츠 제작·운영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아이씨에프 소개<br /><br />
아이씨에프는 독자적인 기술 개발과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알쿠키’ 증강현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AR 전문 기업이다. 아이씨에프는 개인부터 기업과 예술 문화 분야 등 다양한 곳에서 손쉽게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AI(사물 인식 및 언어 인식 분야), AR(공간인식, 인터렉티브), VR(3D 공간 커스텀 기술)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이씨에프  서영호 대표 070-7757-70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89180046_20260721182803_90599657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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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0: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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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미래 세대를 위한 AI·반도체와 전통문화 체험 교육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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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차세대 AI∙반도체 및 문화예술 교육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장과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
   

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www.appliedmaterials.com/ko)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아동의 과학 및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어플라이드는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교육과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플라이드는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AI&amp;반도체교실’,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부해 미래 세대의 기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지원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첨단 기술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은 AI와 반도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창의성과 자신감, 시스템적 사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년째 과학 교육을 지원해 온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기존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AI 교육이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AI&amp;반도체교실’로 새롭게 개편했다. AI와 반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개별 부품과 데이터, 설계, 사용자 요구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운영하던 교육 대상을 올해는 지역 초등학교로 확대했다. 화성·평택 초등학교 4~6학년과 성남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3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AI 비전 센서와 AI 로봇 키트 등 첨단 AI 기술과 어플라이드의 반도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키트를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AI와 반도체가 작동하는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공학적 사고와 창의력,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운다.
올해 3년째 진행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대표적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기도 성남·이천·화성·평택 소재 40개 지역아동센터 500여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동들은 직접 전통 탈을 만들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탈춤을 배우며 창의성과 감정 표현, 타인과의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전통문화 속에 담긴 관찰과 협업, 이야기와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창의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은 두 프로그램에 자원봉사 강사로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교육 효과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지역 67개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90대와 스피커 12개를 기부한다. 노트북은 어플라이드 코리아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사용했던 기기로, 정비를 거쳐 아동 및 지역사회 기관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한다는 어플라이드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https://www.appliedmaterials.com/kr/ko/about/korea-overview.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김지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홍보대행 KPR 정숙영 02-3406-21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949_76940883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차세대 AI∙반도체 및 문화예술 교육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장과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figcaption>
   </figure>
</div>
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www.appliedmaterials.com/ko)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아동의 과학 및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어플라이드는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교육과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플라이드는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AI&amp;반도체교실’,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부해 미래 세대의 기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br /><br />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지원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첨단 기술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은 AI와 반도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창의성과 자신감, 시스템적 사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올해로 6년째 과학 교육을 지원해 온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기존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AI 교육이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AI&amp;반도체교실’로 새롭게 개편했다. AI와 반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개별 부품과 데이터, 설계, 사용자 요구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운영하던 교육 대상을 올해는 지역 초등학교로 확대했다. 화성·평택 초등학교 4~6학년과 성남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3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br /><br />
학생들은 AI 비전 센서와 AI 로봇 키트 등 첨단 AI 기술과 어플라이드의 반도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키트를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AI와 반도체가 작동하는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공학적 사고와 창의력,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운다.<br /><br />
올해 3년째 진행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대표적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기도 성남·이천·화성·평택 소재 40개 지역아동센터 500여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br />
아동들은 직접 전통 탈을 만들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탈춤을 배우며 창의성과 감정 표현, 타인과의 소통 방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전통문화 속에 담긴 관찰과 협업, 이야기와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창의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br /><br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임직원은 두 프로그램에 자원봉사 강사로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br /><br />
또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교육 효과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지역 67개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90대와 스피커 12개를 기부한다. 노트북은 어플라이드 코리아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사용했던 기기로, 정비를 거쳐 아동 및 지역사회 기관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한다는 어플라이드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br /><br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https://www.appliedmaterials.com/kr/ko/about/korea-overview.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김지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홍보대행 KPR 정숙영 02-3406-21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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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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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케시, AI 사업설명회 개최… 금융 AI 시장 본격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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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이 22일 열린 ‘AI 사업설명회’에서 ‘5대 금융 AI 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B2B 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 코스닥 053580)가 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AI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5대 금융 AI 사업’ 전략과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기관투자자 30여 곳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국내 금융 AX(AI Transformation) 시장 진출 계획과 이를 이끌 5대 금융 AI 사업을 공개했다.
윤완수 부회장이 공개한 5대 사업은 △금융기관의 기업뱅킹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에이전트뱅킹’ △공공기관의 재정·자금 업무를 혁신하는 ‘재정 AX’ △기업 내 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 △80만 소규모 법인과 벤처기업의 AI 경리 비서인 ‘경리365’ △자연어로 금융기관 정보계 데이터를 조회·분석하는 ‘AI MIS’ 등이다.
웹케시는 현재 에이전트뱅킹, 재정 AX, AI MIS 사업 영역에서 의미 있는 수주 실적과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2026년을 금융 AI 사업 매출 창출의 ‘원년’으로 삼고, 2030년까지 AI 부문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은 “웹케시가 B2B 핀테크 기업에서 금융 AI 기업으로 피벗해 금융 분야 AX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금융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7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1354241_20260722173243_688521670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이 22일 열린 ‘AI 사업설명회’에서 ‘5대 금융 AI 사업’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B2B 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 코스닥 053580)가 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AI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5대 금융 AI 사업’ 전략과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이날 설명회에는 기관투자자 30여 곳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국내 금융 AX(AI Transformation) 시장 진출 계획과 이를 이끌 5대 금융 AI 사업을 공개했다.<br /><br />
윤완수 부회장이 공개한 5대 사업은 △금융기관의 기업뱅킹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에이전트뱅킹’ △공공기관의 재정·자금 업무를 혁신하는 ‘재정 AX’ △기업 내 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 △80만 소규모 법인과 벤처기업의 AI 경리 비서인 ‘경리365’ △자연어로 금융기관 정보계 데이터를 조회·분석하는 ‘AI MIS’ 등이다.<br /><br />
웹케시는 현재 에이전트뱅킹, 재정 AX, AI MIS 사업 영역에서 의미 있는 수주 실적과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2026년을 금융 AI 사업 매출 창출의 ‘원년’으로 삼고, 2030년까지 AI 부문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br /><br />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은 “웹케시가 B2B 핀테크 기업에서 금융 AI 기업으로 피벗해 금융 분야 AX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금융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웹케시 소개<br /><br />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7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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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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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일곱 개의 나침반’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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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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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주성 지음, 좋은땅출판사, 172쪽, 1만6800원
   

좋은땅출판사가 ‘일곱 개의 나침반’을 펴냈다.
23년간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해 온 강주성 박사는 이번 책에서 재무 설계를 넘어 건강과 관계, 일,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노후 준비의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는 오랜 기간 자산관리 현장에서 수천 명의 삶을 만나며 행복한 노후는 충분한 자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경제적 준비가 중요한 것은 맞지만, 건강과 인간관계, 삶의 목적과 사회적 연결이 함께 갖춰질 때 비로소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이러한 철학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주인공 박준혁은 직장과 가족, 부모의 건강, 자녀 교육, 대출과 생활비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40대다. 그러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쓰러짐과 자신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일곱 명의 멘토를 만나며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책은 재무적 준비를 시작으로 건강 관리, 인간관계, 제2의 커리어,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일곱 가지 영역을 각각 하나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각 장은 실제 생활과 맞닿은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장마다 수록된 질문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는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인생 2막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안내서라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뿐 아니라 미래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일곱 개의 나침반’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2150143_887846154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주성 지음, 좋은땅출판사, 172쪽, 1만68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일곱 개의 나침반’을 펴냈다.<br /><br />
23년간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해 온 강주성 박사는 이번 책에서 재무 설계를 넘어 건강과 관계, 일,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노후 준비의 기준을 제시한다.<br /><br />
저자는 오랜 기간 자산관리 현장에서 수천 명의 삶을 만나며 행복한 노후는 충분한 자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다. 경제적 준비가 중요한 것은 맞지만, 건강과 인간관계, 삶의 목적과 사회적 연결이 함께 갖춰질 때 비로소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br /><br />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이러한 철학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주인공 박준혁은 직장과 가족, 부모의 건강, 자녀 교육, 대출과 생활비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40대다. 그러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쓰러짐과 자신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일곱 명의 멘토를 만나며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br /><br />
책은 재무적 준비를 시작으로 건강 관리, 인간관계, 제2의 커리어, 주거, 사회적 연결, 정신적·영적 준비까지 일곱 가지 영역을 각각 하나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각 장은 실제 생활과 맞닿은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장마다 수록된 질문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출판사는 ‘일곱 개의 나침반’은 인생 2막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안내서라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뿐 아니라 미래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일곱 개의 나침반’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2150143_887846154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03</guid>
		<title><![CDATA[환경재단,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 맹그로브 복원 성과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도네시아 파리섬 주민들이 맹그로브 식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환경재단)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오는 7월 26일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에서 진행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은 맹그로브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와 복원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맹그로브는 연안에 자라며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대표적인 블루카본 생태계로, 해안 침식을 막는 천연 방파제이자 다양한 해양생물의 산란장·서식지 역할을 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연기반해법(NbS)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후변화와 무분별한 연안 개발로 감소하는 추세다.
사업 대상지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맹그로브의 약 19%를 보유하고 있지만, 관광 개발과 연안 매립 등으로 지난 40여 년간 100만헥타르(1만km²) 이상의 맹그로브를 잃었다. 특히 자카르타 북부 파리섬은 관광 개발 과정에서 맹그로브가 크게 줄면서 해안 침식과 생태계 훼손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민 다수가 어업에 종사하는 지역 특성상 생계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 올해 인니 파리섬에 맹그로브 7000그루 식재… 주민이 직접 가꾸는 ‘자립형 복원 모델’ 마련
환경재단은 인도네시아 대표 환경단체인 인도네시아환경포럼(WALHI)과 협력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파리섬 주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핵심은 주민들이 훼손된 해안 생태계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지 주민과 지역 활동가들에게 맹그로브 식재부터 생육 관리, 정기 모니터링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본격적인 식재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인 5월 22일 파리섬 렝게(Rengge) 해변에서 진행됐다. 사전 환경 조사(염도·조석 패턴 등)를 거쳐 대상지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고, 초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1m×1m 간격의 밀식 식재 기법을 적용했다. 당초 목표했던 3400그루에 WALHI의 기부 물량을 더해 총 7000그루를 심었으며, 약 0.7헥타르(약 7000㎡) 규모의 훼손된 해안 생태계를 복원했다.
식재를 마친 6월부터는 주민 모니터링단이 맹그로브 생육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사후 관리에 들어갔다. QR코드 기반의 디지털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학습 네트워크를 통해 주민들이 생육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복원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로써 주민들이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지역 생태계를 스스로 보전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복원 체계를 구축했다.
◇ 2015년부터 누적 식재 64만 그루 돌파…ESG 경영과 민간 파트너십 모델로 주목
환경재단의 맹그로브 복원 사업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생태계 지속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복원 모델로 발전해 왔다. 2015년 아시아 지역에서 시작된 맹그로브 숲 복원 활동은 2023년부터 ‘맹그로브 100만 캠페인’으로 확대돼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장기적인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그 결과, 이번 파리섬 식재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약 64만5000그루를 심는 성과로 이어졌다.
최근 글로벌 다자간 협의체인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NFD) 권고안으로 기후변화와 자연자본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고, 이에 따라 ‘맹그로브 100만 캠페인’이 ESG 경영 실천 모델이자 해안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함께할 수 있는 민간 파트너십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는 “맹그로브는 효과적인 탄소 흡수원이자 연안 주민의 생계를 지탱하는 핵심 생태계”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주민들이 복원의 주체로 나서 지속가능한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주민 참여형 복원 모델을 확대해 연안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적극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서승연 AE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107_367991550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도네시아 파리섬 주민들이 맹그로브 식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환경재단)</figcaption>
   </figure>
</div>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오는 7월 26일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에서 진행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개했다.<br /><br />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은 맹그로브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와 복원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맹그로브는 연안에 자라며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대표적인 블루카본 생태계로, 해안 침식을 막는 천연 방파제이자 다양한 해양생물의 산란장·서식지 역할을 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연기반해법(NbS)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후변화와 무분별한 연안 개발로 감소하는 추세다.<br /><br />
사업 대상지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맹그로브의 약 19%를 보유하고 있지만, 관광 개발과 연안 매립 등으로 지난 40여 년간 100만헥타르(1만km²) 이상의 맹그로브를 잃었다. 특히 자카르타 북부 파리섬은 관광 개발 과정에서 맹그로브가 크게 줄면서 해안 침식과 생태계 훼손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민 다수가 어업에 종사하는 지역 특성상 생계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br /><br />
◇ 올해 인니 파리섬에 맹그로브 7000그루 식재… 주민이 직접 가꾸는 ‘자립형 복원 모델’ 마련<br /><br />
환경재단은 인도네시아 대표 환경단체인 인도네시아환경포럼(WALHI)과 협력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파리섬 주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핵심은 주민들이 훼손된 해안 생태계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지 주민과 지역 활동가들에게 맹그로브 식재부터 생육 관리, 정기 모니터링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br /><br />
본격적인 식재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인 5월 22일 파리섬 렝게(Rengge) 해변에서 진행됐다. 사전 환경 조사(염도·조석 패턴 등)를 거쳐 대상지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고, 초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1m×1m 간격의 밀식 식재 기법을 적용했다. 당초 목표했던 3400그루에 WALHI의 기부 물량을 더해 총 7000그루를 심었으며, 약 0.7헥타르(약 7000㎡) 규모의 훼손된 해안 생태계를 복원했다.<br /><br />
식재를 마친 6월부터는 주민 모니터링단이 맹그로브 생육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사후 관리에 들어갔다. QR코드 기반의 디지털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학습 네트워크를 통해 주민들이 생육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복원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로써 주민들이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지역 생태계를 스스로 보전하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복원 체계를 구축했다.<br /><br />
◇ 2015년부터 누적 식재 64만 그루 돌파…ESG 경영과 민간 파트너십 모델로 주목<br /><br />
환경재단의 맹그로브 복원 사업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생태계 지속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복원 모델로 발전해 왔다. 2015년 아시아 지역에서 시작된 맹그로브 숲 복원 활동은 2023년부터 ‘맹그로브 100만 캠페인’으로 확대돼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장기적인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그 결과, 이번 파리섬 식재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약 64만5000그루를 심는 성과로 이어졌다.<br /><br />
최근 글로벌 다자간 협의체인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NFD) 권고안으로 기후변화와 자연자본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고, 이에 따라 ‘맹그로브 100만 캠페인’이 ESG 경영 실천 모델이자 해안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함께할 수 있는 민간 파트너십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br /><br />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는 “맹그로브는 효과적인 탄소 흡수원이자 연안 주민의 생계를 지탱하는 핵심 생태계”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주민들이 복원의 주체로 나서 지속가능한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주민 참여형 복원 모델을 확대해 연안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적극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서승연 AE 02-3406-212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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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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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9302</guid>
		<title><![CDATA[WWF, 세계 맹그로브의 날 맞아 제주 세미맹그로브숲 보전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주에서 자생하는 세미맹그로브 수종 ‘황근’(제공=WWF)
   

WWF(세계자연기금)는 세계 맹그로브의 날(7월 26일)을 맞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함께 제주 세미맹그로브숲 보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자간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제주에 자생하는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한 연안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WWF와 관계 기관들은 지난 21일 제주 성산읍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주최한 ‘제주도 연안생태계 보전 행사’에 참여해 제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필요성,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식산봉 일대를 함께 걸으며 황근 자생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맹그로브를 비롯한 블루카본 생태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맹그로브는 동일한 면적의 열대우림보다 3~5배 많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연기반해법(NbS)으로, 다양한 생물에게 먹이와 서식지를 제공하는 핵심 생태계다.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매년 7월 26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제주에는 국내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이 분포하며, 세미맹그로브는 맹그로브와 유사한 생태적 기능을 수행하며 연안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생태 지표로 평가된다.
특히 기후변화로 해수온이 상승하면서 제주 연안에서는 바다거북 출현 사례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다거북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생물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서식지 조성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WWF는 이에 대응해 제주에서 해안 정화와 바다거북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는 세미맹그로브숲 보전을 통해 연안 생태계의 회복력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은 “우리나라 자생 세미맹그로브인 황근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지만, 건강한 연안 생태계를 유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자연기반해법”이라며 “세미맹그로브숲의 생태적 가치를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김채원 02-3406-2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092021_12584291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에서 자생하는 세미맹그로브 수종 ‘황근’(제공=WWF)</figcaption>
   </figure>
</div>
WWF(세계자연기금)는 세계 맹그로브의 날(7월 26일)을 맞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함께 제주 세미맹그로브숲 보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자간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력은 제주에 자생하는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한 연안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WWF와 관계 기관들은 지난 21일 제주 성산읍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주최한 ‘제주도 연안생태계 보전 행사’에 참여해 제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필요성,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식산봉 일대를 함께 걸으며 황근 자생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 /><br />
최근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맹그로브를 비롯한 블루카본 생태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맹그로브는 동일한 면적의 열대우림보다 3~5배 많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연기반해법(NbS)으로, 다양한 생물에게 먹이와 서식지를 제공하는 핵심 생태계다.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매년 7월 26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제주에는 국내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이 분포하며, 세미맹그로브는 맹그로브와 유사한 생태적 기능을 수행하며 연안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생태 지표로 평가된다.<br /><br />
특히 기후변화로 해수온이 상승하면서 제주 연안에서는 바다거북 출현 사례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다거북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생물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서식지 조성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WWF는 이에 대응해 제주에서 해안 정화와 바다거북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는 세미맹그로브숲 보전을 통해 연안 생태계의 회복력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은 “우리나라 자생 세미맹그로브인 황근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지만, 건강한 연안 생태계를 유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자연기반해법”이라며 “세미맹그로브숲의 생태적 가치를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김채원 02-3406-28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092021_12584291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7: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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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301</guid>
		<title><![CDATA[BitGo and OTC Markets Group to Pursue Alliance Focused on Advancing Digital Asset Access for Over 150 Registered Broker-Dealer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tGo Bank and Trust, National Association (“BitGo Bank &amp; Trust”), an OCC-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and subsidiary of BitGo Holdings, Inc. (NYSE: BTGO) (“Bi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and OTC Markets Group (OTCQX: OTCM), the operator of regulated markets, today announced their intention to pursue a strategic alliance focused on bringing digital asset trading and custody infrastructure to broker-dealers utilizing OTC Link ATS, the SEC-regulated alternative trading system. The alliance is intended to support a range of digital asset securities, while laying the groundwork, as regulatory frameworks mature, for broker-dealers to expand their offerings across all tokenized assets, commodities and the broader blockchain-based financial markets.
Under the proposed framework, subscribed broker-dealers would be able to quote, price, and execute trades in digital asset securities on the same regulated electronic trading infrastructure they use for NMS and OTC equities markets. The connection would be powered by MatchHub, Elysium’s post-trade platform, which links OTC Link ATS to digital asset custodians and helps subscribers coordinate reach transactions through settlement.
BitGo Bank &amp; Trust would serve as the qualified custodian securing assets and facilitating settlement between the counterparties through Go Network, offchain settlement infrastructure. With regulators rapidly setting clear rules, financial service providers can, subject to applicable regulatory requirements, hold tokenized securities, commodities and other assets within their regulated broker-dealers and on behalf of investors. It is imperative that enterprise grade solutions connect with established market participants to support blockchain technology and financial innovation.
The proposed alliance is intended to preserve traditional market structure principles within digital asset markets. The OTC Link ATS’s Qualified Interdealer Quotations System enables broker-dealers to make markets and provide best execution for investors, while BitGo Bank &amp; Trust would provide enterprise grade, fiduciary oversight of tokenized assets as both counterparties qualified custodian. BitGo Bank &amp; Trust maintains a bankruptcy-remote framework designed to segregate client assets from BitGo’s corporate assets, further aligning with longstanding financial market structure norms.
“The future of digital asset markets will depend on infrastructure that institutions can trust,” said Mike Belshe, CEO and Co-founder of BitGo. “Financial markets function best when trading, custody and settlement responsibilities are clearly separated, and fiduciary protections remain intact. Together, BitGo and OTC Markets are working toward bringing those principles to digital assets, giving broker-dealers a regulated pathway into the market without compromising on operational control, transparency, or client asset protection.”
“Regulation in digital assets is moving quickly, and to serve today’s investor needs, broker-dealers require tokenized trading and custody infrastructure that’s ready now,” said Cromwell Coulson, President and CEO of OTC Markets Group. “OTC Link ATS was built as mission-critical, electronic trading infrastructure and our relationship with BitGo is intended to extend that framework into digital assets. This will ensure our subscribers have enterprise grade custody, and seamless access to digital asset markets while maintaining established compliance processes and regulatory standards.”
The proposed alliance underscores a broader institutional shift toward interoperable, blockchain-based financial infrastructure as tokenization moves from concept to implementation. As digital assets increasingly converge with traditional capital markets, institutions are prioritizing regulated custody, transparent settlement, and open market infrastructure capable of supporting the full spectrum of financial products.
About BitGo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
About OTC Markets Group
OTC Markets Group Inc. (OTCQX: OTCM) operates regulated markets for trading 12,000 U.S. and international securities. Our data-driven disclosure standards form the foundation of our public markets: OTCQX® Best Market, OTCQB® Venture Market, OTCID™ Basic Market and Pink Limited™ Market. Our OTC Link® Alternative Trading Systems (ATSs) provide critical market infrastructure that broker-dealers rely on to facilitate trading. Our innovative model offers companies more efficient access to the U.S. financial markets.
OTC Link ATS, OTC Link ECN, OTC Link NQB, OTC Overnight® and MOON ATS® are each an SEC regulated ATS, operated by OTC Link LLC, a FINRA and SEC registered broker-dealer, member SIPC.
To learn more about how we create better informed and more efficient markets, visit www.otcmarkets.com.
Forward 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BitGo'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BitGo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259730/en/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itGo Bank and Trust, National Association (“BitGo Bank &amp; Trust”), an OCC-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and subsidiary of BitGo Holdings, Inc. (NYSE: BTGO) (“BitGo”),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and OTC Markets Group (OTCQX: OTCM), the operator of regulated markets, today announced their intention to pursue a strategic alliance focused on bringing digital asset trading and custody infrastructure to broker-dealers utilizing OTC Link ATS, the SEC-regulated alternative trading system. The alliance is intended to support a range of digital asset securities, while laying the groundwork, as regulatory frameworks mature, for broker-dealers to expand their offerings across all tokenized assets, commodities and the broader blockchain-based financial markets.<br /><br />
Under the proposed framework, subscribed broker-dealers would be able to quote, price, and execute trades in digital asset securities on the same regulated electronic trading infrastructure they use for NMS and OTC equities markets. The connection would be powered by MatchHub, Elysium’s post-trade platform, which links OTC Link ATS to digital asset custodians and helps subscribers coordinate reach transactions through settlement.<br /><br />
BitGo Bank &amp; Trust would serve as the qualified custodian securing assets and facilitating settlement between the counterparties through Go Network, offchain settlement infrastructure. With regulators rapidly setting clear rules, financial service providers can, subject to applicable regulatory requirements, hold tokenized securities, commodities and other assets within their regulated broker-dealers and on behalf of investors. It is imperative that enterprise grade solutions connect with established market participants to support blockchain technology and financial innovation.<br /><br />
The proposed alliance is intended to preserve traditional market structure principles within digital asset markets. The OTC Link ATS’s Qualified Interdealer Quotations System enables broker-dealers to make markets and provide best execution for investors, while BitGo Bank &amp; Trust would provide enterprise grade, fiduciary oversight of tokenized assets as both counterparties qualified custodian. BitGo Bank &amp; Trust maintains a bankruptcy-remote framework designed to segregate client assets from BitGo’s corporate assets, further aligning with longstanding financial market structure norms.<br /><br />
“The future of digital asset markets will depend on infrastructure that institutions can trust,” said Mike Belshe, CEO and Co-founder of BitGo. “Financial markets function best when trading, custody and settlement responsibilities are clearly separated, and fiduciary protections remain intact. Together, BitGo and OTC Markets are working toward bringing those principles to digital assets, giving broker-dealers a regulated pathway into the market without compromising on operational control, transparency, or client asset protection.”<br /><br />
“Regulation in digital assets is moving quickly, and to serve today’s investor needs, broker-dealers require tokenized trading and custody infrastructure that’s ready now,” said Cromwell Coulson, President and CEO of OTC Markets Group. “OTC Link ATS was built as mission-critical, electronic trading infrastructure and our relationship with BitGo is intended to extend that framework into digital assets. This will ensure our subscribers have enterprise grade custody, and seamless access to digital asset markets while maintaining established compliance processes and regulatory standards.”<br /><br />
The proposed alliance underscores a broader institutional shift toward interoperable, blockchain-based financial infrastructure as tokenization moves from concept to implementation. As digital assets increasingly converge with traditional capital markets, institutions are prioritizing regulated custody, transparent settlement, and open market infrastructure capable of supporting the full spectrum of financial products.<br /><br />
About BitGo<br />
BitGo (NYSE: BTGO) is the digital asset infrastructure company delivering custody, wallets, staking, trading, financing, stablecoins, and settlement services from regulated cold storage. Since 2013, BitGo has focused on accelerating the transition of the financial system to a digital asset economy. BitGo maintains a global presence and multiple regulated entities, including 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the first federally chartered digital asset trust bank owned by a publicly traded company. Today, BitGo serves thousands of institutions, including many of the industry's top brands,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platforms, and millions of investor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itgo.com.<br /><br />
About OTC Markets Group<br />
OTC Markets Group Inc. (OTCQX: OTCM) operates regulated markets for trading 12,000 U.S. and international securities. Our data-driven disclosure standards form the foundation of our public markets: OTCQX® Best Market, OTCQB® Venture Market, OTCID™ Basic Market and Pink Limited™ Market. Our OTC Link® Alternative Trading Systems (ATSs) provide critical market infrastructure that broker-dealers rely on to facilitate trading. Our innovative model offers companies more efficient access to the U.S. financial markets.<br /><br />
OTC Link ATS, OTC Link ECN, OTC Link NQB, OTC Overnight® and MOON ATS® are each an SEC regulated ATS, operated by OTC Link LLC, a FINRA and SEC registered broker-dealer, member SIPC.<br /><br />
To learn more about how we create better informed and more efficient markets, visit www.otcmarkets.com.<br /><br />
Forward Looking Statements<br />
Certain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ords such as “may,” “might,” “will,” “should,” “believe,” “expect,” “anticipate,” “estimate,” “continue,” “predict,” “forecast,” “project,” “plan,” “intend” or similar expressions, or statements regarding intent, belief, or current expectation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many of which are difficult to predict,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from those set forth or implied by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include, among others, the highly volatile nature of digital assets, technical issues in connection with the integration of supported digital assets and changes and upgrades to their underlying network, heightened scrutiny of our industry and operations, the theft, loss, or destruction of private keys required to access any digital assets held in custody for our own account or for our clients, errors in executing client transactions or managing our own trading activities, and the other factors discussed in the BitGo'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March 27, 2026, and its subsequent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subsequent periodic reports on Forms 10-Q and 8-K.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facts and conditions as they exist at the time such statements are made and predictions as to future facts and conditions. While BitGo believe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reasonable, readers of this press release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information in this release is provided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relating to matters discussed in this press relea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259730/en/<br /><br />
언론연락처: 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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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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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1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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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트고-OTC 마켓 그룹, 150곳 이상의 브로커 딜러의 디지털 자산 접근성 확대 위한 제휴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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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뉴욕증권거래소 BTGO, 이하 비트고)의 자회사이자 통화감독청(OCC)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이하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와 규제 시장 운영사인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미국 장외시장 OTCM)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대체거래시스템(ATS)인 OTC 링크 ATS(OTC Link ATS)를 활용하는 브로커-딜러에게 디지털 자산 거래 및 수탁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제휴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 증권을 지원하는 동시에, 규제 프레임워크가 성숙해짐에 따라 브로커-딜러가 모든 토큰화된 자산, 상품 및 광범위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장 전반에 걸쳐 제공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제안된 프레임워크에 따라 가입된 브로커-딜러는 NMS 및 장외(OTC) 주식 시장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규제 전자 거래 인프라에서 디지털 자산 증권에 대한 호가 제시, 가격 책정, 거래 체결을 할 수 있다. 이 연동 기능은 OTC 링크 ATS를 디지털 자산 수탁기관과 연결하고 가입자가 각 거래의 결제 과정을 조정하도록 돕는 엘리시움(Elysium)의 포스트 트레이드(post-trade) 플랫폼인 매치허브(MatchHub)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자산을 보호하고 오프체인 결제 인프라인 고 네트워크(Go Network)를 통해 거래 상대방 간의 결제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적격 수탁기관 역할을 한다. 규제 당국이 명확한 규칙을 신속하게 마련함에 따라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는 적용 가능한 규제 요건에 따라 규제를 받는 브로커-딜러 내에서 그리고 투자자를 대리해 토큰화 증권, 상품, 기타 자산을 보유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기존의 주요 시장 참여자와 연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제휴는 디지털 자산 시장 내에서 전통적인 시장 구조 원칙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OTC 링크 ATS의 적격 딜러 간 호가 시스템(Qualified Interdealer Quotations System)은 브로커-딜러가 시장을 조성하고 투자자에게 최선 체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거래 당사자의 적격 수탁기관으로서 토큰화 자산에 대한 엔터프라이즈급 수탁자 감독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고객 자산을 비트고의 기업 자산과 분리하도록 설계된 파산 격리(bankruptcy-remote) 프레임워크를 유지해 오랜 금융 시장 구조 규범에 더욱 부합한다.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는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에 달려 있다”며 “금융 시장은 거래, 수탁, 결제 책임이 명확하게 분리되고 수탁 보호가 유지될 때 최고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비트고와 OTC 마켓은 이러한 원칙을 디지털 자산에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 통제, 투명성, 고객 자산 보호 면에서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브로커-딜러가 규제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크롬웰 콜슨(Cromwell Coulson) OTC 마켓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디지털 자산 규제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오늘날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브로커-딜러에게는 지금 당장 준비된 토큰화 거래 및 수탁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OTC 링크 ATS는 미션 크리티컬 전자 거래 인프라로 구축됐으며, 당사와 비트고는 해당 프레임워크를 디지털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입자는 확립된 규정 준수 프로세스와 규제 표준을 유지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수탁과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원활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안된 제휴는 토큰화가 개념 단계에서 구현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상호운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를 향한 더 광범위한 기관 차원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디지털 자산이 전통적인 자본 시장과 점점 더 융합됨에 따라 기관들은 규제된 수탁, 투명한 결제, 광범위한 금융 상품을 지원할 수 있는 개방형 시장 인프라를 우선시하고 있다.
비트고 소개
비트고(BitGo)(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를 통해 커스터디, 지갑, 스테이킹, 거래,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2013년 설립 이후 비트고는 금융 시스템이 디지털 자산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전 세계에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드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를 비롯한 여러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선도하는 주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의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OTC 마켓 그룹 소개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 미국 장외시장 OTCM)은 1만2000개의 미국 및 국제 증권을 거래하기 위한 규제 준수 시장을 운영한다. 당사의 데이터 기반 공시 기준은 OTCQX 베스트 마켓(OTCQX® Best Market), OTCQB 벤처 마켓(OTCQB® Venture Market), OTCID 베이직 마켓(OTCID™ Basic Market) 및 핑크 리미티드 마켓(Pink Limited™ Market)과 같은 공개 시장의 기반을 형성한다. 당사의 OTC 링크 대체거래시스템(OTC Link® Alternative Trading Systems, ATS)은 브로커-딜러가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의존하는 핵심 시장 인프라를 제공한다. 당사의 혁신적인 모델은 기업에 미국 금융시장에 대한 더 효율적인 접근성을 제공한다.
OTC 링크 ATS(OTC Link ATS), OTC 링크 ECN(OTC Link ECN), OTC 링크 NQB(OTC Link NQB), OTC 오버나이트(OTC Overnight®), 문 ATS(MOON ATS®)는 각각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ATS이며, 금융산업규제국(FINRA) 및 SEC 등록 브로커-딜러이자 증권투자자보호공사(SIPC) 회원사인 OTC 링크(OTC Link LLC)가 운영한다.
당사가 더 나은 정보와 효율성을 갖춘 시장을 어떻게 창출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otcmark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의 특정 진술은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을 구성한다. ‘할 수 있다’, ‘할지도 모른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추정하다’, ‘계속하다’, ‘예측하다’, ‘전망하다’, ‘계획하다’, ‘의향이 있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나 의도, 신념, 현재의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결과가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으며, 이 중 다수는 예측이 어렵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중대하게 다를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에는 디지털 자산의 극심한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의 통합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 업계 및 운영에 대한 정밀 조사 강화, 자사 또는 고객을 위해 수탁하는 디지털 자산에 접근하는 데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파괴,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체 트레이딩 활동 관리에서의 오류,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비트고의 연차 보고서(Form 10-K) 및 이후 Form 10-Q와 8-K 정기 보고서를 포함한 SEC 후속 제출 서류에서 논의된 기타 요인이 포함된다. 그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에 존재하는 사실 및 조건과 미래의 사실 및 조건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비트고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믿지만, 본 보도자료의 독자들은 어떠한 미래예측진술에도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자료의 정보는 배포일 기준으로만 제공되며, 회사는 관련 증권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에서 논의된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뉴욕증권거래소 BTGO, 이하 비트고)의 자회사이자 통화감독청(OCC)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 이하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와 규제 시장 운영사인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미국 장외시장 OTCM)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대체거래시스템(ATS)인 OTC 링크 ATS(OTC Link ATS)를 활용하는 브로커-딜러에게 디지털 자산 거래 및 수탁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제휴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 증권을 지원하는 동시에, 규제 프레임워크가 성숙해짐에 따라 브로커-딜러가 모든 토큰화된 자산, 상품 및 광범위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장 전반에 걸쳐 제공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br /><br />
제안된 프레임워크에 따라 가입된 브로커-딜러는 NMS 및 장외(OTC) 주식 시장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규제 전자 거래 인프라에서 디지털 자산 증권에 대한 호가 제시, 가격 책정, 거래 체결을 할 수 있다. 이 연동 기능은 OTC 링크 ATS를 디지털 자산 수탁기관과 연결하고 가입자가 각 거래의 결제 과정을 조정하도록 돕는 엘리시움(Elysium)의 포스트 트레이드(post-trade) 플랫폼인 매치허브(MatchHub)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br /><br />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자산을 보호하고 오프체인 결제 인프라인 고 네트워크(Go Network)를 통해 거래 상대방 간의 결제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적격 수탁기관 역할을 한다. 규제 당국이 명확한 규칙을 신속하게 마련함에 따라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는 적용 가능한 규제 요건에 따라 규제를 받는 브로커-딜러 내에서 그리고 투자자를 대리해 토큰화 증권, 상품, 기타 자산을 보유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기존의 주요 시장 참여자와 연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br /><br />
이번 제휴는 디지털 자산 시장 내에서 전통적인 시장 구조 원칙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OTC 링크 ATS의 적격 딜러 간 호가 시스템(Qualified Interdealer Quotations System)은 브로커-딜러가 시장을 조성하고 투자자에게 최선 체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거래 당사자의 적격 수탁기관으로서 토큰화 자산에 대한 엔터프라이즈급 수탁자 감독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트고 뱅크 앤 트러스트는 고객 자산을 비트고의 기업 자산과 분리하도록 설계된 파산 격리(bankruptcy-remote) 프레임워크를 유지해 오랜 금융 시장 구조 규범에 더욱 부합한다.<br /><br />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는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에 달려 있다”며 “금융 시장은 거래, 수탁, 결제 책임이 명확하게 분리되고 수탁 보호가 유지될 때 최고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비트고와 OTC 마켓은 이러한 원칙을 디지털 자산에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 통제, 투명성, 고객 자산 보호 면에서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브로커-딜러가 규제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크롬웰 콜슨(Cromwell Coulson) OTC 마켓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디지털 자산 규제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오늘날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브로커-딜러에게는 지금 당장 준비된 토큰화 거래 및 수탁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OTC 링크 ATS는 미션 크리티컬 전자 거래 인프라로 구축됐으며, 당사와 비트고는 해당 프레임워크를 디지털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입자는 확립된 규정 준수 프로세스와 규제 표준을 유지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수탁과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원활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이번에 제안된 제휴는 토큰화가 개념 단계에서 구현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상호운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를 향한 더 광범위한 기관 차원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디지털 자산이 전통적인 자본 시장과 점점 더 융합됨에 따라 기관들은 규제된 수탁, 투명한 결제, 광범위한 금융 상품을 지원할 수 있는 개방형 시장 인프라를 우선시하고 있다.<br /><br />
비트고 소개<br /><br />
비트고(BitGo)(뉴욕증권거래소: BTGO)는 규제를 준수하는 콜드 스토리지를 통해 커스터디, 지갑, 스테이킹, 거래, 금융,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이다. 2013년 설립 이후 비트고는 금융 시스템이 디지털 자산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비트고는 전 세계에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상장사가 소유한 최초의 연방 인가 디지털 자산 신탁은행인 비트고 뱅크 앤드 트러스트(BitGo Bank &amp; Trust, National Association)를 비롯한 여러 규제 대상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트고는 업계를 선도하는 주요 브랜드, 금융기관, 거래소 및 플랫폼을 포함한 수천 개의 기관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bi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OTC 마켓 그룹 소개<br /><br />
OTC 마켓 그룹(OTC Markets Group Inc., 미국 장외시장 OTCM)은 1만2000개의 미국 및 국제 증권을 거래하기 위한 규제 준수 시장을 운영한다. 당사의 데이터 기반 공시 기준은 OTCQX 베스트 마켓(OTCQX® Best Market), OTCQB 벤처 마켓(OTCQB® Venture Market), OTCID 베이직 마켓(OTCID™ Basic Market) 및 핑크 리미티드 마켓(Pink Limited™ Market)과 같은 공개 시장의 기반을 형성한다. 당사의 OTC 링크 대체거래시스템(OTC Link® Alternative Trading Systems, ATS)은 브로커-딜러가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의존하는 핵심 시장 인프라를 제공한다. 당사의 혁신적인 모델은 기업에 미국 금융시장에 대한 더 효율적인 접근성을 제공한다.<br /><br />
OTC 링크 ATS(OTC Link ATS), OTC 링크 ECN(OTC Link ECN), OTC 링크 NQB(OTC Link NQB), OTC 오버나이트(OTC Overnight®), 문 ATS(MOON ATS®)는 각각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ATS이며, 금융산업규제국(FINRA) 및 SEC 등록 브로커-딜러이자 증권투자자보호공사(SIPC) 회원사인 OTC 링크(OTC Link LLC)가 운영한다.<br /><br />
당사가 더 나은 정보와 효율성을 갖춘 시장을 어떻게 창출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otcmark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의 특정 진술은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을 구성한다. ‘할 수 있다’, ‘할지도 모른다’, ‘할 것이다’, ‘해야 한다’, ‘믿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추정하다’, ‘계속하다’, ‘예측하다’, ‘전망하다’, ‘계획하다’, ‘의향이 있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나 의도, 신념, 현재의 기대에 관한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결과가 현재의 기대 및 가정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으며, 이 중 다수는 예측이 어렵다. 실제 결과가 현재 기대와 중대하게 다를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에는 디지털 자산의 극심한 변동성, 지원되는 디지털 자산의 통합 및 기반 네트워크의 변경·업그레이드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 업계 및 운영에 대한 정밀 조사 강화, 자사 또는 고객을 위해 수탁하는 디지털 자산에 접근하는 데 필요한 개인 키의 도난·분실·파괴, 고객 거래 실행 또는 자체 트레이딩 활동 관리에서의 오류, 2026년 3월 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비트고의 연차 보고서(Form 10-K) 및 이후 Form 10-Q와 8-K 정기 보고서를 포함한 SEC 후속 제출 서류에서 논의된 기타 요인이 포함된다. 그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에 존재하는 사실 및 조건과 미래의 사실 및 조건에 대한 예측을 기반으로 한다. 비트고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합리적이라고 믿지만, 본 보도자료의 독자들은 어떠한 미래예측진술에도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자료의 정보는 배포일 기준으로만 제공되며, 회사는 관련 증권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에서 논의된 사항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는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 Inc.)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45: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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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교과서박물관, 세종시와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 ‘월인 콘퍼런스 2026’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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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2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월인 콘퍼런스 2026’에서 주요 내빈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미래엔의 교과서박물관이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 ‘월인 콘퍼런스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초기 한글 문헌인 ‘월인천강지곡’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과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엔이 소장한 국보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찬불가로, 훈민정음 창제 직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활자본으로 2017년 국보로 승격됐다. 미래엔과 세종특별자치시는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을 앞두고 2025년 4월 문화유산의 공동 보존·활용과 한글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미래엔 교과서박물관과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 주최하고 월인천강지곡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이탈리아의 연구자와 문화유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제 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체와 인쇄 문화, 언어학, 불교문학, 번역, 국어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월인천강지곡’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의미를 폭넓게 조명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근거와 국제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한글학회 김주원 회장은 ‘월인천강지곡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등재의 의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박병천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는 세종조 한글 금속활자체와 월인천강지곡의 서체적 특징을, 노마 히데키 전 도쿄외국어대학원 교수는 작품의 보편적 가치를 발표했다. 이어 니르자 샤마즈달 네루대학교 교수는 불교문학사적 의미를, 빈첸자 두르소 베네치아대학교 교수는 유럽 한국학계의 수용과 번역 과제를,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은 초기 한글 문헌으로서의 국어사적 의의와 대중 확산 방안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은 정진원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연구자가 좌장을 맡아 ‘월인천강지곡의 총체적 가치와 세계기록유산 등재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병천 월인천강지곡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를 기리며 지은 최초의 한글 활자본으로, 한글의 실용화와 발전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유산”이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진 미래엔 회장은 “미래엔은 반세기 넘게 ‘월인천강지곡’을 소중히 지켜온 소장 기관이자 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기업으로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한글 창제의 뜻을 계승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술 연구와 가치 확산을 지원하고, 세종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02-3406-21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825_288472140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2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월인 콘퍼런스 2026’에서 주요 내빈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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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발행 부수 1위 미래엔의 교과서박물관이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월인천강지곡 국제학술대회 ‘월인 콘퍼런스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콘퍼런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초기 한글 문헌인 ‘월인천강지곡’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과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미래엔이 소장한 국보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찬불가로, 훈민정음 창제 직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활자본으로 2017년 국보로 승격됐다. 미래엔과 세종특별자치시는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을 앞두고 2025년 4월 문화유산의 공동 보존·활용과 한글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br />
미래엔 교과서박물관과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 주최하고 월인천강지곡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이탈리아의 연구자와 문화유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제 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체와 인쇄 문화, 언어학, 불교문학, 번역, 국어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월인천강지곡’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의미를 폭넓게 조명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근거와 국제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br /><br />
한글학회 김주원 회장은 ‘월인천강지곡의 세계기록유산적 가치와 등재의 의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박병천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는 세종조 한글 금속활자체와 월인천강지곡의 서체적 특징을, 노마 히데키 전 도쿄외국어대학원 교수는 작품의 보편적 가치를 발표했다. 이어 니르자 샤마즈달 네루대학교 교수는 불교문학사적 의미를, 빈첸자 두르소 베네치아대학교 교수는 유럽 한국학계의 수용과 번역 과제를,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은 초기 한글 문헌으로서의 국어사적 의의와 대중 확산 방안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은 정진원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연구자가 좌장을 맡아 ‘월인천강지곡의 총체적 가치와 세계기록유산 등재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br /><br />
박병천 월인천강지곡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를 기리며 지은 최초의 한글 활자본으로, 한글의 실용화와 발전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유산”이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김영진 미래엔 회장은 “미래엔은 반세기 넘게 ‘월인천강지곡’을 소중히 지켜온 소장 기관이자 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기업으로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한글 창제의 뜻을 계승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술 연구와 가치 확산을 지원하고, 세종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02-3406-21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092825_28847214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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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39: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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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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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 KT 기업사업1담당 서상규 상무,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1월 기아가 첫 전용 PBV 모델인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데 이어,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원격으로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차량에 고장이나 이상이 발생했을 때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대안 기술로 활용된다.
예를 들어 이동이 필요한 사용자의 집 앞까지 차량을 보내고 하차 후에는 별도 공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도심의 주차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는 이동식 무인 마트나 무인 도서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으로 사용돼 지자체와 공공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아는 KT, 에스유엠과 함께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차량 및 기술 개발을 △KT는 통신 인프라 및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에스유엠은 원격 운전 기술 및 제어 시스템 관리를 각각 담당한다.
또한 원격 운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무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원격 운전 서비스 공동 홍보 △원격 운전 기술 활용 사례 발굴 및 혁신 지원 △관련 법·제도적 기반 마련 등 원격 운전 기술의 확산과 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
기아는 이번 협약이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동시에 향후 국내 자율주행 산업 표준화 및 규제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원격 운전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차량 무인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며 기아 PB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아는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 KT 기업사업1담당 서상규 상무,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1월 기아가 첫 전용 PBV 모델인 PV5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일반 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한 데 이어,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원격으로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차량에 고장이나 이상이 발생했을 때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대안 기술로 활용된다.<br /><br />
예를 들어 이동이 필요한 사용자의 집 앞까지 차량을 보내고 하차 후에는 별도 공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도심의 주차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는 이동식 무인 마트나 무인 도서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으로 사용돼 지자체와 공공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br /><br />
이번 협약을 통해 기아는 KT, 에스유엠과 함께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협력한다.<br /><br />
구체적으로 △기아는 차량 및 기술 개발을 △KT는 통신 인프라 및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에스유엠은 원격 운전 기술 및 제어 시스템 관리를 각각 담당한다.<br /><br />
또한 원격 운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무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원격 운전 서비스 공동 홍보 △원격 운전 기술 활용 사례 발굴 및 혁신 지원 △관련 법·제도적 기반 마련 등 원격 운전 기술의 확산과 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기아는 이번 협약이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동시에 향후 국내 자율주행 산업 표준화 및 규제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기아 신사업기획실 강주엽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원격 운전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차량 무인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며 기아 PB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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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2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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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G이니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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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예금 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발대식에 참석하고 디지털 화폐 결제망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은행 디지털 화폐(CBDC)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핵심 과제다. KG이니시스는 예금 토큰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 온라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결제 시스템 그대로 예금 토큰 온라인 결제 가능… 소비자 편의 대폭 증대
프로젝트 한강 1단계가 예금 토큰의 기본 결제 수단 기능을 검증하는 사업이었다면 이번 2단계 사업은 본격 상용화를 겨냥해 온라인 예금 토큰 사용처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KG이니시스는 디지털 화폐가 유통되는 ‘한강 시스템’과 자사 PG(Payment Gateway) 결제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는 핵심 인터페이스(API)를 구현한다. KG이니시스 가맹점 어디서나 예금 토큰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가맹점은 별도 시스템 개발이나 추가 운영비용 없이 기존 시스템 그대로 예금 토큰을 결제받을 수 있다. 사용처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예금 토큰 결제 편의성 역시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국고금 집행 편의성·투명성 제고… 정책자금 집행 고도화 이끌 혁신 인프라 상용화
예금 토큰의 온라인 결제 상용화는 정부의 디지털 재정 전환 정책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재정경제부가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25%를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KG이니시스의 촘촘한 결제망을 통해 바우처, 보조금, 업무추진비 등 예금 토큰 기반 국고금의 사용처가 폭넓게 확대될 전망이다.
예금 토큰에 적용된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기술과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연동되면서 국고금 집행 투명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스마트 계약은 사용처·기한·한도 등 거래 조건을 코드화하는 기술로 결제 시스템이 이를 자동 인식해 목적 외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재정 누수를 방지하게 된다.
KG이니시스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예금 토큰 결제 생태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 추가를 넘어 디지털 화폐 유통 네트워크의 핵심 축을 담당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결제 경험을 확장하고 국가 디지털 재정 체계 고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예금 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발대식에 참석하고 디지털 화폐 결제망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한국은행 디지털 화폐(CBDC)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핵심 과제다. KG이니시스는 예금 토큰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 온라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기존 결제 시스템 그대로 예금 토큰 온라인 결제 가능… 소비자 편의 대폭 증대<br /><br />
프로젝트 한강 1단계가 예금 토큰의 기본 결제 수단 기능을 검증하는 사업이었다면 이번 2단계 사업은 본격 상용화를 겨냥해 온라인 예금 토큰 사용처를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구체적으로 KG이니시스는 디지털 화폐가 유통되는 ‘한강 시스템’과 자사 PG(Payment Gateway) 결제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는 핵심 인터페이스(API)를 구현한다. KG이니시스 가맹점 어디서나 예금 토큰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br /><br />
가맹점은 별도 시스템 개발이나 추가 운영비용 없이 기존 시스템 그대로 예금 토큰을 결제받을 수 있다. 사용처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예금 토큰 결제 편의성 역시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br /><br />
국고금 집행 편의성·투명성 제고… 정책자금 집행 고도화 이끌 혁신 인프라 상용화<br /><br />
예금 토큰의 온라인 결제 상용화는 정부의 디지털 재정 전환 정책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재정경제부가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25%를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KG이니시스의 촘촘한 결제망을 통해 바우처, 보조금, 업무추진비 등 예금 토큰 기반 국고금의 사용처가 폭넓게 확대될 전망이다.<br /><br />
예금 토큰에 적용된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기술과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연동되면서 국고금 집행 투명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스마트 계약은 사용처·기한·한도 등 거래 조건을 코드화하는 기술로 결제 시스템이 이를 자동 인식해 목적 외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재정 누수를 방지하게 된다.<br /><br />
KG이니시스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예금 토큰 결제 생태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 추가를 넘어 디지털 화폐 유통 네트워크의 핵심 축을 담당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결제 경험을 확장하고 국가 디지털 재정 체계 고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5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95</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UX 스튜디오 상하이 전경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차세대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등 글로벌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UX Studio Shanghai)’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차량 UX 연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기존 황푸구에서 운영하던 UX 스튜디오를 유동 인구가 많은 상하이 중심 상권인 징안사 인근의 단독 건물로 이전해 새롭게 단장한 것으로, 현대차·기아가 추구하는 모빌리티 UX의 핵심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객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곳에 들어서게 됐다.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차세대 모빌리티 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UX 심층 연구 거점이다.
현재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생태계와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지능형 전동화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멀티 스크린 인터랙션, 음성 기반 서비스, 차량 내 커넥티드 생태계 등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층이 공존해 미래 모빌리티 연구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AIDV*의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해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중국 고객의 생활 방식과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이를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상품과 UX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 AIDV(AI-Defined Vehicle): 인공지능(AI)이 차량의 기능, 성능,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학습·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차량 개념
또,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현지 학술 기관과 협력해 사회·문화적 트렌드가 모빌리티 경험에 미치는 영향도 연구할 계획이다.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총 3층 규모의 건물로, 고객 개방형 체험 공간인 ‘오픈 랩(Open Lab)’과 전문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랩(Advanced Lab)’으로 구성된다.
오픈 랩은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현대차·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고, 연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차량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곳으로 △UX 익스플로어 존 △UX 테스트 존 △UX 아카이브 존 등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차량 R&amp;D 과정 등이 담긴 전시물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며, 실제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 중인 차량의 UX와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연구원에게 평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어드밴스드 랩은 사전 모집된 연구 참여자가 연구원과 함께 UX 프로젝트를 검증하는 곳으로 △시뮬레이션 룸 △피처 개발 룸 △UX 캔버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선행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다양한 테마의 심층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실제 제품 개발에 반영한다. 
현대차·기아는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현지 고객이 차세대 모빌리티에 기대하는 디지털 경험이 무엇인지 빠르게 분석하고, 이를 중국 연구개발 거점과 공유해 향후 현지 전략 차종 개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핵심 거점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확보한 고객 인사이트를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AIDV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더욱 즐겁고 안락한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상하이 외에도 서울,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어바인 등 각지에 글로벌 UX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지역별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UX 콘셉트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5108_29143378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X 스튜디오 상하이 전경</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차세대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등 글로벌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br />
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UX Studio Shanghai)’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차량 UX 연구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br /><br />
기존 황푸구에서 운영하던 UX 스튜디오를 유동 인구가 많은 상하이 중심 상권인 징안사 인근의 단독 건물로 이전해 새롭게 단장한 것으로, 현대차·기아가 추구하는 모빌리티 UX의 핵심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객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곳에 들어서게 됐다.<br /><br />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차세대 모빌리티 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UX 심층 연구 거점이다.<br /><br />
현재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생태계와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지능형 전동화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br /><br />
특히 멀티 스크린 인터랙션, 음성 기반 서비스, 차량 내 커넥티드 생태계 등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층이 공존해 미래 모빌리티 연구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br /><br />
이에 현대차·기아는 AIDV*의 사용자 경험 강화를 위해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중국 고객의 생활 방식과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이를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상품과 UX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br />
* AIDV(AI-Defined Vehicle): 인공지능(AI)이 차량의 기능, 성능,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학습·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차량 개념<br /><br />
또,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현지 학술 기관과 협력해 사회·문화적 트렌드가 모빌리티 경험에 미치는 영향도 연구할 계획이다. <br /><br />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총 3층 규모의 건물로, 고객 개방형 체험 공간인 ‘오픈 랩(Open Lab)’과 전문 연구 공간인 ‘어드밴스드 랩(Advanced Lab)’으로 구성된다.<br /><br />
오픈 랩은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현대차·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하고, 연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차량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곳으로 △UX 익스플로어 존 △UX 테스트 존 △UX 아카이브 존 등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br /><br />
방문객들은 차량 R&amp;D 과정 등이 담긴 전시물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며, 실제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 중인 차량의 UX와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연구원에게 평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br /><br />
어드밴스드 랩은 사전 모집된 연구 참여자가 연구원과 함께 UX 프로젝트를 검증하는 곳으로 △시뮬레이션 룸 △피처 개발 룸 △UX 캔버스 등으로 구성된다.<br /><br />
이곳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선행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다양한 테마의 심층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실제 제품 개발에 반영한다. <br /><br />
현대차·기아는 UX 스튜디오 상하이에서 현지 고객이 차세대 모빌리티에 기대하는 디지털 경험이 무엇인지 빠르게 분석하고, 이를 중국 연구개발 거점과 공유해 향후 현지 전략 차종 개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br /><br />
현대차·기아는 UX 스튜디오 상하이는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핵심 거점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확보한 고객 인사이트를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현대차그룹은 AIDV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더욱 즐겁고 안락한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상하이 외에도 서울,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어바인 등 각지에 글로벌 UX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지역별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UX 콘셉트를 연구·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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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5108_29143378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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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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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ructureCraft Scales Data-Driven Design on NetAp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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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StructureCraf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StructureCraft&amp;index=1&amp;md5=8ad03baa7e72b4ef993b73fd7b02f179), an award-winning global structural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firm known for complex timber and hybrid builds, is now using NetApp to modernize and create an AI-ready data infrastructure. The new infrastructure enables the company’s employees to collaborate globally, store and manage large-scale design workloads, and take advantage of AI-driven tools on a scalable, centralized platform.
StructureCraft specializes in innovative timber engineering, structural design, and sustainable building solutions for large-scale architectural projects worldwide. Its globally distributed team delivers complex project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guided by a core purpose to engineer and build beautiful, efficient structures.
The StructureCraft team regularly takes on complex projects such as designing and constructing of the 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Pavilion, a ground-breaking structure that boasts the world’s first 80-foot clear-span all-wood truss, engineered completely without metal screws or fasteners and delivered on a constrained timeline of less than four months from concept to completion. The team worked on the ground in Barbados, needing reliable and speedy access to its main data storage at headquarters.
To achieve these feats of design and engineering, StructureCraft relies on advanced 3D and computational design tools, including AI enabled Rhino 3D, which generate large, complex, file-intensive datasets. As the company grew, it found its previous storage solution made data management unnecessarily complex and could not scale to support future data infrastructure goals. StructureCraft is now running its file shares and virtualized infrastructure fully on NetApp.
“I found NetApp quite easy to work with in my previous experience, so when it was time to replace our data infrastructure, it was a simple choice,” said Peter Meschke, IT Manager at StructureCraft. “We run NetApp Snapshots hourly, enabling our designers to recover quickly if a file is damaged or misplaced without losing hours of work. With NetApp’s data management and resilience technology, we’ve simplified our operations, enhanced our resilience, and increased productivity. Now, we have the foundation and confidence we need to focus on driving innovation.”
With the initial deployment complete, StructureCraft is looking to consolidate its data operations in a single location to avoid frequent cross-continental data transfers and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To take advantage of new technologies, the company is also building StructureCraft OS, a framework that will allow team members to securely build their own AI tools to enhance their workflows, stored on their NetApp data infrastructure.
“Making your data intelligent makes it simple to manage,” said Riccardo Di Blasio, Senior Vice President of North America at NetApp. “Companies like StructureCraft are focused on bringing true craftsmanship to their projects, not managing data. By providing a simple and powerful data infrastructure, we enable them to excel at what they do best and build beautiful cultural centers.”
Additional Resources
·	The Best Data Storage Lineup Anyw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netapp.com%2Fdata-storage%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The+Best+Data+Storage+Lineup+Anywhere&amp;index=2&amp;md5=85581b22e1c875a956de24619ba7479c)
·	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re, Phase 1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projects%2F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phase-i&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2C+Phase+1&amp;index=3&amp;md5=044200c012ccff5125b8a4df66b659e8)
About StructureCraft
We are an award-winning group of structural engineers and master builders working globally to create beautiful and efficient structures. Since our start in 1998, we have developed a practical and technology-forward approach to the structural design of all materials, including steel, concrete, and glass - but particularly of timber, where the structure is exposed as architecture. Visual quality aligned with budget and material efficiency are key considerations as we strive to create excellence in the built environment.
From Abbotsford (CAN), Vancouver (CAN), Seattle (USA) and Trento (Italy), our diverse team of 150+ includes professional engineers, digital designers, and project managers in the office, and a skilled crew of craftsmen in the shop and on site. With over 28 years of experience, we have acted as the structural engineer and builder for over 10 million sqft of structures, including many of North America’s most significant mass timber projects.
About NetApp
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
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521325/en/
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at StructureCraf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StructureCraft&amp;index=1&amp;md5=8ad03baa7e72b4ef993b73fd7b02f179), an award-winning global structural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firm known for complex timber and hybrid builds, is now using NetApp to modernize and create an AI-ready data infrastructure. The new infrastructure enables the company’s employees to collaborate globally, store and manage large-scale design workloads, and take advantage of AI-driven tools on a scalable, centralized platform.<br /><br />
StructureCraft specializes in innovative timber engineering, structural design, and sustainable building solutions for large-scale architectural projects worldwide. Its globally distributed team delivers complex project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guided by a core purpose to engineer and build beautiful, efficient structures.<br /><br />
The StructureCraft team regularly takes on complex projects such as designing and constructing of the 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Pavilion, a ground-breaking structure that boasts the world’s first 80-foot clear-span all-wood truss, engineered completely without metal screws or fasteners and delivered on a constrained timeline of less than four months from concept to completion. The team worked on the ground in Barbados, needing reliable and speedy access to its main data storage at headquarters.<br /><br />
To achieve these feats of design and engineering, StructureCraft relies on advanced 3D and computational design tools, including AI enabled Rhino 3D, which generate large, complex, file-intensive datasets. As the company grew, it found its previous storage solution made data management unnecessarily complex and could not scale to support future data infrastructure goals. StructureCraft is now running its file shares and virtualized infrastructure fully on NetApp.<br /><br />
“I found NetApp quite easy to work with in my previous experience, so when it was time to replace our data infrastructure, it was a simple choice,” said Peter Meschke, IT Manager at StructureCraft. “We run NetApp Snapshots hourly, enabling our designers to recover quickly if a file is damaged or misplaced without losing hours of work. With NetApp’s data management and resilience technology, we’ve simplified our operations, enhanced our resilience, and increased productivity. Now, we have the foundation and confidence we need to focus on driving innovation.”<br /><br />
With the initial deployment complete, StructureCraft is looking to consolidate its data operations in a single location to avoid frequent cross-continental data transfers and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To take advantage of new technologies, the company is also building StructureCraft OS, a framework that will allow team members to securely build their own AI tools to enhance their workflows, stored on their NetApp data infrastructure.<br /><br />
“Making your data intelligent makes it simple to manage,” said Riccardo Di Blasio, Senior Vice President of North America at NetApp. “Companies like StructureCraft are focused on bringing true craftsmanship to their projects, not managing data. By providing a simple and powerful data infrastructure, we enable them to excel at what they do best and build beautiful cultural centers.”<br /><br />
Additional Resources<br /><br />
·	The Best Data Storage Lineup Anyw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netapp.com%2Fdata-storage%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The+Best+Data+Storage+Lineup+Anywhere&amp;index=2&amp;md5=85581b22e1c875a956de24619ba7479c)<br />
·	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re, Phase 1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projects%2F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phase-i&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20260722521325&amp;lan=en-US&amp;anchor=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2C+Phase+1&amp;index=3&amp;md5=044200c012ccff5125b8a4df66b659e8)<br /><br />
About StructureCraft<br /><br />
We are an award-winning group of structural engineers and master builders working globally to create beautiful and efficient structures. Since our start in 1998, we have developed a practical and technology-forward approach to the structural design of all materials, including steel, concrete, and glass - but particularly of timber, where the structure is exposed as architecture. Visual quality aligned with budget and material efficiency are key considerations as we strive to create excellence in the built environment.<br /><br />
From Abbotsford (CAN), Vancouver (CAN), Seattle (USA) and Trento (Italy), our diverse team of 150+ includes professional engineers, digital designers, and project managers in the office, and a skilled crew of craftsmen in the shop and on site. With over 28 years of experience, we have acted as the structural engineer and builder for over 10 million sqft of structures, including many of North America’s most significant mass timber projects.<br /><br />
About NetApp<br /><br />
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br /><br />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br /><br />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br /><br />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br /><br />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br /><br />
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521325/en/<br /><br />
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93</guid>
		<title><![CDATA[스트럭처크래프트, 넷앱에서 데이터 기반 설계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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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인 넷앱(NetApp®)(나스닥: NTAP)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글로벌 구조공학 및 건설 회사로 복잡한 목재 및 하이브리드 구조물 건설 분야에서 잘 알려진 스트럭처크래프트(StructureCraf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StructureCraft&amp;index=1&amp;md5=8ad03baa7e72b4ef993b73fd7b02f179)가 넷앱을 사용하여 AI 지원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 및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인프라를 통해 스트럭처크래프트의 임직원들은 전 세계적으로 협업하고, 대규모 설계 워크로드를 저장 및 관리하며, 확장 가능하고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AI 기반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전 세계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를 위한 혁신적인 목재 공학, 구조 설계 및 지속 가능한 건축 솔루션을 전문으로 제공한다. 이 회사의 글로벌 팀은 아름답고 효율적인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한다는 핵심 목표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스트럭처크래프트 팀은 바베이도스 국립공연예술파빌리온(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Pavilion) 설계 및 시공과 같은 복잡한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수행한다. 이 획기적인 구조물은 세계 최초로 80피트 클리어-스팬 목재 트러스를 자랑하며, 금속 나사나 고정 장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설계되었고, 구상 단계부터 완공까지 4개월도 채 안 되는 촉박한 일정 내에 완료되었다. 팀은 바베이도스 현장에서 작업하며 본사의 주요 데이터 저장소에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접근해야 했다.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이러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AI 기반 라이노 3D(Rhino 3D)를 비롯한 고급 3D 및 전산 설계 도구를 활용하며, 이러한 도구는 방대하고 복잡한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생성한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기존 스토리지 솔루션으로는 데이터 관리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지고 향후 데이터 인프라 목표를 지원할 수준의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이제 파일 공유 및 가상화 인프라를 넷앱에서 완벽하게 운영하고 있다.
스트럭처크래프트의 IT 관리자인 피터 메슈케(Peter Meschke)는 “이전 경험에서 넷앱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편리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데이터 인프라를 교체해야 할 때 넷앱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우리는 넷앱 스냅샷을 매시간 실행하여 설계자들이 파일이 손상되거나 분실되더라도 몇 시간 분량의 작업물을 잃지 않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넷앱의 데이터 관리 및 복원력 기술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복원력을 강화하며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제 우리는 혁신을 주도하는 데 필요한 기반과 자신감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초기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잦은 대륙 간 데이터 전송을 방지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운영을 단일 위치로 통합하고자 한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회사는 넷앱 데이터 인프라에 저장되어 팀 구성원이 자체 AI 도구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워크플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프레임워크인 스트럭처크래프트 OS도 개발하고 있다.
넷앱 북미 수석부사장인 리카르도 디 블라시오(Riccardo Di Blasio)는 “데이터를 지능화하면 관리가 쉬워진다”면서 “스트럭처크래프트와 같은 회사는 데이터 관리보다는 프로젝트에 진정한 장인정신을 불어넣는 데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가장 잘하는 일에 매진하고 아름다운 문화 센터를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추가 자료
· 최고의 데이터 저장 장치 라인업(The Best Data Storage Lineup Anyw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netapp.com%2Fdata-storage%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The+Best+Data+Storage+Lineup+Anywhere&amp;index=2&amp;md5=85581b22e1c875a956de24619ba7479c)
· 바베이도스 국립공연예술센터(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re), 1단계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projects%2F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phase-i&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2C+Phase+1&amp;index=3&amp;md5=044200c012ccff5125b8a4df66b659e8)
스트럭처크래프트 소개 
스트럭처크래프트(StructureCraft)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구조공학 및 건축 전문가 그룹으로, 아름답고 효율적인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당사는 강철·콘크리트·유리 등 모든 재료, 특히 구조물이 건축물로서 드러나는 목재를 포함한 모든 재료의 구조 설계에 있어 실용적이고 기술 중심적인 접근 방식을 개발해 왔다. 예산 및 자재 효율성과 조화를 이루는 시각적 품질은 당사가 건축 환경의 우수성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고려되는 사항이다.
캐나다 애보츠퍼드와 밴쿠버, 미국 시애틀, 이탈리아 트렌토에 기반을 둔 팀은 사무실의 전문 엔지니어, 디지털 디자이너, 프로젝트 관리자와 작업장 및 현장의 숙련된 기술자 등 150명 이상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28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당사는 북미에서 가장 중요한 대규모 목조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1000만 평방피트가 넘는 구조물의 구조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해 왔다.
넷앱 소개
30년 이상 넷앱(NetApp)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로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링크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등록된 마크들은 NetApp, Inc의 상표이다. 다른 회사 및 제품 이름은 각각의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미디어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자 문의 크리스 뉴튼(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인 넷앱(NetApp®)(나스닥: NTAP)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글로벌 구조공학 및 건설 회사로 복잡한 목재 및 하이브리드 구조물 건설 분야에서 잘 알려진 스트럭처크래프트(StructureCraf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StructureCraft&amp;index=1&amp;md5=8ad03baa7e72b4ef993b73fd7b02f179)가 넷앱을 사용하여 AI 지원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 및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새로운 인프라를 통해 스트럭처크래프트의 임직원들은 전 세계적으로 협업하고, 대규모 설계 워크로드를 저장 및 관리하며, 확장 가능하고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AI 기반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전 세계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를 위한 혁신적인 목재 공학, 구조 설계 및 지속 가능한 건축 솔루션을 전문으로 제공한다. 이 회사의 글로벌 팀은 아름답고 효율적인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한다는 핵심 목표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복잡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 팀은 바베이도스 국립공연예술파빌리온(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Pavilion) 설계 및 시공과 같은 복잡한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수행한다. 이 획기적인 구조물은 세계 최초로 80피트 클리어-스팬 목재 트러스를 자랑하며, 금속 나사나 고정 장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설계되었고, 구상 단계부터 완공까지 4개월도 채 안 되는 촉박한 일정 내에 완료되었다. 팀은 바베이도스 현장에서 작업하며 본사의 주요 데이터 저장소에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접근해야 했다.<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이러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AI 기반 라이노 3D(Rhino 3D)를 비롯한 고급 3D 및 전산 설계 도구를 활용하며, 이러한 도구는 방대하고 복잡한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생성한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기존 스토리지 솔루션으로는 데이터 관리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지고 향후 데이터 인프라 목표를 지원할 수준의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이제 파일 공유 및 가상화 인프라를 넷앱에서 완벽하게 운영하고 있다.<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의 IT 관리자인 피터 메슈케(Peter Meschke)는 “이전 경험에서 넷앱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편리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데이터 인프라를 교체해야 할 때 넷앱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우리는 넷앱 스냅샷을 매시간 실행하여 설계자들이 파일이 손상되거나 분실되더라도 몇 시간 분량의 작업물을 잃지 않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넷앱의 데이터 관리 및 복원력 기술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복원력을 강화하며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제 우리는 혁신을 주도하는 데 필요한 기반과 자신감을 갖추었다”고 말했다.<br /><br />
초기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스트럭처크래프트는 잦은 대륙 간 데이터 전송을 방지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운영을 단일 위치로 통합하고자 한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회사는 넷앱 데이터 인프라에 저장되어 팀 구성원이 자체 AI 도구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워크플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프레임워크인 스트럭처크래프트 OS도 개발하고 있다.<br /><br />
넷앱 북미 수석부사장인 리카르도 디 블라시오(Riccardo Di Blasio)는 “데이터를 지능화하면 관리가 쉬워진다”면서 “스트럭처크래프트와 같은 회사는 데이터 관리보다는 프로젝트에 진정한 장인정신을 불어넣는 데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가장 잘하는 일에 매진하고 아름다운 문화 센터를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 /><br />
추가 자료<br /><br />
· 최고의 데이터 저장 장치 라인업(The Best Data Storage Lineup Anyw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netapp.com%2Fdata-storage%2F&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The+Best+Data+Storage+Lineup+Anywhere&amp;index=2&amp;md5=85581b22e1c875a956de24619ba7479c)<br />
· 바베이도스 국립공연예술센터(Barbados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re), 1단계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structurecraft.com%2Fprojects%2F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phase-i&amp;esheet=54574872&amp;newsitemid=54574872011&amp;lan=en-US&amp;anchor=Barbados+National+Performing+Arts+Centre%2C+Phase+1&amp;index=3&amp;md5=044200c012ccff5125b8a4df66b659e8)<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 소개 <br /><br />
스트럭처크래프트(StructureCraft)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구조공학 및 건축 전문가 그룹으로, 아름답고 효율적인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당사는 강철·콘크리트·유리 등 모든 재료, 특히 구조물이 건축물로서 드러나는 목재를 포함한 모든 재료의 구조 설계에 있어 실용적이고 기술 중심적인 접근 방식을 개발해 왔다. 예산 및 자재 효율성과 조화를 이루는 시각적 품질은 당사가 건축 환경의 우수성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고려되는 사항이다.<br /><br />
캐나다 애보츠퍼드와 밴쿠버, 미국 시애틀, 이탈리아 트렌토에 기반을 둔 팀은 사무실의 전문 엔지니어, 디지털 디자이너, 프로젝트 관리자와 작업장 및 현장의 숙련된 기술자 등 150명 이상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28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당사는 북미에서 가장 중요한 대규모 목조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1000만 평방피트가 넘는 구조물의 구조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해 왔다.<br /><br />
넷앱 소개<br /><br />
30년 이상 넷앱(NetApp)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br /><br />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로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br /><br />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br /><br />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링크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등록된 마크들은 NetApp, Inc의 상표이다. 다른 회사 및 제품 이름은 각각의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미디어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자 문의 크리스 뉴튼(Kris New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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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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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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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 개정증보 출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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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경호 지음, 좋은땅출판사, 444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를 펴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신앙과 삶을 함께 걸어온 김경호 저자의 신앙 고백이자,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신앙인의 삶을 성경 중심으로 풀어낸 에세이·칼럼집이다. 질병과 가난, 산업 현장에서의 노동, 신학 공부와 목회 사역을 거치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붙들어 왔는지를 진솔하게 전한다. 또한 창조와 타락, 구원, 삼위일체, 사도신경 등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하며 신앙의 본질을 되짚는다.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교회와 성경, 복음, 창조와 구원, 종말, 사도신경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성경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2부에서는 저자의 삶을 통해 경험한 신앙의 여정을 담아, 노동 현장과 가족, 고향, 학창 시절, 인생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자기 부인, 양심, 자살, 포스트모더니즘 등 현대 사회와 신앙인이 마주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믿음의 방향을 성찰하도록 이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신학 연구와 집필을 이어 오며 신앙과 역사, 성경 해석을 주제로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해 왔다. 이번 개정증보판 역시 기존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원고를 더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초신자부터 믿음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성도들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신앙 안내서로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교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고난과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차분하게 들려준다. 화려한 수사보다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신앙의 기록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묵상의 시간을 선사한다.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2151837_819899986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경호 지음, 좋은땅출판사, 444쪽, 1만8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를 펴냈다.<br /><br />
이 책은 오랜 시간 신앙과 삶을 함께 걸어온 김경호 저자의 신앙 고백이자,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신앙인의 삶을 성경 중심으로 풀어낸 에세이·칼럼집이다. 질병과 가난, 산업 현장에서의 노동, 신학 공부와 목회 사역을 거치며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붙들어 왔는지를 진솔하게 전한다. 또한 창조와 타락, 구원, 삼위일체, 사도신경 등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하며 신앙의 본질을 되짚는다.<br /><br />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교회와 성경, 복음, 창조와 구원, 종말, 사도신경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성경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2부에서는 저자의 삶을 통해 경험한 신앙의 여정을 담아, 노동 현장과 가족, 고향, 학창 시절, 인생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자기 부인, 양심, 자살, 포스트모더니즘 등 현대 사회와 신앙인이 마주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믿음의 방향을 성찰하도록 이끈다.<br /><br />
저자는 오랜 기간 신학 연구와 집필을 이어 오며 신앙과 역사, 성경 해석을 주제로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해 왔다. 이번 개정증보판 역시 기존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원고를 더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초신자부터 믿음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성도들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신앙 안내서로 완성했다.<br /><br />
무엇보다 이 책은 교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고난과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차분하게 들려준다. 화려한 수사보다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신앙의 기록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묵상의 시간을 선사한다.<br /><br />
‘교회, 나의 눈물 나의 노래 2(개정증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22151837_819899986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1: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91</guid>
		<title><![CDATA[기아 스포티지, 유럽서 존재감 입증… 독일 전문지 준중형 SUV 비교 평가서 종합 1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아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실시한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며, 유럽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비교 평가는 기아 ‘스포티지’, 마쓰다 ‘CX-5’, 포드 ‘쿠가(Kuga)’,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Aircross)’를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친환경성 △비용 등 7가지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스포티지는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등 4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총점 541점을 획득하며, 공동 2위인 ‘CX-5’와 ‘쿠가’(각 535점), 4위인 ‘C5 에어크로스’(533점)를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랐다.
특히 스포티지는 경쟁 모델 대비 소재 품질이 더 고급스럽고 마감도 탄탄하다는 호평과 함께, 넉넉한 실내 공간 및 물리 버튼을 통한 직관적 조작 방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바디’ 항목에서 1위(96점)를 기록했다(※ ‘CX-5’ 93점, ‘쿠가’ 91점, ‘C5 에어크로스’ 84점).
구동 시스템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파워트레인’ 항목에서도 스포티지는 최고점(83점)을 받았으며, 특히 실주행 테스트에서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 도달하는 추월 가속 성능이 6.8초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가속 응답성을 보여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CX-5’ 83점, ‘C5 에어크로스’ 82점, ‘쿠가’ 81점).
또한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스포티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주행을 보여준다”며, 편안한 서스펜션을 유지하면서도 민첩하게 코너를 돈다는 점을 높이 사 ‘주행 성능’ 항목에서도 1위(70점)를 부여했다(※ ‘CX-5’ 67점, ‘쿠가’ 61점, ‘C5 에어크로스’ 59점).
아울러 스포티지는 시속 100km에서 완전히 정지하는 데 필요한 제동거리 36.0m를 기록해 ‘쿠가’와 ‘CX-5’(각 37.0m), ‘C5 에어크로스’(38.2m)를 앞서며 뛰어난 제동 성능도 함께 입증했다.
기아는 스포티지는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모델인 만큼 이번 평가 결과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포티지는 영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시상식인 ‘왓 카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올해의 패밀리 SUV’로 선정됐으며,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 기준 지난해 유럽에서 14만9000여 대가 판매되는 등 현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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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스포티지</figcaption>
   </figure>
</div>
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실시한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br /><br />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며, 유럽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br /><br />
이번 비교 평가는 기아 ‘스포티지’, 마쓰다 ‘CX-5’, 포드 ‘쿠가(Kuga)’,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Aircross)’를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친환경성 △비용 등 7가지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br /><br />
스포티지는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등 4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총점 541점을 획득하며, 공동 2위인 ‘CX-5’와 ‘쿠가’(각 535점), 4위인 ‘C5 에어크로스’(533점)를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랐다.<br /><br />
특히 스포티지는 경쟁 모델 대비 소재 품질이 더 고급스럽고 마감도 탄탄하다는 호평과 함께, 넉넉한 실내 공간 및 물리 버튼을 통한 직관적 조작 방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바디’ 항목에서 1위(96점)를 기록했다(※ ‘CX-5’ 93점, ‘쿠가’ 91점, ‘C5 에어크로스’ 84점).<br /><br />
구동 시스템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파워트레인’ 항목에서도 스포티지는 최고점(83점)을 받았으며, 특히 실주행 테스트에서 시속 80km에서 120km까지 도달하는 추월 가속 성능이 6.8초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가속 응답성을 보여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CX-5’ 83점, ‘C5 에어크로스’ 82점, ‘쿠가’ 81점).<br /><br />
또한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스포티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주행을 보여준다”며, 편안한 서스펜션을 유지하면서도 민첩하게 코너를 돈다는 점을 높이 사 ‘주행 성능’ 항목에서도 1위(70점)를 부여했다(※ ‘CX-5’ 67점, ‘쿠가’ 61점, ‘C5 에어크로스’ 59점).<br /><br />
아울러 스포티지는 시속 100km에서 완전히 정지하는 데 필요한 제동거리 36.0m를 기록해 ‘쿠가’와 ‘CX-5’(각 37.0m), ‘C5 에어크로스’(38.2m)를 앞서며 뛰어난 제동 성능도 함께 입증했다.<br /><br />
기아는 스포티지는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모델인 만큼 이번 평가 결과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스포티지는 영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시상식인 ‘왓 카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올해의 패밀리 SUV’로 선정됐으며,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 기준 지난해 유럽에서 14만9000여 대가 판매되는 등 현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4129_63034472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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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4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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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식진흥원-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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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식진흥원-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7월 22일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한식 확산 및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문화행사와 해외 진출 사업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식 문화교류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그동안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한식진흥원은 2025~2026년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이탈리아와 헝가리, 2026년 호주와 태국에서 장 체험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외 문화행사와 해외 진출 사업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한식 교육과 문화 콘텐츠,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공유·활용함으로써 해외 한식 확산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한식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함께 모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한식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 문화교류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3084632_520966933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식진흥원-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업무협약 체결</figcaption>
   </figure>
</div>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7월 22일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한식 확산 및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국내외 문화행사와 해외 진출 사업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식 문화교류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br /><br />
양 기관은 그동안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한식진흥원은 2025~2026년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이탈리아와 헝가리, 2026년 호주와 태국에서 장 체험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외 문화행사와 해외 진출 사업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한식 교육과 문화 콘텐츠,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공유·활용함으로써 해외 한식 확산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한식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함께 모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한식의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국제 문화교류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23084632_52096693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5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88</guid>
		<title><![CDATA[신한카드-트립닷컴, 프리미엄 여행 혜택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한국 지사장 홍종민)과 함께 프리미엄 여행 혜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과 김영일 신한카드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권부터 숙박, 멤버십 혜택까지 차별된 여행 경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먼저,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한 프리미엄 카드로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호텔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 더 프리미어(The PREMIER), 더 에이스(The ACE), 더 베스트(The BEST) 계열 카드 고객은 20%를, 더 클래식(The CLASSIC), 플래티늄 등급 카드 고객은 15%를 각각 할인해준다. 해당 혜택은 계정당 1회 적용되며, 최대 100달러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호텔을 예약한 고객은 체크인 익월에 트립닷컴 VIP 멤버십 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더 프리미어, 더 에이스, 더 베스트 계열 카드 고객은 트립닷컴 다이아몬드 등급이, 더 클래식, 플래티늄 등급 카드 고객은 트립닷컴 플래티늄 등급이 각각 제공되며, 해당 등급은 1년간 유지된다.
트립닷컴 VIP 회원은 호텔 특가 할인, 공항 라운지 무료, 차량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 트립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최근 고객들은 단순한 가격 혜택보다 차별된 경험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숙박 예약뿐 아니라 액티비티, 다이닝 등 여행 전반에 걸친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한국 지사장 홍종민)과 함께 프리미엄 여행 혜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식은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과 김영일 신한카드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권부터 숙박, 멤버십 혜택까지 차별된 여행 경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br /><br />
먼저,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한 프리미엄 카드로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호텔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 더 프리미어(The PREMIER), 더 에이스(The ACE), 더 베스트(The BEST) 계열 카드 고객은 20%를, 더 클래식(The CLASSIC), 플래티늄 등급 카드 고객은 15%를 각각 할인해준다. 해당 혜택은 계정당 1회 적용되며, 최대 100달러까지 할인이 가능하다.<br /><br />
아울러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호텔을 예약한 고객은 체크인 익월에 트립닷컴 VIP 멤버십 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더 프리미어, 더 에이스, 더 베스트 계열 카드 고객은 트립닷컴 다이아몬드 등급이, 더 클래식, 플래티늄 등급 카드 고객은 트립닷컴 플래티늄 등급이 각각 제공되며, 해당 등급은 1년간 유지된다.<br /><br />
트립닷컴 VIP 회원은 호텔 특가 할인, 공항 라운지 무료, 차량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br /><br />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 트립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신한카드는 최근 고객들은 단순한 가격 혜택보다 차별된 경험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숙박 예약뿐 아니라 액티비티, 다이닝 등 여행 전반에 걸친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6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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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중공업이 만든 핵융합 심장, 최종 조립 단계 돌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중공업이 제작에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마지막 진공 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되며 미래 핵융합에너지 실현이 한 걸음 가까워졌다.
HD현대중공업은 현지 시간 22일(수)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KOREA-ITER Fusion Day’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기업·연구 기관, ITER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ITER 건설 추진 현황과 한국의 주요 조달 성과를 공유하고 핵융합 분야의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행사는 HD현대중공업이 제작한 ITER의 마지막 진공 용기 섹터가 열차폐체 및 초전도 자석과 결합해 섹터 모듈로 조립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섹터 모듈은 최종 조립을 위해 토카막 피트로 이동됐으며 이후 다른 8개 섹터 모듈과 결합해 약 5천 톤 규모의 도넛 형태 진공 용기로 완성될 예정이다.
ITER는 한국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까지 총 7개 회원국이 공동으로 프랑스 카다라쉬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핵융합 실험로를 건설하는 국제 프로젝트다.
HD현대중공업은 ITER를 구성하는 전체 진공 용기 섹터 9개 가운데 4개를 제작했다. 2010년 한국에 배정된 2개 섹터를 수주한 데 이어, 2016년 유럽연합에 배정된 물량 2개까지 추가로 수주해 2024년까지 전량 인도했다.
진공 용기는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둘러싸고 고진공 환경을 유지하는 ITER의 핵심 장치다. 진공 용기 섹터는 높이 11.3미터, 폭 6.6미터, 무게 약 400톤에 달하는 초대형 구조물임에도 각 섹터가 정밀하게 결합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제작 정밀도가 요구된다. 프랑스 원자력 압력용기 관련 법령과 국제 원자력 기술기준, ITER 국제기구의 엄격한 품질·안전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HD현대중공업은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초대형 구조물 제작·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진공 용기 섹터 제작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이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참여기업 대표로 연설에 나선 원광식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은 “ITER 진공 용기 섹터의 성공적인 제작과 설치는 대한민국 산업계의 기술 경쟁력과 국제 협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HD현대중공업은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실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2007년 완공된 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KSTAR)의 주 장치 구조 설계를 담당하고 핵심 설비인 대형 초고진공 용기와 극저온 용기를 제작하는 등 국내 핵융합 연구 기반 구축에도 참여해 왔다.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052-202-22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중공업이 제작에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마지막 진공 용기 섹터 모듈 조립이 완료되며 미래 핵융합에너지 실현이 한 걸음 가까워졌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현지 시간 22일(수)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KOREA-ITER Fusion Day’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기업·연구 기관, ITER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ITER 건설 추진 현황과 한국의 주요 조달 성과를 공유하고 핵융합 분야의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 행사는 HD현대중공업이 제작한 ITER의 마지막 진공 용기 섹터가 열차폐체 및 초전도 자석과 결합해 섹터 모듈로 조립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 섹터 모듈은 최종 조립을 위해 토카막 피트로 이동됐으며 이후 다른 8개 섹터 모듈과 결합해 약 5천 톤 규모의 도넛 형태 진공 용기로 완성될 예정이다.<br /><br />
ITER는 한국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까지 총 7개 회원국이 공동으로 프랑스 카다라쉬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핵융합 실험로를 건설하는 국제 프로젝트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ITER를 구성하는 전체 진공 용기 섹터 9개 가운데 4개를 제작했다. 2010년 한국에 배정된 2개 섹터를 수주한 데 이어, 2016년 유럽연합에 배정된 물량 2개까지 추가로 수주해 2024년까지 전량 인도했다.<br /><br />
진공 용기는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둘러싸고 고진공 환경을 유지하는 ITER의 핵심 장치다. 진공 용기 섹터는 높이 11.3미터, 폭 6.6미터, 무게 약 400톤에 달하는 초대형 구조물임에도 각 섹터가 정밀하게 결합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제작 정밀도가 요구된다. 프랑스 원자력 압력용기 관련 법령과 국제 원자력 기술기준, ITER 국제기구의 엄격한 품질·안전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초대형 구조물 제작·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진공 용기 섹터 제작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 받아 이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br /><br />
이날 참여기업 대표로 연설에 나선 원광식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은 “ITER 진공 용기 섹터의 성공적인 제작과 설치는 대한민국 산업계의 기술 경쟁력과 국제 협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HD현대중공업은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실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HD현대중공업은 2007년 완공된 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KSTAR)의 주 장치 구조 설계를 담당하고 핵심 설비인 대형 초고진공 용기와 극저온 용기를 제작하는 등 국내 핵융합 연구 기반 구축에도 참여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052-202-223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3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86</guid>
		<title><![CDATA[안랩 ‘안랩 TIP’ API 전용 상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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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랩 TIP API 전용 상품 관리자 화면(사진 제공=안랩)
   

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은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의 다양한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AhnLab TIP API(안랩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위협 인텔리전스를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연동하려는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포털 서비스와 함께 제공 중인 API 기능을 별도 상품으로 선보였다.
안랩 TIP는 안랩이 수집·분석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고객의 합리적인 보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이번에 출시된 안랩 TIP API는 악성 IP·URL·도메인·파일 등 안랩 TIP의 핵심 위협 정보를 글로벌 표준인 RESTful API 형태로 제공한다. 기존 안랩 TIP가 포털 기반 서비스인 것과 달리, 안랩 TIP API는 다른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에 초점을 맞춘 API 전용 상품이다. 
*API: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가 통신해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토콜 
최근 취약점, 악성 IP·URL·도메인·파일, 유출된 계정 정보 등 여러 요소를 복합적으로 악용하는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면서, 조직 보안 운영 환경에서도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방어 체계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안랩 TIP API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맞춰 고객이 자사 보안 환경과 연관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이를 보안 정책과 대응 프로세스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랩 TIP API의 주요 특징은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의 유연한 연동성 △위협 인텔리전스 조회 자동화 △보안 관제 환경 고도화 지원 등이다.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의 유연한 연동성
안랩 TIP API는 다양한 보안 환경과의 연동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글로벌 표준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고객이 운영 중인 보안 솔루션에 쉽게 적용 가능하다. EDR, 방화벽 등 안랩 제품뿐 아니라 타사 보안 솔루션이나 고객사가 자체 구축한 SIEM·SOAR 시스템과의 연동까지 지원한다. 기존 보안 환경을 변경하지 않고도 위협 인텔리전스를 연동해 위협 탐지 및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다.
위협 인텔리전스 조회 자동화
안랩 TIP API를 활용하면 자사 보안 환경과 관련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이를 대응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화벽에서 특정 IP 주소가 탐지된 경우, 안랩 TIP API를 통해 해당 IP의 위험도와 연관 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차단 정책을 적용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보안 관제 환경 고도화 지원
대량의 보안 이벤트가 발생하는 보안 관제(SOC) 환경에서는 위협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대응 우선순위를 정확히 판단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안랩 TIP API는 AI를 기반으로 분석·정제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SOC 환경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위협의 위험도를 빠르게 판단하고 적절한 대응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보안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API 활용 규모와 운영 환경, 예산에 맞춰 적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등급을 운영한다. 
한편, 안랩은 이번 API 전용 상품과 함께 ‘AhnLab TIP Starter(안랩 TIP 스타터)’도 함께 출시했다.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존·신규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랩 TIP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다. 포털 서비스와 API를 함께 제공한다. 포털 상에서는 기본적인 침해 지표(IoC)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하며, API 제공 기능으로 위협 정보 자동 조회와 제품 연동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위협 인텔리전스 도입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활용 범위를 확대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선제적 보안을 위한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API 형태로 보안 솔루션에 연동해 보안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려는 고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안랩 TIP API는 이기종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성은 물론, 비용 측면에서도 위협 인텔리전스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고 말했다. 
◇ 안랩 티아이피(AhnLab TIP) 소개
안랩 TIP는 안랩이 축적한 보안 위협 대응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다수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생성한 위협 침해 지표(IoC, Indicators of Compromise) 기반의 실시간 위협 유형, IP, 악성 파일 정보, URL 등 ‘정교한 위협 인텔리전스’ △안랩 보안관제 및 자체 구축 허니팟 등으로 수집한 최적화된 네트워크 차단 지표 △APT 공격 유형의 위협 정보 및 통계를 제공하는 ‘Threat Monitor’ △다크웹/딥웹 및 텔레그램에 노출된 계정 유출/탈취 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Deep &amp; Dark Web’ △사용자가 업로드한 의심 파일/URL에 대해 다차원 행위 분석으로 결과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샌드박스 분석’ △악성코드 분석/취약점/포렌식 결과 보고서, 보안 권고문, 주요 보안 소식(연관 IoC 포함) 등 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고도화되는 최신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포괄적인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진희원 031-722-75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03420_42502152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랩 TIP API 전용 상품 관리자 화면(사진 제공=안랩)</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은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의 다양한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AhnLab TIP API(안랩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br /><br />
위협 인텔리전스를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연동하려는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포털 서비스와 함께 제공 중인 API 기능을 별도 상품으로 선보였다.<br /><br />
안랩 TIP는 안랩이 수집·분석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고객의 합리적인 보안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이번에 출시된 안랩 TIP API는 악성 IP·URL·도메인·파일 등 안랩 TIP의 핵심 위협 정보를 글로벌 표준인 RESTful API 형태로 제공한다. 기존 안랩 TIP가 포털 기반 서비스인 것과 달리, 안랩 TIP API는 다른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에 초점을 맞춘 API 전용 상품이다. <br />
*API: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가 통신해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토콜 <br /><br />
최근 취약점, 악성 IP·URL·도메인·파일, 유출된 계정 정보 등 여러 요소를 복합적으로 악용하는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면서, 조직 보안 운영 환경에서도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방어 체계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안랩 TIP API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맞춰 고객이 자사 보안 환경과 연관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이를 보안 정책과 대응 프로세스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br />
안랩 TIP API의 주요 특징은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의 유연한 연동성 △위협 인텔리전스 조회 자동화 △보안 관제 환경 고도화 지원 등이다.<br /><br />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의 유연한 연동성<br /><br />
안랩 TIP API는 다양한 보안 환경과의 연동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글로벌 표준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고객이 운영 중인 보안 솔루션에 쉽게 적용 가능하다. EDR, 방화벽 등 안랩 제품뿐 아니라 타사 보안 솔루션이나 고객사가 자체 구축한 SIEM·SOAR 시스템과의 연동까지 지원한다. 기존 보안 환경을 변경하지 않고도 위협 인텔리전스를 연동해 위협 탐지 및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다.<br /><br />
위협 인텔리전스 조회 자동화<br /><br />
안랩 TIP API를 활용하면 자사 보안 환경과 관련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하고, 이를 대응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화벽에서 특정 IP 주소가 탐지된 경우, 안랩 TIP API를 통해 해당 IP의 위험도와 연관 위협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차단 정책을 적용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br /><br />
보안 관제 환경 고도화 지원<br /><br />
대량의 보안 이벤트가 발생하는 보안 관제(SOC) 환경에서는 위협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대응 우선순위를 정확히 판단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안랩 TIP API는 AI를 기반으로 분석·정제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SOC 환경과 실시간으로 연동해, 위협의 위험도를 빠르게 판단하고 적절한 대응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보안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br /><br />
또한 고객이 API 활용 규모와 운영 환경, 예산에 맞춰 적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등급을 운영한다. <br /><br />
한편, 안랩은 이번 API 전용 상품과 함께 ‘AhnLab TIP Starter(안랩 TIP 스타터)’도 함께 출시했다.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존·신규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랩 TIP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다. 포털 서비스와 API를 함께 제공한다. 포털 상에서는 기본적인 침해 지표(IoC)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하며, API 제공 기능으로 위협 정보 자동 조회와 제품 연동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위협 인텔리전스 도입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활용 범위를 확대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br /><br />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선제적 보안을 위한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API 형태로 보안 솔루션에 연동해 보안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려는 고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안랩 TIP API는 이기종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성은 물론, 비용 측면에서도 위협 인텔리전스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고 말했다. <br /><br />
◇ 안랩 티아이피(AhnLab TIP) 소개<br /><br />
안랩 TIP는 안랩이 축적한 보안 위협 대응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다수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생성한 위협 침해 지표(IoC, Indicators of Compromise) 기반의 실시간 위협 유형, IP, 악성 파일 정보, URL 등 ‘정교한 위협 인텔리전스’ △안랩 보안관제 및 자체 구축 허니팟 등으로 수집한 최적화된 네트워크 차단 지표 △APT 공격 유형의 위협 정보 및 통계를 제공하는 ‘Threat Monitor’ △다크웹/딥웹 및 텔레그램에 노출된 계정 유출/탈취 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Deep &amp; Dark Web’ △사용자가 업로드한 의심 파일/URL에 대해 다차원 행위 분석으로 결과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샌드박스 분석’ △악성코드 분석/취약점/포렌식 결과 보고서, 보안 권고문, 주요 보안 소식(연관 IoC 포함) 등 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고도화되는 최신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포괄적인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진희원 031-722-757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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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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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0:5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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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 Z8 시리즈, 폴더블의 새로운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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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8 시리즈’를 공개하며 차세대 폴더블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은 7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A New Shape Unfolds)’ 행사 직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별 사용 경험에 최적화된 폴더블 라인업을 통해 ‘폴더블은 이제 선택의 시대’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한편, 차세대 경쟁력이 될 에이전틱 AI와 AI 헬스 경험 확대를 통해 미래 모바일 혁신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노 대표는 “오늘 공개한 갤럭시 Z 시리즈는 폴더블의 기준을 다시 세운 출발점”이라며 “새로운 폼팩터를 알리는 시기를 지나 이제 폴더블은 일상이 됐고, 고객들의 기대 역시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소비자 기대에 맞춰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대화면 경험 △생산성을 높이는 업무 환경 △스타일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 경험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폴더블 라인업을 공개했다.
또 이번 갤럭시 Z8 시리즈를 통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은 휴대성과 내구성을 강화하며 폴더블 기술 혁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플렉스 티타늄 기술은 티타늄의 강도와 경량성을 기반으로 반복적으로 접히는 폴더블 구조를 견딜 수 있도록 정밀 가공 기술을 더했다.
노 대표는 “폴더블은 기술로도 시장으로도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며 “더 많은 기업의 시장 진입은 이미 폴더블이 대세가 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폴더블을 처음 선보인 이래 7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객에 대한 이해는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없는 경쟁력”이라며 “경쟁이 치열할수록 한발 앞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폴더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강조했다.
노 대표는 폴더블의 다음 경쟁력은 하드웨어를 넘어 AI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I는 이제 누구나 당연하게 기대하는 인프라가 되고 있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쉽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올해 안에 8억 명에게 갤럭시 AI를 제공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사람들은 AI를 배우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실제 도움을 받고 싶어 한다”며 “AI는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필요한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대표는 “사용자에 대한 이해는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디바이스에서 나온다”며, 스마트폰, 워치, TV, 가전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전반과 연결된 삼성전자만의 강점도 강조했다.
그는 “삼성만큼 다양한 디바이스로 일상 곳곳에 함께하는 회사는 없다”며 “사람을 가장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차별화된 AI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AI 시대일수록 개인정보 보호와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대표는 “가장 민감한 개인 데이터는 기기 내부에 두고, AI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신뢰할 수 있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AI가 가장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영역으로 건강을 제시하며 AI 헬스 경험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새로운 갤럭시 워치는 수면, 회복,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삼성 헬스는 수면·운동·식사·마음 건강에 더해 ‘생체 징후’ 영역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수면 중 심박수와 호흡률, 피부 온도 등 다양한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기준을 설정하고 이상 징후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 대표는 “건강 관리의 중심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하는 것이 삼성 헬스가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AI와 디지털 헬스 기술을 결합해 한층 개인화된 건강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09358633_20260723100845_66163958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이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8 시리즈’를 공개하며 차세대 폴더블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장은 7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A New Shape Unfolds)’ 행사 직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br /><br />
삼성전자는 고객별 사용 경험에 최적화된 폴더블 라인업을 통해 ‘폴더블은 이제 선택의 시대’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한편, 차세대 경쟁력이 될 에이전틱 AI와 AI 헬스 경험 확대를 통해 미래 모바일 혁신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br /><br />
노 대표는 “오늘 공개한 갤럭시 Z 시리즈는 폴더블의 기준을 다시 세운 출발점”이라며 “새로운 폼팩터를 알리는 시기를 지나 이제 폴더블은 일상이 됐고, 고객들의 기대 역시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러한 소비자 기대에 맞춰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대화면 경험 △생산성을 높이는 업무 환경 △스타일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 경험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폴더블 라인업을 공개했다.<br /><br />
또 이번 갤럭시 Z8 시리즈를 통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은 휴대성과 내구성을 강화하며 폴더블 기술 혁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 /><br />
플렉스 티타늄 기술은 티타늄의 강도와 경량성을 기반으로 반복적으로 접히는 폴더블 구조를 견딜 수 있도록 정밀 가공 기술을 더했다.<br /><br />
노 대표는 “폴더블은 기술로도 시장으로도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며 “더 많은 기업의 시장 진입은 이미 폴더블이 대세가 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폴더블을 처음 선보인 이래 7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객에 대한 이해는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없는 경쟁력”이라며 “경쟁이 치열할수록 한발 앞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폴더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강조했다.<br /><br />
노 대표는 폴더블의 다음 경쟁력은 하드웨어를 넘어 AI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br /><br />
그는 “AI는 이제 누구나 당연하게 기대하는 인프라가 되고 있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쉽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올해 안에 8억 명에게 갤럭시 AI를 제공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br /><br />
이어 “사람들은 AI를 배우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실제 도움을 받고 싶어 한다”며 “AI는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필요한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노 대표는 “사용자에 대한 이해는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디바이스에서 나온다”며, 스마트폰, 워치, TV, 가전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전반과 연결된 삼성전자만의 강점도 강조했다.<br /><br />
그는 “삼성만큼 다양한 디바이스로 일상 곳곳에 함께하는 회사는 없다”며 “사람을 가장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차별화된 AI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AI 시대일수록 개인정보 보호와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노 대표는 “가장 민감한 개인 데이터는 기기 내부에 두고, AI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신뢰할 수 있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
삼성전자는 AI가 가장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영역으로 건강을 제시하며 AI 헬스 경험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새로운 갤럭시 워치는 수면, 회복,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삼성 헬스는 수면·운동·식사·마음 건강에 더해 ‘생체 징후’ 영역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br /><br />
수면 중 심박수와 호흡률, 피부 온도 등 다양한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 기준을 설정하고 이상 징후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노 대표는 “건강 관리의 중심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하는 것이 삼성 헬스가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AI와 디지털 헬스 기술을 결합해 한층 개인화된 건강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삼성전자 소개<br /><br />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09358633_20260723100845_6616395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3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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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닐슨IQ-서클K, 12개국 이상에서 글로벌 분석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 닐슨IQ(NielsenIQ)(NYSE: NIQ)와 서클K(Circle K)는 북미와 유럽의 12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다년간의 글로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NIQ의 글로벌 규모, AI 기반 분석 및 심층적인 현지 시장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서클K가 의사결정 방식을 혁신하고 성장을 가속화하며 확대되는 글로벌 사업 기반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매 환경에서 이번 협력은 서클K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과를 최적화하며, 시장 전반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IQ의 AI 기반 인사이트와 의사결정 플랫폼을 통해 서클K의 사업부와 글로벌 우수성 센터(CoE)는 현지 시장의 역학에 맞추면서도 글로벌 전략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더욱 스마트한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의사결정을 가속화할 것이다.
유럽에서 이번 계약은 서클K 팀이 지역 운영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분석, 상품 구성 및 가격 책정 인사이트를 현지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캐나다에서 서클K는 NIQ의 예측 및 처방 분석 역량 활용을 확대해 현재 미국에 배포된 것과 동일한 고급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확대된 도입은 시장 단위의 세분성도 높여 사업부의 머천다이징 및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더욱 심층적이고 현지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트레이 파월(Trey Powell) 서클K 식품 및 소매 부문 수석부사장은 “서클K의 사업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규모와 깊이 있는 현지 전문성을 모두 갖춘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파트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NIQ의 고급 분석과 AI 기반 인사이트는 우리 팀이 더욱 스마트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전반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도입을 지원하는 것은 전 세계 서클K 사무실에 대한 현장 지원을 포함한 NIQ의 전담 서비스 모델이다. 이러한 실무 중심의 접근 방식은 도입을 촉진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며, 서클K의 머천다이징 및 분석팀이 인사이트 도출을 가속화하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확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임스 헌트(James Hunt) NIQ 주류·담배·편의점 부문 전무이사는 “오늘날의 소매 환경에서 성공하려면 글로벌 규모와 현지 수준의 정밀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서클K는 AI 기반 인사이트, 분석 및 의사결정 역량을 활용해 더욱 신속하게 움직이고, 글로벌 차원에서 일관되게 운영하며, 사업부와 무엇보다 고객 모두에게 더 나은 성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클K가 글로벌 성장 전략을 추진함에 따라 NIQ와 서클K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활용해 시장 전반의 성과를 향상시키며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NIQ와 서클K 간 이번 계약에서 발표된 내용은 무엇인가?
NIQ와 서클K는 북미와 유럽의 12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다년간의 글로벌 계약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서클K의 NIQ 예측 및 처방 분석 활용을 확대해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전반에서 더욱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확대된 계약에는 어떤 지역이 포함되는가?
이번 계약은 북미와 유럽의 여러 시장을 아우른다. 유럽에서는 시장별 현지 맞춤화를 확대하며, 캐나다에서는 현재 미국에 배포된 것과 동일한 고급 분석 역량에 대한 서클K의 접근을 확대한다.
서클K는 NIQ의 분석 역량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서클K는 NIQ의 예측 및 처방 분석을 활용해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전략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더욱 심층적이고 현지화된 인사이트를 확보할 것이다. 확대된 도입은 시장 단위의 세분성을 높여 각 팀이 현지 소비자 및 경쟁 환경의 변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계약은 서클K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어떻게 지원하는가?
서클K가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번 계약은 NIQ 솔루션을 각 시장의 구체적인 요구에 맞게 조정하면서도 지역 전반에 일관되게 도입할 수 있는 유연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러한 글로벌 일관성과 현지 적합성의 균형은 서클K가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복잡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NIQ의 서비스 모델은 이번 협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확대된 협력은 전 세계 서클K 사무실에 대한 현장 지원을 포함하는 NIQ의 전담 서비스 모델을 통해 뒷받침된다. 이러한 실무 중심의 접근 방식은 도입을 촉진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며, 서클K 팀이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 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서클K와 NIQ 간 글로벌 분석 협력 확대에 관한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소비자 행동, 시장 동향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이용 가능한 데이터, 과거의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바탕으로 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반영한다. ‘할 것이다’, ‘예상한다’, ‘전망한다’, ‘믿는다’, ‘예측한다’, ‘계획한다’, ‘향후를 내다본다’, ‘나타낸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을 포함한 본질적인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다.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타당한 방법론을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범위를 제외하고 향후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닐슨IQ(NielsenIQ)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 닐슨IQ(NielsenIQ)(NYSE: NIQ)와 서클K(Circle K)는 북미와 유럽의 12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다년간의 글로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br /><br />
이번 협력은 NIQ의 글로벌 규모, AI 기반 분석 및 심층적인 현지 시장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서클K가 의사결정 방식을 혁신하고 성장을 가속화하며 확대되는 글로벌 사업 기반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매 환경에서 이번 협력은 서클K가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과를 최적화하며, 시장 전반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IQ의 AI 기반 인사이트와 의사결정 플랫폼을 통해 서클K의 사업부와 글로벌 우수성 센터(CoE)는 현지 시장의 역학에 맞추면서도 글로벌 전략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더욱 스마트한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의사결정을 가속화할 것이다.<br /><br />
유럽에서 이번 계약은 서클K 팀이 지역 운영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분석, 상품 구성 및 가격 책정 인사이트를 현지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캐나다에서 서클K는 NIQ의 예측 및 처방 분석 역량 활용을 확대해 현재 미국에 배포된 것과 동일한 고급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확대된 도입은 시장 단위의 세분성도 높여 사업부의 머천다이징 및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더욱 심층적이고 현지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br /><br />
트레이 파월(Trey Powell) 서클K 식품 및 소매 부문 수석부사장은 “서클K의 사업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규모와 깊이 있는 현지 전문성을 모두 갖춘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파트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NIQ의 고급 분석과 AI 기반 인사이트는 우리 팀이 더욱 스마트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전반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br /><br />
글로벌 도입을 지원하는 것은 전 세계 서클K 사무실에 대한 현장 지원을 포함한 NIQ의 전담 서비스 모델이다. 이러한 실무 중심의 접근 방식은 도입을 촉진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며, 서클K의 머천다이징 및 분석팀이 인사이트 도출을 가속화하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확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제임스 헌트(James Hunt) NIQ 주류·담배·편의점 부문 전무이사는 “오늘날의 소매 환경에서 성공하려면 글로벌 규모와 현지 수준의 정밀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서클K는 AI 기반 인사이트, 분석 및 의사결정 역량을 활용해 더욱 신속하게 움직이고, 글로벌 차원에서 일관되게 운영하며, 사업부와 무엇보다 고객 모두에게 더 나은 성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클K가 글로벌 성장 전략을 추진함에 따라 NIQ와 서클K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활용해 시장 전반의 성과를 향상시키며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다.<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NIQ와 서클K 간 이번 계약에서 발표된 내용은 무엇인가?<br /><br />
NIQ와 서클K는 북미와 유럽의 12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다년간의 글로벌 계약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서클K의 NIQ 예측 및 처방 분석 활용을 확대해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전반에서 더욱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br /><br />
확대된 계약에는 어떤 지역이 포함되는가?<br /><br />
이번 계약은 북미와 유럽의 여러 시장을 아우른다. 유럽에서는 시장별 현지 맞춤화를 확대하며, 캐나다에서는 현재 미국에 배포된 것과 동일한 고급 분석 역량에 대한 서클K의 접근을 확대한다.<br /><br />
서클K는 NIQ의 분석 역량을 어떻게 활용하는가?<br /><br />
서클K는 NIQ의 예측 및 처방 분석을 활용해 머천다이징, 가격 책정 및 운영 전략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더욱 심층적이고 현지화된 인사이트를 확보할 것이다. 확대된 도입은 시장 단위의 세분성을 높여 각 팀이 현지 소비자 및 경쟁 환경의 변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이번 계약은 서클K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어떻게 지원하는가?<br /><br />
서클K가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번 계약은 NIQ 솔루션을 각 시장의 구체적인 요구에 맞게 조정하면서도 지역 전반에 일관되게 도입할 수 있는 유연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러한 글로벌 일관성과 현지 적합성의 균형은 서클K가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복잡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
NIQ의 서비스 모델은 이번 협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br /><br />
확대된 협력은 전 세계 서클K 사무실에 대한 현장 지원을 포함하는 NIQ의 전담 서비스 모델을 통해 뒷받침된다. 이러한 실무 중심의 접근 방식은 도입을 촉진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며, 서클K 팀이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NIQ 소개<br /><br />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 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서클K와 NIQ 간 글로벌 분석 협력 확대에 관한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소비자 행동, 시장 동향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이용 가능한 데이터, 과거의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바탕으로 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반영한다. ‘할 것이다’, ‘예상한다’, ‘전망한다’, ‘믿는다’, ‘예측한다’, ‘계획한다’, ‘향후를 내다본다’, ‘나타낸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을 포함한 본질적인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다.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타당한 방법론을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범위를 제외하고 향후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닐슨IQ(NielsenIQ)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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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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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정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K-푸드 수출 혁신기업으로 성장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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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늘바이오 ‘OH’S BOUGAK’ 브랜드 로고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이하 하늘바이오)이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하늘바이오는 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수출 전용 생산라인을 갖춘 제2공장을 준공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능력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브랜드 ‘OH’S BOUGAK’을 새롭게 론칭하며 현지 소비자 맞춤형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하늘바이오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을 계기로 생산시설 고도화와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전통 부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효미 하늘바이오 대표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하늘바이오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K-푸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늘바이오 소개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1992년 설립 이래 농수산품을 가공해 전통 부각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늘바이오  홍보조정팀 김하나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41607279_20260723114508_879884608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늘바이오 ‘OH’S BOUGAK’ 브랜드 로고</figcaption>
   </figure>
</div>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이하 하늘바이오)이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br /><br />
‘혁신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br /><br />
하늘바이오는 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지난해 10월에는 수출 전용 생산라인을 갖춘 제2공장을 준공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능력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브랜드 ‘OH’S BOUGAK’을 새롭게 론칭하며 현지 소비자 맞춤형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하늘바이오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을 계기로 생산시설 고도화와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전통 부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윤효미 하늘바이오 대표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하늘바이오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K-푸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하늘바이오 소개<br /><br />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1992년 설립 이래 농수산품을 가공해 전통 부각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늘바이오  홍보조정팀 김하나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1607279_20260723114508_879884608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2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81</guid>
		<title><![CDATA[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천안YMCA, ‘녹색건축 탄소중립 실천’ 3자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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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천안YMCA가 22일 ‘녹색건축 탄소중립 실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22일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천안YMCA와 함께 ‘녹색건축 탄소중립 실천 시민인재 양성 및 정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및 간담회는 시민과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수적인 ‘녹색건축(그린리모델링 등)’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3개 기관의 업무협약식 그리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녹색건축 아카데미’ 사업 추진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활용 방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탄소중립 시민 인식 개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활용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세 기관은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의 교육·연구 인프라, 천안YMCA의 시민참여 네트워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현장 행정력을 결합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천안 원도심에 즉각적으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러한 상호 협력의 첫걸음으로 세 기관은 협약 체결 당일인 22일부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26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총 6회차(이론 강의 3회, 현장실습 3회)로 구성된 본 강좌는 교육생들이 녹색건축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 이를 적용해 보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및 천안YMCA와의 협력은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시민단체의 실행력이 도시재생 현장에서 시너지를 내는 훌륭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협약과 동시에 시작된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될 시민과 학생들이 향후 천안시 탄소중립 정책과 원도심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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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천안YMCA가 22일 ‘녹색건축 탄소중립 실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는 22일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천안YMCA와 함께 ‘녹색건축 탄소중립 실천 시민인재 양성 및 정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 및 간담회는 시민과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수적인 ‘녹색건축(그린리모델링 등)’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행사는 3개 기관의 업무협약식 그리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녹색건축 아카데미’ 사업 추진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활용 방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탄소중립 시민 인식 개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활용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br /><br />
특히 세 기관은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의 교육·연구 인프라, 천안YMCA의 시민참여 네트워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현장 행정력을 결합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천안 원도심에 즉각적으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br /><br />
이러한 상호 협력의 첫걸음으로 세 기관은 협약 체결 당일인 22일부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26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총 6회차(이론 강의 3회, 현장실습 3회)로 구성된 본 강좌는 교육생들이 녹색건축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 이를 적용해 보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br /><br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및 천안YMCA와의 협력은 지역 대학의 전문성과 시민단체의 실행력이 도시재생 현장에서 시너지를 내는 훌륭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협약과 동시에 시작된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될 시민과 학생들이 향후 천안시 탄소중립 정책과 원도심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br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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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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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0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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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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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어십, 성과 보증 발표 및 복합 조직의 476% ROI 입증한 위탁 연구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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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바일 퍼스트 고객 경험 플랫폼 선도 기업인 에어십(Airship)은 신규 고객을 위한 사전 결정된 비즈니스 성과 달성에 대한 기업 차원의 약속인 ‘에어십 성과 보증(Airship Results Guarantee)’을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회사는 2026년 7월 에어십의 의뢰로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이 수행한 별도의 ‘총 경제적 효과(TEI, Total Economic Impact™)’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연구는 인터뷰한 고객을 기반으로 한 복합 조직(composite organization)이 6개월 미만의 투자 회수 기간과 함께 476%의 투자 수익률(ROI)을 달성했음을 확인했다.
브렛 케인(Brett Caine) 에어십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가치를 고객의 최종 실적(bottom line)에 직접 연동함으로써 업계 표준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에어십 성과 보증을 도입했다”며 “우리의 보증은 세계 최고 브랜드들을 위한 수십억 건의 고객 여정에 걸친 10년의 경험으로 뒷받침된다. 우리 플랫폼은 제품 및 마케팅 팀이 개발 대기열이나 IT 리소스를 기다리지 않고 교차 채널 경험을 즉시 구축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십은 고객에게 막대한 매출과 생산성을 제공하며, 그 성과가 스스로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케인 CEO는 “이번에 포레스터 컨설팅이 수행한 총 경제적 효과(TEI) 연구는 복합 조직이 에어십을 활용해 달성한 운영 효율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터 컨설팅은 소매, 물류, 호스피탈리티, 여행, 통신, 금융 서비스 분야의 6개 에어십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총 10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수십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B2C 대기업이라는 하나의 복합 조직을 모델링해 연구 프레임워크를 구축했다.
3년 기준 리스크 조정 재무 효과
모델링된 복합 조직을 기반으로 연구는 3년간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정량화했다.
·	476%의 투자수익률(ROI)
·	6개월 미만의 투자 회수 기간(Payback)
·	730만달러의 총 편익(현재 가치)
·	총 비용 130만달러 대비 600만달러의 순현재가치(NPV)
정량화된 가치 흐름 및 매출 성장
이 연구는 복합 조직의 500만 명의 디지털 활성 사용자 전반에 걸쳐 반복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네 가지 주요 가치 창출 영역을 조사했다.
·	향상된 교차 채널 고객 경험(270만달러): 가장 큰 동인으로, 대화형 AI로 구동되는 시의적절하고 맥락 인지적인 개인화된 여정과 씬(Scenes)을 통해 고객 가치를 최대 14% 높였다(3년 차까지 디지털 고객당 약 28달러 증가).
·	확장된 디지털 활성화(240만달러): 검색, 다운로드, 옵트인, 온보딩 프로세스 개선으로 모바일이 주요 활성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180만 명 이상의 추가 디지털 고객을 확보했다.
·	AI 지원 마케팅 효과(170만달러): 체계적으로 구성된 크로스 채널 여정으로 80%의 생산성 향상을 확보하고, 노코드 AI 기반 네이티브 경험으로 최대 35%의 추가 생산성 향상을 거뒀다. 이를 통해 복합 조직은 인력을 두 배로 늘리거나 엔지니어링 및 앱스토어 심사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었다.
·	타기팅된 유지(47만달러): 실시간 세분화, 맥락 인지 메시징, 세밀하게 조정된 발송 주기(cadence)를 통해 비활성 및 이탈 위험 사용자의 재참여를 선제적으로 유도함으로써 3년간 31만4000명 이상의 이탈 위험 고객을 유지하고 7.8%의 유지율 상승을 달성했다.
고객 코멘트:
“에어십의 AI 지원 고객 경험(CX)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및 MMS와 SMS를 사용할 때 수익이 증가하며, 동적 메시징을 제공할 때 고객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자사 플랫폼 내에서 사전 예방적이고 즉각적인 트리거 메시징을 제공했을 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의 더 높은 수락률을 확인했고, 대규모 세일 캠페인에 대한 참여가 더 높았으며, 결정적인 순간에 타기팅된 메시징을 사용할 때 서비스 관련 문제에 대한 더 넓은 인지도를 확인했다. 이 모든 지표가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 여행 부문 디지털 경험 디렉터(Director of digital experience)
확장 가능한 성장의 효율성
정량화된 지표를 넘어 이 연구는 인터뷰한 조직들이 경험한 다른 핵심 이점도 부각했다.
·	서비스 비용 회피: 시의적절한 즉각적 알림과 인앱 셀프서비스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해 콜센터 및 대면 지원 수요 감소
·	대규모 환경에서 더 빠르고 확신 있는 의사결정: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여정 데이터가 파편화되고 지연되던 기존 보고 방식을 대체
·	더 확신 있는 CX 혁신: 에어십의 전략적 가이던스와 파트너십으로 팀이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테스트하고 거버넌스를 유지하며 경험을 확장
상세한 재무 프레임워크, 고객 추천사, 모델 가정을 검토하려면 연구 보고서 ‘에어십의 총 경제적 효과(The Total Economic Impact™ of Airshi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ei.forrester.com%2Fgo%2Fairship%2Fairshiptei%2F%3Flang%3Den-us%26reg%3D1&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54574822009&amp;lan=en-US&amp;anchor=The+Total+Economic+Impact%26%238482%3B+of+Airship&amp;index=1&amp;md5=76429ebdfe98fe3fa55ef422d62ee254)’(2026년 7월)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에어십 성과 보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irship.com%2Fblog%2Fairship-guarantees-results%2F&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54574822009&amp;lan=en-US&amp;anchor=blog&amp;index=2&amp;md5=1911b3a53eb5852b1d9d1782d1bc59a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 경제적 효과(Total Economic Impact™)는 2026년 7월 에어십의 의뢰로 포레스터 컨설팅이 수행한 위탁 연구이다.
[1] 이용약관이 적용된다.
에어십 소개
에어십(Airship)은 CX를 위한 최초의 라이브 전용 AI 에이전트 플릿(AI Agent Fleet)을 제공하는 유일한 모바일 퍼스트 고객 경험 플랫폼이다. 15년 이상 에어십은 최초의 푸시 알림, 최초의 모바일 탑승권, 최초의 라이브 액티비티, 그리고 현재 최초의 인텔리전트 에이전트 플릿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혁신을 선도해 왔다. 전 세계 수천 개의 최고 브랜드가 통합 크로스 채널 경험과 체계적으로 구성된 여정을 제공하며 대규모로 측정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에어십을 신뢰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32535/en
언론연락처: 에어십(Airship)  Kali Myrick Communications  칼리 마이릭(Kali Myrick) +1 503-580-46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30857_32421914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모바일 퍼스트 고객 경험 플랫폼 선도 기업인 에어십(Airship)은 신규 고객을 위한 사전 결정된 비즈니스 성과 달성에 대한 기업 차원의 약속인 ‘에어십 성과 보증(Airship Results Guarantee)’을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회사는 2026년 7월 에어십의 의뢰로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이 수행한 별도의 ‘총 경제적 효과(TEI, Total Economic Impact™)’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연구는 인터뷰한 고객을 기반으로 한 복합 조직(composite organization)이 6개월 미만의 투자 회수 기간과 함께 476%의 투자 수익률(ROI)을 달성했음을 확인했다.<br /><br />
브렛 케인(Brett Caine) 에어십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가치를 고객의 최종 실적(bottom line)에 직접 연동함으로써 업계 표준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에어십 성과 보증을 도입했다”며 “우리의 보증은 세계 최고 브랜드들을 위한 수십억 건의 고객 여정에 걸친 10년의 경험으로 뒷받침된다. 우리 플랫폼은 제품 및 마케팅 팀이 개발 대기열이나 IT 리소스를 기다리지 않고 교차 채널 경험을 즉시 구축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십은 고객에게 막대한 매출과 생산성을 제공하며, 그 성과가 스스로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케인 CEO는 “이번에 포레스터 컨설팅이 수행한 총 경제적 효과(TEI) 연구는 복합 조직이 에어십을 활용해 달성한 운영 효율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입증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포레스터 컨설팅은 소매, 물류, 호스피탈리티, 여행, 통신, 금융 서비스 분야의 6개 에어십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총 10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수십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B2C 대기업이라는 하나의 복합 조직을 모델링해 연구 프레임워크를 구축했다.<br /><br />
3년 기준 리스크 조정 재무 효과<br /><br />
모델링된 복합 조직을 기반으로 연구는 3년간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정량화했다.<br /><br />
·	476%의 투자수익률(ROI)<br />
·	6개월 미만의 투자 회수 기간(Payback)<br />
·	730만달러의 총 편익(현재 가치)<br />
·	총 비용 130만달러 대비 600만달러의 순현재가치(NPV)<br /><br />
정량화된 가치 흐름 및 매출 성장<br /><br />
이 연구는 복합 조직의 500만 명의 디지털 활성 사용자 전반에 걸쳐 반복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네 가지 주요 가치 창출 영역을 조사했다.<br /><br />
·	향상된 교차 채널 고객 경험(270만달러): 가장 큰 동인으로, 대화형 AI로 구동되는 시의적절하고 맥락 인지적인 개인화된 여정과 씬(Scenes)을 통해 고객 가치를 최대 14% 높였다(3년 차까지 디지털 고객당 약 28달러 증가).<br />
·	확장된 디지털 활성화(240만달러): 검색, 다운로드, 옵트인, 온보딩 프로세스 개선으로 모바일이 주요 활성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180만 명 이상의 추가 디지털 고객을 확보했다.<br />
·	AI 지원 마케팅 효과(170만달러): 체계적으로 구성된 크로스 채널 여정으로 80%의 생산성 향상을 확보하고, 노코드 AI 기반 네이티브 경험으로 최대 35%의 추가 생산성 향상을 거뒀다. 이를 통해 복합 조직은 인력을 두 배로 늘리거나 엔지니어링 및 앱스토어 심사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었다.<br />
·	타기팅된 유지(47만달러): 실시간 세분화, 맥락 인지 메시징, 세밀하게 조정된 발송 주기(cadence)를 통해 비활성 및 이탈 위험 사용자의 재참여를 선제적으로 유도함으로써 3년간 31만4000명 이상의 이탈 위험 고객을 유지하고 7.8%의 유지율 상승을 달성했다.<br /><br />
고객 코멘트:<br /><br />
“에어십의 AI 지원 고객 경험(CX)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및 MMS와 SMS를 사용할 때 수익이 증가하며, 동적 메시징을 제공할 때 고객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자사 플랫폼 내에서 사전 예방적이고 즉각적인 트리거 메시징을 제공했을 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의 더 높은 수락률을 확인했고, 대규모 세일 캠페인에 대한 참여가 더 높았으며, 결정적인 순간에 타기팅된 메시징을 사용할 때 서비스 관련 문제에 대한 더 넓은 인지도를 확인했다. 이 모든 지표가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br /><br />
- 여행 부문 디지털 경험 디렉터(Director of digital experience)<br /><br />
확장 가능한 성장의 효율성<br /><br />
정량화된 지표를 넘어 이 연구는 인터뷰한 조직들이 경험한 다른 핵심 이점도 부각했다.<br /><br />
·	서비스 비용 회피: 시의적절한 즉각적 알림과 인앱 셀프서비스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해 콜센터 및 대면 지원 수요 감소<br />
·	대규모 환경에서 더 빠르고 확신 있는 의사결정: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여정 데이터가 파편화되고 지연되던 기존 보고 방식을 대체<br />
·	더 확신 있는 CX 혁신: 에어십의 전략적 가이던스와 파트너십으로 팀이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테스트하고 거버넌스를 유지하며 경험을 확장<br /><br />
상세한 재무 프레임워크, 고객 추천사, 모델 가정을 검토하려면 연구 보고서 ‘에어십의 총 경제적 효과(The Total Economic Impact™ of Airshi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ei.forrester.com%2Fgo%2Fairship%2Fairshiptei%2F%3Flang%3Den-us%26reg%3D1&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54574822009&amp;lan=en-US&amp;anchor=The+Total+Economic+Impact%26%238482%3B+of+Airship&amp;index=1&amp;md5=76429ebdfe98fe3fa55ef422d62ee254)’(2026년 7월)를 다운로드하면 된다.<br /><br />
에어십 성과 보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irship.com%2Fblog%2Fairship-guarantees-results%2F&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54574822009&amp;lan=en-US&amp;anchor=blog&amp;index=2&amp;md5=1911b3a53eb5852b1d9d1782d1bc59a5)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총 경제적 효과(Total Economic Impact™)는 2026년 7월 에어십의 의뢰로 포레스터 컨설팅이 수행한 위탁 연구이다.<br /><br />
[1] 이용약관이 적용된다.<br /><br />
에어십 소개<br /><br />
에어십(Airship)은 CX를 위한 최초의 라이브 전용 AI 에이전트 플릿(AI Agent Fleet)을 제공하는 유일한 모바일 퍼스트 고객 경험 플랫폼이다. 15년 이상 에어십은 최초의 푸시 알림, 최초의 모바일 탑승권, 최초의 라이브 액티비티, 그리고 현재 최초의 인텔리전트 에이전트 플릿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혁신을 선도해 왔다. 전 세계 수천 개의 최고 브랜드가 통합 크로스 채널 경험과 체계적으로 구성된 여정을 제공하며 대규모로 측정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에어십을 신뢰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32535/en<br /><br />
언론연락처: 에어십(Airship)  Kali Myrick Communications  칼리 마이릭(Kali Myrick) +1 503-580-464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30857_32421914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3:5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79</guid>
		<title><![CDATA[Airship Announces Results Guarantee; Releases Commissioned Study Finding 476% ROI for Composite Organization]]></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rship, the mobile-first customer experience platform leader, today announced its Airship Results Guarantee, a corporate commitment to achieve predetermined business outcomes for new customers. Concurrently, the company released the results of a separate, commissioned Total Economic Impact™ (TEI)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on behalf of Airship, July 2026. The study found that a composite organization based on interviewed customers achieved a 476% Return on Investment (ROI) with a payback period of less than six months.
“We introduced the Airship Results Guarantee to fundamentally shift the industry standard by tying our value directly to our customers’ bottom line,” said Brett Caine, CEO of Airship. “Our guarantee is backed by a decade of experience across billions of customer journeys for the world’s leading brands. Our platform empowers product and marketing teams to build and launch cross-channel experiences instantly, without waiting on dev queues or IT resources. Airship powers massive revenue and productivity for our customers—the results speak for themselves.” Caine added, “The newly commissioned Total Economic Impact™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demonstrates the operational efficiency and business growth the composite organization achieved with Airship.”
The framework of the study was built on in-depth interviews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with six enterprise Airship customers (spanning retail, logistics, hospitality, travel, communications, and financial services), aggregated into one composite: a global, multibillion-dollar B2C conglomerate with 10 million total customers.
Three-Year, Risk-Adjusted Financial Impact
Based on the modeled composite organization, the study quantified the results over three years:
·	476% Return on Investment (ROI)
·	&lt;6-Month Payback
·	$7.3M in Total Benefits (Present Value)
·	$6.0M Net Present Value (NPV) against $1.3M in total costs
Quantified Value Streams and Revenue Growth
The study examined the four primary value streams driving this repeatable growth across the composite organization’s 5 million digitally activated users:
·	Elevated Cross-channel Customer Experience ($2.7M): The largest driver, yielding up to a 14% lift in customer value (about $28 more per digital customer by year 3) from timely, context-aware, personalized journeys and Scenes—powered by conversational AI
·	Expanded Digital Activation ($2.4M): Added more than 1.8 million additional digital customers as mobile became a primary activation channel through better discovery, downloads, opt-ins, and onboarding
·	AI-enabled Marketing Effectiveness ($1.7M): Secured an 80% productivity gain from orchestrated, cross-channel journeys, plus up to 35% boost in productivity with no-code, AI-driven native experiences, allowing the composite organization to scale without doubling headcount or waiting on engineering and app-store cycles
·	Targeted Retention ($470K): Retained more than 314,000 at-risk customers and drove a 7.8% retention lift over three years, through real-time segmentation, context-aware messaging, and controlled cadence to proactively reengage inactive and at risk users
Customer Quote from the Study:
“We see higher revenue when we use Airship [AI-enabled CX orchestration] technology [and their] MMS and SMS, with higher customer satisfaction when we provide dynamic messaging. We saw higher take rates for upgraded [services] when we provided proactive, in-the-moment, triggered messaging [on-site and]; higher engagement with our large-scale sale campaigns; and broader awareness of service-related issues when we use targeted messaging [during high-impact moments]. All those metrics make a difference.”
-Director of digital experience, travel
Efficiencies in Scalable Growth
Beyond the quantified metrics, the study highlighted other critical benefits experienced by the interviewed organizations, including:
·	Avoided Service Costs: timely, in-the-moment alerts and in-app self-service resolved issues earlier and cut call-center and in-person support demand
·	Faster, More Confident Decisions at Scale: shared real-time journey data replaced fragmented, delayed reporting
·	More Confident CX Innovation: Airship’s strategic guidance and partnership let teams test ideas safely and scale them with governance intact
To review the detailed financial frameworks, customer testimonials, and model assumptions, download the complete study: The Total Economic Impact™ of Airshi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ei.forrester.com%2Fgo%2Fairship%2Fairshiptei%2F%3Flang%3Den-us%26reg%3D1&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20260722832535&amp;lan=en-US&amp;anchor=The+Total+Economic+Impact%26%238482%3B+of+Airship&amp;index=1&amp;md5=76429ebdfe98fe3fa55ef422d62ee254) (July 2026).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Airship Results Guarantee, read this blo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irship.com%2Fblog%2Fairship-guarantees-results%2F&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20260722832535&amp;lan=en-US&amp;anchor=blog&amp;index=2&amp;md5=1911b3a53eb5852b1d9d1782d1bc59a5).
The Total Economic Impact™ is a commissioned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on behalf of Airship, July 2026.
*Terms &amp; Conditions apply
ABOUT AIRSHIP
Airship is the only mobile-first customer experience platform delivering the first live, purpose-built AI Agent Fleet for CX. For over 15 years, Airship has pioneered mobile innovation—from inventing the first push notification, the first mobile boarding pass, the first live activity, and now the first intelligent agent fleet. Thousands of top global brands trust Airship to deliver unified cross-channel experiences and orchestrated journeys that drive measurable results at scal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32535/en/
언론연락처: Airship  Kali Myrick Communications Kali Myrick +1 503-580-46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rship, the mobile-first customer experience platform leader, today announced its Airship Results Guarantee, a corporate commitment to achieve predetermined business outcomes for new customers. Concurrently, the company released the results of a separate, commissioned Total Economic Impact™ (TEI)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on behalf of Airship, July 2026. The study found that a composite organization based on interviewed customers achieved a 476% Return on Investment (ROI) with a payback period of less than six months.<br /><br />
“We introduced the Airship Results Guarantee to fundamentally shift the industry standard by tying our value directly to our customers’ bottom line,” said Brett Caine, CEO of Airship. “Our guarantee is backed by a decade of experience across billions of customer journeys for the world’s leading brands. Our platform empowers product and marketing teams to build and launch cross-channel experiences instantly, without waiting on dev queues or IT resources. Airship powers massive revenue and productivity for our customers—the results speak for themselves.” Caine added, “The newly commissioned Total Economic Impact™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demonstrates the operational efficiency and business growth the composite organization achieved with Airship.”<br /><br />
The framework of the study was built on in-depth interviews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with six enterprise Airship customers (spanning retail, logistics, hospitality, travel, communications, and financial services), aggregated into one composite: a global, multibillion-dollar B2C conglomerate with 10 million total customers.<br /><br />
Three-Year, Risk-Adjusted Financial Impact<br /><br />
Based on the modeled composite organization, the study quantified the results over three years:<br /><br />
·	476% Return on Investment (ROI)<br />
·	&lt;6-Month Payback<br />
·	$7.3M in Total Benefits (Present Value)<br />
·	$6.0M Net Present Value (NPV) against $1.3M in total costs<br /><br />
Quantified Value Streams and Revenue Growth<br /><br />
The study examined the four primary value streams driving this repeatable growth across the composite organization’s 5 million digitally activated users:<br /><br />
·	Elevated Cross-channel Customer Experience ($2.7M): The largest driver, yielding up to a 14% lift in customer value (about $28 more per digital customer by year 3) from timely, context-aware, personalized journeys and Scenes—powered by conversational AI<br />
·	Expanded Digital Activation ($2.4M): Added more than 1.8 million additional digital customers as mobile became a primary activation channel through better discovery, downloads, opt-ins, and onboarding<br />
·	AI-enabled Marketing Effectiveness ($1.7M): Secured an 80% productivity gain from orchestrated, cross-channel journeys, plus up to 35% boost in productivity with no-code, AI-driven native experiences, allowing the composite organization to scale without doubling headcount or waiting on engineering and app-store cycles<br />
·	Targeted Retention ($470K): Retained more than 314,000 at-risk customers and drove a 7.8% retention lift over three years, through real-time segmentation, context-aware messaging, and controlled cadence to proactively reengage inactive and at risk users<br /><br />
Customer Quote from the Study:<br /><br />
“We see higher revenue when we use Airship [AI-enabled CX orchestration] technology [and their] MMS and SMS, with higher customer satisfaction when we provide dynamic messaging. We saw higher take rates for upgraded [services] when we provided proactive, in-the-moment, triggered messaging [on-site and]; higher engagement with our large-scale sale campaigns; and broader awareness of service-related issues when we use targeted messaging [during high-impact moments]. All those metrics make a difference.”<br /><br />
-Director of digital experience, travel<br /><br />
Efficiencies in Scalable Growth<br /><br />
Beyond the quantified metrics, the study highlighted other critical benefits experienced by the interviewed organizations, including:<br /><br />
·	Avoided Service Costs: timely, in-the-moment alerts and in-app self-service resolved issues earlier and cut call-center and in-person support demand<br />
·	Faster, More Confident Decisions at Scale: shared real-time journey data replaced fragmented, delayed reporting<br />
·	More Confident CX Innovation: Airship’s strategic guidance and partnership let teams test ideas safely and scale them with governance intact<br /><br />
To review the detailed financial frameworks, customer testimonials, and model assumptions, download the complete study: The Total Economic Impact™ of Airshi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ei.forrester.com%2Fgo%2Fairship%2Fairshiptei%2F%3Flang%3Den-us%26reg%3D1&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20260722832535&amp;lan=en-US&amp;anchor=The+Total+Economic+Impact%26%238482%3B+of+Airship&amp;index=1&amp;md5=76429ebdfe98fe3fa55ef422d62ee254) (July 2026).<br /><br />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Airship Results Guarantee, read this blo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irship.com%2Fblog%2Fairship-guarantees-results%2F&amp;esheet=54574822&amp;newsitemid=20260722832535&amp;lan=en-US&amp;anchor=blog&amp;index=2&amp;md5=1911b3a53eb5852b1d9d1782d1bc59a5).<br /><br />
The Total Economic Impact™ is a commissioned study conducted by Forrester Consulting on behalf of Airship, July 2026.<br /><br />
*Terms &amp; Conditions apply<br /><br />
ABOUT AIRSHIP<br /><br />
Airship is the only mobile-first customer experience platform delivering the first live, purpose-built AI Agent Fleet for CX. For over 15 years, Airship has pioneered mobile innovation—from inventing the first push notification, the first mobile boarding pass, the first live activity, and now the first intelligent agent fleet. Thousands of top global brands trust Airship to deliver unified cross-channel experiences and orchestrated journeys that drive measurable results at scal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832535/en/<br /><br />
언론연락처: Airship  Kali Myrick Communications Kali Myrick +1 503-580-464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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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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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1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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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일렉트릭, 전력 슈퍼사이클 타고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시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23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64.4%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도 14.6%, 41.0%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원으로, 현재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약 1조4000억 증가해 7조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전 사업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배전 사업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가가 배전 솔루션 실적을 견인하는 한편 글로벌 노후 전력망 수요가 이어지며 초고압 변압기 사업도 성장했다.
LS일렉트릭은 독보적인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있다. 초고압부터 저압까지 토탈 전력 솔루션 공급능력을 기반으로 고효율·고성능 전력 인프라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LS일렉트릭의 2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전년대비 91.2% 증가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노후 전력망 현대화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준공한 부산 초고압 변압기 2생산동이 생산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는 결과다. 초고압 변압기 자회사 LS파워솔루션 매출도 전년 대비 약 39% 증가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주목받는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2분기에만 약 1300억원의 사업을 수주했다.
글로벌 권역별로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장 높았다. 이 지역에서만 약 4000억원의 매출을 거둬 이 지역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LS일렉트릭은 북미 수요 확대에 발맞춰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 등 주요 생산 거점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현지 생산 능력과 하이엔드 제품 기술력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사업 주요 거점인 유럽, 중동, 아세안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유럽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발맞춰 전력망 교체 수요를 집중 공략하며 스페인 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1% 늘었다.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중동 법인 매출이 약 42% 급증했으며, 아세안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제조업 설비 확충 등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베트남 법인 매출이 약 34% 신장됐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시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br /><br />
LS일렉트릭은 23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64.4%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도 14.6%, 41.0%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br /><br />
2분기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원으로, 현재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약 1조4000억 증가해 7조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br /><br />
전 사업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배전 사업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가가 배전 솔루션 실적을 견인하는 한편 글로벌 노후 전력망 수요가 이어지며 초고압 변압기 사업도 성장했다.<br /><br />
LS일렉트릭은 독보적인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있다. 초고압부터 저압까지 토탈 전력 솔루션 공급능력을 기반으로 고효율·고성능 전력 인프라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br /><br />
LS일렉트릭의 2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전년대비 91.2% 증가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노후 전력망 현대화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준공한 부산 초고압 변압기 2생산동이 생산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는 결과다. 초고압 변압기 자회사 LS파워솔루션 매출도 전년 대비 약 39% 증가했다.<br /><br />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주목받는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2분기에만 약 1300억원의 사업을 수주했다.<br /><br />
글로벌 권역별로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장 높았다. 이 지역에서만 약 4000억원의 매출을 거둬 이 지역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br /><br />
LS일렉트릭은 북미 수요 확대에 발맞춰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 등 주요 생산 거점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현지 생산 능력과 하이엔드 제품 기술력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br /><br />
글로벌 사업 주요 거점인 유럽, 중동, 아세안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유럽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에 발맞춰 전력망 교체 수요를 집중 공략하며 스페인 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1% 늘었다.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중동 법인 매출이 약 42% 급증했으며, 아세안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제조업 설비 확충 등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베트남 법인 매출이 약 34% 신장됐다.<br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3:21: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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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76</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과기정통부 주관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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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주관하고 시중은행, 결제대행사(PG사) 등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검증된 기관용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기반 예금토큰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민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블록체인 기업성장허브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예금토큰 결제의 확산과 이용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참여한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결제대행사(PG사) 및 VAN사와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존 결제망을 활용해 가맹점이 별도의 단말기 교체나 시스템 개편 없이 예금토큰 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기존 1~3일 소요되던 정산주기를 즉시 정산 가능한 수준으로 단축해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자체적인 시스템 구축을 넘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블록체인 및 IT 분야 중소기업·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
예금토큰 지갑 연동, 보안 솔루션, 스마트계약 검증 등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결제 분야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정경제부의 국고금 관리와 정부 업무추진비 시범사업 등 공공 분야 연계사업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주관하고 시중은행, 결제대행사(PG사) 등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검증된 기관용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기반 예금토큰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민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br /><br />
KB국민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블록체인 기업성장허브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예금토큰 결제의 확산과 이용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참여한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결제대행사(PG사) 및 VAN사와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존 결제망을 활용해 가맹점이 별도의 단말기 교체나 시스템 개편 없이 예금토큰 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기존 1~3일 소요되던 정산주기를 즉시 정산 가능한 수준으로 단축해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또한 KB국민은행은 자체적인 시스템 구축을 넘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블록체인 및 IT 분야 중소기업·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br /><br />
예금토큰 지갑 연동, 보안 솔루션, 스마트계약 검증 등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민간 결제 분야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정경제부의 국고금 관리와 정부 업무추진비 시범사업 등 공공 분야 연계사업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3:1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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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쉐어,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난민 산모 1000명에 출산키트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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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월드쉐어 태국-미얀마 국경지역 난민 산모 1000명에게 지원 예정인 출산키트 구성 물품(예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돌봄 물품으로 구성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난민과 이주민 산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아동 보호를 위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태국 북서부에 위치한 메솟(Mae Sot)은 태국-미얀마 국경을 접한 지역으로, 오랜 분쟁과 불안정한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국경을 넘어온 미얀마 난민과 이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특히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국경을 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의료와 생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난민과 이주민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난민 산모들은 불안정한 체류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본적인 산전 관리와 안전한 출산 환경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의료 시설 접근성이 낮은 난민캠프 등에서는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위생 물품이나 신생아 돌봄 물품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산모와 아기가 감염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월드쉐어는 태국 메솟에서 의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메타오 클리닉(Mae Tao Clinic, 이하 MTC)과 협력해 난민 산모 1000명을 대상으로 출산키트를 지원한다. MTC는 1989년부터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의 난민, 이주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온 현지 전문기관으로, 태국의 공공 의료체계 접근이 어려운 미등록 이주민과 난민들을 주로 돌보며 산전 관리와 안전한 분만 지원 등 모자보건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출산키트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산모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출산하고, 출산 직후 신생아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필수 지원 물품이다. 키트에는 신생아 의류, 기저귀, 위생용품, 소독용품, 탯줄 관리 물품 등 출산 과정과 초기 돌봄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된다. 특히 출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구성한 만큼 출산 준비가 어려운 난민 산모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쉐어는 MTC와 함께 출산키트 지원 외에도 산전 진단 환경 개선을 위한 휴대용 초음파 기기 제공, 난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료품 지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이번 출산키트는 산모와 아이가 건강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첫 번째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MTC와 협력해 국경 지역 산모와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월드쉐어는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난민 산모의 출산키트를 지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 아동 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9300145_20260723105950_471041058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드쉐어 태국-미얀마 국경지역 난민 산모 1000명에게 지원 예정인 출산키트 구성 물품(예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돌봄 물품으로 구성된다</figcaption>
   </figure>
</div>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난민과 이주민 산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아동 보호를 위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br /><br />
태국 북서부에 위치한 메솟(Mae Sot)은 태국-미얀마 국경을 접한 지역으로, 오랜 분쟁과 불안정한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국경을 넘어온 미얀마 난민과 이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특히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국경을 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의료와 생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난민과 이주민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br /><br />
난민 산모들은 불안정한 체류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본적인 산전 관리와 안전한 출산 환경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의료 시설 접근성이 낮은 난민캠프 등에서는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위생 물품이나 신생아 돌봄 물품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산모와 아기가 감염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br /><br />
이에 월드쉐어는 태국 메솟에서 의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메타오 클리닉(Mae Tao Clinic, 이하 MTC)과 협력해 난민 산모 1000명을 대상으로 출산키트를 지원한다. MTC는 1989년부터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의 난민, 이주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온 현지 전문기관으로, 태국의 공공 의료체계 접근이 어려운 미등록 이주민과 난민들을 주로 돌보며 산전 관리와 안전한 분만 지원 등 모자보건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출산키트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산모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출산하고, 출산 직후 신생아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필수 지원 물품이다. 키트에는 신생아 의류, 기저귀, 위생용품, 소독용품, 탯줄 관리 물품 등 출산 과정과 초기 돌봄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된다. 특히 출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구성한 만큼 출산 준비가 어려운 난민 산모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월드쉐어는 MTC와 함께 출산키트 지원 외에도 산전 진단 환경 개선을 위한 휴대용 초음파 기기 제공, 난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료품 지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이번 출산키트는 산모와 아이가 건강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첫 번째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MTC와 협력해 국경 지역 산모와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월드쉐어는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난민 산모의 출산키트를 지원하기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br /><br />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 아동 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br /><br />
월드쉐어 소개<br /><br />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9300145_20260723105950_4710410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3:0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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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베이·홍콩·서울 3개 도시서 개최하는 첫 번째 월드 투어 ‘긱스 룰 월드 투어 크리에이티드 바이 파르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키 비주얼
   

