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정대호 기자
  • 입력 2026.07.16 09: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위기 가정 발굴·맞춤형 사례관리·공동 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
최영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왼쪽)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7월 15일(수) 김천혁신도시 소재 공단 본부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승 공단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보호대상자를 비롯한 위기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 양 기관의 전문 자원과 복지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위기 아동·청소년과 해당 가정 발굴 및 맞춤형 사례관리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문화체험·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호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공헌 캠페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가정에 적절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보호대상자 가정의 안정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양 기관의 자원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적 안정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방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본부·교육원·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 중이며, 전국 약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미래전략부 권오진 주임 054-421-05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주식회사 에이아이크리에이티브랩 & www.aifilmjournal.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노매드헐, 일본항공과 손잡고 리버풀 FC 우먼 경기에서 여성 스포츠 임파워먼트 축하 행사 개최
  •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
  • 라이온코리아, 여름철 빨래 냄새 특화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이마트서 1+1 행사
  •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
  • 이너스커뮤니티,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 성료… 12년째 이어온 ‘팬덤’ 마케팅
  • 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 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
  • LEPAS, 신에너지차 라인업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 콜로세움코퍼레이션, ‘2026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2차 수행기관 선정
  • LP 10명 중 9명, 명확한 공시 이뤄질 경우 레버리지 활용 펀드에 출자할 가능성 높아
  • Nine in 10 LPs More Likely to Commit to Funds Using Leverage When Disclosure is Clear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