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B손해보험, 업계 최초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서비스 도입

  • 정대호 기자
  • 입력 2026.07.21 14: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보험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보험 업무를 별도의 증명서 발급이나 제출 없이 본인 동의만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공공·행정기관이 보유한 본인 정보를 정보 주체의 제공 요구를 받아 필요한 기관에 전자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24년 10월 행정안전부의 ‘행정서류 제출 간소화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등록표 등·초본, 자동차등록원부, 출입국사실증명서, 소득금액증명서, 납세증명서 등 다양한 행정서류를 보험 업무에 활용해 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가족관계증명서까지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5일부터 미성년 자녀 등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보험금 청구 심사 업무에 해당 서비스를 우선 적용했으며, 이달 말까지 자동차보험 자녀 할인 특약과 운전자 한정 특약 가입 등의 업무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은 가족관계 확인을 위해 직접 증명서를 발급하거나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으며, 보험사는 서류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가족관계증명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고객은 별도의 증명서를 발급하거나 제출하지 않고도 제공 요구와 간편인증만으로도 필요한 서류를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활용해 보험 가입·유지·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 제출을 자동화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주요 보험사들도 10월까지 관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주식회사 에이아이크리에이티브랩 & www.aifilmjournal.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노매드헐, 일본항공과 손잡고 리버풀 FC 우먼 경기에서 여성 스포츠 임파워먼트 축하 행사 개최
  •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18일까지 작품 공모
  • 라이온코리아, 여름철 빨래 냄새 특화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 이마트서 1+1 행사
  •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
  • 이너스커뮤니티,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 성료… 12년째 이어온 ‘팬덤’ 마케팅
  • 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 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
  • LEPAS, 신에너지차 라인업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 콜로세움코퍼레이션, ‘2026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 2차 수행기관 선정
  • LP 10명 중 9명, 명확한 공시 이뤄질 경우 레버리지 활용 펀드에 출자할 가능성 높아
  • Nine in 10 LPs More Likely to Commit to Funds Using Leverage When Disclosure is Clear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B손해보험, 업계 최초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서비스 도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