파르코(PARCO CO., LTD.)(본사: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와 ‘긱스 룰(GEEKS RULE)’이 만나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과 컬래버 티셔츠를 선보인다.&nbsp;타이베이와 홍콩, 서울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월드 투어(WORLD TOUR)를 통해 일본이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문화의 매력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한다.
긱스 룰(GEEKS RULE)은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티셔츠라는 매체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티셔츠 문화의 황금기인 1990년대에 주목해 작품 선정부터 디자인, 프린팅 방식, 티셔츠 원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다루며 하나의 문화적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분판 기술을 활용한 15판 실크스크린 다중 인쇄 방식과 일본에서도 매우 희소한 프린팅 머신을 활용해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월드 투어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단다단’, ‘신세기 에반게리온’ 3개 작품과 컬래버레이션한 티셔츠 총 6종을 선보인다.
‘긱스 룰 월드 투어 크리에이티드 바이 파르코(GEEKS RULE WORLD TOUR CREATED BY PARCO)’
·타이베이(Taipei)
- 기간: 2026년 8월 1일(토)~8월 2일(일) 13:00~21:00
- 장소: PLATEAU STUDIO(Taiwan, Taipei City, Zhongshan District, Zhuyuan Village, Lane 77, Songjiang Rd, 12)
- 홈페이지: https://www.plateaustudio.com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lateau_taipei
· 홍콩(Hong Kong)
- 기간: 2026년 8월 8일(토)~8월 9일(일) 10:30~19:00
- 장소: Gallery HBX(Shop B53 + B54, B1/F, LANDMARK ATRIUM, 15 Queen's Road Central, Central, Hong Kong)
- 홈페이지: https://hbx.com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bx
· 서울(Seoul)
- 기간: 2026년 9월 5일(토)~9월 6일(일) 12:00~20:00
- 장소: 8DIVISION(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8길, 31)
- 홈페이지: https://8division.com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8division
※ 방문 전에 매장별 운영 시간 및 안내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s://art.parco.jp/otherspace/detail/?id=1973
· 주최: PARCO
· 기획 제작: PARCO/GEEKS RULE
· 인스타그램: @parco_official ｜@geeksrule_
PARCO 소개
파르코(PARCO)는 1969년 이케부쿠로 PARCO 오픈 이래 패션을 중심으로 음악이나 아트, 연극 등 첨단 컬처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소비 문화에 색채를 더해 왔다. 파르코는 창조의 장소로서 새로운 재능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모아 창조의 고리를 크게 하고, 그것이 또 다른 문화의 창조로 연결되도록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르코(PARCO CO.,LTD.) 홍보팀  카토(甲藤)     고토(後藤)     쿄(キョウ)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31745837_20260723100651_493957958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 비주얼</figcaption>
   </figure>
</div>
파르코(PARCO CO., LTD.)(본사: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와 ‘긱스 룰(GEEKS RULE)’이 만나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과 컬래버 티셔츠를 선보인다.&nbsp;타이베이와 홍콩, 서울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월드 투어(WORLD TOUR)를 통해 일본이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문화의 매력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한다.<br /><br />
긱스 룰(GEEKS RULE)은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티셔츠라는 매체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티셔츠 문화의 황금기인 1990년대에 주목해 작품 선정부터 디자인, 프린팅 방식, 티셔츠 원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다루며 하나의 문화적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분판 기술을 활용한 15판 실크스크린 다중 인쇄 방식과 일본에서도 매우 희소한 프린팅 머신을 활용해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번 월드 투어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단다단’, ‘신세기 에반게리온’ 3개 작품과 컬래버레이션한 티셔츠 총 6종을 선보인다.<br /><br />
‘긱스 룰 월드 투어 크리에이티드 바이 파르코(GEEKS RULE WORLD TOUR CREATED BY PARCO)’<br /><br />
·타이베이(Taipei)<br />
- 기간: 2026년 8월 1일(토)~8월 2일(일) 13:00~21:00<br />
- 장소: PLATEAU STUDIO(Taiwan, Taipei City, Zhongshan District, Zhuyuan Village, Lane 77, Songjiang Rd, 12)<br />
- 홈페이지: https://www.plateaustudio.com<br />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lateau_taipei<br /><br />
· 홍콩(Hong Kong)<br />
- 기간: 2026년 8월 8일(토)~8월 9일(일) 10:30~19:00<br />
- 장소: Gallery HBX(Shop B53 + B54, B1/F, LANDMARK ATRIUM, 15 Queen's Road Central, Central, Hong Kong)<br />
- 홈페이지: https://hbx.com<br />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bx<br /><br />
· 서울(Seoul)<br />
- 기간: 2026년 9월 5일(토)~9월 6일(일) 12:00~20:00<br />
- 장소: 8DIVISION(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8길, 31)<br />
- 홈페이지: https://8division.com<br />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8division<br />
※ 방문 전에 매장별 운영 시간 및 안내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공식 홈페이지: https://art.parco.jp/otherspace/detail/?id=1973<br />
· 주최: PARCO<br />
· 기획 제작: PARCO/GEEKS RULE<br />
· 인스타그램: @parco_official ｜@geeksrule_<br /><br />
PARCO 소개<br /><br />
파르코(PARCO)는 1969년 이케부쿠로 PARCO 오픈 이래 패션을 중심으로 음악이나 아트, 연극 등 첨단 컬처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소비 문화에 색채를 더해 왔다. 파르코는 창조의 장소로서 새로운 재능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모아 창조의 고리를 크게 하고, 그것이 또 다른 문화의 창조로 연결되도록 이끌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파르코(PARCO CO.,LTD.) 홍보팀  카토(甲藤)     고토(後藤)     쿄(キョウ)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1745837_20260723100651_493957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2:0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72</guid>
		<title><![CDATA[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미국 배포 네트워크 강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USA투데이(USA Today)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 보도자료의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설립된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 기업인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https://www.media-outreach.com/)(Media OutReach Newswire)가 추가적인 뉴스 게재 보장을 통해 미국 내 배포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미국의 대표적 언론 매체인 USA투데이(USA Today),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 AP통신(The Associated Press)을 포함한 신뢰성 높은 650개 이상의 주요 언론과 새로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고객 보도자료의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특히 도메인 권위(DA, Domain Authority)가 높은 매체에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함으로써 기업의 AI 검색 가시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 배포 시 검색엔진과 AI 모델이 해당 보도자료의 내용과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JSON-LD 스키마 마크업(JSON-LD Schema Markup)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는 AI가 찾아서 답변에 인용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높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이 같은 방식으로 기업과 정부 기관이 AI 시대에 맞춰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먼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가 USA투데이의 공식 보도자료 페이지에 게재되도록 보장한다. USA투데이는 100점 만점 기준 92~94점의 도메인 권위를 평가받고 있으며,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측면에서 가장 신뢰받는 뉴스 소스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USA투데이는 월간 순방문자 수가 1억2050만 명 이상으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고객은 미국 전역의 USA투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보장받는 동시에 신뢰도와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미국 지역 및 권역별 주요 뉴스 웹사이트와도 보도자료 게재 보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애리조나 리퍼블릭(The Arizona Republic),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Detroit Free Press), 인디애나폴리스 스타(Indianapolis Star), 밀워키 저널 센티널(Milwaukee Journal Sentinel), 더 테네시언(The Tennessean), 더 오클라호먼(The Oklahoman) 등이 포함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제니퍼 콕(Jennifer Kok)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높은 도메인 권위와 신뢰도를 보유해 구글 검색에서 원활히 노출되는 뉴스 사이트를 통해 게재 보장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언론인들에게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아시아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평판을 구축하도록 지원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PR 전문가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정확히 맞춘 미국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 이 네트워크는 언론인에게 직접 도달하고 실제 언론 매체에 고품질 뉴스 게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내 미디어 담당자가 구축한 종합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는 500개 이상의 산업별 뉴스 분야와 주요 언론 매체 소속 6만5000명 이상의 기자·편집자를 포함하고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고객들이 미국 내 비즈니스, 기술, ESG, 자동차,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언론 보도와 기자 문의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AP통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보도자료는 미국 전역의 뉴스룸에 직접 전달된다”고 밝혔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오랜 기간 미국 언론 매체 기자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들은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기사 작성에 활용하고 있다. 고객들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미디어·기자 인사이트(Media and Journalist Insights) 서비스를 통해 매체별로 얼마나 많은 기자가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열람했는지, 실제 언론 보도가 얼마나 이뤄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종합 PR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Total PR and Communications Solution)을 통해 글로벌 배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또, 높은 도메인 권위와 신뢰도를 가진 뉴스 사이트에 보도자료가 원문 그대로 게재되는 것을 보장해 GEO와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강화한다.
보도자료의 배포 이후에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시간에 따른 성과를 추적하는 PR 캠페인 인텔리전스(PR Campaign Intelligence)가 포함된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러한 토털 솔루션은 보도자료 배포부터 데이터 기반 분석 보고서 제공까지 국내외 PR 캠페인을 운영하는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백 개 고객사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들이 해외 시장에서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캐나다, 미국, 영국 및 유럽, 중남미, 아시아·태평양, 아세안, 동남아시아, 중동, 걸프 국가, 아프리카 지역으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소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기업, 대행사, 정부기관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및 PR 전문가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AI와 SaaS 기술을 활용해 종합 PR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도자료 배포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 회사는 △타깃 언론 매체의 기자와 편집자에게 보도자료 전달 △도메인 권위(DA)를 보유한 실제 언론 사이트에 고객 보도자료 게재 △배포 이후 데이터 기반 분석과 PR 캠페인 인텔리전스를 통한 성과 추적이라는 핵심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고객사의 AI 검색 노출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뉴스 게재 서비스에 JSON-LD 스키마 마크업(JSON-LD Schema Markup)을 도입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언론 매체, 1500개 이상의 미디어 파트너, 40개 이상의 언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도메인 권위를 가진 실제 언론 매체에 보도자료가 원문 그대로 게재되도록 지원해 SEO와 GEO에 기반한 브랜드 신뢰성 및 AI 노출 효과를 강화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 특별행정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중남미, 영국 및 유럽, 중동, 걸프 국가,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동남아시아, 아세안 지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와 솔루션, 네트워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Francine Zh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10448_319565433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USA투데이(USA Today)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 보도자료의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한다</figcaption>
   </figure>
</div>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설립된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 기업인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https://www.media-outreach.com/)(Media OutReach Newswire)가 추가적인 뉴스 게재 보장을 통해 미국 내 배포 네트워크를 강화했다.<br /><br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미국의 대표적 언론 매체인 USA투데이(USA Today),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 AP통신(The Associated Press)을 포함한 신뢰성 높은 650개 이상의 주요 언론과 새로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고객 보도자료의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서비스는 특히 도메인 권위(DA, Domain Authority)가 높은 매체에 온라인 뉴스 게재를 보장함으로써 기업의 AI 검색 가시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br />
현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 배포 시 검색엔진과 AI 모델이 해당 보도자료의 내용과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JSON-LD 스키마 마크업(JSON-LD Schema Markup)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는 AI가 찾아서 답변에 인용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높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이 같은 방식으로 기업과 정부 기관이 AI 시대에 맞춰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br /><br />
먼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가 USA투데이의 공식 보도자료 페이지에 게재되도록 보장한다. USA투데이는 100점 만점 기준 92~94점의 도메인 권위를 평가받고 있으며,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측면에서 가장 신뢰받는 뉴스 소스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br /><br />
또한 USA투데이는 월간 순방문자 수가 1억2050만 명 이상으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고객은 미국 전역의 USA투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보장받는 동시에 신뢰도와 인지도를 강화할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미국 지역 및 권역별 주요 뉴스 웹사이트와도 보도자료 게재 보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애리조나 리퍼블릭(The Arizona Republic),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Detroit Free Press), 인디애나폴리스 스타(Indianapolis Star), 밀워키 저널 센티널(Milwaukee Journal Sentinel), 더 테네시언(The Tennessean), 더 오클라호먼(The Oklahoman) 등이 포함된다.<br /><br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제니퍼 콕(Jennifer Kok)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높은 도메인 권위와 신뢰도를 보유해 구글 검색에서 원활히 노출되는 뉴스 사이트를 통해 게재 보장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언론인들에게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아시아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평판을 구축하도록 지원해 왔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PR 전문가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정확히 맞춘 미국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 이 네트워크는 언론인에게 직접 도달하고 실제 언론 매체에 고품질 뉴스 게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사내 미디어 담당자가 구축한 종합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는 500개 이상의 산업별 뉴스 분야와 주요 언론 매체 소속 6만5000명 이상의 기자·편집자를 포함하고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고객들이 미국 내 비즈니스, 기술, ESG, 자동차,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언론 보도와 기자 문의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AP통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보도자료는 미국 전역의 뉴스룸에 직접 전달된다”고 밝혔다.<br /><br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오랜 기간 미국 언론 매체 기자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들은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기사 작성에 활용하고 있다. 고객들은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미디어·기자 인사이트(Media and Journalist Insights) 서비스를 통해 매체별로 얼마나 많은 기자가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열람했는지, 실제 언론 보도가 얼마나 이뤄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종합 PR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Total PR and Communications Solution)을 통해 글로벌 배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또, 높은 도메인 권위와 신뢰도를 가진 뉴스 사이트에 보도자료가 원문 그대로 게재되는 것을 보장해 GEO와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강화한다.<br /><br />
보도자료의 배포 이후에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시간에 따른 성과를 추적하는 PR 캠페인 인텔리전스(PR Campaign Intelligence)가 포함된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br /><br />
이러한 토털 솔루션은 보도자료 배포부터 데이터 기반 분석 보고서 제공까지 국내외 PR 캠페인을 운영하는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br /><br />
현재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백 개 고객사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들이 해외 시장에서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캐나다, 미국, 영국 및 유럽, 중남미, 아시아·태평양, 아세안, 동남아시아, 중동, 걸프 국가, 아프리카 지역으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소개<br /><br />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기업, 대행사, 정부기관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및 PR 전문가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AI와 SaaS 기술을 활용해 종합 PR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도자료 배포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 회사는 △타깃 언론 매체의 기자와 편집자에게 보도자료 전달 △도메인 권위(DA)를 보유한 실제 언론 사이트에 고객 보도자료 게재 △배포 이후 데이터 기반 분석과 PR 캠페인 인텔리전스를 통한 성과 추적이라는 핵심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고객사의 AI 검색 노출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뉴스 게재 서비스에 JSON-LD 스키마 마크업(JSON-LD Schema Markup)을 도입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언론 매체, 1500개 이상의 미디어 파트너, 40개 이상의 언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도메인 권위를 가진 실제 언론 매체에 보도자료가 원문 그대로 게재되도록 지원해 SEO와 GEO에 기반한 브랜드 신뢰성 및 AI 노출 효과를 강화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 특별행정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중남미, 영국 및 유럽, 중동, 걸프 국가,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동남아시아, 아세안 지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와 솔루션, 네트워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Francine Zha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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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1:5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71</guid>
		<title><![CDATA[요꼬가와, EV 배터리 및 데이터센터 전력 분석을 위한 고정밀 측정 모듈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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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 , 파워 모듈 ‘720301’과 기존 다양한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ScopeCorder 모듈들
   

글로벌 계측기 전문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 Korea Co., Ltd.)가 급격한 전동화 추세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발맞춰, 고정밀 애플리케이션의 DC오프셋 처리와 파형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형 측정 모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1 MS/s, 16-bit)와 파워 모듈 ‘720301’로, 전기차(EV) 배터리 연구개발, 무정전 전원장치(UPS), 대규모 AI 시스템 등 에너지 임계치가 높은 최첨단 산업군을 겨냥해 개발됐다.
◇ 미세한 전압·전류 변화도 놓치지 않는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
기존 ‘701251’ 모듈의 핵심 기능을 계승·발전시킨 720252 DC 오프셋 조정 모듈은 일반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의 한계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DC오프셋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배터리 셀 전압이나 대전류 같은 대대적인 DC바이어스 성분을 상쇄(Cancel)하는 동시에, 분주당 최소 1mV(1 mV/div) 수준의 미세한 전압 변동을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 있다.
특히 밀리옴(mΩ) 단위의 낮은 내부 저항을 가진 EV 배터리 셀(통상 4.2V 작동 전압) 측정에 최적화됐다. 새롭게 탑재된 1 GΩ 이상의 고임피던스 입력 모드는 측정 장비가 배터리 셀에 미치는 부하 효과를 최소화해 연구개발(R&amp;D) 및 품질 관리(QC)의 신뢰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DC커플링 및 오프셋 시스템을 통해 0~10 Hz사이의 초저주파 변동까지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어, AI 시스템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장치처럼 대규모 DC 전력 위에 중첩된 미세 전류·전압 편차를 추적하는 데 탁월하다. (Yokogawa Scope Corder SL2000, DL950, DL350 호환 가능)
◇ 전력과 물리 신호의 완벽한 동기화, 전력 측정 모듈 ‘720301’
함께 출시된 720301 파워 모듈은 하나의 유닛으로 고속 데이터 수집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보증된 AC/DC 정확도를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이다. 하나의 다이렉트 전압 입력 채널과 하나의 전류 센서 입력 채널을 갖추고 있어 복잡했던 기존 측정 시스템 구성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했다.
이 모듈은 요꼬가와의 고속DAQ(DL950 및 SL2000)의 전력 분석 기능과 결합해 고정밀 AC/DC 파형 측정과 RMS 전력 측정을 수행한다. 최소 0.1ms 단위의 사용자 정의 전력 계산 주기를 지원해 사이클별(Cycle-by-cycle) 전력 분석이 가능하며, 전력 파라미터 및 고조파(Harmonic)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정밀 트리거 기능을 제공한다.
전기차 모터의 과도 상태 분석은 물론, UPS(무정전 전원장치) 및 비상 발전기의 백업 동작 중 발생하는 급격한 전력 변동을 정밀하게 캡처할 수 있다. 특히 진동, 소음, 온도, 변형률(Strain) 등 다양한 물리적 신호와 CAN-FD, LIN, SENT 등 차량용 통신 프로토콜을 전력 데이터와 완벽하게 동기화해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 시장 배경 및 전망 최근 글로벌 친환경 전동화의 가속화와 생성형 AI 열풍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으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정밀하게 평가하려는 시장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요꼬가와는 이번에 출시한 모듈 2종은 EV 배터리 셀의 미세 변동 분석부터 전력-물리 신호 간의 복합 동기화 솔루션까지 현장 엔지니어들이 직면한 고난도 측정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한다며,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 배터리 R&amp;D 센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및 가전·메카트로닉스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3개국에 걸쳐 있는 135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이소정 부장 02-2628-38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9337969_20260723102148_120584414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 , 파워 모듈 ‘720301’과 기존 다양한 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ScopeCorder 모듈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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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글로벌 계측기 전문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 Korea Co., Ltd.)가 급격한 전동화 추세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발맞춰, 고정밀 애플리케이션의 DC오프셋 처리와 파형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형 측정 모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1 MS/s, 16-bit)와 파워 모듈 ‘720301’로, 전기차(EV) 배터리 연구개발, 무정전 전원장치(UPS), 대규모 AI 시스템 등 에너지 임계치가 높은 최첨단 산업군을 겨냥해 개발됐다.<br /><br />
◇ 미세한 전압·전류 변화도 놓치지 않는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br /><br />
기존 ‘701251’ 모듈의 핵심 기능을 계승·발전시킨 720252 DC 오프셋 조정 모듈은 일반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의 한계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DC오프셋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배터리 셀 전압이나 대전류 같은 대대적인 DC바이어스 성분을 상쇄(Cancel)하는 동시에, 분주당 최소 1mV(1 mV/div) 수준의 미세한 전압 변동을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 있다.<br /><br />
특히 밀리옴(mΩ) 단위의 낮은 내부 저항을 가진 EV 배터리 셀(통상 4.2V 작동 전압) 측정에 최적화됐다. 새롭게 탑재된 1 GΩ 이상의 고임피던스 입력 모드는 측정 장비가 배터리 셀에 미치는 부하 효과를 최소화해 연구개발(R&amp;D) 및 품질 관리(QC)의 신뢰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DC커플링 및 오프셋 시스템을 통해 0~10 Hz사이의 초저주파 변동까지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어, AI 시스템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장치처럼 대규모 DC 전력 위에 중첩된 미세 전류·전압 편차를 추적하는 데 탁월하다. (Yokogawa Scope Corder SL2000, DL950, DL350 호환 가능)<br /><br />
◇ 전력과 물리 신호의 완벽한 동기화, 전력 측정 모듈 ‘720301’<br /><br />
함께 출시된 720301 파워 모듈은 하나의 유닛으로 고속 데이터 수집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보증된 AC/DC 정확도를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이다. 하나의 다이렉트 전압 입력 채널과 하나의 전류 센서 입력 채널을 갖추고 있어 복잡했던 기존 측정 시스템 구성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했다.<br /><br />
이 모듈은 요꼬가와의 고속DAQ(DL950 및 SL2000)의 전력 분석 기능과 결합해 고정밀 AC/DC 파형 측정과 RMS 전력 측정을 수행한다. 최소 0.1ms 단위의 사용자 정의 전력 계산 주기를 지원해 사이클별(Cycle-by-cycle) 전력 분석이 가능하며, 전력 파라미터 및 고조파(Harmonic)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정밀 트리거 기능을 제공한다.<br /><br />
전기차 모터의 과도 상태 분석은 물론, UPS(무정전 전원장치) 및 비상 발전기의 백업 동작 중 발생하는 급격한 전력 변동을 정밀하게 캡처할 수 있다. 특히 진동, 소음, 온도, 변형률(Strain) 등 다양한 물리적 신호와 CAN-FD, LIN, SENT 등 차량용 통신 프로토콜을 전력 데이터와 완벽하게 동기화해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br /><br />
◇ 시장 배경 및 전망 최근 글로벌 친환경 전동화의 가속화와 생성형 AI 열풍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으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정밀하게 평가하려는 시장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br /><br />
요꼬가와는 이번에 출시한 모듈 2종은 EV 배터리 셀의 미세 변동 분석부터 전력-물리 신호 간의 복합 동기화 솔루션까지 현장 엔지니어들이 직면한 고난도 측정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한다며,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 배터리 R&amp;D 센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및 가전·메카트로닉스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3개국에 걸쳐 있는 135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이소정 부장 02-2628-38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9337969_20260723102148_120584414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2: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66</guid>
		<title><![CDATA[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 캄보디아와 손잡고 ‘그린 모빌리티’ 혁명 주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젠리치 인베스트먼트 MOU 체결식
   

한국 경기도에 지사 및 연구소를 운영하는 미국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기업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Graphion Energy Solutions)가 캄보디아의 전기 2륜차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개발을 위해 캄보디아 현지 기업 젠리치 인베스트먼트(GenRich Investment Co., Ltd.)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7월 12일 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그린 모빌리티 이니셔티브 2026(Cambodia Green Mobility Initiative 2026)’ 출범식을 개최하고 캄보디아의 친환경 교통 시스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데크 키티 상가하 판디트 멘 삼 안(Men Sam An) 국왕 최고고문이 주재해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협력을 공식화했다.
그래피온은 캄보디아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첨단 청정기술 인프라와 스마트 충전 시스템, 급속 충전 기술 및 소형 전기차 부품을 설계하고, 이를 전 세계 시장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그래피온의 남기영(Ki Yong Nam) 설립자는 “기술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현지 인력을 양성해 캄보디아를 세계적인 기술 거점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30·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가속화
현재 캄보디아 도로 위에는 약 680만 대의 휘발유 오토바이가 운행 중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국가 2륜 전기차 개발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 72만 대 등록, 2050년까지 전체 오토바이의 70%를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태양광 기반의 혁신적 충전 생태계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륜차에 특화된 태양광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이다. 그래피온의 기술은 독립형 및 계통 연계형 태양광 충전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표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와도 호환돼 전기 이륜차를 약 30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한 충전 체계는 캄보디아 교통 부문의 수입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과부하된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젠리치 인베스트먼트의 림 로크 존슨(Lim Lork Johnson) 대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캄보디아 2륜과 3륜 전기차 분야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시아 친환경 허브로의 도약, 핵심 R&amp;D 시설 이전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는 이번 대규모 전략적 확장의 일환으로 핵심 연구개발(R&amp;D) 시설을 캄보디아로 이전한다. 이는 캄보디아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허브로 발전시키려는 정부의 전기차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궁극적으로 하루 약 5000톤의 CO₂ 배출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특화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고, 캄보디아 현지 인력을 첨단 청정기술 분야의 전문 인재로 육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활용해 에너지 회복력을 갖춘 친환경적 미래를 실현하려는 캄보디아의 ‘탄소중립 장기전략’의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 소개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는 동남아 시장을 위한 실용적인 전동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전기 오토바이, 유연한 충전 인프라, 태양광 충전소, Smart Fleet 관리 도구, 그리고 개조 기술을 하나의 확장 가능한 생태계로 통합한다. 대부분의 전기 이륜차 업체가 차량 판매에만 집중하는 반면, 그래피온은 인프라와 운영 경제성, 자산 통제력을 함께 고려하며, 특히 배터리 교환 방식의 높은 자본 부담과 운영 복잡성을 피해 급속 충전 기반의 대안을 제시한다. 자사 전기 오토바이는 10분 및 30분 급속 충전과 표준 레벨2 충전기를 지원하며, 태양광 충전소 설치, GPS 추적 및 원격 제어를 통한 자산 보호, 기존 가솔린 오토바이의 전기 개조 솔루션 까지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차량 판매, 충전 인프라 구축, 태양광 시스템, 개조 전환, 정비 서비스 등으로 다양하며,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을 기반으로 전기 이륜차 도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 김지영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441425_20260723134557_14796598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젠리치 인베스트먼트 MOU 체결식</figcaption>
   </figure>
</div>
한국 경기도에 지사 및 연구소를 운영하는 미국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기업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Graphion Energy Solutions)가 캄보디아의 전기 2륜차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개발을 위해 캄보디아 현지 기업 젠리치 인베스트먼트(GenRich Investment Co., Ltd.)와 손을 잡았다.<br /><br />
양사는 지난 7월 12일 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그린 모빌리티 이니셔티브 2026(Cambodia Green Mobility Initiative 2026)’ 출범식을 개최하고 캄보디아의 친환경 교통 시스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데크 키티 상가하 판디트 멘 삼 안(Men Sam An) 국왕 최고고문이 주재해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협력을 공식화했다.<br /><br />
그래피온은 캄보디아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첨단 청정기술 인프라와 스마트 충전 시스템, 급속 충전 기술 및 소형 전기차 부품을 설계하고, 이를 전 세계 시장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br /><br />
그래피온의 남기영(Ki Yong Nam) 설립자는 “기술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현지 인력을 양성해 캄보디아를 세계적인 기술 거점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2030·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가속화<br /><br />
현재 캄보디아 도로 위에는 약 680만 대의 휘발유 오토바이가 운행 중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국가 2륜 전기차 개발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 72만 대 등록, 2050년까지 전체 오토바이의 70%를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r /><br />
태양광 기반의 혁신적 충전 생태계<br /><br />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륜차에 특화된 태양광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이다. 그래피온의 기술은 독립형 및 계통 연계형 태양광 충전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표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와도 호환돼 전기 이륜차를 약 30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br /><br />
이러한 유연한 충전 체계는 캄보디아 교통 부문의 수입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과부하된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젠리치 인베스트먼트의 림 로크 존슨(Lim Lork Johnson) 대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캄보디아 2륜과 3륜 전기차 분야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아시아 친환경 허브로의 도약, 핵심 R&amp;D 시설 이전<br /><br />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는 이번 대규모 전략적 확장의 일환으로 핵심 연구개발(R&amp;D) 시설을 캄보디아로 이전한다. 이는 캄보디아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허브로 발전시키려는 정부의 전기차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br /><br />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궁극적으로 하루 약 5000톤의 CO₂ 배출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특화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고, 캄보디아 현지 인력을 첨단 청정기술 분야의 전문 인재로 육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사업은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활용해 에너지 회복력을 갖춘 친환경적 미래를 실현하려는 캄보디아의 ‘탄소중립 장기전략’의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br /><br />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 소개<br /><br />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는 동남아 시장을 위한 실용적인 전동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전기 오토바이, 유연한 충전 인프라, 태양광 충전소, Smart Fleet 관리 도구, 그리고 개조 기술을 하나의 확장 가능한 생태계로 통합한다. 대부분의 전기 이륜차 업체가 차량 판매에만 집중하는 반면, 그래피온은 인프라와 운영 경제성, 자산 통제력을 함께 고려하며, 특히 배터리 교환 방식의 높은 자본 부담과 운영 복잡성을 피해 급속 충전 기반의 대안을 제시한다. 자사 전기 오토바이는 10분 및 30분 급속 충전과 표준 레벨2 충전기를 지원하며, 태양광 충전소 설치, GPS 추적 및 원격 제어를 통한 자산 보호, 기존 가솔린 오토바이의 전기 개조 솔루션 까지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차량 판매, 충전 인프라 구축, 태양광 시스템, 개조 전환, 정비 서비스 등으로 다양하며,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을 기반으로 전기 이륜차 도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 김지영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94441425_20260723134557_14796598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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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4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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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ultr and AMD Support the University of Cambridge's TESSERA AI Project to Accelerate Global Environmental Monitoring]]></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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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ult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vultr.com&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Vultr&amp;index=1&amp;md5=77c3c12fad4e02168ba2ee9f0ba781d3), the world’s largest privately-held cloud infrastructure company, and AM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md.com%2Fen.html&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AMD&amp;index=2&amp;md5=e2bc86239bd01af84ea166bb7a9dfcc9), a leader in high-performance and AI computing, have announced their support for the University of Cambridge's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in developing TESSERA, a groundbreaking AI foundation model designed to monitor environmental change internationally at unprecedented scale.
Vultr is providing the computational infrastructure, based on AMD Instinct MI325X accelerators, necessary to generate global embeddings covering Earth's land surface from 2017 to 2025, enabling applications in agriculture,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monitoring. The collaboration represents a significant advancement in apply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planetary conservation challenges.
TESSERA processes data from European Space Agency Sentinel satellites to create detailed embeddings - compressed AI representations - of every 10-meter square of Earth's surface. TESSERA represents the most accurate pixelwise foundation model ever created from Sentinel satellite data, and leads the field in results and reproducibility. These embeddings enable researchers, governments, and organizations worldwide to track environmental changes, from crop health monitoring to deforestation detection, at a scale and accuracy previously unattainable.
“This collaboration positions Vultr at the intersection of cutting-edge AI infrastructure and planetary conservation,” said Kevin Cochr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kevinvcochrane%2F&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Kevin+Cochrane&amp;index=3&amp;md5=7a08f698e1726d4f0b0bbfcbb5c5128b), Chief Marketing Officer at Vultr. “By providing the computational resources required for TESSERA and embracing open source technology, Vultr is enabling research that has immediate real-world impact, from helping smallholder farmers optimize crop yields to tracking biodiversity loss in critical ecosystems.”
Stephanie Dismore, Senior Vice President, EMEA at AMD added, “TESSERA shows what becomes possible when world-class research teams can scale AI with the right compute and an open software foundation. By running on Vultr cloud infrastructure powered by AMD Instinct™ MI325X GPUs and the AMD ROCm™ open software stack, University of Cambridge researchers can efficiently process petabytes of satellite data and generate planetary-scale embeddings that help turn environmental observation into actionable insight.”
The project will leverage Vultr's AMD-powered infrastructure, including 4x8 MI325X GPU configurations, to process and host the embeddings. This infrastructure will support both the intensive training requirements and long-term storage needs of the global dataset.
Professor Anil Madhavaped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nilmadhavapeddy&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Professor+Anil+Madhavapeddy&amp;index=4&amp;md5=9d84cb19c737d88d0520e7731d8ddc11), Professor of Planetary Computing at Cambridge‘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mp; Technology and Co-Director of the Cambridge Centre for Earth Observation, emphasized the project’s commitment to open access: “Our goal is to democratize access to planetary-scale environmental monitoring. By making TESSERA‘s embeddings freely available under a CC-BY license and publishing the complete training pipeline, we’re ensuring that any researcher, government, or organization worldwide can deploy this technology for their specific conservation needs.”
Th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will release not only the embeddings but also a fully reproducible pipeline for training the model from scratch on Vultr infrastructure, enabling deployment and fine-tuning for region-specific applications.
The project's computational requirements include both GPU resources for model training and CPU capacity for processing raw satellite observations.
Three Key Application Verticals
The collaboration will develop case studies across three primary verticals:
·	Agriculture &amp; Farming Optimization: Enabling precision agriculture through crop health monitoring, yield prediction, and risk management at 10-meter resolution, with particular focus on supporting smallholder farmers in developing regions.
·	Biodiversity Monitoring &amp; Conservation: Tracking habitat changes, species distribution, and ecosystem health across diverse environments, from tropical forests to UK hedgerow networks critical for species like hedgehogs.
·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Detecting and mapping solar installations, wind farms, and other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to support energy transition planning and policy development.
“This partnership exemplifies how cloud infrastructure can accelerate scientific research with genuine planetary impact,” concluded Professor Madhavapeddy. “We're enabling a new paradigm for open, accessible environmental monitoring that can inform policy decisions and conservation actions in the UK and worldwide.”
The collaboration began in November 2025, with the first global embeddings now available for public access since early 2026.
About Vultr
Vultr is on a mission to make high-performance cloud infrastructure easy to use, affordable, and locally accessible for enterprises and AI innovators around the world. Vultr is trusted by hundreds of thousands of active customers across 185 countries for its flexible, scalable, global Cloud Compute, Cloud GPU, Bare Metal, and Cloud Storage solutions. Founded by David Aninowsky and self-funded for over a decade, Vultr has grown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privately-held cloud infrastructure company.
Learn more at: www.vultr.com.
About AMD
AMD (NASDAQ: AMD) drives innovation in high-performance and AI computing to solve the world’s most important challenges. Today, AMD technology powers billions of experiences across cloud and AI infrastructure, embedded systems, AI PCs and gaming. With a broad portfolio of AI-optimized CPUs, GPUs, networking and software, AMD delivers full-stack AI solutions that provide the performance and scalability needed for a new era of intelligent computing. Learn more at www.amd.com.
Abou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Th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at Cambridge'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mp; Technology applies computational approaches to planetary challenges including climate change,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sustainable resource management. The group bridges academic research and real-world impact through partnerships with organizations including UNEP-WCMC, IUCN, and the Cambridge Conservation Initiativ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82828/en/
언론연락처: Vult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Vult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vultr.com&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Vultr&amp;index=1&amp;md5=77c3c12fad4e02168ba2ee9f0ba781d3), the world’s largest privately-held cloud infrastructure company, and AM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md.com%2Fen.html&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AMD&amp;index=2&amp;md5=e2bc86239bd01af84ea166bb7a9dfcc9), a leader in high-performance and AI computing, have announced their support for the University of Cambridge's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in developing TESSERA, a groundbreaking AI foundation model designed to monitor environmental change internationally at unprecedented scale.<br /><br />
Vultr is providing the computational infrastructure, based on AMD Instinct MI325X accelerators, necessary to generate global embeddings covering Earth's land surface from 2017 to 2025, enabling applications in agriculture,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monitoring. The collaboration represents a significant advancement in apply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planetary conservation challenges.<br /><br />
TESSERA processes data from European Space Agency Sentinel satellites to create detailed embeddings - compressed AI representations - of every 10-meter square of Earth's surface. TESSERA represents the most accurate pixelwise foundation model ever created from Sentinel satellite data, and leads the field in results and reproducibility. These embeddings enable researchers, governments, and organizations worldwide to track environmental changes, from crop health monitoring to deforestation detection, at a scale and accuracy previously unattainable.<br /><br />
“This collaboration positions Vultr at the intersection of cutting-edge AI infrastructure and planetary conservation,” said Kevin Cochr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kevinvcochrane%2F&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Kevin+Cochrane&amp;index=3&amp;md5=7a08f698e1726d4f0b0bbfcbb5c5128b), Chief Marketing Officer at Vultr. “By providing the computational resources required for TESSERA and embracing open source technology, Vultr is enabling research that has immediate real-world impact, from helping smallholder farmers optimize crop yields to tracking biodiversity loss in critical ecosystems.”<br /><br />
Stephanie Dismore, Senior Vice President, EMEA at AMD added, “TESSERA shows what becomes possible when world-class research teams can scale AI with the right compute and an open software foundation. By running on Vultr cloud infrastructure powered by AMD Instinct™ MI325X GPUs and the AMD ROCm™ open software stack, University of Cambridge researchers can efficiently process petabytes of satellite data and generate planetary-scale embeddings that help turn environmental observation into actionable insight.”<br /><br />
The project will leverage Vultr's AMD-powered infrastructure, including 4x8 MI325X GPU configurations, to process and host the embeddings. This infrastructure will support both the intensive training requirements and long-term storage needs of the global dataset.<br /><br />
Professor Anil Madhavaped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nilmadhavapeddy&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20260722682828&amp;lan=en-US&amp;anchor=Professor+Anil+Madhavapeddy&amp;index=4&amp;md5=9d84cb19c737d88d0520e7731d8ddc11), Professor of Planetary Computing at Cambridge‘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mp; Technology and Co-Director of the Cambridge Centre for Earth Observation, emphasized the project’s commitment to open access: “Our goal is to democratize access to planetary-scale environmental monitoring. By making TESSERA‘s embeddings freely available under a CC-BY license and publishing the complete training pipeline, we’re ensuring that any researcher, government, or organization worldwide can deploy this technology for their specific conservation needs.”<br /><br />
Th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will release not only the embeddings but also a fully reproducible pipeline for training the model from scratch on Vultr infrastructure, enabling deployment and fine-tuning for region-specific applications.<br /><br />
The project's computational requirements include both GPU resources for model training and CPU capacity for processing raw satellite observations.<br /><br />
Three Key Application Verticals<br /><br />
The collaboration will develop case studies across three primary verticals:<br /><br />
·	Agriculture &amp; Farming Optimization: Enabling precision agriculture through crop health monitoring, yield prediction, and risk management at 10-meter resolution, with particular focus on supporting smallholder farmers in developing regions.<br />
·	Biodiversity Monitoring &amp; Conservation: Tracking habitat changes, species distribution, and ecosystem health across diverse environments, from tropical forests to UK hedgerow networks critical for species like hedgehogs.<br />
·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Detecting and mapping solar installations, wind farms, and other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to support energy transition planning and policy development.<br /><br />
“This partnership exemplifies how cloud infrastructure can accelerate scientific research with genuine planetary impact,” concluded Professor Madhavapeddy. “We're enabling a new paradigm for open, accessible environmental monitoring that can inform policy decisions and conservation actions in the UK and worldwide.”<br /><br />
The collaboration began in November 2025, with the first global embeddings now available for public access since early 2026.<br /><br />
About Vultr<br /><br />
Vultr is on a mission to make high-performance cloud infrastructure easy to use, affordable, and locally accessible for enterprises and AI innovators around the world. Vultr is trusted by hundreds of thousands of active customers across 185 countries for its flexible, scalable, global Cloud Compute, Cloud GPU, Bare Metal, and Cloud Storage solutions. Founded by David Aninowsky and self-funded for over a decade, Vultr has grown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privately-held cloud infrastructure company.<br /><br />
Learn more at: www.vultr.com.<br /><br />
About AMD<br /><br />
AMD (NASDAQ: AMD) drives innovation in high-performance and AI computing to solve the world’s most important challenges. Today, AMD technology powers billions of experiences across cloud and AI infrastructure, embedded systems, AI PCs and gaming. With a broad portfolio of AI-optimized CPUs, GPUs, networking and software, AMD delivers full-stack AI solutions that provide the performance and scalability needed for a new era of intelligent computing. Learn more at www.amd.com.<br /><br />
Abou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br /><br />
The Energy &amp; Environment Group at Cambridge's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mp; Technology applies computational approaches to planetary challenges including climate change, biodiversity conservation, and sustainable resource management. The group bridges academic research and real-world impact through partnerships with organizations including UNEP-WCMC, IUCN, and the Cambridge Conservation Initiativ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82828/en/<br /><br />
언론연락처: Vult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5:30: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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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처-AMD, 글로벌 환경 모니터링 가속화 위한 케임브리지대학교의 테세라 AI 프로젝트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의 비상장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벌처(Vult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vultr.com&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Vultr&amp;index=1&amp;md5=77c3c12fad4e02168ba2ee9f0ba781d3)와 고성능 및 AI 컴퓨팅 분야의 선도 기업 AM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md.com%2Fen.html&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AMD&amp;index=2&amp;md5=e2bc86239bd01af84ea166bb7a9dfcc9)는 전례 없는 규모로 전 세계 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하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테세라(TESSERA)를 개발하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에너지·환경 그룹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벌처는 AMD 인스팅트 MI325X 가속기 기반의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지구 육지를 포괄하는 글로벌 임베딩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농업,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재생에너지 인프라 모니터링 분야의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을 지구 환경 보전 과제에 적용하는 데 있어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
테세라는 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넬 위성 데이터를 처리해 지표면의 가로세로 10미터 구역마다 상세한 임베딩, 즉 압축된 AI 표현을 생성한다. 테세라는 센티넬 위성 데이터로 구축된 역대 가장 정확한 픽셀 단위 파운데이션 모델로, 성과와 재현성 측면에서 해당 분야를 선도한다. 이러한 임베딩을 통해 전 세계 연구자, 정부 및 기관은 작물 생육 상태 모니터링부터 산림 파괴 탐지에 이르기까지 환경 변화를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규모와 정확도로 추적할 수 있다.
케빈 코크런(Kevin Cochr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kevinvcochrane%2F&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Kevin+Cochrane&amp;index=3&amp;md5=7a08f698e1726d4f0b0bbfcbb5c5128b) 벌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협력은 벌처를 최첨단 AI 인프라와 지구 환경 보전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매김하게 한다”며 “벌처는 테세라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오픈소스 기술을 수용함으로써 소규모 농가의 작물 수확량 최적화 지원부터 주요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감소 추적에 이르기까지 현실 세계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연구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 디스모어(Stephanie Dismore) AMD EMEA 수석부사장은 “테세라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팀이 적절한 컴퓨팅 자원과 오픈 소프트웨어 기반을 활용해 AI를 확장할 때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보여준다”며 “AMD 인스팅트™ MI325X GPU와 AMD ROCm™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을 기반으로 하는 벌처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함으로써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진은 페타바이트 규모의 위성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환경 관측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구적 규모의 임베딩을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임베딩을 처리하고 호스팅하기 위해 MI325X GPU 4×8 구성을 포함한 AMD 기반 벌처 인프라를 활용한다. 이 인프라는 글로벌 데이터세트의 집약적인 학습 요구사항과 장기 저장 수요를 모두 지원한다.
아닐 마다바페디(Anil Madhavaped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nilmadhavapeddy&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Professor+Anil+Madhavapeddy&amp;index=4&amp;md5=9d84cb19c737d88d0520e7731d8ddc11) 케임브리지대학교 컴퓨터과학·기술학과 행성 컴퓨팅 교수이자 케임브리지 지구관측센터 공동소장은 오픈 액세스에 대한 프로젝트의 의지를 강조하며 “우리의 목표는 전 지구적 규모의 환경 모니터링에 대한 접근을 대중화하는 것이다. 테세라의 임베딩을 CC-BY 라이선스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전체 학습 파이프라인을 공개함으로써 전 세계 모든 연구자, 정부 또는 기관이 각자의 구체적인 보전 요구에 맞춰 이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환경 그룹은 임베딩뿐만 아니라 벌처 인프라에서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하기 위한 완전히 재현 가능한 파이프라인도 공개해, 지역별 활용 사례에 맞춘 배포와 미세 조정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컴퓨팅 요구사항에는 모델 학습을 위한 GPU 자원과 원시 위성 관측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CPU 용량이 모두 포함된다.
3대 핵심 응용 분야
이번 협력은 다음 3개 주요 분야에서 사례 연구를 개발할 예정이다.
·	농업 및 영농 최적화: 작물 생육 상태 모니터링, 수확량 예측 및 위험 관리를 10미터 해상도로 수행해 정밀 농업을 가능하게 하며, 특히 개발도상 지역의 소규모 농가 지원에 중점을 둔다.
·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및 보전: 열대우림부터 고슴도치와 같은 종에게 중요한 영국의 생울타리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지 변화, 종 분포 및 생태계 건강 상태를 추적한다.
·	재생에너지 인프라: 에너지 전환 계획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 설비, 풍력발전단지 및 기타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탐지하고 지도화한다.
마다바페디 교수는 “이번 파트너십은 클라우드 인프라가 전 지구적 차원의 실질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과학 연구를 어떻게 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우리는 영국과 전 세계의 정책 결정과 보전 활동에 근거를 제공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접근 가능한 환경 모니터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은 2025년 11월에 시작됐으며, 첫 번째 글로벌 임베딩은 2026년 초부터 일반에 공개돼 현재 이용할 수 있다.
벌처 소개
벌처(Vultr)는 전 세계 기업과 AI 혁신 기업이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각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벌처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트, 클라우드 GPU, 베어메탈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해 185개국의 수십만 활성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데이비드 아니노우스키(David Aninowsky)가 설립하고 10년 넘게 자체 자금으로 운영해 온 벌처는 세계 최대의 비상장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vult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D 소개 
AMD(나스닥: AMD)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및 AI 컴퓨팅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AMD 기술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임베디드 시스템, AI PC, 게임 전반에서 수십억 건의 디지털 경험을 구동한다. AMD는 AI에 최적화된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능형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풀스택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am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에너지·환경 그룹 소개 
케임브리지대학교 컴퓨터과학·기술학과의 에너지·환경 그룹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등 전지구적 과제에 컴퓨팅 접근법을 적용한다. 이 그룹은 UNEP-WCMC, IUCN 및 케임브리지 보전 이니셔티브를 비롯한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학술 연구가 현실 세계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벌처(Vult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 최대의 비상장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벌처(Vult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vultr.com&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Vultr&amp;index=1&amp;md5=77c3c12fad4e02168ba2ee9f0ba781d3)와 고성능 및 AI 컴퓨팅 분야의 선도 기업 AM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md.com%2Fen.html&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AMD&amp;index=2&amp;md5=e2bc86239bd01af84ea166bb7a9dfcc9)는 전례 없는 규모로 전 세계 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하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테세라(TESSERA)를 개발하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에너지·환경 그룹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br /><br />
벌처는 AMD 인스팅트 MI325X 가속기 기반의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지구 육지를 포괄하는 글로벌 임베딩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농업,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재생에너지 인프라 모니터링 분야의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을 지구 환경 보전 과제에 적용하는 데 있어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br /><br />
테세라는 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넬 위성 데이터를 처리해 지표면의 가로세로 10미터 구역마다 상세한 임베딩, 즉 압축된 AI 표현을 생성한다. 테세라는 센티넬 위성 데이터로 구축된 역대 가장 정확한 픽셀 단위 파운데이션 모델로, 성과와 재현성 측면에서 해당 분야를 선도한다. 이러한 임베딩을 통해 전 세계 연구자, 정부 및 기관은 작물 생육 상태 모니터링부터 산림 파괴 탐지에 이르기까지 환경 변화를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규모와 정확도로 추적할 수 있다.<br /><br />
케빈 코크런(Kevin Cochr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kevinvcochrane%2F&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Kevin+Cochrane&amp;index=3&amp;md5=7a08f698e1726d4f0b0bbfcbb5c5128b) 벌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협력은 벌처를 최첨단 AI 인프라와 지구 환경 보전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매김하게 한다”며 “벌처는 테세라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오픈소스 기술을 수용함으로써 소규모 농가의 작물 수확량 최적화 지원부터 주요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감소 추적에 이르기까지 현실 세계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연구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스테파니 디스모어(Stephanie Dismore) AMD EMEA 수석부사장은 “테세라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팀이 적절한 컴퓨팅 자원과 오픈 소프트웨어 기반을 활용해 AI를 확장할 때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보여준다”며 “AMD 인스팅트™ MI325X GPU와 AMD ROCm™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을 기반으로 하는 벌처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함으로써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진은 페타바이트 규모의 위성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환경 관측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구적 규모의 임베딩을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 프로젝트는 임베딩을 처리하고 호스팅하기 위해 MI325X GPU 4×8 구성을 포함한 AMD 기반 벌처 인프라를 활용한다. 이 인프라는 글로벌 데이터세트의 집약적인 학습 요구사항과 장기 저장 수요를 모두 지원한다.<br /><br />
아닐 마다바페디(Anil Madhavaped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nilmadhavapeddy&amp;esheet=54574238&amp;newsitemid=54574238011&amp;lan=en-US&amp;anchor=Professor+Anil+Madhavapeddy&amp;index=4&amp;md5=9d84cb19c737d88d0520e7731d8ddc11) 케임브리지대학교 컴퓨터과학·기술학과 행성 컴퓨팅 교수이자 케임브리지 지구관측센터 공동소장은 오픈 액세스에 대한 프로젝트의 의지를 강조하며 “우리의 목표는 전 지구적 규모의 환경 모니터링에 대한 접근을 대중화하는 것이다. 테세라의 임베딩을 CC-BY 라이선스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전체 학습 파이프라인을 공개함으로써 전 세계 모든 연구자, 정부 또는 기관이 각자의 구체적인 보전 요구에 맞춰 이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에너지·환경 그룹은 임베딩뿐만 아니라 벌처 인프라에서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하기 위한 완전히 재현 가능한 파이프라인도 공개해, 지역별 활용 사례에 맞춘 배포와 미세 조정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br /><br />
이 프로젝트의 컴퓨팅 요구사항에는 모델 학습을 위한 GPU 자원과 원시 위성 관측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CPU 용량이 모두 포함된다.<br /><br />
3대 핵심 응용 분야<br /><br />
이번 협력은 다음 3개 주요 분야에서 사례 연구를 개발할 예정이다.<br /><br />
·	농업 및 영농 최적화: 작물 생육 상태 모니터링, 수확량 예측 및 위험 관리를 10미터 해상도로 수행해 정밀 농업을 가능하게 하며, 특히 개발도상 지역의 소규모 농가 지원에 중점을 둔다.<br />
·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및 보전: 열대우림부터 고슴도치와 같은 종에게 중요한 영국의 생울타리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지 변화, 종 분포 및 생태계 건강 상태를 추적한다.<br />
·	재생에너지 인프라: 에너지 전환 계획과 정책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태양광 설비, 풍력발전단지 및 기타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탐지하고 지도화한다.<br /><br />
마다바페디 교수는 “이번 파트너십은 클라우드 인프라가 전 지구적 차원의 실질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과학 연구를 어떻게 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우리는 영국과 전 세계의 정책 결정과 보전 활동에 근거를 제공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접근 가능한 환경 모니터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협력은 2025년 11월에 시작됐으며, 첫 번째 글로벌 임베딩은 2026년 초부터 일반에 공개돼 현재 이용할 수 있다.<br /><br />
벌처 소개<br /><br />
벌처(Vultr)는 전 세계 기업과 AI 혁신 기업이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각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벌처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트, 클라우드 GPU, 베어메탈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해 185개국의 수십만 활성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데이비드 아니노우스키(David Aninowsky)가 설립하고 10년 넘게 자체 자금으로 운영해 온 벌처는 세계 최대의 비상장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했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vult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AMD 소개 <br /><br />
AMD(나스닥: AMD)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및 AI 컴퓨팅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AMD 기술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임베디드 시스템, AI PC, 게임 전반에서 수십억 건의 디지털 경험을 구동한다. AMD는 AI에 최적화된 CPU, G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능형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풀스택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am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케임브리지대학교 에너지·환경 그룹 소개 <br /><br />
케임브리지대학교 컴퓨터과학·기술학과의 에너지·환경 그룹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등 전지구적 과제에 컴퓨팅 접근법을 적용한다. 이 그룹은 UNEP-WCMC, IUCN 및 케임브리지 보전 이니셔티브를 비롯한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학술 연구가 현실 세계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벌처(Vult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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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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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5:30: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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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방재정공제회, 지방정부 재정분석 기관에 최초 선정되며 현지실사단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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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지방재정분석 현지실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 가운데 오른쪽이 김종범 상임이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7월 22일(수) 공제회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장 등 관계자와 지방재정 분야 전문가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재정분석 현지실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방재정분석은 ‘지방재정법’ 제55조에 따라 전국 243개 지방정부 결산자료를 기초로 지방재정 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법정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행하는 데, 올해의 경우 공제회가 최초로 선정됐다. 재정분석 결과를 통해 우수 지방정부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부진한 지방정부에는 맞춤형 재정 컨설팅이 제공된다.
공제회는 그간 지방재정 통계 작성을 비롯해 지방회계, 지방계약, 공유재산, 재무·원가분석 컨설팅 등 지방재정 전(全) 분야에서 지방정부를 지원해 온 전문기관이다. 공제회는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을 재정분석에 접목해 지방정부가 체감할 수 있는 진단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범한 현지실사단은 교수, 연구위원 등 지방재정 전문가 30여 명과 행정안전부·공제회 인력으로 구성되며, 8월 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시·도 본청에서 관할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사를 실시한다. 현지실사에서는 지방정부가 입력한 자료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우수·미흡 지표의 원인을 분석해 재정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심층적인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민선 9기 출범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큰 시기인 만큼 지방재정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재정분석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행정안전부 및 실사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분석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그 결과가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개선과 정책 역량 강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현지실사와 서면분석 내용을 종합해 재정분석 결과를 도출하고, 행정안전부는 연말 우수단체 포상과 함께 최종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공제회는 맞춤형 재정 컨설팅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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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지방재정분석 현지실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 가운데 오른쪽이 김종범 상임이사</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7월 22일(수) 공제회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장 등 관계자와 지방재정 분야 전문가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재정분석 현지실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br /><br />
지방재정분석은 ‘지방재정법’ 제55조에 따라 전국 243개 지방정부 결산자료를 기초로 지방재정 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법정 전문기관에 위탁해 수행하는 데, 올해의 경우 공제회가 최초로 선정됐다. 재정분석 결과를 통해 우수 지방정부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부진한 지방정부에는 맞춤형 재정 컨설팅이 제공된다.<br /><br />
공제회는 그간 지방재정 통계 작성을 비롯해 지방회계, 지방계약, 공유재산, 재무·원가분석 컨설팅 등 지방재정 전(全) 분야에서 지방정부를 지원해 온 전문기관이다. 공제회는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을 재정분석에 접목해 지방정부가 체감할 수 있는 진단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br /><br />
이번에 출범한 현지실사단은 교수, 연구위원 등 지방재정 전문가 30여 명과 행정안전부·공제회 인력으로 구성되며, 8월 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시·도 본청에서 관할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사를 실시한다. 현지실사에서는 지방정부가 입력한 자료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우수·미흡 지표의 원인을 분석해 재정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심층적인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민선 9기 출범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큰 시기인 만큼 지방재정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재정분석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행정안전부 및 실사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분석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그 결과가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개선과 정책 역량 강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공제회는 현지실사와 서면분석 내용을 종합해 재정분석 결과를 도출하고, 행정안전부는 연말 우수단체 포상과 함께 최종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공제회는 맞춤형 재정 컨설팅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5780353_20260723141048_93138393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5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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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ccertify and Liminal Release First Empirical Study Proving Fraud-Cyber Convergence Works - and Defining How to Do It R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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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ccertify, a leading fraud decisioning provider whose Predictive Yes Platform enables merchants to say yes to more good customers, more revenue, and more growth, today released 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white-paper_report-liminal-accertify-fraud-cyber-convergence-dividend_07-2026%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campaign%3D2026-convergence-report%26utm_content%3Dpress-release_07-26&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20260722695686&amp;lan=en-US&amp;anchor=The+Convergence+Dividend%3A+Quantifying+What+Fraud-Cyber+Convergence+Actually+Delivers&amp;index=1&amp;md5=9a3185329dd7c239964bee63f5828fe6), a landmark proprietary study conducted in partnership with Liminal. The research - spanning 250 Director-level and above fraud, risk, and security leaders across Retail/eCommerce, Travel, Restaurants/QSR, Entertainment &amp; Media, and Marketplaces - is the first large-scale empirical proof that fraud-cyber convergence produces better business outcomes, and the first to identify the specific behaviors that separate top-performing organizations from the rest.
While fraud-cyber convergence is a nearly unanimous (94%) recognized priority by respondents, the research found that many organizations lack a clear framework for how to operationalize it effectively. To identify the practices associated with the strongest outcomes, Accertify and Liminal analyzed organizational behaviors against a “Precise Yes” performance metric to capture how precisely a merchant said “yes” to their customers, defined as dollars approved for every $1 of fraud chargeback.
The resulting analysis produced a four-pillar maturity model that identifies the operational characteristics most associated with successful fraud-cyber convergence:
·	Sharing 2 or more Threat Types/Use Cases: Fraud and cyber teams share joint accountability for two or more specific threat types
·	Sharing Data Through a Common Platform: Fraud and cyber data integrated onto a shared pipeline, providing a single view of the customer across the lifecycle
·	Regular Discussion at the Board Level: Fraud elevated to a regular board-level agenda item
·	Structural Integration: Fraud and cyber teams formally unified under the same organizational structure
Organizations demonstrating all four pillars achieve a mean Precise Yes Score of $1,540 approved per dollar of fraud lost, compared to $456 approved per dollar of fraud lost for organizations still operating in silos - a 3.4x gap. That precision advantage is driven primarily by reduction in the fraud chargeback rate: elite-tier organizations record a 62% reduction in fraud chargeback rates compared to those who have not begun fraud-cyber convergence.
The research also finds that the sequence in which organizations adopt these pillars matters. Organizations that restructured fraud and cybersecurity teams before establishing shared data, ownership, and operational collaboration performed worse than those that maintained separate teams. This suggests that successful convergence begins with shared workflows and intelligence rather than organizational charts.
“One finding stood out: organizations perform better when they improve how fraud and cybersecurity teams share data,” said Maryling Yu, Chief Marketing Officer of Accertify. “Providing shared visibility into signals across the customer lifecycle gives teams a more complete understanding of risk, helping them approve more good customers with confidence, reduce unnecessary friction, and drive stronger business outcomes.”
“What the data shows is that these are operational behaviors, not structural ones,” said Filip Verley, Chief Innovation Officer of Liminal. “They don’t require a budget overhaul or a reorganization. They require two teams deciding to work on the same problems - and then building the habits that make that stick. That means there is hope that every organization who undertakes a convergence journey can get to the elite performance tier.”
The study also establishes the first peer-benchmarked view of fraud-cyber convergence across industries, with meaningful differences in maturity between sectors. For example, retail and eCommerce organizations generally demonstrated the strongest performance, while marketplaces faced the greatest challenges balancing customer approvals and fraud losses. At the same time, the research found that 97% of organizations are already on a path to converging - suggesting that the shift is being driven by operational necessity versus executive mandates.
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 can be downloaded at Accertify.com/2026-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2026-report&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20260722695686&amp;lan=en-US&amp;anchor=Accertify.com%2F2026-report&amp;index=2&amp;md5=c9ae39f76d218c3e8a7fe9fd503aefe0).
About Accertify
Accertify enables commerce by doing one thing extraordinarily well: pinpointing fraud. The company’s Predictive Yes Platform helps businesses say yes to more - more good customers, more revenue, and more growth - without getting burned. With more than 10 billion transactions and over $1 trillion in e-commerce processed in the last 12 months, Accertify delivers the intelligence and precision that fraud and payments teams need to say yes confidently and enable growth. Learn more at accertify.com.
About Liminal
Liminal is the actionable intelligence company, providing structured, expert-verified intelligence on the Identity, Fraud, and Cybersecurity markets. It gives both human leaders and AI systems a dependable alternative to generic models that fall short in high-stakes decisions. Trusted by Visa, Mastercard, Google, JPMC, and the world’s leading platforms in digital identity, Liminal was founded in 2022 and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City. For more information, visit liminal.c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5686/en/
언론연락처: Accertify T2 PR Tylor Tourvill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ccertify, a leading fraud decisioning provider whose Predictive Yes Platform enables merchants to say yes to more good customers, more revenue, and more growth, today released 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white-paper_report-liminal-accertify-fraud-cyber-convergence-dividend_07-2026%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campaign%3D2026-convergence-report%26utm_content%3Dpress-release_07-26&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20260722695686&amp;lan=en-US&amp;anchor=The+Convergence+Dividend%3A+Quantifying+What+Fraud-Cyber+Convergence+Actually+Delivers&amp;index=1&amp;md5=9a3185329dd7c239964bee63f5828fe6), a landmark proprietary study conducted in partnership with Liminal. The research - spanning 250 Director-level and above fraud, risk, and security leaders across Retail/eCommerce, Travel, Restaurants/QSR, Entertainment &amp; Media, and Marketplaces - is the first large-scale empirical proof that fraud-cyber convergence produces better business outcomes, and the first to identify the specific behaviors that separate top-performing organizations from the rest.<br /><br />
While fraud-cyber convergence is a nearly unanimous (94%) recognized priority by respondents, the research found that many organizations lack a clear framework for how to operationalize it effectively. To identify the practices associated with the strongest outcomes, Accertify and Liminal analyzed organizational behaviors against a “Precise Yes” performance metric to capture how precisely a merchant said “yes” to their customers, defined as dollars approved for every $1 of fraud chargeback.<br /><br />
The resulting analysis produced a four-pillar maturity model that identifies the operational characteristics most associated with successful fraud-cyber convergence:<br /><br />
·	Sharing 2 or more Threat Types/Use Cases: Fraud and cyber teams share joint accountability for two or more specific threat types<br />
·	Sharing Data Through a Common Platform: Fraud and cyber data integrated onto a shared pipeline, providing a single view of the customer across the lifecycle<br />
·	Regular Discussion at the Board Level: Fraud elevated to a regular board-level agenda item<br />
·	Structural Integration: Fraud and cyber teams formally unified under the same organizational structure<br /><br />
Organizations demonstrating all four pillars achieve a mean Precise Yes Score of $1,540 approved per dollar of fraud lost, compared to $456 approved per dollar of fraud lost for organizations still operating in silos - a 3.4x gap. That precision advantage is driven primarily by reduction in the fraud chargeback rate: elite-tier organizations record a 62% reduction in fraud chargeback rates compared to those who have not begun fraud-cyber convergence.<br /><br />
The research also finds that the sequence in which organizations adopt these pillars matters. Organizations that restructured fraud and cybersecurity teams before establishing shared data, ownership, and operational collaboration performed worse than those that maintained separate teams. This suggests that successful convergence begins with shared workflows and intelligence rather than organizational charts.<br /><br />
“One finding stood out: organizations perform better when they improve how fraud and cybersecurity teams share data,” said Maryling Yu, Chief Marketing Officer of Accertify. “Providing shared visibility into signals across the customer lifecycle gives teams a more complete understanding of risk, helping them approve more good customers with confidence, reduce unnecessary friction, and drive stronger business outcomes.”<br /><br />
“What the data shows is that these are operational behaviors, not structural ones,” said Filip Verley, Chief Innovation Officer of Liminal. “They don’t require a budget overhaul or a reorganization. They require two teams deciding to work on the same problems - and then building the habits that make that stick. That means there is hope that every organization who undertakes a convergence journey can get to the elite performance tier.”<br /><br />
The study also establishes the first peer-benchmarked view of fraud-cyber convergence across industries, with meaningful differences in maturity between sectors. For example, retail and eCommerce organizations generally demonstrated the strongest performance, while marketplaces faced the greatest challenges balancing customer approvals and fraud losses. At the same time, the research found that 97% of organizations are already on a path to converging - suggesting that the shift is being driven by operational necessity versus executive mandates.<br /><br />
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 can be downloaded at Accertify.com/2026-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2026-report&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20260722695686&amp;lan=en-US&amp;anchor=Accertify.com%2F2026-report&amp;index=2&amp;md5=c9ae39f76d218c3e8a7fe9fd503aefe0).<br /><br />
About Accertify<br /><br />
Accertify enables commerce by doing one thing extraordinarily well: pinpointing fraud. The company’s Predictive Yes Platform helps businesses say yes to more - more good customers, more revenue, and more growth - without getting burned. With more than 10 billion transactions and over $1 trillion in e-commerce processed in the last 12 months, Accertify delivers the intelligence and precision that fraud and payments teams need to say yes confidently and enable growth. Learn more at accertify.com.<br /><br />
About Liminal<br /><br />
Liminal is the actionable intelligence company, providing structured, expert-verified intelligence on the Identity, Fraud, and Cybersecurity markets. It gives both human leaders and AI systems a dependable alternative to generic models that fall short in high-stakes decisions. Trusted by Visa, Mastercard, Google, JPMC, and the world’s leading platforms in digital identity, Liminal was founded in 2022 and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City. For more information, visit liminal.co.<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695686/en/<br /><br />
언론연락처: Accertify T2 PR Tylor Tourville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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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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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서티파이-리미널,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의 효과 입증하고 올바른 실행 방안 제시한 최초의 실증 연구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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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딕티브 예스 플랫폼(Predictive Yes Platform)을 통해 판매자가 더 많은 우량 고객,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에 ‘예’라고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사기 의사결정 솔루션 제공업체 어서티파이(Accertify)는 리미널(Liminal)과 협력해 수행한 획기적인 자체 연구 보고서 ‘컨버전스 디비던드: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실제로 제공하는 성과의 정량화(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를 발표했다. 
소매·전자상거래, 여행, 레스토랑·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및 마켓플레이스 분야의 이사급 이상 사기, 리스크 및 보안 분야 리더 2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는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는 사실을 대규모로 실증한 최초의 연구이자, 최고 성과 조직을 나머지 조직과 구분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최초로 규명한 연구다.
응답자의 대다수인 94%가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을 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는 많은 조직이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에 적용하기 위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우수한 성과와 연관된 관행을 파악하기 위해 어서티파이와 리미널은 판매자가 고객에게 얼마나 정밀하게 ‘예’라고 답했는지를 측정하는 ‘프리사이스 예스(Precise Yes)’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조직 행동을 분석했으며, 이 지표는 사기 차지백 1달러당 승인된 금액으로 정의된다.
그 결과, 성공적인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운영 특성을 규명하는 4대 축의 성숙도 모델이 도출됐다.
· 2개 이상의 위협 유형/사용 사례 공유: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이 2개 이상의 특정 위협 유형에 대해 공동 책임을 진다.
· 공통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공유: 사기 및 사이버 보안 데이터를 공동 파이프라인에 통합해 고객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단일 고객 뷰를 제공한다.
· 이사회 차원의 정기적 논의: 사기 문제를 이사회의 정기 안건으로 격상한다.
· 구조적 통합: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을 동일한 조직 구조 아래 공식적으로 통합한다.
4개 축을 모두 충족하는 조직의 평균 프리사이스 예스 점수(Precise Yes Score)는 사기 손실 1달러당 승인액 1,540달러였던 반면, 여전히 사일로 방식으로 운영되는 조직은 사기 손실 1달러당 승인액이 456달러에 그쳐 3.4배의 격차를 보였다. 이러한 정밀성의 우위는 주로 사기 차지백 비율 감소에서 비롯되며, 최상위 수준의 조직은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을 시작하지 않은 조직보다 사기 차지백 비율이 62% 낮았다.
이번 연구는 조직이 이러한 축을 도입하는 순서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데이터 공유 체계, 공동 책임 및 운영 협업을 구축하기 전에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을 재편한 조직은 별도의 팀 구조를 유지한 조직보다 낮은 성과를 보였다. 이는 성공적인 융합이 조직도 개편이 아니라 공동 워크플로와 인텔리전스 공유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메릴링 유(Maryling Yu) 어서티파이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한 가지 두드러진 사실은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 간 데이터 공유 방식을 개선한 조직이 더 나은 성과를 낸다는 점이다”며 “고객 생애주기 전반의 신호를 공동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면 각 팀은 리스크를 보다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우량 고객을 확신을 갖고 승인하고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며 더 강력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필립 벌리(Filip Verley) 리미널 최고혁신책임자는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은 이것이 구조적 행동이 아니라 운영적 행동이라는 점이다”며 “이를 위해 예산을 전면 개편하거나 조직을 재편할 필요는 없다. 두 팀이 동일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결정하고, 이러한 협업이 지속되도록 습관을 구축하면 된다. 이는 융합 여정에 나서는 모든 조직이 최상위 성과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또한 산업 전반의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 수준을 동종 업계 기준으로 비교한 최초의 벤치마크 분석을 제시했으며, 업종 간 성숙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소매 및 전자상거래 조직은 전반적으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반면, 마켓플레이스는 고객 승인과 사기 손실 간 균형을 맞추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다. 동시에 이번 연구는 조직의 97%가 이미 융합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이러한 변화가 경영진의 지시보다는 운영상의 필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컨버전스 디비던드: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실제로 제공하는 성과의 정량화’는 Accertify.com/2026-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2026-report&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54574848017&amp;lan=en-US&amp;anchor=Accertify.com%2F2026-report&amp;index=2&amp;md5=c9ae39f76d218c3e8a7fe9fd503aefe0)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어서티파이 소개
어서티파이는 사기를 정확히 식별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상거래를 활성화한다. 회사의 프리딕티브 예스 플랫폼은 기업이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 더 많은 우량 고객,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에 ‘예’라고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서티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100억 건 이상의 거래와 1조달러 이상의 전자상거래 거래액을 처리했으며, 사기 및 결제팀이 확신을 갖고 ‘예’라고 답하고 성장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인텔리전스와 정밀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accertif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미널 소개
리미널은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신원, 사기 및 사이버 보안 시장에 대한 구조화되고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리미널은 중대한 의사결정에서 한계를 드러내는 범용 모델을 대체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조직의 리더와 AI 시스템 모두에 제공한다.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구글(Google), JPMC 및 세계 유수의 디지털 신원 플랫폼이 신뢰하는 리미널은 2022년에 설립됐으며 뉴욕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iminal.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어서티파이(Accertify) 홍보대행  T2 PR 타일러 투어빌(Tylor Tourvill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프리딕티브 예스 플랫폼(Predictive Yes Platform)을 통해 판매자가 더 많은 우량 고객,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에 ‘예’라고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사기 의사결정 솔루션 제공업체 어서티파이(Accertify)는 리미널(Liminal)과 협력해 수행한 획기적인 자체 연구 보고서 ‘컨버전스 디비던드: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실제로 제공하는 성과의 정량화(The Convergence Dividend: Quantifying What Fraud-Cyber Convergence Actually Delivers)’를 발표했다. <br /><br />
소매·전자상거래, 여행, 레스토랑·퀵서비스 레스토랑(QSR),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및 마켓플레이스 분야의 이사급 이상 사기, 리스크 및 보안 분야 리더 2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는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는 사실을 대규모로 실증한 최초의 연구이자, 최고 성과 조직을 나머지 조직과 구분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최초로 규명한 연구다.<br /><br />
응답자의 대다수인 94%가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을 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는 많은 조직이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에 적용하기 위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우수한 성과와 연관된 관행을 파악하기 위해 어서티파이와 리미널은 판매자가 고객에게 얼마나 정밀하게 ‘예’라고 답했는지를 측정하는 ‘프리사이스 예스(Precise Yes)’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조직 행동을 분석했으며, 이 지표는 사기 차지백 1달러당 승인된 금액으로 정의된다.<br /><br />
그 결과, 성공적인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운영 특성을 규명하는 4대 축의 성숙도 모델이 도출됐다.<br /><br />
· 2개 이상의 위협 유형/사용 사례 공유: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이 2개 이상의 특정 위협 유형에 대해 공동 책임을 진다.<br />
· 공통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공유: 사기 및 사이버 보안 데이터를 공동 파이프라인에 통합해 고객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단일 고객 뷰를 제공한다.<br />
· 이사회 차원의 정기적 논의: 사기 문제를 이사회의 정기 안건으로 격상한다.<br />
· 구조적 통합: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을 동일한 조직 구조 아래 공식적으로 통합한다.<br /><br />
4개 축을 모두 충족하는 조직의 평균 프리사이스 예스 점수(Precise Yes Score)는 사기 손실 1달러당 승인액 1,540달러였던 반면, 여전히 사일로 방식으로 운영되는 조직은 사기 손실 1달러당 승인액이 456달러에 그쳐 3.4배의 격차를 보였다. 이러한 정밀성의 우위는 주로 사기 차지백 비율 감소에서 비롯되며, 최상위 수준의 조직은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을 시작하지 않은 조직보다 사기 차지백 비율이 62% 낮았다.<br /><br />
이번 연구는 조직이 이러한 축을 도입하는 순서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데이터 공유 체계, 공동 책임 및 운영 협업을 구축하기 전에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을 재편한 조직은 별도의 팀 구조를 유지한 조직보다 낮은 성과를 보였다. 이는 성공적인 융합이 조직도 개편이 아니라 공동 워크플로와 인텔리전스 공유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시사한다.<br /><br />
메릴링 유(Maryling Yu) 어서티파이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한 가지 두드러진 사실은 사기 및 사이버 보안 팀 간 데이터 공유 방식을 개선한 조직이 더 나은 성과를 낸다는 점이다”며 “고객 생애주기 전반의 신호를 공동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면 각 팀은 리스크를 보다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우량 고객을 확신을 갖고 승인하고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며 더 강력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필립 벌리(Filip Verley) 리미널 최고혁신책임자는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은 이것이 구조적 행동이 아니라 운영적 행동이라는 점이다”며 “이를 위해 예산을 전면 개편하거나 조직을 재편할 필요는 없다. 두 팀이 동일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결정하고, 이러한 협업이 지속되도록 습관을 구축하면 된다. 이는 융합 여정에 나서는 모든 조직이 최상위 성과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연구는 또한 산업 전반의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 수준을 동종 업계 기준으로 비교한 최초의 벤치마크 분석을 제시했으며, 업종 간 성숙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소매 및 전자상거래 조직은 전반적으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반면, 마켓플레이스는 고객 승인과 사기 손실 간 균형을 맞추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다. 동시에 이번 연구는 조직의 97%가 이미 융합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이러한 변화가 경영진의 지시보다는 운영상의 필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컨버전스 디비던드: 사기·사이버 보안 융합이 실제로 제공하는 성과의 정량화’는 Accertify.com/2026-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ccertify.com%2F2026-report&amp;esheet=54574848&amp;newsitemid=54574848017&amp;lan=en-US&amp;anchor=Accertify.com%2F2026-report&amp;index=2&amp;md5=c9ae39f76d218c3e8a7fe9fd503aefe0)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br />
어서티파이 소개<br /><br />
어서티파이는 사기를 정확히 식별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상거래를 활성화한다. 회사의 프리딕티브 예스 플랫폼은 기업이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 더 많은 우량 고객,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에 ‘예’라고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서티파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100억 건 이상의 거래와 1조달러 이상의 전자상거래 거래액을 처리했으며, 사기 및 결제팀이 확신을 갖고 ‘예’라고 답하고 성장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인텔리전스와 정밀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accertif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리미널 소개<br /><br />
리미널은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신원, 사기 및 사이버 보안 시장에 대한 구조화되고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리미널은 중대한 의사결정에서 한계를 드러내는 범용 모델을 대체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조직의 리더와 AI 시스템 모두에 제공한다.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구글(Google), JPMC 및 세계 유수의 디지털 신원 플랫폼이 신뢰하는 리미널은 2022년에 설립됐으며 뉴욕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liminal.c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어서티파이(Accertify) 홍보대행  T2 PR 타일러 투어빌(Tylor Tourvill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5:15: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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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60</guid>
		<title><![CDATA[성북구 여름 공식 ‘성북문화바캉스’ 운영 기간 2배로 돌아온다… 성북구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 포스터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성북물놀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확대해 권역별 10일간 운영되며, 초등학교 운동장과 유휴공간을 대형 물놀이장으로 조성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집 가까이에서 온 가족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회차 운영 장소인 길음동 유휴부지는 ‘길음문화복합체육센터’가 10월 착공을 앞둔 공간으로, 착공 전까지 주민을 위한 생활권 임시 활용공간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여름 여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성북문화바캉스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갖춰 도심 속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행사장에는 에어돔 풀장, 대형 슬라이드, 회전썰매풀 등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며, 영유아를 위한 유아풀장과 소형 슬라이드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이번 축제는 물놀이를 넘어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도 구성된다. 포토존과 디지털 타투, 물총 및 버블쇼 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개막 행사와 마술 인형극·난타·K-POP 댄스 등 특별공연을 운영해 물놀이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 축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용객의 안전이다. 성북구는 행사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성북경찰서·성북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설물과 안전관리 전반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안전관리요원과 안내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매일 수영수 전면 교체 및 전문기관 수질검사 실시 등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구급차 상시 배치 등 응급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올해 제10회를 맞은 성북문화바캉스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성북구 대표 여름 축제로서의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제10회를 맞은 성북문화바캉스는 지난 10년간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성북구 대표 여름축제”라며 “운영 기간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
· 운영 기간: 2026. 7. 25.(토)~8. 9.(일)
· 회차별 운영기간 및 장소
1회차 - 2026. 7. 25.(토)~8. 3.(월) 서울숭덕초등학교(정릉로 279)
2회차 - 2026. 7. 31.(금)~8. 9.(일) 우이천다목적광장(석관동 376번지 부근)
3회차 - 2026. 7. 31.(금)~8. 9.(일) 길음동 유휴부지(길음동 1285-8)
· 운영 시간: 10:00~18:00(시설 운영 시간 10:30~17:30)
· 이용요금: 성북구민 무료, 그 외 2000원(카드 결제) ※ 단, 36개월 미만 무료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421163_20260723144226_386246142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 포스터</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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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성북물놀이축제)’를 개최한다.<br /><br />
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확대해 권역별 10일간 운영되며, 초등학교 운동장과 유휴공간을 대형 물놀이장으로 조성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집 가까이에서 온 가족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특히 3회차 운영 장소인 길음동 유휴부지는 ‘길음문화복합체육센터’가 10월 착공을 앞둔 공간으로, 착공 전까지 주민을 위한 생활권 임시 활용공간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여름 여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br /><br />
성북문화바캉스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갖춰 도심 속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행사장에는 에어돔 풀장, 대형 슬라이드, 회전썰매풀 등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며, 영유아를 위한 유아풀장과 소형 슬라이드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br /><br />
이번 축제는 물놀이를 넘어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도 구성된다. 포토존과 디지털 타투, 물총 및 버블쇼 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개막 행사와 마술 인형극·난타·K-POP 댄스 등 특별공연을 운영해 물놀이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물놀이 축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용객의 안전이다. 성북구는 행사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성북경찰서·성북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설물과 안전관리 전반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안전관리요원과 안내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매일 수영수 전면 교체 및 전문기관 수질검사 실시 등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구급차 상시 배치 등 응급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 /><br />
성북구는 올해 제10회를 맞은 성북문화바캉스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성북구 대표 여름 축제로서의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br /><br />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제10회를 맞은 성북문화바캉스는 지난 10년간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성북구 대표 여름축제”라며 “운영 기간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 행사 개요<br /><br />
· 행사명: 제10회 성북문화바캉스<br />
· 운영 기간: 2026. 7. 25.(토)~8. 9.(일)<br />
· 회차별 운영기간 및 장소<br />
1회차 - 2026. 7. 25.(토)~8. 3.(월) 서울숭덕초등학교(정릉로 279)<br />
2회차 - 2026. 7. 31.(금)~8. 9.(일) 우이천다목적광장(석관동 376번지 부근)<br />
3회차 - 2026. 7. 31.(금)~8. 9.(일) 길음동 유휴부지(길음동 1285-8)<br />
· 운영 시간: 10:00~18:00(시설 운영 시간 10:30~17:30)<br />
· 이용요금: 성북구민 무료, 그 외 2000원(카드 결제) ※ 단, 36개월 미만 무료<br /><br />
성북문화재단 소개<br /><br />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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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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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르셋 카이탁, 가족 여행객 위한 여름 스테이케이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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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르셋 카이탁 호텔이 가족 고객을 위한 여름 패키지 ‘판타스틱 4 패밀리 서머 스테이케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카이탁 스포츠파크(Kai Tak Sports Park) 인근에 위치한 홍콩의 새로운 가족 친화형 호텔인 도르셋 카이탁(Dorsett Kai Tak, Hong Kong) (https://www.dorsetthotels.com/dorsett-kai-tak)이 가족 고객을 위한 여름 패키지 ‘판타스틱 4 패밀리 서머 스테이케이션(Fantastic 4 Family Summer Staycation)’을 선보인다. 가족 객실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 투숙객에게는 파일럿 코비 테디(Pilot Kobe Teddy)와 신규 미니 여행가방을 증정해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여행의 시작을 위한 특별한 가족 혜택
가족 고객은 최대 47% 할인과 함께 넓은 가족 객실, 어린이 맞춤형 어메니티, 무료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은 최대 5명까지 투숙 가능한 패밀리 쿼드 스튜디오(Family Quad Studio)를 비롯해 트리플룸, 패밀리 쿼드룸, 프리미어 커넥팅룸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모든 투숙객에게는 어린이 슬리퍼와 칫솔이 포함된 키즈 어메니티 백, ‘리틀 푸디스(Little Foodies)’ 스낵 박스, 코비 테디 인형이 웰컴 기프트로 제공된다. 객실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깜짝 간식도 준비돼 있으며, 영유아와 함께 여행하는 가족은 유아용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패밀리 쿼드 스튜디오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도르셋 카이탁 한정판 미니 여행가방이 제공돼 어린이들이 더욱 특별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투숙객은 루프톱 인피니티 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경우 최대 26시간 동안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오후 4시에 체크인하면 다음 날 오후 6시까지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비가 오든 맑은 날이든 가족 단위 여행객은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조이폴리스(Joypolis), 에픽랜드(Epicland), 저스트 클라임(Just Climb) 클라이밍 월 등 다양한 실내 가족 명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AIRSIDE 쇼핑몰과 카이탁 MTR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침사추이까지는 지하철로 단 4정거장 거리여서 다양한 가족 여행 명소를 손쉽게 방문할 수 있다.
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에서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도르셋 카이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해 최대 4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르셋 카이탁 홍콩 소개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Dorsett Hospitality International)의 플래그십 호텔인 도르셋 카이탁은 카이탁 스포츠파크 인근에 위치해 경기장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AIRSIDE 쇼핑몰과 카이탁 MTR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은 총 373개의 세련된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루프톱 인피니티 풀과 24시간 피트니스센터, 진 보 로 스카이바(Jin Bo Law Skybar), 카이 푹 라우(Kai Fuk Lau), 시에테 오초(Siete Ocho) 등 다양한 다이닝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르셋 카이탁 홍콩 Ms. Felicity CHEU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3141429_51610407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르셋 카이탁 호텔이 가족 고객을 위한 여름 패키지 ‘판타스틱 4 패밀리 서머 스테이케이션’ 상품을 선보인다</figcaption>
   </figure>
</div>
카이탁 스포츠파크(Kai Tak Sports Park) 인근에 위치한 홍콩의 새로운 가족 친화형 호텔인 도르셋 카이탁(Dorsett Kai Tak, Hong Kong) (https://www.dorsetthotels.com/dorsett-kai-tak)이 가족 고객을 위한 여름 패키지 ‘판타스틱 4 패밀리 서머 스테이케이션(Fantastic 4 Family Summer Staycation)’을 선보인다. 가족 객실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 투숙객에게는 파일럿 코비 테디(Pilot Kobe Teddy)와 신규 미니 여행가방을 증정해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br /><br />
여행의 시작을 위한 특별한 가족 혜택<br /><br />
가족 고객은 최대 47% 할인과 함께 넓은 가족 객실, 어린이 맞춤형 어메니티, 무료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은 최대 5명까지 투숙 가능한 패밀리 쿼드 스튜디오(Family Quad Studio)를 비롯해 트리플룸, 패밀리 쿼드룸, 프리미어 커넥팅룸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br /><br />
모든 투숙객에게는 어린이 슬리퍼와 칫솔이 포함된 키즈 어메니티 백, ‘리틀 푸디스(Little Foodies)’ 스낵 박스, 코비 테디 인형이 웰컴 기프트로 제공된다. 객실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깜짝 간식도 준비돼 있으며, 영유아와 함께 여행하는 가족은 유아용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패밀리 쿼드 스튜디오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도르셋 카이탁 한정판 미니 여행가방이 제공돼 어린이들이 더욱 특별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투숙객은 루프톱 인피니티 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경우 최대 26시간 동안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오후 4시에 체크인하면 다음 날 오후 6시까지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br /><br />
비가 오든 맑은 날이든 가족 단위 여행객은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조이폴리스(Joypolis), 에픽랜드(Epicland), 저스트 클라임(Just Climb) 클라이밍 월 등 다양한 실내 가족 명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AIRSIDE 쇼핑몰과 카이탁 MTR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침사추이까지는 지하철로 단 4정거장 거리여서 다양한 가족 여행 명소를 손쉽게 방문할 수 있다.<br /><br />
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에서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도르셋 카이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해 최대 4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
도르셋 카이탁 홍콩 소개<br /><br />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Dorsett Hospitality International)의 플래그십 호텔인 도르셋 카이탁은 카이탁 스포츠파크 인근에 위치해 경기장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AIRSIDE 쇼핑몰과 카이탁 MTR역을 오가는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은 총 373개의 세련된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루프톱 인피니티 풀과 24시간 피트니스센터, 진 보 로 스카이바(Jin Bo Law Skybar), 카이 푹 라우(Kai Fuk Lau), 시에테 오초(Siete Ocho) 등 다양한 다이닝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도르셋 카이탁 홍콩 Ms. Felicity CHEU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3141429_51610407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5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58</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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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3일(목)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6년 2분기 실적이 △도매 판매 99만1885대,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49조2153억원(자동차 36조8324억원, 금융 및 기타 12조3829억원) △영업이익 2조8509억원 △경상이익 3조6457억원 △당기순이익 2조8880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을 바탕으로, 판매 대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호조와 적극적인 컨틴전시 플랜 시행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사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5.8%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지정학적 이슈와 경쟁 심화로 인해 전 세계 자동차 산업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는 등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신차 출시 본격화와 함께 전사적 노력을 통해 연초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해 현대차의 펀더멘털을 글로벌 시장에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지난 1월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전년 대비 연결 매출액 성장률 목표를 1.0~2.0%로, 연결 부문 영업이익률 목표를 6.3%~7.3%로 제시한 바 있다. 연간 도매 판매 목표는 415만8300대로 설정했다.
2분기 실적(4~6월 기준)
현대차는 2026년 2분기(4~6월) 글로벌 시장에서 99만188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6.9% 감소한 규모다(※ 도매 판매 기준).
현대차는 △국내에서 부품사 화재로 인한 부품 공급 차질로 전년 동기 대비 16.4% 감소한 15만7647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최근 내놓은 ‘더 뉴 그랜저(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를 시작으로 연내 상품 경쟁력이 높은 신차를 대거 출시해 국내 판매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해외에서는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늘어난 26만4587대를 판매하며 5개 분기 연속 6%대의 현지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수요 축소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반적인 경영 환경 악화로 인해 같은 기간 4.9% 감소한 83만4238대를 판매했다.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글로벌 전동화 차량(xEV, 상용 포함) 판매는 하이브리드차(HEV)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 견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6만6627대를 기록했다. 이 중 EV는 6만9366대, HEV는 18만7661대로 집계됐다.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는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체 글로벌 판매에서 전동화 차량과 하이브리드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각각 26.9%, 18.9%로 역대 분기 가운데 최고 비중을 나타냈다.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9% 늘어난 49조215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최대 매출액(기존 2025년 2분기 48조2867억원)을 경신했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호조와 함께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전년 동기 대비 7.0% 상승한 1502원을 나타냈다.
매출원가율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82.2%를 기록했다. 판매 관리비는 판매 보증비 및 마케팅 비용 등이 소폭 늘어났으며, 매출액 대비 판매 관리비 비율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11.9%를 나타냈다.
이 결과,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0.8% 감소한 2조8509억원을, 영업이익률은 5.8%를 기록했다.
전망 및 계획
현대차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 업체 간 경쟁 심화 등 향후에도 어려운 경영 환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는 이러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주요 신차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 뉴 그랜저의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를 비롯해 볼륨 차종인 아반떼 등 핵심 신차 출시를 지속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대차는 생산 차질 및 관세 영향 등 수익성 악화 요인 만회를 위해 하반기 생산 확대와 컨틴전시 플랜 지속 이행 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2분기에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일시적 부품 공급 차질 이슈 등 부정적인 경영 환경을 겪었으나, 향후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 운영과 지역 맞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더욱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24년에 발표한 밸류업 프로그램에 의거해 전년 동기와 동일한 250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한다. 현대차 측은 혀거시적인 경영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약속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가 23일(목)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6년 2분기 실적이 △도매 판매 99만1885대, IFRS 연결 기준 △매출액 49조2153억원(자동차 36조8324억원, 금융 및 기타 12조3829억원) △영업이익 2조8509억원 △경상이익 3조6457억원 △당기순이익 2조8880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이라고 발표했다.<br /><br />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을 바탕으로, 판매 대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호조와 적극적인 컨틴전시 플랜 시행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사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5.8%를 기록했다.<br /><br />
현대차는 지정학적 이슈와 경쟁 심화로 인해 전 세계 자동차 산업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는 등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신차 출시 본격화와 함께 전사적 노력을 통해 연초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해 현대차의 펀더멘털을 글로벌 시장에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현대차는 지난 1월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전년 대비 연결 매출액 성장률 목표를 1.0~2.0%로, 연결 부문 영업이익률 목표를 6.3%~7.3%로 제시한 바 있다. 연간 도매 판매 목표는 415만8300대로 설정했다.<br /><br />
2분기 실적(4~6월 기준)<br /><br />
현대차는 2026년 2분기(4~6월) 글로벌 시장에서 99만188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6.9% 감소한 규모다(※ 도매 판매 기준).<br /><br />
현대차는 △국내에서 부품사 화재로 인한 부품 공급 차질로 전년 동기 대비 16.4% 감소한 15만7647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최근 내놓은 ‘더 뉴 그랜저(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를 시작으로 연내 상품 경쟁력이 높은 신차를 대거 출시해 국내 판매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br /><br />
△해외에서는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늘어난 26만4587대를 판매하며 5개 분기 연속 6%대의 현지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수요 축소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반적인 경영 환경 악화로 인해 같은 기간 4.9% 감소한 83만4238대를 판매했다.<br /><br />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글로벌 전동화 차량(xEV, 상용 포함) 판매는 하이브리드차(HEV)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 견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6만6627대를 기록했다. 이 중 EV는 6만9366대, HEV는 18만7661대로 집계됐다.<br /><br />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는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체 글로벌 판매에서 전동화 차량과 하이브리드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각각 26.9%, 18.9%로 역대 분기 가운데 최고 비중을 나타냈다.<br /><br />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9% 늘어난 49조215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최대 매출액(기존 2025년 2분기 48조2867억원)을 경신했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호조와 함께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전년 동기 대비 7.0% 상승한 1502원을 나타냈다.<br /><br />
매출원가율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82.2%를 기록했다. 판매 관리비는 판매 보증비 및 마케팅 비용 등이 소폭 늘어났으며, 매출액 대비 판매 관리비 비율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11.9%를 나타냈다.<br /><br />
이 결과,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0.8% 감소한 2조8509억원을, 영업이익률은 5.8%를 기록했다.<br /><br />
전망 및 계획<br /><br />
현대차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 업체 간 경쟁 심화 등 향후에도 어려운 경영 환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현대차는 이러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주요 신차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 뉴 그랜저의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를 비롯해 볼륨 차종인 아반떼 등 핵심 신차 출시를 지속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또한 현대차는 생산 차질 및 관세 영향 등 수익성 악화 요인 만회를 위해 하반기 생산 확대와 컨틴전시 플랜 지속 이행 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
현대차는 지난 2분기에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일시적 부품 공급 차질 이슈 등 부정적인 경영 환경을 겪었으나, 향후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 운영과 지역 맞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더욱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현대차는 2024년에 발표한 밸류업 프로그램에 의거해 전년 동기와 동일한 250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한다. 현대차 측은 혀거시적인 경영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기존에 약속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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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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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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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pan's Cross-Border E-Commerce “WAFUU.COM” Unveils Official Mascot Character “Mochi”]]></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QRESTIA Inc. (Headquarters: Shibuya, Tokyo; President &amp; CEO: Hidemasa Fukada) is pleased to announce that WAFUU.COM, its cross-border e-commerce site, has unveiled its new official mascot character, Mochi. Mochi will represent WAFUU.COM's warmth and friendliness across its website, social media, campaigns, package inserts, and other creative materials, connecting with fans everywhere.
The debut video is now live on Mochi's official website: https://mochi.wafuu.com/
1. About Mochi
Mochi was born to embody the simple joy of choosing Japanese products. Its soft, rounded silhouette, gentle expression, and distinctive, endearing details are designed to feel welcoming to first-time visitors and longtime fans of Japanese culture alike — a character people will want to see again, save, and share.
2. Future Plans
Mochi‘s official website, launched under the concept “A tiny happiness from Japan,” features Mochi’s profile, origin story, design details, a gallery, and the debut video, with new seasonal visuals and content to follow.
Mochi will also progressively appear on WAFUU.COM's dedicated profile page, in social media shorts and seasonal posts, campaign visuals, email newsletters, and package inserts. A press kit — including transparent- and white-background assets, profile text, and logo lockups — is now available for media, creators, and partners.
3. About WAFUU.COM
WAFUU.COM (https://wafuu.com/) is a cross-border e-commerce site delivering Japan's most appealing products to fans worldwide — from stationery, character goods, and hobby items to snacks, cosmetics, and lifestyle products. Shipping to 125 countries and regions, and supporting 21 languages and multi-currency payments, it offers a truly borderless shopping experience.
4. CEO's Comment
“Mochi gives shape to WAFUU.COM‘s wish to bring the joy of Japan closer, and more freely, to the world. We designed a warmth that comes through without words. Beyond selling products, Mochi is here to make discovering WAFUU.COM a little happier and gentler, and we hope to grow it into a character loved everywhere. We’d love to hear your support on social media.”
— Hidemasa Fukada, President &amp; CEO, QRESTIA Inc.
Links
Mochi official site: https://mochi.wafuu.com/
YouTube: https://www.youtube.com/@mochi_wafuu
WAFUU.COM: https://wafuu.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1666710/en/
언론연락처: QRESTIA Inc. +81-3-5726-91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QRESTIA Inc. (Headquarters: Shibuya, Tokyo; President &amp; CEO: Hidemasa Fukada) is pleased to announce that WAFUU.COM, its cross-border e-commerce site, has unveiled its new official mascot character, Mochi. Mochi will represent WAFUU.COM's warmth and friendliness across its website, social media, campaigns, package inserts, and other creative materials, connecting with fans everywhere.<br /><br />
The debut video is now live on Mochi's official website: https://mochi.wafuu.com/<br /><br />
1. About Mochi<br />
Mochi was born to embody the simple joy of choosing Japanese products. Its soft, rounded silhouette, gentle expression, and distinctive, endearing details are designed to feel welcoming to first-time visitors and longtime fans of Japanese culture alike — a character people will want to see again, save, and share.<br /><br />
2. Future Plans<br />
Mochi‘s official website, launched under the concept “A tiny happiness from Japan,” features Mochi’s profile, origin story, design details, a gallery, and the debut video, with new seasonal visuals and content to follow.<br /><br />
Mochi will also progressively appear on WAFUU.COM's dedicated profile page, in social media shorts and seasonal posts, campaign visuals, email newsletters, and package inserts. A press kit — including transparent- and white-background assets, profile text, and logo lockups — is now available for media, creators, and partners.<br /><br />
3. About WAFUU.COM<br />
WAFUU.COM (https://wafuu.com/) is a cross-border e-commerce site delivering Japan's most appealing products to fans worldwide — from stationery, character goods, and hobby items to snacks, cosmetics, and lifestyle products. Shipping to 125 countries and regions, and supporting 21 languages and multi-currency payments, it offers a truly borderless shopping experience.<br /><br />
4. CEO's Comment<br />
“Mochi gives shape to WAFUU.COM‘s wish to bring the joy of Japan closer, and more freely, to the world. We designed a warmth that comes through without words. Beyond selling products, Mochi is here to make discovering WAFUU.COM a little happier and gentler, and we hope to grow it into a character loved everywhere. We’d love to hear your support on social media.”<br />
— Hidemasa Fukada, President &amp; CEO, QRESTIA Inc.<br /><br />
Links<br />
Mochi official site: https://mochi.wafuu.com/<br />
YouTube: https://www.youtube.com/@mochi_wafuu<br />
WAFUU.COM: https://wafuu.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1666710/en/<br /><br />
언론연락처: QRESTIA Inc. +81-3-5726-91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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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40: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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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전자상거래 사이트 WAFUU.COM,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모치’ 공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WAFUU.COM의 공식 마스코트 ‘모치(Mochi)’는 ‘일본에서 전하는 작은 행복(A Tiny Happiness from Japan)’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
   

