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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200곳 돌파

  • 정대호 기자
  • 입력 2026.07.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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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올해 핵심 B2B(기업 간 거래) 전략으로 추진 중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서비스의 기업 MOU 체결 수가 200곳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100곳을 넘어선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두 배 늘어나며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이는 기업 금융 복지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인재 확보 경쟁 심화와 ESG 경영에 따른 임직원 재무 복지 관심 증가가 배경이라며, 서비스의 실질적 가치가 기업 담당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이 빠른 확산의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신한 Premier의 프리미엄 자산관리를 기업과 임직원 전체로 확장한 B2B 종합 금융 복지 솔루션이다. 주식보상제도 컨설팅, 법인 여유자금 운용, 구성원 맞춤형 자산관리·교육, 경영진 네트워크 지원, 퇴직연금 서비스 등 5대 영역을 아우르며, 8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 그룹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가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된 포인트다.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고도화 나선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질적 심화’에 집중하며 워크플레이스 WM 서비스의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우선 △C-Level 임원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커넥트 포럼’을 운영하고 △리서치본부 주관으로 제휴 상장 법인을 초청해 실적과 비전을 공유, IR 활동까지 지원하는 기업설명회 ‘Corp Day’를 진행한다. 아울러 △패스파인더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금융 교육과 재무 진단, 1:1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대면 밀착형 프로그램 ‘Wealthcare Day’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200개 고객사 확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이지만, 진짜 성과는 임직원들이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재무적 삶의 질이 높아지는 데서 나온다”며 “하반기에는 3가지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해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의 핵심 복지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서비스 이용률, 교육 참석률, 법인 임직원 고객 전환 건수 등 ‘구동 지표’를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워크플레이스 WM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박새결 수석 02-37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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