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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인기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 앱 전용 혜택으로 개편

  • 정대호 기자
  • 입력 2026.07.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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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사 앱 이용 고객 혜택 강화… 7월 할인 메뉴로 ‘콤비네이션’ 선정앱 주문 시 평일 포장 50%·배달 40% 할인… 주말 1+1 혜택도 그대로
7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 메뉴 ‘콤비네이션’
한국피자헛이 대표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7월부터 피자헛 앱 전용 혜택으로 개편하고 자사 채널을 통한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 이로써 보다 편리한 주문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자사 앱 이용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앱 전용 프로모션으로 달라진 ‘반값다 피자헛’의 7월 선정 메뉴는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콤비네이션’이다. ‘콤비네이션’은 다양한 고기 토핑과 신선한 야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클래식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자헛의 대표 인기 메뉴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은 평일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 시 이용 가능하다. 할인 적용 가격은 포장 주문 기준 M 사이즈 1만950원, L 사이즈 1만3950원이며, 배달 주문 시 L 사이즈 1만6740원이다.

주말 혜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포장 주문의 경우에는 L과 M 사이즈 선택 시 1+1 구성이 제공되며, 배달 주문은 프리미엄 L 사이즈 구매 시 M 사이즈 피자를 추가로 제공하는 L+M 혜택이 적용된다. 평일과 주말 혜택 모두 피자헛 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 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자헛은 이번 개편은 고객들이 자사 앱에서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앱 이용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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