크레스티아(QRESTIA Inc., 본사: 도쿄 시부야, 사장 겸 최고경영자: 후카다 히데마사(Hidemasa Fukada))는 자사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 WAFUU.COM이 새로운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모치(Mochi)’를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모치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캠페인, 포장 동봉물 및 기타 크리에이티브 자료 전반에서 WAFUU.COM의 따뜻함과 친근함을 나타내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데뷔 영상은 현재 모치 공식 웹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있다: https://mochi.wafuu.com/
1. 모치 소개
모치는 일본 제품을 고르는 소박한 기쁨을 형상화하기 위해 탄생했다. 부드럽고 둥근 실루엣과 온화한 표정,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디테일은 처음 방문하는 사람과 오랫동안 일본 문화를 좋아해 온 팬 모두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디자인됐으며, 모치는 사람들이 다시 보고 저장하며 공유하고 싶어지는 캐릭터다.
2. 향후 계획
‘일본에서 온 작은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개설된 모치 공식 웹사이트에는 모치의 프로필, 탄생 이야기, 디자인 세부 정보, 갤러리 및 데뷔 영상이 소개돼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시즌별 비주얼과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모치는 WAFUU.COM의 전용 프로필 페이지, 소셜미디어 숏폼 영상과 시즌별 게시물, 캠페인 비주얼, 이메일 뉴스레터 및 포장 동봉물에도 순차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투명 배경 및 흰색 배경 이미지 자료, 프로필 문구, 로고 조합을 포함한 프레스 키트는 현재 언론,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에게 제공되고 있다.
3. WAFUU.COM 소개
WAFUU.COM(https://wafuu.com/)은 문구류, 캐릭터 상품, 취미용품부터 스낵, 화장품,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매력적인 제품을 전 세계 팬들에게 배송하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다. 125개 국가 및 지역으로 배송하고 21개 언어와 다중 통화 결제를 지원해 진정한 국경 없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4. 최고경영자 코멘트
“모치는 일본의 기쁨을 세계에 더 가까이, 더 자유롭게 전하고자 하는 WAFUU.COM의 바람을 형상화한 캐릭터다. 말이 없어도 전해지는 따뜻함을 담아 디자인했다. 모치는 제품 판매를 넘어 WAFUU.COM을 발견하는 경험을 조금 더 행복하고 다정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로 키워 나가고자 한다.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
— 후카다 히데마사 크레스티아(QRESTIA Inc.) 사장 겸 최고경영자
링크
모치 공식 사이트: https://mochi.wafuu.com/
유튜브: https://www.youtube.com/@mochi_wafuu
WAFUU.COM: https://wafuu.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1435469/en/
언론연락처: 크레스티아(QRESTIA Inc.)  +81-3-5726-91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41142_24727311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AFUU.COM의 공식 마스코트 ‘모치(Mochi)’는 ‘일본에서 전하는 작은 행복(A Tiny Happiness from Japan)’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크레스티아(QRESTIA Inc., 본사: 도쿄 시부야, 사장 겸 최고경영자: 후카다 히데마사(Hidemasa Fukada))는 자사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 WAFUU.COM이 새로운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모치(Mochi)’를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모치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캠페인, 포장 동봉물 및 기타 크리에이티브 자료 전반에서 WAFUU.COM의 따뜻함과 친근함을 나타내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br /><br />
데뷔 영상은 현재 모치 공식 웹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있다: https://mochi.wafuu.com/<br /><br />
1. 모치 소개<br /><br />
모치는 일본 제품을 고르는 소박한 기쁨을 형상화하기 위해 탄생했다. 부드럽고 둥근 실루엣과 온화한 표정,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디테일은 처음 방문하는 사람과 오랫동안 일본 문화를 좋아해 온 팬 모두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디자인됐으며, 모치는 사람들이 다시 보고 저장하며 공유하고 싶어지는 캐릭터다.<br /><br />
2. 향후 계획<br /><br />
‘일본에서 온 작은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개설된 모치 공식 웹사이트에는 모치의 프로필, 탄생 이야기, 디자인 세부 정보, 갤러리 및 데뷔 영상이 소개돼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시즌별 비주얼과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br /><br />
모치는 WAFUU.COM의 전용 프로필 페이지, 소셜미디어 숏폼 영상과 시즌별 게시물, 캠페인 비주얼, 이메일 뉴스레터 및 포장 동봉물에도 순차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투명 배경 및 흰색 배경 이미지 자료, 프로필 문구, 로고 조합을 포함한 프레스 키트는 현재 언론,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에게 제공되고 있다.<br /><br />
3. WAFUU.COM 소개<br /><br />
WAFUU.COM(https://wafuu.com/)은 문구류, 캐릭터 상품, 취미용품부터 스낵, 화장품,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매력적인 제품을 전 세계 팬들에게 배송하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다. 125개 국가 및 지역으로 배송하고 21개 언어와 다중 통화 결제를 지원해 진정한 국경 없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4. 최고경영자 코멘트<br /><br />
“모치는 일본의 기쁨을 세계에 더 가까이, 더 자유롭게 전하고자 하는 WAFUU.COM의 바람을 형상화한 캐릭터다. 말이 없어도 전해지는 따뜻함을 담아 디자인했다. 모치는 제품 판매를 넘어 WAFUU.COM을 발견하는 경험을 조금 더 행복하고 다정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로 키워 나가고자 한다.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br /><br />
— 후카다 히데마사 크레스티아(QRESTIA Inc.) 사장 겸 최고경영자<br /><br />
링크<br /><br />
모치 공식 사이트: https://mochi.wafuu.com/<br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mochi_wafuu<br />
WAFUU.COM: https://wafuu.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1435469/en/<br /><br />
언론연락처: 크레스티아(QRESTIA Inc.)  +81-3-5726-91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41142_24727311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55</guid>
		<title><![CDATA[씨씨티연구소, 어린이와 고령층을 위한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주시 마을안길 보행환경 개선 현장
   

씨씨티연구소는 어린이와 고령층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학내 보·차도 분리’ 및 ‘고령친화 보행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고령층 등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씨씨티연구소는 ‘학교 내 보행·차량 겸용도로 개선’과 ‘고령친화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연계해 종합적인 보행안전 대책을 제안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돼 사고 위험이 높았던 학교 주변 이면도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초고령사회에 맞춰 고령자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맞춤형 보행로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교 내 보·차도 분리 사업은 등하교 시간에 교직원 및 학부모 차량과 학생들이 뒤엉켜 고질적인 사고 위험이 높았던 ‘보·차도 겸용도로’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고령친화 보행환경 조성 사업은 고령자의 유동인구가 많은 주거지역 및 복지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미세한 단차나 미끄럼으로 인한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구성과 미끄럼 저항성이 우수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한다. 턱이 없는 단차 제거 공사를 통해 휠체어와 보행 보조기구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씨씨티연구소는 ‘가장 안전하고 걷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용적 보행 친화 도시로의 도약을 이루고, 지역 사회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씨씨티연구소 소개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씨씨티연구소는 ‘2024년 중소기업 R&amp;D 우수성과 50선’ 공공 혁신분야 선정기업으로, 표준산업분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C23991)이다. 독자적인 소재 배합 및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반발탄성, 미끄럼 저항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전거도로·경량도로 포장재, 교면 포장재 등이 있으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씨티연구소 홍보 담당 강창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94549501_20260723140137_316395696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주시 마을안길 보행환경 개선 현장</figcaption>
   </figure>
</div>
씨씨티연구소는 어린이와 고령층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학내 보·차도 분리’ 및 ‘고령친화 보행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고령층 등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씨씨티연구소는 ‘학교 내 보행·차량 겸용도로 개선’과 ‘고령친화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연계해 종합적인 보행안전 대책을 제안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돼 사고 위험이 높았던 학교 주변 이면도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초고령사회에 맞춰 고령자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맞춤형 보행로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
학교 내 보·차도 분리 사업은 등하교 시간에 교직원 및 학부모 차량과 학생들이 뒤엉켜 고질적인 사고 위험이 높았던 ‘보·차도 겸용도로’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고령친화 보행환경 조성 사업은 고령자의 유동인구가 많은 주거지역 및 복지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미세한 단차나 미끄럼으로 인한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구성과 미끄럼 저항성이 우수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한다. 턱이 없는 단차 제거 공사를 통해 휠체어와 보행 보조기구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br /><br />
씨씨티연구소는 ‘가장 안전하고 걷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용적 보행 친화 도시로의 도약을 이루고, 지역 사회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br /><br />
씨씨티연구소 소개<br /><br />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씨씨티연구소는 ‘2024년 중소기업 R&amp;D 우수성과 50선’ 공공 혁신분야 선정기업으로, 표준산업분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C23991)이다. 독자적인 소재 배합 및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반발탄성, 미끄럼 저항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전거도로·경량도로 포장재, 교면 포장재 등이 있으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씨씨티연구소 홍보 담당 강창훈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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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2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54</guid>
		<title><![CDATA[NIQ and Circle K Expand Global Analytics Collaboration Across More Than 12 Countrie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ielse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and Circle K today announced a multi-year global agreement spanning more than 12 countrie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collaboration brings together NIQ’s global scale, AI-powered analytics, and deep local market intelligence to help Circle K transform decision-making, accelerate growth, and deliver best-in-class customer experiences across its expanding global footprint.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and fast-changing retail landscape, the collaboration enables Circle K to stay ahead of evolving consumer demand, optimize performance, and unlock new growth opportunities across markets. Through NIQ’s AI-driven insights and decisioning platforms, Circle K’s Business Units and Global Center of Excellence will accelerate smarter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al decisions—tailored to local market dynamics while aligned to a global strategy.
In Europe, the agreement enables Circle K teams to tailor analytics, assortment, and pricing insights to local market conditions while maintaining alignment across regional operations.
In Canada, Circle K is expanding its use of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capabilities, gaining access to the same advanced solutions currently deployed in the United States. The expanded implementation will also deliver greater market level granularity, enabling deeper, more localized insights to support the Business Units’ merchandising and operational decision making.
“As Circle K’s footprint continues to expand, having a trusted analytics partner with both global scale and deep local expertise is increasingly important,” said Trey Powell, SVP of Food &amp; Retail at Circle K. “NIQ’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help our teams make smarter, faster decisions, enabling us to better serve customers and accelerate growth across markets.”
Supporting the global rollout is NIQ’s dedicated service model, including onsite support across Circle K offices worldwide. This hands on approach is designed to drive adoption, maximize value, and ensure Circle K’s merchandising and analytics teams are fully enabled to accelerate insights, improve decision making, and increase business impact.
“Winning in today’s retail environment requires both global scale and precision at the local level,” said James Hunt, Managing Director of Beverage Alcohol, Tobacco &amp; Convenience at NIQ. “Through this expanded collaboration, Circle K is leveraging AI-driven insights, analytics, and decisioning capabilities to move faster, operate at a consistent global scale, and deliver stronger outcomes for both the business units and most importantly, their customers.” Together, NIQ and Circle K will continue to strengthen their collaboration as Circle K advances its global growth strategy, leveraging data driven insights to enhance performance across markets.
FAQs
What is being announced in this agreement between NIQ and Circle K?
NIQ and Circle K are expanding their collaboration through a multi year global agreement that spans more than 12 countrie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agreement extends Circle K’s use of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to support smarter decision making across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s.
Which regions are included in the expanded agreement?
The agreement spans multiple market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In Europe, it enables greater local customization by market, while in Canada it expands Circle K’s access to the same advanced analytics capabilities currently deployed in the United States.
How will Circle K use NIQ’s analytics capabilities?
Circle K will use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to gain deeper, more localized insights that support decision making across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al strategies. The expanded implementation provides greater market level granularity, helping teams respond more effectively to local consumer and competitive dynamics.
How does this agreement support Circle K’s global growth strategy?
As Circle K continues to expand globally, the agreement provides a flexible framework that allows NIQ solutions to be deployed consistently across regions while being tailored to the specific needs of individual markets. This balance of global alignment and local relevance helps Circle K manage complexity as it scales.
What role does NIQ’s service model play in this collaboration?
The expanded collaboration is supported by NIQ’s dedicated service model, which includes onsite support across Circle K offices worldwide. This hands on approach is designed to drive adoption, maximize value, and ensure Circle K teams are fully enabled to use insights effectively.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Looking Statement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the expanded global analytics collaboration between Circle K and NIQ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consumer behaviors,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will,” “anticipates,” “projects,” “believes,” “forecasts,” “plan,” “look ahead,” “indicates,”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563666/en/
언론연락처: 닐슨IQ(NielsenIQ)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ielse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and Circle K today announced a multi-year global agreement spanning more than 12 countrie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collaboration brings together NIQ’s global scale, AI-powered analytics, and deep local market intelligence to help Circle K transform decision-making, accelerate growth, and deliver best-in-class customer experiences across its expanding global footprint.<br /><br />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and fast-changing retail landscape, the collaboration enables Circle K to stay ahead of evolving consumer demand, optimize performance, and unlock new growth opportunities across markets. Through NIQ’s AI-driven insights and decisioning platforms, Circle K’s Business Units and Global Center of Excellence will accelerate smarter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al decisions—tailored to local market dynamics while aligned to a global strategy.<br /><br />
In Europe, the agreement enables Circle K teams to tailor analytics, assortment, and pricing insights to local market conditions while maintaining alignment across regional operations.<br /><br />
In Canada, Circle K is expanding its use of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capabilities, gaining access to the same advanced solutions currently deployed in the United States. The expanded implementation will also deliver greater market level granularity, enabling deeper, more localized insights to support the Business Units’ merchandising and operational decision making.<br /><br />
“As Circle K’s footprint continues to expand, having a trusted analytics partner with both global scale and deep local expertise is increasingly important,” said Trey Powell, SVP of Food &amp; Retail at Circle K. “NIQ’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help our teams make smarter, faster decisions, enabling us to better serve customers and accelerate growth across markets.”<br /><br />
Supporting the global rollout is NIQ’s dedicated service model, including onsite support across Circle K offices worldwide. This hands on approach is designed to drive adoption, maximize value, and ensure Circle K’s merchandising and analytics teams are fully enabled to accelerate insights, improve decision making, and increase business impact.<br /><br />
“Winning in today’s retail environment requires both global scale and precision at the local level,” said James Hunt, Managing Director of Beverage Alcohol, Tobacco &amp; Convenience at NIQ. “Through this expanded collaboration, Circle K is leveraging AI-driven insights, analytics, and decisioning capabilities to move faster, operate at a consistent global scale, and deliver stronger outcomes for both the business units and most importantly, their customers.” Together, NIQ and Circle K will continue to strengthen their collaboration as Circle K advances its global growth strategy, leveraging data driven insights to enhance performance across markets.<br /><br />
FAQs<br /><br />
What is being announced in this agreement between NIQ and Circle K?<br /><br />
NIQ and Circle K are expanding their collaboration through a multi year global agreement that spans more than 12 countrie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agreement extends Circle K’s use of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to support smarter decision making across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s.<br /><br />
Which regions are included in the expanded agreement?<br /><br />
The agreement spans multiple market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In Europe, it enables greater local customization by market, while in Canada it expands Circle K’s access to the same advanced analytics capabilities currently deployed in the United States.<br /><br />
How will Circle K use NIQ’s analytics capabilities?<br /><br />
Circle K will use NIQ’s Predictive and Prescriptive Analytics to gain deeper, more localized insights that support decision making across merchandising, pricing, and operational strategies. The expanded implementation provides greater market level granularity, helping teams respond more effectively to local consumer and competitive dynamics.<br /><br />
How does this agreement support Circle K’s global growth strategy?<br /><br />
As Circle K continues to expand globally, the agreement provides a flexible framework that allows NIQ solutions to be deployed consistently across regions while being tailored to the specific needs of individual markets. This balance of global alignment and local relevance helps Circle K manage complexity as it scales.<br /><br />
What role does NIQ’s service model play in this collaboration?<br /><br />
The expanded collaboration is supported by NIQ’s dedicated service model, which includes onsite support across Circle K offices worldwide. This hands on approach is designed to drive adoption, maximize value, and ensure Circle K teams are fully enabled to use insights effectively.<br /><br />
About NIQ<br /><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br /><br />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br /><br />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the expanded global analytics collaboration between Circle K and NIQ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consumer behaviors,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will,” “anticipates,” “projects,” “believes,” “forecasts,” “plan,” “look ahead,” “indicates,”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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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General<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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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닐슨IQ(NielsenIQ)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4:30: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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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53</guid>
		<title><![CDATA[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더욱 대담해진 실루엣과 컬러웨이의 ‘아디스타 XLG’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스타 XLG 화보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포츠 헤리티지를 일상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더욱 대담한 실루엣과 컬러웨이를 적용한 신제품 ‘아디스타 XLG’를 출시했다.
‘아디스타 XLG’는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러닝화 ‘아디스타(ADISTAR)’의 스포츠 DNA를 오늘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러닝이 지닌 역동적인 에너지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리트 패션으로 확장해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디다스 파트너 박재범이 참여한 신제품 화보에서는 ‘아디스타 XLG’를 활용한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재범은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으며, 특유의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에너지를 통해 오리지널스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 화보와 영상은 ‘아디스타 XLG’의 대담한 실루엣과 독창적인 매력을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박재범이 거대한 스니커즈 위를 뛰어오르거나 거울 속 공간을 넘나드는 등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초현실적인 연출로 신선한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특히 서로 다른 시점과 과감한 비율을 활용해 익숙한 도심 풍경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한 번 더 시선을 머물게 하는 강렬한 비주얼로 제품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화보 속 박재범이 착용한 ‘아디스타 XLG’는 지난 봄 첫선을 보인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모델로,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웨이와 디테일을 적용해 한층 더 강력한 존재감으로 돌아왔다. 과감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러닝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오리지널스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제품의 시그니처인 과감한 오버사이즈 미드솔과 메시 어퍼 그리고 리플렉티브(반사) 디테일 등을 조화롭게 매치해 러닝 프랜차이즈 고유의 기능성과 현대적인 미학을 동시에 잡았다. 컬러 라인업 또한 풍성하다. 트렌디한 유니섹스 블루 컬러를 필두로 블랙,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여 스포티한 룩부터 캐주얼한 스트리트 패션까지 취향에 맞는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오리지널스 데님 컬렉션은 클래식한 데님에 아이코닉한 3-스트라이프 디테일을 강조했다. 현대적인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 뛰어난 활용도를 갖춰 ‘아디스타 XLG’와 함께 매치했을 때 오리지널스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더욱 완벽하게 완성해 준다.
‘아디스타 XLG’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3165253_422195388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스타 XLG 화보</figcaption>
   </figure>
</div>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스포츠 헤리티지를 일상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더욱 대담한 실루엣과 컬러웨이를 적용한 신제품 ‘아디스타 XLG’를 출시했다.<br /><br />
‘아디스타 XLG’는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러닝화 ‘아디스타(ADISTAR)’의 스포츠 DNA를 오늘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러닝이 지닌 역동적인 에너지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리트 패션으로 확장해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br /><br />
아디다스 파트너 박재범이 참여한 신제품 화보에서는 ‘아디스타 XLG’를 활용한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재범은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으며, 특유의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에너지를 통해 오리지널스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했다.<br /><br />
이번 신제품 화보와 영상은 ‘아디스타 XLG’의 대담한 실루엣과 독창적인 매력을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박재범이 거대한 스니커즈 위를 뛰어오르거나 거울 속 공간을 넘나드는 등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초현실적인 연출로 신선한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특히 서로 다른 시점과 과감한 비율을 활용해 익숙한 도심 풍경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한 번 더 시선을 머물게 하는 강렬한 비주얼로 제품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br /><br />
화보 속 박재범이 착용한 ‘아디스타 XLG’는 지난 봄 첫선을 보인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모델로,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웨이와 디테일을 적용해 한층 더 강력한 존재감으로 돌아왔다. 과감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러닝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오리지널스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완성했다.<br /><br />
특히 제품의 시그니처인 과감한 오버사이즈 미드솔과 메시 어퍼 그리고 리플렉티브(반사) 디테일 등을 조화롭게 매치해 러닝 프랜차이즈 고유의 기능성과 현대적인 미학을 동시에 잡았다. 컬러 라인업 또한 풍성하다. 트렌디한 유니섹스 블루 컬러를 필두로 블랙,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선보여 스포티한 룩부터 캐주얼한 스트리트 패션까지 취향에 맞는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br /><br />
이와 함께 선보이는 오리지널스 데님 컬렉션은 클래식한 데님에 아이코닉한 3-스트라이프 디테일을 강조했다. 현대적인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 뛰어난 활용도를 갖춰 ‘아디스타 XLG’와 함께 매치했을 때 오리지널스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더욱 완벽하게 완성해 준다.<br /><br />
‘아디스타 XLG’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3165253_42219538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8:00: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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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52</guid>
		<title><![CDATA[‘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 8월 6일까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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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 전시회 포스터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파넬아트센터(파넬갤러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기획전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가 오는 8월 6일(목)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파넬아트센터가 올 한 해 동안 선보이는 총 3개의 연간 기획 전시 중 첫 번째다.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북유럽 그림책 거장 6인(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린다 본드스탐, 제니 스위딘, 크리스티나 싯자 뤼비오, 리나 키소넨, 마리카 마이얄라)과 국내 정상급 설치 작가 2인(김선희, 최종운) 등 총 8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이들은 일러스트레이션, 혼합매체, 설치 미술, 인터랙티브 영상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139점을 통해 거대한 ‘여름 숲’의 세계를 미술관 내부에 구현해 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자연 본연의 가치와 존재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으로 연출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빛이 변화하는 참여형 미디어 설치 공간인 ‘오로라 인터랙티브존’, 수많은 꽃잎이 비처럼 쏟아지는 듯한 시각적 황홀경을 선사하는 ‘플라워 레인 모빌존’, 북유럽 숲속의 은신처를 모티프로 한 구조물 ‘숲속의 오두막’ 등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뿐 아니라 2030세대까지 감각적인 시각적 영감을 제공한다. 
전시를 기획한 아트엔젤컴퍼니(Art Angel Company)는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는 듯한 여유를 전하고 싶었다며,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온 이들이 따뜻한 기억을 나누는 작은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전시 기간 중에는 주말 관람객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상시 교육 워크숍(CUT &amp; GLUE, 식물 세밀화 컬러링)이 운영돼 전문성을 더한다. 아울러 이번 첫 번째 전시를 시작으로 이어질 후속 전시들과 연계해 9월과 10월 ‘아트콘서트(뷰티풀데이 앙상블 협연)’가 시리즈로 예정돼 있어 용인을 비롯한 경기 지역민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문화적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한다.
전시 입장료는 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파넬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s://parnellgallery.co.kr) 및 공식 인스타그램(@ParnellGallery.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개요
전시명: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
전시 기간: 2026.6.30.(화)~8.6.(목)(현재 전시 진행 중)
관람 시간: 10:30am~6:00pm(매주 월요일 정기휴관)
전시 장소: 파넬아트센터 파넬갤러리(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로 192)
입장료: 5000원
전시 기획/후원: Art Angel Company/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기획 의도
숲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삶이 지치고 힘든 날에는 가까운 숲길을 걸어보길.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마음에 드는 나무 한 그루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그 나무 그늘 아래 조용히 앉아 스며드는 초록빛과 하늘빛을 바라보는 시간, 천천히 숨을 고르며 자연의 충만함을 느끼다 보면 본연의 나로 되돌아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전은 북유럽 그림책 작가들의 따뜻한 이미지와 자연의 빛을 담은 국내 설치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관람객이 잠시 머물며 함께 온 이들과 기억을 나누는 작은 숲속의 쉼터가 돼준다. 자연을 사랑하는 북유럽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과 빛을 활용한 설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지치고 힘들 때 숲속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는 듯한 여유를 느껴보길 바란다.
전시 구성: 몰입형 체험 공간
전시는 8인 작가의 작품 세계를 독립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작가별 섹션으로 구성돼 몰입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작품 속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리나 그래픽 포토존’, 북유럽 숲속 쉼터를 모티프로 한 구조물 ‘숲속의 오두막’, 꽃잎을 모티프로 한 모빌 설치 ‘플라워 레인 모빌존’, 해외 작가들의 인터뷰와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작가 인터뷰 영상존’,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빛이 변화하는 참여형 미디어 설치 ‘오로라 인터랙티브존’ 등이 곳곳에 마련돼 다채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작가 소개(8인)
·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Anna Margrethe Kjærgaard, 덴마크)
보른홀름섬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할아버지의 알츠하이머병을 계기로 가족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과 1인 가족의 심리를 그린 ‘어느 날 문득 내게’를 펴냈다.
· 린다 본드스탐(Linda Bondestam, 핀란드)
헬싱키에서 활동하며 콜라주 기법과 생동감 있는 색감·구성으로 국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굴에 사는 주인공이 작은 불꽃을 만나 희망을 갖게 되는 그림책 ‘나의 작은 친구’를 울프 스탁과 협업해 작업했다.
· 제니 스위딘(Jenny Sjödin, 스웨덴)
‘북극의 빛, 오로라와 춤을’로 데뷔한 이후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짓고 그렸으며, 자폐를 가진 형과의 이야기를 담은 ‘엘리와 형’을 펴냈다.
· 크리스티나 싯자 뤼비오(Cristina Sitja Rubio, 베네수엘라)
베를린과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도예·사진·드로잉·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연친화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숲속 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그린 그림책 ‘이상한 사람들’은 2017년 국내에 출간됐다.
· 리나 키소넨(Leena Kisonen, 핀란드)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실용적이면서도 절제된 북유럽 디자인과 아시아 미학·민속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페이퍼커팅과 디지털 작업을 결합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 마리카 마이얄라(Marika Maijala, 핀란드)
그래픽디자인과 영화학을 공부한 뒤 헬싱키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그림책 ‘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로 201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후보에도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
· 김선희(Sunny Kim, 한국)
일상에 산재한 빛을 관찰하고 수집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감각적 순간을 빛의 실체로 포착해 왔다. 순환하는 빛의 단면을 보여주는 연작과 빛의 흔적을 담은 ‘Trace of Lights’ 등을 통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변화하는 빛의 흐름을 시각화한다.
· 최종운(Chongwoon Choi, 한국)
‘고요한 긴장’을 주제로 상반된 힘이 균형을 이루며 공존하는 세계의 원리를 탐구한다. 관객 참여형 설치 작품 ‘Composing with Aurora’는 실제 오로라의 움직임과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빛을 통해 자연의 에너지와 우주의 질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 부대행사 - 도슨트/교육프로그램/아트콘서트(무료 진행)
· 도슨트 전시해설
- 매주 토·일요일/1일 3회 운영(14:00, 15:00, 16:00)
· 상시 체험프로그램: 6.30.(화)~8.6.(목) 상시 운영 
- CUT &amp; GLUE: 색상지와 모양자를 활용해 나만의 숲과 정원 만들기	
- 식물 세밀화 컬러링: 식물 세밀화를 색칠하며 자연의 형태와 색을 관찰	
· 아트콘서트: 전시 연계 클래식 공연
- 9.5.(토)(13:30, 16:00): 프로그램 사전 고지 예정
- 10.24.(토)(13:30, 16:00): 후속 연간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세부 내용 추후 별도 공지
파넬아트센터 소개
예술은 공간을 채우고, 전시는 우리의 시선을 확장한다. 파넬아트센터에서는 세계 각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다채로운 미술 전시와 공연을 함께 선보이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한 점의 작품과 음악이 전하는 감정을 통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 또한 호텔, 레스토랑, 사무실, 주택 등 다양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아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40년 전통의 가구 브랜드 파넬의 쇼룸 ‘빌라드파넬’에 위치해 가구와 디자인, 공연과 전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공간을 선사한다.
언론연락처: 파넬아트센터 ﻿곽지혜 주임 031-322-39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3473634_20260723154840_487057585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 전시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파넬아트센터(파넬갤러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기획전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가 오는 8월 6일(목)까지 개최된다. <br /><br />
이번 전시는 파넬아트센터가 올 한 해 동안 선보이는 총 3개의 연간 기획 전시 중 첫 번째다. <br /><br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북유럽 그림책 거장 6인(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린다 본드스탐, 제니 스위딘, 크리스티나 싯자 뤼비오, 리나 키소넨, 마리카 마이얄라)과 국내 정상급 설치 작가 2인(김선희, 최종운) 등 총 8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이들은 일러스트레이션, 혼합매체, 설치 미술, 인터랙티브 영상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139점을 통해 거대한 ‘여름 숲’의 세계를 미술관 내부에 구현해 냈다. <br /><br />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관람을 넘어 자연 본연의 가치와 존재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으로 연출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빛이 변화하는 참여형 미디어 설치 공간인 ‘오로라 인터랙티브존’, 수많은 꽃잎이 비처럼 쏟아지는 듯한 시각적 황홀경을 선사하는 ‘플라워 레인 모빌존’, 북유럽 숲속의 은신처를 모티프로 한 구조물 ‘숲속의 오두막’ 등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뿐 아니라 2030세대까지 감각적인 시각적 영감을 제공한다. <br /><br />
전시를 기획한 아트엔젤컴퍼니(Art Angel Company)는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는 듯한 여유를 전하고 싶었다며,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온 이들이 따뜻한 기억을 나누는 작은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br /><br />
전시 기간 중에는 주말 관람객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상시 교육 워크숍(CUT &amp; GLUE, 식물 세밀화 컬러링)이 운영돼 전문성을 더한다. 아울러 이번 첫 번째 전시를 시작으로 이어질 후속 전시들과 연계해 9월과 10월 ‘아트콘서트(뷰티풀데이 앙상블 협연)’가 시리즈로 예정돼 있어 용인을 비롯한 경기 지역민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문화적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한다.<br /><br />
전시 입장료는 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파넬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s://parnellgallery.co.kr) 및 공식 인스타그램(@ParnellGallery.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시 개요<br /><br />
전시명: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br />
전시 기간: 2026.6.30.(화)~8.6.(목)(현재 전시 진행 중)<br />
관람 시간: 10:30am~6:00pm(매주 월요일 정기휴관)<br />
전시 장소: 파넬아트센터 파넬갤러리(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로 192)<br />
입장료: 5000원<br />
전시 기획/후원: Art Angel Company/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br /><br />
기획 의도<br /><br />
숲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삶이 지치고 힘든 날에는 가까운 숲길을 걸어보길.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마음에 드는 나무 한 그루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그 나무 그늘 아래 조용히 앉아 스며드는 초록빛과 하늘빛을 바라보는 시간, 천천히 숨을 고르며 자연의 충만함을 느끼다 보면 본연의 나로 되돌아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br /><br />
‘여름 숲속의 기억_나무 그늘 아래’전은 북유럽 그림책 작가들의 따뜻한 이미지와 자연의 빛을 담은 국내 설치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관람객이 잠시 머물며 함께 온 이들과 기억을 나누는 작은 숲속의 쉼터가 돼준다. 자연을 사랑하는 북유럽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과 빛을 활용한 설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지치고 힘들 때 숲속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는 듯한 여유를 느껴보길 바란다.<br /><br />
전시 구성: 몰입형 체험 공간<br /><br />
전시는 8인 작가의 작품 세계를 독립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작가별 섹션으로 구성돼 몰입감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작품 속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리나 그래픽 포토존’, 북유럽 숲속 쉼터를 모티프로 한 구조물 ‘숲속의 오두막’, 꽃잎을 모티프로 한 모빌 설치 ‘플라워 레인 모빌존’, 해외 작가들의 인터뷰와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작가 인터뷰 영상존’,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빛이 변화하는 참여형 미디어 설치 ‘오로라 인터랙티브존’ 등이 곳곳에 마련돼 다채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참여 작가 소개(8인)<br /><br />
·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Anna Margrethe Kjærgaard, 덴마크)<br />
보른홀름섬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할아버지의 알츠하이머병을 계기로 가족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과 1인 가족의 심리를 그린 ‘어느 날 문득 내게’를 펴냈다.<br /><br />
· 린다 본드스탐(Linda Bondestam, 핀란드)<br />
헬싱키에서 활동하며 콜라주 기법과 생동감 있는 색감·구성으로 국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굴에 사는 주인공이 작은 불꽃을 만나 희망을 갖게 되는 그림책 ‘나의 작은 친구’를 울프 스탁과 협업해 작업했다.<br /><br />
· 제니 스위딘(Jenny Sjödin, 스웨덴)<br />
‘북극의 빛, 오로라와 춤을’로 데뷔한 이후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짓고 그렸으며, 자폐를 가진 형과의 이야기를 담은 ‘엘리와 형’을 펴냈다.<br /><br />
· 크리스티나 싯자 뤼비오(Cristina Sitja Rubio, 베네수엘라)<br />
베를린과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도예·사진·드로잉·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연친화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숲속 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그린 그림책 ‘이상한 사람들’은 2017년 국내에 출간됐다.<br /><br />
· 리나 키소넨(Leena Kisonen, 핀란드)<br />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실용적이면서도 절제된 북유럽 디자인과 아시아 미학·민속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페이퍼커팅과 디지털 작업을 결합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br /><br />
· 마리카 마이얄라(Marika Maijala, 핀란드)<br />
그래픽디자인과 영화학을 공부한 뒤 헬싱키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그림책 ‘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로 201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후보에도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br /><br />
· 김선희(Sunny Kim, 한국)<br />
일상에 산재한 빛을 관찰하고 수집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감각적 순간을 빛의 실체로 포착해 왔다. 순환하는 빛의 단면을 보여주는 연작과 빛의 흔적을 담은 ‘Trace of Lights’ 등을 통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변화하는 빛의 흐름을 시각화한다.<br /><br />
· 최종운(Chongwoon Choi, 한국)<br />
‘고요한 긴장’을 주제로 상반된 힘이 균형을 이루며 공존하는 세계의 원리를 탐구한다. 관객 참여형 설치 작품 ‘Composing with Aurora’는 실제 오로라의 움직임과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빛을 통해 자연의 에너지와 우주의 질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한다.<br /><br />
※ 부대행사 - 도슨트/교육프로그램/아트콘서트(무료 진행)<br /><br />
· 도슨트 전시해설<br />
- 매주 토·일요일/1일 3회 운영(14:00, 15:00, 16:00)<br /><br />
· 상시 체험프로그램: 6.30.(화)~8.6.(목) 상시 운영 <br />
- CUT &amp; GLUE: 색상지와 모양자를 활용해 나만의 숲과 정원 만들기	<br />
- 식물 세밀화 컬러링: 식물 세밀화를 색칠하며 자연의 형태와 색을 관찰	<br /><br />
· 아트콘서트: 전시 연계 클래식 공연<br />
- 9.5.(토)(13:30, 16:00): 프로그램 사전 고지 예정<br />
- 10.24.(토)(13:30, 16:00): 후속 연간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세부 내용 추후 별도 공지<br /><br />
파넬아트센터 소개<br /><br />
예술은 공간을 채우고, 전시는 우리의 시선을 확장한다. 파넬아트센터에서는 세계 각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다채로운 미술 전시와 공연을 함께 선보이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한 점의 작품과 음악이 전하는 감정을 통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 또한 호텔, 레스토랑, 사무실, 주택 등 다양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아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40년 전통의 가구 브랜드 파넬의 쇼룸 ‘빌라드파넬’에 위치해 가구와 디자인, 공연과 전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공간을 선사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파넬아트센터 ﻿곽지혜 주임 031-322-39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3473634_20260723154840_4870575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6:0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51</guid>
		<title><![CDATA[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중증장애인직업재활 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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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7월 22일(수)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직무 개발 분야 수행기관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업지원 체계와 디지털 직무 개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과 협력한 사업체 그린웹서비스도 사업체 부문 우수사례(보건복지부 장관상)로 함께 선정됐다. 복지관은 2021년부터 그린웹서비스와 협력해 온라인 음악 플랫폼의 음원 가사를 검수·수정하는 재택근무 직무를 개발했다.
단순 사무보조에 머물러 있던 장애인 일자리를 디지털 콘텐츠 품질관리 업무로 넓힌 사례로, 복지관은 구직자 추천부터 면접, 재택근무 적응 교육, 직무 훈련까지 맡았다.
이 사업은 급여를 지급하며 직무교육을 진행하는 선채용·후훈련 방식으로 운영됐다. 디지털 직무에 취업한 장애인 중에는 정규직으로 전환돼 근무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동일한 급여와 복리후생을 적용한 점도 우수사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또한 복지관은 이번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반 직업지원 서비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 직업재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최미영 관장은 “AI는 장애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도구며, 직업재활 현장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장애인이 수행할 수 있는 디지털 직무를 개발하고, AI를 활용한 직업지원을 넓혀 더 많은 장애인이 양질의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7493629_20260723171246_1479978474.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figcaption>
   </figure>
</div>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7월 22일(수)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 ‘2026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직무 개발 분야 수행기관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업지원 체계와 디지털 직무 개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br /><br />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과 협력한 사업체 그린웹서비스도 사업체 부문 우수사례(보건복지부 장관상)로 함께 선정됐다. 복지관은 2021년부터 그린웹서비스와 협력해 온라인 음악 플랫폼의 음원 가사를 검수·수정하는 재택근무 직무를 개발했다.<br /><br />
단순 사무보조에 머물러 있던 장애인 일자리를 디지털 콘텐츠 품질관리 업무로 넓힌 사례로, 복지관은 구직자 추천부터 면접, 재택근무 적응 교육, 직무 훈련까지 맡았다.<br /><br />
이 사업은 급여를 지급하며 직무교육을 진행하는 선채용·후훈련 방식으로 운영됐다. 디지털 직무에 취업한 장애인 중에는 정규직으로 전환돼 근무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동일한 급여와 복리후생을 적용한 점도 우수사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br /><br />
또한 복지관은 이번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반 직업지원 서비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 직업재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br /><br />
최미영 관장은 “AI는 장애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도구며, 직업재활 현장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장애인이 수행할 수 있는 디지털 직무를 개발하고, AI를 활용한 직업지원을 넓혀 더 많은 장애인이 양질의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br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7493629_20260723171246_1479978474.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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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3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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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NK부산은행, IRP 수익률 전 금융권 1위 2분기 연속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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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3일(목) 2026년 2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부문 68.8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전 금융권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은행권 기준 DC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DB 원리금보장 수익률 1위를 기록하며, 원리금 보장·비보장 상품 전반에서 우수한 운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체계와 시장 상황에 맞춘 운용 전략이 결합된 결과다. 부산은행은 연금사업부 내 마케팅 조직을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저평가 자산 중심의 리밸런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고객 대상 운용 컨설팅 활동을 확대해 온 것이 이번 성과의 밑거름이 됐다.
상품 경쟁력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성과 중심의 상품 선별 원칙을 바탕으로 우수 펀드와 ETF를 제공하고 있으며, 200개 이상의 ETF 상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인 ‘연금코치’를 통해 또래 가입자의 자산배분 현황과 인기 투자 상품, 수익률 비교 정보 등을 제공하며 고객이 스스로 연금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뱅킹 기반 국채·지방채 매매 서비스를 도입해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6월에는 AI 일임운용 서비스를 출시하며 디지털 연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요구불 입출금계좌 기반 자동투자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의 장기·분산 투자 편의성을 한층 높혔다.
부산은행 최재영 WM·연금그룹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 중심의 상품 제공과 지속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금코치를 부산은행의 대표 자산관리 브랜드로 육성하고,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의 성공적인 연금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3일(목) 2026년 2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부문 68.8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전 금융권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br /><br />
더불어 은행권 기준 DC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DB 원리금보장 수익률 1위를 기록하며, 원리금 보장·비보장 상품 전반에서 우수한 운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이번 성과는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체계와 시장 상황에 맞춘 운용 전략이 결합된 결과다. 부산은행은 연금사업부 내 마케팅 조직을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저평가 자산 중심의 리밸런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고객 대상 운용 컨설팅 활동을 확대해 온 것이 이번 성과의 밑거름이 됐다.<br /><br />
상품 경쟁력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성과 중심의 상품 선별 원칙을 바탕으로 우수 펀드와 ETF를 제공하고 있으며, 200개 이상의 ETF 상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혔다.<br /><br />
또한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인 ‘연금코치’를 통해 또래 가입자의 자산배분 현황과 인기 투자 상품, 수익률 비교 정보 등을 제공하며 고객이 스스로 연금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지난 3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뱅킹 기반 국채·지방채 매매 서비스를 도입해 예금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6월에는 AI 일임운용 서비스를 출시하며 디지털 연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요구불 입출금계좌 기반 자동투자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의 장기·분산 투자 편의성을 한층 높혔다.<br /><br />
부산은행 최재영 WM·연금그룹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 중심의 상품 제공과 지속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금코치를 부산은행의 대표 자산관리 브랜드로 육성하고,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의 성공적인 연금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7:2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7</guid>
		<title><![CDATA[26년간 1만 회 쑥뜸으로 병원 없이 살아온 남자의 기록, 양한복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6년간 1만 회 쑥뜸으로 병원 없이 살아온 남자의 기록, 양한복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페스트북은 양한복 작가의 치유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폐결핵과 약물 내성으로 폐 절제 수술의 문턱까지 내몰렸던 저자가 전통 민간요법인 쑥뜸을 통해 인체의 자생력을 발견하고, 25년 넘게 병원과 약국 없이 건강을 유지해 온 실제 체험의 기록이다.
저자 양한복은 오지 산골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폐결핵과 조울증, 각종 합병증을 직접 겪고 이겨냈다. 부항 겸용 쑥뜸기 ‘부뜸이’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건강을 되찾은 기쁨을 혼자 누릴 수 없었다. 같은 고통 속에 있는 분들께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단순히 쑥뜸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에 머물지 않는다며, 인위적인 화학물질과 차가움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섭리에 맞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를 증명하는 에세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아프면 무조건 약부터 찾던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며, 내 몸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신선을 닮은 사람’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한복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양한복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37227019_20260723164058_837031844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6년간 1만 회 쑥뜸으로 병원 없이 살아온 남자의 기록, 양한복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페스트북은 양한복 작가의 치유 에세이 ‘신선을 닮은 사람’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폐결핵과 약물 내성으로 폐 절제 수술의 문턱까지 내몰렸던 저자가 전통 민간요법인 쑥뜸을 통해 인체의 자생력을 발견하고, 25년 넘게 병원과 약국 없이 건강을 유지해 온 실제 체험의 기록이다.<br /><br />
저자 양한복은 오지 산골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폐결핵과 조울증, 각종 합병증을 직접 겪고 이겨냈다. 부항 겸용 쑥뜸기 ‘부뜸이’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건강을 되찾은 기쁨을 혼자 누릴 수 없었다. 같은 고통 속에 있는 분들께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br /><br />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단순히 쑥뜸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에 머물지 않는다며, 인위적인 화학물질과 차가움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섭리에 맞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지를 증명하는 에세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아프면 무조건 약부터 찾던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며, 내 몸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감상평을 남겼다.<br /><br />
‘신선을 닮은 사람’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한복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양한복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페스트북 소개<br /><br />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37227019_20260723164058_837031844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6:5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5</guid>
		<title><![CDATA[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23일 ‘2026 경기도 사망사고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지역본부장 정일섭)는 7월 23일 ‘2026년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공단 주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경기도청, 경기도남·북부경찰청의 관련부서와 경기도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망자 감소대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킥오프 회의는 2025년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사망자 감소대책에는 △사망사고·고령보행자 사고·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원동기 및 자전거 사고 다발지점 교통안전환경 개선 △우회전 단속장비 효과 분석 및 확대 도입 검토 △PM 사고 다발지점 인근 학교 대상 PM 교육 실시 등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 가능한 구체적 대책이 포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정일섭 지역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장 맞춤형 사고 감소대책을 마련했다”며 “이번 킥오프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 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안전시설부  조형은 차장 031-8006-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2831873_20260723161358_5775201122.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23일 ‘2026 경기도 사망사고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지역본부장 정일섭)는 7월 23일 ‘2026년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br /><br />
공단 주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경기도청, 경기도남·북부경찰청의 관련부서와 경기도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망자 감소대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조사항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킥오프 회의는 2025년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br /><br />
사망자 감소대책에는 △사망사고·고령보행자 사고·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원동기 및 자전거 사고 다발지점 교통안전환경 개선 △우회전 단속장비 효과 분석 및 확대 도입 검토 △PM 사고 다발지점 인근 학교 대상 PM 교육 실시 등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 가능한 구체적 대책이 포함됐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정일섭 지역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장 맞춤형 사고 감소대책을 마련했다”며 “이번 킥오프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 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안전시설부  조형은 차장 031-8006-11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2831873_20260723161358_5775201122.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6:3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4</guid>
		<title><![CDATA[KB금융,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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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3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조8846억원, ROE는 14.09%를 기록했다. 환율·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도, 안정적인 이자이익 기반 아래 큰 폭으로 확대된 수수료이익이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은행과 비은행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와 고른 성장으로 1조9922억원을 기록했다.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은행, 증권, 보험 등 핵심 계열사들이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상호 보완적인 실적을 이어온 가운데, 비은행 계열사의 상반기 그룹 내 실적 기여도가 44%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증권의 기여도는 21%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비은행의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그룹 ROA, ROE는 각각 0.95%, 14.09%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자본효율성이 큰 폭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비용효율성 지표인 CIR(Cost-to-Income Ratio)은 견실한 핵심이익 성장과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36.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그룹의 자산건정성을 보여주는 대손충당금전입비율(CCR)은 매크로 변동성에 대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손실흡수여력과 그룹의 보수적 리스크 관리 기조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15bp 큰 폭으로 개선된 0.3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KB금융은 포용금융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총 1조6626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구체적으로 청년 분야에서는 KB굿잡 취업박람회와 KB청년미래적금 등을 통해 일자리와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AI전환, 녹색전환 및 산업안전 개선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 영세가맹점 수수료 우대, 보증출연 및 금리지원 등의 금융 부담 완화로 경영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지역 분야에서는 KB작은도서관, 온동네 교육·돌봄센터, 국·공립 미술관·박물관 연계 문화사업, 농촌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 장기연체채권 정리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약 1531억원 규모 채권을 소각했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2배 이상인 3135억원을 추가 소각해 2026년 연간 총 466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통해 취약차주의 신용회복과 제도권 금융 재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영지표 가운데 6월 말 기준 그룹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자기자본비율은 비우호적 영업 환경 속에서도 효율적인 자본 할당과 안정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이뤄진 결과, 각각 13.74%, 15.91%를 기록하며, 자본적정성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이와 함께 KB금융만의 주주환원 프레임워크에 따라 상반기말 기준 보통주자본(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활용한 2026년 2차 주주환원을 발표했고, 그 일환으로 7000억원의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B금융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는 “지난 2월 발표한 1차 주주환원과 이번 2차 주주환원 감안 시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총 3.7조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사주 매입·소각분 700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잔여 잉여자본은 향후 올해 이익규모, PBR, 배당수익률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반기 추가적인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KB금융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주당 1155원의 분기현금배당도 결의했다.
언론연락처: KB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 선석영 과장 02-2073-28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3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br /><br />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조8846억원, ROE는 14.09%를 기록했다. 환율·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도, 안정적인 이자이익 기반 아래 큰 폭으로 확대된 수수료이익이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다.<br /><br />
2분기 당기순이익은 은행과 비은행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와 고른 성장으로 1조9922억원을 기록했다.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은행, 증권, 보험 등 핵심 계열사들이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상호 보완적인 실적을 이어온 가운데, 비은행 계열사의 상반기 그룹 내 실적 기여도가 44%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증권의 기여도는 21%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비은행의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br /><br />
그룹 ROA, ROE는 각각 0.95%, 14.09%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자본효율성이 큰 폭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비용효율성 지표인 CIR(Cost-to-Income Ratio)은 견실한 핵심이익 성장과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36.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그룹의 자산건정성을 보여주는 대손충당금전입비율(CCR)은 매크로 변동성에 대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손실흡수여력과 그룹의 보수적 리스크 관리 기조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15bp 큰 폭으로 개선된 0.3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br /><br />
한편 KB금융은 포용금융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총 1조6626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br /><br />
구체적으로 청년 분야에서는 KB굿잡 취업박람회와 KB청년미래적금 등을 통해 일자리와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AI전환, 녹색전환 및 산업안전 개선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 영세가맹점 수수료 우대, 보증출연 및 금리지원 등의 금융 부담 완화로 경영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지역 분야에서는 KB작은도서관, 온동네 교육·돌봄센터, 국·공립 미술관·박물관 연계 문화사업, 농촌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특히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 장기연체채권 정리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약 1531억원 규모 채권을 소각했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2배 이상인 3135억원을 추가 소각해 2026년 연간 총 466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통해 취약차주의 신용회복과 제도권 금융 재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이날 발표된 주요 경영지표 가운데 6월 말 기준 그룹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자기자본비율은 비우호적 영업 환경 속에서도 효율적인 자본 할당과 안정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이뤄진 결과, 각각 13.74%, 15.91%를 기록하며, 자본적정성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br /><br />
이와 함께 KB금융만의 주주환원 프레임워크에 따라 상반기말 기준 보통주자본(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활용한 2026년 2차 주주환원을 발표했고, 그 일환으로 7000억원의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KB금융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는 “지난 2월 발표한 1차 주주환원과 이번 2차 주주환원 감안 시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총 3.7조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사주 매입·소각분 700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잔여 잉여자본은 향후 올해 이익규모, PBR, 배당수익률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반기 추가적인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br /><br />
아울러 이날 KB금융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주당 1155원의 분기현금배당도 결의했다.<br /><br />
언론연락처: KB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 선석영 과장 02-2073-28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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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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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6:3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3</guid>
		<title><![CDATA[마베니어, 글로벌데이터의 2026년 IMS 및 음성 코어 경쟁력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 획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베니어가 Nokia, ZTE, Ericsson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IMS 및 음성 코어 솔루션 공급업체로 인정받았다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모바일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마베니어(Mavenir)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데이터(GlobalData)가 발표한 ‘2026년 6월 IMS 및 음성 코어 경쟁 구도 평가’에서 자사의 MAVcore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및 음성 서비스를 ‘매우 우수(Very Strong)’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베니어는 Nokia, ZTE, Ericsson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IMS 및 음성 코어 솔루션 공급업체로 인정받았다.
이번 보고서는 솔루션 아키텍처, 플랫폼 및 성능, 기능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상호운용성, 구축 경험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MAVcore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Strong)’ 또는 ‘매우 우수(Very Strong)’ 등급을 획득했다.
· 솔루션 아키텍처: 매우 우수. MAVcore는 VoLTE와 5G 음성 서비스를 위해 처음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IMS로 설계됐으며, 단일 통합 코드베이스를 적용해 기존 NFV 기반 환경에서 완전한 컨테이너 기반 환경으로의 전환을 더욱 쉽게 지원한다.
· 플랫폼 및 성능: 매우 우수. 기능별로 독립적으로 확장 가능한 고도로 분리된 아키텍처를 적용해 운영자가 서비스별 특성에 맞춰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으며, 변화하는 트래픽 패턴에도 성능 저하 없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 상호운용성: 매우 우수. MAVcore는 정책 제어, 시그널링, 미디어, 단말기 생태계 전반에서 다양한 공급업체 솔루션과의 연동성을 검증받았으며, 이는 오늘날 대부분의 통신사업자가 운영하는 멀티벤더 네트워크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 기능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우수. VoLTE와 5G 음성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핵심 IMS 기능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구축 경험: 우수. 마베니어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신규 통신망 구축 프로젝트는 물론 기존 통신서비스사업자(CSP)의 음성 네트워크 전환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GlobalData는 5개 평가 항목 외에도 마베니어의 AI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마베니어는 실시간 통역, AI 기반 중소기업 비서, 음성 텍스트 변환 등 통화 중 AI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GlobalData는 이러한 분야를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음성 서비스 시장으로 전망했다. 또한 마베니어는 시그널링 보안, 스팸 탐지, 사기 방지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음성 통화가 사람과 사람 간의 통신을 넘어 사람과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마베니어는 통신사업자들이 음성 네트워크를 현대화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AI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마베니어 IMS 및 RAN 사업부 총괄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사친 카르칼라(Sachin Karkala)는 “GlobalData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음성 아키텍처에 대한 마베니어의 지속적인 투자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이 기존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AI 기반 음성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려는 가운데, 마베니어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은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GlobalData 수석 책임 애널리스트인 앤디 힉스(Andy Hicks)는 “마베니어는 VoLTE와 5G 음성 서비스를 위해 처음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솔루션을 설계했다”며 “이 같은 아키텍처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음성 서비스 고객 기반이 올해 평가에서 마베니어가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한 주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 편집자 참고자료
출처: 글로벌데이터, ‘IMS 및 음성 코어 경쟁 구도 평가’(IMS and Voice Core Competitive Landscape Assessment), 2026년 6월(https://www.globaldata.com/)
Mavenir Systems Inc. 소개
마베니어(Mavenir)는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전 세계 120여 개국, 300개 이상의 통신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베니어는 오랜 통신 분야 전문성과 클라우드·IT 기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고객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AI 네이티브 시대를 구현하고, 통신사업자의 테크코(TechCo) 전환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베니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마베니어 Emmanuela Spite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3153609_710454328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베니어가 Nokia, ZTE, Ericsson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IMS 및 음성 코어 솔루션 공급업체로 인정받았다</figcaption>
   </figure>
</div>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모바일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마베니어(Mavenir)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글로벌데이터(GlobalData)가 발표한 ‘2026년 6월 IMS 및 음성 코어 경쟁 구도 평가’에서 자사의 MAVcore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및 음성 서비스를 ‘매우 우수(Very Strong)’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베니어는 Nokia, ZTE, Ericsson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IMS 및 음성 코어 솔루션 공급업체로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보고서는 솔루션 아키텍처, 플랫폼 및 성능, 기능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상호운용성, 구축 경험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MAVcore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Strong)’ 또는 ‘매우 우수(Very Strong)’ 등급을 획득했다.<br /><br />
· 솔루션 아키텍처: 매우 우수. MAVcore는 VoLTE와 5G 음성 서비스를 위해 처음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IMS로 설계됐으며, 단일 통합 코드베이스를 적용해 기존 NFV 기반 환경에서 완전한 컨테이너 기반 환경으로의 전환을 더욱 쉽게 지원한다.<br /><br />
· 플랫폼 및 성능: 매우 우수. 기능별로 독립적으로 확장 가능한 고도로 분리된 아키텍처를 적용해 운영자가 서비스별 특성에 맞춰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으며, 변화하는 트래픽 패턴에도 성능 저하 없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br /><br />
· 상호운용성: 매우 우수. MAVcore는 정책 제어, 시그널링, 미디어, 단말기 생태계 전반에서 다양한 공급업체 솔루션과의 연동성을 검증받았으며, 이는 오늘날 대부분의 통신사업자가 운영하는 멀티벤더 네트워크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br /><br />
· 기능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우수. VoLTE와 5G 음성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핵심 IMS 기능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 구축 경험: 우수. 마베니어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신규 통신망 구축 프로젝트는 물론 기존 통신서비스사업자(CSP)의 음성 네트워크 전환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br /><br />
GlobalData는 5개 평가 항목 외에도 마베니어의 AI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마베니어는 실시간 통역, AI 기반 중소기업 비서, 음성 텍스트 변환 등 통화 중 AI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GlobalData는 이러한 분야를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음성 서비스 시장으로 전망했다. 또한 마베니어는 시그널링 보안, 스팸 탐지, 사기 방지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음성 통화가 사람과 사람 간의 통신을 넘어 사람과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마베니어는 통신사업자들이 음성 네트워크를 현대화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AI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마베니어 IMS 및 RAN 사업부 총괄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사친 카르칼라(Sachin Karkala)는 “GlobalData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음성 아키텍처에 대한 마베니어의 지속적인 투자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이 기존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AI 기반 음성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려는 가운데, 마베니어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은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 /><br />
GlobalData 수석 책임 애널리스트인 앤디 힉스(Andy Hicks)는 “마베니어는 VoLTE와 5G 음성 서비스를 위해 처음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솔루션을 설계했다”며 “이 같은 아키텍처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음성 서비스 고객 기반이 올해 평가에서 마베니어가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한 주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br /><br />
※ 편집자 참고자료<br />
출처: 글로벌데이터, ‘IMS 및 음성 코어 경쟁 구도 평가’(IMS and Voice Core Competitive Landscape Assessment), 2026년 6월(https://www.globaldata.com/)<br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br />
마베니어(Mavenir)는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전 세계 120여 개국, 300개 이상의 통신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베니어는 오랜 통신 분야 전문성과 클라우드·IT 기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고객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AI 네이티브 시대를 구현하고, 통신사업자의 테크코(TechCo) 전환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베니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마베니어 Emmanuela Spiter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3153609_710454328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6:1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1</guid>
		<title><![CDATA[OECD 분석, 한국은 숙련에 따른 임금이 OECD 최저 수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습 유형별·국가별 성인학습 참여율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숙련 증가에 따른 임금 상승이 OECD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23일(목) ‘KRIVET Issue Brief 327호(OECD ‘고용전망 2026’으로 본 한국의 위치와 인적자원개발 과제)’를 발간했다.
※ 본 호는 2026년 7월 발간된 OECD ‘고용전망 2026: 일자리와 소득의 지리적 격차’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위치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해석했다.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7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
OECD 국가 중 한국은 숙련과 임금의 연관성이 가장 적고, 비형식 훈련 참여율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숙련(수리력)이 한 단계(1표준편차 58점) 높아질 때 임금은 5% 증가했다. 이는 OECD 평균 11%의 절반 이하로, 슬로바키아와 함께 최하위다.
한국의 성인 비형식학습 참여율은 9.5%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고 평균 참여율 37%에 크게 못 미쳤다. 비형식학습은 성인 학습(형식학습·비형식학습·비공식학습) 중 임금 상승에 가장 뚜렷한 효과를 보인다.
이는 한국은 숙련이 임금으로 보상되지 않는 구조에서 숙련 형성 기회마저 가장 희소한 국가라는 점을 시사한다.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한국의 낮은 훈련 참여와 낮은 숙련 수익률의 결합이 가장 주목할 발견”이라며 “OECD 보고서는 임금 프리미엄은 훈련의 양이 아니라 내용과 설계에 좌우된다고 조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 정책의 초점은 참여율 제고와 내용 재편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유연한 전달 방식이 임금 수익을 낮추지 않는다는 결과는 훈련 시간과 집체 요건의 완화를 뒷받침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51137_419226214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습 유형별·국가별 성인학습 참여율</figcaption>
   </figure>
</div>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숙련 증가에 따른 임금 상승이 OECD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23일(목) ‘KRIVET Issue Brief 327호(OECD ‘고용전망 2026’으로 본 한국의 위치와 인적자원개발 과제)’를 발간했다.<br /><br />
※ 본 호는 2026년 7월 발간된 OECD ‘고용전망 2026: 일자리와 소득의 지리적 격차’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위치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해석했다.<br /><br />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7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br /><br />
OECD 국가 중 한국은 숙련과 임금의 연관성이 가장 적고, 비형식 훈련 참여율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br /><br />
한국은 숙련(수리력)이 한 단계(1표준편차 58점) 높아질 때 임금은 5% 증가했다. 이는 OECD 평균 11%의 절반 이하로, 슬로바키아와 함께 최하위다.<br /><br />
한국의 성인 비형식학습 참여율은 9.5%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고 평균 참여율 37%에 크게 못 미쳤다. 비형식학습은 성인 학습(형식학습·비형식학습·비공식학습) 중 임금 상승에 가장 뚜렷한 효과를 보인다.<br /><br />
이는 한국은 숙련이 임금으로 보상되지 않는 구조에서 숙련 형성 기회마저 가장 희소한 국가라는 점을 시사한다.<br /><br />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한국의 낮은 훈련 참여와 낮은 숙련 수익률의 결합이 가장 주목할 발견”이라며 “OECD 보고서는 임금 프리미엄은 훈련의 양이 아니라 내용과 설계에 좌우된다고 조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
이어 “훈련 정책의 초점은 참여율 제고와 내용 재편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유연한 전달 방식이 임금 수익을 낮추지 않는다는 결과는 훈련 시간과 집체 요건의 완화를 뒷받침한다”고 조언했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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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3151137_41922621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6:1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0</guid>
		<title><![CDATA[누적 방문객 7만8000명, 성수에서 원그로브점까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더티니핑 브랜드스토어 공간 전략 사례 소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티니핑 원그로브점 내부 전경
   

콘텐츠 IP가 오프라인 공간을 만날 때 단순한 팝업 이상의 브랜드 경험이 탄생한다. SAMG엔터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후 2026년 5월까지 누적 약 7만8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패밀리 키즈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더티니핑은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점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
두 프로젝트에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간 기획 및 출점 자문을 수행했다. 
◇ 팝업이 아닌 플래그십 - 브랜드 세계관을 공간으로 구현하다 
더티니핑 성수점은 처음부터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브랜드 경험의 거점으로 기획됐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공간 솔루션(Retail Space Solution, RSS) 팀은 SAMG엔터 IP 사업본부의 브랜드 기획 방향을 바탕으로 공간 배치 전략, 공간 콘셉트, 내·외부 디자인 등 공간 기획 및 브랜딩 관련 자문을 지원하며 ‘캐치! 티니핑’의 IP 세계관이 오프라인 공간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키즈 고객은 물론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플래그십으로 자리매김했고, 성수 상권 내 대표 방문 거점으로 입소문을 탔다. 
◇ 성수에서 검증하고, 원그로브점으로 확장하다 
성수에서 축적한 브랜드 경험과 고객 데이터는 다음 출점 전략으로 이어졌다. SAMG엔터는 서울 서부권 핵심 복합 상권인 원그로브를 차기 거점으로 선정하고, 약 200㎡(60평) 규모의 더티니핑 브랜드스토어 원그로브점을 추가 오픈했다. 원그로브는 평일 대규모 직장인 수요와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공존하는 복합 상권으로, 챔피언더블랙벨트·무신사스탠다드·탑텐키즈 등 키즈 특화 테넌트와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는 입지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상권 분석부터 입지 선정, 임대차 조건 협상 및 계약 체결까지 출점 과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SAMG엔터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의 협업은 단순한 출점 자문을 넘어 브랜드 전략과 공간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성수에서 시작된 브랜드 경험이 원그로브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의미 있는 파트너가 돼줬고, 원그로브점이 더 많은 고객에게 더티니핑 세계관을 전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브랜드가 확장될 때 공간 전략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 단계에 따라 공간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첫 오프라인 진출 단계에서는 브랜드 세계관을 공간으로 번역하는 공간 기획 및 브랜딩 자문이, 멀티 출점 단계에서는 상권 분석과 테넌트 믹스를 고려한 출점 전략이 핵심이 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간 기획·브랜딩 관련 자문·출점 전략·임차 자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리테일 솔루션으로 더티니핑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지원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임대부문 총괄 윤화섭 상무는 “성수 플래그십 기획부터 원그로브점 출점까지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 과정을 함께하며, 좋은 공간 파트너가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현실 공간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콘텐츠 IP의 오프라인 확장이 브랜드 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공간 기획 및 브랜딩 관련 자문, 출점 전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리테일 컨설팅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번 더티니핑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IP 브랜드 공간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와 공간 전략 구축을 지원하는 통합 리테일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463204_20260723141319_3315681820.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티니핑 원그로브점 내부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콘텐츠 IP가 오프라인 공간을 만날 때 단순한 팝업 이상의 브랜드 경험이 탄생한다. SAMG엔터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THE TEENIEPING)’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후 2026년 5월까지 누적 약 7만8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패밀리 키즈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더티니핑은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점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br /><br />
두 프로젝트에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간 기획 및 출점 자문을 수행했다. <br /><br />
◇ 팝업이 아닌 플래그십 - 브랜드 세계관을 공간으로 구현하다 <br /><br />
더티니핑 성수점은 처음부터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브랜드 경험의 거점으로 기획됐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공간 솔루션(Retail Space Solution, RSS) 팀은 SAMG엔터 IP 사업본부의 브랜드 기획 방향을 바탕으로 공간 배치 전략, 공간 콘셉트, 내·외부 디자인 등 공간 기획 및 브랜딩 관련 자문을 지원하며 ‘캐치! 티니핑’의 IP 세계관이 오프라인 공간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키즈 고객은 물론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플래그십으로 자리매김했고, 성수 상권 내 대표 방문 거점으로 입소문을 탔다. <br /><br />
◇ 성수에서 검증하고, 원그로브점으로 확장하다 <br /><br />
성수에서 축적한 브랜드 경험과 고객 데이터는 다음 출점 전략으로 이어졌다. SAMG엔터는 서울 서부권 핵심 복합 상권인 원그로브를 차기 거점으로 선정하고, 약 200㎡(60평) 규모의 더티니핑 브랜드스토어 원그로브점을 추가 오픈했다. 원그로브는 평일 대규모 직장인 수요와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공존하는 복합 상권으로, 챔피언더블랙벨트·무신사스탠다드·탑텐키즈 등 키즈 특화 테넌트와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는 입지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상권 분석부터 입지 선정, 임대차 조건 협상 및 계약 체결까지 출점 과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br /><br />
SAMG엔터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의 협업은 단순한 출점 자문을 넘어 브랜드 전략과 공간 경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성수에서 시작된 브랜드 경험이 원그로브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의미 있는 파트너가 돼줬고, 원그로브점이 더 많은 고객에게 더티니핑 세계관을 전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br />
◇ 브랜드가 확장될 때 공간 전략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 단계에 따라 공간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첫 오프라인 진출 단계에서는 브랜드 세계관을 공간으로 번역하는 공간 기획 및 브랜딩 자문이, 멀티 출점 단계에서는 상권 분석과 테넌트 믹스를 고려한 출점 전략이 핵심이 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간 기획·브랜딩 관련 자문·출점 전략·임차 자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리테일 솔루션으로 더티니핑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지원했다. <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임대부문 총괄 윤화섭 상무는 “성수 플래그십 기획부터 원그로브점 출점까지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 과정을 함께하며, 좋은 공간 파트너가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현실 공간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br /><br />
콘텐츠 IP의 오프라인 확장이 브랜드 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공간 기획 및 브랜딩 관련 자문, 출점 전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리테일 컨설팅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번 더티니핑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IP 브랜드 공간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와 공간 전략 구축을 지원하는 통합 리테일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463204_20260723141319_3315681820.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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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5:5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39</guid>
		<title><![CDATA[Freedom Holding Corp. Works With Ant International’s Antom to Simplify Online Shopping From China for Kazakhstan Consum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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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From left to right: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 Leiming Chen, 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of Ant International
   

On July 16, 2026, during a meeting between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 and representatives of the global fintech market, the bank signed Memoranda of Understanding with Antom, a leading merchant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provider under Ant International. The primary goal of this partnership is to develop innovative solutions to facilitate cross-border payments for consumers in Kazakhstan.
Antom will promote Freedom Bank SuperApp as a supported payment option on China’s leading e-commerce platforms. This move aims to create a seamless cross-border online shopping experience, allowing consumers in Kazakhstan to shop for Chinese goods and global brands using their preferred local payment method.
As a leading merchant payment service provider, Antom supports over 300 local payment methods, enabling merchants to connect with consumers in more than 200 markets and transact in over 100 currencies. Moving forward, Antom will enable the Freedom Bank SuperApp to connect with a broader network of global merchants, and both companies will continue to explore additional cross-border digital payment opportunities.
“Today, we are opening new horizons for our clients and the business communities of both countries. Integrating our ecosystem with China’s e-commerce platforms through Ant International’s Antom is our response to the demands of the modern era and the growing trade volume with China. We are building a financial infrastructure where state borders no longer limit access to cross-border e-commerce. For Freedom SuperApp users, transactions on Chinese platforms will become as transparent, secure, and instantaneous as domestic transfers. This is a logical step in Freedom’s global strategy,” commented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
“Our partnership with Freedom Bank reflects our shared commitment to making cross-border commerce more accessible through trusted local payment experiences,” said Gary Liu, CEO of Antom, Senior Vice President of Ant International. “By enabling Freedom Bank SuperApp users to shop seamlessly on China’s e-commerce platforms, and eventually across our vast network of global merchants, we are bringing the world closer to Kazakhstan’s digital-savvy consumers while unlocking more growth opportunities for businesses.”
About Freedom Bank
JSC Freedom Bank Kazakhstan is an innovative bank operating in Kazakhstan under the Freedom brand. The Bank offers digital financial products and services to both individuals and legal entities. It has fully digitized the issuance of mortgage loans, car loans, and business loans. The Bank also launched Kazakhstan’s first investor card, the INVEST CARD, along with a number of other digital cards. It operates a branch network represented in 20 cities across Kazakhstan. The Bank is a subsidiary of Freedom Holding Corp., a holding company engaged in financial activities, retail brokerage, securities trading, investment banking, and underwriting services. Today, the holding’s common shares are traded on the Nasdaq Capital Market and the Kazakhstan Stock Exchange (KASE).
About Antom
Ant International’s Antom is the leading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provider for merchants around the world. It offers unified, vertical-specific digital payment solutions to serve businesses of all sizes. Antom supports merchants to integrate over 300 payment methods, enabling them to connect with consumers in more than 200 markets, with the flexibility to accept payments in more than 100 currencies. Beyond payments, it provides digital marketing solutions and merchant digitisation services to help merchant streamline operations and enhance customer engagement. To learn more, please visit https://www.antom.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367119/en/
언론연락처: Antom Ant International Global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53305_23662166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rom left to right: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 Leiming Chen, 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of Ant International</figcaption>
   </figure>
</div>
On July 16, 2026, during a meeting between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 and representatives of the global fintech market, the bank signed Memoranda of Understanding with Antom, a leading merchant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provider under Ant International. The primary goal of this partnership is to develop innovative solutions to facilitate cross-border payments for consumers in Kazakhstan.<br /><br />
Antom will promote Freedom Bank SuperApp as a supported payment option on China’s leading e-commerce platforms. This move aims to create a seamless cross-border online shopping experience, allowing consumers in Kazakhstan to shop for Chinese goods and global brands using their preferred local payment method.<br /><br />
As a leading merchant payment service provider, Antom supports over 300 local payment methods, enabling merchants to connect with consumers in more than 200 markets and transact in over 100 currencies. Moving forward, Antom will enable the Freedom Bank SuperApp to connect with a broader network of global merchants, and both companies will continue to explore additional cross-border digital payment opportunities.<br /><br />
“Today, we are opening new horizons for our clients and the business communities of both countries. Integrating our ecosystem with China’s e-commerce platforms through Ant International’s Antom is our response to the demands of the modern era and the growing trade volume with China. We are building a financial infrastructure where state borders no longer limit access to cross-border e-commerce. For Freedom SuperApp users, transactions on Chinese platforms will become as transparent, secure, and instantaneous as domestic transfers. This is a logical step in Freedom’s global strategy,” commented Timur Turlov, CEO of Freedom Holding Corp.<br /><br />
“Our partnership with Freedom Bank reflects our shared commitment to making cross-border commerce more accessible through trusted local payment experiences,” said Gary Liu, CEO of Antom, Senior Vice President of Ant International. “By enabling Freedom Bank SuperApp users to shop seamlessly on China’s e-commerce platforms, and eventually across our vast network of global merchants, we are bringing the world closer to Kazakhstan’s digital-savvy consumers while unlocking more growth opportunities for businesses.”<br /><br />
About Freedom Bank<br /><br />
JSC Freedom Bank Kazakhstan is an innovative bank operating in Kazakhstan under the Freedom brand. The Bank offers digital financial products and services to both individuals and legal entities. It has fully digitized the issuance of mortgage loans, car loans, and business loans. The Bank also launched Kazakhstan’s first investor card, the INVEST CARD, along with a number of other digital cards. It operates a branch network represented in 20 cities across Kazakhstan. The Bank is a subsidiary of Freedom Holding Corp., a holding company engaged in financial activities, retail brokerage, securities trading, investment banking, and underwriting services. Today, the holding’s common shares are traded on the Nasdaq Capital Market and the Kazakhstan Stock Exchange (KASE).<br /><br />
About Antom<br /><br />
Ant International’s Antom is the leading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provider for merchants around the world. It offers unified, vertical-specific digital payment solutions to serve businesses of all sizes. Antom supports merchants to integrate over 300 payment methods, enabling them to connect with consumers in more than 200 markets, with the flexibility to accept payments in more than 100 currencies. Beyond payments, it provides digital marketing solutions and merchant digitisation services to help merchant streamline operations and enhance customer engagement. To learn more, please visit https://www.antom.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2367119/en/<br /><br />
언론연락처: Antom Ant International Global Communica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3153305_23662166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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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4 Jul 2026 08:4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5:39:5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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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국회토론회 7월 20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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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2026년 7월 20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 AI 전환기 노동과 ESG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ESG 경영의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노동의 역할, 일자리 전환,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최근 성과급 및 보상체계 갈등 등 조직 내 공정성과 신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CSR·USR·ESG 관점에서 기업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동, 문화, 복지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를 실천하고, 삶이 보이는 창이라는 생활문예지를 발간하고 있다. 충주의 폐교를 이용해 그린비네라는 취약계층 심신치유센처를 설립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호동 이사장(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2026년 7월 20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AI시대, 노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 AI 전환기 노동과 ESG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노동의 미래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ESG 경영의 실천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br /><br />
특히 생성형 AI와 자동화,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기업 현장에 도입되면서 노동의 역할, 일자리 전환, 조직 내 공정성, 인권과 안전, 노사관계의 새로운 기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br /><br />
또한 최근 성과급 및 보상체계 갈등 등 조직 내 공정성과 신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CSR·USR·ESG 관점에서 기업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논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r /><br />
이에 대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br /><br />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소개<br /><br />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동, 문화, 복지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를 실천하고, 삶이 보이는 창이라는 생활문예지를 발간하고 있다. 충주의 폐교를 이용해 그린비네라는 취약계층 심신치유센처를 설립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이호동 이사장(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0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37</guid>
		<title><![CDATA[네팔, 국가 생산성 마스터플랜 수립하며 생산성·경쟁력·포용 성장 위한 10년 청사진 마련]]></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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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팔 APO 이사이자 산업·상업·공급부 사무차관인 크리슈나 바하두르 라우트가 ‘네팔 국가 생산성 마스터플랜 2026~2036’ 완성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생산성기구(APO)는 네팔 국가생산성경제개발센터(NPEDC) 및 산업·상업·공급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온라인 행사에서 ‘네팔 국가 생산성 마스터플랜 2026~2036’(National Productivity Master Plan for Nepal 2026-2036)을 네팔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최빈개도국(LDC) 지위에서 벗어나는 전환기를 맞은 네팔이 생산성을 국가 발전의 핵심 과제로 삼고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10개년 마스터플랜은 네팔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한 첫 종합 로드맵이다. 이 계획은 정책 개혁과 전략적 투자,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담고 있으며, 네팔의 제16차 국가개발계획과 원활한 전환 전략(Smooth Transition Strategy)에 맞춰 수립됐다. 또한 국가 정책 목표를 실제 실행 중심의 과제로 구체화하고, 기관별 역할과 추진 일정, 모니터링 및 평가 체계, 국가 생산성 성과지표를 함께 제시했다.
2026년부터 2036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마스터플랜은 생산성 향상을 저해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인프라 부족과 물류 비효율, 산업 수요와 인력 간 기술 불일치, 혁신 역량 부족, 자금 조달의 어려움, 정책 불확실성, 기술 도입 격차 등을 지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혁신 중심의 산업 현대화 촉진, 산업 경쟁력과 경제 고도화 강화, 기후 회복력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 등 네 가지 전략 목표를 제시했다.
APO의 인드라 프라다나 싱가위나타(Indra Pradana Singawinata) 사무총장은 “네팔은 생산성을 단순한 기술적 과제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 공동 번영을 실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긴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더욱 생산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국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경제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 APO 네팔 이사이자 네팔 산업·상업·공급부 사무차관인 크리슈나 바하두르 라우트(Krishna Bahadur Raut)는 정부가 마스터플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네팔 정부는 이 문서를 단순히 보관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국가 경제개혁을 위한 실행 계획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정부는 여기에 담긴 권고사항을 제도화하는 데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다. 산업·상업·공급부는 국가생산성경제개발센터와 함께 부처 간 협력과 조정, 이행 점검 체계를 주도해 이번 전략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많은 전략 문서와 달리 실행 중심의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제도와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성공적인 정책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 정책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반에 정착시키는 단계까지 체계적인 추진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책임성을 강화하며, 시행 과정에서 근거 기반의 정책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관리 체계도 마련했다.
APO는 분석 연구와 국제 비교 분석,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DevTech Systems Inc.의 기술 지원을 받아 네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APO는 앞으로도 국제 사례 공유와 제도 역량 강화, 생산성 정책 및 실행 분야의 지속적인 학습 지원 등을 통해 네팔의 마스터플랜 이행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마스터플랜 전달은 네팔의 장기적인 생산성 혁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계획이 지속적으로 이행되고 정부 기관 간 협력과 민관 협력이 강화될 경우, 향후 10년 동안 국가 경쟁력 제고와 기업 생산성 향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생산성기구 소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회원국 간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자 1961년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다. APO는 정책 자문 서비스 제공과 싱크탱크 역할 수행, 그리고 산업·농업·서비스·공공 부문 전반에 걸친 스마트 이니셔티브 추진을 통해 역내의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APO는 회원 경제권들이 생산성 제고를 위한 국가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수행과 회원국 내 우수센터(Centers of Excellence) 운영 등 다양한 제도적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APO는 비정치적·비영리·비차별 원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제기구다.
언론연락처: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Yukihiro Okaw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10013_512189442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팔 APO 이사이자 산업·상업·공급부 사무차관인 크리슈나 바하두르 라우트가 ‘네팔 국가 생산성 마스터플랜 2026~2036’ 완성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아시아생산성기구(APO)는 네팔 국가생산성경제개발센터(NPEDC) 및 산업·상업·공급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온라인 행사에서 ‘네팔 국가 생산성 마스터플랜 2026~2036’(National Productivity Master Plan for Nepal 2026-2036)을 네팔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최빈개도국(LDC) 지위에서 벗어나는 전환기를 맞은 네팔이 생산성을 국가 발전의 핵심 과제로 삼고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br /><br />
10개년 마스터플랜은 네팔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한 첫 종합 로드맵이다. 이 계획은 정책 개혁과 전략적 투자,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담고 있으며, 네팔의 제16차 국가개발계획과 원활한 전환 전략(Smooth Transition Strategy)에 맞춰 수립됐다. 또한 국가 정책 목표를 실제 실행 중심의 과제로 구체화하고, 기관별 역할과 추진 일정, 모니터링 및 평가 체계, 국가 생산성 성과지표를 함께 제시했다.<br /><br />
2026년부터 2036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마스터플랜은 생산성 향상을 저해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인프라 부족과 물류 비효율, 산업 수요와 인력 간 기술 불일치, 혁신 역량 부족, 자금 조달의 어려움, 정책 불확실성, 기술 도입 격차 등을 지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혁신 중심의 산업 현대화 촉진, 산업 경쟁력과 경제 고도화 강화, 기후 회복력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 등 네 가지 전략 목표를 제시했다.<br /><br />
APO의 인드라 프라다나 싱가위나타(Indra Pradana Singawinata) 사무총장은 “네팔은 생산성을 단순한 기술적 과제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 경제 회복력, 공동 번영을 실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긴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더욱 생산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국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경제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행사에서 APO 네팔 이사이자 네팔 산업·상업·공급부 사무차관인 크리슈나 바하두르 라우트(Krishna Bahadur Raut)는 정부가 마스터플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네팔 정부는 이 문서를 단순히 보관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국가 경제개혁을 위한 실행 계획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정부는 여기에 담긴 권고사항을 제도화하는 데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다. 산업·상업·공급부는 국가생산성경제개발센터와 함께 부처 간 협력과 조정, 이행 점검 체계를 주도해 이번 전략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마스터플랜은 많은 전략 문서와 달리 실행 중심의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제도와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성공적인 정책을 확대하고, 생산성 향상 정책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반에 정착시키는 단계까지 체계적인 추진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책임성을 강화하며, 시행 과정에서 근거 기반의 정책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관리 체계도 마련했다.<br /><br />
APO는 분석 연구와 국제 비교 분석,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DevTech Systems Inc.의 기술 지원을 받아 네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APO는 앞으로도 국제 사례 공유와 제도 역량 강화, 생산성 정책 및 실행 분야의 지속적인 학습 지원 등을 통해 네팔의 마스터플랜 이행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마스터플랜 전달은 네팔의 장기적인 생산성 혁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계획이 지속적으로 이행되고 정부 기관 간 협력과 민관 협력이 강화될 경우, 향후 10년 동안 국가 경쟁력 제고와 기업 생산성 향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국민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아시아생산성기구 소개<br /><br />
아시아생산성기구(APO,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회원국 간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자 1961년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다. APO는 정책 자문 서비스 제공과 싱크탱크 역할 수행, 그리고 산업·농업·서비스·공공 부문 전반에 걸친 스마트 이니셔티브 추진을 통해 역내의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APO는 회원 경제권들이 생산성 제고를 위한 국가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수행과 회원국 내 우수센터(Centers of Excellence) 운영 등 다양한 제도적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APO는 비정치적·비영리·비차별 원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제기구다.<br /><br />
언론연락처: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Yukihiro Okawa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10013_512189442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0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36</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에 맞춤형 HVAC 솔루션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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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 라마(Ramah)를 비롯한 8개 주요 도시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Mosque)’ 100여 곳에 고효율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종교 시설의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간 전체에 균일한 냉방과 정숙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는 원형 구조의 시스템에어컨 ‘360 카세트’를 공급한다.
또한 모스크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맞춤형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
삼성전자의 ‘360 카세트’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은 기존 사각형(4Way) 디자인 대신 세계 최초로 원형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풍향을 조절하는 블레이드로 인한 기류 손실을 줄이기 위해 특허받은 ‘부스터 팬(Booster Fan)’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냉기를 수평 방향으로 넓고 멀리 보내 공간 전체에 균일한 전방위 냉방을 구현한다.
특히 천장이 높고 개방형 구조인 모스크에서도 냉기를 공간 전체에 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며, 천장에 설치하는 구조로 바닥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예배 공간에 적합한 정숙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실외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온 기후 환경을 고려해 외기온도 50℃ 이상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방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된 제품에 현지 문화와 건축 양식을 고려한 디자인도 적용했다.
모스크는 내부 인테리어와 건축 양식의 조화가 중요시되는 종교시설이므로 제품 패널에 이슬람 전통 문양을 반영한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지난 6월 모스크 리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는 현지 파트너 ‘고루스 채리티(Ghoroos Char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사우디 내 모스크를 대상으로 한 공급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중동 지역에서 교통·교육시설 등 다양한 B2B 프로젝트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사우디 리야드 대중교통 시설에 시스템 에어컨을 공급했으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소재 사립학교 ‘로열 그래머 스쿨 길퍼드 두바이(Royal Grammar School Guildford Dubai, RGSGD)’에는 삼성 빌딩 통합 솔루션 b.IoT(Building Internet of Things)를 공급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공급은 예배 공간의 특성과 현지 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HVAC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환경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HVAC 솔루션으로 중동 B2B HVAC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연지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 라마(Ramah)를 비롯한 8개 주요 도시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Mosque)’ 100여 곳에 고효율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br /><br />
삼성전자는 종교 시설의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간 전체에 균일한 냉방과 정숙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는 원형 구조의 시스템에어컨 ‘360 카세트’를 공급한다.<br /><br />
또한 모스크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맞춤형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br /><br />
삼성전자의 ‘360 카세트’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은 기존 사각형(4Way) 디자인 대신 세계 최초로 원형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br /><br />
풍향을 조절하는 블레이드로 인한 기류 손실을 줄이기 위해 특허받은 ‘부스터 팬(Booster Fan)’ 기술을 적용했다.<br /><br />
이를 통해 냉기를 수평 방향으로 넓고 멀리 보내 공간 전체에 균일한 전방위 냉방을 구현한다.<br /><br />
특히 천장이 높고 개방형 구조인 모스크에서도 냉기를 공간 전체에 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며, 천장에 설치하는 구조로 바닥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br /><br />
또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예배 공간에 적합한 정숙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br /><br />
실외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온 기후 환경을 고려해 외기온도 50℃ 이상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방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된 제품에 현지 문화와 건축 양식을 고려한 디자인도 적용했다.<br /><br />
모스크는 내부 인테리어와 건축 양식의 조화가 중요시되는 종교시설이므로 제품 패널에 이슬람 전통 문양을 반영한 전용 디자인을 적용했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지난 6월 모스크 리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는 현지 파트너 ‘고루스 채리티(Ghoroos Char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사우디 내 모스크를 대상으로 한 공급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한편 중동 지역에서 교통·교육시설 등 다양한 B2B 프로젝트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br />
지난해 사우디 리야드 대중교통 시설에 시스템 에어컨을 공급했으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소재 사립학교 ‘로열 그래머 스쿨 길퍼드 두바이(Royal Grammar School Guildford Dubai, RGSGD)’에는 삼성 빌딩 통합 솔루션 b.IoT(Building Internet of Things)를 공급했다.<br /><br />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공급은 예배 공간의 특성과 현지 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HVAC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환경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HVAC 솔루션으로 중동 B2B HVAC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연지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00: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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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35</guid>
		<title><![CDATA[천안 오룡지구,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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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참여자들이 7월 11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 3층에서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다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상권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크리에이터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소개하고 기록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신부동에서 꽃가게 ‘공원01’을 운영하는 원예지 대표다. 지난 11일에는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처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꽃을 주제로 한 첫 프로그램에 이어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월별 크리에이터와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일정 및 참여자 모집 방법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9433215_20260718134100_96935296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참여자들이 7월 11일 오룡골목상권발전소 3층에서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 작품을 만들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상권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크리에이터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소개하고 기록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br /><br />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신부동에서 꽃가게 ‘공원01’을 운영하는 원예지 대표다. 지난 11일에는 자연물과 목재 구조물을 활용한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을 운영했다.<br /><br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처음 알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br /><br />
꽃을 주제로 한 첫 프로그램에 이어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월별 크리에이터와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일정 및 참여자 모집 방법은 매달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br /><br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br /><br />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지민 책임 041-417-406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9433215_20260718134100_96935296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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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0:05: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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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니바 솔루션, 뉴스위크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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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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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니바 솔루션은 기술 투자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 임직원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 기후 목표와 장기적인 넷제로(Net Zero)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은 뉴스위크(Newsweek)와 Plant-A Insights Group이 선정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World’s Greenest Companies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Plant-A Insights와 GIST Impact가 공동으로 실시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환경 영향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지속가능성을 적극 추진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했다.
유니바 솔루션의 최고법률·행정책임자(CLAO)이자 지속가능성 총괄인 알렉사 콜린(Alexa Colin)은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환경 관리는 회사 운영의 핵심 원칙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사업장과 가치사슬 전반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접근 방식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바 솔루션은 기술 투자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 임직원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 기후 목표와 장기적인 넷제로(Net Zero)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노력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지속가능성 전략의 또 다른 핵심 축으로 자원 효율성 향상을 꼽았다.
유니바 솔루션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사회적 영향 부문 수석 디렉터인 리엄 맥캐롤 박사(Dr. Liam McCarroll)는 “유니바 솔루션은 자원 효율성을 기업의 책임인 동시에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며 “폐기물을 줄이고 물 사용 효율을 높이는 한편, 가능한 모든 사업 영역에서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노력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비용과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인 자원 관리 솔루션을 통해 자체적인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니바 솔루션은 고객이 원료와 성분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속가능·천연 제품 프레임워크를 구축한 점도 이번 선정의 주요 평가 요소로 인정받았다. 이 프레임워크는 제품 단위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객과 보다 명확하고 생산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니바 솔루션의 상업 지속가능성 부문 부사장인 켈리 길로이(Kelly Gilroy)는 “회사는 고객의 지속가능성 여정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속가능·천연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제품 수준의 지속가능성 정보를 보다 투명하고 명확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위크의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순위는 전 세계 28개국의 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물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 유럽연합(EU) 지속가능성 기준 준수 여부 등 25개 이상의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뉴스위크 편집장 제니퍼 H. 커닝햄(Jennifer H. Cunningham)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모든 산업이 즉각적이고 공동의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순위는 환경에 대한 책임이 단순한 윤리적 의무를 넘어,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임을 입증한 기업들을 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바 솔루션의 지속가능성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www.univarsolutions.com/sustainability)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위크의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순위는 웹사이트(https://rankings.newsweek.com/worlds-greenest-companies-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 예측 진술에 관한 안내
본 자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운영 사항에 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가능하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전망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아래의 유의사항을 전제로 한다.
미래예측진술은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를 포함한 다양한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예상이 실현되지 않거나 회사의 사업, 재무상태, 경영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지만,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가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제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포함한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에도 동일한 견해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유니바 솔루션 소개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적인 화학 및 원료 제조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군을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회사는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뛰어난 물류 운영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 제형 및 레시피 개발 능력,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 Dwayne Roark +1 331-777-6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18014842_285199977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니바 솔루션은 기술 투자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 임직원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 기후 목표와 장기적인 넷제로(Net Zero)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은 뉴스위크(Newsweek)와 Plant-A Insights Group이 선정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World’s Greenest Companies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Plant-A Insights와 GIST Impact가 공동으로 실시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환경 영향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지속가능성을 적극 추진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했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의 최고법률·행정책임자(CLAO)이자 지속가능성 총괄인 알렉사 콜린(Alexa Colin)은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환경 관리는 회사 운영의 핵심 원칙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사업장과 가치사슬 전반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접근 방식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기술 투자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 임직원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30년 기후 목표와 장기적인 넷제로(Net Zero)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노력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지속가능성 전략의 또 다른 핵심 축으로 자원 효율성 향상을 꼽았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사회적 영향 부문 수석 디렉터인 리엄 맥캐롤 박사(Dr. Liam McCarroll)는 “유니바 솔루션은 자원 효율성을 기업의 책임인 동시에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며 “폐기물을 줄이고 물 사용 효율을 높이는 한편, 가능한 모든 사업 영역에서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노력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비용과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인 자원 관리 솔루션을 통해 자체적인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고객이 원료와 성분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속가능·천연 제품 프레임워크를 구축한 점도 이번 선정의 주요 평가 요소로 인정받았다. 이 프레임워크는 제품 단위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객과 보다 명확하고 생산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의 상업 지속가능성 부문 부사장인 켈리 길로이(Kelly Gilroy)는 “회사는 고객의 지속가능성 여정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속가능·천연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제품 수준의 지속가능성 정보를 보다 투명하고 명확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뉴스위크의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순위는 전 세계 28개국의 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물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 유럽연합(EU) 지속가능성 기준 준수 여부 등 25개 이상의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br /><br />
뉴스위크 편집장 제니퍼 H. 커닝햄(Jennifer H. Cunningham)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모든 산업이 즉각적이고 공동의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순위는 환경에 대한 책임이 단순한 윤리적 의무를 넘어,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임을 입증한 기업들을 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유니바 솔루션의 지속가능성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www.univarsolutions.com/sustainability)에서 확인이 가능하다<br /><br />
뉴스위크의 ‘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기업’ 순위는 웹사이트(https://rankings.newsweek.com/worlds-greenest-companies-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 예측 진술에 관한 안내<br /><br />
본 자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운영 사항에 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가능하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전망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아래의 유의사항을 전제로 한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를 포함한 다양한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예상이 실현되지 않거나 회사의 사업, 재무상태, 경영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지만,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가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제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포함한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에도 동일한 견해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소개<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적인 화학 및 원료 제조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군을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회사는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뛰어난 물류 운영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 제형 및 레시피 개발 능력,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 Dwayne Roark +1 331-777-6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18014842_28519997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09:3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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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정소프트웨어, 중소 제조업체용 ‘카카오톡 MES 챗봇’ 서비스 확대… 시스템 교체 없이 재고·납기를 카톡으로 조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정소프트웨어의 AI 업무봇 ‘STAFF AI’ 카카오톡 사용 예시. 재고·납기를 자연어로 질문하면 기존 MES·ERP 데이터를 조회해 답하고, 안전재고 미달 시 먼저 알림을 보낸다(화면·수치는 예시)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우정소프트웨어(대표 박종우)는 중소 제조업체가 기존 생산관리시스템(MES)·전사적자원관리(ERP)를 교체하지 않고 카카오톡에서 회사 데이터를 조회하는 AI 업무봇 ‘STAFF AI’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STAFF AI는 회사가 이미 사용 중인 MES·ERP의 데이터베이스(Oracle, MS-SQL, MySQL, MariaDB)에 읽기 전용으로 연동해, 임직원이 카카오톡에서 ‘볼트 M8 현재고 얼마야?’, ‘이번 주 납기 임박 건 알려줘’ 같은 자연어 질문으로 재고·생산·수주·납기·미수금을 즉시 확인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고객 상담용 챗봇이 아니라 임직원이 사내 데이터에 말을 거는 업무봇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 조회를 넘어 ‘먼저 알려주는’ 자동 알림
STAFF AI는 질문에 답하는 조회 기능 외에, 묻지 않아도 먼저 알려주는 자동 알림을 제공한다. 안전재고 이탈·여신한도 초과 같은 조건이 발생하면 즉시 카카오톡으로 경보를 보내고, 매일 아침 경영진에게 자금·수주·납기 요약 브리핑을 발송한다. 발주서 이미지를 AI가 판독해 수주·발주를 자동 등록하는 기능도 갖췄다.
◇ ‘시스템 교체 없이, 앱 설치 없이’ 중소 제조업 눈높이 설계
중소 제조업체의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어려운 이유로 흔히 높은 구축 비용과 현장의 새 시스템 거부감이 꼽힌다. STAFF AI는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화면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 연결만 추가하며, 직원들은 이미 쓰는 카카오톡을 그대로 사용해 별도 앱 설치나 교육이 필요 없다. 조회는 읽기 전용이 기본이고, 데이터 등록은 요약 확인 후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되는 2단계 안전장치를 둔다.
우정소프트웨어는 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회 기능 1개를 30일간 무료 시범 운영으로 제공하고, 이후 필요한 모듈만 선택해 확장하는 방식을 운영한다. 모듈별 가격은 홈페이지(https://staff.ai.kr)에 공개돼 있다.
◇ 제조 현장 출신이 만든 서비스
우정소프트웨어는 삼성그룹·삼성전자 MES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이 설립한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골판지·포장 등 중소 제조업체의 MES·ERP를 구축·운영해 왔다.
박종우 우정소프트웨어 대표는 “중소 제조 현장의 문제는 시스템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를 꺼내 보는 일이 매번 사람 손을 거친다는 것”이라며 “STAFF AI는 그 ‘꺼내 보는 일’을 카카오톡 질문 한 줄로 줄여, 대표부터 현장 담당자까지 데이터를 즉시 활용하게 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제조업체 시범사업을 통해 재고·납기·여신 조회와 자동 알림의 현장 효용을 확인했다”며 “MES·ERP가 있는 회사는 물론, 엑셀로 운영하는 회사도 엑셀을 데이터 소스로 연동할 수 있어 전산 수준과 무관하게 도입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본 보도자료의 기능 설명은 서비스 제공 범위 기준이며, 도입 범위는 고객사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정소프트웨어 소개
우정소프트웨어는 2021년 설립된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관리시스템(MES)·ERP 구축과 고도화를 수행해 왔으며,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카카오톡에서 재고·생산·수주·납기·미수금을 조회하고 자동 알림을 받는 AI 업무봇 ‘STAFF AI’를 개발·운영한다. 삼성그룹·삼성전자 MES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이 설립했으며, 기존 시스템 연동형 접근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본사는 충남 천안에 있다.
언론연락처: 우정소프트웨어 박종우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01054475_20260717100431_687829179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정소프트웨어의 AI 업무봇 ‘STAFF AI’ 카카오톡 사용 예시. 재고·납기를 자연어로 질문하면 기존 MES·ERP 데이터를 조회해 답하고, 안전재고 미달 시 먼저 알림을 보낸다(화면·수치는 예시)</figcaption>
   </figure>
</div>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우정소프트웨어(대표 박종우)는 중소 제조업체가 기존 생산관리시스템(MES)·전사적자원관리(ERP)를 교체하지 않고 카카오톡에서 회사 데이터를 조회하는 AI 업무봇 ‘STAFF AI’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br /><br />
STAFF AI는 회사가 이미 사용 중인 MES·ERP의 데이터베이스(Oracle, MS-SQL, MySQL, MariaDB)에 읽기 전용으로 연동해, 임직원이 카카오톡에서 ‘볼트 M8 현재고 얼마야?’, ‘이번 주 납기 임박 건 알려줘’ 같은 자연어 질문으로 재고·생산·수주·납기·미수금을 즉시 확인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고객 상담용 챗봇이 아니라 임직원이 사내 데이터에 말을 거는 업무봇이라는 점이 특징이다.<br /><br />
◇ 조회를 넘어 ‘먼저 알려주는’ 자동 알림<br /><br />
STAFF AI는 질문에 답하는 조회 기능 외에, 묻지 않아도 먼저 알려주는 자동 알림을 제공한다. 안전재고 이탈·여신한도 초과 같은 조건이 발생하면 즉시 카카오톡으로 경보를 보내고, 매일 아침 경영진에게 자금·수주·납기 요약 브리핑을 발송한다. 발주서 이미지를 AI가 판독해 수주·발주를 자동 등록하는 기능도 갖췄다.<br /><br />
◇ ‘시스템 교체 없이, 앱 설치 없이’ 중소 제조업 눈높이 설계<br /><br />
중소 제조업체의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어려운 이유로 흔히 높은 구축 비용과 현장의 새 시스템 거부감이 꼽힌다. STAFF AI는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화면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 연결만 추가하며, 직원들은 이미 쓰는 카카오톡을 그대로 사용해 별도 앱 설치나 교육이 필요 없다. 조회는 읽기 전용이 기본이고, 데이터 등록은 요약 확인 후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되는 2단계 안전장치를 둔다.<br /><br />
우정소프트웨어는 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회 기능 1개를 30일간 무료 시범 운영으로 제공하고, 이후 필요한 모듈만 선택해 확장하는 방식을 운영한다. 모듈별 가격은 홈페이지(https://staff.ai.kr)에 공개돼 있다.<br /><br />
◇ 제조 현장 출신이 만든 서비스<br /><br />
우정소프트웨어는 삼성그룹·삼성전자 MES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이 설립한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골판지·포장 등 중소 제조업체의 MES·ERP를 구축·운영해 왔다.<br /><br />
박종우 우정소프트웨어 대표는 “중소 제조 현장의 문제는 시스템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를 꺼내 보는 일이 매번 사람 손을 거친다는 것”이라며 “STAFF AI는 그 ‘꺼내 보는 일’을 카카오톡 질문 한 줄로 줄여, 대표부터 현장 담당자까지 데이터를 즉시 활용하게 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실제 제조업체 시범사업을 통해 재고·납기·여신 조회와 자동 알림의 현장 효용을 확인했다”며 “MES·ERP가 있는 회사는 물론, 엑셀로 운영하는 회사도 엑셀을 데이터 소스로 연동할 수 있어 전산 수준과 무관하게 도입 가능하다”고 덧붙였다.<br /><br />
※ 본 보도자료의 기능 설명은 서비스 제공 범위 기준이며, 도입 범위는 고객사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br />
우정소프트웨어 소개<br /><br />
우정소프트웨어는 2021년 설립된 제조업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관리시스템(MES)·ERP 구축과 고도화를 수행해 왔으며,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카카오톡에서 재고·생산·수주·납기·미수금을 조회하고 자동 알림을 받는 AI 업무봇 ‘STAFF AI’를 개발·운영한다. 삼성그룹·삼성전자 MES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이 설립했으며, 기존 시스템 연동형 접근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본사는 충남 천안에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우정소프트웨어 박종우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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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09:27: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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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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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 거제시 해조음미술관, 5인5색 초대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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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시 포스터
   

