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 정대호 기자
  • 입력 2026.07.15 09: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하리보 최초 한국 시장 특화 제품… 제주에서 영감 얻은 리미티드 에디션돌하르방·조랑말·동백꽃·구좌 당근·제주 감귤 등 제주 상징을 담은 구미 피스와 5가지 플레이버로 구성
‘하리보 헬로 제주’ 에디션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

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하리보 소개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리보(HARIBO)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성수지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주식회사 에이아이크리에이티브랩 & www.aifilmjournal.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노매드헐, 일본항공과 손잡고 리버풀 FC 우먼 경기에서 여성 스포츠 임파워먼트 축하 행사 개최
  •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
  • 라이온코리아, 여름철 빨래 냄새 특화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이마트서 1+1 행사
  •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
  • 이너스커뮤니티,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 성료… 12년째 이어온 ‘팬덤’ 마케팅
  • 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 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
  • LEPAS, 신에너지차 라인업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 콜로세움코퍼레이션, ‘2026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2차 수행기관 선정
  • LP 10명 중 9명, 명확한 공시 이뤄질 경우 레버리지 활용 펀드에 출자할 가능성 높아
  • Nine in 10 LPs More Likely to Commit to Funds Using Leverage When Disclosure is Clear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