경상남도 거제시 최초의 근대, 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부산·경남 근현대 화가를 집중 조명하는 해조음 미술관(HAEJOUM ART MUSEUM)은 여름 성수기 거제도 찾는 휴가철 관광객 맞이 기획전으로 5인5색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를 개최한다.
‘5인5색’ 전시회는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해조음미술관(거제시 하청면. 목, 금, 토, 일 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해조음미술관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이며, 예술섬거제협의회, 갤러리예술섬 후원으로 연다.
참여 아티스트는 부산에서 왕성하게 창작활동 하는 여류화가 5인으로 김춘자, 여주경, 이가영, 전혜원, 조부경 작가이다. 전시명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는 낙조가 아름다운 거제도 바닷가에 위치한 해조음미술관의 장소성에서 찾아, 경남 창원 출신 정희성 시인 ‘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서 차용했다.
창조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5인의 부산작가 중 김춘자 화가는 이 땅에 자람을 거듭하고 ‘생명’에 천착하며,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해 온 중견화가이다. 여주경 한국화가는 도시 풍경을 작가만의 정서로 재해석해 채색화로 표현하며, 장지와 전통 채색기법 등 동양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도시의 이미지에 접목해 한국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이가영 작가는 초기의 단색 회화는 세계의 근원과 그 작동원리에 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최근에는 지점토 등으로 금기와 욕망, 에로티시즘과 기괴한 형상을 다루나 생명에 대한 불심으로 따뜻한 시선을 거두진 않는다. 전혜원 화가의 작품은 모호함으로 가득한데, 인물과 정물 등이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기억과 사고를 이미지화하며, 어둠 속에 번뜩이는 회화 속의 눈처럼 강한 인상을 준다.
조부경 추상화가 심플한 색면으로 공간을 그리며, 어떤 사물이나 상황의 배경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설명적 요소를 모두 제거한 공간으로 화면의 미묘한 색감 차이가 만들어 내는 깊이감은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낸다.
해조음미술관 임호건 관장은 “천혜의 비경과 여름 피서지 많은 거제도, 시원한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해질녘 일몰이 장관인 미술관에서의 아트바캉스, 예술여행 추천한다. 대한민국 근현대미술 대표작가와 영남권 화가들 작품들 상설 전시 ‘유토피아(UTOPIA)’와 함께 기획전시관에서 여는 5인5색전은 문화예술 관심있는 지역민과 국내, 해외 관광객의 심미안을 충족시켜줄 힐링스팟, 아트투어 관광명소”라고 밝혔다.
해조음미술관은 개인 콜렉션 소장품 500여 점을 상설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한국 근현대작가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 김환기, 김창열 등 작품들과 부산, 경남, 거제의 대표작가 김종식, 문신, 김형근, 전혁림, 양달석 등 작품들을 전시하며 추사 김정희, 거제 출신 성파 하동주 서예가 작품 등도 전시 중이다.
특히 임호건 관장은 세계 1위 조선산업도시라는 글로벌 경쟁력에 걸맞은 해양문화관광도시 지향하는 거제시의 미래 도시전략 방향성에 거제시민 문화 향유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명품도시, 예술의 섬’ 추구하는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모임, 예술섬거제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
가이아 소개
가이아는 예술, 인간, 자연환경이 조화로운 창조적 상상력을 지향하며, ‘문화는 힘이 세다’는 창의와 미래지향 콘셉트로 로컬 브랜딩, 문화마케팅 방향성을 탐구, 실행한다. 지역 정체성을 담는 인문학적 접근, 자연과 인간과 예술이 함께 공존, 상생하는 매력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상력, 스토리, 이미지 등 문화 키워드를 통한 차별화된 아트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예술법인 가이아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지속가능발전 문화예술 생태계’를 착근하는 가치창조, 가치혁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가이아 김형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09929281_20260716212859_709225512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상남도 거제시 최초의 근대, 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으로 부산·경남 근현대 화가를 집중 조명하는 해조음 미술관(HAEJOUM ART MUSEUM)은 여름 성수기 거제도 찾는 휴가철 관광객 맞이 기획전으로 5인5색전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를 개최한다.<br /><br />
‘5인5색’ 전시회는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해조음미술관(거제시 하청면. 목, 금, 토, 일 개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해조음미술관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 주관이며, 예술섬거제협의회, 갤러리예술섬 후원으로 연다.<br /><br />
참여 아티스트는 부산에서 왕성하게 창작활동 하는 여류화가 5인으로 김춘자, 여주경, 이가영, 전혜원, 조부경 작가이다. 전시명 ‘저문 바다에 붓을 씻고’는 낙조가 아름다운 거제도 바닷가에 위치한 해조음미술관의 장소성에서 찾아, 경남 창원 출신 정희성 시인 ‘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서 차용했다.<br /><br />
창조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5인의 부산작가 중 김춘자 화가는 이 땅에 자람을 거듭하고 ‘생명’에 천착하며,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을 해 온 중견화가이다. 여주경 한국화가는 도시 풍경을 작가만의 정서로 재해석해 채색화로 표현하며, 장지와 전통 채색기법 등 동양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도시의 이미지에 접목해 한국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br /><br />
이가영 작가는 초기의 단색 회화는 세계의 근원과 그 작동원리에 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최근에는 지점토 등으로 금기와 욕망, 에로티시즘과 기괴한 형상을 다루나 생명에 대한 불심으로 따뜻한 시선을 거두진 않는다. 전혜원 화가의 작품은 모호함으로 가득한데, 인물과 정물 등이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기억과 사고를 이미지화하며, 어둠 속에 번뜩이는 회화 속의 눈처럼 강한 인상을 준다.<br /><br />
조부경 추상화가 심플한 색면으로 공간을 그리며, 어떤 사물이나 상황의 배경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설명적 요소를 모두 제거한 공간으로 화면의 미묘한 색감 차이가 만들어 내는 깊이감은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낸다.<br /><br />
해조음미술관 임호건 관장은 “천혜의 비경과 여름 피서지 많은 거제도, 시원한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해질녘 일몰이 장관인 미술관에서의 아트바캉스, 예술여행 추천한다. 대한민국 근현대미술 대표작가와 영남권 화가들 작품들 상설 전시 ‘유토피아(UTOPIA)’와 함께 기획전시관에서 여는 5인5색전은 문화예술 관심있는 지역민과 국내, 해외 관광객의 심미안을 충족시켜줄 힐링스팟, 아트투어 관광명소”라고 밝혔다.<br /><br />
해조음미술관은 개인 콜렉션 소장품 500여 점을 상설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한국 근현대작가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천경자, 김환기, 김창열 등 작품들과 부산, 경남, 거제의 대표작가 김종식, 문신, 김형근, 전혁림, 양달석 등 작품들을 전시하며 추사 김정희, 거제 출신 성파 하동주 서예가 작품 등도 전시 중이다.<br /><br />
특히 임호건 관장은 세계 1위 조선산업도시라는 글로벌 경쟁력에 걸맞은 해양문화관광도시 지향하는 거제시의 미래 도시전략 방향성에 거제시민 문화 향유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명품도시, 예술의 섬’ 추구하는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모임, 예술섬거제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다.<br /><br />
가이아 소개<br /><br />
가이아는 예술, 인간, 자연환경이 조화로운 창조적 상상력을 지향하며, ‘문화는 힘이 세다’는 창의와 미래지향 콘셉트로 로컬 브랜딩, 문화마케팅 방향성을 탐구, 실행한다. 지역 정체성을 담는 인문학적 접근, 자연과 인간과 예술이 함께 공존, 상생하는 매력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상력, 스토리, 이미지 등 문화 키워드를 통한 차별화된 아트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예술법인 가이아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지속가능발전 문화예술 생태계’를 착근하는 가치창조, 가치혁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가이아 김형석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09929281_20260716212859_709225512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09:2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29</guid>
		<title><![CDATA[MultiBank Group Named Forex Broker of the Year 2026 at Money Expo Abu Dhabi]]></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MultiBank Group, one of the world's largest and most regulated online financial derivatives institutions, has been named Forex Broker of the Year at Money Expo Abu Dhabi. The event was held on 8-9 July 2026 at the ADNEC Centre. This flagship award recognizes the broker setting the benchmark for excellence across the global trading and fintech industry.
MultiBank Group‘s participation in the expo underscored its leadership position within the Middle East’s financial landscape.
A Landmark Event for Trading and Fintech
Money Expo Abu Dhabi 2026 brought together traders, banks, fintech firms, liquidity providers, and market leaders from across the region and beyond. Winning top honors on this stage sends a clear signal across the entire industry.
“Being named Forex Broker of the Year is a defining moment for our Group,” said Johny Giacaman, Chief Business Operations Officer at MultiBank Group. “It reflects two decades of regulatory discipline,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n unwavering commitment to the traders and institutions who place their trust in us.”
Throughout the two-day event, teams from the Group's Dubai headquarters and Abu Dhabi office met with partners, investors, and traders.
The Standards Behind the Recognition
This award is earned through what MultiBank Group delivers to traders every day:
- Institutional-grade technology built for speed and precision, in every market condition
- Round-the-clock, multilingual support that treats every trader uniquely
- An unblemished regulatory record, earned trade by trade
This recognition reflects the standards MultiBank Group has consistently upheld for more than two decades.
Built on Trust and Regulation
Founded in California in 2005, MultiBank Group has grown into a global force in financial derivatives, trusted by 2 million+ clients in 100+ countries, regulated by 18+ of the world's top financial authorities, and moving over US$35 billion a day across Forex, Metals, Shares, Commodities, Indices, and Crypto. Recognition follows results: more than 80 industry awards and counting.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489924/en/
언론연락처: MultiBank Group Nikolas Neofytou Head of Direct Buy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ultiBank Group, one of the world's largest and most regulated online financial derivatives institutions, has been named Forex Broker of the Year at Money Expo Abu Dhabi. The event was held on 8-9 July 2026 at the ADNEC Centre. This flagship award recognizes the broker setting the benchmark for excellence across the global trading and fintech industry.<br /><br />
MultiBank Group‘s participation in the expo underscored its leadership position within the Middle East’s financial landscape.<br /><br />
A Landmark Event for Trading and Fintech<br /><br />
Money Expo Abu Dhabi 2026 brought together traders, banks, fintech firms, liquidity providers, and market leaders from across the region and beyond. Winning top honors on this stage sends a clear signal across the entire industry.<br /><br />
“Being named Forex Broker of the Year is a defining moment for our Group,” said Johny Giacaman, Chief Business Operations Officer at MultiBank Group. “It reflects two decades of regulatory discipline,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n unwavering commitment to the traders and institutions who place their trust in us.”<br /><br />
Throughout the two-day event, teams from the Group's Dubai headquarters and Abu Dhabi office met with partners, investors, and traders.<br /><br />
The Standards Behind the Recognition<br /><br />
This award is earned through what MultiBank Group delivers to traders every day:<br /><br />
- Institutional-grade technology built for speed and precision, in every market condition<br /><br />
- Round-the-clock, multilingual support that treats every trader uniquely<br /><br />
- An unblemished regulatory record, earned trade by trade<br /><br />
This recognition reflects the standards MultiBank Group has consistently upheld for more than two decades.<br /><br />
Built on Trust and Regulation<br /><br />
Founded in California in 2005, MultiBank Group has grown into a global force in financial derivatives, trusted by 2 million+ clients in 100+ countries, regulated by 18+ of the world's top financial authorities, and moving over US$35 billion a day across Forex, Metals, Shares, Commodities, Indices, and Crypto. Recognition follows results: more than 80 industry awards and counting.<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489924/en/<br /><br />
언론연락처: MultiBank Group Nikolas Neofytou Head of Direct Buy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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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25: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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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멀티뱅크 그룹, 아부다비 머니 엑스포 2026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로 지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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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엄격한 규제를 받는 온라인 금융 파생상품 기관 중 하나인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이 아부다비에서 열린 머니 엑스포(Money Expo)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Forex Brok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이 행사는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 애드넥 센터(ADNEC Centre)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최고 권위의 상은 글로벌 트레이딩 및 핀테크 업계 전반에 걸쳐 우수성의 기준을 정하는 브로커에게 표창한다.
멀티뱅크 그룹의 이번 엑스포 참가는 중동 금융 환경 내에서의 리더십 위치를 강조했다.
트레이딩 및 핀테크를 위한 이정표적 행사
머니 엑스포 아부다비 2026(Money Expo Abu Dhabi 2026)에는 지역 내외의 트레이더, 은행, 핀테크 기업, 유동성 공급자 및 시장 선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무대에서 최고 영예를 차지한 것은 업계 전반에 걸쳐 강력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멀티뱅크 그룹의 조니 자카만(Johny Giacaman) 최고 비즈니스 운영 책임자는 “올해의 외환 브로커로 선정된 것은 저희 그룹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는 20년에 걸친 규제 기강, 기술 혁신, 그리고 저희를 신뢰하는 트레이더와 기관에 대한 흔들림 없는 헌신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틀간의 행사 기간 내내, 이 그룹의 두바이 본사와 아부다비 사무소 팀들은 파트너, 투자자 및 트레이더들을 만났다.
수상의 배경이 된 기준
이 상은 멀티뱅크 그룹이 트레이더들에게 매일 제공하는 다음의 요소들을 통해 획득되었다.
- 모든 시장 상황에서 속도와 정밀성을 위해 구축된 기관급 기술
-  모든 트레이더를 개별적으로 대우하는 24시간 다국어 지원
- 거래 한 건 한 건을 통해 쌓아온 흠잡을 데 없는 규제 관련 기록
이번 수상은 멀티뱅크 그룹이 20년 넘게 일관되게 유지해 온 기준을 반영한다.
신뢰와 규제를 바탕으로 구축
2005년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은 금융 파생상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세계 최고의 금융 규제 기관 18개 이상의 규제를 받으며, 외환, 금속, 주식, 원자재, 지수 및 암호화폐에 걸쳐 하루 350억 달러 이상을 거래하고 있다. 수상은 결과를 반영한다. 현재까지 80개 이상의 업계 수상을 기록했으며, 그 숫자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멀티뱅크 그룹 니콜라스 네오피토우(Nikolas Neofytou) 다이렉트 바이(Direct Buys) 부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엄격한 규제를 받는 온라인 금융 파생상품 기관 중 하나인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이 아부다비에서 열린 머니 엑스포(Money Expo)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Forex Brok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이 행사는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 애드넥 센터(ADNEC Centre)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최고 권위의 상은 글로벌 트레이딩 및 핀테크 업계 전반에 걸쳐 우수성의 기준을 정하는 브로커에게 표창한다.<br /><br />
멀티뱅크 그룹의 이번 엑스포 참가는 중동 금융 환경 내에서의 리더십 위치를 강조했다.<br /><br />
트레이딩 및 핀테크를 위한 이정표적 행사<br /><br />
머니 엑스포 아부다비 2026(Money Expo Abu Dhabi 2026)에는 지역 내외의 트레이더, 은행, 핀테크 기업, 유동성 공급자 및 시장 선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무대에서 최고 영예를 차지한 것은 업계 전반에 걸쳐 강력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br /><br />
멀티뱅크 그룹의 조니 자카만(Johny Giacaman) 최고 비즈니스 운영 책임자는 “올해의 외환 브로커로 선정된 것은 저희 그룹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는 20년에 걸친 규제 기강, 기술 혁신, 그리고 저희를 신뢰하는 트레이더와 기관에 대한 흔들림 없는 헌신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이틀간의 행사 기간 내내, 이 그룹의 두바이 본사와 아부다비 사무소 팀들은 파트너, 투자자 및 트레이더들을 만났다.<br /><br />
수상의 배경이 된 기준<br /><br />
이 상은 멀티뱅크 그룹이 트레이더들에게 매일 제공하는 다음의 요소들을 통해 획득되었다.<br /><br />
- 모든 시장 상황에서 속도와 정밀성을 위해 구축된 기관급 기술<br /><br />
-  모든 트레이더를 개별적으로 대우하는 24시간 다국어 지원<br /><br />
- 거래 한 건 한 건을 통해 쌓아온 흠잡을 데 없는 규제 관련 기록<br /><br />
이번 수상은 멀티뱅크 그룹이 20년 넘게 일관되게 유지해 온 기준을 반영한다.<br /><br />
신뢰와 규제를 바탕으로 구축<br /><br />
2005년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은 금융 파생상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세계 최고의 금융 규제 기관 18개 이상의 규제를 받으며, 외환, 금속, 주식, 원자재, 지수 및 암호화폐에 걸쳐 하루 350억 달러 이상을 거래하고 있다. 수상은 결과를 반영한다. 현재까지 80개 이상의 업계 수상을 기록했으며, 그 숫자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멀티뱅크 그룹 니콜라스 네오피토우(Nikolas Neofytou) 다이렉트 바이(Direct Buys) 부문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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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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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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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26</guid>
		<title><![CDATA[illumynt Appoints Anthony Giannetti as Senior Vice President of Global Operation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illumynt, a technology-driven leader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and IT asset disposition (ITAD), today announced that Anthony “Tony” Giannetti has joined the company as Senior Vice President of Global Operations, effective July 13, 2026.
Giannetti brings more than two decades of operations and supply chain leadership from some of the technology industry‘s largest OEMs, including Dell, where he managed reverse supply chain operations, and Apple and Microsoft, where he held additional operations leadership roles. His background spans production engineering, reverse logistics, and large-scale operational management, disciplines directly relevant to illumynt’s work certifying and recovering value from retired AI infrastructure at scale.
“Tony has spent his career on the operational side of exactly the problem we solve for our customers — how to move retired technology through a supply chain without losing the value still in it,” said Jörg Herbarth, CEO of illumynt. “That perspective is invaluable as we grow our global operations and deepen our relationships with the OEMs and hyperscalers who trust us with their hardware.”
Giannetti‘s appointment comes as illumynt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operational footprint, including the upcoming opening of the Talorem Innovation Center in Columbus, Ohio, this fall. This facility will expand illumynt’s engineering-grade testing, grading, and recovery capacity pushing what’s possible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even further.
“I spent years on the OEM side wrestling with what happens to hardware after its first deployment. illumynt is the first team I‘ve seen bring real engineering infrastructure to that problem instead of just logistics. I’m looking forward to helping scale that globally,” said Giannetti.
Giannetti holds a Bachelor of Science from the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and a master's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About illumynt
illumynt is a technology-driven leader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providing engineering-grade testing, certification, and value recovery for retired AI infrastructure, including GPU grading, chip-level NAND recovery, and liquid-cooled hardware evaluation. illumynt's Talorem platform brings engineering rigor to an industry historically built on logistics alon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696044/en/
언론연락처: illumynt Media Alyson Kaye 617.407.6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llumynt, a technology-driven leader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and IT asset disposition (ITAD), today announced that Anthony “Tony” Giannetti has joined the company as Senior Vice President of Global Operations, effective July 13, 2026.<br /><br />
Giannetti brings more than two decades of operations and supply chain leadership from some of the technology industry‘s largest OEMs, including Dell, where he managed reverse supply chain operations, and Apple and Microsoft, where he held additional operations leadership roles. His background spans production engineering, reverse logistics, and large-scale operational management, disciplines directly relevant to illumynt’s work certifying and recovering value from retired AI infrastructure at scale.<br /><br />
“Tony has spent his career on the operational side of exactly the problem we solve for our customers — how to move retired technology through a supply chain without losing the value still in it,” said Jörg Herbarth, CEO of illumynt. “That perspective is invaluable as we grow our global operations and deepen our relationships with the OEMs and hyperscalers who trust us with their hardware.”<br /><br />
Giannetti‘s appointment comes as illumynt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operational footprint, including the upcoming opening of the Talorem Innovation Center in Columbus, Ohio, this fall. This facility will expand illumynt’s engineering-grade testing, grading, and recovery capacity pushing what’s possible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even further.<br /><br />
“I spent years on the OEM side wrestling with what happens to hardware after its first deployment. illumynt is the first team I‘ve seen bring real engineering infrastructure to that problem instead of just logistics. I’m looking forward to helping scale that globally,” said Giannetti.<br /><br />
Giannetti holds a Bachelor of Science from the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and a master's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br /><br />
About illumynt<br /><br />
illumynt is a technology-driven leader in AI hardware lifecycle recovery, providing engineering-grade testing, certification, and value recovery for retired AI infrastructure, including GPU grading, chip-level NAND recovery, and liquid-cooled hardware evaluation. illumynt's Talorem platform brings engineering rigor to an industry historically built on logistics alon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696044/en/<br /><br />
언론연락처: illumynt Media Alyson Kaye 617.407.6381<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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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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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1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25</guid>
		<title><![CDATA[일루민트, 앤서니 자네티를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앤서니 자네티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 및 IT 자산 처분(IT asset disposition, ITAD) 분야의 기술 중심 선도 기업인 일루민트(illumynt)가 앤서니 “토니” 자네티(Anthony “Tony” Giannetti)가 2026년 7월 13일자로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자네티는 역공급망 운영을 관리했던 델(Dell)과 추가적인 운영 리더십 역할을 맡았던 애플(Apple)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을 포함한 기술 업계 최대 OEM들 중 일부에서 20년 이상의 운영 및 공급망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자네티의 경력은 일루민트가 퇴역 AI 인프라에서 가치를 인증하고 회수하는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인, 생산 엔지니어링, 역물류 및 대규모 운영 관리에 걸쳐 있다.
일루민트의 CEO인 예르그 허바스(Jörg Herbarth)는 “토니는 우리가 고객을 위해 해결하는 바로 그 문제의 운영 측면, 즉 퇴역한 기술을 공급망을 통해 이동시키면서 여전히 그 안에 남아 있는 가치를 잃지 않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관점은 우리가 우리의 글로벌 운영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하드웨어를 우리에게 맡기는 OEM 및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관계를 심화하면서 매우 귀중하다”고 덧붙였다.
자네티의 임명은 올 가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의 다가오는 탈로렘 이노베이션 센터(Talorem Innovation Center)의 개관을 포함하여, 일루민트가 글로벌 운영 범위를 계속해서 확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 시설은 일루민트의 엔지니어링 수준 테스트, 등급 평가 및 회수 역량을 확장하여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할 것이다.
자네티는 “저는 OEM 측에서 수년간 하드웨어가 최초 배포 이후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고민해왔다. 일루민트는 단순한 물류 대신 실제 엔지니어링 인프라를 그 문제에 접목시키는 제가 경험한 최초의 팀이다. 이를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네티는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 이학사 학위를,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루민트 소개
일루민트(illumynt)는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 분야의 기술 중심 선도 기업으로, GPU 그레이딩, 칩 레벨 낸드(NAND) 회수, 액체 냉각 하드웨어 평가를 포함한 퇴역 AI 인프라에 대해 엔지니어링 수준의 테스트, 인증 및 가치 회수를 제공한다. 일루민트의 탈로렘(Talorem) 플랫폼은 기존에 물류에만 의존하던 업계에 엔지니어링의 엄격함을 도입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696044/en
언론연락처: 일루민트  미디어  앨리슨 케이(Alyson Kaye) 617.407.6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25830_64444174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앤서니 자네티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figcaption>
   </figure>
</div>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 및 IT 자산 처분(IT asset disposition, ITAD) 분야의 기술 중심 선도 기업인 일루민트(illumynt)가 앤서니 “토니” 자네티(Anthony “Tony” Giannetti)가 2026년 7월 13일자로 글로벌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자네티는 역공급망 운영을 관리했던 델(Dell)과 추가적인 운영 리더십 역할을 맡았던 애플(Apple)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을 포함한 기술 업계 최대 OEM들 중 일부에서 20년 이상의 운영 및 공급망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자네티의 경력은 일루민트가 퇴역 AI 인프라에서 가치를 인증하고 회수하는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인, 생산 엔지니어링, 역물류 및 대규모 운영 관리에 걸쳐 있다.<br /><br />
일루민트의 CEO인 예르그 허바스(Jörg Herbarth)는 “토니는 우리가 고객을 위해 해결하는 바로 그 문제의 운영 측면, 즉 퇴역한 기술을 공급망을 통해 이동시키면서 여전히 그 안에 남아 있는 가치를 잃지 않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관점은 우리가 우리의 글로벌 운영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하드웨어를 우리에게 맡기는 OEM 및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관계를 심화하면서 매우 귀중하다”고 덧붙였다.<br /><br />
자네티의 임명은 올 가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의 다가오는 탈로렘 이노베이션 센터(Talorem Innovation Center)의 개관을 포함하여, 일루민트가 글로벌 운영 범위를 계속해서 확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 시설은 일루민트의 엔지니어링 수준 테스트, 등급 평가 및 회수 역량을 확장하여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할 것이다.<br /><br />
자네티는 “저는 OEM 측에서 수년간 하드웨어가 최초 배포 이후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고민해왔다. 일루민트는 단순한 물류 대신 실제 엔지니어링 인프라를 그 문제에 접목시키는 제가 경험한 최초의 팀이다. 이를 글로벌 규모로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자네티는 미국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 이학사 학위를,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br /><br />
일루민트 소개<br /><br />
일루민트(illumynt)는 AI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회수 분야의 기술 중심 선도 기업으로, GPU 그레이딩, 칩 레벨 낸드(NAND) 회수, 액체 냉각 하드웨어 평가를 포함한 퇴역 AI 인프라에 대해 엔지니어링 수준의 테스트, 인증 및 가치 회수를 제공한다. 일루민트의 탈로렘(Talorem) 플랫폼은 기존에 물류에만 의존하던 업계에 엔지니어링의 엄격함을 도입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696044/en<br /><br />
언론연락처: 일루민트  미디어  앨리슨 케이(Alyson Kaye) 617.407.6381<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25830_64444174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1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23</guid>
		<title><![CDATA[Circus Commences Operations with Ukrainian Ground For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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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XETRA: CA1), today announces the commencement of live operations of its robotic-based troop supply technology with the 3rd Army Corps of the Ukrainian Ground Forces in the Kyiv area - marking the first ever use of autonomous meal supply systems within an active conflict environment.
Ahead of deployment, Circus received regulatory certification from the State Service of Ukraine for Food Safety and Consumer Protection. This certification confirms compliance with all applicable health, quality, and safety standards required to import the company's technology into Ukraine, and clears the path for operational use at scale.
Soldiers are supplied using Circus's full technology stack, comprising the hardware system, AI-controlled software, and proprietary ingredient infrastructure that underpins autonomous meal production in military environments.
The deployment marks Circus's entry into the Ukrainian market and the operational commencement of the partnership with the 3rd Army Corps of the Armed Forces of Ukraine, first announced in December 2025 under a framework agreement covering up to 25 autonomous robotic systems.
“This technology is improving the entire food supply chain in the armed forces. It doesn’t replace our catering forces; it complements them, closing the gaps where we couldn’t reach soldiers with nutritious food quickly enough. For situations like ours, it’s the best solution possible.” - Major of the 3rd Army Corps Brigade of the Ukrainian Ground Forces commented on the launch.
The Ukraine launch follows the recent CA-1 robotic launch with the German Armed Forces and the successful award of a public procurement tender for autonomous meal supply with the Lithuanian Armed Forces on NATO's Eastern Flank.
ABOUT CIRCUS SE
Circus SE (XETRA: CA1) is a German dual-use 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proprietary AI models, autonomous robotic sustainment systems, and a central operating platform for civilian and defence applications. With a globally active portfolio of autonomous meal supply robotics and high-volume serial production live, Circus is building the infrastructure for autonomous food supply - on a mission to fuel humani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882776/en/
언론연락처: Circus SE IR CONTACT Elena Coles Head of Investor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XETRA: CA1), today announces the commencement of live operations of its robotic-based troop supply technology with the 3rd Army Corps of the Ukrainian Ground Forces in the Kyiv area - marking the first ever use of autonomous meal supply systems within an active conflict environment.<br /><br />
Ahead of deployment, Circus received regulatory certification from the State Service of Ukraine for Food Safety and Consumer Protection. This certification confirms compliance with all applicable health, quality, and safety standards required to import the company's technology into Ukraine, and clears the path for operational use at scale.<br /><br />
Soldiers are supplied using Circus's full technology stack, comprising the hardware system, AI-controlled software, and proprietary ingredient infrastructure that underpins autonomous meal production in military environments.<br /><br />
The deployment marks Circus's entry into the Ukrainian market and the operational commencement of the partnership with the 3rd Army Corps of the Armed Forces of Ukraine, first announced in December 2025 under a framework agreement covering up to 25 autonomous robotic systems.<br /><br />
“This technology is improving the entire food supply chain in the armed forces. It doesn’t replace our catering forces; it complements them, closing the gaps where we couldn’t reach soldiers with nutritious food quickly enough. For situations like ours, it’s the best solution possible.” - Major of the 3rd Army Corps Brigade of the Ukrainian Ground Forces commented on the launch.<br /><br />
The Ukraine launch follows the recent CA-1 robotic launch with the German Armed Forces and the successful award of a public procurement tender for autonomous meal supply with the Lithuanian Armed Forces on NATO's Eastern Flank.<br /><br />
ABOUT CIRCUS SE<br /><br />
Circus SE (XETRA: CA1) is a German dual-use 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proprietary AI models, autonomous robotic sustainment systems, and a central operating platform for civilian and defence applications. With a globally active portfolio of autonomous meal supply robotics and high-volume serial production live, Circus is building the infrastructure for autonomous food supply - on a mission to fuel humanity.<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882776/en/<br /><br />
언론연락처: Circus SE IR CONTACT Elena Coles Head of Investor Rela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4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22</guid>
		<title><![CDATA[서커스, 우크라이나 지상군과 로봇 보급 시스템 실전 가동 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커스(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키이우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함께 자사의 로봇 기반 부대 보급 기술을 본격적으로 실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제 분쟁 환경에서 자율 급식 보급 시스템을 사용한 사상 최초의 사례다.
배치에 앞서 서커스는 우크라이나 국가식품안전소비자보호청(State Service of Ukraine for Food Safety and Consumer Protection)으로부터 규제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서커스의 기술을 우크라이나에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보건, 품질, 안전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하며, 대규모 실전 배치의 길을 열었다.
병사들은 군사 환경에서 자율 급식 생산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 시스템, AI 제어 소프트웨어, 독자적인 식자재 인프라로 구성된 서커스의 전체 기술 스택을 통해 급식을 보급받고 있다.
이번 배치는 서커스의 우크라이나 시장 진출과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맺은 파트너십의 본격적인 실행을 의미한다. 이 파트너십은 최대 25대의 자율 로봇 시스템을 포괄하는 포괄 협약에 따라 2025년 12월에 처음 발표됐다.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 여단의 한 소령은 이번 실전 가동에 대해 “이 기술은 군의 전체 식량 공급망을 개선해 준다. 기존 급식 병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역할로서, 병사들에게 신속하게 영양식을 제공하지 못했던 공백을 메워준다. 우리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것이 가능한 최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실전 배치는 독일 연방군의 최근 CA-1 로봇 도입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부 전선 리투아니아군의 자율 급식 보급을 위한 공공 조달 입찰 수주 성공에 이은 성과다.
서커스 소개
서커스(Circus SE,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민간 및 국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독자적 AI 모델, 자율 로봇 보급 시스템, 중앙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는 독일의 민군 겸용 기술(dual-use technology)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자율 급식 보급 로봇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양산 체제를 통해 서커스는 자율 식량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며 인류의 원동력이 되겠다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서커스(Circus SE) IR 문의  엘레나 콜스(Elena Coles) IR 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서커스(Circus SE, WKN: A2YN35 / ISIN: DE000A2YN355 /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키이우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함께 자사의 로봇 기반 부대 보급 기술을 본격적으로 실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실제 분쟁 환경에서 자율 급식 보급 시스템을 사용한 사상 최초의 사례다.<br /><br />
배치에 앞서 서커스는 우크라이나 국가식품안전소비자보호청(State Service of Ukraine for Food Safety and Consumer Protection)으로부터 규제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서커스의 기술을 우크라이나에 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보건, 품질, 안전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하며, 대규모 실전 배치의 길을 열었다.<br /><br />
병사들은 군사 환경에서 자율 급식 생산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 시스템, AI 제어 소프트웨어, 독자적인 식자재 인프라로 구성된 서커스의 전체 기술 스택을 통해 급식을 보급받고 있다.<br /><br />
이번 배치는 서커스의 우크라이나 시장 진출과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과 맺은 파트너십의 본격적인 실행을 의미한다. 이 파트너십은 최대 25대의 자율 로봇 시스템을 포괄하는 포괄 협약에 따라 2025년 12월에 처음 발표됐다.<br /><br />
우크라이나 지상군 제3군단 여단의 한 소령은 이번 실전 가동에 대해 “이 기술은 군의 전체 식량 공급망을 개선해 준다. 기존 급식 병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역할로서, 병사들에게 신속하게 영양식을 제공하지 못했던 공백을 메워준다. 우리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것이 가능한 최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br /><br />
우크라이나에서의 실전 배치는 독일 연방군의 최근 CA-1 로봇 도입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부 전선 리투아니아군의 자율 급식 보급을 위한 공공 조달 입찰 수주 성공에 이은 성과다.<br /><br />
서커스 소개<br /><br />
서커스(Circus SE,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CA1)는 민간 및 국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독자적 AI 모델, 자율 로봇 보급 시스템, 중앙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는 독일의 민군 겸용 기술(dual-use technology)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자율 급식 보급 로봇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양산 체제를 통해 서커스는 자율 식량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며 인류의 원동력이 되겠다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커스(Circus SE) IR 문의  엘레나 콜스(Elena Coles) IR 책임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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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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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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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9219</guid>
		<title><![CDATA[K-Beauty Goes Global: Sales Surge 53% as Korean Innovation Reshapes Beauty Growth]]></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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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IQ (NYSE: NIQ), a global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today released new findings showing K-Beauty has become a rapidly growing global beauty segment, with value sales up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he past two years. The data points to a broader shift in beauty growth, as regional innovation, social commerce and digitally driven consumer demand increasingly shape what scales globally.
In its latest report, K-Beauty Goes Global, NIQ shows how Korean beauty is reshaping consumer expectations, accelerating innovation cycles and redefining competitive dynamics across the global beauty market. What began as a culturally driven trend now offers a broader signal about the future of beauty: regional trends are increasingly driving global opportunity, and brands need timely intelligence to know which signals will scale next.
Key findings
· Global growth: K-Beauty value sales rose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wo years, underscoring rapid international expansion.
· Social commerce acceleration: According to data published by TikTok Shop, searches for K-Beauty on the platform increased by 125% in the UK in 2025. Across the UK, US, Spain, and Germany, value sales for K-Beauty brands on TikTok Shop rose by 430% year-over-year, highlighting the role of discovery-to-purchase platforms.
· Latin America: Brazil and Mexico delivered 135% value growth, signaling emerging momentum in the region.
· North America: E-commerce represents 76% of K-Beauty sales, with Canada reaching $164 million in 2025, up 57% year-over-year.
· Western Europe: Value growth reached 58% year-over-year. Korean brands now account for around 10% of European online skincare sales, rising to 15-20% in leading markets including Italy, Spain and France.
K-Beauty’s rise reflects a broader change in how beauty growth is created and scaled. Formats such as sheet masks, acne patches, essences, serums and ampoules have moved from niche routines into everyday habits, while ingredient-led innovation including snail mucin, centella asiatica and PDRN illustrates how some Korean beauty concepts have expanded beyond specialist audiences. At the same time, K-Beauty is raising the bar for affordable, high-performance products, faster innovation cycles and commerce models that connect discovery to purchase more seamlessly.
“K-Beauty has moved beyond trend status to become one of the clearest examples of how regional beauty innovation can translate into global growth,” said Tara James Taylor, SVP, Global Beauty Personal Care Vertical, NIQ. “Its success is built on speed, cultural relevance and the ability to turn innovation into everyday habits. More importantly, it shows how beauty brands now need to read emerging regional signals earlier, understand how consumer demand is shifting, and act faster across markets. The next phase of growth will come from expansion into adjacent categories such as wellness and haircare, and from scaling across high-growth regions like Latin America and the Middle East.”
NIQ’s analysis also points to continued momentum across APAC outside Korea and China, where K-Beauty grew 27%. In the Middle East, K-Beauty e-commerce growth reached 76%, reinforcing the role of digitally engaged consumers and high-interest markets in shaping the category’s next phase of expansion.
For brands, the takeaway goes beyond K-Beauty itself. The category offers one example of how global beauty trends are evolving: innovation is becoming more regionally driven, commerce is becoming more content-led, and the brands best positioned to win will be those that can turn early market signals into commercial action.
More info on the report: K-Beauty Goes Global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NIQ&amp;index=1&amp;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What is NIQ reporting on K-Beauty?
A: NIQ's latest report, K-Beauty Goes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amp;index=2&amp;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 finds that Korean beauty has become a rapidly growing global beauty segment, with value sales up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wo years. The report shows how regional beauty innovation, social commerce and digitally driven consumer demand are increasingly shaping global beauty growth.
Q: How fast is K-Beauty growing globally?
A: Global K-Beauty value sales rose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he past two years, reflecting rapid international expansion well beyond Korea.
Q: What role does social commerce play in K-Beauty's growth?
A: Social commerce is a major driver of discovery and conversion. According to TikTok Shop’s own published data searches for K-Beauty on TikTok Shop rose 125% in the UK 2025, while K-Beauty brand value sales on TikTok Shop grew 430% year-over-year in the US, UK, Spain and Germany.
Q: Which regions are driving K-Beauty growth?
A: Growth is broad-based. In Europe, K-Beauty value sales rose 58% year-over-year, with Korean brands now representing around 10% of online skincare sales and 15-20% in leading markets including Italy, Spain and France. Brazil and Mexico posted 135% value growth. In North America, e-commerce accounts for 76% of K-Beauty sales, and Canada reached $164 million in 2025, up 57% year on year. Across APAC excluding Korea and China, K-Beauty grew 27%.
Q: Why does K-Beauty matter beyond Korea?
A: K-Beauty is a proof point for where global beauty is heading. It shows how regional innovation now scales globally through social commerce, ingredient-led products and digitally connected consumer communities—signaling that brands need timely intelligence to identify which regional trends will scale next.
Q: What is fueling K-Beauty's global adoption?
A: Formats such as sheet masks, acne patches, essences, serums and ampoules have moved from niche routines into everyday habits, while ingredient-led innovation such as snail mucin, centella asiatica and PDRN travels quickly from specialist use into mainstream demand. K-Beauty is also raising the bar for affordable, high-performance products and faster innovation cycles.
Q: Where is K-Beauty headed next?
A: The report identifies adjacent categories and regions to watch, such as wellness and haircare, and from scaling across high-growth regions including Latin America and the Middle East, where K-Beauty e-commerce grew 76%.
Q: What does this mean for beauty brands and retailers?
A: The brands best positioned to win will be those that can read emerging regional signals earlier, understand how consumer demand is shifting, and act faster across markets—turning early market intelligence into commercial action.
Q: What is the source of these figures?
A: All figures are from NIQ's K-Beauty Goes Global report (2026), based on NIQ retail measurement and consumer intelligence data, with social commerce metrics drawn from TikTok Shop performance data cited in the report.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statements about anticipated market developments, category expansion and future growth opportuniti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involve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made and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them except as required by law.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IQ (NYSE: NIQ), a global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today released new findings showing K-Beauty has become a rapidly growing global beauty segment, with value sales up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he past two years. The data points to a broader shift in beauty growth, as regional innovation, social commerce and digitally driven consumer demand increasingly shape what scales globally.<br /><br />
In its latest report, K-Beauty Goes Global, NIQ shows how Korean beauty is reshaping consumer expectations, accelerating innovation cycles and redefining competitive dynamics across the global beauty market. What began as a culturally driven trend now offers a broader signal about the future of beauty: regional trends are increasingly driving global opportunity, and brands need timely intelligence to know which signals will scale next.<br /><br />
Key findings<br /><br />
· Global growth: K-Beauty value sales rose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wo years, underscoring rapid international expansion.<br />
· Social commerce acceleration: According to data published by TikTok Shop, searches for K-Beauty on the platform increased by 125% in the UK in 2025. Across the UK, US, Spain, and Germany, value sales for K-Beauty brands on TikTok Shop rose by 430% year-over-year, highlighting the role of discovery-to-purchase platforms.<br />
· Latin America: Brazil and Mexico delivered 135% value growth, signaling emerging momentum in the region.<br />
· North America: E-commerce represents 76% of K-Beauty sales, with Canada reaching $164 million in 2025, up 57% year-over-year.<br />
· Western Europe: Value growth reached 58% year-over-year. Korean brands now account for around 10% of European online skincare sales, rising to 15-20% in leading markets including Italy, Spain and France.<br /><br />
K-Beauty’s rise reflects a broader change in how beauty growth is created and scaled. Formats such as sheet masks, acne patches, essences, serums and ampoules have moved from niche routines into everyday habits, while ingredient-led innovation including snail mucin, centella asiatica and PDRN illustrates how some Korean beauty concepts have expanded beyond specialist audiences. At the same time, K-Beauty is raising the bar for affordable, high-performance products, faster innovation cycles and commerce models that connect discovery to purchase more seamlessly.<br /><br />
“K-Beauty has moved beyond trend status to become one of the clearest examples of how regional beauty innovation can translate into global growth,” said Tara James Taylor, SVP, Global Beauty Personal Care Vertical, NIQ. “Its success is built on speed, cultural relevance and the ability to turn innovation into everyday habits. More importantly, it shows how beauty brands now need to read emerging regional signals earlier, understand how consumer demand is shifting, and act faster across markets. The next phase of growth will come from expansion into adjacent categories such as wellness and haircare, and from scaling across high-growth regions like Latin America and the Middle East.”<br /><br />
NIQ’s analysis also points to continued momentum across APAC outside Korea and China, where K-Beauty grew 27%. In the Middle East, K-Beauty e-commerce growth reached 76%, reinforcing the role of digitally engaged consumers and high-interest markets in shaping the category’s next phase of expansion.<br /><br />
For brands, the takeaway goes beyond K-Beauty itself. The category offers one example of how global beauty trends are evolving: innovation is becoming more regionally driven, commerce is becoming more content-led, and the brands best positioned to win will be those that can turn early market signals into commercial action.<br /><br />
More info on the report: K-Beauty Goes Global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NIQ&amp;index=1&amp;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br /><br />
Frequently Asked Questions<br /><br />
Q: What is NIQ reporting on K-Beauty?<br />
A: NIQ's latest report, K-Beauty Goes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amp;index=2&amp;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 finds that Korean beauty has become a rapidly growing global beauty segment, with value sales up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wo years. The report shows how regional beauty innovation, social commerce and digitally driven consumer demand are increasingly shaping global beauty growth.<br /><br />
Q: How fast is K-Beauty growing globally?<br />
A: Global K-Beauty value sales rose 53% year-over-year and 131% over the past two years, reflecting rapid international expansion well beyond Korea.<br /><br />
Q: What role does social commerce play in K-Beauty's growth?<br />
A: Social commerce is a major driver of discovery and conversion. According to TikTok Shop’s own published data searches for K-Beauty on TikTok Shop rose 125% in the UK 2025, while K-Beauty brand value sales on TikTok Shop grew 430% year-over-year in the US, UK, Spain and Germany.<br /><br />
Q: Which regions are driving K-Beauty growth?<br />
A: Growth is broad-based. In Europe, K-Beauty value sales rose 58% year-over-year, with Korean brands now representing around 10% of online skincare sales and 15-20% in leading markets including Italy, Spain and France. Brazil and Mexico posted 135% value growth. In North America, e-commerce accounts for 76% of K-Beauty sales, and Canada reached $164 million in 2025, up 57% year on year. Across APAC excluding Korea and China, K-Beauty grew 27%.<br /><br />
Q: Why does K-Beauty matter beyond Korea?<br />
A: K-Beauty is a proof point for where global beauty is heading. It shows how regional innovation now scales globally through social commerce, ingredient-led products and digitally connected consumer communities—signaling that brands need timely intelligence to identify which regional trends will scale next.<br /><br />
Q: What is fueling K-Beauty's global adoption?<br />
A: Formats such as sheet masks, acne patches, essences, serums and ampoules have moved from niche routines into everyday habits, while ingredient-led innovation such as snail mucin, centella asiatica and PDRN travels quickly from specialist use into mainstream demand. K-Beauty is also raising the bar for affordable, high-performance products and faster innovation cycles.<br /><br />
Q: Where is K-Beauty headed next?<br />
A: The report identifies adjacent categories and regions to watch, such as wellness and haircare, and from scaling across high-growth regions including Latin America and the Middle East, where K-Beauty e-commerce grew 76%.<br /><br />
Q: What does this mean for beauty brands and retailers?<br />
A: The brands best positioned to win will be those that can read emerging regional signals earlier, understand how consumer demand is shifting, and act faster across markets—turning early market intelligence into commercial action.<br /><br />
Q: What is the source of these figures?<br />
A: All figures are from NIQ's K-Beauty Goes Global report (2026), based on NIQ retail measurement and consumer intelligence data, with social commerce metrics drawn from TikTok Shop performance data cited in the report.<br /><br />
About NIQ<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br /><br />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statements about anticipated market developments, category expansion and future growth opportuniti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involve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made and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them except as required by law.<br /><br />
NIQ-GENERAL<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br /><br />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4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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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뷰티 글로벌 진출: 매출 53% 급증, 한국 혁신이 뷰티 부문 성장 재편]]></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뷰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K-뷰티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지역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될 트렌드를 점차 주도함에 따라 뷰티 부문 성장에 나타난 광범위한 변화를 시사한다.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K-Beauty Goes Global)’에서 NIQ는 한국 뷰티가 어떻게 소비자 기대를 재편하고, 혁신 주기를 가속화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 전반의 경쟁 역학을 재정의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문화적 트렌드로 시작된 K-뷰티는 이제 뷰티 산업의 미래에 대한 더 광범위한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트렌드가 점점 더 많은 글로벌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다음에 어떤 트렌드가 전 세계로 확장될지 파악하기 위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주요 결과
· 글로벌 성장: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해 급속한 국제적 확장을 입증했다.
· 소셜 커머스 가속화: 틱톡 샵(TikTok Shop)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플랫폼 내 K-뷰티 검색이 125% 증가했으며,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의 틱톡 샵에서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30% 증가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조했다.
·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과 멕시코는 135%의 금액 기준 성장을 달성하여 역내 신흥 모멘텀을 알렸다.
· 북미: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기록했다.
· 서유럽: 금액 기준 성장이 전년 대비 58%에 도달했다. 현재 한국 브랜드가 유럽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까지 상승했다.
K-뷰티의 부상은 뷰티 성장이 만들어지고 확장되는 방식의 더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등의 제품 유형은 더 이상 특화된 틈새 루틴이 아닌 일상적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센텔라아시아티카), PDRN을 포함한 성분 중심 혁신은 일부 한국 뷰티 개념이 전문가 고객층을 넘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K-뷰티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 더 빠른 혁신 사이클, 발견부터 구매까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커머스 모델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타라 제임스 테일러(Tara James Taylor) NIQ 글로벌 뷰티 퍼스널케어 수석부사장은 “K-뷰티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역 뷰티 혁신이 어떻게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그 성공은 속도, 문화적 관련성, 혁신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기반한다. 더 중요한 것은 뷰티 브랜드가 이제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더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성장의 다음 단계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로의 확장과 라틴아메리카 및 중동 같은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IQ의 분석은 또한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K-뷰티가 27% 성장하는 등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중동에서는 K-뷰티 이커머스 성장률이 76%에 달해 카테고리의 다음 확장 단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디지털 참여 소비자와 관심도 높은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브랜드에 대한 시사점은 K-뷰티 자체를 넘어선다. 이 카테고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를 제공한다. 혁신은 더욱 지역 중심으로, 커머스는 더욱 콘텐츠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시장의 신호를 상업적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브랜드가 성공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다.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 K-뷰티 글로벌 진출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NIQ&amp;index=1&amp;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
자주 묻는 질문
Q: NIQ는 K-뷰티에 대해 무엇을 보고하고 있는가?
A: NIQ의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54570835011&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amp;index=2&amp;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에 따르면, 한국 뷰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지역 뷰티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뷰티 산업의 성장을 어떻게 점점 더 형성해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Q: K-뷰티는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A: 글로벌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해 한국 이외 지역으로의 급속한 국제 확장을 반영한다.
Q: 소셜 커머스는 K-뷰티 성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A: 소셜 커머스는 발견 및 전환(conversion)의 주요 동인이다. 틱톡 샵이 자체적으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틱톡 샵 내 K-뷰티 검색량이 125% 증가했으며,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에서 틱톡 샵의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430% 증가했다.
Q: 어느 지역이 K-뷰티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가?
A: 성장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에서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한국 브랜드는 현재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를 차지한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금액 기준 성장률 135%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는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K-뷰티는 27% 성장했다.
Q: K-뷰티가 한국을 넘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A: K-뷰티는 글로벌 뷰티 부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 사례다. K-뷰티 지역 혁신이 이제 소셜 커머스, 성분 중심 제품, 디지털로 연결된 소비자 커뮤니티를 통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다음에 유행하게 될 지역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브랜드들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Q: K-뷰티의 글로벌 채택을 촉진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A: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같은 제품 유형이 특화된 틈새 루틴에서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 PDRN과 같은 성분 중심 혁신은 전문가용에서 주류 대중적 수요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뷰티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과 더 빠른 혁신 사이클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Q: K-뷰티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가?
A: 이 보고서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와, 라틴아메리카 및 K-뷰티 이커머스가 76% 성장한 중동을 포함한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를 주목할 카테고리 및 지역으로 지목한다.
Q: 이것이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러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A: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는 브랜드는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하여 초기 시장 인텔리전스를 상업적 실행으로 바꿀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Q: 이 수치의 출처는?
A: 모든 수치는 NIQ의 리테일 측정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NIQ의 ‘K-뷰티 글로벌 진출’ 보고서(2026년)에서 가져왔으며, 소셜 커머스 지표는 보고서에 인용된 틱톡 샵 성과 데이터에서 도출됐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 뉴욕증권거래소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시장 발전, 카테고리 확장, 미래 성장 기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초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므로, 실제 결과는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작성된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13228_979588642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뷰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K-뷰티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지역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될 트렌드를 점차 주도함에 따라 뷰티 부문 성장에 나타난 광범위한 변화를 시사한다.<br /><br />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K-Beauty Goes Global)’에서 NIQ는 한국 뷰티가 어떻게 소비자 기대를 재편하고, 혁신 주기를 가속화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 전반의 경쟁 역학을 재정의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문화적 트렌드로 시작된 K-뷰티는 이제 뷰티 산업의 미래에 대한 더 광범위한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트렌드가 점점 더 많은 글로벌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다음에 어떤 트렌드가 전 세계로 확장될지 파악하기 위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br /><br />
주요 결과<br /><br />
· 글로벌 성장: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해 급속한 국제적 확장을 입증했다.<br />
· 소셜 커머스 가속화: 틱톡 샵(TikTok Shop)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플랫폼 내 K-뷰티 검색이 125% 증가했으며,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의 틱톡 샵에서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30% 증가해 제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조했다.<br />
·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과 멕시코는 135%의 금액 기준 성장을 달성하여 역내 신흥 모멘텀을 알렸다.<br />
· 북미: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기록했다.<br />
· 서유럽: 금액 기준 성장이 전년 대비 58%에 도달했다. 현재 한국 브랜드가 유럽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까지 상승했다.<br /><br />
K-뷰티의 부상은 뷰티 성장이 만들어지고 확장되는 방식의 더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등의 제품 유형은 더 이상 특화된 틈새 루틴이 아닌 일상적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센텔라아시아티카), PDRN을 포함한 성분 중심 혁신은 일부 한국 뷰티 개념이 전문가 고객층을 넘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K-뷰티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 더 빠른 혁신 사이클, 발견부터 구매까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커머스 모델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br /><br />
타라 제임스 테일러(Tara James Taylor) NIQ 글로벌 뷰티 퍼스널케어 수석부사장은 “K-뷰티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역 뷰티 혁신이 어떻게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자리 잡았다. 그 성공은 속도, 문화적 관련성, 혁신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기반한다. 더 중요한 것은 뷰티 브랜드가 이제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더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성장의 다음 단계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로의 확장과 라틴아메리카 및 중동 같은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br /><br />
NIQ의 분석은 또한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K-뷰티가 27% 성장하는 등 지속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중동에서는 K-뷰티 이커머스 성장률이 76%에 달해 카테고리의 다음 확장 단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디지털 참여 소비자와 관심도 높은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br /><br />
브랜드에 대한 시사점은 K-뷰티 자체를 넘어선다. 이 카테고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를 제공한다. 혁신은 더욱 지역 중심으로, 커머스는 더욱 콘텐츠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시장의 신호를 상업적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브랜드가 성공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다.<br /><br />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 K-뷰티 글로벌 진출 - NIQ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20260715867578&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NIQ&amp;index=1&amp;md5=7116e108b9c2bc907a6436fd6b7f9de2)<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Q: NIQ는 K-뷰티에 대해 무엇을 보고하고 있는가?<br />
A: NIQ의 최신 보고서 ‘K-뷰티 글로벌 진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k-beauty-goes-global%2F&amp;esheet=54570835&amp;newsitemid=54570835011&amp;lan=en-US&amp;anchor=K-Beauty+Goes+Global&amp;index=2&amp;md5=4bdb02e05c1847f88c86fb076f046260)’에 따르면, 한국 뷰티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뷰티 세그먼트로 자리잡았으며, 금액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3%, 2년간 131% 증가했다. 이 보고서는 지역 뷰티 혁신, 소셜 커머스, 디지털 기반 소비자 수요가 글로벌 뷰티 산업의 성장을 어떻게 점점 더 형성해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br /><br />
Q: K-뷰티는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br />
A: 글로벌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3%, 지난 2년 동안 131% 증가해 한국 이외 지역으로의 급속한 국제 확장을 반영한다.<br /><br />
Q: 소셜 커머스는 K-뷰티 성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br />
A: 소셜 커머스는 발견 및 전환(conversion)의 주요 동인이다. 틱톡 샵이 자체적으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영국에서 틱톡 샵 내 K-뷰티 검색량이 125% 증가했으며,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에서 틱톡 샵의 K-뷰티 브랜드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430% 증가했다.<br /><br />
Q: 어느 지역이 K-뷰티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가?<br />
A: 성장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에서 K-뷰티의 금액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했으며, 한국 브랜드는 현재 온라인 스킨케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는 15~20%를 차지한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금액 기준 성장률 135%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는 이커머스가 K-뷰티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캐나다는 2025년 전년 대비 57% 증가한 1억6400만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K-뷰티는 27% 성장했다.<br /><br />
Q: K-뷰티가 한국을 넘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br />
A: K-뷰티는 글로벌 뷰티 부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 사례다. K-뷰티 지역 혁신이 이제 소셜 커머스, 성분 중심 제품, 디지털로 연결된 소비자 커뮤니티를 통해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며, 다음에 유행하게 될 지역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브랜드들이 시의적절한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br /><br />
Q: K-뷰티의 글로벌 채택을 촉진하는 요소는 무엇인가?<br />
A: 시트 마스크, 여드름 패치, 에센스, 세럼, 앰플 같은 제품 유형이 특화된 틈새 루틴에서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달팽이 점액, 병풀 추출물, PDRN과 같은 성분 중심 혁신은 전문가용에서 주류 대중적 수요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뷰티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제품과 더 빠른 혁신 사이클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br /><br />
Q: K-뷰티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인가?<br />
A: 이 보고서는 웰니스 및 헤어케어 같은 인접 카테고리와, 라틴아메리카 및 K-뷰티 이커머스가 76% 성장한 중동을 포함한 고성장 지역에서의 규모 확대를 주목할 카테고리 및 지역으로 지목한다.<br /><br />
Q: 이것이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러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br />
A: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는 브랜드는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 신호를 일찍 읽고,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며, 시장 전반에서 더 빠르게 행동하여 초기 시장 인텔리전스를 상업적 실행으로 바꿀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br /><br />
Q: 이 수치의 출처는?<br />
A: 모든 수치는 NIQ의 리테일 측정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NIQ의 ‘K-뷰티 글로벌 진출’ 보고서(2026년)에서 가져왔으며, 소셜 커머스 지표는 보고서에 인용된 틱톡 샵 성과 데이터에서 도출됐다.<br /><br />
NIQ 소개<br /><br />
닐슨IQ(NielsenIQ, 뉴욕증권거래소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본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시장 발전, 카테고리 확장, 미래 성장 기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초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므로, 실제 결과는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작성된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867578/en<br /><br />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13228_97958864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1:40: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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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15</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협력사로 스마트브리지 영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은 텍사스에 본사를 둔 디지털·AI 기술 기업 스마트브리지(Smartbridge)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 및 분석과 디지털 전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
2003년에 설립된 스마트브리지는 디지털 혁신, AI, 데이터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통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운영 현대화를 지원한다. 스마트브리지는 석유·가스, 의료기술 및 외식 산업의 고객과 협력하며, 자문 및 기술 서비스를 결합해 기업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한다. 또한 주요 기술 제공업체와의 전략적 관계를 활용해 조직이 데이터를 연결하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마트브리지 최고경영자 스리 라주(Sri Raju)는 “오늘날 조직들은 디지털 및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혁신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팀은 고객이 운영을 현대화하고, 자사 고객에게 탁월한 경험을 제공하며 주주를 위한 재무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역량을 더욱 넓고 깊게 확장함으로써, 스마트브리지는 고객들에게 통합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들 고객 중 다수는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브리지 사장 스티브 센터핏(Steve Senterfit)은 “스마트브리지는 고객이 복잡한 운영 과제를 실질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솔루션의 도입을 촉진하는 데 늘 주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은 이러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이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보다 폭넓은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크 L. 포르사츠(Mark L. Vorsatz)는 “기술 전환은 혁신, 데이터 및 실행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가장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브리지는 조직이 핵심 기능을 현대화하고 신흥 기술을 적용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54571416014&amp;lan=en-US&amp;anchor=Andersen+Consulting&amp;index=1&amp;md5=968803ffee72e7099c6d6cc43dc8499e)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전환과 인적자본 솔루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54571416014&amp;lan=en-US&amp;anchor=Andersen+Global&amp;index=2&amp;md5=d052e3ba602077be9f835d09d4b5a918)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연계해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 LP(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조합으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은 텍사스에 본사를 둔 디지털·AI 기술 기업 스마트브리지(Smartbridge)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 및 분석과 디지털 전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br /><br />
2003년에 설립된 스마트브리지는 디지털 혁신, AI, 데이터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통해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운영 현대화를 지원한다. 스마트브리지는 석유·가스, 의료기술 및 외식 산업의 고객과 협력하며, 자문 및 기술 서비스를 결합해 기업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한다. 또한 주요 기술 제공업체와의 전략적 관계를 활용해 조직이 데이터를 연결하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스마트브리지 최고경영자 스리 라주(Sri Raju)는 “오늘날 조직들은 디지털 및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혁신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팀은 고객이 운영을 현대화하고, 자사 고객에게 탁월한 경험을 제공하며 주주를 위한 재무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역량을 더욱 넓고 깊게 확장함으로써, 스마트브리지는 고객들에게 통합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들 고객 중 다수는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스마트브리지 사장 스티브 센터핏(Steve Senterfit)은 “스마트브리지는 고객이 복잡한 운영 과제를 실질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솔루션의 도입을 촉진하는 데 늘 주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은 이러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이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보다 폭넓은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크 L. 포르사츠(Mark L. Vorsatz)는 “기술 전환은 혁신, 데이터 및 실행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가장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브리지는 조직이 핵심 기능을 현대화하고 신흥 기술을 적용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54571416014&amp;lan=en-US&amp;anchor=Andersen+Consulting&amp;index=1&amp;md5=968803ffee72e7099c6d6cc43dc8499e)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전환과 인적자본 솔루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54571416014&amp;lan=en-US&amp;anchor=Andersen+Global&amp;index=2&amp;md5=d052e3ba602077be9f835d09d4b5a918)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연계해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 LP(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조합으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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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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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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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Adds Collaborating Firm Smartbri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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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announces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Smartbridge, a Texas-based digital and AI technology firm, enhancing its capabilities in data and analytics, and digital transformation services.
Founded in 2003, Smartbridge helps organizations accelerate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and modernize operations through digital innovation, AI, data and analytics, and application modernization services. The firm works with clients in the oil and gas, medtech, and restaurant industries, combining advisory and technology services to enable enterprise transformation and growth. Leveraging strategic relationships with leading technology providers, Smartbridge helps organizations connect data, improve decision-making, and accelerate business outcomes.
“Organizations today are looking to accelerate their digital and AI transformation and are searching for practical ways to translate innovation into measurable business value,” said Sri Raju, CEO of Smartbridge. “Our team focuses on helping clients modernize and build the capabilities they need to deliver exceptional experience to their customers and create financial growth for their shareholders. Through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Consulting, we broaden and deepen our capabilities, enabling Smartbridge to deliver integrated end-to-end services for our clients, many of whom have global operations.”
“Smartbridge has always been focused on helping clients solve complex operational challenges with practical, scalable solutions while driving the adoption that delivers measurable outcomes,” said Steve Senterfit, president of Smartbridge. “This collaboration deepens that ability and gives our clients access to broader capabilities as they scale.”
“Technology transformation is most effective when innovation, data, and execution are aligned,”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Smartbridge brings a practical approach to helping organizations modernize critical functions, apply emerging technologies, and accelerate business performance.”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20260716484272&amp;lan=en-US&amp;anchor=Andersen+Consulting&amp;index=1&amp;md5=968803ffee72e7099c6d6cc43dc8499e)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20260716484272&amp;lan=en-US&amp;anchor=Andersen+Global&amp;index=2&amp;md5=d052e3ba602077be9f835d09d4b5a918),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484272/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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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in 2003, Smartbridge helps organizations accelerate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and modernize operations through digital innovation, AI, data and analytics, and application modernization services. The firm works with clients in the oil and gas, medtech, and restaurant industries, combining advisory and technology services to enable enterprise transformation and growth. Leveraging strategic relationships with leading technology providers, Smartbridge helps organizations connect data, improve decision-making, and accelerate business outcomes.<br /><br />
“Organizations today are looking to accelerate their digital and AI transformation and are searching for practical ways to translate innovation into measurable business value,” said Sri Raju, CEO of Smartbridge. “Our team focuses on helping clients modernize and build the capabilities they need to deliver exceptional experience to their customers and create financial growth for their shareholders. Through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Consulting, we broaden and deepen our capabilities, enabling Smartbridge to deliver integrated end-to-end services for our clients, many of whom have global operations.”<br /><br />
“Smartbridge has always been focused on helping clients solve complex operational challenges with practical, scalable solutions while driving the adoption that delivers measurable outcomes,” said Steve Senterfit, president of Smartbridge. “This collaboration deepens that ability and gives our clients access to broader capabilities as they scale.”<br /><br />
“Technology transformation is most effective when innovation, data, and execution are aligned,”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Smartbridge brings a practical approach to helping organizations modernize critical functions, apply emerging technologies, and accelerate business performance.”<br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20260716484272&amp;lan=en-US&amp;anchor=Andersen+Consulting&amp;index=1&amp;md5=968803ffee72e7099c6d6cc43dc8499e)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amp;esheet=54571416&amp;newsitemid=20260716484272&amp;lan=en-US&amp;anchor=Andersen+Global&amp;index=2&amp;md5=d052e3ba602077be9f835d09d4b5a918),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484272/en/<br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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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15: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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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레드, 비자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 합류… 질치를 시작으로 유럽 전역 발급사에 에이전트 네트워크 대응 역량 제공]]></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우선 카드 발급 처리 플랫폼 스레드(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e66e4fa0341a44a202dff1807b080a65)는 비자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Visa Agentic Ready programm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uk%2Fabout-visa%2Fnewsroom%2Fpress-releases.3437886.html&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Visa+Agentic+Ready+programme&amp;index=2&amp;md5=fa64b94251a560e2065601511b2800b0)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유럽 전역의 발급사는 결제 인프라를 재구축하지 않고도 에이전트 개시 결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 결제 플랫폼 질치(Zil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zilch.com%2F&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Zilch&amp;index=3&amp;md5=04f01cf9559ddbfeaf66bed90a944208)는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카드 소지자에게 에이전트 개시 결제를 지원하는 초기 발급사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결제 처리업체이자 지원 사업자로서 스레드는 결제 생태계의 신뢰 계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레드는 시장이 에이전틱 커머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비자와 비자의 고객사를 지원할 준비를 갖췄다.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결제 개시 주체, 즉 카드 소지자를 대신해 행동하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한다. 결제의 핵심 원칙은 달라지지 않는다. 카드 소지자의 동의, 발급사의 승인, 인증 및 사기 모니터링은 모두 그대로 적용된다. 달라지는 것은 에이전트가 거래를 수행하는 시점에 신뢰가 구축되고 보장되는 방식이다.
질치 고객을 예로 들면, 카드 소지자는 AI 에이전트에게 정해진 예산 내에서 제품을 찾아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에이전트가 추천 상품을 제시하면 카드 소지자는 한 번의 확인으로 질치 카드를 사용해 구매를 완료하도록 지시한다. 비자 페이먼트 패스키(Visa Payment Passkey)는 생체 인증을 통해 카드 소지자의 의사를 확인하고, 에이전트는 카드 소지자를 대신해 가맹점에서 구매를 개시한다.
“에이전틱 커머스는 결제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처음부터 올바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질치의 최고경영자 필립 벨라망(Philip Belamant)은 말했다. 이어 “스레드와 협력하고 비자의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쇼핑과 지출 방식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서도 질치 경험을 규정하는 신뢰, 보안 및 통제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는 고객이 지출 방식을 더 많이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통제권을 줄이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원칙은 질치가 구축하는 모든 것의 핵심에 있다”고 덧붙였다.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이전트 네트워크 대응 역량
스레드의 접근 방식은 발급사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요구하는 대신, 발급사가 이미 의존하고 있는 역량을 확장하는 것이다. 도입 첫날부터 카드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은 이미 마련돼 있다.
· 토큰화(Tokenisation): 비자 토큰 서비스(VTS)를 통한 카드 네트워크 토큰화로, 에이전트는 토큰만 볼 수 있으며 실제 결제 자격증명에는 접근할 수 없다.
· 기기 바인딩(Device binding): 토큰을 신뢰할 수 있는 기기에 연결한다.
· 비자 페이먼트 패스키(Visa Payment passkeys): 안전한 생체 인증을 통해 카드 소지자가 자신을 대신해 수행되는 거래를 승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스레드는 에이전틱 거래가 사람이 수행하는 거래와 어떻게 다른지를 반영한 에이전트 전용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 에이전트 토큰화(Agent tokenisation): 에이전트 거래에 필요한 권한과 통제 기능을 갖춘 에이전트 전용 특수 토큰
· 에이전트 사기 모니터링(Agent fraud monitoring): 실행 편차와 비정상적인 거래 발생 빈도처럼 기존 모델이 탐지하도록 설계되지 않은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에이전트 행동에 맞춰 구축된 거래 규칙
이는 스레드가 기존에 보유한 토큰화 역량과 사기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을 직접 기반으로 하며, 두 기능 모두 이미 플랫폼 전반에서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발급사를 위한 대응 역량 확보 방안
발급사는 스레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결제 인프라를 재구축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에이전틱 레디 역량을 갖출 수 있다.
스레드의 최고경영자 짐 매카시(Jim McCarthy)는 “결제 분야의 모든 중대한 변화에는 생태계의 복잡성을 확장 가능한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신뢰 계층이 필요하다. 에이전틱 커머스도 다르지 않다. AI 에이전트가 결제 과정의 새로운 참여자로 자리 잡으면서 발급사에는 보안과 고객 통제권, 시장 출시 속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스레드는 비자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러한 가교 역할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 전역의 발급사가 이미 신뢰하는 플랫폼을 통해 에이전트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비자와 함께 새로운 상거래 시대가 안전하고 보안이 유지되며 카드 소지자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레드는 비자, 질치 및 유럽 전역의 발급사가 에이전틱 커머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질치 소개
질치(Zilch)는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도록 설계된 지능형 결제 플랫폼이다. 질치의 올인원 솔루션은 직불, 신용, 할부, 근로소득 조기 인출, 신용도 구축, 할인 혜택 및 리워드를 결합해 현금흐름을 최적화하고 지출되는 모든 파운드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카드보다 더 스마트한 대안을 제공한다. 6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수수료와 이자 비용을 7억5000만파운드 이상 절감했다. 2019년에 설립된 질치는 매년 파트너 가맹점에 25억파운드 이상의 거래액을 창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zil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자 소개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여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포용적인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자금 이동의 미래에 있어 접근성을 가장 중요한 기반으로 생각한다. 웹사이트: Visa.com.
스레드 소개
스레드(Thredd)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 우선 클라우드 기반 카드 발급 처리 플랫폼이다. 스레드는 단일 API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50개국 이상에서 100개가 넘는 핀테크 기업,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에 직불, 신용, 디지털 지갑 및 원장 기능을 제공하며, 연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글로벌 운영 기반과 현지 전문성, 플랫폼의 모든 계층에 통합된 AI를 바탕으로 스레드는 속도, 확장성 및 현대적인 카드 발급 모델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으며, 시장 진입, 고객 경험, 보안, 엄격한 규제 준수 및 운영 복원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thred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스레드  시미언 랜도(Simeon Lando) 최고마케팅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우선 카드 발급 처리 플랫폼 스레드(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e66e4fa0341a44a202dff1807b080a65)는 비자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Visa Agentic Ready programm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uk%2Fabout-visa%2Fnewsroom%2Fpress-releases.3437886.html&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Visa+Agentic+Ready+programme&amp;index=2&amp;md5=fa64b94251a560e2065601511b2800b0)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유럽 전역의 발급사는 결제 인프라를 재구축하지 않고도 에이전트 개시 결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 결제 플랫폼 질치(Zil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zilch.com%2F&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54570570011&amp;lan=en-US&amp;anchor=Zilch&amp;index=3&amp;md5=04f01cf9559ddbfeaf66bed90a944208)는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카드 소지자에게 에이전트 개시 결제를 지원하는 초기 발급사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br /><br />
결제 처리업체이자 지원 사업자로서 스레드는 결제 생태계의 신뢰 계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레드는 시장이 에이전틱 커머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비자와 비자의 고객사를 지원할 준비를 갖췄다.<br /><br />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결제 개시 주체, 즉 카드 소지자를 대신해 행동하는 AI 에이전트가 등장한다. 결제의 핵심 원칙은 달라지지 않는다. 카드 소지자의 동의, 발급사의 승인, 인증 및 사기 모니터링은 모두 그대로 적용된다. 달라지는 것은 에이전트가 거래를 수행하는 시점에 신뢰가 구축되고 보장되는 방식이다.<br /><br />
질치 고객을 예로 들면, 카드 소지자는 AI 에이전트에게 정해진 예산 내에서 제품을 찾아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에이전트가 추천 상품을 제시하면 카드 소지자는 한 번의 확인으로 질치 카드를 사용해 구매를 완료하도록 지시한다. 비자 페이먼트 패스키(Visa Payment Passkey)는 생체 인증을 통해 카드 소지자의 의사를 확인하고, 에이전트는 카드 소지자를 대신해 가맹점에서 구매를 개시한다.<br /><br />
“에이전틱 커머스는 결제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처음부터 올바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질치의 최고경영자 필립 벨라망(Philip Belamant)은 말했다. 이어 “스레드와 협력하고 비자의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쇼핑과 지출 방식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서도 질치 경험을 규정하는 신뢰, 보안 및 통제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는 고객이 지출 방식을 더 많이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통제권을 줄이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원칙은 질치가 구축하는 모든 것의 핵심에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에이전트 네트워크 대응 역량<br /><br />
스레드의 접근 방식은 발급사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요구하는 대신, 발급사가 이미 의존하고 있는 역량을 확장하는 것이다. 도입 첫날부터 카드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은 이미 마련돼 있다.<br /><br />
· 토큰화(Tokenisation): 비자 토큰 서비스(VTS)를 통한 카드 네트워크 토큰화로, 에이전트는 토큰만 볼 수 있으며 실제 결제 자격증명에는 접근할 수 없다.<br />
· 기기 바인딩(Device binding): 토큰을 신뢰할 수 있는 기기에 연결한다.<br />
· 비자 페이먼트 패스키(Visa Payment passkeys): 안전한 생체 인증을 통해 카드 소지자가 자신을 대신해 수행되는 거래를 승인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스레드는 에이전틱 거래가 사람이 수행하는 거래와 어떻게 다른지를 반영한 에이전트 전용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 에이전트 토큰화(Agent tokenisation): 에이전트 거래에 필요한 권한과 통제 기능을 갖춘 에이전트 전용 특수 토큰<br />
· 에이전트 사기 모니터링(Agent fraud monitoring): 실행 편차와 비정상적인 거래 발생 빈도처럼 기존 모델이 탐지하도록 설계되지 않은 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에이전트 행동에 맞춰 구축된 거래 규칙<br /><br />
이는 스레드가 기존에 보유한 토큰화 역량과 사기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을 직접 기반으로 하며, 두 기능 모두 이미 플랫폼 전반에서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다.<br /><br />
모든 발급사를 위한 대응 역량 확보 방안<br /><br />
발급사는 스레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결제 인프라를 재구축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에이전틱 레디 역량을 갖출 수 있다.<br /><br />
스레드의 최고경영자 짐 매카시(Jim McCarthy)는 “결제 분야의 모든 중대한 변화에는 생태계의 복잡성을 확장 가능한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신뢰 계층이 필요하다. 에이전틱 커머스도 다르지 않다. AI 에이전트가 결제 과정의 새로운 참여자로 자리 잡으면서 발급사에는 보안과 고객 통제권, 시장 출시 속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스레드는 비자 에이전틱 레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러한 가교 역할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럽 전역의 발급사가 이미 신뢰하는 플랫폼을 통해 에이전트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비자와 함께 새로운 상거래 시대가 안전하고 보안이 유지되며 카드 소지자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스레드는 비자, 질치 및 유럽 전역의 발급사가 에이전틱 커머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질치 소개<br /><br />
질치(Zilch)는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도록 설계된 지능형 결제 플랫폼이다. 질치의 올인원 솔루션은 직불, 신용, 할부, 근로소득 조기 인출, 신용도 구축, 할인 혜택 및 리워드를 결합해 현금흐름을 최적화하고 지출되는 모든 파운드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카드보다 더 스마트한 대안을 제공한다. 6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수수료와 이자 비용을 7억5000만파운드 이상 절감했다. 2019년에 설립된 질치는 매년 파트너 가맹점에 25억파운드 이상의 거래액을 창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zil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비자 소개<br /><br />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여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포용적인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자금 이동의 미래에 있어 접근성을 가장 중요한 기반으로 생각한다. 웹사이트: Visa.com.<br /><br />
스레드 소개<br /><br />
스레드(Thredd)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 우선 클라우드 기반 카드 발급 처리 플랫폼이다. 스레드는 단일 API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50개국 이상에서 100개가 넘는 핀테크 기업,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에 직불, 신용, 디지털 지갑 및 원장 기능을 제공하며, 연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글로벌 운영 기반과 현지 전문성, 플랫폼의 모든 계층에 통합된 AI를 바탕으로 스레드는 속도, 확장성 및 현대적인 카드 발급 모델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으며, 시장 진입, 고객 경험, 보안, 엄격한 규제 준수 및 운영 복원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thred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스레드  시미언 랜도(Simeon Lando) 최고마케팅책임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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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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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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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redd Joins The Visa Agentic Ready Programme, Bringing Agent Network Readiness To Issuers Across Europe, Starting With Zilch]]></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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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e66e4fa0341a44a202dff1807b080a65), the AI-first issuer processing platform, today announced it has joined the Visa Agentic Ready programm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uk%2Fabout-visa%2Fnewsroom%2Fpress-releases.3437886.html&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Visa+Agentic+Ready+programme&amp;index=2&amp;md5=fa64b94251a560e2065601511b2800b0), enabling issuers across Europe to participate in agent-initiated payments without rebuilding their payments infrastructure. Consumer payments platform Zil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zilch.com%2F&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Zilch&amp;index=3&amp;md5=04f01cf9559ddbfeaf66bed90a944208) will be among the first issuers on the platform to enable agent-initiated payments for its cardholders.
As a processor and enabler, Thredd sits at the trust layer of the payments ecosystem. By joining the programme, Thredd is ready to support Visa and its clients as the market moves into agentic commerce.
Agentic commerce introduces a new type of payment initiator: An AI agent acting on a cardholder's behalf. The core payments principles do not change. Cardholder permission, issuer approval, authentication and fraud monitoring all still apply. What changes is how trust is established and enforced at the point an agent transacts.
Taking a Zilch customer as an example, a cardholder might ask an AI agent to find a product within a set budget. The agent returns a recommendation, and with a single confirmation the cardholder instructs it to complete the purchase using their Zilch card. A Visa Payment Passkey confirms the cardholder‘s intent through biometric authentication, and the agent initiates the purchase with the merchant on the cardholder’s behalf.
“Agentic commerce represents a fundamental shift in how payments will work, and getting the infrastructure right from the outset is critical,” said Philip Belamant, CEO at Zilch. “By partnering with Thredd and joining Visa’s Agentic Ready programme, we’re ensuring that as AI agents become a natural part of how our customers shop and spend, the trust, security and control that defines the Zilch experience remains intact. Ultimately, this is about giving customers more control over how they spend, not less, and that sits at the heart of everything Zilch is building.”
Agent network readiness, built on existing infrastructure
Thredd's approach extends capabilities issuers already rely on, rather than asking them to start from scratch. The foundation for day-one network enablement is in place today:
· Tokenisation: Scheme tokenisation through Visa Token Service (VTS), so an agent only ever sees a token, never the underlying credential
· Device binding: Linking tokens to trusted devices
· Visa Payment passkeys: Secure biometric authentication, allowing a cardholder to authorise a transaction completed on their behalf
Building on this foundation, Thredd is developing agent-specific capabilities that recognise how agentic transactions differ from human ones:
· Agent tokenisation: Specialised tokens scoped to agents, with the permissions and controls an agent transaction requires
· Agent fraud monitoring: Transaction rules built for agent behaviour, addressing patterns that traditional models were not designed to catch, such as execution drift and abnormal velocity
This builds directly on Thredd's existing tokenisation capability and its fraud transaction monitoring solution, both already operating at scale across the platform.
A route to readiness for any issuer
By enabling Thredd services, issuers can become agentic-ready quickly, without rebuilding their payments infrastructure.
“Every major shift in payments requires a trusted layer that can turn ecosystem complexity into scalable capability. Agentic commerce is no different. As AI agents become a new participant in the payments journey, issuers need a way to embrace innovation without compromising security, customer control or speed to market,” said Jim McCarthy, CEO of Thredd. “Through our participation in the Visa Agentic Ready programme, Thredd is providing that bridge, enabling issuers across Europe to become agent-ready through the platform they already trust. Together with Visa, we’re helping define how this new era of commerce can scale safely, securely and in the best interests of cardholders.”
Thredd looks forward to supporting Visa, Zilch and issuers across Europe as they move into agentic commerce.
About Zilch
Zilch is an intelligent payments platform, designed to save customers time and money. Our all-in-one solution works like a smarter alternative to traditional cards, combining debit, credit, instalments, earned wage access, credit building, deals and rewards to optimise cashflow and maximise the value of every pound spent. Over 6 million customers have saved more than £750 million in fees and interest. Founded in 2019, Zilch drives more than £2.5 billion to its partner merchants annually. Learn more at www.zilch.com.
About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
About Thredd
Thredd is the trusted, AI-first, cloud-enabled issuer processing platform 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lobal payments. Through a single API, unified platform, Thredd delivers debit, credit, digital wallet and ledger capabilities to over 100 fintech, digital banks and embedded finance providers, across 50+ countries, processing billions of transactions annually. With a global operating footprint, local expertise, and AI integrated into every layer of its platform, Thredd has been purpose-built for speed, scale and modern issuance models, setting the standard for market entry, client experience, security, regulatory rigour and operational resilience. Learn more at www.thredd.ai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738845/en/
언론연락처: Thredd Simeon Lando Chief Marketing Offic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e66e4fa0341a44a202dff1807b080a65), the AI-first issuer processing platform, today announced it has joined the Visa Agentic Ready programm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uk%2Fabout-visa%2Fnewsroom%2Fpress-releases.3437886.html&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Visa+Agentic+Ready+programme&amp;index=2&amp;md5=fa64b94251a560e2065601511b2800b0), enabling issuers across Europe to participate in agent-initiated payments without rebuilding their payments infrastructure. Consumer payments platform Zil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zilch.com%2F&amp;esheet=54570570&amp;newsitemid=20260715738845&amp;lan=en-US&amp;anchor=Zilch&amp;index=3&amp;md5=04f01cf9559ddbfeaf66bed90a944208) will be among the first issuers on the platform to enable agent-initiated payments for its cardholders.<br /><br />
As a processor and enabler, Thredd sits at the trust layer of the payments ecosystem. By joining the programme, Thredd is ready to support Visa and its clients as the market moves into agentic commerce.<br /><br />
Agentic commerce introduces a new type of payment initiator: An AI agent acting on a cardholder's behalf. The core payments principles do not change. Cardholder permission, issuer approval, authentication and fraud monitoring all still apply. What changes is how trust is established and enforced at the point an agent transacts.<br /><br />
Taking a Zilch customer as an example, a cardholder might ask an AI agent to find a product within a set budget. The agent returns a recommendation, and with a single confirmation the cardholder instructs it to complete the purchase using their Zilch card. A Visa Payment Passkey confirms the cardholder‘s intent through biometric authentication, and the agent initiates the purchase with the merchant on the cardholder’s behalf.<br /><br />
“Agentic commerce represents a fundamental shift in how payments will work, and getting the infrastructure right from the outset is critical,” said Philip Belamant, CEO at Zilch. “By partnering with Thredd and joining Visa’s Agentic Ready programme, we’re ensuring that as AI agents become a natural part of how our customers shop and spend, the trust, security and control that defines the Zilch experience remains intact. Ultimately, this is about giving customers more control over how they spend, not less, and that sits at the heart of everything Zilch is building.”<br /><br />
Agent network readiness, built on existing infrastructure<br /><br />
Thredd's approach extends capabilities issuers already rely on, rather than asking them to start from scratch. The foundation for day-one network enablement is in place today:<br /><br />
· Tokenisation: Scheme tokenisation through Visa Token Service (VTS), so an agent only ever sees a token, never the underlying credential<br />
· Device binding: Linking tokens to trusted devices<br />
· Visa Payment passkeys: Secure biometric authentication, allowing a cardholder to authorise a transaction completed on their behalf<br /><br />
Building on this foundation, Thredd is developing agent-specific capabilities that recognise how agentic transactions differ from human ones:<br /><br />
· Agent tokenisation: Specialised tokens scoped to agents, with the permissions and controls an agent transaction requires<br />
· Agent fraud monitoring: Transaction rules built for agent behaviour, addressing patterns that traditional models were not designed to catch, such as execution drift and abnormal velocity<br /><br />
This builds directly on Thredd's existing tokenisation capability and its fraud transaction monitoring solution, both already operating at scale across the platform.<br /><br />
A route to readiness for any issuer<br /><br />
By enabling Thredd services, issuers can become agentic-ready quickly, without rebuilding their payments infrastructure.<br /><br />
“Every major shift in payments requires a trusted layer that can turn ecosystem complexity into scalable capability. Agentic commerce is no different. As AI agents become a new participant in the payments journey, issuers need a way to embrace innovation without compromising security, customer control or speed to market,” said Jim McCarthy, CEO of Thredd. “Through our participation in the Visa Agentic Ready programme, Thredd is providing that bridge, enabling issuers across Europe to become agent-ready through the platform they already trust. Together with Visa, we’re helping define how this new era of commerce can scale safely, securely and in the best interests of cardholders.”<br /><br />
Thredd looks forward to supporting Visa, Zilch and issuers across Europe as they move into agentic commerce.<br /><br />
About Zilch<br /><br />
Zilch is an intelligent payments platform, designed to save customers time and money. Our all-in-one solution works like a smarter alternative to traditional cards, combining debit, credit, instalments, earned wage access, credit building, deals and rewards to optimise cashflow and maximise the value of every pound spent. Over 6 million customers have saved more than £750 million in fees and interest. Founded in 2019, Zilch drives more than £2.5 billion to its partner merchants annually. Learn more at www.zilch.com.<br /><br />
About Visa<br /><br />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br /><br />
About Thredd<br /><br />
Thredd is the trusted, AI-first, cloud-enabled issuer processing platform 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lobal payments. Through a single API, unified platform, Thredd delivers debit, credit, digital wallet and ledger capabilities to over 100 fintech, digital banks and embedded finance providers, across 50+ countries, processing billions of transactions annually. With a global operating footprint, local expertise, and AI integrated into every layer of its platform, Thredd has been purpose-built for speed, scale and modern issuance models, setting the standard for market entry, client experience, security, regulatory rigour and operational resilience. Learn more at www.thredd.ai<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738845/en/<br /><br />
언론연락처: Thredd Simeon Lando Chief Marketing Offic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1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11</guid>
		<title><![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Appoints Madeleine Boyd as 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rand Communication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Madeleine Boyd as 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rand Communications, effective July 20, 2026.
As part of the company’s continued efforts to strengthen how its brands better connect with consumers, Ms. Boyd will establish and lead a newly integrated Global Brand Communications team. In this role, she will ensure the company’s diverse portfolio is anchored by a cohesive enterprise communications strategy, while accelerating bold, consumer-first storytelling that drives earned media, cultural relevance, and brand desirability. She will also strengthen creator engagement, helping the company’s brands gain attention where culture is being shaped.
Ms. Boyd brings extensive experience spanning brand strategy, communications, consumer engagement, and cultural insights across the beauty, luxury, and lifestyle sectors. Most recently, she served as Global Senior Vice President, Beauty &amp; Wellness at Together Group, where she led the Group’s Beauty &amp; Wellness division across its portfolio of 15 leading agencies and consultancies, driving strategy, growth, and market positioning.
Prior to Together Group, Ms. Boyd spent nearly seven years at Karla Otto, one of the industry’s leading luxury communications agencies, where she held a series of senior leadership roles, ultimately serving as 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eauty &amp; Wellness. Earlier in her career, Ms. Boyd held roles across brand marketing, digital content, and editorial at MECCA and Vogue Australia.
Throughout her career, she has partnered with som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beauty and luxury brands, helping them navigate evolving consumer behaviors, cultural trends, and new communications channels to build relevance and long-term brand equity.
“Madeleine brings a powerful combination of strategic communications expertise, cultural fluency, and a deep understanding of today’s beauty consumer,” said Meridith Webster, Chief Communications &amp; Public Affairs Officer,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s we continue to evolve how our brands engage consumers and shape conversations globally, Madeleine will lead a best-in-class Global Brand Communications organization that elevates our storytelling, strengthens collaboration across our portfolio, and helps our brands earn relevance, resonance, and long-term desirability.”
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38393/en/
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Media Relations Brendan Riley   Investor Relations Rainey Mancin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Madeleine Boyd as 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rand Communications, effective July 20, 2026.<br /><br />
As part of the company’s continued efforts to strengthen how its brands better connect with consumers, Ms. Boyd will establish and lead a newly integrated Global Brand Communications team. In this role, she will ensure the company’s diverse portfolio is anchored by a cohesive enterprise communications strategy, while accelerating bold, consumer-first storytelling that drives earned media, cultural relevance, and brand desirability. She will also strengthen creator engagement, helping the company’s brands gain attention where culture is being shaped.<br /><br />
Ms. Boyd brings extensive experience spanning brand strategy, communications, consumer engagement, and cultural insights across the beauty, luxury, and lifestyle sectors. Most recently, she served as Global Senior Vice President, Beauty &amp; Wellness at Together Group, where she led the Group’s Beauty &amp; Wellness division across its portfolio of 15 leading agencies and consultancies, driving strategy, growth, and market positioning.<br /><br />
Prior to Together Group, Ms. Boyd spent nearly seven years at Karla Otto, one of the industry’s leading luxury communications agencies, where she held a series of senior leadership roles, ultimately serving as 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eauty &amp; Wellness. Earlier in her career, Ms. Boyd held roles across brand marketing, digital content, and editorial at MECCA and Vogue Australia.<br /><br />
Throughout her career, she has partnered with som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beauty and luxury brands, helping them navigate evolving consumer behaviors, cultural trends, and new communications channels to build relevance and long-term brand equity.<br /><br />
“Madeleine brings a powerful combination of strategic communications expertise, cultural fluency, and a deep understanding of today’s beauty consumer,” said Meridith Webster, Chief Communications &amp; Public Affairs Officer,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s we continue to evolve how our brands engage consumers and shape conversations globally, Madeleine will lead a best-in-class Global Brand Communications organization that elevates our storytelling, strengthens collaboration across our portfolio, and helps our brands earn relevance, resonance, and long-term desirability.”<br /><br />
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br /><br />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38393/en/<br /><br />
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Media Relations Brendan Riley   Investor Relations Rainey Mancin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0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10</guid>
		<title><![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매들린 보이드를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으로 임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매들린 보이드(Madeleine Boyd)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Photo by Esteban La Tessa)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뉴욕증권거래소 EL)는 7월 20일부로 매들린 보이드(Madeleine Boyd)를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rand Communications)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새롭게 통합된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팀을 신설하고 이를 이끌 예정이다.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이 직책을 맡아 회사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응집력 있는 전사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뒷받침하는 동시에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확보, 문화적 관련성 제고, 브랜드 호감도를 견인하는 대담한 소비자 중심의 스토리텔링 강화를 총괄한다. 또한 크리에이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는 영역에서 자사 브랜드들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뷰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부문 전반에 걸쳐 브랜드 전략,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참여, 문화적 인사이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보유했다. 가장 최근에는 투게더 그룹(Together Group)에서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부문 수석부사장을 역임하며 15개의 주요 대행사 및 컨설팅 회사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그룹의 뷰티 및 웰니스 부문을 이끌고 전략, 성장, 시장 포지셔닝을 주도했다.
투게더 그룹 이전에는 업계 선도적인 럭셔리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중 하나인 칼라 오토(Karla Otto)에서 약 7년간 여러 고위 임원직을 두루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경력 초기에는 메카(MECCA)와 보그 오스트레일리아(Vogue Australia)에서 브랜드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편집 직무를 수행했다.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경력 전반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뷰티 및 럭셔리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진화하는 소비자 행동, 문화적 트렌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탐색해 브랜드 관련성과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도록 지원했다.
메리디스 웹스터(Meridith Webster)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최고커뮤니케이션및공공업무책임자(Chief Communications &amp; Public Affairs Officer)는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성, 문화적 감각, 오늘날의 뷰티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강력한 조합을 갖추고 있다”며 “자사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와 소통하고 대화를 주도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가운데,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최고 수준의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조직을 이끌어 스토리텔링의 품격을 높이고,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협업을 강화하며, 브랜드가 관련성, 공감, 장기적 호감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케어 제품을 제조, 마케팅, 판매하는 선도 기업 중 하나이자 글로벌 럭셔리 및 프레스티지 브랜드를 관리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약 150개국 및 지역에서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크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맥(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 페이스드(Too Faced), 닥터자르트(Dr.Jart+), 디 오디너리(The Ordinary) 및 니오드(NIOD)를 포함한 데시엠(DECIEM) 브랜드 제품군, 발망 뷰티(BALMAIN Beauty) 등의 브랜드명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38393/en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 언론 문의 브렌던 라일리(Brendan Riley)     투자자 홍보 레이니 만시니(Rainey Mancin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5618_954474156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매들린 보이드(Madeleine Boyd)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Photo by Esteban La Tessa)</figcaption>
   </figure>
</div>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뉴욕증권거래소 EL)는 7월 20일부로 매들린 보이드(Madeleine Boyd)를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Global Brand Communications)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br /><br />
브랜드와 소비자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새롭게 통합된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팀을 신설하고 이를 이끌 예정이다.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이 직책을 맡아 회사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응집력 있는 전사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뒷받침하는 동시에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확보, 문화적 관련성 제고, 브랜드 호감도를 견인하는 대담한 소비자 중심의 스토리텔링 강화를 총괄한다. 또한 크리에이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는 영역에서 자사 브랜드들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br /><br />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뷰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부문 전반에 걸쳐 브랜드 전략,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참여, 문화적 인사이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보유했다. 가장 최근에는 투게더 그룹(Together Group)에서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부문 수석부사장을 역임하며 15개의 주요 대행사 및 컨설팅 회사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그룹의 뷰티 및 웰니스 부문을 이끌고 전략, 성장, 시장 포지셔닝을 주도했다.<br /><br />
투게더 그룹 이전에는 업계 선도적인 럭셔리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중 하나인 칼라 오토(Karla Otto)에서 약 7년간 여러 고위 임원직을 두루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경력 초기에는 메카(MECCA)와 보그 오스트레일리아(Vogue Australia)에서 브랜드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편집 직무를 수행했다.<br /><br />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경력 전반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뷰티 및 럭셔리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진화하는 소비자 행동, 문화적 트렌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탐색해 브랜드 관련성과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도록 지원했다.<br /><br />
메리디스 웹스터(Meridith Webster)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최고커뮤니케이션및공공업무책임자(Chief Communications &amp; Public Affairs Officer)는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성, 문화적 감각, 오늘날의 뷰티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강력한 조합을 갖추고 있다”며 “자사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와 소통하고 대화를 주도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가운데, 보이드 수석부사장은 최고 수준의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조직을 이끌어 스토리텔링의 품격을 높이고,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협업을 강화하며, 브랜드가 관련성, 공감, 장기적 호감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br /><br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케어 제품을 제조, 마케팅, 판매하는 선도 기업 중 하나이자 글로벌 럭셔리 및 프레스티지 브랜드를 관리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약 150개국 및 지역에서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크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맥(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 페이스드(Too Faced), 닥터자르트(Dr.Jart+), 디 오디너리(The Ordinary) 및 니오드(NIOD)를 포함한 데시엠(DECIEM) 브랜드 제품군, 발망 뷰티(BALMAIN Beauty) 등의 브랜드명으로 제품을 판매한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38393/en<br /><br />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 언론 문의 브렌던 라일리(Brendan Riley)     투자자 홍보 레이니 만시니(Rainey Mancin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5618_95447415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0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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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t International’s Alipay+ Connects Argentina's National QR Payment Scheme via PVS, Enabling for Cross-Border Digital Payment Nationwide at Millions of Merchant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y connecting to Argentina's national QR payment scheme, Alipay+ now enables global travellers in the country to make convenient QR code payments at merchants nationwide.
   

Alipay+, a global digital payment gateway under Ant International,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enable global travellers to make QR code payments at millions of merchants across Argentina through integration with the country's national QR payment scheme Transferencias 3.0, in partnership with PVS, a fintech company specialized in developing customized payment solutions in Latin America.
This service helps to enhance global travellers' travel experiences in Argentina, allowing them to pay seamlessly at restaurants, malls and tourist attractions. Using an Alipay+ partner payment app, they can now scan the national QR code displayed at all merchants to make cross-border payments across Argentina, similar to when they make digital payments in their home countries.
Alipay+ now connects 150 million merchants to over 50 global digital wallets and banking apps, reaching 2 billion user accounts. The merchant network includes those connected through over 10 national QR schemes across Asia and Middle East. Alipay+ partner apps will be enabled for cross-border payments in Argentina in phases. This would help local merchants, especially small businesses, to serve more international customers while continuing to use their existing QR acceptance infrastructure.
Argentina is home to one of the world's most advanced mobile payment ecosystems, where QR code payments is an integral part of everyday commerce. At its core is Transferencias 3.0, the national interoperable instant payment infrastructure developed by the Central Bank of the Argentine Republic (BCRA), which enables consumers to pay with any participating digital wallet or banking app by scanning a single QR code.
“The way people pay is changing rapidly, and merchants need payment experiences that evolve at the same pace,” said Lucio Colunga, CEO of PVS. “Through our partnership with Alipay+, we are giving merchants across Latin America access to one of the world's largest digital payment ecosystems, connecting them with more than 2 billion user accounts worldwide. This enables international travellers to pay with the wallets they already know and trust while creating new growth opportunities for businesses across the region. This is another step toward a more connected, interoperable and global payments ecosystem.”
“Argentina‘s highly interoperable digital payment ecosystem creates a strong foundation for seamless digital commerce,” said Weixiao Jiang, General Manager for North Asia and the Americas, Alipay+, Ant International. “We’re honoured to integrate with the national QR payment scheme through the partnership with PVS. By connecting travellers from key international markets with a broad network of merchants, we hope to help boost inbound visitor spending, supporting the country's tourism economy while bringing more opportunities for local businesses.”
With an average of over 20 million daily transactions, Ant International is a leading global digital payment, digitisation and financial technology provider. It suppor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merchants of all sizes across Asia, Europe, and the Americas with a comprehensive suite of solutions, ranging from payment and account services to embedded credit services, treasury management and other AI-powered financial innovations.
This latest initiative follows Alipay+‘s partnership with PVS in May 2026 to roll out cross-border mobile payment service in Argentina and Chile. In addition, Ant International became the Argentina National Football Team’s official sponsor for the Asia region (excluding the Middle East) in March 2026.
Beyond Argentina, Ant International is expanding partnerships with global and local payment service providers, fintech companies and digital platforms to broaden access to cross-border payments and inclusive financial services for businesses and consumers across Latin America. Recent initiatives include the co-launch of a digital wallet and the advancement of digital payments in Mexico, as well as expanding access to financing for underserved SMEs and individuals in Brazil.
Alongside QR code payment, Alipay+ NFC (near-field communication) enables cross-border transactions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Mastercard. Starting with AlipayHK, GCash and Kakao Pay, users can now make NFC payments at Mastercard-enabled merchants worldwide, including across Argentina, Brazil, Mexico and other Latin American markets.
About Alipay+
Ant International's Alipay+ is a unified wallet gateway with cross-border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that help connect global merchants to consumers. Consumers enjoy seamless payments a broad choice of deals and the convenience of digital services using their preferred payment app/e-wallet while travelling abroad. Many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lready use Alipay+ digital tools to enhance efficiency and achieve omni-channel growth.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76406/en/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4719_64395213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y connecting to Argentina's national QR payment scheme, Alipay+ now enables global travellers in the country to make convenient QR code payments at merchants nationwid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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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pay+, a global digital payment gateway under Ant International,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enable global travellers to make QR code payments at millions of merchants across Argentina through integration with the country's national QR payment scheme Transferencias 3.0, in partnership with PVS, a fintech company specialized in developing customized payment solutions in Latin America.<br /><br />
This service helps to enhance global travellers' travel experiences in Argentina, allowing them to pay seamlessly at restaurants, malls and tourist attractions. Using an Alipay+ partner payment app, they can now scan the national QR code displayed at all merchants to make cross-border payments across Argentina, similar to when they make digital payments in their home countries.<br /><br />
Alipay+ now connects 150 million merchants to over 50 global digital wallets and banking apps, reaching 2 billion user accounts. The merchant network includes those connected through over 10 national QR schemes across Asia and Middle East. Alipay+ partner apps will be enabled for cross-border payments in Argentina in phases. This would help local merchants, especially small businesses, to serve more international customers while continuing to use their existing QR acceptance infrastructure.<br /><br />
Argentina is home to one of the world's most advanced mobile payment ecosystems, where QR code payments is an integral part of everyday commerce. At its core is Transferencias 3.0, the national interoperable instant payment infrastructure developed by the Central Bank of the Argentine Republic (BCRA), which enables consumers to pay with any participating digital wallet or banking app by scanning a single QR code.<br /><br />
“The way people pay is changing rapidly, and merchants need payment experiences that evolve at the same pace,” said Lucio Colunga, CEO of PVS. “Through our partnership with Alipay+, we are giving merchants across Latin America access to one of the world's largest digital payment ecosystems, connecting them with more than 2 billion user accounts worldwide. This enables international travellers to pay with the wallets they already know and trust while creating new growth opportunities for businesses across the region. This is another step toward a more connected, interoperable and global payments ecosystem.”<br /><br />
“Argentina‘s highly interoperable digital payment ecosystem creates a strong foundation for seamless digital commerce,” said Weixiao Jiang, General Manager for North Asia and the Americas, Alipay+, Ant International. “We’re honoured to integrate with the national QR payment scheme through the partnership with PVS. By connecting travellers from key international markets with a broad network of merchants, we hope to help boost inbound visitor spending, supporting the country's tourism economy while bringing more opportunities for local businesses.”<br /><br />
With an average of over 20 million daily transactions, Ant International is a leading global digital payment, digitisation and financial technology provider. It suppor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merchants of all sizes across Asia, Europe, and the Americas with a comprehensive suite of solutions, ranging from payment and account services to embedded credit services, treasury management and other AI-powered financial innovations.<br /><br />
This latest initiative follows Alipay+‘s partnership with PVS in May 2026 to roll out cross-border mobile payment service in Argentina and Chile. In addition, Ant International became the Argentina National Football Team’s official sponsor for the Asia region (excluding the Middle East) in March 2026.<br /><br />
Beyond Argentina, Ant International is expanding partnerships with global and local payment service providers, fintech companies and digital platforms to broaden access to cross-border payments and inclusive financial services for businesses and consumers across Latin America. Recent initiatives include the co-launch of a digital wallet and the advancement of digital payments in Mexico, as well as expanding access to financing for underserved SMEs and individuals in Brazil.<br /><br />
Alongside QR code payment, Alipay+ NFC (near-field communication) enables cross-border transactions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Mastercard. Starting with AlipayHK, GCash and Kakao Pay, users can now make NFC payments at Mastercard-enabled merchants worldwide, including across Argentina, Brazil, Mexico and other Latin American markets.<br /><br />
About Alipay+<br /><br />
Ant International's Alipay+ is a unified wallet gateway with cross-border payment and digitisation services that help connect global merchants to consumers. Consumers enjoy seamless payments a broad choice of deals and the convenience of digital services using their preferred payment app/e-wallet while travelling abroad. Many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lready use Alipay+ digital tools to enhance efficiency and achieve omni-channel growth.<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76406/en/<br /><br />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4719_6439521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4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7</guid>
		<title><![CDATA[엘립틱, 차세대 지속적 모니터링 출시 - 암호화폐 컴플라이언스 팀에 경고 홍수 없이 고객 위험을 실시간으로 제공]]></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엘립틱(Elliptic)이 암호화폐 컴플라이언스 팀에게 마지막 심사 시점에 멈춰 있는 화면이 아닌, 지속적으로 정확한 고객 위험 정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컨티뉴어스 모니터링(Continuous Monitoring) 솔루션을 출시했다.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위험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업계 최광범위 이벤트 감지와 완전히 구성 가능한 경고 기능을 결합한 유일한 솔루션이다. 현재 컴플라이언스 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엘립틱의 CTO 겸 COO인 잭슨 헐(Jackson Hull)은 “자금세탁방지 보고 책임자(MLRO)에 대한 모니터링 의무는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으며, 이는 기업은 물론 때로는 책임자 개인까지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기존 모니터링 솔루션은 다음 측면에서 투 배로 실패한다. 그 솔루션들은 레이블 변경과 같은 명백한 트리거에 대해서만 경고하여 나머지 위험을 놓치는 노출 공백을 남긴다. 감지한 노출에 대해서는 그런 솔루션들은 무분별하게 알림을 발송하여 팀이 중요하지 않은 경고에 압도된다. 우리는 고객의 위험을 변화시키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포괄하고, 중요할 때만 경고하며, 각 고객의 자체 규칙에 따라 완전히 구성 가능하도록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이 중요한 이유는, 고객의 암호화폐 위험이 온보딩 이후에도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온보딩 당시 10점 만점에 0.5점을 받은 지갑이 6개월 후 다크넷 마켓플레이스로 자금을 보내면서 10점이 될 수 있다. 최초 심사가 틀렸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재심사 없이는 컴플라이언스 팀이 지갑 점수의 변화를 알 방법이 없다. 오늘날 팀이 운영하는 규모에서 변화가 발생한 소수를 찾기 위해 등록된 모든 개체를 수동으로 재심사하는 것은 실현가능하지 않다. 실제 변화를 놓칠 경우 발생하는 규제적, 평판적 및 운영적 비용은 상당하다.
지금까지 기존 솔루션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레이블 기반 모니터링은 공급자가 연결된 주소의 레이블을 변경할 때만 경고하지만, 위험은 레이블 변경 없이도 변화할 수 있다. 상당한 유입, 새로운 거래, 불법 행위자와의 새로운 연결 등과 같은 것들은 레이블 변경을 유발하지 않으며, 감지되지 않은 채로 남게 된다. 기존 레거시 솔루션들은 실제 위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것에 대해 알림을 발송함으로써 보충한다. 컴플라이언스 팀들은 너무 많은 알림을 보고하여 실제로 중요한 경고가 묻혀버린다.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을 차별화하는 세 가지 요소는 레이블 변경뿐만 아니라 위험을 변화시키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감지하고, 각 고객의 자체 위험 규칙에 따라 완전히 구성 가능하며, 팀이 중요하다고 정의한 것에 대해서만 경고한다.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다르게 구축되어 있다. 레이블 변경뿐만 아니라 심사 결과를 변화시킬 수 있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포괄한다. 예를 들어, 유입 또는 유출의 중대한 변화, 심사 대상 주소의 변경 또는 다른 클러스터로의 병합, 거래 상대방의 레이블 변경, 심사 대상 주소에서 여러 단계 떨어진 상대방의 레이블 변경, 심사 대상 주소 자체의 직접적 레이블 변경 등이 포함된다.
가장 광범위한 위험 변화 이벤트를 통해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레거시 모니터링 솔루션이 놓치는 부분을 포착한다. 이벤트 감지와 함께, 등록된 모든 지갑과 거래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재심사되어 이벤트 사이에 누락되는 것이 없도록 한다. 두 레이어 중 하나에서 트리거가 작동되면, 고객의 자체 위험 규칙에 따라 완전한 위험 재산정이 실행된다. 레이블 확인이나 일반 점수가 아닌, 완전한 심사가 이루어진다.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경고 처리 방식에서 시장을 선도한다. 고객은 네 가지 레버(위험 점수 임계치, 위험 점수 변화량, 특정 위험 규칙 및 심사 유형 필터)를 통해 정확히 무엇이 알림을 생성할지 구성할 수 있다. 개별 심사는 완전히 제외하여 더 이상 관련이 없는 개체에 대한 경고를 제거할 수 있다. 재심사가 실행되었으나 알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업데이트된 점수는 렌즈(Lens)에 표시되어 검토할 수 있다. 시스템은 항상 작동 중이다. 팀은 중요하다고 정의한 사항에 대해서만 경고를 받으며, 필요한 경우에만 시스템으로부터 알림을 수신하므로, 절약하는 시간을 더 높은 가치의 감독 업무에 투자할 수 있다.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현재 사용 가능하며, 데모 예약은 [여기](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lliptic.co%2Fget-started%3F_gl%3D1*174latx*_up*MQ..*_gs*MQ..%26gclid%3DCj0KCQjw39zSBhDhARIsANammDtMlIbeL419_UBX_NRTpzSeyNWEiBbOp0BKkyr1PGUfZfowq_xdcgEaApsVEALw_wcB%26gbraid%3D0AAAAADnkGACxWde_oZHCHyD-oH7bPB6XT%23demo-form&amp;esheet=54571533&amp;newsitemid=54571533013&amp;lan=en-US&amp;anchor=see&amp;index=1&amp;md5=176b747f4db0fa52a180ee45bc06230d)에서 할 수 있다.
엘립틱 소개
엘립틱(Elliptic)은 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이 회사는 블록체인 전반에 걸쳐 암호화폐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가장 정확하게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독보적인 가동 시간과 확장성을 자랑하는 플랫폼, 그리고 심층적이고 방대한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 역량 덕분에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인텔리전스 운영, 블록체인 인프라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엘립틱을 선택하고 있다.
2013년에 설립된 엘립틱(Elliptic)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워싱턴 D.C., 마이애미, 두바이, 홍콩, 싱가포르, 도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elliptic.co 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및 X 에서 팔로우해 알아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엘립틱  미디어 레이첼 매튜스(Rachel Matthews)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엘립틱(Elliptic)이 암호화폐 컴플라이언스 팀에게 마지막 심사 시점에 멈춰 있는 화면이 아닌, 지속적으로 정확한 고객 위험 정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컨티뉴어스 모니터링(Continuous Monitoring) 솔루션을 출시했다.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인 위험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업계 최광범위 이벤트 감지와 완전히 구성 가능한 경고 기능을 결합한 유일한 솔루션이다. 현재 컴플라이언스 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br /><br />
엘립틱의 CTO 겸 COO인 잭슨 헐(Jackson Hull)은 “자금세탁방지 보고 책임자(MLRO)에 대한 모니터링 의무는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으며, 이는 기업은 물론 때로는 책임자 개인까지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기존 모니터링 솔루션은 다음 측면에서 투 배로 실패한다. 그 솔루션들은 레이블 변경과 같은 명백한 트리거에 대해서만 경고하여 나머지 위험을 놓치는 노출 공백을 남긴다. 감지한 노출에 대해서는 그런 솔루션들은 무분별하게 알림을 발송하여 팀이 중요하지 않은 경고에 압도된다. 우리는 고객의 위험을 변화시키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포괄하고, 중요할 때만 경고하며, 각 고객의 자체 규칙에 따라 완전히 구성 가능하도록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을 구축했다”고 말했다.<br /><br />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이 중요한 이유는, 고객의 암호화폐 위험이 온보딩 이후에도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온보딩 당시 10점 만점에 0.5점을 받은 지갑이 6개월 후 다크넷 마켓플레이스로 자금을 보내면서 10점이 될 수 있다. 최초 심사가 틀렸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재심사 없이는 컴플라이언스 팀이 지갑 점수의 변화를 알 방법이 없다. 오늘날 팀이 운영하는 규모에서 변화가 발생한 소수를 찾기 위해 등록된 모든 개체를 수동으로 재심사하는 것은 실현가능하지 않다. 실제 변화를 놓칠 경우 발생하는 규제적, 평판적 및 운영적 비용은 상당하다.<br /><br />
지금까지 기존 솔루션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레이블 기반 모니터링은 공급자가 연결된 주소의 레이블을 변경할 때만 경고하지만, 위험은 레이블 변경 없이도 변화할 수 있다. 상당한 유입, 새로운 거래, 불법 행위자와의 새로운 연결 등과 같은 것들은 레이블 변경을 유발하지 않으며, 감지되지 않은 채로 남게 된다. 기존 레거시 솔루션들은 실제 위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것에 대해 알림을 발송함으로써 보충한다. 컴플라이언스 팀들은 너무 많은 알림을 보고하여 실제로 중요한 경고가 묻혀버린다.<br /><br />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을 차별화하는 세 가지 요소는 레이블 변경뿐만 아니라 위험을 변화시키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감지하고, 각 고객의 자체 위험 규칙에 따라 완전히 구성 가능하며, 팀이 중요하다고 정의한 것에 대해서만 경고한다.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다르게 구축되어 있다. 레이블 변경뿐만 아니라 심사 결과를 변화시킬 수 있는 전체 이벤트 범위를 포괄한다. 예를 들어, 유입 또는 유출의 중대한 변화, 심사 대상 주소의 변경 또는 다른 클러스터로의 병합, 거래 상대방의 레이블 변경, 심사 대상 주소에서 여러 단계 떨어진 상대방의 레이블 변경, 심사 대상 주소 자체의 직접적 레이블 변경 등이 포함된다.<br /><br />
가장 광범위한 위험 변화 이벤트를 통해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레거시 모니터링 솔루션이 놓치는 부분을 포착한다. 이벤트 감지와 함께, 등록된 모든 지갑과 거래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재심사되어 이벤트 사이에 누락되는 것이 없도록 한다. 두 레이어 중 하나에서 트리거가 작동되면, 고객의 자체 위험 규칙에 따라 완전한 위험 재산정이 실행된다. 레이블 확인이나 일반 점수가 아닌, 완전한 심사가 이루어진다.<br /><br />
엘립틱의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경고 처리 방식에서 시장을 선도한다. 고객은 네 가지 레버(위험 점수 임계치, 위험 점수 변화량, 특정 위험 규칙 및 심사 유형 필터)를 통해 정확히 무엇이 알림을 생성할지 구성할 수 있다. 개별 심사는 완전히 제외하여 더 이상 관련이 없는 개체에 대한 경고를 제거할 수 있다. 재심사가 실행되었으나 알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업데이트된 점수는 렌즈(Lens)에 표시되어 검토할 수 있다. 시스템은 항상 작동 중이다. 팀은 중요하다고 정의한 사항에 대해서만 경고를 받으며, 필요한 경우에만 시스템으로부터 알림을 수신하므로, 절약하는 시간을 더 높은 가치의 감독 업무에 투자할 수 있다.<br /><br />
컨티뉴어스 모니터링은 현재 사용 가능하며, 데모 예약은 [여기](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lliptic.co%2Fget-started%3F_gl%3D1*174latx*_up*MQ..*_gs*MQ..%26gclid%3DCj0KCQjw39zSBhDhARIsANammDtMlIbeL419_UBX_NRTpzSeyNWEiBbOp0BKkyr1PGUfZfowq_xdcgEaApsVEALw_wcB%26gbraid%3D0AAAAADnkGACxWde_oZHCHyD-oH7bPB6XT%23demo-form&amp;esheet=54571533&amp;newsitemid=54571533013&amp;lan=en-US&amp;anchor=see&amp;index=1&amp;md5=176b747f4db0fa52a180ee45bc06230d)에서 할 수 있다.<br /><br />
엘립틱 소개<br /><br />
엘립틱(Elliptic)은 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이 회사는 블록체인 전반에 걸쳐 암호화폐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가장 정확하게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br /><br />
독보적인 가동 시간과 확장성을 자랑하는 플랫폼, 그리고 심층적이고 방대한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 역량 덕분에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인텔리전스 운영, 블록체인 인프라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엘립틱을 선택하고 있다.<br /><br />
2013년에 설립된 엘립틱(Elliptic)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워싱턴 D.C., 마이애미, 두바이, 홍콩, 싱가포르, 도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elliptic.co 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및 X 에서 팔로우해 알아볼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엘립틱  미디어 레이첼 매튜스(Rachel Matthews) 글로벌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5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6</guid>
		<title><![CDATA[Elliptic Launches Next-Generation Continuous Monitoring, Giving Crypto Compliance Teams a Live View of Customer Risk Without the Flood of Alerts]]></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Elliptic, the global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today launched the next generation of Continuous Monitoring, a solution that gives crypto compliance teams a continuously accurate view of customer risk rather than a picture frozen at the last screening.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is the most comprehensive risk monitoring solution on the market, and the only one to pair the industry’s broadest event detection with fully configurable alerting. It is available to compliance teams today.
“Monitoring obligations on MLROs are getting more stringent, putting both their companies and, sometimes, themselves at risk. Existing monitoring solutions fail twice over: They leave exposure gaps by only alerting on obvious triggers like label changes while missing the rest. On the exposure they do catch, they fire so indiscriminately that teams drown in alerts that don’t matter. We’ve built Continuous Monitoring to cover the full range of events that change a customer's risk, and to alert only when it matters, fully configurable to their own rules,” said Jackson Hull, CTO and COO at Elliptic.
Continuous Monitoring matters because, a customer's crypto risk does not stay still after onboarding. For example, a wallet scored 0.5 out of 10 at onboarding can send funds to a darknet marketplace six months later and become a 10. The original screening was not wrong. But without a rescreen, the compliance team has no way of knowing the changes to the wallet score. Manually rescreening every enrolled entity to find the few that have moved is not viable at the volume teams operate at today. The regulatory, reputational and operational cost of missing a genuine change is significant.
Until now, existing solutions have not solved this. Label-based monitoring only alerts when a provider changes their label on a connected address, but risk can change without any label changing at all. A significant inflow, a new transaction, a fresh connection to an illicit actor: none of these trigger a label change, and will go undetected. Existing legacy solutions compensate by notifying on everything, regardless of whether it represents genuine risk. Compliance teams report such a volume of notifications that the alerts that actually matter get buried.
Three things set Continuous Monitoring apart: it detects the full range of risk-changing events rather than label changes alone, it is fully configurable to each customer‘s own risk rules, and it alerts teams only on what they have defined as material. Continuous Monitoring is built differently. It covers the full range of events that can change a screening’s outcome, not just label changes. For example: material changes in inflow or outflow; a screened address changing or merging into a different cluster; a label change on a counterparty; a label change several hops from the screened address; and a direct label change on the screened address.
With the widest range of risk-changing events,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catches what legacy monitoring solutions miss. Alongside event detection, every enrolled wallet and transaction is rescreened on a fixed schedule, so nothing slips through between events. When either layer triggers, it runs a complete risk recalculation against the customer's own risk rules. Not a label check or a generic score, but a full screen.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leads the market in how it handles alerts. Customers configure exactly what generates a notification across four levers: risk-score thresholds, risk-score deltas, specific risk rules and screening-type filters. Individual screenings can be excluded entirely, removing alerts on entities that are no longer relevant. When a rescreen runs but does not meet notification criteria, the updated score appears in Lens for review. The system is always working. Teams are alerted only on what they have defined as material, and hear from the system only when they need to, freeing them to spend the time they save on higher-value oversight work.
Continuous Monitoring is available today, please [see](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lliptic.co%2Fget-started%3F_gl%3D1*174latx*_up*MQ..*_gs*MQ..%26gclid%3DCj0KCQjw39zSBhDhARIsANammDtMlIbeL419_UBX_NRTpzSeyNWEiBbOp0BKkyr1PGUfZfowq_xdcgEaApsVEALw_wcB%26gbraid%3D0AAAAADnkGACxWde_oZHCHyD-oH7bPB6XT%23demo-form&amp;esheet=54571533&amp;newsitemid=20260716267858&amp;lan=en-US&amp;anchor=see&amp;index=1&amp;md5=176b747f4db0fa52a180ee45bc06230d) here to book a demo.
About Elliptic
Elliptic is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We have built the most comprehensive platform for efficiently extracting cryptoasset data and intelligence across blockchains with the greatest accuracy.
Our platform’s unrivalled uptime, scalability, depth and breadth of our data and intelligence means exacting organizations choose Elliptic for their compliance, risk management, intelligence operations and blockchain infrastructure needs.
Founded in 2013, Elliptic is headquartered in London with offices in New York, Washington D.C., Miami, Dubai, Hong Kong, Singapore and Tokyo. To learn more, visit www.elliptic.co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67858/en/
언론연락처: Elliptic Media Rachel Matthews Global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Direc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lliptic, the global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today launched the next generation of Continuous Monitoring, a solution that gives crypto compliance teams a continuously accurate view of customer risk rather than a picture frozen at the last screening.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is the most comprehensive risk monitoring solution on the market, and the only one to pair the industry’s broadest event detection with fully configurable alerting. It is available to compliance teams today.<br /><br />
“Monitoring obligations on MLROs are getting more stringent, putting both their companies and, sometimes, themselves at risk. Existing monitoring solutions fail twice over: They leave exposure gaps by only alerting on obvious triggers like label changes while missing the rest. On the exposure they do catch, they fire so indiscriminately that teams drown in alerts that don’t matter. We’ve built Continuous Monitoring to cover the full range of events that change a customer's risk, and to alert only when it matters, fully configurable to their own rules,” said Jackson Hull, CTO and COO at Elliptic.<br /><br />
Continuous Monitoring matters because, a customer's crypto risk does not stay still after onboarding. For example, a wallet scored 0.5 out of 10 at onboarding can send funds to a darknet marketplace six months later and become a 10. The original screening was not wrong. But without a rescreen, the compliance team has no way of knowing the changes to the wallet score. Manually rescreening every enrolled entity to find the few that have moved is not viable at the volume teams operate at today. The regulatory, reputational and operational cost of missing a genuine change is significant.<br /><br />
Until now, existing solutions have not solved this. Label-based monitoring only alerts when a provider changes their label on a connected address, but risk can change without any label changing at all. A significant inflow, a new transaction, a fresh connection to an illicit actor: none of these trigger a label change, and will go undetected. Existing legacy solutions compensate by notifying on everything, regardless of whether it represents genuine risk. Compliance teams report such a volume of notifications that the alerts that actually matter get buried.<br /><br />
Three things set Continuous Monitoring apart: it detects the full range of risk-changing events rather than label changes alone, it is fully configurable to each customer‘s own risk rules, and it alerts teams only on what they have defined as material. Continuous Monitoring is built differently. It covers the full range of events that can change a screening’s outcome, not just label changes. For example: material changes in inflow or outflow; a screened address changing or merging into a different cluster; a label change on a counterparty; a label change several hops from the screened address; and a direct label change on the screened address.<br /><br />
With the widest range of risk-changing events,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catches what legacy monitoring solutions miss. Alongside event detection, every enrolled wallet and transaction is rescreened on a fixed schedule, so nothing slips through between events. When either layer triggers, it runs a complete risk recalculation against the customer's own risk rules. Not a label check or a generic score, but a full screen.<br /><br />
Elliptic's Continuous Monitoring leads the market in how it handles alerts. Customers configure exactly what generates a notification across four levers: risk-score thresholds, risk-score deltas, specific risk rules and screening-type filters. Individual screenings can be excluded entirely, removing alerts on entities that are no longer relevant. When a rescreen runs but does not meet notification criteria, the updated score appears in Lens for review. The system is always working. Teams are alerted only on what they have defined as material, and hear from the system only when they need to, freeing them to spend the time they save on higher-value oversight work.<br /><br />
Continuous Monitoring is available today, please [see](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lliptic.co%2Fget-started%3F_gl%3D1*174latx*_up*MQ..*_gs*MQ..%26gclid%3DCj0KCQjw39zSBhDhARIsANammDtMlIbeL419_UBX_NRTpzSeyNWEiBbOp0BKkyr1PGUfZfowq_xdcgEaApsVEALw_wcB%26gbraid%3D0AAAAADnkGACxWde_oZHCHyD-oH7bPB6XT%23demo-form&amp;esheet=54571533&amp;newsitemid=20260716267858&amp;lan=en-US&amp;anchor=see&amp;index=1&amp;md5=176b747f4db0fa52a180ee45bc06230d) here to book a demo.<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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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ptic is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We have built the most comprehensive platform for efficiently extracting cryptoasset data and intelligence across blockchains with the greatest accuracy.<br /><br />
Our platform’s unrivalled uptime, scalability, depth and breadth of our data and intelligence means exacting organizations choose Elliptic for their compliance, risk management, intelligence operations and blockchain infrastructure needs.<br /><br />
Founded in 2013, Elliptic is headquartered in London with offices in New York, Washington D.C., Miami, Dubai, Hong Kong, Singapore and Tokyo. To learn more, visit www.elliptic.co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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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lliptic Media Rachel Matthews Global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Directo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5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5</guid>
		<title><![CDATA[GoodVision AI to Build 100 MW AI Factory in Japan via Strategic Partnership with AI Storm]]></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oodVision AI (“GoodVision”), a developer of next-generation AI compute infrastructure purpose-built for inference, today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its first next-generation AI Factory in Japan following the signing of a strategic cooperation agreement with AI Storm Co., Ltd. (Tokyo Stock Exchange: 3719) (“AI Storm”), a Japan-based business and IT consulting company, to jointly develop, deploy, and commercialize high-performance AI infrastructure in Japan.
AI Factory Japan Project Overview
The partnership establishes GoodVision’s foothold in Japan’s rapidly expanding AI infrastructure market, beginning with a flagship AI Factory in Fukushima.
The initial phase of the project will consist of a 2-megawatt (“MW”) liquid-cooled deployment supporting a cluster of 72 NVIDIA B300 servers with more than 500 GPUs, delivering high-density, enterprise-grade AI inference capacity, with the facility expected to be completed and operational within three months.
Through the initial project, GoodVision anticipates establishing a replicable commercial model for larger-scale AI Factory buildouts in Japan and other international markets.
Combining GoodVision’s leading AI infrastructure integration capabilities with AI Storm’s local market presence and enterprise service expertise, the partners plan to expand AI Factory capacity across Japan, with the Fukushima site serving as a flagship deployment and a core node in GoodVision's global network and infrastructure expansion strategy.
GoodVision's AI Factory platform delivers vertically integrated AI infrastructure solutions spanning GPU system integration, power provisioning, advanced liquid cooling, and ongoing operations. Its containerized architecture enables rapid deployment, capital-efficient scaling, and optimized performance for large-scale AI workloads. Additionally, GoodVision will connect its Smart Routing Engine software solution to AI Factory operations, optimizing AI workflows across available models and computing resources to balance performance, latency, cost, and data requirements.
Highly Competitive Scale Planning (100 MW)
The project is designed around a long-term expansion roadmap targeting a total installed AI compute capacity of 100 MW within the next three years. The deployment strategy follows a phased, capital-efficient model, beginning with the Fukushima flagship AI Factory and expanding through a network of strategically located edge AI Factory facilities across Japan. This modular approach enables GoodVision to scale capacity in alignment with customer demand, power availability, and infrastructure readiness, while reducing execution risk and accelerating time to market.
Specifically, the scaling roadmap is as follows:
·Phase 1 (Within 3 Months): Complete and bring online the initial 2 MW Fukushima flagship AI Factory, establishing the foundation for GoodVision’s AI inference infrastructure network in Japan.
·Phase 2 (Within 12 Months): Reach 20 MW of total installed AI compute capacity across Japan building on the successful deployment and operation of the initial Fukushima facility.
·Phase 3 (Within 3 Years): Expand GoodVision’s AI Factory network across Japan to achieve a planned total capacity of 100 MW, supported by strategically reserved sites across Tokyo and surrounding areas.
Note: The planned expansion to 100 MW is expected to proceed in phases and will depend on factors including customer demand, power availability, equipment procurement, financing, regulatory approvals, and other customary development considerations.
Strategic Site Reserves in Core Metropolitan Areas
GoodVision and AI Storm have already secured and reserved more than fifty (50) potential sites across Tokyo and surrounding area, one of Japan’s most concentrated markets for enterprise, technology, research, and data center customers.
Locating AI factory capacity near these hubs reduces latency for inference workloads, positions the facilities close to the enterprise and research customers most likely to consume dedicated AI compute, and secures scarce, power-ready real estate ahead of intensifying competition for suitable sites. Securing available land and power resources in advance provides a meaningful first-mover advantage and de-risks the path to reaching the 100 MW target on schedule.
David Wang, CEO of GoodVision AI, said: “This partnership with AI Storm marks an important first step in scaling our AI Factory platform in Japan, one of our key strategic markets. The combination of high-density, liquid-cooled computing and a modular deployment model, positions us well to meet rising enterprise demand for dedicated AI inference capacity. We expect the Fukushima AI Factory to serve as a strategic foundation for future expansion in Japan and support the growth of recurring, infrastructure-based revenue over time.”
About GoodVision AI
GoodVision AI is building the global compute architecture for AI inference. Its platform pairs a real-time Smart Routing Engine with a network of purpose-built AI Factories to run AI efficiently at scale. The company is led by CEO David Wang. Learn more at goodvision.ai. GoodVision AI has entered into a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the “BCA”) with Calisa Acquisition Corp, a Cayman Islands exempted company (Nasdaq: ALIS) whose business purpose is to effect a merger, capital stock exchange, asset acquisition, stock purchase, reorganization or similar business combination with one or more businesses. The parties intend to consummate the transac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6.
About AI Storm
AI Storm Co., Ltd. (Tokyo Stock Exchange: 3719) is a Japan-based business and IT consulting company that provides technology, enterprise transformation, and strategic support services to corporate customers. Through its local market experience, enterprise relationships, and project coordination capabilities, AI Storm supports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technology and digital infrastructure projects in Japa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AI Storm’s official website: https://www.ai-storm.co.jp/
Cautionary Note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between GoodVision and ALIS, the expected benefits and timing of the transaction, GoodVision AI's future business, operations, growth strategy, market opportunities, financial performance, and other expectat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Such risks include, among others, the possibility tha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may not be completed or may be delayed, failure to satisfy closing conditions or obtain required approvals, changes in market or economic conditions, the ability of the combined company to execute its business strategy, maintain customer and supplier relationships, meet stock exchange listing requirements, and other risks described in ALI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cluding the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4 to be filed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Neither GoodVision AI nor ALIS undertakes any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Additional Information and Where to Find It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LIS intends to file with the SEC a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4, which will include a proxy statement/prospectus. Investors and securityholders are urged to read the Registration Statement,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and other relevant documents filed with the SEC when they become available, as they will contain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transaction. These documents will be available free of charge at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No Offer or Solicitation
This press release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any securities, or a solicitation of any proxy, vote, or approval,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applicable securities law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01258/en/
언론연락처: GoodVision Press Contact   Investor Relations The Equity Group Inc. Lena Cati, Senior Vice President (212) 836-9611    Alice Zhang, Associate (212) 836-96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oodVision AI (“GoodVision”), a developer of next-generation AI compute infrastructure purpose-built for inference, today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its first next-generation AI Factory in Japan following the signing of a strategic cooperation agreement with AI Storm Co., Ltd. (Tokyo Stock Exchange: 3719) (“AI Storm”), a Japan-based business and IT consulting company, to jointly develop, deploy, and commercialize high-performance AI infrastructure in Japan.<br /><br />
AI Factory Japan Project Overview<br /><br />
The partnership establishes GoodVision’s foothold in Japan’s rapidly expanding AI infrastructure market, beginning with a flagship AI Factory in Fukushima.<br /><br />
The initial phase of the project will consist of a 2-megawatt (“MW”) liquid-cooled deployment supporting a cluster of 72 NVIDIA B300 servers with more than 500 GPUs, delivering high-density, enterprise-grade AI inference capacity, with the facility expected to be completed and operational within three months.<br /><br />
Through the initial project, GoodVision anticipates establishing a replicable commercial model for larger-scale AI Factory buildouts in Japan and other international markets.<br /><br />
Combining GoodVision’s leading AI infrastructure integration capabilities with AI Storm’s local market presence and enterprise service expertise, the partners plan to expand AI Factory capacity across Japan, with the Fukushima site serving as a flagship deployment and a core node in GoodVision's global network and infrastructure expansion strategy.<br /><br />
GoodVision's AI Factory platform delivers vertically integrated AI infrastructure solutions spanning GPU system integration, power provisioning, advanced liquid cooling, and ongoing operations. Its containerized architecture enables rapid deployment, capital-efficient scaling, and optimized performance for large-scale AI workloads. Additionally, GoodVision will connect its Smart Routing Engine software solution to AI Factory operations, optimizing AI workflows across available models and computing resources to balance performance, latency, cost, and data requirements.<br /><br />
Highly Competitive Scale Planning (100 MW)<br /><br />
The project is designed around a long-term expansion roadmap targeting a total installed AI compute capacity of 100 MW within the next three years. The deployment strategy follows a phased, capital-efficient model, beginning with the Fukushima flagship AI Factory and expanding through a network of strategically located edge AI Factory facilities across Japan. This modular approach enables GoodVision to scale capacity in alignment with customer demand, power availability, and infrastructure readiness, while reducing execution risk and accelerating time to market.<br /><br />
Specifically, the scaling roadmap is as follows:<br /><br />
·Phase 1 (Within 3 Months): Complete and bring online the initial 2 MW Fukushima flagship AI Factory, establishing the foundation for GoodVision’s AI inference infrastructure network in Japan.<br />
·Phase 2 (Within 12 Months): Reach 20 MW of total installed AI compute capacity across Japan building on the successful deployment and operation of the initial Fukushima facility.<br />
·Phase 3 (Within 3 Years): Expand GoodVision’s AI Factory network across Japan to achieve a planned total capacity of 100 MW, supported by strategically reserved sites across Tokyo and surrounding areas.<br /><br />
Note: The planned expansion to 100 MW is expected to proceed in phases and will depend on factors including customer demand, power availability, equipment procurement, financing, regulatory approvals, and other customary development considerations.<br /><br />
Strategic Site Reserves in Core Metropolitan Areas<br /><br />
GoodVision and AI Storm have already secured and reserved more than fifty (50) potential sites across Tokyo and surrounding area, one of Japan’s most concentrated markets for enterprise, technology, research, and data center customers.<br /><br />
Locating AI factory capacity near these hubs reduces latency for inference workloads, positions the facilities close to the enterprise and research customers most likely to consume dedicated AI compute, and secures scarce, power-ready real estate ahead of intensifying competition for suitable sites. Securing available land and power resources in advance provides a meaningful first-mover advantage and de-risks the path to reaching the 100 MW target on schedule.<br /><br />
David Wang, CEO of GoodVision AI, said: “This partnership with AI Storm marks an important first step in scaling our AI Factory platform in Japan, one of our key strategic markets. The combination of high-density, liquid-cooled computing and a modular deployment model, positions us well to meet rising enterprise demand for dedicated AI inference capacity. We expect the Fukushima AI Factory to serve as a strategic foundation for future expansion in Japan and support the growth of recurring, infrastructure-based revenue over time.”<br /><br />
About GoodVision AI<br /><br />
GoodVision AI is building the global compute architecture for AI inference. Its platform pairs a real-time Smart Routing Engine with a network of purpose-built AI Factories to run AI efficiently at scale. The company is led by CEO David Wang. Learn more at goodvision.ai. GoodVision AI has entered into a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the “BCA”) with Calisa Acquisition Corp, a Cayman Islands exempted company (Nasdaq: ALIS) whose business purpose is to effect a merger, capital stock exchange, asset acquisition, stock purchase, reorganization or similar business combination with one or more businesses. The parties intend to consummate the transac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6.<br /><br />
About AI Storm<br /><br />
AI Storm Co., Ltd. (Tokyo Stock Exchange: 3719) is a Japan-based business and IT consulting company that provides technology, enterprise transformation, and strategic support services to corporate customers. Through its local market experience, enterprise relationships, and project coordination capabilities, AI Storm supports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technology and digital infrastructure projects in Japa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AI Storm’s official website: https://www.ai-storm.co.jp/<br /><br />
Cautionary Note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between GoodVision and ALIS, the expected benefits and timing of the transaction, GoodVision AI's future business, operations, growth strategy, market opportunities, financial performance, and other expectations.<br /><br />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Such risks include, among others, the possibility tha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may not be completed or may be delayed, failure to satisfy closing conditions or obtain required approvals, changes in market or economic conditions, the ability of the combined company to execute its business strategy, maintain customer and supplier relationships, meet stock exchange listing requirements, and other risks described in ALI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cluding the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4 to be filed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Neither GoodVision AI nor ALIS undertakes any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br /><br />
Additional Information and Where to Find It<br /><br />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LIS intends to file with the SEC a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4, which will include a proxy statement/prospectus. Investors and securityholders are urged to read the Registration Statement,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and other relevant documents filed with the SEC when they become available, as they will contain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transaction. These documents will be available free of charge at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br /><br />
No Offer or Solicitation<br /><br />
This press release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any securities, or a solicitation of any proxy, vote, or approval,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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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oodVision Press Contact   Investor Relations The Equity Group Inc. Lena Cati, Senior Vice President (212) 836-9611    Alice Zhang, Associate (212) 836-961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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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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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4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4</guid>
		<title><![CDATA[굿비전 AI, AI 스톰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에 100 MW AI 팩토리 구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 개발업체인 굿비전 AI(GoodVision AI, 이하 ‘굿비전’)는 오늘 일본의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인 AI 스톰(AI Storm Co., Ltd., 도쿄증권거래소: 3719, 이하 ‘AI 스톰’)과 일본 내 고성능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구축·상용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 내 첫 차세대 AI 팩토리(AI Factory)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AI 팩토리 프로젝트 개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굿비전은 빠르게 성장하는 일본 AI 인프라 시장에 교두보를 마련하며, 후쿠시마의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는 500개 이상의 GPU를 탑재한 엔비디아 B300 서버 72대 규모의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2메가와트(MW)급 액체 냉각 인프라를 구축해 고밀도 엔터프라이즈급 AI 추론 처리 용량을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3개월 이내에 완공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초기 프로젝트를 통해 굿비전은 일본은 물론 다른 해외 시장의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에도 반복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비전의 선도적인 AI 인프라 통합 역량과 AI 스톰의 현지 시장 기반 및 기업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해 양사는 일본 전역에서 AI 팩토리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후쿠시마 시설은 플래그십 프로젝트이자 굿비전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인프라 확장 전략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굿비전의 AI 팩토리 플랫폼은 GPU 시스템 통합, 전력 공급, 첨단 액체 냉각 및 지속적인 운영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형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컨테이너형 아키텍처를 통해 신속한 구축, 자본 효율적인 확장 및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굿비전은 스마트 라우팅 엔진(Smart Routing Engine)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AI 팩토리 운영과 연계해 사용 가능한 모델과 컴퓨팅 자원 전반의 AI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성능, 지연 시간, 비용 및 데이터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대규모 확장 계획(100 MW)
이 프로젝트는 향후 3년 내 총 100 MW 규모의 AI 컴퓨팅 설치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장기 확장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구축 전략은 후쿠시마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일본 전역의 전략적 거점에 위치한 엣지 AI 팩토리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단계적이고 자본 효율적인 모델을 따른다. 이러한 모듈형 접근 방식은 고객 수요, 전력 공급 여건 및 인프라 구축 준비 상황에 맞춰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 시장 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체적인 확장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1단계(3개월 이내): 초기 2 MW 규모의 후쿠시마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완공하고 가동을 시작해 일본 내 굿비전의 AI 추론 인프라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한다.
·2단계(12개월 이내): 초기 후쿠시마 시설의 성공적인 구축 및 운영을 바탕으로 일본 전역의 총 AI 컴퓨팅 설치 용량을 20 MW까지 확대한다.
·3단계(3년 이내): 도쿄 및 인근 지역에 전략적으로 확보한 부지를 기반으로 일본 전역의 굿비전 AI 팩토리 네트워크를 확장해 총 100 M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구축할 계획이다.
참고: 100 MW 규모로의 확장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고객 수요, 전력 공급 여건, 장비 조달, 자금 조달, 규제 승인 및 기타 일반적인 개발 관련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핵심 대도시 지역의 전략적 부지 확보
굿비전과 AI 스톰은 이미 일본에서 기업 고객, 기술 기업, 연구기관 및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밀집한 시장 중 하나인 도쿄와 인근 지역에 50곳이 넘는 후보 부지를 확보해 두었다.
이러한 핵심 거점 인근에 AI 팩토리 용량을 배치하면 추론 워크로드의 지연 시간을 줄이고, 전용 AI 컴퓨팅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연구 고객 가까이에 시설을 배치하는 동시에, 적합한 부지를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기 전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희소 부지를 확보할 수 있다. 가용 토지와 전력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의미 있는 선점 효과를 얻고, 예정된 일정에 맞춰 100 MW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굿비전 AI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왕(David Wang)은 “AI 스톰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당사의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AI 팩토리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밀도 액체 냉각 컴퓨팅과 모듈형 구축 모델의 결합을 통해 전용 AI 추론 처리 용량에 대한 기업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후쿠시마 AI 팩토리는 향후 일본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인프라 기반 반복 매출의 성장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굿비전 AI 소개
굿비전 AI는 AI 추론을 위한 글로벌 컴퓨팅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 이 회사의 플랫폼은 실시간 스마트 라우팅 엔진(Smart Routing Engine)과 AI 추론에 특화된 AI 팩토리(AI Factory) 네트워크를 결합해 대규모 환경에서도 AI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굿비전 AI는 데이비드 왕(David Wang) 최고경영자(CEO)가 이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goodvision.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비전 AI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면제회사인 칼리사 애퀴지션(Calisa Acquisition Corp, 나스닥: ALIS)과 기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BCA)을 체결했다. 칼리사 애퀴지션은 하나 이상의 기업과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개편 또는 이와 유사한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것을 사업 목적으로 하는 회사다. 양사는 2026년 하반기 중 거래를 완료할 계획이다.
AI 스톰 소개
AI 스톰(AI Storm Co., Ltd., 도쿄증권거래소: 3719)은 일본에 본사를 둔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기업 혁신 및 전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스톰은 현지 시장 경험과 기업 네트워크, 프로젝트 조정 역량을 바탕으로 일본 내 기술 및 디지털 인프라 프로젝트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AI 스톰 공식 웹사이트 https://www.ai-storm.co.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사항
이 보도자료에는 굿비전(GoodVision)과 ALIS 간의 예정된 기업결합, 해당 거래의 예상 효과 및 일정, 굿비전 AI의 향후 사업, 운영, 성장 전략, 시장 기회, 재무 성과 및 기타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해 미국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와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는 예정된 기업결합이 완료되지 않거나 지연될 가능성, 거래 종결 조건 충족 또는 필요한 승인 획득 실패, 시장 또는 경제 환경의 변화, 통합 회사의 사업 전략 실행 능력, 고객 및 공급업체와의 관계 유지, 증권거래소 상장 요건 충족 여부 등이 포함된다. 또한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향후 제출될 S-4 양식 등록신고서(Form S-4 Registration Statement)를 포함해 ALI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서류에 기재된 기타 위험 요인도 포함된다.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자료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굿비전 AI와 ALIS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추가 정보 및 관련 자료 확인 방법
예정된 기업결합과 관련해 ALI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위임장 권유서/투자설명서(proxy statement/prospectus)를 포함한 S-4 양식 등록신고서(Form S-4 Registration Statement)를 제출할 예정이다. 투자자와 증권 보유자는 해당 자료가 공개되는 즉시 등록신고서, 위임장 권유서/투자설명서 및 SEC에 제출되는 기타 관련 문서를 반드시 검토할 것을 권고한다. 이러한 문서에는 제안된 거래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가 포함될 예정이다. 해당 문서는 SEC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매도 제안 또는 매수 권유 아님
이 보도자료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어떠한 증권의 매도 제안이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위임장, 의결권이나 승인 권유를 구성하지 않는다. 또한 관련 증권법에 따른 등록 또는 자격 요건을 충족하기 전에 해당 제안, 권유 또는 매매가 불법이 되는 어떠한 관할권에서도 증권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01258/en
언론연락처: 굿비전  언론 문의     투자자 문의  에쿼티 그룹(The Equity Group Inc.) 레나 카티(Lena Cati) 수석 부사장  (212) 836-9611     앨리스 장(Alice Zhang) 어소시에이트  (212) 836-96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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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추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 개발업체인 굿비전 AI(GoodVision AI, 이하 ‘굿비전’)는 오늘 일본의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인 AI 스톰(AI Storm Co., Ltd., 도쿄증권거래소: 3719, 이하 ‘AI 스톰’)과 일본 내 고성능 AI 인프라를 공동 개발·구축·상용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 내 첫 차세대 AI 팩토리(AI Factory)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br /><br />
일본 AI 팩토리 프로젝트 개요<br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굿비전은 빠르게 성장하는 일본 AI 인프라 시장에 교두보를 마련하며, 후쿠시마의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사업을 전개한다.<br /><br />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는 500개 이상의 GPU를 탑재한 엔비디아 B300 서버 72대 규모의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2메가와트(MW)급 액체 냉각 인프라를 구축해 고밀도 엔터프라이즈급 AI 추론 처리 용량을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3개월 이내에 완공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초기 프로젝트를 통해 굿비전은 일본은 물론 다른 해외 시장의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에도 반복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굿비전의 선도적인 AI 인프라 통합 역량과 AI 스톰의 현지 시장 기반 및 기업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해 양사는 일본 전역에서 AI 팩토리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후쿠시마 시설은 플래그십 프로젝트이자 굿비전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인프라 확장 전략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br /><br />
굿비전의 AI 팩토리 플랫폼은 GPU 시스템 통합, 전력 공급, 첨단 액체 냉각 및 지속적인 운영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형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컨테이너형 아키텍처를 통해 신속한 구축, 자본 효율적인 확장 및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굿비전은 스마트 라우팅 엔진(Smart Routing Engine)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AI 팩토리 운영과 연계해 사용 가능한 모델과 컴퓨팅 자원 전반의 AI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성능, 지연 시간, 비용 및 데이터 요구사항 간의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br /><br />
경쟁력 있는 대규모 확장 계획(100 MW)<br /><br />
이 프로젝트는 향후 3년 내 총 100 MW 규모의 AI 컴퓨팅 설치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는 장기 확장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구축 전략은 후쿠시마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일본 전역의 전략적 거점에 위치한 엣지 AI 팩토리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단계적이고 자본 효율적인 모델을 따른다. 이러한 모듈형 접근 방식은 고객 수요, 전력 공급 여건 및 인프라 구축 준비 상황에 맞춰 용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 시장 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구체적인 확장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br /><br />
·1단계(3개월 이내): 초기 2 MW 규모의 후쿠시마 플래그십 AI 팩토리를 완공하고 가동을 시작해 일본 내 굿비전의 AI 추론 인프라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한다.<br />
·2단계(12개월 이내): 초기 후쿠시마 시설의 성공적인 구축 및 운영을 바탕으로 일본 전역의 총 AI 컴퓨팅 설치 용량을 20 MW까지 확대한다.<br />
·3단계(3년 이내): 도쿄 및 인근 지역에 전략적으로 확보한 부지를 기반으로 일본 전역의 굿비전 AI 팩토리 네트워크를 확장해 총 100 M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참고: 100 MW 규모로의 확장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고객 수요, 전력 공급 여건, 장비 조달, 자금 조달, 규제 승인 및 기타 일반적인 개발 관련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br />
핵심 대도시 지역의 전략적 부지 확보<br /><br />
굿비전과 AI 스톰은 이미 일본에서 기업 고객, 기술 기업, 연구기관 및 데이터센터 고객이 가장 밀집한 시장 중 하나인 도쿄와 인근 지역에 50곳이 넘는 후보 부지를 확보해 두었다.<br /><br />
이러한 핵심 거점 인근에 AI 팩토리 용량을 배치하면 추론 워크로드의 지연 시간을 줄이고, 전용 AI 컴퓨팅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및 연구 고객 가까이에 시설을 배치하는 동시에, 적합한 부지를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기 전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희소 부지를 확보할 수 있다. 가용 토지와 전력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의미 있는 선점 효과를 얻고, 예정된 일정에 맞춰 100 MW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br /><br />
굿비전 AI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왕(David Wang)은 “AI 스톰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당사의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AI 팩토리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밀도 액체 냉각 컴퓨팅과 모듈형 구축 모델의 결합을 통해 전용 AI 추론 처리 용량에 대한 기업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후쿠시마 AI 팩토리는 향후 일본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인프라 기반 반복 매출의 성장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굿비전 AI 소개<br /><br />
굿비전 AI는 AI 추론을 위한 글로벌 컴퓨팅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 이 회사의 플랫폼은 실시간 스마트 라우팅 엔진(Smart Routing Engine)과 AI 추론에 특화된 AI 팩토리(AI Factory) 네트워크를 결합해 대규모 환경에서도 AI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굿비전 AI는 데이비드 왕(David Wang) 최고경영자(CEO)가 이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goodvision.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비전 AI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면제회사인 칼리사 애퀴지션(Calisa Acquisition Corp, 나스닥: ALIS)과 기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BCA)을 체결했다. 칼리사 애퀴지션은 하나 이상의 기업과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개편 또는 이와 유사한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것을 사업 목적으로 하는 회사다. 양사는 2026년 하반기 중 거래를 완료할 계획이다.<br /><br />
AI 스톰 소개<br /><br />
AI 스톰(AI Storm Co., Ltd., 도쿄증권거래소: 3719)은 일본에 본사를 둔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기업 혁신 및 전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스톰은 현지 시장 경험과 기업 네트워크, 프로젝트 조정 역량을 바탕으로 일본 내 기술 및 디지털 인프라 프로젝트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AI 스톰 공식 웹사이트 https://www.ai-storm.co.jp/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사항<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굿비전(GoodVision)과 ALIS 간의 예정된 기업결합, 해당 거래의 예상 효과 및 일정, 굿비전 AI의 향후 사업, 운영, 성장 전략, 시장 기회, 재무 성과 및 기타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해 미국 연방 증권법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br /><br />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와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는 예정된 기업결합이 완료되지 않거나 지연될 가능성, 거래 종결 조건 충족 또는 필요한 승인 획득 실패, 시장 또는 경제 환경의 변화, 통합 회사의 사업 전략 실행 능력, 고객 및 공급업체와의 관계 유지, 증권거래소 상장 요건 충족 여부 등이 포함된다. 또한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향후 제출될 S-4 양식 등록신고서(Form S-4 Registration Statement)를 포함해 ALI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서류에 기재된 기타 위험 요인도 포함된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자료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굿비전 AI와 ALIS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추가 정보 및 관련 자료 확인 방법<br /><br />
예정된 기업결합과 관련해 ALI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위임장 권유서/투자설명서(proxy statement/prospectus)를 포함한 S-4 양식 등록신고서(Form S-4 Registration Statement)를 제출할 예정이다. 투자자와 증권 보유자는 해당 자료가 공개되는 즉시 등록신고서, 위임장 권유서/투자설명서 및 SEC에 제출되는 기타 관련 문서를 반드시 검토할 것을 권고한다. 이러한 문서에는 제안된 거래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가 포함될 예정이다. 해당 문서는 SEC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매도 제안 또는 매수 권유 아님<br /><br />
이 보도자료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어떠한 증권의 매도 제안이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위임장, 의결권이나 승인 권유를 구성하지 않는다. 또한 관련 증권법에 따른 등록 또는 자격 요건을 충족하기 전에 해당 제안, 권유 또는 매매가 불법이 되는 어떠한 관할권에서도 증권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01258/en<br /><br />
언론연락처: 굿비전  언론 문의     투자자 문의  에쿼티 그룹(The Equity Group Inc.) 레나 카티(Lena Cati) 수석 부사장  (212) 836-9611     앨리스 장(Alice Zhang) 어소시에이트  (212) 836-961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3826_47232476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45: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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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203</guid>
		<title><![CDATA[트리다이오고날.ai(T.AI),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트리십타 에이아이 및 IBM과 협력하여 상류 부문 운영을 위한 엔지니어링 도메인 기반 AI 솔루션 고도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트리다이아고날 그룹(Tridiagonal Group)의 전담 AI 자회사인 트리다이아고날.ai(Tridiagonal.ai Pvt. Ltd., T.AI)가 페트로나스 카리갈리(PETRONAS Carigali Sdn. Bhd.) 및 IBM 말레이지아(IBM Malaysia Sdn. Bhd.)가 참여하는 세 번째 공동 개발 계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에서 페트로나스 카리갈리(PETRONAS Carigali)의 주력 플랫폼인 트리십타 에이아이(TriCipta AI)를 상류(Upstream)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발표했다.
트리십타 에이아이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파트너십 모델로,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기술과 첨단 AI 기술 전문가를 결합하여 상류 부문 AI 솔루션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트리다이아고날.ai의 엔지니어링 도메인 기반 AI 솔루션은 AI를 활용한 지상 설비 최적화(Surface Equipment Optimisation) 상류 부문 역량을 지원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생산 최적화, 유지보수 신뢰성 및 설비 건전성 의사결정 워크플로우에 중점을 두어, 운영 데이터, 엔지니어링 컨텍스트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현장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기여한다.
이번 이정표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최고경영자 하즐리 샴 카심(Hazli Sham Kassim) CEO, 트리십타 에이아이의 책임자 이나 자리나 아리프 탐(Ina Czarina Arief Tham), 아이비엠 컨설팅 말레이시아(IBM Consulting Malaysia)의 매니징 파트너 데바 케이 테이벤테란(Deva K Theyventheran), T.AI의 CEO 프라빈 자인(Pravin Jain), T.AI 공동 창립자 겸 COO 프라빈 캅세(Praveen Kapse), IBM 말레이시아 총괄 관리자 겸 기술 리더 딕슨 우(Dickson Woo)가 참석한 서명식에서 기념되었다.
트리다이아고날.ai의 최고경영자인 프라빈 자인(Pravin Jain)은 “저희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 및 IBM과 함께 이번 세 번째 JDA에 참여하여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트리십타 에이아이를 발전시키게 되어 영광이다. T.AI는 공정 엔지니어링 지식, 물리 정보 기반 모델, 산업용 AI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기술을 결합한 엔지니어링 도메인 기반 AI 솔루션을 제공하여 복잡한 운영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의사결정 지원 정보로 전환한다. 상류 부문 운영에 있어서, 가치는 장비 동작, 운영 제약, 신뢰성 위험, 건전성 컨텍스트 및 생산 관련 변수 간 상충 관계를 이해하는 AI에서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다이아고날.ai에게 이번 JDA는 엔지니어링 도메인 지식, 물리 정보 기반 AI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가 산업용 AI를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운영 의사결정에 더 가깝게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재확인시켜 준다.
트리다이아고날.ai 소개
트리다이아고날.ai(Tridiagonal.ai)는 트리다이아고날 그룹(Tridiagonal Group) 내의 산업용 의사결정 최적화(Industrial Decision Optimization) 기업으로, 자산 집약적 산업이 엔지니어링 지식, 운영 데이터 및 AI를 고부가가치 운영 의사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당사 솔루션은 엔지니어링 도메인 전문성,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물리 정보 기반 AI 및 의사결정 워크플로우를 결합하여 생산 최적화, 유지보수 신뢰성, 설비 건전성(asset integrity), 에너지 효율성 및 운영 우수성을 향상시킨다.
트리다이아고날.ai에 대한 전체 발표 읽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ridiagonal.ai%2Fevents%2Fpetronas-carigali-expands-ai-partnership-with-ibm-and-tridiagonal.ai-to-accelerate-upstream-innovation&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Read+the+full+announcement+on+Tridiagonal.ai&amp;index=1&amp;md5=23f24d3a7bdf2ae12b4df62add3873fd)
www.tridiagonal.ai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tridiagonal.ai%2F&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Linkedin&amp;index=3&amp;md5=a6c4e47409ca9dcfccf3d5afe27bd44a)
엑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x.com%2Ftridiagona59717&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X&amp;index=4&amp;md5=0be076af82742330dc1d18a34edd51da)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579933/en
언론연락처: 트리다이오고날.ai 미디어 연락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3212_552405555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트리다이아고날 그룹(Tridiagonal Group)의 전담 AI 자회사인 트리다이아고날.ai(Tridiagonal.ai Pvt. Ltd., T.AI)가 페트로나스 카리갈리(PETRONAS Carigali Sdn. Bhd.) 및 IBM 말레이지아(IBM Malaysia Sdn. Bhd.)가 참여하는 세 번째 공동 개발 계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에서 페트로나스 카리갈리(PETRONAS Carigali)의 주력 플랫폼인 트리십타 에이아이(TriCipta AI)를 상류(Upstream)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발표했다.<br /><br />
트리십타 에이아이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파트너십 모델로,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기술과 첨단 AI 기술 전문가를 결합하여 상류 부문 AI 솔루션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한다.<br /><br />
이번 협력을 통해 트리다이아고날.ai의 엔지니어링 도메인 기반 AI 솔루션은 AI를 활용한 지상 설비 최적화(Surface Equipment Optimisation) 상류 부문 역량을 지원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생산 최적화, 유지보수 신뢰성 및 설비 건전성 의사결정 워크플로우에 중점을 두어, 운영 데이터, 엔지니어링 컨텍스트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현장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기여한다.<br /><br />
이번 이정표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최고경영자 하즐리 샴 카심(Hazli Sham Kassim) CEO, 트리십타 에이아이의 책임자 이나 자리나 아리프 탐(Ina Czarina Arief Tham), 아이비엠 컨설팅 말레이시아(IBM Consulting Malaysia)의 매니징 파트너 데바 케이 테이벤테란(Deva K Theyventheran), T.AI의 CEO 프라빈 자인(Pravin Jain), T.AI 공동 창립자 겸 COO 프라빈 캅세(Praveen Kapse), IBM 말레이시아 총괄 관리자 겸 기술 리더 딕슨 우(Dickson Woo)가 참석한 서명식에서 기념되었다.<br /><br />
트리다이아고날.ai의 최고경영자인 프라빈 자인(Pravin Jain)은 “저희는 페트로나스 카리갈리 및 IBM과 함께 이번 세 번째 JDA에 참여하여 페트로나스 카리갈리의 트리십타 에이아이를 발전시키게 되어 영광이다. T.AI는 공정 엔지니어링 지식, 물리 정보 기반 모델, 산업용 AI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기술을 결합한 엔지니어링 도메인 기반 AI 솔루션을 제공하여 복잡한 운영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의사결정 지원 정보로 전환한다. 상류 부문 운영에 있어서, 가치는 장비 동작, 운영 제약, 신뢰성 위험, 건전성 컨텍스트 및 생산 관련 변수 간 상충 관계를 이해하는 AI에서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트리다이아고날.ai에게 이번 JDA는 엔지니어링 도메인 지식, 물리 정보 기반 AI 및 의사결정 인텔리전스가 산업용 AI를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운영 의사결정에 더 가깝게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재확인시켜 준다.<br /><br />
트리다이아고날.ai 소개<br /><br />
트리다이아고날.ai(Tridiagonal.ai)는 트리다이아고날 그룹(Tridiagonal Group) 내의 산업용 의사결정 최적화(Industrial Decision Optimization) 기업으로, 자산 집약적 산업이 엔지니어링 지식, 운영 데이터 및 AI를 고부가가치 운영 의사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당사 솔루션은 엔지니어링 도메인 전문성,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물리 정보 기반 AI 및 의사결정 워크플로우를 결합하여 생산 최적화, 유지보수 신뢰성, 설비 건전성(asset integrity), 에너지 효율성 및 운영 우수성을 향상시킨다.<br /><br />
트리다이아고날.ai에 대한 전체 발표 읽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ridiagonal.ai%2Fevents%2Fpetronas-carigali-expands-ai-partnership-with-ibm-and-tridiagonal.ai-to-accelerate-upstream-innovation&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Read+the+full+announcement+on+Tridiagonal.ai&amp;index=1&amp;md5=23f24d3a7bdf2ae12b4df62add3873fd)<br /><br />
www.tridiagonal.ai<br /><br />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tridiagonal.ai%2F&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Linkedin&amp;index=3&amp;md5=a6c4e47409ca9dcfccf3d5afe27bd44a)<br /><br />
엑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x.com%2Ftridiagona59717&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54571834011&amp;lan=en-US&amp;anchor=X&amp;index=4&amp;md5=0be076af82742330dc1d18a34edd51da)<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579933/en<br /><br />
언론연락처: 트리다이오고날.ai 미디어 연락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33212_55240555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3:3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2</guid>
		<title><![CDATA[Tridiagonal.ai (T.AI) Partners with PETRONAS Carigali’s TriCipta AI with IBM to Advance Engineering Domain-Driven AI Solutions for Upstream Oper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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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ridiagonal.ai Pvt. Ltd. (T.AI), the dedicated AI arm of Tridiagonal Group, announced its role in the third 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 involving PETRONAS Carigali Sdn. Bhd. and IBM Malaysia Sdn. Bhd. to advance PETRONAS Carigali’s flagship TriCipta AI across the Upstream value chain.
TriCipta AI is PETRONAS Carigali’s partnership model that combines deep domain technical expertise with advanced AI technology expert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and deployment of upstream AI solutions.
Through this collaboration, Tridiagonal.ai’s engineering domain-driven AI solutions will support upstream capabilities for Surface Equipment Optimisation with AI. The initiative focuses on production optimisation, maintenance reliability and asset integrity decision workflows, helping bring operational data, engineering context and decision intelligence closer to critical field decisions.
The milestone was commemorated at a signing ceremony attended by Hazli Sham Kassim, PETRONAS Carigali Chief Executive Officer; Ina Czarina Arief Tham, Head TriCipta AI; Deva K Theyventheran, IBM Consulting Malaysia Managing Partner; Pravin Jain, T.AI Chief Executive Officer; Praveen Kapse, T.AI Co-Founder and Chief Operating Officer; and Dickson Woo, General Manager &amp; Technology Leader, IBM Malaysia.
“We are honored to join PETRONAS Carigali and IBM in this third JDA to advance PETRONAS Carigali’s TriCipta AI. T.AI brings engineering domain-driven AI solutions that combine process engineering knowledge, physics-informed models, industrial AI and Decision Intelligence technologies to convert complex operational and engineering data into actionable decision support. For upstream operations, value will come from AI that understands equipment behaviour, operating constraints, reliability risk, integrity context and production trade-offs,” said Pravin Jain, Chief Executive Officer, Tridiagonal.ai.
For Tridiagonal.ai, the JDA reinforces the role of engineering domain knowledge, physics-informed AI and Decision Intelligence in moving industrial AI closer to operational decisions that create measurable value.
About Tridiagonal.ai
Tridiagonal.ai is an Industrial Decision Optimization company within Tridiagonal Group, helping asset-intensive industries transform engineering knowledge, operational data, and AI into high-value operational decisions. Its solutions combine engineering domain expertise, Decision Intelligence, physics-informed AI and decision workflows to improve production optimization, maintenance reliability, asset integrity, energy efficiency and operational excellence.
Read the full announcement on Tridiagonal.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ridiagonal.ai%2Fevents%2Fpetronas-carigali-expands-ai-partnership-with-ibm-and-tridiagonal.ai-to-accelerate-upstream-innovation&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20260715579933&amp;lan=en-US&amp;anchor=Read+the+full+announcement+on+Tridiagonal.ai&amp;index=1&amp;md5=23f24d3a7bdf2ae12b4df62add3873fd)
www.tridiagonal.ai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tridiagonal.ai%2F&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20260715579933&amp;lan=en-US&amp;anchor=Linkedin&amp;index=3&amp;md5=a6c4e47409ca9dcfccf3d5afe27bd44a)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x.com%2Ftridiagona59717&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20260715579933&amp;lan=en-US&amp;anchor=X&amp;index=4&amp;md5=0be076af82742330dc1d18a34edd51d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579933/en/
언론연락처: Tridiagonal.ai Pvt. Ltd. Media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ridiagonal.ai Pvt. Ltd. (T.AI), the dedicated AI arm of Tridiagonal Group, announced its role in the third 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 involving PETRONAS Carigali Sdn. Bhd. and IBM Malaysia Sdn. Bhd. to advance PETRONAS Carigali’s flagship TriCipta AI across the Upstream value chain.<br /><br />
TriCipta AI is PETRONAS Carigali’s partnership model that combines deep domain technical expertise with advanced AI technology expert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and deployment of upstream AI solutions.<br /><br />
Through this collaboration, Tridiagonal.ai’s engineering domain-driven AI solutions will support upstream capabilities for Surface Equipment Optimisation with AI. The initiative focuses on production optimisation, maintenance reliability and asset integrity decision workflows, helping bring operational data, engineering context and decision intelligence closer to critical field decisions.<br /><br />
The milestone was commemorated at a signing ceremony attended by Hazli Sham Kassim, PETRONAS Carigali Chief Executive Officer; Ina Czarina Arief Tham, Head TriCipta AI; Deva K Theyventheran, IBM Consulting Malaysia Managing Partner; Pravin Jain, T.AI Chief Executive Officer; Praveen Kapse, T.AI Co-Founder and Chief Operating Officer; and Dickson Woo, General Manager &amp; Technology Leader, IBM Malaysia.<br /><br />
“We are honored to join PETRONAS Carigali and IBM in this third JDA to advance PETRONAS Carigali’s TriCipta AI. T.AI brings engineering domain-driven AI solutions that combine process engineering knowledge, physics-informed models, industrial AI and Decision Intelligence technologies to convert complex operational and engineering data into actionable decision support. For upstream operations, value will come from AI that understands equipment behaviour, operating constraints, reliability risk, integrity context and production trade-offs,” said Pravin Jain, Chief Executive Officer, Tridiagonal.ai.<br /><br />
For Tridiagonal.ai, the JDA reinforces the role of engineering domain knowledge, physics-informed AI and Decision Intelligence in moving industrial AI closer to operational decisions that create measurable value.<br /><br />
About Tridiagonal.ai<br /><br />
Tridiagonal.ai is an Industrial Decision Optimization company within Tridiagonal Group, helping asset-intensive industries transform engineering knowledge, operational data, and AI into high-value operational decisions. Its solutions combine engineering domain expertise, Decision Intelligence, physics-informed AI and decision workflows to improve production optimization, maintenance reliability, asset integrity, energy efficiency and operational excellence.<br /><br />
Read the full announcement on Tridiagonal.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ridiagonal.ai%2Fevents%2Fpetronas-carigali-expands-ai-partnership-with-ibm-and-tridiagonal.ai-to-accelerate-upstream-innovation&amp;esheet=54571834&amp;newsitemid=20260715579933&amp;lan=en-US&amp;anchor=Read+the+full+announcement+on+Tridiagonal.ai&amp;index=1&amp;md5=23f24d3a7bdf2ae12b4df62add3873fd)<br /><br />
www.tridiagonal.ai<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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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ridiagonal.ai Pvt. Ltd. Media Contac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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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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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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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ICE평가정보, LG CNS와 글로벌 금융시장 겨냥한 AI·AX 공동사업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ICE평가정보, LG CNS와 글로벌 금융시장 겨냥한 AI·AX 공동사업 협력 강화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LG CNS(대표이사 현신균)와 ‘AI Transformation(AX) 및 글로벌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영등포구 NICE그룹 1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력은 NICE가 보유한 신용정보, 데이터 분석, 금융산업 관련 전문성 및 자체 AI 역량을 바탕으로, LG CNS의 AX 구축 및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해 내부 혁신을 강화하고 외부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AI 활용이 금융 및 데이터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양사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과제를 공동 발굴하고 단계별로 실행할 계획이다.
우선 NICE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인프라 고도화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NICE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리스크 관리 등 핵심 업무 영역에서 AX 실행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공동사업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이 진행된다. NICE가 베트남 등 해외 신용정보 시장에서 구축한 현지 사업 기반과 네트워크에 LG CNS의 AX 역량을 연계해 해외 금융기관 및 데이터 산업 고객 대상 공동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별 시장 환경, 규제 체계, 금융 인프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모델을 함께 검토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양사는 외부 금융기관 대상 AX 솔루션 구축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신용정보, 대안정보, 금융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 발굴에도 협력한다. 금융기관의 심사, 리스크 관리, 고객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반 혁신 과제를 도출해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ICE평가정보 김종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ICE가 보유한 데이터와 금융 인프라 역량, 그리고 축적된 AI 활용 경험에 LG CNS의 AX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임직원 AI 역량 강화부터 글로벌 공동사업, 금융기관 대상 AX 솔루션 구축까지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NICE는 앞으로도 자체 AI 역량과 데이터 분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금융기관과 기업 고객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글로벌 신용정보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NICE평가정보 경영지원실  박지용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16172247_730505396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ICE평가정보, LG CNS와 글로벌 금융시장 겨냥한 AI·AX 공동사업 협력 강화</figcaption>
   </figure>
</div>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LG CNS(대표이사 현신균)와 ‘AI Transformation(AX) 및 글로벌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영등포구 NICE그룹 1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br />
이번 협력은 NICE가 보유한 신용정보, 데이터 분석, 금융산업 관련 전문성 및 자체 AI 역량을 바탕으로, LG CNS의 AX 구축 및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해 내부 혁신을 강화하고 외부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AI 활용이 금융 및 데이터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양사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과제를 공동 발굴하고 단계별로 실행할 계획이다.<br /><br />
우선 NICE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인프라 고도화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NICE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리스크 관리 등 핵심 업무 영역에서 AX 실행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글로벌 공동사업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이 진행된다. NICE가 베트남 등 해외 신용정보 시장에서 구축한 현지 사업 기반과 네트워크에 LG CNS의 AX 역량을 연계해 해외 금융기관 및 데이터 산업 고객 대상 공동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별 시장 환경, 규제 체계, 금융 인프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모델을 함께 검토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br /><br />
또한 양사는 외부 금융기관 대상 AX 솔루션 구축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신용정보, 대안정보, 금융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 발굴에도 협력한다. 금융기관의 심사, 리스크 관리, 고객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반 혁신 과제를 도출해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NICE평가정보 김종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ICE가 보유한 데이터와 금융 인프라 역량, 그리고 축적된 AI 활용 경험에 LG CNS의 AX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임직원 AI 역량 강화부터 글로벌 공동사업, 금융기관 대상 AX 솔루션 구축까지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br /><br />
NICE는 앞으로도 자체 AI 역량과 데이터 분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금융기관과 기업 고객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글로벌 신용정보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NICE평가정보 소개 <br /><br />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NICE평가정보 경영지원실  박지용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nwalce_20260716172247_730505396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2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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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누아, 미국·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세럼·미스트·크림 카테고리 1위… 톱랭커 등극]]></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누아, 일본 아마존 세럼 카테고리 1~3위 석권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6년 미국과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에서는 미스트와 넥&amp;데콜테 크림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세럼 카테고리 1~3위를 모두 아누아 제품이 차지했다.
지난 6월 말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 기간 아누아는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PDRN 캡슐 미스트’는 ‘페이셜 미스트(Facial Mist)’ 카테고리에서 1위, ‘레티놀 괄사 크림’은 ‘넥&amp;데콜테 크림(Neck &amp; Décolleté Moisturizer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PDRN 캡슐 미스트’(6위), ‘PDRN 수분 크림’(13위),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37위) 등 3개 제품이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 &amp; Personal Care)’ 전체 랭킹 5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고기능성 제품군의 저력을 입증했다. ‘슬로우 에이징(Slow-aging)’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고기능성 제품군이 현지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다. 특히 일본 시장 주력 카테고리인 미용액(세럼) 부문에서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이 1위, ‘PDRN 세럼’과 ‘레티놀 세럼’이 나란히 2위와 3위에 오르며 톱3를 차지했다.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도 ‘PDRN 7매팩’과 ‘PDRN 30매팩’이 1, 2위를 기록했고, ‘어성초 수딩 토너’는 화장수 카테고리 2위, ‘PDRN 미스트’는 보습 미스트 카테고리 2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일본 시장을 이끌어온 ‘어성초 라인’에 이어 고기능성 제품군을 통한 고도화된 성장 기반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한편 유럽 주요국에서도 이번 프라임데이 기간 두드러진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영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5%, 독일에서 240%, 스페인에서는 1200% 매출이 증가하는 등 유럽 시장에서도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갔다.
아누아는 이번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 성과는 고기능성 라인업이 글로벌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와 트렌드에 부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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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누아, 일본 아마존 세럼 카테고리 1~3위 석권</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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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6년 미국과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에서는 미스트와 넥&amp;데콜테 크림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세럼 카테고리 1~3위를 모두 아누아 제품이 차지했다.<br /><br />
지난 6월 말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 기간 아누아는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PDRN 캡슐 미스트’는 ‘페이셜 미스트(Facial Mist)’ 카테고리에서 1위, ‘레티놀 괄사 크림’은 ‘넥&amp;데콜테 크림(Neck &amp; Décolleté Moisturizer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PDRN 캡슐 미스트’(6위), ‘PDRN 수분 크림’(13위),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37위) 등 3개 제품이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 &amp; Personal Care)’ 전체 랭킹 5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고기능성 제품군의 저력을 입증했다. ‘슬로우 에이징(Slow-aging)’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고기능성 제품군이 현지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킨 결과로 풀이된다.<br /><br />
또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다. 특히 일본 시장 주력 카테고리인 미용액(세럼) 부문에서 ‘아젤라익 애씨드 세럼’이 1위, ‘PDRN 세럼’과 ‘레티놀 세럼’이 나란히 2위와 3위에 오르며 톱3를 차지했다.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도 ‘PDRN 7매팩’과 ‘PDRN 30매팩’이 1, 2위를 기록했고, ‘어성초 수딩 토너’는 화장수 카테고리 2위, ‘PDRN 미스트’는 보습 미스트 카테고리 2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일본 시장을 이끌어온 ‘어성초 라인’에 이어 고기능성 제품군을 통한 고도화된 성장 기반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br /><br />
한편 유럽 주요국에서도 이번 프라임데이 기간 두드러진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영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85%, 독일에서 240%, 스페인에서는 1200% 매출이 증가하는 등 유럽 시장에서도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갔다.<br /><br />
아누아는 이번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 성과는 고기능성 라인업이 글로벌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와 트렌드에 부합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더파운더즈 소개<br /><br />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16160150_157482886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00: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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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98</guid>
		<title><![CDATA[AI 시대의 산업안전, 센서 인텔리전스로 구현하는 AI LoTo 혁신]]></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씨크(SICK)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AI LoTo 시스템’을 공급하고 AI LoTo 기반 차세대 산업안전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독일 기업 씨크(SICK)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AI LoTo 시스템’을 공급하고 AI LoTo(Lock Out Tag Out) 기반 차세대 산업안전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최근 제조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생산성과 품질 혁신을 넘어 산업안전 분야로도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작업자의 경험과 주의에 의존하던 기존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센서 기술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디지털 LoTo’가 새로운 산업안전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LoTo는 설비 유지보수 및 정비 작업 시 예기치 않은 설비 가동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 절차다. 그러나 기존 방식은 작업자가 직접 절차를 수행하고 관리해야 하는 만큼 작업자 확인, 안전 상태 검증, 이력 관리 등에 한계가 있었다.
AI LoTo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와 센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안전관리 방식이다. 작업자와 설비, 작업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안전 조건을 자동으로 판단함으로써 작업자의 주의와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시스템 기반의 예방 안전 체계를 구현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적용된 ‘AI LoTo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지문·NFC 기반 작업자 인증, 안전문 잠금 구조, AI 비전 기반 재실 인원 감지 등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작업자가 설비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설비 가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 조건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 환경을 구현했다.
이러한 AI 기반 안전 시스템 구현의 핵심은 현장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센싱 기술이다. SICK의 센서 기술은 AI LoTo 시스템에서 작업자의 위치와 존재 여부, 위험 영역 내 상황을 정확하게 감지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되며, AI가 신뢰성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필수적인 현장 데이터를 제공한다.
SICK는 Safety 솔루션, 머신비전, RFID 등 다양한 센서 기술을 통해 제조 현장의 안전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ICK의 고정밀 센싱 기술은 단순한 위험 감지를 넘어 작업 환경을 이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AI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의 기반이 된다.
AI 시대의 산업안전은 뛰어난 알고리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AI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가 필요하며, 센서 기술은 이러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의 AI LoTo 사례는 AI와 센서 기술이 결합해 제조 현장의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SICK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센서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더욱 안전한 산업 환경 구축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
씨크코리아 소개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Dr. Erwin Sick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와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씨크코리아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서명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16113018_68068933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씨크(SICK)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AI LoTo 시스템’을 공급하고 AI LoTo 기반 차세대 산업안전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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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독일 기업 씨크(SICK)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AI LoTo 시스템’을 공급하고 AI LoTo(Lock Out Tag Out) 기반 차세대 산업안전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br /><br />
최근 제조업에서는 AI를 활용한 생산성과 품질 혁신을 넘어 산업안전 분야로도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작업자의 경험과 주의에 의존하던 기존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센서 기술로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디지털 LoTo’가 새로운 산업안전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LoTo는 설비 유지보수 및 정비 작업 시 예기치 않은 설비 가동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 절차다. 그러나 기존 방식은 작업자가 직접 절차를 수행하고 관리해야 하는 만큼 작업자 확인, 안전 상태 검증, 이력 관리 등에 한계가 있었다.<br /><br />
AI LoTo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와 센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안전관리 방식이다. 작업자와 설비, 작업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안전 조건을 자동으로 판단함으로써 작업자의 주의와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시스템 기반의 예방 안전 체계를 구현한다.<br /><br />
대표적인 사례가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 적용된 ‘AI LoTo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지문·NFC 기반 작업자 인증, 안전문 잠금 구조, AI 비전 기반 재실 인원 감지 등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작업자가 설비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설비 가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 조건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 환경을 구현했다.<br /><br />
이러한 AI 기반 안전 시스템 구현의 핵심은 현장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센싱 기술이다. SICK의 센서 기술은 AI LoTo 시스템에서 작업자의 위치와 존재 여부, 위험 영역 내 상황을 정확하게 감지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되며, AI가 신뢰성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필수적인 현장 데이터를 제공한다.<br /><br />
SICK는 Safety 솔루션, 머신비전, RFID 등 다양한 센서 기술을 통해 제조 현장의 안전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ICK의 고정밀 센싱 기술은 단순한 위험 감지를 넘어 작업 환경을 이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AI 기반 스마트 안전 시스템의 기반이 된다.<br /><br />
AI 시대의 산업안전은 뛰어난 알고리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AI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가 필요하며, 센서 기술은 이러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br /><br />
기아 오토랜드 광주의 AI LoTo 사례는 AI와 센서 기술이 결합해 제조 현장의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SICK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센서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더욱 안전한 산업 환경 구축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br /><br />
씨크코리아 소개<br /><br />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Dr. Erwin Sick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와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씨크코리아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서명수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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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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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수의 손끝에 세상을 맞추다’… 펄사 게이밍 기어, 글로벌 발로란트팀 PRX ‘썸띵·다바이’ 맞춤형 ‘PRO 시리즈’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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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Pulsar Pro Series PCMK 3 HE TKL by something’ 키보드
   

축구, 농구 등 전통 스포츠 선수들이 자신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커스텀 신발과 장비를 사용하는 반면 e스포츠 선수들은 왜 공장에서 찍어낸 양산형 기성품에 자신의 손과 감각을 억지로 맞춰야 할까.
이 정형화된 공식에 의문을 던지며 지난 2020년 7월 당찬 첫발을 내디딘 대한민국의 토종 e스포츠 브랜드가 있다. 바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 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다. 모든 프로 게이머들에게 개인화된 장비를 제공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국산화하겠다는 펄사의 집념이 마침내 최상위 라인업인 ‘Pulsar PRO 시리즈’를 통해 꽃을 피운다.
펄사는 7월 17일 글로벌 명문 e스포츠 팀 Paper Rex(페이퍼 렉스, 이하 PRX) 소속의 세계적인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썸띵(something, 일리야 페트로프)’ 및 ‘다바이(d4v41, 칼리시 루샤이디)’ 선수와 협업한 ‘Pulsar PRO 시리즈’ 신제품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미 PRX의 포세이큰(f0rsakeN), 찡(Jinggg)을 비롯해 T1의 스텍스(stax), 버즈(BuZz) 등 내로라하는 톱티어 선수들이 펄사의 장비를 쥐고 세계 무대를 누비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선수를 향한 펄사의 진심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점이 될 전망이다.
◇ 다바이만을 위해 숨겨둔 ‘1년의 비밀’이 마침내 세상 밖으로 ‘Pro Series d4v41 마우스패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다바이(d4v41)’ 선수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안정감과 탁월한 클러치 능력으로 사랑받는 PRX의 핵심 척후대다.
그에게는 남모를 고민이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단 하나의 마우스패드만을 고집해 사용해 왔으나 해당 제품이 단종돼 버린 것이다. 그는 이베이(eBay)와 타오바오 등 전 세계 인터넷 쇼핑몰의 남은 재고를 샅샅이 뒤져가며 겨우 버텨왔지만, 이마저도 바닥을 드러내며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이 공식 스폰서인 펄사였다. 펄사 R&amp;D팀은 단종된 마우스패드의 기존 제조 공장을 직접 찾아 수소문하는 집념을 발휘했다.
‘단순한 복각을 넘어 선수가 원하는 가장 완벽한 형태로 재탄생시킨다.’
실리콘 베이스에 열과 압력을 이용하는 까다로운 핫프레스(Hot-Press) 공정 특성상 다바이가 원하는 ‘XL 크기’와 정교한 ‘화이트 색상’을 구현하는 것은 초기엔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었다. 그러나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다바이 선수가 꿈꾸던 최상의 촉감과 규격을 완성해 냈다.
이 제품은 지난 1년 넘게 시중에 판매되지 않고, 오직 다바이 선수만을 위해 특수 제작돼 대회 중계 화면으로만 노출돼 왔다.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 마우스패드가 마침내 ‘Pro Series d4v41 마우스패드’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된다. 프리미엄 실리콘 재질을 채택해 강력한 방수와 물세탁이 가능한 관리 편의성을 갖췄으며, 특유의 3D 돌출 표면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트래킹을 선사한다.
◇ 0.1초의 찰나를 지배하는 썸띵의 무기 ‘Pro Series PCMK 3 HE TKL by something’
러시아 출신의 발로란트 스타 플레이어 ‘썸띵(something)’ 선수는 압도적인 반응 속도와 폭발적인 플릭 에임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타격대다.
그는 이미 대회에서 펄사의 ‘PCMK 3 HE TKL’ 키보드를 애용하고 있었지만, 자신만의 고유한 타건 소리와 묵직하면서도 정교한 타건감을 원했다. 펄사는 이 미세한 피드백을 놓치지 않고 썸띵이 원하는 스펙의 ‘Gravity PRO 저소음 리니어 스위치’를 개발해냈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일관된 입력 속도는 유지하면서 소음은 획기적으로 줄여 정교한 키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그가 실제 대회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레이아웃과 동일한 키맵(Key-map)을 프로파일로 기본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해 상자에서 꺼내는 즉시 something 키맵을 클릭만으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한 디테일이다.
◇ 전 세계 프로들의 손에 K-게이밍 기어를 쥐어주는 그날까지
펄사 연구소 측은 프로 e스포츠 선수 개개인의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과 피드백을 완벽하게 투영해 지금까지 커스텀 게이밍 기어를 완성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이름과 영혼이 담긴 펄사 기어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브랜드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단순히 하이엔드 장비를 파는 것을 넘어 전 세계 모든 프로 선수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1:1 맞춤형 기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나아가 이 모든 기술적 성취를 자랑스러운 국산 기술로 일궈내 글로벌 e스포츠 장비 시장의 패러다임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바꿔 놓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에이플러스엑스 소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게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
언론연락처: 에이플러스엑스  마케팅PR 김민수 팀장 070-7797-74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1077969_20260716094842_743598108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ulsar Pro Series PCMK 3 HE TKL by something’ 키보드</figcaption>
   </figure>
</div>
축구, 농구 등 전통 스포츠 선수들이 자신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커스텀 신발과 장비를 사용하는 반면 e스포츠 선수들은 왜 공장에서 찍어낸 양산형 기성품에 자신의 손과 감각을 억지로 맞춰야 할까.<br /><br />
이 정형화된 공식에 의문을 던지며 지난 2020년 7월 당찬 첫발을 내디딘 대한민국의 토종 e스포츠 브랜드가 있다. 바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 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다. 모든 프로 게이머들에게 개인화된 장비를 제공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국산화하겠다는 펄사의 집념이 마침내 최상위 라인업인 ‘Pulsar PRO 시리즈’를 통해 꽃을 피운다.<br /><br />
펄사는 7월 17일 글로벌 명문 e스포츠 팀 Paper Rex(페이퍼 렉스, 이하 PRX) 소속의 세계적인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썸띵(something, 일리야 페트로프)’ 및 ‘다바이(d4v41, 칼리시 루샤이디)’ 선수와 협업한 ‘Pulsar PRO 시리즈’ 신제품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미 PRX의 포세이큰(f0rsakeN), 찡(Jinggg)을 비롯해 T1의 스텍스(stax), 버즈(BuZz) 등 내로라하는 톱티어 선수들이 펄사의 장비를 쥐고 세계 무대를 누비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선수를 향한 펄사의 진심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점이 될 전망이다.<br /><br />
◇ 다바이만을 위해 숨겨둔 ‘1년의 비밀’이 마침내 세상 밖으로 ‘Pro Series d4v41 마우스패드’<br /><br />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다바이(d4v41)’ 선수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안정감과 탁월한 클러치 능력으로 사랑받는 PRX의 핵심 척후대다.<br /><br />
그에게는 남모를 고민이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단 하나의 마우스패드만을 고집해 사용해 왔으나 해당 제품이 단종돼 버린 것이다. 그는 이베이(eBay)와 타오바오 등 전 세계 인터넷 쇼핑몰의 남은 재고를 샅샅이 뒤져가며 겨우 버텨왔지만, 이마저도 바닥을 드러내며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다.<br /><br />
그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이 공식 스폰서인 펄사였다. 펄사 R&amp;D팀은 단종된 마우스패드의 기존 제조 공장을 직접 찾아 수소문하는 집념을 발휘했다.<br /><br />
‘단순한 복각을 넘어 선수가 원하는 가장 완벽한 형태로 재탄생시킨다.’<br /><br />
실리콘 베이스에 열과 압력을 이용하는 까다로운 핫프레스(Hot-Press) 공정 특성상 다바이가 원하는 ‘XL 크기’와 정교한 ‘화이트 색상’을 구현하는 것은 초기엔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었다. 그러나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다바이 선수가 꿈꾸던 최상의 촉감과 규격을 완성해 냈다.<br /><br />
이 제품은 지난 1년 넘게 시중에 판매되지 않고, 오직 다바이 선수만을 위해 특수 제작돼 대회 중계 화면으로만 노출돼 왔다.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 마우스패드가 마침내 ‘Pro Series d4v41 마우스패드’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된다. 프리미엄 실리콘 재질을 채택해 강력한 방수와 물세탁이 가능한 관리 편의성을 갖췄으며, 특유의 3D 돌출 표면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트래킹을 선사한다.<br /><br />
◇ 0.1초의 찰나를 지배하는 썸띵의 무기 ‘Pro Series PCMK 3 HE TKL by something’<br /><br />
러시아 출신의 발로란트 스타 플레이어 ‘썸띵(something)’ 선수는 압도적인 반응 속도와 폭발적인 플릭 에임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타격대다.<br /><br />
그는 이미 대회에서 펄사의 ‘PCMK 3 HE TKL’ 키보드를 애용하고 있었지만, 자신만의 고유한 타건 소리와 묵직하면서도 정교한 타건감을 원했다. 펄사는 이 미세한 피드백을 놓치지 않고 썸띵이 원하는 스펙의 ‘Gravity PRO 저소음 리니어 스위치’를 개발해냈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일관된 입력 속도는 유지하면서 소음은 획기적으로 줄여 정교한 키감을 극대화했다.<br /><br />
또한 그가 실제 대회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레이아웃과 동일한 키맵(Key-map)을 프로파일로 기본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해 상자에서 꺼내는 즉시 something 키맵을 클릭만으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한 디테일이다.<br /><br />
◇ 전 세계 프로들의 손에 K-게이밍 기어를 쥐어주는 그날까지<br /><br />
펄사 연구소 측은 프로 e스포츠 선수 개개인의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과 피드백을 완벽하게 투영해 지금까지 커스텀 게이밍 기어를 완성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이름과 영혼이 담긴 펄사 기어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브랜드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br /><br />
이어 우리는 단순히 하이엔드 장비를 파는 것을 넘어 전 세계 모든 프로 선수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1:1 맞춤형 기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나아가 이 모든 기술적 성취를 자랑스러운 국산 기술로 일궈내 글로벌 e스포츠 장비 시장의 패러다임을 대한민국 중심으로 바꿔 놓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에이플러스엑스 소개<br /><br />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게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이플러스엑스  마케팅PR 김민수 팀장 070-7797-747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1077969_20260716094842_74359810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00: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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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96</guid>
		<title><![CDATA[미국 문학 최고의 고전, AI 스펙터클로 부활하다… 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모비 딕’ 7월 20일부터 평일 밤 12시 5분 방송]]></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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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의 아홉 번째 고전 ‘모비 딕’ 스틸컷
   

EBS(사장 김유열)는 AI 기술을 활용한 인문교양 대기획 프로젝트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의 아홉 번째 고전으로 허먼 멜빌의 ‘모비 딕’(Moby-Dick; or, The Whale, 1851)을 선정하고, 7월 20일(월)부터 평일 밤 12시 5분에 EBS 1TV에서 방송한다.
7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2주에 걸쳐 매일 한 편씩 방영되며, 편당 15분 총 10편으로 구성됐다. 장기윤 서강대 영문학부 교수가 감수에 참여해 학문적 엄정성을 높였다.
‘제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해둡시다’ - 미국 문학 최고의 고전이 강단에 서다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모비 딕’은 AI가 재현한 1840년대 뉴베드퍼드 항구의 낡은 선술집을 배경으로 포경선 ‘피쿼드’호의 유일한 생존자 이스마엘이 직접 들려주는 1인칭 강의를 통해 ‘인간은 왜 파멸을 알면서도 하나의 대상에 사로잡히는가’라는 물음에 답하며 집착과 광기, 운명과 자유의지, 인간과 자연에 대한 통찰과 그 현재적 의미를 발견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간 당시엔 외면, 20세기에 부활한 ‘아메리칸 르네상스’의 정점
1851년 세상에 나온 ‘모비 딕’은 정작 출간 당시에는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외면받은 실패작이었다. 멜빌은 젊은 시절 포경선과 상선의 선원으로 남태평양을 누빈 경험을 밑천 삼아 바다와 인간 내면을 깊이 탐구했지만, 모험소설을 기대한 독자들에게 방대한 고래학 지식과 철학적 사변이 뒤엉킨 이 작품은 낯설고 난해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그 상징성과 철학적 깊이가 재평가되면서 ‘모비 딕’은 인간 내면의 어둠과 집착, 자연의 거대함을 장엄한 서사로 그려낸 ‘아메리칸 르네상스’의 대표작이자 미국 문학을 상징하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1851년 출간 당시 ‘모비 딕’은 상업적으로 실패했고, 멜빌은 1891년 자신의 책이 절판된 채 세상을 떠났다. 잊혔던 이 소설을 문학사의 정점으로 끌어올린 것은 20세기였다. 영국 작가 D. H. 로렌스는 1923년 ‘고전 미국 문학 연구’에서 이 작품을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 경이로운 책 중 하나”이자 “바다에 관해 쓰인 가장 위대한 책”이라 평했고, 훗날 노벨문학상을 받는 윌리엄 포크너는 1927년 한 신문 지면에서 “내가 썼더라면 좋았을 책”으로 이 작품을 꼽았다. 그로부터 90년 뒤 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은 이듬해 노벨 강연에서 자신의 노래에 스며든 책으로 다시 ‘모비 딕’을 호명했다.
모험 서사이자 고래학 백과사전, 그리고 운명을 묻는 철학적 우화
‘모비 딕’은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다. 항해 일지와 드라마 대본, 고래학 논문과 설교·예언이 하나로 직조된 백과사전적 서사며, 여러 목소리가 교차하는 다성적(polyphonic) 텍스트다.
이번 시리즈는 이 방대한 원작을 10편의 시네마틱 강의로 압축하면서도 멜빌 원문의 장중함을 살린 문어체 인용과 화자 이스마엘의 친근한 구어체 내레이션을 의도적으로 대비시켜 원작 특유의 입체감을 재현했다. 흰 고래의 정체를 파고드는 ‘흰색의 공포’, 필연·자유의지·우연이 함께 짜인 ‘시간의 베틀’,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이스마엘과 퀴퀘그의 우정 등 모험의 외피 아래 놓인 철학적 질문들이 강의의 축을 이룬다.
집착은 어떻게 공동체를 파멸로 이끄는가 - 2026년에 되묻는 질문
‘그놈은 나를 몰아세우고 짓누른다’며 흰 고래에게 모든 증오를 쏟아붓는 에이해브 선장의 광기는 한 개인의 비극에 그치지 않고 피쿼드호 전체를 심연으로 끌고 들어간다. 하나의 목표에 사로잡힌 지도자가 조직 전체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이 이야기는 성과와 경쟁의 논리가 모든 것을 앞지르는 오늘날에도 서늘한 울림을 준다. 이성을 지녔으면서도 ‘나에게는 밧줄을 끊을 칼이 없다’며 선장의 광기에 끌려가는 일등항해사 스타벅의 고뇌 또한 잘못된 방향임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현대의 조직과 개인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모비 딕’ 10강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일 밤 12시 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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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의 아홉 번째 고전 ‘모비 딕’ 스틸컷</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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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BS(사장 김유열)는 AI 기술을 활용한 인문교양 대기획 프로젝트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의 아홉 번째 고전으로 허먼 멜빌의 ‘모비 딕’(Moby-Dick; or, The Whale, 1851)을 선정하고, 7월 20일(월)부터 평일 밤 12시 5분에 EBS 1TV에서 방송한다.<br /><br />
7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2주에 걸쳐 매일 한 편씩 방영되며, 편당 15분 총 10편으로 구성됐다. 장기윤 서강대 영문학부 교수가 감수에 참여해 학문적 엄정성을 높였다.<br /><br />
‘제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해둡시다’ - 미국 문학 최고의 고전이 강단에 서다<br /><br />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모비 딕’은 AI가 재현한 1840년대 뉴베드퍼드 항구의 낡은 선술집을 배경으로 포경선 ‘피쿼드’호의 유일한 생존자 이스마엘이 직접 들려주는 1인칭 강의를 통해 ‘인간은 왜 파멸을 알면서도 하나의 대상에 사로잡히는가’라는 물음에 답하며 집착과 광기, 운명과 자유의지, 인간과 자연에 대한 통찰과 그 현재적 의미를 발견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
출간 당시엔 외면, 20세기에 부활한 ‘아메리칸 르네상스’의 정점<br /><br />
1851년 세상에 나온 ‘모비 딕’은 정작 출간 당시에는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외면받은 실패작이었다. 멜빌은 젊은 시절 포경선과 상선의 선원으로 남태평양을 누빈 경험을 밑천 삼아 바다와 인간 내면을 깊이 탐구했지만, 모험소설을 기대한 독자들에게 방대한 고래학 지식과 철학적 사변이 뒤엉킨 이 작품은 낯설고 난해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그 상징성과 철학적 깊이가 재평가되면서 ‘모비 딕’은 인간 내면의 어둠과 집착, 자연의 거대함을 장엄한 서사로 그려낸 ‘아메리칸 르네상스’의 대표작이자 미국 문학을 상징하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br /><br />
1851년 출간 당시 ‘모비 딕’은 상업적으로 실패했고, 멜빌은 1891년 자신의 책이 절판된 채 세상을 떠났다. 잊혔던 이 소설을 문학사의 정점으로 끌어올린 것은 20세기였다. 영국 작가 D. H. 로렌스는 1923년 ‘고전 미국 문학 연구’에서 이 작품을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 경이로운 책 중 하나”이자 “바다에 관해 쓰인 가장 위대한 책”이라 평했고, 훗날 노벨문학상을 받는 윌리엄 포크너는 1927년 한 신문 지면에서 “내가 썼더라면 좋았을 책”으로 이 작품을 꼽았다. 그로부터 90년 뒤 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은 이듬해 노벨 강연에서 자신의 노래에 스며든 책으로 다시 ‘모비 딕’을 호명했다.<br /><br />
모험 서사이자 고래학 백과사전, 그리고 운명을 묻는 철학적 우화<br /><br />
‘모비 딕’은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다. 항해 일지와 드라마 대본, 고래학 논문과 설교·예언이 하나로 직조된 백과사전적 서사며, 여러 목소리가 교차하는 다성적(polyphonic) 텍스트다.<br /><br />
이번 시리즈는 이 방대한 원작을 10편의 시네마틱 강의로 압축하면서도 멜빌 원문의 장중함을 살린 문어체 인용과 화자 이스마엘의 친근한 구어체 내레이션을 의도적으로 대비시켜 원작 특유의 입체감을 재현했다. 흰 고래의 정체를 파고드는 ‘흰색의 공포’, 필연·자유의지·우연이 함께 짜인 ‘시간의 베틀’, 인종과 종교를 초월한 이스마엘과 퀴퀘그의 우정 등 모험의 외피 아래 놓인 철학적 질문들이 강의의 축을 이룬다.<br /><br />
집착은 어떻게 공동체를 파멸로 이끄는가 - 2026년에 되묻는 질문<br /><br />
‘그놈은 나를 몰아세우고 짓누른다’며 흰 고래에게 모든 증오를 쏟아붓는 에이해브 선장의 광기는 한 개인의 비극에 그치지 않고 피쿼드호 전체를 심연으로 끌고 들어간다. 하나의 목표에 사로잡힌 지도자가 조직 전체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이 이야기는 성과와 경쟁의 논리가 모든 것을 앞지르는 오늘날에도 서늘한 울림을 준다. 이성을 지녔으면서도 ‘나에게는 밧줄을 끊을 칼이 없다’며 선장의 광기에 끌려가는 일등항해사 스타벅의 고뇌 또한 잘못된 방향임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현대의 조직과 개인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br /><br />
EBS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모비 딕’ 10강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평일 밤 12시 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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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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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8:30: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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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구비 정산 자동화’ 이파피루스, ‘StreamDocs AI’ 조달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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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파피루스 ‘StreamDocs AI’ 패키지 이미지
   

문서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국가 R&amp;D 및 정부 보조금 정산의 고질적 난제인 ‘수작업 증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AI 전자증빙 솔루션 ‘StreamDocs AI v1.0(물품식별번호: 26253623)’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하고 공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정부 출연 연구소 및 대학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 후 정산 및 증빙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영수증·거래명세서의 대조 작업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해 왔다. 이는 연구원들의 행정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육안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기입이나 증빙 누락으로 인해 사후 감사 지적 및 예산 환수 등 심각한 리스크를 초래해 왔다.
이파피루스의 ‘StreamDocs AI v1.0’은 이러한 연구 현장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텍스트를 정확히 해석하는 SLM(소형언어모델)과 도장·영수증 등 시각 정보를 정밀 분석하는 VLM(시각언어모델)을 결합해 단순 뷰어나 기존 OCR 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문서 내 데이터 정합성을 완벽히 검증한다.
‘StreamDocs AI v1.0’은 사용자가 증빙 서류를 업로드하면 AI가 품의 내역과 실제 영수증의 금액·날짜·장소를 즉각 교차 대조해 오류를 탐지한다. 또한 AI가 답변의 근거가 되는 문서 위치를 뷰어 상에 즉시 하이라이트로 매핑해 주는 ‘근거 추적’ 기능을 통해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원천 차단한 것이 핵심이다. 도입 시 행정 처리 시간은 50% 이상 단축되며, 휴먼 에러로 인한 반려율은 최대 90%까지 절감 가능하다. 이미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100여 개 주요 기관의 연구비 증빙 시스템에 자사의 고성능 문서 뷰어와 문서 변환 제품을 탑재하며 공고한 신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이사는 “국책 연구과제와 공공 행정 현장에서 불필요한 행정 리소스 소모로 본연의 연구 활동이 저해되는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확보한 기존 100여 개 주요 고객사를 비롯한 공공 현장의 증빙 대조 및 행정 처리 고도화 수요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도입 및 라이선스에 대한 상세 정보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물품식별번호 ‘26253623’ 또는 ‘StreamDocs AI’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파피루스 소개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이파피루스는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문서 환경과 스마트 공장을 위한 인공지능 예지보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전자문서 부문 대표 제품으로는 PDF 스트리밍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PDF 변환 솔루션 ‘피디에프 게이트웨이(PDF Gateway)’, 통합 웹문서 뷰어 ‘스트림닥스 뷰!(StreamDocs Vu!)’, 인공지능 이미지 문자 해석(OCR) 솔루션 ‘텍스트센스(TextSense)’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국세청, 대법원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네이버, 포스코, KB증권 등의 대기업 업무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 전동기 고장 예측 솔루션인 ‘모터센스(MotorSense)’ 또한 삼성전자, 한화큐셀, 현대케피코, CJ제일제당 등 산업 현장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언론연락처: 이파피루스 마케팅팀 이경희 이사 02-2051-52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8375908_20260714171203_168602316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파피루스 ‘StreamDocs AI’ 패키지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문서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국가 R&amp;D 및 정부 보조금 정산의 고질적 난제인 ‘수작업 증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AI 전자증빙 솔루션 ‘StreamDocs AI v1.0(물품식별번호: 26253623)’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하고 공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 /><br />
현재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정부 출연 연구소 및 대학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 후 정산 및 증빙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 그러나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영수증·거래명세서의 대조 작업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해 왔다. 이는 연구원들의 행정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육안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기입이나 증빙 누락으로 인해 사후 감사 지적 및 예산 환수 등 심각한 리스크를 초래해 왔다.<br /><br />
이파피루스의 ‘StreamDocs AI v1.0’은 이러한 연구 현장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텍스트를 정확히 해석하는 SLM(소형언어모델)과 도장·영수증 등 시각 정보를 정밀 분석하는 VLM(시각언어모델)을 결합해 단순 뷰어나 기존 OCR 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문서 내 데이터 정합성을 완벽히 검증한다.<br /><br />
‘StreamDocs AI v1.0’은 사용자가 증빙 서류를 업로드하면 AI가 품의 내역과 실제 영수증의 금액·날짜·장소를 즉각 교차 대조해 오류를 탐지한다. 또한 AI가 답변의 근거가 되는 문서 위치를 뷰어 상에 즉시 하이라이트로 매핑해 주는 ‘근거 추적’ 기능을 통해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원천 차단한 것이 핵심이다. 도입 시 행정 처리 시간은 50% 이상 단축되며, 휴먼 에러로 인한 반려율은 최대 90%까지 절감 가능하다. 이미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100여 개 주요 기관의 연구비 증빙 시스템에 자사의 고성능 문서 뷰어와 문서 변환 제품을 탑재하며 공고한 신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br /><br />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이사는 “국책 연구과제와 공공 행정 현장에서 불필요한 행정 리소스 소모로 본연의 연구 활동이 저해되는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확보한 기존 100여 개 주요 고객사를 비롯한 공공 현장의 증빙 대조 및 행정 처리 고도화 수요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제품 도입 및 라이선스에 대한 상세 정보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물품식별번호 ‘26253623’ 또는 ‘StreamDocs AI’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파피루스 소개<br /><br />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이파피루스는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문서 환경과 스마트 공장을 위한 인공지능 예지보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전자문서 부문 대표 제품으로는 PDF 스트리밍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PDF 변환 솔루션 ‘피디에프 게이트웨이(PDF Gateway)’, 통합 웹문서 뷰어 ‘스트림닥스 뷰!(StreamDocs Vu!)’, 인공지능 이미지 문자 해석(OCR) 솔루션 ‘텍스트센스(TextSense)’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국세청, 대법원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네이버, 포스코, KB증권 등의 대기업 업무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 전동기 고장 예측 솔루션인 ‘모터센스(MotorSense)’ 또한 삼성전자, 한화큐셀, 현대케피코, CJ제일제당 등 산업 현장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이파피루스 마케팅팀 이경희 이사 02-2051-52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8375908_20260714171203_1686023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8:3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93</guid>
		<title><![CDATA[China's ~$900B Live-Commerce Market Now Approaches US E-Commerce Scale]]></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center of gravity in global retail has shifted East. The formats now driving the fastest growth in global retail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and delivery in minutes) were pioneered and scaled in Asia, and most Western consumers have yet to adopt them. According to 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in its global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the gap between East and West is still vast.
The scale is already substantial. China's live-commerce market alone was worth roughly $900 billion in 2025, approaching the siz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 according to market data cited in the report.
Yet 68% of consumers in North America and 67% in Europe have never once bought a product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As APAC races ahead, now accounting for nearly 55% of all global e-commerce, Western brands and retailers that keep treating these channels as experiments risk being left behind. And AI is accelerating the shift.
The “must-know” numbers
· The East is the world‘s e-shopping capital. APAC accounts for roughly 55% of global e-commerce revenue in 2025, and China’s live-commerce market — at approximately $900 billion — approaches the scal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 China's social-commerce market alone is on track to reach $1.8 trillion by 2030, up from about $500 billion today (market figures and projection cited in the report).
· The West hasn't fully adopted these behaviours. 67-68% of consumer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have never purchased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69% in North America, ~66% in Europe)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while 59% of APAC consumers already buy through social platforms.
· Quick commerce is a way of life in Asia. It now accounts for around 80% of FMCG online sales in India, while China's ~10,000 dark stores enable 30-minutes-or-less delivery at national scale.
· The West's counter-move retail media is scaling but still hard to measure. Global retail-media spend hit $184 billion in 2025 across 270+ networks (US projected at $107.6 billion in 2026), yet almost half of brands say their measurement is only somewhat effective, or not effective at all.
The story isn‘t that two regions are drifting apart. It’s that they're converging. Format-led behaviors from the East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ultra-fast delivery, super-apps) are increasingly running on the monetization and measurement rails built in the West. AI sits at the center of this shift, accelerating both sides: powering discovery in the East and pricing, targeting, and measurement in the West.
For manufacturers and retailers, the shift is from managing channels to orchestrating systems: connecting data, media, and commerce into a single, continuously optimizing engine. The brands that treat live, social, and quick commerce as the main event, rather than “emerging” experiments, will define the next decade of growth.
“What‘s happening in Asia isn’t a threat to Western retail, it‘s a preview,” said Emilie Darolles, President Western Europe, NielsenIQ.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and instant delivery aren’t ‘emerging’ channels; in Asia they're simply how people shop, and European consumers are already moving the same way. The brands that lead the next decade will read the East as a roadmap and act on it now, while the opportunity is still wide open.”
About the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commerce-trends-intelligence%2F&amp;esheet=54571980&amp;newsitemid=20260717253489&amp;lan=en-US&amp;anchor=The+Commerce+Revolution%3A+Where+East+Meets+West&amp;index=1&amp;md5=467e129141d1e1ad64de8d8c75deb3df) analyzes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commerce models across live commerce, social commerce, quick commerce, retail media networks, and emerging agentic commerce. It draws on NIQ Consumer Outlook, Retail Pulse, Digital Purchases, and Omnisales data, alongside third-party sources including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market trends, projected growth of live, social, quick, retail-media, and agentic commerce, and the anticipated impact on brands and retailer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ird-party figures (including estimates attributed to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NIQ.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except as required by law.
Notes to editors
Figures in this release come from two types of source, both drawn from NielsenIQ's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pril 2026).
NielsenIQ proprietary data: consumer-adoption figures (59% of APAC consumers buying via social; 67-68% of North American and European consumers who have never bought via social; ~69% North America / ~66% Europe who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are from the NIQ Consumer Outlook survey; India online-FMCG and quick-commerce adoption figures are from NIQ Retail Pulse and Digital Purchases; Western channel-growth figures are from NielsenIQ Omnisales.
Market figures cited in the report (not NielsenIQ-measured): the ~$900 billion China live-commerce figure (2025 market/GMV scale) and the ~55% APAC share of global e-commerce are market estimates cited within the report; retail-media figures ($184 billion global spend, 270+ networks, US $107.6 billion projected for 2026) are third-party market forecasts. Live-commerce creator/EMV figures are from WeArisma.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at is the single biggest finding?
China's live-commerce market was worth roughly $900 billion in 2025, approaching the scal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
Why does this matter for Western brands and retailers?
Live, social, and quick commerce are already mainstream in Asia and are now the fastest-growing parts of Western retail. The East's playbook is becoming the global playbook, and brands still treating these formats as “emerging” experiments risk being left behind.
How far behind is the West, exactly?
67-68% of consumer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have never bought a product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 even as APAC accounts for nearly 55% of all global e-commerce.
What should brands do now? Shift from managing individual channels to orchestrating connected commerce systems that link data, media, and fulfillment across East and West.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53489/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center of gravity in global retail has shifted East. The formats now driving the fastest growth in global retail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and delivery in minutes) were pioneered and scaled in Asia, and most Western consumers have yet to adopt them. According to 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in its global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the gap between East and West is still vast.<br /><br />
The scale is already substantial. China's live-commerce market alone was worth roughly $900 billion in 2025, approaching the siz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 according to market data cited in the report.<br /><br />
Yet 68% of consumers in North America and 67% in Europe have never once bought a product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As APAC races ahead, now accounting for nearly 55% of all global e-commerce, Western brands and retailers that keep treating these channels as experiments risk being left behind. And AI is accelerating the shift.<br /><br />
The “must-know” numbers<br /><br />
· The East is the world‘s e-shopping capital. APAC accounts for roughly 55% of global e-commerce revenue in 2025, and China’s live-commerce market — at approximately $900 billion — approaches the scal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 China's social-commerce market alone is on track to reach $1.8 trillion by 2030, up from about $500 billion today (market figures and projection cited in the report).<br />
· The West hasn't fully adopted these behaviours. 67-68% of consumers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have never purchased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69% in North America, ~66% in Europe)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while 59% of APAC consumers already buy through social platforms.<br />
· Quick commerce is a way of life in Asia. It now accounts for around 80% of FMCG online sales in India, while China's ~10,000 dark stores enable 30-minutes-or-less delivery at national scale.<br />
· The West's counter-move retail media is scaling but still hard to measure. Global retail-media spend hit $184 billion in 2025 across 270+ networks (US projected at $107.6 billion in 2026), yet almost half of brands say their measurement is only somewhat effective, or not effective at all.<br /><br />
The story isn‘t that two regions are drifting apart. It’s that they're converging. Format-led behaviors from the East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ultra-fast delivery, super-apps) are increasingly running on the monetization and measurement rails built in the West. AI sits at the center of this shift, accelerating both sides: powering discovery in the East and pricing, targeting, and measurement in the West.<br /><br />
For manufacturers and retailers, the shift is from managing channels to orchestrating systems: connecting data, media, and commerce into a single, continuously optimizing engine. The brands that treat live, social, and quick commerce as the main event, rather than “emerging” experiments, will define the next decade of growth.<br /><br />
“What‘s happening in Asia isn’t a threat to Western retail, it‘s a preview,” said Emilie Darolles, President Western Europe, NielsenIQ. “Live shopping, social commerce and instant delivery aren’t ‘emerging’ channels; in Asia they're simply how people shop, and European consumers are already moving the same way. The brands that lead the next decade will read the East as a roadmap and act on it now, while the opportunity is still wide open.”<br /><br />
About the report<br /><br />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commerce-trends-intelligence%2F&amp;esheet=54571980&amp;newsitemid=20260717253489&amp;lan=en-US&amp;anchor=The+Commerce+Revolution%3A+Where+East+Meets+West&amp;index=1&amp;md5=467e129141d1e1ad64de8d8c75deb3df) analyzes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commerce models across live commerce, social commerce, quick commerce, retail media networks, and emerging agentic commerce. It draws on NIQ Consumer Outlook, Retail Pulse, Digital Purchases, and Omnisales data, alongside third-party sources including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br /><br />
About NIQ<br /><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br /><br />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market trends, projected growth of live, social, quick, retail-media, and agentic commerce, and the anticipated impact on brands and retailer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ird-party figures (including estimates attributed to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NIQ.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except as required by law.<br /><br />
Notes to editors<br /><br />
Figures in this release come from two types of source, both drawn from NielsenIQ's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pril 2026).<br /><br />
NielsenIQ proprietary data: consumer-adoption figures (59% of APAC consumers buying via social; 67-68% of North American and European consumers who have never bought via social; ~69% North America / ~66% Europe who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are from the NIQ Consumer Outlook survey; India online-FMCG and quick-commerce adoption figures are from NIQ Retail Pulse and Digital Purchases; Western channel-growth figures are from NielsenIQ Omnisales.<br /><br />
Market figures cited in the report (not NielsenIQ-measured): the ~$900 billion China live-commerce figure (2025 market/GMV scale) and the ~55% APAC share of global e-commerce are market estimates cited within the report; retail-media figures ($184 billion global spend, 270+ networks, US $107.6 billion projected for 2026) are third-party market forecasts. Live-commerce creator/EMV figures are from WeArisma.<br /><br />
Frequently Asked Questions<br /><br />
What is the single biggest finding?<br />
China's live-commerce market was worth roughly $900 billion in 2025, approaching the scale of the entire US e-commerce market.<br /><br />
Why does this matter for Western brands and retailers?<br />
Live, social, and quick commerce are already mainstream in Asia and are now the fastest-growing parts of Western retail. The East's playbook is becoming the global playbook, and brands still treating these formats as “emerging” experiments risk being left behind.<br /><br />
How far behind is the West, exactly?<br />
67-68% of consumers in North America and Europe have never bought a product through social media, and roughly two-thirds have never used quick commerce — even as APAC accounts for nearly 55% of all global e-commerce.<br /><br />
What should brands do now? Shift from managing individual channels to orchestrating connected commerce systems that link data, media, and fulfillment across East and West.<br /><br />
NIQ-GENERAL<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53489/en/<br /><br />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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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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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4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92</guid>
		<title><![CDATA[중국의 약 9000억달러 규모 라이브 커머스 시장, 미국 이커머스 규모에 육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국의 약 9000억달러 규모 라이브 커머스 시장, 미국 이커머스 규모에 육박
   

글로벌 소매의 중심축이 동쪽으로 이동했다. 현재 글로벌 소매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주도하는 형식(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초고속 배송)은 아시아에서 개척되고 확대되었으며, 대부분의 서양 소비자는 아직 이를 채택하지 않았다. 글로벌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인 NIQ(NYSE: NIQ)에 따르면, NIQ의 글로벌 보고서 더 커머스 레볼루션(The Commerce Revolution):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Where East Meets West)에서 동양과 서양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
그 규모는 이미 상당하다.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만 해도 2025년 기준 약 9000억달러 규모로,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
그러나 북미 소비자의 68%, 유럽 소비자의 67%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약 3분의 2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전체 글로벌 이커머스의 약 55%를 차지하며 앞서 나가면서, 이런 채널들을 계속 실험 단계로 취급하는 서양 브랜드와 소매업체는 뒤처질 위험이 있다. 그리고 AI가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수치
· 동양은 세계의 온라인 쇼핑 수도이다. APAC은 2025년 글로벌 이커머스 매출의 약 55%를 차지하며,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약 9000억달러)은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만 해도 현재 약 5000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1.8조달러에 이르는 궤적에 있다(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 및 전망).
· 서양은 이러한 행동을 완전히 채택하지 않았다. 북미와 유럽 전역 소비자의 67~68%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구매한 적이 없으며, 약 3분의 2(북미 약 69%, 유럽 약 66%)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반면, APAC 소비자의 59%는 이미 소셜 플랫폼을 통해 구매하고 있다.
· 퀵 커머스는 아시아에서 하나의 생활 방식이다. 현재 인도 내 FMCG(생필품) 온라인 판매의 약 80%를 차지하며, 중국의 약 1만 개 다크 스토어(물류 거점)는 30분 이내 배송을 국가적 규모로 가능하게 한다.
· 서양의 대응책인 리테일 미디어는 확대되고 있지만 측정은 여전히 어렵다.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지출은 2025년 270개 이상의 네트워크에서 1840억달러에 달했으며(미국은 2026년에 1076억달러로 전망), 그러나 거의 절반의 브랜드는 자사의 측정 방식이 단지 어느 정도 효과적이거나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이 이야기는 두 지역이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다. 실제론 오히려 수렴하고 있다. 동양에서 시작된 형식 중심 행동(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초고속 배송, 슈퍼앱)이 점점 더 서양에서 구축된 수익화 및 측정 시스템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AI는 이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동양에서는 상품 발견을, 서양에서는 가격 책정, 타겟팅, 측정을 지원하며, 양쪽을 모두 가속화하고 있다.
제조사와 소매업체에게 있어 변화는 채널 관리에서 시스템 오케스트레이션, 즉 데이터, 미디어 및 커머스를 하나의 지속적 최적화 엔진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라이브, 소셜 및 퀵 커머스를 ‘떠오로는’ 실험이 아닌 주류 이벤트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차세대 성장을 정의하게 될 것이다.
닐슨IQ 서유럽 사장 에밀리 다롤(Emilie Darolles)은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서양 소매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 예고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및 인스턴트 배송은 ‘떠오르는’ 채널이 아니다. 아시아에서는 단순히 사람들이 쇼핑하는 방식이고, 유럽 소비자들은 이미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다음 10년을 선도할 브랜드는 동양을 로드맵으로 읽고, 기회가 여전히 열려 있는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 소개
더 커머스 레볼루션(The Commerce Revolution):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Where East Meets We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commerce-trends-intelligence%2F&amp;esheet=54571980&amp;newsitemid=54571980011&amp;lan=en-US&amp;anchor=The+Commerce+Revolution%3A+Where+East+Meets+West&amp;index=1&amp;md5=467e129141d1e1ad64de8d8c75deb3df)는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그리고 신흥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에 걸쳐 동양과 서양의 커머스 모델 수렴을 분석한다. 이 보고서는 NIQ의 컨슈머 아웃룩(Consumer Outlook),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디지털 피처스(Digital Purchases), 옴니세일즈(Omnisales) 데이터와 함께 맥킨지(McKinsey),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및 어도비(Adobe)를 포함한 타사 소스를 활용한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시장 동향,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및 에이전틱 커머스의 예상 성장, 그리고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대한 예상 영향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되는 증권법상의 의미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치 및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가 실질적으로 달라지게 할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제3자 수치(맥킨지, 모건 스탠리 및 어도비에 귀속되는 추정치 포함)는 NIQ에 의해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NIQ는 법률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편집자에게 보내는 메모
본 보도자료의 수치는 두 가지 유형의 출처에서 비롯되었으며, 모두 닐슨IQ의 더 커머스 레볼루션: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2026년 4월)에서 인용되었다.
닐슨IQ 자체 데이터: 소비자 수치(APAC 소비자의 59%가 소셜을 통해 구매, 북미 및 유럽 소비자의 67~68%가 소셜을 통해 구매한 적 없음, 북미 약 69%/유럽 약 66%가 퀵 커머스를 사용한 적 없음)는 NIQ 소비자 전망(Consumer Outlook) 설문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인도의 온라인 FMCG 및 퀵 커머스 채택율 수치는 NIQ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및 디지털 구매(Digital Purchases) 데이터에서 나온 것이다. 서양 채널 성장률 수치는 닐슨IQ 옴니세일즈(Omnisales)에서 나온 것이다.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닐슨IQ 측정치 아님): 중국 라이브 커머스 약 9000억달러 수치(2025년 시장/GMV 규모) 및 APAC의 글로벌 이커머스 점유율 약 55%는 보고서 내에 인용된 시장 추정치이다. 리테일 미디어 수치(글로벌 지출 1840억달러, 270개 이상의 네트워크, 2026년의 경우 미국 1076억달러로 예측)는 제3자 시장 예측치이다. 라이브 커머스 크리에이터/EMV 수치는 WeArisma에서 나온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한 가지 가장 중요한 발견은 무엇인가?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9000억달러 규모로,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
이것이 서양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왜 중요한가?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및 퀵 커머스는 이미 아시아에서 주류이며, 현재 서양 소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이다. 동양의 플레이북이 글로벌 플레이북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형식을 여전히 “떠오르는” 실험으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뒤처질 위험이 있다.
서양은 정확히 얼마나 뒤처져 있나?
북미와 유럽 소비자의 67~68%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적이 없으며, 약 3분의 2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반면 APAC은 전체 글로벌 이커머스의 거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개별 채널 관리에서 벗어나 동양과 서양 전역에 걸쳐 데이터, 미디어 및 풀필먼트를 연결하는 연결된 커머스 시스템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53489/en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3837_430636782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의 약 9000억달러 규모 라이브 커머스 시장, 미국 이커머스 규모에 육박</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소매의 중심축이 동쪽으로 이동했다. 현재 글로벌 소매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주도하는 형식(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초고속 배송)은 아시아에서 개척되고 확대되었으며, 대부분의 서양 소비자는 아직 이를 채택하지 않았다. 글로벌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인 NIQ(NYSE: NIQ)에 따르면, NIQ의 글로벌 보고서 더 커머스 레볼루션(The Commerce Revolution):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Where East Meets West)에서 동양과 서양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br /><br />
그 규모는 이미 상당하다.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만 해도 2025년 기준 약 9000억달러 규모로,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br /><br />
그러나 북미 소비자의 68%, 유럽 소비자의 67%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약 3분의 2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전체 글로벌 이커머스의 약 55%를 차지하며 앞서 나가면서, 이런 채널들을 계속 실험 단계로 취급하는 서양 브랜드와 소매업체는 뒤처질 위험이 있다. 그리고 AI가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br /><br />
‘반드시 알아야 할’ 수치<br /><br />
· 동양은 세계의 온라인 쇼핑 수도이다. APAC은 2025년 글로벌 이커머스 매출의 약 55%를 차지하며,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약 9000억달러)은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만 해도 현재 약 5000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1.8조달러에 이르는 궤적에 있다(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 및 전망).<br />
· 서양은 이러한 행동을 완전히 채택하지 않았다. 북미와 유럽 전역 소비자의 67~68%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구매한 적이 없으며, 약 3분의 2(북미 약 69%, 유럽 약 66%)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반면, APAC 소비자의 59%는 이미 소셜 플랫폼을 통해 구매하고 있다.<br />
· 퀵 커머스는 아시아에서 하나의 생활 방식이다. 현재 인도 내 FMCG(생필품) 온라인 판매의 약 80%를 차지하며, 중국의 약 1만 개 다크 스토어(물류 거점)는 30분 이내 배송을 국가적 규모로 가능하게 한다.<br />
· 서양의 대응책인 리테일 미디어는 확대되고 있지만 측정은 여전히 어렵다.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지출은 2025년 270개 이상의 네트워크에서 1840억달러에 달했으며(미국은 2026년에 1076억달러로 전망), 그러나 거의 절반의 브랜드는 자사의 측정 방식이 단지 어느 정도 효과적이거나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다.<br /><br />
이 이야기는 두 지역이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다. 실제론 오히려 수렴하고 있다. 동양에서 시작된 형식 중심 행동(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초고속 배송, 슈퍼앱)이 점점 더 서양에서 구축된 수익화 및 측정 시스템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 AI는 이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동양에서는 상품 발견을, 서양에서는 가격 책정, 타겟팅, 측정을 지원하며, 양쪽을 모두 가속화하고 있다.<br /><br />
제조사와 소매업체에게 있어 변화는 채널 관리에서 시스템 오케스트레이션, 즉 데이터, 미디어 및 커머스를 하나의 지속적 최적화 엔진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라이브, 소셜 및 퀵 커머스를 ‘떠오로는’ 실험이 아닌 주류 이벤트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차세대 성장을 정의하게 될 것이다.<br /><br />
닐슨IQ 서유럽 사장 에밀리 다롤(Emilie Darolles)은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서양 소매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 예고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이브 쇼핑, 소셜 커머스 및 인스턴트 배송은 ‘떠오르는’ 채널이 아니다. 아시아에서는 단순히 사람들이 쇼핑하는 방식이고, 유럽 소비자들은 이미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다음 10년을 선도할 브랜드는 동양을 로드맵으로 읽고, 기회가 여전히 열려 있는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보고서 소개<br /><br />
더 커머스 레볼루션(The Commerce Revolution):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Where East Meets We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insights%2Freport%2F2026%2Fcommerce-trends-intelligence%2F&amp;esheet=54571980&amp;newsitemid=54571980011&amp;lan=en-US&amp;anchor=The+Commerce+Revolution%3A+Where+East+Meets+West&amp;index=1&amp;md5=467e129141d1e1ad64de8d8c75deb3df)는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그리고 신흥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에 걸쳐 동양과 서양의 커머스 모델 수렴을 분석한다. 이 보고서는 NIQ의 컨슈머 아웃룩(Consumer Outlook),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디지털 피처스(Digital Purchases), 옴니세일즈(Omnisales) 데이터와 함께 맥킨지(McKinsey),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및 어도비(Adobe)를 포함한 타사 소스를 활용한다.<br /><br />
NIQ 소개<br /><br />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시장 동향,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및 에이전틱 커머스의 예상 성장, 그리고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대한 예상 영향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되는 증권법상의 의미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치 및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가 실질적으로 달라지게 할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제3자 수치(맥킨지, 모건 스탠리 및 어도비에 귀속되는 추정치 포함)는 NIQ에 의해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NIQ는 법률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br />
편집자에게 보내는 메모<br /><br />
본 보도자료의 수치는 두 가지 유형의 출처에서 비롯되었으며, 모두 닐슨IQ의 더 커머스 레볼루션: 웨어 이스트 미츠 웨스트(2026년 4월)에서 인용되었다.<br /><br />
닐슨IQ 자체 데이터: 소비자 수치(APAC 소비자의 59%가 소셜을 통해 구매, 북미 및 유럽 소비자의 67~68%가 소셜을 통해 구매한 적 없음, 북미 약 69%/유럽 약 66%가 퀵 커머스를 사용한 적 없음)는 NIQ 소비자 전망(Consumer Outlook) 설문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인도의 온라인 FMCG 및 퀵 커머스 채택율 수치는 NIQ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및 디지털 구매(Digital Purchases) 데이터에서 나온 것이다. 서양 채널 성장률 수치는 닐슨IQ 옴니세일즈(Omnisales)에서 나온 것이다.<br /><br />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닐슨IQ 측정치 아님): 중국 라이브 커머스 약 9000억달러 수치(2025년 시장/GMV 규모) 및 APAC의 글로벌 이커머스 점유율 약 55%는 보고서 내에 인용된 시장 추정치이다. 리테일 미디어 수치(글로벌 지출 1840억달러, 270개 이상의 네트워크, 2026년의 경우 미국 1076억달러로 예측)는 제3자 시장 예측치이다. 라이브 커머스 크리에이터/EMV 수치는 WeArisma에서 나온 것이다.<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한 가지 가장 중요한 발견은 무엇인가?<br />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9000억달러 규모로, 미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 규모에 육박한다.<br /><br />
이것이 서양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왜 중요한가?<br />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및 퀵 커머스는 이미 아시아에서 주류이며, 현재 서양 소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이다. 동양의 플레이북이 글로벌 플레이북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형식을 여전히 “떠오르는” 실험으로 취급하는 브랜드는 뒤처질 위험이 있다.<br /><br />
서양은 정확히 얼마나 뒤처져 있나?<br />
북미와 유럽 소비자의 67~68%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적이 없으며, 약 3분의 2는 퀵 커머스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 반면 APAC은 전체 글로벌 이커머스의 거의 55%를 차지하고 있다.<br /><br />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개별 채널 관리에서 벗어나 동양과 서양 전역에 걸쳐 데이터, 미디어 및 풀필먼트를 연결하는 연결된 커머스 시스템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7253489/en<br /><br />
언론연락처: NIQ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3837_430636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4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91</guid>
		<title><![CDATA[모돈 홀딩과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 이집트 북부 해안에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 선보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돈 홀딩과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가 이집트 북부 해안에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 선보인다(사진: AETOSWire))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모돈 홀딩(Modon Holding)과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Nammos Hotels &amp; Resorts)는 유명 라이프스타일 및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남모스가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 통합형 목적지인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Nammos Ras El Hekma)를 발표했다. 와디 옘 지구에 위치한 이 개발 사업은 남모스 레지던스, 남모스 리조트, 남모스 빌리지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모스 레스토랑 앤 비치 클럽을 비롯해 엄선된 올데이 다이닝 및 웰니스 경험을 결합해 시대를 초월한 지중해식 삶을 구현하려는 라스 엘 헤크마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 예정이다.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현대적인 지중해식 럭셔리를 새롭게 구현한다. 이 목적지는 이집트 북부 해안의 자연미와 남모스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반영하며, 지중해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선보인다. 건축, 조경, 예술 및 호스피탈리티를 하나의 조화로운 환경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남모스 레지던스는 침실 1개부터 4개까지 갖춘 아파트 72세대와 펜트하우스 1세대로 구성된다. 남모스 리조트는 주니어 스위트, 침실 1개 스위트, 침실 2개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및 셀러브레이션 스위트 등 5개 유형의 객실 79개를 제공한다. 입주민과 투숙객은 엄선된 호스피탈리티, 웰니스, 리테일 및 레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집트 북부 해안에 새롭게 조성되는 라스 엘 헤크마에서 주거와 방문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 사업의 중심에 자리한 남모스 빌리지는 지중해 마을의 재발견을 바탕으로 한 리테일 콘셉트를 선보이며, 쇼핑, 웰니스 및 예술의 정수를 구현한다. 발견과 교류, 여가를 위한 목적지인 남모스 빌리지는 문화, 웰빙 및 호스피탈리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몰입형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전체 편의시설로는 웰니스 및 피트니스 센터, 스파 시설, 수영장과 카바나, 키즈 클럽,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 등이 마련되며, 입주민과 투숙객은 목적지 전역에 통합된 다양한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해안의 자연 동굴 지형에서 영감을 받은 남모스 레스토랑 앤 비치 클럽이 조성된다. 몰입형 호스피탈리티 및 레저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이곳은 활기 넘치는 다이닝, 프라이빗 카바나, 선베드, 수영장 및 해변으로의 직접적인 접근을 결합해 남모스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역동적인 면모를 구현한다.
건축적으로는 지중해 및 키클라데스 디자인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아치형 구조, 조형적인 매스, 석회 마감 표면, 천연 소재, 실내외 공간 간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구현된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해안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라스 엘 헤크마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개발됐다.
모돈 홀딩 그룹 최고경영자 빌 오리건(Bill O’Regan)은 “라스 엘 헤크마는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야심찬 목적지 중 하나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룬 진전은 당사의 장기 비전이 지닌 규모를 보여준다. 와디 옘이 현재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서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들이 잇따라 이 목적지에 참여하면서,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주거, 여가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활기찬 연중 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이러한 비전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며,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여 입주민, 방문객 및 투자자 모두에게 이 목적지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모스 회장 페트로스 스타티스(Petros Stathis)는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의 출범은 당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이집트 북부 해안은 세계적 수준의 목적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라스 엘 헤크마는 남모스 브랜드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한 탁월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 최고경영자 캐럴린 턴불(Carolyn Turnbull)은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호스피탈리티, 레지던스 및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20여 년간 남모스를 정의해 온 에너지, 우아함 및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이 목적지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이집트 북부 해안을 차세대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1억7080만㎡ 규모의 350억달러 라스 엘 헤크마 마스터플랜의 일부다. 이 개발 사업은 2045년까지 1100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와디 옘은 라스 엘 헤크마의 17개 지구 중 가장 먼저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선 곳으로, 도시 전반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할 일련의 문화적 랜드마크도 조성될 예정이다.
라스 엘 헤크마는 도로, 해상 및 항공을 통한 원활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이 4시간 이내의 비행으로 도달할 수 있다. 이 목적지에는 고속철도망, 주요 고속도로 및 마리나와 연계된 새로운 국제공항과 전용 크루즈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중해 해안선 44km에 걸쳐 조성되는 라스 엘 헤크마는 레저, 호스피탈리티 및 문화 시설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중심부에는 중앙 비즈니스·금융 지구가 조성되며, 활기찬 연중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주거 및 복합용도 지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구매 희망자는 자세한 내용을 modon.com에서 확인하거나 아랍에미리트에서는 800 MODON, 이집트에서는 7734, 해외에서는 +201122222734로 문의할 수 있다.
모돈 소개
모돈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국제 지주회사로, 아부다비 증권거래소(ADX)에 상장되어 있다. 모돈은 도시 혁신의 최전선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경험을 만들어낸다. 부동산에서 호스피탈리티, 자산 및 투자 관리, 이벤트, 케이터링 및 관광, 도시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모돈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press@modon.com으로 문의하거나 www.modon.com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도 모돈을 팔로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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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 소개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Nammos Hotels &amp; Resorts)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중 하나인 남모스의 호스피탈리티 및 레지던스 부문이다. 2003년 미코노스에서 탄생한 남모스는 뛰어난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및 비치 문화를 결합한 활기찬 목적지를 조성하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럭셔리 호텔, 리조트 및 브랜드 레지던스 분야로 확장하며,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서비스 철학, 디자인 비전을 세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여러 목적지에 선보이고 있다.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는 2023년 남모스 호텔 미코노스 개장과 함께 출범했으며, 20여 년간 지중해의 우아함을 바탕으로 경험을 창조해 온 남모스의 유산을 계승한다. 섬에서 시작된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러운 세련미와 역동적인 사교적 에너지를 결합함으로써 투숙객, 입주민 및 지역사회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한다.
각 호텔, 리조트 및 레지던스는 해당 목적지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되며, 고도로 개인화된 서비스, 세계적 수준의 미식 경험, 웰빙,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는 장소 고유의 정체성과 남모스 라이프스타일 특유의 정신을 결합해 사람들이 함께 만나 교류하고 축하하며 즐거운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목적지를 조성한다.
*출처: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rhk16072026e&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54571578017&amp;lan=en-US&amp;anchor=AETOSWire&amp;index=7&amp;md5=6bb0f3c206534964617c41250263cc17)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40934/en
언론연락처: 모돈  마크 로빈슨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2257_47020765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돈 홀딩과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가 이집트 북부 해안에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 선보인다(사진: AETOSWire))</figcaption>
   </figure>
</div>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모돈 홀딩(Modon Holding)과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Nammos Hotels &amp; Resorts)는 유명 라이프스타일 및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남모스가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 통합형 목적지인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Nammos Ras El Hekma)를 발표했다. 와디 옘 지구에 위치한 이 개발 사업은 남모스 레지던스, 남모스 리조트, 남모스 빌리지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모스 레스토랑 앤 비치 클럽을 비롯해 엄선된 올데이 다이닝 및 웰니스 경험을 결합해 시대를 초월한 지중해식 삶을 구현하려는 라스 엘 헤크마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 예정이다.<br /><br />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현대적인 지중해식 럭셔리를 새롭게 구현한다. 이 목적지는 이집트 북부 해안의 자연미와 남모스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반영하며, 지중해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선보인다. 건축, 조경, 예술 및 호스피탈리티를 하나의 조화로운 환경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남모스 레지던스는 침실 1개부터 4개까지 갖춘 아파트 72세대와 펜트하우스 1세대로 구성된다. 남모스 리조트는 주니어 스위트, 침실 1개 스위트, 침실 2개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및 셀러브레이션 스위트 등 5개 유형의 객실 79개를 제공한다. 입주민과 투숙객은 엄선된 호스피탈리티, 웰니스, 리테일 및 레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집트 북부 해안에 새롭게 조성되는 라스 엘 헤크마에서 주거와 방문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환경을 누릴 수 있다.<br /><br />
개발 사업의 중심에 자리한 남모스 빌리지는 지중해 마을의 재발견을 바탕으로 한 리테일 콘셉트를 선보이며, 쇼핑, 웰니스 및 예술의 정수를 구현한다. 발견과 교류, 여가를 위한 목적지인 남모스 빌리지는 문화, 웰빙 및 호스피탈리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몰입형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전체 편의시설로는 웰니스 및 피트니스 센터, 스파 시설, 수영장과 카바나, 키즈 클럽,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 등이 마련되며, 입주민과 투숙객은 목적지 전역에 통합된 다양한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해안의 자연 동굴 지형에서 영감을 받은 남모스 레스토랑 앤 비치 클럽이 조성된다. 몰입형 호스피탈리티 및 레저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이곳은 활기 넘치는 다이닝, 프라이빗 카바나, 선베드, 수영장 및 해변으로의 직접적인 접근을 결합해 남모스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역동적인 면모를 구현한다.<br /><br />
건축적으로는 지중해 및 키클라데스 디자인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아치형 구조, 조형적인 매스, 석회 마감 표면, 천연 소재, 실내외 공간 간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구현된다. 이러한 디자인 언어는 해안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라스 엘 헤크마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개발됐다.<br /><br />
모돈 홀딩 그룹 최고경영자 빌 오리건(Bill O’Regan)은 “라스 엘 헤크마는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야심찬 목적지 중 하나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룬 진전은 당사의 장기 비전이 지닌 규모를 보여준다. 와디 옘이 현재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서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들이 잇따라 이 목적지에 참여하면서,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주거, 여가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활기찬 연중 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이러한 비전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며,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여 입주민, 방문객 및 투자자 모두에게 이 목적지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
남모스 회장 페트로스 스타티스(Petros Stathis)는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의 출범은 당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이집트 북부 해안은 세계적 수준의 목적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라스 엘 헤크마는 남모스 브랜드의 지속적인 확장을 위한 탁월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 최고경영자 캐럴린 턴불(Carolyn Turnbull)은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호스피탈리티, 레지던스 및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20여 년간 남모스를 정의해 온 에너지, 우아함 및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이 목적지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
남모스 라스 엘 헤크마는 이집트 북부 해안을 차세대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1억7080만㎡ 규모의 350억달러 라스 엘 헤크마 마스터플랜의 일부다. 이 개발 사업은 2045년까지 1100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와디 옘은 라스 엘 헤크마의 17개 지구 중 가장 먼저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선 곳으로, 도시 전반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할 일련의 문화적 랜드마크도 조성될 예정이다.<br /><br />
라스 엘 헤크마는 도로, 해상 및 항공을 통한 원활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이 4시간 이내의 비행으로 도달할 수 있다. 이 목적지에는 고속철도망, 주요 고속도로 및 마리나와 연계된 새로운 국제공항과 전용 크루즈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중해 해안선 44km에 걸쳐 조성되는 라스 엘 헤크마는 레저, 호스피탈리티 및 문화 시설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중심부에는 중앙 비즈니스·금융 지구가 조성되며, 활기찬 연중 커뮤니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주거 및 복합용도 지구가 이를 뒷받침한다.<br /><br />
구매 희망자는 자세한 내용을 modon.com에서 확인하거나 아랍에미리트에서는 800 MODON, 이집트에서는 7734, 해외에서는 +201122222734로 문의할 수 있다.<br /><br />
모돈 소개<br /><br />
모돈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국제 지주회사로, 아부다비 증권거래소(ADX)에 상장되어 있다. 모돈은 도시 혁신의 최전선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경험을 만들어낸다. 부동산에서 호스피탈리티, 자산 및 투자 관리, 이벤트, 케이터링 및 관광, 도시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모돈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press@modon.com으로 문의하거나 www.modon.com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도 모돈을 팔로우할 수 있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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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 소개<br /><br />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Nammos Hotels &amp; Resorts)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중 하나인 남모스의 호스피탈리티 및 레지던스 부문이다. 2003년 미코노스에서 탄생한 남모스는 뛰어난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및 비치 문화를 결합한 활기찬 목적지를 조성하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럭셔리 호텔, 리조트 및 브랜드 레지던스 분야로 확장하며,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서비스 철학, 디자인 비전을 세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여러 목적지에 선보이고 있다.<br /><br />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는 2023년 남모스 호텔 미코노스 개장과 함께 출범했으며, 20여 년간 지중해의 우아함을 바탕으로 경험을 창조해 온 남모스의 유산을 계승한다. 섬에서 시작된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러운 세련미와 역동적인 사교적 에너지를 결합함으로써 투숙객, 입주민 및 지역사회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각 호텔, 리조트 및 레지던스는 해당 목적지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되며, 고도로 개인화된 서비스, 세계적 수준의 미식 경험, 웰빙,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남모스 호텔 앤 리조트는 장소 고유의 정체성과 남모스 라이프스타일 특유의 정신을 결합해 사람들이 함께 만나 교류하고 축하하며 즐거운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목적지를 조성한다.<br /><br />
*출처: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rhk16072026e&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54571578017&amp;lan=en-US&amp;anchor=AETOSWire&amp;index=7&amp;md5=6bb0f3c206534964617c41250263cc17)<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740934/en<br /><br />
언론연락처: 모돈  마크 로빈슨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2257_47020765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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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25: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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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don Holding and Nammos Hotels & Resorts Bring Nammos Ras El Hekma to Egypt’s North Coast]]></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bu Dhabi-based Modon Holding and Nammos Hotels &amp; Resorts have announced Nammos Ras El Hekma - the renowned lifestyle and hospitality brand’s first fully integrated destination in Egypt. Located within the Wadi Yemm precinct, the development will bring Ras El Hekma’s promise of timeless Mediterranean living to life, combining Nammos Residences, Nammos Resort, Nammos Village, and a curated selection of all-day dining and wellness experiences, including the globally renowned Nammos Restaurant &amp; Beach Club.
Nammos Ras El Hekma represents a new expression of contemporary Mediterranean luxury. Reflecting both the natural beauty of Egypt’s North Coast and the refined yet vibrant lifestyle associated with Nammos, the destination introduces a lifestyle concept inspired by the spirit of the Mediterranean, combining architecture, landscape, art, and hospitality into a seamless environment.
Nammos Residences will comprise a collection of 72 one to four-bedroom apartments and a penthouse, while Nammos Resort will offer 79 hotel keys across five categories, ranging from junior suites and one- and two-bedroom suites to presidential and celebration suites. Residents and guests will enjoy access to a curated mix of hospitality, wellness, retail, and leisure facilities, creating a connected living and visitor experience within the emerging city of Ras El Hekma on Egypt’s North Coast.
At the heart of the development, Nammos Village introduces a retail concept rooted in the rediscovery of a Mediterranean village and represents the ultimate expression of shopping, wellness, and art. A destination for discovery, connection and leisure, Nammos Village creates an immersive lifestyle experience where culture, wellbeing and hospitality come together seamlessly.
The wider amenity offering will include a wellness and fitness centre, spa facilities, swimming pools and cabanas, a kids’ club, private dining environments and direct access to the hospitality experiences integrated throughout the destination. A signature feature will be the Nammos Restaurant and Beach Club, inspired by natural coastal cave formations. Designed as an immersive hospitality and leisure experience, it will bring together high-energy dining, private cabanas, sunbeds, pools, and direct beach access, capturing the most vibrant expression of the Nammos lifestyle.
Architecturally, the vision draws on Mediterranean and Cycladic design traditions, expressed through arched forms, sculpted massing, limewashed surfaces, natural materials and a strong connection between indoor and outdoor environments. The design language has been developed to complement the coastal setting while establishing a distinct identity within Ras El Hekma.
Bill O’Regan, Group CEO of Modon Holding, said: “Ras El Hekma is fast emerging as one of the Mediterranean’s most ambitious destinations, and the progress we have made to date reflects the scale of our long-term vision. With Wadi Yemm now in delivery and a growing collection of globally recognised brands choosing to be part of the destination, we are building a vibrant, year-round city designed to deliver world-class living, leisure and investment for generations to come. Nammos Ras El Hekma is a natural extension of that vision, introducing a distinctive lifestyle offering that further enhances the destination’s appeal to residents, visitors and investors alike.”
Petros Stathis, Chairman of Nammos, said: “The launch of Nammos Ras El Hekma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global growth strategy. Egypt’s North Coast is rapidly establishing itself as a world-class destination, and Ras El Hekma provides an exceptional platform for the continued expansion of the Nammos brand.”
Carolyn Turnbull, CEO of Nammos Hotels &amp; Resorts, said: “Nammos Ras El Hekma has been designed as a place where hospitality, residences and lifestyle come together in a seamless and authentic way. Inspired by the energy, elegance and spirit that have defined Nammos for more than two decades, the destination will create exceptional experiences that connect people and celebrate life.”
Nammos Ras El Hekma forms part of the USD 35 billion Ras El Hekma masterplan, a 170.8 million square metre development transforming Egypt’s North Coast into a next-generation city expected to attract investment of USD 110 billion by 2045. Wadi Yemm is the first of Ras El Hekma’s 17 precincts to move into delivery and will also feature a series of cultural landmarks that will help shape the identity of the wider city.
Ras El Hekma is designed for seamless access by road, sea and air, placing it within four hours’ flight time of nearly half the world’s population. The destination will include a new international airport integrated with high-speed rail networks, major highways and marinas, alongside a dedicated cruise terminal. Spanning 44 kilometres of Mediterranean coastline, Ras El Hekma will deliver a mix of leisure, hospitality and cultural offerings. At its core, the destination will feature a central business and financial district, supported by education, residential and mixed-use districts designed to sustain a vibrant year-round community.
For more information, prospective buyers can visit modon.com or call 800 MODON in the UAE, 7734 in Egypt, or +201122222734 for international enquiries.
About Modon
Modon is an international holding company, headquartered in Abu Dhabi, United Arab Emirates, and listed on the Abu Dhabi Securities Exchange (ADX). Modon is at the forefront of urban innovation, creating iconic designs and experiences that continually surpass expectations. From real estate to hospitality, asset and investment management, events, catering and tourism, and urban infrastructure, we are bringing cities to life through delivering long-term and sustainabl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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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ammos Hotels &amp; Resorts
Nammos Hotels &amp; Resorts is the hospitality and residential expression of Nammos, one of the world’s most recognized luxury lifestyle brands. Born in Mykonos in 2003 and celebrated globally for creating vibrant destinations that bring together exceptional dining, entertainment, and beach culture, Nammos has evolved naturally into luxury hotels, resorts, and branded residences, extending its distinctive lifestyle, service philosophy, and design vision to some of the world’s most desirable destinations.
Launched with the opening of Nammos Hotel Mykonos in 2023, Nammos Hotels &amp; Resorts builds upon more than two decades of shaping experiences defined by Mediterranean elegance. Inspired by its island origins, Nammos combines effortless sophistication with a dynamic social energy that creates memorable experiences for guests, residents, and local communities alike.
Each hotel, resort, and residence is thoughtfully designed to reflect the character of its destination while delivering highly personalized service, world-class culinary experiences, wellbeing, culture and entertainment. Blending a strong sense of place with the unmistakable spirit of the Nammos lifestyle, Nammos Hotels &amp; Resorts creates destinations where people come together to connect, celebrate and experience joyful luxury.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rhk16072026e&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20260716740934&amp;lan=en-US&amp;anchor=AETOSWire&amp;index=7&amp;md5=6bb0f3c206534964617c41250263c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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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odon Mark Robin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bu Dhabi-based Modon Holding and Nammos Hotels &amp; Resorts have announced Nammos Ras El Hekma - the renowned lifestyle and hospitality brand’s first fully integrated destination in Egypt. Located within the Wadi Yemm precinct, the development will bring Ras El Hekma’s promise of timeless Mediterranean living to life, combining Nammos Residences, Nammos Resort, Nammos Village, and a curated selection of all-day dining and wellness experiences, including the globally renowned Nammos Restaurant &amp; Beach Club.<br /><br />
Nammos Ras El Hekma represents a new expression of contemporary Mediterranean luxury. Reflecting both the natural beauty of Egypt’s North Coast and the refined yet vibrant lifestyle associated with Nammos, the destination introduces a lifestyle concept inspired by the spirit of the Mediterranean, combining architecture, landscape, art, and hospitality into a seamless environment.<br /><br />
Nammos Residences will comprise a collection of 72 one to four-bedroom apartments and a penthouse, while Nammos Resort will offer 79 hotel keys across five categories, ranging from junior suites and one- and two-bedroom suites to presidential and celebration suites. Residents and guests will enjoy access to a curated mix of hospitality, wellness, retail, and leisure facilities, creating a connected living and visitor experience within the emerging city of Ras El Hekma on Egypt’s North Coast.<br /><br />
At the heart of the development, Nammos Village introduces a retail concept rooted in the rediscovery of a Mediterranean village and represents the ultimate expression of shopping, wellness, and art. A destination for discovery, connection and leisure, Nammos Village creates an immersive lifestyle experience where culture, wellbeing and hospitality come together seamlessly.<br /><br />
The wider amenity offering will include a wellness and fitness centre, spa facilities, swimming pools and cabanas, a kids’ club, private dining environments and direct access to the hospitality experiences integrated throughout the destination. A signature feature will be the Nammos Restaurant and Beach Club, inspired by natural coastal cave formations. Designed as an immersive hospitality and leisure experience, it will bring together high-energy dining, private cabanas, sunbeds, pools, and direct beach access, capturing the most vibrant expression of the Nammos lifestyle.<br /><br />
Architecturally, the vision draws on Mediterranean and Cycladic design traditions, expressed through arched forms, sculpted massing, limewashed surfaces, natural materials and a strong connection between indoor and outdoor environments. The design language has been developed to complement the coastal setting while establishing a distinct identity within Ras El Hekma.<br /><br />
Bill O’Regan, Group CEO of Modon Holding, said: “Ras El Hekma is fast emerging as one of the Mediterranean’s most ambitious destinations, and the progress we have made to date reflects the scale of our long-term vision. With Wadi Yemm now in delivery and a growing collection of globally recognised brands choosing to be part of the destination, we are building a vibrant, year-round city designed to deliver world-class living, leisure and investment for generations to come. Nammos Ras El Hekma is a natural extension of that vision, introducing a distinctive lifestyle offering that further enhances the destination’s appeal to residents, visitors and investors alike.”<br /><br />
Petros Stathis, Chairman of Nammos, said: “The launch of Nammos Ras El Hekma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global growth strategy. Egypt’s North Coast is rapidly establishing itself as a world-class destination, and Ras El Hekma provides an exceptional platform for the continued expansion of the Nammos brand.”<br /><br />
Carolyn Turnbull, CEO of Nammos Hotels &amp; Resorts, said: “Nammos Ras El Hekma has been designed as a place where hospitality, residences and lifestyle come together in a seamless and authentic way. Inspired by the energy, elegance and spirit that have defined Nammos for more than two decades, the destination will create exceptional experiences that connect people and celebrate life.”<br /><br />
Nammos Ras El Hekma forms part of the USD 35 billion Ras El Hekma masterplan, a 170.8 million square metre development transforming Egypt’s North Coast into a next-generation city expected to attract investment of USD 110 billion by 2045. Wadi Yemm is the first of Ras El Hekma’s 17 precincts to move into delivery and will also feature a series of cultural landmarks that will help shape the identity of the wider city.<br /><br />
Ras El Hekma is designed for seamless access by road, sea and air, placing it within four hours’ flight time of nearly half the world’s population. The destination will include a new international airport integrated with high-speed rail networks, major highways and marinas, alongside a dedicated cruise terminal. Spanning 44 kilometres of Mediterranean coastline, Ras El Hekma will deliver a mix of leisure, hospitality and cultural offerings. At its core, the destination will feature a central business and financial district, supported by education, residential and mixed-use districts designed to sustain a vibrant year-round community.<br /><br />
For more information, prospective buyers can visit modon.com or call 800 MODON in the UAE, 7734 in Egypt, or +201122222734 for international enquiries.<br /><br />
About Modon<br /><br />
Modon is an international holding company, headquartered in Abu Dhabi, United Arab Emirates, and listed on the Abu Dhabi Securities Exchange (ADX). Modon is at the forefront of urban innovation, creating iconic designs and experiences that continually surpass expectations. From real estate to hospitality, asset and investment management, events, catering and tourism, and urban infrastructure, we are bringing cities to life through delivering long-term and sustainable value.<br /><br />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press@modon.com, visit www.modon.com or follow:<br /><br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modon%2Fposts%2F&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20260716740934&amp;lan=en-US&amp;anchor=LinkedIn&amp;index=2&amp;md5=24c6f5defd6d5883ce83934766193ca9)<br />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x.com%2Fmodonholding&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20260716740934&amp;lan=en-US&amp;anchor=X&amp;index=3&amp;md5=ea71e4181db0f305823dde08074019f7)<br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modonholding&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20260716740934&amp;lan=en-US&amp;anchor=Instagram&amp;index=4&amp;md5=23659cf811e26cdf14ad0e507364cfb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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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ammos Hotels &amp; Resorts<br /><br />
Nammos Hotels &amp; Resorts is the hospitality and residential expression of Nammos, one of the world’s most recognized luxury lifestyle brands. Born in Mykonos in 2003 and celebrated globally for creating vibrant destinations that bring together exceptional dining, entertainment, and beach culture, Nammos has evolved naturally into luxury hotels, resorts, and branded residences, extending its distinctive lifestyle, service philosophy, and design vision to some of the world’s most desirable destinations.<br /><br />
Launched with the opening of Nammos Hotel Mykonos in 2023, Nammos Hotels &amp; Resorts builds upon more than two decades of shaping experiences defined by Mediterranean elegance. Inspired by its island origins, Nammos combines effortless sophistication with a dynamic social energy that creates memorable experiences for guests, residents, and local communities alike.<br /><br />
Each hotel, resort, and residence is thoughtfully designed to reflect the character of its destination while delivering highly personalized service, world-class culinary experiences, wellbeing, culture and entertainment. Blending a strong sense of place with the unmistakable spirit of the Nammos lifestyle, Nammos Hotels &amp; Resorts creates destinations where people come together to connect, celebrate and experience joyful luxury.<br /><br />
*Source: AETOSWi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aetoswire.com%2Fen%2Fnews%2Frhk16072026e&amp;esheet=54571578&amp;newsitemid=20260716740934&amp;lan=en-US&amp;anchor=AETOSWire&amp;index=7&amp;md5=6bb0f3c206534964617c41250263cc17)<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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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odon Mark Robins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25: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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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89</guid>
		<title><![CDATA[넷앱, 데이터펠라고 인수로 인프라 계층에서 데이터를 AI 활용 준비 상태로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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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기업인 넷앱(NetApp®, 나스닥: NTAP)은 오늘 AI 및 분석 워크로드의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소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데이터펠라고(DataPelago)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넷앱 포트폴리오의 기반을 확장해 스토리지 계층과 직접 연계된 GPU 가속 데이터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넷앱은 기업 데이터를 AI에 활용하기 위한 제로 카피 활성화(zero-copy activation)를 현실화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AI는 우리 시대를 규정하는 플랫폼 전환이지만, 기업들은 AI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데이터를 준비하고,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활성화하는 일이 가장 큰 병목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저장되는 곳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는 것이다. 데이터펠라고는 가속 컴퓨팅이 이뤄지는 위치를 데이터 계층 위가 아닌 데이터 계층 자체로 근본적으로 재정의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한다.
넷앱 최고경영자(CEO) 조지 쿠리안(George Kurian)은 “AI 모델과 이를 구동하는 칩의 성능이 계속 향상됨에 따라 기업은 데이터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그에 걸맞게 지능적이고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은 고객이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 데 있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데이터펠라고와 함께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민첩성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터펠라고의 핵심 기술인 뉴클리어스(Nucleus)는 CPU와 GPU 전반에 걸친 이기종 가속 컴퓨팅을 활용해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서 직접 처리하는 범용 데이터 처리 엔진이다. 뉴클리어스는 데이터를 외부 컴퓨팅 클러스터로 이동시키는 대신 스토리지 계층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인프라 비용을 최대 80% 절감하고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운영 시스템의 데이터를 AI 시스템으로 복사할 필요가 없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AI 구축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 데이터펠라고의 기술은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대규모 환경에서 인프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데이터펠라고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라잔 고얄(Rajan Goyal)은 “데이터펠라고는 AI 혁신이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제거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에 합류함으로써 당사의 혁신적인 데이터 처리 기술과 업계 최고의 데이터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기업들은 GPU와 AI 모델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왔지만 데이터는 여전히 분산돼 있어, 이러한 투자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귀중한 컴퓨팅 자원이 유휴 상태로 남아 있다. 양사는 함께 고객의 대규모 AI 구축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
넷앱 최고제품책임자(CPO) 시암 나이르(Syam Nair)는 “데이터펠라고의 뉴클리어스(Nucleus) 엔진은 소프트웨어 정의 가속 기능을 스토리지 계층에 직접 구현해 CPU와 GPU 전반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기업이 데이터를 이동시키지 않고도 AI를 위한 데이터 준비, 거버넌스 적용 및 활성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것이 진정한 제로 카피 활성화(zero-copy activation)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은 업계에서 누구보다 다양한 환경에 걸쳐 더 많은 기업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AI의 다음 단계는 데이터를 원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주도하게 될 것이며, 데이터펠라고 팀은 이를 더욱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기술력과 빠른 실행 속도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 이후 데이터펠라고는 넷앱의 완전 자회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최근 시스코(Cisco),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레드햇(Red Hat), SK텔레콤(SK Telecom) 등과 업계를 선도하는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한 데 이어, 넷앱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따른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관련 고지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데이터펠라고(DataPelago) 인수로 기대되는 효과(스토리지 계층과 연계된 GPU 가속 데이터 처리 구현 및 AI를 위한 기업 데이터의 제로 카피 활성화 포함), 해당 기술을 통한 인프라 비용 절감, 성능 향상 및 기업 AI 구축 과정의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 해소 능력, 당사의 사업·경제 및 시장 전망, 전반적인 미래 전망, AI 솔루션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 그리고 이해관계자에게 더욱 큰 성과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사항과 기타 중요한 요인에 대해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수시로 제출하는 보고서 및 문서에 설명돼 있으며, 가장 최근에 제출한 연차보고서(Form 10-K)와 분기보고서(Form 10-Q)의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도 이에 포함된다. 본 보도자료의 모든 진술은 보도자료 서두에 명시된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넷앱은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인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제품 방향성에 관한 고지
이 보도자료는 데이터펠라고(DataPelago) 기술과 넷앱(NetApp) 포트폴리오의 예상되는 연계를 포함한 넷앱의 미래 혁신 비전을 다룬다. 이 정보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구매 결정을 내리는 근거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 넷앱은 데이터펠라고 인수로 인해 확보되는 역량을 포함해 본 보도자료에 설명된 어떠한 제품, 서비스, 통합 또는 관련 특징, 자료, 코드나 기능도 개발하거나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데이터펠라고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해 넷앱 제품 및 서비스의 모든 특징이나 기능에 대한 개발, 출시 및 시기는 전적으로 넷앱의 재량에 따른다. 데이터펠라고 기술과 관련된 계획을 포함해 넷앱의 전략, 향후 개발 가능성, 제품 및 플랫폼 방향, 기능은 모두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넷앱은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인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넷앱 소개
30년 이상 넷앱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로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 링크드인 ,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넷앱을 팔로우하면 된다.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기재된 상표는 NetApp, Inc.의 상표이다. 기타 회사명 및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데이터펠라고 소개
데이터펠라고(DataPelago)는 AI가 요구하는 데이터 가속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대규모 데이터 가속에 대한 AI의 끊임없는 요구는 궁극적인 병목 지점을 만들어냈다. 경제성 있게 확장 가능한 데이터 처리가 없다면 AI 혁신 자체가 제약받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펠라고는 획기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데이터 처리의 경제성을 혁신하고 AI 기반 혁명의 다음 물결을 촉발하고 있다.
데이터펠라고 뉴클리어스(DataPelago Nucleus)는 가속 컴퓨팅을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범용 데이터 처리 엔진이다.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모든 하드웨어에서 운영되며, 모든 쿼리 엔진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설계됐다. 새로운 가격 대비 성능 이점을 제공해 전 세계 모든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하는 일을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하게 하며, AI 기반 혁명을 촉발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언론 문의 케냐 헤이스(Kenya Hayes)     투자자 문의 크리스 뉴턴(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기업인 넷앱(NetApp®, 나스닥: NTAP)은 오늘 AI 및 분석 워크로드의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소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데이터펠라고(DataPelago)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넷앱 포트폴리오의 기반을 확장해 스토리지 계층과 직접 연계된 GPU 가속 데이터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넷앱은 기업 데이터를 AI에 활용하기 위한 제로 카피 활성화(zero-copy activation)를 현실화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br /><br />
AI는 우리 시대를 규정하는 플랫폼 전환이지만, 기업들은 AI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데이터를 준비하고,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활성화하는 일이 가장 큰 병목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저장되는 곳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는 것이다. 데이터펠라고는 가속 컴퓨팅이 이뤄지는 위치를 데이터 계층 위가 아닌 데이터 계층 자체로 근본적으로 재정의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한다.<br /><br />
넷앱 최고경영자(CEO) 조지 쿠리안(George Kurian)은 “AI 모델과 이를 구동하는 칩의 성능이 계속 향상됨에 따라 기업은 데이터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그에 걸맞게 지능적이고 강력한 데이터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은 고객이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혁신을 촉진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 데 있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데이터펠라고와 함께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민첩성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데이터펠라고의 핵심 기술인 뉴클리어스(Nucleus)는 CPU와 GPU 전반에 걸친 이기종 가속 컴퓨팅을 활용해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서 직접 처리하는 범용 데이터 처리 엔진이다. 뉴클리어스는 데이터를 외부 컴퓨팅 클러스터로 이동시키는 대신 스토리지 계층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인프라 비용을 최대 80% 절감하고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운영 시스템의 데이터를 AI 시스템으로 복사할 필요가 없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AI 구축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 데이터펠라고의 기술은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대규모 환경에서 인프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br /><br />
데이터펠라고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라잔 고얄(Rajan Goyal)은 “데이터펠라고는 AI 혁신이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제거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에 합류함으로써 당사의 혁신적인 데이터 처리 기술과 업계 최고의 데이터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기업들은 GPU와 AI 모델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왔지만 데이터는 여전히 분산돼 있어, 이러한 투자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귀중한 컴퓨팅 자원이 유휴 상태로 남아 있다. 양사는 함께 고객의 대규모 AI 구축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덧붙였다.<br /><br />
넷앱 최고제품책임자(CPO) 시암 나이르(Syam Nair)는 “데이터펠라고의 뉴클리어스(Nucleus) 엔진은 소프트웨어 정의 가속 기능을 스토리지 계층에 직접 구현해 CPU와 GPU 전반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기업이 데이터를 이동시키지 않고도 AI를 위한 데이터 준비, 거버넌스 적용 및 활성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것이 진정한 제로 카피 활성화(zero-copy activation)다”고 말했다. 이어 “넷앱은 업계에서 누구보다 다양한 환경에 걸쳐 더 많은 기업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AI의 다음 단계는 데이터를 원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주도하게 될 것이며, 데이터펠라고 팀은 이를 더욱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기술력과 빠른 실행 속도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이번 인수 이후 데이터펠라고는 넷앱의 완전 자회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최근 시스코(Cisco),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레드햇(Red Hat), SK텔레콤(SK Telecom) 등과 업계를 선도하는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한 데 이어, 넷앱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br /><br />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따른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관련 고지<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상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데이터펠라고(DataPelago) 인수로 기대되는 효과(스토리지 계층과 연계된 GPU 가속 데이터 처리 구현 및 AI를 위한 기업 데이터의 제로 카피 활성화 포함), 해당 기술을 통한 인프라 비용 절감, 성능 향상 및 기업 AI 구축 과정의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 해소 능력, 당사의 사업·경제 및 시장 전망, 전반적인 미래 전망, AI 솔루션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 그리고 이해관계자에게 더욱 큰 성과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사항과 기타 중요한 요인에 대해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수시로 제출하는 보고서 및 문서에 설명돼 있으며, 가장 최근에 제출한 연차보고서(Form 10-K)와 분기보고서(Form 10-Q)의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도 이에 포함된다. 본 보도자료의 모든 진술은 보도자료 서두에 명시된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넷앱은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인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제품 방향성에 관한 고지<br /><br />
이 보도자료는 데이터펠라고(DataPelago) 기술과 넷앱(NetApp) 포트폴리오의 예상되는 연계를 포함한 넷앱의 미래 혁신 비전을 다룬다. 이 정보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구매 결정을 내리는 근거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 넷앱은 데이터펠라고 인수로 인해 확보되는 역량을 포함해 본 보도자료에 설명된 어떠한 제품, 서비스, 통합 또는 관련 특징, 자료, 코드나 기능도 개발하거나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데이터펠라고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해 넷앱 제품 및 서비스의 모든 특징이나 기능에 대한 개발, 출시 및 시기는 전적으로 넷앱의 재량에 따른다. 데이터펠라고 기술과 관련된 계획을 포함해 넷앱의 전략, 향후 개발 가능성, 제품 및 플랫폼 방향, 기능은 모두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넷앱은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인해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넷앱 소개<br /><br />
30년 이상 넷앱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br /><br />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로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br /><br />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br /><br />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 링크드인 ,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넷앱을 팔로우하면 된다.<br /><br />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기재된 상표는 NetApp, Inc.의 상표이다. 기타 회사명 및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br />
데이터펠라고 소개<br /><br />
데이터펠라고(DataPelago)는 AI가 요구하는 데이터 가속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대규모 데이터 가속에 대한 AI의 끊임없는 요구는 궁극적인 병목 지점을 만들어냈다. 경제성 있게 확장 가능한 데이터 처리가 없다면 AI 혁신 자체가 제약받을 수밖에 없다. 데이터펠라고는 획기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데이터 처리의 경제성을 혁신하고 AI 기반 혁명의 다음 물결을 촉발하고 있다.<br /><br />
데이터펠라고 뉴클리어스(DataPelago Nucleus)는 가속 컴퓨팅을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범용 데이터 처리 엔진이다.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모든 하드웨어에서 운영되며, 모든 쿼리 엔진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설계됐다. 새로운 가격 대비 성능 이점을 제공해 전 세계 모든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하는 일을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하게 하며, AI 기반 혁명을 촉발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언론 문의 케냐 헤이스(Kenya Hayes)     투자자 문의 크리스 뉴턴(Kris New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2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88</guid>
		<title><![CDATA[NetApp Acquires DataPelago, Making Data AI-Ready at the Infrastructure Layer]]></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8</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it has acquired DataPelago, a California-based AI data infrastructure company recognized for its innovative approach to eliminating data processing bottlenecks for AI and analytics workloads. The acquisition marks a foundational expansion of NetApp's portfolio, enabling GPU-accelerated data processing aligned directly with the storage layer. With this acquisition, NetApp establishes itself as the company that makes zero-copy activation of enterprise data for AI real.
AI is the defining platform shift of our era, but enterprises are discovering that their greatest bottleneck is preparing, governing, and activating their data fast enough to put AI into production. The key to accomplishing this objective is to enable accelerated computing where the data is created and stored. DataPelago solves this challenge by fundamentally reimagining where accelerated compute happens: at the data layer, not above it.
“As AI models and the chips that power them get ever more effective, enterprises need data infrastructure that is just as intelligent and powerful to harness the potential of their data,” said George Kurian, Chief Executive Officer at NetApp. “NetApp is leading the industry in helping customers drive innovation and generate business value by giving them full command of their most important asset: their data. With DataPelago, we are extending our ability to help customers understand and process their data with the agility required to unleash competitive advantage.”
DataPelago's core technology, Nucleus, is a universal data processing engine that uses heterogeneous accelerated computing across CPUs and GPUs to process data where it lives. By processing data at the storage layer rather than moving it to external compute clusters, Nucleus reduces infrastructure costs by up to 80 percent and delivers performance up to 10 times faster than conventional approaches. In addition, by not requiring customers to copy their data from their operational systems to AI-systems, DataPelago eliminates the single biggest bottleneck in enterprise AI deployment. DataPelago’s technology is delivering value at large enterprises across multiple industries, accelerating demanding workloads while improving infrastructure efficiency at scale.
“DataPelago is on a mission to eliminate the data processing bottlenecks that prevent AI innovation from reaching its full potential,” said Rajan Goyal,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DataPelago. “Joining NetApp gives us the opportunity to combine our breakthrough processing technology with the industry's best data infrastructure portfolio. Enterprises have invested billions in GPUs and AI models, but their data remains fragmented, leaving valuable computing resources to sit idle rather than putting these investments to work. Together, we’re positioned to help customers simplify and accelerate AI deployment at scale.”
“DataPelago's Nucleus engine brings software-defined acceleration directly to the storage layer, processing data across CPUs and GPUs so enterprises can prepare, govern, and activate their data for AI without moving it. This is true zero-copy activation,” said Syam Nair, Chief Product Officer at NetApp. “NetApp manages more enterprise data across more environments than anyone in the industry. The next phase of AI will be won by those who make that data work at the source, and the DataPelago team brings the technical depth and velocity to get us there faster.”
Following the acquisition, DataPelago will operate a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NetApp. This news signals a continued growth trajectory for NetApp, following recent industry-leading partnerships with Cisco, Google Cloud, Red Hat, and SK Telecom, among others.
“Safe Harbor” Statement Under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about the anticipated benefits of the acquisition of DataPelago, including the ability to align GPU-accelerated data processing with the storage layer and enable zero-copy activation of enterprise data for AI; the ability of the technologies to reduce infrastructure costs, accelerate performance, and eliminate data processing bottlenecks for enterprise AI deployment; our business, economic and market outlook; our overall future prospects; demand for our AI solutions and other offerings; and our ability to deliver increasing results and value for our stakeholders. These and other important factors are described in reports and documents we file from time to time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the factors described under the sections titled “Risk Factors” in our most recently filed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All statements made in thi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set forth at the beginning of this release. We disclaim any obligation to updat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Statement of Product Direction
This press release discusses NetApp‘s vision for future innovation, including the anticipated alignment of DataPelago’s technology with NetApp’s portfolio. This information is shared solely for informational purposes and should not be relied upon in making purchasing decisions. NetApp makes no commitment and has no obligation to develop or deliver any products, services, integrations, or any related features, material, code or functionality described herein, including any capabilities resulting from the acquisition of DataPelago. The development, release and timing of any features or functionality for NetApp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those offering DataPelago‘s technology, remains at the sole discretion of NetApp. NetApp’s strategy and possible future developments, product and platform directions, and functionality, including plans related to DataPelago's technology, are all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We disclaim any obligation to updat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bout NetApp
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
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About DataPelago
DataPelago is driving the data acceleration revolution that AI demands. Today, AI's relentless hunger for data acceleration at massive scale has created the ultimate chokepoint — without economically scaled data processing, AI innovation itself will be throttled. At DataPelago, we’re unleashing breakthrough thinking to transform data processing economics and ignite the next wave of AI-powered revolution.
DataPelago Nucleus is the world's first universal data processing engine built for accelerated computing, purpose-built to process any type of data, operate across any hardware, and support any query engine, delivering new price/performance benefits that make it viable to extract value from all the data in the world, igniting an AI-powered revolutio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463139/en/
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s: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it has acquired DataPelago, a California-based AI data infrastructure company recognized for its innovative approach to eliminating data processing bottlenecks for AI and analytics workloads. The acquisition marks a foundational expansion of NetApp's portfolio, enabling GPU-accelerated data processing aligned directly with the storage layer. With this acquisition, NetApp establishes itself as the company that makes zero-copy activation of enterprise data for AI real.<br /><br />
AI is the defining platform shift of our era, but enterprises are discovering that their greatest bottleneck is preparing, governing, and activating their data fast enough to put AI into production. The key to accomplishing this objective is to enable accelerated computing where the data is created and stored. DataPelago solves this challenge by fundamentally reimagining where accelerated compute happens: at the data layer, not above it.<br /><br />
“As AI models and the chips that power them get ever more effective, enterprises need data infrastructure that is just as intelligent and powerful to harness the potential of their data,” said George Kurian, Chief Executive Officer at NetApp. “NetApp is leading the industry in helping customers drive innovation and generate business value by giving them full command of their most important asset: their data. With DataPelago, we are extending our ability to help customers understand and process their data with the agility required to unleash competitive advantage.”<br /><br />
DataPelago's core technology, Nucleus, is a universal data processing engine that uses heterogeneous accelerated computing across CPUs and GPUs to process data where it lives. By processing data at the storage layer rather than moving it to external compute clusters, Nucleus reduces infrastructure costs by up to 80 percent and delivers performance up to 10 times faster than conventional approaches. In addition, by not requiring customers to copy their data from their operational systems to AI-systems, DataPelago eliminates the single biggest bottleneck in enterprise AI deployment. DataPelago’s technology is delivering value at large enterprises across multiple industries, accelerating demanding workloads while improving infrastructure efficiency at scale.<br /><br />
“DataPelago is on a mission to eliminate the data processing bottlenecks that prevent AI innovation from reaching its full potential,” said Rajan Goyal,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DataPelago. “Joining NetApp gives us the opportunity to combine our breakthrough processing technology with the industry's best data infrastructure portfolio. Enterprises have invested billions in GPUs and AI models, but their data remains fragmented, leaving valuable computing resources to sit idle rather than putting these investments to work. Together, we’re positioned to help customers simplify and accelerate AI deployment at scale.”<br /><br />
“DataPelago's Nucleus engine brings software-defined acceleration directly to the storage layer, processing data across CPUs and GPUs so enterprises can prepare, govern, and activate their data for AI without moving it. This is true zero-copy activation,” said Syam Nair, Chief Product Officer at NetApp. “NetApp manages more enterprise data across more environments than anyone in the industry. The next phase of AI will be won by those who make that data work at the source, and the DataPelago team brings the technical depth and velocity to get us there faster.”<br /><br />
Following the acquisition, DataPelago will operate a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NetApp. This news signals a continued growth trajectory for NetApp, following recent industry-leading partnerships with Cisco, Google Cloud, Red Hat, and SK Telecom, among others.<br /><br />
“Safe Harbor” Statement Under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about the anticipated benefits of the acquisition of DataPelago, including the ability to align GPU-accelerated data processing with the storage layer and enable zero-copy activation of enterprise data for AI; the ability of the technologies to reduce infrastructure costs, accelerate performance, and eliminate data processing bottlenecks for enterprise AI deployment; our business, economic and market outlook; our overall future prospects; demand for our AI solutions and other offerings; and our ability to deliver increasing results and value for our stakeholders. These and other important factors are described in reports and documents we file from time to time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the factors described under the sections titled “Risk Factors” in our most recently filed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All statements made in thi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set forth at the beginning of this release. We disclaim any obligation to updat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Statement of Product Direction<br /><br />
This press release discusses NetApp‘s vision for future innovation, including the anticipated alignment of DataPelago’s technology with NetApp’s portfolio. This information is shared solely for informational purposes and should not be relied upon in making purchasing decisions. NetApp makes no commitment and has no obligation to develop or deliver any products, services, integrations, or any related features, material, code or functionality described herein, including any capabilities resulting from the acquisition of DataPelago. The development, release and timing of any features or functionality for NetApp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those offering DataPelago‘s technology, remains at the sole discretion of NetApp. NetApp’s strategy and possible future developments, product and platform directions, and functionality, including plans related to DataPelago's technology, are all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We disclaim any obligation to updat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About NetApp<br /><br />
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br /><br />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br /><br />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br /><br />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br /><br />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br /><br />
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br />
About DataPelago<br /><br />
DataPelago is driving the data acceleration revolution that AI demands. Today, AI's relentless hunger for data acceleration at massive scale has created the ultimate chokepoint — without economically scaled data processing, AI innovation itself will be throttled. At DataPelago, we’re unleashing breakthrough thinking to transform data processing economics and ignite the next wave of AI-powered revolution.<br /><br />
DataPelago Nucleus is the world's first universal data processing engine built for accelerated computing, purpose-built to process any type of data, operate across any hardware, and support any query engine, delivering new price/performance benefits that make it viable to extract value from all the data in the world, igniting an AI-powered revolutio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5463139/en/<br /><br />
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s: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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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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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자,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동·관리를 위한 플랫폼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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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오늘 금융기관, 핀테크 및 암호화폐 네이티브 기업이 비자가 관리하는 단일 환경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인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Visa Stablecoin Platform, VS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m%2Fen-us%2Fproducts%2Fvisa-stablecoin-platform&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54571507011&amp;lan=en-US&amp;anchor=Visa+Stablecoin+Platform+%28VSP%29&amp;index=1&amp;md5=12050760c80cbfbe160ce92a14dc5070)을 발표했다.
비자의 광범위한 암호화폐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VSP는 금융기관(FIs), 핀테크 및 기타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가 최근 오픈 스탠다드(Open Standard)가 출시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joinopenstandard.com%2Fblog%2Fintroducing-open-usd&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54571507011&amp;lan=en-US&amp;anchor=introduced&amp;index=2&amp;md5=a660c01c80eaa6911a541536bd09561f)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인 오픈 USD(OUSD)를 시작으로 스테이블코인에 손쉽게 접근하고 이를 보관 및 상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새롭게 선보인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를 통한 온체인 월렛 인프라와 오픈 USD의 발행 및 소각을 위한 연결 기능이 포함된다.
비자 최고제품·전략책임자 잭 포레스텔(Jack Forestell)은 “스테이블코인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의 새로운 계층을 열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에 있어 어려운 점은 개념 자체가 아니라 실제 운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은 비자에 기대하는 통제 기능, 보안 및 네트워크 도달 범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단일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이동 및 운영 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을 실제 제품과 실제 결제 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은 비자의 네트워크, 리스크 관리 및 사기 방지 역량과 함께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기능과 거래 흐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관이 보다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검토 단계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오픈 USD 이용: VSP는 오픈 스탠다드(Open Standard)와 원활하게 통합돼 기관이 비자의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오픈 USD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이미 신뢰하는 환경에서 법정화폐를 온체인으로 가져오고 자금 흐름을 관리하는 동시에, 오픈 USD를 손쉽게 발행, 소각, 관리 및 전송할 수 있다.
· 온체인 월렛 인프라: VSP는 다양한 기관의 활용 사례에 맞춰 실제 자금관리, 결제 정산 및 제품 운영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월렛 인프라, 통제 기능 및 워크플로를 통합 제공한다.
· 비자 네트워크 통합: VSP는 스테이블코인을 비자의 네트워크 및 도구와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가 기존 결제 흐름, 자금관리 운영 및 결제 정산 프로세스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자의 결제 정산, 자금관리 및 통화 솔루션을 이용하는 기존 고객의 경우, VSP는 직접적인 상호운용성을 제공해 현재 사용 중인 워크플로와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처음부터 신뢰를 기반으로 설계: VSP는 기관이 비자가 제공해 온 것과 동일한 수준의 보안과 신뢰를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 흐름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한 사용자가 민감한 작업을 시작하고 다른 권한 있는 사용자가 이를 승인하는 워크플로용 이중 승인 기능, 포괄적인 감사 로그, 그리고 안전한 패스키와 허용 목록을 통해 전송을 제어하는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운영에 필요한 수준의 보안과 통제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
VSP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산,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및 스테이블코인 자금 이동을 포함한 비자의 기존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와 상호운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금융기관(FIs)과 핀테크가 온체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암호화폐 플랫폼이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한다.
시작 방법
· 온보딩 및 운영: 기관은 비자가 관리하는 월렛 스택에 온보딩하거나 기존 월렛을 연결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소각 및 전송 활동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 은행 계좌 및 통제 기능 연결: 고객은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승인 절차, 사용자 및 정책을 설정해 누가 스테이블코인 이동을 시작하고 승인할 수 있는지 관리할 수 있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동·관리: VSP는 초기 단계에서 오픈 USD부터 지원하며, 자금관리, 결제 정산 및 유동성 워크플로의 일부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상환, 보관 및 전송 기능을 제공한다.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를 포함한 VSP는 우선 일부 고객에게 베타 테스트용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스테이블코인이 자사의 전략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조기에 검토할 수 있다. 고객이 활용 사례를 테스트하고 구체화함에 따라 비자는 그 과정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플랫폼을 더 넓은 시장에 확대하는 방식과 범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비자 소개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여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포용적인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자금 이동의 미래에 있어 접근성을 가장 중요한 기반으로 생각한다. 웹 사이트: Visa.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92689/en
언론연락처: 비자  미디어 문의 재키 드레시(Jackie Dresch)  코너 피보스(Conor Febo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1146_42784973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오늘 금융기관, 핀테크 및 암호화폐 네이티브 기업이 비자가 관리하는 단일 환경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인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Visa Stablecoin Platform, VS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m%2Fen-us%2Fproducts%2Fvisa-stablecoin-platform&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54571507011&amp;lan=en-US&amp;anchor=Visa+Stablecoin+Platform+%28VSP%29&amp;index=1&amp;md5=12050760c80cbfbe160ce92a14dc5070)을 발표했다.<br /><br />
비자의 광범위한 암호화폐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VSP는 금융기관(FIs), 핀테크 및 기타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가 최근 오픈 스탠다드(Open Standard)가 출시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joinopenstandard.com%2Fblog%2Fintroducing-open-usd&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54571507011&amp;lan=en-US&amp;anchor=introduced&amp;index=2&amp;md5=a660c01c80eaa6911a541536bd09561f)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인 오픈 USD(OUSD)를 시작으로 스테이블코인에 손쉽게 접근하고 이를 보관 및 상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새롭게 선보인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를 통한 온체인 월렛 인프라와 오픈 USD의 발행 및 소각을 위한 연결 기능이 포함된다.<br /><br />
비자 최고제품·전략책임자 잭 포레스텔(Jack Forestell)은 “스테이블코인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의 새로운 계층을 열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에 있어 어려운 점은 개념 자체가 아니라 실제 운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은 비자에 기대하는 통제 기능, 보안 및 네트워크 도달 범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단일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이동 및 운영 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을 실제 제품과 실제 결제 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br /><br />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은 비자의 네트워크, 리스크 관리 및 사기 방지 역량과 함께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기능과 거래 흐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관이 보다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검토 단계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br />
· 오픈 USD 이용: VSP는 오픈 스탠다드(Open Standard)와 원활하게 통합돼 기관이 비자의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오픈 USD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이미 신뢰하는 환경에서 법정화폐를 온체인으로 가져오고 자금 흐름을 관리하는 동시에, 오픈 USD를 손쉽게 발행, 소각, 관리 및 전송할 수 있다.<br />
· 온체인 월렛 인프라: VSP는 다양한 기관의 활용 사례에 맞춰 실제 자금관리, 결제 정산 및 제품 운영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월렛 인프라, 통제 기능 및 워크플로를 통합 제공한다.<br />
· 비자 네트워크 통합: VSP는 스테이블코인을 비자의 네트워크 및 도구와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가 기존 결제 흐름, 자금관리 운영 및 결제 정산 프로세스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자의 결제 정산, 자금관리 및 통화 솔루션을 이용하는 기존 고객의 경우, VSP는 직접적인 상호운용성을 제공해 현재 사용 중인 워크플로와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처음부터 신뢰를 기반으로 설계: VSP는 기관이 비자가 제공해 온 것과 동일한 수준의 보안과 신뢰를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 흐름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한 사용자가 민감한 작업을 시작하고 다른 권한 있는 사용자가 이를 승인하는 워크플로용 이중 승인 기능, 포괄적인 감사 로그, 그리고 안전한 패스키와 허용 목록을 통해 전송을 제어하는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운영에 필요한 수준의 보안과 통제 기능을 확보할 수 있다.<br /><br />
VSP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산, 스테이블코인 연계 카드 및 스테이블코인 자금 이동을 포함한 비자의 기존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와 상호운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금융기관(FIs)과 핀테크가 온체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암호화폐 플랫폼이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한다.<br /><br />
시작 방법<br /><br />
· 온보딩 및 운영: 기관은 비자가 관리하는 월렛 스택에 온보딩하거나 기존 월렛을 연결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소각 및 전송 활동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br />
· 은행 계좌 및 통제 기능 연결: 고객은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승인 절차, 사용자 및 정책을 설정해 누가 스테이블코인 이동을 시작하고 승인할 수 있는지 관리할 수 있다.<br />
·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동·관리: VSP는 초기 단계에서 오픈 USD부터 지원하며, 자금관리, 결제 정산 및 유동성 워크플로의 일부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상환, 보관 및 전송 기능을 제공한다.<br /><br />
월렛 서비스(Wallet-as-a-Service)를 포함한 VSP는 우선 일부 고객에게 베타 테스트용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스테이블코인이 자사의 전략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조기에 검토할 수 있다. 고객이 활용 사례를 테스트하고 구체화함에 따라 비자는 그 과정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플랫폼을 더 넓은 시장에 확대하는 방식과 범위를 결정할 예정이다.<br /><br />
비자 소개<br /><br />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하여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포용적인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자금 이동의 미래에 있어 접근성을 가장 중요한 기반으로 생각한다. 웹 사이트: Visa.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92689/en<br /><br />
언론연락처: 비자  미디어 문의 재키 드레시(Jackie Dresch)  코너 피보스(Conor Febo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19141146_4278497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86</guid>
		<title><![CDATA[Visa Introduces Platform for Stablecoin Minting, Movement and Management]]></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oday, Visa (NYSE: V) announced the Visa Stablecoin Platform (VS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m%2Fen-us%2Fproducts%2Fvisa-stablecoin-platform&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20260716292689&amp;lan=en-US&amp;anchor=Visa+Stablecoin+Platform+%28VSP%29&amp;index=1&amp;md5=12050760c80cbfbe160ce92a14dc5070), a new enterprise platform designed to help financial institutions, fintechs, and crypto natives access stablecoin capabilities through a single Visa-managed environment.
Building on Visa’s broader crypto strategy, VSP gives FIs, fintechs and other payment providers a simple way to access, store, and redeem stablecoins, beginning with Open USD (OUSD), a new stablecoin recently introduced by Open Standard. This includes onchain wallet infrastructure through a newly introduced Wallet-as-a-Service offering and connectivity for minting and burning Open USD.
“Stablecoins are opening up a new layer of programmable money, but for most institutions the hard part isn’t the concept, it’s the operational reality,” said Jack Forestell, Chief Product and Strategy Officer, Visa. “With the Visa Stablecoin Platform, we’re giving our clients a single place to mint, move and manage stablecoin operations with the controls, security and network reach they already expect from Visa. It’s how we help them turn interest in stablecoins into real products and real payment flows.”
Visa Stablecoin Platform provides direct access to a range of stablecoin capabilities and flows alongside Visa’s network, risk and fraud capabilities, so institutions can move from exploration to implementation with greater confidence. This includes:
· Access to Open USD: VSP integrates seamlessly into the Open Standard, providing institutions with direct access to Open USD alongside Visa’s network services. This gives clients a way to easily mint, burn, manage and transfer Open USD, bringing fiat onchain and managing flows in an environment they already trust.
· Onchain wallet infrastructure: VSP packages the wallet infrastructure, controls and workflows needed to make stablecoins usable inside real-world treasury, settlement and product stacks for a range of institutional use cases.
· Integration into Visa’s network: VSP is designed to enable connectivity of stablecoins into Visa’s network and tools, allowing users to embed stablecoin capabilities into existing payment flows, treasury operations and settlement processes. For existing Visa clients using Visa’s settlement, treasury and currency solutions, VSP provides direct interoperability to seamlessly integrate stablecoins into the workflows and systems they rely on today.
· Built for trust on day one: VSP allows institutions to interact with stablecoin flows with the same security and trust that Visa is known for. Users will have access to features like dual-control approval for workflows, where one user initiates a sensitive action and another authorized user must approve it, comprehensive audit logging, and Wallet-as-a-Service features of secure passkeys and allow lists to control transfers, to help provide the level of security and control they require to operate.
VSP is interoperable with Visa‘s existing stablecoin offerings, including stablecoin settlement, stablecoin-linked cards, and stablecoin money movement. Together, these capabilities provide a full stack of solutions that help FIs and fintechs come onchain and enable crypto platforms to access Visa’s global network.
How to get Started
· Onboard and operate: Institutions can onboard into a Visa-managed wallet stack or connect existing wallets, creating a single home to manage stablecoin mint, burn, and transfer activity.
· Connect bank accounts and controls: Clients can link bank accounts and configure approvals, users and policies to govern who can initiate and approve stablecoin movements.
· Mint, move and manage stablecoin operations: From the start, VSP supports minting, redeeming, holding and transferring stablecoins, beginning with Open USD, as part of treasury, settlement and liquidity workflows.
VSP, including Wallet-as-a-Service, is initially available for beta testing with select clients, providing an early opportunity to explore how stablecoins fit into their strategies. As clients test and refine use cases, Visa will use those learnings to inform how and where the platform scales to broader market availability.
About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92689/en/
언론연락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Visa (NYSE: V) announced the Visa Stablecoin Platform (VS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visa.com%2Fen-us%2Fproducts%2Fvisa-stablecoin-platform&amp;esheet=54571507&amp;newsitemid=20260716292689&amp;lan=en-US&amp;anchor=Visa+Stablecoin+Platform+%28VSP%29&amp;index=1&amp;md5=12050760c80cbfbe160ce92a14dc5070), a new enterprise platform designed to help financial institutions, fintechs, and crypto natives access stablecoin capabilities through a single Visa-managed environment.<br /><br />
Building on Visa’s broader crypto strategy, VSP gives FIs, fintechs and other payment providers a simple way to access, store, and redeem stablecoins, beginning with Open USD (OUSD), a new stablecoin recently introduced by Open Standard. This includes onchain wallet infrastructure through a newly introduced Wallet-as-a-Service offering and connectivity for minting and burning Open USD.<br /><br />
“Stablecoins are opening up a new layer of programmable money, but for most institutions the hard part isn’t the concept, it’s the operational reality,” said Jack Forestell, Chief Product and Strategy Officer, Visa. “With the Visa Stablecoin Platform, we’re giving our clients a single place to mint, move and manage stablecoin operations with the controls, security and network reach they already expect from Visa. It’s how we help them turn interest in stablecoins into real products and real payment flows.”<br /><br />
Visa Stablecoin Platform provides direct access to a range of stablecoin capabilities and flows alongside Visa’s network, risk and fraud capabilities, so institutions can move from exploration to implementation with greater confidence. This includes:<br /><br />
· Access to Open USD: VSP integrates seamlessly into the Open Standard, providing institutions with direct access to Open USD alongside Visa’s network services. This gives clients a way to easily mint, burn, manage and transfer Open USD, bringing fiat onchain and managing flows in an environment they already trust.<br />
· Onchain wallet infrastructure: VSP packages the wallet infrastructure, controls and workflows needed to make stablecoins usable inside real-world treasury, settlement and product stacks for a range of institutional use cases.<br />
· Integration into Visa’s network: VSP is designed to enable connectivity of stablecoins into Visa’s network and tools, allowing users to embed stablecoin capabilities into existing payment flows, treasury operations and settlement processes. For existing Visa clients using Visa’s settlement, treasury and currency solutions, VSP provides direct interoperability to seamlessly integrate stablecoins into the workflows and systems they rely on today.<br />
· Built for trust on day one: VSP allows institutions to interact with stablecoin flows with the same security and trust that Visa is known for. Users will have access to features like dual-control approval for workflows, where one user initiates a sensitive action and another authorized user must approve it, comprehensive audit logging, and Wallet-as-a-Service features of secure passkeys and allow lists to control transfers, to help provide the level of security and control they require to operate.<br /><br />
VSP is interoperable with Visa‘s existing stablecoin offerings, including stablecoin settlement, stablecoin-linked cards, and stablecoin money movement. Together, these capabilities provide a full stack of solutions that help FIs and fintechs come onchain and enable crypto platforms to access Visa’s global network.<br /><br />
How to get Started<br /><br />
· Onboard and operate: Institutions can onboard into a Visa-managed wallet stack or connect existing wallets, creating a single home to manage stablecoin mint, burn, and transfer activity.<br />
· Connect bank accounts and controls: Clients can link bank accounts and configure approvals, users and policies to govern who can initiate and approve stablecoin movements.<br />
· Mint, move and manage stablecoin operations: From the start, VSP supports minting, redeeming, holding and transferring stablecoins, beginning with Open USD, as part of treasury, settlement and liquidity workflows.<br /><br />
VSP, including Wallet-as-a-Service, is initially available for beta testing with select clients, providing an early opportunity to explore how stablecoins fit into their strategies. As clients test and refine use cases, Visa will use those learnings to inform how and where the platform scales to broader market availability.<br /><br />
About Visa<br /><br />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6292689/en/<br /><br />
언론연락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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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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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9 Jul 2026 14:2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85</guid>
		<title><![CDATA[CTF Life, 보험사 최초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TIMA 일정 및 출연진
   

CTF Life가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과 획기적인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홍콩 보험사와 TME 간 최초의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이를 통해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TIMA)’를 처음으로 홍콩에서 개최한다. 2026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규모 행사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지역, 문화를 뛰어넘는 생동감 넘치는 축제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될 것이다.
CTF Life는 독점 타이틀 스폰서로서 홍콩의 메가 이벤트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홍콩의 아시아 이벤트 허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TF Life는 독립적인 국제 음악 페스티벌 IP를 기반으로 TME와 협력하는 홍콩 최초의 보험사가 됐다. 이를 통해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 창출(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이라는 브랜드 약속을 생생하게 구현할 계획이다.
CTF Life의 집행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인 Man Kit Ip는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보험은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준다. 둘 다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존재다.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이를 통해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 창출(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이라는 브랜드 약속을 새로운 방식으로 실현하게 됐다. ‘라이프 플래너(Life Planners)’로서 음악의 힘을 통해 보험 경험에 따뜻함과 인간미를 더하는 한편, 고객과 그 소중한 가족들에게 품격 있고 풍요로우며 오래도록 기억될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중국 음악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분야의 선도 기업인 TME는 최첨단 오디오·비주얼 기술과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연 운영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TMElive를 대표적인 음악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왔다. 지금까지 300회 이상의 프리미엄 음악 오디오·비주얼 경험을 선보였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누적 1000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TMElive의 강점과 Chow Tai Fook Group의 생태계를 결합해 홍콩 관객들에게 새롭고 역동적인 음악 축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TF Life는 고객과 CTF Life·CIRCLE 회원을 위해 다양한 독점 혜택을 제공해 이들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과 아티스트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CTF Life의 최신 브랜드 캠페인 ‘Your Aspiration. Our Aspiration’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
2026 TIMA에는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와 그룹, 공연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출연진은 이미지를 참고하면 된다.
CTF Life 소개
Chow Tai Fook Life Insurance Company Limited(CTF Life)는 홍콩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생명보험사 중 하나로, 맞춤형 라이프 플래닝 솔루션, 평생에 걸친 보장, 그리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통해 고객과 그 소중한 가족이 인생의 여정을 함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TF Life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도적인 보험사로 성장하는 동시에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how Tai Fook Life Insurance Company Limited(버뮤다에서 유한책임회사로 설립)
언론연락처: CTF Life 홍보대행 JCN Newswire  Kazuyo Takeda  +81-3-6859-85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091520_93121019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TIMA 일정 및 출연진</figcaption>
   </figure>
</div>
CTF Life가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과 획기적인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는 홍콩 보험사와 TME 간 최초의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이를 통해 ‘2026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TIMA)’를 처음으로 홍콩에서 개최한다. 2026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규모 행사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지역, 문화를 뛰어넘는 생동감 넘치는 축제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될 것이다.<br /><br />
CTF Life는 독점 타이틀 스폰서로서 홍콩의 메가 이벤트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홍콩의 아시아 이벤트 허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TF Life는 독립적인 국제 음악 페스티벌 IP를 기반으로 TME와 협력하는 홍콩 최초의 보험사가 됐다. 이를 통해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 창출(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이라는 브랜드 약속을 생생하게 구현할 계획이다.<br /><br />
CTF Life의 집행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인 Man Kit Ip는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보험은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준다. 둘 다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존재다.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이를 통해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 창출(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이라는 브랜드 약속을 새로운 방식으로 실현하게 됐다. ‘라이프 플래너(Life Planners)’로서 음악의 힘을 통해 보험 경험에 따뜻함과 인간미를 더하는 한편, 고객과 그 소중한 가족들에게 품격 있고 풍요로우며 오래도록 기억될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br />
중국 음악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분야의 선도 기업인 TME는 최첨단 오디오·비주얼 기술과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연 운영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TMElive를 대표적인 음악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왔다. 지금까지 300회 이상의 프리미엄 음악 오디오·비주얼 경험을 선보였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누적 1000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했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TMElive의 강점과 Chow Tai Fook Group의 생태계를 결합해 홍콩 관객들에게 새롭고 역동적인 음악 축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TF Life는 고객과 CTF Life·CIRCLE 회원을 위해 다양한 독점 혜택을 제공해 이들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과 아티스트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CTF Life의 최신 브랜드 캠페인 ‘Your Aspiration. Our Aspiration’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br /><br />
2026 TIMA에는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와 그룹, 공연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출연진은 이미지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CTF Life 소개<br /><br />
Chow Tai Fook Life Insurance Company Limited(CTF Life)는 홍콩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생명보험사 중 하나로, 맞춤형 라이프 플래닝 솔루션, 평생에 걸친 보장, 그리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통해 고객과 그 소중한 가족이 인생의 여정을 함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TF Life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도적인 보험사로 성장하는 동시에 보험을 넘어서는 가치(Creating Value Beyond Insurance)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how Tai Fook Life Insurance Company Limited(버뮤다에서 유한책임회사로 설립)<br /><br />
언론연락처: CTF Life 홍보대행 JCN Newswire  Kazuyo Takeda  +81-3-6859-857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091520_93121019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00: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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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치 코리아, 미래 성장 이끌 인재 대규모 공개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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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치 코리아, 미래 성장 이끌 인재 대규모 공개채용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를 전개하는 코치 코리아가 브랜드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찾기 위해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한층 강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코치 매장을 중심으로 리테일 현장 인재를 충원하는 동시에 본사 차원의 비즈니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직무 채용도 전방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채용 부문은 △마케팅 △이커머스 △리테일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본사 부문과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세일즈 어소시에이트 △시니어 세일즈 직급 등 매장 부문으로, 정규직 및 계약직을 모두 모집한다. 
입사 지원은 7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코치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채용 플랫폼(사람인, 잡코리아)을 통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부문별 상세 채용 요강은 각 채용 사이트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치 코리아는 입사자를 위해 최적화된 성장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과 직무별 맞춤형 교육, 리더십 개발 과정 등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매장 부문 입사자에게는 전문적인 세일즈 역량 개발 기회를, 본사 부문 입사자에게는 글로벌 조직과 협업을 통한 전문성 향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치 코리아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리테일 인재는 물론 마케팅·이커머스·리테일 전략·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들이 코치 코리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서영 차장  02-788-73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0085630_690450420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치 코리아, 미래 성장 이끌 인재 대규모 공개채용</figcaption>
   </figure>
</div>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를 전개하는 코치 코리아가 브랜드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찾기 위해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br /><br />
이번 공개채용은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한층 강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코치 매장을 중심으로 리테일 현장 인재를 충원하는 동시에 본사 차원의 비즈니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직무 채용도 전방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br /><br />
채용 부문은 △마케팅 △이커머스 △리테일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본사 부문과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세일즈 어소시에이트 △시니어 세일즈 직급 등 매장 부문으로, 정규직 및 계약직을 모두 모집한다. <br /><br />
입사 지원은 7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코치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채용 플랫폼(사람인, 잡코리아)을 통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부문별 상세 채용 요강은 각 채용 사이트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코치 코리아는 입사자를 위해 최적화된 성장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과 직무별 맞춤형 교육, 리더십 개발 과정 등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매장 부문 입사자에게는 전문적인 세일즈 역량 개발 기회를, 본사 부문 입사자에게는 글로벌 조직과 협업을 통한 전문성 향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r /><br />
코치 코리아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리테일 인재는 물론 마케팅·이커머스·리테일 전략·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들이 코치 코리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br /><br />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br /><br />
언론연락처: 코치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서영 차장  02-788-73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1883779_20260720085630_690450420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56: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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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샤오싱 제3회 해외 문화주간, ‘샤오싱에서 중국인이 되어보세요’ 주제로 전 세계 여행객 초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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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3회 샤오싱 해외 문화주간’ 기간 한국인 게스트 2명이 샤오싱으로 초청돼 1박 2일간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여정에 참여했다
   

중국 샤오싱(Shaoxing)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오는 10월까지 인스타그램(Instagram), X,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 공식 해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샤오싱: 중국 역사의 관문(Shaoxing: A Gateway to China's History)’을 주제로 ‘제3회 샤오싱(Shaoxing) 해외 문화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인 게스트 2명이 샤오싱으로 초청돼 1박 2일간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여정에 참여했다.
이들의 여정은 난정(Orchid Pavilion Scenic Area)에서 시작됐으며, 그곳에서 고대 문인들의 전통인 곡수유상을 체험했다. 이어 왕양명의 고향(Wang Yangming’s Hometown)을 방문해 양명학(School of Mind)의 지혜를 엿봤다. 중국의 저명한 작가 루쉰의 고향(Lu Xun’s Hometown)에서는 루쉰의 어린 시절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중국 황주 박물관(China Yellow Wine Museum)에서는 정통 샤오싱 황주를 시음했다.
이후에는 창차오 직거리(Cangqiao Straight Street)의 수로와 역사적인 골목길을 따라 전통 우펑선(awning boat)을 타고 유람했으며, 선원(Shen Garden)에서는 전통 희곡 공연을 관람하고, 서시의 고향(Xishi’s Hometown)에서는 몰입형 야간 라이브 공연을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다위 카이위안 관탕(Dayu Kaiyuan Guantang)에서 샤오싱의 천년 역사가 간직한 변함없는 매력에 둘러싸여 하룻밤을 보내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여행을 되돌아보며 두 게스트는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길게도, 짧게도 느껴졌다며, 어느새 우리도 샤오싱 현지인과 조금은 닮아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지의 여행객들을 계속해서 초청해 더 많은 해외 방문객이 ‘중국인이 되어보기(Becoming Chinese)’라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고, 강남(Jiangnan)의 안개 낀 풍경 속에 자리 잡은 천년 역사의 도시 샤오싱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3회 샤오싱 해외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테마별 홍보 영상 ‘샤오싱에서의 48시간(48 Hours in Shaoxing)’ 인바운드 여행 코스, ‘헬로 샤오싱(Hello Shaoxing)’ 글로벌 사진전, 해외 소셜미디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미 시작됐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샤오싱의 서예, 전통 희곡, 황주, 그리고 시적인 삶의 방식을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이 고대 도시만의 독창적인 동양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모습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 소개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중국 샤오싱(Shaoxing)시 문화, 방송, 관광 및 문화재 분야의 정보 발표 플랫폼이자 종합 서비스 포털로, ‘물의 고향, 다리의 고향, 술의 고향, 명사(名士)의 고향’인 샤오싱의 깊은 문화 유산과 우수한 관광 자원을 보여주는 중요한 온라인 창구다. 이 플랫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은 샤오싱시의 최신 문화 동향, 방송 정보, 관광 가이드 및 문화재 보호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으며, 샤오싱의 역사적·인문학적 매력과 현대적인 문화·관광 활력을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 류환전(Liu Huanzhe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33378734_20260717153702_77312733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회 샤오싱 해외 문화주간’ 기간 한국인 게스트 2명이 샤오싱으로 초청돼 1박 2일간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여정에 참여했다</figcaption>
   </figure>
</div>
중국 샤오싱(Shaoxing)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오는 10월까지 인스타그램(Instagram), X,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 공식 해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샤오싱: 중국 역사의 관문(Shaoxing: A Gateway to China's History)’을 주제로 ‘제3회 샤오싱(Shaoxing) 해외 문화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인 게스트 2명이 샤오싱으로 초청돼 1박 2일간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여정에 참여했다.<br /><br />
이들의 여정은 난정(Orchid Pavilion Scenic Area)에서 시작됐으며, 그곳에서 고대 문인들의 전통인 곡수유상을 체험했다. 이어 왕양명의 고향(Wang Yangming’s Hometown)을 방문해 양명학(School of Mind)의 지혜를 엿봤다. 중국의 저명한 작가 루쉰의 고향(Lu Xun’s Hometown)에서는 루쉰의 어린 시절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중국 황주 박물관(China Yellow Wine Museum)에서는 정통 샤오싱 황주를 시음했다.<br /><br />
이후에는 창차오 직거리(Cangqiao Straight Street)의 수로와 역사적인 골목길을 따라 전통 우펑선(awning boat)을 타고 유람했으며, 선원(Shen Garden)에서는 전통 희곡 공연을 관람하고, 서시의 고향(Xishi’s Hometown)에서는 몰입형 야간 라이브 공연을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다위 카이위안 관탕(Dayu Kaiyuan Guantang)에서 샤오싱의 천년 역사가 간직한 변함없는 매력에 둘러싸여 하룻밤을 보내며 여정을 마무리했다.<br /><br />
이번 여행을 되돌아보며 두 게스트는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길게도, 짧게도 느껴졌다며, 어느새 우리도 샤오싱 현지인과 조금은 닮아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
앞으로도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지의 여행객들을 계속해서 초청해 더 많은 해외 방문객이 ‘중국인이 되어보기(Becoming Chinese)’라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고, 강남(Jiangnan)의 안개 낀 풍경 속에 자리 잡은 천년 역사의 도시 샤오싱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제3회 샤오싱 해외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테마별 홍보 영상 ‘샤오싱에서의 48시간(48 Hours in Shaoxing)’ 인바운드 여행 코스, ‘헬로 샤오싱(Hello Shaoxing)’ 글로벌 사진전, 해외 소셜미디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미 시작됐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샤오싱의 서예, 전통 희곡, 황주, 그리고 시적인 삶의 방식을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이 고대 도시만의 독창적인 동양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모습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br /><br />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 소개<br /><br />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은 중국 샤오싱(Shaoxing)시 문화, 방송, 관광 및 문화재 분야의 정보 발표 플랫폼이자 종합 서비스 포털로, ‘물의 고향, 다리의 고향, 술의 고향, 명사(名士)의 고향’인 샤오싱의 깊은 문화 유산과 우수한 관광 자원을 보여주는 중요한 온라인 창구다. 이 플랫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은 샤오싱시의 최신 문화 동향, 방송 정보, 관광 가이드 및 문화재 보호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으며, 샤오싱의 역사적·인문학적 매력과 현대적인 문화·관광 활력을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샤오싱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 류환전(Liu Huanzhe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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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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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리꾼 김용우, 서른 해의 목소리를 무대에 담다…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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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포스터
   

소리꾼 김용우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를 연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김용우가 꾸준히 불러온 민요와 대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다.
김용우는 지난 30년간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형식은 달라져도 민요를 중심에 뒀고, 전통의 뿌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더 많은 관객이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왔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김용우의 음악적 방향과 지난 시간을 한 무대에 담는다.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이어 ‘시선뱃노래’, ‘서도액막이’, ‘창부타령’, ‘용천검’, ‘신아외기소리’, ‘너영나영’, ‘장타령’, ‘풍구소리’, ‘뱃노래’, ‘삼재푸리’가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정선아라리’, ‘신고산타령’,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이 이어진다.
들일과 뱃일에서 불리던 노동요, 액을 막고 안녕을 비는 소리, 사람들이 모여 흥을 나누던 민요까지 서로 다른 삶의 현장에서 태어난 노래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밴드와 국악 연주, 풍물이 더해지지만 무대의 중심에는 김용우의 목소리와 민요가 놓인다. 지난 활동을 순서대로 되짚는 회고 공연이라기보다 오랫동안 불러온 노래를 지금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박애리와 서도소리 박초현이 특별출연해 김용우와 호흡을 맞추고, 이지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밴드와 국악 연주자, 사물놀이 느닷 컴퍼니가 함께한다.
김용우는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남도민요, 정가와 무악 등을 폭넓게 익힌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민요를 중심에 둔 다양한 작업을 이어왔으며,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와 미국 카네기홀, UN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 올랐다. 국악방송과 KBS ‘국악한마당’, ‘가요무대’ 등 방송을 통해서도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고, 2016년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약 110분이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에서 가능하다. 주최는 소리꿈, 주관은 손끝이다.
손끝 소개
공연기획사 손끝은 공연기획과 제작, 홍보,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문화예술기획사다. 공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 구성, 예산 및 행정 관리,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까지 공연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가 및 단체와 협업하며 기념공연, 창작공연, 무형유산 공연, 지역문화사업, 방송 및 문화행사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공연기획사 손끝  임희연 프로듀서 070-4580-46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5067038_20260716133524_167879967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소리꾼 김용우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를 연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김용우가 꾸준히 불러온 민요와 대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다.<br /><br />
김용우는 지난 30년간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형식은 달라져도 민요를 중심에 뒀고, 전통의 뿌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더 많은 관객이 우리 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왔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김용우의 음악적 방향과 지난 시간을 한 무대에 담는다.<br /><br />
공연은 ‘남도들노래’로 문을 연다. 이어 ‘시선뱃노래’, ‘서도액막이’, ‘창부타령’, ‘용천검’, ‘신아외기소리’, ‘너영나영’, ‘장타령’, ‘풍구소리’, ‘뱃노래’, ‘삼재푸리’가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정선아라리’, ‘신고산타령’,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이 이어진다.<br /><br />
들일과 뱃일에서 불리던 노동요, 액을 막고 안녕을 비는 소리, 사람들이 모여 흥을 나누던 민요까지 서로 다른 삶의 현장에서 태어난 노래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밴드와 국악 연주, 풍물이 더해지지만 무대의 중심에는 김용우의 목소리와 민요가 놓인다. 지난 활동을 순서대로 되짚는 회고 공연이라기보다 오랫동안 불러온 노래를 지금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는 자리다.<br /><br />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박애리와 서도소리 박초현이 특별출연해 김용우와 호흡을 맞추고, 이지연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밴드와 국악 연주자, 사물놀이 느닷 컴퍼니가 함께한다.<br /><br />
김용우는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남도민요, 정가와 무악 등을 폭넓게 익힌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다.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민요를 중심에 둔 다양한 작업을 이어왔으며,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와 미국 카네기홀, UN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 올랐다. 국악방송과 KBS ‘국악한마당’, ‘가요무대’ 등 방송을 통해서도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고, 2016년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했다.<br /><br />
‘김용우 30주년 - 나는 소리꾼입니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약 110분이며,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에서 가능하다. 주최는 소리꿈, 주관은 손끝이다.<br /><br />
손끝 소개<br /><br />
공연기획사 손끝은 공연기획과 제작, 홍보,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문화예술기획사다. 공연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진 구성, 예산 및 행정 관리, 홍보물 제작, 현장 운영까지 공연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가 및 단체와 협업하며 기념공연, 창작공연, 무형유산 공연, 지역문화사업, 방송 및 문화행사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공연기획사 손끝  임희연 프로듀서 070-4580-46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5067038_20260716133524_16787996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0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80</guid>
		<title><![CDATA[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2026년 신규 입주기업 모집]]></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이하 NCIA)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이하 DC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DC센터는 유망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주 공간과 기업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의 기업 진단을 바탕으로 컨설팅,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홍보·마케팅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설립 3년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가상융합기술(XR·VR·AR)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기업이다. 최초 입주 기간은 2년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총 입주 기간을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DC센터의 시설은 B타입 14실(41~56㎡)과 C타입 11실(70~78㎡) 등 총 25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입주 공간 임대료를 전액 지원받으며, 전기·통신 등 실비성 관리비만 부담한다. 
2012년 설립된 DC센터는 다양한 사업화 성공 사례를 이끌어오면서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입주기업 전체 매출액이 최근 매년 14%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누적 139.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DC센터는 기업 분석과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코칭, IR 피칭, 코칭 라운드테이블, 홍보·마케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맞춤형 지원은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컨설팅은 전담 컨설턴트가 진단 멘토링을 통해 입주기업의 현황과 성장 과제를 분석하고,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마케팅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디지털 음악 콘텐츠 ‘싱잇박스’를 개발한 미디어스코프(대표 금기훈)는 2025년 9월 2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워크와 원격진료 솔루션 기업 리브테크놀로지(대표 김우성)는 삼성생명과 쿠팡 등의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
DC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산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대표적인 기업 입주 지원 인프라로, 앞으로도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DC센터는 이번 입주 모집을 통해 B타입(41~56㎡) 4개 사, C타입(70~78㎡) 1개 사 등 총 5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8월 21일(금) 14시까지로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NIPA 홈페이지(www.nipa.kr)와 DC센터 공식 홈페이지(www.dc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소개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는 융합기술을 개발·생산·보급·유통하는 사업자들의 상호 협력과 일치단결을 통한 공통의 애로사항을 극복해 국내 융합기술 산업의 질적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개방화 물결 속의 국내 융합기술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권익단체다.
언론연락처: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NCIA) 김규연 실장 02-558-51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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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figcaption>
   </figure>
</div>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이하 NCIA)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이하 DC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DC센터는 유망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입주 공간과 기업별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의 기업 진단을 바탕으로 컨설팅,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홍보·마케팅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br /><br />
모집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설립 3년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가상융합기술(XR·VR·AR)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기업이다. 최초 입주 기간은 2년이며, 연장 평가를 통해 총 입주 기간을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br /><br />
DC센터의 시설은 B타입 14실(41~56㎡)과 C타입 11실(70~78㎡) 등 총 25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입주 공간 임대료를 전액 지원받으며, 전기·통신 등 실비성 관리비만 부담한다. <br /><br />
2012년 설립된 DC센터는 다양한 사업화 성공 사례를 이끌어오면서 지속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입주기업 전체 매출액이 최근 매년 14%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누적 139.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br /><br />
DC센터는 기업 분석과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코칭, IR 피칭, 코칭 라운드테이블, 홍보·마케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맞춤형 지원은 입주기업의 매출 증대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br /><br />
특히 맞춤형 컨설팅은 전담 컨설턴트가 진단 멘토링을 통해 입주기업의 현황과 성장 과제를 분석하고, 투자 유치, 비즈니스모델(BM) 고도화, 마케팅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br /><br />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디지털 음악 콘텐츠 ‘싱잇박스’를 개발한 미디어스코프(대표 금기훈)는 2025년 9월 2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워크와 원격진료 솔루션 기업 리브테크놀로지(대표 김우성)는 삼성생명과 쿠팡 등의 화상회의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br /><br />
DC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산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대표적인 기업 입주 지원 인프라로, 앞으로도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정부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br /><br />
DC센터는 이번 입주 모집을 통해 B타입(41~56㎡) 4개 사, C타입(70~78㎡) 1개 사 등 총 5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8월 21일(금) 14시까지로 자세한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NIPA 홈페이지(www.nipa.kr)와 DC센터 공식 홈페이지(www.dc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 소개<br /><br />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는 융합기술을 개발·생산·보급·유통하는 사업자들의 상호 협력과 일치단결을 통한 공통의 애로사항을 극복해 국내 융합기술 산업의 질적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개방화 물결 속의 국내 융합기술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권익단체다.<br /><br />
언론연락처: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NCIA) 김규연 실장 02-558-51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25946_20260716170020_76447423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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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00: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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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최변 상가임대차법’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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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거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432쪽, 3만원
   

좋은땅출판사가 ‘최변 상가임대차법’을 펴냈다.
상가 임대차를 둘러싼 분쟁은 계약 체결부터 계약갱신, 권리금, 차임, 관리비, 명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문제가 얽혀 있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전 조문을 관련 대법원 판결과 함께 수록, 정리한 실무 중심의 법률서다. 법 조문을 대법원 판결과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현실에서 직면하는 사안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 구실을 한다. 책 부제인 ‘대법원 판결이 답이다!’라는 글귀가 말해주듯 현실과 동떨어진 설명서가 아니라 부닥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대법원 판결을 통해 바로 제시해 주고자 한다. 책에는 대법원 판결 원문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경우가 많아,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독자가 그 원문을 찬찬히 읽으면 문제 해결의 답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최거훈 변호사는 검사,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자격을 갖춘 부동산 법률 전문가다. 법률 실무와 부동산 분야를 함께 경험한 저자는 상가임대차법의 핵심 쟁점을 조문별로 정리하고, 관련 대법원 판결의 핵심 내용을 ‘판결 내용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목차에 조문뿐 아니라 판결 요지와 사건번호까지 함께 수록해 필요한 판결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대항력, 우선변제권, 계약갱신요구권, 권리금 회수, 차임 증감, 관리비 등 상가 임대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폭넓게 다루며, 최근 선고된 대법원 판결까지 반영해 현재의 법 해석과 실무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물론 공인중개사, 건물관리인, 투자자, 법률 실무자 등 상가임대차와 관련된 다양한 독자들에게 실제 분쟁 상황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설서이자 업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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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거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432쪽, 3만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최변 상가임대차법’을 펴냈다.<br /><br />
상가 임대차를 둘러싼 분쟁은 계약 체결부터 계약갱신, 권리금, 차임, 관리비, 명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문제가 얽혀 있다.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전 조문을 관련 대법원 판결과 함께 수록, 정리한 실무 중심의 법률서다. 법 조문을 대법원 판결과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현실에서 직면하는 사안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 구실을 한다. 책 부제인 ‘대법원 판결이 답이다!’라는 글귀가 말해주듯 현실과 동떨어진 설명서가 아니라 부닥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대법원 판결을 통해 바로 제시해 주고자 한다. 책에는 대법원 판결 원문이 그대로 기재돼 있는 경우가 많아,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독자가 그 원문을 찬찬히 읽으면 문제 해결의 답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
저자인 최거훈 변호사는 검사,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자격을 갖춘 부동산 법률 전문가다. 법률 실무와 부동산 분야를 함께 경험한 저자는 상가임대차법의 핵심 쟁점을 조문별로 정리하고, 관련 대법원 판결의 핵심 내용을 ‘판결 내용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목차에 조문뿐 아니라 판결 요지와 사건번호까지 함께 수록해 필요한 판결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br /><br />
이 책은 대항력, 우선변제권, 계약갱신요구권, 권리금 회수, 차임 증감, 관리비 등 상가 임대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폭넓게 다루며, 최근 선고된 대법원 판결까지 반영해 현재의 법 해석과 실무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은 물론 공인중개사, 건물관리인, 투자자, 법률 실무자 등 상가임대차와 관련된 다양한 독자들에게 실제 분쟁 상황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설서이자 업무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br /><br />
‘최변 상가임대차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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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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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지털리터러시협회-디즈니코리아,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단체사진
   

디지털리터러시협회(이하 디지털리터러시협회)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시립미술관(SeMA) 세마홀에서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리터러시협회가 주관하고 디즈니코리아가 후원하는 ‘디즈니+ 시청자위원회’는 교수, 교사, 학부모, 청년, 미디어 전문가 등 100명이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 문화포럼으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OTT 시청자위원회다.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콘텐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 모델로 새롭게 기획됐으며 활동은 콘텐츠 모니터링, 교육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 발굴, 콘텐츠 문화 제안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청자위원들은 디즈니+ 자체등급분류의 적절성을 비롯해, 다양한 관점에서 플랫폼 내 콘텐츠를 살펴보고, 콘텐츠를 보다 깊이 감상하고 향유한 경험을 공유하며 건강한 콘텐츠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은 김민광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조재희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 교수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디지털리터러시협회 김묘은 대표는 시청자위원회의 운영 방향, 활동 사항 등을 안내하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김나연 디즈니코리아 대외정책 총괄은 디즈니+가 영상물등급위원회 주관 ‘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로 2년 연속 선정된 배경을 소개하며 체계적인 등급 분류 시스템 운영, 안전한 시청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활동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김재환 문화체육관광부 과장이 ‘현장에서 본 한류와 한국문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아 해외 문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한류와 한국 문화의 성장 과정, 콘텐츠가 사회와 시민에게 미치는 문화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협회 김묘은 대표는 “미디어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문에서 TV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OTT까지 끊임없이 변화해오고 있다”며 “콘텐츠의 내용이 더 중요해진 지금, 안전한 시청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디즈니+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콘텐츠를 보고, 이야기하고 성장하는 콘텐츠 문화포럼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시청자위원회를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축사에서 조재희 교수는 “OTT 시대에는 시청자의 선택과 의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디즈니+ 시청자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시청자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문하겠다”고 말했다.
4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시청자위원회 활동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디즈니+ 시청자 문화포럼’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문화포럼은 시청자위원들이 활동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콘텐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콘텐츠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질 예정이다.
디지털리터러시협회와 디즈니코리아는 이번 시청자위원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한층 확대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건전하고 안전한 콘텐츠 시청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리터러시협회 소개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능력인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개인의 더 나은 삶을 돕고, 디지털 홍익인간을 양성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2016년 설립된 공익 비영리단체다. 아동·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시니어 대상의 디지털 리터러시 콘텐츠 제작 및 연구,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취약계층 등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김혜련 실장 02-2062-3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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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디지털리터러시협회(이하 디지털리터러시협회)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시립미술관(SeMA) 세마홀에서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디지털리터러시협회가 주관하고 디즈니코리아가 후원하는 ‘디즈니+ 시청자위원회’는 교수, 교사, 학부모, 청년, 미디어 전문가 등 100명이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 문화포럼으로,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OTT 시청자위원회다.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콘텐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 모델로 새롭게 기획됐으며 활동은 콘텐츠 모니터링, 교육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 발굴, 콘텐츠 문화 제안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br /><br />
시청자위원들은 디즈니+ 자체등급분류의 적절성을 비롯해, 다양한 관점에서 플랫폼 내 콘텐츠를 살펴보고, 콘텐츠를 보다 깊이 감상하고 향유한 경험을 공유하며 건강한 콘텐츠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날 발대식은 김민광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조재희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 교수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br /><br />
이어 디지털리터러시협회 김묘은 대표는 시청자위원회의 운영 방향, 활동 사항 등을 안내하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김나연 디즈니코리아 대외정책 총괄은 디즈니+가 영상물등급위원회 주관 ‘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로 2년 연속 선정된 배경을 소개하며 체계적인 등급 분류 시스템 운영, 안전한 시청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활동에 대해 공유했다.<br /><br />
또한, 김재환 문화체육관광부 과장이 ‘현장에서 본 한류와 한국문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아 해외 문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한류와 한국 문화의 성장 과정, 콘텐츠가 사회와 시민에게 미치는 문화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이번 행사를 주관한 협회 김묘은 대표는 “미디어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문에서 TV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OTT까지 끊임없이 변화해오고 있다”며 “콘텐츠의 내용이 더 중요해진 지금, 안전한 시청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디즈니+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콘텐츠를 보고, 이야기하고 성장하는 콘텐츠 문화포럼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시청자위원회를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축사에서 조재희 교수는 “OTT 시대에는 시청자의 선택과 의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디즈니+ 시청자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시청자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자문하겠다”고 말했다.<br /><br />
4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시청자위원회 활동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디즈니+ 시청자 문화포럼’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문화포럼은 시청자위원들이 활동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콘텐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콘텐츠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질 예정이다.<br /><br />
디지털리터러시협회와 디즈니코리아는 이번 시청자위원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한층 확대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건전하고 안전한 콘텐츠 시청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디지털리터러시협회 소개<br /><br />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능력인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개인의 더 나은 삶을 돕고, 디지털 홍익인간을 양성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2016년 설립된 공익 비영리단체다. 아동·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시니어 대상의 디지털 리터러시 콘텐츠 제작 및 연구,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취약계층 등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김혜련 실장 02-2062-300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78171459_20260720071621_87307849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2: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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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광 말고 살아보세요’…충북 음성에 청년들이 몰리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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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 로컬리빙’ 포스터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지역을 여행이 아닌 ‘살아보는 경험’으로 바꾸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글로컬타운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글로컬 로컬리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반 여행과는 다르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 청년 창업가, 기업, 농부 등을 직접 만나며 음성의 일상을 경험하고, 지역의 문제를 발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특히 참가자들은 ‘로컬탐정’이 돼 음성군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을 관찰하고, 직접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여기에 풀무원 두부 만들기 체험, 억만장자 변기왕국 탐방, 청년 창업가 릴레이 세미나, 세계 미식문화 체험 등 일반 여행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글로컬타운 이아리 대표는 “이번 로컬리빙은 관광객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플레이어가 되는 경험”이라며 “지역의 가능성을 직접 발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연결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한국 국적과 외국 국적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숙박, 식사, 차량 이동과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 신청은 청년마을만들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은 7월 29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잼토리가 운영하는 글로컬타운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운영되는 청년마을로,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잼토리 소개
잼토리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관광 콘텐츠 기업으로 국내 최초 산업관광 패키지 개발, 농촌관광, 테마관광 기획 및 운영, 맞춤형 견학, 체험, 관광 행사, 축제 기획 및 운영, 마을관광코스 개발 및 가이드 육성 기획,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역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혀 관광상품으로 제작하고 주민 주도 관광 상품으로 운영하는 청년기업이다. 또한 2025년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63개국 다국적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을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잼토리 박화정 0507-1370-2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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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 로컬리빙’ 포스터</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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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지역을 여행이 아닌 ‘살아보는 경험’으로 바꾸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br />
글로컬타운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글로컬 로컬리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반 여행과는 다르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 청년 창업가, 기업, 농부 등을 직접 만나며 음성의 일상을 경험하고, 지역의 문제를 발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br /><br />
특히 참가자들은 ‘로컬탐정’이 돼 음성군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을 관찰하고, 직접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한다.<br /><br />
여기에 풀무원 두부 만들기 체험, 억만장자 변기왕국 탐방, 청년 창업가 릴레이 세미나, 세계 미식문화 체험 등 일반 여행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br /><br />
글로컬타운 이아리 대표는 “이번 로컬리빙은 관광객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플레이어가 되는 경험”이라며 “지역의 가능성을 직접 발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연결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한국 국적과 외국 국적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숙박, 식사, 차량 이동과 프로그램 비용이 모두 포함된다.<br /><br />
참가 신청은 청년마을만들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은 7월 29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br /><br />
잼토리가 운영하는 글로컬타운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운영되는 청년마을로,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잼토리 소개<br /><br />
잼토리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관광 콘텐츠 기업으로 국내 최초 산업관광 패키지 개발, 농촌관광, 테마관광 기획 및 운영, 맞춤형 견학, 체험, 관광 행사, 축제 기획 및 운영, 마을관광코스 개발 및 가이드 육성 기획,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역 자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혀 관광상품으로 제작하고 주민 주도 관광 상품으로 운영하는 청년기업이다. 또한 2025년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63개국 다국적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을 운영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잼토리 박화정 0507-1370-21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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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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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36: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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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 AI MCP 전용 상품관 오픈… AI 데이터 플랫폼 전환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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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쿠콘이 쿠콘닷넷에 AI MCP 전용 상품관을 오픈했다.
   

AI 에이전트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기업이 AI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외부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다. 개발자가 API를 일일이 연동해야 하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기업들의 AI 전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이런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자사 데이터 플랫폼 쿠콘닷넷(coocon.net)에 AI MCP(Model Context Protocol) 전용 상품관을 오픈하고, AI 에이전트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MCP 상품 30종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MCP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와 시스템을 직접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 방식을 표준화한 통신 규격이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API를 직접 연동해야 했지만, MCP 환경에서는 AI가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호출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Claude Desktop, Cursor, VS Code 등 MCP 호환 환경에서 별도의 복잡한 API 연동 없이도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쿠콘은 지난 6월 MCP 기반 데이터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실제 MCP 상품을 출시하며 기존 ‘데이터 API 플랫폼’에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AI MCP 전용 상품관에는 기업 활용도가 높은 금융 분야 MCP 상품 30종이 우선 공개됐다. △신원·자격 증명 △부동산·차량 정보 △사업자 확인 등 기업 실무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핵심 데이터로 구성됐다.
쿠콘은 연내 MCP 상품을 100종으로 확대하고, 2027년까지 전 상품을 MCP 기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6월 가입한 글로벌 에이전틱 AI 재단인 AAIF(Agentic AI Foundation)의 MCP 워킹그룹에도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표준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앞으로는 데이터 분야를 넘어 페이먼트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상품관 오픈은 쿠콘이 ‘데이터 API 플랫폼’에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AI 시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게 연결해 고객의 AI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CP 상품은 고객이 가장 많이 찾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AI 시대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944273658_20260720054115_969610501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쿠콘닷넷에 AI MCP 전용 상품관을 오픈했다.</figcaption>
   </figure>
</div>
AI 에이전트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기업이 AI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외부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다. 개발자가 API를 일일이 연동해야 하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기업들의 AI 전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br /><br />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이런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자사 데이터 플랫폼 쿠콘닷넷(coocon.net)에 AI MCP(Model Context Protocol) 전용 상품관을 오픈하고, AI 에이전트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MCP 상품 30종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MCP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와 시스템을 직접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 방식을 표준화한 통신 규격이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API를 직접 연동해야 했지만, MCP 환경에서는 AI가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호출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Claude Desktop, Cursor, VS Code 등 MCP 호환 환경에서 별도의 복잡한 API 연동 없이도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br /><br />
쿠콘은 지난 6월 MCP 기반 데이터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실제 MCP 상품을 출시하며 기존 ‘데이터 API 플랫폼’에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br /><br />
이번 AI MCP 전용 상품관에는 기업 활용도가 높은 금융 분야 MCP 상품 30종이 우선 공개됐다. △신원·자격 증명 △부동산·차량 정보 △사업자 확인 등 기업 실무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핵심 데이터로 구성됐다.<br /><br />
쿠콘은 연내 MCP 상품을 100종으로 확대하고, 2027년까지 전 상품을 MCP 기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6월 가입한 글로벌 에이전틱 AI 재단인 AAIF(Agentic AI Foundation)의 MCP 워킹그룹에도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표준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앞으로는 데이터 분야를 넘어 페이먼트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br /><br />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상품관 오픈은 쿠콘이 ‘데이터 API 플랫폼’에서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AI 시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게 연결해 고객의 AI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CP 상품은 고객이 가장 많이 찾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AI 시대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고객의 AI 혁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쿠콘 소개<br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944273658_20260720054115_969610501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73</guid>
		<title><![CDATA[폴라펄스, 글로벌 딥테크 무대로… ‘Plug and Play Taiwan Batch 3’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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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Program Batch 3’ 발표 후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인 Huede Healthtech 회장 및 임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업용 온프레미스 AI 솔루션 기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Plug and Play가 운영하는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Program Batch 3’에 공식 선정됐다고 밝혔다.
폴라펄스는 지난 7월 14일 대만 타오위안에서 열린 Batch 3 Selection Day에 참가해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함께 자사의 기술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Plug and Play Taiwan 선정위원회의 발표 평가와 심사를 거쳐 Deeptech Program Batch 3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Plug and Play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전 세계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와의 협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지분 투자 조건 없이 운영되는 equity-free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업은 글로벌 대기업, 산업 전문가, 멘토, 투자자 및 Plug and Play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폴라펄스는 기업 내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연결해 정확도 높은 답변과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RAG 및 Enterprise AI Agent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금융·제조기업의 폐쇄망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성과 데이터 정확도를 강화하고, 벡터 검색과 키워드 검색, 관계형 데이터 및 지식그래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 기술을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제조·금융기업들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수요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 AI 적용 사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대만은 반도체와 제조업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산업 경쟁력을 보유한 시장”이라며 “이번 Plug and Play Taiwan 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고, 기업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하고 정확한 AI 솔루션의 해외 적용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폴라펄스는 금융과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 기반의 온프레미스 AI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및 금융기관들과 유상 PoC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폴라펄스 소개
폴라펄스(PolarPulse)는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또는 VPC 환경에서 분석하는 의사결정 AI 기업이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Agent를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나이스평가정보, 포스코그룹, iM그룹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고,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언론연락처: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37394568_20260719160833_107938401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폴라펄스 이성용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Program Batch 3’ 발표 후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인 Huede Healthtech 회장 및 임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기업용 온프레미스 AI 솔루션 기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Plug and Play가 운영하는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Program Batch 3’에 공식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폴라펄스는 지난 7월 14일 대만 타오위안에서 열린 Batch 3 Selection Day에 참가해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함께 자사의 기술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Plug and Play Taiwan 선정위원회의 발표 평가와 심사를 거쳐 Deeptech Program Batch 3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br /><br />
Plug and Play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전 세계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와의 협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지분 투자 조건 없이 운영되는 equity-free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업은 글로벌 대기업, 산업 전문가, 멘토, 투자자 및 Plug and Play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br /><br />
폴라펄스는 기업 내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연결해 정확도 높은 답변과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RAG 및 Enterprise AI Agent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금융·제조기업의 폐쇄망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성과 데이터 정확도를 강화하고, 벡터 검색과 키워드 검색, 관계형 데이터 및 지식그래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 기술을 제공한다.<br /><br />
폴라펄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제조·금융기업들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수요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 AI 적용 사례를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대만은 반도체와 제조업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산업 경쟁력을 보유한 시장”이라며 “이번 Plug and Play Taiwan 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만들고, 기업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하고 정확한 AI 솔루션의 해외 적용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폴라펄스는 금융과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 기반의 온프레미스 AI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및 금융기관들과 유상 PoC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폴라펄스 소개<br /><br />
폴라펄스(PolarPulse)는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또는 VPC 환경에서 분석하는 의사결정 AI 기업이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Agent를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나이스평가정보, 포스코그룹, iM그룹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고,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37394568_20260719160833_10793840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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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2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71</guid>
		<title><![CDATA[마이원픽, 시상식·방송·차트 아우른 6월 운영 성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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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6월 마이원픽 월간 결산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6월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마이원픽은 200개국 이상 이용자가 활동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시상식·방송·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주요 시상식 및 방송 프로그램과 협력해 팬 참여 기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 KMA 2026(KM차트 어워즈 2026)
KMA는 한 해 동안 K-Music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대중에게 사랑받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마이원픽이 매월 월간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는 KM차트와 KM차트 월드가 공동 주최한다.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 KMA 2026 파이널 투표 기간 마이원픽은 KMA 전용 하트 출시와 초대권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투표를 마무리했다.
앞서 발표된 라인업에 이어 강태오, 원지안의 MC 발탁 소식과 배우 변우석의 시상자 합류 소식이 이어지며 시상식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KMA 2026은 오는 7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ENA 케이팝업 차트쇼
ENA ‘케이팝업 차트쇼’ 팬투표 결과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케이팝업 차트쇼’는 매달 한 번 팝업 형태로 운영되는 월간 음악 차트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투표가 음악방송 차트와 아티스트 순위 산정에 반영된다.
21회차 투표 결과, 라이즈(RIIZE)는 ENA BEST MUSIC 부문에서 ‘Do your dance’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ENA 1pick STAR 부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기록했다. ENA RISING STAR 부문은 엑스러브(XLOV), ENA SPECIAL CHOICE 부문은 오메가엑스(OMEGA X)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부문별 1위 아티스트에게는 트로피와 광고 프로모션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되며, 투표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친필 사인 굿즈와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케이팝업 차트쇼’ 방청권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도루코마상사(ドルコマ商事)
마이원픽은 참여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도루코마상사’(ドルコマ商事)와 협업을 이어가며 방송과 연계된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도루코마상사’는 아이돌이 오피스 세계관 속 임직원으로 등장하는 리얼리티 콩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팬 투표 결과가 방송 전개에 직접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출연진의 직급과 미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요소가 팬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며 시청자 참여를 콘텐츠의 핵심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직원들에게 사주고 싶은 간식은?’을 주제로 팬 투표를 진행했으며, 해당 결과는 향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제휴 IP 차트 결과
‘KM CHART WORLD’ 6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BTS ‘SWIM’ △K-MUSIC ARTIST 부문 BTS △HOT CHOICE 부문 차은우·베이비몬스터 △ROOKIE 부문 코르티스·언차일드가 1위를 차지했다.
KM차트 6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아이오아이 ‘갑자기’ △K-MUSIC ARTIST 부문 보이넥스트도어 △HOT CHOICE 부문 트레저·베이비몬스터 △ROOKIE 부문 코르티스·올데이프로젝트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플렉스온(PLEX ON) 6월 차트에서는 △BEST SERIES ‘원더풀스’ △POWER RANKING 차은우(남)·김혜윤(여) △BEST COUPLE 로몬·김혜윤 △BEST POPULARITY 김선호·박은빈 △BEST OST 장민호의 ‘하나만 하나만’이 각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결과는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의 원천 데이터로 활용된다.
◇ 원픽차트
마이원픽의 차트 투표 점수와 월간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원픽차트’ 6월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
△K-솔로 부문 진(BTS) △K-그룹 부문 플레이브 △트로트 부문 영탁 △셀럽 부문 변우석 △GLOBAL 부문 Salma Salsabil △트렌드 부문 세븐투에잇·니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75만 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주요 도심 지역의 옥외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마이원픽을 운영하는 두허브 이종은 대표는 “6월에도 시상식, 방송, 차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 참여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특성에 맞는 참여 경험을 지속 발굴하고, 팬과 파트너 모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허브 소개
두허브는 지난 2021년 12월 설립된 비즈니스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다. FSN의 신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중 하나로,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 게임형 앱테크 ‘캐시플레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클릭’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두허브 마케팅팀 최한빈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105766443_20260716184500_144298538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6월 마이원픽 월간 결산</figcaption>
   </figure>
</div>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6월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br /><br />
마이원픽은 200개국 이상 이용자가 활동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시상식·방송·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주요 시상식 및 방송 프로그램과 협력해 팬 참여 기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br /><br />
◇ KMA 2026(KM차트 어워즈 2026)<br /><br />
KMA는 한 해 동안 K-Music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대중에게 사랑받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마이원픽이 매월 월간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는 KM차트와 KM차트 월드가 공동 주최한다.<br /><br />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 KMA 2026 파이널 투표 기간 마이원픽은 KMA 전용 하트 출시와 초대권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투표를 마무리했다.<br /><br />
앞서 발표된 라인업에 이어 강태오, 원지안의 MC 발탁 소식과 배우 변우석의 시상자 합류 소식이 이어지며 시상식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KMA 2026은 오는 7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 ENA 케이팝업 차트쇼<br /><br />
ENA ‘케이팝업 차트쇼’ 팬투표 결과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케이팝업 차트쇼’는 매달 한 번 팝업 형태로 운영되는 월간 음악 차트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투표가 음악방송 차트와 아티스트 순위 산정에 반영된다.<br /><br />
21회차 투표 결과, 라이즈(RIIZE)는 ENA BEST MUSIC 부문에서 ‘Do your dance’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ENA 1pick STAR 부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기록했다. ENA RISING STAR 부문은 엑스러브(XLOV), ENA SPECIAL CHOICE 부문은 오메가엑스(OMEGA X)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br /><br />
부문별 1위 아티스트에게는 트로피와 광고 프로모션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되며, 투표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친필 사인 굿즈와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케이팝업 차트쇼’ 방청권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br />
◇ 도루코마상사(ドルコマ商事)<br /><br />
마이원픽은 참여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도루코마상사’(ドルコマ商事)와 협업을 이어가며 방송과 연계된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도루코마상사’는 아이돌이 오피스 세계관 속 임직원으로 등장하는 리얼리티 콩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팬 투표 결과가 방송 전개에 직접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출연진의 직급과 미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요소가 팬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며 시청자 참여를 콘텐츠의 핵심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직원들에게 사주고 싶은 간식은?’을 주제로 팬 투표를 진행했으며, 해당 결과는 향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 제휴 IP 차트 결과<br /><br />
‘KM CHART WORLD’ 6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BTS ‘SWIM’ △K-MUSIC ARTIST 부문 BTS △HOT CHOICE 부문 차은우·베이비몬스터 △ROOKIE 부문 코르티스·언차일드가 1위를 차지했다.<br /><br />
KM차트 6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아이오아이 ‘갑자기’ △K-MUSIC ARTIST 부문 보이넥스트도어 △HOT CHOICE 부문 트레저·베이비몬스터 △ROOKIE 부문 코르티스·올데이프로젝트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 /><br />
플렉스온(PLEX ON) 6월 차트에서는 △BEST SERIES ‘원더풀스’ △POWER RANKING 차은우(남)·김혜윤(여) △BEST COUPLE 로몬·김혜윤 △BEST POPULARITY 김선호·박은빈 △BEST OST 장민호의 ‘하나만 하나만’이 각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결과는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의 원천 데이터로 활용된다.<br /><br />
◇ 원픽차트<br /><br />
마이원픽의 차트 투표 점수와 월간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원픽차트’ 6월 투표 결과도 공개됐다.<br /><br />
△K-솔로 부문 진(BTS) △K-그룹 부문 플레이브 △트로트 부문 영탁 △셀럽 부문 변우석 △GLOBAL 부문 Salma Salsabil △트렌드 부문 세븐투에잇·니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75만 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주요 도심 지역의 옥외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br /><br />
마이원픽을 운영하는 두허브 이종은 대표는 “6월에도 시상식, 방송, 차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 참여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특성에 맞는 참여 경험을 지속 발굴하고, 팬과 파트너 모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두허브 소개<br /><br />
두허브는 지난 2021년 12월 설립된 비즈니스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다. FSN의 신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중 하나로,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 게임형 앱테크 ‘캐시플레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클릭’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두허브 마케팅팀 최한빈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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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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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3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70</guid>
		<title><![CDATA[ABB, 로토르크 인수로 자동화 포트폴리오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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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위스 취리히 소재 ABB 그룹 본사
   

ABB는 핵심 지능형 유량 제어(Intelligent Flow Control)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기 액추에이터(Electric Actuator)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조업체인 로토르크(Rotork plc)의 발행 및 발행 예정 주식 전량을 현금으로 인수하는 조건에 대해 로토르크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는 ABB의 전기화 및 자동화 중심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자동화 사업부의 대규모·복합 산업 및 인프라 시장 대응 역량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안에 따라 로토르크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503펜스의 현금을 지급받게 되며,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60%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이다. 이번 거래에 따른 기업가치는 약 55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이는 2025년 실적 기준 기업가치 대비 매출(EV/Sales) 배수 약 5.3배와 기업가치 대비 EBITDA(EV/EBITDA) 배수 약 19.5배를 적용한 수준이다.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를 반영하면 기업가치 대비 EBITDA 배수는 10%대 중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로토르크 주주는 인수 제안 금액의 감액 없이 2026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중간배당금(허용 배당금)으로 주당 최대 3펜스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 전략적 시너지 기대
핵심 유량 제어 및 계측 분야에서 확고한 시장 입지를 구축한 로토르크는 ABB의 기존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보완하며, 필드 디바이스(Field Device) 분야에서 ABB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수를 통해 ABB는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산업 공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지능형 필드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감지(Sense)-제어(Control)-실행(Act)’ 자동화 루프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안전하고 생산적이며 지속가능한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수익 제품과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매출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ABB 자동화 사업의 수익성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더욱 고도화될 전망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로토르크는 ABB의 글로벌 규모와 시장 접근성, 서비스 네트워크, 디지털 및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핵심 시장과 전략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설치 기반 서비스 모델을 확대해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사업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ABB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지능형 장치 진단 및 자산 관리 솔루션 개발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로토르크는 ABB의 탄탄한 고객 네트워크와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는 역량을 활용해 보다 대규모의 전략적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신규 고객 확보는 물론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수가 완료되면 로토르크는 ABB 자동화 사업영역 내에서 독립 사업부(Division)로 운영되며, 전략적 성장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는 사업부가 고객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운영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원칙에 기반한 ABB의 분권형 운영 모델인 ‘ABB Way’와도 부합한다. ABB Way는 사업부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및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이다.
로토르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8%의 유기적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석유 및 가스, 화학,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공정 및 산업, 수처리,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10억달러의 매출과 24.6%의 조정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로토르크는 ABB 전체 매출에 약 3%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수 완료 즉시 ABB의 영업 EBITA 마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BB 자동화 사업부 매출을 약 12% 확대하며 사업부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한편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ABB 그룹 CEO 모르텐 비어로드(Morten Wierod)는 “ABB는 오랜 기간 로토르크를 주목해 왔으며, 로토르크가 보여준 탁월한 실행력과 엔지니어링 역량, 그리고 고객으로부터 쌓아온 신뢰를 높이 평가해 왔다. 이번 인수는 필드 디바이스 계층에서 ABB의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전략적인 결정이며, 양사의 고객과 임직원, 주주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 로토르크는 ABB의 일원으로서 지금까지의 기업가 정신과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더욱 빠른 성장과 가치 창출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BB는 견고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인수·합병과 이미 발표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로토르크 이사회 의장 도로시 톰슨(Dorothy Thompson)은 “이사회는 ABB의 인수 제안이 로토르크의 높은 기업가치와 ‘Growth+’ 전략을 통해 이뤄낸 성과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이번 제안은 로토르크 주주들에게 미래 성장 가치를 조기에 실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인수는 자동화와 전기화를 중심으로 보다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추구하는 공통된 비전을 가진 두 기업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ABB의 분권형 운영 모델과 로토르크를 독립 사업부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은 직원과 고객,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이번 인수안을 주주들에게 승인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 영국 사업 기반 유지
ABB는 현재 영국에서 17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로토르크가 영국 제조업과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ABB는 인수 완료 이후 로토르크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영국 내 생산 및 기술 거점을 축소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영국은 앞으로도 로토르크의 핵심 제조 및 기술 허브로 유지될 예정이다.
◇ 인수 자금 조달
ABB는 가치 창출이 가능한 전략적 인수를 지속 추진한다는 자본 배분 원칙에 따라 이번 거래를 보유 현금(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58억달러)과 확약된 은행 차입 한도를 활용해 조달할 예정이다. 또한 소프트뱅크에 매각하기로 계약한 ABB 로보틱스 사업에서 약 48억달러의 순현금 유입이 2026년 하반기 중 예상돼 향후 유동성과 추가 투자 여력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향후 일정 및 승인 절차
이번 거래는 영국 ‘Companies Act 2006’에 따른 법원의 승인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 로토르크 이사회는 이번 거래를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주주총회에서 찬성 투표를 권고할 예정이다.
거래는 로토르크 주주 승인과 관련 규제기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거래에서 ABB의 재무자문은 바클레이즈(Barclays), 법률자문은 프레시필즈(Freshfields)가 맡았다.
인수와 관련된 세부 조건은 영국 기업인수규정(Takeover Code) 제2.7조(Rule 2.7)에 따라 ABB가 공시한 확정 인수 제안 의사 발표문(Rule 2.7 Announc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new.abb.com/rotorkoffer).
본 공시는 EU 시장남용규정(Market Abuse Regulation)에 따라 공개되는 정보며, 2026년 7월 16일 오전 6시 40분(CET)에 공시됐다.
ABB 소개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보다 지속 가능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 전문 역량은 다양한 산업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도록 도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ABB는 이를 ‘Engineered to Outrun’이라 부른다. 1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 11만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회사는 스위스 증권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돼 있다.
언론연락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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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위스 취리히 소재 ABB 그룹 본사</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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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BB는 핵심 지능형 유량 제어(Intelligent Flow Control)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기 액추에이터(Electric Actuator)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조업체인 로토르크(Rotork plc)의 발행 및 발행 예정 주식 전량을 현금으로 인수하는 조건에 대해 로토르크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는 ABB의 전기화 및 자동화 중심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자동화 사업부의 대규모·복합 산업 및 인프라 시장 대응 역량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번 제안에 따라 로토르크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503펜스의 현금을 지급받게 되며,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60%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이다. 이번 거래에 따른 기업가치는 약 55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이는 2025년 실적 기준 기업가치 대비 매출(EV/Sales) 배수 약 5.3배와 기업가치 대비 EBITDA(EV/EBITDA) 배수 약 19.5배를 적용한 수준이다.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를 반영하면 기업가치 대비 EBITDA 배수는 10%대 중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또한 로토르크 주주는 인수 제안 금액의 감액 없이 2026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중간배당금(허용 배당금)으로 주당 최대 3펜스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br /><br />
◇ 전략적 시너지 기대<br /><br />
핵심 유량 제어 및 계측 분야에서 확고한 시장 입지를 구축한 로토르크는 ABB의 기존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보완하며, 필드 디바이스(Field Device) 분야에서 ABB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수를 통해 ABB는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산업 공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지능형 필드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감지(Sense)-제어(Control)-실행(Act)’ 자동화 루프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안전하고 생산적이며 지속가능한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수익 제품과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매출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ABB 자동화 사업의 수익성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더욱 고도화될 전망이다.<br /><br />
이번 인수를 통해 로토르크는 ABB의 글로벌 규모와 시장 접근성, 서비스 네트워크, 디지털 및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핵심 시장과 전략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설치 기반 서비스 모델을 확대해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사업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ABB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지능형 장치 진단 및 자산 관리 솔루션 개발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로토르크는 ABB의 탄탄한 고객 네트워크와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는 역량을 활용해 보다 대규모의 전략적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신규 고객 확보는 물론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인수가 완료되면 로토르크는 ABB 자동화 사업영역 내에서 독립 사업부(Division)로 운영되며, 전략적 성장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는 사업부가 고객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운영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원칙에 기반한 ABB의 분권형 운영 모델인 ‘ABB Way’와도 부합한다. ABB Way는 사업부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및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이다.<br /><br />
로토르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8%의 유기적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석유 및 가스, 화학,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공정 및 산업, 수처리,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10억달러의 매출과 24.6%의 조정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로토르크는 ABB 전체 매출에 약 3%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수 완료 즉시 ABB의 영업 EBITA 마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BB 자동화 사업부 매출을 약 12% 확대하며 사업부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한편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ABB 그룹 CEO 모르텐 비어로드(Morten Wierod)는 “ABB는 오랜 기간 로토르크를 주목해 왔으며, 로토르크가 보여준 탁월한 실행력과 엔지니어링 역량, 그리고 고객으로부터 쌓아온 신뢰를 높이 평가해 왔다. 이번 인수는 필드 디바이스 계층에서 ABB의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전략적인 결정이며, 양사의 고객과 임직원, 주주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한다. 로토르크는 ABB의 일원으로서 지금까지의 기업가 정신과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더욱 빠른 성장과 가치 창출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BB는 견고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인수·합병과 이미 발표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로토르크 이사회 의장 도로시 톰슨(Dorothy Thompson)은 “이사회는 ABB의 인수 제안이 로토르크의 높은 기업가치와 ‘Growth+’ 전략을 통해 이뤄낸 성과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이번 제안은 로토르크 주주들에게 미래 성장 가치를 조기에 실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인수는 자동화와 전기화를 중심으로 보다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추구하는 공통된 비전을 가진 두 기업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ABB의 분권형 운영 모델과 로토르크를 독립 사업부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은 직원과 고객,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이번 인수안을 주주들에게 승인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br /><br />
◇ 영국 사업 기반 유지<br /><br />
ABB는 현재 영국에서 17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로토르크가 영국 제조업과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ABB는 인수 완료 이후 로토르크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영국 내 생산 및 기술 거점을 축소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영국은 앞으로도 로토르크의 핵심 제조 및 기술 허브로 유지될 예정이다.<br /><br />
◇ 인수 자금 조달<br /><br />
ABB는 가치 창출이 가능한 전략적 인수를 지속 추진한다는 자본 배분 원칙에 따라 이번 거래를 보유 현금(2026년 6월 30일 기준 약 58억달러)과 확약된 은행 차입 한도를 활용해 조달할 예정이다. 또한 소프트뱅크에 매각하기로 계약한 ABB 로보틱스 사업에서 약 48억달러의 순현금 유입이 2026년 하반기 중 예상돼 향후 유동성과 추가 투자 여력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br /><br />
◇ 향후 일정 및 승인 절차<br /><br />
이번 거래는 영국 ‘Companies Act 2006’에 따른 법원의 승인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 로토르크 이사회는 이번 거래를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주주총회에서 찬성 투표를 권고할 예정이다.<br /><br />
거래는 로토르크 주주 승인과 관련 규제기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이번 거래에서 ABB의 재무자문은 바클레이즈(Barclays), 법률자문은 프레시필즈(Freshfields)가 맡았다.<br /><br />
인수와 관련된 세부 조건은 영국 기업인수규정(Takeover Code) 제2.7조(Rule 2.7)에 따라 ABB가 공시한 확정 인수 제안 의사 발표문(Rule 2.7 Announc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new.abb.com/rotorkoffer).<br /><br />
본 공시는 EU 시장남용규정(Market Abuse Regulation)에 따라 공개되는 정보며, 2026년 7월 16일 오전 6시 40분(CET)에 공시됐다.<br /><br />
ABB 소개<br /><br />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보다 지속 가능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 전문 역량은 다양한 산업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도록 도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ABB는 이를 ‘Engineered to Outrun’이라 부른다. 1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 11만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회사는 스위스 증권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돼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5302429_20260720085451_2418405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00: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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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 도화동 184번지 일대 개발 방향 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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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
   

서울 마포구 도화동 184번지 일대가 공덕역 중심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개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 설명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개발 방식을 지역 여건에 가장 적합한 사업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검토한 결과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가장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설명회에서는 각 사업 방식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 장단점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설명회가 향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하고, 도화동 184번지 일대의 성공적인 재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무엇보다 토지등소유자들의 통합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토지등소유자 절대다수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공덕역 일대를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도시혁신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공덕역 10번 출구와 인접한 도화동 184번지 일대 약 3만㎡(약 9000평) 규모의 역세권 핵심 부지다. 현재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지만,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교차하는 공덕역 환승권에 위치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 선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새창로에 접한 우수한 접근성을 갖춰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윤중 위원장은 사업의 성패는 결국 토지등소유자들의 단합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유주들의 통합된 의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열은 사업 추진 속도와 협상력을 떨어뜨리지만, 통합은 더 나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토지등소유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서울시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공덕역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토지등소유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공덕역세권의 미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희망적인 소감을 밝혔다.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소개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과 토지등소유자의 자산가치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02-711-18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88445482_20260719155649_512497514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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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도화동 184번지 일대가 공덕역 중심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개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 설명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개발 방식을 지역 여건에 가장 적합한 사업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검토한 결과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가장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결론지었다.<br /><br />
설명회에서는 각 사업 방식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 장단점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설명회가 향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하고, 도화동 184번지 일대의 성공적인 재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무엇보다 토지등소유자들의 통합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토지등소유자 절대다수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공덕역 일대를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도시혁신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사업 대상지는 공덕역 10번 출구와 인접한 도화동 184번지 일대 약 3만㎡(약 9000평) 규모의 역세권 핵심 부지다. 현재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지만,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교차하는 공덕역 환승권에 위치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 선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새창로에 접한 우수한 접근성을 갖춰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이윤중 위원장은 사업의 성패는 결국 토지등소유자들의 단합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유주들의 통합된 의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열은 사업 추진 속도와 협상력을 떨어뜨리지만, 통합은 더 나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토지등소유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서울시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br /><br />
이어 “공덕역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토지등소유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공덕역세권의 미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희망적인 소감을 밝혔다.<br /><br />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소개<br /><br />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과 토지등소유자의 자산가치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02-711-18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88445482_20260719155649_51249751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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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00: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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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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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재천 지음, 좋은땅출판사, 348쪽, 1만6800원
   

좋은땅출판사가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을 펴냈다.
이 책은 현대자동차에서 33년간 근무하며 22년 동안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한 저자가 은퇴를 앞둔 시점부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퇴직 후 전원생활을 일구어 온 시간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단순히 막연한 귀촌 로망이나 성공담만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은퇴 준비부터 재무 설계, 전원주택 건축, 텃밭과 정원 가꾸기, 부부 관계와 건강 관리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은퇴 지침서다.
저자 김재천은 대기업 근무 시절 11개 지점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모두 최우수 및 우수지점장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만큼 성실하고 유능하게 직장생활을 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은퇴 후 삶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다’라는 신념으로, 정년을 10년 앞둔 50대부터 전국의 휴양림과 전원주택을 직접 탐방하고 노후 자금을 설계하며 자신만의 두 번째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했다. 퇴직 후에는 경북 안동에 자리 잡아 직접 설계한 전원주택을 짓고 100평 텃밭과 30평 꽃밭, 80평 잔디정원을 가꾸며 자연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 전 10년의 설계도부터 시작해 전원주택 건축 과정의 시행착오, 계절별 농사 노하우, 꽃과 과일나무를 키우는 즐거움 등 몸으로 부딪치며 익힌 생생한 지혜들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집을 짓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공간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강조하며, ‘전원생활은 무조건 낭만적’이라는 환상을 경계하면서도 자연이 주는 기다림과 성실함의 가치를 담담하게 전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자연 친화적 일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퇴 후 변화하는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깊이 있게 다룬 점에 있다. 손주들과 함께 열매를 따는 기쁨, 전원 속에서 아내와 더욱 깊어진 관계, 불편함과 불안함을 일상으로 바꾸어 가는 지혜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은퇴 후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단순히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뿐만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중장년층과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 은퇴를 준비하는 만큼 남은 시간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매일이 기다려지는 삶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과 현실적인 이정표를 건넨다.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6170849_337399509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재천 지음, 좋은땅출판사, 348쪽, 1만68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을 펴냈다.<br /><br />
이 책은 현대자동차에서 33년간 근무하며 22년 동안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한 저자가 은퇴를 앞둔 시점부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퇴직 후 전원생활을 일구어 온 시간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단순히 막연한 귀촌 로망이나 성공담만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은퇴 준비부터 재무 설계, 전원주택 건축, 텃밭과 정원 가꾸기, 부부 관계와 건강 관리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은퇴 지침서다.<br /><br />
저자 김재천은 대기업 근무 시절 11개 지점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모두 최우수 및 우수지점장 타이틀을 거머쥐었을 만큼 성실하고 유능하게 직장생활을 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은퇴 후 삶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다’라는 신념으로, 정년을 10년 앞둔 50대부터 전국의 휴양림과 전원주택을 직접 탐방하고 노후 자금을 설계하며 자신만의 두 번째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했다. 퇴직 후에는 경북 안동에 자리 잡아 직접 설계한 전원주택을 짓고 100평 텃밭과 30평 꽃밭, 80평 잔디정원을 가꾸며 자연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br /><br />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 전 10년의 설계도부터 시작해 전원주택 건축 과정의 시행착오, 계절별 농사 노하우, 꽃과 과일나무를 키우는 즐거움 등 몸으로 부딪치며 익힌 생생한 지혜들을 솔직하게 보여 준다. 저자는 집을 짓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공간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강조하며, ‘전원생활은 무조건 낭만적’이라는 환상을 경계하면서도 자연이 주는 기다림과 성실함의 가치를 담담하게 전한다.<br /><br />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자연 친화적 일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퇴 후 변화하는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를 깊이 있게 다룬 점에 있다. 손주들과 함께 열매를 따는 기쁨, 전원 속에서 아내와 더욱 깊어진 관계, 불편함과 불안함을 일상으로 바꾸어 가는 지혜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은퇴 후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br /><br />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단순히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뿐만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중장년층과 직장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책이다. 은퇴를 준비하는 만큼 남은 시간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매일이 기다려지는 삶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과 현실적인 이정표를 건넨다.<br /><br />
‘은퇴 후 10년, 나의 물댄 동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08126_20260716170849_337399509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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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0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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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일 연구진·산업계, 도쿄대서 Web3 보안·디지털 신원·금 RWA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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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쿄대학교에서 열린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안암145)
   

한국과 일본의 대학 연구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대학교에 모여 북한 연계 디지털자산 해킹 대응, 분산신원인증(DID), 정책제어형 월렛,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등 Web3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한·일 공동연구 추진에 뜻을 모았다.
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는 이날 도쿄대 공학부 1호관에서 고려대학교, 도쿄대학교 연구진, 아이티센글로벌이 참여한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개별 기업의 제품 소개가 아니라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공동연구 우선 의제로 Web3 사이버방어와 대학 내 DID 활용을 제안했다. 사이버방어 분야에서는 북한 해킹을 포함한 월렛·거래소·커스터디 공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개인키 보관을 넘어 거래 생성·검증·서명·전송이 이뤄지는 실행환경 전반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대학 DID 분야에서는 유학생의 신원 확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 자격 인증부터 시작해 캠퍼스 서비스와 결제로 넓혀가는 단계적 실증 방안이 소개됐다.
발표에서는 도쿄대 이토 겐스케 교수가 암호경제학·토큰경제학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소개했고, 안암145 연구진은 DID 인증과 UNDP 라이베리아 협력 과정에서 설계한 정책제어형 월렛, 북한 연계 해킹의 공격 특성과 방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이티센글로벌 김영식 이사는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연계하는 금 RWA 기반 ‘골드스테이션’을 소개했다.
앞서 이중희 안암145 대표 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 14일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Web3 콘퍼런스 ‘WebX 2026’에 패널로 참석해 최근 공격이 개인키 탈취를 넘어 단말기·운영체제·지갑 프로그램 등 ‘실행환경’을 노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보안 범위를 거래 실행 전 과정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도쿄대·안암145가 참여하는 정기 한·일 Web3 연구세미나 구성도 제안됐다. 심준식 안암145 대표는 “Web3 사이버보안과 대학 DID 분야부터 정기적인 연구교류를 시작해 공동 논문과 기술 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암145 소개
안암145(ANAM145)는 사이버보안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급·자산 통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국내 기술기업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됐으며, Web3 보안, 디지털 자산 관리, 공공·금융권 지급 인프라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를 통해 라이베리아 디지털 지급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운영 인프라 ControlRail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68909686_20260717094140_271319002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쿄대학교에서 열린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안암145)</figcaption>
   </figure>
</div>
한국과 일본의 대학 연구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대학교에 모여 북한 연계 디지털자산 해킹 대응, 분산신원인증(DID), 정책제어형 월렛, 금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등 Web3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한·일 공동연구 추진에 뜻을 모았다.<br /><br />
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는 이날 도쿄대 공학부 1호관에서 고려대학교, 도쿄대학교 연구진, 아이티센글로벌이 참여한 ‘Web3·블록체인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개별 기업의 제품 소개가 아니라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참석자들은 공동연구 우선 의제로 Web3 사이버방어와 대학 내 DID 활용을 제안했다. 사이버방어 분야에서는 북한 해킹을 포함한 월렛·거래소·커스터디 공격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개인키 보관을 넘어 거래 생성·검증·서명·전송이 이뤄지는 실행환경 전반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대학 DID 분야에서는 유학생의 신원 확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 자격 인증부터 시작해 캠퍼스 서비스와 결제로 넓혀가는 단계적 실증 방안이 소개됐다.<br /><br />
발표에서는 도쿄대 이토 겐스케 교수가 암호경제학·토큰경제학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소개했고, 안암145 연구진은 DID 인증과 UNDP 라이베리아 협력 과정에서 설계한 정책제어형 월렛, 북한 연계 해킹의 공격 특성과 방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이티센글로벌 김영식 이사는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연계하는 금 RWA 기반 ‘골드스테이션’을 소개했다.<br /><br />
앞서 이중희 안암145 대표 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 14일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Web3 콘퍼런스 ‘WebX 2026’에 패널로 참석해 최근 공격이 개인키 탈취를 넘어 단말기·운영체제·지갑 프로그램 등 ‘실행환경’을 노리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보안 범위를 거래 실행 전 과정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도쿄대·안암145가 참여하는 정기 한·일 Web3 연구세미나 구성도 제안됐다. 심준식 안암145 대표는 “Web3 사이버보안과 대학 DID 분야부터 정기적인 연구교류를 시작해 공동 논문과 기술 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안암145 소개<br /><br />
안암145(ANAM145)는 사이버보안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급·자산 통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국내 기술기업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을 중심으로 설립됐으며, Web3 보안, 디지털 자산 관리, 공공·금융권 지급 인프라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를 통해 라이베리아 디지털 지급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 운영 인프라 ControlRail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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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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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멘스에너지, 서용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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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용환 한국지멘스에너지 신임 대표이사
   

세계적인 에너지 기술 기업인 지멘스에너지가 서용환 신임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용환 대표이사는 앞으로 한국지멘스에너지의 사업을 총괄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정부 관계자 및 업계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한국 시장의 진화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용환 대표이사는 에너지 및 전력 산업 전반에서 30년 이상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경북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서 대표이사는 GE에어로스페이스, GE 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에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으며, 국내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며 엔지니어링, 발전, 사업 개발, 운영 리더십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기 전에는 GE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의 한국 항공 서비스 사업부 사장 겸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10년 이상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재임 기간 동안 해당 사업부는 운영 역량, 안전 문화 및 고객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토르비에른 포르스(Thorbjörn Fors) 지멘스에너지 수석부사장(SVP) 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은 “한국은 도전적인 에너지 목표와 견고한 산업 기반을 갖춘 중요한 시장”이라며 “서 대표이사는 폭넓은 리더십 경험과 한국 에너지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오랜 기간 구축해 온 탄탄한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지멘스에너지의 비즈니스를 이끌고, 국내 고객의 에너지 전환 여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서용환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는 “한국이 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한국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고객, 파트너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에서 지멘스에너지가 구축해 온 견고한 기반을 더욱 발전시키면서 한국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고, 회복탄력성이 높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은 변함없는 지멘스에너지의 핵심 시장으로 가스, 송전, 탈탄소화 및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멘스에너지 홍보대행 KPR 윤지선 과장 02-3406-2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1719_890724838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용환 한국지멘스에너지 신임 대표이사</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에너지 기술 기업인 지멘스에너지가 서용환 신임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서용환 대표이사는 앞으로 한국지멘스에너지의 사업을 총괄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정부 관계자 및 업계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한국 시장의 진화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서용환 대표이사는 에너지 및 전력 산업 전반에서 30년 이상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경북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서 대표이사는 GE에어로스페이스, GE 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에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으며, 국내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며 엔지니어링, 발전, 사업 개발, 운영 리더십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br /><br />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기 전에는 GE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의 한국 항공 서비스 사업부 사장 겸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10년 이상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재임 기간 동안 해당 사업부는 운영 역량, 안전 문화 및 고객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br /><br />
토르비에른 포르스(Thorbjörn Fors) 지멘스에너지 수석부사장(SVP) 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은 “한국은 도전적인 에너지 목표와 견고한 산업 기반을 갖춘 중요한 시장”이라며 “서 대표이사는 폭넓은 리더십 경험과 한국 에너지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오랜 기간 구축해 온 탄탄한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지멘스에너지의 비즈니스를 이끌고, 국내 고객의 에너지 전환 여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br /><br />
서용환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는 “한국이 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한국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고객, 파트너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에서 지멘스에너지가 구축해 온 견고한 기반을 더욱 발전시키면서 한국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고, 회복탄력성이 높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한국은 변함없는 지멘스에너지의 핵심 시장으로 가스, 송전, 탈탄소화 및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지멘스에너지 홍보대행 KPR 윤지선 과장 02-3406-2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1719_89072483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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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30: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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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딜카, 상반기 신차 견적 분석… 현대차 그랜저 1위·친환경차 견적 비중 확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딜카 2026년 상반기 신차 견적 데이터(제공=모딜카)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이자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인 모딜카가 2026년 상반기 신차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대표 인기 차종들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현대차 그랜저가 그간 SUV·RV 모델이 주도해 온 상위권 구도 속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선호가 확대되는 흐름도 확인됐다.
상반기 전체 견적 산출량 순위에서는 현대차 그랜저(10.85%)와 기아 쏘렌토(10.84%)가 근소한 차이로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이어 기아 카니발(8.73%), 현대차 팰리세이드(7.28%), 기아 스포티지(6.92%) 순으로 집계됐다. 10위권 안에는 쏘렌토, 카니발 등 SUV·RV 모델부터 아반떼, 셀토스 등 소형·준중형급 모델까지 다양한 차급의 인기 모델이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수요를 보였다.
이번 데이터에서 주목할 점은 현대차 그랜저의 약진이다. 그동안 쏘렌토, 카니발 등 SUV·RV 모델이 상위권을 주도해 온 가운데 이번 상반기에는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하며 대표 세단의 저력을 보였다. 특히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전후인 5월 견적 산출량이 상반기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상품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견적 수요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차종 내 하이브리드 견적 비중은 38.5%를 기록하며 그랜저 견적을 산출한 소비자 10명 중 약 4명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반기 출시를 앞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은 2분기 하이브리드 견적 상위권에 오르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이 같은 친환경차 선호 경향은 그랜저에만 국한된 흐름은 아니다. 모딜카의 상반기 전체 견적 데이터에서도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합산 비중은 상반기 47.4%를 기록했으며, 2분기에는 51.2%까지 확대돼 절반을 넘어섰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모딜카의 전년도 상반기 전체 견적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8.9%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14.1%로 증가하며 전기차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기차 등록 대수는 19만8969대로, 전년 동기 9만3568대 대비 112.6% 증가하며 전기차 시장 확대 흐름을 뒷받침했다.
전기차 견적 산출량에서는 테슬라 모델 Y가 17.33%로 지난 4분기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어 기아 EV3와 기아 EV5가 각각 12.91%와 10.14%로 2위, 3위에 올랐다. 특히 테슬라 모델 Y는 상반기 국내 전기차 등록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모딜카 견적 데이터와 실제 판매 시장 모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한편 하이브리드 시장에서는 기존 인기 차종 중심의 수요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하이브리드 모델별 견적 산출량 기준으로는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14.21%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12.60%),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11.23%)가 뒤를 이었다.
모딜카는 2026년 상반기 견적 데이터는 소비자들이 검증된 인기 차종 선호를 이어가는 동시에 신차 출시와 대외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시장 변화에도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실제 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차량 검토 기준과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고객 맞춤형 비교 견적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1038_689636699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딜카 2026년 상반기 신차 견적 데이터(제공=모딜카)</figcaption>
   </figure>
</div>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이자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인 모딜카가 2026년 상반기 신차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대표 인기 차종들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현대차 그랜저가 그간 SUV·RV 모델이 주도해 온 상위권 구도 속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선호가 확대되는 흐름도 확인됐다.<br /><br />
상반기 전체 견적 산출량 순위에서는 현대차 그랜저(10.85%)와 기아 쏘렌토(10.84%)가 근소한 차이로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이어 기아 카니발(8.73%), 현대차 팰리세이드(7.28%), 기아 스포티지(6.92%) 순으로 집계됐다. 10위권 안에는 쏘렌토, 카니발 등 SUV·RV 모델부터 아반떼, 셀토스 등 소형·준중형급 모델까지 다양한 차급의 인기 모델이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수요를 보였다.<br /><br />
이번 데이터에서 주목할 점은 현대차 그랜저의 약진이다. 그동안 쏘렌토, 카니발 등 SUV·RV 모델이 상위권을 주도해 온 가운데 이번 상반기에는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하며 대표 세단의 저력을 보였다. 특히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전후인 5월 견적 산출량이 상반기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상품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견적 수요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차종 내 하이브리드 견적 비중은 38.5%를 기록하며 그랜저 견적을 산출한 소비자 10명 중 약 4명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반기 출시를 앞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은 2분기 하이브리드 견적 상위권에 오르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br /><br />
이 같은 친환경차 선호 경향은 그랜저에만 국한된 흐름은 아니다. 모딜카의 상반기 전체 견적 데이터에서도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합산 비중은 상반기 47.4%를 기록했으며, 2분기에는 51.2%까지 확대돼 절반을 넘어섰다.<br /><br />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모딜카의 전년도 상반기 전체 견적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8.9%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14.1%로 증가하며 전기차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기차 등록 대수는 19만8969대로, 전년 동기 9만3568대 대비 112.6% 증가하며 전기차 시장 확대 흐름을 뒷받침했다.<br /><br />
전기차 견적 산출량에서는 테슬라 모델 Y가 17.33%로 지난 4분기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어 기아 EV3와 기아 EV5가 각각 12.91%와 10.14%로 2위, 3위에 올랐다. 특히 테슬라 모델 Y는 상반기 국내 전기차 등록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모딜카 견적 데이터와 실제 판매 시장 모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br /><br />
한편 하이브리드 시장에서는 기존 인기 차종 중심의 수요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하이브리드 모델별 견적 산출량 기준으로는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14.21%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12.60%),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11.23%)가 뒤를 이었다.<br /><br />
모딜카는 2026년 상반기 견적 데이터는 소비자들이 검증된 인기 차종 선호를 이어가는 동시에 신차 출시와 대외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시장 변화에도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실제 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차량 검토 기준과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고객 맞춤형 비교 견적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1038_68963669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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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3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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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타치 밴타라, 기가옴 2026 비정형 데이터 관리 부문 ‘6년 연속 리더 및 패스트 무버’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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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히타치 밴타라, 기가옴 2026 비정형 데이터 관리 부문 ‘6년 연속 리더 및 패스트 무버’ 선정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시장 분석기관 기가옴(GigaOm)이 발표한 ‘2026 기가옴 비정형 데이터 관리 레이더’ 보고서에서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6년 연속 리더 및 패스트 무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거버넌스, 자동화, 데이터 제어 기능을 포함한 히타치 밴타라의 엔터프라이즈 비정형 데이터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AI 및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VSP 원(VSP One)’의 통합 데이터 관리 역량과 정책 자동화, 운영 가시성 및 효율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가옴 비정형 데이터 관리 레이더는 기술 경쟁력과 혁신성, 비즈니스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정하는 보고서다. 문서, 이미지, 영상, 로그, 센서 데이터 등 비정형 데이터가 최근 급증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관리 체계가 미흡할 경우 보안과 규제 준수 위험은 물론 운영 비용이 증가하며, AI와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보고서는 ‘VSP 원 오브젝트(VSP One Object)’, ‘VSP 원 파일’, ‘VSP 360’, ‘HCI(Hitachi Content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한 히타치 밴타라의 통합 비정형 데이터 관리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정책 자동화와 데이터 분류, 데이터 불변성을 위한 오브젝트 잠금(Immutable Object Lock), 데이터 보존 및 티어링 정책을 통한 비정형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다양한 데이터 소스 간 이동·인덱싱·변환을 자동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통합 △내부와 외부에 분산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일관된 정책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패브릭 확장 등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VSP 원은 블록·파일·오브젝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일관된 데이터 관리 정책과 AI·데이터 분석 환경을 위한 통합 데이터 기반을 제공한다.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배포 유연성과 운영 가시성을 높이고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강화했다.
VSP 원은 VSP 360의 관리 기능을 VSP 원 오브젝트까지 확대해 중앙 집중형 모니터링과 정책 관리를 지원하며, 차세대 VSP 원 오브젝트 O14 플랫폼과 보다 세분화된 확장 옵션을 새롭게 제공한다. 메타 데이터 처리 방식을 최적화해 소용량 오브젝트 처리 성능을 최대 4배 향상시키는 등 AI·데이터 분석 환경을 위한 성능을 강화했다.
이번 선정으로 히타치 밴타라는 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히타치 밴타라는 최근 ‘2026 기가옴 레이더 오브젝트 스토리지’ 보고서에서도 리더 및 패스트 무버로 선정됐다. VSP 원은 글로벌 IT 전문 매체 CRN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제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부문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국내 기업들은 AI 도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 관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며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와 함께 데이터의 저장부터 분류, 보호, 활용까지 연결하는 통합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0541_31361395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히타치 밴타라, 기가옴 2026 비정형 데이터 관리 부문 ‘6년 연속 리더 및 패스트 무버’ 선정</figcaption>
   </figure>
</div>
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시장 분석기관 기가옴(GigaOm)이 발표한 ‘2026 기가옴 비정형 데이터 관리 레이더’ 보고서에서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6년 연속 리더 및 패스트 무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선정은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거버넌스, 자동화, 데이터 제어 기능을 포함한 히타치 밴타라의 엔터프라이즈 비정형 데이터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AI 및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VSP 원(VSP One)’의 통합 데이터 관리 역량과 정책 자동화, 운영 가시성 및 효율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기가옴 비정형 데이터 관리 레이더는 기술 경쟁력과 혁신성, 비즈니스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정하는 보고서다. 문서, 이미지, 영상, 로그, 센서 데이터 등 비정형 데이터가 최근 급증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관리 체계가 미흡할 경우 보안과 규제 준수 위험은 물론 운영 비용이 증가하며, AI와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br /><br />
보고서는 ‘VSP 원 오브젝트(VSP One Object)’, ‘VSP 원 파일’, ‘VSP 360’, ‘HCI(Hitachi Content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한 히타치 밴타라의 통합 비정형 데이터 관리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br /><br />
특히 △정책 자동화와 데이터 분류, 데이터 불변성을 위한 오브젝트 잠금(Immutable Object Lock), 데이터 보존 및 티어링 정책을 통한 비정형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다양한 데이터 소스 간 이동·인덱싱·변환을 자동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통합 △내부와 외부에 분산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일관된 정책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 패브릭 확장 등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br /><br />
VSP 원은 블록·파일·오브젝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일관된 데이터 관리 정책과 AI·데이터 분석 환경을 위한 통합 데이터 기반을 제공한다.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배포 유연성과 운영 가시성을 높이고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강화했다.<br /><br />
VSP 원은 VSP 360의 관리 기능을 VSP 원 오브젝트까지 확대해 중앙 집중형 모니터링과 정책 관리를 지원하며, 차세대 VSP 원 오브젝트 O14 플랫폼과 보다 세분화된 확장 옵션을 새롭게 제공한다. 메타 데이터 처리 방식을 최적화해 소용량 오브젝트 처리 성능을 최대 4배 향상시키는 등 AI·데이터 분석 환경을 위한 성능을 강화했다.<br /><br />
이번 선정으로 히타치 밴타라는 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히타치 밴타라는 최근 ‘2026 기가옴 레이더 오브젝트 스토리지’ 보고서에서도 리더 및 패스트 무버로 선정됐다. VSP 원은 글로벌 IT 전문 매체 CRN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제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부문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 /><br />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국내 기업들은 AI 도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 관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며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와 함께 데이터의 저장부터 분류, 보호, 활용까지 연결하는 통합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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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0541_31361395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21: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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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공지능을 통해 변화하는 바다, 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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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투자 계획 포스터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유망 기업 지원을 통한 시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출항의 닻을 올렸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주관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전담 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진흥원)은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틀을 벗어나 첨단 기술을 해양수산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수요를 반영한 AI 응용 제품을 1~2년 내 출시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3월 공모 시 총 147개 기업이 지원해 7.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양수산 AI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2달여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12~18개월의 사업 기간 내 항만 및 물류, 해양교통·안전, 수산양식, 해양환경·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 해당하는 AI 응용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수행해 최종적인 제품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추진하게 된다.
* 1.해양공학 및 해양자원, 2.해양환경 및 관측 예보, 3.해양/항만 물류, 4.해양 안전/교통, 5.수산 양식, 6.어업 생산/가공, 7.해양수산 바이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관리 체계를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철저한 과제 관리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을 통해 사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기술·사업화 컨설팅, 투자 유치(IR), 해외 판로 개척, 국내외 홍보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후속 지원을 적시에 제공해 우수 제품의 시장 진입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와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해양수산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인력 고령화와 작업 환경의 위험성 등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는 동시에 제품 제조 공정 혁신과 항만물류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재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유망 AI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해양수산 분야 AX를 선도하고, 참여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만한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이 신속 상용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소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창의적 기획 및 기술 개발 선도, 협업사업 발굴 및 선제적 정책 지원과 동시에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지식화, 정보화,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양수산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해양수산 R&amp;D 환경에서 기술 동향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기획조정실 이현진 실원 02-3460-40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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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수산 분야 AI 상용화 지원사업 투자 계획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유망 기업 지원을 통한 시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출항의 닻을 올렸다.<br /><br />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주관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전담 기관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전재우, 이하 진흥원)은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기존 틀을 벗어나 첨단 기술을 해양수산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수요를 반영한 AI 응용 제품을 1~2년 내 출시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 /><br />
3월 공모 시 총 147개 기업이 지원해 7.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양수산 AI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br /><br />
2달여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12~18개월의 사업 기간 내 항만 및 물류, 해양교통·안전, 수산양식, 해양환경·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 해당하는 AI 응용 제품을 개발하고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수행해 최종적인 제품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추진하게 된다.<br /><br />
* 1.해양공학 및 해양자원, 2.해양환경 및 관측 예보, 3.해양/항만 물류, 4.해양 안전/교통, 5.수산 양식, 6.어업 생산/가공, 7.해양수산 바이오<br /><br />
이를 위해 진흥원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성과관리 체계를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철저한 과제 관리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 점검을 통해 사업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기술·사업화 컨설팅, 투자 유치(IR), 해외 판로 개척, 국내외 홍보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후속 지원을 적시에 제공해 우수 제품의 시장 진입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br /><br />
해양수산부와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해양수산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인력 고령화와 작업 환경의 위험성 등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는 동시에 제품 제조 공정 혁신과 항만물류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전재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유망 AI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해양수산 분야 AX를 선도하고, 참여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만한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이 신속 상용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소개<br /><br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창의적 기획 및 기술 개발 선도, 협업사업 발굴 및 선제적 정책 지원과 동시에 해양수산과학기술의 지식화, 정보화,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양수산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해양수산 R&amp;D 환경에서 기술 동향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기획조정실 이현진 실원 02-3460-403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662353735_20260716142849_586442767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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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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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펜과 종이에서 시작된 무민의 이야기…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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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 룰드 노트(라이트 블루)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무민(Moomin)’의 세계관을 담은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Moleskine Moomin Limited Editions)’을 출시한다.
무민은 1945년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이 펜과 종이로 쓰고 그린 이야기에서 탄생해 지난 80여 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왔다. 몰스킨은 ‘기록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 자루의 펜에서 시작된 무민의 창작 스토리를 담아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은 무민과 무민 가족, 리틀 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여정을 패브릭 커버에 재현했다. 데이지꽃과 산뜻한 파스텔 컬러를 활용해 무민 세계관이 지닌 자연 친화적이고 평온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캐릭터들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통해 사랑과 우정, 다양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그려냈다.
원작의 일러스트를 살린 룰드 노트는 라이트 블루와 라이트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으로 무민 고유의 따뜻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북마크와 테마 스티커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더욱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테마 박스는 모노 톤의 무민 일러스트를 적용한 룰드 노트와 함께 낚시하는 무민·스너프킨 캐릭터가 각인된 심볼, 카웨코 수성펜, 가죽 소재의 펜홀더로 구성됐다. 또한 무민과 리틀 미를 모티브로 한 심볼 4종을 출시해 다이어리와 노트를 취향껏 꾸밀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몰스킨은 무민은 지난 80여 년 동안 호기심·모험·우정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095921_77972796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 룰드 노트(라이트 블루)</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무민(Moomin)’의 세계관을 담은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Moleskine Moomin Limited Editions)’을 출시한다.<br /><br />
무민은 1945년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이 펜과 종이로 쓰고 그린 이야기에서 탄생해 지난 80여 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왔다. 몰스킨은 ‘기록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 자루의 펜에서 시작된 무민의 창작 스토리를 담아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br /><br />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은 무민과 무민 가족, 리틀 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여정을 패브릭 커버에 재현했다. 데이지꽃과 산뜻한 파스텔 컬러를 활용해 무민 세계관이 지닌 자연 친화적이고 평온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캐릭터들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통해 사랑과 우정, 다양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그려냈다.<br /><br />
원작의 일러스트를 살린 룰드 노트는 라이트 블루와 라이트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으로 무민 고유의 따뜻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북마크와 테마 스티커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더욱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테마 박스는 모노 톤의 무민 일러스트를 적용한 룰드 노트와 함께 낚시하는 무민·스너프킨 캐릭터가 각인된 심볼, 카웨코 수성펜, 가죽 소재의 펜홀더로 구성됐다. 또한 무민과 리틀 미를 모티브로 한 심볼 4종을 출시해 다이어리와 노트를 취향껏 꾸밀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br /><br />
몰스킨은 무민은 지난 80여 년 동안 호기심·모험·우정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몰스킨 무민 리미티드 에디션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1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095921_77972796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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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1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58</guid>
		<title><![CDATA[라한호텔, 여름 휴가철 맞아 로컬 체험 연계 상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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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밤에는 ‘크루즈 투어’, 낮에는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밤낮으로 남도의 매력을 꽉 차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로 로컬 여행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특히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해남 등 인근 지역을 여행하기 좋은 입지를 살려 목포 해상케이블카, 영암국제카트경기장, 해남 산이정원 등 주요 관광 명소와 다각적인 제휴를 맺고 남도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부상하는 가운데, 여름 한정 로컬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먼저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크루즈 불꽃투어’ 패키지가 눈에 띈다. 오후 7시 반경 출항해 크루즈 선상에서 노을에 물든 삼학도와 유달산,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삼학도 크루즈 불꽃투어 탑승권 2매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12시)으로 구성돼, 투어를 즐긴 후 다음 날에 여유 있게 머무를 수 있다. 조식 포함 여부는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불볕더위에 지치기 쉬운 낮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도 준비했다. 영암 지역주민 사업공동체 ‘영암관광두레’의 ‘미술관아래’, ‘예담은’과 협업해 △8월 1일 오후 4시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15일 오후 4시 천연염색 핸드폰 크로스가방 수놓기를 진행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각 3만원, 4만원이며, 사전 예약한 선착순 5팀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최고은 매니저는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영암관광두레와 함께 선보인 로컬 체험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여름 호캉스와 함께 남도의 풍성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단순 숙박을 넘어 국내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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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figcaption>
   </figure>
</div>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밤에는 ‘크루즈 투어’, 낮에는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밤낮으로 남도의 매력을 꽉 차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br />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로 로컬 여행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특히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해남 등 인근 지역을 여행하기 좋은 입지를 살려 목포 해상케이블카, 영암국제카트경기장, 해남 산이정원 등 주요 관광 명소와 다각적인 제휴를 맺고 남도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부상하는 가운데, 여름 한정 로컬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br /><br />
먼저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크루즈 불꽃투어’ 패키지가 눈에 띈다. 오후 7시 반경 출항해 크루즈 선상에서 노을에 물든 삼학도와 유달산,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삼학도 크루즈 불꽃투어 탑승권 2매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12시)으로 구성돼, 투어를 즐긴 후 다음 날에 여유 있게 머무를 수 있다. 조식 포함 여부는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br /><br />
불볕더위에 지치기 쉬운 낮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도 준비했다. 영암 지역주민 사업공동체 ‘영암관광두레’의 ‘미술관아래’, ‘예담은’과 협업해 △8월 1일 오후 4시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15일 오후 4시 천연염색 핸드폰 크로스가방 수놓기를 진행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각 3만원, 4만원이며, 사전 예약한 선착순 5팀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br />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최고은 매니저는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영암관광두레와 함께 선보인 로컬 체험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여름 호캉스와 함께 남도의 풍성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단순 숙박을 넘어 국내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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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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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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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AI 에이전트 ‘AiR’, 한국표준협회 AI+ 인증 획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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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AiR’가 한국표준협회 AI+ 인증을 획득했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자사의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가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I+는 한국표준협회에서 AI 기능의 품질 및 신뢰성이 검증된 제품에 발급하는 인증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보유한 AI 기술의 객관적인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의 AiR는 자연어 이해 능력을 보유한 대형언어모델(LLM)과 보안 영역에 최적화된 워크플로를 결합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다. 검증된 워크플로와 양질의 의사결정 데이터, 보안 이해도가 높은 생성형 AI 기술을 토대로 위협 탐지, 분석, 검색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AI가 어떤 근거로 위협을 분석하고 판단했는지 그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핵심 보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나아가 이번 AI+ 인증 획득은 이글루코퍼레이션이 추진 중인 ‘에이전틱 SOC(Agentic SOC)’ 구현 전략의 핵심인 ‘에이전틱 AI’의 신뢰성까지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에이전틱 SOC는 탐지, 분석, 대응 등 각 실무를 담당하는 다중 AI 에이전트(Multi-Agent)가 능동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해 실질적인 방어 조치까지 수행하는 체계다. AI가 실질적인 조치까지 실행하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정확도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그 품질을 검증받음으로써 궁극적인 목표인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로 나아가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보안 영역에서는 AI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검증된 AI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능적인 보안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5682107_20260720090618_20731623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AiR’가 한국표준협회 AI+ 인증을 획득했다</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자사의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가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AI+(에이아이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 /><br />
AI+는 한국표준협회에서 AI 기능의 품질 및 신뢰성이 검증된 제품에 발급하는 인증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보유한 AI 기술의 객관적인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게 됐다.<br /><br />
이글루코퍼레이션의 AiR는 자연어 이해 능력을 보유한 대형언어모델(LLM)과 보안 영역에 최적화된 워크플로를 결합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다. 검증된 워크플로와 양질의 의사결정 데이터, 보안 이해도가 높은 생성형 AI 기술을 토대로 위협 탐지, 분석, 검색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AI가 어떤 근거로 위협을 분석하고 판단했는지 그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핵심 보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br /><br />
나아가 이번 AI+ 인증 획득은 이글루코퍼레이션이 추진 중인 ‘에이전틱 SOC(Agentic SOC)’ 구현 전략의 핵심인 ‘에이전틱 AI’의 신뢰성까지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에이전틱 SOC는 탐지, 분석, 대응 등 각 실무를 담당하는 다중 AI 에이전트(Multi-Agent)가 능동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해 실질적인 방어 조치까지 수행하는 체계다. AI가 실질적인 조치까지 실행하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정확도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그 품질을 검증받음으로써 궁극적인 목표인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로 나아가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br /><br />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보안 영역에서는 AI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검증된 AI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능적인 보안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5682107_20260720090618_20731623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56</guid>
		<title><![CDATA[나나트래블, 14년째 이어온 캄보디아 후원… ‘여행으로 맺은 인연 끝까지 지킨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나나트래블이 캄보디아 현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14년째 지속하고 있다. 사진은 캄보디아 여행 중 만난 아이들의 모습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 현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14년째 지속하며, 여행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기업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나나트래블의 사회공헌은 거창한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14년 전 여행지에서 받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색연필과 공책 몇 권을 직접 들고 캄보디아를 찾은 것이 첫걸음이었다.
이후 매년 현지를 직접 방문하며 아이들에게 옷과 학용품, 색연필, 도화지, 공책 등 교육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일회성 기부나 이벤트성 봉사가 아닌 한 번 맺은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나나트래블이 추구하는 사회공헌의 방향이다.
나나트래블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선물일 수 있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큰 감동과 배움을 받고 돌아온다며,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앞으로도 이 활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그 인연을 이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고객들과 함께한 여행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나트래블은 일본·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맞춤 자유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로, 여행 서비스뿐 아니라 꾸준한 해외 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여행지에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14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캄보디아 후원은 나나트래블이 추구하는 ‘여행을 넘어 사람을 연결하는 기업’이라는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외 후원 활동을 지속하며, 여행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나트래블 소개
나나트래블은 단순한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현지 경험과 검증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나나트래블은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한 경영 기준으로 삼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책임 있는 여행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여행을, 파트너에게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나나트래블 기획팀 문지은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130057_80275340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나트래블이 캄보디아 현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14년째 지속하고 있다. 사진은 캄보디아 여행 중 만난 아이들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 현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14년째 지속하며, 여행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기업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나나트래블의 사회공헌은 거창한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14년 전 여행지에서 받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색연필과 공책 몇 권을 직접 들고 캄보디아를 찾은 것이 첫걸음이었다.<br /><br />
이후 매년 현지를 직접 방문하며 아이들에게 옷과 학용품, 색연필, 도화지, 공책 등 교육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일회성 기부나 이벤트성 봉사가 아닌 한 번 맺은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나나트래블이 추구하는 사회공헌의 방향이다.<br /><br />
나나트래블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선물일 수 있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큰 감동과 배움을 받고 돌아온다며,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앞으로도 이 활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그 인연을 이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고객들과 함께한 여행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사가 되겠다고 밝혔다.<br /><br />
나나트래블은 일본·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맞춤 자유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로, 여행 서비스뿐 아니라 꾸준한 해외 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br /><br />
특히 여행지에서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14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캄보디아 후원은 나나트래블이 추구하는 ‘여행을 넘어 사람을 연결하는 기업’이라는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외 후원 활동을 지속하며, 여행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나나트래블 소개<br /><br />
나나트래블은 단순한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현지 경험과 검증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나나트래블은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한 경영 기준으로 삼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책임 있는 여행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여행을, 파트너에게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나나트래블 기획팀 문지은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130057_80275340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0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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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산된 걷기 여행길, 기본법 법제화로 지속 가능성 높인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포스터
   

국회 염태영 의원을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걷는길연합이 주관하는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7월 22일(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여러 부처에서 분산 관리돼 온 대한민국 걷기여행길 정책의 통합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걷기여행길의 조성·관리 및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책토론회 개요
· 행사명: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3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공동주최: 염태영·황명선·정준호·이수진·최혁진·김윤·이주희·박용갑 국회의원
· 주관: 염태영 의원실, 한국걷는길연합
◇ 발제 및 토론
이번 토론회는 정철 한양대학교 관광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첫 번째 발제는 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미래법제본부 연구위원이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과 운영 기반 조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최윤호 사단법인 백두대간숲연구소 소장이 ‘미래 대한민국 녹색 안전망, 걷기여행길 기본법으로 잇다’를 주제로 걷기여행길의 국가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김명호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장 △조경은 산림청 숲길등산레포츠팀장 △이상로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장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 △손민호 중앙일보 레저팀장 △이준경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 등이 참여해 정부와 민간, 언론, 현장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 주요 논의 내용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 범부처 협력 및 통합 추진체계 구축
-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운영주체 간 협력체계 마련
- 국가 차원의 걷기여행길 정책 방향 및 기본법 체계 구축
· 지역소멸 대응과 관계인구 확대
- 걷기여행길을 지역 활성화와 관계인구 창출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육성
-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 체계적인 관리·운영 기반 구축
- 걷기여행길 관리·운영 전담기관 지정
- 민간 운영단체 지원체계 마련
-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국가 관리기준 수립
◇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 추진
염태영 의원은 “걷기여행길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지역소멸 극복과 관계인구 창출, 국민 건강 증진을 이끄는 국가적 전략 자산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부처 간 장벽을 허물고,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 지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기본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걷기여행길 기본법’(안)은 2026년 4월 13일 염태영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총 23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했으며, 현재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토론회 이후 염태영 의원실과 한국걷는길연합은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종합한 정책제안서를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걷기여행길 기본법’의 입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걷는길연합 소개
한국걷는길연합(KTA)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여행길 운영 단체들이 함께 설립한 연합체로, 걷기여행을 통해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전국의 걷기길 운영 단체들이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걷기문화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현재 한국걷는길연합에는 제주올레, 지리산둘레길, 부산 갈맷길, 강릉 바우길, 여강길, 내포문화숲길, 인천둘레길, 진안고원길, 평택섶길 등 전국의 대표적인 걷기길 운영 단체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길을 함께 알리고 교류하며 대한민국 걷기여행 문화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걷는길연합 박희진 031-884-90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0121141_20260720112656_502315521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국회 염태영 의원을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걷는길연합이 주관하는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7월 22일(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br /><br />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여러 부처에서 분산 관리돼 온 대한민국 걷기여행길 정책의 통합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걷기여행길의 조성·관리 및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 정책토론회 개요<br /><br />
· 행사명: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br />
·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3시<br />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br />
· 공동주최: 염태영·황명선·정준호·이수진·최혁진·김윤·이주희·박용갑 국회의원<br />
· 주관: 염태영 의원실, 한국걷는길연합<br /><br />
◇ 발제 및 토론<br /><br />
이번 토론회는 정철 한양대학교 관광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br /><br />
첫 번째 발제는 김명아 한국법제연구원 미래법제본부 연구위원이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과 운영 기반 조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br /><br />
이어 최윤호 사단법인 백두대간숲연구소 소장이 ‘미래 대한민국 녹색 안전망, 걷기여행길 기본법으로 잇다’를 주제로 걷기여행길의 국가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
종합토론에는 △김명호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장 △조경은 산림청 숲길등산레포츠팀장 △이상로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장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 △손민호 중앙일보 레저팀장 △이준경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 등이 참여해 정부와 민간, 언론, 현장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br /><br />
◇ 주요 논의 내용<br /><br />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br /><br />
· 범부처 협력 및 통합 추진체계 구축<br />
-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운영주체 간 협력체계 마련<br />
- 국가 차원의 걷기여행길 정책 방향 및 기본법 체계 구축<br /><br />
· 지역소멸 대응과 관계인구 확대<br />
- 걷기여행길을 지역 활성화와 관계인구 창출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육성<br />
-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br /><br />
· 체계적인 관리·운영 기반 구축<br />
- 걷기여행길 관리·운영 전담기관 지정<br />
- 민간 운영단체 지원체계 마련<br />
-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국가 관리기준 수립<br /><br />
◇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 추진<br /><br />
염태영 의원은 “걷기여행길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지역소멸 극복과 관계인구 창출, 국민 건강 증진을 이끄는 국가적 전략 자산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부처 간 장벽을 허물고, ‘걷기여행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 지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기본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br /><br />
한편 ‘걷기여행길 기본법’(안)은 2026년 4월 13일 염태영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총 23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했으며, 현재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br /><br />
토론회 이후 염태영 의원실과 한국걷는길연합은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종합한 정책제안서를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걷기여행길 기본법’의 입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한국걷는길연합 소개<br /><br />
한국걷는길연합(KTA)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여행길 운영 단체들이 함께 설립한 연합체로, 걷기여행을 통해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전국의 걷기길 운영 단체들이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걷기문화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현재 한국걷는길연합에는 제주올레, 지리산둘레길, 부산 갈맷길, 강릉 바우길, 여강길, 내포문화숲길, 인천둘레길, 진안고원길, 평택섶길 등 전국의 대표적인 걷기길 운영 단체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길을 함께 알리고 교류하며 대한민국 걷기여행 문화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걷는길연합 박희진 031-884-90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0121141_20260720112656_50231552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5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54</guid>
		<title><![CDATA[Raw Thoughts, 아시아 패션과 미국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EPHEMER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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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욕 기반 아시아 패션 리테일 플랫폼 EPHEMERA가 공개한 브랜드 비주얼(제공=EPHEMERA)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Raw Thoughts(러터츠)가 서울·도쿄·상하이 등 아시아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북미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뉴욕 기반 패션 리테일 플랫폼 ‘EPHEMERA(에페메라)’를 20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에페메라는 큐레이션 기반의 온라인 패션 마켓플레이스와 2026년 가을 뉴욕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미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에페메라는 콘텐츠를 통해 아시아 브랜드를 발견하면서도 정작 구매로 이어지지 못했던 북미 소비자와 미국 단독 진출에 따르는 운영 부담이 컸던 아시아 브랜드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큐레이션 온라인 스토어를 상시 운영하는 동시에 2026년 가을 뉴욕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개한다.
에페메라는 단순한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다. 엄선된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큐레이션 기반의 패션 플랫폼이다. 미국 통관, 재고 관리, 풀필먼트, 반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에페메라가 담당한다. 시네마틱 숏필름과 현지 모델을 기용한 룩북 캠페인 등 현지 콘텐츠도 뉴욕에서 직접 제작한다. 온라인 스토어는 획일적인 상품 그리드 대신 에디토리얼 큐레이션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 같은 수요는 시장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인사이트코리아(Insight Korea)와 틴뉴스(Tin News)가 2025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콘텐츠를 소비하는 미국 소비자가 가장 많이 지출하는 분야는 패션이며, 가장 큰 구매 장벽은 접근성 부족으로 나타났다. 관심 소비자의 약 3분의 1은 신뢰할 만한 구매 경로를 찾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페메라 공동 창업자 Chris Oh는 “수요는 분명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없다”며 “뉴욕 소비자는 콘텐츠로 브랜드를 발견하지만 막상 구매하려면 벽에 부딪히고, 서울 브랜드는 미국에 단독으로 진출하기에는 운영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 에페메라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공동 창업자 Zia Oh는 “뉴욕에서는 큐레이션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라며 “진정성과 맥락, 고유한 관점이 희소한 시대에 브랜드의 고유성을 희석하지 않고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견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여정을 이해하고 디지털 경험과 시네마틱 콘텐츠, 뉴욕 팝업을 통해 브랜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Chris Oh는 Gilt와 Hudson’s Bay Company에서 Saks Fifth Avenue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했고, 아마존·구글·메타를 거쳐 최근 메타에서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를 담당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에페메라의 기술·운영·법무를 총괄한다. Zia Oh는 Art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구글의 검색 조직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AI 기반 인터페이스의 UX를 설계했으며, 대학 재학 중 향수 브랜드 APTED를 공동 창업한 인물로 제품과 브랜드를 이끈다.
브랜드명 ‘EPHEMERA’는 티켓·포스터·전단지처럼 특정 시대의 문화적 순간을 담은 수집용 인쇄물을 뜻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커지는 특성을 지닌다.
에페메라는 2026년 가을 뉴욕 데뷔 이후 정기 팝업을 지속하고 온라인 스토어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어 뉴욕에 오프라인 1호 매장을 열고, 북미에서 유럽으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러터츠코리아 소개
Raw Thoughts(러터츠)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며 문화·커머스·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브랜드와 플랫폼을 구축한다. Raw Thoughts의 EPHEMERA(에페메라)는 아시아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북미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뉴욕 기반 패션 플랫폼이다. 서울·도쿄·상하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의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온라인 스토어와 뉴욕 팝업으로 선보이며, 통관부터 재고 관리, 풀필먼트, 반품까지 미국 리테일 운영 전반을 대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러터츠코리아 오범묵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677914027_20260720101144_817213356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뉴욕 기반 아시아 패션 리테일 플랫폼 EPHEMERA가 공개한 브랜드 비주얼(제공=EPHEMERA)</figcaption>
   </figure>
</div>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Raw Thoughts(러터츠)가 서울·도쿄·상하이 등 아시아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북미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뉴욕 기반 패션 리테일 플랫폼 ‘EPHEMERA(에페메라)’를 20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에페메라는 큐레이션 기반의 온라인 패션 마켓플레이스와 2026년 가을 뉴욕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미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br /><br />
에페메라는 콘텐츠를 통해 아시아 브랜드를 발견하면서도 정작 구매로 이어지지 못했던 북미 소비자와 미국 단독 진출에 따르는 운영 부담이 컸던 아시아 브랜드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큐레이션 온라인 스토어를 상시 운영하는 동시에 2026년 가을 뉴욕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개한다.<br /><br />
에페메라는 단순한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다. 엄선된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큐레이션 기반의 패션 플랫폼이다. 미국 통관, 재고 관리, 풀필먼트, 반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에페메라가 담당한다. 시네마틱 숏필름과 현지 모델을 기용한 룩북 캠페인 등 현지 콘텐츠도 뉴욕에서 직접 제작한다. 온라인 스토어는 획일적인 상품 그리드 대신 에디토리얼 큐레이션을 중심으로 구성했다.<br /><br />
이 같은 수요는 시장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인사이트코리아(Insight Korea)와 틴뉴스(Tin News)가 2025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콘텐츠를 소비하는 미국 소비자가 가장 많이 지출하는 분야는 패션이며, 가장 큰 구매 장벽은 접근성 부족으로 나타났다. 관심 소비자의 약 3분의 1은 신뢰할 만한 구매 경로를 찾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 /><br />
에페메라 공동 창업자 Chris Oh는 “수요는 분명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없다”며 “뉴욕 소비자는 콘텐츠로 브랜드를 발견하지만 막상 구매하려면 벽에 부딪히고, 서울 브랜드는 미국에 단독으로 진출하기에는 운영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 에페메라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br /><br />
공동 창업자 Zia Oh는 “뉴욕에서는 큐레이션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라며 “진정성과 맥락, 고유한 관점이 희소한 시대에 브랜드의 고유성을 희석하지 않고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견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여정을 이해하고 디지털 경험과 시네마틱 콘텐츠, 뉴욕 팝업을 통해 브랜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Chris Oh는 Gilt와 Hudson’s Bay Company에서 Saks Fifth Avenue의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했고, 아마존·구글·메타를 거쳐 최근 메타에서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를 담당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에페메라의 기술·운영·법무를 총괄한다. Zia Oh는 Art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구글의 검색 조직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AI 기반 인터페이스의 UX를 설계했으며, 대학 재학 중 향수 브랜드 APTED를 공동 창업한 인물로 제품과 브랜드를 이끈다.<br /><br />
브랜드명 ‘EPHEMERA’는 티켓·포스터·전단지처럼 특정 시대의 문화적 순간을 담은 수집용 인쇄물을 뜻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커지는 특성을 지닌다.<br /><br />
에페메라는 2026년 가을 뉴욕 데뷔 이후 정기 팝업을 지속하고 온라인 스토어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어 뉴욕에 오프라인 1호 매장을 열고, 북미에서 유럽으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br /><br />
러터츠코리아 소개<br /><br />
Raw Thoughts(러터츠)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며 문화·커머스·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브랜드와 플랫폼을 구축한다. Raw Thoughts의 EPHEMERA(에페메라)는 아시아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북미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뉴욕 기반 패션 플랫폼이다. 서울·도쿄·상하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의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온라인 스토어와 뉴욕 팝업으로 선보이며, 통관부터 재고 관리, 풀필먼트, 반품까지 미국 리테일 운영 전반을 대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러터츠코리아 오범묵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677914027_20260720101144_817213356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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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2:00: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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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53</guid>
		<title><![CDATA[동원F&B 아르르, 다이소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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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원F&amp;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
   

동원F&amp;B(대표이사 김성용)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아르르 밥·꾸 간식’은 반려동물의 밥(사료) 위에 올려 급여하는 제품으로, 사료의 맛과 기호성을 높여준다.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했으며, 사료 토핑 외에도 훈련 보상용 간식이나 일상 간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했으며, 1,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 밥꾸: 밥 꾸미기, 반려동물의 식사를 예쁘게 꾸미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
이번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취향과 급여 목적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동결건조 과일칩(바나나·블루베리·딸기) △동결건조 원물트릿(치킨·야채·북어·가자미·연어) △동결건조 요거트큐브(딸기·사과·블루베리·망고) △쌀과자 라이스팝(햅쌀·자색고구마·브로콜리·단호박) 등이다.
과일칩과 원물트릿은 과일·채소·생선·닭고기 등 원물을 급속 동결건조해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했다. 요거트큐브는 유산균과 과일을 함께 담아 기호성을 높였고, 라이스팝은 국내산 쌀로 만든 저칼로리 간식으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동원F&amp;B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료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급여하길 원하는 반려인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F&amp;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5015_91523320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amp;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figcaption>
   </figure>
</div>
동원F&amp;B(대표이사 김성용)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아르르 밥·꾸 간식’은 반려동물의 밥(사료) 위에 올려 급여하는 제품으로, 사료의 맛과 기호성을 높여준다.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했으며, 사료 토핑 외에도 훈련 보상용 간식이나 일상 간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했으며, 1,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br />
* 밥꾸: 밥 꾸미기, 반려동물의 식사를 예쁘게 꾸미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br /><br />
이번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취향과 급여 목적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동결건조 과일칩(바나나·블루베리·딸기) △동결건조 원물트릿(치킨·야채·북어·가자미·연어) △동결건조 요거트큐브(딸기·사과·블루베리·망고) △쌀과자 라이스팝(햅쌀·자색고구마·브로콜리·단호박) 등이다.<br /><br />
과일칩과 원물트릿은 과일·채소·생선·닭고기 등 원물을 급속 동결건조해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했다. 요거트큐브는 유산균과 과일을 함께 담아 기호성을 높였고, 라이스팝은 국내산 쌀로 만든 저칼로리 간식으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br /><br />
동원F&amp;B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료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급여하길 원하는 반려인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원F&amp;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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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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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52</guid>
		<title><![CDATA[GS리테일, 현장 중심 AX에 스타트업 기술 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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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S리테일이 7월 16일(목)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밋업 행사를 개최했다
   

GS리테일이 AI 스타트업과 함께 사업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AX(AI Transformation)’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GS리테일은 지난 16일(목)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이하 ‘퓨처 리테일’)’ 4기 밋업(Meet-up) 행사를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5개사와 AI 기반 사업 실증(PoC)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올해 퓨처 리테일 4기는 사업부가 먼저 해결 과제를 정의하고, 이에 적합한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 1~3기에서 축적한 기술 중심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부 과제와 스타트업 기술의 연계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GS리테일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전사 17개 사업부의 현업 수요를 면밀히 조사하고 △데이터 및 AI 인텔리전스 △자율형 오퍼레이션 최적화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혁신 등 세 가지 핵심 혁신 영역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AI 스타트업 5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 밋업을 시작으로 GS리테일 사업부와 스타트업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약 4개월간 다양한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에 돌입한다. 주요 과제는 비전 AI(Vision AI)를 활용한 신선식품 강화 매장의 고객 행동 및 구매 패턴 분석, AI 검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검색 최적화(GEO), AI 기반 CRM 자동화 등이다. SNS 데이터를 활용한 트렌드 상품 발굴과 인플루언서·팬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
GS리테일은 올해 스타트업과 협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선발 기업을 5개사로 압축했다. 사업부와 스타트업 간 사전 미팅을 통해 과제 적합성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먼저 검증하는 등 선발 과정도 한층 강화했다.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일부 프로젝트에는 지원 규모도 늘릴 계획이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성장부문장은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AX 혁신의 핵심은 우수한 기술을 실질적인 고객 가치와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4기를 통해 퓨처 리테일을 현업 과제 해결과 사업 적용을 잇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한층 고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 소개 
퓨처 리테일은 GS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3년간 약 320개 스타트업을 검토했으며 그중 18개 기업을 선발해 △AI 기반 발주 최적화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 △AI 기반 상세 페이지 생성 △물류 최적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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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리테일이 7월 16일(목)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밋업 행사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AI 스타트업과 함께 사업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AX(AI Transformation)’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br /><br />
GS리테일은 지난 16일(목)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이하 ‘퓨처 리테일’)’ 4기 밋업(Meet-up) 행사를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5개사와 AI 기반 사업 실증(PoC) 프로젝트를 시작했다.<br /><br />
올해 퓨처 리테일 4기는 사업부가 먼저 해결 과제를 정의하고, 이에 적합한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난 1~3기에서 축적한 기술 중심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부 과제와 스타트업 기술의 연계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br />
실제로 GS리테일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전사 17개 사업부의 현업 수요를 면밀히 조사하고 △데이터 및 AI 인텔리전스 △자율형 오퍼레이션 최적화 △디지털 인게이지먼트 혁신 등 세 가지 핵심 혁신 영역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실행력을 갖춘 AI 스타트업 5개사를 최종 선발했다.<br /><br />
이번 밋업을 시작으로 GS리테일 사업부와 스타트업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약 4개월간 다양한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에 돌입한다. 주요 과제는 비전 AI(Vision AI)를 활용한 신선식품 강화 매장의 고객 행동 및 구매 패턴 분석, AI 검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검색 최적화(GEO), AI 기반 CRM 자동화 등이다. SNS 데이터를 활용한 트렌드 상품 발굴과 인플루언서·팬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br /><br />
GS리테일은 올해 스타트업과 협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선발 기업을 5개사로 압축했다. 사업부와 스타트업 간 사전 미팅을 통해 과제 적합성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먼저 검증하는 등 선발 과정도 한층 강화했다.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일부 프로젝트에는 지원 규모도 늘릴 계획이다.<br /><br />
이성화 GS리테일 신성장부문장은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AX 혁신의 핵심은 우수한 기술을 실질적인 고객 가치와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번 4기를 통해 퓨처 리테일을 현업 과제 해결과 사업 적용을 잇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한층 고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 소개 <br /><br />
퓨처 리테일은 GS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3년간 약 320개 스타트업을 검토했으며 그중 18개 기업을 선발해 △AI 기반 발주 최적화 △숏폼 콘텐츠 제작 자동화 △AI 기반 상세 페이지 생성 △물류 최적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3831_79161795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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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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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51</guid>
		<title><![CDATA[삼성SDS, 국산 NPU 기반 NPUaaS 본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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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SDS, 국산 NPU 기반 NPUaaS 본격 출시
   

삼성SDS가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인 ‘레니게이드(RNGD)’를 기반으로 한 NPUaaS(NPU as a Service)를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에 탑재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로,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답변 생성, 문서 분석, 이미지 판별 등을 처리하는 단계에서 GPU 대비 전력 효율성과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삼성SDS의 NPUaaS 고객은 NPU 서버를 직접 구매하거나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축하지 않아도 SCP를 통해 구독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의 수요 및 데이터 규모에 따라 NPU를 1장·2장·4장·8장 등 원하는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AI 서비스 규모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스토리지와 컴퓨트, 고속 네트워크 등 SCP의 다양한 상품들과 연계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SDS는 이번 NPUaaS를 SCP의 소버린 클라우드 환경으로 제공해 엄격한 보안 규제를 적용받는 공공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SDS는 이번 NPUaaS 출시를 통해 기존 GPUaaS는 물론, NPU 기반 연산 자원까지 확대하면서 △고객의 AI 인프라 선택권 확대 △국산 NPU 기반 AI 인프라 확산 및 소버린 AI 구축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NPUaaS 출시는 단순히 새로운 클라우드 상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고객이 고성능 AI 기술을 더 유연하고 가성비 높게 사용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 해결을 위해 SCP 기반 상품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AI 기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3154_556460807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SDS, 국산 NPU 기반 NPUaaS 본격 출시</figcaption>
   </figure>
</div>
삼성SDS가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인 ‘레니게이드(RNGD)’를 기반으로 한 NPUaaS(NPU as a Service)를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에 탑재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br /><br />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로,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답변 생성, 문서 분석, 이미지 판별 등을 처리하는 단계에서 GPU 대비 전력 효율성과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br /><br />
삼성SDS의 NPUaaS 고객은 NPU 서버를 직접 구매하거나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축하지 않아도 SCP를 통해 구독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의 수요 및 데이터 규모에 따라 NPU를 1장·2장·4장·8장 등 원하는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AI 서비스 규모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br /><br />
또한, 고성능 스토리지와 컴퓨트, 고속 네트워크 등 SCP의 다양한 상품들과 연계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br /><br />
특히, 삼성SDS는 이번 NPUaaS를 SCP의 소버린 클라우드 환경으로 제공해 엄격한 보안 규제를 적용받는 공공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삼성SDS는 이번 NPUaaS 출시를 통해 기존 GPUaaS는 물론, NPU 기반 연산 자원까지 확대하면서 △고객의 AI 인프라 선택권 확대 △국산 NPU 기반 AI 인프라 확산 및 소버린 AI 구축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NPUaaS 출시는 단순히 새로운 클라우드 상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고객이 고성능 AI 기술을 더 유연하고 가성비 높게 사용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 해결을 위해 SCP 기반 상품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AI 기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3154_556460807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3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50</guid>
		<title><![CDATA[직능연, OECD ‘한국경제보고서 2026’ 해설 자료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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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고노출 산업의 연령별 순 고용: 30세 이상 증가, 29세 이하 감소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AI(인공지능) 고노출 산업의 순 고용 측면에서 30세 이상은 늘고 29세 이하만 감소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7일(화) ‘KRIVET Issue Brief 323호(‘해설 자료’ AI(인공지능)는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를 발간했다.
※ 본 호는 2026년 7월에 발간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경제보고서 2026’ 제3장 중 청년 고용·AI(인공지능)·이중노동시장 관련 진단과 정책 권고를 정리·재구성한 것으로, 제목·부제는 원문 표현을 원용했다.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3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
OECD는 AI가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고 진단했다.
산업을 AI 노출도 4분위로 나눠 보면 고령화로 커진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외한 순 일자리 창출은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출판·정보 서비스·R&amp;D(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 개발) 등 AI 고노출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
그 혜택은 30세 이상 핵심 연령에 돌아갔고, 29세 이하 청년의 경우 같은 부문에서 순 고용이 감소됐으며, 실제 청년 일자리 창출은 2022년 전후로 추세가 꺾였다.
청년(25~34세)의 71%가 고등교육을 이수해 OECD 최고 수준이나 학위의 임금 프리미엄은 하락 중이며 고학력 청년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원인으로 학위 과잉 공급, 전공 선택, 대학 질(고등 교육 질이 이수 확대를 따라가지 못함)을 지목했다.
정부는 2025년 9월 ‘청년 고용 첫걸음 보장(Youth Employment First Step Guarantee)’을 발표하고, ‘쉬었음 청년’을 발굴해 구직 동기 회복을 돕는 등 개인 여건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OECD의 진단대로 문제의 뿌리가 이중노동시장과 고부담 시험 유인구조에 있는 만큼 발굴·상담형 지원만으로는 청년이 줄어드는 좋은 일자리 풀(pool)을 놓고 경쟁하는 구조 자체를 바꾸기는 어려우며, 맞춤 지원과 구조 개혁을 병행할 때 정책 효과가 커질 것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0226_272876912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고노출 산업의 연령별 순 고용: 30세 이상 증가, 29세 이하 감소</figcaption>
   </figure>
</div>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AI(인공지능) 고노출 산업의 순 고용 측면에서 30세 이상은 늘고 29세 이하만 감소했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7일(화) ‘KRIVET Issue Brief 323호(‘해설 자료’ AI(인공지능)는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를 발간했다.<br /><br />
※ 본 호는 2026년 7월에 발간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경제보고서 2026’ 제3장 중 청년 고용·AI(인공지능)·이중노동시장 관련 진단과 정책 권고를 정리·재구성한 것으로, 제목·부제는 원문 표현을 원용했다.<br /><br />
주요 내용(KRIVET Issue Brief 323호 참조)은 다음과 같다.<br /><br />
OECD는 AI가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고 진단했다.<br /><br />
산업을 AI 노출도 4분위로 나눠 보면 고령화로 커진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외한 순 일자리 창출은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출판·정보 서비스·R&amp;D(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 개발) 등 AI 고노출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br /><br />
그 혜택은 30세 이상 핵심 연령에 돌아갔고, 29세 이하 청년의 경우 같은 부문에서 순 고용이 감소됐으며, 실제 청년 일자리 창출은 2022년 전후로 추세가 꺾였다.<br /><br />
청년(25~34세)의 71%가 고등교육을 이수해 OECD 최고 수준이나 학위의 임금 프리미엄은 하락 중이며 고학력 청년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br />
그 원인으로 학위 과잉 공급, 전공 선택, 대학 질(고등 교육 질이 이수 확대를 따라가지 못함)을 지목했다.<br /><br />
정부는 2025년 9월 ‘청년 고용 첫걸음 보장(Youth Employment First Step Guarantee)’을 발표하고, ‘쉬었음 청년’을 발굴해 구직 동기 회복을 돕는 등 개인 여건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다만 OECD의 진단대로 문제의 뿌리가 이중노동시장과 고부담 시험 유인구조에 있는 만큼 발굴·상담형 지원만으로는 청년이 줄어드는 좋은 일자리 풀(pool)을 놓고 경쟁하는 구조 자체를 바꾸기는 어려우며, 맞춤 지원과 구조 개혁을 병행할 때 정책 효과가 커질 것이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0226_27287691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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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9</guid>
		<title><![CDATA[비솔, 스텔라이브 버추얼 콘서트 ‘AKANE LIZE : OVT. FIRST SOLO CONCERT’ 성공적으로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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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솔이 스텔라이브의 버추얼 콘서트 ‘AKANE LIZE : OVT. FIRST SOLO CONCERT’(사진)에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했다
   

모션캡처 및 동작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비솔은 스텔라이브의 버추얼 콘서트 ‘AKANE LIZE : OVT. FIRST SOLO CONCERT’에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하며 공연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스텔라이브 소속 아티스트 아카네 리제(Akane Lize)의 첫 솔로 콘서트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버추얼 공연은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디지털 캐릭터에 반영하는 만큼 모션캡처 시스템의 정확도와 안정성이 공연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히 라이브 공연 환경에서는 장비 성능뿐 아니라 사전 검증, 운영 절차, 현장 대응 체계 등 종합적인 기술 역량이 안정적인 공연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솔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연장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검증, 리허설 지원, 현장 기술 대응 체계 점검 등을 수행했다. 공연 준비 단계부터 실제 운영 환경을 고려한 사전 검증을 진행함으로써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절차를 점검하고, 공연 당일 안정적인 모션캡처 환경을 지원했다.
국내 VICON 공식 파트너인 비솔은 영상계측과 동작분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모션캡처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 기술지원팀은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시스템 설계와 구축, 운영, 전문 교육, 현장 기술지원은 물론 사후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포츠,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모션캡처 기술의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VICON은 글로벌 모션캡처 시장을 대표하는 광학식 모션캡처 솔루션으로, 영화 제작, 게임 개발, 스포츠, 버추얼 프로덕션, 버추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높은 공간 정확도와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 낮은 지연시간(Low Latency)을 바탕으로 실시간 데이터 활용이 중요한 라이브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비솔은 버추얼 공연에서는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연 시작부터 종료까지 모션캡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연장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과 반복적인 리허설을 통한 데이터 검증, 운영 절차 점검에 중점을 두고 기술지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버추얼 콘서트와 XR 콘텐츠 제작이 확대되면서 모션캡처 시스템에도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은 물론 실제 공연 환경에 맞는 구축 및 운영 경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정적으로 실시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추얼 콘서트와 XR 기반 실시간 콘텐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모션캡처 기술의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시간 공연 환경에서 요구되는 모션캡처 시스템의 역할과 운영 안정성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버추얼 공연 제작 과정에서 구축·운영 노하우와 사전 기술 검증의 중요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비솔 소개
비솔은 사람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분석하고, 이를 고품질 데이터로 제공하는 통합 모션캡처 솔루션을 제공한다.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의 국내 공식 총판으로서 장비 공급부터 시스템 구축, 사용자 교육,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VICON 광학식 모션캡처 시스템과 AR-51 마커리스 모션캡처 시스템을 갖춘 전문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MANUS 핑거 트래킹 시스템과 AMTI 포스플레이트를 연동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재활,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화된 모션 측정·분석 환경을 구축한다.
언론연락처: 비솔  마케팅팀 노인규 과장  02-6953-21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51355738_20260720085708_95217156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솔이 스텔라이브의 버추얼 콘서트 ‘AKANE LIZE : OVT. FIRST SOLO CONCERT’(사진)에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했다</figcaption>
   </figure>
</div>
모션캡처 및 동작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비솔은 스텔라이브의 버추얼 콘서트 ‘AKANE LIZE : OVT. FIRST SOLO CONCERT’에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하며 공연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스텔라이브 소속 아티스트 아카네 리제(Akane Lize)의 첫 솔로 콘서트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br /><br />
버추얼 공연은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디지털 캐릭터에 반영하는 만큼 모션캡처 시스템의 정확도와 안정성이 공연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히 라이브 공연 환경에서는 장비 성능뿐 아니라 사전 검증, 운영 절차, 현장 대응 체계 등 종합적인 기술 역량이 안정적인 공연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br /><br />
비솔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연장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검증, 리허설 지원, 현장 기술 대응 체계 점검 등을 수행했다. 공연 준비 단계부터 실제 운영 환경을 고려한 사전 검증을 진행함으로써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절차를 점검하고, 공연 당일 안정적인 모션캡처 환경을 지원했다.<br /><br />
국내 VICON 공식 파트너인 비솔은 영상계측과 동작분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모션캡처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 기술지원팀은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시스템 설계와 구축, 운영, 전문 교육, 현장 기술지원은 물론 사후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포츠,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모션캡처 기술의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VICON은 글로벌 모션캡처 시장을 대표하는 광학식 모션캡처 솔루션으로, 영화 제작, 게임 개발, 스포츠, 버추얼 프로덕션, 버추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높은 공간 정확도와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 낮은 지연시간(Low Latency)을 바탕으로 실시간 데이터 활용이 중요한 라이브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br /><br />
비솔은 버추얼 공연에서는 아티스트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연 시작부터 종료까지 모션캡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연장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과 반복적인 리허설을 통한 데이터 검증, 운영 절차 점검에 중점을 두고 기술지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최근 버추얼 콘서트와 XR 콘텐츠 제작이 확대되면서 모션캡처 시스템에도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은 물론 실제 공연 환경에 맞는 구축 및 운영 경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정적으로 실시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버추얼 콘서트와 XR 기반 실시간 콘텐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모션캡처 기술의 중요성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실시간 공연 환경에서 요구되는 모션캡처 시스템의 역할과 운영 안정성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버추얼 공연 제작 과정에서 구축·운영 노하우와 사전 기술 검증의 중요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br /><br />
비솔 소개<br /><br />
비솔은 사람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분석하고, 이를 고품질 데이터로 제공하는 통합 모션캡처 솔루션을 제공한다. VICON 모션캡처 시스템의 국내 공식 총판으로서 장비 공급부터 시스템 구축, 사용자 교육,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VICON 광학식 모션캡처 시스템과 AR-51 마커리스 모션캡처 시스템을 갖춘 전문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MANUS 핑거 트래킹 시스템과 AMTI 포스플레이트를 연동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재활,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화된 모션 측정·분석 환경을 구축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솔  마케팅팀 노인규 과장  02-6953-210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51355738_20260720085708_95217156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7</guid>
		<title><![CDATA[로블록스, 신규 AI 창작 탭 ‘빌드’로 모바일 앱 기반 게임 개발 지원]]></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로블록스 모바일 앱 전용 창작 탭 ‘빌드(Build)’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가 16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로블록스 모바일 앱 전용 창작 탭 ‘빌드(Build)’와 신규 AI 기반 도구를 발표했다. 
이제 크리에이터는 빌드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로블록스 앱에서 기본적인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리에이터가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빌드 기능이 이를 기반으로 한 초기 버전의 게임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크리에이터는 해당 게임을 자유롭게 수정하거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 뒤,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로블록스에 바로 게시할 수 있다.
빌드는 광범위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도록 설계돼 사용자가 로블록스 앱을 벗어나지 않고도 게임플레이 메커니즘, 배경, 캐릭터, 비주얼 스타일, 사운드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빌드는 로블록스의 무료 게임 개발 도구인 로블록스 스튜디오(Roblox Studio)의 기능을 로블록스 앱에 유기적으로 확장한 형태다. 빌드와 로블록스 스튜디오는 백엔드 시스템과 AI 모델, 채팅 기록을 서로 공유한다. 덕분에 크리에이터는 빌드에서 시작한 작업을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고도화된 기능들을 활용해 발전시킬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튜디오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한 후 빌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빌드 및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위한 새로운 도구
로블록스는 크리에이터의 개발 작업 단순화 및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간의 온전한 주의가 필요하지 않은 단순 개발 업무를 에이전트가 대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트 도구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로블록스는 향후 몇 달 내에 빌드와 로블록스 스튜디오에 다양한 신규 도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플레이테스트 에이전트(Playtesting Agent): 실제 사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에 버그를 사전에 감지 및 탐지해 크리에이터에게 이를 보고한다.
· 분석 에이전트(Analytics Agent): 대시보드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게임에 대해 질문하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실험 에이전트(Experiment Agent):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수익화를 높이기 위해 실행해야 할 테스트를 스스로 파악해 제안한다. 
블라드 록테프(Vlad Loktev) 로블록스 크리에이터 생태계 최고책임자는 “이번 발표는 개발 경험에 관계없이 모든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 처리해 주기 위해 새로운 에이전트 도구를 선보였다면, 빌드는 로블록스의 모든 사용자에게 창작의 문을 열어주어 수백만 명에게 자신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로블록스는 AI 기반 개발 도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크리에이터가 상상하는 것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간극을 더욱 좁혀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텍스트 프롬프트나 이미지를 기반으로 파라메트릭(parametric) 3D 에셋을 생성하는 절차적 모델(Procedural Models)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직접 모델링하거나 다시 생성할 필요 없이 가이드라인 설정만으로 에셋의 구조를 변경하고 세부 사항을 수정할 수 있다. 더불어 로블록스의 자체 3D 파운데이션 모델인 큐브(Cube)는 프롬프트만으로 게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3D 오브젝트를 간단한 소품부터 주행 가능한 차량까지 생성해준다. 앞으로 로블록스는 단일 프롬프트만으로 편집 및 플레이가 가능한 완전한 3D 장면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장면 생성(Scene Generation)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빌드의 일부 기능들은 오는 7월 28일부터 뉴질랜드 사용자들에 한해, 퍼블릭 알파(Public Alpha) 버전으로 선제공된다. 이후 로블록스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장하며 향후 몇 달에 걸쳐 더 많은 크리에이터와 지역에 빌드를 확대·적용할 계획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연령 확인을 거친 만 9세 이상 사용자*만 빌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빌드로 제작된 게임 가운데 로블록스의 엄격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게임은 연령 확인이 완료된 전 세계 만 16세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된다(* 이용 가능 연령 및 출시 여부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빌드로 제작된 게임은 다른 로블록스 게임과 동일한 추가 검토 절차를 거치고 동일한 카테고리에 포함된 뒤 유지율 기반 추천 시스템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6/optimizing-discovery-great-games-reach-millions-players-roblox)을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빌드의 기본 버전은 크리에이터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고급 기능을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추가 유료 옵션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 Roblox에서 ‘Build Without Limits’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7/build-without-limits-on-roblox)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0720_80073451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로블록스 모바일 앱 전용 창작 탭 ‘빌드(Build)’</figcaption>
   </figure>
</div>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가 16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로블록스 모바일 앱 전용 창작 탭 ‘빌드(Build)’와 신규 AI 기반 도구를 발표했다. <br /><br />
이제 크리에이터는 빌드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로블록스 앱에서 기본적인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리에이터가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빌드 기능이 이를 기반으로 한 초기 버전의 게임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크리에이터는 해당 게임을 자유롭게 수정하거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 뒤,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로블록스에 바로 게시할 수 있다.<br /><br />
빌드는 광범위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도록 설계돼 사용자가 로블록스 앱을 벗어나지 않고도 게임플레이 메커니즘, 배경, 캐릭터, 비주얼 스타일, 사운드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빌드는 로블록스의 무료 게임 개발 도구인 로블록스 스튜디오(Roblox Studio)의 기능을 로블록스 앱에 유기적으로 확장한 형태다. 빌드와 로블록스 스튜디오는 백엔드 시스템과 AI 모델, 채팅 기록을 서로 공유한다. 덕분에 크리에이터는 빌드에서 시작한 작업을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고도화된 기능들을 활용해 발전시킬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튜디오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한 후 빌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br /><br />
빌드 및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위한 새로운 도구<br /><br />
로블록스는 크리에이터의 개발 작업 단순화 및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간의 온전한 주의가 필요하지 않은 단순 개발 업무를 에이전트가 대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트 도구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로블록스는 향후 몇 달 내에 빌드와 로블록스 스튜디오에 다양한 신규 도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 플레이테스트 에이전트(Playtesting Agent): 실제 사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에 버그를 사전에 감지 및 탐지해 크리에이터에게 이를 보고한다.<br />
· 분석 에이전트(Analytics Agent): 대시보드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게임에 대해 질문하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
· 실험 에이전트(Experiment Agent):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수익화를 높이기 위해 실행해야 할 테스트를 스스로 파악해 제안한다. <br /><br />
블라드 록테프(Vlad Loktev) 로블록스 크리에이터 생태계 최고책임자는 “이번 발표는 개발 경험에 관계없이 모든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 처리해 주기 위해 새로운 에이전트 도구를 선보였다면, 빌드는 로블록스의 모든 사용자에게 창작의 문을 열어주어 수백만 명에게 자신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br /><br />
로블록스는 AI 기반 개발 도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크리에이터가 상상하는 것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간극을 더욱 좁혀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텍스트 프롬프트나 이미지를 기반으로 파라메트릭(parametric) 3D 에셋을 생성하는 절차적 모델(Procedural Models)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직접 모델링하거나 다시 생성할 필요 없이 가이드라인 설정만으로 에셋의 구조를 변경하고 세부 사항을 수정할 수 있다. 더불어 로블록스의 자체 3D 파운데이션 모델인 큐브(Cube)는 프롬프트만으로 게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3D 오브젝트를 간단한 소품부터 주행 가능한 차량까지 생성해준다. 앞으로 로블록스는 단일 프롬프트만으로 편집 및 플레이가 가능한 완전한 3D 장면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장면 생성(Scene Generation)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한편, 빌드의 일부 기능들은 오는 7월 28일부터 뉴질랜드 사용자들에 한해, 퍼블릭 알파(Public Alpha) 버전으로 선제공된다. 이후 로블록스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장하며 향후 몇 달에 걸쳐 더 많은 크리에이터와 지역에 빌드를 확대·적용할 계획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연령 확인을 거친 만 9세 이상 사용자*만 빌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빌드로 제작된 게임 가운데 로블록스의 엄격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게임은 연령 확인이 완료된 전 세계 만 16세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된다(* 이용 가능 연령 및 출시 여부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br /><br />
빌드로 제작된 게임은 다른 로블록스 게임과 동일한 추가 검토 절차를 거치고 동일한 카테고리에 포함된 뒤 유지율 기반 추천 시스템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6/optimizing-discovery-great-games-reach-millions-players-roblox)을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빌드의 기본 버전은 크리에이터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고급 기능을 사용하기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추가 유료 옵션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br /><br />
참고 자료<br />
· Roblox에서 ‘Build Without Limits’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7/build-without-limits-on-roblox)<br /><br />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10720_80073451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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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14: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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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래닛월드투어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6</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플래닛월드투어 도쿠시마 시티투어 맵
   

일본 지역 전문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도쿠시마현의 220년 역사를 지닌 사케 주조와 에도 시대 전국을 장악했던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노야카타 등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현지 투어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 개요
상품명: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여행 경비: 57만원
관련 상품: https://buly.kr/5JPV2Tv
행사일: 8월부터 매일 
포함 사항: 여행자 보험, 4성 호텔 조식 포함 3박, 시티 투어 5시간 전용 차량 
최소 인원: 4명부터 
상품 설명 
재팬 블루(Japan Blue)의 탄생지인 에도 시대 아와쿠니(阿波国)는 시고쿠 도쿠시마현의 옛 지명으로, 번(藩) 경제 규모의 2배를 벌어들여 ‘아와 25만 석, 쪽 50만 석’으로 불릴 정도로 쪽 염색 산업이 번창했다. 화학 염료가 발달한 현대에도 도쿠시마현은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여행 일정 동안 아이노야카타에서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으며, 220년 역사의 사케 주조장에서는 사케 관련 역사 지식 탐방과 종류별 사케 시음 체험도 가능하다.
플래닛월드투어 소개
플래닛월드투어는 전 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여행 상품을 통해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장 답사 후 역사문화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플래닛월드투어  한재철 대표 070-7124-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662363344_20260720095055_934985978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플래닛월드투어 도쿠시마 시티투어 맵</figcaption>
   </figure>
</div>
일본 지역 전문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도쿠시마현의 220년 역사를 지닌 사케 주조와 에도 시대 전국을 장악했던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노야카타 등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현지 투어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상품을 출시했다.<br /><br />
상품 개요<br /><br />
상품명: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br />
여행 경비: 57만원<br />
관련 상품: https://buly.kr/5JPV2Tv<br />
행사일: 8월부터 매일 <br />
포함 사항: 여행자 보험, 4성 호텔 조식 포함 3박, 시티 투어 5시간 전용 차량 <br />
최소 인원: 4명부터 <br /><br />
상품 설명 <br /><br />
재팬 블루(Japan Blue)의 탄생지인 에도 시대 아와쿠니(阿波国)는 시고쿠 도쿠시마현의 옛 지명으로, 번(藩) 경제 규모의 2배를 벌어들여 ‘아와 25만 석, 쪽 50만 석’으로 불릴 정도로 쪽 염색 산업이 번창했다. 화학 염료가 발달한 현대에도 도쿠시마현은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여행 일정 동안 아이노야카타에서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으며, 220년 역사의 사케 주조장에서는 사케 관련 역사 지식 탐방과 종류별 사케 시음 체험도 가능하다.<br /><br />
플래닛월드투어 소개<br /><br />
플래닛월드투어는 전 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여행 상품을 통해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장 답사 후 역사문화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플래닛월드투어  한재철 대표 070-7124-14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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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1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4</guid>
		<title><![CDATA[한국 ING, 글로벌 주요 금융 어워즈 잇따라 수상… 지속가능 금융·무역금융 전문성 입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아시안뱅킹앤파이낸스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에 참석한 티모시 찰튼(Timothy Charlton) 찰튼 미디어 그룹(Charlton Media Group) 오너, 데릭 라우(Deric Lau) ING 아시아태평양 운전자본 솔루션 헤드, 마르틴 후거베르프(Martijn Hoogerwerf) ING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 솔루션 그룹 헤드
   

한국 ING은행(이하 한국 ING)이 유로머니(Euromoney) 주관 ‘2026년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셀런스(Euromoney Awards for Excellence 2026)’와 아시안뱅킹앤파이낸스(Asian Banking and Finance, 이하 ABF)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Wholesale Banking Awards 2026)’에서 연이어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 ING가 지속가능 금융 및 무역금융 두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 ING는 올해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의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수요와 지속가능한 성장, 크로스보더 사업 확장을 지원하며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 ING, 지속가능 금융 부문 수상 쾌거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셀런스 2026’는 지난 17일 개최해 한국 ING를 ‘지속가능한 금융을 위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for Sustainable Finance in South Korea)’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한국 ING의 저탄소 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금융 솔루션과 고객의 전환 계획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 ING는 지속가능 금융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며, 녹색 채권, 녹색 대출, 지속가능성연계대출(SLLs)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통해 저탄소, 자연 친화적, 사회적 책임을 갖춘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ING는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40억유로(한화 약 59조8000억원)의 지속가능 금융을 조달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무역금융 부문에서도 수상 성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글로벌 네트워크 높은 평가받아
무역금융 부문에서도 한국 ING의 수상 성과가 이어졌다. 지난 2일 개최된 ABF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는 ‘올해 한국의 국제 무역금융 은행’으로 4년 연속 한국 ING를 선정했다.
ABF 홀세일뱅킹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가장 권위 있는 홀세일뱅킹 분야 금융 시상식 중 하나로 △독창성 및 혁신성 △성과 및 영향력 △변화에 대한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과 금융 산업 전반에 건설적인 영향력을 끼친 금융기관을 선정한다.
한국 ING는 금융 상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현지 전문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무역금융 대출, 매출채권금융, 기업 대상 보증, 신용장 리파이낸싱, 은행인수어음, 비은행기관 대상 무담보 보증 등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점차 복잡해지는 금융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나아가 35개국에 걸친 ING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특히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한 크로스보더 금융 역량도 인정받았다.
정혜연 한국 ING 대표는 “한국 ING가 지속가능 금융과 무역금융 분야에서 모두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것은 지난 35년간 국내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쌓아 온 신뢰와 기업금융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ING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이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국 ING의 수상은 ING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금융 역량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ING 타이완은 ABF가 선정한 ‘올해 타이완의 국제 무역금융 은행(Taiwan International Trade Finance Bank of the Year)’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ING 필리핀 역시 ‘올해 필리핀의 국내 녹색금융 은행(Philippines International Green Financing Bank of the Year)’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 ING은행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4502_81030056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아시안뱅킹앤파이낸스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에 참석한 티모시 찰튼(Timothy Charlton) 찰튼 미디어 그룹(Charlton Media Group) 오너, 데릭 라우(Deric Lau) ING 아시아태평양 운전자본 솔루션 헤드, 마르틴 후거베르프(Martijn Hoogerwerf) ING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 솔루션 그룹 헤드</figcaption>
   </figure>
</div>
한국 ING은행(이하 한국 ING)이 유로머니(Euromoney) 주관 ‘2026년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셀런스(Euromoney Awards for Excellence 2026)’와 아시안뱅킹앤파이낸스(Asian Banking and Finance, 이하 ABF)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Wholesale Banking Awards 2026)’에서 연이어 수상했다.<br /><br />
이번 수상은 한국 ING가 지속가능 금융 및 무역금융 두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 ING는 올해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의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수요와 지속가능한 성장, 크로스보더 사업 확장을 지원하며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br /><br />
한국 ING, 지속가능 금융 부문 수상 쾌거<br /><br />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셀런스 2026’는 지난 17일 개최해 한국 ING를 ‘지속가능한 금융을 위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for Sustainable Finance in South Korea)’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한국 ING의 저탄소 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금융 솔루션과 고객의 전환 계획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br /><br />
한국 ING는 지속가능 금융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며, 녹색 채권, 녹색 대출, 지속가능성연계대출(SLLs)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통해 저탄소, 자연 친화적, 사회적 책임을 갖춘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ING는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40억유로(한화 약 59조8000억원)의 지속가능 금융을 조달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무역금융 부문에서도 수상 성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글로벌 네트워크 높은 평가받아<br /><br />
무역금융 부문에서도 한국 ING의 수상 성과가 이어졌다. 지난 2일 개최된 ABF 주관 ‘2026년 홀세일뱅킹 어워즈’는 ‘올해 한국의 국제 무역금융 은행’으로 4년 연속 한국 ING를 선정했다.<br /><br />
ABF 홀세일뱅킹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가장 권위 있는 홀세일뱅킹 분야 금융 시상식 중 하나로 △독창성 및 혁신성 △성과 및 영향력 △변화에 대한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과 금융 산업 전반에 건설적인 영향력을 끼친 금융기관을 선정한다.<br /><br />
한국 ING는 금융 상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현지 전문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무역금융 대출, 매출채권금융, 기업 대상 보증, 신용장 리파이낸싱, 은행인수어음, 비은행기관 대상 무담보 보증 등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점차 복잡해지는 금융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나아가 35개국에 걸친 ING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특히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한 크로스보더 금융 역량도 인정받았다.<br /><br />
정혜연 한국 ING 대표는 “한국 ING가 지속가능 금융과 무역금융 분야에서 모두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것은 지난 35년간 국내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쌓아 온 신뢰와 기업금융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ING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이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이번 한국 ING의 수상은 ING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금융 역량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ING 타이완은 ABF가 선정한 ‘올해 타이완의 국제 무역금융 은행(Taiwan International Trade Finance Bank of the Year)’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ING 필리핀 역시 ‘올해 필리핀의 국내 녹색금융 은행(Philippines International Green Financing Bank of the Year)’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 ING은행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04502_81030056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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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5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3</guid>
		<title><![CDATA[세계에서 가장 많은 틱톡 팔로워 보유한 크리에이터 카비 라메, 홀라플라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단순하고 명확함의 가치를 내세우며 세계적인 틱톡 크리에이터가 된 카비 라메가 홀라플라이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됐다(사진: 홀라플라이 캠페인 영상 갈무리)
   

수년 동안 카비 라메(Khaby Lame)는 하나의 분명한 원칙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팬층을 구축해 왔다.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왜 굳이 복잡하게 만드는가?
한마디 말도 없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크리에이터인 그는 불필요하게 복잡한 해결책을 드러내고 이를 더 단순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대체하며 인터넷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이 됐다. 이제 이러한 철학은 여행용 eSIM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홀라플라이(Holafly)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의 기반이 됐으며, 카비는 홀라플라이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일상의 경험을 더 쉽게 만드는 데 성공의 기반을 둔 두 브랜드의 만남이다. 카비가 불필요한 복잡성을 해체하며 세계적인 현상이 된 반면, 홀라플라이는 로밍 요금과 관련된 기존의 불편함 없이 여행자들이 해외에서도 계속 연결될 수 있도록 수년간 지원해 왔다.
여행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음에도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은 여전히 국제 여행의 마지막 미해결 과제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다. 지금도 수많은 여행객들은 새로운 나라에 도착한 뒤 현지 SIM 카드를 찾거나 공용 Wi-Fi에 의존하거나 로밍 요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여행객들이 출국 전에 모바일 데이터를 미리 활성화하고 목적지에 도착한 직후 몇 분 안에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랫동안 피할 수 없는 불편으로 여겨졌던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편리함이 현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시점에 성사됐다. 여행객들은 스마트폰으로 항공권, 숙박, 교통, 각종 체험을 몇 초 만에 예약할 수 있지만, 국경을 넘는 순간 일상적으로 이용하던 서비스와 정보,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대한 접근이 끊기는 상황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카비가 이전부터 홀라플라이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는 점에서도 자연스러운 연장선에 있다. 여러 나라와 대륙을 오가며 활동하는 그는 국제 여행 중 홀라플라이를 직접 사용해 왔으며, ‘단순함’을 자신의 철학으로 삼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해 온 만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홀라플라이와의 협업은 매우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홀라플라이의 브랜드 디렉터 다니엘라 프라도(Daniela Prado)는 “카비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야말로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일깨워주며 세계적인 현상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수억 명의 사람들이 왜 그의 콘텐츠에 공감하는지를 살펴본 결과, 그 이유는 오늘날 여행객들이 기대하는 가치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며 “항공권을 예약하거나 새로운 도시를 탐험하거나 가족 및 동료들과 연락을 유지하는 등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들은 끊김 없고 직관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고 설명했다.
홀라플라이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개 이상의 eSIM을 판매했으며, 200개 이상의 목적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 기술 분야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거의 모든 주요 여행 시장에 걸쳐 팬층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의지를 보여준다. 캠페인 영상은 여기 (https://www.youtube.com/watch?v=WGBSUE9zJS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틱톡에서 1억6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카비는 언어와 문화, 국경을 초월하는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여행객들이 보다 자신 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홀라플라이의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된다. 양측은 ‘여행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복잡하다’는 공통된 신념을 바탕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하게 됐다.
홀라플라이 소개
홀라플라이(Holafly)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홀라플라이 Daniela Prad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17472907_20260720095331_400432120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순하고 명확함의 가치를 내세우며 세계적인 틱톡 크리에이터가 된 카비 라메가 홀라플라이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됐다(사진: 홀라플라이 캠페인 영상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수년 동안 카비 라메(Khaby Lame)는 하나의 분명한 원칙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팬층을 구축해 왔다.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왜 굳이 복잡하게 만드는가?<br /><br />
한마디 말도 없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크리에이터인 그는 불필요하게 복잡한 해결책을 드러내고 이를 더 단순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대체하며 인터넷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이 됐다. 이제 이러한 철학은 여행용 eSIM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홀라플라이(Holafly)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의 기반이 됐으며, 카비는 홀라플라이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한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일상의 경험을 더 쉽게 만드는 데 성공의 기반을 둔 두 브랜드의 만남이다. 카비가 불필요한 복잡성을 해체하며 세계적인 현상이 된 반면, 홀라플라이는 로밍 요금과 관련된 기존의 불편함 없이 여행자들이 해외에서도 계속 연결될 수 있도록 수년간 지원해 왔다.<br /><br />
여행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음에도 해외에서 안정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하는 일은 여전히 국제 여행의 마지막 미해결 과제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다. 지금도 수많은 여행객들은 새로운 나라에 도착한 뒤 현지 SIM 카드를 찾거나 공용 Wi-Fi에 의존하거나 로밍 요금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br /><br />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여행객들이 출국 전에 모바일 데이터를 미리 활성화하고 목적지에 도착한 직후 몇 분 안에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랫동안 피할 수 없는 불편으로 여겨졌던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편리함이 현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시점에 성사됐다. 여행객들은 스마트폰으로 항공권, 숙박, 교통, 각종 체험을 몇 초 만에 예약할 수 있지만, 국경을 넘는 순간 일상적으로 이용하던 서비스와 정보,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대한 접근이 끊기는 상황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br /><br />
이번 협업은 카비가 이전부터 홀라플라이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는 점에서도 자연스러운 연장선에 있다. 여러 나라와 대륙을 오가며 활동하는 그는 국제 여행 중 홀라플라이를 직접 사용해 왔으며, ‘단순함’을 자신의 철학으로 삼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해 온 만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홀라플라이와의 협업은 매우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br /><br />
홀라플라이의 브랜드 디렉터 다니엘라 프라도(Daniela Prado)는 “카비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이야말로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일깨워주며 세계적인 현상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수억 명의 사람들이 왜 그의 콘텐츠에 공감하는지를 살펴본 결과, 그 이유는 오늘날 여행객들이 기대하는 가치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며 “항공권을 예약하거나 새로운 도시를 탐험하거나 가족 및 동료들과 연락을 유지하는 등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들은 끊김 없고 직관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원한다”고 설명했다.<br /><br />
홀라플라이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개 이상의 eSIM을 판매했으며, 200개 이상의 목적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 기술 분야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거의 모든 주요 여행 시장에 걸쳐 팬층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의지를 보여준다. 캠페인 영상은 여기 (https://www.youtube.com/watch?v=WGBSUE9zJSY)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틱톡에서 1억6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카비는 언어와 문화, 국경을 초월하는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여행객들이 보다 자신 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홀라플라이의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울리는 인물로 평가된다. 양측은 ‘여행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복잡하다’는 공통된 신념을 바탕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하게 됐다.<br /><br />
홀라플라이 소개<br /><br />
홀라플라이(Holafly)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홀라플라이 Daniela Prad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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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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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붙, AI 합성소비자 플랫폼 공식 출시… 글로벌 AI 데이터 인프라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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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톡필드의 AI 소비자 플랫폼 복붙(BOKPUT)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AI 시장조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복붙은 실제 사람을 대신하는 AI 합성소비자(Synthetic Consumer)를 생성해 기업의 제품 검증, 설문조사, 전화 인터뷰, 리뷰 생성, 포커스그룹인터뷰(FGI) 등을 수행하는 플랫폼이다. 이름은 컴퓨터의 ‘복사해서 붙여넣기(Copy &amp; Paste)’에서 착안했으며, 필요한 AI 소비자를 언제든 생성해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복붙은 한국인의 문화와 명리학적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AI 페르소나를 생성하는 국내 최초의 플랫폼이다. 각 AI는 서로 다른 성격과 가치관, 소비 성향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판단과 평가를 수행하며, 기업은 실제 소비자를 반복적으로 모집하지 않고도 다양한 시장 반응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서비스 공개 이후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기업들과 제품 평가, 설문조사, 전화 인터뷰 등 다양한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붙의 AI 페르소나 기술을 자사 AI 서비스와 연결하기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기술 협력 및 연동 제안도 이어지고 있다.
복붙은 AI 산업의 가장 큰 과제인 데이터 확보 방식에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개인정보를 반복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기존 방식 대신, AI 합성소비자가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구조를 통해 개인정보 활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규모 소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러한 AI 페르소나 데이터가 향후 금융 AI의 고객 분석과 리스크 시뮬레이션, 추천 AI, 의사결정 AI는 물론 휴머노이드와 서비스 로봇 등 피지컬 AI가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 자산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붙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은 해외 투자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는 현재 중국계 펀드사로부터 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아 협의를 진행 중이며,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기 위해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전략적 프라이빗 투자자를 선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복붙은 장기적으로 1000만 명 규모의 AI 합성소비자 생태계를 구축해 AI 시장조사를 넘어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복붙은 미래 AI 경쟁력은 모델보다 데이터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복붙이 구축하는 AI 합성소비자 데이터는 금융 AI와 피지컬 AI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톡필드 소개
스톡필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사업 제휴·M&amp;A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기업 발굴 전문 플랫폼이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 시장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기업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과 자본, 사업 기회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스톡필드 기업개발팀 조제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스톡필드의 AI 소비자 플랫폼 복붙(BOKPUT)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AI 시장조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복붙은 실제 사람을 대신하는 AI 합성소비자(Synthetic Consumer)를 생성해 기업의 제품 검증, 설문조사, 전화 인터뷰, 리뷰 생성, 포커스그룹인터뷰(FGI) 등을 수행하는 플랫폼이다. 이름은 컴퓨터의 ‘복사해서 붙여넣기(Copy &amp; Paste)’에서 착안했으며, 필요한 AI 소비자를 언제든 생성해 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
복붙은 한국인의 문화와 명리학적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AI 페르소나를 생성하는 국내 최초의 플랫폼이다. 각 AI는 서로 다른 성격과 가치관, 소비 성향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판단과 평가를 수행하며, 기업은 실제 소비자를 반복적으로 모집하지 않고도 다양한 시장 반응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br /><br />
서비스 공개 이후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기업들과 제품 평가, 설문조사, 전화 인터뷰 등 다양한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붙의 AI 페르소나 기술을 자사 AI 서비스와 연결하기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기술 협력 및 연동 제안도 이어지고 있다.<br /><br />
복붙은 AI 산업의 가장 큰 과제인 데이터 확보 방식에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개인정보를 반복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기존 방식 대신, AI 합성소비자가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구조를 통해 개인정보 활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규모 소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러한 AI 페르소나 데이터가 향후 금융 AI의 고객 분석과 리스크 시뮬레이션, 추천 AI, 의사결정 AI는 물론 휴머노이드와 서비스 로봇 등 피지컬 AI가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 자산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복붙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은 해외 투자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는 현재 중국계 펀드사로부터 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아 협의를 진행 중이며,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기 위해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전략적 프라이빗 투자자를 선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br /><br />
복붙은 장기적으로 1000만 명 규모의 AI 합성소비자 생태계를 구축해 AI 시장조사를 넘어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복붙은 미래 AI 경쟁력은 모델보다 데이터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복붙이 구축하는 AI 합성소비자 데이터는 금융 AI와 피지컬 AI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스톡필드 소개<br /><br />
스톡필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사업 제휴·M&amp;A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기업 발굴 전문 플랫폼이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성, 시장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기업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과 자본, 사업 기회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을 지향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톡필드 기업개발팀 조제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0:5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1</guid>
		<title><![CDATA[2026년산 제주 하우스감귤 출하 한창, 여름 제철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주 하우스감귤(제공=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
   

2026년산 제주 하우스감귤이 본격적인 여름 출하철을 맞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 따르면 7월 20일 기준 도외 상품용 누적 출하량은 4074.8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 4110.9톤과 비슷한 수준이다. 평균가는 전년 2만308원에서 올해 2만2556원으로 2248원 상승했다. 출하량이 전년과 유사한 상황에서 평균가격이 오른 것은 산지 농가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노력과 함께 제주 감귤의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선호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제주 하우스감귤의 제철 출하가 한창인 가운데 산지에서는 적기 수확과 철저한 선별 작업에 힘쓰고 있다. 농가들은 여름철 고온에 대응해 하우스 내부의 온도와 수분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풍부한 과즙과 산뜻한 향, 기분 좋은 달콤함을 갖춘 하우스감귤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간혹 껍질에 초록빛이 남아 있는 하우스감귤도 있으나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감귤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질수록 노랗게 착색되는 데, 일교차가 크지 않은 여름철에는 과육이 충분히 익은 뒤에도 초록빛이 일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우스감귤을 신선하게 즐기려면 보관에도 신경 써야 한다. 표면의 물기를 제거한 뒤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거나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제주에서는 품종과 재배 방식에 따라 사계절 내내 다양한 감귤이 출하되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는 ‘제주감귤은 365일 제철’이라는 메시지와 ‘귤루랄라, 즐거운 제주감귤’ 슬로건을 앞세워 온·오프라인에서 계절별 품목의 특성과 출하 시기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우스감귤 제철 소식을 전하는 한편, 생과로 즐기는 데서 나아가 감귤 에이드와 감귤 푸딩 등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 레시피를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제주감귤을 소재로 한 참여형 이벤트와 품목별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제주 감귤을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절마다 달라지는 매력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연중 소비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익 제주감귤연합회 회장은 “제주 하우스감귤은 여름철 제철을 맞아 풍부한 과즙과 산뜻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과일”이라며 “하우스감귤의 품질과 제철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여름철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감귤연합회 소개
제주감귤연합회는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와 급속한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감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된 품목 대표 조직이다. 연합회에서는 자조금 사업뿐만 아니라 고품질 감귤 안정 생산 지도, 수급 조절 및 시장 교섭력 강화를 통해 감귤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감귤산업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감귤연합회 김민정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785007070_20260720131313_13530546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 하우스감귤(제공=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figcaption>
   </figure>
</div>
2026년산 제주 하우스감귤이 본격적인 여름 출하철을 맞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 따르면 7월 20일 기준 도외 상품용 누적 출하량은 4074.8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 4110.9톤과 비슷한 수준이다. 평균가는 전년 2만308원에서 올해 2만2556원으로 2248원 상승했다. 출하량이 전년과 유사한 상황에서 평균가격이 오른 것은 산지 농가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노력과 함께 제주 감귤의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선호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br /><br />
제주 하우스감귤의 제철 출하가 한창인 가운데 산지에서는 적기 수확과 철저한 선별 작업에 힘쓰고 있다. 농가들은 여름철 고온에 대응해 하우스 내부의 온도와 수분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풍부한 과즙과 산뜻한 향, 기분 좋은 달콤함을 갖춘 하우스감귤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
간혹 껍질에 초록빛이 남아 있는 하우스감귤도 있으나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감귤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질수록 노랗게 착색되는 데, 일교차가 크지 않은 여름철에는 과육이 충분히 익은 뒤에도 초록빛이 일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우스감귤을 신선하게 즐기려면 보관에도 신경 써야 한다. 표면의 물기를 제거한 뒤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거나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br /><br />
한편 제주에서는 품종과 재배 방식에 따라 사계절 내내 다양한 감귤이 출하되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는 ‘제주감귤은 365일 제철’이라는 메시지와 ‘귤루랄라, 즐거운 제주감귤’ 슬로건을 앞세워 온·오프라인에서 계절별 품목의 특성과 출하 시기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br /><br />
최근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우스감귤 제철 소식을 전하는 한편, 생과로 즐기는 데서 나아가 감귤 에이드와 감귤 푸딩 등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 레시피를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br /><br />
이와 함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제주감귤을 소재로 한 참여형 이벤트와 품목별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제주 감귤을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절마다 달라지는 매력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연중 소비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백성익 제주감귤연합회 회장은 “제주 하우스감귤은 여름철 제철을 맞아 풍부한 과즙과 산뜻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과일”이라며 “하우스감귤의 품질과 제철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여름철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제주감귤연합회 소개<br /><br />
제주감귤연합회는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와 급속한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감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된 품목 대표 조직이다. 연합회에서는 자조금 사업뿐만 아니라 고품질 감귤 안정 생산 지도, 수급 조절 및 시장 교섭력 강화를 통해 감귤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감귤산업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주감귤연합회 김민정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785007070_20260720131313_135305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5: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0</guid>
		<title><![CDATA[피자헛, 쿠팡이츠 ‘이츠셰프컬렉션’ 참여…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셰프와 한정판 피자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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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자헛 ‘쓰리스타 시그니처’
   

한국피자헛이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에 참여해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셰프와 협업한 한정판 신메뉴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이츠셰프컬렉션’은 쿠팡이츠가 인기 셰프와 외식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피자헛은 1차 라인업으로 참여한다.
피자헛은 안진호 셰프의 개성이 담긴 메뉴를 대중적인 피자로 풀어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안 셰프는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던 시절 동료들과 함께 즐겼던 ‘스태프 밀(Staff Meal)’에서 영감을 받아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완성했다.
안 셰프는 “고된 하루를 보내는 셰프와 스태프들에게 스태프 밀은 함께 나누며 에너지를 채우는 특별한 한 끼였다”며 “그때 먹은 잊을 수 없는 타코의 맛과 경험을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 셰프만의 감각적인 레시피에 피자헛의 메뉴 제작 노하우를 더해 스태프 밀에서 경험한 특별한 맛을 한 판의 피자로 구현했다.
이번 메뉴의 핵심은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메인 토핑을 한 판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진한 풍미의 비프, 탱글한 식감의 새우, 부드러운 풀드포크에 칠리 미트소스를 더해 풍성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사워크림, 아보카도, 토마토로 산뜻한 밸런스를 맞췄으며, 취향에 따라 고수를 선택해 타코 특유의 이국적인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한정판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피자헛 자사 채널에서 퀴즈를 맞힌 고객에게 ‘코카-콜라 1.25L’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8월 31일까지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열고 맥북 에어(1명), 아이패드(2명), 에어팟 4세대(5명), 피자헛 무료 시식권(10명) 등을 선물한다. 주문 번호당 응모권이 부여되며 피자를 많이 먹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피자헛은 셰프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피자헛의 메뉴 노하우와 만나 고객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헛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와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쓰리스타 시그니처’는 라지(L) 사이즈 단일 메뉴로 출시되며 가격은 3만7900원이다. 해당 메뉴는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 콜센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배달 앱 중에서는 쿠팡이츠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35317573_20260720141806_8420303003.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자헛 ‘쓰리스타 시그니처’</figcaption>
   </figure>
</div>
한국피자헛이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에 참여해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셰프와 협업한 한정판 신메뉴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이츠셰프컬렉션’은 쿠팡이츠가 인기 셰프와 외식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피자헛은 1차 라인업으로 참여한다.<br /><br />
피자헛은 안진호 셰프의 개성이 담긴 메뉴를 대중적인 피자로 풀어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안 셰프는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던 시절 동료들과 함께 즐겼던 ‘스태프 밀(Staff Meal)’에서 영감을 받아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완성했다.<br /><br />
안 셰프는 “고된 하루를 보내는 셰프와 스태프들에게 스태프 밀은 함께 나누며 에너지를 채우는 특별한 한 끼였다”며 “그때 먹은 잊을 수 없는 타코의 맛과 경험을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 셰프만의 감각적인 레시피에 피자헛의 메뉴 제작 노하우를 더해 스태프 밀에서 경험한 특별한 맛을 한 판의 피자로 구현했다.<br /><br />
이번 메뉴의 핵심은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메인 토핑을 한 판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진한 풍미의 비프, 탱글한 식감의 새우, 부드러운 풀드포크에 칠리 미트소스를 더해 풍성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사워크림, 아보카도, 토마토로 산뜻한 밸런스를 맞췄으며, 취향에 따라 고수를 선택해 타코 특유의 이국적인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br /><br />
한정판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피자헛 자사 채널에서 퀴즈를 맞힌 고객에게 ‘코카-콜라 1.25L’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8월 31일까지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열고 맥북 에어(1명), 아이패드(2명), 에어팟 4세대(5명), 피자헛 무료 시식권(10명) 등을 선물한다. 주문 번호당 응모권이 부여되며 피자를 많이 먹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br /><br />
피자헛은 셰프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피자헛의 메뉴 노하우와 만나 고객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피자헛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와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br />
‘쓰리스타 시그니처’는 라지(L) 사이즈 단일 메뉴로 출시되며 가격은 3만7900원이다. 해당 메뉴는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 콜센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배달 앱 중에서는 쿠팡이츠에서만 주문 가능하다.<br /><br />
한국피자헛 소개<br /><br />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35317573_20260720141806_8420303003.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1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4:4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39</guid>
		<title><![CDATA[분당 공간대여 ‘스테츠플라츠’, 고객 참여형 바베큐 클래스 성료]]></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테츠플라츠에서 진행된 ‘스테츠 바베큐클럽 1기’ 포스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 인근에 위치한 ‘스테츠플라츠(STETZ PLATZ)’가 고객 참여형 행사 ‘스테츠 바베큐클럽 1기’를 성황리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테츠플라츠의 운영사 스테츠글로벌의 고기 특화 에어프라이어 ‘스모키젯’을 활용한 안심 스테이크 클래스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품 사용법을 배우고 스테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외에서는 차콜 그릴을 활용한 고기타워 만들기와 전기 그릴을 활용한 수제 햄버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스모키젯으로 조리한 저크 치킨과 비프립, 디저트를 시식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다양한 조리 방식과 제품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바베큐 조리 방식과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스테츠플라츠는 생일파티와 프라이빗 모임, 클래스, 브랜드 행사, 촬영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실내 바베큐 시설을 함께 갖춘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테츠플라츠는 최대 50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넓은 실내 공간과 전용 주차장을 갖춰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과 이용 일정 확인이 가능하며, 주방시설과 음향장비, 와인용품 등을 갖춰 행사 목적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 감성과 바베큐 문화를 반영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차별화된 분위기에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테츠글로벌 측은 스테츠플라츠는 공간을 대여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클래스와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공간 활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분당에서 다양한 목적의 모임과 행사를 위한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테츠글로벌 소개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890209932_20260720140317_927544632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테츠플라츠에서 진행된 ‘스테츠 바베큐클럽 1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 인근에 위치한 ‘스테츠플라츠(STETZ PLATZ)’가 고객 참여형 행사 ‘스테츠 바베큐클럽 1기’를 성황리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스테츠플라츠의 운영사 스테츠글로벌의 고기 특화 에어프라이어 ‘스모키젯’을 활용한 안심 스테이크 클래스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품 사용법을 배우고 스테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외에서는 차콜 그릴을 활용한 고기타워 만들기와 전기 그릴을 활용한 수제 햄버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br /><br />
또한 스모키젯으로 조리한 저크 치킨과 비프립, 디저트를 시식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다양한 조리 방식과 제품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바베큐 조리 방식과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br />
스테츠플라츠는 생일파티와 프라이빗 모임, 클래스, 브랜드 행사, 촬영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실내 바베큐 시설을 함께 갖춘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스테츠플라츠는 최대 50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넓은 실내 공간과 전용 주차장을 갖춰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과 이용 일정 확인이 가능하며, 주방시설과 음향장비, 와인용품 등을 갖춰 행사 목적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 감성과 바베큐 문화를 반영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차별화된 분위기에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스테츠글로벌 측은 스테츠플라츠는 공간을 대여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클래스와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공간 활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분당에서 다양한 목적의 모임과 행사를 위한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스테츠글로벌 소개<br /><br />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890209932_20260720140317_92754463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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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4: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37</guid>
		<title><![CDATA[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8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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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8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삼성화재,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8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이 지난 7월 15일(수)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백일장은 ‘너답게, 나답게’를 주제로 전국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만1444편의 작품이 접수돼 전년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작품은 그림, 시, 산문, 독후감, 방송소감문, 웹툰 등 다양한 부문으로 접수됐으며, 아동 그림·문학·장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교육부·보건복지부·삼성화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주요 기관장이 수여하는 단체상 16개교와 교육부장관 대상, 시·도지사상, 시·도교육감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KBS 사장상, 소년한국일보 사장상, 삼성화재 사장상 등이 포함된 개인상 부문에서 총 2416명의 학생(유아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KBS 장웅 아나운서와 오수현 아나운서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스트링 콰르텟’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초등부 시 부문 대상 수상자인 노아리 학생(남원중앙초 2학년) 작품 ‘귀 기울이는 마음’ 낭독 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전미자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사무관, 이택상 삼성화재 신문화파트장, 김영동 KBS라디오센터 사회공헌부 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후원기관 관계자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낸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 학생 백일장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학생 백일장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으로, 학생들이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본 백일장은 삼성화재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WBC복지TV·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신아라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0901359_20260720134912_743773584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8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figcaption>
   </figure>
</div>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삼성화재,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8회 전국 학생 백일장’ 시상식이 지난 7월 15일(수)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 /><br />
올해 백일장은 ‘너답게, 나답게’를 주제로 전국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만1444편의 작품이 접수돼 전년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작품은 그림, 시, 산문, 독후감, 방송소감문, 웹툰 등 다양한 부문으로 접수됐으며, 아동 그림·문학·장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br /><br />
이번 대회에서는 교육부·보건복지부·삼성화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주요 기관장이 수여하는 단체상 16개교와 교육부장관 대상, 시·도지사상, 시·도교육감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KBS 사장상, 소년한국일보 사장상, 삼성화재 사장상 등이 포함된 개인상 부문에서 총 2416명의 학생(유아 포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시상식은 KBS 장웅 아나운서와 오수현 아나운서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스트링 콰르텟’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초등부 시 부문 대상 수상자인 노아리 학생(남원중앙초 2학년) 작품 ‘귀 기울이는 마음’ 낭독 후 시상식이 진행됐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김은주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전미자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사무관, 이택상 삼성화재 신문화파트장, 김영동 KBS라디오센터 사회공헌부 부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후원기관 관계자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낸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 학생 백일장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학생 백일장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으로, 학생들이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본 백일장은 삼성화재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WBC복지TV·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있다.<br /><br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br /><br />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신아라 주임 02-784-97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90901359_20260720134912_743773584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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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0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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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빛·이제, 딩고 ‘라이징보이스’ 출연… 블루 아카이브 OST·신곡 라이브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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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딩고 라이징보이스 섬네일
   

컬러톤즈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열한 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
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여섯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다섯 곡 무대
이어 이제는 새롭게 발매하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더불어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
딩고 라이징보이스, 실력파 신예의 등용문
딩고 라이징보이스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라이브 역량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 이에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컬러톤즈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모두 보여준 무대라며,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7월 13일 공개된 새빛과 이제의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상 보러 가기: 딩고 라이징보이스 - 새빛(Saebit)·이제(soon) 무대 (https://youtu.be/MRzE_O15x70)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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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딩고 라이징보이스 섬네일</figcaption>
   </figure>
</div>
컬러톤즈 소속 아티스트 새빛(Saebit)과 이제(soon)가 딩고 뮤직의 음악 콘텐츠 ‘라이징보이스(Rising Voice)’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월 13일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색깔이 담긴 라이브 무대로 총 열한 곡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br /><br />
새빛,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로 감성 라이브<br /><br />
새빛은 J-POP 감성의 음악을 통해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섬세하고 청량한 음색의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인기 게임 블루 아카이브 OST ‘꽃, 바람, 그대’를 비롯해 ‘이세계밤’, ‘아네모이아’ 등 총 여섯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게임 OST 팬들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보여줬다.<br /><br />
이제, 신곡 ‘배경과 집’ 포함 다섯 곡 무대<br /><br />
이어 이제는 새롭게 발매하는 신곡 ‘배경과 집’을 포함한 다섯 곡을 선보였다. 특히 발매를 앞둔 신곡을 라이징보이스 무대에서 먼저 공개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br /><br />
더불어 이제는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노랫말이 특징인 싱어송라이터로, 유튜브 채널 ‘이제순’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다.<br /><br />
딩고 라이징보이스, 실력파 신예의 등용문<br /><br />
딩고 라이징보이스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라이브 역량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딩고 뮤직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꼽히며, ‘숨은 실력자’를 발견하는 채널로 통한다. 이에 새빛과 이제는 이번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컬러톤즈는 새빛과 이제가 가진 음악적 색깔과 라이브 강점을 모두 보여준 무대라며, 두 아티스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7월 13일 공개된 새빛과 이제의 딩고 라이징보이스 무대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영상 보러 가기: 딩고 라이징보이스 - 새빛(Saebit)·이제(soon) 무대 (https://youtu.be/MRzE_O15x70)<br /><br />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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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58: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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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에스넷, 구글 클라우드·솔라나 파운데이션 주최 ‘AI 에이전틱 해커톤’ 기관 파트너로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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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케이에스넷,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
   

종합 결제 서비스 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솔라나 파운데이션(Solana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해커톤은 사용자가 일일이 승인할 필요 없이 AI 에이전트가 정해진 한도 내의 결제를 알아서 처리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모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팀들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기술인 ‘솔라나 페이(Solana Pay)’ 등을 결합해 새로운 커머스 및 정산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게 된다.
케이에스넷은 기관 파트너사로서 유망한 AI 및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특히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집중 멘토링 주간’ 동안 20여 년간 쌓아온 결제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 관점의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팀들이 아이디어 구현 단계에서부터 결제 산업의 규제 환경과 시장 현실을 고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Startup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본선)에는 현장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한다. 기술력은 물론이고 사업성까지 두루 갖춘 혁신적인 온체인 결제 프로덕트를 가려내고 평가할 예정이다.
케이에스넷 박한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자율 결제 생태계는 앞으로 결제 산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꿀 핵심 트렌드”라며 “글로벌 빅테크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무대에 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고, 향후 차세대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에스넷 소개
케이에스넷(KSNET)은 카드 결제, 신용정보 조회, 전자결제(PG) 등 결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종합 결제사다. 2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에스넷 블록체인사업팀  김성현 팀장 02-3420-59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2228674_20260720104919_53854926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에스넷,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figcaption>
   </figure>
</div>
종합 결제 서비스 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솔라나 파운데이션(Solana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로 참여한다.<br /><br />
이번 해커톤은 사용자가 일일이 승인할 필요 없이 AI 에이전트가 정해진 한도 내의 결제를 알아서 처리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모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팀들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기술인 ‘솔라나 페이(Solana Pay)’ 등을 결합해 새로운 커머스 및 정산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게 된다.<br /><br />
케이에스넷은 기관 파트너사로서 유망한 AI 및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특히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집중 멘토링 주간’ 동안 20여 년간 쌓아온 결제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 관점의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팀들이 아이디어 구현 단계에서부터 결제 산업의 규제 환경과 시장 현실을 고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오는 8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Startup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본선)에는 현장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한다. 기술력은 물론이고 사업성까지 두루 갖춘 혁신적인 온체인 결제 프로덕트를 가려내고 평가할 예정이다.<br /><br />
케이에스넷 박한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자율 결제 생태계는 앞으로 결제 산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꿀 핵심 트렌드”라며 “글로벌 빅테크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무대에 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고, 향후 차세대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케이에스넷 소개<br /><br />
케이에스넷(KSNET)은 카드 결제, 신용정보 조회, 전자결제(PG) 등 결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종합 결제사다. 2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에스넷 블록체인사업팀  김성현 팀장 02-3420-590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2228674_20260720104919_5385492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4:0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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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34</guid>
		<title><![CDATA[범한퓨얼셀,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예비품 공급 본격화]]></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4</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산안창호함
   

수소연료전지 제조 및 수소충전소 구축 전문기업 범한퓨얼셀(대표 김형석)이 국방부 산하 방위사업청과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예비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70억8300만원(VAT 포함)으로,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14.8% 규모이다.
이번 계약은 장보고-III Batch-I 잠수함 3척(도산안창호함·안무함·신채호함)에 탑재된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의 예비품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범한퓨얼셀은 우선 연료전지 모듈 1개를 2028년 7월 21일까지 납품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유사시 예비품을 활용해 모듈을 번갈아 정비할 수 있기 때문에 잠수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범한퓨얼셀의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 매출은 초기납품 및 유지보수 단계에서 발생하고 있었으나,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예비품 납품 단계까지 추가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매출 사이클을 확보했다.
한편 범한퓨얼셀은 자회사 범한머티리얼즈를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MEA(막전극접합체) 및 전해질막 등의 핵심부품 내재화를 추진 중이며,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 국산화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완전한 기술 자립을 실현하고, 부품 조달의 안정성 및 고도의 기술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범한퓨얼셀은 2018년부터 장보고-III급 차세대 잠수함에 연료전지 모듈을 독점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보고-II(KSS-II)용 연료전지 모듈’의 국방 규격화 및 목록화 절차를 마치면서, 수입에 의존하던 연료전지 모듈도 국산화 대체가 가능하게 됐다. 장보고-II급 잠수함은 손원일함을 포함해 총 9척이 있으며, 연료전지 모듈은 순차적으로 국산 연료전지로 교체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범한퓨얼셀 경영본부 김종환 대리 055-250-37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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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산안창호함</figcaption>
   </figure>
</div>
수소연료전지 제조 및 수소충전소 구축 전문기업 범한퓨얼셀(대표 김형석)이 국방부 산하 방위사업청과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예비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70억8300만원(VAT 포함)으로,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14.8% 규모이다.<br /><br />
이번 계약은 장보고-III Batch-I 잠수함 3척(도산안창호함·안무함·신채호함)에 탑재된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의 예비품을 공급하는 계약으로, 범한퓨얼셀은 우선 연료전지 모듈 1개를 2028년 7월 21일까지 납품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유사시 예비품을 활용해 모듈을 번갈아 정비할 수 있기 때문에 잠수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br /><br />
그동안 범한퓨얼셀의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 매출은 초기납품 및 유지보수 단계에서 발생하고 있었으나,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예비품 납품 단계까지 추가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매출 사이클을 확보했다.<br /><br />
한편 범한퓨얼셀은 자회사 범한머티리얼즈를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MEA(막전극접합체) 및 전해질막 등의 핵심부품 내재화를 추진 중이며,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 국산화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완전한 기술 자립을 실현하고, 부품 조달의 안정성 및 고도의 기술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범한퓨얼셀은 2018년부터 장보고-III급 차세대 잠수함에 연료전지 모듈을 독점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보고-II(KSS-II)용 연료전지 모듈’의 국방 규격화 및 목록화 절차를 마치면서, 수입에 의존하던 연료전지 모듈도 국산화 대체가 가능하게 됐다. 장보고-II급 잠수함은 손원일함을 포함해 총 9척이 있으며, 연료전지 모듈은 순차적으로 국산 연료전지로 교체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범한퓨얼셀 경영본부 김종환 대리 055-250-375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34703_80036655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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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4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33</guid>
		<title><![CDATA[GEO 솔루션 체인시프트, 국내 최초 AWS Marketplace 등록]]></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체인시프트의 AI 검색 최적화(AEO/GEO) 플랫폼이 AWS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됐다. 이를 통해 전 세계 AWS 고객은 체인시프트 서비스를 손쉽게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다
   

AI 검색 최적화(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GEO) 전문 기업 체인시프트(대표 주민건)는 자사의 GEO 솔루션 ‘체인시프트’가 국내 GEO 솔루션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AWS 기업 고객들은 체인시프트의 솔루션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AWS 마켓플레이스는 소프트웨어·서비스·데이터 솔루션을 손쉽게 탐색·구매·배포할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다. 기업은 AWS 환경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쉽고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으며, 공급 기업은 AWS의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최근 ChatGPT, Google AI Overview, Gemini, Perplexity 등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기존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가 검색엔진 노출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AI가 어떤 브랜드를 인용하고 추천하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하는 GEO가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체인시프트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검색 환경에 특화된 GEO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ChatGPT, Google AI Overview, Gemini, Perplexity, Naver AI Tap을 비롯한 11개 주요 생성형 AI 모델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분석하고, AI 인용 현황, 경쟁사 비교, 콘텐츠 품질, 구조화 데이터(Schema Markup), AI 검색 최적화 수준 등을 통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또한 AI 검색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브랜드가 인용되는 패턴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기업이 AI 검색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브랜드 발견(Discovery)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인시프트는 지금까지 금융, 전자, 뷰티, 건기식, 제약 등 다양한 산업의 GEO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수천만 건 규모의 AI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AI 검색 패턴과 브랜드 인용 구조를 연구하고 있으며,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된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검색 최적화 전문 도서를 출간하는 등 국내 GEO 생태계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주민건 체인시프트 대표는 “AI 검색은 기업과 고객이 만나는 새로운 접점이 되고 있으며, 이제 기업들은 검색엔진에서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를 넘어 AI에게 얼마나 신뢰받고 인용되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GEO는 이러한 변화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체인시프트의 AI 검색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역량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AWS 파트너 생태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들이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GEO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AI 검색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체인시프트는 앞으로 AI 검색 분석을 넘어 콘텐츠 최적화, 브랜드 가시성 관리, AI 마케팅 인프라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며, AI 검색 시대 기업의 새로운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체인시프트 주민건 CE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29706787_20260720132045_43007182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체인시프트의 AI 검색 최적화(AEO/GEO) 플랫폼이 AWS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됐다. 이를 통해 전 세계 AWS 고객은 체인시프트 서비스를 손쉽게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다</figcaption>
   </figure>
</div>
AI 검색 최적화(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GEO) 전문 기업 체인시프트(대표 주민건)는 자사의 GEO 솔루션 ‘체인시프트’가 국내 GEO 솔루션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AWS 기업 고객들은 체인시프트의 솔루션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br /><br />
AWS 마켓플레이스는 소프트웨어·서비스·데이터 솔루션을 손쉽게 탐색·구매·배포할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다. 기업은 AWS 환경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쉽고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으며, 공급 기업은 AWS의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br /><br />
최근 ChatGPT, Google AI Overview, Gemini, Perplexity 등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기존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가 검색엔진 노출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AI가 어떤 브랜드를 인용하고 추천하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하는 GEO가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체인시프트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검색 환경에 특화된 GEO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ChatGPT, Google AI Overview, Gemini, Perplexity, Naver AI Tap을 비롯한 11개 주요 생성형 AI 모델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분석하고, AI 인용 현황, 경쟁사 비교, 콘텐츠 품질, 구조화 데이터(Schema Markup), AI 검색 최적화 수준 등을 통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br /><br />
또한 AI 검색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브랜드가 인용되는 패턴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기업이 AI 검색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브랜드 발견(Discovery)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체인시프트는 지금까지 금융, 전자, 뷰티, 건기식, 제약 등 다양한 산업의 GEO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수천만 건 규모의 AI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AI 검색 패턴과 브랜드 인용 구조를 연구하고 있으며,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된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검색 최적화 전문 도서를 출간하는 등 국내 GEO 생태계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br /><br />
주민건 체인시프트 대표는 “AI 검색은 기업과 고객이 만나는 새로운 접점이 되고 있으며, 이제 기업들은 검색엔진에서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를 넘어 AI에게 얼마나 신뢰받고 인용되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GEO는 이러한 변화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체인시프트의 AI 검색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역량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AWS 파트너 생태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들이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GEO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AI 검색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체인시프트는 앞으로 AI 검색 분석을 넘어 콘텐츠 최적화, 브랜드 가시성 관리, AI 마케팅 인프라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며, AI 검색 시대 기업의 새로운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체인시프트 주민건 CE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29706787_20260720132045_43007182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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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1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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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온전선,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미국 수출 확대로 성장 가속]]></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온전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조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41.8%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실적은 미국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요 증가가 이끌었다. 가온전선의 배전 케이블 수출은 미국 내 공급 부족과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 생산법인 LSCUS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단지용 케이블 공급이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은 지난해의 두 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이다. 또 LS전선과 협력해 미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5 버스덕트 공급업체로 자리 잡았다.
가온전선은 미국향 고부가 제품 수출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현지 생산 기반을 활용해 고객 대응력과 공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를 중심으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본사의 수출 확대와 LSCUS의 성장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김윤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br /><br />
가온전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조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41.8%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br /><br />
이번 실적은 미국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요 증가가 이끌었다. 가온전선의 배전 케이블 수출은 미국 내 공급 부족과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 /><br />
미국 생산법인 LSCUS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단지용 케이블 공급이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은 지난해의 두 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이다. 또 LS전선과 협력해 미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5 버스덕트 공급업체로 자리 잡았다.<br /><br />
가온전선은 미국향 고부가 제품 수출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현지 생산 기반을 활용해 고객 대응력과 공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를 중심으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본사의 수출 확대와 LSCUS의 성장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김윤혜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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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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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44: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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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네이버클라우드, 조선업 ‘AI 생태계’ 구축 위해 손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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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월) 밝혔다.
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조선업 특화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 및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및 조선 AX 기술 협력 △피지컬 AI·로봇 기술 활용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양사는 조선업 맞춤형 클라우드 및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설계에서 생산,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조선 사업 전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또한 공동 전문조직을 구성, AI 활용 모델 발굴과 기술 검증, 전문인력 양성 등의 인적 교류도 실시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인프라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HD현대가 보유한 친환경 엔진 기술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피지컬 AI 기술 기반의 스마트 조선소 구현에도 나선다. 양사는 선박 데이터 플랫폼과 AI 소프트웨어 및 로봇 기술을 접목한 AI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해 실증하는 한편, 향후 선박 건조 이후에도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선박을 제어·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글로벌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흐름에 직면한 만큼 조선산업에 최적화된 AI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HD현대와 함께 조선업 특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다른 산업으로도 확산 가능한 AI 혁신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는 “HD현대가 보유한 2억 건 이상의 조선·해양 분야 데이터베이스에 네이버의 AI 기술을 더해 조선업에 특화된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AI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미래 선박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052-202-22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월) 밝혔다.<br /><br />
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협약에 따라 양사는 △조선업 특화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 및 통합 전력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및 조선 AX 기술 협력 △피지컬 AI·로봇 기술 활용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우선, 양사는 조선업 맞춤형 클라우드 및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설계에서 생산,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조선 사업 전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또한 공동 전문조직을 구성, AI 활용 모델 발굴과 기술 검증, 전문인력 양성 등의 인적 교류도 실시할 예정이다.<br /><br />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인프라 분야 협력도 추진한다. HD현대가 보유한 친환경 엔진 기술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피지컬 AI 기술 기반의 스마트 조선소 구현에도 나선다. 양사는 선박 데이터 플랫폼과 AI 소프트웨어 및 로봇 기술을 접목한 AI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해 실증하는 한편, 향후 선박 건조 이후에도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선박을 제어·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br /><br />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글로벌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흐름에 직면한 만큼 조선산업에 최적화된 AI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HD현대와 함께 조선업 특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다른 산업으로도 확산 가능한 AI 혁신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는 “HD현대가 보유한 2억 건 이상의 조선·해양 분야 데이터베이스에 네이버의 AI 기술을 더해 조선업에 특화된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AI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미래 선박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052-202-223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3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29</guid>
		<title><![CDATA[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 박성진·이원형어워드 김원서 선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9</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제9회 이원형어워드 수상작 - 김원서 작가 ‘비상’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과 이원형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은 박성진(남, 40세, 시각장애) 시인, 제9회 이원형어워드는 김원서(남, 63세, 지체장애) 화가가 선정됐다.
2026년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
2026 구상솟대문학상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으로 박성진의 시 ‘포도넝쿨이 덮은 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 김재홍(가톨릭대학교), 맹문재(안양대학교), 이승하(중앙대학교) 모두 박성진 작품에 최고 점수를 주어 31대1의 경쟁률을 쉽게 넘겼다는 후문이다. 
박성진 시인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어렸을 때부터 서서히 시력이 감퇴해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학년 재학시절 완전히 실명했다. 
직업을 얻기 위해 대학 졸업 후 맹학교 고등부에 입학해 점자와 안마 기술을 익히고 안마사로 활동하다가 2018년 장애인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현재 8급 공무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 소속으로 지금은 광산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파견 근무 중이다.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맹문재 교수는 박 시인의 작품을 “서정성과 묘사력을 작품의 구성(plot)으로 통합해 완성도가 높다. 인간 가치를 추구한 작품의 주제 의식도 구체성을 갖추어 감동을 준다”고 평가했다.
박 시인은 수상 소감으로 “구상 선생님의 이름이 새겨진 이 상을 더욱 무겁게 여기며 저와 저를 둘러싼 이 세계를 더욱 깊이 들여다보는 시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고(故) 구상 시인의 상금 지정기탁 2억원으로 마련된 상금은 500만원이며, 도서출판 연인M&amp;B 후원으로 개인 시집을 출판해주는 부상도 주어진다. 
2026년 제9회 이원형어워드
2026년 이원형어워드는 서양화가 김원서 작가에게 돌아갔다. 김 작가는 생후 7개월에 소아마비로 왼쪽 하지가 불편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상업 그림을 그렸다. 1990년대 이후 상업 그림이 쇠퇴해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 후 다시 붓을 잡았다. 미술 공부는 전시장에 가서 그림을 감상하며 했을 뿐 제도권 안에서 배운 적은 없다. 
이원형어워드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박현희 교수는 수상작 ‘비상’에 대해 “주제의 일관성과 화면 구성의 안정성이 돋보이며 자연 이미지를 통해 개인의 내면과 삶의 태도를 확장하고 있다. 비상은 꿈과 희망을 향한 상승의 의지가 드러난다”고 평했다.
김원서 작가는 “너무나 큰상을 받게 돼 당혹감과 기쁨이 혼재돼 부족한 제가 받아도 되는지 걱정이 앞선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원형어워드 심사위원은 김미경(홍익대학교), 박현희(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석창우(수묵크로키 화가)이다. 상금 200만원은 고(故) 이원형 작가 유족이 매년 후원하고 있다. 
◇ 2026년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작
포도넝쿨이 덮은 집 
박성진 
포도넝쿨이 집을 덮고 있다
잿빛 시멘트 바닥인 마당 한 켠에서 뻗어 나와
새하얀 담장을 휘감아 덮고 있다
구두 한 켤레 놓여 있을 섬들이 온데간데없다
녹슬어버린 자물쇠가 채워져 있을 현관문도
붉은 커튼 드리워져 있을 창문도 보이지 않는다
넝쿨손은 집 한 채를 통째로 밑거름 삼아
양철 지붕마저 덮어버렸다 시퍼렇게 덮고서는
아직도 뭔가 부족하다는 듯 뻗어나가는
저승사자 같은 것들
집안 곳곳에 배인 추억들마저 삼켜버릴 작정인가
어디서부터 뻗어 나온 것인지 알 수 없는 암세포줄기 탓에
엠알아이에 찍힌 그녀의 머릿속은 온통 흑빛이었다
둥글게 부풀어 오른 뇌종양들
그녀의 기억들을 썩은 두엄쯤으로 여기고 있는 것일까
어두운 그늘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흡수된 좌뇌에 이어
새하얗던 중뇌마저 까맣게 자취를 감춰 버렸다
몇 번인가 툭
포도송이 그 까만 알들 떼어내듯 종양들을 잘라보지만
소용없다 끊임없이 자라는 넝쿨손들
힘겹게 남아있는 우뇌마저 덮어버릴 기세로 뻗어 나오는 것이다
포도넝쿨이 덮어버린 집이라니!
저 넝쿨손들 다 걷어내면
굳게 잠겼던 자물쇠 스르르 풀릴 것만 같아
그녀의 머릿속에서 생생히 썩어가는
환한 등불이 되고 싶은 밤
자꾸만 병실을 기웃거리던 머리털자리 별 하나
반들반들한 머리 위로 금세라도 떨어질 듯 창가에 바짝 붙어
새하야니 빛나고 있다
*시골에는 폐허가 되어 잡초가 수북한 빈집이 많은데 시인은 그 모습에 포도넝쿨을 얹었다. 
그리고 포도넝쿨을 뇌 속에서 번져나가는 뇌종양에 비유한 것은 소중한 사람들이 암으로 돌아가시는 아픔을 겪으며 지금도 병실에서 암 투병을 하시는 분들에게 환한 빛이 되고 싶은 심정을 노래한 시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31429_69362352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이원형어워드 수상작 - 김원서 작가 ‘비상’</figcaption>
   </figure>
</div>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과 이원형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은 박성진(남, 40세, 시각장애) 시인, 제9회 이원형어워드는 김원서(남, 63세, 지체장애) 화가가 선정됐다.<br /><br />
2026년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br /><br />
2026 구상솟대문학상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으로 박성진의 시 ‘포도넝쿨이 덮은 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 김재홍(가톨릭대학교), 맹문재(안양대학교), 이승하(중앙대학교) 모두 박성진 작품에 최고 점수를 주어 31대1의 경쟁률을 쉽게 넘겼다는 후문이다. <br /><br />
박성진 시인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어렸을 때부터 서서히 시력이 감퇴해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학년 재학시절 완전히 실명했다. <br /><br />
직업을 얻기 위해 대학 졸업 후 맹학교 고등부에 입학해 점자와 안마 기술을 익히고 안마사로 활동하다가 2018년 장애인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현재 8급 공무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 소속으로 지금은 광산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파견 근무 중이다.<br /><br />
2026년 구상솟대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맹문재 교수는 박 시인의 작품을 “서정성과 묘사력을 작품의 구성(plot)으로 통합해 완성도가 높다. 인간 가치를 추구한 작품의 주제 의식도 구체성을 갖추어 감동을 준다”고 평가했다.<br /><br />
박 시인은 수상 소감으로 “구상 선생님의 이름이 새겨진 이 상을 더욱 무겁게 여기며 저와 저를 둘러싼 이 세계를 더욱 깊이 들여다보는 시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br /><br />
고(故) 구상 시인의 상금 지정기탁 2억원으로 마련된 상금은 500만원이며, 도서출판 연인M&amp;B 후원으로 개인 시집을 출판해주는 부상도 주어진다. <br /><br />
2026년 제9회 이원형어워드<br /><br />
2026년 이원형어워드는 서양화가 김원서 작가에게 돌아갔다. 김 작가는 생후 7개월에 소아마비로 왼쪽 하지가 불편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상업 그림을 그렸다. 1990년대 이후 상업 그림이 쇠퇴해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 후 다시 붓을 잡았다. 미술 공부는 전시장에 가서 그림을 감상하며 했을 뿐 제도권 안에서 배운 적은 없다. <br /><br />
이원형어워드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박현희 교수는 수상작 ‘비상’에 대해 “주제의 일관성과 화면 구성의 안정성이 돋보이며 자연 이미지를 통해 개인의 내면과 삶의 태도를 확장하고 있다. 비상은 꿈과 희망을 향한 상승의 의지가 드러난다”고 평했다.<br /><br />
김원서 작가는 “너무나 큰상을 받게 돼 당혹감과 기쁨이 혼재돼 부족한 제가 받아도 되는지 걱정이 앞선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br /><br />
이원형어워드 심사위원은 김미경(홍익대학교), 박현희(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석창우(수묵크로키 화가)이다. 상금 200만원은 고(故) 이원형 작가 유족이 매년 후원하고 있다. <br /><br />
◇ 2026년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작<br /><br />
포도넝쿨이 덮은 집 <br /><br />
박성진 <br /><br />
포도넝쿨이 집을 덮고 있다<br />
잿빛 시멘트 바닥인 마당 한 켠에서 뻗어 나와<br />
새하얀 담장을 휘감아 덮고 있다<br />
구두 한 켤레 놓여 있을 섬들이 온데간데없다<br />
녹슬어버린 자물쇠가 채워져 있을 현관문도<br />
붉은 커튼 드리워져 있을 창문도 보이지 않는다<br />
넝쿨손은 집 한 채를 통째로 밑거름 삼아<br />
양철 지붕마저 덮어버렸다 시퍼렇게 덮고서는<br />
아직도 뭔가 부족하다는 듯 뻗어나가는<br />
저승사자 같은 것들<br />
집안 곳곳에 배인 추억들마저 삼켜버릴 작정인가<br /><br />
어디서부터 뻗어 나온 것인지 알 수 없는 암세포줄기 탓에<br />
엠알아이에 찍힌 그녀의 머릿속은 온통 흑빛이었다<br />
둥글게 부풀어 오른 뇌종양들<br />
그녀의 기억들을 썩은 두엄쯤으로 여기고 있는 것일까<br />
어두운 그늘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흡수된 좌뇌에 이어<br />
새하얗던 중뇌마저 까맣게 자취를 감춰 버렸다<br />
몇 번인가 툭<br />
포도송이 그 까만 알들 떼어내듯 종양들을 잘라보지만<br />
소용없다 끊임없이 자라는 넝쿨손들<br />
힘겹게 남아있는 우뇌마저 덮어버릴 기세로 뻗어 나오는 것이다<br /><br />
포도넝쿨이 덮어버린 집이라니!<br />
저 넝쿨손들 다 걷어내면<br />
굳게 잠겼던 자물쇠 스르르 풀릴 것만 같아<br />
그녀의 머릿속에서 생생히 썩어가는<br />
환한 등불이 되고 싶은 밤<br />
자꾸만 병실을 기웃거리던 머리털자리 별 하나<br />
반들반들한 머리 위로 금세라도 떨어질 듯 창가에 바짝 붙어<br />
새하야니 빛나고 있다<br /><br />
*시골에는 폐허가 되어 잡초가 수북한 빈집이 많은데 시인은 그 모습에 포도넝쿨을 얹었다. <br />
그리고 포도넝쿨을 뇌 속에서 번져나가는 뇌종양에 비유한 것은 소중한 사람들이 암으로 돌아가시는 아픔을 겪으며 지금도 병실에서 암 투병을 하시는 분들에게 환한 빛이 되고 싶은 심정을 노래한 시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황선미 02-861-884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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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31429_69362352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25: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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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27</guid>
		<title><![CDATA[BC카드, 금융결제원과 손잡고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금융결제원(원장 채병득)과 손잡고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글로벌 QR결제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BC카드는 국가별 개별 연동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결제원이 구축 중인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 대상 국가를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C카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명동 금융결제원 본관에서 금융결제원과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연동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우 BC카드 사장, 채병득 금융결제원장 및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BC카드가 대만·일본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축적해 온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 BC카드가 국내에서 사용된 대만·일본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년 만에 결제 건수는 7.3배, 결제 금액은 9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간 QR결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양사는 CPM(Customer Presented Mode, 고객이 직접 QR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방식) 기반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규격과 운영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BC카드는 금융결제원이 구축 중인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를 국내 QR결제 인프라와 연계하는 핵심 매입사로 참여해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와의 QR결제 서비스를 국내에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 서비스를 편의점, 면세점 등 전국 30만여 개 페이북 QR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우 BC카드 사장은 “금융결제원이 구축하는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와 BC카드의 국내 QR 가맹점 인프라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방한 외국인이 국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가맹점에도 새로운 결제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C카드 신금융연구소 정택식 차장 02-520-49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금융결제원(원장 채병득)과 손잡고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글로벌 QR결제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BC카드는 국가별 개별 연동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결제원이 구축 중인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 대상 국가를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BC카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명동 금융결제원 본관에서 금융결제원과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연동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우 BC카드 사장, 채병득 금융결제원장 및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BC카드가 대만·일본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축적해 온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 BC카드가 국내에서 사용된 대만·일본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년 만에 결제 건수는 7.3배, 결제 금액은 9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국가간 QR결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양사는 CPM(Customer Presented Mode, 고객이 직접 QR코드를 생성해 결제하는 방식) 기반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규격과 운영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BC카드는 금융결제원이 구축 중인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를 국내 QR결제 인프라와 연계하는 핵심 매입사로 참여해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와의 QR결제 서비스를 국내에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이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QR결제 서비스를 편의점, 면세점 등 전국 30만여 개 페이북 QR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김영우 BC카드 사장은 “금융결제원이 구축하는 국가간 QR결제 네트워크와 BC카드의 국내 QR 가맹점 인프라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방한 외국인이 국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가맹점에도 새로운 결제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BC카드 신금융연구소 정택식 차장 02-520-496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13: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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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125</guid>
		<title><![CDATA[GMEBiz, 인도네시아 대상 한국 유학비·병원비 결제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5</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핀테크 기업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GME)의 기업 해외송금·결제 서비스 GMEBiz가 인도네시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 유학이나 성형·의료 목적으로 한국의 학비, 병원비를 납부해야 하는 이용자를 위한 신규 결제(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 유학을 준비 중인 인도네시아 학생이나 한국에서 수술·시술을 받는 인도네시아 환자가 학비·병원비 등의 청구서(인보이스)가 있는 금액을 결제할 때 한도 제한 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등 가족도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용자가 GMEBiz 웹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며 돈을 받을 곳(한국 학교 또는 병원)과 청구서, 그리고 실제 돈을 낼 사람(본인 또는 부모 등 가족)을 지정한다. 신청 내용과 청구서를 확인해 승인이 완료되면 결제 링크가 만들어지며, 이용자는 이 링크를 실제 결제자에게 전달한다. 결제자가 링크를 통해 현지 통화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GMEBiz가 원화로 바꿔 청구서에 적힌 금액만큼 한국의 학교나 병원에 결제를 대행해준다.
이 같은 방식은 신청자와 실제 결제자가 다른 상황에서도 별도의 해외 계좌 개설이나 복잡한 송금 절차 없이 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GMEBiz 최성호 팀장은 “유학이나 병원 방문처럼 목적이 명확한 큰 금액의 결제를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한국을 찾는 해외 고객이 편리하게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MEBiz는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개인(B2C), 개인과 기업(C2B) 등 기업이 관련된 모든 형태의 해외 결제를 지원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국경을 넘는 결제를 지금보다 훨씬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명한 정액 수수료 구조와 경쟁력 있는 환율을 바탕으로 20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 소개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GME)는 2016년 설립된 외국환 전문 핀테크 기업으로, 개인소액해외송금업과 PG결제서비스, 알뜰폰, 선불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ME의 기업 해외송금·결제 서비스 GMEBiz는 수출입 대금 송금, 해외 플랫폼 정산금 수취 등 기업의 다양한 외화 결제 니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한다. 국내 법인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송금과 해외 대금 수취를 지원하며, 기존 은행 대비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로 기업의 글로벌 결제 경쟁력을 높인다. 중소기업부터 이커머스 셀러까지 해외 비즈니스의 외화 결제를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 GMEBiz 최성호 팀장 1811-28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내 핀테크 기업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GME)의 기업 해외송금·결제 서비스 GMEBiz가 인도네시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 유학이나 성형·의료 목적으로 한국의 학비, 병원비를 납부해야 하는 이용자를 위한 신규 결제(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서비스는 한국 유학을 준비 중인 인도네시아 학생이나 한국에서 수술·시술을 받는 인도네시아 환자가 학비·병원비 등의 청구서(인보이스)가 있는 금액을 결제할 때 한도 제한 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등 가족도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br /><br />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용자가 GMEBiz 웹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며 돈을 받을 곳(한국 학교 또는 병원)과 청구서, 그리고 실제 돈을 낼 사람(본인 또는 부모 등 가족)을 지정한다. 신청 내용과 청구서를 확인해 승인이 완료되면 결제 링크가 만들어지며, 이용자는 이 링크를 실제 결제자에게 전달한다. 결제자가 링크를 통해 현지 통화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GMEBiz가 원화로 바꿔 청구서에 적힌 금액만큼 한국의 학교나 병원에 결제를 대행해준다.<br /><br />
이 같은 방식은 신청자와 실제 결제자가 다른 상황에서도 별도의 해외 계좌 개설이나 복잡한 송금 절차 없이 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br /><br />
GMEBiz 최성호 팀장은 “유학이나 병원 방문처럼 목적이 명확한 큰 금액의 결제를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한국을 찾는 해외 고객이 편리하게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r /><br />
한편 GMEBiz는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개인(B2C), 개인과 기업(C2B) 등 기업이 관련된 모든 형태의 해외 결제를 지원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국경을 넘는 결제를 지금보다 훨씬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명한 정액 수수료 구조와 경쟁력 있는 환율을 바탕으로 20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 소개<br /><br />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GME)는 2016년 설립된 외국환 전문 핀테크 기업으로, 개인소액해외송금업과 PG결제서비스, 알뜰폰, 선불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ME의 기업 해외송금·결제 서비스 GMEBiz는 수출입 대금 송금, 해외 플랫폼 정산금 수취 등 기업의 다양한 외화 결제 니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한다. 국내 법인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송금과 해외 대금 수취를 지원하며, 기존 은행 대비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로 기업의 글로벌 결제 경쟁력을 높인다. 중소기업부터 이커머스 셀러까지 해외 비즈니스의 외화 결제를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 GMEBiz 최성호 팀장 1811-28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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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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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7:00: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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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보산업·리오틴토, 전기차 무게 줄일 알루미늄 공동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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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보산업과 리오틴토가 스칸듐 기반 차세대 알루미늄 합금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국내 알루미늄 소재 전문기업 삼보산업(대표 이태용·최재훈)이 세계적인 광산·소재 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용 경량 소재 개발에 나선다.
삼보산업은 리오틴토와 업무협약(MOU) 및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하고, 스칸듐 공급과 차세대 알루미늄 합금 공동 개발, 친환경 재활용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원자재 구매 계약을 넘어 글로벌 원료 공급망과 국내 첨단 소재 기술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안정적인 원료 조달과 소재 기술 개발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경량 소재 시장을 공동으로 개척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요구되는 친환경·고성능 소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리오틴토는 영국과 호주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광산·자원기업 가운데 하나로, 철광석과 알루미늄, 구리, 리튬, 붕산염 등 다양한 핵심광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 분야에서는 보크사이트 채굴부터 알루미나 정련, 알루미늄 제련,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밸류체인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평가된다.
최근 리오틴토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저탄소 알루미늄과 핵심광물 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캐나다 퀘벡주에서는 알루미늄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부터 고순도 스칸듐을 회수하는 기술을 상용화하며 친환경 방식의 전략광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제한적인 글로벌 스칸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은 ‘미래 첨단산업의 전략금속’으로 불린다. 알루미늄에 0.03~0.1% 정도만 첨가해도 강도와 내열성, 내식성, 용접성 및 피로수명이 크게 향상되며, 무게 증가는 거의 없어 경량화가 핵심 경쟁력인 산업에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 탑재로 차량 중량이 증가하는 만큼 차체 경량화가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이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기존 강철을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대체하는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칸듐은 이러한 차세대 경량 합금의 핵심 첨가원소로 주목받고 있다.
스칸듐은 항공우주와 방위산업을 비롯해 전기차 차체와 배터리 케이스, 철도차량, 선박, 반도체 장비, 로봇, 적층제조(3D 프린팅), 스포츠 장비 등 첨단 제조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의 핵심 소재로도 사용되면서 수소경제와 차세대 에너지 산업에서도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들은 전기차와 친환경 산업 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스칸듐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역시 스칸듐을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로 지정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확보를 국가 산업정책의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스칸듐은 경제성 있는 광산이 매우 제한적이며 대부분 다른 광물 생산 과정에서 부산물 형태로 회수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쉽지 않다. 때문에 글로벌 공급망을 보유한 리오틴토와의 협력은 삼보산업이 차세대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보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칸듐을 비롯한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한 친환경 고성능 알루미늄 합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자동차 산업의 경량화와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글로벌 산업 고객이 요구하는 차세대 소재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소재 공급에 그치지 않고 불순물 제거 기술과 고순도 재활용 공정을 공동 개발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소재 생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활용 알루미늄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배출을 줄여 ESG 경영과 자원순환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리오틴토는 글로벌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경험과 국제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삼보산업의 친환경 신소재 생산설비 투자 과정에서 무역금융 및 수출신용기관(ECA) 연계 금융 조달을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설비투자에 필요한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투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국내 알루미늄 소재 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첨단 소재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자립 기반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보산업은 이번 리오틴토와의 전략적 협력은 단순한 원료 확보를 넘어 세계적인 공급망과 첨단 소재 기술을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합금과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소재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삼보산업 소개
삼보산업은 1974년 설립된 50년 이상 업력의 국내 대표 알루미늄 합금·자원 재활용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100톤 규모 대형 용해로와 첨단 설비를 도입해 높은 수준의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현대차·기아, 글로벌 GM, 포스코, LG전자 등에 자동차·철강·가전용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 광산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스칸듐 기반 차세대 경량 합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친환경 기술과 신소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래차 소재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부산에 기반을 둔 향토기업으로, 한국전쟁 당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설립돼 1958년 아동복지시설로 인가된 에덴고아원을 모태로 사회공헌을 시작했다. 이후 사회복지법인 동산원으로 이어져 현재까지 아동복지사업을 지속하며 45여 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언론연락처: 산보산업 IR팀 이은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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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보산업과 리오틴토가 스칸듐 기반 차세대 알루미늄 합금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figcaption>
   </figure>
</div>
국내 알루미늄 소재 전문기업 삼보산업(대표 이태용·최재훈)이 세계적인 광산·소재 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용 경량 소재 개발에 나선다.<br /><br />
삼보산업은 리오틴토와 업무협약(MOU) 및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하고, 스칸듐 공급과 차세대 알루미늄 합금 공동 개발, 친환경 재활용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단순한 원자재 구매 계약을 넘어 글로벌 원료 공급망과 국내 첨단 소재 기술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안정적인 원료 조달과 소재 기술 개발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경량 소재 시장을 공동으로 개척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요구되는 친환경·고성능 소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리오틴토는 영국과 호주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광산·자원기업 가운데 하나로, 철광석과 알루미늄, 구리, 리튬, 붕산염 등 다양한 핵심광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 분야에서는 보크사이트 채굴부터 알루미나 정련, 알루미늄 제련,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밸류체인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평가된다.<br /><br />
최근 리오틴토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저탄소 알루미늄과 핵심광물 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캐나다 퀘벡주에서는 알루미늄 제련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부터 고순도 스칸듐을 회수하는 기술을 상용화하며 친환경 방식의 전략광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제한적인 글로벌 스칸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이번 협력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은 ‘미래 첨단산업의 전략금속’으로 불린다. 알루미늄에 0.03~0.1% 정도만 첨가해도 강도와 내열성, 내식성, 용접성 및 피로수명이 크게 향상되며, 무게 증가는 거의 없어 경량화가 핵심 경쟁력인 산업에서 활용도가 높다.<br /><br />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 탑재로 차량 중량이 증가하는 만큼 차체 경량화가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이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기존 강철을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대체하는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칸듐은 이러한 차세대 경량 합금의 핵심 첨가원소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스칸듐은 항공우주와 방위산업을 비롯해 전기차 차체와 배터리 케이스, 철도차량, 선박, 반도체 장비, 로봇, 적층제조(3D 프린팅), 스포츠 장비 등 첨단 제조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의 핵심 소재로도 사용되면서 수소경제와 차세대 에너지 산업에서도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br /><br />
시장조사기관들은 전기차와 친환경 산업 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스칸듐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역시 스칸듐을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로 지정하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확보를 국가 산업정책의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br /><br />
그러나 스칸듐은 경제성 있는 광산이 매우 제한적이며 대부분 다른 광물 생산 과정에서 부산물 형태로 회수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쉽지 않다. 때문에 글로벌 공급망을 보유한 리오틴토와의 협력은 삼보산업이 차세대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삼보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칸듐을 비롯한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한 친환경 고성능 알루미늄 합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자동차 산업의 경량화와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글로벌 산업 고객이 요구하는 차세대 소재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양사는 소재 공급에 그치지 않고 불순물 제거 기술과 고순도 재활용 공정을 공동 개발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소재 생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활용 알루미늄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배출을 줄여 ESG 경영과 자원순환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또한 리오틴토는 글로벌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경험과 국제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삼보산업의 친환경 신소재 생산설비 투자 과정에서 무역금융 및 수출신용기관(ECA) 연계 금융 조달을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설비투자에 필요한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투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국내 알루미늄 소재 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첨단 소재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자립 기반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삼보산업은 이번 리오틴토와의 전략적 협력은 단순한 원료 확보를 넘어 세계적인 공급망과 첨단 소재 기술을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합금과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소재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삼보산업 소개<br /><br />
삼보산업은 1974년 설립된 50년 이상 업력의 국내 대표 알루미늄 합금·자원 재활용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100톤 규모 대형 용해로와 첨단 설비를 도입해 높은 수준의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현대차·기아, 글로벌 GM, 포스코, LG전자 등에 자동차·철강·가전용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 광산기업 리오틴토(Rio Tint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스칸듐 기반 차세대 경량 합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친환경 기술과 신소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미래차 소재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부산에 기반을 둔 향토기업으로, 한국전쟁 당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설립돼 1958년 아동복지시설로 인가된 에덴고아원을 모태로 사회공헌을 시작했다. 이후 사회복지법인 동산원으로 이어져 현재까지 아동복지사업을 지속하며 45여 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산보산업 IR팀 이은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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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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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7:0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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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봉노인종합복지관 ‘서울 가드닝 크루’로 초록빛 친환경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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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서울 가드닝 크루 참여자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의 권익증진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이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가 운영하는 방문형 정원교육 프로그램 ‘2026 서울 가드닝 크루’에 참여해 복지관 내 치유 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서울 가드닝 크루’는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일상 속 정원문화를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서울시 내 선정된 5개 어르신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앞서 이수한 환경교육 내용을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포터즈 어르신들은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폰 기반 동네 안전정보 확인, 올바른 분리배출 및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교육을 받은 바 있다.
환경 실천의 연장선으로 진행된 이번 가드닝 프로그램은 총 4회기 동안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 1~2회기(기획 및 조성): 복지관 내 유휴 공간을 모니터링하고 정원 조성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아 수국, 맥문동 등 다년생 식물을 직접 심고 정원 오브제를 설치했다.
· 3회기(유지 관리): 수분 유지와 잡초 억제를 위한 멀칭(Mulching) 작업과 가지치기 등 전문적인 정원 관리 기술을 습득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식물 생육 상태에 따른 관리법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열의를 보였다.
· 4회기(현장 탐방):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을 방문해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테마 정원을 관람하고, ‘서울 가드닝 크루’가 조성한 거점 정원을 둘러보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순선 서포터즈 어르신(70세)은 “이론으로만 배웠던 친환경 활동을 내 손으로 직접 복지관 정원을 가꾸며 실천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전문적인 가지치기나 멀칭 방법까지 배워 앞으로 정원을 지속해서 돌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경 교육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며 주도적으로 복지관 환경을 변화시킨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권익증진 서포터즈가 노인인권 옹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 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문의 윤수정 사회복지사 02-993-9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38553612_20260720170127_34300372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 가드닝 크루 참여자</figcaption>
   </figure>
</div>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의 권익증진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이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가 운영하는 방문형 정원교육 프로그램 ‘2026 서울 가드닝 크루’에 참여해 복지관 내 치유 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br /><br />
‘서울 가드닝 크루’는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일상 속 정원문화를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서울시 내 선정된 5개 어르신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 /><br />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앞서 이수한 환경교육 내용을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포터즈 어르신들은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 스마트폰 기반 동네 안전정보 확인, 올바른 분리배출 및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교육을 받은 바 있다.<br /><br />
환경 실천의 연장선으로 진행된 이번 가드닝 프로그램은 총 4회기 동안 체계적으로 운영됐다.<br /><br />
· 1~2회기(기획 및 조성): 복지관 내 유휴 공간을 모니터링하고 정원 조성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아 수국, 맥문동 등 다년생 식물을 직접 심고 정원 오브제를 설치했다.<br />
· 3회기(유지 관리): 수분 유지와 잡초 억제를 위한 멀칭(Mulching) 작업과 가지치기 등 전문적인 정원 관리 기술을 습득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식물 생육 상태에 따른 관리법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열의를 보였다.<br />
· 4회기(현장 탐방):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을 방문해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테마 정원을 관람하고, ‘서울 가드닝 크루’가 조성한 거점 정원을 둘러보며 활동을 마무리했다.<br /><br />
활동에 참여한 김순선 서포터즈 어르신(70세)은 “이론으로만 배웠던 친환경 활동을 내 손으로 직접 복지관 정원을 가꾸며 실천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전문적인 가지치기나 멀칭 방법까지 배워 앞으로 정원을 지속해서 돌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경 교육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며 주도적으로 복지관 환경을 변화시킨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권익증진 서포터즈가 노인인권 옹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br /><br />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 담당  채연화 팀장 02-993-9900   문의 윤수정 사회복지사 02-993-990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553612_20260720170127_34300372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7:1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22</guid>
		<title><![CDATA[제1회 ‘VIVA’ 버추얼 아이돌 부문 예선 팬투표 7월 22일 개시… JK Fandom, 공식 투표 주관사로 참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버추얼 아이콘 비전 어워드(VIVA)’는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가 버추얼 콘텐츠 산업에서 활약하는 아이콘들을 조명하는 버추얼 어워드다(제공=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 공동협회장 서국한·오제욱)가 주최하는 제1회 ‘버추얼 아이콘 비전 어워드(Virtual Icon Vision Awards, 이하 VIVA)’의 공식 투표 주관사로 참여하며, 그 첫 관문인 버추얼 아이돌 부문 예선 팬투표를 7월 22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은 버추얼 아이돌 신을 대표하는 3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팬들의 투표로 어워드 본선 투표에 오를 후보가 가려진다. 투표는 국내외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VIVA(Virtual Icon Vision Awards)란
‘VIVA’는 급성장하는 버추얼 콘텐츠 산업에서 활약하는 아이콘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KOVHIA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버추얼 아이돌·버추얼 스트리머·버추얼 캐릭터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 결정까지 팬 투표가 결과를 좌우하는 참여형 어워드를 지향한다. 이번에 시작되는 버추얼 아이돌 부문 예선 팬투표가 VIVA의 첫 관문이다.
◇ 예선 팬투표 개요
이번 예선 투표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JK Fandom과 스타덤(Stardom), 리매치(Rematch)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30팀으로, 이 중 팬 투표에서 상위 20팀에 오른 팀들이 어워드 본선 투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최종 순위는 3개 플랫폼의 투표수를 모두 합산해 가려지며, 결과는 VIV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 예선 라인업(30팀, 가나다순)
걸즈원(GIRLZONE), 나이비스(nævis), 러비타(LUVITA), 리레볼루션(RE:REVOLUTION), 리스텔라(LISTELLA), 뮤(MW:MEU), 미라클(MY:RAKL), 미완소년(MiiWAN), 브레이지(BRAZY), 브이럽(V-LUP), 비더후드(B THE HOOD), 비던(B:DAWN), 셀리브(Seliv), 스코시즘(SKOSHISM), 스텔라이브(StelLive), 싸이코드(PsyChord), 아뽀키(APOKI), 아이리제(IRISÉ), 오위스(OWIS), 위고식스(WE GO-6), 위시스(WISHes), 유아렐(UR:L), 이브닛(IVNIT),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틈새시장(TSSJ), 플랜비(PLANB), 플레이브(PLAVE), 하데스(HADES), 허니즈(HONEYZ), 헤비(Hebi.)
◇ VIVA 공식 홈페이지
투표 및 어워드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vivaaw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대표이사 엔도 테츠야 코멘트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엔도 테츠야 대표이사는 “JK Fandom은 지난 4월 KOVHIA와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버추얼 휴먼 분야 어워드를 공동으로 신설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며 “그로부터 불과 몇 달 만에 제1회 VIVA 개최와 예선 투표 시작을 맞이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버추얼 아이콘을 향한 응원에는 국경이 없다. 각기 다른 나라의 팬들이 같은 아이콘을 응원하고, 그 마음이 하나의 무대로 모인다는 점에서 VIVA는 큰 의미가 있다”며 “JK Fandom은 공식 투표 주관사로서 글로벌 팬투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팬들이 사랑하는 버추얼 아이돌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소개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의 운영과 더불어 스마트폰 앱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대리점 사업과 하이퍼캐주얼 게임, 앱테크 앱 등의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 기업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일본 이용자들이 친숙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랑받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김광민 JK Fandom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583095586_20260720112847_7008558953.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버추얼 아이콘 비전 어워드(VIVA)’는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가 버추얼 콘텐츠 산업에서 활약하는 아이콘들을 조명하는 버추얼 어워드다(제공=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 공동협회장 서국한·오제욱)가 주최하는 제1회 ‘버추얼 아이콘 비전 어워드(Virtual Icon Vision Awards, 이하 VIVA)’의 공식 투표 주관사로 참여하며, 그 첫 관문인 버추얼 아이돌 부문 예선 팬투표를 7월 22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예선은 버추얼 아이돌 신을 대표하는 3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팬들의 투표로 어워드 본선 투표에 오를 후보가 가려진다. 투표는 국내외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br />
◇ VIVA(Virtual Icon Vision Awards)란<br /><br />
‘VIVA’는 급성장하는 버추얼 콘텐츠 산업에서 활약하는 아이콘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KOVHIA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버추얼 아이돌·버추얼 스트리머·버추얼 캐릭터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 결정까지 팬 투표가 결과를 좌우하는 참여형 어워드를 지향한다. 이번에 시작되는 버추얼 아이돌 부문 예선 팬투표가 VIVA의 첫 관문이다.<br /><br />
◇ 예선 팬투표 개요<br /><br />
이번 예선 투표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JK Fandom과 스타덤(Stardom), 리매치(Rematch)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30팀으로, 이 중 팬 투표에서 상위 20팀에 오른 팀들이 어워드 본선 투표 무대에 오르게 된다.<br /><br />
최종 순위는 3개 플랫폼의 투표수를 모두 합산해 가려지며, 결과는 VIV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br /><br />
◇ 예선 라인업(30팀, 가나다순)<br /><br />
걸즈원(GIRLZONE), 나이비스(nævis), 러비타(LUVITA), 리레볼루션(RE:REVOLUTION), 리스텔라(LISTELLA), 뮤(MW:MEU), 미라클(MY:RAKL), 미완소년(MiiWAN), 브레이지(BRAZY), 브이럽(V-LUP), 비더후드(B THE HOOD), 비던(B:DAWN), 셀리브(Seliv), 스코시즘(SKOSHISM), 스텔라이브(StelLive), 싸이코드(PsyChord), 아뽀키(APOKI), 아이리제(IRISÉ), 오위스(OWIS), 위고식스(WE GO-6), 위시스(WISHes), 유아렐(UR:L), 이브닛(IVNIT),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틈새시장(TSSJ), 플랜비(PLANB), 플레이브(PLAVE), 하데스(HADES), 허니즈(HONEYZ), 헤비(Hebi.)<br /><br />
◇ VIVA 공식 홈페이지<br /><br />
투표 및 어워드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vivaaw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
◇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대표이사 엔도 테츠야 코멘트<br /><br />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엔도 테츠야 대표이사는 “JK Fandom은 지난 4월 KOVHIA와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버추얼 휴먼 분야 어워드를 공동으로 신설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며 “그로부터 불과 몇 달 만에 제1회 VIVA 개최와 예선 투표 시작을 맞이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버추얼 아이콘을 향한 응원에는 국경이 없다. 각기 다른 나라의 팬들이 같은 아이콘을 응원하고, 그 마음이 하나의 무대로 모인다는 점에서 VIVA는 큰 의미가 있다”며 “JK Fandom은 공식 투표 주관사로서 글로벌 팬투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팬들이 사랑하는 버추얼 아이돌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소개<br /><br />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의 운영과 더불어 스마트폰 앱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대리점 사업과 하이퍼캐주얼 게임, 앱테크 앱 등의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 기업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일본 이용자들이 친숙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랑받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김광민 JK Fandom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583095586_20260720112847_7008558953.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7:0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21</guid>
		<title><![CDATA[아웃핏코드, AI 커리어 기업 프라임커리어와 MOU 체결… 취준생 대상 비즈니스 스타일 컨설팅 진행]]></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1</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웃핏코드와 프라임커리어가 취업준비생의 면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자기소개서·면접 준비와 안면·체형 분석 기반 면접 스타일링을 연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스타일 컨설팅 기업 아웃핏코드는 지난 7월 16일 AI 커리어 서비스 기업 프라임커리어와 취업준비생 및 이직 준비생의 면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프라임커리어의 자기소개서 첨삭 및 면접 예상 질문 생성 서비스와 아웃핏코드의 안면·체형 분석 기반 면접 스타일링 서비스를 결합해, 서류 준비부터 면접 이미지 관리까지 연결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취업 준비,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만으로 충분할까
기존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답변 준비 등 언어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실제 면접에서는 답변뿐 아니라 복장, 헤어스타일, 표정과 자세 등 지원자가 전달하는 전체적인 인상도 함께 평가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자의 경험과 역량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아가, 이를 외적인 이미지에서도 일관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웃핏코드의 면접 스타일링은 무엇이 다를까
아웃핏코드는 취업준비생의 안면과 체형을 분석해 개인에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과 면접 복장을 제안한다.
단순히 정장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에 적합한 헤어스타일, 체형을 보완하는 재킷과 셔츠의 핏, 색상 조합, 지원 직무에 적합한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코칭한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은 획일적인 면접 복장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강점과 직무 적합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개인 맞춤형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스타일 컨설팅 전문 기업 아웃핏코드와 취준생을 위한 프라임 커리어의 만남에서 기대되는 점
프라임커리어는 취업준비생과 이직준비생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예상 질문 생성 등 AI 기반 커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라임커리어는 지원자의 경력과 직무에 맞는 서류 및 면접 준비를 지원하고, 아웃핏코드는 안면·체형 분석을 바탕으로 헤어와 패션을 코칭한다.
양사는 면접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강점과 실제 외적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서류부터 면접 이미지까지 연결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양사는 향후 △취준생 및 이직준비생 대상 면접 스타일링 프로그램 △개인 맞춤형 헤어·패션 코칭 △직무별 면접 이미지 가이드 △취업 준비 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대학 취업지원센터, 청년센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 사업과의 연계도 추진한다.
면접 스타일링은 왜 필요한가
면접 스타일링의 목적은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성이 외적인 인상에서도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돕는 데 있다.
아웃핏코드는 취업준비생들이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자신에게 어떤 헤어스타일과 복장이 어울리는지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가이드를 받기 어렵다며, 프라임커리어와 함께 서류, 답변, 이미지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라임커리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는 것뿐 아니라, 면접 현장에서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웃핏코드 소개
아웃핏코드는 과학 기반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로, 얼굴과 체형을 데이터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패션, 헤어,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외모 변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컨설팅에서 진행하던 헤어/패션/뷰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Agent AI 기술을 도입해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과정에 있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731715113_20260718130721_38286797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웃핏코드와 프라임커리어가 취업준비생의 면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자기소개서·면접 준비와 안면·체형 분석 기반 면접 스타일링을 연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figcaption>
   </figure>
</div>
스타일 컨설팅 기업 아웃핏코드는 지난 7월 16일 AI 커리어 서비스 기업 프라임커리어와 취업준비생 및 이직 준비생의 면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프라임커리어의 자기소개서 첨삭 및 면접 예상 질문 생성 서비스와 아웃핏코드의 안면·체형 분석 기반 면접 스타일링 서비스를 결합해, 서류 준비부터 면접 이미지 관리까지 연결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취업 준비,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만으로 충분할까<br /><br />
기존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답변 준비 등 언어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실제 면접에서는 답변뿐 아니라 복장, 헤어스타일, 표정과 자세 등 지원자가 전달하는 전체적인 인상도 함께 평가된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자의 경험과 역량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아가, 이를 외적인 이미지에서도 일관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아웃핏코드의 면접 스타일링은 무엇이 다를까<br /><br />
아웃핏코드는 취업준비생의 안면과 체형을 분석해 개인에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과 면접 복장을 제안한다.<br /><br />
단순히 정장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에 적합한 헤어스타일, 체형을 보완하는 재킷과 셔츠의 핏, 색상 조합, 지원 직무에 적합한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코칭한다.<br /><br />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은 획일적인 면접 복장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강점과 직무 적합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개인 맞춤형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br /><br />
스타일 컨설팅 전문 기업 아웃핏코드와 취준생을 위한 프라임 커리어의 만남에서 기대되는 점<br /><br />
프라임커리어는 취업준비생과 이직준비생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예상 질문 생성 등 AI 기반 커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이번 협약을 통해 프라임커리어는 지원자의 경력과 직무에 맞는 서류 및 면접 준비를 지원하고, 아웃핏코드는 안면·체형 분석을 바탕으로 헤어와 패션을 코칭한다.<br /><br />
양사는 면접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지원자의 강점과 실제 외적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br /><br />
서류부터 면접 이미지까지 연결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br /><br />
양사는 향후 △취준생 및 이직준비생 대상 면접 스타일링 프로그램 △개인 맞춤형 헤어·패션 코칭 △직무별 면접 이미지 가이드 △취업 준비 콘텐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br /><br />
대학 취업지원센터, 청년센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 사업과의 연계도 추진한다.<br /><br />
면접 스타일링은 왜 필요한가<br /><br />
면접 스타일링의 목적은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성이 외적인 인상에서도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돕는 데 있다.<br /><br />
아웃핏코드는 취업준비생들이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자신에게 어떤 헤어스타일과 복장이 어울리는지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가이드를 받기 어렵다며, 프라임커리어와 함께 서류, 답변, 이미지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프라임커리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는 것뿐 아니라, 면접 현장에서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아웃핏코드 소개<br /><br />
아웃핏코드는 과학 기반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로, 얼굴과 체형을 데이터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패션, 헤어,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외모 변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컨설팅에서 진행하던 헤어/패션/뷰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Agent AI 기술을 도입해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과정에 있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731715113_20260718130721_382867970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7: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20</guid>
		<title><![CDATA[‘지방소멸 위기, 혁신적 아이디어로 넘는다’…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공식 포스터
   

다양한 주체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이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솔버톤은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해 민간과 기업, 현장이 함께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등 총 5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각 기업의 ESG·사회공헌과 지역의 문제를 연결하는 상생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이들 5개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연을 넘어 제안된 솔루션이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강력한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해 진행된 솔버톤의 경우 Kia의 PBV를 기반으로 하는 식품 사막화 해결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졌고, 올해 역시 제안된 창의적인 솔루션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연계 및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3일까지며, 지방소멸 문제 해결과 지역-기업 상생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단체는 공식 홈페이지(https://솔버톤.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우수 5개 팀에게는 오는 9월 21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앞선 성공 사례와 마찬가지로 정부 및 지자체 사업과 연계한 사업화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솔버톤은 행정안전부, 대한상공회의소,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가 주최·주관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소개
멘토리는 ‘서울 밖 할 일’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다양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로컬의 자원을 활용한 극초기 창업가를 육성하는 ‘로컬 임팩트 캠퍼스’, 농산어촌의 자원을 활용해 기업가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주식회사’ 등 가장 혁신적인 교육을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언론연락처: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홍보팀 권기효 0507-1304-95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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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다양한 주체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이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br /><br />
이번 솔버톤은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해 민간과 기업, 현장이 함께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올해는 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등 총 5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각 기업의 ESG·사회공헌과 지역의 문제를 연결하는 상생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br /><br />
참가자들은 이들 5개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게 된다.<br /><br />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연을 넘어 제안된 솔루션이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강력한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br /><br />
지난해 진행된 솔버톤의 경우 Kia의 PBV를 기반으로 하는 식품 사막화 해결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졌고, 올해 역시 제안된 창의적인 솔루션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연계 및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3일까지며, 지방소멸 문제 해결과 지역-기업 상생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단체는 공식 홈페이지(https://솔버톤.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br /><br />
최종 우수 5개 팀에게는 오는 9월 21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앞선 성공 사례와 마찬가지로 정부 및 지자체 사업과 연계한 사업화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br /><br />
한편 이번 솔버톤은 행정안전부, 대한상공회의소,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가 주최·주관한다.<br /><br />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소개<br /><br />
멘토리는 ‘서울 밖 할 일’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다양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로컬의 자원을 활용한 극초기 창업가를 육성하는 ‘로컬 임팩트 캠퍼스’, 농산어촌의 자원을 활용해 기업가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주식회사’ 등 가장 혁신적인 교육을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br /><br />
언론연락처: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홍보팀 권기효 0507-1304-952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49127213_20260720161819_346045420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6:4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18</guid>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로 지역의 미래를 잇다]]></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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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배 국회의원, 송재봉 국회의원, 최혁진 국회의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롭게 설립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정책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를 지역의 일자리와 돌봄, 생활서비스와 공동체 회복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정책 영역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현장 주체가 함께하는 민·관·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해 국회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국회의원은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방정부의 실제 집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재봉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 청년과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현장과 연구기관을 잇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지역의 경험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혁진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집행,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잇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날 발제와 토론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문제 제기와 구체적인 대안이 향후 정책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연대경제를 둘러싼 정책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장대철 KAIST 교수는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 평창군의 도전’을 주제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가능성과 현장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은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향후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및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를 연구와 정책 설계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연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민·관·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95116246_20260720143810_90337222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영배 국회의원, 송재봉 국회의원, 최혁진 국회의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실, 복기왕 국회의원실, 송재봉 국회의원실,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br /><br />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롭게 설립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 학계 및 현장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지역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지방정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지역 간 격차와 공동체 약화 등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역할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br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정책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영배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를 지역의 일자리와 돌봄, 생활서비스와 공동체 회복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정책 영역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현장 주체가 함께하는 민·관·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해 국회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복기왕 국회의원은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방정부의 실제 집행을 연결하고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송재봉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소멸, 청년과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현장과 연구기관을 잇는 정책 플랫폼으로서 지역의 경험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최혁진 국회의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집행, 현장의 경험을 하나로 잇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날 발제와 토론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문제 제기와 구체적인 대안이 향후 정책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첫 번째 발제에서는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과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이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연대경제를 둘러싼 정책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연구 플랫폼으로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br /><br />
이어 장대철 KAIST 교수는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 평창군의 도전’을 주제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가능성과 현장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은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주제로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향후 추진과제를 발표했다.<br /><br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및 사회연대경제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br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를 연구와 정책 설계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연구와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중심으로 민·관·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를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95116246_20260720143810_90337222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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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5:50: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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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첫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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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Hyundai Blue Prize+ 2025)’의 첫 번째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이 지난 7월 18일(토, 현지시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12월 13일(일, 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현대자동차의 공모 프로그램으로, 동시대가 주목하는 다양한 담론을 아시아의 다층적 맥락 안에서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2017년 현대 블루 프라이즈를 시작해 △중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 + 테크’ △한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두 가지 공모전을 운영하며 총 14팀의 큐레이터를 지원해 왔다. 또한 2025년부터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로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역·분야·학제 간 경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공모 프로그램으로 확장시켰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리서치 트립 등을 제공해 선발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통합 후 첫 공모인 2025년에는 전 세계 160팀 이상의 큐레이터가 기획안을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첫 전시를 맡은 웨이 이펑(魏逸丰, Yifeng Wei)·쉬 샤오단(徐小丹, Penny Dan Xu)과 내년 1월 전시를 진행할 박혜진·박윤영, 총 두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웨이 이펑·쉬 샤오단이 기획한 이번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은 준 발타자르(June Balthazard)·피에르 포즈(Pierre Pauze)부터 자크 블라스(Zach Blas), 놀란 오스왈드 데니스(Nolan Oswald Dennis), 하룬 미르자(Haroon Mirza), 리아르 리잘디(Riar Rizaldi), 나타샤 톤테이(Natasha Tontey), 수잔 트라이스터(Suzanne Treister), 천 저(陈哲, Chen Zhe)까지 총 8팀의 작가와 콜렉티브[1]가 참여하며, 전시 제목에서 강조하는 과학·기술·영성[2]이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 어떻게 맞닿고 얽히는지를 조명한다. 
또한, 라틴어로 실험실 난로 또는 용광로를 의미하는 남반구 별자리 ‘Fornax(화로자리)’는 기존에 신화적 배경에 따라 별자리 이름을 붙이던 관습에서 벗어나 과학 용어로 별자리를 명명한 대표적 사례로, 신화를 통해 우주를 이해하던 방식에서 과학적 관측으로 우주를 해석하는 방식으로의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이번 전시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낸다.
구체적으로 이번 전시는 과학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의 의미를 탐색하고, 땅과 자연 속에 새겨진 역사와 기억을 되짚으며, 샤머니즘·신비주의와의 연계성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오늘날의 다층적 현실을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웨이 이펑·쉬 샤오단은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형태의 지식이 연결되는 전환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관점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가 시작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새롭게 진화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두 큐레이터의 이번 전시는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성찰의 계기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전시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는 관객들이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 콜렉티브: 공동의 창작과 연구, 실천을 위해 협업하며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집단
[2] 영성: 신화, 전통, 의례 등 다양한 문화적 실천과 사유 방식을 바탕으로 삶과 존재를 탐구하며, 과학적 설명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험과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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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 전시 전경(출처: 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Hyundai Blue Prize+ 2025)’의 첫 번째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이 지난 7월 18일(토, 현지시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12월 13일(일, 현지시간)까지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br /><br />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현대자동차의 공모 프로그램으로, 동시대가 주목하는 다양한 담론을 아시아의 다층적 맥락 안에서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 /><br />
현대자동차는 2017년 현대 블루 프라이즈를 시작해 △중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 + 테크’ △한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두 가지 공모전을 운영하며 총 14팀의 큐레이터를 지원해 왔다. 또한 2025년부터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로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역·분야·학제 간 경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공모 프로그램으로 확장시켰다.<br /><br />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리서치 트립 등을 제공해 선발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통합 후 첫 공모인 2025년에는 전 세계 160팀 이상의 큐레이터가 기획안을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첫 전시를 맡은 웨이 이펑(魏逸丰, Yifeng Wei)·쉬 샤오단(徐小丹, Penny Dan Xu)과 내년 1월 전시를 진행할 박혜진·박윤영, 총 두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 />
웨이 이펑·쉬 샤오단이 기획한 이번 전시 ‘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展은 준 발타자르(June Balthazard)·피에르 포즈(Pierre Pauze)부터 자크 블라스(Zach Blas), 놀란 오스왈드 데니스(Nolan Oswald Dennis), 하룬 미르자(Haroon Mirza), 리아르 리잘디(Riar Rizaldi), 나타샤 톤테이(Natasha Tontey), 수잔 트라이스터(Suzanne Treister), 천 저(陈哲, Chen Zhe)까지 총 8팀의 작가와 콜렉티브[1]가 참여하며, 전시 제목에서 강조하는 과학·기술·영성[2]이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로 어떻게 맞닿고 얽히는지를 조명한다. <br /><br />
또한, 라틴어로 실험실 난로 또는 용광로를 의미하는 남반구 별자리 ‘Fornax(화로자리)’는 기존에 신화적 배경에 따라 별자리 이름을 붙이던 관습에서 벗어나 과학 용어로 별자리를 명명한 대표적 사례로, 신화를 통해 우주를 이해하던 방식에서 과학적 관측으로 우주를 해석하는 방식으로의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이번 전시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낸다.<br /><br />
구체적으로 이번 전시는 과학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의 의미를 탐색하고, 땅과 자연 속에 새겨진 역사와 기억을 되짚으며, 샤머니즘·신비주의와의 연계성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오늘날의 다층적 현실을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br /><br />
웨이 이펑·쉬 샤오단은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형태의 지식이 연결되는 전환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관점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br />
현대자동차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가 시작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새롭게 진화한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과학·기술·영성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두 큐레이터의 이번 전시는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성찰의 계기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전시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는 관객들이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토크·관객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1] 콜렉티브: 공동의 창작과 연구, 실천을 위해 협업하며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집단<br />
[2] 영성: 신화, 전통, 의례 등 다양한 문화적 실천과 사유 방식을 바탕으로 삶과 존재를 탐구하며, 과학적 설명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험과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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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53045_95295717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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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0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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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니스로 사회적 문제해결’ 최고 경연 대회서 건국대 학생창업팀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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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국대학교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 ‘인액터스 건국’의 학생창업 프로젝트 ‘네모의꿈(REBLOCK)’이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서 우승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 ‘인액터스 건국’의 학생창업 프로젝트 ‘네모의꿈(REBLOCK)’이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National Competition)’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네모의꿈 팀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오는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인액터스 세계대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됐다.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는 전국 26개 대학 인액터스 팀이 지난 1년간 수행한 사회혁신 프로젝트의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발표하는 대회로, 비즈니스를 통해 창출한 사회적·경제적·환경적 가치를 기업인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네모의꿈(REBLOCK)’은 김민찬(시스템생명공학과 21) 학생을 대표로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윤진수(경영학과 22), 김정윤(전기전자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배시온(컴퓨터공학부 25),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학생이 함께 운영하는 학생창업 프로젝트다.
이들은 보도블록 전문 생산 업체인 원전기업과 협력해 폐세라믹을 활용한 친환경 투수 보도블록 ‘리블록(REBLOCK)’을 개발했다.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매립되던 세라믹 폐기물을 분쇄해 천연골재 일부를 대체하고 이를 고강도 투수 보도블록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빗물이 지면으로 원활하게 스며들도록 해 장마철 도심 침수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버려지는 폐세라믹을 도시 보행로와 공공공간에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건설자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민찬 대표는 “세라믹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재활용이 어려워 상당량이 매립되는 폐기물”이라며 “네모의꿈은 버려진 세라믹을 도시의 길로 되돌려 폐기물 문제뿐 아니라 도시 침수와 물순환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건국대의 학생창업지원 체계와 실전 중심 창업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네모의꿈’은 지난 4월 선발된 KU창업클럽 5기 소속으로, 학내 창업 동아리인 ‘인액터스 건국’ 지부가 직접 이들의 창업을 돕는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맡으면서 아이디어를 사업 모델로 구체화했다. 또한 창업지원본부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의 집중 교육을 거쳐 교육부 ‘2026 학생창업유망팀 300+’ 성장 트랙에 선정될 수 있었으며, 건국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직접 리블록(REBLOCK)을 설치해 성능을 검증하는 현장 실증(PoC)의 기회도 얻어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네모의꿈’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문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향후 폐세라믹 원료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제품의 생산 공정을 고도화하는 한편, KS 인증 취득과 조달시장 진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은 “우리 학생들이 쓰레기 재활용이나 도심 물난리 같은 사회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멋진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아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제2, 제3의 ‘네모의꿈’이 나올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52200_691699070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학교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 ‘인액터스 건국’의 학생창업 프로젝트 ‘네모의꿈(REBLOCK)’이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서 우승했다</figcaption>
   </figure>
</div>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 ‘인액터스 건국’의 학생창업 프로젝트 ‘네모의꿈(REBLOCK)’이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National Competition)’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네모의꿈 팀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오는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인액터스 세계대회 출전권을 차지하게 됐다.<br /><br />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는 전국 26개 대학 인액터스 팀이 지난 1년간 수행한 사회혁신 프로젝트의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발표하는 대회로, 비즈니스를 통해 창출한 사회적·경제적·환경적 가치를 기업인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한다.<br /><br />
‘네모의꿈(REBLOCK)’은 김민찬(시스템생명공학과 21) 학생을 대표로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윤진수(경영학과 22), 김정윤(전기전자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배시온(컴퓨터공학부 25),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학생이 함께 운영하는 학생창업 프로젝트다.<br /><br />
이들은 보도블록 전문 생산 업체인 원전기업과 협력해 폐세라믹을 활용한 친환경 투수 보도블록 ‘리블록(REBLOCK)’을 개발했다.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매립되던 세라믹 폐기물을 분쇄해 천연골재 일부를 대체하고 이를 고강도 투수 보도블록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빗물이 지면으로 원활하게 스며들도록 해 장마철 도심 침수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버려지는 폐세라믹을 도시 보행로와 공공공간에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건설자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김민찬 대표는 “세라믹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재활용이 어려워 상당량이 매립되는 폐기물”이라며 “네모의꿈은 버려진 세라믹을 도시의 길로 되돌려 폐기물 문제뿐 아니라 도시 침수와 물순환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성과는 건국대의 학생창업지원 체계와 실전 중심 창업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네모의꿈’은 지난 4월 선발된 KU창업클럽 5기 소속으로, 학내 창업 동아리인 ‘인액터스 건국’ 지부가 직접 이들의 창업을 돕는 ‘KU창업클럽 학생창업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맡으면서 아이디어를 사업 모델로 구체화했다. 또한 창업지원본부와 캠퍼스타운사업본부의 집중 교육을 거쳐 교육부 ‘2026 학생창업유망팀 300+’ 성장 트랙에 선정될 수 있었으며, 건국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직접 리블록(REBLOCK)을 설치해 성능을 검증하는 현장 실증(PoC)의 기회도 얻어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br /><br />
‘네모의꿈’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문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향후 폐세라믹 원료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제품의 생산 공정을 고도화하는 한편, KS 인증 취득과 조달시장 진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은 “우리 학생들이 쓰레기 재활용이나 도심 물난리 같은 사회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멋진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아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제2, 제3의 ‘네모의꿈’이 나올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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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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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공안전기술원, 인천 송도에서 ‘2026년 UAM 비행 쇼케이스’ 성공적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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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보모터스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UAM 기체 ‘B32 R2’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7월 16일(목) 인천 송도 인천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 부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비행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실제 도심 환경에서 UAM 비행의 도입 가능성을 실증하고, 향후 전국적인 UAM 확산을 위한 지역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실제 크기(Full-Size)의 UAM 기체를 최초로 대중에 선보임으로써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기체 제작 기술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켰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도심 비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도심 특유의 복잡한 바람길과 전파 환경 등 운용 특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인허가부터 현장 안전 관리 전반을 통합 지원해 삼보모터스가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B32 R2’ 기체의 성공적인 비행을 견인했다.
행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 앞서 7월 15일(수) 진행된 비행 쇼케이스에서는 도심 내 전파 환경이 기체의 비행 안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해 예방적 차원에서 비행을 일시 중단하는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이후 삼보모터스그룹과 항공안전기술원의 엔지니어들은 밤늦은 시간까지 항공기와 지상 장비 간의 통신 상태를 재점검했으며,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제를 완벽히 보완했다. 이러한 철저한 대응 끝에 16일 비행 쇼케이스를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이번 비행 시연은 단순히 기체의 비행 성능을 보여주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향후 실제 도심에서 UAM을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관리해야 할 기상·전파·통신 등 다각적인 안전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안전 전문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은 UAM 상용화의 3대 핵심 축인 기체, 교통관리 인프라, 버티포트(이착륙장) 분야의 안전 인증·시험·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정책 협의체인 ‘UAM 팀코리아’의 간사기관으로서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과 안전 제도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항공안전기술원은 ‘도심형항공기 인증 가이드라인’과 ‘UAM 안전체계 개념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정책과 산업 양 측면에서 UAM 안전 증진과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실제 상용화 수준의 기체를 활용한 공개 비행 시연을 통해 UAM의 높은 안전성과 운용 가능성을 국민들께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UAM 선도국가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기술적 백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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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보모터스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UAM 기체 ‘B32 R2’</figcaption>
   </figure>
</div>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7월 16일(목) 인천 송도 인천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 부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비행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쇼케이스는 실제 도심 환경에서 UAM 비행의 도입 가능성을 실증하고, 향후 전국적인 UAM 확산을 위한 지역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실제 크기(Full-Size)의 UAM 기체를 최초로 대중에 선보임으로써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기체 제작 기술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켰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도심 비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도심 특유의 복잡한 바람길과 전파 환경 등 운용 특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인허가부터 현장 안전 관리 전반을 통합 지원해 삼보모터스가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B32 R2’ 기체의 성공적인 비행을 견인했다.<br /><br />
행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다. 앞서 7월 15일(수) 진행된 비행 쇼케이스에서는 도심 내 전파 환경이 기체의 비행 안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해 예방적 차원에서 비행을 일시 중단하는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br /><br />
이후 삼보모터스그룹과 항공안전기술원의 엔지니어들은 밤늦은 시간까지 항공기와 지상 장비 간의 통신 상태를 재점검했으며,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제를 완벽히 보완했다. 이러한 철저한 대응 끝에 16일 비행 쇼케이스를 완벽하게 성공시켰다.<br /><br />
이번 비행 시연은 단순히 기체의 비행 성능을 보여주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향후 실제 도심에서 UAM을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관리해야 할 기상·전파·통신 등 다각적인 안전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br /><br />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안전 전문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은 UAM 상용화의 3대 핵심 축인 기체, 교통관리 인프라, 버티포트(이착륙장) 분야의 안전 인증·시험·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정책 협의체인 ‘UAM 팀코리아’의 간사기관으로서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과 안전 제도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br /><br />
실제로 항공안전기술원은 ‘도심형항공기 인증 가이드라인’과 ‘UAM 안전체계 개념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정책과 산업 양 측면에서 UAM 안전 증진과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실제 상용화 수준의 기체를 활용한 공개 비행 시연을 통해 UAM의 높은 안전성과 운용 가능성을 국민들께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UAM 선도국가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기술적 백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 소개<br /><br />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988571014_20260720131557_49961462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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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5:3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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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국박스-씨플러스, 돌봄·요양·웰다잉 서비스 연계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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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천국박스와 씨플러스가 돌봄·요양 및 웰다잉 관련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간정리 전문기업 천국박스는 지난 7월 15일 씨플러스와 돌봄·요양 및 웰다잉 관련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씨플러스가 운영하는 요양 플랫폼 ‘케어플러스’와 천국박스가 운영하는 유품정리·빈집정리 플랫폼 ‘엔딩즈’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돌봄과 공간정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각 사의 서비스 안내와 공동 홍보, 돌봄·요양·웰다잉·유품정리·빈집정리 관련 콘텐츠 및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돌봄과 요양이 필요한 고령자와 보호자에게 유품정리, 빈집정리, 생활환경 개선 등 생애 후반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사업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천국박스는 유품정리·빈집정리·특수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엔딩즈’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공간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발생하는 빈집과 주거환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씨플러스는 요양 플랫폼 ‘케어플러스’를 기반으로 돌봄과 요양이 필요한 이용자에게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천국박스 황상문 대표는 “돌봄과 요양 이후에는 가족의 물건과 공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가 이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부터 웰다잉, 유품정리와 빈집정리까지 생애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씨플러스 이종효 대표는 “요양서비스 이용자와 보호자가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전문기관의 연계가 필요하다”며 “양사가 보유한 서비스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콘텐츠와 연계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공공 협력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천국박스 소개
천국박스는 유품정리·빈집정리·특수청소를 기반으로 고령화, 고독사, 저장강박, 방치 빈집 등 지역사회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정리 전문기업이다. 전국 유품정리·빈집정리 O2O 플랫폼 ‘엔딩즈’를 운영하며 고객과 전문업체를 연결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유휴공간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돌봄·요양·웰다잉 서비스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삶의 마지막 정리부터 공간의 새로운 활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국박스 관리팀 김봉수 부장 054-858-06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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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국박스와 씨플러스가 돌봄·요양 및 웰다잉 관련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공간정리 전문기업 천국박스는 지난 7월 15일 씨플러스와 돌봄·요양 및 웰다잉 관련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씨플러스가 운영하는 요양 플랫폼 ‘케어플러스’와 천국박스가 운영하는 유품정리·빈집정리 플랫폼 ‘엔딩즈’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돌봄과 공간정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각 사의 서비스 안내와 공동 홍보, 돌봄·요양·웰다잉·유품정리·빈집정리 관련 콘텐츠 및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돌봄과 요양이 필요한 고령자와 보호자에게 유품정리, 빈집정리, 생활환경 개선 등 생애 후반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사업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br /><br />
천국박스는 유품정리·빈집정리·특수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엔딩즈’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공간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발생하는 빈집과 주거환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씨플러스는 요양 플랫폼 ‘케어플러스’를 기반으로 돌봄과 요양이 필요한 이용자에게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천국박스 황상문 대표는 “돌봄과 요양 이후에는 가족의 물건과 공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가 이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부터 웰다잉, 유품정리와 빈집정리까지 생애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씨플러스 이종효 대표는 “요양서비스 이용자와 보호자가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전문기관의 연계가 필요하다”며 “양사가 보유한 서비스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양사는 향후 공동 콘텐츠와 연계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공공 협력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천국박스 소개<br /><br />
천국박스는 유품정리·빈집정리·특수청소를 기반으로 고령화, 고독사, 저장강박, 방치 빈집 등 지역사회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정리 전문기업이다. 전국 유품정리·빈집정리 O2O 플랫폼 ‘엔딩즈’를 운영하며 고객과 전문업체를 연결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유휴공간 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돌봄·요양·웰다잉 서비스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삶의 마지막 정리부터 공간의 새로운 활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천국박스 관리팀 김봉수 부장 054-858-06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38263389_20260720144646_9926036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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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0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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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 JCR ‘A0’ 등급 획득 및 국내 신평사 전망 일제히 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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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룹 지주회사인 LS(대표 명노현)가 일본의 대표 신용평가사인 JCR(Japan Credit Rating Agency)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LS의 ‘A0’ 등급 획득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안정적인 신용도를 공인받은 것으로, LS의 사업 구조와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일반적으로 JCR로부터 A0 등급을 받은 국내 기업의 국내 신용도는 AA- 수준인데 반해, LS는 A+ 신용등급에도 불구하고 1단계 높은 수준의 신용등급을 인정받은 셈이다.
JCR은 평가 보고서를 통해 LS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 확고한 시장 경쟁력을 갖춘 핵심 사업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어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이 뛰어나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연결 기준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LS는 국내 신용평가사들로부터도 신용등급 전망 상향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지난 6월 말 LS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를 유지했으며, 이번 전망 변경은 향후 신용등급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JCR과 국내 신평사들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충 및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주요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분야의 우수한 시장 지위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LS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부문의 글로벌 수익성 증가를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국내 신평사들은 LS가 순차입금 대비 실질현금창출력 또한 4.3배(2025년 말 기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재무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했다.
언론연락처: LS 홍보팀 주홍관 차장 02-2189-97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그룹 지주회사인 LS(대표 명노현)가 일본의 대표 신용평가사인 JCR(Japan Credit Rating Agency)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br /><br />
이번 LS의 ‘A0’ 등급 획득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안정적인 신용도를 공인받은 것으로, LS의 사업 구조와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일반적으로 JCR로부터 A0 등급을 받은 국내 기업의 국내 신용도는 AA- 수준인데 반해, LS는 A+ 신용등급에도 불구하고 1단계 높은 수준의 신용등급을 인정받은 셈이다.<br /><br />
JCR은 평가 보고서를 통해 LS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 확고한 시장 경쟁력을 갖춘 핵심 사업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어 경기 변동에 대한 방어력이 뛰어나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연결 기준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 이유를 밝혔다.<br /><br />
이와 함께 LS는 국내 신용평가사들로부터도 신용등급 전망 상향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br /><br />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지난 6월 말 LS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를 유지했으며, 이번 전망 변경은 향후 신용등급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br /><br />
JCR과 국내 신평사들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충 및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주요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분야의 우수한 시장 지위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LS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부문의 글로벌 수익성 증가를 높이 평가받았다.<br /><br />
아울러 국내 신평사들은 LS가 순차입금 대비 실질현금창출력 또한 4.3배(2025년 말 기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재무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했다.<br /><br />
언론연락처: LS 홍보팀 주홍관 차장 02-2189-97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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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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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셋, 대학·기업·연구소와 함께 여학생 이공계 진로탐색 현장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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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년 WISET 진로·진학 멘토링 현장 전공 체험(STEM On-Site)’ 주요 운영 내용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사장 윤혜온, 이하 위셋)은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초중고 여학생 약 3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WISET 진로·진학 멘토링 현장 전공 체험(STEM On-Site)’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탐색-전공 실습-자기주도 진로설계’로 이어지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분야의 현장실습과 과학자 멘토링에 참여하며, 관심 전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올해는 그동안 대학 중심으로 운영하던 현장 체험을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까지 넓혀 참여 기관을 지난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다. 이로써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이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참여 기관은 △덕성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쓰리엠 등 5곳으로,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덕성여대에서는 IT(게임 개발·IoT·사이버보안)와 약학, 화학, AI 신약개발 등 전공별 실습과 멘토링이 이뤄진다. 숙명여대는 7개 이공계 전공의 오픈랩을 운영하고, 이화여대는 29개 전공 체험 부스와 입학처 연계 진학 상담을 통해 다양한 이공계 전공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생명공학·바이오 실험과 연구 현장 견학을, 한국쓰리엠은 기술연구소 견학과 화학·소재 기반 과학 원리 실습을 마련했다.
윤혜온 위셋 이사장은 “여학생이 진로를 정하는 시기에 다양한 현장과 과학기술인을 직접 만나는 경험은 이공계 인재 저변을 넓히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더 많은 여학생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위셋의 여성과학기술인 생애주기 지원 플랫폼 ‘W브릿지(www.wbridg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소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여성과기인법’에 근거해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국가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관의 주요 목표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공계 분야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경력개발 교육과 멘토링 △법·제도 지원 △정책연구 및 통계조사 △과학기술계의 지속성장 생태계 문화 조성 등이 있다. WISET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복권기금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경영기획실 대외협력홍보팀 오은성 팀장 02-6411-10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537553928_20260721091747_413132696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WISET 진로·진학 멘토링 현장 전공 체험(STEM On-Site)’ 주요 운영 내용</figcaption>
   </figure>
</div>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사장 윤혜온, 이하 위셋)은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초중고 여학생 약 3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WISET 진로·진학 멘토링 현장 전공 체험(STEM On-Site)’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br /><br />
이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탐색-전공 실습-자기주도 진로설계’로 이어지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분야의 현장실습과 과학자 멘토링에 참여하며, 관심 전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br />
올해는 그동안 대학 중심으로 운영하던 현장 체험을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까지 넓혀 참여 기관을 지난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다. 이로써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이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br /><br />
참여 기관은 △덕성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쓰리엠 등 5곳으로,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br /><br />
기관별로 살펴보면 덕성여대에서는 IT(게임 개발·IoT·사이버보안)와 약학, 화학, AI 신약개발 등 전공별 실습과 멘토링이 이뤄진다. 숙명여대는 7개 이공계 전공의 오픈랩을 운영하고, 이화여대는 29개 전공 체험 부스와 입학처 연계 진학 상담을 통해 다양한 이공계 전공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올해 처음 참여하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생명공학·바이오 실험과 연구 현장 견학을, 한국쓰리엠은 기술연구소 견학과 화학·소재 기반 과학 원리 실습을 마련했다.<br /><br />
윤혜온 위셋 이사장은 “여학생이 진로를 정하는 시기에 다양한 현장과 과학기술인을 직접 만나는 경험은 이공계 인재 저변을 넓히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더 많은 여학생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위셋의 여성과학기술인 생애주기 지원 플랫폼 ‘W브릿지(www.wbridg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소개<br /><br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여성과기인법’에 근거해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국가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관의 주요 목표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공계 분야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경력개발 교육과 멘토링 △법·제도 지원 △정책연구 및 통계조사 △과학기술계의 지속성장 생태계 문화 조성 등이 있다. WISET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복권기금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경영기획실 대외협력홍보팀 오은성 팀장 02-6411-10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537553928_20260721091747_413132696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4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10</guid>
		<title><![CDATA[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 엔터·IP 협업 본격화… SBS 출신 이환진 PD 영입]]></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1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알라미, 엔터/IP 협업 본격화
   

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Alarmy)’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K-pop 아티스트 및 웹툰·캐릭터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사용자가 하루를 시작하며 반드시 거치는 알람 화면을 아티스트·IP와 팬이 깊게 교감하는 새로운 콘텐츠 접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알라미는 현재 전 세계 150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다운로드 1억1000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MAU) 850만 명, 일간 활성 사용자(DAU) 45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이다. 특히 전체 사용자의 63%가 10~20대 젊은 층으로 구성돼 있어 K-pop 및 웹툰 등 글로벌 팬덤 콘텐츠의 핵심 타깃층과 완벽히 일치한다.
알라미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확실한 주목도’다. 사진 촬영이나 수학 문제 풀기 등 미션을 수행해야 알람이 꺼지는 구조 덕분에 사용자는 잠에서 깨기 위해 화면을 끝까지 집중해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전 세계 사용자가 알람 화면을 마주하는 횟수는 하루 평균 약 1080만 번에 달한다.
알라미는 이 짧고 강력한 몰입의 순간을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공간으로 전환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상으로 알람을 설정하고 매일 아침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소비한다. 나아가 선호하는 영상을 SNS에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팬덤 간의 2차 확산을 이끌어낸다. 스치듯 지나가는 기존 배너 광고와 달리 팬이 스스로 선택해 매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고관여 인터랙션 콘텐츠’라는 점이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이러한 협업 모델의 파급력은 이미 시장에서 증명됐다. 알라미는 네이버웹툰 ‘화산귀환’과의 협업 당시 작품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녹여낸 기상 알람을 선보여 40만 건 이상의 알람 설정과 앱 내 1800만 회 노출을 기록했다. 또한 자체 기상송 ‘야르송’은 팬들의 자발적인 커버 챌린지로 이어지며 65만 건 이상의 알람 사용 및 인스타그램 수천만 회 조회를 달성했다. 특히 50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챌린지에 직접 참여하며 인스타그램 인기 음원 5위에 오르는 등 강력한 트렌드 전파력을 보였다.
딜라이트룸은 이번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협업을 위해 이환진 PD를 Entertainment &amp; Content 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SBS 예능본부 출신으로, 글로벌 메가 IP ‘런닝맨’의 메인 연출을 맡았으며 ‘LOUD’, ‘유니버스티켓’, ‘유니버스리그’ 등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제작한 콘텐츠 전문가다. 대형 IP 비즈니스와 글로벌 예능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미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간 협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환진 본부장은 “아침에 알람을 끄는 그 짧은 찰나는 하루 중 집중도가 가장 높은 순간”이라며 “이 매력적인 순간을 아티스트와 팬이 만나는 새로운 미디어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딜라이트룸은 아티스트와 IP가 팬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파트너사 맞춤형 기상 콘텐츠를 함께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신곡이나 신작 론칭을 앞둔 아티스트, 혹은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혁신적으로 넓히고자 하는 IP 홀더들에게 알라미의 기상 화면은 매력적인 마케팅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라미를 통한 글로벌 협업 및 제휴에 관심이 있는 파트너사는 공식 메일(marketing@delightroom.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딜라이트룸 소개
딜라이트룸은 글로벌 대표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의 개발사다. 2012년 론칭한 알라미는 2024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약 1억100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800만 명, 97개국 1위를 달성했다.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한 딜라이트룸의 2025년 매출은 460억 원, 영업이익은 200억 원에 달한다. 사용자들을 확실히 깨우는 딜라이트룸의 노하우는 ‘미션 알람’에 있다. 스쿼트, 걷기, 수학 문제 등 다양한 미션을 설정할 수 있다. 딜라이트룸은 수면 전 단계부터 기상 이후까지 수면 전 과정을 관리하는 ‘모닝 웰니스 솔루션’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수면의 질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독자적인 지표 MWI(Morning Wellness Index)를 개발 중이다. ‘웰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략적 투자와 M&amp;A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딜라이트룸 Head of Growth  양승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5963441_20260716165831_902663170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라미, 엔터/IP 협업 본격화</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1위 알람 앱 ‘알라미(Alarmy)’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K-pop 아티스트 및 웹툰·캐릭터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사용자가 하루를 시작하며 반드시 거치는 알람 화면을 아티스트·IP와 팬이 깊게 교감하는 새로운 콘텐츠 접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
알라미는 현재 전 세계 150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다운로드 1억1000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MAU) 850만 명, 일간 활성 사용자(DAU) 45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이다. 특히 전체 사용자의 63%가 10~20대 젊은 층으로 구성돼 있어 K-pop 및 웹툰 등 글로벌 팬덤 콘텐츠의 핵심 타깃층과 완벽히 일치한다.<br /><br />
알라미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확실한 주목도’다. 사진 촬영이나 수학 문제 풀기 등 미션을 수행해야 알람이 꺼지는 구조 덕분에 사용자는 잠에서 깨기 위해 화면을 끝까지 집중해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전 세계 사용자가 알람 화면을 마주하는 횟수는 하루 평균 약 1080만 번에 달한다.<br /><br />
알라미는 이 짧고 강력한 몰입의 순간을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공간으로 전환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상으로 알람을 설정하고 매일 아침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소비한다. 나아가 선호하는 영상을 SNS에 자발적으로 공유하며 팬덤 간의 2차 확산을 이끌어낸다. 스치듯 지나가는 기존 배너 광고와 달리 팬이 스스로 선택해 매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고관여 인터랙션 콘텐츠’라는 점이 독보적인 차별점이다.<br /><br />
이러한 협업 모델의 파급력은 이미 시장에서 증명됐다. 알라미는 네이버웹툰 ‘화산귀환’과의 협업 당시 작품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녹여낸 기상 알람을 선보여 40만 건 이상의 알람 설정과 앱 내 1800만 회 노출을 기록했다. 또한 자체 기상송 ‘야르송’은 팬들의 자발적인 커버 챌린지로 이어지며 65만 건 이상의 알람 사용 및 인스타그램 수천만 회 조회를 달성했다. 특히 50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챌린지에 직접 참여하며 인스타그램 인기 음원 5위에 오르는 등 강력한 트렌드 전파력을 보였다.<br /><br />
딜라이트룸은 이번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협업을 위해 이환진 PD를 Entertainment &amp; Content 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SBS 예능본부 출신으로, 글로벌 메가 IP ‘런닝맨’의 메인 연출을 맡았으며 ‘LOUD’, ‘유니버스티켓’, ‘유니버스리그’ 등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 및 제작한 콘텐츠 전문가다. 대형 IP 비즈니스와 글로벌 예능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미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간 협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br /><br />
이환진 본부장은 “아침에 알람을 끄는 그 짧은 찰나는 하루 중 집중도가 가장 높은 순간”이라며 “이 매력적인 순간을 아티스트와 팬이 만나는 새로운 미디어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딜라이트룸은 아티스트와 IP가 팬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파트너사 맞춤형 기상 콘텐츠를 함께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신곡이나 신작 론칭을 앞둔 아티스트, 혹은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혁신적으로 넓히고자 하는 IP 홀더들에게 알라미의 기상 화면은 매력적인 마케팅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알라미를 통한 글로벌 협업 및 제휴에 관심이 있는 파트너사는 공식 메일(marketing@delightroom.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br /><br />
딜라이트룸 소개<br /><br />
딜라이트룸은 글로벌 대표 수면-기상 솔루션 ‘알라미’의 개발사다. 2012년 론칭한 알라미는 2024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약 1억100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800만 명, 97개국 1위를 달성했다. 외부 투자 없이 성장한 딜라이트룸의 2025년 매출은 460억 원, 영업이익은 200억 원에 달한다. 사용자들을 확실히 깨우는 딜라이트룸의 노하우는 ‘미션 알람’에 있다. 스쿼트, 걷기, 수학 문제 등 다양한 미션을 설정할 수 있다. 딜라이트룸은 수면 전 단계부터 기상 이후까지 수면 전 과정을 관리하는 ‘모닝 웰니스 솔루션’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수면의 질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독자적인 지표 MWI(Morning Wellness Index)를 개발 중이다. ‘웰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략적 투자와 M&amp;A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딜라이트룸 Head of Growth  양승화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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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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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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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세계유산위원회 개막 맞춰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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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8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을 찾은 관람객들이 빈백과 캠핑 의자에서 책을 읽고 힐링을 즐기고 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이 한여름 밤의 쉼터로 변했다.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19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순차 개최하는 공동 야간관광 콘텐츠다. 올해 전국 첫 주자로 나선 부산에는 이 행사로만 이틀간 4120명이 다녀갔다.
영화·독서·공연이 한 자리에… 부산형 융복합 문화 콘텐츠 야간관광축제
행사가 열린 영화의전당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야간관광 특화거점으로 선정한 곳으로,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되는 벡스코와 가깝다. 올해 ‘밤밤페스타’는 ‘2026 부산여행영화제’와 함께 열려 영화와 공연, 휴식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야간관광과 결합한 융복합 관광 축제로 구성됐다.
이번 축제는 ‘한여름 밤의 쉼, 채우고 비우고 머무르고…’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름다운 촛불 불빛 속에서 영화 음악(OST)을 감상하는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개막을 알렸고, 도심 속 야외 도서관에서는 영화 대사를 직접 써보는 필사 체험이 진행됐다. 빈백(푹신한 쿠션 의자)과 캠핑 의자를 배치한 캠크닉 &amp; 캠핑존은 관람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공사가 자체 기획한 ‘밤밤편의점’ 공간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곳은 라면에 각종 토핑을 얹어 즉석에서 끓여 먹는 ‘한강 라면’ 방식을 가져와 색다른 재미를 줬다. 편의점 인기 조합에 부산 전통주와 수제 맥주를 곁들일 수 있도록 구성해 한여름 밤의 축제 정취를 한층 더했다.
세계유산위원회 개막… 부산의 밤은 이미 ‘피란수도’와 만나고 있었다
이러한 야간관광의 열기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맞물려 부산의 역사 문화 자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196개 협약국 대표단 등 약 3000명이 부산을 찾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된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부산은 2023년 사업 초기부터 야간관광에 도시의 근현대 역사를 접목해 왔다. 용두산공원과 부산근현대역사관을 중심으로 부산의 근현대사를 ‘미션형 도보 투어’로 구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 투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콘텐츠 중 최고 만족도를 기록하며 부산의 근현대 문화가 관광 콘텐츠와 결합했을 때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부산 중구 일대는 현재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 그리고 새롭게 지정된 크루즈 관광특구와도 이어지며 원도심 야간관광 거점으로 재편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노포와 야장, 시장 쇼핑 등 이 일대의 로컬 문화가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그 자체로 관광 콘텐츠가 된 것이다. 부산시는 이러한 시도를 다대포 해변공원·화명생태공원 등 부산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 193만 명… ‘보는 여행’에서 ‘경험하는 여행’으로
실제로 올해 1~5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93만657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8만3758명보다 약 40%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21%)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최근 방한 외국인의 여행 방식은 대표 관광지를 도는 단체 관광에서, 한국인처럼 배달 음식을 시켜 피크닉을 즐기거나 동네 뒷산 트레킹, 스포츠 관람, 러닝, 목욕탕 체험 등 ‘한국 문화(K-컬처) 자체를 직접 경험하는 여행’으로 바뀌고 있다. 이번 ‘밤밤페스타’에서 K-콘텐츠 체험을 포함한 것도 이런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공사는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4년 차로,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먼저 시도해 온 전략이 성과로 확인되고 있다며, 빠르게 바뀌는 관광 트렌드를 부산만의 콘텐츠로 활용하는 시도를 이어가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에서 더 오래 체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관련 사항은 부산시 야간관광 전용채널인 인스타그램 별바다부산(@starry_night_busan.kr)과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www.visitbusa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소개
부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이자 글로벌 야간관광 특화도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로서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처음 돌파하며 ‘글로벌 야간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시행된 야간관광 혁신 프로젝트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작년 한 해에만 약 27만 명이 방문하며 부산 관광의 패러다임을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2026년에도 12월까지 부산 전역에서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참여형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부산관광공사 야간관광 홍보대행 더엑스퍼트 오혜민 대표 070-8080-5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96054757_20260720195411_81400888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8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을 찾은 관람객들이 빈백과 캠핑 의자에서 책을 읽고 힐링을 즐기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이 한여름 밤의 쉼터로 변했다.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19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br /><br />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순차 개최하는 공동 야간관광 콘텐츠다. 올해 전국 첫 주자로 나선 부산에는 이 행사로만 이틀간 4120명이 다녀갔다.<br /><br />
영화·독서·공연이 한 자리에… 부산형 융복합 문화 콘텐츠 야간관광축제<br /><br />
행사가 열린 영화의전당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야간관광 특화거점으로 선정한 곳으로,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되는 벡스코와 가깝다. 올해 ‘밤밤페스타’는 ‘2026 부산여행영화제’와 함께 열려 영화와 공연, 휴식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야간관광과 결합한 융복합 관광 축제로 구성됐다.<br /><br />
이번 축제는 ‘한여름 밤의 쉼, 채우고 비우고 머무르고…’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름다운 촛불 불빛 속에서 영화 음악(OST)을 감상하는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개막을 알렸고, 도심 속 야외 도서관에서는 영화 대사를 직접 써보는 필사 체험이 진행됐다. 빈백(푹신한 쿠션 의자)과 캠핑 의자를 배치한 캠크닉 &amp; 캠핑존은 관람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br /><br />
특히 공사가 자체 기획한 ‘밤밤편의점’ 공간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곳은 라면에 각종 토핑을 얹어 즉석에서 끓여 먹는 ‘한강 라면’ 방식을 가져와 색다른 재미를 줬다. 편의점 인기 조합에 부산 전통주와 수제 맥주를 곁들일 수 있도록 구성해 한여름 밤의 축제 정취를 한층 더했다.<br /><br />
세계유산위원회 개막… 부산의 밤은 이미 ‘피란수도’와 만나고 있었다<br /><br />
이러한 야간관광의 열기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맞물려 부산의 역사 문화 자원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196개 협약국 대표단 등 약 3000명이 부산을 찾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된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br /><br />
부산은 2023년 사업 초기부터 야간관광에 도시의 근현대 역사를 접목해 왔다. 용두산공원과 부산근현대역사관을 중심으로 부산의 근현대사를 ‘미션형 도보 투어’로 구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 투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콘텐츠 중 최고 만족도를 기록하며 부산의 근현대 문화가 관광 콘텐츠와 결합했을 때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br /><br />
특히 부산 중구 일대는 현재 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 그리고 새롭게 지정된 크루즈 관광특구와도 이어지며 원도심 야간관광 거점으로 재편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노포와 야장, 시장 쇼핑 등 이 일대의 로컬 문화가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그 자체로 관광 콘텐츠가 된 것이다. 부산시는 이러한 시도를 다대포 해변공원·화명생태공원 등 부산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br /><br />
외국인 193만 명… ‘보는 여행’에서 ‘경험하는 여행’으로<br /><br />
실제로 올해 1~5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93만657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8만3758명보다 약 40%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21%)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최근 방한 외국인의 여행 방식은 대표 관광지를 도는 단체 관광에서, 한국인처럼 배달 음식을 시켜 피크닉을 즐기거나 동네 뒷산 트레킹, 스포츠 관람, 러닝, 목욕탕 체험 등 ‘한국 문화(K-컬처) 자체를 직접 경험하는 여행’으로 바뀌고 있다. 이번 ‘밤밤페스타’에서 K-콘텐츠 체험을 포함한 것도 이런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br /><br />
공사는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4년 차로,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먼저 시도해 온 전략이 성과로 확인되고 있다며, 빠르게 바뀌는 관광 트렌드를 부산만의 콘텐츠로 활용하는 시도를 이어가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에서 더 오래 체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관련 사항은 부산시 야간관광 전용채널인 인스타그램 별바다부산(@starry_night_busan.kr)과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www.visitbusa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부산관광공사 소개<br /><br />
부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이자 글로벌 야간관광 특화도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로서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처음 돌파하며 ‘글로벌 야간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시행된 야간관광 혁신 프로젝트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작년 한 해에만 약 27만 명이 방문하며 부산 관광의 패러다임을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2026년에도 12월까지 부산 전역에서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참여형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관광공사 야간관광 홍보대행 더엑스퍼트 오혜민 대표 070-8080-557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96054757_20260720195411_81400888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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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30: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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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사전예약 100만 돌파… 7월 29일 정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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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열혈강호: 넥스트’가 오는 7월 29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된다(사진=킹넷)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7월 29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감성과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으로 원작의 화풍과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박진감 넘치는 무협 액션을 게임에 담아냈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메인 홍보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으며, 가수 박다혜가 참여한 OST ‘RISE AGAIN’도 발매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김민교집합’, ‘VIVO TV 연기의 성’과 협업한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매력을 알렸다. 
회사 측은 원작 감성을 구현한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배우·OST·유튜브 협업 등 콘텐츠 공개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며 사전예약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과 공식 굿즈도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보상은 정식 출시 이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트’,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61068174_20260720164815_33026838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열혈강호: 넥스트’가 오는 7월 29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된다(사진=킹넷)</figcaption>
   </figure>
</div>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7월 29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감성과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으로 원작의 화풍과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박진감 넘치는 무협 액션을 게임에 담아냈다.<br /><br />
‘열혈강호: 넥스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메인 홍보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으며, 가수 박다혜가 참여한 OST ‘RISE AGAIN’도 발매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김민교집합’, ‘VIVO TV 연기의 성’과 협업한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매력을 알렸다. <br /><br />
회사 측은 원작 감성을 구현한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배우·OST·유튜브 협업 등 콘텐츠 공개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며 사전예약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br /><br />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과 공식 굿즈도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보상은 정식 출시 이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br /><br />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킹넷 소개<br /><br />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트’,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61068174_20260720164815_33026838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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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30: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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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텔렉추얼데이터, 프론테오코리아 인수… 국내 유일 eDiscovery 전문 기업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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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텔렉추얼데이터 로고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는 리걸테크 기업 프론테오(FRONTEO)의 한국 법인인 프론테오코리아(FRONTEO Korea)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주식양수도계약(SPA)을 통해 프론테오코리아의 주식 100%를 양수했으며, 자회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소송 및 분쟁 대응에 특화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걸테크 기업이다. 국가핵심기술(NCT) 보호 요구사항과 국내 기업의 IT 환경을 반영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췄으며, 한국과 미국에 데이터센터를 두고 미국 지사를 운영해 국내 주요 기업의 국제 분쟁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도 이디스커버리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인텔렉추얼데이터가 추진해 온 이디스커버리 사업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인수를 통해 국내 유일의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양사가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전문 인력,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결합해 한국 기업을 위한 이디스커버리 서비스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프론테오코리아는 2011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주요 국제 분쟁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기존 프론테오코리아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인수 이후에도 이어진다.
인텔렉추얼데이터 소개
인텔렉추얼데이터(Intellectual Data)는 국내 유일의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 전문 기업으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소송 및 분쟁 대응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가핵심기술(NCT) 보호 요구사항과 국내 기업의 IT 환경을 반영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추고, 한국과 미국의 데이터센터 및 미국 지사를 기반으로 국내 4대 그룹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의 해외 소송과 분쟁 대응을 지원해 왔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이디스커버리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 법무팀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리걸테크 솔루션을 공급하며, 국내 10대 그룹사 중 9곳을 포함한 주요 기업에 솔루션 선정부터 도입,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텔렉추얼데이터 마케팅팀 김민아 팀장 02-6207-11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1017998_20260720171030_866080834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텔렉추얼데이터 로고</figcaption>
   </figure>
</div>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는 리걸테크 기업 프론테오(FRONTEO)의 한국 법인인 프론테오코리아(FRONTEO Korea)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주식양수도계약(SPA)을 통해 프론테오코리아의 주식 100%를 양수했으며, 자회사로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인텔렉추얼데이터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소송 및 분쟁 대응에 특화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걸테크 기업이다. 국가핵심기술(NCT) 보호 요구사항과 국내 기업의 IT 환경을 반영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췄으며, 한국과 미국에 데이터센터를 두고 미국 지사를 운영해 국내 주요 기업의 국제 분쟁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도 이디스커버리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br /><br />
이번 인수는 인텔렉추얼데이터가 추진해 온 이디스커버리 사업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인수를 통해 국내 유일의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양사가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전문 인력,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결합해 한국 기업을 위한 이디스커버리 서비스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br />
프론테오코리아는 2011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주요 국제 분쟁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기존 프론테오코리아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인수 이후에도 이어진다.<br /><br />
인텔렉추얼데이터 소개<br /><br />
인텔렉추얼데이터(Intellectual Data)는 국내 유일의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 전문 기업으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소송 및 분쟁 대응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가핵심기술(NCT) 보호 요구사항과 국내 기업의 IT 환경을 반영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추고, 한국과 미국의 데이터센터 및 미국 지사를 기반으로 국내 4대 그룹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의 해외 소송과 분쟁 대응을 지원해 왔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이디스커버리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 법무팀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리걸테크 솔루션을 공급하며, 국내 10대 그룹사 중 9곳을 포함한 주요 기업에 솔루션 선정부터 도입,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텔렉추얼데이터 마케팅팀 김민아 팀장 02-6207-11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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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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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젝시왁싱,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부문 수상]]></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3</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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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홍대 젝시왁싱,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부문 수상
   

홍대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전문샵 젝시왁싱(대표원장 김범수)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에서 왁싱(여성 브라질리언왁싱)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전문성,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선정됐다.
젝시왁싱은 홍대·상수 지역을 기반으로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전문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성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환경과 체계적인 상담,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강점으로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생리 중 방문 고객을 위한 탐폰·생리대·팬티라이너 무료 제공, 시술 후 피부 진정을 위한 애프터케어, 예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범수 젝시왁싱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젝시왁싱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전문 왁싱샵으로 성장하며, 기술과 서비스 모두에서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젝시왁싱은 여성 브라질리언왁싱뿐 아니라 남성 브라질리언왁싱, Y존 테라피, 가슴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등 바디 케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몸을 더욱 아름답고 자신감 있게 만드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젝시왁싱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적인 교육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국내 왁싱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젝시왁싱 소개
젝시왁싱(ZEXY 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2009131958_20260720190535_812544897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대 젝시왁싱,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부문 수상</figcaption>
   </figure>
</div>
홍대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전문샵 젝시왁싱(대표원장 김범수)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1위 브랜드 대상’에서 왁싱(여성 브라질리언왁싱)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전문성,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선정됐다.<br /><br />
젝시왁싱은 홍대·상수 지역을 기반으로 여성 브라질리언왁싱 전문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성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환경과 체계적인 상담,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강점으로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br /><br />
또한 생리 중 방문 고객을 위한 탐폰·생리대·팬티라이너 무료 제공, 시술 후 피부 진정을 위한 애프터케어, 예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br /><br />
김범수 젝시왁싱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젝시왁싱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전문 왁싱샵으로 성장하며, 기술과 서비스 모두에서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젝시왁싱은 여성 브라질리언왁싱뿐 아니라 남성 브라질리언왁싱, Y존 테라피, 가슴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등 바디 케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몸을 더욱 아름답고 자신감 있게 만드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젝시왁싱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적인 교육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국내 왁싱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br /><br />
젝시왁싱 소개<br /><br />
젝시왁싱(ZEXY 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2009131958_20260720190535_812544897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8:5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02</guid>
		<title><![CDATA[지니어스몰, 생활가전 브랜드 대거 입점… 특별가·온누리상품권 혜택 제공]]></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2</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코백스 T90
   

디지털·IT 제품 전문 쇼핑몰 ‘지니어스몰’이 국내외 생활가전 브랜드를 신규 입점시키며 종합 가전 쇼핑몰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지니어스몰은 기존 DJI 드론, 액션캠, 고성능 PC 중심의 상품군에서 한 단계 나아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코백스(ECOVACS)’와 국내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브리봇’의 로봇청소기,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Winix)’의 제습기와 ‘르젠(LEZEN)’의 선풍기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생활가전 카테고리 확대를 기념해 에코백스의 주요 로봇청소기 제품을 대상으로 입점 기념 특별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가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지니어스몰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를 지원해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최근 모바일·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충전 시 7% 할인 혜택으로 개편됨에 따라 소비자는 행사 가격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에코백스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에브리봇 물걸레청소기, 위닉스 제습기, 르젠 선풍기 등 신규 입점한 생활가전 제품 역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니어스몰 측은 실속 있고 편리한 스마트 홈 라이프를 원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에코백스, 에브리봇, 위닉스, 르젠 등 생활가전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백스 입점 기념 특별가 행사와 판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니어스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니어스몰 소개
지니어스몰은 디지털·IT 제품 중심의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명품시스템이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다.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공식 온라인 가맹점으로, 고객은 지니어스몰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다양한 IT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PC 부품, 모니터, 게이밍 기기, 드론을 비롯한 각종 전자기기 및 관련 액세서리 등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소비자부터 전문 사용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정부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 온라인 쇼핑몰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효율적인 상품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니어스몰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988200289_20260720162531_668887736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코백스 T90</figcaption>
   </figure>
</div>
디지털·IT 제품 전문 쇼핑몰 ‘지니어스몰’이 국내외 생활가전 브랜드를 신규 입점시키며 종합 가전 쇼핑몰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br />
지니어스몰은 기존 DJI 드론, 액션캠, 고성능 PC 중심의 상품군에서 한 단계 나아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코백스(ECOVACS)’와 국내 로봇청소기 브랜드 ‘에브리봇’의 로봇청소기,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Winix)’의 제습기와 ‘르젠(LEZEN)’의 선풍기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br /><br />
특히 이번 생활가전 카테고리 확대를 기념해 에코백스의 주요 로봇청소기 제품을 대상으로 입점 기념 특별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가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또한 지니어스몰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를 지원해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최근 모바일·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충전 시 7% 할인 혜택으로 개편됨에 따라 소비자는 행사 가격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br /><br />
에코백스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에브리봇 물걸레청소기, 위닉스 제습기, 르젠 선풍기 등 신규 입점한 생활가전 제품 역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br /><br />
지니어스몰 측은 실속 있고 편리한 스마트 홈 라이프를 원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에코백스, 에브리봇, 위닉스, 르젠 등 생활가전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에코백스 입점 기념 특별가 행사와 판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니어스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지니어스몰 소개<br /><br />
지니어스몰은 디지털·IT 제품 중심의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명품시스템이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다.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공식 온라인 가맹점으로, 고객은 지니어스몰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다양한 IT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PC 부품, 모니터, 게이밍 기기, 드론을 비롯한 각종 전자기기 및 관련 액세서리 등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소비자부터 전문 사용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정부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 온라인 쇼핑몰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효율적인 상품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지니어스몰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988200289_20260720162531_66888773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01</guid>
		<title><![CDATA[디컴포지션·소우주, 유리병 생수 미세·나노플라스틱 안전성 검증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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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컴포지션 x 소우주 MOU 체결
   

바이오 R&amp;D 기업 디컴포지션(대표 최명현)이 재사용 유리병 생수 브랜드 소우주와 미세·나노플라스틱 안전성 검증 및 관련 기술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컴포지션은 광화학 바이오센서를 기반으로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평가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미세·나노플라스틱 검출 기술과 함께 플라스틱을 흡착하거나 분해할 수 있는 소재와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소우주는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에 미네랄워터와 스파클링워터를 담아 공급하는 친환경 음료 기업이다. 유리병 회수·재사용 시스템을 운영하며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탄소중립, 자원순환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우주 제품의 미세·나노플라스틱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분석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출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식음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분석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소우주는 객관적인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컴포지션은 다양한 생수 시료의 분석 데이터를 축적해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미세·나노플라스틱 분석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디컴포지션은 이번 협약은 미세·나노플라스틱 검출 기술을 실제 식음수 제품의 품질 관리에 적용하는 협력 사례라며, 지속적인 검사와 데이터 축적을 통해 분석 기술의 신뢰도를 높이고, 식음수 산업 전반으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컴포지션 소개
디컴포지션(Decomposition Co., Ltd.)은 미세플라스틱의 노출로부터 일상을 지키기 위한 기술을 연구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광화학 바이오센서를 활용한 독자적인 미세플라스틱 검출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평가를 비롯한 흡착·분해 소재 개발 등 과학 기반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언론연락처: 디컴포지션 김경진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991386431_20260720155954_231666737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컴포지션 x 소우주 MOU 체결</figcaption>
   </figure>
</div>
바이오 R&amp;D 기업 디컴포지션(대표 최명현)이 재사용 유리병 생수 브랜드 소우주와 미세·나노플라스틱 안전성 검증 및 관련 기술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디컴포지션은 광화학 바이오센서를 기반으로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평가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미세·나노플라스틱 검출 기술과 함께 플라스틱을 흡착하거나 분해할 수 있는 소재와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br /><br />
소우주는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에 미네랄워터와 스파클링워터를 담아 공급하는 친환경 음료 기업이다. 유리병 회수·재사용 시스템을 운영하며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탄소중립, 자원순환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우주 제품의 미세·나노플라스틱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분석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출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식음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분석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소우주는 객관적인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컴포지션은 다양한 생수 시료의 분석 데이터를 축적해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기업을 대상으로 한 미세·나노플라스틱 분석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디컴포지션은 이번 협약은 미세·나노플라스틱 검출 기술을 실제 식음수 제품의 품질 관리에 적용하는 협력 사례라며, 지속적인 검사와 데이터 축적을 통해 분석 기술의 신뢰도를 높이고, 식음수 산업 전반으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디컴포지션 소개<br /><br />
디컴포지션(Decomposition Co., Ltd.)은 미세플라스틱의 노출로부터 일상을 지키기 위한 기술을 연구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광화학 바이오센서를 활용한 독자적인 미세플라스틱 검출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평가를 비롯한 흡착·분해 소재 개발 등 과학 기반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디컴포지션 김경진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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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0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00</guid>
		<title><![CDATA[씨비에이파트너스,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 미국 상장 핵심 분야 글로벌 스폰서 12개사 확정]]></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0</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 포스터
   

글로벌 상장 전문 컨설팅 기업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GoIPO Nasdaq Seminar 2026)’의 글로벌 스폰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IPO 전 과정에 참여하는 12개 글로벌 전문기관이 함께해 상장 준비 기업을 위한 분야별 실무 정보와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CBA Partners Ltd와 글로벌 회계법인 Marcum Asia CPAs LLP가 공동 주최한다. 양사는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에 IPO 실무 정보와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와 1:1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기관은 공동 주최사인 △Marcum Asia CPAs LLP를 비롯해 플래티넘 스폰서 △HTFL LLC △TAAD LLP △AUM Advisors Inc. △D. Boral Capital △HeartCore Enterprises, Inc. △Gateway Group △LEK Partners LLC, 골드 스폰서 △Donnelley Financial Solutions(DFIN), 실버 스폰서 △Guzman Gray △Aureum Leaders Circle △Ogier 등이다. 
올해 세미나는 지난해보다 참여 분야와 기관 수를 확대했다. 각 기관은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 기업별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상장 구조와 자금조달, 회계감사, 법률 검토, 글로벌 투자자 대응 등 분야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은 상장 준비부터 심사, 자금조달, 글로벌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상장 이후 관리까지 필요한 실무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발표 주제는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행사 첫날인 9월 21일에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27호에서 미국 IPO 시장과 상장 준비 절차를 다루는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둘째 날인 9월 22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19~322호에서 사전에 조율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기업별 상담 분야에 적합한 전문기관을 연결해 상장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CBA Partners Ltd는 Marcum Asia CPAs LLP와의 공동 주최를 바탕으로 미국 자본시장이 요구하는 기준과 현지 실무 경험을 프로그램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라며, 국내 기업이 단순히 상장 정보를 얻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실행 로드맵과 협력 파트너를 확보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프로그램, 스폰서 및 연사 명단은 CBA Partners Ltd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GoIPO 나스닥 세미나 참가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U_LghXXUt3XfaujlDW3PHpYSe246YKAjJ1D8k1xNFhbwvlw/viewform?usp=dialog
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비즈니스 개발, 자금 조달 및 출구 전략에 중점을 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자금 조달 및 창업 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다. 핵심 사업 영역은 기업 컨설팅, 기업 자금 조달 및 재무 관리, 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발, 다양하고 고급화된 출구 전략, 인수합병, 주식 시장 상장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가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금융 및 기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 이웅천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164255_16102097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상장 전문 컨설팅 기업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GoIPO Nasdaq Seminar 2026)’의 글로벌 스폰서 라인업을 확정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미국 IPO 전 과정에 참여하는 12개 글로벌 전문기관이 함께해 상장 준비 기업을 위한 분야별 실무 정보와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r /><br />
행사는 CBA Partners Ltd와 글로벌 회계법인 Marcum Asia CPAs LLP가 공동 주최한다. 양사는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에 IPO 실무 정보와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와 1:1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구성했다.<br /><br />
참여 기관은 공동 주최사인 △Marcum Asia CPAs LLP를 비롯해 플래티넘 스폰서 △HTFL LLC △TAAD LLP △AUM Advisors Inc. △D. Boral Capital △HeartCore Enterprises, Inc. △Gateway Group △LEK Partners LLC, 골드 스폰서 △Donnelley Financial Solutions(DFIN), 실버 스폰서 △Guzman Gray △Aureum Leaders Circle △Ogier 등이다. <br /><br />
올해 세미나는 지난해보다 참여 분야와 기관 수를 확대했다. 각 기관은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 기업별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상장 구조와 자금조달, 회계감사, 법률 검토, 글로벌 투자자 대응 등 분야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은 상장 준비부터 심사, 자금조달, 글로벌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상장 이후 관리까지 필요한 실무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발표 주제는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br /><br />
행사 첫날인 9월 21일에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27호에서 미국 IPO 시장과 상장 준비 절차를 다루는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br /><br />
둘째 날인 9월 22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19~322호에서 사전에 조율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기업별 상담 분야에 적합한 전문기관을 연결해 상장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CBA Partners Ltd는 Marcum Asia CPAs LLP와의 공동 주최를 바탕으로 미국 자본시장이 요구하는 기준과 현지 실무 경험을 프로그램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라며, 국내 기업이 단순히 상장 정보를 얻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실행 로드맵과 협력 파트너를 확보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 /><br />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프로그램, 스폰서 및 연사 명단은 CBA Partners Ltd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 GoIPO 나스닥 세미나 참가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U_LghXXUt3XfaujlDW3PHpYSe246YKAjJ1D8k1xNFhbwvlw/viewform?usp=dialog<br /><br />
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br /><br />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비즈니스 개발, 자금 조달 및 출구 전략에 중점을 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자금 조달 및 창업 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다. 핵심 사업 영역은 기업 컨설팅, 기업 자금 조달 및 재무 관리, 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발, 다양하고 고급화된 출구 전략, 인수합병, 주식 시장 상장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가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금융 및 기업 컨설팅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 이웅천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47215_20260720164255_1610209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99</guid>
		<title><![CDATA[‘저주토끼’ 이전에도 정보라는 정보라였다… 정보라 작가 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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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제공=텍스티)
   

투유드림의 출판 레이블 텍스티(TXTY)가 소설가 정보라의 초기 작품 3편을 엮은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를 7월 20일 출간했다.
한 작가의 시작을 읽는 일은 훗날 그가 써 내려갈 이야기의 단서를 발견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름을 빼앗긴 여성, 제물로 길러진 소녀, 새끼를 잃은 길고양이. 정보라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전부터 이미 중심에서 밀려난 존재들의 목소리를 쓰고 있었다.
정보라는 SF와 판타지, 호러 등 장르문학의 문법을 현실의 문제와 결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왔다. ‘저주토끼’, ‘너의 유토피아’, ‘붉은 칼’, ‘한밤의 시간표’ 등은 부커상 인터내셔널,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책은 그보다 앞선 시기에 쓰인 세 작품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불평등, 사랑과 연대를 향한 정보라의 오래된 관심을 보여준다.
첫 번째 수록작 ‘내 이름을 불러줘’는 혁명 이후 개인의 이름을 없애고 숫자로만 사람을 구분하는 국가를 배경으로 한다. 여성의 임신과 출산까지 국가가 통제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은 자신과 가족, 자신이 낳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려 한다. 이름을 부르는 작은 행동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저항이 된다.
‘바늘 자국’은 한국 설화와 괴담의 형식을 취한다. 마을 사람들은 재앙을 피하기 위해 20년마다 한 명의 소녀를 요물에게 바친다. 제물이 되기 위해 길러진 소녀와 그의 곁을 유일하게 지키는 몸종의 관계를 따라가며 사랑과 상실, 기억의 흔적을 다룬다.
표제작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이야기의 중심에 세운다. 길고양이 귀야옹 씨는 새끼들을 잃은 뒤, 인공지능 연구자에게 거두어져 새끼들의 죽음과 관련된 감춰진 진실을 마주한다. 작품은 인간의 기술이 생명을 구하는 도구인지, 생명을 통제하는 수단인지 고양이의 시선으로 묻는다.
세 작품은 소중한 존재를 상실한 이들을 내세워, 사라진 존재를 기억하는 일이 그들의 존엄과 관계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묻는다. 이는 지워진 존재들의 목소리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폭력성을 꾸준히 다뤄온 정보라 문학의 문제의식과 이어진다.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텍스티가 선보이는 HiP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HiP 시리즈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부담을 낮춘 가격, 짧은 분량 안에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텍스티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HiP 시리즈의 후속 작품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투유드림 소개
투유드림은 1세대 웹툰 전문 제작사로서 17년간의 제작 노하우, 600여 작품의 히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인 30여 명의 웹툰 전문 피디를 포함한 200여 명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KOREA TOP WEBTOON IP STUDIO’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작가, 플랫폼, 독자, IP 수요자가 최고의, 최적의, 최상의 웹툰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웹툰 IP로서 이야기 산업에 우뚝 서고자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GLOBAL TOP WEBTOON IP STUDIO’가 되고자 한다. 또한 출판, 오디오, 영상 부문으로 IP 사업의 분야를 넓히고 있다. 궁극적으로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속되어 온 이야기의 근본 가치를 탐구하고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즐거움과 방식으로서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우주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EARTH TOP STORY IP STUDIO’를 꿈꾸어 간다.
언론연락처: 투유드림 텍스티CIC 조민욱 CP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1028173153_20260720111656_868630971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간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제공=텍스티)</figcaption>
   </figure>
</div>
투유드림의 출판 레이블 텍스티(TXTY)가 소설가 정보라의 초기 작품 3편을 엮은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를 7월 20일 출간했다.<br /><br />
한 작가의 시작을 읽는 일은 훗날 그가 써 내려갈 이야기의 단서를 발견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름을 빼앗긴 여성, 제물로 길러진 소녀, 새끼를 잃은 길고양이. 정보라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전부터 이미 중심에서 밀려난 존재들의 목소리를 쓰고 있었다.<br /><br />
정보라는 SF와 판타지, 호러 등 장르문학의 문법을 현실의 문제와 결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왔다. ‘저주토끼’, ‘너의 유토피아’, ‘붉은 칼’, ‘한밤의 시간표’ 등은 부커상 인터내셔널,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 소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책은 그보다 앞선 시기에 쓰인 세 작품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불평등, 사랑과 연대를 향한 정보라의 오래된 관심을 보여준다.<br /><br />
첫 번째 수록작 ‘내 이름을 불러줘’는 혁명 이후 개인의 이름을 없애고 숫자로만 사람을 구분하는 국가를 배경으로 한다. 여성의 임신과 출산까지 국가가 통제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은 자신과 가족, 자신이 낳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려 한다. 이름을 부르는 작은 행동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저항이 된다.<br /><br />
‘바늘 자국’은 한국 설화와 괴담의 형식을 취한다. 마을 사람들은 재앙을 피하기 위해 20년마다 한 명의 소녀를 요물에게 바친다. 제물이 되기 위해 길러진 소녀와 그의 곁을 유일하게 지키는 몸종의 관계를 따라가며 사랑과 상실, 기억의 흔적을 다룬다.<br /><br />
표제작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이야기의 중심에 세운다. 길고양이 귀야옹 씨는 새끼들을 잃은 뒤, 인공지능 연구자에게 거두어져 새끼들의 죽음과 관련된 감춰진 진실을 마주한다. 작품은 인간의 기술이 생명을 구하는 도구인지, 생명을 통제하는 수단인지 고양이의 시선으로 묻는다.<br /><br />
세 작품은 소중한 존재를 상실한 이들을 내세워, 사라진 존재를 기억하는 일이 그들의 존엄과 관계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묻는다. 이는 지워진 존재들의 목소리와 인간 중심적 세계관의 폭력성을 꾸준히 다뤄온 정보라 문학의 문제의식과 이어진다.<br /><br />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는 텍스티가 선보이는 HiP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HiP 시리즈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부담을 낮춘 가격, 짧은 분량 안에 밀도 있는 이야기를 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텍스티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HiP 시리즈의 후속 작품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br /><br />
투유드림 소개<br /><br />
투유드림은 1세대 웹툰 전문 제작사로서 17년간의 제작 노하우, 600여 작품의 히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인 30여 명의 웹툰 전문 피디를 포함한 200여 명의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KOREA TOP WEBTOON IP STUDIO’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작가, 플랫폼, 독자, IP 수요자가 최고의, 최적의, 최상의 웹툰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웹툰 IP로서 이야기 산업에 우뚝 서고자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GLOBAL TOP WEBTOON IP STUDIO’가 되고자 한다. 또한 출판, 오디오, 영상 부문으로 IP 사업의 분야를 넓히고 있다. 궁극적으로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속되어 온 이야기의 근본 가치를 탐구하고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즐거움과 방식으로서 이야기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우주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EARTH TOP STORY IP STUDIO’를 꿈꾸어 간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유드림 텍스티CIC 조민욱 CP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1028173153_20260720111656_868630971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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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9: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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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품-한아IT,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 공공 조달 총판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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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품이 한아IT와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의 조달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더품 안승남 대표, 한아IT 도은한 대표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전문기업 한아IT(대표 도은한)와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의 공공시장 조달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7월 말 GS인증 1등급 획득을 앞둔 ‘버트온’을 전국 공공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버트온은 단순 가상화부터 HA(고가용성), HCI 환경까지 고객의 예산과 환경에 맞춰 유연한 맞춤형 구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이미 금융, 제조, 대학 등 50여 개 고객사 레퍼런스로 검증된 만큼 공공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안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한아IT 도은한 대표는 “알카텔 조달총판 경험을 통해 축적된 서울, 대구, 강원, 제주 등 지사와 영업·기술지원 노하우를 결합해 전국 공공시장에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더품은 오는 3분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강력한 공공 유통망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아IT와 손잡고 조달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돼 기대가 크다”며 “기존 50여 개 기술지원 파트너사와 함께 공공시장의 안정적인 가상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총판 계약 체결 후 양사는 공공시장 공급 확대를 위해 전국 주요 거점 중심의 공동 영업, 레퍼런스 구축, 세미나,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한아I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7/newswire/3672839874_20260720113544_96927118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품이 한아IT와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의 조달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더품 안승남 대표, 한아IT 도은한 대표</figcaption>
   </figure>
</div>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전문기업 한아IT(대표 도은한)와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의 공공시장 조달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7월 말 GS인증 1등급 획득을 앞둔 ‘버트온’을 전국 공공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버트온은 단순 가상화부터 HA(고가용성), HCI 환경까지 고객의 예산과 환경에 맞춰 유연한 맞춤형 구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이미 금융, 제조, 대학 등 50여 개 고객사 레퍼런스로 검증된 만큼 공공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안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아IT 도은한 대표는 “알카텔 조달총판 경험을 통해 축적된 서울, 대구, 강원, 제주 등 지사와 영업·기술지원 노하우를 결합해 전국 공공시장에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더품은 오는 3분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더품 안승남 대표는 “강력한 공공 유통망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아IT와 손잡고 조달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돼 기대가 크다”며 “기존 50여 개 기술지원 파트너사와 함께 공공시장의 안정적인 가상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총판 계약 체결 후 양사는 공공시장 공급 확대를 위해 전국 주요 거점 중심의 공동 영업, 레퍼런스 구축, 세미나,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더품 소개<br /><br />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한아I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www.aifilmjournal.com/data/news/202607/newswire/3672839874_20260720113544_9692711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8:3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97</guid>
		<title><![CDATA[알마씨엘로, 딸기 향 가득한 스페셜티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 신규 출시]]></title>
		<link>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097</link>
		<mobile>https://www.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09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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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티오피아 현지 농장에서 수확한 스페셜티를 건조하는 장면
   

스페셜티 생두 전문 수입사 알마씨엘로가 딸기 같은 화사한 과일 향이 돋보이는 최고 등급 스페셜티 생두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Ethiopia Mormora Natural Guji G1)’을 신규 출시하며 국내 커피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최근 급격히 성장한 국내 홈카페 및 홈로스팅 시장을 정조준한 것이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Business Research Insights)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소비량 중 가정 내 소비(Home Brewing)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하는 등 집에서 고품질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주류로 안착함에 따라 알마씨엘로는 이번 스페셜티 생두 라인업을 전격 선보이게 됐다.
◇ 4000억 홈카페 시장… 편리함 넘어 ‘고급화’ 단계 진입
대한민국 커피 시장은 현재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400잔(세계 2위)을 돌파할 정도로 커피가 일상화된 가운데, 마트 및 식품 업계에 따르면 국내 홈카페 시장은 매년 20%에 가까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편리함을 무기로 한 캡슐커피 시장 규모가 4년 새 2배 가까이 커져 약 40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홈카페 문화가 단순한 음용을 넘어 ‘고급 하이엔드’ 단계로 진입했다는 것이다. 고가의 장비를 갖추고 소량 로트(Lot)의 스페셜티 생두를 직접 선택해 볶는 ‘홈로스팅족’까지 눈에 띄게 늘면서, 올해 커피 애호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커피의 고향이자 스페셜티의 대명사인 ‘에티오피아’로 향하고 있다.
◇ ‘싱글 오리진의 교과서’ 에티오피아, 화사한 베리 향으로 대중 사로잡아
커피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산지로 에티오피아를 꼽는다. 에티오피아 커피 특유의 화사한 꽃향기와 과일 같은 산미는 묵직하고 쌉싸름한 커머셜 커피에 익숙했던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출시된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은 에티오피아 내에서도 고품질 스페셜티 생산지로 명성이 높은 구지(Guji) 지역의 모모라 농장에서 재배된 생두다. 생두 본연의 과육 맛을 그대로 흡수시켜 단맛과 바디감을 극대화한 ‘내추럴(Natural)’ 가공 방식을 거쳤다.
이 품목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독보적인 ‘베리(Berry)한 뉘앙스’다. 컵을 들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잘 익은 딸기와 블루베리 같은 풍성한 과일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며, 내추럴 커피 특유의 묵직한 단맛과 깔끔한 후미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다. 마치 잘 만들어진 딸기 디저트를 맛보는 듯한 직관적인 향미 덕분에, 스페셜티 커피를 집에서 즐기려는 일반인도 거부감 없이 그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췄다.
알마씨엘로는 가정 내 스페셜티 소비 비중이 40%에 달할 만큼 홈카페 시장이 정교해지면서 고유의 개성이 뚜렷한 생두를 찾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번에 선보인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은 딸기 같은 화사한 과일 향과 풍부한 단맛이 돋보이는 품목으로 지친 일상 속에서 완벽한 커피 한 잔의 사치를 누리고 싶은 홈카페족과 차별화된 원두를 원하는 카페 오너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마씨엘로 소개
알마씨엘로는 최상의 커피 발굴에서부터 수입,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관장하는 글로벌 커피 기업 브랜드다. 최첨단 설비와 Q/C팀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및 현지 법인과 지사를 통한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통해 최상의 생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항온/항습 설비와 첨단 정선 장비를 갖춘 국내 최고의 생두 저장시설로 생두의 품질 유지와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커피벨트 내에 있는 커피 생산국에 커피 헌터들을 지속적으로 파견해 시즌별 수확 및 가공을 점검하고 새로운 생두를 발굴 및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표적인 커피 생산국인 케냐 및 에티오피아 현지 계열법인/지사의 운영과 현지 경매 참가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생두를 최상의 가격으로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마씨엘로 영업마케팅팀 곽민호 팀장 031-984-65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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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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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생두 전문 수입사 알마씨엘로가 딸기 같은 화사한 과일 향이 돋보이는 최고 등급 스페셜티 생두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Ethiopia Mormora Natural Guji G1)’을 신규 출시하며 국내 커피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r /><br />
이번 신제품 출시는 최근 급격히 성장한 국내 홈카페 및 홈로스팅 시장을 정조준한 것이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Business Research Insights)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소비량 중 가정 내 소비(Home Brewing)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하는 등 집에서 고품질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주류로 안착함에 따라 알마씨엘로는 이번 스페셜티 생두 라인업을 전격 선보이게 됐다.<br /><br />
◇ 4000억 홈카페 시장… 편리함 넘어 ‘고급화’ 단계 진입<br /><br />
대한민국 커피 시장은 현재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400잔(세계 2위)을 돌파할 정도로 커피가 일상화된 가운데, 마트 및 식품 업계에 따르면 국내 홈카페 시장은 매년 20%에 가까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편리함을 무기로 한 캡슐커피 시장 규모가 4년 새 2배 가까이 커져 약 40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br /><br />
주목할 점은 이러한 홈카페 문화가 단순한 음용을 넘어 ‘고급 하이엔드’ 단계로 진입했다는 것이다. 고가의 장비를 갖추고 소량 로트(Lot)의 스페셜티 생두를 직접 선택해 볶는 ‘홈로스팅족’까지 눈에 띄게 늘면서, 올해 커피 애호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커피의 고향이자 스페셜티의 대명사인 ‘에티오피아’로 향하고 있다.<br /><br />
◇ ‘싱글 오리진의 교과서’ 에티오피아, 화사한 베리 향으로 대중 사로잡아<br /><br />
커피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산지로 에티오피아를 꼽는다. 에티오피아 커피 특유의 화사한 꽃향기와 과일 같은 산미는 묵직하고 쌉싸름한 커머셜 커피에 익숙했던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기 때문이다.<br /><br />
그중에서도 이번에 출시된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은 에티오피아 내에서도 고품질 스페셜티 생산지로 명성이 높은 구지(Guji) 지역의 모모라 농장에서 재배된 생두다. 생두 본연의 과육 맛을 그대로 흡수시켜 단맛과 바디감을 극대화한 ‘내추럴(Natural)’ 가공 방식을 거쳤다.<br /><br />
이 품목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독보적인 ‘베리(Berry)한 뉘앙스’다. 컵을 들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잘 익은 딸기와 블루베리 같은 풍성한 과일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며, 내추럴 커피 특유의 묵직한 단맛과 깔끔한 후미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다. 마치 잘 만들어진 딸기 디저트를 맛보는 듯한 직관적인 향미 덕분에, 스페셜티 커피를 집에서 즐기려는 일반인도 거부감 없이 그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췄다.<br /><br />
알마씨엘로는 가정 내 스페셜티 소비 비중이 40%에 달할 만큼 홈카페 시장이 정교해지면서 고유의 개성이 뚜렷한 생두를 찾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번에 선보인 모모라 내추럴 구지 G1은 딸기 같은 화사한 과일 향과 풍부한 단맛이 돋보이는 품목으로 지친 일상 속에서 완벽한 커피 한 잔의 사치를 누리고 싶은 홈카페족과 차별화된 원두를 원하는 카페 오너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알마씨엘로 소개<br /><br />
알마씨엘로는 최상의 커피 발굴에서부터 수입,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관장하는 글로벌 커피 기업 브랜드다. 최첨단 설비와 Q/C팀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및 현지 법인과 지사를 통한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통해 최상의 생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항온/항습 설비와 첨단 정선 장비를 갖춘 국내 최고의 생두 저장시설로 생두의 품질 유지와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커피벨트 내에 있는 커피 생산국에 커피 헌터들을 지속적으로 파견해 시즌별 수확 및 가공을 점검하고 새로운 생두를 발굴 및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표적인 커피 생산국인 케냐 및 에티오피아 현지 계열법인/지사의 운영과 현지 경매 참가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생두를 최상의 가격으로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마씨엘로 영업마케팅팀 곽민호 팀장 031-984-65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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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2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08:00: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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